1215-주후(마6:19-23)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2013-12-15조회 386추천 38
본문: 마6:19-23
제목: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요점:
1. 심신이 왜 보물인가?
- 기독교는 논리, 이치의 도
- 논리를 따져 모든 이치에 다 맞아야
- 보물이란 값비싼, 가치 있는 귀한 것
- 가장 소중한 보물은 사람의 심신, 왜?
- 세상 모든 것은 전부 사람의 심신 활동으로 된 것
2.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 땅은 물질계 세상
- 쌓아두는 것은 저축, 마련해 두는 것
- 땅에 쌓아두는 것은 세상에서 요긴하게 쓰기 위해
- 땅에 쌓아두는 것을 두 가지로 생각해 보면
1)수준 낮은 저급의 생활에서
①우선 좋게만 하는 생활
②몸만 좋게 하는 생활
③마음 좋게 하는 생활
2)세상에서도 제대로 사는 생활은
- 우선 좋은 것보다 멀리까지 계산하며
- 몸의 좋은 것을 꺾어 참고 견디며
- 마음 하고 싶은 것도 꺾어 의지 절제 인내로
- 세상의 재물 명예 권세 지위 재능 등을 마련하는 생활
- 그러나 이 모든 것 전부는 물질계 안의 생활이므로
- 세월, 죄악 환경, 죽음의 해를 벗어날 수 없는 결과
3.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 하늘은 영원한 천국
- 하늘에 쌓아두는 것은 천국에 요긴한 것을 마련하는 것
- 말씀으로 사는 생활
4. 보물 있는 곳에는 마음도
-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마음도 세상에
- 마음이 세상에 있으면 어두어질 수밖에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마음도 천국에
- 마음이 천국에 있으면 마음이 밝아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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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1215 주후
마태복음 6:19-23
지난 오일밤예배때 우리 교회 여집사님이 설교를 했는데 제가 그 설교를 듣고, 물론 은혜라는 것은 주관적인 면이 많이 있어서 듣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은, 제가 들어볼때는 아주 설교의 표준적이라 할만큼 대단히 은혜롭고 내용도 알차고 너무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홈페이지에 올리는 거기 그 설교는 당분간 좀 내리지 말고 그냥 둬둬라 그렇게 제가 부탁을 했습니다. 거기 설교하신 집사님이 내용 중에서 내가 느끼는 느낌은 장성한 청년된 자녀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부탁하는 그런 심정이 거기 많이 녹아있다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말씀을 하게 된 그 동기가 그 말씀에서 나왔고 그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 우리 모두 다 마찬가지지만은 그중에서 특별히 좀 청년시절을 지나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 좀 당부하고 싶은 그런게 이 말씀으로 좀 생각해봤으면 해서 그래서 이 말씀을 생각한 것이고 그러나 비단 청년들뿐 아니고 모두가 다 함께 이 말씀을 좀 깊이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너희를 위하여’ 할 때 너희는 이 성경을 읽는 이 성경을 읽으니깐 성경 읽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이 읽지 안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안 읽는다고 보는게 맞겠지요. 읽어도 하나의 그냥 교양서적 정도로 참고로 읽지 이 말씀을 자기 생애 법칙으로 구원의 도리로 삼지를 아니하기 때문에 그들은 이 말씀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라서 너희를 위하여 하는 그 속에 포함되지 아니합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또 그들은 하늘나라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에게만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그러면 보물을, 보물은 보배로운 물질인데, 보물은 가치있고 쓸모있고 귀한 값비싼 그런것이 보물인데 많은 보물 중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뭐냐, 가장 소중한 보물은 오전에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사람의 마음과 몸이 가장 소중한 보물이다 그랬습니다.
보배로운 물질인데, 보물은 왜 마음과 몸이 왜 소중한 보물이 되어지는가. 기독교는 이치의 도고, 논리의 도라 그럽니다. 이치를 따져서 논리를 따져서 그게 맞아야, 쉽게 말하면 말이 되는 말이 되야 그게 맞는 것이지 말이 안되는 소리는 기독교에서 맞지를 아니하는 겁니다. 물론 그 말이란 것은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이 가장 소중한 보물인데, 왜 마음과 몸이 소중한 몸이 되어야 되느냐를 논리로 따져봐야 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게 보물중에서 자연적인 그런 것도 있습니다. 보석같은 것, 다이아몬드 이런 것을 예를 들면 원석이라 그래서 그 흙 속에 돌 속에 있는 그런 보물도 있습니다. 석유 같은 것도 일종에 보물 중에 하나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석유 한 방울 안나지만은 산유국에서는 석유가지고 모두 다 먹고 살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석유 많이 나는 나라는 굉장히 모두 부자나라입니다, 돈 많은 나라들. 그런 것도 보배고. 또, 북한 38선 이북에 북한 같은 나라는, 우리나라는 그런 지하자원이 별로 없는데 그 이북에는 철광석 그 지하자원이 많아서 그걸 갖다 팔면은 7천조원어치라던가요? 어마어마하지요? 7천조원이면은. 어마어마한 철광석 밑에 금이라든지, 뭐 동이라든지 또 이런 것들이 그 땅 속에 묻힌게 어마어마하게 묻혀있다 그리 말하지요. 그런것도 하나에 보물입니다. 그런 것들은 자연 속에 들어있는 그런 보물이라 할 수 있겠고 뭐 도자기라든지 크림이라든지, 오래된 고서라든지 건물이든지 이런 것들은 또 드러나는 그런 인공적인 보물입니다. 그런데 인공적이든지 자연적인것이든, 석유가 아무리 땅 속에 많아도 땅 속에 묻혀있는 그 자체를 가지고는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고, 아무리 금은보화 중요한 그런 자원들, 지하자원이 많아도 그것을 캐내서 쓸 수 있도록 만들지 않으면 아무 가치가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자연적인 그런 모든 보물, 땅 속에 있는 석유라든지 금이라든지 또 그 속에 있는 온갖 광석, 철광석 이런 것들, 이런것들을 캐내서 그걸 가지고 돈을 만든다든지 값비싼 그런 물질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걸 만드는데 필요하다기보다는 그걸 만드는 것은 누가 그렇게 해야 되느냐? 누가 그리 합니까? 쉽게 말하면 사람이 하는 거지요. 말하자면은 사람이란 것이 없으면 석유가 수천억 베럴이 땅 속에 묻혀있어도 아무 쓸모없는 것, 그냥 땅 속에 묻혀있지 그냥 그대로인 것. 금덩어리가 태산만큼 있어도 아무 의미도 없고 쓸모도 없는 것, 온갖 필요한 그런 자원들이 많이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그냥 그대로 있는 겁니다. 또 사람들이 비싸다 하는 그런 도자기 같은 것은 역시 사람이 만드는 것이고, 그림도 사람이 그리는 것이고, 책도 사람이 쓰는 것이고, 건물도 사람이 짓는 것이고, 이 물질계에서 인간 세상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보물이라는 값비싼 그런 물건이라는 그 모든 것들은 전부 인간에 의해서, 사람에 의해서 발견되고 발명되고 가공되고 만들어지고 제작된 만들어진 것들이지, 저절로 그것이 되어져있어도 그게 보물로 가치가 있게 된 데는 사람의 손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것이지, 사람 손이 가지 않으면 그런 것은 보물이라 할 수도 없고 가치가 없는 겁니다. 왜그러냐하면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세상을 맡겨두셨고, 사람이 세상의 주인이고, 사람 중심으로 이 세상은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움직이는 모든 움직임은 어떤 사람이든, 어떻게 움직이든 사람의 모든 움직임은 하나는 외부적으로는 몸의 움직임, 그 몸은 마음에서 움직이는 마음의 움직임, 그래서 물질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기능이 탁월하고, 값이 비싼 걸 따진다면 사람의 몸이고 그 외에는 마음이다. 그래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무릇 지킬만한 것이 많이 있는데’ 지킨다는 말은 그것이 워낙 미날하고 이게 기능이 탁월하니까, 총이 있어도 그 총 쏘아봐야 종이도 잘 뚫지 못하는 그런 장난감 총이야 아무렇게나 관리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을 한 방 ‘탕’ 맞으면 사람이 죽을 수 있는 그런 총은 관리를 굉장히 잘해야 됩니다, 지켜야 되지요. 칼 같은 것도 무뎌서 칼로 베봐야 종이도 안 베어지고 다치지 않는 그런 칼이야 아무렇게나 던져놔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주 예리해서 살짝 건드리면 종이고 나무고 착착 베어지는 그런 칼이면 이거는 간수 잘못하면 큰일나지요, 지켜야 되지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가장 물질계에서 아주 탁월하고 미날하고, 기능이 뛰어난 그런 마음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는 총을 지키는 것보다 칼 지키는 것보다, 핵폭탄을 지키는 것보다 자기 개인에 있어서는 뭘 지키라고요? 마음을 지키라 그 말은 마음이 가장 소중하고, 왜 소중하냐? 기능이 탁월하고 미날하고, 가장 쓸모있는 귀한 그런 보물이기 때문에 그 마음을 지키라 말씀하신 겁니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다 나온다 그리 말씀하신 겁니다.
