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주후(엡1:3-6)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2013-10-07조회 347추천 26
본문: 엡1:3-6
제목: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
요점:
1.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2.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우리 아버지.
3. 영원 자존 전지 전능 하나님 우리 아버지.
4.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5. 목적을 이루기에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 의지로 예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6. 목적을 위해 예정대로 주권 능력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7. 우주와 영계의 전부를 홀로 보존, 관리, 섭리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8.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사 우리의 죄, 불의, 원수 이 모든 것을 담당시켜
십자가 죽음으로 사죄, 칭의, 화친의 공로를 설정하사 우리 대속이 되게 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9. 대형의 사죄, 대행의 칭의, 대화친의 영생을 대속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
10.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사 현재, 미래, 영원까지 신인친합일행이 이루어지게 기도와 역사로 힘써 이루시는 주님.
11. 대속하신 공로로 성령과 진리로 함께 역사하사 중생, 성화, 영화로 하나님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고
하나님의 성전과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와 그리스도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되게 계속 힘써 만드시는 주님.
12. 만물 안에서 하나님의 충만으로 만물에게 충만케 하는 충만을 영원 기업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
13. 겨자씨 믿음의 계속으로 이 구원을 이루게 하여 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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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1006 주전
에베소서 1:3-6
우리가 지금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공부를 많이 안해봐서 잘 모르는데 공부를 많이 한 분들 그중에서 공부하는데 대해서 연구하는 그런 교육전문가들 그분들의 말을 언제 한번 들어보니까 공부를 잘하는 방법이 뭐냐 공부 잘하는 방법은 과목 중에서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역사 과학 뭐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에서 공부를 잘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될 공부가 무엇인가. 무엇입니까 학생들? 혹시 아시나요? 공부 열심히 해서 잘하려면 제일 중요한 과목이 무엇입니까? 영어입니까 수학입니까 사횝니까 국어입니까? 국어라 그러데요 국어. 국어 중에서 무엇인가요? 국어 과목 중에서 독해 라는게 있답니다 독해. 독해가 공부 중에서 제일 먼저 해야 되고 가장 중요하다 그말입니다. 독해라는 말이 무슨 말이지요? 읽고 이해한다 그말이죠 글을. 읽은 글의 내용을 문장 내용을 이해를 한다 그말입니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독해력이 있어야 수학도 할 수 있고 영어도 할 수 있고 과학도 할 수 있고 다하지 독해력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 중에서 가장 먼저 중점을 키울 것이 국어 공부고 그중에서 독해력이다 그런 말을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들어볼때 과연 그러하겠다 싶습니다. 읽은 내용이 무슨 말인지 알아야 영어도 순전히 영어로만 된 것도 있겠지만은 한글로 된 글자 읽어보고 이게 무슨 말인지 무엇을 물어보는건지 무슨 내용인지 알아야 문제를 풀든지 답을 내든지 하지 내용 자체를 이해를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는거지요. 그러니까 독해력이 가장 중요하다 그럽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그거는. 하나님을 아는만큼 신앙생활은 된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계속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니까 우리 유한한 사람이 아무리 공부해도 연구해도 다 알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은 우리 소망으로 영원토록 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이다. 그 항상은 영원성을 두고 말합니다. 믿음도 영원하고 소망도 영원하고 사랑도 영원하다. 그 소망이란 것은 하나님을 영원토록 알아가는 겁니다. 알아가고 배워가고 닮아가는 그게 우리 소망인데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하나님을 아는 그 방법을 공과에서 몇 가지 배웠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방법 몇 가집니까? 하나님을 아는 방법이 몇 가지던가요? 네가지가 있다 그랬지요 네가지. 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네가지가 있는데 이걸 크게 말하면 두가지라 그래 말합니다. 네가진데 첫째 뭡니까? 첫째는 모든 자연만물 만물이라 말은 모든 우리 눈에 보이는 전부다를 만물이라 그럽니다. 하늘 하늘도 만물입니다. 땅 바다 하늘에 있는 태양 밤에 뜨는 달 수많은 별들 아름다운 꽃들 벌레 한 마리 바위 나무 사람 전부다 만물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전부가 만물인데 그 모든 만물을 보고 그 만물 속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습을 만물 안에 보여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볼 때마다 우리는 그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서 알아내야 되고 알아가야 됩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고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분이구나. 또 굉장히 빠른 벌 같은 거 빨리 날아다니는 것 보고 하나님은 저렇게 빠르신 분이구나. 또 아주 느린 굼벵이를 보면 하나님은 저렇게 신중하시구나. 더딘 그런 면도 있구나. 아주 날카로운 걸 보면은 하나님은 그렇게 날카롭구나. 많은 것을 보면 하나님은 또 온갖 것을 다 가진 분이겠구나. 큰 걸 보면 큰데로 또 넓은 걸 보면 넓은대로 높은 걸 보면 높은대로 우리가 다 몰라도 하나하나 전부 하나님이 성경에 그래놨으니까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 그랬으니까 하나님의 무한하심을 지으신 모든 만물 속에서 찾아봐야 되고 두 번째는 사람들의 심리 구조 마음 상태 마음을 깨끗이 하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또 한면으로는 그 마음에 움직이는 작용 마음의 심리 작용을 보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이 두가지를 가리켜 무슨 계시라 그럽니까? 자연계시 혹은 또 다른 말로요? 일반계시 혹은 자연계시라 그리 말하고 또 하나는 성경 말씀 신구약 성경 속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소개해놨으니까 성경보고 하나님을 어떤 분인지 알고 또 하나는 영감으로 안다 그랬는데 이거는 이번 공과에는 자신이 성화된 만큼 안다 그랬습니다. 올라가본만큼 멀리 알 수 있듯이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 수 있듯이 경험해본 사람이 체험의 지식을 가지게 되듯이 하나님은 자기가 하나님을 아는 그대로 섬기고 그대로 대접해서 겪어보면 하나님을 알게 된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네 번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세 번째까지는 알려면 어떻게 하느냐? 만물을 보고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보고 성경을 보고 보면 압니까 읽으면 압니까? 그다음에 뭘 해야 되겠습니까? 네 번째 자기가 변화가 되면 이거는 그래도 거기도 포함이 되겠는데 이 네가지를 하면서 거기서 이 네가지 전부에 우리가 할 노력이 있는데 그게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알려면 이 네가지 자연 만물을 보면서 사람들의 심리 상태 구조를 보면서 성경 보면서 또 자기가 변화되어 가지고 할 것은 뭘 하면 되겠습니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생각. 생각을 하면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것은 행함에서 자라고 믿음이란 것은 생각에서 자란다. 생각이란 연구가 생각이고 분석이 생각이고 어려운 말로 연구니 분석이니 비판이니 평가니 이래 말하는데 전부다 한말로 말하면 생각이다 그 뜻입니다. 이거하고 이거하고 두 개를 비교해보면서 생각하고 또 어떤 일을 생각해보고 머릿속으로 생각해보는 그것을 모든 것을 하나님하고 연관시켜서 생각해보는 그게 생각이고 그 생각이 있는만큼 하나님을 자꾸 알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이고 첫 번째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해 예수 믿고 난다음에 어떤 사람은 기도부터 하고 어떤 사람은 찬송부터 하고 어떤 사람은 전도부터 하고 어떤 사람은 연보부터 하고 어떤 사람은 철야부터 하고 예배당 열심히 다니고 하는데 그런거는 전부다 신앙의 순서가 틀린 겁니다. 예수 믿는 첫째 순서 예수 믿고 제일 처음에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를 잘 믿고 바로 믿으려면 제일 처음에 할 일이 뭡니까? 하나님을 알아야죠. 하나님을 알려면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성경을 읽어야 됩니다. 그래서 백목사님께서 처음에 믿고 난다음 가장 먼저 힘써 하신 일이 성경을 엉덩이가 터지도록 성경 읽은 겁니다. 성경을 엉덩이가 터져서 물집이 생기면 밑에 방석 깔고 그래도 또 하면 또 깔고 방석을 일곱 개까지 깔았다던가요. 그래가지고 성경을 백번 이백번 한 천번 가까이 읽었다 그러시죠 목사님께서. 성경을 읽어야 그 속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국도 구원도리도 다 있으니까 성경 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성경을 안 읽으면 예수를 바로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학교 공부하는 학생이 교과서를 안 읽으면 교과서를 빼놓고 공부한다는 것은 안 맞고 법을 판단하는 판사가 법전을 빼놓고 그러니까 보나 안보나 법학교에 들어가면 보나 안보나 거기는 법률에 대해서 거기서 깊이 깊이 파고 들어갈 것이고 의사들이 가장 많이 연구하는게 뭐겠습니까? 