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주후(단12:1-4)
해와 같이 빛나리라2013-11-17조회 365추천 35
본문: 다니엘 12장 1절-4절
제목: 해와 같이 빛나리라
요점:
1. 인생 가치의 인식을 바로 가지자
-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하는 자세 주의
- 많이 준 자에게는 많이 거두신다는 말씀 기억할 것
- 자기에게 준 것은 다 자기 것이 아니고 씨와 양식이 함께 있음
- 인식이 문제, 가치관을 구원에, 신앙에 두고
- 소망과 뿌리를 하늘과 하나님께 두고 살아야 할 것
2. 오전 말씀 복습, 강조
1. 본문 1절
- 그 때에: (신약) 시대에
- 네 민족: (신령한) 이스라엘
- 대군 미가엘: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는 (천사장) 미가엘
- (신약) 시대에 신령한 (이스라엘)인 믿는 사람을 호위하는 (천사장) 미가엘이 일어날 것인데, 그 이유는
- 환난이 있으리니: 이 환난은 너무 (좋아서) 어려운 (고급)의 환난
-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 환난이 점점 (커져) 간다는 뜻
- 즉 믿는 사람은 잘 믿어 신앙이 자라 갈수록 환난이 점점 (어려워)지고 (커)지고 (넓어)진다는 뜻
- 이 환난에서 보호하기 위해서 (천사장 )미가엘이 일어나는 것
- 그때에 네 백성 중에: (신약) 시대에 속한 성도들 중에
-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영원 전 (생명록)에 기록된 자들은 (빠짐없이) 다 구원 얻을 것이라
2. 본문 2절
- 땅의 티끌 가운데서: 세상 (죄악) 속에서, (죄악 세상) 속에서
- 자는 자 중에: (택한) 자로서 (중생)되지 못한 자들 중에
- 많이 깨어: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하루하루 (영생)을 마련하는 자도 있겠고
- 수욕을 받아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미혹의 (욕심)에 끌려 영원히 (부끄러움)을 준비하는 자도 있을 것이며
- 신약시대의 믿는 사람들 중에 2종류가 있으니
①깨어 (영생)을 마련하는 자
②영원히 (부끄러움)을 마련하는 자
3. 본문 3절
- 지혜 있는 자는: (말씀)으로 자기를 (참사람) 만드는 자는
-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하늘)의 (해)와 같이 빛날 것이요
모든 피조물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될 것이요
-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많은 사람을 (복음)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한 자는
-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영원토록 (영광스럽게) 비취리라
4. 본문 4절
-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보는) 사람은 보고 (못 보는) 사람은 볼 수 없게 하라
-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세계가 점점 (좁아져)서 모든 것이 (빨라지게) 되며
- 지식이 더하리라: 지식이 자꾸 (많아)지고 (복잡)해 지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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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설교)
20131117 주후
다니엘 12:1-4
때때로 유행하는 말중에 여러 가지 말이 있는데 이런 말이 있지요. 주로 아이들 젊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중에 “나한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세요” 그럽니다. 나한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세요. 주로 뭐든지 공부든지 일이든지 신앙생활이든지 착실하게 잘하는 그런 사람이면 부모나 또 교회 교역자나 선생님들이 믿을만하니까 또 잘하니까 착실하니까 여러 가지 일을 많이 맡기고 부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거기다가 좀 더 소망이 있으니까 더 큰 욕심을 가지고 더 큰 것을 말하든지 부탁을 하면 이제 그런 경우 웃으면서 지나가는 말로 마음에는 없는 말이지만은 우스갯소리로 그리 말합니다. “나한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그런 말을 하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도 그런 말 한 적 있었고 그런 말을 여러번 여러 사람한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요구하는 것이 많다 그말은 그가 잘한다 그말이고 잘 할 수 있다 그말이고 소망을 두고 있다 그뜻입니다. 그말은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준 것이 많다 그말입니다. 성경에는 ‘많이 주신 자에게는 많이 거두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섯 달란트 주신 그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거기 기록 안되어있어도 내어놓아라 그뜻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또 한 달란트해서 두 달란트만 내놓으면 되고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열 달란트를 내놔야 만족이 되는 겁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 아홉 달란트를 내놓고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두 달란트를 내놓으면 숫자나 양이나 외부로 보기에는 아홉 달란트가 훨씬 많지만은 하나님 앞에서는 아홉 달란트는 미달이고 불충이고 두 달란트는 완성이고 충성이 되는게 하나님의 판단입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사람의 말이 아니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하고 싶어도 몰라서 못합니다. 할 줄 몰라서 못해서 못하고 그런 사람은 일을 하고 싶어도 자기는 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모르니까 안 맡겨 줍니다. 못 맡깁니다. 맡기면 일이 안되니까. 그 대신에 다른 걸 또 부탁할 수 있습니다. 잘 하는 사람에게는 많이 부탁하고 많이 맡깁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나같은 것을 이렇게 귀하게 자주 많이 써주시니까 얼마나 감사한가 그 사람이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리 나가면 아무리 가도 교만하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을 수가 있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언제까지든지 붙들고 쓰실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잘났든 못났든 성경에 보면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있는 충성 다했지요. 다섯 달란트를 또 남겼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또 두 달란트 남겼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받은 것도 작고 적은데다가 그것마저도 제 주관이 들어서 불충하고 게으르고 그래가지고 하나님 앞에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인적요소 말하자면은 외모라 그러지요, 외형. 외모로 취하지 않는다 외모 그거는 껍데기 고깃덩어리 이목구비수족 이것도 외모고 신체 장단신 이것도 외모고 그속에 들어있는 지능의 실력도 다 외모입니다. 환경도 외모고. 말하자면은 죽을때 가져가지 못하는 거는 전부 외모입니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보지 아니하신다. 왜 그러냐? 그것 전부 주신 분이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이 주시니까 있는 것이고 제가 만든 것이 아니다 그말입니다. 키 안 크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요즘은 전부 키 크면 다 좋아하니까 키가 커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부모님이 키가 작고 하나님이 내 키를 안 키워주니까 마음껏 못 크는 겁니다. 여학생들 여반들도 아마 여학생들 키가 적어도 요즘은 아무리 못커도 한 165는 되야된다 그러지요. 한 170 된다 그러고. 여자 키가 너무 크면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은. 남자는 180은 되야된다 그러고. 180이면 너무 지나치게 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대가 그만큼 되야 된답니다. 그래 크고 싶다고 물론 뭐 요즘은 과학이 발달되니까 그래할 수 있겠지만은 그것도 한계가 있지 다 그래 클 수가 있는 겁니까? 머리 좋고 싶다고 다 좋아집니까? 서울대 가고 싶은 사람이 꽉 찼는데 왜 못갑니까? 고등학교 서열 매기는데 보니까 올해는 서울대학을 몇 명 보냈습니다 하고 좋은 학교부터 쭉 적어놨데요. 그게 고등학교의 순위랍니다. 서울대학교 많이 보낸 학교가 좋은 학교. 그런게 전부 외모라는 거지요. 머리 좋은 것도 하나님이 주시니까 좋아졌지 그 주신 머리에다가 신경 수천억도 넘는 그 신경세포 딱 하나만 건드려버리면 한순간에 바보 되버립니다. 그게 인간이라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외모로 사람의 가치를 둘 것이 아닌 겁니다. 많이 주신 자에게는 많이 거둔다 이 말씀을 우리는 늘 기억을 하고 나한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같은 이와같은 사고방식 생각을 우리 속에서 뽑아내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주실때는 신앙이든지 세상이든지 두가지를 주셨습니다. 주신 것은 전부 용도가 두가지입니다. 무엇무엇입니까? 하나는 씨고 하나는 양식입니다. 씨는 자기 먹을 것 양식은요? 양식은 자기 먹을 것 씨는? 심어서 심는다말은 다른 사람 줄거라 그뜻입니다. 씨라는 것은. 그러니까 돈 많은 사람 돈 많은 부자가 돈이 많으니까 이거 전부 내 돈이다 안 믿는 사람은 전부 그리 생각하지요. 예수 믿는 사람이 돈 많은데 전부 내 돈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야이 도둑놈아 그게 니 돈이야? 내가 너한테 맡겨둔건데. 너 먹을 것 먹고 그게 양식이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 구원위해서 써라 그말이다.’ 그래서 권위가 있으면 교회 권위가 있으면 백목사님 같은 분들은 ‘아무 집사 아무 장로 몇천만원 내놔. 연보할 때 예배당 지을때 몇억내놔’ 그래하면 꼼짝 못하고 다 내놓습니다. 그게 교역자의 권위지요. 아무나 그리 함부러 할 순 없지만. 성경의 권위입니다 그게. 성경에 그래놨으니까. 돈만 그렇습니까? 머리 좋은 머리가 있습니다.‘ 너 머리 좋은 것 그 좋은 머리로 그거 써서 공부하고 성적올리고 좋은 학교 들어가서 너 좋은데 취직하고 좋은데 시집장가 가고 너 잘 먹고 잘 살라고 좋은 머리 준 줄 아느냐? 니 그 좋은 머리 가지고 너 구원 이루고 머리 좀 나쁜 사람들 가르치고 구원하라고 너한테 좋은 머리 같이 준거다. ’ 그 머릿속에도 다른 사람 몫이 들어있는 겁니다. 남이 못하는 실력을 가졌으면 그 좋은 실력은 전부 제것이다, 제가 갈고 닦았겠지만은 그래도 하나님이 갈고 닦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여건을 은혜를 주셨으니까 되는거지 하나님이 안 주시는데 제멋대로 갈고 닦습니까? 땅이 있어야 농사를 짓는 것이고 비가 와야 농사 짓는 것이고 환경이 만들어져야 되는 겁니다. 가난한 저 북한 같은 나라에는 인물이 없겠습니까? 기술자가 없겠습니까? 거기도 훌륭한 사람 똑똑한 사람 꽉 찼는데 환경이 그러니까 못 터져 나오는 거지요. 하나님이 막으시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갈고 닦은 제 기술 제 능력이라 그래가지고 저만 챙기고 제 가정만 챙기고 제 식구만 챙기고 저만 좋아하고 그래 만들면 하나님께서 밉상이라서 뺏아가지고 다른 사람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사울이 왕이 되고 난다음에 저만 챙기니까 하나님께서 뺏아가지고 다윗에게 주신 겁니다. 이걸 우리가 기억을 해야 됩니다. 문제는 우리가 이것도 이제 말씀하고 연결되는 건데 탕자가 왜 집을 나갔을까? 둘째 아들이. 거기서 아버지에게 재산을 나눠달라, 그거는 나눠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상속이니까. 그래서 아버지가 두 말안하고 나눠주셨습니다. 그런데 재산은 받고나서 그후 몇일이 못되어 그게 참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몇일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산을 몽땅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갔습니다. 몇일이 못되어 기다렸다는듯이. 그 속에 자기 환경에 대한 만족이 없고 만족이 없게 된 그 이유는 자기 처한 그 환경, 자기하는 그일에 대한 가치를 바로 깨닫지를 못하고. 어떤 사람은 농사 지으면서도 그게 그렇게 재밌고 좋고 보람을 느끼고 그래 사는데 어떤 사람은 농사 짓기 싫어 죽을 지경입니다. 어떤 사람은 옷에 기름 묻히면서 망치질 하면서 뭘 만들어서 하나씩 개발하든지 그래 나가는게 그렇게 재밌고 좋고 보람을 느끼고 즐겁고 가치를 느끼는데 어떤 사람은 사무실 앉아 글을 쓰고 싸인을 해야 되지 공장에서 망치질 하고 그게 무슨 가치야?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다른 겁니다. 