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주전(엡1:3-14)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2013-10-07조회 462추천 27
본문: 엡1:3-14
제목: 하나니을 향한 지식 13가지
요점:
서론
1. 하나님을 아는 신앙
- 이번 주 주일학교 공과 제목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라)
- 신앙생활은? (하나님 섬기는) 생활
-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에 첫째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
2.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란?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고 자라가는 지식
3. 내용 분류
1-3: 하나님 (자체)에 대한 지식
4-8: (역사)적 하나님에 대한 지식
9-13: 대속하신 (주님)에 대한 지식
4. 공통으로 기억할 용어 몇 가지
1)영 원: 과거도 미래도 (끝이 없다)는 말
2)자 존: ①(스스로 계신) ②모든 (존재의 원인)되는 ③어떤 것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
3)하나님: 오직 (한 분)밖에 없는 (유일)신
4)우 리: ①(나) ②대속하신 (예수님) ③대속 받은 (성도들)
5)아버지: ①(존재)케 하시고 ②(양육)하시고 ③(상속)시켜 주시는 분
본론: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
1.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2.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우리 아버지.
3. 영원 자존 (전지 전능 하나님) 우리 아버지.
4.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5. (목적)을 이루기에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 의지로 (예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6. (목적)을 위해 예정대로 주권 능력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7. 우주와 영계의 전부를 홀로 보존 관리, (섭리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8.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사
우리의 죄, 불의, 원수 이 모든 것을 담당시켜
(십자가 죽음)으로 (사죄, 칭의, 화친)의 공로를 설정하사
우리 (대속이 되게 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9. (대형)의 사죄, (대행)의 칭의, (대화친)의 영생을
(대속)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
10.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사 현재, 미래, 영원까지
(신인친합일행)이 이루어지게 기도와 역사로 (힘써 이루시는 주님).
11. (대속)하신 공로로 (성령)과 (진리)로 함께 역사하사
(중생), (성화), (영화)로 하나님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고
하나님의 (성전)과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와
그리스도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되게
계속 (힘써 만드시는 주님).
12. 만물 안에서 (하나님의 충만)으로 만물에게 (충만)케 하는 충만을
영원 기업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
13. (겨자씨 믿음)의 계속으로 이 (구원을 이루게 하여 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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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우리 학생들 오늘 주일학교 때 배운 공과 제목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라 하는 제목입니다. 요약지를 적어가면서 공부를 해 보십시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라. 지난주일에는 하나님 섬기는 예배생활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고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예배생활이라 그리 말하는데, 하나님 섬기는 예배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 첫째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 그리 말씀을 드렸습니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하나님을 아는 것. 이번 주부터 가르치는 주일학교 학생들 공과 제목을 하나님을 아는것에 자라가라 하는 말씀을 공과로 정하고 오늘부터 가르쳤습니다. 뭐든지 그렇습니다. 우리가 자기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손님을 맞을 때 물건 팔 때 물건 사러 온 그 손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그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이나 취향이나 그 사람이 원하는 이런 걸 알기만 하면 파는것은 쉽습니다.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갖다 놓으면 되니깐. 그런데 그걸 알기가 어려우니까 물건도 팔기가 어려운 겁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사람을 살피고 연구하는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 주일학교 반사선생님들 구역장 선생님들이 자기 맡은 식구를 챙겨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의 심리를 아는게 중요합니다. 심리라는 말은 나쁜 의미로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그 사람을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아기를 데린 아기 엄마들이 자기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를 모르면 그 아이를 바로 기르기가 어렵습니다. 부모님들이 자기 아이들을 바로 알아야 바로 양육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또,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섬길때도 내가 섬길 그 윗사람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 것이 섬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인 것처럼,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데, 하나님 섬기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예를 들면, 오늘 우리가 예배시간에 찬송을 합니다. 찬송을 하고 기도합니다. 또 말씀을 공부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데 찬송을 할 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하는 찬송은 진정한 찬송이 되기가 어렵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모르고 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시기가 어려운 그런 기도가 됩니다. 찬송을 해도 기도를 해도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번더 해보실까요?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걸 아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모두들 저 프린트물을 하나씩 받으셨을 겁니다. 혹시 안받으신 분 계십니까? 용지 프린트물 다 받으셨지요. 학생들은 그게 내용이 빈 괄호가 많아서 모두 적어 넣어야 될 건데 적어넣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내용도 많고. 우리 작년반들은 제가 글자를 크게 좀 키워서 프린트를 했는데 그 제목이 보면은 뭐라고 되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라. 그리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인데,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 말은 하나님을 좀 더 높이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지식. 하나님에 대한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아니고,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 말은 우리 사람이 하나님을 배워서 하나님을 닮아가고 따라가고 알아아고 나아가는 그래서 하나님을 향해서 점점 올라가는 그런 소망과 의미를 담은 제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 13가지라 그리 되 있는데,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한 지식도 무한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13가지로 앞서 우리가 과거에 배웠던 우리 스승이 되시는 백영희 목사님께서 성경 전체를 아주 간추리고 간추려서 가장 우리 구원에 중요한 핵심 강령, 줄거리 뼈대로 13가지를 기록하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는 우리 구원에 강령이다. 뼈대다. 줄거리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기도도 있고 찬송도 있고 설교도 있고 예배도 있고 복도 있고 징계도 있고 회계도 있고 소망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은 것이 있지많은 요 13가지를 간추려 가만히 살펴보면 요 안에 성경의 모든 것이 다 들었고, 우리 구원과 관련된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강령이며, 성경 전체의 강령이며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줄거리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13가지는 우리 구원의 강령이며 줄거립니다. 요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를 한번 오늘 프린트물을 보면서 같이 한번 생각 해 보겠습니다. 내용을 분류해 보면 13가지 내용을 분류해 보면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1번부터 3번까지는 하나님 자체에 대한 지식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그것도 무한하지만 크게만 말씀을 한겁니다. 