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주후(엡1:3-6)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2013-11-10조회 514추천 38
본문: 에베소서 1장 3절-6절
제목: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
요점:
1. 기독교는 믿음의 도
- 믿음은 지식 인정 행함
- 지식과 인정과 행함은 필연적인 하나
- 성경의 모든 것을 그대로 믿는 것이 믿음인데
- 오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 아들 된 사실을 믿는 것이 중요
오전 말씀 복습
1.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사랑의 의미는 아끼고 위하고 잘되기를 위해 전력
-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해 보자, 믿기를 힘쓰자
2.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은 아들
- 세상에서 제일 소유를 많이 가진 부자는 85조?
- 영계와 우주를 전부 지으신 하나님의 소유는?
-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우리의 소유는?
-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하고 믿기를 힘쓰자ㅣ
3.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 받은 아들
- 역사라는 말은 하는 일, 즉 활동
- 하나님의 역사는 목적 예정 창조 보존 관리 섭리 등
- 우리가 계대 받아 영원히 할 하나님의 역사는 시은과 관리
- 하나님의 것을 받아 만물에게 주는 시은과
- 만물의 모든 활동을 관리하는 관리의 역사
- 이런 위치를 가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자연계시를 생각: 일개 농사꾼에서 왕이 된 강화도령 철종의 경우
4.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 영광이란, 권위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닌 것
- 영광은 은혜 받은 존재가 감사하여 찬송하는 것
- 영광의 찬미란, 우리를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 우리의 영광은
- 하나님 형상의 인격, 하나님께 받아 베푸는 시은, 관리의 완전, 공의
5. 우리는 하나님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 영생은 영원히 사는 것
- 영생의 반대는 영원한 사망, 영멸
- 영원한 사망의 원인은 죄
- 죄를 다 멸하고 영생하게 하신 공로는 예수님의 피
- 예수님의 피를 돕는 두 역사는 성령과 진리의 역사
6. 우리는 만물의 고대 소망 된 하나님의 아들
- 만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
- 만물의 고대 소망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바로 살기를
7. 우리는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된 아들
- 제사장이 하는 일은 중보
- 하나님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만물 사이
- 선지자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 말씀을 전하는 일
- 왕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통치를 전하는 일
8.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와 믿음과 회개의 특권 가진 아들
- 특권이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권세
- 우리가 가진 특권은 기도 믿음 회개
- 우리가 특권을 가진 근거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
9. 하나님은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를 다 우리 위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아들
- 하나님의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는 다 우리 위해 역사
-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의 아들로 만드시기 위해
10.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영원히 동거동행 상호내주 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 동거동행이란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함께 움직인다는 뜻
- 상호내주란 하나님은 내 안에, 나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뜻
- 아는 것이 먼저, 알고 난 다음에는 깊이 생각하여
- 곰국 끓이듯이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면 힘이 나고
- 구원의 말씀을 생각하는 데서 나오는 힘으로 사는 것이 신앙
----------------------------------------------------------------
(원문 설교)
20131110 주후
에베소서1:3-6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고 했습니다, 믿음. 믿음은 아는 것이 첫째고 아는 것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그다음이고 인정하는 그대로 자기가 행하여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행한다는 말은 몸에 행함도 있고 마음에 행함도 있습니다. 마음에 행함이 먼저 있고 그다음 몸이 따라가는 것이 순서라 하겠습니다. 마음의 행함은 인정이고 그 인정됨에 따라 마음의 모든 작용이 또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은 우리가 아는대로 모든 것이 다 이치로 되어있습니다. 이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도리라 그리 말하고 이치, 도리, 진리 이걸 아주 알기 쉽게 우리말로 바꾸면 뭐라 그럽니까? 이치, 도리를 아주 알기 쉽게 순우리말로 바꾸면 뭐라 그럴까요? 말씀이라 그래 말합니다, 말씀. 도리는 한자고 이치도 한자고 말씀은 순우리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의 도리다, 이치다. 세상은 다 이치로 되어있습니다. 그 말은 이 세상은 말씀으로 만들어졌다 그말입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래놓고 말씀으로 전부다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손 발로 또 몸으로 노동을 해서 장비를 동원해서 만드신게 아니고 전부 말씀으로 다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존재든지 또 존재의 모든 관계든지 활동이든지 전부다가 이치로 되어져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이치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고 그 세상에 모든 이치는 우리 구원 신앙생활과 연관이 다 되어있고 그러기 때문에 많은 참고가 될 수 있고 또 직접 자연 계시가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게 세상의 모든 이치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그런 모든 일반적인 그런 상식들, 그런 모든 일들, 그런 걸 가만히 살펴보면 그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의 도리를 많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란 것은 아는 것이 첫째다. 알지 못하는 것을 인정하는 수는 없는 겁니다. 지식 없는 인정은 없는 거지요. 또 지식이 있어도 인정이 없으면 그다음 행함은 따라가지 아니합니다. 지식은 첫째고 기본이고 그 지식을 마음으로 인정할 때 그다음 몸이 따라가게 되는 겁니다. 이거는 성경만 그런것이 아니고 세상 모든 이치가 다 그러합니다. 사람을 상대할때도 일을 처리할때도 뭔가를 만들때도 배울때도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들어가서 지금은 선행학습을 모두 해가지고 1학년 들어가면 벌써 아마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다 떼고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면 1학년 들어가면 벌써 빠른 학생들은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 떼고 들어간다지요. 원래는 1학년 들어가면 일 더하기 일은 얼맙니까? 일 더하기 일은 이입니다. 선생님이 칠판에다가 1+1=2 적어놓습니다. 일 더하기 일은 이입니다 가르치는데 학생이 있다가 ‘왜 일 더하기 일은 이가 됩니까’ 하고 물으면 그때는 ‘그게 원래 그런 법칙이 그런겁니다. 원래 그런겁니다.’ 그래 가르치는 것이지 그거는 이유가 따로 있을 수가 없지요.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것은 그냥 선생님이 가르치니까 ‘아 그런가’ 하고 잘 모르면 또 물어보지만은 그냥 믿고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의문을 가지고 안 받아들이면 그게 여러 가지 좋은 그런 다른 걸 넓게 생각하는 범위가 있지만은 기본적으로 받아들일때는 그래 받아들이는게 필요하다 그말이지요.
믿음이란 것은 첫째가 아는 겁니다, 아는 것. 어떤 경우든지 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더 합니다. 알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것을 자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아 하나에다가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구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 이 삼 사 오, 요게 일이구나 요게 이구나 요게 삼이구나 선생님이 칠판에 글을 써주면 요게 일이라는 글잡니다, 이라는 글잡니다, 요게 삼입니다, 왜 그게 삼입니까? 요걸 삼이라고 세 개라는 뜻으로 쓰는 것으로 세 개가 온 세상에 다 오래전부터 통일시켜서 그래 해놨습니다. 하나에 법칙입니다, 아 그런가보다 그게 삼이구나 그러면 그때부터 그 학생 머릿속에 삼이라는 그 숫자가 박히는 겁니다. 그래서 삼을 한번 써볼래? 요래 삼을 쓰는 겁니다. 한글이든 영어든 다 그런 것이 있겠지요. 다른 세상 일도 다 그러합니다. 성경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성경 속에 있는 모든 사실은 일반 세상 사람들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 사회에서 가르치는 것, 가정에서 가르치는 것 말하자면 세상에서 사람들이 가르치는 지식들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고 많은 사람이 그대로 인정을 하고 있고 또 사람들 생각할 때 ‘아 그렇구나’ 하고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통계적으로 이해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세상에는 어지간한걸 가르치면 다 받아들이고 그렇다고 인정을 다 하지요. 초등학교도 그렇고 초등학교는 우리 학교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학교도 저 학교도 다 그래 가르칩니다. 그런데 요즘 논란 많은 역사, 우리나라 국사에 대해서는 이거 뭐 학자들 사상에 따라서 꼭 같은 사건을 정반대로 뒤바꿔버리고 이편도 있고 저 편도 있고 중도도 있고 이러니까 어느 교과서가 맞는지 모르겠다 이거는 의문을 가져봐야 되겠지요. 누구 학자의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 면에 들어가면 세상 지식은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그런 사람을 가리켜서 대학 들어가서 대학교 교수님이 가르치는 그런 사회상식 역사상식 또 이런 인간상식을 그대로 가르치는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가리켜서 좀 심하게 표현하자면 바보라 그럽니다. 어리석은 사람. 그런거는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우리 교수님은 저래 가르치는데 한번 알아봐야 되겠다.’ ‘왜?’ ‘꼭 같은 사실을 가지고, 한 사건을 이 사람은 이래 가르치고 저 사람은 저래 가르치고 정반대가 되니까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가 있습니까?’ 법원에 판사 말은 다 옳은 겁니까? 꼭같은 사건을 판사가 자기 사상에 따라 자기 편인가 아닌가에 따라 정반대로 판결해서 인생을 망치기도 하고 또 오만 역사를 다하는데 그 인간들의 말을 어떻게 다 믿겠습니까. 세상이 다 그런것인데 그래도 일반적으로 말하면 일반 상식적인 것, 도덕적인 것, 윤리적인 것, 기본적인 그런 인간의 생활적인 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 인정을 하니까 그대로 다 받아들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가서 다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읽어보니까 이거는 너무 터무니가 없고 허무맹랑한 말이 너무 많은 정도가 아니고 전부 다 그렇다 말이지요. 하나님이 엿새 동안 우주를 다 지었다, 집 한 채를 지으려그래도 몇 달이 걸리는데. 조그만한 물건, 구두든지 가방이든지 시계든지 시계 하나 비싼 거는 몇억짜리도 있다그러데요. 시계 하나 이억짜리도 있답니다. 금반지도 비싼거는 비싸겠지요. 그거 비싼 이유가 다 재료도 있지만은 사람이 일일이 수공으로 그래 맏느니까 이 가방 하나 만드는데 혼자 만들면 한달 걸립니다. 그래서 비쌉니다. 요 시계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오래 걸리는줄 압니까? 전부 수공입니다. 인건비가 그만큼 비쌉니다. 가방 하나 만들어도 몇일이 거리는데 집한채 지으면 몇 달이 걸리는데, 큰 집들은 몇 년이 걸리는데 우주를 짓는데 엿새동안에 지어? 물에 넣어도 붙지 않는 말,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되지.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순거짓말이라 그러니까 거기 대해서는 우리가 뭐라고 설명을 못하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거짓말이다, 왜 거짓말이냐? 하나님이 태양아 생겨라, 태양이 생겨? 밤과 낮이 나눠라, 나눠져? 그걸 믿으라고? 믿어지는 겁니까? 안 믿는 것이 당연한 거지요. 그래서 믿음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믿음은 은혜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냥 믿도록 해주셔야 믿어지는 것이지 하나님이 믿게 해주지 않으시면 천하없어도 안 믿어지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고 믿음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사람들이 온 천하 안 믿는 사람들이 다 들어도 허무맹랑한 도무지 말이 안되는 그 모든 수많은 사실, 성경에 기록된 많은 사실들을 우리는 다 그대로 믿는 것이 믿음이다 그말입니다. 그 사실을 그대로 믿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며 선물이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열어서 믿어지게 하면 그래서 믿음은 기적입니다. 성경을 믿는 것은 기적이지, 기적이 무엇입니까? 기적이라 말은, 이적이라 말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의 초인적인, 초과학적인 능력으로 하시는 걸 이적이라, 기적이라. 이적이라 말하지요. 믿음은 이적입니다. 우리들이 여기 이 자리에 앉아서 성경을 읽고 마음껏 찬송을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그 자체가 이적이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끔 한번씩 보면 인터넷에 뉴스가 뜨는데 언제 한번 보니까 누가 올려놨더만요. 어느 지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느 아파트에서 왠 여자가 창문을 열어놓고 고래고래 악을 쓰는데 교회를 막 욕을 합니다. 기독교를 막 욕을 하고 기독교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교회가 얼마나 잘못했는진 모르겠는데 한참 10분 가까이를 욕을 하고 소리지르고 앉았는데 제가 볼때는 그 여자 자기가 정신 나간 여자던데, 창문 열어놓고 소리 지르는거 보니까 ‘이 여자가 정신이 나갔구나, 정상이 아니구나’ 그래 싶은데 그 여자는 기독교인들보고 정신나갔다 그러거든요? 제가 보니까 맑은 정신에 창문 열어놓고 아파트 단지에서 10분 넘게 소리 지르면 그게 정상입니까? 비정상이고 정신이 나갔으니까 그러지요. 그런 여자들이 그래 하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어쨌든 성경을 부인을 하고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도무지 허무맹랑한 이 사실이 우리는 그대로 다 살지는 못해도 믿기는 믿는다. 000 하나님이 계시는 것 믿습니까? 믿어요?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말하면 어떻습니까? 중고등학생들 나이가 되면은 믿음 가정 안에서 자라면 저절로 믿음이 들어가는데 중고등학생쯤 되면은 그때는 이제 많이 배우기도 하고 생각이 드니까 머릿속에 의문도 들고 회의도 들고 반감도 들고 여러 가지 작용이 있습니다. 필연입니다. 그거 없으면 이상한 겁니다. 특별한 은혜 아니면 다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말 하나님이 있을까? 안 믿어지는 겁니다. 믿기가 어렵죠. 그런데 그 믿음 생활을 말씀속에 자꾸 살아가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샌가 자기속에 믿음이 들어와있는 것을 보게 되고 알게 됩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인데 그 믿음은 세상이 말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선물로 주셔야 되는 믿음이다. 그래서 성경이 사실 그대로 믿어지는 그 큰 그 믿음의 복보다 더 큰 복도 별로 없습니다. 참 큰 복입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사실이 기록되있고 그중에서 오늘 우리가 공부하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그거는 많이 배웠는데 하나님이 우리들과 관계에서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란 그 사실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믿어지느냐 그거지요. 그게 우리 구원인데. 그래서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그분은 우리가 아무리 말을 해도 실감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식적으로 알아서 성경을 통해서 성경 모르면 먼저 깨달은 종들을 통해서 백목사님께서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 그래놨고 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많이 말씀했으니까 그 말씀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영원불변사랑하나님, 전지전능 하나님, 지극히 크고 높으신 하나님, 우주와 영계 다 지으신 하나님, 자꾸 생각해보는데 오전에 말씀 드렸지만은 인간의 상상력을 총동원해서 높일 수 있는데까지 높이고 키울 수 있는데까지 키우고 이거는 실제가 아니고 상상입니다. 상상으로 못할게 뭐있겠습니까? 인간이 상상하는거는 오만거 다 하겠지요. 인간이 가장 세계에서 역사에서 머리 좋은 사람의 상상력을 한껏 동원해서 인간의 상상 전부다 동원해서 거기서 생각되는 수식어를 다 갖다붙여서 하나님을 높이고 키우고 넓히고 그래놔도 하나님의 실상과는 거리가 한참 멉니다. 그분을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찬송가 18장에 보면은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의 아름다우심, 그 표현하기를 산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이땅위에 다시 유가 없다. 그런데 보면은 주님 형용할길 아주 어떻다고요? 주님을 나타내서 보일 길이 없다 그말입니다. 주는 저산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온갖 좋은 것을 다 갖다붙여도 크신분 높으신분 탁월하신분 위대하신분 더 위대하신분 더더 위대하신분 아무리 갖다 붙여도 하나님의 실상을 인간의 언어로 상상력으로 나타내지도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냥 완전자, 무한하신 분, 영원불변하신 분, 그래밖에 표현을 못하는 겁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고, 우리는 그분의 아들인데 아들 중에도 어떤 아들입니까?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자식은 자식인데 자식이 아니라 원수다 그런 자식도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이라서 자기 피로 낳고 자기 속에서 난 자식이니까 끊어봐야 자식이고 쫓아내봐야 자식이고 절연해봐야 자식이고 이래도 저래도 자식이니까 끊어버리지는 못해도 어떻게 저런 인간이 내 속으로 났을까? 어떻게 저런 인종이 저런 종자가 저런 놈이 내 자식인가 싶은 그런 인간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자식도 있지 않습니까 보면은? 그런 자식이면 참 골칩니다. 그런데 그런 자식이라도 아버지가 그래도 내 자식이니까 하고 대개는 다 그러겠지요 부모가. 미우나 고우나 내 자식이니까 그래서 사랑을 다 쏟아붓는 겁니다. 자식들은 모르지요. 부모는 자식에 대한 사랑을 하는데 그것도 시대가 변하니까 좀 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그거는 변할 수가 없는 건데. 천륜이라는건데. 부모의 사랑을 정말 진정한 사랑을 받는 그 자녀는 참 복입니다. 대개는 다 그래받고 있겠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다. 사랑이라 말은 사랑이라는 말 속에는 아낀다는게 들어있지요. 사랑하는 사람은 아낍니다. 그를 위해줍니다. 그를 잘되기를 바라고 어쨌든 그를 위해서 복을 빌어주고 잘되기를 바랍니다. 그를 위해서 내게 있는걸 다 주고 희생을 합니다. 그래도 아깝지 않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그러지요. 그러니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니까 평생을 자식 위해서 자기 몸 다 바치고 시간 다 바치고 젊음 다 바치고 소유 다 바치고 전부 다 바쳐도 자식이니까, 사랑하는 아들이니까 아깝지를 아니합니다. 사랑 속에는 그를 아끼는 것, 위하는 것, 잘되기를 바라고 잘되도록 하기 위해서 애쓰는 모든 것이 사랑이라는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하나님은 우리가 잘되기를 바라고 우리 위해서 당신의 전부를 다 바치고 우리 잘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당신의 모든 역사를 다 쏟아부으시는분이 하나님이시라. 사랑하시는 아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그래서 사랑이라는 표현은 존재와 존재 관계에서 가장 가깝고 친밀한 관계. 부모의 자식 사랑, 부부의 서로의 사랑, 형제사랑, 친구 사랑, 또 상관이 부하 사랑, 또 사장의 자기 사원 사랑 이것도 있습니다. 그 사랑이 정상적인 관계로 되어지면 그 사랑보다 더 친밀한 것은 없습니다. 사장님의 사랑을 받는 사원이면 복이 있습니다. 남편의 사랑 받는 아내는 복이 있고 아내 사랑 받는 남편도 복이 있습니다. 친구의 사랑 받는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는 복입니다. 상관의 사랑을 받는 부하가 있으면 그 부하는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랑은 다 세상으로 끝나고 일시적이고 다 부분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고 완전하고 무한하고 전체적이고 불변사랑인데 그분이 어떤 분인가. 그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뗄 수 없는 관계, 도무지 뗄 수 없는. 그래서 우리가 어디까지 도망을 치고 아무리 해도 하나님께서 이 세상 주신 기회때까지는 당신이 전부를 다 쏟아서 사랑하시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아들로 아들 만드시기 위해서 애를 쓰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하시는 아들.