어떤 사람은 사무실 앉아서 높은 자리 앉아서 서류 읽고 싸인만 하는 사람인데 생각이 ‘내가 이거 책상 머리에 앉아 뭐하는 짓인가? 세계를 좀 돌아다니면서 사람을 만나고 뭘 해야 될건데.’ 그 가치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그 일에 대한 만족이 나오는 것이고 천하 없는 좋은 일이라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그런 일도, 그래서 왕궁에 있는 그런 왕자들은 왕궁에만 구중궁궐 왕궁에만 갇혀있으니까 바깥 세상이 궁금해서 한번씩 옛날 드라마 그런 것 보면 그렇습니다. 왕자들 공주들은 왕궁에만 갇혀 있으니까 답답하다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자유롭게 공중을 나는 새처럼 시장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들로 산으로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서민들이 부럽다. 배가 불러서 탈이지요. 서민들은 꿈에 그리는 왕궁인데. 임금님 얼굴 한번 쳐다보는게 평생 소원인데. 손목 잡아줬다고 평생 그 손목을 햇빛 안보이고 토시를 만들어놓고 쓰는데. 그게 서민들인데 정작 왕궁에 있는 그 왕자 공주들은 바깥에 마음껏 돌아다녀보는게 소원입니다. 인식의 차이입니다. 가치관의 차이고.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 약점이 있고 약합니다. 가다가 다 넘어질 수 있고 또 한번씩 빠질수도 있고 병도 들수 있고 잠도 잘 수 있고 온갖 그런 말하자면은 은혜롭지 못하고 복되지 못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게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식을 바로 가지고 있으면 ‘우리 집이 어디더라? 우리집이 가만있자 우리집이 보니까 큰 길로 가야되지 골목 끝에 있지’ 그러면 그 사람이 술을 먹어도 비틀거리며 찾아가도, 그래도 자기 인식에 가다가 엉뚱한 길로 갈지라도 술 먹으면 엉뚱한 길로 가겠지요. 그럴지라도 술먹고는 안되겠지만은 몸이 아파도 병이 들어도 피곤해도 마지막 가기는 어디를 향해 가는 겁니까? 넓은 길이 있다 우리집 가는데, 넓은 길로 가고. 가다가 골목이 있다, 골목으로 들어가고. 우리집은 막다른 골목 끝에 있다, 그리 찾아가는 겁니다. 엉뚱한데 가더라도. 자기 집이 어디있다는걸 알면 인식이 그리 있으면 어떻게든 그쪽으로 가려고 애를 쓰는 겁니다. 가다 넘어지고 자빠지고 어떻게하더라도. 그런데 집이 어디있는지 모르면 그냥 동서남북 헤멜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신앙출발하는 아브라함에게 첫 번째 하신 말씀이 뭡니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내가 너에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그 본토가 무엇입니까? 또 친척 아비집 그걸 떠나는게 소속을 바꾸라 그말입니다. 소속과 소망을 바꿔라. 니가 어디 뿌리 박고 있으며 어디 향해서 가고 있느냐? 이 세상과 인간에게 뿌리 박고 세상과 인간을 향해 가던 그것을 옮겨서 하나님과 하늘 나라에 뿌리박고 하나님과 천국 향해서 가는 그걸로 소속과 방향을 바꿔야 그때부터 신앙 출발이 되는 것이지 이거 되지 않으면 신앙 출발은 없다 그말입니다. 신앙에 첫걸음 첫출발입니다, 방향.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십시다. 많은 것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은 많은 것을 다 못합니다. 사람은 불완전하고 인간의 수명은 한정이 있습니다. 일 욕심 많은 사람은 복음의 일꾼들 일 욕심 많은 사람 사도바울 같은 분들 베드로 같은 분들은 온 세상을 다 구원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열두사도로 딱 나눠서 베드로 혼자에게 다 주지 않았고 베드로도 있고 요한도 있고 야고보도 있고 안드레도 있고 누구도 있고 열두명을 딱 나눠나서 그래 일을 갈라놨습니다. 한 시대를 주셔도 그 시대 전체를 중심적으로 총체적으로 감당하는 그런 종도 있지만은 엘리야 시대때도 엘리야가 그 시대를 감당했으나 하나님 말씀은 너 말고도 몇 명있다고요? 칠천명이 더있다. ‘나만 남았습니다. 전부다 신앙 다 팔아먹고 다 배반하고 다 이세벨에게 다 넘어가버리고 나 혼자 남았습니다.’ ‘엘리야야 너 보기에는 너 혼잔데 내가 칠천명을 숨겨놨다.’ 그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할 수 있는데까지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역량, 범위, 충성해보면 알지요. 자기 힘껏 경제껏 자기 범위껏 해보면 압니다. 하나님이 주신것 그러면 힘껏 해보고 할수있는데까지가 자기 한계입니다. 주지 않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인위적으로 억지로 뭔가를 하는걸 가리켜서 인본이라 그럽니다. 뭐든지 그렇습니다. 교회 모든 일도 그렇고.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을 사람이 모르니까 할 수 있는데까지 하지만은 뻔히 보이는데도 인위적으로 억지로 뭔가 하려는걸 가리켜서 인본이라, 하나님께서 그런거는 안된다는 것을 일부러 자꾸 보여주시는 겁니다. 할 수 있는데까지 하는데 인식을 바로 가지자 하는 겁니다. 많이 주신 자에게는 많이 거둔다. 내가 받은 것은 양식도 있지만은 씨도 같이 있다 요 인식을 가지고 우리는 옳은 길 향해서 달려가는 우리가 되야 됩니다.
오전 말씀 한번 더 복습합니다. 본문 한번 보십시다. ‘그때에’ 언제라 그랬습니까 학생들? ‘그때에’ 언제라고요? 신약시대. 신약시대가 언젭니까? 쉽게 말하면 언젭니까?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이 신약시대. 신약시대 중에도 지금은 끝에 와있습니다. 지금입니다, 신약시대. ‘내 민족’ 성경으로 말하면 ‘내 민족’은 누구 민족입니까? 성경 본문상으로 말하면 누구 민족이지요? ‘내 민족’ 내가 누굽니까? 그때에 ‘내 민족’ 내가 누구지요? 누가 하시는 이게 다니엘 성경은 누가 누구에게 주신 말씀입니까?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다니엘 민족입니다. 성경상으로 보면. 다니엘 민족이라도 그 민족은 이스라엘이고 그 민족 오늘로 말하면 신령한 이스라엘입니다. 누굽니까? 바로 우리들입니다. 여기 있는 우리들. 우리들 시대입니다 우리들. ‘대군 미가엘’ 천사장 미가엘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위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천사장 미가엘이 있는데 이 천사장 미가엘이 왜 일어나느냐? 보호하기 위해서, 호위하기 위해서. 어디서 보호를 해야 되느냐? 환난에서 보호합니다. 그래서 ‘환난이 있으리니’ 근데 이 환난은 어려움인데 어려움이란 것은 일반적으로 말하면 심신의 고통인데, 마찰인데, 괴로움인데, 가난이든지 배고픔이던지 아픔이든지 우환이든지 이런 고통 심신의 고통인데 역경인데 그런데 여기 말씀하신 환난은 요한계시록에 말씀하신 대접 재앙과 같은, 일곱 대접 재앙 같은 음녀에 재앙 같은 그런 환난을 말씀합니다. 너무 좋아가지고 환난이 되는. 그래서 추운 겨울에 부는 북서풍이 아니고 시원한 봄에 여름에 부는 동남풍 같은 바람. 동남풍아 불어라 서북풍도 불어라 가시밭에 백합은 예수향만 날린다. 동남풍아 불어라 좋은 세상이 얼마든지 아무리 좋아봐라 아무리 먹기 좋고 입기 좋고 살기 좋고 놀기 좋고 여가 보내기 좋고 새로운 것 많고 편리한 것 많고 아름답고 화려한 것 발전된 것 신기한 것 아무리 많아봐라 동남풍입니다. 서북풍은 배고픈 것 추운 것 아픈 것 전쟁나는것 지진나는것 저 필리핀 같은 그런 나라에 이번에 큰 태풍 불어서 난리난 그런 것이 다 그 나라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들에게 일종에 동남풍입니까 서북풍입니까? 그게 그 나라 사람들에게 서북풍입니다. 북서풍입니다. 고난이지요. 여기 말씀하신 것은 동남풍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믿는 사람에게 서북풍이 붑니까, 동남풍이 붑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서북풍이 있습니까? 없지요. 예수 믿지 말란 말은 없습니다. 너무 예수 믿는 사람이 너무 지나쳐서 안 믿는 사람에게 덕을 못 끼치니까 너무 넘쳐가지고 문제가 생기지요. 지금은 동남풍이 너무 잘 불어서 환난되는 그런 시대 바로 지금 시대를 말씀하는 겁니다. 돈이 너무 많아서, 먹을 것이 너무 많아가지고. 요즘 모르겠습니다, 아주 저 혼자 사는 분들 요즘 독거노인들이 많아서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런 분들. 그런 경우에 좀 먹을 것이 없어서 굶는 그런 경우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러나 그런 경우도 정부에서 몰라서 그래 두지 알고는 그래 두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어느 나라 국민 한 사람이 ‘세상에 굶어죽었단다’ 하는 소식이 뉴스를 타고 세계에 나가면 세계적으로 창피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기를 쓰고 막습니다 알고나면. 굶어죽는 사람 없도록 하려고. 그러니까 영양실조라는 것은 지금 시대 없는 시대입니다. 먹을 게 너무 많고 입을 것이 너무너무 많아서 탈이고 돈이 너무 풍족해서 탈이고, 자동차가 너무 넘치고 주거하는 환경이 너무너무 좋아서 탈이고 모든게 다 너무 넘쳐서 탈이니까 너무 좋으니까. 오늘 중간반 학생들이 보니까, 늦게 온 학생들이 ‘오늘 좀 줄었든데?’ 하니까 전부다 부산 지방에 저 해운대 어디에 게임 축제? 그것이 그짓 하는 것이 그게 정부 허가 없이 되겠습니까? 거기 다 갔답니다. 학생들 나무랄 것이 아니고 그짓하는 어른들이 문제죠. 게임 축제. 그래놓고 신문방송 한편으로는, 뒤로는 허가 다 내주고 그래 세금 다 받아먹고 돈 다 벌고 부지런히 만들어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돈만 벌여라, 세금만 많이 내라. 마음보가 그렇습니다. 그래놓고 겉으로는 신문방송 발표는 ‘유해적인 그런거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입을 콱 쥐박아야되지요 알고나면은. 그래서 세상은 한마디로 말하면 코메디인겁니다. 우스운 세상인겁니다. 그걸 볼 줄 모르면 세상 속에 삼켜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걸 보면서 세상에 교육도 받아야 되고 학교도 다녀야 되고 그걸 알면서 직장도 다녀야 되고 사업도 해야 되고 그걸 알면서 투표도 해야 되고 그걸 알면서 자기 소망도 가져야 되고. 세상을 바로 봐야 되지 신문도 봐야 되고 방송도 봐야 되고 그러니까 어리석게 많은 다수를 따라간다던지 충동적으로 뭘 따라간다든지 거기 속한다든지 그게 참 어리석은 짓입니다. 믿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그말이지요. 그런 세상입니다. 이러니까 지금은 세상이 너무 좋아서 탈입니다. 시간 옛날에는 시간은 남아도는데 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공부하고 그냥 땅파고 농사짓고 기껏해봐야 공차고 놀고 나무막대기 놀이하고 제기차기 놀이하고 그런거는 건강에도 좋습니다 하면은. 그런데 지금은 놀이가 너무 많아가지고 시간이 모자랍니다. 옛날에 텔레비전이 있습니까? 볼 것이 있어야지요. 밤이 되면 불끄고 일찍 잡니다. 전기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죄를 안 짓지요. 그래서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에덴동산에서 에덴동산에 타락전에는 죄가 없습니다. 그런데 선악과 따먹고 나니까 죄인인 인간은 에덴동산에 둘 수 없으니까 쫓아내버렸습니다. 쫓아내 세상에 쫓겨나왔는데 그래서 세상은 죄악 세상인데 그때는 그래도 사람 숫자도 초기에는 작으니까, 사람들의 머리도 지금만큼 발달이 안됐으니까, 자기 중심이 덜하니까 죄가 좀 덜 합니다. 그래서 사람도 오래 살고 세상이 지금보다 덜 더러웠습니다. 그런데 이게 세월이 지나가니까 자꾸 뭐가 납니까? 인생이 자꾸 태어나거든요. 인생이 태어난다 그말은 자꾸 뭐가 많아진단 뜻입니까? 오전에 말씀드렸지요? 원죄가 자꾸 많아지는 겁니다. 원죄 가진 인간이 하나 나있었는데 하나 나니까 둘. 아담 하와였는데 가인 나고 아벨 나고 또 나고 또 나니까 원죄 가진 인간이 자꾸 태어납니다. 자꾸 많아지지요. 그 원죄가 자꾸 종자를 퍼뜨리는데 원죄 가진게 자꾸 움직이니까 본죄가 자꾸 되지요. 죄가 자꾸 많아지는 겁니다. 그 원죄를 회개하고 원죄를 꺽고 하나님 향해서 가면은 죄가 있지만은 덜할 것인데 인간의 본성이 원죄니까 자꾸 타락해서 죄가 많아지니까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많아지고 그 사람의 머리가 발달이 되면, 인간의 머리가 발달이 되면 하나님을 찾느냐? 머리가 발달이 되 살기 좋은 세상이 되면 하나님과 자꾸 멀어지지요. 멀어지면 인간 좋게 하는데 인간 좋게 하는 것은 전부 원죄 좋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역사가 전부다 죄를 자꾸 더 만들어내는 거지요. 텔레비전이 없었으면 죄가 훨씬 더 적었을 겁니다. 인터넷을 만들지 않았으면 죄가 훨씬 더 적었을 겁니다. 옛날보다. 지금 발달된 모든 과학의 문명이 다 그렇습니다. 휴대폰을 만들지 않았다면 청소년들의 죄가 훨씬 더 줄어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만들어놓으니까 요놈 가지고 온갖 장난 다하지요. 죄 다 짓지요. 인터넷 만들어놓으니까 오만 죄 다 짓지요. 컴퓨터 그 전자부품을 만들어놓으니까 그게 요긴하게 쓰면 참 요긴한데 그놈가지고 발달 시켜 돈 벌어먹기 위해서 발달시켜논 그게 전부 인간의 원죄성을 충족시키는 그쪽으로만 발달되놓으니까 그거 만든 것이 전부 죄악을 자꾸 더 많이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그런 문화가 발달 된 나라일수록 죄는 많습니다. 여러 종류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상은 환난이 무슨 환난이냐? 바로 그런 환난입니다. 볼 것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모자라 성경을 못 봅니다.
