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주전(엡1:3-6)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2013-11-10조회 509추천 28
본문: 에베소서 1장 3절-6절
제목: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救援)
요점:
서론: 기독교는 믿음의 도
-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을 (믿는) 것
본론: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救援)
1.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 사랑이란? 가장 가깝고 (친밀)한 관계
-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2.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은 아들
- 소유란? 주인으로 (가지고 있는) 모든 것
- 우리가 상속 받을 하나님의 소유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계)와 (우주)의 전부
3.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 받은 아들
-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 받은 (아들)
- 역사(役事)라는 말은? 하는 일, 즉 (활동)
- 우리가 계대 받을 하나님의 역사는?
①(시은)의 역사
②(관리)의 역사
4.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 영광이란? (은혜) 받은 존재가 돌리는 (찬송)
- 영광의 찬미란?
(우리)로 인하여 만물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 우리의 영광은?
①하나님의 형상의 (인격)
②하나님께 받아 베푸는 (시은)의 역사
③하나님과 같은 관리의 (완전)
5.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 영생이란? (영원히 사는 )것
- 영생의 반대는? (영원한 사망)
- 영원한 사망의 원인은? (죄)
- 죄를 다 멸하고 영생하게 하신 공로는? 예수님의 (피)
- 예수님의 피를 돕는 두 역사는? (성령)과 (진리)의 역사
6. 우리는 만물의 고대 소망 된 하나님의 아들
- 만물이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
- 만물의 고대 소망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바로 살기를
7. 우리는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된 아들
- 제사장이 하는 일은?
①(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
②(사람)과 (사람) 사이의 중보
③(사람)과 (만물) 사이의 중보
- 선지자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
- 왕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통치)를 전하는 일
8.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와 믿음과 회개의 특권 가진 아들
- 특권이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권세
- 우리의 특별한 권세는? ①(기도) ②(믿음) ③(회개)
- 우리가 특권을 가진 근거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
9. 하나님은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를 다 우리 위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아들
- 하나님의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는? 다 (우리) 위해 역사
- 이유는?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 아들)로 만들기 위해
10.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영원히 동거동행 상호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 동거동행이란?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함께 움직인다)는 뜻
- 상호내주란?
하나님은 (내 안)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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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우리 교회는 일주일에 예배가 대예배가 4번 있습니다. 수요일밤예배를 삼일예배라 그러고, 금요일 밤 예배를 오일예배라 그러고, 가장 중요한 주일 오전 예배와 오후 예배 4번 예배를 대예배라 그리 말하고, 의무적으로 그렇게 참석을 하도록 이게 강제적인 것은 아니지만, 신앙은 자유니까 그러나 그렇게 참석하는 게 교인의 의무로 되어 있습니다. 도 새벽예배는 매일 새벽 6번인데, 주일 새벽은 우리가 아직까지 드리지 못하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주일에 6번만 새벽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합해서 10번 예밴데, 대게 우리 공회속한 교회들은 다 그렇게 예배를 보고 있을 겁니다. 형편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수 있고 또 주일새벽까지 드리는 교회도 있고, 원래는 11번인데 우리는 10번만 예배를 드리니까 아직까지 한번 예배는 드리지 못하는 그런 형편이 되어 있습니다. 가능하면 제가 열 번 예배를 다 인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 아니면, 대예배 4번과 새벽예배 6번을 제가 인도를 거의 다 합니다. 그런데 가끔 한번씩 어떤 경우는 제가 몸이 좀 불편한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는 우리 교인들 중에서 설교를 하실만한 그런 분들한테 부탁을 하면 제가 또 은혜를 받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부탁을 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지나간, 거저께 삼일예배 오일예배는 삼일예배는 우리 주일학교를 책임지고 있는 전병재 선생님이 예배를 인도하셨고, 오일예배는 우리 찬양대를 책임지고 있는 문숙희 선생님이 예배를 인도했는데, 다 모두 같이 은혜를 받으셨겠지만 저로써는 특별하게 두 예배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삼일예배 때는 믿는 우리가 주님에게 받은 은혜받은 사람이 어떤 자세를 가져야 되는가를 므비보셋이라는 사울의 손자를 통해서 다윗에게 받은 은혜를 우리가 생각해서 은혜를 받았고, 또 오일예배는 가장 깊고 어려운 말씀인데, 말씀을 믿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그 말씀을 또 우리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오일밤 예배 때 받은 그 은혜를 한번 더 생각해보려는 그런 의미로 이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먼저 하나 기억할 것은, 우리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 그리 말합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믿음의 도.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 그리 말합니다. 믿음이란 것은 인정한다는 말이고 인정하기 때문에 그대로 자기가 움직인다는 그런 뜻입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 그랬는데, 우리 믿는 사람은 말할 것 없고, 안믿는 사람들은 또 말할 것 없고, 우리 믿는 사람들까지고 기독교의 믿음이란 것을 가지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믿음이란 것은 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실을 믿는 것이 믿음인데, 성경에 보면 우리 믿는 사람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이 계시고, 그 분이 엿새 동안에 보이지 않는 영계는 말할 것 없고 영계와 우주 전부를 엿새동안에 다 지으셨다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 있습니다. 그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운 굉장히 크고 넓고 광대한 그런 우줍니다. 그래서 우리 기독교는 믿음의 도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믿음의 도. 믿는다는 말은 받아들인다는 말인데, 무엇을 믿느냐? 성경을 믿는 겁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실을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여서 인정을 하고 그대로 대하는 것이 믿음인데,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너무 어렵습니다. 믿기가.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영계는 보이지 않으니까 두고 우주 전부를 다 엿새 동안에 다 말씀하나로 지었다는 그 사실이 그냥 믿기 참 어렵습니다. 도 성경에 보면, 모세가 홍해바다를 기도하고 지팡이로 때리니까 홍해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이것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엘리야라는 사람은 죽지 아니하고 회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승천해서 올라갔습니다. 이것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가지고 이땅에 오셨는데, 날 때 남자가 없이, 여자 혼자 몸으로 단 여자의 몸만 빌어서 예수님이 오셨었습니다. 그래서 동정녀 탄생이라 그리 말하는데, 이것도 믿기 어렵습니다. 분명히 죽었는데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것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또 죽은 사람을 살린 그런 역사도 많이 있고,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먹이고 남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것도 참 믿기가 어렵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우주 전체가 다 불에 타서 원소로 돌아간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말씀도 믿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이 뿐 이나고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말씀들은 사람들이 일반 상식으로 과학으로 인간 이치로 아무리 살펴봐도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그런 내용들이 많으니까 참 믿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은 자존자라 그러고 전지 전능자라 완전자라 그러는데, 그 하나님의 자존이나 전지전능이나 완전의 그 범위가 깊이가 어느 정도 까지인지 우리 사람으로써는 짐작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이런 많은 믿기 어려운 말씀들이 성경에 가득 들어있는데, 이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되고, 믿으라고 하니까 안믿는 사람들은 전부 조롱을 합니다. 