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주전(마6:19-23)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2013-12-15조회 273추천 34
본문: 마태복음 16장 19절-23절
제목: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요약문답:
1. 본문 내용
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좀)이나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 뚫고 도적질
2)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 못 함
3)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2. 본문 설명
- 보물이란? (값비싼) 물건, (가치)가 큰 물건
- 보물이란? 한 말로 말하면 (보배로운 물질)
- 사람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보물은? (마음)과 (몸)
- 쌓아 둔다는 말은? (저축)하는 것, (보관)하는 것
- 다시 말하면 쌓아 둔다는 말은? 잘 (사용)한다는 말
- 좀이 먹는다는 말은? (세월)의 해를 받는 것
- 동록이 슨다는 말은? (환경)의 해를 받는 것
- 도적질 당하는 것은? (죽음)의 해를 받는 것
3.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 보물을 어디 쌓아두지 말라? (땅)에
- 땅이란? (세상)
-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는 말씀은?
(세상)에 보관하지 말고
(세상) 위해 사용하지 말라는 말씀
- 보물을 세상에 쌓아두면?
①(세월) 지나면 변하고 없어지고
②(죄악) 세상 불탈 때 다 불타고
③(죽음) 오면 다 빼앗기게 됨
4.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 보물을 어디에 쌓아두라? (하늘)에
- 하늘이란? 영원한 (천국)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①(세월)이 지나도 없어지지도 않고
②(죄악)의 해를 받지 아니하고
③(죽음)이 와도 빼앗기지 아니함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것은?
(천국)에 저축하는 것
(천국) 위해 사용하는 것
5. 보물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 보물이 있는 곳에는? (마음)도 있느니라
-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마음도 (세상)에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마음도 (하늘)에
- 마음이 세상에 있으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 마음이 천국에 있으면? 마음이 (밝아)지게 되는 것
- 눈은? 몸의 (등불)
- 눈이 밝으면? (온 몸)이 밝고 -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두워
- 마음이 어두우면? (전 생애)가 어둡고
- 마음이 밝으면? (전 생애)가 밝아지게 됨
- 마음눈이 밝아지는 방법?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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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20.15.주일오전
본문: 마태복음 6장 19절-23절
지난 주일에는 마태복음 16장 말씀에서 사람들의 말을 따라가는 여론 신앙을 벗어날 것, 우리가 신앙생활 하되 사람들 말 듣고 사람들의 이목 보고 사람들의 모든 영향을 받고 피동되는 이런 여론 신앙을 벗어나고 또 자기 자신의 생각이나 자기 판단이나 자기 주장 자기 주관에 붙들리는 주관 신앙도벗어나서 말씀에 입각해서 말씀이 자기 모든 마음의 모든 것을 지배하고 몸의 모든 것을 지배해서 말씀 따라 순종하고 말씀으로 믿어 나가는 이런 말씀의 신앙, 영감 신앙을 가져야 될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은 곧 이치면서 구원의 도리이면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걸어갈 길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믿어야 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인가를 가르쳐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쉬지 않고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고 공부해서 이 말씀을 알아서 말씀으로 신앙생활 하는 우리들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오늘도 또 이 말씀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본문에 보니까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거기는,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을 한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그 땅에는 좀이 먹고 동록이 슬고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을 한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저기는, 하늘에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물 있는 그곳에, 자기 보물 있는 그곳에는 자기 마음도 있기 때문에,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고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이 말씀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보물이 무엇입니까? 보물은 뭘 보물이라 합니까? 보물은 아주 값비싼 물건을 말하지요. 가치가 아주 큰 물건들을 보물이라 그리 말합니다. 말하자면 주로 보물은 귀한 걸 말합니다. 흔하지 않고 귀한 것, 사람이 어떤 물건을 만들었는데 아무나 만들 수 없어서 참 역사에, 혹은 세계에 가장 뛰어난 그런 장인, 기술자가 되어서 그 사람이 아니면 도무지 수백 년 가도 만들 수 없는, 그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그런 귀한 물건을 만들어 냈으면 그거는 이제 아무나 만들 수 없고 쉽게 구할 수 없으니까 값비싼 그런 보물이 되겠습니다. 보물이란 것은 주로 귀한 것, 귀하다 말은 흔하지 않다 잘 없다 그러면서 아주 가치가 있고 여러 면으로 쓸모 있는 그런 것을 보물이라 그래 말합니다. 가정에서 귀하게 여기는 가보라 그리 말하지요.
우리나라에서 귀하게 여기는 것은 국보라 말합니다. 우리나라 보물 제1호가 무엇이던가요? 쉽게 말해서 남대문 숭례문 그래 말하지요. 그게 우리나라 보물 제1호라 그리 말하지요. 그런데 그게 몇백년 전에 만든 건데 수백년 역사를 가지고 있고 또 아주 잘 만들었고 그 속에 역사도 들었고 문화도 들었고 전통도 들었고 기술도 들었고 미도 들었고 활용의 가치도 들었고, 아주 보존할 만한, 연구할 만한, 활용할 만한 여러 가치가 있으니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귀한 보물이다 그래서 나라의 보물 첫 번째로 이거다 그래 정해 놓고 관리하는데 몇 년 전에 그만 불에 타 버려서 새로 만들었으니까 원래 보물의 가치는 굉장히 많이 훼손이 되었다 그리 볼 수 있겠지요.
아주 작은 그냥 화병, 꽃병인데 그 것이 보니까 아주 지금부터 수백 년 전에 만든 자기다, 고려청자 같은 그런 것, 그런 것도 아주 값이 비싼데 그거는 잘 없고 귀하면서 또 활용 가치가 높아서 그거 하나 갖다 팔면 수천만 원, 비싼 거는 수억 원 이래 주니까 그거 가지고 여러 가지로 많이 할 수 있는 그게 되니까 보물이 되는 겁니다. 그림을 그렸는데 몇 백년 전에 아주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 우리 나라에 혹은 세계적으로 몇 점 없는 그런 그림을 가지고 있으면 그게 보물이 되어서 값이 굉장히 비싼 그런 보물이 되는 겁니다.
여기 말하기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보물은 쉽게 말하면 값비싼 물건, 가치가 아주 큰 그런 물건을 보물이라 그래 말하는데 이런 면으로 가치를 두고 따지면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금도 보물 은도 보물 다이아몬드도 보물 보석도 보물, 이런 여러 종류의 그런 값나가고 귀한 보물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보물들 가지고 계십니까? 저는 이런 보물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값나가는 물건 비싼 물건, 귀한 가치 있는 물건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랬는데 보물이 뭐 있어야 땅에 쌓아두지요? 보물이 있습니까? 한 천만 원짜리 그림 각자 댁에 걸어두고 계십니까? 한 1억되는 고려청자 같은 거 가지고 계십니까? 아니면 금덩어리가 있습니까, 다이아몬드가 있습니까? 혹 가지고 계시는 그런 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리 되면 이 말씀은 그런 분들에게만 해당이 되겠지요.
그런데 이 말씀은, 너희를 위하여 하신 너희라는 것은 이 성경을 읽는 사람을 주로 말하는데 이 성경은 어떤 사람이 주로 읽습니까? 마6:19- 말씀, 모든 성경 말씀을 주로 어떤 사람이 많이 읽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주로 읽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교양서적으로 읽지 자기 구원의 도리 법칙으로 읽지를 아니합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하신 너희라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들 오늘 여기 있는 우리를 가리켜서 너희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그러면 이거는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인데, 그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성경으로 기록해서 성령이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들에게, 이 말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보물이 무엇인가? 보물을 값나가는 물건, 귀한 물건, 활용 가치 보존 가치 여러 가지 미의 가치 이런 가치가 높은 이런 것들이 일반적으로 보물인데, 그것만 보물이 아니고 그보다 더 좋은 보물을 좀 생각해 보면, 이해하시기 어떨지 모르겠지만 보물이란 것은 한 말로 말하면 보배로운 물질을 보물이라 합니다. 같이 해 보실까요? 보배로운 물질! 보물이 무엇이라고요? 보배로운 물질입니다. 이 물질 속에는 금도 물질 은도 물질 다이아몬드도 물질 모든 보석도 물질 아주 잘 그린 그림도 물질 잘 만든 도자기도 물질 아주 오래 된 고서도 물질 다 물질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고급의 물질은 그 사람의 심신에서 만들어지는 그 사람의 지식, 또 그 사람의 지혜, 그 사람의 총명, 그 사람의 재능, 재주와 기능, 그 사람의 모든 마련해 둔 혹은 권세 명예 자기 모든 좋은 환경 또 그 사람의 건강, 젊음, 젊음이란 것은 그 속에 심신이 아직까지 싱싱한 것 그게 젊음입니다. 머리가 팽팽 잘 돌아가는 것도 젊음입니다. 또 젊음의 대표적으로 말하면 젊음은 뭐가 많이 남은 겁니까? 살 날, 세월이 많이 남아 있는 이것도, 젊음도 자기의 보물입니다. 지식 지혜 총명 재능 그의 실력 건강 젊음 세월 젊음 또 자기 좋은 환경 조건 좋은 자기의 성격 의지력 절제력 인내심 또 좋은 머리 자기 주변 모든 환경 이런 것이 한 말로 말하면 전부 보물이고, 또 몸이 튼튼한 것도 보물입니다.