여기 끝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지요. 4절에 ‘다니엘아 마지막때까지’ 주님 재림하실때까지겠지요.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그다음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요 말씀을 오래전에 백목사님 설교에서 이 세상이 자꾸 좁아진다는 말씀, 지식이 더해진다는 말씀 오래전에 들었는데 그때 긴가민가하다가 조금 지나고나서 바로 알아졌습니다. 지금은 왕래가 굉장히 빠르지요? 옛날 같으면 부산 서울이 한달거린데, 지금은요? 비행기타면 한시간 거립니다. 앞으로 더 빨라질지 모릅니다. 서울 부산이 하루 일일생활권으로 전국 일회생활권으로 그러니까 좁아졌지요? 왕래가 빨라졌지요. 온세계가 하나로 다 묶이지요. 왕래가 빨라졌지요? 세상이 좁아진다 그뜻입니다. 왕래가 빨라진다, 마지막 때를 말합니다. 이게 말세라는 증거입니다 지금. ‘지식이 더하리라’ 지금 지식은 어디 보니까 유치원 학생들의 문제라고 같은 것끼리 연관된것끼리 줄을 이어놓으시오 하고 다섯문제를 내놨는데 유치원생 문제랍니다. 저는 암만봐도 모르겠습디다. 유치원생들의 문제라 그러면서 수학문제를 같은 것 연관되는 것끼리 줄을 그으시오 양쪽에 다섯 개씩 내놨는데 저는 어떻게 연관되는지 저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디다. 보다가 말았습니다. 누구한테 한번 물어봐야되겠는데. 그만큼 지식이 많아집니다. 아마 여기 어지간히 공부하신분들 초등학교 6학년 수학 갖다주면 잘 모를걸요? 옛날에 대학 졸업하신 분들 중학교 2,3학년 수학 갖다주면 쉽게 풀지 못할걸요? 전선생님 쉽게 풉니까? 지식이 자꾸 더해집니다. 옛날에는 그만 한글만 읽으면 되고 글만 조금만 하면 되는데 지금은 얼마나 많은 지식이 나왔는지. 그 지식이 전부다 인간들 머리에 나온거지요. 많이 만들어내야 되니까 거기 필요한 지식을 자꾸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지식에 지식을 더하고 더하고 더하고 자꾸 나와서 온 세상에 가득찬 지식은 한도 없고 끝도 없고 종류도 양도 수도없이 많습니다. 이게 말세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런걸 다 배워야되니 그냥 남들보다 특별히 하지 아니하고 해야될 것만 하는데도 몸이 따라가지 못할 만큼 공부의 양이 많답니다. 토요일밤 11시 59분까지 해야 과제를 할 수 있답니다. 그래도 믿음 있는 학생이니까 11시 59분 넘어가면 주일이 되니까 못하지요. 11시 59분 그때까지 내야되는 과제랍니다. 그렇게까지 공부를 한답니다. 그래 공부하면 대통령이 될런지, 우리 나라 장관이 될런지, 국회의원이 될런지, 재벌이 될런지 모르겠지요. 그래서 참 기특한 면도 있고 한편으로는 ‘아참 저 열심을 가지고 성경 연구하고 말씀 연구하고 설교록 연구하고 말씀 연구하고 그래했으면 얼마나 참 날아다닐건데’ 백목사님께서 생전에 그말씀 많이 했습니다. 학생들 공부하는 것, 고등학교 대학입시 공부하는 것 반만 하면, 목회자들이 그 반만 충성하면 날아다닐거다 그 말씀을 그때 많이 들었는데 실제 그렇습니다. 할 일이 학생들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지금 세상 이런 세상인 걸 말씀하는 겁니다. 이게 다 뭐라구요? 공부할게 너무 많습니다, 배울게 너무 많아서 또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좋은게 너무 많아서 보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 가보고 싶은 것 이런게 너무 많아서 이게 뭐라고요? 이게 환난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이런 것이 환난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것을 아득하게 초월했든지, 아예 상관없이 살든지 이런 것 다 초월해서 상관없이 살던지 아니면 이 속에 빠져서 같이 살든지. 생명 있느냐 없느냐 차이입니다. 황토물이 그냥 콸콸 쏟아져내려오면 흘러내려가면 그 홍수나서 흘러내려가는 물결은 집도 떠내려가고 다 떠내려가는데 그것을 역류해서 올라가려면 생명 없는 물고기 아니면 못합니다. 그것처럼 지금 세상이 그와 같은 세상. 그래서 시대의 조류라는 겁니다, 시대의 조류. 흐름이라는 것. 이걸 봐야되고 읽어야 되고 우리 신앙 앞선 분들이 부모님들이 이걸 읽으면서 우리 자신의 신앙걸음을 걸어가야되고 우리 자녀들과 후배들과 우리 아이들을 길러나가야 됩니다. ‘그때에 내 민족이’ 내 민족 그걸 보호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고. 근데 이 미가엘이 일어나는게 환난 때문에 일어나는데 이 환난에서 하나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어나는데 이 천사장 미가엘이 환난에서 일어나는데 그러면 이 천사장의 도움을 받아본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 뜻입니까? 이 천사장의 도움을, 미가엘의 도움을 받아본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는 뜻입니까? 백목사님께서 6.25 전후에 빨갱이들 토벌떼를 가장한 공산 좌익들에게 아주 이만한 몽댕이로 몇 개 부러질만큼 맞았는데 그래 맞아가지고 축 늘어져서 옆에 사람들이 죽었다 하더랍니다. 그런데 툴툴 털고 일어났답니다 그 사람들 가자마자. 천사가 대신 맞아주는 걸 봤다 그럽니다. 대신 맞아주니까 당신이 맞았는데 아무리 건강해도 이런 굵은 작나무를 가지고, 작나무 그거 단단하거든요 그걸 가지고 온 몸을 마구잡이로 두드려패면은 사람이 견딥니까? 한 대 잘못 맞으면 죽어버리는데. 다 죽었다 그랬는데 그 사람들 가자마자 툴툴 털고 일어났는데 하나도 안 아프더랍니다. 주남선 목사님이 그랬습니까? 손양원 목사님입니까? 겨울에 일본사람들한테 신사참배 때문에 반대해서 겨울에 차가운 감옥에 실컷 고문을 받고 차가운 세멘 바닥에 물이 흠뻑 젖어서 던져졌는데 자고 나니까 땀이 온몸에 흥건하더라고. 천사에 보호입니다. 이런 보호를 받아봤다는 말은 다시 말하면 무슨 말입니까? 천사의 보호가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환난을 만나봤다는 뜻이겠지요. 우리들도 지금 천사의 보호를 받고 있는데 못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날 지키셨다 여기까지 저는 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늘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직 살아보지를 못했으니까. 그런데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일어날것이고 환난이 있을 것이고 그런데 그 환난이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이라 이 말씀은 세상은 올라가면 끝이 있습니다. 한계가 있고 그래서 올라가고나면 그때부터는 그 자리에서 편히 쉬고 누리는데 믿는 사람의 세상은 세상 끝날까지 올라가기만 하지 다왔다하고 쉬는게 없다는 뜻입니다. 주님 앞에서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전진, 향상, 발전, 올라가기만 올라가고 어려움만 있고 계속 그렇지 그래서 점점 물론 중간에 가다 잠깐 쉬는 건 있지만은 그래서 점점 어려움이 커지고 많아지고 넓어지고 도수가 강해진다 이게 믿는 사람의 정상적인 생활이라는 뜻입니다. 잘 믿는 분들이 생각 해보셔야 됩니다. 오래 믿은 분들, 스스로 잘 믿는다, 자타가 인정하는 그런 분들, 나쁜 뜻이 아니고 좋은 뜻으로 바리새인같은 그런 위치에 있는 분들. 우리 공회 교인들 그런분들 많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나한테 환난이 점점 많아지느냐? 그 환난의 성경, 종류 이런 걸 원인 잘 살펴봐야 됩니다. 그리 된다 그럽니다.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것이며 그때에 내 백성중 믿는 택한 백성 중에서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하나님의 생명록에 기록된 자만 구원얻고 생명록 기록된 자는 전부다 구원 얻고 하나도 빠짐없이 그래서 기독교 구원은 만인구원설이 아닙니다. 감리교는 만인고원설이고 우리는 제한적 구원설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 아니면 구원 받지 못합니다. 택한 백성이면 그 누구도 빠짐없이 다 구원을 받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타락해도 거기서 구원 받습니다. 얻을 것이라. 2절 ‘땅에 티끌 가운데서 자는자 중에’ 땅은 세상이고 티끌은 죄악입니다.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죄악 세상 죄가 많은 세상. 온 세상이 다 죄악 세상입니다. 그중에서 그 속에 들어가서 아직 중생되지 못하고 자는자 중에서 많이 깨어 하나님의 은혜로 중생되고 신앙생활 시작해서 영생을 마련하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두종류가 있습니다. 택한 백성 가운데 깨어서 영생을 얻는 사람도 있고 택한 백성이지만은 영원토록 수욕을 받을 부끄러움을 입을 사람도 있고 두종류가 있습니다. 나는 어디 속한 사람인가 생각해보십시다. 입을 것이며, 3절.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지혜가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지혜는 멀리보는 겁니다. 내일을 생각하는 겁니다. 일의 시작과 결과를 같이 계산을 하는 겁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말하자면은 계산하는 사람, 평가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 따져보는 사람, 구별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그 생각의 범위가 넓을수록, 구별의 범위가 넓고 깊을수록 지혜는 더 많은 겁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멀리 보는 사람입니다. 길게보는 사람. 전체를 보는 사람입니다. 인생만 보지 아니하고 나 외에 다른 사람도 보고 사람외에 다른 만물도 보고 피조물외에 창조주 하나님도 보고 이 세상 너머에 죽음도 계산하고 그 넘어까지 계산하고 영원무궁까지를 계산하는 거기까지 다 계산하는 이 계산을 가지고 세상을 사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인데 그 지혜는 하나님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래서 지혜는 멀리보는 것인데 다시 말하면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다. 같이 해보실까요?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 그러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뭐가 없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다 하나님을 압니까? 기본적으로는 압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는가? 사람의 가치 첫째는 뭡니까? 사람의 가치는 사람이면 사람이냐 똑같은 사람이냐 사람의 가치는 돈이 많아야 됩니다. 사람의 가치는 외모가 훌륭해야 됩니다. 사람의 가치는 머리가 좋아야 됩니다. 부모를 잘타고 나야 됩니다. 성격이 좋아야 됩니다. 아니, 사람의 가치는 첫째 뭐라고요?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야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면 다 공동묘지에 뭍힌 송장들입니다. 누가 뭐라 그래도 성경이 그리 말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다 죽은 자들입니다. 중생되지 못한 자들. 죽은 사람들. 그러면 사람의 가치는 예수 믿는 사람, 두 번째 가치는요? 예수 믿는 사람중에 가치있는 사람은요? 진리지식을 많이 담고 있는 사람. 그 진리지식속에 뭐가 들었습니까? 진리 지식 속에 구원의 길이 들어있습니다. 어떻게 걸어가야 됩니까? 어떻게 믿어야 됩니까? 인생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인생의 근본은 무엇이며 결과는 어디로 가는 겁니까? 사람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사는 겁니까? 그게 전부 진리 지식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이걸 아는 사람이 가치입니다. 세상 가치는 많이 배워 광문다학해서 많이 배운 사람 많이 아는 사람이 가치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입니다. 믿는 사람 전체를 두고 가치는 두 번째는 진리 지식을 많이 담고 있는 사람. 그러기 때문에 부지런히 성경 읽어야 됩니다. 성경 공부 해야 되고 외워야 되고 말씀을 들어야 되고, 세 번째 가치는 뭡니까? 말씀대로의 사람으로 변화된 사람. 진리 지식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무한입니다.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느냐? 얼마만큼 많이 깊이 넓게 세밀하게 알며 성화는 얼마만큼 그분하고 가까워졌느냐, 이게 가치입니다. 이게 지혜라는 겁니다. 그분 모시고 살면 전지가 나와 함께 있으니까 전지의 지혜가 되겠지요. 