비웃고.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기본적으로 믿기는 믿는데 실제 그 믿음을 가지고 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소망을 하고, 이 말씀이 시키는대로 우리가 사는 것은 너무도 허무합니다. 지난 오일밤 예배 때 강조한 것이 그거였습니다. 오늘도 여기 본문에 보면, 하나님은 우리 아버집니다. 자존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시고 영원불변하신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 아버지라는 것은 나를 낳아주셨다는 말이고 내가 그에게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를 낳으셨고 또 우리를 양육하시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상속시켜주시는 분이라 그말인데, 이게 얼마나 큰지를 오늘 말씀에서 한번 생각은 해보는데, 지식적으로는 어렵지 않으나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길이가 얼마나 큰지는 각자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믿음을 주시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은혜라야 되지, 은혜아니면 우리는 이 사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인데 문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을 믿는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게 정말 그러하다는 것이 우리에게 믿어지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제가 하나 기억나는게, 우리 대한민국이 생기기전에 나라가 조선인데, 조선이 우리나라 5백년 역사고, 5백년 동안에 조선의 왕이 27명이 있었습니다. 27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 25번째 왕을 철종이라 그럽니다. 왕의 명칭으로. 근데 그 철종이라는 왕은 그 윗대에 나라가 막 복잡헤지고 반란이 일어나고 그런게 많았어서, 원래 왕족은 왕족인데 왕통을 이어갈 계통이 아닙니다. 그래서 왕이 된 사람, 그 앞에 왕이 된 사람이 왕족은 왕족인데 왕통을 이어받을 사람은 아니니까, 그런데 왕족이 친하지 못하고 주변에 살고있으면 위험하기 때문에 멀리 귀향을 보냅니다. 그래서 그 철종의 이름이 강화도령이라고, 어릴때부터, 부모때부터 쫓겨나가서 귀향살이 가가지고, 유배가가지고 공부를 못해서 농사짓는 농사꾼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농사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윗대 왕이, 헌종이라는 왕이 죽으면서, 아들이 없이 죽으니까 그 밑에 왕을 찾아야 되는데 그때 세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안동김씨라고 소위 양반인데, 안동 김씨가 그 당시 조선 세력을 전부 다 잡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누구를 왕을 세워야 자기들 세력이 가장 유지가 될까를 따져보니까 왕족중에서 유배가 쫓겨난 무식한 왕족이 하나 있으니 그 강화도령을 데려다 앉혀놓으면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자기들 마음대로 나라를 주물겠다 싶으니까 저 멀리 귀향살이 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농사꾼 철자무식인 그 강화도령을 데려다가 왕위에 앉혀놨습니다. 그 사람이 농사 짓는 사람이니까 왕족은 왕족이지만 쫓겨가서 마치 므비보셋이 사울의 집안이 다 망하고 나니까 쫓겨서 도망친 것처럼 쫓겨서 그렇게 숨어살다시피 목숨만 겨우 부지해서 살고 있는 그런 사람인데 어느날 갑자기 왕궁에서 연락이 와서 왕이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의 그때 마음이 그게 믿어졌을까? 일국의 왕이면 적어도 외형상으론 그 나라 전부의 주인입니다.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그런데 한낱 농사꾼이, 이건 실홥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농사짓던 농사꾼, 글을 모르는 일자무식 농사꾼이 하루아침에 왕이 떡 된다 그러니까 그 사실이 믿어졌을까. 그때 그 사람의 마음이 어떠했을까. 아마 상상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건 역사적인 사실이고 실제 있었던 일이고 그때 세력잡고있던 사람들이 이용하기 위해서 그래놨지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인데,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지금은 우리가 아직까지 모든면에 부족하고 어려서 하나님 아들의 노릇하기가 너무도 어렵습니다. 마치 예를 들면 아주 부잣집에 이거는 왕족도 마찬가지겠죠. 세자가 되면. 아주 큰 재벌 부잣집의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이 나이가 세 살 네 살 다섯 살, 일곱 살 아직까지 어리면, 어릴때는 그 아버지가 고용한 그 일꾼들을 통해서 공부도 배우고 가르침도 받고 많은 교육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나이도 어리고 어리니까 힘도 없고 실력도 없고 모르니까 아버지가 고용한 일꾼 중에는 대학 교수도 있고 의사도 있고 박사도 있고 많이 있으니, 그들에게 지도받고 가르침 받고 때로는 꾸중도 듣고 그래 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격을 두고 보면, 그들은 아버지가 등용한 월급주는 일꾼이고, 해고시키면 언제든지 쫓겨나가는 사람들이고, 이 아이는 그 아버지 아들입니다. 그러면, 나이는 어려서 아직가지 모르고 힘도 없고 약하지만, 근본적으로 아버지 아들과 일꾼은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아버지와의 관계는 차원이 다른 관계입니다. 천사는 우리보다 지금 실력이 탁월합니다. 무한은 아니지만 비교못할 만큼 탁월한게 천사들의 실력이고, 마귀 사탄 역시 마찬가집니다. 그런데, 그들은 천사도 하나님의 일꾼이지 아들은 아닙니다. 마귀 사탄은 악령이지만 실력이 탁월하나 그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아무리 실력이 탁월해도 하나님 아버지 아들된 우리와 동등될 수 없고 비교할 수 없는 겁니다. 이런 관계 된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고 아버지 실력은 수도 없이 많이 말했으니까, 우리 인간의 상상력을 전부 동원하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식어를 다갖다 붙여서 하나님을 표현해도, 큰 거 높은 거, 능력있는 거 탁월한 거 어떤 표현을 다 갖다 붙여서 하나님을 표현해도 하나님을 그대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무한하신 분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란 이 사실을 우리는 믿는것이 중요합니다. 믿어야 되는 겁니다. 그 농사짓던 그 사람이 당신 왕이 되야 됩니다. 그럴때 그 사실을 안믿고 끝까지 도망쳤으면 농사꾼으로 끝나고 마는 겁니다. 세상이니까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19살에 왕이 됬다가, 몇 년 동안은 주변 세력에 이용만 당하다가 뒤에 열심히 하고 해서 왕노릇을 하기는 했지만 제대로 못하다가, 그러다가 탄식하고 주색잡기에 빠져 있다가 33살에 죽었으니까 차라리 농부로 사는게 나았을지도 모르죠. 일찍 죽었으니까. 우리는 차원이 다릅니다. 믿음을 가지고 연결시키니까 하나 예를 들지만 우리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고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는 겁니다. 한번 더 해보십시다. 믿음의 도.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란 이 사실을 믿는 우리들이 되십시다. 그래서 지극히 큰 우리 구원을 백목사님께서 성경에서 뽑아서 정리해놨는데 시간 되는대로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첫째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사랑이라는 말은 사람과 사람 존재사이에 가장 가깝고 친밀한 관계를 나타낼 때 사랑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물론 그 관계따라서 달리될 수 있지만 부부사이에 가장 친밀한 건 사랑입니다. 부모 자녀 사이도 가장 친밀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 이상은 없는 겁니다. 사랑이란, 존재랑 존재 사이에 가장 친밀한 관계를 나타내는 이게 사랑인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지만은 만약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면, 아니면 아들이든 말든 그냥 그렇게 하시면 참 그림의 떡처럼 그렇겠는데, 하나님의 모든 소망은 하나님의 기대는 전부 아들된 우리에게 몽땅 다 기울여져 있습니다. 아들이란 그 표현 중에서, 사랑하시는, 같이한번 해 보시겠습니다. 사랑하시는 아들. 사랑하는 사람, 부모님이 자녀를 사랑하는 아들, 그 사랑하시는 거기서 많은걸 좀 생각해 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고, 넓고 높은지 부모의 자녀 사랑이 크고 넓지만 깊지만 하나님이 우리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오로지, 마치 부모님이 사랑하는 자식이 있으면 밤낮 그 자식 잘되기만을 소망하고 그 자식 성공만을 바라고 자식 복받기 만을 바라고 기도하고 노력하는 그런 것처럼, 여기 부모 되신 분들 안그렇습니까? 하나같이 한결같이 부모된 아버지 어머니 부모된 마음에는, 자기 젋은 시절에는 그냥 살고, 자녀 낳으면 철모르고 그냥 기르다가 나이가 들고 참 부모가 되고 나면 그때부터 그 마음에는 오로지 자식밖에 없는 겁니다. 밤낮 자식만 생각하고 자기는 굶어도 자식은 먹이고 자신은 벗어도 자식은 입히고 자기는 못살아도 자식은 잘 살아야 되고, 자기 전부를 자식에게 다 바치고 죽는 그게 부모의 심정인데,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무한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을 전부다 솔빡다 받은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같이 한번 해 보시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많이 생각해 보고, 많이 생각해 보고 믿도록 노력하십시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시는 아들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입니다. 