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9-주일오전(요4:20-26)
하나님 섬기는 예배생활2013-09-29조회 449추천 32
본문: 요4:20-26
제목: 하나님 섬기는 예배 생활
요점:
1. 하나님을 향한 지식
1)(자존)하신 하나님
2)(전지전능)하신 하나님
3)(영원불변)하신 하나님
4)(완전)하신 하나님
5)(창조주, 주권자, 주재자) 하나님
6)(사랑) 하나님
7)(진노, 소멸)하시는 하나님
8)(심판, 보응)하시는 하나님
2. 하나님을 아는 신앙
1)신앙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섬기는) 것
2)신앙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해 드리는 것
3)하나님을 바로 알아 (두려워)하고 (사랑)하고
4)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며
5)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며
6)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 것
7)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는 것
3. 하나님 섬기는 예배 생활
1)하나님 섬기는 가장 중요한 생활은? (예배 생활)
2)예배는? ①보이는 예배 ②보이지 않는 예배
3)보이는 예배는? (말씀, 기도, 찬송)으로 드리는 예배
4)보이는 예배는? (주일예배, 밤예배, 새벽예배) 등
5)보이지 않는 예배는? 모든 (생활)이 예배
6)성도의 모든 생활은? (예배) 생활
4.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1)예배는? 하나님 (섬기는) 생활
2)본문에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3)하나님은 영이시라는 말은? (무형)의 하나님이란 뜻
4)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 가장 (크시고) - 가장 (높으시고)
- 가장 (영화롭고) - 가장 (두렵고) (완전)하신 분이시라는 뜻
5)따라서 하나님 섬기는 예배의 자세는? (신령)과 (진정)으로
6)신령과 진정의 의미는?
- 신령: (성령)이 함께 하시는 것
- 진정: (최귀)의 것으로 섬기는 것
7)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한다는 말은?
- (성령)이 함께하실 수 있도록
- 자기의 (최고)를 드려 예배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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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설교)--
20130929 주전
요한복음 4:20-26
여기 본문에 예배라는 단어가 여러번 나오고 있습니다. 성경에 찾아보면 예배라는 단어가 10번정도 나오는데, 그중에서 6번이 요한복음4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예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걸 가리켜서 예배라 그리 말합니다.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예배생활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여기 본문에 보면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지방에서 갈릴리로 가시기 위해서 사마리아를 통과해야 되는 일이 있어서 사마리아로 지나가시다가 목이 말라서 우물가에 앉았으니까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으러 왔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나에게 물을 좀 주겠느냐?’ 하니까 사마리아 여자가 나는 이방 여인이고 당신은 유대인인데, 어찌 나에게 물을 달라 합니까.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니가 내가 누군줄 알았으면 나에게 생수를 구했을 것이다. 이 우물을 먹는 사람은 목이 마르겠지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한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그 생수를 나에게 주십시오 이런 대화가 있는 중에 여인이 먼저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합니다. 그리 말합니다. 그 말은, 이 여인은 사마리아 여자고, 사마리아는 북쪽 이스라엘, 갈라져 나간 이스라엘의 수도였는데, 앗수르 나라에게 다 함락이 돼서 멸망한 지방이 사마리아 지방입니다. 말하자면 이 여인은 사마리아로 이사온 그런 이방인이라 그리 볼 수 있고, 그들이 그 지역에 와서 오랜 세월 살면서 하나님을 알게 됬고, 예배하는 그런 법칙을 들은 말이 사마리아 사람들은 사마리아에서 예배를 드려야 된다. 그리 알고 있고, 그러나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맞다 그리 알고 있어서 서로 의견이 갈라져 있는 주장이 다른 그런 상황이라 그런 뜻입니다. 그럴때 예수님께서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사마리아인들은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법칙을 듣기는 들어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에서 예배드려야 된다 그리 주장하고, 우리는 유대인들은, 아는 것을 예배한다. 유대인들은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섬기는 법칙을 바로 압니다. 이유는 구원이 어디서 나왔다고요? 유대인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난 다음에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이때는 예수님이 오신 때를 가르켜 말합니다. 