의사들이 가장 많이 연구하는 것은 사람의 몸이겠죠 인체구조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러니까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겁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 기도도 하고 찬송도 하고 또 하나님 높이기도 하고 말씀 순종도 하고 뜻도 찾고 닮아가야 되고 하나님을 상대하는 모든 생활인데 하나님 상대하는 모든 생활에 하나님을 모르고 상대한다,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지요? 하나님을 어떤 분인지 알아야 그분을 찬송도 하고 그분에게 기도도 하고 또 그분을 높이기도 하고 그분의 뜻도 찾고 이래 할 수 있지 하나님을 모르면 신앙생활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구름 잡는 상상 속에 이상 속에 꿈 속에 하나님으로 모셔놓고 신앙생활은 부지런히 교회 다니면 된다 전도 열심히 하면 된다 연보 많이 하면 된다 사랑하면 된다 봉사하면 된다 구제하면 된다 서로 화목하면 된다 다 좋은 말인데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으로 인해서 하는 것이 되야 그게 신앙이지 하나님 모르고 하는 봉사는 세상 안 믿는 사람들의 세상 노름은 될지라도 신앙은 아니고 하나님 모르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듣기는 들으시지만은 그러나 이루어주실 수가 없는 것이고 하나님 모르는 찬송은 하나님께서 안타깝게 보고 계시지 그 찬송을 받으실 수가 없는 겁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과 성도의 유기적인 관계 유기적이라 말은 살아있는 관계라 그뜻입니다. 살아있는 관계 하나님과 성도의 말하자면 하나님도 생각이 있고 나도 생각이 있는 그런 유기적인 관계로 맺어지는 그게 신앙이지 기계적인 그냥 기계 상대하듯이 목석 상대하듯이 그래 상대하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랬는데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말은 하나님을 좀더 높이고자하는 백목사님의 용어는 글자 한자 한자가 굉장히 깊이 생각하시고 쓰신 거라서 연구해보면 참 오묘한 뜻이 많이 있습니다. 글자 한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는데 ‘어’ ‘아’에서 백목사님 이런 교리 용어 이런 것은 ‘어’ ‘아’에서 글자가 완전히 틀립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말은 하나님을 높이고 그 분을 향해서 우리가 그분을 배워가고 닮아가고 그분에게로 향해서 나아가고자 하는 나아가는 그런 지식이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대한 지식은 지식인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인데 그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들이 올라가고 나아가고 배워가고 닮아가고자 하는 그런 소망을 담은 표현이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리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다 함께 말하는 것이라 그리 볼 수 있고 알고 계시는 분은 아시지만은 참고로 말하면 성경 속에 기록된 대부분의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어느 하나님입니까? 성경에 기록된 거의 대부분의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이 대부분입니다. 성자 하나님이라 말은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역사하시는 그분이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말하자면은 자존하신 하나님 이거는 전체라 할 수 있고 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전체라 할 수 있는데 그것도 관계적인 그런 면으로 보면 전부 성자다 결국 한분이지만은.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구원을 착수하시고 구원과 관계된 성경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은 제2위 성자 하나님. 그래서 여호와니 또 하나님 여호와 그런 이름들 전부 성자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고 전체적으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에서 첫 번째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몇 단업니까?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다섯인데 하나 하나 끊어서 영원이 뭐냐? 영원이라 말은 ‘길 영’자 ‘멀 원’자 길고 멀다. 과거적으로 언젭니까? 아주 아주 오래된 옛날 이야기 할 때 아주 옛날 옛날 옛적 뭐 할때요? 옛날 이야기 할때 흔히 뭐라 그럽니까? 요즘 학생들은 그런 말 안들으니까. 옛날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필 적에. 아주 먼 옛날이라 그 뜻입니다. 아주 먼 옛날. 근데 그게 언제쯤인지 사람이 생각해보면 백년전 오백년전 천년전 그래 들어갈 수 있는데 성경이 말씀하신 영원은 언제냐. 사람이 알 수 있는 가장 잘은 모르겠습니다만은 인간이 인간 세계에서 인간 세상을 짐작해 유추해볼 수 있는 가장 긴 세월이 아마도 약 4천년전쯤이 되지 않을까. 그때 홍수 이후로 있었으니까. 그 이전에는 홍수로 싹 전멸되 없어졌으니까 모를겁니다. 그 이후에는 흔적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인류 역사는 6천년이고 그 6천년보다 더 전에 영원전이라 그 말은 과거로 말하면 그 세월이 어디까지 가는지 모르는 아주 오래 오래 오래전인데 그 오래가 천년은 넘고 만년인지 억만년인지 모르는 사람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합리화시키려고 하다보니까 또 현재 부분적으로 말하면 그런게 눈에 보이니까 또 좁게 보면 그런 증거들도 있으니까. 그래서 인류 역사 우주 역사를 몇 억년이니 그렇게 말을 몇 십억년이니 말을 하고 그리 안하면 논리가 성립이 안되니까 그리 하지만은 그들은 모르는 말이고 우주의 역사는 6천년 미만이고 또 그 6천년 미만이라 말은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 이전 말하자면 하나님의 존재 자존은 지금부터 영원전이니까 그 영원전은 무슨 뜻인고 하면은 언제인지 모른다 그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존해 계셨는데 스스로 계셨는데 그 계신 시점이 언제인지 모른다 언제 계셨는지는 모르지만은 하나님이 자존해 계셨고 영원후라는 말은 그 앞날에 미래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른다. 끝없이 계속 되어지는 그게 영원이다 그뜻입니다. 그래서 영원, 언제인지 모릅니다 과거적으로.
두 번째 자존. 자존이라 말은 오전에 몇가지 말씀을 드렸습니까? 자존은 첫째는요? 스스로, ‘스스로 자’자. 스스로 있다 스스로 계신 분. 또 스스로 계신 분 두 번째는 모든 존재에 원인자 되신 분. 세 번째는 그 어떤 것에 그 누구에 간섭도 피동도 영향도 받지 않는 분. 이분이 자존입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존이기 때문에 그 누구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 오로지 당신 스스로 모든 걸 다 하는 이게 자존입니다. 하나님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은 한분밖에 없다 그뜻이죠. 한분 한분뿐인 유일신. 그래서 하나님은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오로지 한분. 천상천하에 오로지 한분이지 하나님만 하나님이지 하나님외에 다른 신은 없는 이게 하나님이란 이름의 뜻입니다. ‘오직 유’자 유일신. 오로지 한분 하나님. 하나님 우리, 우리는 몇가지 들어갑니까? 나하고 대속하신 예수님하고 대속받은 성도들하고 그래서 이 셋이 들어가서 우립니다. 나 혼자는 하나님이 아버지 되지 못합니다. 주님 대속과 내가 합해야 하나님이 아버지 되고 거기서 넓은 대아(大我)가 돼서 대속 받은 성도들 전부다가 내가 돼서 우리가 되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는 이런 면을 말씀합니다. 우리 아버지. 아버지라 말은 첫째는 나를 어떻게 했다고요? 낳아주셨고. 두 번째는요? 양육하시고. 세 번째는요? 상속시켜주시고. 이 세가지 그래서 이 셋을 합해서 아버지. 그러면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요 다섯가지 첫 번짼데 요기 그다음 연결되는 많은게 있습니다.
두 번째는 영원자존. 앞에 뜻과 같습니다. 전지전능. 전지가 뭐냐? 전지는 모든 것을 안다는 뜻. 또 하나는 모든 것을 있게 하신 그런 모든 존재를 있게 했다는 뜻. 또 모든 것을 바로 아는 내나 중복되는 말인데 그게 전지고. 전능은 모든 것을 안다는 말인데 다시 말하면 모든 존재를 움직이는 능력. 그러니까 모든 것을 아는 것이 그래서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그러면 모든 존재가 있게 된 것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게 되었기 때문에 그분에게 모든 존재가 다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계심으로 옛날에 지금은 안 그렇지만은 옛날에 보면은 임진왜란때 일본에서 왜놈들이 쳐들어왔는데 몇일만에 수도 한양을 향해서 진격해 올라오니까 큰소리치고 준비안하고 앉았다 당파 싸움만 하고 앉아있다가 올라오니까 대책이 있습니까? 그래가지고 야밤에 도주해서 평양으로 도망을 쳤지요. 평양으로 도망 쳤는데 또 평양까지 올라가니까 또 어디까지 도망쳤지요. 어디까지냐 저 국경 중국하고 국경 근처까지 도망치고 난 다음에 그래도 계속 밀고 올라오니까 이제는 그때 무슨 나랍니까? 명나라 명나라로 가야됩니다. 나라 지켜야 됩니다 그러는데 명나라로 가야된다는 사람 주장들은 뭐냐하면은 왕이 있어야 나라가 있다 그말입니다. 그때는 왕이 있고 왕족이 왕이 있어야 나라가 있는 겁니다. 지금은 백성이 있어야 왕이 있는 것이고 또 그런 것이지 무슨 왕이 뭐냐 백성이 먼저지. 근데 그때만 해도 백성은 없어도 왕이 있어야 나라가 있다 그래 인식들이 그랬었습니다. 근데 모든 것은 하나님이 계셔야 모든게 있는거니까 하나님이 계시면 모든 게 다 있고. 하나님이 안계시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그분에게 모든게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곤충 한 마리가 꼬물꼬물 기어다니면 그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곤충이 움직이는 그 곤충에 곤충이 있게 된 거. 고게 움직이는 그 자체가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계시면 그 곤충도 없는 것이다. 벌레가 기어다니는 그것도 하나님이 그래 하시는 능력. 그래서 하나님은 전지전능이다 그말은 모든 존재가 그분으로 인해서 있는 것이고 그분으로 인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모든 게 다 있다. 영원자존을 말할때는 모든 존재에 근본이 그분이시니까 그러니까 사람이 사는 것도 죽는 것도 행복도 불행도 올라가는 것도 내려가는 것도 승패도 전부 하나님에게 다 매여있으니까 그분이 모든 만복에 근원이고 생명의 근원이고 성공에 근원이고 모든 존재의 근원이니까 그분에게 다 있다. 그러니 그분을 찾아야 되겠고 그분에게 모든 존재를 아는 것이 있고 모든 존재가 그분에게 있고 모든 존재가 움직이는 능력이 그분에게 있으니까 그분이 있어야 모든 존재도 있고 그 모든 존재가 움직이게 되니까 그분을 찾아야 되겠고. 전지전능입니다.