이런 게 보물이라서 이런 보물들이 있으면, 지식이 있고 지혜가 있으면 금은보화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마련할 수 있고, 재능이 있으면 도자기도 만들 수 있고 그림도 만들 수 있고, 실력이 있으면 그런 것은 다 만들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보물이라 생각하는 금은보화 보석 아주 값비싼 그림 도자기 오래 된 고서, 발명품들 이런 것들은 다 사람의 마음과 몸의 지혜와 지식과 재능 가지고 만들어낸 것들이므로 그런 모든 것들보다 보물은 그 사람의 이제 말씀드린 심신의 재능의 재주 기능들이고, 그보다 더 귀한 보물은 한 말로 말하면 사람의 마음과 몸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몸이 가장 값비싸고 좋은 보물입니다. 보배로운 물질이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물질이라 그러면 주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 눈에 보이는 것, 때리면 소리 나는 것 알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물질이라 그래 생각하는데, 그래서 마음이 물질이라 그래 말하면 얼른 이해를 잘 못하는데 마음도 신비한 물질입니다. 사람의 생명도 신비한 물질입니다. 그래서 물질계 사람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물질계라 그래 말하고, 물질계를 떠나서 물질계를 떠나면 영계가 있는데 영계는 영의 세계이고 물질계는 물질의 세상이므로 이 물질계에서 가장 신비한 물질은 사람의 몸이며 몸보다 더 신비한 물질은 사람의 마음과 혹은 생명 이것이 가장 신비한 물질인데, 그래서 가장 보배로운 물질, 가장 가치 있고 값비싸고 활용 가치가 높은 그 물질이 사람의 몸이며 마음입니다. 그 몸의 기능에 따라 마음의 기능 실력에 따라 필요에 따라서 뭐든지 다 만들어 냅니다.
이제 말씀 드린 대로 보물이라 그러면 금은보화 보석 다이아몬드 이런 것들 혹은 수백년 된 잘 만든 도자기들, 혹은 잘 그린 그림들, 어떤 물건들 또 건물들 이런 것을 보물로 아는데 그런 모든 것을 다 누가 만든 겁니까? 이제 열거한 그 모든 것들은 다 사람이 만든 겁니다. 사람의 무엇과 무엇이 만든 겁니까? 사람의 마음과 몸이 다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모든 것을 다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의 마음과 몸이 물질계 세상에서는 가장 귀한 보물이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 본문에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위하여, 자 잠깐 그러면, 보물이 무엇인가 말씀드릴 때 다이아몬드, 비싼 거 금은 보화 보석 또 잘 수백년 된 희귀한 그림들 도자기들 이런 거는 가정에 잘 없다고 제가 느꼈습니다.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별로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하실 때 이 말씀을 이제 말씀 드린 그런 것을 보물로 생각한다면 이 말씀은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해당되지를 아니하는데 그 다음에 말씀드린 지식, 없는 사람 있습니까? 정도차이지 다 있습니다. 또 지혜, 정도 차이지 다 있습니다. 또 건강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실력, 각자 실력은 각자 따라 다르지만 다 가지고 있습니다. 또 세월도 가지고 있습니다. 젊음도 있습니다. 나이 많아도 아직 남은 세월이 있습니다. 마음과 몸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걸 가리켜서 보물이라 그래 말씀하셨으니까 그렇다면 이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다 해당이 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다 보물 가지고 계시는 겁니다. 보배로운 물질입니다.
그런데,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이 귀한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쌓아둔다 그 말은 저축해 둔다 그 말이겠지요. 쌓아둔다 저축해 둔다 혹은 마련해 둔다 그 말인데,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땅이란 것은 물질계 세상을 말합니다. 보물을 이 세상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세상에 쌓아두지 말아라, 쌓아둔다는 말은 마련해 둔다는 말입니다. 하나 둘 점점 마련해 두고 쌓아두고 저축해 둔다 그 말입니다. 저축하는 것은 그것을 비축을 해 가지고 다음에 좀 더 요긴하게 귀하게 쓰겠다 그 말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귀한 것, 뭐든지, 그 사람의 심신과 심신의 모든 기능들도 다 포함이 되는 동시에 자기 가지고 있는 재주나 기능이나 혹은 지식이나 지혜나 총명이나 머리속에 든 온갖 지식들 이런 것들도 포함이 되고 자기 가진 물질 재물이나 보석 같은 것도 포함이 되고, 이런 것 다 포함해서 한 말로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랬는데 땅이란 것은 세상을 말하는 것이니까 이 세상 위해서 마련해 두지 말아라 세상 위해서 비축해 두지 말아라. 왜 그래야 됩니까?
거기는 좀이 다 먹어 버린다, 좀이란 것은, 학생들 물어 봅시다. 좀이 뭔지 아는 사람? 좀, 좀 먹는다 그리 말하는데 좀이 뭐지요? 찬양대 좀이 뭐지요? 좀이 뭔지 압니까? 잘 모르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 계신 곳에는 가지고 계실런가요? 오래 된, 어른들 계시는 방에 혹은 오래 된 건물 나무라든지 책 사이에 보면 아주 오래 되어서 그 책이 퍼석퍼석한데 그 아주 오래 된 그런 것들 속에 보면 아주 눈에 보일락말락한 그런 벌레들이 기어 다닙니다. 그게 좀인데 그게 좀이 먹어서 세월이 많이 지나면 그 좀이 먹어서 퍼석퍼석해져서 나무도 전부 가루가 되어 버리고 책도 전부 가루가 되어 버립니다. 그거는 오랜 세월, 수십년 수백년 되면 좀이 먹어서 사그라져서 없어져 버리는 그걸 가리켜서 좀이 먹는다 그리 말합니다. 요거는 세월을 말합니다. 세월을 말하는데, 보물을 이 세상에다가 쌓아두면 그거는 세월이 지나가면 다 세월의 해를 받아서 없어지게 된다 그 말입니다. 세월의 해를 받아서 없어지게 된다, 보배로운 물질을 이 세상에다가 비축해 두면 세월의 해를 받아서 없어지게 되고,
또 세상에다가 비축해 두면 동록이 슨다, 녹이 슨다 그 말은 환경의, 일반적으로 철은, 쇳덩어리는 녹이 잘 스는데 습기가 있으면 녹이 습니다. 습기를 다 제거해 버리면 아무리 쇠도, 오래 되면 녹이 슬겠지만 잘 안 습니다. 습기가 있으면 녹이 슬어버립니다. 동이라든지 스텐은 녹이 잘 안 스는데 그것도 습기에 오래 두면 그것도 어지간한 스텐은 녹이 다 슬어버립니다. 그래서 그 물질 자체 주변에 환경에 어떠함에 따라서 그 물질 자체가 해를 받는 걸 동록 슨다 그 말은 환경의 해를 받는다 그 말인데 이 세상은 죄악 세상이므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마지막에 세상 모든 죄악을 다 불태워 없앨 때, 땅에 모든 보물을 쌓아두면 세상은 죄악 세상이므로 세상이 불탈 때 그 사람의 쌓아둔 모든 보물도 다 해를 받아서 없어지게 된다 그 말씀이고,
또 도적이 구멍 뚫고 도적질한다 그 말은, 도적은 죽음을 말씀합니다. 죽음의 해를 받아서, 죽으면 다 빼앗기게 되고 죽으면 두고 가야 되는 이 면을 가리켜서,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한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보물을 어디 쌓아두면요? 땅에 쌓아 두면, 세상에 쌓아두면.
그러면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이 세상에 쌓아두면, 그러면 보물을 땅에 쌓아 둔다, 이 세상에 쌓아둔다, 저축해 둔다 그 말은, 은행에다가 돈을 적금해 두는 것도 땅에 쌓아두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자기 집에 있는 보물을 자기 집에 장롱 깊숙한 곳에, 금고 안에 넣어 두는 것이 있으면 그것도 땅에 쌓아두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땅에 쌓아둔다 그 말은 저축해 둔다 그 말인데, 저축해 둔다 그 말은 당장 사용하지 아니하고 앞으로 요긴할 때 사용하기 위해서 준비해 두는 것을 저축해 둔다 그래 말합니다.
