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주전(창16:7-14)
사람의 가치와 가치의 변동2013-10-14조회 473추천 26
본문: 창16:7-14
제목: 사람의 가치와 가치의 변동
요점:(요약 문답/2013.10.13.주일)
1. 장사하는 사람
1)배추 한 포기의 값은? (3천 원 )정도
2)쌀 20kg 한 포대 값은? (5만원) 정도
3)정해진 물건들의 값을? (물가)라 하고
4)이는 곧 그 물건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
5)1,000원짜리 물건을 모르고 1,500원에 사면? 500원 (손해)
6)1,500원짜리 물건을 모르고 1,000원에 팔면? 500원 (손해)
7)장사를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8)만원에 산 물건이 한 달 후에 5천원이 되면? 5천원 (손해)
9)5천원에 판 물건이 한 달 후에 만원이 되면? 5천원 (손해)
10)장사를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11)때와 형편에 따라 물가가 변하는 것을? (시세)라 합니다.
12)장사하는 사람은? (물가)와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2. 인생의 생애
1)사람의 차이는? (가치)의 차이
2)사람의 대우는? (가치)에 따라 결정
3)사람의 노력은? (가치) 있는 사람 되려고
4)조선 시대 사람의 가치는? (사농공상)
5)요즘 시대 사람의 가치는? (경제력, 학력)
6)사람의 가치는? 시대 따라 (변동)됩니다.
7)인생의 성공은? 사람의 (가치)와 가치의 (변동)을 알아야
8)인생의 마지막은? (죽음)
9)그 너머는? (부활) → (심판) → (천국과 지옥)
10)사람의 가치 변동의 최종은?
(죽음) → (부활) → (심판) → (천국과 지옥)
3. 사람의 가치
1)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무한)한 차이
2)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가치)에 따라 결정
3)참 사람의 가치는? (우주)보다 귀한 존재
4)나의 가치는? (각자 생각해 봅시다.)
5)사람의 가치를 정하신 분은? (하나님)
6)사람의 가치를 바르게 가르친 것은? (성경)뿐
7)세상이 정하고 가르치는 가치는? (변동)되고 틀립니다.
4. 이스마엘과 이삭의 가치
1)이스마엘과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
2)이스마엘은? (하갈)의 아들
3)신앙의 계통을 이은 아들은? (이삭)
4)본문에서 이스마엘의 가치는?
①(자손)의 번성 ②잘 생긴 (외모) ③(전투력)
5)이삭의 가치는?
①(하나님) ②(하나님의 뜻)
6)이스마엘의 가치관은? (외모), (세상)
7)이삭의 가치관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5. 사람의 가치
1)사람의 가치는? (하나님)
2)행동의 가치는? (하나님의 뜻)
3)사람의 가치는?
①하나님을 (아는) 정도
②하나님을 (모신) 정도
③하나님을 (닮은) 정도
4)행동의 가치는?
①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
②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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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여기 본문에 보니깐 사람의 이름이 나오는데, 학생들 누구누구 나옵니까? 본문에 나오는 사람 이름이 한사람은 하갈이 나오고, 또 하갈이 낳은 아들 이름이 이스마엘이 나옵니다. 그리고 하갈의 여주인이 나오는데 이름이 사래라 그래 되 있습니다. 여기 봉독한 말씀에 전체 내용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있고, 아브라함이 나이가 80이 넘어가도록 85세쯤 까지도 80이 넘도록 아들을 낳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라의, 아브라함과 사라가 10살차인데, 그러니까 사라는 그때 70이 넘어가도 아들을 낳지 못하고 있었고, 그러니까 지금과 다르게 좀 수명이 한 150, 160세 이래 살때라 해도, 여인의 나이가 70이 넘어서 아들 낳지 못하면 이미 다 아들 낳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브라함의 아들 사래가 자기가 아들 낳지 못하니까 자기 몸종인 하갈이라는 사람, 자기 종을 아브라함에게 말하자면 첩으로 줬습니다. 내 종을 통해서 아들을 얻자 그래 주니까 아브라함이 하는 수 없이, 그때는 지금과 달라서 일부다처제가 허용이 된 그런 땝니다. 그래서 하갈을 통해서 이제 아들을 얻게 되는데 이때 하갈이 아이를 낳기 전에 아들을 잉태한 그 사실을 가지고 자기 주인 여주인 사래는 아들을 낳지 못하고 있고, 자기는 아들을 잉태를 하게 되니가 자신감이 생겨서 자기 여주인 사래를 멸시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래가 아브라함에게 내 종인데 저 여인은 내 종인데 내 종을 당신에게 그래 줬는데 그 종이 아들 가졌다고 나를 멸시하니,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아브라함에게 물으니까 아브라함이 그 종은 비록 내 아이를 가졌다 하나 당신의 종이니까 당신이 알아서 처리를 해라. 그러니까 사래가 하갈을 아주 심하게 많이 구박하고 학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래(하갈)이 견디지 못하고 집에서 나가서, 도망을 쳤습니다. 그 도망을 쳐서 광야에 여기 있으니까 하나님의 천사가 하갈에게 나타나서 ‘니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물으니까, 나는 나의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그러니까 여호와의 사자가 말하기를,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을 해라. 네가 네 자손으로 심히 많게 해 주겠고, 네가 잉태했으니까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어라. 그럼 그 아이가 낳으면은 생김세가 뭐처럼 된다 그랬습니까? 12절에, 그가 사람중에 뭐처럼 된다구요? 들 나귀같이 될 것이고, 들나귀는 아주 용감하고 용맹하고 잘생긴 그런 동물이랍니다. 짐승이랍니다. 들나귀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이렇게 말하자면 하갈에게 낳을 그 이스마엘에게 대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서 해 주신겁니다. 그리고 이제 하갈이 그 말 듣고 자기 집으로 돌아간 고게 여기 간단하게 기록이 되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근거 삼아서 생각해 보고자 하는 것은, 사람의 가치는 어디 있느냐 하는 겁니다. 사람의 가치가 한번 가치면 그 시대가 지금 그게 계속이 되느냐 하는, 그거를, 그래서 오늘 제목을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사람의 가치와, 가치의 변동’ 사람의 가치는 어디있으며 그 가치는 계속되는가 아니면 변하는가 하는걸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몇가지 상식한번 제가 학생들 중심으로 질문한번 드려 봅니다. 학생들 요약지 가지고 있습니까? 요약지. 한번 적어봅시다. 모르면 듣고 적으면 되겠죠. 자 시장에 나가면 많은 물건이 있습니다. 요즘 김장철이 되가죠. 배추 한포기가 얼마 정도 합니까? 배추 한포기 값이 얼마나 할까요? 학생들 압니까? 배추 한포기 값이 대략 얼마나 합니까? 한 3천원 정도 하죠 요즘. 그러면 쌀 20kg 한 포대 값이 얼마나 합니까? 대략 한 4만원에서 비싼건 5~6만원까지 하죠. 요즘 시내버스 차비는 얼만가요? 1100원입니까? 지하철은 1200원입니까? 그정도 하겠죠. 이렇게 물건이든지 사용료든지, 정해놓은 값을 가르켜서 물가라 그래 말합니다. 같이 해 보실가요? 물가. 다 아시는 상식이죠. 그 물가라는 것은 그 물건의 가치를 정해놓은 겁니다. 말하자면 배추는 3천원짜리 정도 가치가 있다. 쌀 한포대 20kg 한포대는 대략 5~6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 그 물건의 가치를 정해놓은 것을 가르켜서 물가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럼 물가라는 것은 그 물건들의 가치를 나타내는 겁니다. 배추 한 포기가 백만원 이백만원 하지는 않죠. 또 금이라는 것은 아주 작아도, 금반지는 손가락에 끼는 거니까 작은 그런 것인데, 고가 하나가 순금으로 된 것이면 그거 하나가 뭐 10만원 20만원 비싼거는 더 하기도 하고 그러죠. 그러면 작다고 해서 싼것이 아니고 크다고 비싼게 아니고 그 물건에 따라서 가치에 따라서 가격이 정해지는 겁니다. 물가라는 것은 모든 물건들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좀 학생들에게 질문드려보겠습니다. 천원짜리 물건이 있습니다. 천원짜리 물건이 있는데, 그 천원짜리를 천원짜린줄 모르고 1500원에 샀습니다. 어째 됩니까? 500원이 손해 본거죠. 손해 봤습니다. 또 1500원짜리 물건을 모르고 천원에 팔았습니다. 어찌 됬습니까? 500원 손해봤죠. 장사하는 사람이 천원짜리 물건을 잘 몰라서 1500원에 사고, 천원짜리 천오백원짜리 물건을 잘 몰라서 천원에 팔고 요래 장사하면 그 사람은 어찌되겠습니까? 그사람은, 얼마 안가서 망해버리겠지요. 이렇게 장사하면 망하는 겁니다. 만원에물건을 샀는데, 만원짜리 물건을 만원에 샀는데, 한달이 지나니까 만원짜리 물건이 5천원이 됬습니다. 얼마 손해 봤습니까? 5천원 손해 봤습니다. 또, 물건이 있어서 그 물건을 5천원에 팔았는데 한달지났는데 물건값이 만원이 됬습니다. 한달만에 얼마 손해봤죠? 또 5천원 손해 봤습니다. 요래 장사하면 어찌 됩니까? 망해버리겠지요. 그러게, 때와 형편에 따라서 물건 값은 항상 그대로 있지 아니하고 변동이 되지요. 물건 값은 변동이 됩니다. 올해는 아마 배추농사가 잘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포기에 3천원하지요. 