이게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그 사람은 어떻길래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처럼 빛납니까? 지혜있는 자는 그 사람이 사는 생활은 하나님을 아니까, 말씀을 아니까 그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구원 세계를 압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압니다. 목적을 위한 예정을 압니다. 그 예정을 위한 창조를 압니다. 창조 속에 그 너머에 하나님의 주권섭리 압니다. 사활의 대속 역사에 원인과 과정과 결과 효력을 다 압니다. 성령과 진리 보증을 압니다. 영광의 구원을 압니다. 영광의 찬미를 압니다. 이 세상이 무엇인지를 압니다. 세상은 다 세상이다, 죄 아래 있는 세상이고 오늘 말씀을 원래는 생각할 때 그리 생각했습니다. 세상과 천국을 한번 비교해보자. 세상은 어떠하며 천국은 어떠하냐. 세상은 가치가 어떠하며 천국 가치는 어떠하냐. 그래서 마태복음 13장에 값진 보화 진주 비유, 그 말씀 가지고 세상 천국을 한번 생각해보다가 제 깨달음으로 세상과 천국의 깊이를 모르겠어서 그래서 찾아보다 이 말씀을 보고 바로 이 말씀이구나 그래서 이 말씀을 오늘 생각해보는 겁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말씀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 말씀 속에 인생의 근본과 마지막 결과를 아는 사람입니다. 무엇이 가치있는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인생의 가치를 하나님의 형상에 두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부지런히 빗고 깍고 다듬고 갈고 닦아서 자기를 고칩니다. 말을 고치고 행동 고치고 생각 고치고 습성 고치고 생활 방편 고치고 마음 고치고 욕심 고치고 말씀에 어긋난 것 영원히 삐뚤어진 것 천국 가지 못할 것 버림 받을 것 수치스러울 걸 자꾸 알아가지고 자기를 고칩니다. 그래서 자꾸 날이 갈수록 점점 온전한 사람 만들어갑니다. 모든 만물 전부다가 영광의 찬미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릴 그런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되니까 이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이니까 하나님 형상을 가장 많이 닮으니까 모든 존재들이 볼때 전부 첫째는 하나님 아버지 너무 멀고, 하나님 아버지 바로 옆에 누가 계십니까?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그분에게 영광 돌리고. 예수 그리스도 그분 옆에 누가 있는가 보니까 사도바울도 있을 수 있고 아브라함도 있을 수 있고 베드로도 있을 수 있고 백목사님도 있을 수 있고 손양원 목사님도 있을 수 있고 그 자리 옆에 나는 가면 안되는 겁니까? 나도 저 자리 가야 되겠다. 거기 가치를 두고 이 세상을 사는 겁니다. 그것 마련하기 위해서 세상에 그러려면 성경 읽어야 되니까 공부를 하고 한글 배우고 성경에 어려운 한자가 많으니까 한문도 좀 배우고. 내가 알고 그래도 기회 주시면 복음 전하기 위해서 영어 공부도 좀 하고 세상도 좀 알고 기회 주면 여기도 한번 가보기도 하고 그래가지고 마련하고 그런데 서영준 목사님처럼 중학교 1학년때 도리를 깨닫고. 중학교 1학년때, 000 몇학년? 1학년이지? 00이만할 때. 키도 저만했을 겁니다. 서목사님 키가 작았거든요. 저때 서울에서부터 보따리 메고 거창 시골까지 집회를 혼자 다녔답니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그러지요. 깨닫고 구원의 가치를 거기 두고 그리고 평생을 변하지 않고 달려가다가 마지막에 너무 충성해서,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떠난 분이 그분입니다. 가치를 어디 두느냐. 전 가치를 이 세상은 거짓말입니까? 과장입니까? 모든 육체는 다 풀이다. 아닙니까? 이치를 따져봐야 됩니다. 비교를 해봐야 됩니다. 안 죽는 인생 있던가? 자꾸 같은 말이지만은 우리 나라만 보면 대번에 압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나라 전부가 그 대통령한테 다 아는 사람 권력있는 사람 아부 다 합니다. 아는 사람들은. 그 사람 지나고 나니까 감옥 안가려고 사고 난거지요. 이명박 대통령 되고 나니까 전부다 그 대통령 말한마디에 돈 경제 전부 왔다갔다 다하는데 지금 그 이명박 대통령 말 듣는 사람 있습니까? 등 돌리기 바쁘지요. 그만하면 알아야지요. 권력이란게 저런거다. 돈은요? 돈은 영원합니까? 하나님이 틀어버리면 어찌될지 모르는데. 돈이 전붑니까? 머리 좋으면 그게 전붑니까? 무엇을 가치 두고 무엇을 향해서 가고 있느냐. 지혜있는 사람은 돈을 향해 가지 않습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이 세상 상류층을 향해 가지 않습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세상에 안일위해서 가지 않습니다. 사람인지라 가다보면 순간에 넘어지기도 하고 미혹도 받고 코도 깨지고 피도 나고 실수도 하고 오만 죄를 다 짓지요. 그래도 인식을 바로 가지고 바른 깨달음을 가지면 비틀거리면서도 내가 갈 집은, 탕자가 그리 나갔다가도 그래도 내가 갈 집은 아버지 집이다 내 집은 천국이다 내 본향은 천국이다 하늘나라다 뿌리를 그리 박고 있으면 소속이 그리 되어있으면 방향이 그리 잡히면 그리 가는 겁니다. 못 살아도 못나도 그 사람은 천국에 사람이고 아무리 잘나도 방향을 세상을 향해 틀고 있으면 그 사람은 죽음을 향해 가는 겁니다. 지혜있는 자는 하나님을 알고 말씀을 깨달아 그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 구원을 이루어가는 이 사람은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것이다. 하늘의 해입니다. 해와 같이 빛나리라. 자기도 영광스럽게 찬란하게 빛나고. 시적인 표현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 보셨습니가? 찬란하다는 말은 저절로 나옵니다. 아주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면은 바닷가에서 특히 이런데서 찬란하구나 그런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감탄사가 저절로 튀어나옵니다. 그런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 보기도 좋지요. 아름답지요.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 뿐입니까? 그 태양이 없으면 지구상에 모든 존재가 다 죽어버립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천국이 안됩니다. 하나님이 계셔도. 하나님이 그래 만들어놨으니까. 하나님이 계셔도 그 사람이 없으면 천국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해와 같이 빛나는 겁니다. 모든 존재 전부가 다 하나님의 은혜를 그 사람을 통해서 받아먹고 삽니다. 이게 해와 같이 빛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기를 만든 영광의 찬미된 사람입니다. 이렇게 만든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대통령 되는 것만 못합니까? 우리끼리 모여있으니까. 이런 설교를 순복음교회 조형기 목사님이 했다면 세상이 뒤집어질건데. 소망교회 목사님이 이런 설교하면 나라가 뒤집어질건데 교계가 발칵 뒤집어질건데. 백목사님 생전에 이런 말씀을 하니까 그래도 아는 사람 구석구석에 많이 은혜 받았지요. 조그만한 교회에서 이래하니까 우리끼리 하는 것이지만은 예수님도 그랬습니다. 좁은 팔레스탄 지방에서 한 대 많이 따랐지만은 마지막에 그분 따른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다 배신하고 혼자 돌아가셨지. 그런데 우주 영계 전부를 다 점령한 분이 그분입니다. 지혜가 없습니까? 돈을 향해 가는 것보다 지혜없는 일입니까? 세상 욕망 향해 가는 것보다 지혜가 없습니까? UN에 어떤 대사되는 것보다 지혜가 없습니까? 지금은 안 알아줘도 시대는 바뀝니다. 세상은 바뀌는 겁니다. 통일신라가 천년이 내려와도 뒤집어졌습니다. 고려왕족 오백년이 와도 또 뒤집어졌습니다. 이씨조선 오백년동안 왔지만은 또 뒤집어졌습니다. 지금은 5년마다 정권이 바뀝니다. 이 정권이 또 어떻게 바뀔지. 세상은 자꾸 바뀌는 겁니다. 마지막은 끝나는 겁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합니다. 그때는 이 세상에 지금 세상에 알아주는 온 세상이 알아주는것 노아시대때 노아의 방주는 홍수나기전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손가락질하고 멸시천대했지요. 다 비웃고 조롱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예수 믿는 것들 좁아터져서 융통성이 없어서 사회성이 없어가지고 한길밖에 모르는 외골수들. 치우친거는 고쳐야겠지만은 그러나 가는 길을 바로 잡았고 방향을 바로 잡았고 복음을 바로 잡았다면 죽도록 달려 갈 겁니다. 요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인식을 바로 가지지 못하면 누가 된다고요? 요 가치를 바로 깨닫지 못하고 자기 생활에 가치를 깨닫지 못해서 만족이 없고 감사와 기쁨이 없으면 한눈을 팔게 됩니다. 남의 나라를 쳐다 봅니다. 먼 나라는 남의 나라입니다. 남의 집안입니다. 그곳을 힐끔거리면 그리 가게 됩니다. 여편네가 집에서 자기 남편이 제일이고 자기 자식이 제일이고 그래야 되는데 힐끔힐끔 옆집에 남의 남자를 쳐다보면 그 여자는 보나마나 얼마 안 지나서 바람 필 여잡니다 그거. 안그렇겠습니까? 우리가 지혜있는 사람이 되야 되겠습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같이 빛날 것이고 많은 사람을 옳은 대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이게 인생의 가치입니다. 천국의 가치입니다. 이걸 두고 이걸 버리고 어디를 가며 무엇을 향해 가며 이것보다 더 귀하고 가치있는 것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냉철하게 냉정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온 세상을 다 가지고 비교를 해봐야 됩니다. 분석 해봐야 되고 따져봐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생각없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못합니다.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과연 그러한가. 내가 지금 전심전력 기울여서 내 전부 쏟아붓고 있는 이 학업은 이 직장은 이 가정은 이 일은 이게 언제까지 갈 것인가. 이것이 언제까지 내가 감당할 일이 될 것인가. 불원간에 다 내 손을 떠납니다. 마지막에는 감당 못합니다. 그때가서 아버지 집에 돌아가자 그러면 이미 때가 늦어서 낭패와 실망 당한뒤에 돌아가는데 그때라도 돌아갈 기회가 있으면 다행인데 그때로 끝나버리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부자야 오늘밤에 내 영혼을 불러갈 것인데 니가 마련한 것이 다 누구것이 되겠느냐’ 다니엘 12장 3절 말씀.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고 해와 같이 빛날 것이고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첫째는 자기 구원 그다음에 다른 사람 구원하는 것 이게 인생 가치의 전부입니다. 이거 위해 먹고 이거 위해 입고 이거 위해 공부하고 이것 때문에 결혼하고 결혼시키고 자녀 낳고 양육시키고 인생 전부를 다 여기 초점 맞추어 살아가는 것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이 사람이 해와 같이 빛날 그날이 반드시 오게 될 것입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제목: 해와 같이 빛나리라
요점:
1. 인생 가치의 인식을 바로 가지자
-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하는 자세 주의
- 많이 준 자에게는 많이 거두신다는 말씀 기억할 것
- 자기에게 준 것은 다 자기 것이 아니고 씨와 양식이 함께 있음
- 인식이 문제, 가치관을 구원에, 신앙에 두고
- 소망과 뿌리를 하늘과 하나님께 두고 살아야 할 것
2. 오전 말씀 복습, 강조
1. 본문 1절
- 그 때에: (신약) 시대에
- 네 민족: (신령한) 이스라엘
- 대군 미가엘: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는 (천사장) 미가엘
- (신약) 시대에 신령한 (이스라엘)인 믿는 사람을 호위하는 (천사장) 미가엘이 일어날 것인데, 그 이유는
- 환난이 있으리니: 이 환난은 너무 (좋아서) 어려운 (고급)의 환난
-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 환난이 점점 (커져) 간다는 뜻
- 즉 믿는 사람은 잘 믿어 신앙이 자라 갈수록 환난이 점점 (어려워)지고 (커)지고 (넓어)진다는 뜻
- 이 환난에서 보호하기 위해서 (천사장 )미가엘이 일어나는 것
- 그때에 네 백성 중에: (신약) 시대에 속한 성도들 중에
-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영원 전 (생명록)에 기록된 자들은 (빠짐없이) 다 구원 얻을 것이라