세 번째는 영원자존 불변 사랑. 자존은 같습니다. 불변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겁니다.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는 거. 개구리가 언제적을 모른다고요? 개구리가 개구리가 되고 나니까 발도 있고 폴딱폴딱 뛰어다닐 수 있으니까. 올챙이는 물밖에 나가면 죽습니다. 그런데 개구리가 되고 나니까 물 밖에 나가도 살거든요. 폴딱폴딱 뛰어다니고 그러니까 개구리가 올챙이적을 모른다고. 사람이 부자가 되고 나면 가난한 때를 잊어버리게 되고 성공을 하면 자기가 어려울 때를 잊어버리게 되는 그게 사람인데 변하는 겁니다. 참 인격있는 사람들은 환경에 따라서 시대에 따라서 주변 여건 따라서 변하지를 않는. 그래서 사람이 변하지 않는 그 사람이라야 믿을 수가 있는 것이고 변하는 사람은 환경 따라 사람 따라 변하면 믿을 수 없고 재물 따라 변해도 믿을 수 없고 자기 형편 따라 변하면 믿을 수 없고 또 여건 따라 변하면 믿을 수 없고. 사람이 변하면 믿을 수가 없는데. 지금은 그렇지만은 저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있나. 이것도 설교록에 나오는 표현인데 좋을 때는 입에 밥을 서로 내어 먹는다 그럽니다. 사람이 사이 좋을 때는 입에 밥을 친구 입에 들어갔던 그 밥을 꺼내서 내 입에 넣는다 그말이고 내 입에 밥을 그 친구가 먹는다 그말이니까 얼마나 가까우면 그렇겠습니까? 얼마나 친하고 가까우면 한몸처럼 그렇게 입에 밥을 서로 내 먹을만큼 가깝고 두터운 그런 관곈데 몇 년 지나고 나니까 같은 하늘 이고 못 살 만큼 철천지 원수가 되는게 변하는 인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을 믿고 무슨 말을 했다든지 일을 처리하다가는 큰 문제가 생겨집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세월이 가도 환경이 변해도 어떤 여건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그 사람이라야 참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하나님은 그런 분인데 우리가 닮아가는 방향이 목적이 그분이니까 하나님이 불변이니 우리도 변하지 않아야 되는데 우리는 변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다 변하지 않습니까? 안 변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영원 불변 그 불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은 불변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이고 그 불변 사랑으로 그다음 하신게 네 번째 나오는데. 사랑 하나님이라 이것도 처음에 이걸 받아보고는 좁은 지식에 많은 사람이 글자 빠졌다. 무슨 글자가 빠졌다 그랬을까요? 사랑‘의’ 하나님이라야 될건데 사랑 하나님이니까 이걸 아마 간추린다고 그랬던지 빠졌든지 그랬는가보다. 그리 오해를 많은 사람이 했는데 어마어마하게 틀리는 말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말하고 사랑 하나님이라 말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로 많이 틀립니다. 사랑 하나님이라 그말은 사랑의 하나님이라 그말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그 뜻이 되고. 사랑 하나님이라 그말은 그분 자체가 사랑이라 그뜻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 그러고보니까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은 뭐라고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그분은 사랑으로만 되어졌기 때문에 그분 자체도 사랑이고 그분이 움직이는 전부다는 사랑 아닌게 하나도 없어서 그래야 말이 맞는 겁니다. 그래야 단일도 맞고. 그러니까 그분의 진노도 사랑 그분의 징계도 사랑 사람을 때리는 것도 사랑 시험하는 것도 사랑 죽이는 것도 사랑 살리는 것도 사랑 전부는 사랑이지 하나님의 역사에 사랑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이걸 그대로 믿는다면 우리 믿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전부다 사랑이니까 밥을 굶어도 사랑 배가 불러도 사랑 암병이 들어도 사랑 사고가 나서 집안에 큰 문제가 생겨져도 사랑 사업이 쫄딱 망해도 사랑 뒤로 넘여졌는데 코가 깨져도 사랑 좋아도 사랑 나빠도 사랑 전부는 하나님 사랑이 내게 오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그 사랑이 모습만 달리 온 것이지 근본은 전부 사랑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존 사랑입니다.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이분이 우리 아버지다.
그런데 네 번째 여기 또 참 기가 찬게 있습니다.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가 네 번째를 간단하게 말하면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인데 목적이 뭔가? 그 목적은 목적이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만드는 것이고 그 하나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만드는 그 만들어진 그 사람이 하는 영원한 일이 뭐냐? 그게 영광의 찬미고 그래 영광의 찬미가 되면 그 모습이 너무도 귀하게 아름답게 되는 것이고 이게 목적인데 그 목적을 정하신 분이 누구냐? 그 분이 하나님인데 하나님 의지가 정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 의지가 하나님 뜻이 이 목적을 정했는데 그 목적이 뭐냐? 자 한번 잠깐 쉬어갑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말하면 뭐라 그럽니까? 교리적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말하면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말하면 교리적 용어로 뭐라그럽니까? 목적이 예택 혹은 선택 그리 말합니다. 하나님의 선택 예택 바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 목적의 알맹이가 뭐냐?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을 꼭 빼닮은 사람을 만들어서 그 사람을 통해서 그 사람이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겠다.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원히 영광을 받으실 수 있도록 그래서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보고 어떤 장인이 물건을 만들었는데 너무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놓은 걸 보고 그 물건을 보는 사람마다 ‘참 누가 만들었지? 기가 막히게 만들었구나. 솜씨가 대단하다.’ 그 사람은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만들어논 물건을 보고 그 물건 만든 사람을 모두 존경하고 칭찬합니다. 이게 물건이니까 그렇지만은 예를 들면 그림을 그려놨는데 그림을 너무너무 잘 그려놓으니까 ‘참 잘 그렸다. 화가 솜씨가 대단하구나’ 하고 그림보고 그림 그린 사람을 칭찬합니다. 어떤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이 보니까 예절도 바르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임과 의무도 확실히 감당하고 이해성도 있고 다른 사람 배려도 잘하고 인사성도 밝고 도덕도 있고 됨됨이가 너무너무 반듯하고 게다가 신앙도 탁월하고 이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칭찬이 자자합니다. ‘그 아이가 누구집 아들이고? 그 집 아버지가 누군고?’ 성경에 보면 그런게 있습니다. 아간을 찾을때 그 아간 이름할 때 유다 지파에 아무 족속에 누구의 손자 누구의 아들 아무것이. 그래가지고 위에 조상까지 다 파가지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신게 있고 칭찬하실때도 누구의 증손 누구의 무슨 손 누구의 손자 누구의 아들 아무것이 그래놨습니다. 그러면 그 한사람으로 인하여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위로 올라가면 조상 대대로 어떤 경우는 욕을 얻어 먹게 되고 어떤 경우는 조상 대대로 칭찬 받게 되고. 다윗의 아버지가 누굽니까? 다윗의 아버지 이름이 뭡니까? 성경에 보면 누구의 아들요? 내가 이새의 아들. 그 이새라는 사람은 신앙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아들만 낳아났고. 다윗이 어떤 사람인지도 몰랐고. 신앙도 별로 없는 사람인데 다윗이라는 아들 하나 잘낳아놓으니까 참 그래놓으니까 다윗 때문에 어디 가도 이새의 아들 다윗. 그 아버지가 영광을 받는 겁니다. 그런걸 가리켜 그러면 다윗은 이새의 영광의 찬미처럼 그런 역할 하는 겁니다. 그게 그런걸 가리켜 영광의 찬미라 그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이 만들어놓으신 하나님을 닮은 사람. 참 진실하다 거룩하다 참 선하다 사랑이 충만하다 깨끗하다 온전하다 구비하다 흠과 점이 없다. 그 사람을 보고 누구 닮았지? 하나님 닮았지. 모든 사람이 모든 만물이 그 사람을 보고 그렇게 만드신 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시인하여 영광을 누구한테 돌린다고요? 성경 한번 찾아보실까요? 빌립보서 2장입니까? 2장 11절.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그다음 누구한테 영광 돌립니까?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영광은 예수님도 받으시지만은 아버지가 받으시는 이게 영광의 찬밉니다. 그러면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인데 그 목적에 내용은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 닮은 사람. 그래가지고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려고. 그 모습이 너무도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인데 그 목적을 정하신 근거가 뭐냐? 그리스도 안에서. 그 모양이 제사장 선지 왕이 된다 그 뜻이고 그리스도 안에 정했는데 이 모든 걸 정한 그 주체가 뭐냐 하면은 하나님 의진데 그 의지가 무슨 의지라고요? 하나님 의지가 정했는데 그 의지가 어떤 의집니까?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집니다. 그러면 우리를 택함이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영광의 찬미로 구원의 대상자로 택한 선택함이 하나님 의지가 택했는데 그 의지가 자존 의지기 때문에 그 자존 의지는 그 누구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고로 그 택함은 또 그 사랑이 자존 불변 사랑이므로 우리를 택하신 목적 정하신 그 근본되는 사랑과 주체되는 하나님 의지는 영원히 가도 우리를 택함이 우리를 선택함이 영원히 가도 변함이 없는 것이고 그 선택의 근본이 피조물이 아니고 하나님 당신에 의해서 당신으로 말미암아 선택을 하셨기 때문에 이 선택은 영원히 가도 변함이 없는 것이다 이것도 참 듣고 깨달았을때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 택함 받은 택자가 아무리 지옥을 가고싶어도 절대 지옥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지옥 가도록 버려두지를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택함 받은 택자가 왜? 하나님의 자존 의지가 그를 택했기 때문에. 또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불변 사랑이니까.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고. 이게 자존으로 되어진 것이니까. 자존이 아니고 다른 것에 의해서 다른 것으로 인해서 영향받아 되어졌으면 그것이 변하면 이것도 변해야 되는데. 원동에 피동은 반동이라 그럽니까? 원동이 있고 그 원동에 피동이 되면 그 피동이란 것은 원동으로 말미암은 피동이니까. 오른 뺨을 때리면 왼뺨을 돌려주고 그말이 원동에 피동되지 말라 그뜻입니다. 악에게 피동되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라. 그러니까 상대방이 나에게 억울하게 욕을 보고 억울하게 매장을 시키면 거기 피동되지 말라는 겁니다. 영향을 받지 말고.