과거 예배는 구약시대 예배는 하나님앞에 짐승을 잡아서, 제사드린 것을 예배라 그리 말했습니다. 짐승을 잡아서, 그 짐승의 양과 소의 피를 바쳐 드린 그게 예배였고, 그때 예배는 다 모형이였고, 그림자였고, 주님 오실 대속의 그때를 예비한, 미리 예표한 예표적인 예배였고, 주님이 오셨기 때문에 예배의 실상이 이루어졌으니, 주님 오신 신약시대 하나님앞에 예배드리는 예배의 자세는 예배의 그 방법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러면,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예배다. 그러기 때문에 예배드리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고, 그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신앙이고, 모든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떤분인가를 간단하게 몇가지 생각해보면, 성경에 시편에 보면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때로 다 알자는 아무도 없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는 사람도 모릅니다.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도 그 사람을 겪어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알 수 있으나,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마음속은 모른다는 것이 우리나라 속담이고, 뿐만아니고 사람이 살펴보면 곤충 한 마리를 연구해 보면, 그 곤충 한 마리를 바로 알기가 어렵고, 나무 잎사귀 하나를 바로 알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하물며 사람을 바로 아는 것은 어렵고 그러기 때문에, 설마 그 사람이 그럴때 다른 사람은 뭐라고 말합니까? 그런말 하지 마시오 설마가 사람을 잡는답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답니다. 그 사람이 그럴 리가 있겠는가 했는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그보다 더 할 수도 있다 그거지요. 사람은 사람을 다 알 수 없고 어렵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다 안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합니다. 지금 제가 뭐 이야기 합니까? 지금 뭐 이야기 하고 있어요? 사람은 하나님을 다 알기 어렵다는 걸 말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여러 가지 면으로 알려 놓으셨으니 성경에 기록해서 알려놓으신 대로는 우리가 알려고 노력을 해야 되고, 알아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참 신앙이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대해서 몇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자존하신 하나님이시다. 같이 해 보실까요? 자존하신 하나님. 같이. 같이 한번 해 봅시다.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첫째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자존이란 말의 뜻은 스스로 자자, 있을 존자를 써서 스스로 계셨다 그말입니다. 제가 손에 들고 있는게 뭡니까? 학생들 제가 손에 들고 있는게 뭐지요? 손목시곕니다. 이거 누가 만들었습니까? 시계만드는 기술자가 만들었겠지요. 시계 만드는 기술자가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앉아있는 의자는 누가 만든겁니까? 목수가 만든겁니다. 농사를 지어서 가을 등판에 아주 황금 들녘이 되어 있습니다. 추수할때가 가까웠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기쁜 모습을 하는게 누굽니까? 농사를 지은 농부들이 맘이 흐뭇하고 뿌듯하고 기다려집니다. 그 황금들녘의 벼 이삭을 누가 만들었는가? 농부가 그렇게 되게 했습니다. 씨를 뿌리고 농부가 그리 만들었습니다. 보이는 면만 말하는 겁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누군가가 만들었고, 무엇으로 인해서 나온 겁니다. 종이는 어디서 만듭니까 학생들? 종이는 뭐로 만드는가요? 종이는 나무로 만들지요.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은 누가 만듭니까? 뭘로 만드는가요? 이 옷은 여러 가지 나무에서도 뽑고 화학섬유를 가지고 섞어서 그래 가지고 만들지요. 어디에서 나오고 누군가 만들고 그런데 하나님은 어떠하시다고요? 하나님은 자존잡니다. 스스로 계신분이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만들 수 없고 나을 수 없는 스스로 계신분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지식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분이다. 석가모니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석가모니는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낳았고, 그 석가모니를 신처럼 만든 사람은 석가모니를 따라다니는 제자들과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지, 그 석가모니는 사람입니다. 공자도 부모가 있고 공자도 사람이고 하늘의 태양은 누가 만들었을가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드셨습니다. 욥기를 읽어보면 니가 우박창고를 보았느냐? 서리가 어디서 나는지 아느냐, 바람은 어디서 부는지 아느냐, 악어의 용맹함을 아느냐? 그 입에서는 불이 나오느니라. 그런 말들이 욥기에 보면 기록되 있는데, 하나님이 모든걸 만드셨고, 그런데 하나님은 아무도 만든이가 없고 나은 이가 없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분, 두글자로 뭐라 한다구요? 