소유가 뭐냐. 소유라는 말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켜 소유라 그럽니다. 소유는 말 그대로 소유고 소유를 가진 주인은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영계의 주인이고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모든 걸 다 지으신 분입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영계도 모든 존재 전부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다 잊게 되어졌고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고, 하나님이 계시므로 영계도 생겼고 우주도 생겼고 모든 존재 전부가 다 생겼는데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의 주인이신 대 주재라. 그분이 모든 것의 주인이다 그래 말합니다. 하나님이 가지신 영계 무한의 영계 우주 또 그가운데 모든 피조물 전부가 다 하나님의 소윤데 그 모든 것을 전부 우리가 상속받는다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계와 우주의 전부를 우리가 상속받은 내 것이 되어진다 하는 겁니다. 자 우리중에서 만약에 동장쯤은 더러 뭐 여기 많지는 않겠지만 동장 정도의 실력 가진분은 여기 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구청장쯤 되면 옛날 고을 원님이고 사또 나린데, 구청장의 세력이 대단합니다. 아주뭐 대단하죠. 동구청장쯤 되면 동구 전부가 다 그사람의 관할입니다. 부산 시장쯤 되면 그 위세는 더하고 서울 시장쯤 되면 그 다음에 나가는 거면 대통령이나 주면 할까, 아니면 안할만큼 뭐 아주 힘있는 그런 자리고 높은 자리입니다. 주인인데, 그래봐야 몇 년 지나고 나면 물러나야 하는 그런 자린데, 그래도 그거 하려고 서로 난린데, 영계와 우주 전부를 내것으로 만들어서 영원토록 우리가 다스리는 이 자리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 자린데 이게 우리 소망입니다. 이게 믿어지느냐. 믿어지는 만큼 믿는대로 되리라 자기가 믿는 만큼 자기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 믿는 만큼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 아버지가 되시는 겁니다. 안믿으면 아무리 그리 되있어도 내것이 되지는 않는 겁니다. 두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입니다. 아들이니까 당연히 상속시켜 주는 겁니다. 세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 받은 아들입니다. 역사라는 말은 하는 일, 활동이라 그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뭘까, 하나님의 하시는 일, 하신 일은 목적 예정 창조 보존 관리 섭리 수많은 역사를 하시는데,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받을 역사가 하나님을 계대해서 영원히 우리가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인데, 지금까지 하신일은 우리가 할 수 없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신 그 모든 일을 바탕으로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하실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 그런데 그 일을 하나님이 직접 하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시키는데 그 일이 크게 말하면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 세부적인 것은 두고, 크게 말하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시은의 역삽니다. 시은. 시은이라 말은 은혜를 베풀어 준다 그말이지요.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고, 말하자면 영원히 솟아나 마르지 않는 생명 생물의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없는 가운데서 만들어 내는 분이니까, 아무리 뽑아내도 만들어내도 끝이없는 영원한 분입니다. 근본. 영원한 터. 영원한 생명샘. 그 하나님 되신 그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영계 우주가 통일된 그 나라, 수많은 존재들에게 영원히 주고주고 줘야되는, 필요한, 영생하는데 있어야 되는 수많은 그런 말하자면 필요한 그런 이용물들 필요한 것들 그런것들을 우리는 만들지 못하고 우리에겐 없는데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가 하나님에게 받아 가지고 영원한 모든 하늘에 있는 피조물들에게 영원토록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들이 주는 겁니다. 나눠주는 겁니다. 사람을 기르려면 친정 어머니가 딸을 시집 보내기 위해서 어머니가 밥을 할 수 있지만 딸에게 밥을 시키고 어머니가 빨래할 수 있지만 딸에게 빨래 시키고 어머니가 하면 빠르고 잘하고 할 수 있지만 일부러 딸에게 시키고 고생을 시킵니다. 그래야 그 딸이 시집가서 잘 살수 있고 잘 할 수 있으니까. 그게 딸을 길러 가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딸을 잘 길러서 시집을 보내면, 시갓집에서 참 딸 잘 길러서 보내줘서 고맙습니다. 친정어머니한테 친정 부모님에게 영광이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직접 주셔도 되는데 우리를 중간에 세워서 우리를 통해서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은혜의 역사를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들이 하는 이게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하는 하나고, 우리는 없는데, 하나님의 것을 받아가지고 전달해주는 겁니다. 이게 시은입니다. 은혜 베풀어 주는, 시은의 역사, 이것이 우리가 영원토록 천국에서 영원히 하는 일입니다. 자기가 되어진 범위만큼 그 위치가 정해지게 되고, 자기가 줄 대상이 많아지게 되고, 많아지는 만큼 영광도 커지게 되는 겁니다. 아무에게도 줄 수 없는 건설구원 이루지 못해서 자기 혼자만 살았지, 아무에게도 줄 실력이 되지 않는 사람은 받을 것도 없고 줄거도 없는 겁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실력을 세상땅에 사는 동안 믿음으로 살아 기른 사람은 하나님께서 마음껏 맏겨서 얼마든지 주게 하시는 시은의 역사. 이게 우리가 영원히 할 일입니다. 계대 역삽니다.
또 하나는, 주기만 하고 관리안하면 안되니까 하나는 관리 역삽니다. 통치역사. 하나님에게 받아 가지고 주는 시은의 역사. 또 주고난 다음 관리하는 통치 역사. 이 두가지가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받아 하는 우리들이고, 우리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곰국은 너무 지나치면 안되지만 물질이니까, 푹 고와서 그래서 곰이죠. 고운다고. 곰국. 소뼈 이런 뼈를 고우고 고와가지고 그 속에 있는 영양분을 우려가지고 먹는 것 처럼, 많이, 몇시간씩 고와야 그 뼈속에 있는 영양분이 우러나와서 우리가 먹으면 참 살이되고 피가되는 영양이 되는 것처럼, 하나님 말씀은 그래서 곰국이라. 이 말씀은 듣고 난 다음에 자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생각하는게 말하자면 소 뼈를 곰 하는 겁니다. 삶는 겁니다. 푹 고와서 몇시간이고 끓여서 우러나오게 만드는 것처럼,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나서 자꾸 생각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 좀, 힘있는 사람의 사랑을 받아,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그 회사 자기보다 높은 직급 부장의 사랑만 받아도 직장 생활이 편리할 겁니다. 군에가는 청년들이 만약에 그 청년 군인 졸병인데 말단 졸병인데, 이제 갓 입대한 신병인데 그 신병의 삼촌이 대대장이라 그러면 그 신병은 일년 9개월 그냥 군대생활 놀고먹는답니다. 아주 편하게 지낸답니다. 대대장 그래봐야 계급 뭐 중위 아니면 대위 그정도겠지요. 높아봐야 소령일 것이고. 그래봐야 나와서 그 사람들 전역하고 나면 보통 소령쯤으로 전역하고 나면 동장쯤 됩니다. 나오면, 거게 사랑을 받아도 그렇게 편하다는데, 한 나라의, 요즘은 민주화 시대니까 평등을 부르짖으니까 함부로 못합니다. 대통령이 사랑하면 힘이있고 편할 것인데 옆에서 이의를 달면 쉽게 못합니다. 그런거 학교 교장이 자기 조카 것도 정교사도 아니고 기간제 교사로 등용했다가 그게 사건이 돼서 말이 많이 생기고 그러데요. 그만큼 시대가, 이 세상이라 그런 것이고 사람이라 그런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사랑받은 조카도 아니고 친척이 아니고 사랑받는 이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은만큼 믿는 만큼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고, 참 우리 속에, 그래서 이 사실을 믿으면 좋아서 죽을 지경이 되고 저절로 찬송이 나온다. 그래서 3절초에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찬송이 저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래서 예수를 바로 알고 성경을 바로 알고 믿고 나면 소유 몸 마음 다 바치고 이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고, 예수 미치광이가 안되고는 안되는 겁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아무리 그래봐야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이다. 영계도 우주도 하늘도 땅도 미국의 어떤 예수믿는 사람이, 그게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두고 저거 내꺼다 그래 주장하니까 다른 사람이 그게 왜 니꺼냐? 나라꺼지, 그랬는데 하나님 아버지 지으신 거니까 내꺼지 그래서 미국에 소송이 들어갔는데 그 믿는 사람이 내꺼라 그러는 사람이 이겼답니다. 그래서 미국 나라가 그때만 해도 복을 받는다 그런 설교가 있습니다. 우주 하늘도 내꺼 땅도 내꺼 바다도 내꺼 해도달도 내꺼 전부다 내것이라 만물이 다 내것이라 왜 하나님 아버지 것이고 내가 상속받은 나는 아들이니까.
세 번째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그 말은 하나님이 영원히 하시는 그 일을 내가 대신한다 그말입니다. 하나는 시은의 역사, 나는 없습니다. 은혜 베풀려면 있어야 주지요.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니까 하나님의 것을 내가 받아가지고 내가 주는 겁니다. 그러니 나는 내것으로 주는게 아니지만 나한테 받는 모든 존재는 나한테 받으니까, 나를 하나님 대하듯이 그래 하는 것이고 나는 아니까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고 이걸 영광의 찬미라 그래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고 계대하는, 관리역사 하는것, 그걸 하는 겁니다.