하나님 자체에 대한 지식이 1번부터 3번까지고 4번부터 8번까지는 하나님의 역사, 말하자면 역사적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라 그리 말할 수 있고, 그다음 9번부터 13번까지는 하나님이 우리 구원을 직접 몸소 사람되어가지고 이루시는 대속에 대한 그 주님에 대한 지식이 9번부터 13번까지 그렇게 되어져 있습니다. 이 13가지 중에서 공통적인 용어가 몇가지 나오는데, 첫째는 영원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영원. 영원이 무슨 뜻이냐? 영원 전, 영원 후, 이런 말들이 성경에도 있고 우리가 설교시간에 많이 듣습니다. 그러면 영원이란 말이 무슨 말이냐. 영원이란 말은 글자 그대로 말하면 길 영자 멀 원자니까 길고 멀다 그 뜻인데, 영원이라 말은 일반적으로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이지요.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인데 영원이라는 이 표현은 사람이 시간 개념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말입니다. 영원이 언제냐? 영원전은 언제며 영원후는 언제냐, 이거는 억만년 전일수도 있고 천억만년 전일수도 있고 억억만년 전이고 억억만년 후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영원 전 영원 후, 영원이라는 이 단어는 사람의 시간 개념을 넘어서는 표현이기 때문에 말하자면은 과거든 미래든 영원 전이라 그러면 과거로, 영원 후라 그러면 미래로,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영원 전이라 그 말은 과거로부터 오늘 현재로부터 과거 언제인지 모르는 아주 오래오래오래 전 끝이 없는 그 시점 언제인지 사람이 알 수 없는 그때를 영원 전이라 말하고, 영원 후라는 말은 앞으로 미래 천년이 될지 만년이 될지 억만년이 될지 억억만년이 될지 알 수 없는, 끝을 알 수 없는 그 기간을 영원후라 그리 말합니다. 그래서 영원이라 말은 과거도 미래도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두 번째는 자존이라는 단어가 나오죠 자존. 영원 자존. 자존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요 자존이란 말은 크게 말하면 세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는 자존이란 말은 스스로 계신, 이뜻이고, 스스로 존재하는 스스로 계셨다는 뜻이고, 두 번째는 자존에는 모든 존재의 원인이라는 뜻입니다. 모든 존재의 원인 되는, 모든 만 존재, 그 모든 존재의 원인되는 그런 뜻이고, 세 번째는 자존이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어떤 것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존이라 말은 첫째는 스스로 계신, 스스로 존재한 두 번째는 모든 존재의 원인 되는, 세 번째는 어떤 것에 어떤 존재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 이런 뜻이라 그말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죠. 영원 자존. 그다음 하나님이 무슨뜻이냐.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 이름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이라 말은 하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한분 뿐이다 그뜻입니다. 한분뿐이라는, 오직 한분뿐이신, 유일신 이걸 가르켜서 하나님이라 그렇게 이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라는 말은 오로지 한분밖에 없다 하늘에도 땅에도 땅 아래도 천상천하에도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 영원토록 하나님과 같은 존재는, 과거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고 영원히 있을 수 없는, 하늘 위에도 하늘 아래도 땅 아래도 있을 수 없는, 오로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는, 요 의미를 가르켜서 하나님이라 그렇게 이름합니다. 한분밖에 없는 오직 유일신 하나님. 그 다음 네 번째, 우리라는 말은 여기 받으신 프린트물에 보면 나오는 단업니다. 영원이 나오고 자존이 나오고 하나님이 나오고 우리가 나오고 아버지가 많이 나오는데, 네 번째 우리라는 말은 나라는 말의 복수입니다. 우리라 그러면 하나가 아니고 둘 이상이란 뜻입니다. 요 둘은 단순히 사람 둘이 모인 것이 아니고 요 둘에는 첫째는 나, 두 번째는 대속하신 예수님, 세 번째는 대속받은 성도들, 요 셋을 합해서 우리라 그리 말합니다. 우리라 말은 첫째는 누구라구요? 첫째는 나, 두 번째는요? 대속하신 예수님 세 번째는 대속받은 성도들, 우리 학생들은 기록하면서 머리에다가 입력을 딱 시켜서 기억을 해야 됩니다.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교리 용어기 때문에 꼭 알아놔야 되는 말씀들입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 아버지라 말은 무슨 뜻이냐. 일반적으로 생각해 보면 됩니다. 아버지라 말은 첫째 나를 있게 만드신 분, 나를 존재케 하신 분, 아버지가 없으면 내가 못났겠지요. 없었겠지요. 나를 있게 하신 그게 아버지 뜻입니다. 두 번째는 나를 양육하시는 분, 길러 주신다 양육하시는 분 세 번째는 모든 것을 상속시켜주신다는 뜻입니다. 요 세가지 의미가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자 다시 한번 위로 올라가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 말은 하나님을 향해서 사람이 하나님을 배워서 닮아가는 그래서 하나님을 점점 향해서 올라가고 나아가고 알아가는 이런 소망을 표현이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리 말할 수 있고, 이 13가지 중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 다섯가지를 설명드렸는데 과거도 미래도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는 자존이라 말은 세가지 의미를 담았는데 스스로 계셨다는 뜻, 모든 존재의 원인되는 분이라는 뜻, 세 번째는 어떤 것에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다는 뜻, 그래서 하나님은 자존자기 때문에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고 하나님은 모든 만 존재의 원인자시고 하나님은 당신 자체도 당신의 모든 역사도 어떤 존재의 영향도 간섭도 받지 않고 오로지 자존으로 존재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의 뜻은 오직 한분밖에 없는 유일신이라는 뜻입니다. 한분밖에 없는 유일신. 우리라는 말은 나 대속하신 예수님 대속받은 성도들 이 셋을 합해서 우립니다. 그래야 우리가 되야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되지 못하면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지를 못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지 못합니다. 부르면 될것 같으나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고 응답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있어야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됩니다. 내 아버지라 그럴때도 표현에 따라 관계에 따라 내 아버지다 그럴때도 대속이 들어가야 내 아버지가 되지 그러기 때문에 표현은 나라고 하지많은 정확한 표현은 반드시 우리가 되야 되고 그래서 주기도문에 보면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전부 우리로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라는 말은 나하고 대속하신 예수님 하고 대속받은 성도들 하고 셋을 합해서 우리라 그리 말씀합니다. 아버지라는 말은 나를 존재케 하시고 나를 양육하시고 모든 것을 상속시켜 주시는 분을 아버지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면 요래 가지고 13가지를 하나씩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프린트물 보시면 첫째 한번 다같이 읽어보실까요? 첫재 뭡니까? 같이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요거 읽을 때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 우리 아버지를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여겨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 이래 읽기 쉬운데 하나님에서 끊어야 됩니다.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여기서 끊고 우리 아버지는 따로 읽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 그 뜻입니다. 그러면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영원자존하신 하나님이다. 앞에 설명드린대로, 영원이니까 시간적으로 언제 그분이 계셨는지 모릅니다. 사람이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 아시는데, 하나님이 그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주시지 않아서 하나님은 언제 계셨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언제 생겼습니까? 나는 언제 생겼나, 자기 생년월일보면 나는 몇 년 몇월 몇일날 나는 태어났다. 우리 아버님 어머님은 몇 년 몇월 몇일날 태어났다. 그 시점입니다. 난 시점. 우주가 생긴 시점은 성경에 말하기를 대략 6천년 전쯤에 우주가 생겼다 성경은 그리 말합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우주의 모든 일월성신도 그것들이 생겨지게 된 것은 하나님이 약 6천년 전에 만드셨다 그렇게 성경은 말합니다. 그게 시점입니다. 사람들이 수 십억년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몰라서 그리 말하는 겁니다. 오늘 아침엔가 어젠가 무슨 말을 들었는데, 어디 누가 그래 말하더랍니다. 누가 과학자가 말하기를 신이 없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그래서 그 방법을 알아냈다 그러던가요? 신이 없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법을 알아냈다. 그말듣고 제가 뭐라 그랬겠습니까? 웃기는 소리지. 과학적으로 증명되면 신이 신인가? 신이 아니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면 신이 아닙니다. 종교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게 종굡니다. 아닌가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면 종교가 아닙니다. 