모르기는 몰라도 아직 완전 수확이 안됬을 건데, 지금 태풍이 와서 배추를 싹 쓸어가버리면 배추 한 포기에 2만원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배추를 갓다가 금추라 그러고 금치라 그럽니다. 형편에 따라서 때에 따라서 물건 값을 물건 값이 변하는 것을 가르켜서 시세라 그래 말합니다. 같이 해 보실까요? 시세. 때에 따라 형편에 따라 정해놓은 물건의 가치가 변동이 되고, 값이 변동이 되는 걸 가르켜 시세라, 시세변동이라 그래 말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될 두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물가를 알아야 되고, 하나는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이 물건은 얼마짜리다, 그 물건 값, 물가를 모르는 사람은 장사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장사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그 물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상식입니다. 또 하나는 그 물건 물가가 지금은 요게 천원인데 이 천원짜리가 계속 천원이 될거냐, 요게 몇 달 지나면 2천원이 될거냐 3천원이 될거냐, 지금 천원짜리가 500원이 될거냐, 요게 시세변동인데, 요 시세변동을 모르면 장사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장사 못합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은 몇가지 알아야 합니까. 두가지 알아야 하는데 첫째는 뭐 알아야 합니까. 물가를 알아야 하고, 또 하나는요? 시세를 알아야 장사를 할 수 있다 그래 말합니다. 교회서 설교하면서 장사에 대한 것을 가르치는게 아니고, 저도 잘 모르는데, 그렇다는 거죠 일반적으로. 이걸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뭘 말하는고 하니, 사람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사람의 가치. 사람은 다 꼭 같습니다. 눈 두 개, 이목구비니까 귀 두 개 눈 두 개 입 하나 코 있고, 팔다리 있고 오장육부 있고, 사람은 겉무습은 다 꼭 같습니다.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이런 차이는 있어도 사람은 다 꼭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인데 다 똑같으냐? 사람은 같은데, 사람은 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굉장히 대우를 받고 존경받고 아주 많은 사람에게 환영받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꼭 같이 생긴 사람인데도 그 사람은 아무도 그 사람을 데려가지 않으려는, 모두가 그 사람을 꺼려하는, 찾아올까 싶어서 숨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꼭 같은 사람인데. 말하자면 사람은 같은 사람이나 사람과 사람은 많은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는 무슨 차이냐? 그 사람의 가치의 차이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가치라는 말은, 값이라는 말인데, 그 가치는 어디서 어떻게 매기느냐? 그 가치는 그 사람의 쓰임새에 따라서 그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서 사람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껍데기는 미꿈하게 키도크고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그래 생겼는데 뭘 물어보니까 ‘모르는데요?’ 이것좀 해볼랍니까? 못하는데요. 또 어디갈수 있습니까? 못가는데요. 이거 쓸 수 있습니까? 못쓰는데요. 그러면 할줄 아는게 뭡니까? 모르겠는데요. 그 사람은 사람은 꼭 같이 생긴 사람인데 쓸모가 없습니다. 쓸모없는 사람은 가치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또 집에서도 말하자면 청소도 못하고 밥도 못하고 설겇이도 못하고 빨래도 못하고 어머니가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을 길러서 딸이 한 옛날에는 8살 10살쯤 되면 그랬을 것이고 요즘도 그래도 초등학교 5,6학년쯤 되면 밥도 할 줄 알고, 여학생들, 들어봅니다. 초등학교 5,6학년쯤 되면 밥도 할 줄 알고 빨래도 할 줄 알고 설겇이도 하고 집안 청소도 하고 그래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게 보니까 공부는 하는데,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시켜도 밥 하라하면 하기 싫다고 안하고 빨래도 안해보고 청소도 안해보고 설겇이도 안해보니까 나이가 몇 살이 되도 그런거 할 줄 모르면 참 그 딸의 가치는 별로 쓸모가 없게 되겠습니다. 가치라는 말은 그 사람을 얼마만큼 쓸모 있느냐 또 얼마나 많이 필요하냐, 요긴하게 쓰여지느냐 거기 따라서 가치가 정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럼 사람은 겉으로 보기는 꼭 같은 사람인데 사람의 차이는 그 사람의 가치의 차이고, 그 가치는 그 사람이 얼마만큼 필요하냐 쓸모가 있으냐 또는 얼마만큼 사람이 바로 되어서 여러 사람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유익을 주며 필요한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가치는 결정이 되게 되고 그 가치에 따라서 그 사람의 대우가 정해지게 되는 겁니다. 무엇을 시켜도 잘하고 무슨 일이든 잘할 수 있고 성격도 좋고 그래서, 여러 곳에 많은 곳에 쓰이고 요긴하게 쓰이며 많은 사람에게 필요하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유익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면, 많은 사람에게 그 사람은 필요하니까 대접을 받고 대우를 받게 되겠고, 그 사람이 여러 누구에게 가도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유익도 못 주고 쓸모없는 그런 사람이 되면 그 사람 데려가봐야 짐만 되고 부담만 되니까 가치 없는 사람이 되니, 그런 사람에게는 밥 한그릇 해 주기도 아깝다 그말이죠. 어떤 사람은 월급을 수백만원 수천만원 주고도 서로 데려갈려 그러고 어떤 사람은 돈을 주고 좀 데려가라 그래도 안데려가는 그런 사람도 있는데 그게 가치에 따라서 대우가 결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부모님들이 자녀를 왜 열심히 공부를 시키느냐? 많은 학비 들이고, 참 싸워가면서 그래 공부시키는 이유는 그 사람이 그 자식을 가치있는 사람 만들어 보려고, 그래서 모든 사람의 노력은 자기를 가치 있는 사람 만드는게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다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지가를 지혜있는 사람, 자기 인생을 아는 지혜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가치있게 만들려고 애를 쓰고, 어릴때는 모르니까 그 부모님들이 자녀를 가치 있게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 이게 모든 사람의 노력입니다. 또 하나 좀 물어보겠습니다. 조선시대 알죠 조선시대? 대한민국 바로 직전에 대한제국이라는 이름이 잠깐 있었습니다. 구한제국이라 그러죠. 그 이전에 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나라를 세운 그 때가 조선이고, 그 조선이 일본나라가 우리나라 쳐들어 옴으로 약 500년 만에 망했다 그럽니다. 그 조선시대 초기부터 그때 조선시대에 사람은 꼭 같지 아니하고 사람의 계급이 정해져 있었는데, 그 계급이 대게 보면 그 사람의 직업에 따라서 정해집니다. 그 직업을 크게 4가지로 말하는데 혹시 학생들 들어보셨는가요? 조선시대 사람의 신분을 나타내는 직업이 있는데 4가지를 말하는데 들어보셨습니까? 사농공상이라 그럽니다. 사농공상. 사농공상이라 그말은 그 직업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를 정하고 거기 대우하는데 사라는 말은 선비를 말하고, 조선시대는 갓쓰고 글 읽는 선비를 최고로 대접해 줬습니다. 밥을 굶어도 식구를 먹여 살리지 못하고 쫄쫄 굶고 앉았어도 갓쓰고 글 읽는 선비는 최고로 대접을 하고, 그래서 갓 쓴 선비가 오면 모두다 머리 숙이고 양반으로 대접합니다. 두 번째는 농사짓는 사람을 선비 다음으로 가치로 대접을 하고 알아줬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물건 만드는 기술자를 알아줬고, 그 다음에 아주 말단 상놈처럼 대접한 것이 장사꾼입니다. 장사꾼. 조선시대는 그랬습니다. 장사하면 뭘 많이 법니까? 장사하면 돈을 많이 벌죠. 월급받는 사람들은 한달에 많이 받아도 5백만원, 한달에 천만원 받으려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주 머리 터지도록 공부하고, 아마 대한민국에서 공부 1,2등하는 실력되면 한달에 천만원 받을까 천만원 받기 어렵죠. 연봉 1억 받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장사하는 사람은, 참 쪼금 잘하는 사람은 한달에 천만원 우습게 법니다. 이건희씨 직업이 뭡니까? 삼성그룹, 박삽니까 변호삽니까, 아니면 교숩니까 뭡니까? 쉽게말하면 장사꾼입니다. 장사하는 사람. 그런데 그 이건희 씨가 가면 밑에 막 박사들 교수들이 줄줄 따라다니고 머리숙이고 그렇게 되죠. 근데 그런 사람이 옛날에 조선시대 때는 그런 장사꾼들이 돈이 많으니까 사람을 거느리긴 거느려도 사람들에게는 상놈으로 대접받았습니다. 사농공상의 끄트머립니다 장사꾼. 조선시대에서 갓쓴 선비는 가난하고 돈이 없고도 그런 장사꾼, 돈많은 장사꾼 보면 말을 놓고 합니다. 자네 그래서 되겠는가? 그래하게. 말 놓고 하고, 돈 많은 부자는, 돈은 많지많은 장사꾼이니까 상놈이니까 그 선비에게 말을 높여 합니다. 그때가 조선시대다 그말이죠.