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애매한 소리 하고 매장을 시켜도 그 사람은 그 사람 할 일이고 위해서 기도하고 나 할 일만 하는 것이지 ‘억울하다 분하다 니가 그러니까 나도 그러겠다’ 하고 대드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지 믿는 사람이 아니며 이 교리를 이 도리를 모르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귀하고 귀한 겁니다. 그래서 순서로 따지면 자존하신 하나님이 첫 번째. 그래서 1번부터 3번까지는 무슨 내용이라 그랬습니까? 하나님 자체에 대한 건데 그렇지 않습니까? 자존하신 하나님, 불변사랑 하나님, 전지전능 하나님. 다는 아니지만은 세가지로 하나님 자체를 말씀하고 이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 중에 첫 번째가 뭐냐?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그 목적이 뭐냐? 우리 구원입니다. 그 대상이 누구냐?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내가 하나님 목적이고 그러기 때문에 이 천상 천하에 가장 존귀하고 높은 위치가 하나님 다음으로는 바로 누구라고요? 나 자신입니다. 하나님 다음에 존귀한 사람이 바로 나다. 그리 알고 그렇게 자신을 아껴서 깨끗하게 거룩하게 빗고 깍고 다듬어 그렇게 귀하게 만들어가야 되는데 그리 하십니까? 기가 찰 일이지요. 참 존귀한 난데, 너무도 귀하고 아름다운 존귀한 나 자신인데 이런 나 자신을 이런 내 눈을 귀를 입을 내 팔 다리를 가지고 입을 가지고 오만거 다 먹고 오만것이 입에서 다 나오고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못하느니라.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그렇지요? 사람 속에 나오는 것은 음식도 아무리 맛있는게 들어가도 들어갔다 나올때는 역겨운 것만 나오지요. 오물만 나오고 배설물만 나오고. 사람 속에 나오는 거. 나오는 것이 입에서 꿀이 나오는 내 입에서 내 눈으로 한번 보는 것과 내 목에 구슬꿰미로 그 구슬꿰미가 목에서 나오는건데 그것이 그래 나오면 사람을 살리는 말이고 주님 마음을 다 뺏는 그런 우리 입도 될 수 있는데 그 입으로 온갖 험한 말 거짓말 되도 안한 말 온갖 그런 험담하는 말 그런 말 내뱉고. 그 입을 가지고 오만거 다 믿는 사람이 먹으면 안되는 그런것도 다. 예수 믿는 사람이 담배 연기도 마시고 술도 막 퍼먹고. 성도의 입에다가 어디 그 폐암 유발하는 그 담배 연기를 성도 입에다 막 피워재낀다 말입니까? 그런 잔인 무도하고 무자비한 그런 인간들. 회개해야 안되겠습니까? 성도의 입에다가 담배 연기를 피워대고 그 입에다가 술을 막 퍼넣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큰 죈데. 하나님 다음으로 존귀한 나 자신인데. 내 마음인데 내 머리 생각인데 그 머릿속에 온갖 추한 그런 생각 다하고 온갖 마음 다 가지고. 회개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존 의지. 하나님이 자존 의지가 정했기 때문에 이거는 천년 만년 가도 변하지 아니하고 어떤 것에게도 피동이나 간섭 영향을 받지 않으니까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그 성구를 잘 안써먹으니까 온갖 세상 모든 것이 다 몰아쳐도 그 누구가 위험이나 적신이나 칼이랴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가 있겠느냐. 그러니까 하나님 의지가 목적을 정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택했으니까 인간이 아무리 죄를 짓고 짓고 지어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징계는 하실지언정 마지막에 던져버리는 것도 그거는 사랑이고 마지막에는 그 고깃덩어리만이라도 천국에 가져가지 버려두지는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탕자 비유에서 아버지가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이 아버지께 지은 죄가 너무도 크니까 돌아와서 뭐라 그랬습니까? 돌아오면서부터 뭐라 그랬습니까? 내가 여기 있다가는 굶어죽겠다 아버지 집에는 먹을 것이 꽉찬 일꾼들이 많은데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아버지 집에 돌아가야 되겠다. 돌아가면서 무슨 마음 먹고 돌아갔습니까? 감히 아버지 아들이라 일컬음 받지 못하겠으니까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고 먹여살려만 주옵소서 그래 가서 그런 마음 가지고 자복을 하고 아버지 집에 돌아갔는데 아버지는 매일같이 저 멀리 나와가지고 오는 길을 바라보면서 오늘 올란가 내일 올란가 아마 그 성구를 생각을 하고 돌아와 돌아와 버린 자식 그 찬송을 지었지 않은가 싶은데 그래가지고 매일같이 보고 있다가 아직도 거리가 멀찍이 있는데 알아보기 힘든 그 자식이 집을 나가서 그랬으니까 완전히 쫄딱 망해서 갈때는 번쩍번쩍 나갔을건데 아주 당당하게 나갔을건데 올때는 어깨는 축 처졌지요 신발도 신은둥 마는둥 하지요 옷은 다 떨어졌지요 바짝 말라 곯아떨어져서 아들로 알아보기 어려울건데 가까이 봐도 모를건데 벌써 거리가 한참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딱보니까 자식이거든요. 그래 알아보고 달려나가서 목을 안고 그러니까 자식놈은 면목이 없으니까 감히 아버지 아들이라고 일컬음 받음을 감당치 못하겠으니까 나를 품군의 하나로 알아주옵소서 그랬지만은 아버지는 빨리 신발 신기고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라. 왜 그렇습니까? 그는 아무리 죄를 짓고 타락해도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는 겁니다. 호적에서 파내면 아들이 아닌가요? 자식놈이 너무 애를 먹이면 너하고는 절연이다. 너는 이제 내 아들 아니다 끊어버리자. 평생 안보고 살면 아버지 아들 아닙니까? 호적에 파내면 아버지 아들인게 변해집니까? 나라 법으로는 아닐지 몰라도 실제로는 생물학적으로는 그 아버지 아들이지요. 조사해보면 그 아버지 아들이네. 그 피를 타고 났구만. 그 유전자구만. 변할 수 없는 겁니다. 자존 하나님 의지가 우리를 택자로 뽑아놨으니까 영원히 가도 우리는 지옥 갈 수 없고 변함이 없다는 사실. 이걸 깨달았을때 많은 사람들 깨달은 사람들은 참 많이 아마 울 겁니다. 참 하나님의 은혜. 그러기 때문에 택함 받지 못한 사람에 대한 불쌍함이 얼마나 큰지. 택함 받은 그 은혜가 얼마나 큰지. 그거 하나만 가지고도 평생을 두고 감사 감사 감사로 계속할 수 있는데. 이분 우리 아버지.
그리고 목적을 이루기에 필요한 목적을 위해서 필요한 우리를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를 만드시는데 필요한 것들이 많으니까 영계도 필요하고 우주도 필요하고 오만것이 다 필요한데 그 모든 것에 영원까지를 예정했다 그랬는데 제가 오늘 점심을 먹고 여기 우리 그 사택에 보면 교육관에 마당이 참 좋습니다. 보니까 나비가 팔팔 날아가는데 요 나비 한 마리가 날아가는데 보니까 요놈이 얼마나 막 돌아다니는지 날개짓 하면서. 그래 가만히 생각해보며 ‘저게 전부 나비가 날개치는 저 날개치는 거 하나. 방향 제멋대로 막 트는 것도. 저것도 전부 예정이 되어있다. 나뭇잎파리가 흔들리는데 흔들리는 걸 예측할 수 있습니까? 바람부는데 따라 나뭇잎파리가 흔들리는데. 저 나뭇잎파리가 흔들리는것까지도 전부 하나님의 예정이다.’ 그렇다면 그 예정이란 것이 도대체 어디까지 들어가야 되는지. 얼마나 세밀하며 만에하나 예정 아닌 것이 있다면 어찌 됩니까? 예정 속에 들지 아니한 아주 작은 세균 한 마리가 나와다. 그럼 그 존재는 예정 속에 들지 않았으니까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존자처럼 그래 될 것이고 만약에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지 아니한 어떤 움직임이 하나 나왔다 그러면 하나님에 절대 주권 예정을 벗어난 활동 작용이 되니까 그거는 하나님과 대립되는 그런것이 되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완전한 세계에서 이거는 큰 문제가 생겨지는 거지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논리를 기독교가 성립되려면 절대 예정이 아니면 기독교는 성립될 수가 없습니다. 따지고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동시에 절대주권이 아니면 절대예정도 안되는 것이고. 절대주권이 아니면 개별성 주권섭리가 아니면 이것도 기독교가 성립되지 않는 겁니다. 알고보니까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우리들 앞에 펼쳐지는 어떤 상황이 내 앞에 와도 그거는 전부 하나님의 예정 속에 되어진 것이 내 앞에 오는 것이지 예정에 들지 않는 순서가 내 앞에 오는 수가 결단코 없는 것이고 하나님의 예정 창조 속에 들지 아니한 존재가 내 앞에 나타날 리가 없는 것이니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전부 목적을 위한 예정에 순서들이니 모기한테 물려서 아파도 하나님의 구원 사랑이고 독사한테 물려도 사랑이고 손가락을 베어 아파도 사랑이고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 아닌 사랑의 예정 순서 아닌 것이 우리에게 오는 수가 없다는 것을 믿으면 참 믿으면 거기서 우리 할 일은 그 속에서 왜 그런 일을 닥치게 하셨는지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의 깊으신 그 뜻만 헤아려 찾는 그리고 그 뜻을 이루어드리려는 거기만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지 사람이 원망 불평 불만 낙심 이런 것이 있다면 믿는 사람의 자세는 아니라는 겁니다. 형제들아 원망하지 말아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그러니까 어떤 경우라도 원망하면 무조건 죕니다. 낙망도 무조건 죕니다. 하나님이 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이것이 목적 예정 창조 그리고 섭리. 오늘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다 교린데 이게 뼈대고 이것이 요게 우리 구원 전체에 강령입니다 줄거리고 뼈대고 그러니까 고속도로 있지 않습니까. 경부 고속도로 닦아놓고 한 말이 뭔지 아십니까? 국토에 대동맥이라 그랬지요. 말하자면은 거기서 모든 게 다 뻗어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로 딱 닦아놓고 그 도로를 중심으로 해서 좌우로 뻗아나가면 거기서 오만데 다 갈 수 있는 거. 이것처럼 예를 들면 벼리줄이다. 그물을 던져놓고 쫙 줄만 땡기면 전체가 쫙 당겨 올라오는 것처럼 요 하나님 향한 13가지는 구원의 강령이고 벼리줄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뼈댑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면 건설 구원 아는 사람이면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는 반드시 외워야 됩니다. 사도신경만큼 중요한 것이 이 내용입니다. 단순히 많은 메모 중에 하나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는 구원 전체에 줄거리고 강령입니다. 이 속에 하나님 구원 역사가 다 들어있다 할만큼 그리 되어있습니다. 돌아가셔서 자꾸 좀 외우시고 그래서 요래가지고 하나씩 하나님을 자꾸 알아가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고 하나님을 아는 만큼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고 의지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고 두려워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그리 되는 만큼 우리는 겸손할 수도 있고 조심할 수 있고 깨끗할 수 있고 신중할 수 있고 책임과 의무에 철저할 수 있고 고쳐갈 수 있고 점점 온전한 사람이 되어져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열심도 충성도 진실도 사랑도 겸손도 온유도 전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나오게 되는 것이고 여기서 나오는 그 모든 생활이라야 영생의 구원이 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 깊이 좀 생각해 보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제목: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
요점:
1.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2.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우리 아버지.