그건. 신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자기 딴에는 뭔가 대단한 것을 발견해서 큰소리를 치고 온 세상이 깜짝 놀라겠지만 무지의 수치고 어리석은 소리다. 성경에 보면 시편에 보면 그런 말이 나오죠. 사람이 비록 존귀하나,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사람이 비록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과 꼭 같다. 성경에 그대로 나옵니다. 사람이 존귀한 데 처하나 깨닫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니까 그런걸 발명했으니까 발견해 냈으니까 얼마나 머리가 좋겠으며 공부를 많이 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죠. 어제 신문에 보니까 천체물리학잡니까, 뇌성마비 걸려서 아주 기계로 살고 있는 스티븐 호킹이란 사람이 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랍니다. 근데 그 사람이 안타깝게도 무신론자다 그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참 불쌍하다. 그사람은 영육이 다 불쌍한 사람이다. 몸도 뇌성마비 환자니까 손가락도 못움직입니다. 말도 못합니다. 그냥 피부를 가지고 어떻게 해서 말한다던가요. 그런데 워낙 머리가 좋고 탁월하니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뭐 누구 다음에 가장 유명한 학자다 그래 말한다는데 저는 볼때 참 불쌍하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무신론잡니다. 그러니까 동정이 안갑니다 그런사람 볼 때. 몸이 많이 불편하면 일반적으로 동정심이 많이 가고 더 애처롭고 그런데 그 사람은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을 부정하니까 고만 참 별별 생각이 다 들죠. 불쌍한 사람. 영도 불쌍하고 육도 불쌍한, 세상에서도 불쌍하고 영원토록 지옥갈 거니까 얼마나 불쌍한가. 하나님은 자존하신 분이고, 그러기 때문에 그분이 모든 존재를 만들었고, 그러므로 모든 존재는 파고들어가면 따져 들어가면 결국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로마서 11장 성경에 똑똑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만 자존자고 그 외에 모든 존재는 무엇으로 인해서 생겨졌고 따지고 들어가면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닭이 먼접니까 달걀이 먼접니까? 닭이 먼저 나왔습니까 달걀이 먼저 생겼습니까? 안믿는 사람은 모릅니다 이거. 불신자들은 모릅니다. 근데 성경은 닭이 먼접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만드셨거든요. 그러니 성경은 닭이 먼저라 또렷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닭이 먼저다. 성경에 그래놨다. 기억하십시다. 첫째, 하나님은 자존하신 분인데 스스로 계셨고 모든 존재의 원인 되시고 동시에 그분은 어떤것의 영향도 간섭도 받지 않는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시점은 영원인데 언제인지 사람이 모릅니다. 하나님은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그런데 그분이 누구라고요? 영원자존하신 하나님이신데 그분이 누구라구요? 우리 아버지랍니다. 그분이 우리 아버지. 참, 믿으면 믿음으로 인해서 기가차고 믿음에서 떠나면 믿음에서 떠나 사니까 기가 찹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이 교리를 가지고 가만히 생각해 보고 믿음으로 깨어살면서 이 말씀을 살펴보면 참 기가 찹니다. 이럴수가 있는가.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그런 감사와 기쁨과 소망과 이런게 충만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데, 믿음에서 떠나고 이 말씀을 생각해보면 참 기가 찬다, 이런 하나님과 관계에 있는데 이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진데 이 아버지를 배반하고 멀리하고 믿지 아니하고 불신으로 세상을 살고 있으니까 참 기가 찰 노릇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믿음으로 봐도 기가 차고 믿음을 떠나서 기가 차고 참 어떻게 살고 있는지,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이분이 우리 아버집니다. 믿어야 됩니다. 두 번째 영원자존 전지전능 하나님, 하나님은 영원자존이고, 그런데 그분이 전지전능하답니다. 전지라는 말은 모든 것을 다 안다는 뜻과, 두 번째는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 뜻과 세 번째는 모든 것을 정확하게 바로 안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을 안다는 일반적인 표현, 두 번째는 모든 존재를 있게 했다는 뜻, 세 번째는 모든 것을 저확하게 바로 안다는 뜻, 이게 전지라는 말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그분의 지식으로 그분의 말씀으로 모든 존재가 다 생겼습니다. 모든 존재는 그분의 말씀으로 인해서 있게 된 겁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이라 말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는 뜻인 동시에 모든 존재를 움직이는 능력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빠지면 개미가 기어가는 것도 못합니다. 모레도 형체조차도 없어져 버립니다. 전능리라는 말은 모든 존재를 있게 하고 능치못하심이 없는데, 모든 존재를 움직이는 능력이라 그 뜻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며 모든 존재를 있게 하셨고 모든 존재를 정확히 바로 아시는 분이며, 모든 존재를 움직이는 능력있는 이 하나님이 우리 아버집니다. 세 번째는 좀 어렵습니다. 영원 자존은 같고, 불변 사랑 하나님,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첫째는 자존하신 하나님, 두 번째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세 번째는 불변 사랑 하나님인데, 불변이란 뜻이 무슨 뜻입니까?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영원불변이니까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뭐가 변하지 않는가? 사랑입니다.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그러면 사랑하나님이 무슨 뜻인가? 사랑 하나님이라 말은, 사랑으로 되어진 분이라 그 뜻입니다. 하나님이 사랑 덩어리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란 뜻이 아닙니다. 사랑이 많은 하나님이란 뜻이 아닙니다. 제가 들고 있는게 뭡니까? 종입니다. 이 종은 뭘로 만들었을까요?노란색인거 보니까 이거는 구리나 신주 동으로 만들었겠습니다. 요것의 재료는 동입니다. 그러면 요 종을 긁어내서 가루를 벗겨내면 여기서 나온 가루가 뭡니까? 동입니다 가루는. 순금이 있습니다. 순금반지 순금 목걸이. 순금 반지를 깨며는 뭐가 됩니까? 순금 반지로 순금으로 만들어진 반지를 깨면 순금 반지가 동반지가 됩니까 나무반지가 됩니까 철반지가 됩니까? 깨며는 형태는 변해도 금은 변하지 않죠. 깨도 금 갈아도 금 녹여도 금 거기서 떨어져도 금 전부 금입니다. 이것처럼 하나님은 뭐로 됬다고요?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에게서는 사랑만 나오지 사랑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죄를 지은 인간들에게 하나님께서 징계를 내립니다. 그 징계는 하나님의 진논데 그 진노가 뭐라고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시대 때 온 세상을 전부 홍수로 전멸시켰습니다.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고 진놉니다. 그 노아시대때 온 인류를 전멸시킨 하나님의 긔 역사가 하나님의 뭐라고요? 사랑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6.25전쟁을 누가 일으켰습니까? 북한에서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적화야욕을 가지고 남침을 해서 수백만명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그리 되도록 그 마음을 그래 만드신 분이 누구냐. 들어가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러면 동족산장 일으켜서 몇백만명 죽게 만들었는데 그 전쟁이 하나님의 뭐라고요? 사랑입니다. 세계대전이 일어나서 수천만명이 죽었슶니다. 하나님의 역삽니다. 무슨 역삽니까? 사랑 역삽니다. 전염병이 일어나서 수천만명이 죽었습니다. 무슨 역삽니까? 사랑역삽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좁게보고 얕게 보면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광대하신 하나님, 우주와 영계, 과거와 영원까지를 다 계산해야 되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들이 보니까 공부는 안하고 밖에 나가서 막 나쁜 학생 친구 사겨서 나쁜길로 갑니다. 어머니가 불러다가 그러면 안되지, 매를 때립니다. 이 아들 녀석이 자식놈이 어머니가 매를 때리니까 나를 미워하는구나, 어머니가 화를 내시는 구나, 어머니가 그 아들에게 화를 내고 매를 때리는 것은 미움입니까 사랑입니까. 그 아이가 맞을때는 아프니까 아프고 어머니 얼굴보니까 화가나고 화가많이 나셨구나, 날 언짢게 생각하시겠구나, 그런데 그 속에 들어가보면 전부 그 아들을 사랑해서 화도 내고 사랑해서 밥도 굶기고 사랑해서 매도 때리고 사랑해서 오만 역사를 다 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주 전체를 두고 영계 영원을 두고 모든 역사를 사랑으로 하시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밖에 없는 분이다 그래서 영원불변 자존 사랑 하나님, 사랑 덩어리 하나님의 본성은 사랑입니다. 사랑 하나님, 이분이 우리 아버지다. 이해가 되십니까. 영원자존불변 사랑, 그런데 그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가도 그 사랑은 불변이니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아니하고 환경이 변해도 변하지 아니하고, 어떤 경우도 변치 않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토록 불변사랑, 이분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다음 네 번째는 우리 하나님의 역사로 우리가 나타나신 역사하신 하나님. 자 네 번째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만 살펴보겠습니다.