두 번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하나님의 모든 소유 이걸 제가 계산 좀 대보다가 말았는데, 세계에서 제일 돈 많은 부자가 몇백조쯤됩니까? 전선생님, 몇백조됩니까? 팔십오조입니까? 누굽니까? 빌게이츠입니까? 미국에 컴퓨터 부자 빌게이츠라는 사람이 85조원이랍니다. 그걸 제가 계산해봤거든요. 비싼 자동차 한 대가 1억입니다. 더하는 것도 있는데 좀 일반적으로 비싼 거 1억. 1억짜리 자동차 천대면 얼맙니까? 1억짜리 자동차 열대면 10억, 백대면 100억, 천대면 1000억, 만대면 1조. 또 아파트 굉장히 비싼 아파트 부산에서 10억정도 주면은 상당히 좋겠지요, 10억짜리 아파트. 그 10억짜리 아파트 열채면 100억. 십억짜리 아파트 100채면 천억. 천채면 1조. 부산에 아파트 단지 중에서 천가구 되는 아파트단지 그리 많지 않을껄요? 큰아파트 단지가. 1000채면, 10채면 100억. 100채면 천억. 천채면 1조원. 그러면 빌게이츠 그 사람은 그런 아파트 몇채있다는 말입니까? 천채면 일조원이니까 만채면 십조원. 그러면 85000채를 가졌다 그말이지요. 10억짜리 아파트 85천채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랍니다. 우리 부산시를 아파트 지으면 부산시에다가 고급 아파트 지으면, 10억짜리 아파트 지으면 85천채만 짓겠습니까? 부산시를 다 가졌다면 얼마나 부잘까? 역사에 우리 부산시 다 가진 부자만큼 있는 왕이나 그런걸 모르겠지만은 그런 사람 있었는지. 그런데 하나님의 소유가 부산시가 아니고, 부산시도 대한민국 땅덩어리 남한 팔도 남북한 다해봐야 몇도안되는 그 남쪽에 한쪽 귀퉁 항구 붙은 요게 부산시인데 대한민국에서. 그 대한민국을 지도 펴놓고 보면 모두 아시지요? 손톱만합니다. 지도 펴놓고 보면은. 사람의 몸이면 사람의 몸이 세계지도면 대한민국은 새끼손가락정도는 됩니까? 온 세계가 사람의 몸이라면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는 그중에 새끼손가락 하나만큼 될란가. 그런 작은 땅덩어리. 그중에 한쪽 귀퉁이 부산. 그 대한민국 그런데 지구 다한다 해봐야 우주에 비하면 먼지보다 더 작은 것이 우주 전체의 지구 하난데. 그런데 우주 전부를 내가 상속받는, 또 우주뿐 아니고 영계 전부를 내가 상속받는. 그러니까 너무 크니까 우리가 못 믿는 거지요. 어쨌든 성경은 그리 말합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다가 다 너희 것이다. 우리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고 그분이 주인인데 나는 그분의 아들이니까 상속받는게 내것입니다. 욕심낼만하지 않습니까? 안믿는 사람은 뭘 많이 삽니까? 일학천금을 꿈꾸고 로또복권을 삽니다. 로또복권 5천원쯤 하는가 보데요? 삽니다. 거기 당첨이 되면은 안믿는 사람말로 재수 좋으면 몇십억 부자가 되니까 평생토록 그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첨만 되면 되는 거니까. 한번 당첨되면 팔자를 고치니까 사볼만하다. 할만 하겠지요. 우리 믿는 사람이 영계와 우주 전부를 내것 만든다면 평생을 한번 바쳐서 살아볼만하지 않겠습니까? 영계와 우주 전부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계와 우주 전부다가 우리가 상속 받을 우리 소유입니다. 이게 우리 구원입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되는데 그런데 이런 사실을 믿는다면. 세 번째까지 한번 하고 해보십시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한다. 역사라는 말은 뭐라 그랬던가요? 역사라는 말은 저는 설교록 교정볼때 역사라는 말이 들어가면 꼭 한자를 붙입니다. 역사가 너무, 역사라는 말은 기록된 역사 지나간 전력 그 역사도 있고 하나님의 역사도 있으니까. 읽어보면 뜻은 알지만은 그래서 역사라는 말은 하는 일, 활동이라 그말입니다. ‘일 사’자. 하는 일. 그러니까 하나님의 맡은 역할, 또 하는 일 그게 역삽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 지금 하시는 일은 우리가 지금도 우리가 대신 하는게 있지만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하시는 그 일은 우리가 부분적으로 일시적으로 계대하나, 계대라기 보다는 지금은 실력 기르니까 계대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목적부터, 목적, 예정, 창조, 보존, 관리, 섭리 그 속에 들어가면 수도없이 많습니다. 집을 하나 지어야 되는데 누구한테 집한채 지어보지 그러면 말은 쉽습니다, 집하나 지으려면 돈이 얼마나 드는데, 돈만 있으면 되는 겁니까? 땅을 사야 되는데, 설계를 해야 되는데, 장비를 들여와야 되는데, 땅을 파야 되는데, 또 철근 다 세워야 되는데, 또 레미콘 갖다부어야 되는데, 사람이 얼마나 투자되는데, 집한채 지어라 말은 쉽습니다. 집 하나 지으려면 그 속에 들어가는 역사가 수도없이 많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하나님의 목적, 우리는 잘 모릅니다. 목적이 뭔지. 그 목적 속에 얼마나 큰 것이 들어있는지 우리는 잘 모릅니다. 예정, 그 예정이 어떤 예정인지. 창조, 이때부터 실감을 좀 합니다. 우주 영계를 전부다 지었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니까 우주는. 사람들이 아니까.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보존, 관리. 보존 관리 성을 함락시키는 것이 어렵답니까, 지키는게 어렵답니까. 보존, 관리, 근데 그 보존관리섭리가 아무렇게나 하는거야 누구나 다 하지요. 빈틈없이 철두철미하게 안하면 온세상이 다 부서져버리는데. 그 모든 관리섭리. 이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전부. 이런 역사 지금 하고 계시는데 그런 역사를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가 할 건데. 그 역사를 크게 말하니까 생각해보니까 자세한 것보다 안에 속에 들어가서 크게 말하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계대하는 것은 크게 말하면 두가지겠다. 하나는 뭐라그랬습니까? 시은의 역사다, 하나님이 끊임없이 그분에게 나오는 영생하는데 필요한 모든 필요한 모든 물품들, 모든 것들 그 모든 것을 우리가 받아서 끊임없이 공급을 해주는 겁니다. 쉬지않고 공급해주고, 또 하나는 관리하는 겁니다. 공급만 해주고 관리 안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이것이 우리들이 영원토록 하는 일이다. 하나님에게 받아서 주고 준 그 모든 것이 바로되고 있는지 관리하는 시은과 관리 역사가 우리 모든 하는 일이다. 이어받아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우리가 대신 하는 겁니다.
여기까지 하고 한번 또 생각해볼 것이 오전에 철종이라는 강화도령이라는 사람을 생각해봤습니다. 그 사람이 왕족이지만은 왕들의 견제를 받아서 주변 사람들 세력가들의 견제 받아서 아예 시골로 쫓겨가서 날때부터 그래 살았다 그러지요. 19년동안 열아홉살까지 농사만 지었으니까, 요즘은 공부 안해도 텔레비전에 나오지요, 컴퓨터에 나오지요, 신문에 나오지요, 라디오에 나오지요, 듣기만 듣고. 한때 라디오만 많이 들으면 박사된다, 신문만 제대로 봐도 박사된다, 요즘 학생들 신문만 제대로 읽어도 어지간한 박사 될 겁니다. 신문에 오만 정보 다 나옵니다 거기. 어지간하면 박사 됩니다. 그런데 학생들 신문 안 읽지요? 만화는 보지만은. 신문 안 읽지요. 신문 거기 읽어보면 일반 그 지방지 얄구진 그런거말고 그래도 역사있는 이런 신문 좀 읽어보면은 그 참 배울 거 많고 많이 있습니다. 무식해도 요즘은 텔레비 뉴스만 제대로 보고 그 텔레비 나오는 그 뭐라 그럽니까? 무슨 그 다큐멘터리 이런것만 제대로 봐도 어지간한 지식은 가집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그런게 있습니까? 옛날에는 공부안하면 그냥 무식입니다. 일자무식.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래서 열아홉살까지 일자무식으로 살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왕이 되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지요 뭐. 그런데 농사꾼으로 그래 살던 그 사람하고 꼭 같은 사람이 왕이 되고 난 다음에 그 사람하고 생활이 어찌 됩니까? 같습니까 완전히 달라집니까? 어찌됩니까? 농사꾼으로 그냥 땅파고 농사만 지으면 그냥 먹고 사는 그 사람의 생활하고 어느날 갑자기 왕이 되어가지고 사는 그 사람의 생활은 완전히 180도 다른 겁니다. 마음부터 다를 것이고 정신부터 모든 게 전부다 달라지는 겁니다. 왕이 됐으니까. 왕이 됐으니까 싫으나 좋으나 힘이 들으나 어쨌든 왕으로 살아야 됩니다. 위엄을 잡아야 되고 참아야 되고 견뎌야 되고 절제해야 되고 온갖것 다 하는 겁니다 왕이니까. 실력있는 왕이었으면 참 왕노릇 제대로 했을건데, 공부한 기록을 보니까 2-3년 바짝 공부를 해서 제법 왕노릇을 하려그랬는데 안동김씨 세력이 워낙 강해서 그만 왕노릇 하기는 했지만은 제대로 못하고 그러다가 일찍 죽었다 그리 기록이 되있데요.
우리가 몰랐을때는 모르는데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는 이 사실을 생각을 하고 우리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면 기가 찬 겁니다. 참 스스로를 돌아볼때 이런 탄식이 있는지, 이런 생각이 우리 속에 있는지가 문젭니다. 내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해서 영계와 우주를 다 다스리는 내가 되야되는데 내 모습이 이게 뭔가 한번 좀 생각해보십시다. 그래서 역사를 계대받을 아들, 시은의 역사, 관리역사.
네 번째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입니다. 영광. 영광이라는 거는 참 좋은 겁니다. 영광이라는거하고 권위라는 말은 좀 다른데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권위라는 것은 때로는 강제로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권위는 강제가 되지 않습니다. 권위는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권위가 섭니다. 앞에 왕 말했지만은 그 왕이 왕으로서 있었지만은 사람으로 감당키 어려운 그런 환경이 되어있으니까 왕의 권위는 없는 겁니다. 왕보다 주변 사람을 더 겁내고. 권위라는 것은 자기 실력이 만드는 겁니다. 자기가 만드는 것이고. 어른이 어른됐을때 어른 대접을 받을때 밑에 사람들이 대접을 하면 젊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은 어른을 어른이 어떤 사람이든 기본적으로 공경하는 것이 복받을 자셉니다. 성경입니다. 너는 흰머리 앞에 일어서라. 노인을 공경해라, 성경입니다. 그러니까 어른이 아무리 모자라든 무식하든 어른은 어른으로 공경하고 대우하는게 젊은 사람의 복입니다. 그러나 어른 입장에서는 자기가 어떻게 해야 어른 대우를 받을 것인가를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어른 노릇을 해야 어른 대우를 받는 겁니다. 권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자리 있어도 스스로 권위 까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권위 있는 사람은 권위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영광이란 것은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영광은 강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광이라는 말하고 감사와 찬송이라 말은 반드시 따라 갑니다. 영광을 다른 말로 말하면 감사의 찬송입니다. 감사라는 것은 은혜의 대가입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진정으로 감사하고 좋아가지고 은혜 베푼 시은자에게 감사하는 찬송을 돌리는 그게 시은자에 대한 영광입니다. 그 시은자에게 영광입니다. 그러니까 영광의 찬미라. 하나님은 영광의 아버집니다. 우리는 영광의 찬미입니다.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고 그 영광을 우리 통해서 돌리는게 영광의 찬민데 그러면 사람에 따라서 정도에 따라서 수많은 성도가 있는데 그 수많은 성도들이 영광의 찬미 위치는 각각 다 다르겠습니다. 그러면 나라는 사람이 있고 내 위에도 있고 내 아래도 있습니다. 천국에서. 내 위에서 나보다 하나님과 더 가까운 그런 분이 계시면 나는 그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나보다 하나님과 먼 사람과 모든 존재들은 나를 보고 나에게 감사하며 동시에 나를 인해서 나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데 그 영광 돌리는 그 영광이 오전에 몇가지라 그랬던가요? 영광의 찬미, 영광이 첫째 뭡니까? 만들어진 우리 자신의 인격. 그 사람 됨됨이. 그 사람을 보니까 그 사람의 생각을 보니, 그 사람의 중심을 보니, 그 사람의 인품을 보니, 그 사람의 판단을 보니, 지식을 보니, 지혜를 보니, 베푸는 인자를 보니까, 그 사람을 보니까 참 흠과 점이 없구나. 너무너무 참 좋은 사람, 참 빈틈 없는 사람,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이다. 다윗의 아들 중에서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흠이 없는 사람 누구였습니까? 이름이 뭐였던가요? 다윗의 아들이 많은데 그 아들 중에서 머리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흠이 없었더라, 누굽니까? 성경에 그래 기록 안됐던가요? 압살롬이라는 사람이죠 압살롬. 압살롬은 얼마나 잘 생겼던지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랬습니다, 외모가. 그런데 그 잘생긴 압살롬이 어떻게 했습니까? 그 잘생긴 외모를 악용해서 아버지를 반역을 했지요. 아주 불효자식이 되고 말았습니다. 껍데기 좋다고 다 좋은게 아니지요. 못생겼으면 그래 못했을건데. 흠과 점이 많았으면 그래 못했을건데. 너무 잘나고 똑똑하고 실력 있으니까 그 잘나고 똑똑하고 실력있는 그게 들어서 영원히 두고 씻지 못할 만고에 불효자식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만드셔서 그래서 귀하고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다음 뭡니까?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다음요? 지하실 써놓은 거 보니까 한 대목을 빼먹었데요.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다음에는요?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어떻게요?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그래 만들어놓은 그 사람의 인격. 그 사람을 보니까 수많은 사람들 모든 만물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립니다. 참 잘 만드셨습니다 귀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훌륭합니다 위대합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또 두 번째는 그가 베푸는 은혜를 보고 자기것은 아닌데 내것은 아닌데 하나님에게 받아가지고 나는 전달만 하는데 나한테 받는 사람은 나한테 받는 겁니다. 백목사님께서 설교하신 그 설교는 수많은 사람이 헤아리기 어려운 수많은 사람이 은혜받고 감탄합니다. 그런데 백목사님은 그 사실을 압니다. 이거는 내 입을 통해 나가지만은 내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은혜 받은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 앞에 ‘하나님 아버지 백영희 목사님 보내주신 걸 참 감사합니다. 이런 분을 주셔서 우리 구원을 이루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백목사님께 감사하고 그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그분에게 받은 은혜가 너무 크니까. 시은. 우리들이 베푸는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분량만큼 내가 하나님께 받아가지고 전해주는 은혜가 있습니다. 그 은혜를 받는 사람은 일차적으로 나한테 감사, 나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시은 역사 이것 때문에.