그런데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하늘에 쌓아두라 그 말은 이 세상을 위해서 보물을 마련하지 말고, 세상에다가 마련해 두지 말고 하늘에다가 마련해 두라 그 말인데 이 보물을 쌓아두는 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하는 걸 말합니다. 사용을 해서, 자기 가지고 있는 보물을 이 세상 것을 위해서, 세상과 세상에 있는 무엇을 위해서 자기 가지고 있는 금은 보화나 다이아몬드 재물이나 이런 재물, 혹은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무엇을 위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음과 몸의 지식이나 지혜나 명철이나 총명이나 재주나 기능이나 실력이나 자기 심신의 실력 모든 그런 것들과 자기 건강이나 세월 그런 것들을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을 위해서 쓰게 되면, 그래 가지고 마련하게 되면 어떤 것을 마련하든지 무엇을 마련하든지 어떻게 마련하든지 마지막 결국은 이 세상이라는 것은 세월이 지나가게 되면 변하지 않는 것이 없고 없어지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생각해 보십시다. 이 세상에서 그 무엇을 마련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재물을, 내가 가진 귀한 보물을, 내가 가지고 있는 나라는 사람의 마음과 몸의 심신의 모든 실력을, 어려서부터 공부를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해서 지식을 많이 습득해서 머리 속에 든 것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은 세월 속에 자기의 세월과 자기 마음과 몸의 노력을 들여서 지식을 마련했습니다. 그 지식을 연구하고 연구해서 활용을 해서 앞날을 생각하는 지혜를 가졌습니다. 명철을 가졌습니다. 잘 먹고 잘 살아서 튼튼한 건강한 젊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에게 잘 양육을 받아서 부지런히 공부하고 잘 배우고 잘 교육을 받고 양육을 잘 받아서 20대 청년이 되었는데 그 20대 청년 머리 속에 초등학고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을 졸업해서 머리 속에 굉장히 많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아주 그 사람은 보물을 많이 가졌습니다. 머릿속에 지식이 많이 들었으니까 그 지식 가지고 돈도 마련할 수 있겠고 좋은 직장도 마련할 수 있겠고 지식 가지고 좋은 사람 만나 결혼도 할 수 있겠고 지식 가지고 앞으로 출세할 수도 있겠고 뭔가 발명할 수 있겠고 이름을 남길 수도 있겠고, 지식을 많이 가졌으니까 지혜를 가졌습니다. 거기다가 젊으니까 세월이 많이 남았습니다. 보물을 많이 가졌습니다. 건강하니까 보물을 가졌습니다. 그 귀한 보물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살아 있는 게 보물이고, 내 마음과 몸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게 보물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그 남은 수명도 또 마음과 몸의 움직임의 정도도 그 속에 들어 있는 지식과 지혜와 또 실력과 성격과 의지력 인내심 절제력 기능 이런 것은 사람에 따라서 차이는 날지라도 누구나 다 가지고 있으니 보물을 다 가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가진 그 보물은 세월이 지나가면 그냥 둬도 없어지고 써도 없어지는데, 또 마지막에 주님 재림하시면 그냥 둬도 없어지고 써도 없어지는데, 죽으면 다 도적맞고 없어지는 것인데, 주님 말씀은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이 귀한 보물을 열심히 자기 앞날을 위해서 마련을 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 가졌던 그 보물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젊은 날을 위해서 보물을 마련해서 실력을 마련하고 젊을 때 가졌던 그 많은 좋은 보물들은 약해질 그 때를 대비해서 사용해서,
내가 지금은 젊지만 세월이 남아 있지만 건강하지만, 머리가 잘 돌아가지만 60이 되고 70이 되면 이게 다 안 될 것이니까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 젊을 때 가진 이 귀한 보물을 사용을 해서 부동산을 마련해 두자, 또 집을 장만해서 1층에는 우리가 살고 2층 3층에는 세를 줘서 노후 대비를 해 놓자, 보험을 들어서 그래 하자, 연금을 들어서 그래 하자, 뭘 해놓자 그래서 자기 노년의 그때를 대비해서 보물을 쓰는 겁니다. 부지런히 땀 흘려 일하고 장사하고 하는 그게 전부 말하자면 보물을 쓰는 것이고 쓰는 걸 통해서 앞으로 그 보물 마련한 것을 사용할 그때를 대비해서 보물을 쓰는 것인데 마련하는 것인데, 문제는 땅에 쌓아두면 그 보물을 어떻게 쓰고 마련했든지 마지막에는 다 결국 없어지게 되는데, 세월이 지나가면 다 없어지고 주님 재림하시면 죄악 세상이 불탈 때 다 없어지고 죽으면 다 없어지게 되는데, 그래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그래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물들, 내 마음이라는 보물, 몸이라는 보물, 그 속에 들어 있는 수많은 실력의 그 모든 보물들을 1차적으로 우리가 쓸 때는 이걸 가지고 아무런, 현재를 기준해서 내 눈으로 봄으로 들음으로 생각함으로 연구함으로 말함으로 먹음으로 움직임으로 마련되어지는 것이 무엇이 마련되어질 것인가를 생각을 하면서 하는 것이 중요하겠는데, 내 마음이 보물이고 몸이 보물인데 내 눈으로, 눈은 몸입니다. 내 눈이 보물인데 내 눈으로 보는 것으로 뭔가를 마련합니다. 입을 가지고 말을 하고 먹음으로 뭔가를 마련하고 귀로 들음으로 뭔가를 마련하고 내 팔다리가 움직임으로 뭔가가 마련되어지고 쌓아두는 것이 되는 것인데,
사람들이 보면 귀한 자기 머리를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연구하는 것이, 눈을 가지고 보는 것이, 봄을 인해서, 눈으로 보니까 머릿속에 들어가고 머릿속에 들어가서 요걸 담아두면 담아둔 요것이 지금보다 앞날에 쓸모 있고 유익되는 이런 것을 보고 듣고 이런 것을 먹고 이런 것을 생각을 하고 연구하고 이러면 적어도 땅에 쌓아둬도 이 세상에서라도 가치가 있고 쓸모가 있겠는데, 수많은 젊은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이 눈으로 보기를 눈이 뭐라고요? 눈이 보물입니다. 눈이 보는 것은 봄으로 보물을 마련하는 건데 그 눈을 가지고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뭘 보느냐?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그 눈을 가지고 오락을 봅니다. 그 눈을 가지고 쓸데 없는 그림을 봅니다. 그 귀를 가지고 노래를 듣는데 젊은 사람들 감정에 좌우되어 지는 유행가를 듣습니다. 음식을 먹는데 이 음식을 먹으면, 입이라는 것은 보물인데 입으로 먹음으로 내 몸에 건강하게 되는 그 음식을 먹어야 되는데 입을 즐겁게 하다 보니까 건강을 위해서 먹지 아니하고 머릿속에 오늘은 어떻게 무엇을 먹으면 맛이 있을까, 맛이란 것은 혀의 맛이고 입맛이지요. 라면을 끓여먹을까, 라면은 소위 말하는 인스턴트식품이라서 많이 먹으면 몸을 망쳐 버립니다. 라면을 끓여먹을까, 또 오늘은 시원한 콜라를 마실까 햄버거를 먹을까, 입을 가지고 먹음으로 자기 몸에 건강이 되고 몸이 건강해서 자기에게 일을 유익되게 하는 그런 걸 만들어야 되는데 먹을 때 생각하기를 맛있는 걸 생각합니다. 입맛 좋은 것.
눈으로 봄으로 그 보는 것을 통해서 유익된 것을 보면 차라리 교과서를 읽으면, 교양서적을 읽으면 위인전을 읽으면 과학도서를 읽으면 성경을 읽으면 영어단어를 읽으면 눈이 봄으로 적어도 이 세상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될 건데, 눈이 봄으로 인해서 땅에서라도 유익된 것을 보는 그 눈이 되어질 것인데 그 눈 가지고 만화책 보고 그 눈 가지고 게임하고, 그 손 가지고 글을 쓰든지 뭘 배우든지 그 손 가지고 청소하든지 정리하든지 교과서 들고 있든지 그 손을 가지고 그래 하면 그 손이, 손 보물이 자기 앞날에 유익되게 사용이 되어질 건데 그 손을 가지고 움직이는데 열심히 휴대폰을 가지고 막 게임하고 오락하고 엉뚱한 것을 손을 가지고 다 쓴다 그 말이지요. 그러면 그 사람이 몸이라는 그 보물을 가지고...
너희의 보물을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자기 가진 보물을, 가장 소중한 보물이 뭐냐? 가장 소중한 보물은 내 마음이고 내 몸인데 내 마음과 몸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자기 보물이 마련이 되어지는 건데, 하루를 몸과 마음으로 일을 하면 하루 생활비가 나오지 않습니까? 몸과 마음을 가지고 한 달 동안 열심히 땀 흘려 일을 하면 한달 생활비가 나와서 가족들이 먹고 삽니다. 그런데 그 몸과 마음을 가지고 하루를 사는데 그 하루를 쓸데없이 돌아다니고 멍하게 앉았고 장기나 두고 앉았고 노름이나 하고 앉았고 술이나 마시고 앉았고 쓸데없이 돌아다니고 그러면 그 귀한 보물 소중한 보물, 하루라는 그 세월도 보물인데,
자기 가장 소중한 몸과 마음이라는 그 보물을 주신 세월이라는 그 보물을 전부 암만 해 봐야 자기 앞날에도, 자기 명예에도, 자기 인격에도, 주변 가족들에게도 아무런 유익 없고 가치 없는 쓸모없는 그런 것만 눈으로 보고 쓰고, 귀로 듣고 쓰고 먹고 쓰고 말하고 쓰고 팔다리를 그래 쓰고 앉았으니 기가 찰 노릇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는 지난 5일밤 예배 때 받은 은혜 때문이고 그 말씀을 가지고 생각해 보니까 가만히 보자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 그러셨는데 보물이 뭐냐? 보배로운 물질입니다. 보배로운 물질 중에 가장 소중한 보물이 뭔가? 사람의 몸과 마음입니다. 어째서 그런가? 몸과 마음으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다 만들어 내는 겁니다.
역사에 가장 잘 그린 그림, 피카소라는 그 사람이 그린 그림, 그게 뭐 역사에 가장 잘 그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피카소라는 사람이 유명한 것만 압니다. 그 사람이 그림을 아주 멋지게 잘 그려놨는데 그 그림은 피카소라는 그 사람의 손이 그렸고 눈이 그렸고 머리가 그렸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이 그려 낸 겁니다. 베토벤이라는 사람이 음악 작곡을 했는데 아주 오랜 세월 동안에 수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그 곡도 보물입니다. 그 사람이 작곡한 곡은 뭘로 작곡했느냐? 그 사람의 머리가 작곡했고 그 사람의 눈이 작곡했고 그 사람의 손이 작곡했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이 만든 겁니다. 남대문이라는 국보 제1호를 누가 만들었느냐? 수많은 사람의 손이 만들었고 눈이 만들었고 귀가 만들었고 머리가 만들었습니다. 아닙니까?