하나님은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다음 두 번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지전능이란 말은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다 그 뜻입니다.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는 분입니다. 골방에 숨어서 혼자서 구석에서 뭔가를 우리 학생들은 부모님 몰래 아버지 몰래 어머니 몰래 친구들 몰래 아무도 모르게 골방 구석에서 피시방 구석에 쪼글치고 앉아서 혼자서 게임하고 오락하고 있는거, ‘아마 아버지는 어머니는 내가 지금 학교 간 줄 아실꺼야’ 학원에 간줄 아실꺼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줄 아실거야. 아버지 어머니는 잘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눈이 안가는 데가 없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CCTV를 전국에 수십만 개를 설치해서 고만 가는 곳곳마다 그래서 사람이 하루종일 활동하면 그 사람이 활동에 몇 번찍힌다던가요? 많이 찍히면 서른몇번이 찍힌다던가요? 가는 곳곳마다 그 사람이 찍힙니다. 모르는 줄 알아도 다 보고 있고 알고 있고 그 CCTV를 만든 사람은 기술자가 만들었고, 그 기술자 머리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현미경을 만든 사람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어서 여호와 하나님에게 팔이 있겠느냐, 내가 이런 나쁜 마음을 먹은들 하나님이 아시겠느냐, 내가 이렇게 고약한 짓을 해도 하나님이 나에게 꿀밤을 때리겠나 뺨을 때리겠나 매를 때리겠나 하나님이 안보이는데, 그런데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입니다. 미국에서 본토에 앉아가지고 버튼만 눌리면 폭탄이 날라가서 적국을 다 때려 부십니다. 안가도 다 압니다. 미국 나라의 사무실에 전투하는 사무실에 딱 방안에 앉아가지고 화면을 보면서 저 적군 나라에서 뭣이 움직이는 거를 사람들이 다 보고 앉았습니다. 위성으로 다 찍어가지고. 사람도 그리 만들어 놓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못하시겠습니까? 그런거 못하는 하나님은 우리가 믿을 필요가 없지요. 만약에 사람도 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못하신다면 뭐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겠습니까 힘들게 어렵게. 사람이 못하는 천배 만배 어려운 것도 하나님은 하고도 남는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전지전능잡니다. 하나님은. 세 번째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사람은 아침에 가졌던 마음이 저녁이 되면 변합니다. 조석변이라 그리 말합니다. 1월1일날 정월 초하루에 가졌던 맘, 올해는 기어코 담배를 끊어야 되겠다 그런데 그 결심이 3일이 지나니까 못견뎌서 변해버립니다. 오늘은 금년에는 꼭 술을 좀 끊어야 되겠다 하는데 3일 지나면 또 술을 퍼마십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연약하고 조석으로 변하고 어리석은 것이 인간인데, 하나님은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주의 심정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 하나님의 기억력은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기억력은 세월이 지나면 희미해지고 어두워지는데, 하나님의 기억력은 천년만년이 지나가도 조금도 희미해 지지를 아니합니다. 처음 기억했을때 그때와 꼭 같고, 하나님의 진노가, 오늘의 나를 향한 진노를 가졌다면 그 진노는 천년이 가도 그 진노는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주님 대속이 아니면, 그리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영원 불변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다. 알파와 오메가다 그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네 번째 하나님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몇가지 말했습니까? 첫째 하나님은 자존하신 하나님, 두 번째는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세 번째는요?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네 번째는 완전하다 그 말은 흠과 점이 없다 그말입니다. 완전하신 하나님. 다섯 번째 하나님은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수많은 은하계 수 천억도 넘는 모든 별들을 전부 지으셨고 지구도 지으셨고 이 지구않에 있는 바다도 땅도 공중에 있는 새도 땅에 기는 모든 짐승도 또 곤충도 사람도 식물도 전부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라. 하나님은 창조주다. 지어놓으신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그냥 두지 아니하시고, 개미 한 마리 수염 흔들리는 것도 주권하셔서 주권자시다. 그 모든 것의 주인되시는 대 주재시다. 하나님은 창조주 주권자 대 주재. 이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세계에서 제일 힘있는 대통령이 어느나라 대통령입니까? 이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대통령이 어느나라 대통령입니까? 미국나라의 오바마 대통령이 지금은 힘이 제일세답니다. 