2. 본문 2절
- 땅의 티끌 가운데서: 세상 (죄악) 속에서, (죄악 세상) 속에서
- 자는 자 중에: (택한) 자로서 (중생)되지 못한 자들 중에
- 많이 깨어: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하루하루 (영생)을 마련하는 자도 있겠고
- 수욕을 받아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미혹의 (욕심)에 끌려 영원히 (부끄러움)을 준비하는 자도 있을 것이며
- 신약시대의 믿는 사람들 중에 2종류가 있으니
①깨어 (영생)을 마련하는 자
②영원히 (부끄러움)을 마련하는 자
3. 본문 3절
- 지혜 있는 자는: (말씀)으로 자기를 (참사람) 만드는 자는
-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하늘)의 (해)와 같이 빛날 것이요
모든 피조물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될 것이요
-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많은 사람을 (복음)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한 자는
-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영원토록 (영광스럽게) 비취리라
4. 본문 4절
-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보는) 사람은 보고 (못 보는) 사람은 볼 수 없게 하라
-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세계가 점점 (좁아져)서 모든 것이 (빨라지게) 되며
- 지식이 더하리라: 지식이 자꾸 (많아)지고 (복잡)해 지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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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설교)
20131117 주후
다니엘 12:1-4
때때로 유행하는 말중에 여러 가지 말이 있는데 이런 말이 있지요. 주로 아이들 젊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중에 “나한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세요” 그럽니다. 나한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세요. 주로 뭐든지 공부든지 일이든지 신앙생활이든지 착실하게 잘하는 그런 사람이면 부모나 또 교회 교역자나 선생님들이 믿을만하니까 또 잘하니까 착실하니까 여러 가지 일을 많이 맡기고 부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거기다가 좀 더 소망이 있으니까 더 큰 욕심을 가지고 더 큰 것을 말하든지 부탁을 하면 이제 그런 경우 웃으면서 지나가는 말로 마음에는 없는 말이지만은 우스갯소리로 그리 말합니다. “나한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그런 말을 하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도 그런 말 한 적 있었고 그런 말을 여러번 여러 사람한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요구하는 것이 많다 그말은 그가 잘한다 그말이고 잘 할 수 있다 그말이고 소망을 두고 있다 그뜻입니다. 그말은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준 것이 많다 그말입니다. 성경에는 ‘많이 주신 자에게는 많이 거두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섯 달란트 주신 그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거기 기록 안되어있어도 내어놓아라 그뜻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또 한 달란트해서 두 달란트만 내놓으면 되고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열 달란트를 내놔야 만족이 되는 겁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 아홉 달란트를 내놓고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두 달란트를 내놓으면 숫자나 양이나 외부로 보기에는 아홉 달란트가 훨씬 많지만은 하나님 앞에서는 아홉 달란트는 미달이고 불충이고 두 달란트는 완성이고 충성이 되는게 하나님의 판단입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사람의 말이 아니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하고 싶어도 몰라서 못합니다. 할 줄 몰라서 못해서 못하고 그런 사람은 일을 하고 싶어도 자기는 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모르니까 안 맡겨 줍니다. 못 맡깁니다. 맡기면 일이 안되니까. 그 대신에 다른 걸 또 부탁할 수 있습니다. 잘 하는 사람에게는 많이 부탁하고 많이 맡깁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나같은 것을 이렇게 귀하게 자주 많이 써주시니까 얼마나 감사한가 그 사람이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리 나가면 아무리 가도 교만하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을 수가 있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언제까지든지 붙들고 쓰실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잘났든 못났든 성경에 보면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있는 충성 다했지요. 다섯 달란트를 또 남겼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또 두 달란트 남겼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받은 것도 작고 적은데다가 그것마저도 제 주관이 들어서 불충하고 게으르고 그래가지고 하나님 앞에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인적요소 말하자면은 외모라 그러지요, 외형. 외모로 취하지 않는다 외모 그거는 껍데기 고깃덩어리 이목구비수족 이것도 외모고 신체 장단신 이것도 외모고 그속에 들어있는 지능의 실력도 다 외모입니다. 환경도 외모고. 말하자면은 죽을때 가져가지 못하는 거는 전부 외모입니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보지 아니하신다. 왜 그러냐? 그것 전부 주신 분이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이 주시니까 있는 것이고 제가 만든 것이 아니다 그말입니다. 키 안 크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요즘은 전부 키 크면 다 좋아하니까 키가 커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부모님이 키가 작고 하나님이 내 키를 안 키워주니까 마음껏 못 크는 겁니다. 여학생들 여반들도 아마 여학생들 키가 적어도 요즘은 아무리 못커도 한 165는 되야된다 그러지요. 한 170 된다 그러고. 여자 키가 너무 크면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은. 남자는 180은 되야된다 그러고. 180이면 너무 지나치게 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대가 그만큼 되야 된답니다. 그래 크고 싶다고 물론 뭐 요즘은 과학이 발달되니까 그래할 수 있겠지만은 그것도 한계가 있지 다 그래 클 수가 있는 겁니까? 머리 좋고 싶다고 다 좋아집니까? 서울대 가고 싶은 사람이 꽉 찼는데 왜 못갑니까? 고등학교 서열 매기는데 보니까 올해는 서울대학을 몇 명 보냈습니다 하고 좋은 학교부터 쭉 적어놨데요. 그게 고등학교의 순위랍니다. 서울대학교 많이 보낸 학교가 좋은 학교. 그런게 전부 외모라는 거지요. 머리 좋은 것도 하나님이 주시니까 좋아졌지 그 주신 머리에다가 신경 수천억도 넘는 그 신경세포 딱 하나만 건드려버리면 한순간에 바보 되버립니다. 그게 인간이라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외모로 사람의 가치를 둘 것이 아닌 겁니다. 많이 주신 자에게는 많이 거둔다 이 말씀을 우리는 늘 기억을 하고 나한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같은 이와같은 사고방식 생각을 우리 속에서 뽑아내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주실때는 신앙이든지 세상이든지 두가지를 주셨습니다. 주신 것은 전부 용도가 두가지입니다. 무엇무엇입니까? 하나는 씨고 하나는 양식입니다. 씨는 자기 먹을 것 양식은요? 양식은 자기 먹을 것 씨는? 심어서 심는다말은 다른 사람 줄거라 그뜻입니다. 씨라는 것은. 그러니까 돈 많은 사람 돈 많은 부자가 돈이 많으니까 이거 전부 내 돈이다 안 믿는 사람은 전부 그리 생각하지요. 예수 믿는 사람이 돈 많은데 전부 내 돈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야이 도둑놈아 그게 니 돈이야? 내가 너한테 맡겨둔건데. 너 먹을 것 먹고 그게 양식이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 구원위해서 써라 그말이다.’ 그래서 권위가 있으면 교회 권위가 있으면 백목사님 같은 분들은 ‘아무 집사 아무 장로 몇천만원 내놔. 연보할 때 예배당 지을때 몇억내놔’ 그래하면 꼼짝 못하고 다 내놓습니다. 그게 교역자의 권위지요. 아무나 그리 함부러 할 순 없지만. 성경의 권위입니다 그게. 성경에 그래놨으니까. 돈만 그렇습니까? 머리 좋은 머리가 있습니다.‘ 너 머리 좋은 것 그 좋은 머리로 그거 써서 공부하고 성적올리고 좋은 학교 들어가서 너 좋은데 취직하고 좋은데 시집장가 가고 너 잘 먹고 잘 살라고 좋은 머리 준 줄 아느냐? 니 그 좋은 머리 가지고 너 구원 이루고 머리 좀 나쁜 사람들 가르치고 구원하라고 너한테 좋은 머리 같이 준거다. ’ 그 머릿속에도 다른 사람 몫이 들어있는 겁니다. 남이 못하는 실력을 가졌으면 그 좋은 실력은 전부 제것이다, 제가 갈고 닦았겠지만은 그래도 하나님이 갈고 닦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여건을 은혜를 주셨으니까 되는거지 하나님이 안 주시는데 제멋대로 갈고 닦습니까? 땅이 있어야 농사를 짓는 것이고 비가 와야 농사 짓는 것이고 환경이 만들어져야 되는 겁니다. 가난한 저 북한 같은 나라에는 인물이 없겠습니까? 기술자가 없겠습니까? 거기도 훌륭한 사람 똑똑한 사람 꽉 찼는데 환경이 그러니까 못 터져 나오는 거지요. 하나님이 막으시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갈고 닦은 제 기술 제 능력이라 그래가지고 저만 챙기고 제 가정만 챙기고 제 식구만 챙기고 저만 좋아하고 그래 만들면 하나님께서 밉상이라서 뺏아가지고 다른 사람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사울이 왕이 되고 난다음에 저만 챙기니까 하나님께서 뺏아가지고 다윗에게 주신 겁니다. 이걸 우리가 기억을 해야 됩니다. 문제는 우리가 이것도 이제 말씀하고 연결되는 건데 탕자가 왜 집을 나갔을까? 둘째 아들이. 거기서 아버지에게 재산을 나눠달라, 그거는 나눠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상속이니까. 그래서 아버지가 두 말안하고 나눠주셨습니다. 그런데 재산은 받고나서 그후 몇일이 못되어 그게 참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몇일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산을 몽땅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갔습니다. 몇일이 못되어 기다렸다는듯이. 그 속에 자기 환경에 대한 만족이 없고 만족이 없게 된 그 이유는 자기 처한 그 환경, 자기하는 그일에 대한 가치를 바로 깨닫지를 못하고. 어떤 사람은 농사 지으면서도 그게 그렇게 재밌고 좋고 보람을 느끼고 그래 사는데 어떤 사람은 농사 짓기 싫어 죽을 지경입니다. 어떤 사람은 옷에 기름 묻히면서 망치질 하면서 뭘 만들어서 하나씩 개발하든지 그래 나가는게 그렇게 재밌고 좋고 보람을 느끼고 즐겁고 가치를 느끼는데 어떤 사람은 사무실 앉아 글을 쓰고 싸인을 해야 되지 공장에서 망치질 하고 그게 무슨 가치야?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다른 겁니다. 어떤 사람은 사무실 앉아서 높은 자리 앉아서 서류 읽고 싸인만 하는 사람인데 생각이 ‘내가 이거 책상 머리에 앉아 뭐하는 짓인가? 세계를 좀 돌아다니면서 사람을 만나고 뭘 해야 될건데.’ 그 가치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그 일에 대한 만족이 나오는 것이고 천하 없는 좋은 일이라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그런 일도, 그래서 왕궁에 있는 그런 왕자들은 왕궁에만 구중궁궐 왕궁에만 갇혀있으니까 바깥 세상이 궁금해서 한번씩 옛날 드라마 그런 것 보면 그렇습니다. 