그래서 물질세계에 가장 귀중한 보물은 무엇이라고요? 사람의 몸과 마음입니다.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뭔가를 만들어 내는 겁니다. 하루종일 찰흙을 가지고 조물락조물락 거려서 하루종일 눈이 찰흙을 보고 손이 찰흙을 만지고 머리가 찰흙을 연구하면 그 찰흙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것을 만들어냅니다. 찰흙을 만지면서 그 사람이 금 마련하기를 바란다면 말이 안 되는 소리지요? 찰흙을 만들면서 돈을, 물론 잘 만들면 돈도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은 지우개를 가지고 물건 만들어내는데 제가 가 보고는 입을 딱 벌렸습니다. 이거는 기술자 수준이고 팔면 돈이 되겠다 싶은데, 그래 하는 거는 돈이 됩니다. 그런데 찰흙 가지고 조물딱조물딱 가지고 놀면서 돈이 생깁니까? 하루종일 친구들하고 재잘거리며 놀고 오락실 가서 게임하고 만화책 보고 앉았으면서 학교 성적이 올라가리라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 눈이 뭘 보느냐에 따라서 뭔가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고, 입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은 그리 되어지는 것이고, 머리가 뭘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 머릿속에 뭔가 들어가면서 앞날에 그 사람의 모든 생애는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 말은 너의 가진 가장 소중한 마음과 몸을 가지고 이 세상 것을 생각하지 말라 그 말씀인데, 그런데 거기서 한 단계 더 당기면, 좀 더 초보적으로 말하면 소중한 자기의 눈을 가지고 자기 인격이라는, 자기라는 사람의 인격에 자기 앞날에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그 인정에 자기 앞으로 직장 마련하는 거기에, 결혼하는 거기에 자기 소중한 눈을 가지고 도움 되지 않는 것을 봐야 될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무리 봐봐야 그 보는 것은 눈만 버리고 자기 속에 있는 원죄성만 자극하고 자기 앞날을 망쳐 버리는 그런 것들만 봐야 되는 이유가 뭐냐 그 말이지요. 그런 것을 들어야 될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람을 가장 망치는 것은, 지금도 우리나라 38선 이북에는 그런 사상이 들어서, 그 사상이 들어서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 사상이 들어서 사람을 그런 사람을 만들어서 평생을 그래 살게 하고, 과거에는 온 세상의 절반을 그래 만들어 그것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서 수천만 명이 죽은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사람을 가장 버려 놓는 것이 사상이고 그 사상과 비슷한 고급의 종류가, 사람을 가장 망치는 게 사상보다 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종교라는 것입니다. 종교 잘못 들면 그 종교는 양심을 빼앗아 가는 것이고, 사상과 비슷하지요. 사상 종교 이거는 사람을 다 버려 놓는 겁니다. 그래서 잘못된 사상 그 사상은 사람의 인생을 그리 가게 만드는 것이고, 그 사상은 전부 어디서 나오느냐? 좀 어렵지만 사상은 전부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지식에서 나오는 것인데, 그러기 때문에 잘못된 지식을 받아 놓으면 사람을 다 버려 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팔이 하나 부러졌다 다리가 부러졌다 그 사람이 뭐 외부로 도덕적으로 고장난 이거는 고치면 됩니다. 문제는 그 사람의 인식이 잘못되어서, 지식이 잘못 들어가 사상이 잘못되면 사람을 다 망쳐 놓는데, 유행가라는 노래는 사상까지는 아닐지라도 사람의 머리를 완전히 병들어 썩게 만드는데, 거기 들어가 유행가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거기 뜻이 있습니까 의미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인데 그런 것 듣고 흥얼거리고 따라하는 그거는 귀를 거기 써 버립니다. 소중한 귀를 거기다 다 씁니다. 소중한 눈을 그런데 다 써버립니다. 손발을 그런 데 가는 데 다 써버립니다. 입을 가지고 먹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입을 가지고 먹어서 몸을 다 망치는 그런 것을 먹습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는 이 말씀 들어가기 전에 기초적으로, 우리 특히 젊은 사람들은 자기 가진 소중한 보물인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망치는 그런 일 하지를 않아야 되겠다 그 말입니다. 고것 가지고 자기에게 유익된 거기 쓰도록 좀 생각하고 노력을 해야 되겠고, 거기서 신앙적으로 더 올라가서는 우리의 소중한 보물을, 그래서 좀 생각 있는 사람, 실력 있는 사람, 인격 있는 사람들은 앞에 초보로 말씀드린 이런 단계는 잘 하지를 아니합니다. 생각을 해서 내 눈을 가지고 나의 인생에 유익되지 않는 것을 봐야 될 이유가 뭐냐? 내 소중한 귀에다가 손해되는 것을 집어넣을 이유가 뭐냐? 머릿속에다가 그런 것을 담아놓을 이유가 무엇이냐? 생각을 하니까 그런 사람들은 그런 걸 안 합니다. 그래서 실력 있고 똑똑한 사람들은 아주 그런 지저분한 것을 안 하고 그 대신에 그 사람은 열심히 공부합니다. 열심히 기술을 연마합니다. 앞날을 준비합니다. 그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
좋은 일인데 거기서 이제 그런 것이 좋은 일인데 말하자면 거기서 한 단계 올라가서, 그것이 땅에 쌓아두는 것이냐, 다시 말하면 이 세상을 위해서 그 모든 것을 지금 마련하는 것이냐 아니면 인생은, 세월은 가는 것이고 내 젊음도 지금 계속 가고 있는데 이 젊음이 끝나는 그때까지를 대비하면 좋은데 그 너머가 있어서, 인생의 젊음 너머에 늙음이 있고 늙음 너머에 죽음이 있고 죽음 너머에 부활이 있고 부활 너머에 심판이 있고 영원 무궁세계가 있으니 그때까지를 생각을 하고 오늘 내 심신의 모든 생활을 살면서 준비하고 마련하고 쌓아두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느냐 아니면 늙음까지는 생각하는데 죽음까지 생각지 못하고, 죽음까지는 생각해서 자기 죽음 다음에 자기 자신에 대한 이름, 혹은 자기 관련된 모든 사람에 대한 유익 이런 것을 생각해서 마련해 두는 사람은 있는데 거기까지만 생각을 하고 그 너머에 부활이 있어서 영원한 천국이 있어서 그 천국에 어찌될까 하는 거기까지를 생각하면서 오늘을 살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이 되겠고,
거기까지 생각지 못하고 현재부터 젊음을 생각을 하고 중년을 생각을 하고 노년을 생각을 하고 노년에서 죽음까지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가장 멀리 보는 사람인데, 그래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지만 거기까지만 생각하는 사람은 가장 지혜로운 땅의 사람이지만 여전히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사람이 되겠고, 그러면 세월이 아무리 지나가도 세월 속에, 석가모니라는 사람의 이름은 몇 천년이 지나가도 남아 있으니까 그 사람은 보물을 잘 쌓아뒀습니다. 그러나, 세월을 초월해서 수천년 동안 쌓아뒀지만 앞으로 주님 재림하시면 이 죄악세상은 불탈 거니까 죄악 세상이 불타도 그때도 그 이름이 남아 있을 것인가? 남아 있다면 영원히 부끄러운 이름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 거기까지를 생각을 하고 오늘 우리 심신의 모든 움직임을 움직이는 그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 아니겠는가?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 말은, 가장 소중한 보물은 사람의 심신이고, 그 심신의 어떻게 사용함에 따라서 그가 앞날의 모든 소중한 것들이 마련될 수도 있고 허무하게 될 수도 있는 거니까, 너무도 허무하게 이 세상에서조차도 쓸모없는 그런 것을 위해서 심신을 움직이는 어리석은 우리가 되지 않아야 되겠고, 그 너머에, 적어도 이 세상에서 쓸모 있는 그런 자기가 될 수 있도록 자기의 심신을 움직이되, 그러나 거기까지가 한정이 되면 여전히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 되는 거니까 그 너머를 생각을 해서 영원한 하늘나라까지를 바라보며 그때에 쓸모 있는, 그 하늘나라에 저축하는 쌓아두는 그런 생활이 되어야 되겠으니까 그런 생활이 한 말로 말하면 어떻게 하면 되는가?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오전에는 우리에게 주신 귀한 보물이 있으니까, 금은보화보다도 더 귀한 보물, 아주 도자기 그림 고서 같은 이런 물질적인 보물은 없을지라도 그보다 귀한 보물이 내게 있으니 내 마음으로 마련할 수 있는 거, 몸으로 마련하여 지금까지 마련된 것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이게 내 보물이니까, 이 보물은 그냥 둬도 없어지고 써도 없어지는데 그냥 두고 없어지면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거니까 땅에 저축하는 것이 되겠고, 이걸 써서 없어지는데 땅을 위해서 쓰면, 세상 위해서 쓰면 세월과 죄악 세상과 죽음의 해를 받아서 없어질 것이고, 이 귀한 보물들을 멀리까지 바라보면서 인생의 죽음과 그 너머 부활과 심판과 영원한 천국까지를 바라보며 그때를 생각하며 오늘을 사는 그 사람은 그때를 준비하는 사람이니까 좀도 동록도 도적도 해하지 못하는, 세월이 천년만년 가도, 또 그 나라는 죄가 없으니까, 죽음도 초월한 이런 하늘에 쌓아두는 것이 되는 거니까 우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이 말씀 좀 깊이 생각해 보십시다. 오후에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보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십시다. 보물은 우리가 다 가졌습니다. 보물을 보물인 줄 모르면 헛되이 허비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귀한 보물 소중한 보물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우리가 되도록 하십시다.