그래서 보물이란, 가장 귀하고 값비싸고, 쓸모있고 가치있는 그런 것이 보물인데, 이 물질계 수많은 보물의 종류가 있을지라도 그 모든 것은 사람의 심신에서 나온 것이고, 그러므로 물질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질을 보물로 말한다면 사람의 몸이고 마음이다, 이렇게 논리적으로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이 논리에 대해서 반박을 할 수 있습니까? 이 논리에 대해서 반론을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과연 그러냐, 단순히 그렇다니까 그런가, 그리하면 그건 남의 신앙입니다. 정말 심신이, 사람의 마음이 가장 보물이냐, 몸이 가장 보물이냐, 그보다 더 나은 것은 없느냐를 자기 생각에 논리로 따져서 이게 가장 귀한 값비싼 보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럴때 이 보물은 마음과 몸이 가장 소중한 보물이고, 그런데 그 안에, 그 밑에 마음도 몸도 동시에 자기에게 주어진 세월도,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데 꼭 필요한 게 있습니다. 그게 뭡니까? 이게 좀 엉뚱한 그런 질문이 될지 모르겠으나, 마음과 몸이 활동하려면 꼭 필요한 조건이랄까? 그런것이 한 두어가지 있을 것 같은데,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 활동에 필요한 조건이 무엇입니까? 마음과 몸이 있어도, 그것이 없으면 그거는 쓸모없는 마음과 몸이 됩니다. 무엇입니까? 하나는 그 마음과 몸이 움직일 수 있는, 마음은 뭐 시공을 초월하는 거니까 그거는 해당되지 않겠네요, 하나만 하면 되겠네요. 마음과 몸이, 주로 마음이 움직일 수 있으려면, 활동하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크게요? 마음이 움직이려면 필요한 게 무엇이 있습니까? 응용을 해보시지요. 마음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게 뭐가 있습니까? 세월 아닙니까, 세월? 시간. 시간이 없으면, 주어진 시간이 없으면 마음은 못 움직이지요. 마음이 움직이는데는 세월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보물이란 것은, 심신이 가장 좋은 보물인데, 그 심신이 활동할 수 있는 세월이 많이 남아 있을수록 그 사람은 보물을 많이 가진 사람이겠고, 남은 세월이 적게 있는 사람일수록 보물이 적은 사람이겠고, 보물이 크고 많으면 가치 있고 비싸니까, 그래서 안타깝고 죄송하지만은, 연세 많은 어른들보다는 젊은 사람이 더 가치가 더 있다, 이거는 생산성을 두고, 활동성을 두고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백발은 노인의 면류관이다, 아무리 젊은 사람이 세월 많이 남아있어도 그 세월은 말하자면은 아직까지 미결이니까, 미결된 것이기 때문에 그 남은 많은 세월, 비싼 보물을 잘 사용하면 그게 값비싼 좋은 보물이 되겠지만은, 그 남은 세월을 잘못 사용해서 안 사니만 못한 그런 생활하게 되면은 그거는 세월이 자기에게 독이 되는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활용의 가치를 두고 본다면, 이왕이면은 몸도 약한 몸 보다는 건강한 몸, 기능이 없는 몸 보다는 기능이 많으면서도 탁월한 몸 이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고, 마음도 그 마음속에 텅 비어있는 그런 마음보다는, 마음속에 많은 지식이 지혜가, 총명이 명철이, 또 의지가 절제가, 인내가 세밀함이 많은 그런 마음일수록 더 가치가 있는 그런 마음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말하자면은 보배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럴 때 이 보물이란 뭐냐? 여러 가지가 다 보물입니다. 사람에게는 재물도 보물이고 자기가 마련한 실력도 보물이고, 명예도 보물이고 권세 있으면 권세도 보물이고, 자기 지위도 보물이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선천 후천의 모든 것 전부다가 보물인데, 그중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을 말한다면 마음과 몸이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땅에 쌓아두면, 땅에 쌓아둔다 말은, 쌓아둔다는 말은, 보물을 땅에 쌓아둔다는 말은, 보물을 쌓아둔다 그말은 저축해둔다 그말이지요. 저축을 해두고 말하자면은 마련해둔다 그말인데, 저축은 왜 하는 겁니까? 보험은 들고, 보험 들고 연금 들고 저축을 해두는데, 저축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하는데 그거는 왜 하는 겁니까? 저축하는 것은, 당장 쓰는데 여유가 있으니까 이걸 모아놨다가 다음에 꼭 필요할 때, 요긴할 때 쓰기 위해서 저축을 하는 겁니다. 지금은, 지금도 쓸 수 있지만은 요걸 지금 쓰지 않고 아껴놨다가 다음에 필요하고 요긴할 때 쓰기위해서 저축을 하는 건데,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말은, 땅은 세상을 말하는 것이겠고, 이 세상에 보물을 저축해두지 마라, 세상에다가 쌓아두지 말아라, 세상에다가 비축해두지 마라, 이 세상에 그런 것을 마련해서 만들어두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땅에 쌓아둔다, 이 세상에 쌓아둔다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 땅에 쌓아둔다는 것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사람이 땅에 쌓아두는 것은 이 세상에서 자기 생각에 필요하겠다고 느껴서 그래서 자기 보물을 이 세상에 쌓아두는 거지요. 자기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하겠다 가치있겠다, 쓸모있겠다 요게 요긴하게 쓰여지겠다고 느껴져서 보물을 이 세상에 땅에다가 쌓아두게 되는 겁니다. 마련해두는 겁니다. 그래서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세상에 쌓아두는 그런 방법이랄까, 그런 종류는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를 마련하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면 어릴적에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 부모 형제 도움을 받아서, 어릴적에는 좀 더 장성할 때 청년때에 쓰기 위해서 어릴때는 그 보물을 마련하는 겁니다. 유치원 시절에 한글을 배우고 또 숫자를 배우지 않으면 학교 들어가서 곤란 겪을거니까 잘 모르니 자꾸 가르쳐주고 배워서 유치원에 들어가서 가나다라 한글 배우고, 하나 둘 일이삼사 배우고, 초등학교 들어가서 배워놓지 않으면 중학교 가서 곤란 당할거니까 초등학교 시절에는, 그 시절에 필요한 것을 배워가지고 중학교 시절을 대비하고, 그러면 초등학교에 그 학생이 산 모든 생애는 중학교 시절을 위해서, 초등학교 학생들은 중학교에 자기 보물을 쌓아두는 것이 예를 들면 되겠고, 중학교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자기 보물을 쌓아두는 것이 되어지겠고, 그런데 초등학교에 보물을 쌓아두지 않은 학생은 중학교 가서 보물이 없으니까 그 학생은 중학교 과정을 제대로 못하는 학생이 될 것이니까 공부하면은 꼴찌가 될 것이고, 중학교때 보물을 쌓아서 고등학교에 쌓아두지 않으면, 고등학교 들어가서 그 학생은 공부를 못 따라가서 밑에서 헤매는 그런 학생이 되어질 것이고, 학생들 맞습니까? 맞는가요? 00? 000, 맞아요? 졸았으니까 잘 모르겠지.
자, 한번 더 합니다. 물어봅니다. 초등학교에 보물을 쌓을 때 어디 쌓아둔다고요? 초등학생들은 자기 보물을 어디 쌓아둔다고요? 대답이 안 나옵니까? 00이 어디 쌓아둡니까? 초등학생들은 자기 보물 어디 쌓아둬요? 자기 보물이면 돈, 비싼 것 이런 걸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실력을 쌓아둔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초등학생들은 자기 보물을 중학교에 쌓아두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중학교에 가서 써먹기 위해서. 초등학교때 초등학교 과정을 열심히 안하면, 보물 쌓아둔 것이 없으니까 중학교 가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지요. 중학교 올라가서는 보물을 어디 쌓아둔다고요? 고등학교에 쌓아두는 겁니다. 한 단계 위에. 고등학교에서 보물을 쌓아두는 것은 어디 쌓아두는 겁니까? 대학교 입시에 쌓아두는 것이고. 대학 생활해서 보물 쌓는 것은 어디 쌓아두는 겁니까? 취업하기 위해서 쌓아두는 것이고. 또 취업하는 것은 결혼하고 앞으로 먹고 사는 거기 필요해서 보물을 쌓아두는 것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래가지고 보물을 쌓아두면, 차근차근 보물을 쌓아두니까, 초등학교 때 쌓아두고, 중학교 쌓아두고, 고등학교 쌓아두고, 대학교 쌓아두고 그래서 취업할때까지 보물을 다 쌓아두고나니까 취업을 딱해서 자기 가진 보물이 많으니까 취업하기 쉽고, 대기업이나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고, 그러고나니까 이제는 그 사람은 보물을 많이 쌓워서 좋은 직장도 가졌고, 좋은 대학졸업장도 가졌고 또 월급도 많이 가졌고 그래되니까 그 사람은 보물이 많은 사람이니까, 그 사람이 남자같으면 처녀들이 서로 시집오려고 줄을 서고, 어떤 학생은 초등학교때 그냥 놀고 싶으면 놀고, 보고 싶으면 보고,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그냥 눈에 보이는대로 귀에 들리는대로 느껴지는대로 그렇게 초등학교를 지내보니까 보물을 중학교에 보물을 쌓지 못하니까 중학교가니 보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가서 보물을 써먹어야되는데 있어야 써먹지요. 마련하지 않았는데, 쌓아놓지 않았는데. 그러니 중학교 가서 새로 보물을 쌓으려 그러니까 다른 학생들은 초등학교 6년동안에 보물을 쌓은 것이 중학교에 와있는데 저는 없으니까 그때가서 보물 쌓으려니까 따라가려니까 벅차겠지요, 막 헤매고 있는 겁니다. 바닥을 헤매는 거지요. 뭐가 바닥을 헤맵니까? 000 뭐가 바닥을 헤맬까요? 000 뭐가 바닥을 헤맵니까? 000선생님 뭐가 바닥을 헤매요? 성적이 바닥을 헤매겠지요, 성적이. 왜 성적이 바닥을 헤맵니까? 초등학교 6년동안에 보물을 중학교에 안 쌓아놨으니까. 중학교라도 가서 열심히 쌓으면 되는데, 중학교 3년동안 또, 요즘은 중학생되면 연애 많이 하지요? 남학생 여학생 놀러 서면 돌아다니고, 남포동 돌아다니고. 또 용돈 받아서 백화점에 다니고, 피씨방 다니고 게임하러 다니고, 놀러 다니고, 먹고 입고, 놀고 자고 그래가지고 세월 보내고 그래가지고 3년을 대충 대충 떼우고 보냈으니까 고등학교에 저축한 것이, 쌓아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가니까 고등학교도 좋은 학교도 못가고 그냥 그만 줄만 서면 가는데, 사람이 없어 쩔쩔 매는 그런데가서 또 3년동안 헤매다가, 그래가지고 고등학교까지 그래가지고 보물 쌓아둔 것이 없이 나이 스무살이 떡 되고 나니까 대학가려니까 대학교 ‘서울대’ 아이고 어림도 없고, 스카이대는 어림도 없고, ‘부산대’ 택도 없고, 아주 저 밑에 말단에 그냥 서로 오라고 그냥 하는 그런데 가든지, 그래가지고 거기 가서도 그만 대학생 됐으니까, 미팅이나 하고 연애 더 많이 하고 다니고, 또 놀러 실컷 다니고 그래가지고 또 대학 4년이나 2년을 또 보냈습니다. 그러고나서 취업하려 그러니까 오라는 데가 있어야지요. 왜 오라는 데가 없습니까? 쌓아놓은 보물이, 실력이 있어야 뭐 오라그러지요. 그러니 그런 청년 남자가 있으면 장가 가려니까 처녀들이 쳐다보고는, ‘보물이 하나도 없네’. 어느 처녀가 거기 시집을 가겠습니까?