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은 사람의 가치를 뭘로 알아줍니까? 어떤 사람을알아줍니까 지금은? 첫째, 공부를 별로 못해도 인물 고만고만해도 지금은 뭐 많은 사람이요? 돈많은 사람, 돈만 많으면 그 사람의 직업이 뭐든, 과거가 어떻든 집안이 어떻든 돈만 많으면 무조건 알아줍니다. 조선시대하고는 정 반대죠? 시대에 따라서, 세월에 따라서 사람의 가치는 어떻다는 말입니까? 변한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가치라는 것은 시대 따라서 환경 따라서 변해진다 그말입니다. 전쟁이 나면 전쟁이 나면 군인들이 아주 판을 치고, 난세에는 영웅호걸들이 전부 이름을 떨치고 판을 칩니다. 그런데 전쟁에서 아주 목숨 걸고 공을 많이 세운 그런 사람들이 전쟁이 딱 끝나고 평화시가 되면은 별로 쓸모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은 전쟁이 좀 났으면 싶은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아주 용감하고 자기 장기를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평화시를 싫어합니다. 전쟁이 나야 자기 가치가 드러나게 되고 대접을 받으니까. 그런데 고요한 평화시는 그런 전쟁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쨌든 덮어놔야 합니다. 나오면 안된다고. 그사람들은 나오면 문제가 생기니까. 평화시에는 사람을 잘 다스리는 정치잘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어쨌든 안정시키고 나라를 부흥시키는 그런게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가치는 시대 따라 변동이 되어진다 하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면 장사하는 사람이 몇가지 알아야 합니까? 장사하는 사람은 이진수 선생님, 몇가지 알아야 되요? 장사하는 사람이죠. 뭐뭐 알아야 합니까? 장사하는 사람이 방금해도 모르면 어떻게 하는고? 자 학생들, 장사하는 사람들 몇가지 알아야 되요? 첫째 뭐 알아야 합니까? 물가를 알아야 하고, 또 하나는요? 물가가 뭐라 그랬습니까? 그 물건의 가치, 얼마짜리냐 하는 요거, 요거는 얼마짜리냐 요거는 10만원짜리 요거는 5만원짜리, 10만원짜리를 20만원에 사면 손해봅니다. 5만원짜리 10만원에 사면 손해봅니다. 또 하나는 뭘 알아야 된다구요?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시세란 말은 물가 변동의 흐름이라 그 뜻이죠. 물가 변동의 흐름이라, 보니까 농사짓는 사람이 어려운게 그겁니다. 보자, 작년에 배추값이 굉장히 비쌌으니까, 한포기에 1만원 2만원 해서 금추라고 불렀으니까 이번에는 배추농사를 짓자. 그래서 전부 배추 농사를 지어가지고 배추값이 폭락을 해버립니다. 그러면 작년 배추 비쌋던 거 보고 올해를 또 다 배추농사를 지어버리니까 그 사람은 망쳐버립니다. 농사 망치겠지요. 그 사람은 시세의 흐름을 못 읽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배추값이 많이 올랐으니까 올해는 많은 사람이 배추 농사를 지을거니까 올해는 배추 값이 떨어질 수 있겠다. 다른걸 좀 살펴보자, 흐름을 좀 읽는, 그게 시세의 흐름을 읽는 거고, 그 물건의 가치의 변동상을 읽는, 그 시세의 흐름을 읽는 시세의 흐름을 알아야 장사를 잘한다 그리 말합니다. 그러니까, 뭐든지 그렇지요, 제일 말단 직원들은, 동사무소나 은행에서 말단 직원들은 창구에서 열심히 쓰고 있고 손님 상대하고 그래 하고 있고, 그보다 좀 고급의 직원들은 그 뒤에 앉아서 도장 찍고 있고, 가장 높은 은행 장들은 은행에 잘 안있습니다. 돌아다닙니다. 돌아다니면서 사람 만나고, 정치하고 그래하죠. 우리나라 대통령이 뭘 적고 그래 하겠습니까. 대통령은 저 다른나라 대통력 만나고 다른나라 하고 무역하고 큰거 하라고, 그래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물건 사고 팔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사람들은 장사하는 사람 중에서도 아주 작은 장사꾼, 소매꾼, 그런 사람들이고, 큰 장사하는 사람들은 물건 사고 파는 것이 아니고 뭐 연구하겠습니까? 뭐 살피겠습니까? 물가를 살피고 시세변동을 살핍니다. 그래가지고 예를 들어서 확실하게 모르니까 그렇지만 어떤 물건이 하나 있는데, 이 물건이 지금은 보니까 천원하는데 앞으로 한 3개월 지나면 국제 정세가 이렇게 변하고 그때가 되면 일기가 어떻게 변하고 또 무슨 뭐가 변하고 이래서 지금 천원짜리고 3개월 지나면 이게 폭등이 돼서 만원까지도 올라갈 수 있겠다. 그러면 지금 천원짜리를 2천원에 삽니다. 천원짜리 2천원에 사면 서로 팔라 그러겠죠. 그래가지고 산더미 처럼 재 놓고, 한 3개월 지나고 나니까 천원짜리 물건이 2천원 3천원 5천원 만원까지 올라가 버립니다. 만원 올라갔는데 만원짜리 얼마에 팝니까? 만원에 안 팔고 8천원에 팝니다. 그럼 막 서로 사가겠죠. 그러면 그 사람은 얼마 벌었습니까? 하나에 천원짜리 물건 2천원에샀으니가 비싸게 샀고, 만원짜리 물건 8천원에 샀으니까 싸게 팔았는데, 그 사람 돈은 돈대로 벌고, 사람들에게 인심은 인심대로 얻고, 큰 장사하는 사람들은 그래 한다, 백목사님 설교록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래 한다 그럽니다. 전쟁이 나면은 옛날에도 그랬습니다. 전쟁이 나면 쌀값이 올라간다, 그래서 장사꾼들은 흐름을 읽고 곧 전쟁 터지겠다 그래서 막 사 놓습니다. 그래가지고 터지고 나면 싸게 팔지요. 그러면 인심얻고 돈벌고, 과거 그랬답니다. 왜정 때, 왜정 말년 그때만 해도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쌀이란 쌀은 모조리 다 털어가버리고 쇠도 다 털어가버리니까 쌀도 귀하고 쇠도 귀하니까 쌀 밥해먹을 쌀이 없으니까 저 시골에서 농사지은 사람이 쌀을 가지고 있으면서 쌀 한되 주면서 이 쌀 한되는 이게 집에 가위가 없는데 가위가 필요한데, 또 라디오가 필요한데, 뭐가 필요한데 그러면 쌀 사러온 사람이, 그 시골에서 부산까지 고만 한 이틀 하면 고만 그때는 차도 잘 없을땐데 하룻밤 지나면 그 물건 들고 온답니다. 쌀 사려고. 그러니까 평소에는 풍년때는 그게 그렇게 값이 안나가는데, 전쟁때가 되고 비쌀 때가 되니까, 시세가 변하고 시대가 변하니까 그 값이 그렇게 폭등되서 올라간다 그말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물가를 알아야 하고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생애는, 인생 성공을 하는 사람, 인생의 생애는 사람의 가치를 알아야 되고, 그 가치가 변동되는 때를 알아야 한다 그래 말합니다. 우리는 다 인생의 생애를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살고, 이 세상을 살고 세상 사는 인생살이를 성공하려면 사람은 사람의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가치 있는 사람이냐? 다시 말하면 어떤 사람이 쓸모있는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 필요있는 사람이 되느냐? 또 그 쓸모 있는 사람, 그 사람이 그 쓸모가 언제까지 계속이 되느냐? 지금은 이런 사람이 쓸모가 있는데 지금 이런 쓸모있는 사람이 앞으로 계속되겠느냐? 기술도 그렇습니다. 인쇄, 우리 교회 선생님 한분 중에서 인쇄에 대해서 잘 아는 분이 한분 있는데, 옛날에 인쇄할 때 그 글자 한자한자 찍는 글자를 씻는다 그래서 십자개라고 했습니다. 한자 꼭꼭 찍어서 책을 만들면 한 페이지 한줄에 28자, 서른 몇자 한 장에 스물몇자 그러면 한페이지에 천자 넘게 들어가고, 그 페이지가 500페이지 들어가니까 글자 수가 수십만 자가 되는데 그 전부를 다 찍습니다. 콕콕 찍어서 글자 다 만듭니다. 이름이 십자갠데, 그 십자개가 몇백만원씩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가 딱 들어오고 컴퓨터로 그 자리에서 고치고 수정하고 그게 퍼지고 나니까 몇백만원짜리 되던 그런 기계를 팔려 그러니까 만원 주고도 안 사갑니다. 시대가 변하니까. 또 그 기술자들이 그거 잘하는 기술자는 쓸모가 없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비싼 그런 기술자들, 시대가 변하면 아무도 그사람 안쓰는 그런 시대가 된다 그말이죠. 우리 오늘 사회보신 집사님은 자개 전문갑니다. 자개 넣는, 연세 많으신 분들 자개 아시지요? 자개 농, 그 자개 농이 굉장히 비싼 겁니다 고급이고. 아주 그거 잘 놓으면 몇백만원 천만원 하는건데 그 자개넣는 기술로 우리나라에서 1,2위를 다투는 분입니다. 표를 안내서 그렇지. 그런데 지금 그 자개를 안쓰니까, 써먹지를 못합니다. 누가 알아줘야죠. 필요, 안쓰니까, 문화재같은걸로 하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지금은 다른 직업 가지고 계시는데, 시대가 변하면 그리 된다 그말입니다. 사람의 가치도 그렇습니다. 물가만 그런게 아니고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 가치가 지금이 가치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그 가치가 변동되는 걸 모르면 그 사람은 인생 성공 못하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무한히 차이가 있는데, 그 사람의 차이는 가치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사람의 가치는 우주보다 더 귀하다 그리 말합니다. 그러면 나는 얼마나 가치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면서, 사람의 가치를 정하신 분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고, 사람의 가치를 바로 가르쳐 놓은 것은 성경뿐입니다. 사람은 어떤 사람이 쓸모있고 가치있고 필요한 사람이 되느냐를 바로 가르친 것은 성경뿐이고 이 세상과 또 사람들이 정해 놓은 가치가 있는데 그런것은 시대가 되면 시대가 변동이 됨에 따라 변동이 되고 다 틀려지게 되는 겁니다. 여기 본문에 보면 이스마엘이 나오는데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아들입니다. 