제목: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요약문답:
1. 본문 내용
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좀)이나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 뚫고 도적질
2)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 못 함
3)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2. 본문 설명
- 보물이란? (값비싼) 물건, (가치)가 큰 물건
- 보물이란? 한 말로 말하면 (보배로운 물질)
- 사람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보물은? (마음)과 (몸)
- 쌓아 둔다는 말은? (저축)하는 것, (보관)하는 것
- 다시 말하면 쌓아 둔다는 말은? 잘 (사용)한다는 말
- 좀이 먹는다는 말은? (세월)의 해를 받는 것
- 동록이 슨다는 말은? (환경)의 해를 받는 것
- 도적질 당하는 것은? (죽음)의 해를 받는 것
3.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 보물을 어디 쌓아두지 말라? (땅)에
- 땅이란? (세상)
-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는 말씀은?
(세상)에 보관하지 말고
(세상) 위해 사용하지 말라는 말씀
- 보물을 세상에 쌓아두면?
①(세월) 지나면 변하고 없어지고
②(죄악) 세상 불탈 때 다 불타고
③(죽음) 오면 다 빼앗기게 됨
4.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 보물을 어디에 쌓아두라? (하늘)에
- 하늘이란? 영원한 (천국)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①(세월)이 지나도 없어지지도 않고
②(죄악)의 해를 받지 아니하고
③(죽음)이 와도 빼앗기지 아니함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것은?
(천국)에 저축하는 것
(천국) 위해 사용하는 것
5. 보물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 보물이 있는 곳에는? (마음)도 있느니라
-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마음도 (세상)에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마음도 (하늘)에
- 마음이 세상에 있으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 마음이 천국에 있으면? 마음이 (밝아)지게 되는 것
- 눈은? 몸의 (등불)
- 눈이 밝으면? (온 몸)이 밝고 -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두워
- 마음이 어두우면? (전 생애)가 어둡고
- 마음이 밝으면? (전 생애)가 밝아지게 됨
- 마음눈이 밝아지는 방법?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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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20.15.주일오전
본문: 마태복음 6장 19절-23절
지난 주일에는 마태복음 16장 말씀에서 사람들의 말을 따라가는 여론 신앙을 벗어날 것, 우리가 신앙생활 하되 사람들 말 듣고 사람들의 이목 보고 사람들의 모든 영향을 받고 피동되는 이런 여론 신앙을 벗어나고 또 자기 자신의 생각이나 자기 판단이나 자기 주장 자기 주관에 붙들리는 주관 신앙도벗어나서 말씀에 입각해서 말씀이 자기 모든 마음의 모든 것을 지배하고 몸의 모든 것을 지배해서 말씀 따라 순종하고 말씀으로 믿어 나가는 이런 말씀의 신앙, 영감 신앙을 가져야 될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은 곧 이치면서 구원의 도리이면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걸어갈 길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믿어야 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인가를 가르쳐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쉬지 않고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고 공부해서 이 말씀을 알아서 말씀으로 신앙생활 하는 우리들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오늘도 또 이 말씀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본문에 보니까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거기는,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을 한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그 땅에는 좀이 먹고 동록이 슬고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을 한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저기는, 하늘에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물 있는 그곳에, 자기 보물 있는 그곳에는 자기 마음도 있기 때문에,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고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이 말씀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보물이 무엇입니까? 보물은 뭘 보물이라 합니까? 보물은 아주 값비싼 물건을 말하지요. 가치가 아주 큰 물건들을 보물이라 그리 말합니다. 말하자면 주로 보물은 귀한 걸 말합니다. 흔하지 않고 귀한 것, 사람이 어떤 물건을 만들었는데 아무나 만들 수 없어서 참 역사에, 혹은 세계에 가장 뛰어난 그런 장인, 기술자가 되어서 그 사람이 아니면 도무지 수백 년 가도 만들 수 없는, 그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그런 귀한 물건을 만들어 냈으면 그거는 이제 아무나 만들 수 없고 쉽게 구할 수 없으니까 값비싼 그런 보물이 되겠습니다. 보물이란 것은 주로 귀한 것, 귀하다 말은 흔하지 않다 잘 없다 그러면서 아주 가치가 있고 여러 면으로 쓸모 있는 그런 것을 보물이라 그래 말합니다. 가정에서 귀하게 여기는 가보라 그리 말하지요.
우리나라에서 귀하게 여기는 것은 국보라 말합니다. 우리나라 보물 제1호가 무엇이던가요? 쉽게 말해서 남대문 숭례문 그래 말하지요. 그게 우리나라 보물 제1호라 그리 말하지요. 그런데 그게 몇백년 전에 만든 건데 수백년 역사를 가지고 있고 또 아주 잘 만들었고 그 속에 역사도 들었고 문화도 들었고 전통도 들었고 기술도 들었고 미도 들었고 활용의 가치도 들었고, 아주 보존할 만한, 연구할 만한, 활용할 만한 여러 가치가 있으니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귀한 보물이다 그래서 나라의 보물 첫 번째로 이거다 그래 정해 놓고 관리하는데 몇 년 전에 그만 불에 타 버려서 새로 만들었으니까 원래 보물의 가치는 굉장히 많이 훼손이 되었다 그리 볼 수 있겠지요.
아주 작은 그냥 화병, 꽃병인데 그 것이 보니까 아주 지금부터 수백 년 전에 만든 자기다, 고려청자 같은 그런 것, 그런 것도 아주 값이 비싼데 그거는 잘 없고 귀하면서 또 활용 가치가 높아서 그거 하나 갖다 팔면 수천만 원, 비싼 거는 수억 원 이래 주니까 그거 가지고 여러 가지로 많이 할 수 있는 그게 되니까 보물이 되는 겁니다. 그림을 그렸는데 몇 백년 전에 아주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 우리 나라에 혹은 세계적으로 몇 점 없는 그런 그림을 가지고 있으면 그게 보물이 되어서 값이 굉장히 비싼 그런 보물이 되는 겁니다.
여기 말하기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보물은 쉽게 말하면 값비싼 물건, 가치가 아주 큰 그런 물건을 보물이라 그래 말하는데 이런 면으로 가치를 두고 따지면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금도 보물 은도 보물 다이아몬드도 보물 보석도 보물, 이런 여러 종류의 그런 값나가고 귀한 보물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보물들 가지고 계십니까? 저는 이런 보물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값나가는 물건 비싼 물건, 귀한 가치 있는 물건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랬는데 보물이 뭐 있어야 땅에 쌓아두지요? 보물이 있습니까? 한 천만 원짜리 그림 각자 댁에 걸어두고 계십니까? 한 1억되는 고려청자 같은 거 가지고 계십니까? 아니면 금덩어리가 있습니까, 다이아몬드가 있습니까? 혹 가지고 계시는 그런 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리 되면 이 말씀은 그런 분들에게만 해당이 되겠지요.
그런데 이 말씀은, 너희를 위하여 하신 너희라는 것은 이 성경을 읽는 사람을 주로 말하는데 이 성경은 어떤 사람이 주로 읽습니까? 마6:19- 말씀, 모든 성경 말씀을 주로 어떤 사람이 많이 읽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주로 읽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교양서적으로 읽지 자기 구원의 도리 법칙으로 읽지를 아니합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하신 너희라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들 오늘 여기 있는 우리를 가리켜서 너희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그러면 이거는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인데, 그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성경으로 기록해서 성령이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들에게, 이 말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보물이 무엇인가? 보물을 값나가는 물건, 귀한 물건, 활용 가치 보존 가치 여러 가지 미의 가치 이런 가치가 높은 이런 것들이 일반적으로 보물인데, 그것만 보물이 아니고 그보다 더 좋은 보물을 좀 생각해 보면, 이해하시기 어떨지 모르겠지만 보물이란 것은 한 말로 말하면 보배로운 물질을 보물이라 합니다. 같이 해 보실까요? 보배로운 물질! 보물이 무엇이라고요? 보배로운 물질입니다. 이 물질 속에는 금도 물질 은도 물질 다이아몬드도 물질 모든 보석도 물질 아주 잘 그린 그림도 물질 잘 만든 도자기도 물질 아주 오래 된 고서도 물질 다 물질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고급의 물질은 그 사람의 심신에서 만들어지는 그 사람의 지식, 또 그 사람의 지혜, 그 사람의 총명, 그 사람의 재능, 재주와 기능, 그 사람의 모든 마련해 둔 혹은 권세 명예 자기 모든 좋은 환경 또 그 사람의 건강, 젊음, 젊음이란 것은 그 속에 심신이 아직까지 싱싱한 것 그게 젊음입니다. 머리가 팽팽 잘 돌아가는 것도 젊음입니다. 또 젊음의 대표적으로 말하면 젊음은 뭐가 많이 남은 겁니까? 살 날, 세월이 많이 남아 있는 이것도, 젊음도 자기의 보물입니다. 지식 지혜 총명 재능 그의 실력 건강 젊음 세월 젊음 또 자기 좋은 환경 조건 좋은 자기의 성격 의지력 절제력 인내심 또 좋은 머리 자기 주변 모든 환경 이런 것이 한 말로 말하면 전부 보물이고, 또 몸이 튼튼한 것도 보물입니다.