3. 영원 자존 전지 전능 하나님 우리 아버지.
4.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5. 목적을 이루기에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 의지로 예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6. 목적을 위해 예정대로 주권 능력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7. 우주와 영계의 전부를 홀로 보존, 관리, 섭리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8.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사 우리의 죄, 불의, 원수 이 모든 것을 담당시켜
십자가 죽음으로 사죄, 칭의, 화친의 공로를 설정하사 우리 대속이 되게 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9. 대형의 사죄, 대행의 칭의, 대화친의 영생을 대속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
10.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사 현재, 미래, 영원까지 신인친합일행이 이루어지게 기도와 역사로 힘써 이루시는 주님.
11. 대속하신 공로로 성령과 진리로 함께 역사하사 중생, 성화, 영화로 하나님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고
하나님의 성전과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와 그리스도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되게 계속 힘써 만드시는 주님.
12. 만물 안에서 하나님의 충만으로 만물에게 충만케 하는 충만을 영원 기업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
13. 겨자씨 믿음의 계속으로 이 구원을 이루게 하여 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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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1006 주전
에베소서 1:3-6
우리가 지금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공부를 많이 안해봐서 잘 모르는데 공부를 많이 한 분들 그중에서 공부하는데 대해서 연구하는 그런 교육전문가들 그분들의 말을 언제 한번 들어보니까 공부를 잘하는 방법이 뭐냐 공부 잘하는 방법은 과목 중에서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역사 과학 뭐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에서 공부를 잘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될 공부가 무엇인가. 무엇입니까 학생들? 혹시 아시나요? 공부 열심히 해서 잘하려면 제일 중요한 과목이 무엇입니까? 영어입니까 수학입니까 사횝니까 국어입니까? 국어라 그러데요 국어. 국어 중에서 무엇인가요? 국어 과목 중에서 독해 라는게 있답니다 독해. 독해가 공부 중에서 제일 먼저 해야 되고 가장 중요하다 그말입니다. 독해라는 말이 무슨 말이지요? 읽고 이해한다 그말이죠 글을. 읽은 글의 내용을 문장 내용을 이해를 한다 그말입니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독해력이 있어야 수학도 할 수 있고 영어도 할 수 있고 과학도 할 수 있고 다하지 독해력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 중에서 가장 먼저 중점을 키울 것이 국어 공부고 그중에서 독해력이다 그런 말을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들어볼때 과연 그러하겠다 싶습니다. 읽은 내용이 무슨 말인지 알아야 영어도 순전히 영어로만 된 것도 있겠지만은 한글로 된 글자 읽어보고 이게 무슨 말인지 무엇을 물어보는건지 무슨 내용인지 알아야 문제를 풀든지 답을 내든지 하지 내용 자체를 이해를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는거지요. 그러니까 독해력이 가장 중요하다 그럽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그거는. 하나님을 아는만큼 신앙생활은 된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계속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니까 우리 유한한 사람이 아무리 공부해도 연구해도 다 알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은 우리 소망으로 영원토록 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이다. 그 항상은 영원성을 두고 말합니다. 믿음도 영원하고 소망도 영원하고 사랑도 영원하다. 그 소망이란 것은 하나님을 영원토록 알아가는 겁니다. 알아가고 배워가고 닮아가는 그게 우리 소망인데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하나님을 아는 그 방법을 공과에서 몇 가지 배웠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방법 몇 가집니까? 하나님을 아는 방법이 몇 가지던가요? 네가지가 있다 그랬지요 네가지. 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네가지가 있는데 이걸 크게 말하면 두가지라 그래 말합니다. 네가진데 첫째 뭡니까? 첫째는 모든 자연만물 만물이라 말은 모든 우리 눈에 보이는 전부다를 만물이라 그럽니다. 하늘 하늘도 만물입니다. 땅 바다 하늘에 있는 태양 밤에 뜨는 달 수많은 별들 아름다운 꽃들 벌레 한 마리 바위 나무 사람 전부다 만물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전부가 만물인데 그 모든 만물을 보고 그 만물 속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습을 만물 안에 보여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볼 때마다 우리는 그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서 알아내야 되고 알아가야 됩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고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분이구나. 또 굉장히 빠른 벌 같은 거 빨리 날아다니는 것 보고 하나님은 저렇게 빠르신 분이구나. 또 아주 느린 굼벵이를 보면 하나님은 저렇게 신중하시구나. 더딘 그런 면도 있구나. 아주 날카로운 걸 보면은 하나님은 그렇게 날카롭구나. 많은 것을 보면 하나님은 또 온갖 것을 다 가진 분이겠구나. 큰 걸 보면 큰데로 또 넓은 걸 보면 넓은대로 높은 걸 보면 높은대로 우리가 다 몰라도 하나하나 전부 하나님이 성경에 그래놨으니까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 그랬으니까 하나님의 무한하심을 지으신 모든 만물 속에서 찾아봐야 되고 두 번째는 사람들의 심리 구조 마음 상태 마음을 깨끗이 하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또 한면으로는 그 마음에 움직이는 작용 마음의 심리 작용을 보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이 두가지를 가리켜 무슨 계시라 그럽니까? 자연계시 혹은 또 다른 말로요? 일반계시 혹은 자연계시라 그리 말하고 또 하나는 성경 말씀 신구약 성경 속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소개해놨으니까 성경보고 하나님을 어떤 분인지 알고 또 하나는 영감으로 안다 그랬는데 이거는 이번 공과에는 자신이 성화된 만큼 안다 그랬습니다. 올라가본만큼 멀리 알 수 있듯이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 수 있듯이 경험해본 사람이 체험의 지식을 가지게 되듯이 하나님은 자기가 하나님을 아는 그대로 섬기고 그대로 대접해서 겪어보면 하나님을 알게 된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네 번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세 번째까지는 알려면 어떻게 하느냐? 만물을 보고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보고 성경을 보고 보면 압니까 읽으면 압니까? 그다음에 뭘 해야 되겠습니까? 네 번째 자기가 변화가 되면 이거는 그래도 거기도 포함이 되겠는데 이 네가지를 하면서 거기서 이 네가지 전부에 우리가 할 노력이 있는데 그게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알려면 이 네가지 자연 만물을 보면서 사람들의 심리 상태 구조를 보면서 성경 보면서 또 자기가 변화되어 가지고 할 것은 뭘 하면 되겠습니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생각. 생각을 하면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것은 행함에서 자라고 믿음이란 것은 생각에서 자란다. 생각이란 연구가 생각이고 분석이 생각이고 어려운 말로 연구니 분석이니 비판이니 평가니 이래 말하는데 전부다 한말로 말하면 생각이다 그 뜻입니다. 이거하고 이거하고 두 개를 비교해보면서 생각하고 또 어떤 일을 생각해보고 머릿속으로 생각해보는 그것을 모든 것을 하나님하고 연관시켜서 생각해보는 그게 생각이고 그 생각이 있는만큼 하나님을 자꾸 알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이고 첫 번째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해 예수 믿고 난다음에 어떤 사람은 기도부터 하고 어떤 사람은 찬송부터 하고 어떤 사람은 전도부터 하고 어떤 사람은 연보부터 하고 어떤 사람은 철야부터 하고 예배당 열심히 다니고 하는데 그런거는 전부다 신앙의 순서가 틀린 겁니다. 예수 믿는 첫째 순서 예수 믿고 제일 처음에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를 잘 믿고 바로 믿으려면 제일 처음에 할 일이 뭡니까? 하나님을 알아야죠. 하나님을 알려면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성경을 읽어야 됩니다. 그래서 백목사님께서 처음에 믿고 난다음 가장 먼저 힘써 하신 일이 성경을 엉덩이가 터지도록 성경 읽은 겁니다. 성경을 엉덩이가 터져서 물집이 생기면 밑에 방석 깔고 그래도 또 하면 또 깔고 방석을 일곱 개까지 깔았다던가요. 그래가지고 성경을 백번 이백번 한 천번 가까이 읽었다 그러시죠 목사님께서. 성경을 읽어야 그 속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국도 구원도리도 다 있으니까 성경 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성경을 안 읽으면 예수를 바로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학교 공부하는 학생이 교과서를 안 읽으면 교과서를 빼놓고 공부한다는 것은 안 맞고 법을 판단하는 판사가 법전을 빼놓고 그러니까 보나 안보나 법학교에 들어가면 보나 안보나 거기는 법률에 대해서 거기서 깊이 깊이 파고 들어갈 것이고 의사들이 가장 많이 연구하는게 뭐겠습니까? 