그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하면은 작은 나라 약소국은 벌벌 깁니다. 그러니까 너거들이 우리 편을 때려? 용서하지 않겠다 그러면 그 나라가 절절 맵니다. 큰소리 치던 이라크, 이름이 사담 후세인이란 사람이 미국에 함부로 대들다가 그냥 쫓겨나서 나라 말아먹어버리고 결국 죽고말았지요. 또 테러범 그 이름 뭡니까? 빈 라덴인가요. 그 사람이 숨었는데 마지막에, 후세인은 숨고숨고숨고 숨어서 어디 숨었던가요 마지막에? 땅굴속에 숨어있었습니다. 미국나라가 얼마나, 이 지구가 얼마나 넓은데 곳곳을 전부 살피고 다니니까 그냥 집에 살다가는 대번에 잡혀 죽으니까 그 땅굴파서 땅굴속에 숨어 있다가 잡혀 죽었습니다. 그만큼 지금 현대 과학에 정보망이나 그게 밝다 그말이죠. 빈라덴 그 사람도 숨어있다 잡혀서 죽었고, 그 나라에 함부로 대들면 그리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주와 영계 전부를 당신이 다 지으셨고, 만들었고 당신이 다 관리하고 당신이 주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막말로, 하나님에게 함부로 차마 그 말은 못하겠고, 함부로 설치면, 하나님께서 한방 때려버리면, 흔적도 없이 그냥 가루가 되버립니다.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시온의 반석이니, 저가 내 위에 떨어지면 계란이 조그만한 계란이 바위에 톡 떨어지면 계란은 바싹 깨져서 가루처럼 되고, 바싹 깨져버리고, 만약에 계란위에 큰 바위가 떨어지면 계란은 흔적도 없이 그냥 먼지가 되버릴 겁니다. 저가 내위에 떨어지면 깨어질 것이고, 내가 저 위에 떨어지면 가루가 되어질 것이다. 하나님에게 함부로 설치다가는 무슨 꼴을 당할지 모르는겁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입니다. 여섯 번째 하나님은, 사랑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덩어리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전부 사랑이지, 사랑아닌 역사는 하나도 없는 분이 하나님이고, 일곱 번째 하나님은 진노다. 하나님은 진노고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자비롭고 인자하고 인애롭고 사랑만 가진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진놉니다. 두려우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입니다. 마지막 여덟 번째 하나님은 심판, 보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이땅에 사는 모든 언행심사를 크든 작든 단 하나도 하나님은 잊지도 아니하고 빠뜨리지도 아니하고 낱낱이 기억하고 기록했다가 심판에서 그대로 보응하고 갚아주시는 하나님이다. 전부 몇가지 했습니까? 여덟가지 했습니다. 하나님은 첫째는요? 자존하신 하나님. 두 번째는요?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 세 번째는요?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네 번째는요? 완전하신 하나님. 다섯 번째? 창조주 주권자 대주재 하나님. 여섯 번째? 사랑 하나님. 일곱 번째? 진노 소멸하시는 하나님. 여덟 번째? 심판 보응하시는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더 큰 존재가 없고, 하나님보다 더 높은자도 없고, 하나님보다 더 두려운 자도 없는, 하나님이 가장 크시고 높고 두렵고 영화로운 분이 하나님이다. 그런데 사람의 언어로 하나님을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그분 자체가 무한하신 분이니까 끝이 없으니까 알아도 알아도 영워토록 알아도 하나님이 얼마나 크냐, 우주가 얼마나 크냐 인간이 6처년동안 연구해도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아직 모릅니다. 아득하게 멀었습니다. 영계는 더 넓고 큽니다. 그것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은 그보다 무한히 크십니다. 하나님이 도대체 얼마나 크냐, 우리나라의 지도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 이름이 뭐가요 학생들? 우리나라 지도를 젤 첨에 누가 만들었던가요? 대동여지도 만든사람. 누구요? 김정호라는 사람이 만들었죠 아마.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지도 만들때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지금처럼 인공위성 찍었습니까? 3천리 방방곳곳을 걸어다니면서 그렸습니다 전부다. 백두산에 올라가보고 한라산에 올라가보고 제주도도 올라가보고 다 그렸습니다. 대단한 사람이지요. 그런데, 3천리 방방곳곳을 다 다녀볼려면 걸어다니려면 얼마나 걸리겟습니까? 부산에서 서울에서 자동차로 가려면 빨리가도 4시간, KTX를 타도 2시간 반, 비행기를 타고 한시간은 걸립니다. 대한민국에서 미국까지 가려면 비행기 타고 가도 한 20시간은 걸릴겁니다. 열 몇시간 걸릴겁니다. 그런데 태평양 바다를 다 얼마나 넓은지를 다녀볼려면 배를 타고 얼마나 다녀봐야 되겠습니까? 지구를 한바퀴 돌려면 얼마나 다녀봐야 되겠습니까? 우리나라의 이 지구에서 화성까지 가려면 제법 오래 걸리죠. 그 빠른 속도로 가려면, 사람이 걸어가려면 평생가도 못가겠습니다 얼마나 넓은지. 하나님이 도대체 얼마나 크신 분이냐, 아무리 가고 가고 연구하고 연구해봐도 하나님은 얼마나 크신지 그분은 감당할 수 없고,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상상을 못합니다. 얼마나 높으신지 모릅니다. 얼마나 두려우신지 다 모릅니다. 그래서 모세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알아야 할 대로 다 아는 자는 없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될 대로 두려워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그래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알아가고 배워가고 본받아가고 닮아가고 이게 우리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이란 무엇이 신앙이냐? 