이런 게 보물이라서 이런 보물들이 있으면, 지식이 있고 지혜가 있으면 금은보화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마련할 수 있고, 재능이 있으면 도자기도 만들 수 있고 그림도 만들 수 있고, 실력이 있으면 그런 것은 다 만들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보물이라 생각하는 금은보화 보석 아주 값비싼 그림 도자기 오래 된 고서, 발명품들 이런 것들은 다 사람의 마음과 몸의 지혜와 지식과 재능 가지고 만들어낸 것들이므로 그런 모든 것들보다 보물은 그 사람의 이제 말씀드린 심신의 재능의 재주 기능들이고, 그보다 더 귀한 보물은 한 말로 말하면 사람의 마음과 몸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몸이 가장 값비싸고 좋은 보물입니다. 보배로운 물질이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물질이라 그러면 주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 눈에 보이는 것, 때리면 소리 나는 것 알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물질이라 그래 생각하는데, 그래서 마음이 물질이라 그래 말하면 얼른 이해를 잘 못하는데 마음도 신비한 물질입니다. 사람의 생명도 신비한 물질입니다. 그래서 물질계 사람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물질계라 그래 말하고, 물질계를 떠나서 물질계를 떠나면 영계가 있는데 영계는 영의 세계이고 물질계는 물질의 세상이므로 이 물질계에서 가장 신비한 물질은 사람의 몸이며 몸보다 더 신비한 물질은 사람의 마음과 혹은 생명 이것이 가장 신비한 물질인데, 그래서 가장 보배로운 물질, 가장 가치 있고 값비싸고 활용 가치가 높은 그 물질이 사람의 몸이며 마음입니다. 그 몸의 기능에 따라 마음의 기능 실력에 따라 필요에 따라서 뭐든지 다 만들어 냅니다.
이제 말씀 드린 대로 보물이라 그러면 금은보화 보석 다이아몬드 이런 것들 혹은 수백년 된 잘 만든 도자기들, 혹은 잘 그린 그림들, 어떤 물건들 또 건물들 이런 것을 보물로 아는데 그런 모든 것을 다 누가 만든 겁니까? 이제 열거한 그 모든 것들은 다 사람이 만든 겁니다. 사람의 무엇과 무엇이 만든 겁니까? 사람의 마음과 몸이 다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모든 것을 다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의 마음과 몸이 물질계 세상에서는 가장 귀한 보물이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 본문에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위하여, 자 잠깐 그러면, 보물이 무엇인가 말씀드릴 때 다이아몬드, 비싼 거 금은 보화 보석 또 잘 수백년 된 희귀한 그림들 도자기들 이런 거는 가정에 잘 없다고 제가 느꼈습니다.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별로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하실 때 이 말씀을 이제 말씀 드린 그런 것을 보물로 생각한다면 이 말씀은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해당되지를 아니하는데 그 다음에 말씀드린 지식, 없는 사람 있습니까? 정도차이지 다 있습니다. 또 지혜, 정도 차이지 다 있습니다. 또 건강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실력, 각자 실력은 각자 따라 다르지만 다 가지고 있습니다. 또 세월도 가지고 있습니다. 젊음도 있습니다. 나이 많아도 아직 남은 세월이 있습니다. 마음과 몸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걸 가리켜서 보물이라 그래 말씀하셨으니까 그렇다면 이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다 해당이 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다 보물 가지고 계시는 겁니다. 보배로운 물질입니다.
그런데,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이 귀한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쌓아둔다 그 말은 저축해 둔다 그 말이겠지요. 쌓아둔다 저축해 둔다 혹은 마련해 둔다 그 말인데,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땅이란 것은 물질계 세상을 말합니다. 보물을 이 세상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세상에 쌓아두지 말아라, 쌓아둔다는 말은 마련해 둔다는 말입니다. 하나 둘 점점 마련해 두고 쌓아두고 저축해 둔다 그 말입니다. 저축하는 것은 그것을 비축을 해 가지고 다음에 좀 더 요긴하게 귀하게 쓰겠다 그 말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귀한 것, 뭐든지, 그 사람의 심신과 심신의 모든 기능들도 다 포함이 되는 동시에 자기 가지고 있는 재주나 기능이나 혹은 지식이나 지혜나 총명이나 머리속에 든 온갖 지식들 이런 것들도 포함이 되고 자기 가진 물질 재물이나 보석 같은 것도 포함이 되고, 이런 것 다 포함해서 한 말로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랬는데 땅이란 것은 세상을 말하는 것이니까 이 세상 위해서 마련해 두지 말아라 세상 위해서 비축해 두지 말아라. 왜 그래야 됩니까?
거기는 좀이 다 먹어 버린다, 좀이란 것은, 학생들 물어 봅시다. 좀이 뭔지 아는 사람? 좀, 좀 먹는다 그리 말하는데 좀이 뭐지요? 찬양대 좀이 뭐지요? 좀이 뭔지 압니까? 잘 모르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 계신 곳에는 가지고 계실런가요? 오래 된, 어른들 계시는 방에 혹은 오래 된 건물 나무라든지 책 사이에 보면 아주 오래 되어서 그 책이 퍼석퍼석한데 그 아주 오래 된 그런 것들 속에 보면 아주 눈에 보일락말락한 그런 벌레들이 기어 다닙니다. 그게 좀인데 그게 좀이 먹어서 세월이 많이 지나면 그 좀이 먹어서 퍼석퍼석해져서 나무도 전부 가루가 되어 버리고 책도 전부 가루가 되어 버립니다. 그거는 오랜 세월, 수십년 수백년 되면 좀이 먹어서 사그라져서 없어져 버리는 그걸 가리켜서 좀이 먹는다 그리 말합니다. 요거는 세월을 말합니다. 세월을 말하는데, 보물을 이 세상에다가 쌓아두면 그거는 세월이 지나가면 다 세월의 해를 받아서 없어지게 된다 그 말입니다. 세월의 해를 받아서 없어지게 된다, 보배로운 물질을 이 세상에다가 비축해 두면 세월의 해를 받아서 없어지게 되고,
또 세상에다가 비축해 두면 동록이 슨다, 녹이 슨다 그 말은 환경의, 일반적으로 철은, 쇳덩어리는 녹이 잘 스는데 습기가 있으면 녹이 습니다. 습기를 다 제거해 버리면 아무리 쇠도, 오래 되면 녹이 슬겠지만 잘 안 습니다. 습기가 있으면 녹이 슬어버립니다. 동이라든지 스텐은 녹이 잘 안 스는데 그것도 습기에 오래 두면 그것도 어지간한 스텐은 녹이 다 슬어버립니다. 그래서 그 물질 자체 주변에 환경에 어떠함에 따라서 그 물질 자체가 해를 받는 걸 동록 슨다 그 말은 환경의 해를 받는다 그 말인데 이 세상은 죄악 세상이므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마지막에 세상 모든 죄악을 다 불태워 없앨 때, 땅에 모든 보물을 쌓아두면 세상은 죄악 세상이므로 세상이 불탈 때 그 사람의 쌓아둔 모든 보물도 다 해를 받아서 없어지게 된다 그 말씀이고,
또 도적이 구멍 뚫고 도적질한다 그 말은, 도적은 죽음을 말씀합니다. 죽음의 해를 받아서, 죽으면 다 빼앗기게 되고 죽으면 두고 가야 되는 이 면을 가리켜서,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한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보물을 어디 쌓아두면요? 땅에 쌓아 두면, 세상에 쌓아두면.
그러면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이 세상에 쌓아두면, 그러면 보물을 땅에 쌓아 둔다, 이 세상에 쌓아둔다, 저축해 둔다 그 말은, 은행에다가 돈을 적금해 두는 것도 땅에 쌓아두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자기 집에 있는 보물을 자기 집에 장롱 깊숙한 곳에, 금고 안에 넣어 두는 것이 있으면 그것도 땅에 쌓아두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땅에 쌓아둔다 그 말은 저축해 둔다 그 말인데, 저축해 둔다 그 말은 당장 사용하지 아니하고 앞으로 요긴할 때 사용하기 위해서 준비해 두는 것을 저축해 둔다 그래 말합니다.