또 한사람 이스마엘의 아들은 이삭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스마엘과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입니다. 그런데 여기 본문에 나오는 이스마엘이라는 사람은 아브라함의 아들은 아들인데, 아브라함의 본처인 사래의 아들이 아니고, 사래가 자기가 아들을 낳지 못하니까 아브라함에게 준 그 첩의 아들이 이스마엘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의 신앙계통을 이은 아들은 이삭이죠. 여기 본문에 보니까, 본문을 보십시다. 천사가 하갈을 만나서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에게 복을 줍니다. 열절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네 자손으로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수 없게 하겠다. 천사가 하나님께서 하갈에게 이스마엘에게 주신 축복의 첫째는 자손이 많이 번성되게 하겠다 하셨고, 두 번째는 그 사람이 들나귀처럼 되게 하겠다 그랬는데, 들나귀처럼 되게 한다 그 말은 그 사람의 외모가 아주 미꿈하게 잘생긴다 그말입니다. 세 번째는 모든 사람을 치겠고, 이거는 그 사람의 전투력을 말하는 겁니다. 아주 힘있고 실력이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이기게 하겠다 그리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런데 요 세가지 복을 준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신앙계통의 아들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참 안좋은 말인데, 나무가 있으면 아주 등나무가 있는데 그 등나무가 줄기가 굉장히 잘 뻗어 올라 갑니다. 그런데 그 등나무, 모든 나무가 다 그렇죠. 나무는 위에 올라가는 그 꼭대기 있는데 그 중앙에 가지가 있습니다. 본 가지. 그 본 가지고 있고, 그런데 그 본 가지를 짤라버리면 옆에서 곁가지가 나옵니다 다른가지. 그 곁가지는 대개는 보면 나무에 원 둥치에서 올라가기는 가지많은 옆으로 비껴갑니다. 그걸 곁가지라 그래 말하는데, 이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은 아들인데 아브라함의 계통의 아들이 아니고 곁가지 아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에게 복을 주기는 줘도, 이스마엘이 받은 복의 첫째는 자손이 많아지게 하겠다. 자손의 번성. 두 번째는 들나귀처럼 잘생기게 하겠다. 외모. 세 번째는 모든 사람을 치게 하겠다. 전투력. 이게 이스마엘이 받은 복인데, 이 복은 한말로 말하면 전부다 외모적이고 세상적인 복입니다. 그래서 이스마엘은 이 세상적으로 외모만 보면 굉장히 자손도 많고, 잘생겼고, 실력 있으니까 많은 사람이 알아주고 대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말하자면 외모적으로 세상적으로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믿음 계통의 아들 신앙 계통의 아들 이삭은 이런 외모가 없습니다. 이삭의 아들이 몇입니까? 이삭의 아들은 둘입니다. 야곱과 에서지요. 그 뒤에 많이 번성이 됬는데 많이 번성이 되도 그게 전부 믿음의 자손들입니다. 또 이삭은 이스마엘처럼 잘생긴 외모가 별로 없습니다. 그냥 고만고만한 보통 사람입니다. 또 이삭은 아주 용맹이나 이런게 없고 그냥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맡겨놓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스마엘(이삭)이 받은 복은 첫째는 하나님이었고,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마엘이라는 사람은 자기도 그랬고, 가치로 여긴 것이 외모를 가치로 여겼고, 이 세상적인 것을 가치로 여겨서 거기 주력을 했고, 이삭이라는 사람은 외모가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가치를 어디로 뒀느냐? 이삭은 하나님에게 가치 뒀고, 또 하나님의 뜻에 가치둔 사람이 이삭이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장사하는 사람이 물가를 알아야 되고 시세 변동을 알아야 되듯이, 사람은 인생의 생앤데 인생의 생애를 성공하려면 사람은 사람의 가치를 알아야 하고, 그 가치 변동을 알아야 하는데,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사람의 가치냐? 그 사람이 외모가 잘난 것이 사람의 가치 아니고, 그 사람의 머리 속에 지식 많은 것도 가치는 가치지만 그게 참 가치는 아니고, 그 사람이 기술이 좋은 것도 가치는 가친데 그 가치는 변동될 가치고, 그 사람의 성격 좋은 것도 가치는 가친데 그것도 변하는 가치고, 세월이 지나가도 환경이 변해도 어떤 경우도 변하지 않은,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는 인생의 참 가치, 말하자면 인생의 마지막 종말 죽음 과 부활과 심판과 천국과 지옥이 도래할 그때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람의 가치, 그 가치는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느냐, 두 번째는 하나님을 얼마나 모시고 사느냐, 세 번째는 하나님을 얼마만큼 닮았느냐, 요 세 가지가 사람의 가치고 그 사람의 행동에 생활에 가치는 하나님의 뜻을 얼마만큼 아느냐, 얼마만큼 준행하느냐, 그것이 사람의 행동의 가치라 그리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해서 세상살이가 우리는 신앙생활이고 천국 준비니까 그 천국 준비를 위한 세상살이로 공부도 해야 되고 공부도 시켜야 되고, 또 필요하면 기술도 배워야 되고, 여러 가지 실력을 마련하되, 그러나 그런 모든 사람의 가치를 정하는 실력은 시대에 따라서 환경다라 변해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세월이 지나가도, 죽음이 와도 부활을 해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도, 천국에 가도 영원히 변하지 아니할, 변동되지 않는 참된 가치가 있으니 그 사람의 가치는 하나님에게 있고,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느냐, 하나님을 얼마만큼 모시고 사느냐, 얼마만큼 하나님을 닮았느냐, 그게 사람의 참 가치고 영원한 가치며,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의 가치는 하나님의 뜻을 얼마만큼 아느냐, 얼마만큼 준행하느냐, 그게 그 사람의 행동의 영원한 가치가 되는 겁니다. 우리는 장사하는 사람이 물가와 시세를 알듯이, 우리는 인생의 가치와 그 가치의 변동사항을 알아서, 오늘에는 모든 사람이 가치 있다고 대접하고 대우하고 알아주고 영광도 있지만, 그 가치가 그 가치로 인한 대우가 언제까지 변동되지 아니하고 계속될 것인가를 보면서 내 가치를 마련하는 우리들이 되야 합니다. 그래서 열흘 붉어지는 꽃이 없다. 그런 말이 있고, 권세는 10년가지 않는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은데,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 말씀하신 겁니다. 육체는 다 세월 속에 노쇠해져 가는 것이고, 노쇠하면 그 가치는 떨어지는 것이고, 세상적인 것은 다 그럽니다. 아무리 재물이 많아도 그 재물, 자기 죽으면 없어집니다. 참, 지혜를 가져야 되는데, 연세많은 어른들이 자기 이름으로, 부모님 이름으로 된 집이나 부동산이 있으면, 그거는 죽을때가지 꼭 쥐고 자식들에게 안넘겨 줘야 하지, 그거 넘겨주고 나면 그다음 자식들에게 멸시천대를 받는다는 것이 거의 통곕니다. 정말로 자식을 효성스럽게 길러놓고 신앙으로 길러놓으면 안그렇겠지만 어지간한 자녀들은 부모님에게 재산 있으면 그 재산 때문에 효도 안할 수 없지만, 효도 하게 되지만 그 재산을 자기 명의로 딱 옮겨놓고 나면 그때부터는 사람인지라 효성이 있지만 관심도 효도도 식어질 수 밖에 없고, 못된놈들은 재산 딱 받고 나면 아버지 어머니 뒷박 늙은이 취급해서 아주 불효하는 것이 통곕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하나 지혠데, 사람의 가치란 것이 그런거죠. 그래서 세상에서 이 세상은 돈이 사람의 가치고, 그 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실력의 가치고, 또 그 사람의 실력이 사람의 인격이나 이런게 사람의 가친데, 그런 가치들은 세월이 지나면 다 변동이 되고 환경이 지나면 다 변동이 되는 겁니다.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닮는 거,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준행하는거, 이 사람이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는, 이런 사람은 세상에서도 쓸모있는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필요한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아니하고, 가면 갈수록 더 빛나는 더 가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게 되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해와 같이 빛나는 그런 사람이 된다고 성경은 말씀을 합니다. 우리는 나 자신의 가치를, 우리의 가치를 이 세상적인 것으로 하지 말고 그런 것은 부수적으로 보조적으로 하나 필요한 도구적으로 가지고 우리 나라는 사람의 가치는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으로 내가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것으로 이걸로 내 가치를 만들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 뜻을 알고, 그 뜻을 찾아 준행하는 이것으로 나의 가치를 높여 나가는 그런 우리가 되야 되겠다. 기억하십시다.