우리나라에서 외국에 대통령이 특사를 보냅니다. 사신을 보내면, 특사 중에서도 사신 중에서도 가장 힘있는 사신이 특사겠는데, 대통령 특사, 특사가 미국나라에 갔는데 어떤 임무를 띠고 갑니다. 미국나라의 대통령을 만나야 합니다. 만나서 우리나라 국방에 대해서 도 무역에 대해서 뭔가 부탁을 하러 갑니다. 그러면 그 특사가 가장 먼저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특사가 가장 중요하게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미국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에 대해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미국나라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 도와줄 여력이 있는가 어떤가 생각이 있는가 그걸 할수 있는대로 알아가지고 가야 임무완수를 하지 모르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 상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사람을 상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아는 겁니다. 그래서 정치가들은 사람을 한번 만나면 만난 한번 만난 사람의 이름은 꼭 기억을 한다 그러죠. 그래서 정치라는 것은 사람을 관리하고 다스리는게 정치니까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이름을 기억을 한답니다. 그래야 정치가가 될 수 있다 그래 말하죠. 공부하는 학생들은 자기가 공부하는 그 내용을 알아야 되고 기술자는 자기 하는 고 기술에 대해서 알아야 기술자가 되어집니다. 그런말 있지요. 뭐든지 한 방면으로 10만시간이라던가요. 10만시간. 날짜로 따지면 3년정도 됩니다. 하루에 10시간씩 3년. 그정도를 파고 들어가면 그 면으로는 전문가가 된다. 1등이 된다. 그래 말합니다. 그만큼 아는것이 어렵다 그말이죠. 예수 믿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하고 중요하게 할 일은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섬기는게 신앙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믿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예배당에 열심히 다니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성경읽는 것도 전부다 하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기 위해서.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지금은 좀 덜할지 모르겠는데 많은 분들이 예수를 믿는데 그 믿는 속에 신앙의 내면을 들어가보면 옛날에 나이 많은 분들이 정월 초하루가 되고 정월 대보름이 되면은 바닷가에 손 비비면서 종이 태우면서 날리면서 바다에 손을 비비고 오래된 고목나무 아래서 새끼줄 쳐놓고 거기 절하면서 손 비비고, 큰 바위 나무 밑에서 촛불 켜놓고 거기 손 비비고 절하고, 이것처럼 하나님 앞에 손 비비고 절하고 손 비비는 그런 믿는 사람들이 과거에 많았고, 지금도 그래 하지는 않아도 고와 같은 인식과 신앙의 질을 가진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데, 성경 들고 있는데 그런 믿음을 가지고 믿는 사람이 많은데, 그거 전부 믿음 아닙니다. 미신적인 신앙입니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미신적인 신앙. 신앙아닙니다 그건. 교회 다닌다고 예수 믿는다고 다 신앙 아닙니다. 신앙은 무엇이 신앙이냐. 신앙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바로 섬겨야 그것이 신앙입니다. 신앙이란 뭐냐 신앙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를 해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높으신 분이냐, 얼마나 귀하신 분이냐, 하나님이 내가 알고 있는 구청의 어떤 공무원보다도 못하지 않느냐. 하나님이 어느 시의 국장만큼도 권력이나 힘이 없지 않느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바로 알아서 하나님으로 바로 대접하는거. 바로 대우하는 그것이 신앙이다 그말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섬기는 것. 한번더 해보겠습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해 드리는 것. 부모에게 있어 자녀가 가장 큰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무엇입니까? 자녀가 부모님께 하는 가장 큰 효도는,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알고 대우하는 것. 대접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돕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나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아버지 어머니, 은혜의 기관으로 알고 바로 대접하는게 가장 큰 대접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알기를 제 친구만도 못하게 여기고 또 제 아랫사람만큼도 못하게 여기면서 한달에 용돈을 백만원 드려봐야 그거 효도 아닙니다. 아무리 팔다리 주물러 봐야 효도 아닙니다.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알아서 맘 속에서부터 존경하고 공경하는 그런 자세가 있으면서 섬겨야 그게 진정한 효도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크신분이냐. 