그런데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하늘에 쌓아두라 그 말은 이 세상을 위해서 보물을 마련하지 말고, 세상에다가 마련해 두지 말고 하늘에다가 마련해 두라 그 말인데 이 보물을 쌓아두는 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하는 걸 말합니다. 사용을 해서, 자기 가지고 있는 보물을 이 세상 것을 위해서, 세상과 세상에 있는 무엇을 위해서 자기 가지고 있는 금은 보화나 다이아몬드 재물이나 이런 재물, 혹은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무엇을 위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음과 몸의 지식이나 지혜나 명철이나 총명이나 재주나 기능이나 실력이나 자기 심신의 실력 모든 그런 것들과 자기 건강이나 세월 그런 것들을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을 위해서 쓰게 되면, 그래 가지고 마련하게 되면 어떤 것을 마련하든지 무엇을 마련하든지 어떻게 마련하든지 마지막 결국은 이 세상이라는 것은 세월이 지나가게 되면 변하지 않는 것이 없고 없어지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생각해 보십시다. 이 세상에서 그 무엇을 마련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재물을, 내가 가진 귀한 보물을, 내가 가지고 있는 나라는 사람의 마음과 몸의 심신의 모든 실력을, 어려서부터 공부를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해서 지식을 많이 습득해서 머리 속에 든 것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은 세월 속에 자기의 세월과 자기 마음과 몸의 노력을 들여서 지식을 마련했습니다. 그 지식을 연구하고 연구해서 활용을 해서 앞날을 생각하는 지혜를 가졌습니다. 명철을 가졌습니다. 잘 먹고 잘 살아서 튼튼한 건강한 젊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에게 잘 양육을 받아서 부지런히 공부하고 잘 배우고 잘 교육을 받고 양육을 잘 받아서 20대 청년이 되었는데 그 20대 청년 머리 속에 초등학고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을 졸업해서 머리 속에 굉장히 많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아주 그 사람은 보물을 많이 가졌습니다. 머릿속에 지식이 많이 들었으니까 그 지식 가지고 돈도 마련할 수 있겠고 좋은 직장도 마련할 수 있겠고 지식 가지고 좋은 사람 만나 결혼도 할 수 있겠고 지식 가지고 앞으로 출세할 수도 있겠고 뭔가 발명할 수 있겠고 이름을 남길 수도 있겠고, 지식을 많이 가졌으니까 지혜를 가졌습니다. 거기다가 젊으니까 세월이 많이 남았습니다. 보물을 많이 가졌습니다. 건강하니까 보물을 가졌습니다. 그 귀한 보물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살아 있는 게 보물이고, 내 마음과 몸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게 보물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그 남은 수명도 또 마음과 몸의 움직임의 정도도 그 속에 들어 있는 지식과 지혜와 또 실력과 성격과 의지력 인내심 절제력 기능 이런 것은 사람에 따라서 차이는 날지라도 누구나 다 가지고 있으니 보물을 다 가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가진 그 보물은 세월이 지나가면 그냥 둬도 없어지고 써도 없어지는데, 또 마지막에 주님 재림하시면 그냥 둬도 없어지고 써도 없어지는데, 죽으면 다 도적맞고 없어지는 것인데, 주님 말씀은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이 귀한 보물을 열심히 자기 앞날을 위해서 마련을 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 가졌던 그 보물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젊은 날을 위해서 보물을 마련해서 실력을 마련하고 젊을 때 가졌던 그 많은 좋은 보물들은 약해질 그 때를 대비해서 사용해서,
내가 지금은 젊지만 세월이 남아 있지만 건강하지만, 머리가 잘 돌아가지만 60이 되고 70이 되면 이게 다 안 될 것이니까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 젊을 때 가진 이 귀한 보물을 사용을 해서 부동산을 마련해 두자, 또 집을 장만해서 1층에는 우리가 살고 2층 3층에는 세를 줘서 노후 대비를 해 놓자, 보험을 들어서 그래 하자, 연금을 들어서 그래 하자, 뭘 해놓자 그래서 자기 노년의 그때를 대비해서 보물을 쓰는 겁니다. 부지런히 땀 흘려 일하고 장사하고 하는 그게 전부 말하자면 보물을 쓰는 것이고 쓰는 걸 통해서 앞으로 그 보물 마련한 것을 사용할 그때를 대비해서 보물을 쓰는 것인데 마련하는 것인데, 문제는 땅에 쌓아두면 그 보물을 어떻게 쓰고 마련했든지 마지막에는 다 결국 없어지게 되는데, 세월이 지나가면 다 없어지고 주님 재림하시면 죄악 세상이 불탈 때 다 없어지고 죽으면 다 없어지게 되는데, 그래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그래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물들, 내 마음이라는 보물, 몸이라는 보물, 그 속에 들어 있는 수많은 실력의 그 모든 보물들을 1차적으로 우리가 쓸 때는 이걸 가지고 아무런, 현재를 기준해서 내 눈으로 봄으로 들음으로 생각함으로 연구함으로 말함으로 먹음으로 움직임으로 마련되어지는 것이 무엇이 마련되어질 것인가를 생각을 하면서 하는 것이 중요하겠는데, 내 마음이 보물이고 몸이 보물인데 내 눈으로, 눈은 몸입니다. 내 눈이 보물인데 내 눈으로 보는 것으로 뭔가를 마련합니다. 입을 가지고 말을 하고 먹음으로 뭔가를 마련하고 귀로 들음으로 뭔가를 마련하고 내 팔다리가 움직임으로 뭔가가 마련되어지고 쌓아두는 것이 되는 것인데,
사람들이 보면 귀한 자기 머리를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연구하는 것이, 눈을 가지고 보는 것이, 봄을 인해서, 눈으로 보니까 머릿속에 들어가고 머릿속에 들어가서 요걸 담아두면 담아둔 요것이 지금보다 앞날에 쓸모 있고 유익되는 이런 것을 보고 듣고 이런 것을 먹고 이런 것을 생각을 하고 연구하고 이러면 적어도 땅에 쌓아둬도 이 세상에서라도 가치가 있고 쓸모가 있겠는데, 수많은 젊은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이 눈으로 보기를 눈이 뭐라고요? 눈이 보물입니다. 눈이 보는 것은 봄으로 보물을 마련하는 건데 그 눈을 가지고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뭘 보느냐?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그 눈을 가지고 오락을 봅니다. 그 눈을 가지고 쓸데 없는 그림을 봅니다. 그 귀를 가지고 노래를 듣는데 젊은 사람들 감정에 좌우되어 지는 유행가를 듣습니다. 음식을 먹는데 이 음식을 먹으면, 입이라는 것은 보물인데 입으로 먹음으로 내 몸에 건강하게 되는 그 음식을 먹어야 되는데 입을 즐겁게 하다 보니까 건강을 위해서 먹지 아니하고 머릿속에 오늘은 어떻게 무엇을 먹으면 맛이 있을까, 맛이란 것은 혀의 맛이고 입맛이지요. 라면을 끓여먹을까, 라면은 소위 말하는 인스턴트식품이라서 많이 먹으면 몸을 망쳐 버립니다. 라면을 끓여먹을까, 또 오늘은 시원한 콜라를 마실까 햄버거를 먹을까, 입을 가지고 먹음으로 자기 몸에 건강이 되고 몸이 건강해서 자기에게 일을 유익되게 하는 그런 걸 만들어야 되는데 먹을 때 생각하기를 맛있는 걸 생각합니다. 입맛 좋은 것.
눈으로 봄으로 그 보는 것을 통해서 유익된 것을 보면 차라리 교과서를 읽으면, 교양서적을 읽으면 위인전을 읽으면 과학도서를 읽으면 성경을 읽으면 영어단어를 읽으면 눈이 봄으로 적어도 이 세상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될 건데, 눈이 봄으로 인해서 땅에서라도 유익된 것을 보는 그 눈이 되어질 것인데 그 눈 가지고 만화책 보고 그 눈 가지고 게임하고, 그 손 가지고 글을 쓰든지 뭘 배우든지 그 손 가지고 청소하든지 정리하든지 교과서 들고 있든지 그 손을 가지고 그래 하면 그 손이, 손 보물이 자기 앞날에 유익되게 사용이 되어질 건데 그 손을 가지고 움직이는데 열심히 휴대폰을 가지고 막 게임하고 오락하고 엉뚱한 것을 손을 가지고 다 쓴다 그 말이지요. 그러면 그 사람이 몸이라는 그 보물을 가지고...
너희의 보물을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자기 가진 보물을, 가장 소중한 보물이 뭐냐? 가장 소중한 보물은 내 마음이고 내 몸인데 내 마음과 몸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자기 보물이 마련이 되어지는 건데, 하루를 몸과 마음으로 일을 하면 하루 생활비가 나오지 않습니까? 몸과 마음을 가지고 한 달 동안 열심히 땀 흘려 일을 하면 한달 생활비가 나와서 가족들이 먹고 삽니다. 그런데 그 몸과 마음을 가지고 하루를 사는데 그 하루를 쓸데없이 돌아다니고 멍하게 앉았고 장기나 두고 앉았고 노름이나 하고 앉았고 술이나 마시고 앉았고 쓸데없이 돌아다니고 그러면 그 귀한 보물 소중한 보물, 하루라는 그 세월도 보물인데,
자기 가장 소중한 몸과 마음이라는 그 보물을 주신 세월이라는 그 보물을 전부 암만 해 봐야 자기 앞날에도, 자기 명예에도, 자기 인격에도, 주변 가족들에게도 아무런 유익 없고 가치 없는 쓸모없는 그런 것만 눈으로 보고 쓰고, 귀로 듣고 쓰고 먹고 쓰고 말하고 쓰고 팔다리를 그래 쓰고 앉았으니 기가 찰 노릇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는 지난 5일밤 예배 때 받은 은혜 때문이고 그 말씀을 가지고 생각해 보니까 가만히 보자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 그러셨는데 보물이 뭐냐? 보배로운 물질입니다. 보배로운 물질 중에 가장 소중한 보물이 뭔가? 사람의 몸과 마음입니다. 어째서 그런가? 몸과 마음으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다 만들어 내는 겁니다.
역사에 가장 잘 그린 그림, 피카소라는 그 사람이 그린 그림, 그게 뭐 역사에 가장 잘 그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피카소라는 사람이 유명한 것만 압니다. 그 사람이 그림을 아주 멋지게 잘 그려놨는데 그 그림은 피카소라는 그 사람의 손이 그렸고 눈이 그렸고 머리가 그렸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이 그려 낸 겁니다. 베토벤이라는 사람이 음악 작곡을 했는데 아주 오랜 세월 동안에 수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그 곡도 보물입니다. 그 사람이 작곡한 곡은 뭘로 작곡했느냐? 그 사람의 머리가 작곡했고 그 사람의 눈이 작곡했고 그 사람의 손이 작곡했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과 몸이 만든 겁니다. 남대문이라는 국보 제1호를 누가 만들었느냐? 수많은 사람의 손이 만들었고 눈이 만들었고 귀가 만들었고 머리가 만들었습니다. 아닙니까?