자기 인생, 자기가 마련하는 것이고, 자기 앞날, 자기가 마련하는 겁니다. 말하자면은, 예를 들자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보물을 땅에 쌓아둔다는 것을 좀 알기 쉽게 제가 생각해보니까, 크게는 둘인데, 첫째는, 하나는, 둘 중에 하나는 세가지인데, 첫째는 보물을 땅에 쌓아둔다 그말은, 자기 마음과 몸을 우선에 첫째는 우선 좋게 하는 겁니다. 우선 좋게. 눈에 보이는데, 우선 좋게 하는 것.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거기 맞추고 거기 즐겁게, 기쁘게 만족하게, 평안하게 우선 좋게 하는 생활이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다. 눈앞에 보이는 것 좋게 하는 그 생활이 보물을 쌓아두는 생활이다. 눈앞에 보이는 생활이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다. 그다음 두 번째, 자기 몸 좋게 하는 생활이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다. 몸이 뭡니까? 눈 즐겁게, 눈이 즐거우려면 성경을 보면 눈이 피곤합니다. 영어 단어를 읽으면 눈이 어지럽습니다. 국어 교과서 읽으면 눈이 막 헷갈립니다. 수학 교과서 읽으면 눈이 막 어지러워서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눈 즐겁게 하는 것은 만화책, 텔레비전, 핑핑 날아다니는 피씨방 게임, 아름다운 여인의 얼굴, 씩씩한 남자의 얼굴, 이런 것 쳐다보면 눈이 즐겁습니다. 그래서 눈 즐겁게. 귀 즐겁게는요? 말씀을 들으니까 어려워서 머리가 아픕니다. 부모님 말씀은 잔소리, 듣기 싫습니다. 막 어지럽습니다. 또 다른 공부도 막 복잡해서 머리 아픕니다. 귀는 유행가 들으니까 감정도 있고 막 올라가고 내려가고 감성도 있고, 리듬도 있고 가슴이 찡하고 전율이 느껴지고 막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귀 즐겁게 하는 유행가나 듣고, 즈그들끼리 재잘거리는 소리는 듣고.
제가 언제 한번 식당가서 식사를 하는데, 밥을 먹고 있는데, 어떤 한 40대 후반이나 50대 된 아저씨들이 내용을 보니까 운송업 하는 사람들 같은데, 택배나 아니면 화물업 하는 사람들 같던데, 말 대화하는 것 보니까 욕이 안들어가면 대화가 안됩니다. 한마디 한마디 전부다 욕입니다. 50년을 살아도 세상을 그리 사니까, 그 사람들 본인은 못 느낍니다. 그게 자기 언어가 된 거고 생활이 된 겁니다. 그냥 말 끝마다 전부 욕입니다. 사람말도 욕, 일에도 욕, 그냥도 욕. 욕이 들어가야 그래서, 한 잠깐 20분 앉아있는 동안에 대화하는데 욕이 수십번도 더 들어갑니다. 참 그렇게 인생을 살면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물을 땅에 쌓아둔다 말은 두단계인데, 1단계는 첫째 어떻게 하기요? 우선 좋게, 눈 앞에 있는 것. 지금 좋게 하는 겁니다. 나중은 생각지 않고 지금 좋게. 두 번째는요? 잘 기억합니다, 두 번째는요? 몸 좋게. 몸 좋게 한다 그말은, 눈 좋게, 귀 좋게, 입 좋게. 입은 먹는 것인데, 그냥 음식 먹는 것도 맛있는 것만 먹는 겁니다. 맛있는거는, 그래서 참고로 반드시 그렇다말은 못해도 밖에 나가서 식사를 많이 하는 분들, 외식을 많이 하는 분들, 소금 엄청나게 많이 먹을 겁니다. 모두 소금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롭다는 것 다 아시지요? 소금을 적게 넣으면 맛이 없으니까, 식당 파는 음식은 소금을 많이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남편을 사랑한다면 될 수 있으면 도시락을 싸주시든지, 밖에서 식사를 최대한 줄이도록 만드는 게 남편을 사랑하는 방법 중에 하나겠지요. 또 맛있는 것만 찾으면, 입맛에 맞추면 몸이 해롭습니다. 혀를 맞추지 말고, 입에 맞추기 말고 몸을 맞춰야 됩니다. 위장을 생각을 하고, 간을 생각을 하고, 건강을 생각해야 되지요. 우선에, 그래서 눈을 즐겁게, 귀를 즐겁게, 입을 즐겁게 그래 하다보면 제가 오늘 읽었는데, 전도서, 성경 한번 찾아보실까요? 전도서 11장 9절, 자 같이 한번 읽어보시겠습니다. 전도서 11장 9절, 957페이지. 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더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럼 어찌 된다고요? ‘그러나 하나님이 그 모든 것 때문에 너를 심판하실 줄은 알아라. 그러니까 땅에 보물을 쌓아두는 생활은 첫째, 우선 좋게 하는 겁니다. 나중은 어찌 되든지. 한국사람의 특징이 공짜라면은 양잿물도 둘러 마시고, 나중 어찌 되든지.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먹고, 나중 어찌 되든지. 우선에 먹고 보자, 우선에 입고 보자. 카드 빚을 내서 펑펑 쓰고 돌아다니는 겁니다. 나중 어찌 되든지간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지금 먹고 보자, 지금 쓰고 보자, 지금 보고 보자, 지금 자고 보자, 지금 말하고 보자, 지금 누리고 보자, 그게 우선 좋게 하는 건데 그 생활이 전부 수준 낮은, 아주 저급의 수준 낮은 땅에 보물을 쌓아두는 생활입니다. 아주 낮은 수준의 땅에 쌓아두는 그 생활입니다. 두 번째는, 몸이 즐겁게 하는 겁니다. 몸 좋게만 하는 것. 고깃덩어리만 즐겁게 하는 것. 피곤하니까 나중 어찌 되든지 자고 보자. 내일 매를 맞을지라도 오늘은 좀 쉬고 놀고 보자. 내일 빚을 져서 집이 파산이 될지라도 오늘은 땡빚을 내서라도 쓰고 먹고 마시고 입고 놀고 보자. 내일 어떻게 될지라도 오늘은 좀 쉬고 보자. 고깃덩어리, 눈 즐겁게 귀 즐겁게, 입 즐겁게 피부 즐겁게, 자기 팔다리 즐겁게, 즐겁게 그리고 세 번째는, 자기 마음 즐겁게, 마음이 좋게, 마음이 생각나는대로, 먹고 싶으니까 먹고, 자고 싶으니까 자고, 놀고 싶으니까 놀고, 보고 싶으니까 보고, 가고 싶으니까 가고, 하고 싶으니까 하고, 하기 싫으면 치우버리고, 하지말고. 그게 전부 수준 낮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 된다. 이런 생활을 조금 생각있고 수준 있는 사람들은 안합니다, 믿는 사람들. 안 믿는 사람도 이런 생활을, 생각 있는 사람, 좀 미래를 볼 줄 알고 계산 할 줄 아는 사람은 이런 생활 안 합니다. 아무리 자고 싶어도 지금 자면 공부가 어찌되나, 일이 어찌 되나. 내가 자면 자녀들이 어찌 되나, 자녀들 보는 앞에서 부모님들이 부부 싸움을 한다, 자녀들 삶아놓는 겁니다 그거. 죽이는 짓입니다. 천하 없어도 자식들을 사랑한다면 자녀 앞에서 부부싸움 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 어떻게 화가 나도 못 참아도 일단 보내놓고 안 보이는데서 할지라도.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첫째는, 우선 좋게, 두 번째는 몸만 생각을 하고, 세 번째는 마음에,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 마음에 원하는대로만 하는 것 그것이 수준 낮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그런 생활이 된다 그말입니다. 이거는 안 믿는 사람들도 생각있고 지각있는 사람들은 안하는 생활인데, 예수 믿는 사람들중에 요렇게 사는 사람들이 허다하게 많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이런 생활은 벗어놔야 되고, 특히 우리 청년들이, 또 우리 중간반 남녀학생들이 이런 생활을 벗어놔야 됩니다. 우리, 어떤 분이 홈페이지에다가 걱정되는 걸 크게 두가지를 올렸는데, 오늘 제가 예배시간에 읽어보려하다가 지금 프린트해서 권찰회때 읽어볼건데, 그게 참 내용이 숙제입니다 우리로써는. 꼭 필요한 걸 딱 적어놨고 숙제인데, 거기 그런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보면은, 비슷한 내용들이. 그러니까 요런 낮은 수준에 땅에 쌓아두는 생활을 하지 않아야 되겠다, 첫째. 그 다음 두 번째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그 생활은, 이 세상만 생각하는 겁니다. 물질세계만 생각을 하고 그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말하자면은 물질 안에만 생각을 하고 그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그래서 이거는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은 그들에게는 영이라는 존재가 있지만은 죽어 있으니까, 영이 없으니 누구를 모릅니까? 영이 없으니 하나님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니까 그들은, 이 물질계 세상만 보고 살기 때문에 그들은 아무리 보물을 멀리 내다 보고 보물을 쌓아두고, 그래서 아무리 사람을 많이 얻고 이름을 오래토록 남겨놓고 어떤 것을 해놔도 마지막에 그들은 물질 안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그래도 그중에서 고급으로 좀 보물을 잘 쌓아둔 사람들이 이름을 오래토록 남겨둔 사람들, 자기 업적을 남겨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인데 그래봐야 그것은, 그거는 세월의 해는 안 받습니다. 그래서 말하자면은, 유명한 그런 인물들 그 사람 이름들, 그것도 알고보면 또 세월의 해를 안 받는 것도 말의 어폐가 있는데, 사람의 인식이란 것은 시대따라 자꾸 다 변하는 거니까, 환경 따라 변하는 거니까, 그래서 결국 세월의 해를 받고, 아니면 죄악 세상이 불 탈 때 함께 불 타서 없어지게 되고, 자기 죽음으로 모든게 다 끝나게 되는 이게 땅에 쌓아두는 모든 생활의 한계인데, 그 생활은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의 생활 전부다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살되 안 믿는 사람들처럼 그런 소망과 목적과 그런 포부를 가지고 그런 방편으로 살면 그 생활이 전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 되어지는 것이니까, 이거는 말하자면, 수준 낮은 우선 좋게, 몸 즐겁게, 마음 즐겁게하는 그 생활은 아니고 그걸 넘어서서 지금보다는 내일을, 내일보다는 1년 후를, 젊을때보다 늙을때를, 늙었을때보다 죽음 너머까지를 계산하니까 우선 좋게 하지 않고 멀리보는 사람이니까 참 고급사람이고 몸을 쳐서 복종시켜서 잠이 와도 잠을 이기고, 먹고 싶어도 참고 절제하고, 놀고 싶어도 자기를 꺾어서 또 필요한 노력을 하고, 보고 싶어도 참고, 자기 노력을 치고, 마음 속에 온갖 인간의 그 욕심이 다 나올지라도 그 욕심을 다 꺾어서 자기가 뭔가 결심한바를 이루는 그런 사람은 대단히 고급의 사람인데 그 사람들은 땅에 쌓아둔 것이 많고 크고 오래 가고 유명하게 되는데, 그리된다 할지라도 그것이 결국 물질계 범위 안이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면 그것이 이런 저런 형태로 다 변해지는 것이고, 오래토록 안 변하는 이름, 공자나 석가모니 이런 유명한 사람들의 그 이름은 안변한다 그러지만은, 세월의 해를 안 받았다면 그거는 이 죄악 세상이 불 탈 때는 오히려 저 밑으로 더 내려가야 되니까 완전히 변해서 그리 되어질 것이고, 또 주님 재림 하시면 그거는 또 더 그리 되어질 것이고, 이러니까 이게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의 한계다 그리 되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크게 말하면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낮은 수준의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이런 생활을 우리가 살펴서 하지 않아야 됩니다. 