제목: 사람의 가치와 가치의 변동
요점:(요약 문답/2013.10.13.주일)
1. 장사하는 사람
1)배추 한 포기의 값은? (3천 원 )정도
2)쌀 20kg 한 포대 값은? (5만원) 정도
3)정해진 물건들의 값을? (물가)라 하고
4)이는 곧 그 물건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
5)1,000원짜리 물건을 모르고 1,500원에 사면? 500원 (손해)
6)1,500원짜리 물건을 모르고 1,000원에 팔면? 500원 (손해)
7)장사를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8)만원에 산 물건이 한 달 후에 5천원이 되면? 5천원 (손해)
9)5천원에 판 물건이 한 달 후에 만원이 되면? 5천원 (손해)
10)장사를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11)때와 형편에 따라 물가가 변하는 것을? (시세)라 합니다.
12)장사하는 사람은? (물가)와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2. 인생의 생애
1)사람의 차이는? (가치)의 차이
2)사람의 대우는? (가치)에 따라 결정
3)사람의 노력은? (가치) 있는 사람 되려고
4)조선 시대 사람의 가치는? (사농공상)
5)요즘 시대 사람의 가치는? (경제력, 학력)
6)사람의 가치는? 시대 따라 (변동)됩니다.
7)인생의 성공은? 사람의 (가치)와 가치의 (변동)을 알아야
8)인생의 마지막은? (죽음)
9)그 너머는? (부활) → (심판) → (천국과 지옥)
10)사람의 가치 변동의 최종은?
(죽음) → (부활) → (심판) → (천국과 지옥)
3. 사람의 가치
1)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무한)한 차이
2)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가치)에 따라 결정
3)참 사람의 가치는? (우주)보다 귀한 존재
4)나의 가치는? (각자 생각해 봅시다.)
5)사람의 가치를 정하신 분은? (하나님)
6)사람의 가치를 바르게 가르친 것은? (성경)뿐
7)세상이 정하고 가르치는 가치는? (변동)되고 틀립니다.
4. 이스마엘과 이삭의 가치
1)이스마엘과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
2)이스마엘은? (하갈)의 아들
3)신앙의 계통을 이은 아들은? (이삭)
4)본문에서 이스마엘의 가치는?
①(자손)의 번성 ②잘 생긴 (외모) ③(전투력)
5)이삭의 가치는?
①(하나님) ②(하나님의 뜻)
6)이스마엘의 가치관은? (외모), (세상)
7)이삭의 가치관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5. 사람의 가치
1)사람의 가치는? (하나님)
2)행동의 가치는? (하나님의 뜻)
3)사람의 가치는?
①하나님을 (아는) 정도
②하나님을 (모신) 정도
③하나님을 (닮은) 정도
4)행동의 가치는?
①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
②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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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여기 본문에 보니깐 사람의 이름이 나오는데, 학생들 누구누구 나옵니까? 본문에 나오는 사람 이름이 한사람은 하갈이 나오고, 또 하갈이 낳은 아들 이름이 이스마엘이 나옵니다. 그리고 하갈의 여주인이 나오는데 이름이 사래라 그래 되 있습니다. 여기 봉독한 말씀에 전체 내용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있고, 아브라함이 나이가 80이 넘어가도록 85세쯤 까지도 80이 넘도록 아들을 낳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라의, 아브라함과 사라가 10살차인데, 그러니까 사라는 그때 70이 넘어가도 아들을 낳지 못하고 있었고, 그러니까 지금과 다르게 좀 수명이 한 150, 160세 이래 살때라 해도, 여인의 나이가 70이 넘어서 아들 낳지 못하면 이미 다 아들 낳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브라함의 아들 사래가 자기가 아들 낳지 못하니까 자기 몸종인 하갈이라는 사람, 자기 종을 아브라함에게 말하자면 첩으로 줬습니다. 내 종을 통해서 아들을 얻자 그래 주니까 아브라함이 하는 수 없이, 그때는 지금과 달라서 일부다처제가 허용이 된 그런 땝니다. 그래서 하갈을 통해서 이제 아들을 얻게 되는데 이때 하갈이 아이를 낳기 전에 아들을 잉태한 그 사실을 가지고 자기 주인 여주인 사래는 아들을 낳지 못하고 있고, 자기는 아들을 잉태를 하게 되니가 자신감이 생겨서 자기 여주인 사래를 멸시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래가 아브라함에게 내 종인데 저 여인은 내 종인데 내 종을 당신에게 그래 줬는데 그 종이 아들 가졌다고 나를 멸시하니,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아브라함에게 물으니까 아브라함이 그 종은 비록 내 아이를 가졌다 하나 당신의 종이니까 당신이 알아서 처리를 해라. 그러니까 사래가 하갈을 아주 심하게 많이 구박하고 학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래(하갈)이 견디지 못하고 집에서 나가서, 도망을 쳤습니다. 그 도망을 쳐서 광야에 여기 있으니까 하나님의 천사가 하갈에게 나타나서 ‘니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물으니까, 나는 나의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그러니까 여호와의 사자가 말하기를,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을 해라. 네가 네 자손으로 심히 많게 해 주겠고, 네가 잉태했으니까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어라. 그럼 그 아이가 낳으면은 생김세가 뭐처럼 된다 그랬습니까? 12절에, 그가 사람중에 뭐처럼 된다구요? 들 나귀같이 될 것이고, 들나귀는 아주 용감하고 용맹하고 잘생긴 그런 동물이랍니다. 짐승이랍니다. 들나귀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이렇게 말하자면 하갈에게 낳을 그 이스마엘에게 대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서 해 주신겁니다. 그리고 이제 하갈이 그 말 듣고 자기 집으로 돌아간 고게 여기 간단하게 기록이 되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근거 삼아서 생각해 보고자 하는 것은, 사람의 가치는 어디 있느냐 하는 겁니다. 사람의 가치가 한번 가치면 그 시대가 지금 그게 계속이 되느냐 하는, 그거를, 그래서 오늘 제목을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사람의 가치와, 가치의 변동’ 사람의 가치는 어디있으며 그 가치는 계속되는가 아니면 변하는가 하는걸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몇가지 상식한번 제가 학생들 중심으로 질문한번 드려 봅니다. 학생들 요약지 가지고 있습니까? 요약지. 한번 적어봅시다. 모르면 듣고 적으면 되겠죠. 자 시장에 나가면 많은 물건이 있습니다. 요즘 김장철이 되가죠. 배추 한포기가 얼마 정도 합니까? 배추 한포기 값이 얼마나 할까요? 학생들 압니까? 배추 한포기 값이 대략 얼마나 합니까? 한 3천원 정도 하죠 요즘. 그러면 쌀 20kg 한 포대 값이 얼마나 합니까? 대략 한 4만원에서 비싼건 5~6만원까지 하죠. 요즘 시내버스 차비는 얼만가요? 1100원입니까? 지하철은 1200원입니까? 그정도 하겠죠. 이렇게 물건이든지 사용료든지, 정해놓은 값을 가르켜서 물가라 그래 말합니다. 같이 해 보실가요? 물가. 다 아시는 상식이죠. 그 물가라는 것은 그 물건의 가치를 정해놓은 겁니다. 말하자면 배추는 3천원짜리 정도 가치가 있다. 쌀 한포대 20kg 한포대는 대략 5~6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 그 물건의 가치를 정해놓은 것을 가르켜서 물가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럼 물가라는 것은 그 물건들의 가치를 나타내는 겁니다. 배추 한 포기가 백만원 이백만원 하지는 않죠. 또 금이라는 것은 아주 작아도, 금반지는 손가락에 끼는 거니까 작은 그런 것인데, 고가 하나가 순금으로 된 것이면 그거 하나가 뭐 10만원 20만원 비싼거는 더 하기도 하고 그러죠. 그러면 작다고 해서 싼것이 아니고 크다고 비싼게 아니고 그 물건에 따라서 가치에 따라서 가격이 정해지는 겁니다. 물가라는 것은 모든 물건들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좀 학생들에게 질문드려보겠습니다. 천원짜리 물건이 있습니다. 천원짜리 물건이 있는데, 그 천원짜리를 천원짜린줄 모르고 1500원에 샀습니다. 어째 됩니까? 500원이 손해 본거죠. 손해 봤습니다. 또 1500원짜리 물건을 모르고 천원에 팔았습니다. 어찌 됬습니까? 500원 손해봤죠. 장사하는 사람이 천원짜리 물건을 잘 몰라서 1500원에 사고, 천원짜리 천오백원짜리 물건을 잘 몰라서 천원에 팔고 요래 장사하면 그 사람은 어찌되겠습니까? 그사람은, 얼마 안가서 망해버리겠지요. 이렇게 장사하면 망하는 겁니다. 만원에물건을 샀는데, 만원짜리 물건을 만원에 샀는데, 한달이 지나니까 만원짜리 물건이 5천원이 됬습니다. 얼마 손해 봤습니까? 5천원 손해 봤습니다. 또, 물건이 있어서 그 물건을 5천원에 팔았는데 한달지났는데 물건값이 만원이 됬습니다. 한달만에 얼마 손해봤죠? 또 5천원 손해 봤습니다. 요래 장사하면 어찌 됩니까? 망해버리겠지요. 그러게, 때와 형편에 따라서 물건 값은 항상 그대로 있지 아니하고 변동이 되지요. 물건 값은 변동이 됩니다. 올해는 아마 배추농사가 잘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포기에 3천원하지요. 모르기는 몰라도 아직 완전 수확이 안됬을 건데, 지금 태풍이 와서 배추를 싹 쓸어가버리면 배추 한 포기에 2만원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배추를 갓다가 금추라 그러고 금치라 그럽니다. 