그래서 물질세계에 가장 귀중한 보물은 무엇이라고요? 사람의 몸과 마음입니다.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뭔가를 만들어 내는 겁니다. 하루종일 찰흙을 가지고 조물락조물락 거려서 하루종일 눈이 찰흙을 보고 손이 찰흙을 만지고 머리가 찰흙을 연구하면 그 찰흙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것을 만들어냅니다. 찰흙을 만지면서 그 사람이 금 마련하기를 바란다면 말이 안 되는 소리지요? 찰흙을 만들면서 돈을, 물론 잘 만들면 돈도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은 지우개를 가지고 물건 만들어내는데 제가 가 보고는 입을 딱 벌렸습니다. 이거는 기술자 수준이고 팔면 돈이 되겠다 싶은데, 그래 하는 거는 돈이 됩니다. 그런데 찰흙 가지고 조물딱조물딱 가지고 놀면서 돈이 생깁니까? 하루종일 친구들하고 재잘거리며 놀고 오락실 가서 게임하고 만화책 보고 앉았으면서 학교 성적이 올라가리라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 눈이 뭘 보느냐에 따라서 뭔가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고, 입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은 그리 되어지는 것이고, 머리가 뭘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 머릿속에 뭔가 들어가면서 앞날에 그 사람의 모든 생애는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 말은 너의 가진 가장 소중한 마음과 몸을 가지고 이 세상 것을 생각하지 말라 그 말씀인데, 그런데 거기서 한 단계 더 당기면, 좀 더 초보적으로 말하면 소중한 자기의 눈을 가지고 자기 인격이라는, 자기라는 사람의 인격에 자기 앞날에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그 인정에 자기 앞으로 직장 마련하는 거기에, 결혼하는 거기에 자기 소중한 눈을 가지고 도움 되지 않는 것을 봐야 될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무리 봐봐야 그 보는 것은 눈만 버리고 자기 속에 있는 원죄성만 자극하고 자기 앞날을 망쳐 버리는 그런 것들만 봐야 되는 이유가 뭐냐 그 말이지요. 그런 것을 들어야 될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람을 가장 망치는 것은, 지금도 우리나라 38선 이북에는 그런 사상이 들어서, 그 사상이 들어서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 사상이 들어서 사람을 그런 사람을 만들어서 평생을 그래 살게 하고, 과거에는 온 세상의 절반을 그래 만들어 그것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서 수천만 명이 죽은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사람을 가장 버려 놓는 것이 사상이고 그 사상과 비슷한 고급의 종류가, 사람을 가장 망치는 게 사상보다 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종교라는 것입니다. 종교 잘못 들면 그 종교는 양심을 빼앗아 가는 것이고, 사상과 비슷하지요. 사상 종교 이거는 사람을 다 버려 놓는 겁니다. 그래서 잘못된 사상 그 사상은 사람의 인생을 그리 가게 만드는 것이고, 그 사상은 전부 어디서 나오느냐? 좀 어렵지만 사상은 전부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지식에서 나오는 것인데, 그러기 때문에 잘못된 지식을 받아 놓으면 사람을 다 버려 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팔이 하나 부러졌다 다리가 부러졌다 그 사람이 뭐 외부로 도덕적으로 고장난 이거는 고치면 됩니다. 문제는 그 사람의 인식이 잘못되어서, 지식이 잘못 들어가 사상이 잘못되면 사람을 다 망쳐 놓는데, 유행가라는 노래는 사상까지는 아닐지라도 사람의 머리를 완전히 병들어 썩게 만드는데, 거기 들어가 유행가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거기 뜻이 있습니까 의미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인데 그런 것 듣고 흥얼거리고 따라하는 그거는 귀를 거기 써 버립니다. 소중한 귀를 거기다 다 씁니다. 소중한 눈을 그런데 다 써버립니다. 손발을 그런 데 가는 데 다 써버립니다. 입을 가지고 먹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입을 가지고 먹어서 몸을 다 망치는 그런 것을 먹습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는 이 말씀 들어가기 전에 기초적으로, 우리 특히 젊은 사람들은 자기 가진 소중한 보물인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망치는 그런 일 하지를 않아야 되겠다 그 말입니다. 고것 가지고 자기에게 유익된 거기 쓰도록 좀 생각하고 노력을 해야 되겠고, 거기서 신앙적으로 더 올라가서는 우리의 소중한 보물을, 그래서 좀 생각 있는 사람, 실력 있는 사람, 인격 있는 사람들은 앞에 초보로 말씀드린 이런 단계는 잘 하지를 아니합니다. 생각을 해서 내 눈을 가지고 나의 인생에 유익되지 않는 것을 봐야 될 이유가 뭐냐? 내 소중한 귀에다가 손해되는 것을 집어넣을 이유가 뭐냐? 머릿속에다가 그런 것을 담아놓을 이유가 무엇이냐? 생각을 하니까 그런 사람들은 그런 걸 안 합니다. 그래서 실력 있고 똑똑한 사람들은 아주 그런 지저분한 것을 안 하고 그 대신에 그 사람은 열심히 공부합니다. 열심히 기술을 연마합니다. 앞날을 준비합니다. 그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
좋은 일인데 거기서 이제 그런 것이 좋은 일인데 말하자면 거기서 한 단계 올라가서, 그것이 땅에 쌓아두는 것이냐, 다시 말하면 이 세상을 위해서 그 모든 것을 지금 마련하는 것이냐 아니면 인생은, 세월은 가는 것이고 내 젊음도 지금 계속 가고 있는데 이 젊음이 끝나는 그때까지를 대비하면 좋은데 그 너머가 있어서, 인생의 젊음 너머에 늙음이 있고 늙음 너머에 죽음이 있고 죽음 너머에 부활이 있고 부활 너머에 심판이 있고 영원 무궁세계가 있으니 그때까지를 생각을 하고 오늘 내 심신의 모든 생활을 살면서 준비하고 마련하고 쌓아두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느냐 아니면 늙음까지는 생각하는데 죽음까지 생각지 못하고, 죽음까지는 생각해서 자기 죽음 다음에 자기 자신에 대한 이름, 혹은 자기 관련된 모든 사람에 대한 유익 이런 것을 생각해서 마련해 두는 사람은 있는데 거기까지만 생각을 하고 그 너머에 부활이 있어서 영원한 천국이 있어서 그 천국에 어찌될까 하는 거기까지를 생각하면서 오늘을 살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이 되겠고,
거기까지 생각지 못하고 현재부터 젊음을 생각을 하고 중년을 생각을 하고 노년을 생각을 하고 노년에서 죽음까지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가장 멀리 보는 사람인데, 그래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지만 거기까지만 생각하는 사람은 가장 지혜로운 땅의 사람이지만 여전히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사람이 되겠고, 그러면 세월이 아무리 지나가도 세월 속에, 석가모니라는 사람의 이름은 몇 천년이 지나가도 남아 있으니까 그 사람은 보물을 잘 쌓아뒀습니다. 그러나, 세월을 초월해서 수천년 동안 쌓아뒀지만 앞으로 주님 재림하시면 이 죄악세상은 불탈 거니까 죄악 세상이 불타도 그때도 그 이름이 남아 있을 것인가? 남아 있다면 영원히 부끄러운 이름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 거기까지를 생각을 하고 오늘 우리 심신의 모든 움직임을 움직이는 그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 아니겠는가?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그 말은, 가장 소중한 보물은 사람의 심신이고, 그 심신의 어떻게 사용함에 따라서 그가 앞날의 모든 소중한 것들이 마련될 수도 있고 허무하게 될 수도 있는 거니까, 너무도 허무하게 이 세상에서조차도 쓸모없는 그런 것을 위해서 심신을 움직이는 어리석은 우리가 되지 않아야 되겠고, 그 너머에, 적어도 이 세상에서 쓸모 있는 그런 자기가 될 수 있도록 자기의 심신을 움직이되, 그러나 거기까지가 한정이 되면 여전히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생활이 되는 거니까 그 너머를 생각을 해서 영원한 하늘나라까지를 바라보며 그때에 쓸모 있는, 그 하늘나라에 저축하는 쌓아두는 그런 생활이 되어야 되겠으니까 그런 생활이 한 말로 말하면 어떻게 하면 되는가?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오전에는 우리에게 주신 귀한 보물이 있으니까, 금은보화보다도 더 귀한 보물, 아주 도자기 그림 고서 같은 이런 물질적인 보물은 없을지라도 그보다 귀한 보물이 내게 있으니 내 마음으로 마련할 수 있는 거, 몸으로 마련하여 지금까지 마련된 것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이게 내 보물이니까, 이 보물은 그냥 둬도 없어지고 써도 없어지는데 그냥 두고 없어지면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거니까 땅에 저축하는 것이 되겠고, 이걸 써서 없어지는데 땅을 위해서 쓰면, 세상 위해서 쓰면 세월과 죄악 세상과 죽음의 해를 받아서 없어질 것이고, 이 귀한 보물들을 멀리까지 바라보면서 인생의 죽음과 그 너머 부활과 심판과 영원한 천국까지를 바라보며 그때를 생각하며 오늘을 사는 그 사람은 그때를 준비하는 사람이니까 좀도 동록도 도적도 해하지 못하는, 세월이 천년만년 가도, 또 그 나라는 죄가 없으니까, 죽음도 초월한 이런 하늘에 쌓아두는 것이 되는 거니까 우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이 말씀 좀 깊이 생각해 보십시다. 오후에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보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십시다. 보물은 우리가 다 가졌습니다. 보물을 보물인 줄 모르면 헛되이 허비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귀한 보물 소중한 보물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우리가 되도록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