우선 좋게만 하는, 지금 좋게하고, 몸 즐겁게 고깃덩어리 만족시키는 이 생활, 마음 즐겁게하는 이 생활을 벗어나야 되고, 여기서 벗어나고 난 다음에 요걸 다 꺾으면 대단히 실력있고 대단한 사람, 그래서 제가 아까 주일 학생 질문에 말씀드렸지만 한번 더 말하면, 어렵지 아니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그 일을 잘하면 어떤 사람이 되요? 읽어봤습니까, 000? 읽어봤어? 어렵지 아니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잘하면 어떤 사람이 되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조금만 하면 보통 사람 밖에 안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안하면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 태어나자마자 바로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랜 세월 속에서, 그 세월 속에서 남이 못 꺾는걸 자기는 꺾되, 하나하나 차근차근 그래 꺾어 매일같이 그래 해나가는 겁니다. 남이 먹고 싶은 것 못 참는데 이 사람은 참고. ‘마시멜로’ 이야기 있지요? 꼬맹이들한테 마시멜로 딱 놓고 15분동안에 요거 안 먹고 15분 참으면 요거 한 개 더주고 못 참으면 먹어도 되고, 그래가지고 뭐 10명을 딱 해놓으니까 한 3명은 참고 하나 더 받고, 일곱명은 15분을 못 참아서 먹었는데, 그러고나서 세월이 20년 지나고나서 그들의 뒤를 조사해보니까 15분을 못 참아서 그걸 먹은 그 학생들은 사는게 그냥 그만그만하게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고, 15분 참은 그 어릴때 그 아이들은 20년 지나고나니까 전부 세계에서, 자기 위치에 전부다 지도자들급, 훌륭한 사람들이 다 되있고, 그게 바로 그런 걸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요런 낮은 수준의 이걸 우리는 벗어나야 되겠고, 그다음 거기서 한 단계 더 올라가서 아무리 고급의 이런 실력있는 사람이 될지라도 그 세상에서 남보다 뛰어난 그런 의지력, 절제력, 인내심, 집중력, 노력 이런걸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학교를 좋은데 졸업을 하고 좋은 직장 가지고 결혼 잘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고, 남 모든 사람이 부러워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올라서서 그런 사람이 되었다할지라도 그게 전부고 거기서 더 유명하게 마련해서 어떤걸 마련했다 할지라도 거기서 피조물 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물질세계를 넘어서지 못해서 인간의 죽음 너머에 부활을 생각지 못하고, 심판 생각지 아니하고 영원무궁 세계를 계산하지 아니하고 산 그 모든 생활은 전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 되기 때문에 그의 모든 생애는 마지막에 가보니까 아무것도 없는 생애가 되고 만다 그말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두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있는데, 세 사람이 있습니다. 세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보니까 세 사람에게 하루 시간을 주면서 하루종일 필요한 걸 모아라, 모았습니다. 한명은 보니까, 이게 보니까 막 많이 모을수록 좋다 그러니까 많이 모으기 위해서 막 그냥 짚풀떼기를 막 가벼우니까 있는대로 모아서 짚풀, 풀, 짚을 갖다가 집채만큼, 우리 예배당 건물만큼 잔뜩 모아놨습니다. 그러니까 ‘와 크다, 많이 모았네’. 한 학생은 나무를 모았습니다. 나무를 모았는데 보니까, 짚북떼기만큼은 좀 적은데 그래도 제법 많이 모았습니다. ‘와 너무 많이 모았네’. 한 사람은 보니까 모았는데 주먹덩이만한 것 모았습니다. ‘너는 왜 그렇게 작니?’ ‘네, 저는 이거 모은 거 보니까 이것밖에 못 모았습니다.’ ‘그래?’ 그래가지고 심판자가 와서 성냥으로 불을 탁 질러보니까, 짚 모은 사람 불 톡 질러 보니까 불에 다 태우고 나니까 뭐가 남습니까? ‘불을 딱 질러보니까 아무것도 없네? 성냥개비 하나도 못 이기는 만큼 모았네.’ 짚을 모았는데 성냥으로 콕 질러 보니까 다 타고 없어졌습니다. 나무는 잘 안타는데 좀 있으니까 다 타버렸습니다. 이 사람 모은 거는 금덩어리 모았으니까 작다고 얕봤는데 보니까 성냥으로 금덩어리를 태워요? 어림도 없는 말씀. 그러니까 작아도 이 사람이 제일 많이 모은 거지요. 성경에 나오지요?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집을 지었으니까 이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이 와도 영원하고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집을 지으니까 다 타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가진 보물, 이 보물은 없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물은 정도에 따라, 하나님이 주신 정도에 따라, 혹은 자기 선천 후천에, 선척적인 은혜와 후천적인 자기 노력에 따라서 현재를 기준으로 가진 보물의 양이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느냐 쓰느냐는 지금부터 문제인데, 이걸 가지고 이 세상을 위해서 쓰고 자기 좋게 하는 거기 쓰면은 마지막 가면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되고 말 것이고, 이 보물을 멀리 계산하고 영원무궁세계까지 계산하고 보물을 거기 쌓아두면 그 나라에 가서 별과 같이 해와 같이 빛나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고, 자기 심은 열매는 자기가 먹는 겁니다.
사람의 변화라는 것은 하나님이 변화시켜주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설교하고, 하지만은, 마음에는 원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우리 청년들도 학생들도 우리 장년 노년들 모두가 다 이 말씀을 가지고 남은 때 생애는 이 땅을 위해서 심지 말고 영원한 하늘 위해서 심기를 소원하고, 또 우리 청년들이 눈앞에 보이는 것 우선 좋은 것, 고깃덩어리 좋고 마음 좋게 하는 그것을 벗어나서, 좀 수준 높은 그런 사람이 되고, 거기서 더 나아가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이런 사람이 되기를 진정 원하고 기도도 하겠지만은, 그러나 변화시켜주는 분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맡겨놓고 우리는 노력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살펴서 생활이 변화가 되면 복 있는 사람이 될 것이고, 원래 설교는 그런 것이다. 목사님 말씀은 원래 그런 것이다 그리하고 내나 어제 하던 생활 오늘 또 하고, 작년에 하던 생활 금년에 또 하고, 변화없이 그대로 계속 나아가면, 좀 먹는다 그 말은, 도끼, 나무하던 나무꾼이 도끼를 세워놓고, 바둑 한판 두고 나니까 도끼 자루가 썩어서 좀이 먹어 다 썩었다고. 하룻밤 자고 나니까 세월이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일장춘몽이라는 거지요. 세월은 길지 않습니다. 오늘 변하면 변할 수 있고, 오늘 변하지 않으면 변할 수 없는 겁니다. 내일 하겠다, 이것만 해놓고 하겠다. 절대를 붙여서 안됩니다. 오늘 하면 되고, 지금 하면 되고, 지금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배시간에 중요한 것은 그 예배시간에 말씀과 성화라는 것은 바로 그 순간에 받는 순간, 그걸 받는게 예배시간이니가 그때 바로 그 즉시로 변할 수 있는 그 능력과 은혜를 받는게 예배시간이고 그래서 중요합니다. 요걸 기억을 하고 우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이 되고, 마지막 하나 더 보태면, 보물 있는 그곳에는 뭐가 있다고요? 마음도 거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돈에 가있는 사람은, 돈 때문에 그 마음은 어두워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마음이 돈 보다는 사람이 위에 있는데, 사람보다 마음이 돈에 가있는 사람은 반드시 사람을 잃게 되있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돈보다는 사람에 가 있어야 되겠고, 사람보다는 진리와 하나님께, 하늘나라 가있어야 되는데, 마음이 땅에 있으니까, 세상에 있으니까 세상 온갖것에 가있으니까 마음이 세상으로 가득 차 있으니 멀리 보지 못하고 어두워질 수 밖에 없는 거지요. 마음이 어두워지면 그의 모든 생활은 다 어두워지는, 그래서 눈은 몸의 등불이다. 눈은 어두우면, 귀도 밝고 입도 밝고, 팔다리 다 밝고 피부도 다 밝아도, 눈이 어두우면 그의 생활 전부는 다 어두운 것처럼 그 마음이, 양심이 어두우면 생활 전부는 다 어둡다. 마음을, 보물을 땅에 두면 마음이 땅에 세상 가있고, 보물이 거기 가있으면 자기 심령의 눈은 어두워지고 멀리 보지 못하니까 그의 전생애는 어두워서 헤맬 수 밖에 없는 거지요.
그러니까 예수 안 믿는 출세에 눈이 먼 사람들, 재물에 눈이 먼 사람들, 사랑에 눈이 먼 사람들, 사람에 눈이 먼 사람들, 온갖것에 눈이 먼 사람들 보면은 옆에 사람들이 보면은 정신없이 그냥 돌아다니는데 눈이 멀어 그런겁니다. 왜 눈이 멉니까? 보물을 거기 쌓아뒀으니까, 가치를 거기 두니까. 우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멀리 보니까 심령이 밝아지고 그에 모든 생활은 바로 판단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 말씀 기억하고,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이치를 따져서, 우리 자신의 생활을 한번 돌아보십시다. 나는 낮은 수준의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이런 정도의 사람은 아닌가? 안 믿는 사람들도, 지각있고 생각있는 사람이 살지 않는 그런 생활 나는 하고 있지를 아니한가? 그런 생활 벗어나서 그래도 나는 좀 멀리보며 생각을 하고 그래도 좀 인격적으로 살고 있다, 계산하고 살고 있다 싶으면 그렇다면 물질계를 벗어나서 살고 있는가? 그래봐야 물질계 범위 안인가? 따져보고, 우리 보물 귀한 심신의 모든 작용을 좀과 동록과 도적의 해를 받는 땅에 두지 말고 영원한 하늘 천국에 보물 쌓아두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제목: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요점:
1. 심신이 왜 보물인가?