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자존 의집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네 번째를 간단하게 줄이면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이라 그 뜻인데, 그 목적이 어디서 나왔느냐, 누가 그 목적을 정했느냐, 하나님 의지인데 그 의지가 어떤 의지냐. 자존 의집니다. 자존 의지. 여기서 이것도 생각해보면 굉장히 깊고 넓은 은혜로은 뜻이 있습니다. 자존 의지가. 어디 누구 안에서요? 누구안에서요?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과 같은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무엇을 만듭니까?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어떻게 만드신다구요?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그렇게 목적을 정하신 이분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입니다. 지금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첫 번째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두 번째는 영원자존 전지전능 하나님, 세 번째는, 영원자존 불변사랑 하나님, 네 번째는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인데 목적을 정하고 보니까 그 목적을 누가 정했느냐, 목적을 정한 주체는 하나님 의진데 그 의지는 자존의집니다. 그 목적을 정한 근거는 무엇이냐? 근거바탕은 그리스돕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걸 정하셨느냐? 정하신 그 모양이 뭐냐, 모양은 하나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그다음 할 일이 뭐냐? 그래 만들어서 뭐할것이냐?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시려고, 그러니 그 모습이 어떠냐? 귀하고 아름다운, 이런 우리를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목적을 정하셨답니다. 이분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다섯 번째,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목적을 위해섭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또 그 가운데 있는 것의 영원을 주권의지로 예정하신 하나님. 같이 해보실까요? 예정하신 하나님. 다섯 번째 간추리면 예정하신 하나님입니다. 예정을 했는데 이 예정을 뭐 때문에 했느냐? 목적을 위해서 했습니다. 목적을 위해 필요한 영계, 영원한 천국 영계, 우주, 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의지로 예정했는데, 예정이라 말은, 모든 것을 미리 다 정해놨다 그말입니다. 모든 순서가 이뤄질 것을 정해놨습니다. 좀 비유가 엉성하지만, 그 무슨 총회라던지 회의에 가보면, 어려운 회의에 가보면, 또 대통령이나 이런 높은 사람들이 인터뷰 할 때 그래 보며는 미리 질문할 걸 다 정해 줍니다. 무슨일보 기자는 이걸 물어보시오, 고걸 딱 물어보면 거기 대한 답을 정하도록 국회도 그렇고 대개보면 다 그래 합니다. 질문할 꺼 미리 정해놓고 답변할 꺼 미리 정해놓고 발표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미리 정해놓은 걸 예정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목적을 위해서 미리 정했는데 얼마만큼 정했느냐, 사람이 모든 것을 미리 정해도 정할수는 있습니다. 내가 오늘은 아침먹고 어디 가서 누구 만나고 무슨 일하고 그래가지고 몇시에 누구 만나고 무슨일하고 저녁 몇시에 먹고 잠은 몇시에 자고 정해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리 세밀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놔도 그 예정이 자기 정해놓은 고대로 마자 떨어지는 수는 거의 없습니다. 다 이래저래 틀어지고 말지요. 그래도 사람들은 정해놓고 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합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그 예정의 범위가 어디까지냐, 영계, 영원한 천국을 예정해 놨고, 우주를 예정해 놨는데, 우주에는 해가 있고 달이 있고 수천억의 별들이 있고, 그 모든 것들이 가만있지 아니하고 광선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 모든 것들이 전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을 뭐 같다 그럽니까? 몰라요? 공중에서 똥그란 거는 공을 어디 치면 어디로 가고, 어디로 가는데, 럭비공이란 것은 타원형으로 생겨서 이놈은 치면 어디로 튈지 모른다 그래서 럭비공이라 그러죠. 어디로 튈지 모른다. 세상의 모든 존재가 다 사람이 무슨 마음을 가질런지 무슨 일이 생길런지, 사람이던지 동물이던지 새던지 공충이던지 무생물이던지, 자연모든만물의 산천초목의 역사던지 또 비바람의 역사던지 사계절이던지, 이 모든 역사들 이 모든 존재가 다 사람이 볼때는 변화가 무쌍해서, 언제 어디서 무엇이 어떻게 생길지 아무도 모르겠는데, 하나님께서 모든걸 미리 예정을 해 놨다 그말이죠. 오늘 아침에 바람이 부는거, 그 바람이 어디서 어디로 부는거, 어느정도 속도로 부는거, 바람이 불다가 언제쯤 그치는거, 비가 오는데 그 비가 어느 지역에 오는거 그 오는 비가 얼마만큼 오는거, 그런 전부다를 하나님께서 미리 영원후까지 예정을 해놨다 말인데 믿어지십니까? 이게 인정이 되십니까?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우리가 믿는 겁니다. 과학으로 증명하는 그런 신은 믿을 필요가 없는 신입니다 그냥 가지고 놀지요. 이런 하나님을 좁디좁은 인간의 지식 가지고, 신경 하나만 건드리면 바로 바보가 되는 그런 무지무능한 코에 3분만 코를 막아 버리면 송장냄세가 나는 그런 어리석은 인간이 제 토끼 꼬리만한 지식만 믿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으니 그런 인간을 가리켜서 어리석다고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예정이 어떠한지를 짐작하시겠습니까? 그 예정이 어디까지 예정 되어 있는지. 그러기 때문에 그 모든 예정이 무한하고 그 예정이 세밀하고 철두철미한데 그 예정 전부다가 무엇을 위한 예정입니까? 목적을 위한 예정인데 그 목적이 뭡니까? 바로 우리를 저를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만드신 목적은데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을 예정해 놨으니까 하늘의 태양도 나를 위해서 있는것, 여름에 비가 오는 것도 나를 위해서 있는 거, 계절이 바뀌는 것도 나를 위해서 있는거, 홍수가 나는 것도 나 위해서 있는거. 지진이 일어나는 것도 나 위해서 있는거 전쟁도 나 위해서 있는거. 전부다가 하나님의 목적인 저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예정해 놓은 순사를 따라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사실을 믿으면, 예정창조 대기하네, 예정창조가 우리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목적을 위해서 이루기에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의지로 예정하신 하나님 그분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여섯 번째, 목적을 위해 예정대로 주권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논리 가지고 생각해보면 재미가 있고 안듣고 벙벙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여섯 번째는 창조하신 하나님. 그다음 일곱 번째는 같이해보실까요? 섭리하시는 하나님. 우주와 영계 전부를 다 하나님이 지으셨고 그래서 목적을 위해서 예정대로 주권능력으로 하늘도 바다도 땅도 그 가운데 전부다를 모든 걸 다 지으신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도 빠짐없이 그분이 다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부인하는 그 인간도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그 사람의 머리도 그 사람의 생각도 그 사람의 눈도입도 귀도 그사람의 손가락도 전부 하나님이 다 지었습니다. 그 사람의 모든 생각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그분이 다 섭리를 하시는데 그분이 우리 아버집니다. 여덟 번째 요것만 하겠습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서 우리의 죄 불의 원수 이 모든 것을 담당시켜 십자가 죽음으로 사죄 칭의 화친의 공로를 설정하사 우리 대속이 되게 하신 하나님. 여기까지만 간단하게 살펴봤는데 이거는 성경 전체를 간추린 말씀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설교하려면 일년 내도록 가도 다 못합니다. 성경 전부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을 향한지식 13가지를 기억하고 가지고 돌아가셔서 자꾸 읽어보십시다. 읽어보셔서 하나하나 단어의 뜻도 생각해보시고 연결도 시켜보시고 외워도 보시고 그래가지고 요걸 외워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야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아는 가운데서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이 되야 되겠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목: 하나니을 향한 지식 13가지
요점:
서론
1. 하나님을 아는 신앙
- 이번 주 주일학교 공과 제목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라)
- 신앙생활은? (하나님 섬기는) 생활
-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에 첫째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
2.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란?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고 자라가는 지식
3. 내용 분류
1-3: 하나님 (자체)에 대한 지식
4-8: (역사)적 하나님에 대한 지식
9-13: 대속하신 (주님)에 대한 지식
4. 공통으로 기억할 용어 몇 가지
1)영 원: 과거도 미래도 (끝이 없다)는 말
2)자 존: ①(스스로 계신) ②모든 (존재의 원인)되는 ③어떤 것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
3)하나님: 오직 (한 분)밖에 없는 (유일)신
4)우 리: ①(나) ②대속하신 (예수님) ③대속 받은 (성도들)
5)아버지: ①(존재)케 하시고 ②(양육)하시고 ③(상속)시켜 주시는 분
본론: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
1.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2.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우리 아버지.