의사들이 가장 많이 연구하는 것은 사람의 몸이겠죠 인체구조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러니까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겁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 기도도 하고 찬송도 하고 또 하나님 높이기도 하고 말씀 순종도 하고 뜻도 찾고 닮아가야 되고 하나님을 상대하는 모든 생활인데 하나님 상대하는 모든 생활에 하나님을 모르고 상대한다,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지요? 하나님을 어떤 분인지 알아야 그분을 찬송도 하고 그분에게 기도도 하고 또 그분을 높이기도 하고 그분의 뜻도 찾고 이래 할 수 있지 하나님을 모르면 신앙생활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구름 잡는 상상 속에 이상 속에 꿈 속에 하나님으로 모셔놓고 신앙생활은 부지런히 교회 다니면 된다 전도 열심히 하면 된다 연보 많이 하면 된다 사랑하면 된다 봉사하면 된다 구제하면 된다 서로 화목하면 된다 다 좋은 말인데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으로 인해서 하는 것이 되야 그게 신앙이지 하나님 모르고 하는 봉사는 세상 안 믿는 사람들의 세상 노름은 될지라도 신앙은 아니고 하나님 모르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듣기는 들으시지만은 그러나 이루어주실 수가 없는 것이고 하나님 모르는 찬송은 하나님께서 안타깝게 보고 계시지 그 찬송을 받으실 수가 없는 겁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과 성도의 유기적인 관계 유기적이라 말은 살아있는 관계라 그뜻입니다. 살아있는 관계 하나님과 성도의 말하자면 하나님도 생각이 있고 나도 생각이 있는 그런 유기적인 관계로 맺어지는 그게 신앙이지 기계적인 그냥 기계 상대하듯이 목석 상대하듯이 그래 상대하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랬는데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말은 하나님을 좀더 높이고자하는 백목사님의 용어는 글자 한자 한자가 굉장히 깊이 생각하시고 쓰신 거라서 연구해보면 참 오묘한 뜻이 많이 있습니다. 글자 한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는데 ‘어’ ‘아’에서 백목사님 이런 교리 용어 이런 것은 ‘어’ ‘아’에서 글자가 완전히 틀립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말은 하나님을 높이고 그 분을 향해서 우리가 그분을 배워가고 닮아가고 그분에게로 향해서 나아가고자 하는 나아가는 그런 지식이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대한 지식은 지식인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인데 그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들이 올라가고 나아가고 배워가고 닮아가고자 하는 그런 소망을 담은 표현이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리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다 함께 말하는 것이라 그리 볼 수 있고 알고 계시는 분은 아시지만은 참고로 말하면 성경 속에 기록된 대부분의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어느 하나님입니까? 성경에 기록된 거의 대부분의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이 대부분입니다. 성자 하나님이라 말은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역사하시는 그분이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말하자면은 자존하신 하나님 이거는 전체라 할 수 있고 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전체라 할 수 있는데 그것도 관계적인 그런 면으로 보면 전부 성자다 결국 한분이지만은.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구원을 착수하시고 구원과 관계된 성경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은 제2위 성자 하나님. 그래서 여호와니 또 하나님 여호와 그런 이름들 전부 성자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고 전체적으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에서 첫 번째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몇 단업니까?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다섯인데 하나 하나 끊어서 영원이 뭐냐? 영원이라 말은 ‘길 영’자 ‘멀 원’자 길고 멀다. 과거적으로 언젭니까? 아주 아주 오래된 옛날 이야기 할 때 아주 옛날 옛날 옛적 뭐 할때요? 옛날 이야기 할때 흔히 뭐라 그럽니까? 요즘 학생들은 그런 말 안들으니까. 옛날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필 적에. 아주 먼 옛날이라 그 뜻입니다. 아주 먼 옛날. 근데 그게 언제쯤인지 사람이 생각해보면 백년전 오백년전 천년전 그래 들어갈 수 있는데 성경이 말씀하신 영원은 언제냐. 사람이 알 수 있는 가장 잘은 모르겠습니다만은 인간이 인간 세계에서 인간 세상을 짐작해 유추해볼 수 있는 가장 긴 세월이 아마도 약 4천년전쯤이 되지 않을까. 그때 홍수 이후로 있었으니까. 그 이전에는 홍수로 싹 전멸되 없어졌으니까 모를겁니다. 그 이후에는 흔적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인류 역사는 6천년이고 그 6천년보다 더 전에 영원전이라 그 말은 과거로 말하면 그 세월이 어디까지 가는지 모르는 아주 오래 오래 오래전인데 그 오래가 천년은 넘고 만년인지 억만년인지 모르는 사람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합리화시키려고 하다보니까 또 현재 부분적으로 말하면 그런게 눈에 보이니까 또 좁게 보면 그런 증거들도 있으니까. 그래서 인류 역사 우주 역사를 몇 억년이니 그렇게 말을 몇 십억년이니 말을 하고 그리 안하면 논리가 성립이 안되니까 그리 하지만은 그들은 모르는 말이고 우주의 역사는 6천년 미만이고 또 그 6천년 미만이라 말은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 이전 말하자면 하나님의 존재 자존은 지금부터 영원전이니까 그 영원전은 무슨 뜻인고 하면은 언제인지 모른다 그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존해 계셨는데 스스로 계셨는데 그 계신 시점이 언제인지 모른다 언제 계셨는지는 모르지만은 하나님이 자존해 계셨고 영원후라는 말은 그 앞날에 미래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른다. 끝없이 계속 되어지는 그게 영원이다 그뜻입니다. 그래서 영원, 언제인지 모릅니다 과거적으로.
두 번째 자존. 자존이라 말은 오전에 몇가지 말씀을 드렸습니까? 자존은 첫째는요? 스스로, ‘스스로 자’자. 스스로 있다 스스로 계신 분. 또 스스로 계신 분 두 번째는 모든 존재에 원인자 되신 분. 세 번째는 그 어떤 것에 그 누구에 간섭도 피동도 영향도 받지 않는 분. 이분이 자존입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존이기 때문에 그 누구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 오로지 당신 스스로 모든 걸 다 하는 이게 자존입니다. 하나님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은 한분밖에 없다 그뜻이죠. 한분 한분뿐인 유일신. 그래서 하나님은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오로지 한분. 천상천하에 오로지 한분이지 하나님만 하나님이지 하나님외에 다른 신은 없는 이게 하나님이란 이름의 뜻입니다. ‘오직 유’자 유일신. 오로지 한분 하나님. 하나님 우리, 우리는 몇가지 들어갑니까? 나하고 대속하신 예수님하고 대속받은 성도들하고 그래서 이 셋이 들어가서 우립니다. 나 혼자는 하나님이 아버지 되지 못합니다. 주님 대속과 내가 합해야 하나님이 아버지 되고 거기서 넓은 대아(大我)가 돼서 대속 받은 성도들 전부다가 내가 돼서 우리가 되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는 이런 면을 말씀합니다. 우리 아버지. 아버지라 말은 첫째는 나를 어떻게 했다고요? 낳아주셨고. 두 번째는요? 양육하시고. 세 번째는요? 상속시켜주시고. 이 세가지 그래서 이 셋을 합해서 아버지. 그러면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요 다섯가지 첫 번짼데 요기 그다음 연결되는 많은게 있습니다.
두 번째는 영원자존. 앞에 뜻과 같습니다. 전지전능. 전지가 뭐냐? 전지는 모든 것을 안다는 뜻. 또 하나는 모든 것을 있게 하신 그런 모든 존재를 있게 했다는 뜻. 또 모든 것을 바로 아는 내나 중복되는 말인데 그게 전지고. 전능은 모든 것을 안다는 말인데 다시 말하면 모든 존재를 움직이는 능력. 그러니까 모든 것을 아는 것이 그래서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그러면 모든 존재가 있게 된 것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게 되었기 때문에 그분에게 모든 존재가 다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계심으로 옛날에 지금은 안 그렇지만은 옛날에 보면은 임진왜란때 일본에서 왜놈들이 쳐들어왔는데 몇일만에 수도 한양을 향해서 진격해 올라오니까 큰소리치고 준비안하고 앉았다 당파 싸움만 하고 앉아있다가 올라오니까 대책이 있습니까? 그래가지고 야밤에 도주해서 평양으로 도망을 쳤지요. 평양으로 도망 쳤는데 또 평양까지 올라가니까 또 어디까지 도망쳤지요. 어디까지냐 저 국경 중국하고 국경 근처까지 도망치고 난 다음에 그래도 계속 밀고 올라오니까 이제는 그때 무슨 나랍니까? 명나라 명나라로 가야됩니다. 나라 지켜야 됩니다 그러는데 명나라로 가야된다는 사람 주장들은 뭐냐하면은 왕이 있어야 나라가 있다 그말입니다. 그때는 왕이 있고 왕족이 왕이 있어야 나라가 있는 겁니다. 지금은 백성이 있어야 왕이 있는 것이고 또 그런 것이지 무슨 왕이 뭐냐 백성이 먼저지. 근데 그때만 해도 백성은 없어도 왕이 있어야 나라가 있다 그래 인식들이 그랬었습니다. 근데 모든 것은 하나님이 계셔야 모든게 있는거니까 하나님이 계시면 모든 게 다 있고. 하나님이 안계시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그분에게 모든게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곤충 한 마리가 꼬물꼬물 기어다니면 그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곤충이 움직이는 그 곤충에 곤충이 있게 된 거. 고게 움직이는 그 자체가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계시면 그 곤충도 없는 것이다. 벌레가 기어다니는 그것도 하나님이 그래 하시는 능력. 그래서 하나님은 전지전능이다 그말은 모든 존재가 그분으로 인해서 있는 것이고 그분으로 인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모든 게 다 있다. 영원자존을 말할때는 모든 존재에 근본이 그분이시니까 그러니까 사람이 사는 것도 죽는 것도 행복도 불행도 올라가는 것도 내려가는 것도 승패도 전부 하나님에게 다 매여있으니까 그분이 모든 만복에 근원이고 생명의 근원이고 성공에 근원이고 모든 존재의 근원이니까 그분에게 다 있다. 그러니 그분을 찾아야 되겠고 그분에게 모든 존재를 아는 것이 있고 모든 존재가 그분에게 있고 모든 존재가 움직이는 능력이 그분에게 있으니까 그분이 있어야 모든 존재도 있고 그 모든 존재가 움직이게 되니까 그분을 찾아야 되겠고. 전지전능입니다.