- 기독교는 논리, 이치의 도
- 논리를 따져 모든 이치에 다 맞아야
- 보물이란 값비싼, 가치 있는 귀한 것
- 가장 소중한 보물은 사람의 심신, 왜?
- 세상 모든 것은 전부 사람의 심신 활동으로 된 것
2.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 땅은 물질계 세상
- 쌓아두는 것은 저축, 마련해 두는 것
- 땅에 쌓아두는 것은 세상에서 요긴하게 쓰기 위해
- 땅에 쌓아두는 것을 두 가지로 생각해 보면
1)수준 낮은 저급의 생활에서
①우선 좋게만 하는 생활
②몸만 좋게 하는 생활
③마음 좋게 하는 생활
2)세상에서도 제대로 사는 생활은
- 우선 좋은 것보다 멀리까지 계산하며
- 몸의 좋은 것을 꺾어 참고 견디며
- 마음 하고 싶은 것도 꺾어 의지 절제 인내로
- 세상의 재물 명예 권세 지위 재능 등을 마련하는 생활
- 그러나 이 모든 것 전부는 물질계 안의 생활이므로
- 세월, 죄악 환경, 죽음의 해를 벗어날 수 없는 결과
3.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 하늘은 영원한 천국
- 하늘에 쌓아두는 것은 천국에 요긴한 것을 마련하는 것
- 말씀으로 사는 생활
4. 보물 있는 곳에는 마음도
-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마음도 세상에
- 마음이 세상에 있으면 어두어질 수밖에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마음도 천국에
- 마음이 천국에 있으면 마음이 밝아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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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1215 주후
마태복음 6:19-23
지난 오일밤예배때 우리 교회 여집사님이 설교를 했는데 제가 그 설교를 듣고, 물론 은혜라는 것은 주관적인 면이 많이 있어서 듣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은, 제가 들어볼때는 아주 설교의 표준적이라 할만큼 대단히 은혜롭고 내용도 알차고 너무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홈페이지에 올리는 거기 그 설교는 당분간 좀 내리지 말고 그냥 둬둬라 그렇게 제가 부탁을 했습니다. 거기 설교하신 집사님이 내용 중에서 내가 느끼는 느낌은 장성한 청년된 자녀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부탁하는 그런 심정이 거기 많이 녹아있다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말씀을 하게 된 그 동기가 그 말씀에서 나왔고 그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 우리 모두 다 마찬가지지만은 그중에서 특별히 좀 청년시절을 지나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 좀 당부하고 싶은 그런게 이 말씀으로 좀 생각해봤으면 해서 그래서 이 말씀을 생각한 것이고 그러나 비단 청년들뿐 아니고 모두가 다 함께 이 말씀을 좀 깊이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너희를 위하여’ 할 때 너희는 이 성경을 읽는 이 성경을 읽으니깐 성경 읽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이 읽지 안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안 읽는다고 보는게 맞겠지요. 읽어도 하나의 그냥 교양서적 정도로 참고로 읽지 이 말씀을 자기 생애 법칙으로 구원의 도리로 삼지를 아니하기 때문에 그들은 이 말씀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라서 너희를 위하여 하는 그 속에 포함되지 아니합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또 그들은 하늘나라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에게만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그러면 보물을, 보물은 보배로운 물질인데, 보물은 가치있고 쓸모있고 귀한 값비싼 그런것이 보물인데 많은 보물 중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뭐냐, 가장 소중한 보물은 오전에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사람의 마음과 몸이 가장 소중한 보물이다 그랬습니다.
보배로운 물질인데, 보물은 왜 마음과 몸이 왜 소중한 보물이 되어지는가. 기독교는 이치의 도고, 논리의 도라 그럽니다. 이치를 따져서 논리를 따져서 그게 맞아야, 쉽게 말하면 말이 되는 말이 되야 그게 맞는 것이지 말이 안되는 소리는 기독교에서 맞지를 아니하는 겁니다. 물론 그 말이란 것은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이 가장 소중한 보물인데, 왜 마음과 몸이 소중한 몸이 되어야 되느냐를 논리로 따져봐야 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게 보물중에서 자연적인 그런 것도 있습니다. 보석같은 것, 다이아몬드 이런 것을 예를 들면 원석이라 그래서 그 흙 속에 돌 속에 있는 그런 보물도 있습니다. 석유 같은 것도 일종에 보물 중에 하나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석유 한 방울 안나지만은 산유국에서는 석유가지고 모두 다 먹고 살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석유 많이 나는 나라는 굉장히 모두 부자나라입니다, 돈 많은 나라들. 그런 것도 보배고. 또, 북한 38선 이북에 북한 같은 나라는, 우리나라는 그런 지하자원이 별로 없는데 그 이북에는 철광석 그 지하자원이 많아서 그걸 갖다 팔면은 7천조원어치라던가요? 어마어마하지요? 7천조원이면은. 어마어마한 철광석 밑에 금이라든지, 뭐 동이라든지 또 이런 것들이 그 땅 속에 묻힌게 어마어마하게 묻혀있다 그리 말하지요. 그런것도 하나에 보물입니다. 그런 것들은 자연 속에 들어있는 그런 보물이라 할 수 있겠고 뭐 도자기라든지 크림이라든지, 오래된 고서라든지 건물이든지 이런 것들은 또 드러나는 그런 인공적인 보물입니다. 그런데 인공적이든지 자연적인것이든, 석유가 아무리 땅 속에 많아도 땅 속에 묻혀있는 그 자체를 가지고는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고, 아무리 금은보화 중요한 그런 자원들, 지하자원이 많아도 그것을 캐내서 쓸 수 있도록 만들지 않으면 아무 가치가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자연적인 그런 모든 보물, 땅 속에 있는 석유라든지 금이라든지 또 그 속에 있는 온갖 광석, 철광석 이런 것들, 이런것들을 캐내서 그걸 가지고 돈을 만든다든지 값비싼 그런 물질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걸 만드는데 필요하다기보다는 그걸 만드는 것은 누가 그렇게 해야 되느냐? 누가 그리 합니까? 쉽게 말하면 사람이 하는 거지요. 말하자면은 사람이란 것이 없으면 석유가 수천억 베럴이 땅 속에 묻혀있어도 아무 쓸모없는 것, 그냥 땅 속에 묻혀있지 그냥 그대로인 것. 금덩어리가 태산만큼 있어도 아무 의미도 없고 쓸모도 없는 것, 온갖 필요한 그런 자원들이 많이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그냥 그대로 있는 겁니다. 또 사람들이 비싸다 하는 그런 도자기 같은 것은 역시 사람이 만드는 것이고, 그림도 사람이 그리는 것이고, 책도 사람이 쓰는 것이고, 건물도 사람이 짓는 것이고, 이 물질계에서 인간 세상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보물이라는 값비싼 그런 물건이라는 그 모든 것들은 전부 인간에 의해서, 사람에 의해서 발견되고 발명되고 가공되고 만들어지고 제작된 만들어진 것들이지, 저절로 그것이 되어져있어도 그게 보물로 가치가 있게 된 데는 사람의 손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것이지, 사람 손이 가지 않으면 그런 것은 보물이라 할 수도 없고 가치가 없는 겁니다. 왜그러냐하면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세상을 맡겨두셨고, 사람이 세상의 주인이고, 사람 중심으로 이 세상은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움직이는 모든 움직임은 어떤 사람이든, 어떻게 움직이든 사람의 모든 움직임은 하나는 외부적으로는 몸의 움직임, 그 몸은 마음에서 움직이는 마음의 움직임, 그래서 물질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기능이 탁월하고, 값이 비싼 걸 따진다면 사람의 몸이고 그 외에는 마음이다. 그래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무릇 지킬만한 것이 많이 있는데’ 지킨다는 말은 그것이 워낙 미날하고 이게 기능이 탁월하니까, 총이 있어도 그 총 쏘아봐야 종이도 잘 뚫지 못하는 그런 장난감 총이야 아무렇게나 관리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을 한 방 ‘탕’ 맞으면 사람이 죽을 수 있는 그런 총은 관리를 굉장히 잘해야 됩니다, 지켜야 되지요. 칼 같은 것도 무뎌서 칼로 베봐야 종이도 안 베어지고 다치지 않는 그런 칼이야 아무렇게나 던져놔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주 예리해서 살짝 건드리면 종이고 나무고 착착 베어지는 그런 칼이면 이거는 간수 잘못하면 큰일나지요, 지켜야 되지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가장 물질계에서 아주 탁월하고 미날하고, 기능이 뛰어난 그런 마음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는 총을 지키는 것보다 칼 지키는 것보다, 핵폭탄을 지키는 것보다 자기 개인에 있어서는 뭘 지키라고요? 마음을 지키라 그 말은 마음이 가장 소중하고, 왜 소중하냐? 기능이 탁월하고 미날하고, 가장 쓸모있는 귀한 그런 보물이기 때문에 그 마음을 지키라 말씀하신 겁니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다 나온다 그리 말씀하신 겁니다.