그다음 네 번째 나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참 이 영광의 찬미라는 것은 아무리 생각하고 노래해도 찬송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그런 위치입니다. 영광의 찬미. 또 같이 해보실까요? 영광의 찬미. 영광의 찬미가 뭐냐. 영광이라 말은 은혜를 받은 존재가 은혜베푼 시은자에게 감사해서 부르는 노래 찬송 이걸 영광이라 그럽니다. 굶어죽을 사람에게 누군가 그 사람을 살려서 먹여서 은혜를 베풀었으면 그 은혜 받은 사람이 자기를 돌봐준 사람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겠습니까. 영광이라 말은 은혜 받은 사람이나 은혜 받은 존재 은혜 갚은 제비, 은혜 갚은 까마귀 사슴 짐승, 이런 이야기들 듣지요. 사람은 더해야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사은의 도라, 사은의 첫째 조건은 받은 은혜를 아는 겁니다. 받은 은혜 아는거.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가 하나님의 것을 받아가지고 모든 존재에게 은혜를 베푸니까 수많은 존재는 나에게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는 겁니다. 이게 영광입니다. 영광의 찬미라 말은 이렇게 하는 우리를 통해서 우리들 때문에 우리를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리는 그걸 영광의 찬미라 그래 말하는데 어떤 면 때문에 우리가 그런 영광을 받게 되는가 3가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들이 영광의 찬미가 되고, 수많은 존재가 우리를 보고 우리는 오늘의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데, 평생을 통하여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갈고 닦고 기르고 연습하고 연단하고 만들어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이 될 때 되어진 만큼 나타나게 되겠지만 우리들 모습은 하나님 형상을 온전히 닮은 인격, 그의 인격이, 그의 지식이 지혜가 중심이 그의 사랑이 도덕이 윤리가 그의 모든 언행심사가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인격의 사랑, 참 잘 만들었따, 그림을 그려놓고 보면 참 누가 그렸는지 모르지만 참 기가막히게 잘 그렸다, 조각품을 보면 너무너무 참 잘 만들었다, 집을 지어놓은거 보면 참 집 잘지었다, 참 잘했다, 뭐 물건 만들어놓고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참 잘 만들었다. 그 아이보니까 그 청년보니까 부모가 누군지 몰라도 참 잘 길러놨다, 참 뉘집 아들인지 모르지만 참 잘 길렀다, 누구 딸인지 모르겠지만 참 잘 길러놨다, 그 아들로 그 딸로 인해서 부모에게 영광이 돌아가듯이, 하나님이 십자가 대속으로 성령과 진리로 우리를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수많은 승리 역사로 우리를 만들어서 가르치고 교훈하고 책망하고 기르고 그래가지고 우리를 만들어서 주님앞에 섰을 때, 천국에 가서 모든 만물이 우리를 보니까 참 하나님 그 사람보니까 성도, 아무것이 보니까 여기있는 우리 누구 함 말해볼까요? 우리 손성균 청년을 보니까, 박현병 청년을 보니까 만물들이 볼때 참 하나님아버지 우리 손성균 선생님 만들어 준거 참 감사합니다. 박현병 선생님 만들어 준 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 사람의 모든 인격이 너무도 흠과 점이 없는 구비한 그런 사람이 되어있으니까 모든 사람과 만물이 그 사람을 보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흠과 점이 없는 그 인격을 보고. 또 두 번째는, 하나님께 받아서 베푸는 시은의 역사, 나는 없는데, 하나님에게 받아가지고 주기만 하는데, 만물들은 나에게 받으니까 나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시은의 역사. 그리고 3번째는 내가 관리한 그 관리가 너무도 흠도 점이 없이 온전하니까 완전하니까 공의로우니까 치우침이 없고 하우하박이 없고 흠과 점이 없고 실수가 없으니까 너무 완벽하니까 모든 존재가 나로 인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영광의 찬미가 되어지는 이것이 우리들입니다. 이런 아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영생이라 말은 영원히 산다는 말입니다. 영원히 산다. 요즘 우리 나라에 사회적인 문제 아무 정부적인 전 국가적인 문제가 되겠지요. 한때, 지금도 마찬가진데 아이가 너무 안 낳아서 인구가 줄어서 문젠데, 그보다 요즘 당면된 문제는, 마지막 노인들의 수명이, 수명은 길어지는데 그 길어진 수명만큼 마지막에 고통이 길어진답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면 참 복이겠는데, 오래사는 거는 좋은데 한 70년 혹은 60년 살고나서 90년까지 사는데, 70까지는 건강했는데 20년을 병을 앓아서 꼴막꼴막 그러고 있으니까 본인은 고통중에 죽을 지경이고, 나이가 많으니 몸이 움직입니까 생각이 돌아갑니가 돈이 있어서 펑펑 치료할 수 있습니까 치료하면 낳기나 합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인구의 거의 많은 수가 10년 세월을 고통중에 보내다가 죽는데, 그래서 수명을 연장하는 연명치료를 할 필요가 있는가 그랬다지요? 물어봤답니다, 신문에서 보니까, 많은 사람에게, 10명에게, 당신이 만약 노년에 병이 들었는데, 암이 들어서 한 시한부 선고를 받았는데 연명치료 할 마음이 있습니까? 산소호흡기 달고 오래 살고 싶습니까? 그러니까 10명중에 9명이 싫습니다. 그냥 그대로 살다가 가고 싶습니다. 10명중 9명이 그런답니다. 그런데, 만약에 당신의 가족중에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어쩌겠습니까? 최선을 다해서 치료해보겠습니다. 정 반대랍니다. 한편으로 좋은데 한편으로는 남의 이목이라던지 체면이라던지 그런게 연관됬으니까 사회문제가 참 보통문제가 아니고 인식을 바꿔야 된다. 그러니까 영생이란 것은, 영원히사는 건데, 한결같은 사람의 소망은 우병장숩니다. 병 없이 오래 사는거, 그런데 오래 사는게 좋은데 병이 들어 꼴막꼴막 하면 오래 사는게 고통이고 지옥입니다. 그래서 그런다 그러죠. 어떤 아들이 사남맨가 오남매가 있는데, 그집에서 아버지가 병이 들었습니다. 병이 들었는데, 형제간에 효자라서 돌아가면서 치료하고 치료하고 그래 하다가 몇 년이 지나니까 지쳤습니다. 다 지쳐가는데 아버지는 그만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고통중에 있으니까 제발 나를 좀 죽여주면 좋겠다. 손목을 그어서 죽게 좀 만들어다오 그렇게 부르짖고 그런데, 괜찮을 땐 괜찮고, 아버지는 아플꺼 아닙니까 고통인데, 그런데 자녀들은 할 수 있는 치료 해야 되니까, 하다가 하다가 몇 년동안 그래 하는데 그 아들은, 퇴근하고 나면 자기 누님과 아버지보로 100키로 라던가, 매일같이 그래 달려가서, 퇴근하고 나면, 한 7시 퇴근하고 나면 거기가는데 한시간 더걸리겠죠? 그래 가서 치료하고 밤새 치료하고 또 그 다음날 출근하고 그 생활을 몇 달 그래 하고 했는데, 어느날은 몇 년 지나고 나니까 아버지가 숨이 가는것처럼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마음의 준비하고 가시는가보다 그랬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또 멀쩡하다 그말이죠. 또 먹을것 찾고, 그러니까 가족들은 복잡해 지는 겁니다. 그래서 아들이 참 아버지를 고만 보내드렸다 그러죠. 그러고 나서는 양심의 가책이 돼서 자수하고 딸들은 펄펄 뛰고 난리가 났다는데, 이것도 모두 사회면에 크게 나왔습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이 세상이고, 뭘 가르키느냐? 오래 사는게 좋은데, 이 세상에서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살면 참 좋겠는데, 병 가지고 오래 살면 오래 사는 만큼 고통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영생인데, 그 영생은 영원히 산다는 겁니다. 근데 그 영원히 사는 것은 이 세상하고는 다릅니다.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고 이런 몸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몸으로 영생을 한다 그말이죠. 영원히 사는게 이게 우리 소망이고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기 때문에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래 영생하는 것 반대는 영원한 사망인데, 영원한 사망의 원인은 죄 때문이고, 죄 때문에 사람이 고통 받고 영원히 죽고 온갖 불행이 다 오는데 그 죄를 다 도말하여 우리에게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몸으로 영생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그 공로가 뭐냐, 그 공로가 예수님의 핍니다. 그리고 그 공로를 돕는 두 역사가 진리와 영감의 역사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이다. 한말씀 한말씀 근거가 빈틈없는 근거고 철저한 근거가 되 있습니다.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 오늘 여기까지 5가지만 했습니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두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 3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받은 아들, 네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다섯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영생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그 밑에 내려가면 참 기가찹니다. 갈수록 참 이런 구원을 우리가 받았구나, 지극히 큰 이런 구원을 내가 받았구나. 아는만큼 힘이 될 것이고, 알고 믿는 만큼 이 구원은 자기 구원이 될 것입니다.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믿도록 믿음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제목: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救援)
요점:
서론: 기독교는 믿음의 도
-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을 (믿는) 것
본론: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救援)
1.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 사랑이란? 가장 가깝고 (친밀)한 관계
-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2.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은 아들
- 소유란? 주인으로 (가지고 있는) 모든 것
- 우리가 상속 받을 하나님의 소유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계)와 (우주)의 전부
3.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 받은 아들
-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 받은 (아들)
- 역사(役事)라는 말은? 하는 일, 즉 (활동)
- 우리가 계대 받을 하나님의 역사는?