세 번째는 시은한 그 모든 것을 가지고 관리하는데 그 관리가 빈틈이 없고 너무도 정확하고 공의롭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권위가 있으려면 윗사람이 권위가 있으려면 반드시 따라가야될 것중에 하나가 공평입니다. 공평이 없으면 권위는 겉으로는 몰라도 속에 들어가면 떨어집니다. 공평이 있으면 거기는 권위가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우리들이 하나님께 받아 베푼 그 은혜를 가지고 사는 모든 존재를 우리가 관리하는데 관리속에는 판단 처리 모든 시비곡적 천국에 그런게 없지만은 살아가면서 천국 차원에서 그런 모든 것 관리하는데 그 관리하는 것 보니까 흠과 점이 없고 실수가 없고 잘못됨이 없고 너무도 완벽하고 공의롭기 때문에 참 잘한다, 참 일 잘한다, 정확하다, 바르다, 틀림없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든 만물이 또 영광을 돌린 겁니다. 그래서 영광의 찬미. 만들어진 그 인격을 보고 그 사람 됨됨이를 보고 온전한 사람, 그에게 받는 시은을 통해서 은혜를 통해서 그의 관리에 흠과 점이 없는 완전함을 통해서 영광 돌리는 이런 영광의 찬미. 다섯 번째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한다 그랬는데 영생이란 것은 말 그대로 영원히 사는 겁니다. 복잡한 설명은 다 못하고. 영원히 사는데 영생의 반대는 영원한 사망 영원한 죽음 영멸입니다. 영원한 사망의 원인이 무엇이냐. 에덴동산 아담 하와는 구백육십몇세까지 살았습니까 아담이 그래 살았는데 그뒤에 죽었습니다. 죽은 이유는 죄때문입니다. 선악과 따먹지 않았으면 에덴동산에서 그냥 영원히 사는 겁니다. 안 늙고 안 죽고. 사람이 늙고 죽는 원인은 전부 죄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로 인해서 영원히 사망하는 인생을 그 모든 죄를 다 도말하고 영생하게 만들어주신 공로가 뭐냐? 그 공로가 뭡니까? 그게 예수님의 핍니다. 그 피가 있고 그 피를 조력하는 두 역사가 성령과 진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이 피가 있어야 영생이 됩니다. 피와 돕는 조력의 성령과 진리로 중생이 돼서 영생하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다음 여섯 번째 우리는 만물에 고대소망된 하나님의 아들이다. 만물이라 말은 사람을 포함한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존재 전부다가 만물입니다. 모든 피조물 전부다가 만물인데 우리와 관련된 수많은 만물, 눈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형체 있는 것, 없는 것, 별에 별 천태만상의 무한에 가까운 이런 수많은 종류의, 존재의 만물들이 우리를 향해서 간절하게 고대하는 그 고대가 뭐냐? 현실을 살아갈 때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바로 살기를, 학생들 요약문답지 기록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제 오전에 안 나왔던거 하는데. 여섯 번째 만물은 뭐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 그 만물이 고대하는 소망이 뭐냐? 고대 소망은 우리가 하나님 아들로 바로 살기를. 그래서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를. 법적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되기를 만물이 간절히 고대 소망을 하고 있다. 일곱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된 아들입니다. 제사장은 뭐냐. 제사장이 하는 일은 중보 역할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중보. 사람과 만물 사이에 중보. 이 역할 하는 것이 제사장의 역할입니다. 원래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지만은 그러나 제사장은 사람과 사람 사이 친밀에 화목에 역할하는게 제사장입니다. 사람과 만물 사이도 화목케하는 것이 제사장의 역할입니다. 이것이 영원히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영원토록 요 제사장 역사가 있어야 천국이 유지되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바로 될 수 있습니다. 선지자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 말씀을 전하는 일이고 왕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통치를 전하는 하나님께 복종 순종케 하는 그 일이 왕이 하는 일입니다. 여덟 번째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와 믿음과 회개의 특권을 가진 아들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의 친밀, 하나님과 친밀하게 될 수 있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이런 기도의 특권.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만날 수 있고 부를 수 있고 응답받을 수 있고 구할 수 있는 이런 기도의 특권. 믿을 수 있는 특권, 은혜.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아버지 삼을 수 있는 믿음. 믿는대로 되리라.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믿음이 모든 일 합니다. 믿음의 특권. 그다음에는 잘못했을때는 또 다시 돌이킬 수 있는 회개의 특권. 만약에 믿는 우리가 회개라는 권세가 없다면 우리는 참 어려울 겁니다. 그런데 기도와 믿음과 함께 회개의 특권을 주셨기 때문에 살아생전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이런 큰 특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아홉 번째 하나님은 목적도 예정도 창조도 보존섭리도 다 우리 위해서 역사 하십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그 이유는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기 위해서. 마지막 열 번째. 삼위일체 하나님은 동거 동행 상호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동거동행이라 말은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고 상호내주라는 말은 하나님은 내 안에, 나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영원히 이렇게 산다는 겁니다. 참 너무 범위가 크고 깊고 높고 고차원적이라서 알기는 어렵지만은 요 열가지를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 열가지를 우리 머릿속에 각인 시켜놓고 자꾸 생각하십시다. 생각하는게 오전 비유에 뭐하는거라 그랬습니까? 생각하는 것이 오전 설교 비유에 뭐하는거라 그랬습니까? 소뼈를 고우는 겁니다. 곰하는거. 불을 떼서 열을 가하면 자꾸 부글부글 끓습니다. 고아집니다. 고우면 그 소 뼈 속에 있는 영양분이 우뤄나와가지고 먹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양이 되는 것처럼 요 열가지 구원을 머릿속에 담아놓고 자꾸 생각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사랑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하냐. 이 사랑 받은 나는 어떤 존재냐. 사랑하시는 아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 그 소유가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그 소유가 얼마나 많을까? 그 역사를 계대받은 아들. 그 역사 그 일이 어떤 일일까? 얼마나 귀하고 가치있는 영광스러운 일일까? 참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옛날에는 먹고 살기 위해서 돈 벌기 위해서 일하지만은 요즘은 먹고 살만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한다그러지요. 원하는 일. 그래야 일이 잘된다 그러고. 이 도리를 깨닫고 나면 하나님의 역사 계대하는 그 일은 참 복있는 일입니다. 하나님도 사람도 만물도 전부 다 좋아하고 찬양하고 기뻐하고 영광돌리는 이런 일입니다. 그역사를 계대해서 영원히 그 일 할 것이 우리들이 할 일, 우리 위치입니다. 영광의 찬미가 되는 아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만물의 고대 소망이 된 아들,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된 아들, 기도와 믿음과 회개의 특권 가진 아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다 우리 위해서 있는 하나님의 아들, 영원토록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거동행 상호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은 머릿속에 담아놓고 자꾸 시간나는대로 생각을 하고 생각해서 이 지극히 큰 구원에서 나오는 영양분을 빨아먹고 이 힘으로 사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런 큰 구원을 받았으니까 내가 이정도 못참아서 되겠나. 이렇게 큰 구원을 받은 내가 이런 절제가 없어야 되겠나. 이렇게 큰 구원 받은 내가 이렇게 게을러서 되겠나. 이렇게 큰 구원 받은 내가 이걸 안해서 되겠나. 이 말씀을 가지고 자기 모든 심신의 활동 작용 언행심사와 모든 생활을 이 말씀에 맞춰서 이런 하나님 아들의 자격으로 이런 사람으로 자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신앙생활이고 이게 신앙이라는 겁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너무 크고 높고 너무 깊고 너무 넓어서 우리가 다 알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단 알아야 됩니다. 지식으로 머릿속에 담아놓고 자꾸 생각해보십시다. 거짓말이라면 천하에 저는 사기꾼이 될 겁니다. 그러나 만약에 사실이면 하나님의 종이 될 것이고 선지자가 됩니다. 말씀을 들었으니까 일단 기억을 해야 됩니다.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자꾸 생각을 하면 생각하는 가운데서 믿음이 생겨지고 믿음이 생겨지면 좋아서 환장을 하고 여기 다 빠지게 되고 입에 찬송을 달고 살게 될 겁니다.