3. 영원 자존 (전지 전능 하나님) 우리 아버지.
4.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5. (목적)을 이루기에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 의지로 (예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6. (목적)을 위해 예정대로 주권 능력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7. 우주와 영계의 전부를 홀로 보존 관리, (섭리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8.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사
우리의 죄, 불의, 원수 이 모든 것을 담당시켜
(십자가 죽음)으로 (사죄, 칭의, 화친)의 공로를 설정하사
우리 (대속이 되게 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9. (대형)의 사죄, (대행)의 칭의, (대화친)의 영생을
(대속)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
10.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사 현재, 미래, 영원까지
(신인친합일행)이 이루어지게 기도와 역사로 (힘써 이루시는 주님).
11. (대속)하신 공로로 (성령)과 (진리)로 함께 역사하사
(중생), (성화), (영화)로 하나님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고
하나님의 (성전)과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와
그리스도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되게
계속 (힘써 만드시는 주님).
12. 만물 안에서 (하나님의 충만)으로 만물에게 (충만)케 하는 충만을
영원 기업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
13. (겨자씨 믿음)의 계속으로 이 (구원을 이루게 하여 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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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우리 학생들 오늘 주일학교 때 배운 공과 제목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라 하는 제목입니다. 요약지를 적어가면서 공부를 해 보십시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라. 지난주일에는 하나님 섬기는 예배생활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고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예배생활이라 그리 말하는데, 하나님 섬기는 예배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 첫째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 그리 말씀을 드렸습니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하나님을 아는 것. 이번 주부터 가르치는 주일학교 학생들 공과 제목을 하나님을 아는것에 자라가라 하는 말씀을 공과로 정하고 오늘부터 가르쳤습니다. 뭐든지 그렇습니다. 우리가 자기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손님을 맞을 때 물건 팔 때 물건 사러 온 그 손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그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이나 취향이나 그 사람이 원하는 이런 걸 알기만 하면 파는것은 쉽습니다.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갖다 놓으면 되니깐. 그런데 그걸 알기가 어려우니까 물건도 팔기가 어려운 겁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사람을 살피고 연구하는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 주일학교 반사선생님들 구역장 선생님들이 자기 맡은 식구를 챙겨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의 심리를 아는게 중요합니다. 심리라는 말은 나쁜 의미로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그 사람을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아기를 데린 아기 엄마들이 자기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를 모르면 그 아이를 바로 기르기가 어렵습니다. 부모님들이 자기 아이들을 바로 알아야 바로 양육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또,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섬길때도 내가 섬길 그 윗사람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 것이 섬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인 것처럼,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데, 하나님 섬기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예를 들면, 오늘 우리가 예배시간에 찬송을 합니다. 찬송을 하고 기도합니다. 또 말씀을 공부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데 찬송을 할 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하는 찬송은 진정한 찬송이 되기가 어렵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모르고 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시기가 어려운 그런 기도가 됩니다. 찬송을 해도 기도를 해도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번더 해보실까요?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걸 아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모두들 저 프린트물을 하나씩 받으셨을 겁니다. 혹시 안받으신 분 계십니까? 용지 프린트물 다 받으셨지요. 학생들은 그게 내용이 빈 괄호가 많아서 모두 적어 넣어야 될 건데 적어넣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내용도 많고. 우리 작년반들은 제가 글자를 크게 좀 키워서 프린트를 했는데 그 제목이 보면은 뭐라고 되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라. 그리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인데,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 말은 하나님을 좀 더 높이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지식. 하나님에 대한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아니고,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 말은 우리 사람이 하나님을 배워서 하나님을 닮아가고 따라가고 알아아고 나아가는 그래서 하나님을 향해서 점점 올라가는 그런 소망과 의미를 담은 제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 13가지라 그리 되 있는데,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한 지식도 무한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13가지로 앞서 우리가 과거에 배웠던 우리 스승이 되시는 백영희 목사님께서 성경 전체를 아주 간추리고 간추려서 가장 우리 구원에 중요한 핵심 강령, 줄거리 뼈대로 13가지를 기록하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는 우리 구원에 강령이다. 뼈대다. 줄거리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기도도 있고 찬송도 있고 설교도 있고 예배도 있고 복도 있고 징계도 있고 회계도 있고 소망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은 것이 있지많은 요 13가지를 간추려 가만히 살펴보면 요 안에 성경의 모든 것이 다 들었고, 우리 구원과 관련된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강령이며, 성경 전체의 강령이며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줄거리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13가지는 우리 구원의 강령이며 줄거립니다. 요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를 한번 오늘 프린트물을 보면서 같이 한번 생각 해 보겠습니다. 내용을 분류해 보면 13가지 내용을 분류해 보면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1번부터 3번까지는 하나님 자체에 대한 지식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그것도 무한하지만 크게만 말씀을 한겁니다. 하나님 자체에 대한 지식이 1번부터 3번까지고 4번부터 8번까지는 하나님의 역사, 말하자면 역사적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라 그리 말할 수 있고, 그다음 9번부터 13번까지는 하나님이 우리 구원을 직접 몸소 사람되어가지고 이루시는 대속에 대한 그 주님에 대한 지식이 9번부터 13번까지 그렇게 되어져 있습니다. 이 13가지 중에서 공통적인 용어가 몇가지 나오는데, 첫째는 영원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영원. 영원이 무슨 뜻이냐? 영원 전, 영원 후, 이런 말들이 성경에도 있고 우리가 설교시간에 많이 듣습니다. 그러면 영원이란 말이 무슨 말이냐. 영원이란 말은 글자 그대로 말하면 길 영자 멀 원자니까 길고 멀다 그 뜻인데, 영원이라 말은 일반적으로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이지요.