왕자들 공주들은 왕궁에만 갇혀 있으니까 답답하다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자유롭게 공중을 나는 새처럼 시장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들로 산으로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서민들이 부럽다. 배가 불러서 탈이지요. 서민들은 꿈에 그리는 왕궁인데. 임금님 얼굴 한번 쳐다보는게 평생 소원인데. 손목 잡아줬다고 평생 그 손목을 햇빛 안보이고 토시를 만들어놓고 쓰는데. 그게 서민들인데 정작 왕궁에 있는 그 왕자 공주들은 바깥에 마음껏 돌아다녀보는게 소원입니다. 인식의 차이입니다. 가치관의 차이고.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 약점이 있고 약합니다. 가다가 다 넘어질 수 있고 또 한번씩 빠질수도 있고 병도 들수 있고 잠도 잘 수 있고 온갖 그런 말하자면은 은혜롭지 못하고 복되지 못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게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식을 바로 가지고 있으면 ‘우리 집이 어디더라? 우리집이 가만있자 우리집이 보니까 큰 길로 가야되지 골목 끝에 있지’ 그러면 그 사람이 술을 먹어도 비틀거리며 찾아가도, 그래도 자기 인식에 가다가 엉뚱한 길로 갈지라도 술 먹으면 엉뚱한 길로 가겠지요. 그럴지라도 술먹고는 안되겠지만은 몸이 아파도 병이 들어도 피곤해도 마지막 가기는 어디를 향해 가는 겁니까? 넓은 길이 있다 우리집 가는데, 넓은 길로 가고. 가다가 골목이 있다, 골목으로 들어가고. 우리집은 막다른 골목 끝에 있다, 그리 찾아가는 겁니다. 엉뚱한데 가더라도. 자기 집이 어디있다는걸 알면 인식이 그리 있으면 어떻게든 그쪽으로 가려고 애를 쓰는 겁니다. 가다 넘어지고 자빠지고 어떻게하더라도. 그런데 집이 어디있는지 모르면 그냥 동서남북 헤멜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신앙출발하는 아브라함에게 첫 번째 하신 말씀이 뭡니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내가 너에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그 본토가 무엇입니까? 또 친척 아비집 그걸 떠나는게 소속을 바꾸라 그말입니다. 소속과 소망을 바꿔라. 니가 어디 뿌리 박고 있으며 어디 향해서 가고 있느냐? 이 세상과 인간에게 뿌리 박고 세상과 인간을 향해 가던 그것을 옮겨서 하나님과 하늘 나라에 뿌리박고 하나님과 천국 향해서 가는 그걸로 소속과 방향을 바꿔야 그때부터 신앙 출발이 되는 것이지 이거 되지 않으면 신앙 출발은 없다 그말입니다. 신앙에 첫걸음 첫출발입니다, 방향.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십시다. 많은 것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은 많은 것을 다 못합니다. 사람은 불완전하고 인간의 수명은 한정이 있습니다. 일 욕심 많은 사람은 복음의 일꾼들 일 욕심 많은 사람 사도바울 같은 분들 베드로 같은 분들은 온 세상을 다 구원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열두사도로 딱 나눠서 베드로 혼자에게 다 주지 않았고 베드로도 있고 요한도 있고 야고보도 있고 안드레도 있고 누구도 있고 열두명을 딱 나눠나서 그래 일을 갈라놨습니다. 한 시대를 주셔도 그 시대 전체를 중심적으로 총체적으로 감당하는 그런 종도 있지만은 엘리야 시대때도 엘리야가 그 시대를 감당했으나 하나님 말씀은 너 말고도 몇 명있다고요? 칠천명이 더있다. ‘나만 남았습니다. 전부다 신앙 다 팔아먹고 다 배반하고 다 이세벨에게 다 넘어가버리고 나 혼자 남았습니다.’ ‘엘리야야 너 보기에는 너 혼잔데 내가 칠천명을 숨겨놨다.’ 그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할 수 있는데까지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역량, 범위, 충성해보면 알지요. 자기 힘껏 경제껏 자기 범위껏 해보면 압니다. 하나님이 주신것 그러면 힘껏 해보고 할수있는데까지가 자기 한계입니다. 주지 않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인위적으로 억지로 뭔가를 하는걸 가리켜서 인본이라 그럽니다. 뭐든지 그렇습니다. 교회 모든 일도 그렇고.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을 사람이 모르니까 할 수 있는데까지 하지만은 뻔히 보이는데도 인위적으로 억지로 뭔가 하려는걸 가리켜서 인본이라, 하나님께서 그런거는 안된다는 것을 일부러 자꾸 보여주시는 겁니다. 할 수 있는데까지 하는데 인식을 바로 가지자 하는 겁니다. 많이 주신 자에게는 많이 거둔다. 내가 받은 것은 양식도 있지만은 씨도 같이 있다 요 인식을 가지고 우리는 옳은 길 향해서 달려가는 우리가 되야 됩니다.
오전 말씀 한번 더 복습합니다. 본문 한번 보십시다. ‘그때에’ 언제라 그랬습니까 학생들? ‘그때에’ 언제라고요? 신약시대. 신약시대가 언젭니까? 쉽게 말하면 언젭니까?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이 신약시대. 신약시대 중에도 지금은 끝에 와있습니다. 지금입니다, 신약시대. ‘내 민족’ 성경으로 말하면 ‘내 민족’은 누구 민족입니까? 성경 본문상으로 말하면 누구 민족이지요? ‘내 민족’ 내가 누굽니까? 그때에 ‘내 민족’ 내가 누구지요? 누가 하시는 이게 다니엘 성경은 누가 누구에게 주신 말씀입니까?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다니엘 민족입니다. 성경상으로 보면. 다니엘 민족이라도 그 민족은 이스라엘이고 그 민족 오늘로 말하면 신령한 이스라엘입니다. 누굽니까? 바로 우리들입니다. 여기 있는 우리들. 우리들 시대입니다 우리들. ‘대군 미가엘’ 천사장 미가엘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위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천사장 미가엘이 있는데 이 천사장 미가엘이 왜 일어나느냐? 보호하기 위해서, 호위하기 위해서. 어디서 보호를 해야 되느냐? 환난에서 보호합니다. 그래서 ‘환난이 있으리니’ 근데 이 환난은 어려움인데 어려움이란 것은 일반적으로 말하면 심신의 고통인데, 마찰인데, 괴로움인데, 가난이든지 배고픔이던지 아픔이든지 우환이든지 이런 고통 심신의 고통인데 역경인데 그런데 여기 말씀하신 환난은 요한계시록에 말씀하신 대접 재앙과 같은, 일곱 대접 재앙 같은 음녀에 재앙 같은 그런 환난을 말씀합니다. 너무 좋아가지고 환난이 되는. 그래서 추운 겨울에 부는 북서풍이 아니고 시원한 봄에 여름에 부는 동남풍 같은 바람. 동남풍아 불어라 서북풍도 불어라 가시밭에 백합은 예수향만 날린다. 동남풍아 불어라 좋은 세상이 얼마든지 아무리 좋아봐라 아무리 먹기 좋고 입기 좋고 살기 좋고 놀기 좋고 여가 보내기 좋고 새로운 것 많고 편리한 것 많고 아름답고 화려한 것 발전된 것 신기한 것 아무리 많아봐라 동남풍입니다. 서북풍은 배고픈 것 추운 것 아픈 것 전쟁나는것 지진나는것 저 필리핀 같은 그런 나라에 이번에 큰 태풍 불어서 난리난 그런 것이 다 그 나라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들에게 일종에 동남풍입니까 서북풍입니까? 그게 그 나라 사람들에게 서북풍입니다. 북서풍입니다. 고난이지요. 여기 말씀하신 것은 동남풍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믿는 사람에게 서북풍이 붑니까, 동남풍이 붑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서북풍이 있습니까? 없지요. 예수 믿지 말란 말은 없습니다. 너무 예수 믿는 사람이 너무 지나쳐서 안 믿는 사람에게 덕을 못 끼치니까 너무 넘쳐가지고 문제가 생기지요. 지금은 동남풍이 너무 잘 불어서 환난되는 그런 시대 바로 지금 시대를 말씀하는 겁니다. 돈이 너무 많아서, 먹을 것이 너무 많아가지고. 요즘 모르겠습니다, 아주 저 혼자 사는 분들 요즘 독거노인들이 많아서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런 분들. 그런 경우에 좀 먹을 것이 없어서 굶는 그런 경우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러나 그런 경우도 정부에서 몰라서 그래 두지 알고는 그래 두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어느 나라 국민 한 사람이 ‘세상에 굶어죽었단다’ 하는 소식이 뉴스를 타고 세계에 나가면 세계적으로 창피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기를 쓰고 막습니다 알고나면. 굶어죽는 사람 없도록 하려고. 그러니까 영양실조라는 것은 지금 시대 없는 시대입니다. 먹을 게 너무 많고 입을 것이 너무너무 많아서 탈이고 돈이 너무 풍족해서 탈이고, 자동차가 너무 넘치고 주거하는 환경이 너무너무 좋아서 탈이고 모든게 다 너무 넘쳐서 탈이니까 너무 좋으니까. 오늘 중간반 학생들이 보니까, 늦게 온 학생들이 ‘오늘 좀 줄었든데?’ 하니까 전부다 부산 지방에 저 해운대 어디에 게임 축제? 그것이 그짓 하는 것이 그게 정부 허가 없이 되겠습니까? 거기 다 갔답니다. 학생들 나무랄 것이 아니고 그짓하는 어른들이 문제죠. 게임 축제. 그래놓고 신문방송 한편으로는, 뒤로는 허가 다 내주고 그래 세금 다 받아먹고 돈 다 벌고 부지런히 만들어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돈만 벌여라, 세금만 많이 내라. 마음보가 그렇습니다. 그래놓고 겉으로는 신문방송 발표는 ‘유해적인 그런거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입을 콱 쥐박아야되지요 알고나면은. 그래서 세상은 한마디로 말하면 코메디인겁니다. 우스운 세상인겁니다. 그걸 볼 줄 모르면 세상 속에 삼켜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걸 보면서 세상에 교육도 받아야 되고 학교도 다녀야 되고 그걸 알면서 직장도 다녀야 되고 사업도 해야 되고 그걸 알면서 투표도 해야 되고 그걸 알면서 자기 소망도 가져야 되고. 세상을 바로 봐야 되지 신문도 봐야 되고 방송도 봐야 되고 그러니까 어리석게 많은 다수를 따라간다던지 충동적으로 뭘 따라간다든지 거기 속한다든지 그게 참 어리석은 짓입니다. 믿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그말이지요. 그런 세상입니다. 이러니까 지금은 세상이 너무 좋아서 탈입니다. 시간 옛날에는 시간은 남아도는데 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공부하고 그냥 땅파고 농사짓고 기껏해봐야 공차고 놀고 나무막대기 놀이하고 제기차기 놀이하고 그런거는 건강에도 좋습니다 하면은. 그런데 지금은 놀이가 너무 많아가지고 시간이 모자랍니다. 옛날에 텔레비전이 있습니까? 볼 것이 있어야지요. 밤이 되면 불끄고 일찍 잡니다. 전기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죄를 안 짓지요. 그래서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에덴동산에서 에덴동산에 타락전에는 죄가 없습니다. 그런데 선악과 따먹고 나니까 죄인인 인간은 에덴동산에 둘 수 없으니까 쫓아내버렸습니다. 쫓아내 세상에 쫓겨나왔는데 그래서 세상은 죄악 세상인데 그때는 그래도 사람 숫자도 초기에는 작으니까, 사람들의 머리도 지금만큼 발달이 안됐으니까, 자기 중심이 덜하니까 죄가 좀 덜 합니다. 그래서 사람도 오래 살고 세상이 지금보다 덜 더러웠습니다. 그런데 이게 세월이 지나가니까 자꾸 뭐가 납니까? 인생이 자꾸 태어나거든요. 인생이 태어난다 그말은 자꾸 뭐가 많아진단 뜻입니까? 오전에 말씀드렸지요? 원죄가 자꾸 많아지는 겁니다. 원죄 가진 인간이 하나 나있었는데 하나 나니까 둘. 아담 하와였는데 가인 나고 아벨 나고 또 나고 또 나니까 원죄 가진 인간이 자꾸 태어납니다. 자꾸 많아지지요. 그 원죄가 자꾸 종자를 퍼뜨리는데 원죄 가진게 자꾸 움직이니까 본죄가 자꾸 되지요. 죄가 자꾸 많아지는 겁니다. 그 원죄를 회개하고 원죄를 꺽고 하나님 향해서 가면은 죄가 있지만은 덜할 것인데 인간의 본성이 원죄니까 자꾸 타락해서 죄가 많아지니까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많아지고 그 사람의 머리가 발달이 되면, 인간의 머리가 발달이 되면 하나님을 찾느냐? 머리가 발달이 되 살기 좋은 세상이 되면 하나님과 자꾸 멀어지지요. 멀어지면 인간 좋게 하는데 인간 좋게 하는 것은 전부 원죄 좋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역사가 전부다 죄를 자꾸 더 만들어내는 거지요. 텔레비전이 없었으면 죄가 훨씬 더 적었을 겁니다. 인터넷을 만들지 않았으면 죄가 훨씬 더 적었을 겁니다. 옛날보다. 지금 발달된 모든 과학의 문명이 다 그렇습니다. 휴대폰을 만들지 않았다면 청소년들의 죄가 훨씬 더 줄어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만들어놓으니까 요놈 가지고 온갖 장난 다하지요. 죄 다 짓지요. 인터넷 만들어놓으니까 오만 죄 다 짓지요. 컴퓨터 그 전자부품을 만들어놓으니까 그게 요긴하게 쓰면 참 요긴한데 그놈가지고 발달 시켜 돈 벌어먹기 위해서 발달시켜논 그게 전부 인간의 원죄성을 충족시키는 그쪽으로만 발달되놓으니까 그거 만든 것이 전부 죄악을 자꾸 더 많이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그런 문화가 발달 된 나라일수록 죄는 많습니다. 여러 종류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상은 환난이 무슨 환난이냐? 바로 그런 환난입니다. 볼 것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모자라 성경을 못 봅니다.