제목: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
요점:
1. 기독교는 믿음의 도
- 믿음은 지식 인정 행함
- 지식과 인정과 행함은 필연적인 하나
- 성경의 모든 것을 그대로 믿는 것이 믿음인데
- 오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 아들 된 사실을 믿는 것이 중요
오전 말씀 복습
1.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사랑의 의미는 아끼고 위하고 잘되기를 위해 전력
-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해 보자, 믿기를 힘쓰자
2.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은 아들
- 세상에서 제일 소유를 많이 가진 부자는 85조?
- 영계와 우주를 전부 지으신 하나님의 소유는?
-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우리의 소유는?
-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하고 믿기를 힘쓰자ㅣ
3.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 받은 아들
- 역사라는 말은 하는 일, 즉 활동
- 하나님의 역사는 목적 예정 창조 보존 관리 섭리 등
- 우리가 계대 받아 영원히 할 하나님의 역사는 시은과 관리
- 하나님의 것을 받아 만물에게 주는 시은과
- 만물의 모든 활동을 관리하는 관리의 역사
- 이런 위치를 가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자연계시를 생각: 일개 농사꾼에서 왕이 된 강화도령 철종의 경우
4.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 영광이란, 권위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닌 것
- 영광은 은혜 받은 존재가 감사하여 찬송하는 것
- 영광의 찬미란, 우리를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 우리의 영광은
- 하나님 형상의 인격, 하나님께 받아 베푸는 시은, 관리의 완전, 공의
5. 우리는 하나님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 영생은 영원히 사는 것
- 영생의 반대는 영원한 사망, 영멸
- 영원한 사망의 원인은 죄
- 죄를 다 멸하고 영생하게 하신 공로는 예수님의 피
- 예수님의 피를 돕는 두 역사는 성령과 진리의 역사
6. 우리는 만물의 고대 소망 된 하나님의 아들
- 만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
- 만물의 고대 소망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바로 살기를
7. 우리는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된 아들
- 제사장이 하는 일은 중보
- 하나님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만물 사이
- 선지자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 말씀을 전하는 일
- 왕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통치를 전하는 일
8.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와 믿음과 회개의 특권 가진 아들
- 특권이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권세
- 우리가 가진 특권은 기도 믿음 회개
- 우리가 특권을 가진 근거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
9. 하나님은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를 다 우리 위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아들
- 하나님의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는 다 우리 위해 역사
-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의 아들로 만드시기 위해
10.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영원히 동거동행 상호내주 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 동거동행이란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함께 움직인다는 뜻
- 상호내주란 하나님은 내 안에, 나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뜻
- 아는 것이 먼저, 알고 난 다음에는 깊이 생각하여
- 곰국 끓이듯이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면 힘이 나고
- 구원의 말씀을 생각하는 데서 나오는 힘으로 사는 것이 신앙
----------------------------------------------------------------
(원문 설교)
20131110 주후
에베소서1:3-6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고 했습니다, 믿음. 믿음은 아는 것이 첫째고 아는 것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그다음이고 인정하는 그대로 자기가 행하여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행한다는 말은 몸에 행함도 있고 마음에 행함도 있습니다. 마음에 행함이 먼저 있고 그다음 몸이 따라가는 것이 순서라 하겠습니다. 마음의 행함은 인정이고 그 인정됨에 따라 마음의 모든 작용이 또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은 우리가 아는대로 모든 것이 다 이치로 되어있습니다. 이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도리라 그리 말하고 이치, 도리, 진리 이걸 아주 알기 쉽게 우리말로 바꾸면 뭐라 그럽니까? 이치, 도리를 아주 알기 쉽게 순우리말로 바꾸면 뭐라 그럴까요? 말씀이라 그래 말합니다, 말씀. 도리는 한자고 이치도 한자고 말씀은 순우리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의 도리다, 이치다. 세상은 다 이치로 되어있습니다. 그 말은 이 세상은 말씀으로 만들어졌다 그말입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래놓고 말씀으로 전부다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손 발로 또 몸으로 노동을 해서 장비를 동원해서 만드신게 아니고 전부 말씀으로 다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존재든지 또 존재의 모든 관계든지 활동이든지 전부다가 이치로 되어져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이치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고 그 세상에 모든 이치는 우리 구원 신앙생활과 연관이 다 되어있고 그러기 때문에 많은 참고가 될 수 있고 또 직접 자연 계시가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게 세상의 모든 이치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그런 모든 일반적인 그런 상식들, 그런 모든 일들, 그런 걸 가만히 살펴보면 그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의 도리를 많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란 것은 아는 것이 첫째다. 알지 못하는 것을 인정하는 수는 없는 겁니다. 지식 없는 인정은 없는 거지요. 또 지식이 있어도 인정이 없으면 그다음 행함은 따라가지 아니합니다. 지식은 첫째고 기본이고 그 지식을 마음으로 인정할 때 그다음 몸이 따라가게 되는 겁니다. 이거는 성경만 그런것이 아니고 세상 모든 이치가 다 그러합니다. 사람을 상대할때도 일을 처리할때도 뭔가를 만들때도 배울때도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들어가서 지금은 선행학습을 모두 해가지고 1학년 들어가면 벌써 아마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다 떼고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면 1학년 들어가면 벌써 빠른 학생들은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 떼고 들어간다지요. 원래는 1학년 들어가면 일 더하기 일은 얼맙니까? 일 더하기 일은 이입니다. 선생님이 칠판에다가 1+1=2 적어놓습니다. 일 더하기 일은 이입니다 가르치는데 학생이 있다가 ‘왜 일 더하기 일은 이가 됩니까’ 하고 물으면 그때는 ‘그게 원래 그런 법칙이 그런겁니다. 원래 그런겁니다.’ 그래 가르치는 것이지 그거는 이유가 따로 있을 수가 없지요.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것은 그냥 선생님이 가르치니까 ‘아 그런가’ 하고 잘 모르면 또 물어보지만은 그냥 믿고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의문을 가지고 안 받아들이면 그게 여러 가지 좋은 그런 다른 걸 넓게 생각하는 범위가 있지만은 기본적으로 받아들일때는 그래 받아들이는게 필요하다 그말이지요.
믿음이란 것은 첫째가 아는 겁니다, 아는 것. 어떤 경우든지 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더 합니다. 알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것을 자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아 하나에다가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구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 이 삼 사 오, 요게 일이구나 요게 이구나 요게 삼이구나 선생님이 칠판에 글을 써주면 요게 일이라는 글잡니다, 이라는 글잡니다, 요게 삼입니다, 왜 그게 삼입니까? 요걸 삼이라고 세 개라는 뜻으로 쓰는 것으로 세 개가 온 세상에 다 오래전부터 통일시켜서 그래 해놨습니다. 하나에 법칙입니다, 아 그런가보다 그게 삼이구나 그러면 그때부터 그 학생 머릿속에 삼이라는 그 숫자가 박히는 겁니다. 그래서 삼을 한번 써볼래? 요래 삼을 쓰는 겁니다. 한글이든 영어든 다 그런 것이 있겠지요. 다른 세상 일도 다 그러합니다. 성경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성경 속에 있는 모든 사실은 일반 세상 사람들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 사회에서 가르치는 것, 가정에서 가르치는 것 말하자면 세상에서 사람들이 가르치는 지식들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고 많은 사람이 그대로 인정을 하고 있고 또 사람들 생각할 때 ‘아 그렇구나’ 하고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통계적으로 이해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세상에는 어지간한걸 가르치면 다 받아들이고 그렇다고 인정을 다 하지요. 초등학교도 그렇고 초등학교는 우리 학교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학교도 저 학교도 다 그래 가르칩니다. 그런데 요즘 논란 많은 역사, 우리나라 국사에 대해서는 이거 뭐 학자들 사상에 따라서 꼭 같은 사건을 정반대로 뒤바꿔버리고 이편도 있고 저 편도 있고 중도도 있고 이러니까 어느 교과서가 맞는지 모르겠다 이거는 의문을 가져봐야 되겠지요. 누구 학자의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 면에 들어가면 세상 지식은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그런 사람을 가리켜서 대학 들어가서 대학교 교수님이 가르치는 그런 사회상식 역사상식 또 이런 인간상식을 그대로 가르치는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가리켜서 좀 심하게 표현하자면 바보라 그럽니다. 어리석은 사람. 그런거는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우리 교수님은 저래 가르치는데 한번 알아봐야 되겠다.’ ‘왜?’ ‘꼭 같은 사실을 가지고, 한 사건을 이 사람은 이래 가르치고 저 사람은 저래 가르치고 정반대가 되니까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가 있습니까?’ 