세 번째는 영원자존 불변 사랑. 자존은 같습니다. 불변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겁니다.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는 거. 개구리가 언제적을 모른다고요? 개구리가 개구리가 되고 나니까 발도 있고 폴딱폴딱 뛰어다닐 수 있으니까. 올챙이는 물밖에 나가면 죽습니다. 그런데 개구리가 되고 나니까 물 밖에 나가도 살거든요. 폴딱폴딱 뛰어다니고 그러니까 개구리가 올챙이적을 모른다고. 사람이 부자가 되고 나면 가난한 때를 잊어버리게 되고 성공을 하면 자기가 어려울 때를 잊어버리게 되는 그게 사람인데 변하는 겁니다. 참 인격있는 사람들은 환경에 따라서 시대에 따라서 주변 여건 따라서 변하지를 않는. 그래서 사람이 변하지 않는 그 사람이라야 믿을 수가 있는 것이고 변하는 사람은 환경 따라 사람 따라 변하면 믿을 수 없고 재물 따라 변해도 믿을 수 없고 자기 형편 따라 변하면 믿을 수 없고 또 여건 따라 변하면 믿을 수 없고. 사람이 변하면 믿을 수가 없는데. 지금은 그렇지만은 저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있나. 이것도 설교록에 나오는 표현인데 좋을 때는 입에 밥을 서로 내어 먹는다 그럽니다. 사람이 사이 좋을 때는 입에 밥을 친구 입에 들어갔던 그 밥을 꺼내서 내 입에 넣는다 그말이고 내 입에 밥을 그 친구가 먹는다 그말이니까 얼마나 가까우면 그렇겠습니까? 얼마나 친하고 가까우면 한몸처럼 그렇게 입에 밥을 서로 내 먹을만큼 가깝고 두터운 그런 관곈데 몇 년 지나고 나니까 같은 하늘 이고 못 살 만큼 철천지 원수가 되는게 변하는 인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을 믿고 무슨 말을 했다든지 일을 처리하다가는 큰 문제가 생겨집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세월이 가도 환경이 변해도 어떤 여건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그 사람이라야 참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하나님은 그런 분인데 우리가 닮아가는 방향이 목적이 그분이니까 하나님이 불변이니 우리도 변하지 않아야 되는데 우리는 변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다 변하지 않습니까? 안 변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영원 불변 그 불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은 불변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이고 그 불변 사랑으로 그다음 하신게 네 번째 나오는데. 사랑 하나님이라 이것도 처음에 이걸 받아보고는 좁은 지식에 많은 사람이 글자 빠졌다. 무슨 글자가 빠졌다 그랬을까요? 사랑‘의’ 하나님이라야 될건데 사랑 하나님이니까 이걸 아마 간추린다고 그랬던지 빠졌든지 그랬는가보다. 그리 오해를 많은 사람이 했는데 어마어마하게 틀리는 말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말하고 사랑 하나님이라 말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로 많이 틀립니다. 사랑 하나님이라 그말은 사랑의 하나님이라 그말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그 뜻이 되고. 사랑 하나님이라 그말은 그분 자체가 사랑이라 그뜻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 그러고보니까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은 뭐라고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그분은 사랑으로만 되어졌기 때문에 그분 자체도 사랑이고 그분이 움직이는 전부다는 사랑 아닌게 하나도 없어서 그래야 말이 맞는 겁니다. 그래야 단일도 맞고. 그러니까 그분의 진노도 사랑 그분의 징계도 사랑 사람을 때리는 것도 사랑 시험하는 것도 사랑 죽이는 것도 사랑 살리는 것도 사랑 전부는 사랑이지 하나님의 역사에 사랑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이걸 그대로 믿는다면 우리 믿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전부다 사랑이니까 밥을 굶어도 사랑 배가 불러도 사랑 암병이 들어도 사랑 사고가 나서 집안에 큰 문제가 생겨져도 사랑 사업이 쫄딱 망해도 사랑 뒤로 넘여졌는데 코가 깨져도 사랑 좋아도 사랑 나빠도 사랑 전부는 하나님 사랑이 내게 오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그 사랑이 모습만 달리 온 것이지 근본은 전부 사랑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존 사랑입니다.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이분이 우리 아버지다.
그런데 네 번째 여기 또 참 기가 찬게 있습니다.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가 네 번째를 간단하게 말하면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인데 목적이 뭔가? 그 목적은 목적이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만드는 것이고 그 하나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만드는 그 만들어진 그 사람이 하는 영원한 일이 뭐냐? 그게 영광의 찬미고 그래 영광의 찬미가 되면 그 모습이 너무도 귀하게 아름답게 되는 것이고 이게 목적인데 그 목적을 정하신 분이 누구냐? 그 분이 하나님인데 하나님 의지가 정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 의지가 하나님 뜻이 이 목적을 정했는데 그 목적이 뭐냐? 자 한번 잠깐 쉬어갑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말하면 뭐라 그럽니까? 교리적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말하면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말하면 교리적 용어로 뭐라그럽니까? 목적이 예택 혹은 선택 그리 말합니다. 하나님의 선택 예택 바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 목적의 알맹이가 뭐냐?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을 꼭 빼닮은 사람을 만들어서 그 사람을 통해서 그 사람이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겠다.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원히 영광을 받으실 수 있도록 그래서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보고 어떤 장인이 물건을 만들었는데 너무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놓은 걸 보고 그 물건을 보는 사람마다 ‘참 누가 만들었지? 기가 막히게 만들었구나. 솜씨가 대단하다.’ 그 사람은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만들어논 물건을 보고 그 물건 만든 사람을 모두 존경하고 칭찬합니다. 이게 물건이니까 그렇지만은 예를 들면 그림을 그려놨는데 그림을 너무너무 잘 그려놓으니까 ‘참 잘 그렸다. 화가 솜씨가 대단하구나’ 하고 그림보고 그림 그린 사람을 칭찬합니다. 어떤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이 보니까 예절도 바르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임과 의무도 확실히 감당하고 이해성도 있고 다른 사람 배려도 잘하고 인사성도 밝고 도덕도 있고 됨됨이가 너무너무 반듯하고 게다가 신앙도 탁월하고 이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칭찬이 자자합니다. ‘그 아이가 누구집 아들이고? 그 집 아버지가 누군고?’ 성경에 보면 그런게 있습니다. 아간을 찾을때 그 아간 이름할 때 유다 지파에 아무 족속에 누구의 손자 누구의 아들 아무것이. 그래가지고 위에 조상까지 다 파가지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신게 있고 칭찬하실때도 누구의 증손 누구의 무슨 손 누구의 손자 누구의 아들 아무것이 그래놨습니다. 그러면 그 한사람으로 인하여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위로 올라가면 조상 대대로 어떤 경우는 욕을 얻어 먹게 되고 어떤 경우는 조상 대대로 칭찬 받게 되고. 다윗의 아버지가 누굽니까? 다윗의 아버지 이름이 뭡니까? 성경에 보면 누구의 아들요? 내가 이새의 아들. 그 이새라는 사람은 신앙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아들만 낳아났고. 다윗이 어떤 사람인지도 몰랐고. 신앙도 별로 없는 사람인데 다윗이라는 아들 하나 잘낳아놓으니까 참 그래놓으니까 다윗 때문에 어디 가도 이새의 아들 다윗. 그 아버지가 영광을 받는 겁니다. 그런걸 가리켜 그러면 다윗은 이새의 영광의 찬미처럼 그런 역할 하는 겁니다. 그게 그런걸 가리켜 영광의 찬미라 그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이 만들어놓으신 하나님을 닮은 사람. 참 진실하다 거룩하다 참 선하다 사랑이 충만하다 깨끗하다 온전하다 구비하다 흠과 점이 없다. 그 사람을 보고 누구 닮았지? 하나님 닮았지. 모든 사람이 모든 만물이 그 사람을 보고 그렇게 만드신 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시인하여 영광을 누구한테 돌린다고요? 성경 한번 찾아보실까요? 빌립보서 2장입니까? 2장 11절.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그다음 누구한테 영광 돌립니까?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영광은 예수님도 받으시지만은 아버지가 받으시는 이게 영광의 찬밉니다. 그러면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인데 그 목적에 내용은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 닮은 사람. 그래가지고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려고. 그 모습이 너무도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인데 그 목적을 정하신 근거가 뭐냐? 그리스도 안에서. 그 모양이 제사장 선지 왕이 된다 그 뜻이고 그리스도 안에 정했는데 이 모든 걸 정한 그 주체가 뭐냐 하면은 하나님 의진데 그 의지가 무슨 의지라고요? 하나님 의지가 정했는데 그 의지가 어떤 의집니까?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집니다. 그러면 우리를 택함이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영광의 찬미로 구원의 대상자로 택한 선택함이 하나님 의지가 택했는데 그 의지가 자존 의지기 때문에 그 자존 의지는 그 누구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고로 그 택함은 또 그 사랑이 자존 불변 사랑이므로 우리를 택하신 목적 정하신 그 근본되는 사랑과 주체되는 하나님 의지는 영원히 가도 우리를 택함이 우리를 선택함이 영원히 가도 변함이 없는 것이고 그 선택의 근본이 피조물이 아니고 하나님 당신에 의해서 당신으로 말미암아 선택을 하셨기 때문에 이 선택은 영원히 가도 변함이 없는 것이다 이것도 참 듣고 깨달았을때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 택함 받은 택자가 아무리 지옥을 가고싶어도 절대 지옥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지옥 가도록 버려두지를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택함 받은 택자가 왜? 하나님의 자존 의지가 그를 택했기 때문에. 또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불변 사랑이니까.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고. 이게 자존으로 되어진 것이니까. 자존이 아니고 다른 것에 의해서 다른 것으로 인해서 영향받아 되어졌으면 그것이 변하면 이것도 변해야 되는데. 원동에 피동은 반동이라 그럽니까? 원동이 있고 그 원동에 피동이 되면 그 피동이란 것은 원동으로 말미암은 피동이니까. 오른 뺨을 때리면 왼뺨을 돌려주고 그말이 원동에 피동되지 말라 그뜻입니다. 악에게 피동되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라. 