①(시은)의 역사
②(관리)의 역사
4.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 영광이란? (은혜) 받은 존재가 돌리는 (찬송)
- 영광의 찬미란?
(우리)로 인하여 만물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 우리의 영광은?
①하나님의 형상의 (인격)
②하나님께 받아 베푸는 (시은)의 역사
③하나님과 같은 관리의 (완전)
5.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 영생이란? (영원히 사는 )것
- 영생의 반대는? (영원한 사망)
- 영원한 사망의 원인은? (죄)
- 죄를 다 멸하고 영생하게 하신 공로는? 예수님의 (피)
- 예수님의 피를 돕는 두 역사는? (성령)과 (진리)의 역사
6. 우리는 만물의 고대 소망 된 하나님의 아들
- 만물이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
- 만물의 고대 소망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바로 살기를
7. 우리는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된 아들
- 제사장이 하는 일은?
①(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
②(사람)과 (사람) 사이의 중보
③(사람)과 (만물) 사이의 중보
- 선지자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
- 왕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통치)를 전하는 일
8.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와 믿음과 회개의 특권 가진 아들
- 특권이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권세
- 우리의 특별한 권세는? ①(기도) ②(믿음) ③(회개)
- 우리가 특권을 가진 근거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
9. 하나님은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를 다 우리 위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아들
- 하나님의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는? 다 (우리) 위해 역사
- 이유는?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 아들)로 만들기 위해
10.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영원히 동거동행 상호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 동거동행이란?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함께 움직인다)는 뜻
- 상호내주란?
하나님은 (내 안)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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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우리 교회는 일주일에 예배가 대예배가 4번 있습니다. 수요일밤예배를 삼일예배라 그러고, 금요일 밤 예배를 오일예배라 그러고, 가장 중요한 주일 오전 예배와 오후 예배 4번 예배를 대예배라 그리 말하고, 의무적으로 그렇게 참석을 하도록 이게 강제적인 것은 아니지만, 신앙은 자유니까 그러나 그렇게 참석하는 게 교인의 의무로 되어 있습니다. 도 새벽예배는 매일 새벽 6번인데, 주일 새벽은 우리가 아직까지 드리지 못하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주일에 6번만 새벽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합해서 10번 예밴데, 대게 우리 공회속한 교회들은 다 그렇게 예배를 보고 있을 겁니다. 형편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수 있고 또 주일새벽까지 드리는 교회도 있고, 원래는 11번인데 우리는 10번만 예배를 드리니까 아직까지 한번 예배는 드리지 못하는 그런 형편이 되어 있습니다. 가능하면 제가 열 번 예배를 다 인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 아니면, 대예배 4번과 새벽예배 6번을 제가 인도를 거의 다 합니다. 그런데 가끔 한번씩 어떤 경우는 제가 몸이 좀 불편한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는 우리 교인들 중에서 설교를 하실만한 그런 분들한테 부탁을 하면 제가 또 은혜를 받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부탁을 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지나간, 거저께 삼일예배 오일예배는 삼일예배는 우리 주일학교를 책임지고 있는 전병재 선생님이 예배를 인도하셨고, 오일예배는 우리 찬양대를 책임지고 있는 문숙희 선생님이 예배를 인도했는데, 다 모두 같이 은혜를 받으셨겠지만 저로써는 특별하게 두 예배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삼일예배 때는 믿는 우리가 주님에게 받은 은혜받은 사람이 어떤 자세를 가져야 되는가를 므비보셋이라는 사울의 손자를 통해서 다윗에게 받은 은혜를 우리가 생각해서 은혜를 받았고, 또 오일예배는 가장 깊고 어려운 말씀인데, 말씀을 믿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그 말씀을 또 우리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오일밤 예배 때 받은 그 은혜를 한번 더 생각해보려는 그런 의미로 이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먼저 하나 기억할 것은, 우리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 그리 말합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믿음의 도.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 그리 말합니다. 믿음이란 것은 인정한다는 말이고 인정하기 때문에 그대로 자기가 움직인다는 그런 뜻입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 그랬는데, 우리 믿는 사람은 말할 것 없고, 안믿는 사람들은 또 말할 것 없고, 우리 믿는 사람들까지고 기독교의 믿음이란 것을 가지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믿음이란 것은 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실을 믿는 것이 믿음인데, 성경에 보면 우리 믿는 사람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이 계시고, 그 분이 엿새 동안에 보이지 않는 영계는 말할 것 없고 영계와 우주 전부를 엿새동안에 다 지으셨다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 있습니다. 그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운 굉장히 크고 넓고 광대한 그런 우줍니다. 그래서 우리 기독교는 믿음의 도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믿음의 도. 믿는다는 말은 받아들인다는 말인데, 무엇을 믿느냐? 성경을 믿는 겁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실을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여서 인정을 하고 그대로 대하는 것이 믿음인데,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너무 어렵습니다. 믿기가.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영계는 보이지 않으니까 두고 우주 전부를 다 엿새 동안에 다 말씀하나로 지었다는 그 사실이 그냥 믿기 참 어렵습니다. 도 성경에 보면, 모세가 홍해바다를 기도하고 지팡이로 때리니까 홍해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이것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엘리야라는 사람은 죽지 아니하고 회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승천해서 올라갔습니다. 이것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가지고 이땅에 오셨는데, 날 때 남자가 없이, 여자 혼자 몸으로 단 여자의 몸만 빌어서 예수님이 오셨었습니다. 그래서 동정녀 탄생이라 그리 말하는데, 이것도 믿기 어렵습니다. 분명히 죽었는데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것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또 죽은 사람을 살린 그런 역사도 많이 있고,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먹이고 남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것도 참 믿기가 어렵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우주 전체가 다 불에 타서 원소로 돌아간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말씀도 믿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이 뿐 이나고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말씀들은 사람들이 일반 상식으로 과학으로 인간 이치로 아무리 살펴봐도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그런 내용들이 많으니까 참 믿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은 자존자라 그러고 전지 전능자라 완전자라 그러는데, 그 하나님의 자존이나 전지전능이나 완전의 그 범위가 깊이가 어느 정도 까지인지 우리 사람으로써는 짐작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이런 많은 믿기 어려운 말씀들이 성경에 가득 들어있는데, 이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되고, 믿으라고 하니까 안믿는 사람들은 전부 조롱을 합니다. 비웃고.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기본적으로 믿기는 믿는데 실제 그 믿음을 가지고 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소망을 하고, 이 말씀이 시키는대로 우리가 사는 것은 너무도 허무합니다. 지난 오일밤 예배 때 강조한 것이 그거였습니다. 오늘도 여기 본문에 보면, 하나님은 우리 아버집니다. 