여기 끝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지요. 4절에 ‘다니엘아 마지막때까지’ 주님 재림하실때까지겠지요.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그다음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요 말씀을 오래전에 백목사님 설교에서 이 세상이 자꾸 좁아진다는 말씀, 지식이 더해진다는 말씀 오래전에 들었는데 그때 긴가민가하다가 조금 지나고나서 바로 알아졌습니다. 지금은 왕래가 굉장히 빠르지요? 옛날 같으면 부산 서울이 한달거린데, 지금은요? 비행기타면 한시간 거립니다. 앞으로 더 빨라질지 모릅니다. 서울 부산이 하루 일일생활권으로 전국 일회생활권으로 그러니까 좁아졌지요? 왕래가 빨라졌지요. 온세계가 하나로 다 묶이지요. 왕래가 빨라졌지요? 세상이 좁아진다 그뜻입니다. 왕래가 빨라진다, 마지막 때를 말합니다. 이게 말세라는 증거입니다 지금. ‘지식이 더하리라’ 지금 지식은 어디 보니까 유치원 학생들의 문제라고 같은 것끼리 연관된것끼리 줄을 이어놓으시오 하고 다섯문제를 내놨는데 유치원생 문제랍니다. 저는 암만봐도 모르겠습디다. 유치원생들의 문제라 그러면서 수학문제를 같은 것 연관되는 것끼리 줄을 그으시오 양쪽에 다섯 개씩 내놨는데 저는 어떻게 연관되는지 저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디다. 보다가 말았습니다. 누구한테 한번 물어봐야되겠는데. 그만큼 지식이 많아집니다. 아마 여기 어지간히 공부하신분들 초등학교 6학년 수학 갖다주면 잘 모를걸요? 옛날에 대학 졸업하신 분들 중학교 2,3학년 수학 갖다주면 쉽게 풀지 못할걸요? 전선생님 쉽게 풉니까? 지식이 자꾸 더해집니다. 옛날에는 그만 한글만 읽으면 되고 글만 조금만 하면 되는데 지금은 얼마나 많은 지식이 나왔는지. 그 지식이 전부다 인간들 머리에 나온거지요. 많이 만들어내야 되니까 거기 필요한 지식을 자꾸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지식에 지식을 더하고 더하고 더하고 자꾸 나와서 온 세상에 가득찬 지식은 한도 없고 끝도 없고 종류도 양도 수도없이 많습니다. 이게 말세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런걸 다 배워야되니 그냥 남들보다 특별히 하지 아니하고 해야될 것만 하는데도 몸이 따라가지 못할 만큼 공부의 양이 많답니다. 토요일밤 11시 59분까지 해야 과제를 할 수 있답니다. 그래도 믿음 있는 학생이니까 11시 59분 넘어가면 주일이 되니까 못하지요. 11시 59분 그때까지 내야되는 과제랍니다. 그렇게까지 공부를 한답니다. 그래 공부하면 대통령이 될런지, 우리 나라 장관이 될런지, 국회의원이 될런지, 재벌이 될런지 모르겠지요. 그래서 참 기특한 면도 있고 한편으로는 ‘아참 저 열심을 가지고 성경 연구하고 말씀 연구하고 설교록 연구하고 말씀 연구하고 그래했으면 얼마나 참 날아다닐건데’ 백목사님께서 생전에 그말씀 많이 했습니다. 학생들 공부하는 것, 고등학교 대학입시 공부하는 것 반만 하면, 목회자들이 그 반만 충성하면 날아다닐거다 그 말씀을 그때 많이 들었는데 실제 그렇습니다. 할 일이 학생들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지금 세상 이런 세상인 걸 말씀하는 겁니다. 이게 다 뭐라구요? 공부할게 너무 많습니다, 배울게 너무 많아서 또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좋은게 너무 많아서 보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 가보고 싶은 것 이런게 너무 많아서 이게 뭐라고요? 이게 환난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이런 것이 환난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것을 아득하게 초월했든지, 아예 상관없이 살든지 이런 것 다 초월해서 상관없이 살던지 아니면 이 속에 빠져서 같이 살든지. 생명 있느냐 없느냐 차이입니다. 황토물이 그냥 콸콸 쏟아져내려오면 흘러내려가면 그 홍수나서 흘러내려가는 물결은 집도 떠내려가고 다 떠내려가는데 그것을 역류해서 올라가려면 생명 없는 물고기 아니면 못합니다. 그것처럼 지금 세상이 그와 같은 세상. 그래서 시대의 조류라는 겁니다, 시대의 조류. 흐름이라는 것. 이걸 봐야되고 읽어야 되고 우리 신앙 앞선 분들이 부모님들이 이걸 읽으면서 우리 자신의 신앙걸음을 걸어가야되고 우리 자녀들과 후배들과 우리 아이들을 길러나가야 됩니다. ‘그때에 내 민족이’ 내 민족 그걸 보호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고. 근데 이 미가엘이 일어나는게 환난 때문에 일어나는데 이 환난에서 하나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어나는데 이 천사장 미가엘이 환난에서 일어나는데 그러면 이 천사장의 도움을 받아본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 뜻입니까? 이 천사장의 도움을, 미가엘의 도움을 받아본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는 뜻입니까? 백목사님께서 6.25 전후에 빨갱이들 토벌떼를 가장한 공산 좌익들에게 아주 이만한 몽댕이로 몇 개 부러질만큼 맞았는데 그래 맞아가지고 축 늘어져서 옆에 사람들이 죽었다 하더랍니다. 그런데 툴툴 털고 일어났답니다 그 사람들 가자마자. 천사가 대신 맞아주는 걸 봤다 그럽니다. 대신 맞아주니까 당신이 맞았는데 아무리 건강해도 이런 굵은 작나무를 가지고, 작나무 그거 단단하거든요 그걸 가지고 온 몸을 마구잡이로 두드려패면은 사람이 견딥니까? 한 대 잘못 맞으면 죽어버리는데. 다 죽었다 그랬는데 그 사람들 가자마자 툴툴 털고 일어났는데 하나도 안 아프더랍니다. 주남선 목사님이 그랬습니까? 손양원 목사님입니까? 겨울에 일본사람들한테 신사참배 때문에 반대해서 겨울에 차가운 감옥에 실컷 고문을 받고 차가운 세멘 바닥에 물이 흠뻑 젖어서 던져졌는데 자고 나니까 땀이 온몸에 흥건하더라고. 천사에 보호입니다. 이런 보호를 받아봤다는 말은 다시 말하면 무슨 말입니까? 천사의 보호가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환난을 만나봤다는 뜻이겠지요. 우리들도 지금 천사의 보호를 받고 있는데 못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날 지키셨다 여기까지 저는 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늘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직 살아보지를 못했으니까. 그런데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일어날것이고 환난이 있을 것이고 그런데 그 환난이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이라 이 말씀은 세상은 올라가면 끝이 있습니다. 한계가 있고 그래서 올라가고나면 그때부터는 그 자리에서 편히 쉬고 누리는데 믿는 사람의 세상은 세상 끝날까지 올라가기만 하지 다왔다하고 쉬는게 없다는 뜻입니다. 주님 앞에서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전진, 향상, 발전, 올라가기만 올라가고 어려움만 있고 계속 그렇지 그래서 점점 물론 중간에 가다 잠깐 쉬는 건 있지만은 그래서 점점 어려움이 커지고 많아지고 넓어지고 도수가 강해진다 이게 믿는 사람의 정상적인 생활이라는 뜻입니다. 잘 믿는 분들이 생각 해보셔야 됩니다. 오래 믿은 분들, 스스로 잘 믿는다, 자타가 인정하는 그런 분들, 나쁜 뜻이 아니고 좋은 뜻으로 바리새인같은 그런 위치에 있는 분들. 우리 공회 교인들 그런분들 많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나한테 환난이 점점 많아지느냐? 그 환난의 성경, 종류 이런 걸 원인 잘 살펴봐야 됩니다. 그리 된다 그럽니다.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것이며 그때에 내 백성중 믿는 택한 백성 중에서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하나님의 생명록에 기록된 자만 구원얻고 생명록 기록된 자는 전부다 구원 얻고 하나도 빠짐없이 그래서 기독교 구원은 만인구원설이 아닙니다. 감리교는 만인고원설이고 우리는 제한적 구원설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 아니면 구원 받지 못합니다. 택한 백성이면 그 누구도 빠짐없이 다 구원을 받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타락해도 거기서 구원 받습니다. 얻을 것이라. 2절 ‘땅에 티끌 가운데서 자는자 중에’ 땅은 세상이고 티끌은 죄악입니다.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죄악 세상 죄가 많은 세상. 온 세상이 다 죄악 세상입니다. 그중에서 그 속에 들어가서 아직 중생되지 못하고 자는자 중에서 많이 깨어 하나님의 은혜로 중생되고 신앙생활 시작해서 영생을 마련하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두종류가 있습니다. 택한 백성 가운데 깨어서 영생을 얻는 사람도 있고 택한 백성이지만은 영원토록 수욕을 받을 부끄러움을 입을 사람도 있고 두종류가 있습니다. 나는 어디 속한 사람인가 생각해보십시다. 입을 것이며, 3절.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지혜가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지혜는 멀리보는 겁니다. 내일을 생각하는 겁니다. 일의 시작과 결과를 같이 계산을 하는 겁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말하자면은 계산하는 사람, 평가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 따져보는 사람, 구별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그 생각의 범위가 넓을수록, 구별의 범위가 넓고 깊을수록 지혜는 더 많은 겁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멀리 보는 사람입니다. 길게보는 사람. 전체를 보는 사람입니다. 인생만 보지 아니하고 나 외에 다른 사람도 보고 사람외에 다른 만물도 보고 피조물외에 창조주 하나님도 보고 이 세상 너머에 죽음도 계산하고 그 넘어까지 계산하고 영원무궁까지를 계산하는 거기까지 다 계산하는 이 계산을 가지고 세상을 사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인데 그 지혜는 하나님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래서 지혜는 멀리보는 것인데 다시 말하면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다. 같이 해보실까요?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 그러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뭐가 없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다 하나님을 압니까? 기본적으로는 압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는가? 사람의 가치 첫째는 뭡니까? 사람의 가치는 사람이면 사람이냐 똑같은 사람이냐 사람의 가치는 돈이 많아야 됩니다. 사람의 가치는 외모가 훌륭해야 됩니다. 사람의 가치는 머리가 좋아야 됩니다. 부모를 잘타고 나야 됩니다. 성격이 좋아야 됩니다. 아니, 사람의 가치는 첫째 뭐라고요?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야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면 다 공동묘지에 뭍힌 송장들입니다. 누가 뭐라 그래도 성경이 그리 말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다 죽은 자들입니다. 중생되지 못한 자들. 죽은 사람들. 그러면 사람의 가치는 예수 믿는 사람, 두 번째 가치는요? 예수 믿는 사람중에 가치있는 사람은요? 진리지식을 많이 담고 있는 사람. 그 진리지식속에 뭐가 들었습니까? 진리 지식 속에 구원의 길이 들어있습니다. 어떻게 걸어가야 됩니까? 어떻게 믿어야 됩니까? 인생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인생의 근본은 무엇이며 결과는 어디로 가는 겁니까? 사람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사는 겁니까? 그게 전부 진리 지식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이걸 아는 사람이 가치입니다. 세상 가치는 많이 배워 광문다학해서 많이 배운 사람 많이 아는 사람이 가치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입니다. 