그러니까 상대방이 나에게 억울하게 욕을 보고 억울하게 매장을 시키면 거기 피동되지 말라는 겁니다. 영향을 받지 말고.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애매한 소리 하고 매장을 시켜도 그 사람은 그 사람 할 일이고 위해서 기도하고 나 할 일만 하는 것이지 ‘억울하다 분하다 니가 그러니까 나도 그러겠다’ 하고 대드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지 믿는 사람이 아니며 이 교리를 이 도리를 모르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귀하고 귀한 겁니다. 그래서 순서로 따지면 자존하신 하나님이 첫 번째. 그래서 1번부터 3번까지는 무슨 내용이라 그랬습니까? 하나님 자체에 대한 건데 그렇지 않습니까? 자존하신 하나님, 불변사랑 하나님, 전지전능 하나님. 다는 아니지만은 세가지로 하나님 자체를 말씀하고 이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 중에 첫 번째가 뭐냐?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그 목적이 뭐냐? 우리 구원입니다. 그 대상이 누구냐?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내가 하나님 목적이고 그러기 때문에 이 천상 천하에 가장 존귀하고 높은 위치가 하나님 다음으로는 바로 누구라고요? 나 자신입니다. 하나님 다음에 존귀한 사람이 바로 나다. 그리 알고 그렇게 자신을 아껴서 깨끗하게 거룩하게 빗고 깍고 다듬어 그렇게 귀하게 만들어가야 되는데 그리 하십니까? 기가 찰 일이지요. 참 존귀한 난데, 너무도 귀하고 아름다운 존귀한 나 자신인데 이런 나 자신을 이런 내 눈을 귀를 입을 내 팔 다리를 가지고 입을 가지고 오만거 다 먹고 오만것이 입에서 다 나오고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못하느니라.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그렇지요? 사람 속에 나오는 것은 음식도 아무리 맛있는게 들어가도 들어갔다 나올때는 역겨운 것만 나오지요. 오물만 나오고 배설물만 나오고. 사람 속에 나오는 거. 나오는 것이 입에서 꿀이 나오는 내 입에서 내 눈으로 한번 보는 것과 내 목에 구슬꿰미로 그 구슬꿰미가 목에서 나오는건데 그것이 그래 나오면 사람을 살리는 말이고 주님 마음을 다 뺏는 그런 우리 입도 될 수 있는데 그 입으로 온갖 험한 말 거짓말 되도 안한 말 온갖 그런 험담하는 말 그런 말 내뱉고. 그 입을 가지고 오만거 다 믿는 사람이 먹으면 안되는 그런것도 다. 예수 믿는 사람이 담배 연기도 마시고 술도 막 퍼먹고. 성도의 입에다가 어디 그 폐암 유발하는 그 담배 연기를 성도 입에다 막 피워재낀다 말입니까? 그런 잔인 무도하고 무자비한 그런 인간들. 회개해야 안되겠습니까? 성도의 입에다가 담배 연기를 피워대고 그 입에다가 술을 막 퍼넣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큰 죈데. 하나님 다음으로 존귀한 나 자신인데. 내 마음인데 내 머리 생각인데 그 머릿속에 온갖 추한 그런 생각 다하고 온갖 마음 다 가지고. 회개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존 의지. 하나님이 자존 의지가 정했기 때문에 이거는 천년 만년 가도 변하지 아니하고 어떤 것에게도 피동이나 간섭 영향을 받지 않으니까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그 성구를 잘 안써먹으니까 온갖 세상 모든 것이 다 몰아쳐도 그 누구가 위험이나 적신이나 칼이랴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가 있겠느냐. 그러니까 하나님 의지가 목적을 정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택했으니까 인간이 아무리 죄를 짓고 짓고 지어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징계는 하실지언정 마지막에 던져버리는 것도 그거는 사랑이고 마지막에는 그 고깃덩어리만이라도 천국에 가져가지 버려두지는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탕자 비유에서 아버지가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이 아버지께 지은 죄가 너무도 크니까 돌아와서 뭐라 그랬습니까? 돌아오면서부터 뭐라 그랬습니까? 내가 여기 있다가는 굶어죽겠다 아버지 집에는 먹을 것이 꽉찬 일꾼들이 많은데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아버지 집에 돌아가야 되겠다. 돌아가면서 무슨 마음 먹고 돌아갔습니까? 감히 아버지 아들이라 일컬음 받지 못하겠으니까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고 먹여살려만 주옵소서 그래 가서 그런 마음 가지고 자복을 하고 아버지 집에 돌아갔는데 아버지는 매일같이 저 멀리 나와가지고 오는 길을 바라보면서 오늘 올란가 내일 올란가 아마 그 성구를 생각을 하고 돌아와 돌아와 버린 자식 그 찬송을 지었지 않은가 싶은데 그래가지고 매일같이 보고 있다가 아직도 거리가 멀찍이 있는데 알아보기 힘든 그 자식이 집을 나가서 그랬으니까 완전히 쫄딱 망해서 갈때는 번쩍번쩍 나갔을건데 아주 당당하게 나갔을건데 올때는 어깨는 축 처졌지요 신발도 신은둥 마는둥 하지요 옷은 다 떨어졌지요 바짝 말라 곯아떨어져서 아들로 알아보기 어려울건데 가까이 봐도 모를건데 벌써 거리가 한참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딱보니까 자식이거든요. 그래 알아보고 달려나가서 목을 안고 그러니까 자식놈은 면목이 없으니까 감히 아버지 아들이라고 일컬음 받음을 감당치 못하겠으니까 나를 품군의 하나로 알아주옵소서 그랬지만은 아버지는 빨리 신발 신기고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라. 왜 그렇습니까? 그는 아무리 죄를 짓고 타락해도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는 겁니다. 호적에서 파내면 아들이 아닌가요? 자식놈이 너무 애를 먹이면 너하고는 절연이다. 너는 이제 내 아들 아니다 끊어버리자. 평생 안보고 살면 아버지 아들 아닙니까? 호적에 파내면 아버지 아들인게 변해집니까? 나라 법으로는 아닐지 몰라도 실제로는 생물학적으로는 그 아버지 아들이지요. 조사해보면 그 아버지 아들이네. 그 피를 타고 났구만. 그 유전자구만. 변할 수 없는 겁니다. 자존 하나님 의지가 우리를 택자로 뽑아놨으니까 영원히 가도 우리는 지옥 갈 수 없고 변함이 없다는 사실. 이걸 깨달았을때 많은 사람들 깨달은 사람들은 참 많이 아마 울 겁니다. 참 하나님의 은혜. 그러기 때문에 택함 받지 못한 사람에 대한 불쌍함이 얼마나 큰지. 택함 받은 그 은혜가 얼마나 큰지. 그거 하나만 가지고도 평생을 두고 감사 감사 감사로 계속할 수 있는데. 이분 우리 아버지.
그리고 목적을 이루기에 필요한 목적을 위해서 필요한 우리를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를 만드시는데 필요한 것들이 많으니까 영계도 필요하고 우주도 필요하고 오만것이 다 필요한데 그 모든 것에 영원까지를 예정했다 그랬는데 제가 오늘 점심을 먹고 여기 우리 그 사택에 보면 교육관에 마당이 참 좋습니다. 보니까 나비가 팔팔 날아가는데 요 나비 한 마리가 날아가는데 보니까 요놈이 얼마나 막 돌아다니는지 날개짓 하면서. 그래 가만히 생각해보며 ‘저게 전부 나비가 날개치는 저 날개치는 거 하나. 방향 제멋대로 막 트는 것도. 저것도 전부 예정이 되어있다. 나뭇잎파리가 흔들리는데 흔들리는 걸 예측할 수 있습니까? 바람부는데 따라 나뭇잎파리가 흔들리는데. 저 나뭇잎파리가 흔들리는것까지도 전부 하나님의 예정이다.’ 그렇다면 그 예정이란 것이 도대체 어디까지 들어가야 되는지. 얼마나 세밀하며 만에하나 예정 아닌 것이 있다면 어찌 됩니까? 예정 속에 들지 아니한 아주 작은 세균 한 마리가 나와다. 그럼 그 존재는 예정 속에 들지 않았으니까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존자처럼 그래 될 것이고 만약에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지 아니한 어떤 움직임이 하나 나왔다 그러면 하나님에 절대 주권 예정을 벗어난 활동 작용이 되니까 그거는 하나님과 대립되는 그런것이 되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완전한 세계에서 이거는 큰 문제가 생겨지는 거지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논리를 기독교가 성립되려면 절대 예정이 아니면 기독교는 성립될 수가 없습니다. 따지고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동시에 절대주권이 아니면 절대예정도 안되는 것이고. 절대주권이 아니면 개별성 주권섭리가 아니면 이것도 기독교가 성립되지 않는 겁니다. 알고보니까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우리들 앞에 펼쳐지는 어떤 상황이 내 앞에 와도 그거는 전부 하나님의 예정 속에 되어진 것이 내 앞에 오는 것이지 예정에 들지 않는 순서가 내 앞에 오는 수가 결단코 없는 것이고 하나님의 예정 창조 속에 들지 아니한 존재가 내 앞에 나타날 리가 없는 것이니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전부 목적을 위한 예정에 순서들이니 모기한테 물려서 아파도 하나님의 구원 사랑이고 독사한테 물려도 사랑이고 손가락을 베어 아파도 사랑이고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 아닌 사랑의 예정 순서 아닌 것이 우리에게 오는 수가 없다는 것을 믿으면 참 믿으면 거기서 우리 할 일은 그 속에서 왜 그런 일을 닥치게 하셨는지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의 깊으신 그 뜻만 헤아려 찾는 그리고 그 뜻을 이루어드리려는 거기만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지 사람이 원망 불평 불만 낙심 이런 것이 있다면 믿는 사람의 자세는 아니라는 겁니다. 형제들아 원망하지 말아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그러니까 어떤 경우라도 원망하면 무조건 죕니다. 낙망도 무조건 죕니다. 하나님이 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이것이 목적 예정 창조 그리고 섭리. 오늘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다 교린데 이게 뼈대고 이것이 요게 우리 구원 전체에 강령입니다 줄거리고 뼈대고 그러니까 고속도로 있지 않습니까. 경부 고속도로 닦아놓고 한 말이 뭔지 아십니까? 국토에 대동맥이라 그랬지요. 말하자면은 거기서 모든 게 다 뻗어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로 딱 닦아놓고 그 도로를 중심으로 해서 좌우로 뻗아나가면 거기서 오만데 다 갈 수 있는 거. 이것처럼 예를 들면 벼리줄이다. 그물을 던져놓고 쫙 줄만 땡기면 전체가 쫙 당겨 올라오는 것처럼 요 하나님 향한 13가지는 구원의 강령이고 벼리줄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뼈댑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면 건설 구원 아는 사람이면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는 반드시 외워야 됩니다. 사도신경만큼 중요한 것이 이 내용입니다. 단순히 많은 메모 중에 하나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는 구원 전체에 줄거리고 강령입니다. 이 속에 하나님 구원 역사가 다 들어있다 할만큼 그리 되어있습니다. 돌아가셔서 자꾸 좀 외우시고 그래서 요래가지고 하나씩 하나님을 자꾸 알아가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고 하나님을 아는 만큼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고 의지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고 두려워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그리 되는 만큼 우리는 겸손할 수도 있고 조심할 수 있고 깨끗할 수 있고 신중할 수 있고 책임과 의무에 철저할 수 있고 고쳐갈 수 있고 점점 온전한 사람이 되어져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열심도 충성도 진실도 사랑도 겸손도 온유도 전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나오게 되는 것이고 여기서 나오는 그 모든 생활이라야 영생의 구원이 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 깊이 좀 생각해 보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