그래서 보물이란, 가장 귀하고 값비싸고, 쓸모있고 가치있는 그런 것이 보물인데, 이 물질계 수많은 보물의 종류가 있을지라도 그 모든 것은 사람의 심신에서 나온 것이고, 그러므로 물질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질을 보물로 말한다면 사람의 몸이고 마음이다, 이렇게 논리적으로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이 논리에 대해서 반박을 할 수 있습니까? 이 논리에 대해서 반론을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과연 그러냐, 단순히 그렇다니까 그런가, 그리하면 그건 남의 신앙입니다. 정말 심신이, 사람의 마음이 가장 보물이냐, 몸이 가장 보물이냐, 그보다 더 나은 것은 없느냐를 자기 생각에 논리로 따져서 이게 가장 귀한 값비싼 보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럴때 이 보물은 마음과 몸이 가장 소중한 보물이고, 그런데 그 안에, 그 밑에 마음도 몸도 동시에 자기에게 주어진 세월도,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데 꼭 필요한 게 있습니다. 그게 뭡니까? 이게 좀 엉뚱한 그런 질문이 될지 모르겠으나, 마음과 몸이 활동하려면 꼭 필요한 조건이랄까? 그런것이 한 두어가지 있을 것 같은데,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 활동에 필요한 조건이 무엇입니까? 마음과 몸이 있어도, 그것이 없으면 그거는 쓸모없는 마음과 몸이 됩니다. 무엇입니까? 하나는 그 마음과 몸이 움직일 수 있는, 마음은 뭐 시공을 초월하는 거니까 그거는 해당되지 않겠네요, 하나만 하면 되겠네요. 마음과 몸이, 주로 마음이 움직일 수 있으려면, 활동하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크게요? 마음이 움직이려면 필요한 게 무엇이 있습니까? 응용을 해보시지요. 마음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게 뭐가 있습니까? 세월 아닙니까, 세월? 시간. 시간이 없으면, 주어진 시간이 없으면 마음은 못 움직이지요. 마음이 움직이는데는 세월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보물이란 것은, 심신이 가장 좋은 보물인데, 그 심신이 활동할 수 있는 세월이 많이 남아 있을수록 그 사람은 보물을 많이 가진 사람이겠고, 남은 세월이 적게 있는 사람일수록 보물이 적은 사람이겠고, 보물이 크고 많으면 가치 있고 비싸니까, 그래서 안타깝고 죄송하지만은, 연세 많은 어른들보다는 젊은 사람이 더 가치가 더 있다, 이거는 생산성을 두고, 활동성을 두고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백발은 노인의 면류관이다, 아무리 젊은 사람이 세월 많이 남아있어도 그 세월은 말하자면은 아직까지 미결이니까, 미결된 것이기 때문에 그 남은 많은 세월, 비싼 보물을 잘 사용하면 그게 값비싼 좋은 보물이 되겠지만은, 그 남은 세월을 잘못 사용해서 안 사니만 못한 그런 생활하게 되면은 그거는 세월이 자기에게 독이 되는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활용의 가치를 두고 본다면, 이왕이면은 몸도 약한 몸 보다는 건강한 몸, 기능이 없는 몸 보다는 기능이 많으면서도 탁월한 몸 이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고, 마음도 그 마음속에 텅 비어있는 그런 마음보다는, 마음속에 많은 지식이 지혜가, 총명이 명철이, 또 의지가 절제가, 인내가 세밀함이 많은 그런 마음일수록 더 가치가 있는 그런 마음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말하자면은 보배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럴 때 이 보물이란 뭐냐? 여러 가지가 다 보물입니다. 사람에게는 재물도 보물이고 자기가 마련한 실력도 보물이고, 명예도 보물이고 권세 있으면 권세도 보물이고, 자기 지위도 보물이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선천 후천의 모든 것 전부다가 보물인데, 그중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을 말한다면 마음과 몸이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땅에 쌓아두면, 땅에 쌓아둔다 말은, 쌓아둔다는 말은, 보물을 땅에 쌓아둔다는 말은, 보물을 쌓아둔다 그말은 저축해둔다 그말이지요. 저축을 해두고 말하자면은 마련해둔다 그말인데, 저축은 왜 하는 겁니까? 보험은 들고, 보험 들고 연금 들고 저축을 해두는데, 저축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하는데 그거는 왜 하는 겁니까? 저축하는 것은, 당장 쓰는데 여유가 있으니까 이걸 모아놨다가 다음에 꼭 필요할 때, 요긴할 때 쓰기 위해서 저축을 하는 겁니다. 지금은, 지금도 쓸 수 있지만은 요걸 지금 쓰지 않고 아껴놨다가 다음에 필요하고 요긴할 때 쓰기위해서 저축을 하는 건데,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말은, 땅은 세상을 말하는 것이겠고, 이 세상에 보물을 저축해두지 마라, 세상에다가 쌓아두지 말아라, 세상에다가 비축해두지 마라, 이 세상에 그런 것을 마련해서 만들어두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땅에 쌓아둔다, 이 세상에 쌓아둔다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 땅에 쌓아둔다는 것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사람이 땅에 쌓아두는 것은 이 세상에서 자기 생각에 필요하겠다고 느껴서 그래서 자기 보물을 이 세상에 쌓아두는 거지요. 자기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하겠다 가치있겠다, 쓸모있겠다 요게 요긴하게 쓰여지겠다고 느껴져서 보물을 이 세상에 땅에다가 쌓아두게 되는 겁니다. 마련해두는 겁니다. 그래서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세상에 쌓아두는 그런 방법이랄까, 그런 종류는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를 마련하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면 어릴적에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 부모 형제 도움을 받아서, 어릴적에는 좀 더 장성할 때 청년때에 쓰기 위해서 어릴때는 그 보물을 마련하는 겁니다. 유치원 시절에 한글을 배우고 또 숫자를 배우지 않으면 학교 들어가서 곤란 겪을거니까 잘 모르니 자꾸 가르쳐주고 배워서 유치원에 들어가서 가나다라 한글 배우고, 하나 둘 일이삼사 배우고, 초등학교 들어가서 배워놓지 않으면 중학교 가서 곤란 당할거니까 초등학교 시절에는, 그 시절에 필요한 것을 배워가지고 중학교 시절을 대비하고, 그러면 초등학교에 그 학생이 산 모든 생애는 중학교 시절을 위해서, 초등학교 학생들은 중학교에 자기 보물을 쌓아두는 것이 예를 들면 되겠고, 중학교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자기 보물을 쌓아두는 것이 되어지겠고, 그런데 초등학교에 보물을 쌓아두지 않은 학생은 중학교 가서 보물이 없으니까 그 학생은 중학교 과정을 제대로 못하는 학생이 될 것이니까 공부하면은 꼴찌가 될 것이고, 중학교때 보물을 쌓아서 고등학교에 쌓아두지 않으면, 고등학교 들어가서 그 학생은 공부를 못 따라가서 밑에서 헤매는 그런 학생이 되어질 것이고, 학생들 맞습니까? 맞는가요? 00? 000, 맞아요? 졸았으니까 잘 모르겠지.
자, 한번 더 합니다. 물어봅니다. 초등학교에 보물을 쌓을 때 어디 쌓아둔다고요? 초등학생들은 자기 보물을 어디 쌓아둔다고요? 대답이 안 나옵니까? 00이 어디 쌓아둡니까? 초등학생들은 자기 보물 어디 쌓아둬요? 자기 보물이면 돈, 비싼 것 이런 걸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실력을 쌓아둔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초등학생들은 자기 보물을 중학교에 쌓아두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중학교에 가서 써먹기 위해서. 초등학교때 초등학교 과정을 열심히 안하면, 보물 쌓아둔 것이 없으니까 중학교 가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지요. 중학교 올라가서는 보물을 어디 쌓아둔다고요? 고등학교에 쌓아두는 겁니다. 한 단계 위에. 고등학교에서 보물을 쌓아두는 것은 어디 쌓아두는 겁니까? 대학교 입시에 쌓아두는 것이고. 대학 생활해서 보물 쌓는 것은 어디 쌓아두는 겁니까? 취업하기 위해서 쌓아두는 것이고. 또 취업하는 것은 결혼하고 앞으로 먹고 사는 거기 필요해서 보물을 쌓아두는 것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래가지고 보물을 쌓아두면, 차근차근 보물을 쌓아두니까, 초등학교 때 쌓아두고, 중학교 쌓아두고, 고등학교 쌓아두고, 대학교 쌓아두고 그래서 취업할때까지 보물을 다 쌓아두고나니까 취업을 딱해서 자기 가진 보물이 많으니까 취업하기 쉽고, 대기업이나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고, 그러고나니까 이제는 그 사람은 보물을 많이 쌓워서 좋은 직장도 가졌고, 좋은 대학졸업장도 가졌고 또 월급도 많이 가졌고 그래되니까 그 사람은 보물이 많은 사람이니까, 그 사람이 남자같으면 처녀들이 서로 시집오려고 줄을 서고, 어떤 학생은 초등학교때 그냥 놀고 싶으면 놀고, 보고 싶으면 보고,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그냥 눈에 보이는대로 귀에 들리는대로 느껴지는대로 그렇게 초등학교를 지내보니까 보물을 중학교에 보물을 쌓지 못하니까 중학교가니 보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가서 보물을 써먹어야되는데 있어야 써먹지요. 마련하지 않았는데, 쌓아놓지 않았는데. 그러니 중학교 가서 새로 보물을 쌓으려 그러니까 다른 학생들은 초등학교 6년동안에 보물을 쌓은 것이 중학교에 와있는데 저는 없으니까 그때가서 보물 쌓으려니까 따라가려니까 벅차겠지요, 막 헤매고 있는 겁니다. 바닥을 헤매는 거지요. 뭐가 바닥을 헤맵니까? 000 뭐가 바닥을 헤맬까요? 000 뭐가 바닥을 헤맵니까? 000선생님 뭐가 바닥을 헤매요? 성적이 바닥을 헤매겠지요, 성적이. 왜 성적이 바닥을 헤맵니까? 초등학교 6년동안에 보물을 중학교에 안 쌓아놨으니까. 중학교라도 가서 열심히 쌓으면 되는데, 중학교 3년동안 또, 요즘은 중학생되면 연애 많이 하지요? 남학생 여학생 놀러 서면 돌아다니고, 남포동 돌아다니고. 또 용돈 받아서 백화점에 다니고, 피씨방 다니고 게임하러 다니고, 놀러 다니고, 먹고 입고, 놀고 자고 그래가지고 세월 보내고 그래가지고 3년을 대충 대충 떼우고 보냈으니까 고등학교에 저축한 것이, 쌓아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가니까 고등학교도 좋은 학교도 못가고 그냥 그만 줄만 서면 가는데, 사람이 없어 쩔쩔 매는 그런데가서 또 3년동안 헤매다가, 그래가지고 고등학교까지 그래가지고 보물 쌓아둔 것이 없이 나이 스무살이 떡 되고 나니까 대학가려니까 대학교 ‘서울대’ 아이고 어림도 없고, 스카이대는 어림도 없고, ‘부산대’ 택도 없고, 아주 저 밑에 말단에 그냥 서로 오라고 그냥 하는 그런데 가든지, 그래가지고 거기 가서도 그만 대학생 됐으니까, 미팅이나 하고 연애 더 많이 하고 다니고, 또 놀러 실컷 다니고 그래가지고 또 대학 4년이나 2년을 또 보냈습니다. 그러고나서 취업하려 그러니까 오라는 데가 있어야지요. 왜 오라는 데가 없습니까? 쌓아놓은 보물이, 실력이 있어야 뭐 오라그러지요. 그러니 그런 청년 남자가 있으면 장가 가려니까 처녀들이 쳐다보고는, ‘보물이 하나도 없네’. 어느 처녀가 거기 시집을 가겠습니까?