형편에 따라서 때에 따라서 물건 값을 물건 값이 변하는 것을 가르켜서 시세라 그래 말합니다. 같이 해 보실까요? 시세. 때에 따라 형편에 따라 정해놓은 물건의 가치가 변동이 되고, 값이 변동이 되는 걸 가르켜 시세라, 시세변동이라 그래 말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될 두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물가를 알아야 되고, 하나는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이 물건은 얼마짜리다, 그 물건 값, 물가를 모르는 사람은 장사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장사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그 물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상식입니다. 또 하나는 그 물건 물가가 지금은 요게 천원인데 이 천원짜리가 계속 천원이 될거냐, 요게 몇 달 지나면 2천원이 될거냐 3천원이 될거냐, 지금 천원짜리가 500원이 될거냐, 요게 시세변동인데, 요 시세변동을 모르면 장사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장사 못합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은 몇가지 알아야 합니까. 두가지 알아야 하는데 첫째는 뭐 알아야 합니까. 물가를 알아야 하고, 또 하나는요? 시세를 알아야 장사를 할 수 있다 그래 말합니다. 교회서 설교하면서 장사에 대한 것을 가르치는게 아니고, 저도 잘 모르는데, 그렇다는 거죠 일반적으로. 이걸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뭘 말하는고 하니, 사람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사람의 가치. 사람은 다 꼭 같습니다. 눈 두 개, 이목구비니까 귀 두 개 눈 두 개 입 하나 코 있고, 팔다리 있고 오장육부 있고, 사람은 겉무습은 다 꼭 같습니다.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이런 차이는 있어도 사람은 다 꼭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인데 다 똑같으냐? 사람은 같은데, 사람은 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굉장히 대우를 받고 존경받고 아주 많은 사람에게 환영받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꼭 같이 생긴 사람인데도 그 사람은 아무도 그 사람을 데려가지 않으려는, 모두가 그 사람을 꺼려하는, 찾아올까 싶어서 숨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꼭 같은 사람인데. 말하자면 사람은 같은 사람이나 사람과 사람은 많은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는 무슨 차이냐? 그 사람의 가치의 차이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가치라는 말은, 값이라는 말인데, 그 가치는 어디서 어떻게 매기느냐? 그 가치는 그 사람의 쓰임새에 따라서 그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서 사람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껍데기는 미꿈하게 키도크고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그래 생겼는데 뭘 물어보니까 ‘모르는데요?’ 이것좀 해볼랍니까? 못하는데요. 또 어디갈수 있습니까? 못가는데요. 이거 쓸 수 있습니까? 못쓰는데요. 그러면 할줄 아는게 뭡니까? 모르겠는데요. 그 사람은 사람은 꼭 같이 생긴 사람인데 쓸모가 없습니다. 쓸모없는 사람은 가치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또 집에서도 말하자면 청소도 못하고 밥도 못하고 설겇이도 못하고 빨래도 못하고 어머니가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을 길러서 딸이 한 옛날에는 8살 10살쯤 되면 그랬을 것이고 요즘도 그래도 초등학교 5,6학년쯤 되면 밥도 할 줄 알고, 여학생들, 들어봅니다. 초등학교 5,6학년쯤 되면 밥도 할 줄 알고 빨래도 할 줄 알고 설겇이도 하고 집안 청소도 하고 그래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게 보니까 공부는 하는데,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시켜도 밥 하라하면 하기 싫다고 안하고 빨래도 안해보고 청소도 안해보고 설겇이도 안해보니까 나이가 몇 살이 되도 그런거 할 줄 모르면 참 그 딸의 가치는 별로 쓸모가 없게 되겠습니다. 가치라는 말은 그 사람을 얼마만큼 쓸모 있느냐 또 얼마나 많이 필요하냐, 요긴하게 쓰여지느냐 거기 따라서 가치가 정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럼 사람은 겉으로 보기는 꼭 같은 사람인데 사람의 차이는 그 사람의 가치의 차이고, 그 가치는 그 사람이 얼마만큼 필요하냐 쓸모가 있으냐 또는 얼마만큼 사람이 바로 되어서 여러 사람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유익을 주며 필요한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가치는 결정이 되게 되고 그 가치에 따라서 그 사람의 대우가 정해지게 되는 겁니다. 무엇을 시켜도 잘하고 무슨 일이든 잘할 수 있고 성격도 좋고 그래서, 여러 곳에 많은 곳에 쓰이고 요긴하게 쓰이며 많은 사람에게 필요하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유익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면, 많은 사람에게 그 사람은 필요하니까 대접을 받고 대우를 받게 되겠고, 그 사람이 여러 누구에게 가도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유익도 못 주고 쓸모없는 그런 사람이 되면 그 사람 데려가봐야 짐만 되고 부담만 되니까 가치 없는 사람이 되니, 그런 사람에게는 밥 한그릇 해 주기도 아깝다 그말이죠. 어떤 사람은 월급을 수백만원 수천만원 주고도 서로 데려갈려 그러고 어떤 사람은 돈을 주고 좀 데려가라 그래도 안데려가는 그런 사람도 있는데 그게 가치에 따라서 대우가 결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부모님들이 자녀를 왜 열심히 공부를 시키느냐? 많은 학비 들이고, 참 싸워가면서 그래 공부시키는 이유는 그 사람이 그 자식을 가치있는 사람 만들어 보려고, 그래서 모든 사람의 노력은 자기를 가치 있는 사람 만드는게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다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지가를 지혜있는 사람, 자기 인생을 아는 지혜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가치있게 만들려고 애를 쓰고, 어릴때는 모르니까 그 부모님들이 자녀를 가치 있게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 이게 모든 사람의 노력입니다. 또 하나 좀 물어보겠습니다. 조선시대 알죠 조선시대? 대한민국 바로 직전에 대한제국이라는 이름이 잠깐 있었습니다. 구한제국이라 그러죠. 그 이전에 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나라를 세운 그 때가 조선이고, 그 조선이 일본나라가 우리나라 쳐들어 옴으로 약 500년 만에 망했다 그럽니다. 그 조선시대 초기부터 그때 조선시대에 사람은 꼭 같지 아니하고 사람의 계급이 정해져 있었는데, 그 계급이 대게 보면 그 사람의 직업에 따라서 정해집니다. 그 직업을 크게 4가지로 말하는데 혹시 학생들 들어보셨는가요? 조선시대 사람의 신분을 나타내는 직업이 있는데 4가지를 말하는데 들어보셨습니까? 사농공상이라 그럽니다. 사농공상. 사농공상이라 그말은 그 직업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를 정하고 거기 대우하는데 사라는 말은 선비를 말하고, 조선시대는 갓쓰고 글 읽는 선비를 최고로 대접해 줬습니다. 밥을 굶어도 식구를 먹여 살리지 못하고 쫄쫄 굶고 앉았어도 갓쓰고 글 읽는 선비는 최고로 대접을 하고, 그래서 갓 쓴 선비가 오면 모두다 머리 숙이고 양반으로 대접합니다. 두 번째는 농사짓는 사람을 선비 다음으로 가치로 대접을 하고 알아줬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물건 만드는 기술자를 알아줬고, 그 다음에 아주 말단 상놈처럼 대접한 것이 장사꾼입니다. 장사꾼. 조선시대는 그랬습니다. 장사하면 뭘 많이 법니까? 장사하면 돈을 많이 벌죠. 월급받는 사람들은 한달에 많이 받아도 5백만원, 한달에 천만원 받으려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주 머리 터지도록 공부하고, 아마 대한민국에서 공부 1,2등하는 실력되면 한달에 천만원 받을까 천만원 받기 어렵죠. 연봉 1억 받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장사하는 사람은, 참 쪼금 잘하는 사람은 한달에 천만원 우습게 법니다. 이건희씨 직업이 뭡니까? 삼성그룹, 박삽니까 변호삽니까, 아니면 교숩니까 뭡니까? 쉽게말하면 장사꾼입니다. 장사하는 사람. 그런데 그 이건희 씨가 가면 밑에 막 박사들 교수들이 줄줄 따라다니고 머리숙이고 그렇게 되죠. 근데 그런 사람이 옛날에 조선시대 때는 그런 장사꾼들이 돈이 많으니까 사람을 거느리긴 거느려도 사람들에게는 상놈으로 대접받았습니다. 사농공상의 끄트머립니다 장사꾼. 조선시대에서 갓쓴 선비는 가난하고 돈이 없고도 그런 장사꾼, 돈많은 장사꾼 보면 말을 놓고 합니다. 자네 그래서 되겠는가? 그래하게. 말 놓고 하고, 돈 많은 부자는, 돈은 많지많은 장사꾼이니까 상놈이니까 그 선비에게 말을 높여 합니다. 그때가 조선시대다 그말이죠.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은 사람의 가치를 뭘로 알아줍니까? 