얼마나 높으신 분이냐. 얼마나 두려우신 분이냐. 얼마나 그분이 영화로우신 분이냐. 그분을 바로 알고 대우해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로 알아서 하나님을 참 두려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로 알기 때문에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고, 그러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거 이것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신앙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하나님을 모르고 섬기는 것은 하나님께서 거부하지는 않으나 안타깝게 여기고 기다리고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게 신앙이다 바로 섬기는게 신앙이다, 기억하십시다. 그러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것은 어떤것이 바로 섬기는 것인가. 하나님 섬기는 가장 중요한 생활은 바로 예배생활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가장 중요한 생활은 예배생활이다. 또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예배생활. 그런데 예배생활이란 말은 하나님을 섬긴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리는 겁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섬기는게 예뱁니다. 그런데 그 예배는 크케 말하면 예배는 두종류가 있어서 하나는 예배는 보이는 예배가 있고 또 하나는 보이지 않는 예배가 있습니다. 보이는 예배는 뭐냐, 보이는 예배는 말씀과 기도와 찬송 이 세가지로 드리는게 보이는 예뱁니다. 다시 말하면 이 보이는 예배는 오늘 모여 드리는 주일예배 또 밤예배 새벽예배 혹은 가정예배 이런 예배들이 보이는 예배들입니다. 그 보이는 예배는 말씀과 기도와 찬송이 들어가는게 예뱁니다. 보이는 예배. 형식을 갖추는 예배가 하나님 섬기는 보이는 예배고, 보이지 않는 예배는 무엇이냐 보이지 않는 예배는 성도의 모든 생활이 보이지 않는 예뱁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는게 예뱁니다. 예배 종류가 몇가집니까? 예배종류는 하나는요? 보이는 종류는 몇가지가 들어갑니까? 말씀과 기도와 찬송이 들어가고 보이지 않는 예배는 모든 생활이 보이지 않는, 성도의 모든 생활은 하나님 섬기는 생활이 되어야 되고 다시 말하면 성도의 모든 생활은 예배 생활이 되어야 한다 그말입니다. 성도의 모든 생활은 예배생활, 하나님섬기는 생활이 되어야 된다. 그러면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예배니까 예배는 하나님 섬기는게 예배니까 그러면 하나님 섬기는 예배는 섬기는 사람이 예배드리는 사람이 어떤 마음과 자세로 예배를 드려야 되느냐?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이 영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영이라는 말씀은 사람의 영이나 천사의 영같은 이런 영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은 가장 크신분, 가장 높으신 분, 가장 영화롭고 두려우신 하나님이라 그러기 때문에 눈에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고 만질 수 없는 무형의 완전하신 하나님이란 걸 가르켜서 하나님은 영이시라.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장 크신 분이니까 가장 높으신 분이니까 가장 두려우신 분이니까 가장 영화로운 분이기 때문에 이분 앞에 예배드리는 사람은, 이분을 섬기는 사람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된다 신령과 진정이라 그 말은, 신령이라 말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뜻이고 진정이라 말은 자기의 가장 귀한 것 자기의 전부를 드린다 최귀의 것을 바쳐 예배를 드린다 그 뜻입니다. 이게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자셉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사람은 자기의 가장 존귀한 전부를 다 드려서 섬기므로 그 하나님 섬기는 예배에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올바른 예배가 되어진다는 뜻입니다. 지는 삼일밤 예배때 어떤 가정으로 두고 책망을 좀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시간이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이 주일인데, 우리 교인들 중에 더러더러는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인 주일을 자기 생일보다도, 명절보다도 또 무슨 약속잡은 날짜보다도 더 값어치 없게 여기고 쉽게 헐하게 여기는 분들이 제법 많이 있는데 아주 잘못된 인식입니다. 주일은 날중에 가장 귀한 날이다. 그러기 때문에 주일은 어떠한 경우리도 주일날 예배시간은 어겨서는 안되는게 주일이고 시간 중에 가장 귀한 시간은 예배드리는 시간이다 우리들이 노래를 부르며 살고 있고 우리 주일학생들에게 귀에든 콩이 익도록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날중에 가장 귀한 날은 주일날. 그러기 때문에 주일날은 매매도 하면 안되고 매매하지 말고 일을 하지 말고 몸과 의복을 깨끗이 해서 정한시간 정한장소에서 예배를 드리고 말씀의 성화를 받고 기도하고 심방하는 날이 주일이다. 주일은 오락을 하면 안되고 학생들 주일은 뭐하면 안되고요? 오락하면 안됩니다. 게임은요? 주일날 게임하면 안됩니다. 스마트폰가지고 주일날 카톡하는것도 안됩니다. 