법원에 판사 말은 다 옳은 겁니까? 꼭같은 사건을 판사가 자기 사상에 따라 자기 편인가 아닌가에 따라 정반대로 판결해서 인생을 망치기도 하고 또 오만 역사를 다하는데 그 인간들의 말을 어떻게 다 믿겠습니까. 세상이 다 그런것인데 그래도 일반적으로 말하면 일반 상식적인 것, 도덕적인 것, 윤리적인 것, 기본적인 그런 인간의 생활적인 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 인정을 하니까 그대로 다 받아들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가서 다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읽어보니까 이거는 너무 터무니가 없고 허무맹랑한 말이 너무 많은 정도가 아니고 전부 다 그렇다 말이지요. 하나님이 엿새 동안 우주를 다 지었다, 집 한 채를 지으려그래도 몇 달이 걸리는데. 조그만한 물건, 구두든지 가방이든지 시계든지 시계 하나 비싼 거는 몇억짜리도 있다그러데요. 시계 하나 이억짜리도 있답니다. 금반지도 비싼거는 비싸겠지요. 그거 비싼 이유가 다 재료도 있지만은 사람이 일일이 수공으로 그래 맏느니까 이 가방 하나 만드는데 혼자 만들면 한달 걸립니다. 그래서 비쌉니다. 요 시계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오래 걸리는줄 압니까? 전부 수공입니다. 인건비가 그만큼 비쌉니다. 가방 하나 만들어도 몇일이 거리는데 집한채 지으면 몇 달이 걸리는데, 큰 집들은 몇 년이 걸리는데 우주를 짓는데 엿새동안에 지어? 물에 넣어도 붙지 않는 말,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되지.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순거짓말이라 그러니까 거기 대해서는 우리가 뭐라고 설명을 못하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거짓말이다, 왜 거짓말이냐? 하나님이 태양아 생겨라, 태양이 생겨? 밤과 낮이 나눠라, 나눠져? 그걸 믿으라고? 믿어지는 겁니까? 안 믿는 것이 당연한 거지요. 그래서 믿음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믿음은 은혜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냥 믿도록 해주셔야 믿어지는 것이지 하나님이 믿게 해주지 않으시면 천하없어도 안 믿어지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고 믿음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사람들이 온 천하 안 믿는 사람들이 다 들어도 허무맹랑한 도무지 말이 안되는 그 모든 수많은 사실, 성경에 기록된 많은 사실들을 우리는 다 그대로 믿는 것이 믿음이다 그말입니다. 그 사실을 그대로 믿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며 선물이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열어서 믿어지게 하면 그래서 믿음은 기적입니다. 성경을 믿는 것은 기적이지, 기적이 무엇입니까? 기적이라 말은, 이적이라 말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의 초인적인, 초과학적인 능력으로 하시는 걸 이적이라, 기적이라. 이적이라 말하지요. 믿음은 이적입니다. 우리들이 여기 이 자리에 앉아서 성경을 읽고 마음껏 찬송을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그 자체가 이적이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끔 한번씩 보면 인터넷에 뉴스가 뜨는데 언제 한번 보니까 누가 올려놨더만요. 어느 지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느 아파트에서 왠 여자가 창문을 열어놓고 고래고래 악을 쓰는데 교회를 막 욕을 합니다. 기독교를 막 욕을 하고 기독교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교회가 얼마나 잘못했는진 모르겠는데 한참 10분 가까이를 욕을 하고 소리지르고 앉았는데 제가 볼때는 그 여자 자기가 정신 나간 여자던데, 창문 열어놓고 소리 지르는거 보니까 ‘이 여자가 정신이 나갔구나, 정상이 아니구나’ 그래 싶은데 그 여자는 기독교인들보고 정신나갔다 그러거든요? 제가 보니까 맑은 정신에 창문 열어놓고 아파트 단지에서 10분 넘게 소리 지르면 그게 정상입니까? 비정상이고 정신이 나갔으니까 그러지요. 그런 여자들이 그래 하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어쨌든 성경을 부인을 하고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도무지 허무맹랑한 이 사실이 우리는 그대로 다 살지는 못해도 믿기는 믿는다. 000 하나님이 계시는 것 믿습니까? 믿어요?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말하면 어떻습니까? 중고등학생들 나이가 되면은 믿음 가정 안에서 자라면 저절로 믿음이 들어가는데 중고등학생쯤 되면은 그때는 이제 많이 배우기도 하고 생각이 드니까 머릿속에 의문도 들고 회의도 들고 반감도 들고 여러 가지 작용이 있습니다. 필연입니다. 그거 없으면 이상한 겁니다. 특별한 은혜 아니면 다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말 하나님이 있을까? 안 믿어지는 겁니다. 믿기가 어렵죠. 그런데 그 믿음 생활을 말씀속에 자꾸 살아가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샌가 자기속에 믿음이 들어와있는 것을 보게 되고 알게 됩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인데 그 믿음은 세상이 말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선물로 주셔야 되는 믿음이다. 그래서 성경이 사실 그대로 믿어지는 그 큰 그 믿음의 복보다 더 큰 복도 별로 없습니다. 참 큰 복입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사실이 기록되있고 그중에서 오늘 우리가 공부하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그거는 많이 배웠는데 하나님이 우리들과 관계에서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란 그 사실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믿어지느냐 그거지요. 그게 우리 구원인데. 그래서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그분은 우리가 아무리 말을 해도 실감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식적으로 알아서 성경을 통해서 성경 모르면 먼저 깨달은 종들을 통해서 백목사님께서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 그래놨고 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많이 말씀했으니까 그 말씀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영원불변사랑하나님, 전지전능 하나님, 지극히 크고 높으신 하나님, 우주와 영계 다 지으신 하나님, 자꾸 생각해보는데 오전에 말씀 드렸지만은 인간의 상상력을 총동원해서 높일 수 있는데까지 높이고 키울 수 있는데까지 키우고 이거는 실제가 아니고 상상입니다. 상상으로 못할게 뭐있겠습니까? 인간이 상상하는거는 오만거 다 하겠지요. 인간이 가장 세계에서 역사에서 머리 좋은 사람의 상상력을 한껏 동원해서 인간의 상상 전부다 동원해서 거기서 생각되는 수식어를 다 갖다붙여서 하나님을 높이고 키우고 넓히고 그래놔도 하나님의 실상과는 거리가 한참 멉니다. 그분을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찬송가 18장에 보면은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의 아름다우심, 그 표현하기를 산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이땅위에 다시 유가 없다. 그런데 보면은 주님 형용할길 아주 어떻다고요? 주님을 나타내서 보일 길이 없다 그말입니다. 주는 저산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온갖 좋은 것을 다 갖다붙여도 크신분 높으신분 탁월하신분 위대하신분 더 위대하신분 더더 위대하신분 아무리 갖다 붙여도 하나님의 실상을 인간의 언어로 상상력으로 나타내지도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냥 완전자, 무한하신 분, 영원불변하신 분, 그래밖에 표현을 못하는 겁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고, 우리는 그분의 아들인데 아들 중에도 어떤 아들입니까?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자식은 자식인데 자식이 아니라 원수다 그런 자식도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이라서 자기 피로 낳고 자기 속에서 난 자식이니까 끊어봐야 자식이고 쫓아내봐야 자식이고 절연해봐야 자식이고 이래도 저래도 자식이니까 끊어버리지는 못해도 어떻게 저런 인간이 내 속으로 났을까? 어떻게 저런 인종이 저런 종자가 저런 놈이 내 자식인가 싶은 그런 인간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자식도 있지 않습니까 보면은? 그런 자식이면 참 골칩니다. 그런데 그런 자식이라도 아버지가 그래도 내 자식이니까 하고 대개는 다 그러겠지요 부모가. 미우나 고우나 내 자식이니까 그래서 사랑을 다 쏟아붓는 겁니다. 자식들은 모르지요. 부모는 자식에 대한 사랑을 하는데 그것도 시대가 변하니까 좀 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그거는 변할 수가 없는 건데. 천륜이라는건데. 부모의 사랑을 정말 진정한 사랑을 받는 그 자녀는 참 복입니다. 대개는 다 그래받고 있겠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다. 사랑이라 말은 사랑이라는 말 속에는 아낀다는게 들어있지요. 사랑하는 사람은 아낍니다. 그를 위해줍니다. 그를 잘되기를 바라고 어쨌든 그를 위해서 복을 빌어주고 잘되기를 바랍니다. 그를 위해서 내게 있는걸 다 주고 희생을 합니다. 그래도 아깝지 않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그러지요. 그러니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니까 평생을 자식 위해서 자기 몸 다 바치고 시간 다 바치고 젊음 다 바치고 소유 다 바치고 전부 다 바쳐도 자식이니까, 사랑하는 아들이니까 아깝지를 아니합니다. 사랑 속에는 그를 아끼는 것, 위하는 것, 잘되기를 바라고 잘되도록 하기 위해서 애쓰는 모든 것이 사랑이라는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하나님은 우리가 잘되기를 바라고 우리 위해서 당신의 전부를 다 바치고 우리 잘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당신의 모든 역사를 다 쏟아부으시는분이 하나님이시라. 사랑하시는 아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그래서 사랑이라는 표현은 존재와 존재 관계에서 가장 가깝고 친밀한 관계. 부모의 자식 사랑, 부부의 서로의 사랑, 형제사랑, 친구 사랑, 또 상관이 부하 사랑, 또 사장의 자기 사원 사랑 이것도 있습니다. 그 사랑이 정상적인 관계로 되어지면 그 사랑보다 더 친밀한 것은 없습니다. 사장님의 사랑을 받는 사원이면 복이 있습니다. 남편의 사랑 받는 아내는 복이 있고 아내 사랑 받는 남편도 복이 있습니다. 친구의 사랑 받는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는 복입니다. 상관의 사랑을 받는 부하가 있으면 그 부하는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랑은 다 세상으로 끝나고 일시적이고 다 부분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고 완전하고 무한하고 전체적이고 불변사랑인데 그분이 어떤 분인가. 그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뗄 수 없는 관계, 도무지 뗄 수 없는. 그래서 우리가 어디까지 도망을 치고 아무리 해도 하나님께서 이 세상 주신 기회때까지는 당신이 전부를 다 쏟아서 사랑하시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아들로 아들 만드시기 위해서 애를 쓰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하시는 아들.