어떤 사람을알아줍니까 지금은? 첫째, 공부를 별로 못해도 인물 고만고만해도 지금은 뭐 많은 사람이요? 돈많은 사람, 돈만 많으면 그 사람의 직업이 뭐든, 과거가 어떻든 집안이 어떻든 돈만 많으면 무조건 알아줍니다. 조선시대하고는 정 반대죠? 시대에 따라서, 세월에 따라서 사람의 가치는 어떻다는 말입니까? 변한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가치라는 것은 시대 따라서 환경 따라서 변해진다 그말입니다. 전쟁이 나면 전쟁이 나면 군인들이 아주 판을 치고, 난세에는 영웅호걸들이 전부 이름을 떨치고 판을 칩니다. 그런데 전쟁에서 아주 목숨 걸고 공을 많이 세운 그런 사람들이 전쟁이 딱 끝나고 평화시가 되면은 별로 쓸모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은 전쟁이 좀 났으면 싶은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아주 용감하고 자기 장기를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평화시를 싫어합니다. 전쟁이 나야 자기 가치가 드러나게 되고 대접을 받으니까. 그런데 고요한 평화시는 그런 전쟁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쨌든 덮어놔야 합니다. 나오면 안된다고. 그사람들은 나오면 문제가 생기니까. 평화시에는 사람을 잘 다스리는 정치잘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어쨌든 안정시키고 나라를 부흥시키는 그런게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가치는 시대 따라 변동이 되어진다 하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면 장사하는 사람이 몇가지 알아야 합니까? 장사하는 사람은 이진수 선생님, 몇가지 알아야 되요? 장사하는 사람이죠. 뭐뭐 알아야 합니까? 장사하는 사람이 방금해도 모르면 어떻게 하는고? 자 학생들, 장사하는 사람들 몇가지 알아야 되요? 첫째 뭐 알아야 합니까? 물가를 알아야 하고, 또 하나는요? 물가가 뭐라 그랬습니까? 그 물건의 가치, 얼마짜리냐 하는 요거, 요거는 얼마짜리냐 요거는 10만원짜리 요거는 5만원짜리, 10만원짜리를 20만원에 사면 손해봅니다. 5만원짜리 10만원에 사면 손해봅니다. 또 하나는 뭘 알아야 된다구요?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시세란 말은 물가 변동의 흐름이라 그 뜻이죠. 물가 변동의 흐름이라, 보니까 농사짓는 사람이 어려운게 그겁니다. 보자, 작년에 배추값이 굉장히 비쌌으니까, 한포기에 1만원 2만원 해서 금추라고 불렀으니까 이번에는 배추농사를 짓자. 그래서 전부 배추 농사를 지어가지고 배추값이 폭락을 해버립니다. 그러면 작년 배추 비쌋던 거 보고 올해를 또 다 배추농사를 지어버리니까 그 사람은 망쳐버립니다. 농사 망치겠지요. 그 사람은 시세의 흐름을 못 읽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배추값이 많이 올랐으니까 올해는 많은 사람이 배추 농사를 지을거니까 올해는 배추 값이 떨어질 수 있겠다. 다른걸 좀 살펴보자, 흐름을 좀 읽는, 그게 시세의 흐름을 읽는 거고, 그 물건의 가치의 변동상을 읽는, 그 시세의 흐름을 읽는 시세의 흐름을 알아야 장사를 잘한다 그리 말합니다. 그러니까, 뭐든지 그렇지요, 제일 말단 직원들은, 동사무소나 은행에서 말단 직원들은 창구에서 열심히 쓰고 있고 손님 상대하고 그래 하고 있고, 그보다 좀 고급의 직원들은 그 뒤에 앉아서 도장 찍고 있고, 가장 높은 은행 장들은 은행에 잘 안있습니다. 돌아다닙니다. 돌아다니면서 사람 만나고, 정치하고 그래하죠. 우리나라 대통령이 뭘 적고 그래 하겠습니까. 대통령은 저 다른나라 대통력 만나고 다른나라 하고 무역하고 큰거 하라고, 그래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물건 사고 팔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사람들은 장사하는 사람 중에서도 아주 작은 장사꾼, 소매꾼, 그런 사람들이고, 큰 장사하는 사람들은 물건 사고 파는 것이 아니고 뭐 연구하겠습니까? 뭐 살피겠습니까? 물가를 살피고 시세변동을 살핍니다. 그래가지고 예를 들어서 확실하게 모르니까 그렇지만 어떤 물건이 하나 있는데, 이 물건이 지금은 보니까 천원하는데 앞으로 한 3개월 지나면 국제 정세가 이렇게 변하고 그때가 되면 일기가 어떻게 변하고 또 무슨 뭐가 변하고 이래서 지금 천원짜리고 3개월 지나면 이게 폭등이 돼서 만원까지도 올라갈 수 있겠다. 그러면 지금 천원짜리를 2천원에 삽니다. 천원짜리 2천원에 사면 서로 팔라 그러겠죠. 그래가지고 산더미 처럼 재 놓고, 한 3개월 지나고 나니까 천원짜리 물건이 2천원 3천원 5천원 만원까지 올라가 버립니다. 만원 올라갔는데 만원짜리 얼마에 팝니까? 만원에 안 팔고 8천원에 팝니다. 그럼 막 서로 사가겠죠. 그러면 그 사람은 얼마 벌었습니까? 하나에 천원짜리 물건 2천원에샀으니가 비싸게 샀고, 만원짜리 물건 8천원에 샀으니까 싸게 팔았는데, 그 사람 돈은 돈대로 벌고, 사람들에게 인심은 인심대로 얻고, 큰 장사하는 사람들은 그래 한다, 백목사님 설교록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래 한다 그럽니다. 전쟁이 나면은 옛날에도 그랬습니다. 전쟁이 나면 쌀값이 올라간다, 그래서 장사꾼들은 흐름을 읽고 곧 전쟁 터지겠다 그래서 막 사 놓습니다. 그래가지고 터지고 나면 싸게 팔지요. 그러면 인심얻고 돈벌고, 과거 그랬답니다. 왜정 때, 왜정 말년 그때만 해도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쌀이란 쌀은 모조리 다 털어가버리고 쇠도 다 털어가버리니까 쌀도 귀하고 쇠도 귀하니까 쌀 밥해먹을 쌀이 없으니까 저 시골에서 농사지은 사람이 쌀을 가지고 있으면서 쌀 한되 주면서 이 쌀 한되는 이게 집에 가위가 없는데 가위가 필요한데, 또 라디오가 필요한데, 뭐가 필요한데 그러면 쌀 사러온 사람이, 그 시골에서 부산까지 고만 한 이틀 하면 고만 그때는 차도 잘 없을땐데 하룻밤 지나면 그 물건 들고 온답니다. 쌀 사려고. 그러니까 평소에는 풍년때는 그게 그렇게 값이 안나가는데, 전쟁때가 되고 비쌀 때가 되니까, 시세가 변하고 시대가 변하니까 그 값이 그렇게 폭등되서 올라간다 그말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물가를 알아야 하고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생애는, 인생 성공을 하는 사람, 인생의 생애는 사람의 가치를 알아야 되고, 그 가치가 변동되는 때를 알아야 한다 그래 말합니다. 우리는 다 인생의 생애를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살고, 이 세상을 살고 세상 사는 인생살이를 성공하려면 사람은 사람의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가치 있는 사람이냐? 다시 말하면 어떤 사람이 쓸모있는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 필요있는 사람이 되느냐? 또 그 쓸모 있는 사람, 그 사람이 그 쓸모가 언제까지 계속이 되느냐? 지금은 이런 사람이 쓸모가 있는데 지금 이런 쓸모있는 사람이 앞으로 계속되겠느냐? 기술도 그렇습니다. 인쇄, 우리 교회 선생님 한분 중에서 인쇄에 대해서 잘 아는 분이 한분 있는데, 옛날에 인쇄할 때 그 글자 한자한자 찍는 글자를 씻는다 그래서 십자개라고 했습니다. 한자 꼭꼭 찍어서 책을 만들면 한 페이지 한줄에 28자, 서른 몇자 한 장에 스물몇자 그러면 한페이지에 천자 넘게 들어가고, 그 페이지가 500페이지 들어가니까 글자 수가 수십만 자가 되는데 그 전부를 다 찍습니다. 콕콕 찍어서 글자 다 만듭니다. 이름이 십자갠데, 그 십자개가 몇백만원씩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가 딱 들어오고 컴퓨터로 그 자리에서 고치고 수정하고 그게 퍼지고 나니까 몇백만원짜리 되던 그런 기계를 팔려 그러니까 만원 주고도 안 사갑니다. 시대가 변하니까. 또 그 기술자들이 그거 잘하는 기술자는 쓸모가 없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비싼 그런 기술자들, 시대가 변하면 아무도 그사람 안쓰는 그런 시대가 된다 그말이죠. 우리 오늘 사회보신 집사님은 자개 전문갑니다. 자개 넣는, 연세 많으신 분들 자개 아시지요? 자개 농, 그 자개 농이 굉장히 비싼 겁니다 고급이고. 아주 그거 잘 놓으면 몇백만원 천만원 하는건데 그 자개넣는 기술로 우리나라에서 1,2위를 다투는 분입니다. 표를 안내서 그렇지. 그런데 지금 그 자개를 안쓰니까, 써먹지를 못합니다. 누가 알아줘야죠. 필요, 안쓰니까, 문화재같은걸로 하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지금은 다른 직업 가지고 계시는데, 시대가 변하면 그리 된다 그말입니다. 사람의 가치도 그렇습니다. 물가만 그런게 아니고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 가치가 지금이 가치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그 가치가 변동되는 걸 모르면 그 사람은 인생 성공 못하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무한히 차이가 있는데, 그 사람의 차이는 가치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사람의 가치는 우주보다 더 귀하다 그리 말합니다. 그러면 나는 얼마나 가치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면서, 사람의 가치를 정하신 분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고, 사람의 가치를 바로 가르쳐 놓은 것은 성경뿐입니다. 사람은 어떤 사람이 쓸모있고 가치있고 필요한 사람이 되느냐를 바로 가르친 것은 성경뿐이고 이 세상과 또 사람들이 정해 놓은 가치가 있는데 그런것은 시대가 되면 시대가 변동이 됨에 따라 변동이 되고 다 틀려지게 되는 겁니다. 여기 본문에 보면 이스마엘이 나오는데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아들입니다. 