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인데 영원이라는 이 표현은 사람이 시간 개념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말입니다. 영원이 언제냐? 영원전은 언제며 영원후는 언제냐, 이거는 억만년 전일수도 있고 천억만년 전일수도 있고 억억만년 전이고 억억만년 후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영원 전 영원 후, 영원이라는 이 단어는 사람의 시간 개념을 넘어서는 표현이기 때문에 말하자면은 과거든 미래든 영원 전이라 그러면 과거로, 영원 후라 그러면 미래로,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영원 전이라 그 말은 과거로부터 오늘 현재로부터 과거 언제인지 모르는 아주 오래오래오래 전 끝이 없는 그 시점 언제인지 사람이 알 수 없는 그때를 영원 전이라 말하고, 영원 후라는 말은 앞으로 미래 천년이 될지 만년이 될지 억만년이 될지 억억만년이 될지 알 수 없는, 끝을 알 수 없는 그 기간을 영원후라 그리 말합니다. 그래서 영원이라 말은 과거도 미래도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두 번째는 자존이라는 단어가 나오죠 자존. 영원 자존. 자존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요 자존이란 말은 크게 말하면 세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는 자존이란 말은 스스로 계신, 이뜻이고, 스스로 존재하는 스스로 계셨다는 뜻이고, 두 번째는 자존에는 모든 존재의 원인이라는 뜻입니다. 모든 존재의 원인 되는, 모든 만 존재, 그 모든 존재의 원인되는 그런 뜻이고, 세 번째는 자존이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어떤 것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존이라 말은 첫째는 스스로 계신, 스스로 존재한 두 번째는 모든 존재의 원인 되는, 세 번째는 어떤 것에 어떤 존재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 이런 뜻이라 그말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죠. 영원 자존. 그다음 하나님이 무슨뜻이냐.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 이름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이라 말은 하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한분 뿐이다 그뜻입니다. 한분뿐이라는, 오직 한분뿐이신, 유일신 이걸 가르켜서 하나님이라 그렇게 이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라는 말은 오로지 한분밖에 없다 하늘에도 땅에도 땅 아래도 천상천하에도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 영원토록 하나님과 같은 존재는, 과거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고 영원히 있을 수 없는, 하늘 위에도 하늘 아래도 땅 아래도 있을 수 없는, 오로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는, 요 의미를 가르켜서 하나님이라 그렇게 이름합니다. 한분밖에 없는 오직 유일신 하나님. 그 다음 네 번째, 우리라는 말은 여기 받으신 프린트물에 보면 나오는 단업니다. 영원이 나오고 자존이 나오고 하나님이 나오고 우리가 나오고 아버지가 많이 나오는데, 네 번째 우리라는 말은 나라는 말의 복수입니다. 우리라 그러면 하나가 아니고 둘 이상이란 뜻입니다. 요 둘은 단순히 사람 둘이 모인 것이 아니고 요 둘에는 첫째는 나, 두 번째는 대속하신 예수님, 세 번째는 대속받은 성도들, 요 셋을 합해서 우리라 그리 말합니다. 우리라 말은 첫째는 누구라구요? 첫째는 나, 두 번째는요? 대속하신 예수님 세 번째는 대속받은 성도들, 우리 학생들은 기록하면서 머리에다가 입력을 딱 시켜서 기억을 해야 됩니다.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교리 용어기 때문에 꼭 알아놔야 되는 말씀들입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 아버지라 말은 무슨 뜻이냐. 일반적으로 생각해 보면 됩니다. 아버지라 말은 첫째 나를 있게 만드신 분, 나를 존재케 하신 분, 아버지가 없으면 내가 못났겠지요. 없었겠지요. 나를 있게 하신 그게 아버지 뜻입니다. 두 번째는 나를 양육하시는 분, 길러 주신다 양육하시는 분 세 번째는 모든 것을 상속시켜주신다는 뜻입니다. 요 세가지 의미가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자 다시 한번 위로 올라가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 말은 하나님을 향해서 사람이 하나님을 배워서 닮아가는 그래서 하나님을 점점 향해서 올라가고 나아가고 알아가는 이런 소망을 표현이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라 그리 말할 수 있고, 이 13가지 중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 다섯가지를 설명드렸는데 과거도 미래도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는 자존이라 말은 세가지 의미를 담았는데 스스로 계셨다는 뜻, 모든 존재의 원인되는 분이라는 뜻, 세 번째는 어떤 것에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다는 뜻, 그래서 하나님은 자존자기 때문에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고 하나님은 모든 만 존재의 원인자시고 하나님은 당신 자체도 당신의 모든 역사도 어떤 존재의 영향도 간섭도 받지 않고 오로지 자존으로 존재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의 뜻은 오직 한분밖에 없는 유일신이라는 뜻입니다. 한분밖에 없는 유일신. 우리라는 말은 나 대속하신 예수님 대속받은 성도들 이 셋을 합해서 우립니다. 그래야 우리가 되야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되지 못하면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지를 못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지 못합니다. 부르면 될것 같으나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고 응답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있어야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됩니다. 내 아버지라 그럴때도 표현에 따라 관계에 따라 내 아버지다 그럴때도 대속이 들어가야 내 아버지가 되지 그러기 때문에 표현은 나라고 하지많은 정확한 표현은 반드시 우리가 되야 되고 그래서 주기도문에 보면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전부 우리로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라는 말은 나하고 대속하신 예수님 하고 대속받은 성도들 하고 셋을 합해서 우리라 그리 말씀합니다. 아버지라는 말은 나를 존재케 하시고 나를 양육하시고 모든 것을 상속시켜 주시는 분을 아버지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면 요래 가지고 13가지를 하나씩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프린트물 보시면 첫째 한번 다같이 읽어보실까요? 첫재 뭡니까? 같이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요거 읽을 때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 우리 아버지를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여겨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 이래 읽기 쉬운데 하나님에서 끊어야 됩니다.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여기서 끊고 우리 아버지는 따로 읽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 그 뜻입니다. 그러면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영원자존하신 하나님이다. 앞에 설명드린대로, 영원이니까 시간적으로 언제 그분이 계셨는지 모릅니다. 사람이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 아시는데, 하나님이 그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주시지 않아서 하나님은 언제 계셨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언제 생겼습니까? 나는 언제 생겼나, 자기 생년월일보면 나는 몇 년 몇월 몇일날 나는 태어났다. 우리 아버님 어머님은 몇 년 몇월 몇일날 태어났다. 그 시점입니다. 난 시점. 우주가 생긴 시점은 성경에 말하기를 대략 6천년 전쯤에 우주가 생겼다 성경은 그리 말합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우주의 모든 일월성신도 그것들이 생겨지게 된 것은 하나님이 약 6천년 전에 만드셨다 그렇게 성경은 말합니다. 그게 시점입니다. 사람들이 수 십억년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몰라서 그리 말하는 겁니다. 오늘 아침엔가 어젠가 무슨 말을 들었는데, 어디 누가 그래 말하더랍니다. 누가 과학자가 말하기를 신이 없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그래서 그 방법을 알아냈다 그러던가요? 신이 없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법을 알아냈다. 그말듣고 제가 뭐라 그랬겠습니까? 웃기는 소리지. 과학적으로 증명되면 신이 신인가? 신이 아니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면 신이 아닙니다. 종교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게 종굡니다. 아닌가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면 종교가 아닙니다. 그건. 신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자기 딴에는 뭔가 대단한 것을 발견해서 큰소리를 치고 온 세상이 깜짝 놀라겠지만 무지의 수치고 어리석은 소리다. 