믿는 사람 전체를 두고 가치는 두 번째는 진리 지식을 많이 담고 있는 사람. 그러기 때문에 부지런히 성경 읽어야 됩니다. 성경 공부 해야 되고 외워야 되고 말씀을 들어야 되고, 세 번째 가치는 뭡니까? 말씀대로의 사람으로 변화된 사람. 진리 지식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무한입니다.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느냐? 얼마만큼 많이 깊이 넓게 세밀하게 알며 성화는 얼마만큼 그분하고 가까워졌느냐, 이게 가치입니다. 이게 지혜라는 겁니다. 그분 모시고 살면 전지가 나와 함께 있으니까 전지의 지혜가 되겠지요. 이게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그 사람은 어떻길래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처럼 빛납니까? 지혜있는 자는 그 사람이 사는 생활은 하나님을 아니까, 말씀을 아니까 그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구원 세계를 압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압니다. 목적을 위한 예정을 압니다. 그 예정을 위한 창조를 압니다. 창조 속에 그 너머에 하나님의 주권섭리 압니다. 사활의 대속 역사에 원인과 과정과 결과 효력을 다 압니다. 성령과 진리 보증을 압니다. 영광의 구원을 압니다. 영광의 찬미를 압니다. 이 세상이 무엇인지를 압니다. 세상은 다 세상이다, 죄 아래 있는 세상이고 오늘 말씀을 원래는 생각할 때 그리 생각했습니다. 세상과 천국을 한번 비교해보자. 세상은 어떠하며 천국은 어떠하냐. 세상은 가치가 어떠하며 천국 가치는 어떠하냐. 그래서 마태복음 13장에 값진 보화 진주 비유, 그 말씀 가지고 세상 천국을 한번 생각해보다가 제 깨달음으로 세상과 천국의 깊이를 모르겠어서 그래서 찾아보다 이 말씀을 보고 바로 이 말씀이구나 그래서 이 말씀을 오늘 생각해보는 겁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말씀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 말씀 속에 인생의 근본과 마지막 결과를 아는 사람입니다. 무엇이 가치있는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인생의 가치를 하나님의 형상에 두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부지런히 빗고 깍고 다듬고 갈고 닦아서 자기를 고칩니다. 말을 고치고 행동 고치고 생각 고치고 습성 고치고 생활 방편 고치고 마음 고치고 욕심 고치고 말씀에 어긋난 것 영원히 삐뚤어진 것 천국 가지 못할 것 버림 받을 것 수치스러울 걸 자꾸 알아가지고 자기를 고칩니다. 그래서 자꾸 날이 갈수록 점점 온전한 사람 만들어갑니다. 모든 만물 전부다가 영광의 찬미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릴 그런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되니까 이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이니까 하나님 형상을 가장 많이 닮으니까 모든 존재들이 볼때 전부 첫째는 하나님 아버지 너무 멀고, 하나님 아버지 바로 옆에 누가 계십니까?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그분에게 영광 돌리고. 예수 그리스도 그분 옆에 누가 있는가 보니까 사도바울도 있을 수 있고 아브라함도 있을 수 있고 베드로도 있을 수 있고 백목사님도 있을 수 있고 손양원 목사님도 있을 수 있고 그 자리 옆에 나는 가면 안되는 겁니까? 나도 저 자리 가야 되겠다. 거기 가치를 두고 이 세상을 사는 겁니다. 그것 마련하기 위해서 세상에 그러려면 성경 읽어야 되니까 공부를 하고 한글 배우고 성경에 어려운 한자가 많으니까 한문도 좀 배우고. 내가 알고 그래도 기회 주시면 복음 전하기 위해서 영어 공부도 좀 하고 세상도 좀 알고 기회 주면 여기도 한번 가보기도 하고 그래가지고 마련하고 그런데 서영준 목사님처럼 중학교 1학년때 도리를 깨닫고. 중학교 1학년때, 000 몇학년? 1학년이지? 00이만할 때. 키도 저만했을 겁니다. 서목사님 키가 작았거든요. 저때 서울에서부터 보따리 메고 거창 시골까지 집회를 혼자 다녔답니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그러지요. 깨닫고 구원의 가치를 거기 두고 그리고 평생을 변하지 않고 달려가다가 마지막에 너무 충성해서,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떠난 분이 그분입니다. 가치를 어디 두느냐. 전 가치를 이 세상은 거짓말입니까? 과장입니까? 모든 육체는 다 풀이다. 아닙니까? 이치를 따져봐야 됩니다. 비교를 해봐야 됩니다. 안 죽는 인생 있던가? 자꾸 같은 말이지만은 우리 나라만 보면 대번에 압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나라 전부가 그 대통령한테 다 아는 사람 권력있는 사람 아부 다 합니다. 아는 사람들은. 그 사람 지나고 나니까 감옥 안가려고 사고 난거지요. 이명박 대통령 되고 나니까 전부다 그 대통령 말한마디에 돈 경제 전부 왔다갔다 다하는데 지금 그 이명박 대통령 말 듣는 사람 있습니까? 등 돌리기 바쁘지요. 그만하면 알아야지요. 권력이란게 저런거다. 돈은요? 돈은 영원합니까? 하나님이 틀어버리면 어찌될지 모르는데. 돈이 전붑니까? 머리 좋으면 그게 전붑니까? 무엇을 가치 두고 무엇을 향해서 가고 있느냐. 지혜있는 사람은 돈을 향해 가지 않습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이 세상 상류층을 향해 가지 않습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세상에 안일위해서 가지 않습니다. 사람인지라 가다보면 순간에 넘어지기도 하고 미혹도 받고 코도 깨지고 피도 나고 실수도 하고 오만 죄를 다 짓지요. 그래도 인식을 바로 가지고 바른 깨달음을 가지면 비틀거리면서도 내가 갈 집은, 탕자가 그리 나갔다가도 그래도 내가 갈 집은 아버지 집이다 내 집은 천국이다 내 본향은 천국이다 하늘나라다 뿌리를 그리 박고 있으면 소속이 그리 되어있으면 방향이 그리 잡히면 그리 가는 겁니다. 못 살아도 못나도 그 사람은 천국에 사람이고 아무리 잘나도 방향을 세상을 향해 틀고 있으면 그 사람은 죽음을 향해 가는 겁니다. 지혜있는 자는 하나님을 알고 말씀을 깨달아 그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 구원을 이루어가는 이 사람은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것이다. 하늘의 해입니다. 해와 같이 빛나리라. 자기도 영광스럽게 찬란하게 빛나고. 시적인 표현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 보셨습니가? 찬란하다는 말은 저절로 나옵니다. 아주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면은 바닷가에서 특히 이런데서 찬란하구나 그런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감탄사가 저절로 튀어나옵니다. 그런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 보기도 좋지요. 아름답지요.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 뿐입니까? 그 태양이 없으면 지구상에 모든 존재가 다 죽어버립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천국이 안됩니다. 하나님이 계셔도. 하나님이 그래 만들어놨으니까. 하나님이 계셔도 그 사람이 없으면 천국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해와 같이 빛나는 겁니다. 모든 존재 전부가 다 하나님의 은혜를 그 사람을 통해서 받아먹고 삽니다. 이게 해와 같이 빛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기를 만든 영광의 찬미된 사람입니다. 이렇게 만든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대통령 되는 것만 못합니까? 우리끼리 모여있으니까. 이런 설교를 순복음교회 조형기 목사님이 했다면 세상이 뒤집어질건데. 소망교회 목사님이 이런 설교하면 나라가 뒤집어질건데 교계가 발칵 뒤집어질건데. 백목사님 생전에 이런 말씀을 하니까 그래도 아는 사람 구석구석에 많이 은혜 받았지요. 조그만한 교회에서 이래하니까 우리끼리 하는 것이지만은 예수님도 그랬습니다. 좁은 팔레스탄 지방에서 한 대 많이 따랐지만은 마지막에 그분 따른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다 배신하고 혼자 돌아가셨지. 그런데 우주 영계 전부를 다 점령한 분이 그분입니다. 지혜가 없습니까? 돈을 향해 가는 것보다 지혜없는 일입니까? 세상 욕망 향해 가는 것보다 지혜가 없습니까? UN에 어떤 대사되는 것보다 지혜가 없습니까? 지금은 안 알아줘도 시대는 바뀝니다. 세상은 바뀌는 겁니다. 통일신라가 천년이 내려와도 뒤집어졌습니다. 고려왕족 오백년이 와도 또 뒤집어졌습니다. 이씨조선 오백년동안 왔지만은 또 뒤집어졌습니다. 지금은 5년마다 정권이 바뀝니다. 이 정권이 또 어떻게 바뀔지. 세상은 자꾸 바뀌는 겁니다. 마지막은 끝나는 겁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합니다. 그때는 이 세상에 지금 세상에 알아주는 온 세상이 알아주는것 노아시대때 노아의 방주는 홍수나기전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손가락질하고 멸시천대했지요. 다 비웃고 조롱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예수 믿는 것들 좁아터져서 융통성이 없어서 사회성이 없어가지고 한길밖에 모르는 외골수들. 치우친거는 고쳐야겠지만은 그러나 가는 길을 바로 잡았고 방향을 바로 잡았고 복음을 바로 잡았다면 죽도록 달려 갈 겁니다. 요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인식을 바로 가지지 못하면 누가 된다고요? 요 가치를 바로 깨닫지 못하고 자기 생활에 가치를 깨닫지 못해서 만족이 없고 감사와 기쁨이 없으면 한눈을 팔게 됩니다. 남의 나라를 쳐다 봅니다. 먼 나라는 남의 나라입니다. 남의 집안입니다. 그곳을 힐끔거리면 그리 가게 됩니다. 여편네가 집에서 자기 남편이 제일이고 자기 자식이 제일이고 그래야 되는데 힐끔힐끔 옆집에 남의 남자를 쳐다보면 그 여자는 보나마나 얼마 안 지나서 바람 필 여잡니다 그거. 안그렇겠습니까? 우리가 지혜있는 사람이 되야 되겠습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같이 빛날 것이고 많은 사람을 옳은 대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이게 인생의 가치입니다. 천국의 가치입니다. 이걸 두고 이걸 버리고 어디를 가며 무엇을 향해 가며 이것보다 더 귀하고 가치있는 것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냉철하게 냉정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온 세상을 다 가지고 비교를 해봐야 됩니다. 분석 해봐야 되고 따져봐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생각없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못합니다.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과연 그러한가. 내가 지금 전심전력 기울여서 내 전부 쏟아붓고 있는 이 학업은 이 직장은 이 가정은 이 일은 이게 언제까지 갈 것인가. 이것이 언제까지 내가 감당할 일이 될 것인가. 불원간에 다 내 손을 떠납니다. 마지막에는 감당 못합니다. 그때가서 아버지 집에 돌아가자 그러면 이미 때가 늦어서 낭패와 실망 당한뒤에 돌아가는데 그때라도 돌아갈 기회가 있으면 다행인데 그때로 끝나버리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부자야 오늘밤에 내 영혼을 불러갈 것인데 니가 마련한 것이 다 누구것이 되겠느냐’ 다니엘 12장 3절 말씀.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고 해와 같이 빛날 것이고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첫째는 자기 구원 그다음에 다른 사람 구원하는 것 이게 인생 가치의 전부입니다. 이거 위해 먹고 이거 위해 입고 이거 위해 공부하고 이것 때문에 결혼하고 결혼시키고 자녀 낳고 양육시키고 인생 전부를 다 여기 초점 맞추어 살아가는 것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이 사람이 해와 같이 빛날 그날이 반드시 오게 될 것입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