또 한사람 이스마엘의 아들은 이삭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스마엘과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입니다. 그런데 여기 본문에 나오는 이스마엘이라는 사람은 아브라함의 아들은 아들인데, 아브라함의 본처인 사래의 아들이 아니고, 사래가 자기가 아들을 낳지 못하니까 아브라함에게 준 그 첩의 아들이 이스마엘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의 신앙계통을 이은 아들은 이삭이죠. 여기 본문에 보니까, 본문을 보십시다. 천사가 하갈을 만나서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에게 복을 줍니다. 열절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네 자손으로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수 없게 하겠다. 천사가 하나님께서 하갈에게 이스마엘에게 주신 축복의 첫째는 자손이 많이 번성되게 하겠다 하셨고, 두 번째는 그 사람이 들나귀처럼 되게 하겠다 그랬는데, 들나귀처럼 되게 한다 그 말은 그 사람의 외모가 아주 미꿈하게 잘생긴다 그말입니다. 세 번째는 모든 사람을 치겠고, 이거는 그 사람의 전투력을 말하는 겁니다. 아주 힘있고 실력이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이기게 하겠다 그리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런데 요 세가지 복을 준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신앙계통의 아들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참 안좋은 말인데, 나무가 있으면 아주 등나무가 있는데 그 등나무가 줄기가 굉장히 잘 뻗어 올라 갑니다. 그런데 그 등나무, 모든 나무가 다 그렇죠. 나무는 위에 올라가는 그 꼭대기 있는데 그 중앙에 가지가 있습니다. 본 가지. 그 본 가지고 있고, 그런데 그 본 가지를 짤라버리면 옆에서 곁가지가 나옵니다 다른가지. 그 곁가지는 대개는 보면 나무에 원 둥치에서 올라가기는 가지많은 옆으로 비껴갑니다. 그걸 곁가지라 그래 말하는데, 이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은 아들인데 아브라함의 계통의 아들이 아니고 곁가지 아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에게 복을 주기는 줘도, 이스마엘이 받은 복의 첫째는 자손이 많아지게 하겠다. 자손의 번성. 두 번째는 들나귀처럼 잘생기게 하겠다. 외모. 세 번째는 모든 사람을 치게 하겠다. 전투력. 이게 이스마엘이 받은 복인데, 이 복은 한말로 말하면 전부다 외모적이고 세상적인 복입니다. 그래서 이스마엘은 이 세상적으로 외모만 보면 굉장히 자손도 많고, 잘생겼고, 실력 있으니까 많은 사람이 알아주고 대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말하자면 외모적으로 세상적으로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믿음 계통의 아들 신앙 계통의 아들 이삭은 이런 외모가 없습니다. 이삭의 아들이 몇입니까? 이삭의 아들은 둘입니다. 야곱과 에서지요. 그 뒤에 많이 번성이 됬는데 많이 번성이 되도 그게 전부 믿음의 자손들입니다. 또 이삭은 이스마엘처럼 잘생긴 외모가 별로 없습니다. 그냥 고만고만한 보통 사람입니다. 또 이삭은 아주 용맹이나 이런게 없고 그냥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맡겨놓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스마엘(이삭)이 받은 복은 첫째는 하나님이었고,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마엘이라는 사람은 자기도 그랬고, 가치로 여긴 것이 외모를 가치로 여겼고, 이 세상적인 것을 가치로 여겨서 거기 주력을 했고, 이삭이라는 사람은 외모가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가치를 어디로 뒀느냐? 이삭은 하나님에게 가치 뒀고, 또 하나님의 뜻에 가치둔 사람이 이삭이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장사하는 사람이 물가를 알아야 되고 시세 변동을 알아야 되듯이, 사람은 인생의 생앤데 인생의 생애를 성공하려면 사람은 사람의 가치를 알아야 하고, 그 가치 변동을 알아야 하는데,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사람의 가치냐? 그 사람이 외모가 잘난 것이 사람의 가치 아니고, 그 사람의 머리 속에 지식 많은 것도 가치는 가치지만 그게 참 가치는 아니고, 그 사람이 기술이 좋은 것도 가치는 가친데 그 가치는 변동될 가치고, 그 사람의 성격 좋은 것도 가치는 가친데 그것도 변하는 가치고, 세월이 지나가도 환경이 변해도 어떤 경우도 변하지 않은,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는 인생의 참 가치, 말하자면 인생의 마지막 종말 죽음 과 부활과 심판과 천국과 지옥이 도래할 그때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람의 가치, 그 가치는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느냐, 두 번째는 하나님을 얼마나 모시고 사느냐, 세 번째는 하나님을 얼마만큼 닮았느냐, 요 세 가지가 사람의 가치고 그 사람의 행동에 생활에 가치는 하나님의 뜻을 얼마만큼 아느냐, 얼마만큼 준행하느냐, 그것이 사람의 행동의 가치라 그리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해서 세상살이가 우리는 신앙생활이고 천국 준비니까 그 천국 준비를 위한 세상살이로 공부도 해야 되고 공부도 시켜야 되고, 또 필요하면 기술도 배워야 되고, 여러 가지 실력을 마련하되, 그러나 그런 모든 사람의 가치를 정하는 실력은 시대에 따라서 환경다라 변해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세월이 지나가도, 죽음이 와도 부활을 해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도, 천국에 가도 영원히 변하지 아니할, 변동되지 않는 참된 가치가 있으니 그 사람의 가치는 하나님에게 있고,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느냐, 하나님을 얼마만큼 모시고 사느냐, 얼마만큼 하나님을 닮았느냐, 그게 사람의 참 가치고 영원한 가치며,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의 가치는 하나님의 뜻을 얼마만큼 아느냐, 얼마만큼 준행하느냐, 그게 그 사람의 행동의 영원한 가치가 되는 겁니다. 우리는 장사하는 사람이 물가와 시세를 알듯이, 우리는 인생의 가치와 그 가치의 변동사항을 알아서, 오늘에는 모든 사람이 가치 있다고 대접하고 대우하고 알아주고 영광도 있지만, 그 가치가 그 가치로 인한 대우가 언제까지 변동되지 아니하고 계속될 것인가를 보면서 내 가치를 마련하는 우리들이 되야 합니다. 그래서 열흘 붉어지는 꽃이 없다. 그런 말이 있고, 권세는 10년가지 않는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은데,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 말씀하신 겁니다. 육체는 다 세월 속에 노쇠해져 가는 것이고, 노쇠하면 그 가치는 떨어지는 것이고, 세상적인 것은 다 그럽니다. 아무리 재물이 많아도 그 재물, 자기 죽으면 없어집니다. 참, 지혜를 가져야 되는데, 연세많은 어른들이 자기 이름으로, 부모님 이름으로 된 집이나 부동산이 있으면, 그거는 죽을때가지 꼭 쥐고 자식들에게 안넘겨 줘야 하지, 그거 넘겨주고 나면 그다음 자식들에게 멸시천대를 받는다는 것이 거의 통곕니다. 정말로 자식을 효성스럽게 길러놓고 신앙으로 길러놓으면 안그렇겠지만 어지간한 자녀들은 부모님에게 재산 있으면 그 재산 때문에 효도 안할 수 없지만, 효도 하게 되지만 그 재산을 자기 명의로 딱 옮겨놓고 나면 그때부터는 사람인지라 효성이 있지만 관심도 효도도 식어질 수 밖에 없고, 못된놈들은 재산 딱 받고 나면 아버지 어머니 뒷박 늙은이 취급해서 아주 불효하는 것이 통곕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하나 지혠데, 사람의 가치란 것이 그런거죠. 그래서 세상에서 이 세상은 돈이 사람의 가치고, 그 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실력의 가치고, 또 그 사람의 실력이 사람의 인격이나 이런게 사람의 가친데, 그런 가치들은 세월이 지나면 다 변동이 되고 환경이 지나면 다 변동이 되는 겁니다.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닮는 거,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준행하는거, 이 사람이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는, 이런 사람은 세상에서도 쓸모있는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필요한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아니하고, 가면 갈수록 더 빛나는 더 가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게 되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해와 같이 빛나는 그런 사람이 된다고 성경은 말씀을 합니다. 우리는 나 자신의 가치를, 우리의 가치를 이 세상적인 것으로 하지 말고 그런 것은 부수적으로 보조적으로 하나 필요한 도구적으로 가지고 우리 나라는 사람의 가치는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으로 내가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것으로 이걸로 내 가치를 만들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 뜻을 알고, 그 뜻을 찾아 준행하는 이것으로 나의 가치를 높여 나가는 그런 우리가 되야 되겠다. 기억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