성경에 보면 시편에 보면 그런 말이 나오죠. 사람이 비록 존귀하나,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사람이 비록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과 꼭 같다. 성경에 그대로 나옵니다. 사람이 존귀한 데 처하나 깨닫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니까 그런걸 발명했으니까 발견해 냈으니까 얼마나 머리가 좋겠으며 공부를 많이 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죠. 어제 신문에 보니까 천체물리학잡니까, 뇌성마비 걸려서 아주 기계로 살고 있는 스티븐 호킹이란 사람이 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랍니다. 근데 그 사람이 안타깝게도 무신론자다 그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참 불쌍하다. 그사람은 영육이 다 불쌍한 사람이다. 몸도 뇌성마비 환자니까 손가락도 못움직입니다. 말도 못합니다. 그냥 피부를 가지고 어떻게 해서 말한다던가요. 그런데 워낙 머리가 좋고 탁월하니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뭐 누구 다음에 가장 유명한 학자다 그래 말한다는데 저는 볼때 참 불쌍하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무신론잡니다. 그러니까 동정이 안갑니다 그런사람 볼 때. 몸이 많이 불편하면 일반적으로 동정심이 많이 가고 더 애처롭고 그런데 그 사람은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을 부정하니까 고만 참 별별 생각이 다 들죠. 불쌍한 사람. 영도 불쌍하고 육도 불쌍한, 세상에서도 불쌍하고 영원토록 지옥갈 거니까 얼마나 불쌍한가. 하나님은 자존하신 분이고, 그러기 때문에 그분이 모든 존재를 만들었고, 그러므로 모든 존재는 파고들어가면 따져 들어가면 결국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로마서 11장 성경에 똑똑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만 자존자고 그 외에 모든 존재는 무엇으로 인해서 생겨졌고 따지고 들어가면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닭이 먼접니까 달걀이 먼접니까? 닭이 먼저 나왔습니까 달걀이 먼저 생겼습니까? 안믿는 사람은 모릅니다 이거. 불신자들은 모릅니다. 근데 성경은 닭이 먼접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만드셨거든요. 그러니 성경은 닭이 먼저라 또렷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닭이 먼저다. 성경에 그래놨다. 기억하십시다. 첫째, 하나님은 자존하신 분인데 스스로 계셨고 모든 존재의 원인 되시고 동시에 그분은 어떤것의 영향도 간섭도 받지 않는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시점은 영원인데 언제인지 사람이 모릅니다. 하나님은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그런데 그분이 누구라고요? 영원자존하신 하나님이신데 그분이 누구라구요? 우리 아버지랍니다. 그분이 우리 아버지. 참, 믿으면 믿음으로 인해서 기가차고 믿음에서 떠나면 믿음에서 떠나 사니까 기가 찹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이 교리를 가지고 가만히 생각해 보고 믿음으로 깨어살면서 이 말씀을 살펴보면 참 기가 찹니다. 이럴수가 있는가.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그런 감사와 기쁨과 소망과 이런게 충만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데, 믿음에서 떠나고 이 말씀을 생각해보면 참 기가 찬다, 이런 하나님과 관계에 있는데 이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진데 이 아버지를 배반하고 멀리하고 믿지 아니하고 불신으로 세상을 살고 있으니까 참 기가 찰 노릇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믿음으로 봐도 기가 차고 믿음을 떠나서 기가 차고 참 어떻게 살고 있는지,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이분이 우리 아버집니다. 믿어야 됩니다. 두 번째 영원자존 전지전능 하나님, 하나님은 영원자존이고, 그런데 그분이 전지전능하답니다. 전지라는 말은 모든 것을 다 안다는 뜻과, 두 번째는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 뜻과 세 번째는 모든 것을 정확하게 바로 안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을 안다는 일반적인 표현, 두 번째는 모든 존재를 있게 했다는 뜻, 세 번째는 모든 것을 저확하게 바로 안다는 뜻, 이게 전지라는 말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그분의 지식으로 그분의 말씀으로 모든 존재가 다 생겼습니다. 모든 존재는 그분의 말씀으로 인해서 있게 된 겁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이라 말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는 뜻인 동시에 모든 존재를 움직이는 능력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빠지면 개미가 기어가는 것도 못합니다. 모레도 형체조차도 없어져 버립니다. 전능리라는 말은 모든 존재를 있게 하고 능치못하심이 없는데, 모든 존재를 움직이는 능력이라 그 뜻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며 모든 존재를 있게 하셨고 모든 존재를 정확히 바로 아시는 분이며, 모든 존재를 움직이는 능력있는 이 하나님이 우리 아버집니다. 세 번째는 좀 어렵습니다. 영원 자존은 같고, 불변 사랑 하나님,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첫째는 자존하신 하나님, 두 번째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세 번째는 불변 사랑 하나님인데, 불변이란 뜻이 무슨 뜻입니까?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영원불변이니까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뭐가 변하지 않는가? 사랑입니다.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그러면 사랑하나님이 무슨 뜻인가? 사랑 하나님이라 말은, 사랑으로 되어진 분이라 그 뜻입니다. 하나님이 사랑 덩어리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란 뜻이 아닙니다. 사랑이 많은 하나님이란 뜻이 아닙니다. 제가 들고 있는게 뭡니까? 종입니다. 이 종은 뭘로 만들었을까요?노란색인거 보니까 이거는 구리나 신주 동으로 만들었겠습니다. 요것의 재료는 동입니다. 그러면 요 종을 긁어내서 가루를 벗겨내면 여기서 나온 가루가 뭡니까? 동입니다 가루는. 순금이 있습니다. 순금반지 순금 목걸이. 순금 반지를 깨며는 뭐가 됩니까? 순금 반지로 순금으로 만들어진 반지를 깨면 순금 반지가 동반지가 됩니까 나무반지가 됩니까 철반지가 됩니까? 깨며는 형태는 변해도 금은 변하지 않죠. 깨도 금 갈아도 금 녹여도 금 거기서 떨어져도 금 전부 금입니다. 이것처럼 하나님은 뭐로 됬다고요?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에게서는 사랑만 나오지 사랑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죄를 지은 인간들에게 하나님께서 징계를 내립니다. 그 징계는 하나님의 진논데 그 진노가 뭐라고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시대 때 온 세상을 전부 홍수로 전멸시켰습니다.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고 진놉니다. 그 노아시대때 온 인류를 전멸시킨 하나님의 긔 역사가 하나님의 뭐라고요? 사랑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6.25전쟁을 누가 일으켰습니까? 북한에서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적화야욕을 가지고 남침을 해서 수백만명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그리 되도록 그 마음을 그래 만드신 분이 누구냐. 들어가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러면 동족산장 일으켜서 몇백만명 죽게 만들었는데 그 전쟁이 하나님의 뭐라고요? 사랑입니다. 세계대전이 일어나서 수천만명이 죽었슶니다. 하나님의 역삽니다. 무슨 역삽니까? 사랑 역삽니다. 전염병이 일어나서 수천만명이 죽었습니다. 무슨 역삽니까? 사랑역삽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좁게보고 얕게 보면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광대하신 하나님, 우주와 영계, 과거와 영원까지를 다 계산해야 되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들이 보니까 공부는 안하고 밖에 나가서 막 나쁜 학생 친구 사겨서 나쁜길로 갑니다. 어머니가 불러다가 그러면 안되지, 매를 때립니다. 이 아들 녀석이 자식놈이 어머니가 매를 때리니까 나를 미워하는구나, 어머니가 화를 내시는 구나, 어머니가 그 아들에게 화를 내고 매를 때리는 것은 미움입니까 사랑입니까. 그 아이가 맞을때는 아프니까 아프고 어머니 얼굴보니까 화가나고 화가많이 나셨구나, 날 언짢게 생각하시겠구나, 그런데 그 속에 들어가보면 전부 그 아들을 사랑해서 화도 내고 사랑해서 밥도 굶기고 사랑해서 매도 때리고 사랑해서 오만 역사를 다 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주 전체를 두고 영계 영원을 두고 모든 역사를 사랑으로 하시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밖에 없는 분이다 그래서 영원불변 자존 사랑 하나님, 사랑 덩어리 하나님의 본성은 사랑입니다. 사랑 하나님, 이분이 우리 아버지다. 이해가 되십니까. 