사사로운 것. 필요한 건 하지만. 주일날 텔레비전 보는거 안되는 겁니다. 사사로운 것 하지말고 오락 행치 말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주일날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안해야 됩니다.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이 그런날입니다. 그런데 주일날 약속잡아놨으면 예배를 빠져도 약속은 지키고, 계약을 해놨으면 그 계약은 어기면 돈을 물러줘야 되니까 주일날 아예 계약을 안잡으면 될건데 그 사람이 나는 일요일 밖에 시간 없으니까 일요일 약속합시다. 그 계약을 하면은 우리 사업에 천만원 수입이 되겠고, 안하면 천만원 손해니까 주일날, 얼른가서 계약하고 그리 예배 보지뭐. 예배 보고가서 계약하지 뭐. 그거 전부 주일 어기는 짓입니다. 주일은, 다른거 하는 날이 아닙니다. 날중에 가장 귀한 날은 주일이고, 시간 중에 가장 귀한 시간은 예배시간입니다. 예배는 뭐하는 거라고요? 예배는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이 할 일 중에 가장 귀한 생활은 예배생활입니다. 예배를 빼먹고 할수 있는거는 없고, 예배를 뺄수 있는 예배 시간에 빠질 수 있는 그 형편은 딱 하납니다. 몸이 병이 들어서 병원에 입원했던지, 못움직일 때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얘기 엄마들이 얘기 놓고나면 한달간 집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몸이 아파서 못나오는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돈이 억만금을 손해봐도 예배시간은 빼면 안되는겁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대통령하고 약속 날짜를 잡았는데, 우리나라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옛날에 전대통령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아닐꺼 같은데, 반대쪽에서 만들어낸 말이 아닐까 싶은데, 말은 그래 들립니다. 전대통령이 정권잡고 서슬이 시퍼럴 때, 우리나라 재벌 총수들 다 불러 모아서 돈을 받기 위해서 모았는데 국제그룹의 양정모 회장이 날씨가 그날따라 눈이 많이오고 막 그래가지고 비행기가 제시간에 안떠서 한 5분인가 10분 지각했다 그러죠. 그 바람에 국제그룹을 해체시켜 버렸다. 말은 그래 들립니다. 그만큼 나라의 대통령하고 약속을 듣다가 어겼다고 그래 무시무시하고 보복을 해버리는데, 예배시간은 누구하고의 약속입니까? 예배시간은 하나님 앞에 정한 약속입니다. 사람과 약속은 지켜야 되지만, 친구 약속은 지켜야지, 부부 약속은 지켜야지, 안그러면 기다릴건데, 나 때문에 시간 손해볼 건데, 계약 한 것 지켜야지. 예배시간이야 뭐 하나님이야 보이지도 않는데, 예배시간 좀 지각하면 어때. 그게 바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고 무시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에 홈니와 비느하스라는 제사장의 아들이 있는데 이 제사장의 아들이 하나님 앞에 제사를 알기를 우습게 알았습니다. 가지고 놀았습니다. 제사를 가지고 제물을 가지고 놀고 제물을 제멋대로 했습니다. 그게 그러다가 하나님앞에 저주를 받아서 비참하게 하나님 앞에 망했고, 그 아들은 전쟁에서 죽어뻐리고 둘다 그 아들을 꾸중하지 아니하고 버려둔 엘리 제사장도 제사장이지많은 의자에서 목이 부러져 죽어 버렸습니다. 저주를 받은 겁니다. 가장 큰 죄가 예배를 제사를 멸시한 죕니다. 구약시대 제사는 오늘날 예뱁니다. 예배시간 빠지기를 예사로 빠지고, 예배시간 지각을 예사로 하는것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죄중에서 가장 큰 죕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을 했지요. 예배를 멸시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겁니다. 대통령하고 약속을 했는데 어길 수 있습니까? 옷차림 아무렇게나 갑니까? 예배시간에 새벽기도 시간에는 좀 피곤하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예배시간에 쓰리빠를 덜덜 끌고 핫바지 같은 것을 입고 얄궃게 입고 오는 것도 하나님 앞에 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직장 다니는 분들이 시간 급해서 퇴근하고 바로 오니까 기름 묻은 작업복, 먼지 묻은 작업복으로 올 수 있습니다. 시간 지키는게 중요하니까. 그거는 하나님도 충분히 알고 오히려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집에서 빈둥빈둥 시간 충분히 있는데도 옷도 갈아입지 아니하고 머리도 제대로 빗지 아니하고 신발도 얄구친거 신고 그래가지고 예배보는 사람. 예배시간에 짝다리 앉고, 그 뭐라그럽니까 다리겹쳐 앉는거, 그래 안는 사람. 그거 아주 나쁜 버릇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큰 죕니다. 그거 전부. 예배시간 예배드리면서 다리를 걸쳐 앉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보면서 그럴 수가 있습니까? 우리가 대통령 앞에 가서 우리보다 높은 무슨 돈 많은 사람 앞에 가면 그래 하겠습니까? 자기 선생님 앞에 가서 그러겠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배시간에 하거든요. 하나님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겁니다. 전부 그거 다 하나님을 몰라서 무지해서 나오는 그런 죕니다. 일부러는 안그러겠지만. 알고는 안그러겠죠. 이 말씀을 듣고도 그런다면 그때부터는 큰 고범죄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 섬기는 가장 중요한 생활은 예배생활입니다. 그 예배에 보이는 예배도 하나님 섬기는 예배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 성도의 모든 생활 전부다가 예배 생활인데 그 중에서도 눈에 보이는 찬송 기도 성경으로 드리는 예배도 가장 중요한 예배생활입니다. 