자기 인생, 자기가 마련하는 것이고, 자기 앞날, 자기가 마련하는 겁니다. 말하자면은, 예를 들자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보물을 땅에 쌓아둔다는 것을 좀 알기 쉽게 제가 생각해보니까, 크게는 둘인데, 첫째는, 하나는, 둘 중에 하나는 세가지인데, 첫째는 보물을 땅에 쌓아둔다 그말은, 자기 마음과 몸을 우선에 첫째는 우선 좋게 하는 겁니다. 우선 좋게. 눈에 보이는데, 우선 좋게 하는 것.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거기 맞추고 거기 즐겁게, 기쁘게 만족하게, 평안하게 우선 좋게 하는 생활이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다. 눈앞에 보이는 것 좋게 하는 그 생활이 보물을 쌓아두는 생활이다. 눈앞에 보이는 생활이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다. 그다음 두 번째, 자기 몸 좋게 하는 생활이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다. 몸이 뭡니까? 눈 즐겁게, 눈이 즐거우려면 성경을 보면 눈이 피곤합니다. 영어 단어를 읽으면 눈이 어지럽습니다. 국어 교과서 읽으면 눈이 막 헷갈립니다. 수학 교과서 읽으면 눈이 막 어지러워서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눈 즐겁게 하는 것은 만화책, 텔레비전, 핑핑 날아다니는 피씨방 게임, 아름다운 여인의 얼굴, 씩씩한 남자의 얼굴, 이런 것 쳐다보면 눈이 즐겁습니다. 그래서 눈 즐겁게. 귀 즐겁게는요? 말씀을 들으니까 어려워서 머리가 아픕니다. 부모님 말씀은 잔소리, 듣기 싫습니다. 막 어지럽습니다. 또 다른 공부도 막 복잡해서 머리 아픕니다. 귀는 유행가 들으니까 감정도 있고 막 올라가고 내려가고 감성도 있고, 리듬도 있고 가슴이 찡하고 전율이 느껴지고 막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귀 즐겁게 하는 유행가나 듣고, 즈그들끼리 재잘거리는 소리는 듣고.
제가 언제 한번 식당가서 식사를 하는데, 밥을 먹고 있는데, 어떤 한 40대 후반이나 50대 된 아저씨들이 내용을 보니까 운송업 하는 사람들 같은데, 택배나 아니면 화물업 하는 사람들 같던데, 말 대화하는 것 보니까 욕이 안들어가면 대화가 안됩니다. 한마디 한마디 전부다 욕입니다. 50년을 살아도 세상을 그리 사니까, 그 사람들 본인은 못 느낍니다. 그게 자기 언어가 된 거고 생활이 된 겁니다. 그냥 말 끝마다 전부 욕입니다. 사람말도 욕, 일에도 욕, 그냥도 욕. 욕이 들어가야 그래서, 한 잠깐 20분 앉아있는 동안에 대화하는데 욕이 수십번도 더 들어갑니다. 참 그렇게 인생을 살면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물을 땅에 쌓아둔다 말은 두단계인데, 1단계는 첫째 어떻게 하기요? 우선 좋게, 눈 앞에 있는 것. 지금 좋게 하는 겁니다. 나중은 생각지 않고 지금 좋게. 두 번째는요? 잘 기억합니다, 두 번째는요? 몸 좋게. 몸 좋게 한다 그말은, 눈 좋게, 귀 좋게, 입 좋게. 입은 먹는 것인데, 그냥 음식 먹는 것도 맛있는 것만 먹는 겁니다. 맛있는거는, 그래서 참고로 반드시 그렇다말은 못해도 밖에 나가서 식사를 많이 하는 분들, 외식을 많이 하는 분들, 소금 엄청나게 많이 먹을 겁니다. 모두 소금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롭다는 것 다 아시지요? 소금을 적게 넣으면 맛이 없으니까, 식당 파는 음식은 소금을 많이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남편을 사랑한다면 될 수 있으면 도시락을 싸주시든지, 밖에서 식사를 최대한 줄이도록 만드는 게 남편을 사랑하는 방법 중에 하나겠지요. 또 맛있는 것만 찾으면, 입맛에 맞추면 몸이 해롭습니다. 혀를 맞추지 말고, 입에 맞추기 말고 몸을 맞춰야 됩니다. 위장을 생각을 하고, 간을 생각을 하고, 건강을 생각해야 되지요. 우선에, 그래서 눈을 즐겁게, 귀를 즐겁게, 입을 즐겁게 그래 하다보면 제가 오늘 읽었는데, 전도서, 성경 한번 찾아보실까요? 전도서 11장 9절, 자 같이 한번 읽어보시겠습니다. 전도서 11장 9절, 957페이지. 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더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럼 어찌 된다고요? ‘그러나 하나님이 그 모든 것 때문에 너를 심판하실 줄은 알아라. 그러니까 땅에 보물을 쌓아두는 생활은 첫째, 우선 좋게 하는 겁니다. 나중은 어찌 되든지. 한국사람의 특징이 공짜라면은 양잿물도 둘러 마시고, 나중 어찌 되든지.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먹고, 나중 어찌 되든지. 우선에 먹고 보자, 우선에 입고 보자. 카드 빚을 내서 펑펑 쓰고 돌아다니는 겁니다. 나중 어찌 되든지간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지금 먹고 보자, 지금 쓰고 보자, 지금 보고 보자, 지금 자고 보자, 지금 말하고 보자, 지금 누리고 보자, 그게 우선 좋게 하는 건데 그 생활이 전부 수준 낮은, 아주 저급의 수준 낮은 땅에 보물을 쌓아두는 생활입니다. 아주 낮은 수준의 땅에 쌓아두는 그 생활입니다. 두 번째는, 몸이 즐겁게 하는 겁니다. 몸 좋게만 하는 것. 고깃덩어리만 즐겁게 하는 것. 피곤하니까 나중 어찌 되든지 자고 보자. 내일 매를 맞을지라도 오늘은 좀 쉬고 놀고 보자. 내일 빚을 져서 집이 파산이 될지라도 오늘은 땡빚을 내서라도 쓰고 먹고 마시고 입고 놀고 보자. 내일 어떻게 될지라도 오늘은 좀 쉬고 보자. 고깃덩어리, 눈 즐겁게 귀 즐겁게, 입 즐겁게 피부 즐겁게, 자기 팔다리 즐겁게, 즐겁게 그리고 세 번째는, 자기 마음 즐겁게, 마음이 좋게, 마음이 생각나는대로, 먹고 싶으니까 먹고, 자고 싶으니까 자고, 놀고 싶으니까 놀고, 보고 싶으니까 보고, 가고 싶으니까 가고, 하고 싶으니까 하고, 하기 싫으면 치우버리고, 하지말고. 그게 전부 수준 낮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 된다. 이런 생활을 조금 생각있고 수준 있는 사람들은 안합니다, 믿는 사람들. 안 믿는 사람도 이런 생활을, 생각 있는 사람, 좀 미래를 볼 줄 알고 계산 할 줄 아는 사람은 이런 생활 안 합니다. 아무리 자고 싶어도 지금 자면 공부가 어찌되나, 일이 어찌 되나. 내가 자면 자녀들이 어찌 되나, 자녀들 보는 앞에서 부모님들이 부부 싸움을 한다, 자녀들 삶아놓는 겁니다 그거. 죽이는 짓입니다. 천하 없어도 자식들을 사랑한다면 자녀 앞에서 부부싸움 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 어떻게 화가 나도 못 참아도 일단 보내놓고 안 보이는데서 할지라도.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첫째는, 우선 좋게, 두 번째는 몸만 생각을 하고, 세 번째는 마음에,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 마음에 원하는대로만 하는 것 그것이 수준 낮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그런 생활이 된다 그말입니다. 이거는 안 믿는 사람들도 생각있고 지각있는 사람들은 안하는 생활인데, 예수 믿는 사람들중에 요렇게 사는 사람들이 허다하게 많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이런 생활은 벗어놔야 되고, 특히 우리 청년들이, 또 우리 중간반 남녀학생들이 이런 생활을 벗어놔야 됩니다. 우리, 어떤 분이 홈페이지에다가 걱정되는 걸 크게 두가지를 올렸는데, 오늘 제가 예배시간에 읽어보려하다가 지금 프린트해서 권찰회때 읽어볼건데, 그게 참 내용이 숙제입니다 우리로써는. 꼭 필요한 걸 딱 적어놨고 숙제인데, 거기 그런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보면은, 비슷한 내용들이. 그러니까 요런 낮은 수준에 땅에 쌓아두는 생활을 하지 않아야 되겠다, 첫째. 그 다음 두 번째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그 생활은, 이 세상만 생각하는 겁니다. 물질세계만 생각을 하고 그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말하자면은 물질 안에만 생각을 하고 그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그래서 이거는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은 그들에게는 영이라는 존재가 있지만은 죽어 있으니까, 영이 없으니 누구를 모릅니까? 영이 없으니 하나님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니까 그들은, 이 물질계 세상만 보고 살기 때문에 그들은 아무리 보물을 멀리 내다 보고 보물을 쌓아두고, 그래서 아무리 사람을 많이 얻고 이름을 오래토록 남겨놓고 어떤 것을 해놔도 마지막에 그들은 물질 안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그래도 그중에서 고급으로 좀 보물을 잘 쌓아둔 사람들이 이름을 오래토록 남겨둔 사람들, 자기 업적을 남겨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인데 그래봐야 그것은, 그거는 세월의 해는 안 받습니다. 그래서 말하자면은, 유명한 그런 인물들 그 사람 이름들, 그것도 알고보면 또 세월의 해를 안 받는 것도 말의 어폐가 있는데, 사람의 인식이란 것은 시대따라 자꾸 다 변하는 거니까, 환경 따라 변하는 거니까, 그래서 결국 세월의 해를 받고, 아니면 죄악 세상이 불 탈 때 함께 불 타서 없어지게 되고, 자기 죽음으로 모든게 다 끝나게 되는 이게 땅에 쌓아두는 모든 생활의 한계인데, 그 생활은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의 생활 전부다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살되 안 믿는 사람들처럼 그런 소망과 목적과 그런 포부를 가지고 그런 방편으로 살면 그 생활이 전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 되어지는 것이니까, 이거는 말하자면, 수준 낮은 우선 좋게, 몸 즐겁게, 마음 즐겁게하는 그 생활은 아니고 그걸 넘어서서 지금보다는 내일을, 내일보다는 1년 후를, 젊을때보다 늙을때를, 늙었을때보다 죽음 너머까지를 계산하니까 우선 좋게 하지 않고 멀리보는 사람이니까 참 고급사람이고 몸을 쳐서 복종시켜서 잠이 와도 잠을 이기고, 먹고 싶어도 참고 절제하고, 놀고 싶어도 자기를 꺾어서 또 필요한 노력을 하고, 보고 싶어도 참고, 자기 노력을 치고, 마음 속에 온갖 인간의 그 욕심이 다 나올지라도 그 욕심을 다 꺾어서 자기가 뭔가 결심한바를 이루는 그런 사람은 대단히 고급의 사람인데 그 사람들은 땅에 쌓아둔 것이 많고 크고 오래 가고 유명하게 되는데, 그리된다 할지라도 그것이 결국 물질계 범위 안이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면 그것이 이런 저런 형태로 다 변해지는 것이고, 오래토록 안 변하는 이름, 공자나 석가모니 이런 유명한 사람들의 그 이름은 안변한다 그러지만은, 세월의 해를 안 받았다면 그거는 이 죄악 세상이 불 탈 때는 오히려 저 밑으로 더 내려가야 되니까 완전히 변해서 그리 되어질 것이고, 또 주님 재림 하시면 그거는 또 더 그리 되어질 것이고, 이러니까 이게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의 한계다 그리 되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크게 말하면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낮은 수준의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이런 생활을 우리가 살펴서 하지 않아야 됩니다. 