자존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시고 영원불변하신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 아버지라는 것은 나를 낳아주셨다는 말이고 내가 그에게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를 낳으셨고 또 우리를 양육하시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상속시켜주시는 분이라 그말인데, 이게 얼마나 큰지를 오늘 말씀에서 한번 생각은 해보는데, 지식적으로는 어렵지 않으나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길이가 얼마나 큰지는 각자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믿음을 주시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은혜라야 되지, 은혜아니면 우리는 이 사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인데 문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을 믿는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게 정말 그러하다는 것이 우리에게 믿어지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제가 하나 기억나는게, 우리 대한민국이 생기기전에 나라가 조선인데, 조선이 우리나라 5백년 역사고, 5백년 동안에 조선의 왕이 27명이 있었습니다. 27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 25번째 왕을 철종이라 그럽니다. 왕의 명칭으로. 근데 그 철종이라는 왕은 그 윗대에 나라가 막 복잡헤지고 반란이 일어나고 그런게 많았어서, 원래 왕족은 왕족인데 왕통을 이어갈 계통이 아닙니다. 그래서 왕이 된 사람, 그 앞에 왕이 된 사람이 왕족은 왕족인데 왕통을 이어받을 사람은 아니니까, 그런데 왕족이 친하지 못하고 주변에 살고있으면 위험하기 때문에 멀리 귀향을 보냅니다. 그래서 그 철종의 이름이 강화도령이라고, 어릴때부터, 부모때부터 쫓겨나가서 귀향살이 가가지고, 유배가가지고 공부를 못해서 농사짓는 농사꾼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농사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윗대 왕이, 헌종이라는 왕이 죽으면서, 아들이 없이 죽으니까 그 밑에 왕을 찾아야 되는데 그때 세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안동김씨라고 소위 양반인데, 안동 김씨가 그 당시 조선 세력을 전부 다 잡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누구를 왕을 세워야 자기들 세력이 가장 유지가 될까를 따져보니까 왕족중에서 유배가 쫓겨난 무식한 왕족이 하나 있으니 그 강화도령을 데려다 앉혀놓으면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자기들 마음대로 나라를 주물겠다 싶으니까 저 멀리 귀향살이 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농사꾼 철자무식인 그 강화도령을 데려다가 왕위에 앉혀놨습니다. 그 사람이 농사 짓는 사람이니까 왕족은 왕족이지만 쫓겨가서 마치 므비보셋이 사울의 집안이 다 망하고 나니까 쫓겨서 도망친 것처럼 쫓겨서 그렇게 숨어살다시피 목숨만 겨우 부지해서 살고 있는 그런 사람인데 어느날 갑자기 왕궁에서 연락이 와서 왕이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의 그때 마음이 그게 믿어졌을까? 일국의 왕이면 적어도 외형상으론 그 나라 전부의 주인입니다.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그런데 한낱 농사꾼이, 이건 실홥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농사짓던 농사꾼, 글을 모르는 일자무식 농사꾼이 하루아침에 왕이 떡 된다 그러니까 그 사실이 믿어졌을까. 그때 그 사람의 마음이 어떠했을까. 아마 상상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건 역사적인 사실이고 실제 있었던 일이고 그때 세력잡고있던 사람들이 이용하기 위해서 그래놨지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인데,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지금은 우리가 아직까지 모든면에 부족하고 어려서 하나님 아들의 노릇하기가 너무도 어렵습니다. 마치 예를 들면 아주 부잣집에 이거는 왕족도 마찬가지겠죠. 세자가 되면. 아주 큰 재벌 부잣집의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이 나이가 세 살 네 살 다섯 살, 일곱 살 아직까지 어리면, 어릴때는 그 아버지가 고용한 그 일꾼들을 통해서 공부도 배우고 가르침도 받고 많은 교육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나이도 어리고 어리니까 힘도 없고 실력도 없고 모르니까 아버지가 고용한 일꾼 중에는 대학 교수도 있고 의사도 있고 박사도 있고 많이 있으니, 그들에게 지도받고 가르침 받고 때로는 꾸중도 듣고 그래 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격을 두고 보면, 그들은 아버지가 등용한 월급주는 일꾼이고, 해고시키면 언제든지 쫓겨나가는 사람들이고, 이 아이는 그 아버지 아들입니다. 그러면, 나이는 어려서 아직가지 모르고 힘도 없고 약하지만, 근본적으로 아버지 아들과 일꾼은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아버지와의 관계는 차원이 다른 관계입니다. 천사는 우리보다 지금 실력이 탁월합니다. 무한은 아니지만 비교못할 만큼 탁월한게 천사들의 실력이고, 마귀 사탄 역시 마찬가집니다. 그런데, 그들은 천사도 하나님의 일꾼이지 아들은 아닙니다. 마귀 사탄은 악령이지만 실력이 탁월하나 그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아무리 실력이 탁월해도 하나님 아버지 아들된 우리와 동등될 수 없고 비교할 수 없는 겁니다. 이런 관계 된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고 아버지 실력은 수도 없이 많이 말했으니까, 우리 인간의 상상력을 전부 동원하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식어를 다갖다 붙여서 하나님을 표현해도, 큰 거 높은 거, 능력있는 거 탁월한 거 어떤 표현을 다 갖다 붙여서 하나님을 표현해도 하나님을 그대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무한하신 분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란 이 사실을 우리는 믿는것이 중요합니다. 믿어야 되는 겁니다. 그 농사짓던 그 사람이 당신 왕이 되야 됩니다. 그럴때 그 사실을 안믿고 끝까지 도망쳤으면 농사꾼으로 끝나고 마는 겁니다. 세상이니까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19살에 왕이 됬다가, 몇 년 동안은 주변 세력에 이용만 당하다가 뒤에 열심히 하고 해서 왕노릇을 하기는 했지만 제대로 못하다가, 그러다가 탄식하고 주색잡기에 빠져 있다가 33살에 죽었으니까 차라리 농부로 사는게 나았을지도 모르죠. 일찍 죽었으니까. 우리는 차원이 다릅니다. 믿음을 가지고 연결시키니까 하나 예를 들지만 우리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고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는 겁니다. 한번 더 해보십시다. 믿음의 도.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란 이 사실을 믿는 우리들이 되십시다. 그래서 지극히 큰 우리 구원을 백목사님께서 성경에서 뽑아서 정리해놨는데 시간 되는대로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첫째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사랑이라는 말은 사람과 사람 존재사이에 가장 가깝고 친밀한 관계를 나타낼 때 사랑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물론 그 관계따라서 달리될 수 있지만 부부사이에 가장 친밀한 건 사랑입니다. 부모 자녀 사이도 가장 친밀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 이상은 없는 겁니다. 사랑이란, 존재랑 존재 사이에 가장 친밀한 관계를 나타내는 이게 사랑인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지만은 만약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면, 아니면 아들이든 말든 그냥 그렇게 하시면 참 그림의 떡처럼 그렇겠는데, 하나님의 모든 소망은 하나님의 기대는 전부 아들된 우리에게 몽땅 다 기울여져 있습니다. 아들이란 그 표현 중에서, 사랑하시는, 같이한번 해 보시겠습니다. 사랑하시는 아들. 사랑하는 사람, 부모님이 자녀를 사랑하는 아들, 그 사랑하시는 거기서 많은걸 좀 생각해 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고, 넓고 높은지 부모의 자녀 사랑이 크고 넓지만 깊지만 하나님이 우리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오로지, 마치 부모님이 사랑하는 자식이 있으면 밤낮 그 자식 잘되기만을 소망하고 그 자식 성공만을 바라고 자식 복받기 만을 바라고 기도하고 노력하는 그런 것처럼, 여기 부모 되신 분들 안그렇습니까? 하나같이 한결같이 부모된 아버지 어머니 부모된 마음에는, 자기 젋은 시절에는 그냥 살고, 자녀 낳으면 철모르고 그냥 기르다가 나이가 들고 참 부모가 되고 나면 그때부터 그 마음에는 오로지 자식밖에 없는 겁니다. 밤낮 자식만 생각하고 자기는 굶어도 자식은 먹이고 자신은 벗어도 자식은 입히고 자기는 못살아도 자식은 잘 살아야 되고, 자기 전부를 자식에게 다 바치고 죽는 그게 부모의 심정인데,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무한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을 전부다 솔빡다 받은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같이 한번 해 보시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많이 생각해 보고, 많이 생각해 보고 믿도록 노력하십시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시는 아들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입니다. 소유가 뭐냐. 소유라는 말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켜 소유라 그럽니다. 