영원자존불변 사랑, 그런데 그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가도 그 사랑은 불변이니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아니하고 환경이 변해도 변하지 아니하고, 어떤 경우도 변치 않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토록 불변사랑, 이분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다음 네 번째는 우리 하나님의 역사로 우리가 나타나신 역사하신 하나님. 자 네 번째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만 살펴보겠습니다.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자존 의집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네 번째를 간단하게 줄이면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이라 그 뜻인데, 그 목적이 어디서 나왔느냐, 누가 그 목적을 정했느냐, 하나님 의지인데 그 의지가 어떤 의지냐. 자존 의집니다. 자존 의지. 여기서 이것도 생각해보면 굉장히 깊고 넓은 은혜로은 뜻이 있습니다. 자존 의지가. 어디 누구 안에서요? 누구안에서요?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과 같은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무엇을 만듭니까?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어떻게 만드신다구요?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그렇게 목적을 정하신 이분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입니다. 지금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첫 번째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두 번째는 영원자존 전지전능 하나님, 세 번째는, 영원자존 불변사랑 하나님, 네 번째는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인데 목적을 정하고 보니까 그 목적을 누가 정했느냐, 목적을 정한 주체는 하나님 의진데 그 의지는 자존의집니다. 그 목적을 정한 근거는 무엇이냐? 근거바탕은 그리스돕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걸 정하셨느냐? 정하신 그 모양이 뭐냐, 모양은 하나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그다음 할 일이 뭐냐? 그래 만들어서 뭐할것이냐?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시려고, 그러니 그 모습이 어떠냐? 귀하고 아름다운, 이런 우리를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목적을 정하셨답니다. 이분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다섯 번째,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목적을 위해섭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또 그 가운데 있는 것의 영원을 주권의지로 예정하신 하나님. 같이 해보실까요? 예정하신 하나님. 다섯 번째 간추리면 예정하신 하나님입니다. 예정을 했는데 이 예정을 뭐 때문에 했느냐? 목적을 위해서 했습니다. 목적을 위해 필요한 영계, 영원한 천국 영계, 우주, 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의지로 예정했는데, 예정이라 말은, 모든 것을 미리 다 정해놨다 그말입니다. 모든 순서가 이뤄질 것을 정해놨습니다. 좀 비유가 엉성하지만, 그 무슨 총회라던지 회의에 가보면, 어려운 회의에 가보면, 또 대통령이나 이런 높은 사람들이 인터뷰 할 때 그래 보며는 미리 질문할 걸 다 정해 줍니다. 무슨일보 기자는 이걸 물어보시오, 고걸 딱 물어보면 거기 대한 답을 정하도록 국회도 그렇고 대개보면 다 그래 합니다. 질문할 꺼 미리 정해놓고 답변할 꺼 미리 정해놓고 발표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미리 정해놓은 걸 예정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목적을 위해서 미리 정했는데 얼마만큼 정했느냐, 사람이 모든 것을 미리 정해도 정할수는 있습니다. 내가 오늘은 아침먹고 어디 가서 누구 만나고 무슨 일하고 그래가지고 몇시에 누구 만나고 무슨일하고 저녁 몇시에 먹고 잠은 몇시에 자고 정해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리 세밀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놔도 그 예정이 자기 정해놓은 고대로 마자 떨어지는 수는 거의 없습니다. 다 이래저래 틀어지고 말지요. 그래도 사람들은 정해놓고 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합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그 예정의 범위가 어디까지냐, 영계, 영원한 천국을 예정해 놨고, 우주를 예정해 놨는데, 우주에는 해가 있고 달이 있고 수천억의 별들이 있고, 그 모든 것들이 가만있지 아니하고 광선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 모든 것들이 전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을 뭐 같다 그럽니까? 몰라요? 공중에서 똥그란 거는 공을 어디 치면 어디로 가고, 어디로 가는데, 럭비공이란 것은 타원형으로 생겨서 이놈은 치면 어디로 튈지 모른다 그래서 럭비공이라 그러죠. 어디로 튈지 모른다. 세상의 모든 존재가 다 사람이 무슨 마음을 가질런지 무슨 일이 생길런지, 사람이던지 동물이던지 새던지 공충이던지 무생물이던지, 자연모든만물의 산천초목의 역사던지 또 비바람의 역사던지 사계절이던지, 이 모든 역사들 이 모든 존재가 다 사람이 볼때는 변화가 무쌍해서, 언제 어디서 무엇이 어떻게 생길지 아무도 모르겠는데, 하나님께서 모든걸 미리 예정을 해 놨다 그말이죠. 오늘 아침에 바람이 부는거, 그 바람이 어디서 어디로 부는거, 어느정도 속도로 부는거, 바람이 불다가 언제쯤 그치는거, 비가 오는데 그 비가 어느 지역에 오는거 그 오는 비가 얼마만큼 오는거, 그런 전부다를 하나님께서 미리 영원후까지 예정을 해놨다 말인데 믿어지십니까? 이게 인정이 되십니까?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우리가 믿는 겁니다. 과학으로 증명하는 그런 신은 믿을 필요가 없는 신입니다 그냥 가지고 놀지요. 이런 하나님을 좁디좁은 인간의 지식 가지고, 신경 하나만 건드리면 바로 바보가 되는 그런 무지무능한 코에 3분만 코를 막아 버리면 송장냄세가 나는 그런 어리석은 인간이 제 토끼 꼬리만한 지식만 믿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으니 그런 인간을 가리켜서 어리석다고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예정이 어떠한지를 짐작하시겠습니까? 그 예정이 어디까지 예정 되어 있는지. 그러기 때문에 그 모든 예정이 무한하고 그 예정이 세밀하고 철두철미한데 그 예정 전부다가 무엇을 위한 예정입니까? 목적을 위한 예정인데 그 목적이 뭡니까? 바로 우리를 저를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만드신 목적은데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을 예정해 놨으니까 하늘의 태양도 나를 위해서 있는것, 여름에 비가 오는 것도 나를 위해서 있는 거, 계절이 바뀌는 것도 나를 위해서 있는거, 홍수가 나는 것도 나 위해서 있는거. 지진이 일어나는 것도 나 위해서 있는거 전쟁도 나 위해서 있는거. 전부다가 하나님의 목적인 저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예정해 놓은 순사를 따라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사실을 믿으면, 예정창조 대기하네, 예정창조가 우리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목적을 위해서 이루기에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의지로 예정하신 하나님 그분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여섯 번째, 목적을 위해 예정대로 주권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논리 가지고 생각해보면 재미가 있고 안듣고 벙벙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여섯 번째는 창조하신 하나님. 그다음 일곱 번째는 같이해보실까요? 섭리하시는 하나님. 우주와 영계 전부를 다 하나님이 지으셨고 그래서 목적을 위해서 예정대로 주권능력으로 하늘도 바다도 땅도 그 가운데 전부다를 모든 걸 다 지으신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도 빠짐없이 그분이 다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부인하는 그 인간도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그 사람의 머리도 그 사람의 생각도 그 사람의 눈도입도 귀도 그사람의 손가락도 전부 하나님이 다 지었습니다. 그 사람의 모든 생각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그분이 다 섭리를 하시는데 그분이 우리 아버집니다. 여덟 번째 요것만 하겠습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서 우리의 죄 불의 원수 이 모든 것을 담당시켜 십자가 죽음으로 사죄 칭의 화친의 공로를 설정하사 우리 대속이 되게 하신 하나님. 여기까지만 간단하게 살펴봤는데 이거는 성경 전체를 간추린 말씀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설교하려면 일년 내도록 가도 다 못합니다. 성경 전부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을 향한지식 13가지를 기억하고 가지고 돌아가셔서 자꾸 읽어보십시다. 읽어보셔서 하나하나 단어의 뜻도 생각해보시고 연결도 시켜보시고 외워도 보시고 그래가지고 요걸 외워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야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아는 가운데서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이 되야 되겠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