우선 좋게만 하는, 지금 좋게하고, 몸 즐겁게 고깃덩어리 만족시키는 이 생활, 마음 즐겁게하는 이 생활을 벗어나야 되고, 여기서 벗어나고 난 다음에 요걸 다 꺾으면 대단히 실력있고 대단한 사람, 그래서 제가 아까 주일 학생 질문에 말씀드렸지만 한번 더 말하면, 어렵지 아니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그 일을 잘하면 어떤 사람이 되요? 읽어봤습니까, 000? 읽어봤어? 어렵지 아니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잘하면 어떤 사람이 되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조금만 하면 보통 사람 밖에 안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안하면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 태어나자마자 바로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랜 세월 속에서, 그 세월 속에서 남이 못 꺾는걸 자기는 꺾되, 하나하나 차근차근 그래 꺾어 매일같이 그래 해나가는 겁니다. 남이 먹고 싶은 것 못 참는데 이 사람은 참고. ‘마시멜로’ 이야기 있지요? 꼬맹이들한테 마시멜로 딱 놓고 15분동안에 요거 안 먹고 15분 참으면 요거 한 개 더주고 못 참으면 먹어도 되고, 그래가지고 뭐 10명을 딱 해놓으니까 한 3명은 참고 하나 더 받고, 일곱명은 15분을 못 참아서 먹었는데, 그러고나서 세월이 20년 지나고나서 그들의 뒤를 조사해보니까 15분을 못 참아서 그걸 먹은 그 학생들은 사는게 그냥 그만그만하게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고, 15분 참은 그 어릴때 그 아이들은 20년 지나고나니까 전부 세계에서, 자기 위치에 전부다 지도자들급, 훌륭한 사람들이 다 되있고, 그게 바로 그런 걸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요런 낮은 수준의 이걸 우리는 벗어나야 되겠고, 그다음 거기서 한 단계 더 올라가서 아무리 고급의 이런 실력있는 사람이 될지라도 그 세상에서 남보다 뛰어난 그런 의지력, 절제력, 인내심, 집중력, 노력 이런걸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학교를 좋은데 졸업을 하고 좋은 직장 가지고 결혼 잘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고, 남 모든 사람이 부러워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올라서서 그런 사람이 되었다할지라도 그게 전부고 거기서 더 유명하게 마련해서 어떤걸 마련했다 할지라도 거기서 피조물 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물질세계를 넘어서지 못해서 인간의 죽음 너머에 부활을 생각지 못하고, 심판 생각지 아니하고 영원무궁 세계를 계산하지 아니하고 산 그 모든 생활은 전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 되기 때문에 그의 모든 생애는 마지막에 가보니까 아무것도 없는 생애가 되고 만다 그말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두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있는데, 세 사람이 있습니다. 세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보니까 세 사람에게 하루 시간을 주면서 하루종일 필요한 걸 모아라, 모았습니다. 한명은 보니까, 이게 보니까 막 많이 모을수록 좋다 그러니까 많이 모으기 위해서 막 그냥 짚풀떼기를 막 가벼우니까 있는대로 모아서 짚풀, 풀, 짚을 갖다가 집채만큼, 우리 예배당 건물만큼 잔뜩 모아놨습니다. 그러니까 ‘와 크다, 많이 모았네’. 한 학생은 나무를 모았습니다. 나무를 모았는데 보니까, 짚북떼기만큼은 좀 적은데 그래도 제법 많이 모았습니다. ‘와 너무 많이 모았네’. 한 사람은 보니까 모았는데 주먹덩이만한 것 모았습니다. ‘너는 왜 그렇게 작니?’ ‘네, 저는 이거 모은 거 보니까 이것밖에 못 모았습니다.’ ‘그래?’ 그래가지고 심판자가 와서 성냥으로 불을 탁 질러보니까, 짚 모은 사람 불 톡 질러 보니까 불에 다 태우고 나니까 뭐가 남습니까? ‘불을 딱 질러보니까 아무것도 없네? 성냥개비 하나도 못 이기는 만큼 모았네.’ 짚을 모았는데 성냥으로 콕 질러 보니까 다 타고 없어졌습니다. 나무는 잘 안타는데 좀 있으니까 다 타버렸습니다. 이 사람 모은 거는 금덩어리 모았으니까 작다고 얕봤는데 보니까 성냥으로 금덩어리를 태워요? 어림도 없는 말씀. 그러니까 작아도 이 사람이 제일 많이 모은 거지요. 성경에 나오지요?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집을 지었으니까 이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이 와도 영원하고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집을 지으니까 다 타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가진 보물, 이 보물은 없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물은 정도에 따라, 하나님이 주신 정도에 따라, 혹은 자기 선천 후천에, 선척적인 은혜와 후천적인 자기 노력에 따라서 현재를 기준으로 가진 보물의 양이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느냐 쓰느냐는 지금부터 문제인데, 이걸 가지고 이 세상을 위해서 쓰고 자기 좋게 하는 거기 쓰면은 마지막 가면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되고 말 것이고, 이 보물을 멀리 계산하고 영원무궁세계까지 계산하고 보물을 거기 쌓아두면 그 나라에 가서 별과 같이 해와 같이 빛나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고, 자기 심은 열매는 자기가 먹는 겁니다.
사람의 변화라는 것은 하나님이 변화시켜주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설교하고, 하지만은, 마음에는 원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우리 청년들도 학생들도 우리 장년 노년들 모두가 다 이 말씀을 가지고 남은 때 생애는 이 땅을 위해서 심지 말고 영원한 하늘 위해서 심기를 소원하고, 또 우리 청년들이 눈앞에 보이는 것 우선 좋은 것, 고깃덩어리 좋고 마음 좋게 하는 그것을 벗어나서, 좀 수준 높은 그런 사람이 되고, 거기서 더 나아가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이런 사람이 되기를 진정 원하고 기도도 하겠지만은, 그러나 변화시켜주는 분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맡겨놓고 우리는 노력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살펴서 생활이 변화가 되면 복 있는 사람이 될 것이고, 원래 설교는 그런 것이다. 목사님 말씀은 원래 그런 것이다 그리하고 내나 어제 하던 생활 오늘 또 하고, 작년에 하던 생활 금년에 또 하고, 변화없이 그대로 계속 나아가면, 좀 먹는다 그 말은, 도끼, 나무하던 나무꾼이 도끼를 세워놓고, 바둑 한판 두고 나니까 도끼 자루가 썩어서 좀이 먹어 다 썩었다고. 하룻밤 자고 나니까 세월이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일장춘몽이라는 거지요. 세월은 길지 않습니다. 오늘 변하면 변할 수 있고, 오늘 변하지 않으면 변할 수 없는 겁니다. 내일 하겠다, 이것만 해놓고 하겠다. 절대를 붙여서 안됩니다. 오늘 하면 되고, 지금 하면 되고, 지금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배시간에 중요한 것은 그 예배시간에 말씀과 성화라는 것은 바로 그 순간에 받는 순간, 그걸 받는게 예배시간이니가 그때 바로 그 즉시로 변할 수 있는 그 능력과 은혜를 받는게 예배시간이고 그래서 중요합니다. 요걸 기억을 하고 우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이 되고, 마지막 하나 더 보태면, 보물 있는 그곳에는 뭐가 있다고요? 마음도 거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돈에 가있는 사람은, 돈 때문에 그 마음은 어두워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마음이 돈 보다는 사람이 위에 있는데, 사람보다 마음이 돈에 가있는 사람은 반드시 사람을 잃게 되있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돈보다는 사람에 가 있어야 되겠고, 사람보다는 진리와 하나님께, 하늘나라 가있어야 되는데, 마음이 땅에 있으니까, 세상에 있으니까 세상 온갖것에 가있으니까 마음이 세상으로 가득 차 있으니 멀리 보지 못하고 어두워질 수 밖에 없는 거지요. 마음이 어두워지면 그의 모든 생활은 다 어두워지는, 그래서 눈은 몸의 등불이다. 눈은 어두우면, 귀도 밝고 입도 밝고, 팔다리 다 밝고 피부도 다 밝아도, 눈이 어두우면 그의 생활 전부는 다 어두운 것처럼 그 마음이, 양심이 어두우면 생활 전부는 다 어둡다. 마음을, 보물을 땅에 두면 마음이 땅에 세상 가있고, 보물이 거기 가있으면 자기 심령의 눈은 어두워지고 멀리 보지 못하니까 그의 전생애는 어두워서 헤맬 수 밖에 없는 거지요.
그러니까 예수 안 믿는 출세에 눈이 먼 사람들, 재물에 눈이 먼 사람들, 사랑에 눈이 먼 사람들, 사람에 눈이 먼 사람들, 온갖것에 눈이 먼 사람들 보면은 옆에 사람들이 보면은 정신없이 그냥 돌아다니는데 눈이 멀어 그런겁니다. 왜 눈이 멉니까? 보물을 거기 쌓아뒀으니까, 가치를 거기 두니까. 우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멀리 보니까 심령이 밝아지고 그에 모든 생활은 바로 판단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 말씀 기억하고,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이치를 따져서, 우리 자신의 생활을 한번 돌아보십시다. 나는 낮은 수준의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이런 정도의 사람은 아닌가? 안 믿는 사람들도, 지각있고 생각있는 사람이 살지 않는 그런 생활 나는 하고 있지를 아니한가? 그런 생활 벗어나서 그래도 나는 좀 멀리보며 생각을 하고 그래도 좀 인격적으로 살고 있다, 계산하고 살고 있다 싶으면 그렇다면 물질계를 벗어나서 살고 있는가? 그래봐야 물질계 범위 안인가? 따져보고, 우리 보물 귀한 심신의 모든 작용을 좀과 동록과 도적의 해를 받는 땅에 두지 말고 영원한 하늘 천국에 보물 쌓아두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