소유는 말 그대로 소유고 소유를 가진 주인은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영계의 주인이고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모든 걸 다 지으신 분입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영계도 모든 존재 전부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다 잊게 되어졌고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고, 하나님이 계시므로 영계도 생겼고 우주도 생겼고 모든 존재 전부가 다 생겼는데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의 주인이신 대 주재라. 그분이 모든 것의 주인이다 그래 말합니다. 하나님이 가지신 영계 무한의 영계 우주 또 그가운데 모든 피조물 전부가 다 하나님의 소윤데 그 모든 것을 전부 우리가 상속받는다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계와 우주의 전부를 우리가 상속받은 내 것이 되어진다 하는 겁니다. 자 우리중에서 만약에 동장쯤은 더러 뭐 여기 많지는 않겠지만 동장 정도의 실력 가진분은 여기 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구청장쯤 되면 옛날 고을 원님이고 사또 나린데, 구청장의 세력이 대단합니다. 아주뭐 대단하죠. 동구청장쯤 되면 동구 전부가 다 그사람의 관할입니다. 부산 시장쯤 되면 그 위세는 더하고 서울 시장쯤 되면 그 다음에 나가는 거면 대통령이나 주면 할까, 아니면 안할만큼 뭐 아주 힘있는 그런 자리고 높은 자리입니다. 주인인데, 그래봐야 몇 년 지나고 나면 물러나야 하는 그런 자린데, 그래도 그거 하려고 서로 난린데, 영계와 우주 전부를 내것으로 만들어서 영원토록 우리가 다스리는 이 자리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 자린데 이게 우리 소망입니다. 이게 믿어지느냐. 믿어지는 만큼 믿는대로 되리라 자기가 믿는 만큼 자기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 믿는 만큼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 아버지가 되시는 겁니다. 안믿으면 아무리 그리 되있어도 내것이 되지는 않는 겁니다. 두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입니다. 아들이니까 당연히 상속시켜 주는 겁니다. 세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 받은 아들입니다. 역사라는 말은 하는 일, 활동이라 그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뭘까, 하나님의 하시는 일, 하신 일은 목적 예정 창조 보존 관리 섭리 수많은 역사를 하시는데,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받을 역사가 하나님을 계대해서 영원히 우리가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인데, 지금까지 하신일은 우리가 할 수 없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신 그 모든 일을 바탕으로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하실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 그런데 그 일을 하나님이 직접 하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시키는데 그 일이 크게 말하면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 세부적인 것은 두고, 크게 말하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시은의 역삽니다. 시은. 시은이라 말은 은혜를 베풀어 준다 그말이지요.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고, 말하자면 영원히 솟아나 마르지 않는 생명 생물의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없는 가운데서 만들어 내는 분이니까, 아무리 뽑아내도 만들어내도 끝이없는 영원한 분입니다. 근본. 영원한 터. 영원한 생명샘. 그 하나님 되신 그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영계 우주가 통일된 그 나라, 수많은 존재들에게 영원히 주고주고 줘야되는, 필요한, 영생하는데 있어야 되는 수많은 그런 말하자면 필요한 그런 이용물들 필요한 것들 그런것들을 우리는 만들지 못하고 우리에겐 없는데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가 하나님에게 받아 가지고 영원한 모든 하늘에 있는 피조물들에게 영원토록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들이 주는 겁니다. 나눠주는 겁니다. 사람을 기르려면 친정 어머니가 딸을 시집 보내기 위해서 어머니가 밥을 할 수 있지만 딸에게 밥을 시키고 어머니가 빨래할 수 있지만 딸에게 빨래 시키고 어머니가 하면 빠르고 잘하고 할 수 있지만 일부러 딸에게 시키고 고생을 시킵니다. 그래야 그 딸이 시집가서 잘 살수 있고 잘 할 수 있으니까. 그게 딸을 길러 가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딸을 잘 길러서 시집을 보내면, 시갓집에서 참 딸 잘 길러서 보내줘서 고맙습니다. 친정어머니한테 친정 부모님에게 영광이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직접 주셔도 되는데 우리를 중간에 세워서 우리를 통해서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은혜의 역사를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들이 하는 이게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하는 하나고, 우리는 없는데, 하나님의 것을 받아가지고 전달해주는 겁니다. 이게 시은입니다. 은혜 베풀어 주는, 시은의 역사, 이것이 우리가 영원토록 천국에서 영원히 하는 일입니다. 자기가 되어진 범위만큼 그 위치가 정해지게 되고, 자기가 줄 대상이 많아지게 되고, 많아지는 만큼 영광도 커지게 되는 겁니다. 아무에게도 줄 수 없는 건설구원 이루지 못해서 자기 혼자만 살았지, 아무에게도 줄 실력이 되지 않는 사람은 받을 것도 없고 줄거도 없는 겁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실력을 세상땅에 사는 동안 믿음으로 살아 기른 사람은 하나님께서 마음껏 맏겨서 얼마든지 주게 하시는 시은의 역사. 이게 우리가 영원히 할 일입니다. 계대 역삽니다.
또 하나는, 주기만 하고 관리안하면 안되니까 하나는 관리 역삽니다. 통치역사. 하나님에게 받아 가지고 주는 시은의 역사. 또 주고난 다음 관리하는 통치 역사. 이 두가지가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받아 하는 우리들이고, 우리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곰국은 너무 지나치면 안되지만 물질이니까, 푹 고와서 그래서 곰이죠. 고운다고. 곰국. 소뼈 이런 뼈를 고우고 고와가지고 그 속에 있는 영양분을 우려가지고 먹는 것 처럼, 많이, 몇시간씩 고와야 그 뼈속에 있는 영양분이 우러나와서 우리가 먹으면 참 살이되고 피가되는 영양이 되는 것처럼, 하나님 말씀은 그래서 곰국이라. 이 말씀은 듣고 난 다음에 자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생각하는게 말하자면 소 뼈를 곰 하는 겁니다. 삶는 겁니다. 푹 고와서 몇시간이고 끓여서 우러나오게 만드는 것처럼,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나서 자꾸 생각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 좀, 힘있는 사람의 사랑을 받아,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그 회사 자기보다 높은 직급 부장의 사랑만 받아도 직장 생활이 편리할 겁니다. 군에가는 청년들이 만약에 그 청년 군인 졸병인데 말단 졸병인데, 이제 갓 입대한 신병인데 그 신병의 삼촌이 대대장이라 그러면 그 신병은 일년 9개월 그냥 군대생활 놀고먹는답니다. 아주 편하게 지낸답니다. 대대장 그래봐야 계급 뭐 중위 아니면 대위 그정도겠지요. 높아봐야 소령일 것이고. 그래봐야 나와서 그 사람들 전역하고 나면 보통 소령쯤으로 전역하고 나면 동장쯤 됩니다. 나오면, 거게 사랑을 받아도 그렇게 편하다는데, 한 나라의, 요즘은 민주화 시대니까 평등을 부르짖으니까 함부로 못합니다. 대통령이 사랑하면 힘이있고 편할 것인데 옆에서 이의를 달면 쉽게 못합니다. 그런거 학교 교장이 자기 조카 것도 정교사도 아니고 기간제 교사로 등용했다가 그게 사건이 돼서 말이 많이 생기고 그러데요. 그만큼 시대가, 이 세상이라 그런 것이고 사람이라 그런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사랑받은 조카도 아니고 친척이 아니고 사랑받는 이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은만큼 믿는 만큼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고, 참 우리 속에, 그래서 이 사실을 믿으면 좋아서 죽을 지경이 되고 저절로 찬송이 나온다. 그래서 3절초에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찬송이 저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래서 예수를 바로 알고 성경을 바로 알고 믿고 나면 소유 몸 마음 다 바치고 이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고, 예수 미치광이가 안되고는 안되는 겁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아무리 그래봐야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이다. 영계도 우주도 하늘도 땅도 미국의 어떤 예수믿는 사람이, 그게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두고 저거 내꺼다 그래 주장하니까 다른 사람이 그게 왜 니꺼냐? 나라꺼지, 그랬는데 하나님 아버지 지으신 거니까 내꺼지 그래서 미국에 소송이 들어갔는데 그 믿는 사람이 내꺼라 그러는 사람이 이겼답니다. 그래서 미국 나라가 그때만 해도 복을 받는다 그런 설교가 있습니다. 우주 하늘도 내꺼 땅도 내꺼 바다도 내꺼 해도달도 내꺼 전부다 내것이라 만물이 다 내것이라 왜 하나님 아버지 것이고 내가 상속받은 나는 아들이니까.
세 번째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그 말은 하나님이 영원히 하시는 그 일을 내가 대신한다 그말입니다. 하나는 시은의 역사, 나는 없습니다. 은혜 베풀려면 있어야 주지요.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니까 하나님의 것을 내가 받아가지고 내가 주는 겁니다. 그러니 나는 내것으로 주는게 아니지만 나한테 받는 모든 존재는 나한테 받으니까, 나를 하나님 대하듯이 그래 하는 것이고 나는 아니까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고 이걸 영광의 찬미라 그래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고 계대하는, 관리역사 하는것, 그걸 하는 겁니다.