두 번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하나님의 모든 소유 이걸 제가 계산 좀 대보다가 말았는데, 세계에서 제일 돈 많은 부자가 몇백조쯤됩니까? 전선생님, 몇백조됩니까? 팔십오조입니까? 누굽니까? 빌게이츠입니까? 미국에 컴퓨터 부자 빌게이츠라는 사람이 85조원이랍니다. 그걸 제가 계산해봤거든요. 비싼 자동차 한 대가 1억입니다. 더하는 것도 있는데 좀 일반적으로 비싼 거 1억. 1억짜리 자동차 천대면 얼맙니까? 1억짜리 자동차 열대면 10억, 백대면 100억, 천대면 1000억, 만대면 1조. 또 아파트 굉장히 비싼 아파트 부산에서 10억정도 주면은 상당히 좋겠지요, 10억짜리 아파트. 그 10억짜리 아파트 열채면 100억. 십억짜리 아파트 100채면 천억. 천채면 1조. 부산에 아파트 단지 중에서 천가구 되는 아파트단지 그리 많지 않을껄요? 큰아파트 단지가. 1000채면, 10채면 100억. 100채면 천억. 천채면 1조원. 그러면 빌게이츠 그 사람은 그런 아파트 몇채있다는 말입니까? 천채면 일조원이니까 만채면 십조원. 그러면 85000채를 가졌다 그말이지요. 10억짜리 아파트 85천채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랍니다. 우리 부산시를 아파트 지으면 부산시에다가 고급 아파트 지으면, 10억짜리 아파트 지으면 85천채만 짓겠습니까? 부산시를 다 가졌다면 얼마나 부잘까? 역사에 우리 부산시 다 가진 부자만큼 있는 왕이나 그런걸 모르겠지만은 그런 사람 있었는지. 그런데 하나님의 소유가 부산시가 아니고, 부산시도 대한민국 땅덩어리 남한 팔도 남북한 다해봐야 몇도안되는 그 남쪽에 한쪽 귀퉁 항구 붙은 요게 부산시인데 대한민국에서. 그 대한민국을 지도 펴놓고 보면 모두 아시지요? 손톱만합니다. 지도 펴놓고 보면은. 사람의 몸이면 사람의 몸이 세계지도면 대한민국은 새끼손가락정도는 됩니까? 온 세계가 사람의 몸이라면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는 그중에 새끼손가락 하나만큼 될란가. 그런 작은 땅덩어리. 그중에 한쪽 귀퉁이 부산. 그 대한민국 그런데 지구 다한다 해봐야 우주에 비하면 먼지보다 더 작은 것이 우주 전체의 지구 하난데. 그런데 우주 전부를 내가 상속받는, 또 우주뿐 아니고 영계 전부를 내가 상속받는. 그러니까 너무 크니까 우리가 못 믿는 거지요. 어쨌든 성경은 그리 말합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다가 다 너희 것이다. 우리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고 그분이 주인인데 나는 그분의 아들이니까 상속받는게 내것입니다. 욕심낼만하지 않습니까? 안믿는 사람은 뭘 많이 삽니까? 일학천금을 꿈꾸고 로또복권을 삽니다. 로또복권 5천원쯤 하는가 보데요? 삽니다. 거기 당첨이 되면은 안믿는 사람말로 재수 좋으면 몇십억 부자가 되니까 평생토록 그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첨만 되면 되는 거니까. 한번 당첨되면 팔자를 고치니까 사볼만하다. 할만 하겠지요. 우리 믿는 사람이 영계와 우주 전부를 내것 만든다면 평생을 한번 바쳐서 살아볼만하지 않겠습니까? 영계와 우주 전부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계와 우주 전부다가 우리가 상속 받을 우리 소유입니다. 이게 우리 구원입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되는데 그런데 이런 사실을 믿는다면. 세 번째까지 한번 하고 해보십시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한다. 역사라는 말은 뭐라 그랬던가요? 역사라는 말은 저는 설교록 교정볼때 역사라는 말이 들어가면 꼭 한자를 붙입니다. 역사가 너무, 역사라는 말은 기록된 역사 지나간 전력 그 역사도 있고 하나님의 역사도 있으니까. 읽어보면 뜻은 알지만은 그래서 역사라는 말은 하는 일, 활동이라 그말입니다. ‘일 사’자. 하는 일. 그러니까 하나님의 맡은 역할, 또 하는 일 그게 역삽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 지금 하시는 일은 우리가 지금도 우리가 대신 하는게 있지만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하시는 그 일은 우리가 부분적으로 일시적으로 계대하나, 계대라기 보다는 지금은 실력 기르니까 계대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목적부터, 목적, 예정, 창조, 보존, 관리, 섭리 그 속에 들어가면 수도없이 많습니다. 집을 하나 지어야 되는데 누구한테 집한채 지어보지 그러면 말은 쉽습니다, 집하나 지으려면 돈이 얼마나 드는데, 돈만 있으면 되는 겁니까? 땅을 사야 되는데, 설계를 해야 되는데, 장비를 들여와야 되는데, 땅을 파야 되는데, 또 철근 다 세워야 되는데, 또 레미콘 갖다부어야 되는데, 사람이 얼마나 투자되는데, 집한채 지어라 말은 쉽습니다. 집 하나 지으려면 그 속에 들어가는 역사가 수도없이 많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하나님의 목적, 우리는 잘 모릅니다. 목적이 뭔지. 그 목적 속에 얼마나 큰 것이 들어있는지 우리는 잘 모릅니다. 예정, 그 예정이 어떤 예정인지. 창조, 이때부터 실감을 좀 합니다. 우주 영계를 전부다 지었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니까 우주는. 사람들이 아니까.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보존, 관리. 보존 관리 성을 함락시키는 것이 어렵답니까, 지키는게 어렵답니까. 보존, 관리, 근데 그 보존관리섭리가 아무렇게나 하는거야 누구나 다 하지요. 빈틈없이 철두철미하게 안하면 온세상이 다 부서져버리는데. 그 모든 관리섭리. 이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전부. 이런 역사 지금 하고 계시는데 그런 역사를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가 할 건데. 그 역사를 크게 말하니까 생각해보니까 자세한 것보다 안에 속에 들어가서 크게 말하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계대하는 것은 크게 말하면 두가지겠다. 하나는 뭐라그랬습니까? 시은의 역사다, 하나님이 끊임없이 그분에게 나오는 영생하는데 필요한 모든 필요한 모든 물품들, 모든 것들 그 모든 것을 우리가 받아서 끊임없이 공급을 해주는 겁니다. 쉬지않고 공급해주고, 또 하나는 관리하는 겁니다. 공급만 해주고 관리 안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이것이 우리들이 영원토록 하는 일이다. 하나님에게 받아서 주고 준 그 모든 것이 바로되고 있는지 관리하는 시은과 관리 역사가 우리 모든 하는 일이다. 이어받아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우리가 대신 하는 겁니다.
여기까지 하고 한번 또 생각해볼 것이 오전에 철종이라는 강화도령이라는 사람을 생각해봤습니다. 그 사람이 왕족이지만은 왕들의 견제를 받아서 주변 사람들 세력가들의 견제 받아서 아예 시골로 쫓겨가서 날때부터 그래 살았다 그러지요. 19년동안 열아홉살까지 농사만 지었으니까, 요즘은 공부 안해도 텔레비전에 나오지요, 컴퓨터에 나오지요, 신문에 나오지요, 라디오에 나오지요, 듣기만 듣고. 한때 라디오만 많이 들으면 박사된다, 신문만 제대로 봐도 박사된다, 요즘 학생들 신문만 제대로 읽어도 어지간한 박사 될 겁니다. 신문에 오만 정보 다 나옵니다 거기. 어지간하면 박사 됩니다. 그런데 학생들 신문 안 읽지요? 만화는 보지만은. 신문 안 읽지요. 신문 거기 읽어보면 일반 그 지방지 얄구진 그런거말고 그래도 역사있는 이런 신문 좀 읽어보면은 그 참 배울 거 많고 많이 있습니다. 무식해도 요즘은 텔레비 뉴스만 제대로 보고 그 텔레비 나오는 그 뭐라 그럽니까? 무슨 그 다큐멘터리 이런것만 제대로 봐도 어지간한 지식은 가집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그런게 있습니까? 옛날에는 공부안하면 그냥 무식입니다. 일자무식.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래서 열아홉살까지 일자무식으로 살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왕이 되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지요 뭐. 그런데 농사꾼으로 그래 살던 그 사람하고 꼭 같은 사람이 왕이 되고 난 다음에 그 사람하고 생활이 어찌 됩니까? 같습니까 완전히 달라집니까? 어찌됩니까? 농사꾼으로 그냥 땅파고 농사만 지으면 그냥 먹고 사는 그 사람의 생활하고 어느날 갑자기 왕이 되어가지고 사는 그 사람의 생활은 완전히 180도 다른 겁니다. 마음부터 다를 것이고 정신부터 모든 게 전부다 달라지는 겁니다. 왕이 됐으니까. 왕이 됐으니까 싫으나 좋으나 힘이 들으나 어쨌든 왕으로 살아야 됩니다. 위엄을 잡아야 되고 참아야 되고 견뎌야 되고 절제해야 되고 온갖것 다 하는 겁니다 왕이니까. 실력있는 왕이었으면 참 왕노릇 제대로 했을건데, 공부한 기록을 보니까 2-3년 바짝 공부를 해서 제법 왕노릇을 하려그랬는데 안동김씨 세력이 워낙 강해서 그만 왕노릇 하기는 했지만은 제대로 못하고 그러다가 일찍 죽었다 그리 기록이 되있데요.
우리가 몰랐을때는 모르는데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는 이 사실을 생각을 하고 우리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면 기가 찬 겁니다. 참 스스로를 돌아볼때 이런 탄식이 있는지, 이런 생각이 우리 속에 있는지가 문젭니다. 내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해서 영계와 우주를 다 다스리는 내가 되야되는데 내 모습이 이게 뭔가 한번 좀 생각해보십시다. 그래서 역사를 계대받을 아들, 시은의 역사, 관리역사.
네 번째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입니다. 영광. 영광이라는 거는 참 좋은 겁니다. 영광이라는거하고 권위라는 말은 좀 다른데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권위라는 것은 때로는 강제로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권위는 강제가 되지 않습니다. 권위는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권위가 섭니다. 앞에 왕 말했지만은 그 왕이 왕으로서 있었지만은 사람으로 감당키 어려운 그런 환경이 되어있으니까 왕의 권위는 없는 겁니다. 왕보다 주변 사람을 더 겁내고. 권위라는 것은 자기 실력이 만드는 겁니다. 자기가 만드는 것이고. 어른이 어른됐을때 어른 대접을 받을때 밑에 사람들이 대접을 하면 젊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은 어른을 어른이 어떤 사람이든 기본적으로 공경하는 것이 복받을 자셉니다. 성경입니다. 너는 흰머리 앞에 일어서라. 노인을 공경해라, 성경입니다. 그러니까 어른이 아무리 모자라든 무식하든 어른은 어른으로 공경하고 대우하는게 젊은 사람의 복입니다. 그러나 어른 입장에서는 자기가 어떻게 해야 어른 대우를 받을 것인가를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어른 노릇을 해야 어른 대우를 받는 겁니다. 권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자리 있어도 스스로 권위 까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권위 있는 사람은 권위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영광이란 것은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영광은 강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광이라는 말하고 감사와 찬송이라 말은 반드시 따라 갑니다. 영광을 다른 말로 말하면 감사의 찬송입니다. 감사라는 것은 은혜의 대가입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진정으로 감사하고 좋아가지고 은혜 베푼 시은자에게 감사하는 찬송을 돌리는 그게 시은자에 대한 영광입니다. 그 시은자에게 영광입니다. 그러니까 영광의 찬미라. 하나님은 영광의 아버집니다. 우리는 영광의 찬미입니다.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고 그 영광을 우리 통해서 돌리는게 영광의 찬민데 그러면 사람에 따라서 정도에 따라서 수많은 성도가 있는데 그 수많은 성도들이 영광의 찬미 위치는 각각 다 다르겠습니다. 그러면 나라는 사람이 있고 내 위에도 있고 내 아래도 있습니다. 천국에서. 내 위에서 나보다 하나님과 더 가까운 그런 분이 계시면 나는 그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나보다 하나님과 먼 사람과 모든 존재들은 나를 보고 나에게 감사하며 동시에 나를 인해서 나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데 그 영광 돌리는 그 영광이 오전에 몇가지라 그랬던가요? 영광의 찬미, 영광이 첫째 뭡니까? 만들어진 우리 자신의 인격. 그 사람 됨됨이. 그 사람을 보니까 그 사람의 생각을 보니, 그 사람의 중심을 보니, 그 사람의 인품을 보니, 그 사람의 판단을 보니, 지식을 보니, 지혜를 보니, 베푸는 인자를 보니까, 그 사람을 보니까 참 흠과 점이 없구나. 너무너무 참 좋은 사람, 참 빈틈 없는 사람,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이다. 다윗의 아들 중에서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흠이 없는 사람 누구였습니까? 이름이 뭐였던가요? 다윗의 아들이 많은데 그 아들 중에서 머리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흠이 없었더라, 누굽니까? 성경에 그래 기록 안됐던가요? 압살롬이라는 사람이죠 압살롬. 압살롬은 얼마나 잘 생겼던지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랬습니다, 외모가. 그런데 그 잘생긴 압살롬이 어떻게 했습니까? 그 잘생긴 외모를 악용해서 아버지를 반역을 했지요. 아주 불효자식이 되고 말았습니다. 껍데기 좋다고 다 좋은게 아니지요. 못생겼으면 그래 못했을건데. 흠과 점이 많았으면 그래 못했을건데. 너무 잘나고 똑똑하고 실력 있으니까 그 잘나고 똑똑하고 실력있는 그게 들어서 영원히 두고 씻지 못할 만고에 불효자식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만드셔서 그래서 귀하고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다음 뭡니까?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다음요? 지하실 써놓은 거 보니까 한 대목을 빼먹었데요.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다음에는요?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어떻게요?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그래 만들어놓은 그 사람의 인격. 그 사람을 보니까 수많은 사람들 모든 만물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립니다. 참 잘 만드셨습니다 귀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훌륭합니다 위대합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또 두 번째는 그가 베푸는 은혜를 보고 자기것은 아닌데 내것은 아닌데 하나님에게 받아가지고 나는 전달만 하는데 나한테 받는 사람은 나한테 받는 겁니다. 백목사님께서 설교하신 그 설교는 수많은 사람이 헤아리기 어려운 수많은 사람이 은혜받고 감탄합니다. 그런데 백목사님은 그 사실을 압니다. 이거는 내 입을 통해 나가지만은 내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은혜 받은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 앞에 ‘하나님 아버지 백영희 목사님 보내주신 걸 참 감사합니다. 이런 분을 주셔서 우리 구원을 이루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백목사님께 감사하고 그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그분에게 받은 은혜가 너무 크니까. 시은. 우리들이 베푸는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분량만큼 내가 하나님께 받아가지고 전해주는 은혜가 있습니다. 그 은혜를 받는 사람은 일차적으로 나한테 감사, 나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시은 역사 이것 때문에.
