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월새(단12:3)
지혜있는 자2013-11-19조회 341추천 26
본문: 단12:3
제목: 지혜있는 자.
요점:
** 추수감사 연보에 대해- 마음을 쓰지 않았기 때문.
** 젊은 사람들 자기 물건 흘리고 다니는 것 예사로 생각하면 안됨.
1. 지혜있는 자.
- 지식: 과거,현재를 아는 것.
지혜: 미래를 아는 것.
- 세상 사람들의 모든 지혜는 전부 추측이고 추론임. 그러므로 맞을수도, 틀릴 수도 있음.
- 기독교는 모험의 도가 아님. 확정을 지으며 가는 것. 모르는 길은 가지 않고 기다려야 함.
-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보고 미래를 앎. 말씀은 불변.
말씀 속에 하나님도, 천국도, 우리가 걸어갈 길도 모든 것이 다 들어있음.
말씀으로 따져서 자기를 말씀의 사람 만들어가고 지혜있는 사람이 되니 해와같이 빛나게 됨.
- 지혜는 생각하는것, 계산하고 따지고 구별하는 것.
- 지혜를 버리면 어리석은 사람됨. 지금 자기가 있는 위치의 가치를 깨닫고 믿음생활을 떠나지 않아야 함.
제목: 지혜있는 자.
요점:
** 추수감사 연보에 대해- 마음을 쓰지 않았기 때문.
** 젊은 사람들 자기 물건 흘리고 다니는 것 예사로 생각하면 안됨.
1. 지혜있는 자.
- 지식: 과거,현재를 아는 것.
지혜: 미래를 아는 것.
- 세상 사람들의 모든 지혜는 전부 추측이고 추론임. 그러므로 맞을수도, 틀릴 수도 있음.
- 기독교는 모험의 도가 아님. 확정을 지으며 가는 것. 모르는 길은 가지 않고 기다려야 함.
-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보고 미래를 앎. 말씀은 불변.
말씀 속에 하나님도, 천국도, 우리가 걸어갈 길도 모든 것이 다 들어있음.
말씀으로 따져서 자기를 말씀의 사람 만들어가고 지혜있는 사람이 되니 해와같이 빛나게 됨.
- 지혜는 생각하는것, 계산하고 따지고 구별하는 것.
- 지혜를 버리면 어리석은 사람됨. 지금 자기가 있는 위치의 가치를 깨닫고 믿음생활을 떠나지 않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