그다음 네 번째 나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참 이 영광의 찬미라는 것은 아무리 생각하고 노래해도 찬송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그런 위치입니다. 영광의 찬미. 또 같이 해보실까요? 영광의 찬미. 영광의 찬미가 뭐냐. 영광이라 말은 은혜를 받은 존재가 은혜베푼 시은자에게 감사해서 부르는 노래 찬송 이걸 영광이라 그럽니다. 굶어죽을 사람에게 누군가 그 사람을 살려서 먹여서 은혜를 베풀었으면 그 은혜 받은 사람이 자기를 돌봐준 사람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겠습니까. 영광이라 말은 은혜 받은 사람이나 은혜 받은 존재 은혜 갚은 제비, 은혜 갚은 까마귀 사슴 짐승, 이런 이야기들 듣지요. 사람은 더해야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사은의 도라, 사은의 첫째 조건은 받은 은혜를 아는 겁니다. 받은 은혜 아는거.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가 하나님의 것을 받아가지고 모든 존재에게 은혜를 베푸니까 수많은 존재는 나에게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는 겁니다. 이게 영광입니다. 영광의 찬미라 말은 이렇게 하는 우리를 통해서 우리들 때문에 우리를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리는 그걸 영광의 찬미라 그래 말하는데 어떤 면 때문에 우리가 그런 영광을 받게 되는가 3가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들이 영광의 찬미가 되고, 수많은 존재가 우리를 보고 우리는 오늘의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데, 평생을 통하여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갈고 닦고 기르고 연습하고 연단하고 만들어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이 될 때 되어진 만큼 나타나게 되겠지만 우리들 모습은 하나님 형상을 온전히 닮은 인격, 그의 인격이, 그의 지식이 지혜가 중심이 그의 사랑이 도덕이 윤리가 그의 모든 언행심사가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인격의 사랑, 참 잘 만들었따, 그림을 그려놓고 보면 참 누가 그렸는지 모르지만 참 기가막히게 잘 그렸다, 조각품을 보면 너무너무 참 잘 만들었다, 집을 지어놓은거 보면 참 집 잘지었다, 참 잘했다, 뭐 물건 만들어놓고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참 잘 만들었다. 그 아이보니까 그 청년보니까 부모가 누군지 몰라도 참 잘 길러놨다, 참 뉘집 아들인지 모르지만 참 잘 길렀다, 누구 딸인지 모르겠지만 참 잘 길러놨다, 그 아들로 그 딸로 인해서 부모에게 영광이 돌아가듯이, 하나님이 십자가 대속으로 성령과 진리로 우리를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수많은 승리 역사로 우리를 만들어서 가르치고 교훈하고 책망하고 기르고 그래가지고 우리를 만들어서 주님앞에 섰을 때, 천국에 가서 모든 만물이 우리를 보니까 참 하나님 그 사람보니까 성도, 아무것이 보니까 여기있는 우리 누구 함 말해볼까요? 우리 손성균 청년을 보니까, 박현병 청년을 보니까 만물들이 볼때 참 하나님아버지 우리 손성균 선생님 만들어 준거 참 감사합니다. 박현병 선생님 만들어 준 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 사람의 모든 인격이 너무도 흠과 점이 없는 구비한 그런 사람이 되어있으니까 모든 사람과 만물이 그 사람을 보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흠과 점이 없는 그 인격을 보고. 또 두 번째는, 하나님께 받아서 베푸는 시은의 역사, 나는 없는데, 하나님에게 받아가지고 주기만 하는데, 만물들은 나에게 받으니까 나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시은의 역사. 그리고 3번째는 내가 관리한 그 관리가 너무도 흠도 점이 없이 온전하니까 완전하니까 공의로우니까 치우침이 없고 하우하박이 없고 흠과 점이 없고 실수가 없으니까 너무 완벽하니까 모든 존재가 나로 인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영광의 찬미가 되어지는 이것이 우리들입니다. 이런 아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영생이라 말은 영원히 산다는 말입니다. 영원히 산다. 요즘 우리 나라에 사회적인 문제 아무 정부적인 전 국가적인 문제가 되겠지요. 한때, 지금도 마찬가진데 아이가 너무 안 낳아서 인구가 줄어서 문젠데, 그보다 요즘 당면된 문제는, 마지막 노인들의 수명이, 수명은 길어지는데 그 길어진 수명만큼 마지막에 고통이 길어진답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면 참 복이겠는데, 오래사는 거는 좋은데 한 70년 혹은 60년 살고나서 90년까지 사는데, 70까지는 건강했는데 20년을 병을 앓아서 꼴막꼴막 그러고 있으니까 본인은 고통중에 죽을 지경이고, 나이가 많으니 몸이 움직입니까 생각이 돌아갑니가 돈이 있어서 펑펑 치료할 수 있습니까 치료하면 낳기나 합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인구의 거의 많은 수가 10년 세월을 고통중에 보내다가 죽는데, 그래서 수명을 연장하는 연명치료를 할 필요가 있는가 그랬다지요? 물어봤답니다, 신문에서 보니까, 많은 사람에게, 10명에게, 당신이 만약 노년에 병이 들었는데, 암이 들어서 한 시한부 선고를 받았는데 연명치료 할 마음이 있습니까? 산소호흡기 달고 오래 살고 싶습니까? 그러니까 10명중에 9명이 싫습니다. 그냥 그대로 살다가 가고 싶습니다. 10명중 9명이 그런답니다. 그런데, 만약에 당신의 가족중에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어쩌겠습니까? 최선을 다해서 치료해보겠습니다. 정 반대랍니다. 한편으로 좋은데 한편으로는 남의 이목이라던지 체면이라던지 그런게 연관됬으니까 사회문제가 참 보통문제가 아니고 인식을 바꿔야 된다. 그러니까 영생이란 것은, 영원히사는 건데, 한결같은 사람의 소망은 우병장숩니다. 병 없이 오래 사는거, 그런데 오래 사는게 좋은데 병이 들어 꼴막꼴막 하면 오래 사는게 고통이고 지옥입니다. 그래서 그런다 그러죠. 어떤 아들이 사남맨가 오남매가 있는데, 그집에서 아버지가 병이 들었습니다. 병이 들었는데, 형제간에 효자라서 돌아가면서 치료하고 치료하고 그래 하다가 몇 년이 지나니까 지쳤습니다. 다 지쳐가는데 아버지는 그만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고통중에 있으니까 제발 나를 좀 죽여주면 좋겠다. 손목을 그어서 죽게 좀 만들어다오 그렇게 부르짖고 그런데, 괜찮을 땐 괜찮고, 아버지는 아플꺼 아닙니까 고통인데, 그런데 자녀들은 할 수 있는 치료 해야 되니까, 하다가 하다가 몇 년동안 그래 하는데 그 아들은, 퇴근하고 나면 자기 누님과 아버지보로 100키로 라던가, 매일같이 그래 달려가서, 퇴근하고 나면, 한 7시 퇴근하고 나면 거기가는데 한시간 더걸리겠죠? 그래 가서 치료하고 밤새 치료하고 또 그 다음날 출근하고 그 생활을 몇 달 그래 하고 했는데, 어느날은 몇 년 지나고 나니까 아버지가 숨이 가는것처럼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마음의 준비하고 가시는가보다 그랬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또 멀쩡하다 그말이죠. 또 먹을것 찾고, 그러니까 가족들은 복잡해 지는 겁니다. 그래서 아들이 참 아버지를 고만 보내드렸다 그러죠. 그러고 나서는 양심의 가책이 돼서 자수하고 딸들은 펄펄 뛰고 난리가 났다는데, 이것도 모두 사회면에 크게 나왔습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이 세상이고, 뭘 가르키느냐? 오래 사는게 좋은데, 이 세상에서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살면 참 좋겠는데, 병 가지고 오래 살면 오래 사는 만큼 고통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영생인데, 그 영생은 영원히 산다는 겁니다. 근데 그 영원히 사는 것은 이 세상하고는 다릅니다.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고 이런 몸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몸으로 영생을 한다 그말이죠. 영원히 사는게 이게 우리 소망이고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기 때문에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래 영생하는 것 반대는 영원한 사망인데, 영원한 사망의 원인은 죄 때문이고, 죄 때문에 사람이 고통 받고 영원히 죽고 온갖 불행이 다 오는데 그 죄를 다 도말하여 우리에게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몸으로 영생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그 공로가 뭐냐, 그 공로가 예수님의 핍니다. 그리고 그 공로를 돕는 두 역사가 진리와 영감의 역사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이다. 한말씀 한말씀 근거가 빈틈없는 근거고 철저한 근거가 되 있습니다.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 오늘 여기까지 5가지만 했습니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두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은 아들, 3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계대받은 아들, 네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된 아들, 다섯 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피와 영생과 진리로 영생하는 아들, 그 밑에 내려가면 참 기가찹니다. 갈수록 참 이런 구원을 우리가 받았구나, 지극히 큰 이런 구원을 내가 받았구나. 아는만큼 힘이 될 것이고, 알고 믿는 만큼 이 구원은 자기 구원이 될 것입니다. 지극히 큰 우리의 구원,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믿도록 믿음 달라고 기도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