세 번째는 시은한 그 모든 것을 가지고 관리하는데 그 관리가 빈틈이 없고 너무도 정확하고 공의롭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권위가 있으려면 윗사람이 권위가 있으려면 반드시 따라가야될 것중에 하나가 공평입니다. 공평이 없으면 권위는 겉으로는 몰라도 속에 들어가면 떨어집니다. 공평이 있으면 거기는 권위가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우리들이 하나님께 받아 베푼 그 은혜를 가지고 사는 모든 존재를 우리가 관리하는데 관리속에는 판단 처리 모든 시비곡적 천국에 그런게 없지만은 살아가면서 천국 차원에서 그런 모든 것 관리하는데 그 관리하는 것 보니까 흠과 점이 없고 실수가 없고 잘못됨이 없고 너무도 완벽하고 공의롭기 때문에 참 잘한다, 참 일 잘한다, 정확하다, 바르다, 틀림없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든 만물이 또 영광을 돌린 겁니다. 그래서 영광의 찬미. 만들어진 그 인격을 보고 그 사람 됨됨이를 보고 온전한 사람, 그에게 받는 시은을 통해서 은혜를 통해서 그의 관리에 흠과 점이 없는 완전함을 통해서 영광 돌리는 이런 영광의 찬미. 다섯 번째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한다 그랬는데 영생이란 것은 말 그대로 영원히 사는 겁니다. 복잡한 설명은 다 못하고. 영원히 사는데 영생의 반대는 영원한 사망 영원한 죽음 영멸입니다. 영원한 사망의 원인이 무엇이냐. 에덴동산 아담 하와는 구백육십몇세까지 살았습니까 아담이 그래 살았는데 그뒤에 죽었습니다. 죽은 이유는 죄때문입니다. 선악과 따먹지 않았으면 에덴동산에서 그냥 영원히 사는 겁니다. 안 늙고 안 죽고. 사람이 늙고 죽는 원인은 전부 죄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로 인해서 영원히 사망하는 인생을 그 모든 죄를 다 도말하고 영생하게 만들어주신 공로가 뭐냐? 그 공로가 뭡니까? 그게 예수님의 핍니다. 그 피가 있고 그 피를 조력하는 두 역사가 성령과 진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이 피가 있어야 영생이 됩니다. 피와 돕는 조력의 성령과 진리로 중생이 돼서 영생하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다음 여섯 번째 우리는 만물에 고대소망된 하나님의 아들이다. 만물이라 말은 사람을 포함한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존재 전부다가 만물입니다. 모든 피조물 전부다가 만물인데 우리와 관련된 수많은 만물, 눈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형체 있는 것, 없는 것, 별에 별 천태만상의 무한에 가까운 이런 수많은 종류의, 존재의 만물들이 우리를 향해서 간절하게 고대하는 그 고대가 뭐냐? 현실을 살아갈 때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바로 살기를, 학생들 요약문답지 기록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제 오전에 안 나왔던거 하는데. 여섯 번째 만물은 뭐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 그 만물이 고대하는 소망이 뭐냐? 고대 소망은 우리가 하나님 아들로 바로 살기를. 그래서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를. 법적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되기를 만물이 간절히 고대 소망을 하고 있다. 일곱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된 아들입니다. 제사장은 뭐냐. 제사장이 하는 일은 중보 역할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중보. 사람과 만물 사이에 중보. 이 역할 하는 것이 제사장의 역할입니다. 원래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지만은 그러나 제사장은 사람과 사람 사이 친밀에 화목에 역할하는게 제사장입니다. 사람과 만물 사이도 화목케하는 것이 제사장의 역할입니다. 이것이 영원히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영원토록 요 제사장 역사가 있어야 천국이 유지되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바로 될 수 있습니다. 선지자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 말씀을 전하는 일이고 왕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통치를 전하는 하나님께 복종 순종케 하는 그 일이 왕이 하는 일입니다. 여덟 번째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와 믿음과 회개의 특권을 가진 아들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의 친밀, 하나님과 친밀하게 될 수 있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이런 기도의 특권.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만날 수 있고 부를 수 있고 응답받을 수 있고 구할 수 있는 이런 기도의 특권. 믿을 수 있는 특권, 은혜.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아버지 삼을 수 있는 믿음. 믿는대로 되리라.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믿음이 모든 일 합니다. 믿음의 특권. 그다음에는 잘못했을때는 또 다시 돌이킬 수 있는 회개의 특권. 만약에 믿는 우리가 회개라는 권세가 없다면 우리는 참 어려울 겁니다. 그런데 기도와 믿음과 함께 회개의 특권을 주셨기 때문에 살아생전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이런 큰 특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아홉 번째 하나님은 목적도 예정도 창조도 보존섭리도 다 우리 위해서 역사 하십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그 이유는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기 위해서. 마지막 열 번째. 삼위일체 하나님은 동거 동행 상호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동거동행이라 말은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고 상호내주라는 말은 하나님은 내 안에, 나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영원히 이렇게 산다는 겁니다. 참 너무 범위가 크고 깊고 높고 고차원적이라서 알기는 어렵지만은 요 열가지를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 열가지를 우리 머릿속에 각인 시켜놓고 자꾸 생각하십시다. 생각하는게 오전 비유에 뭐하는거라 그랬습니까? 생각하는 것이 오전 설교 비유에 뭐하는거라 그랬습니까? 소뼈를 고우는 겁니다. 곰하는거. 불을 떼서 열을 가하면 자꾸 부글부글 끓습니다. 고아집니다. 고우면 그 소 뼈 속에 있는 영양분이 우뤄나와가지고 먹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양이 되는 것처럼 요 열가지 구원을 머릿속에 담아놓고 자꾸 생각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사랑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하냐. 이 사랑 받은 나는 어떤 존재냐. 사랑하시는 아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 그 소유가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그 소유가 얼마나 많을까? 그 역사를 계대받은 아들. 그 역사 그 일이 어떤 일일까? 얼마나 귀하고 가치있는 영광스러운 일일까? 참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옛날에는 먹고 살기 위해서 돈 벌기 위해서 일하지만은 요즘은 먹고 살만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한다그러지요. 원하는 일. 그래야 일이 잘된다 그러고. 이 도리를 깨닫고 나면 하나님의 역사 계대하는 그 일은 참 복있는 일입니다. 하나님도 사람도 만물도 전부 다 좋아하고 찬양하고 기뻐하고 영광돌리는 이런 일입니다. 그역사를 계대해서 영원히 그 일 할 것이 우리들이 할 일, 우리 위치입니다. 영광의 찬미가 되는 아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만물의 고대 소망이 된 아들,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된 아들, 기도와 믿음과 회개의 특권 가진 아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다 우리 위해서 있는 하나님의 아들, 영원토록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거동행 상호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은 머릿속에 담아놓고 자꾸 시간나는대로 생각을 하고 생각해서 이 지극히 큰 구원에서 나오는 영양분을 빨아먹고 이 힘으로 사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런 큰 구원을 받았으니까 내가 이정도 못참아서 되겠나. 이렇게 큰 구원을 받은 내가 이런 절제가 없어야 되겠나. 이렇게 큰 구원 받은 내가 이렇게 게을러서 되겠나. 이렇게 큰 구원 받은 내가 이걸 안해서 되겠나. 이 말씀을 가지고 자기 모든 심신의 활동 작용 언행심사와 모든 생활을 이 말씀에 맞춰서 이런 하나님 아들의 자격으로 이런 사람으로 자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신앙생활이고 이게 신앙이라는 겁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너무 크고 높고 너무 깊고 너무 넓어서 우리가 다 알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단 알아야 됩니다. 지식으로 머릿속에 담아놓고 자꾸 생각해보십시다. 거짓말이라면 천하에 저는 사기꾼이 될 겁니다. 그러나 만약에 사실이면 하나님의 종이 될 것이고 선지자가 됩니다. 말씀을 들었으니까 일단 기억을 해야 됩니다.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자꾸 생각을 하면 생각하는 가운데서 믿음이 생겨지고 믿음이 생겨지면 좋아서 환장을 하고 여기 다 빠지게 되고 입에 찬송을 달고 살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