우리 생활 중에서 가장 중요한 예배 생활입니다. 그 예배를 드릴 때는 하나님은 영이시다. 하나님은 완전자시다. 가장 높은 분 가장 존귀한 분 가장 두려우신 분 가장 크신 분 가장 영화로우신 분 그분앞에 드리는 예밴데 어떻게 드려야 겠느냐? 신령과 진정으로. 그 하나님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너의 전부를 다 드려서 너의 정성 전부를 마음 전부를 귀한 전부를 그렇게 드려서 예배드리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상식입니다 알고보면.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게 바로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예배라는 것은 사람을 보고 예배드리는게 아닙니다. 사람이 보기 싫으니까 사람은 보기 싫어도 예배는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린 신앙들은 집사님하고 문제 생겨 버리면 교회를 안나와 버립니다. 자기만 손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겁니다. 또 시험에 들면 예배시간에 지각해 버립니다. 늦게와서 저 뒤에 앉아 버립니다. 예배를 빠져 버립니다. 자기만 손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죄가 됩니다. 우리는 그럴 수 없는 겁니다. 한 가정만, 삼일밤 예배 때 저와 가까운 그런 가정이라서 한 가정으로 두고 말했지만 그 가정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우리 전부다가 해당이 되는 겁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을 아는게 신앙이고 바로 알고 섬기는 것이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는데 하나님을 섬기는 데 가장 중요한 생활은 막바로 예배생활입니다. 그 예배는 우리 생활 전부다가 예배인 동시에 눈에 보이는 이 예배가 우리 생활 중 가장 중요한 생활입니다. 이 예배를 드릴때는 우리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된다.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신령과 진정으로 상대해야 된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오늘까지 못한걸 돌이켜 회개하고 남은때는 하나님앞에 바른 예배 하나님 섬기는 예배 생활이 바로 되도록 힘을 쓰십시다.
제목: 하나님 섬기는 예배 생활
요점:
1. 하나님을 향한 지식
1)(자존)하신 하나님
2)(전지전능)하신 하나님
3)(영원불변)하신 하나님
4)(완전)하신 하나님
5)(창조주, 주권자, 주재자) 하나님
6)(사랑) 하나님
7)(진노, 소멸)하시는 하나님
8)(심판, 보응)하시는 하나님
2. 하나님을 아는 신앙
1)신앙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섬기는) 것
2)신앙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해 드리는 것
3)하나님을 바로 알아 (두려워)하고 (사랑)하고
4)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며
5)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며
6)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 것
7)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는 것
3. 하나님 섬기는 예배 생활
1)하나님 섬기는 가장 중요한 생활은? (예배 생활)
2)예배는? ①보이는 예배 ②보이지 않는 예배
3)보이는 예배는? (말씀, 기도, 찬송)으로 드리는 예배
4)보이는 예배는? (주일예배, 밤예배, 새벽예배) 등
5)보이지 않는 예배는? 모든 (생활)이 예배
6)성도의 모든 생활은? (예배) 생활
4.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1)예배는? 하나님 (섬기는) 생활
2)본문에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3)하나님은 영이시라는 말은? (무형)의 하나님이란 뜻
4)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 가장 (크시고) - 가장 (높으시고)
- 가장 (영화롭고) - 가장 (두렵고) (완전)하신 분이시라는 뜻
5)따라서 하나님 섬기는 예배의 자세는? (신령)과 (진정)으로
6)신령과 진정의 의미는?
- 신령: (성령)이 함께 하시는 것
- 진정: (최귀)의 것으로 섬기는 것
7)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한다는 말은?
- (성령)이 함께하실 수 있도록
- 자기의 (최고)를 드려 예배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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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설교)--
20130929 주전
요한복음 4:20-26
여기 본문에 예배라는 단어가 여러번 나오고 있습니다. 성경에 찾아보면 예배라는 단어가 10번정도 나오는데, 그중에서 6번이 요한복음4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예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걸 가리켜서 예배라 그리 말합니다.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예배생활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여기 본문에 보면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지방에서 갈릴리로 가시기 위해서 사마리아를 통과해야 되는 일이 있어서 사마리아로 지나가시다가 목이 말라서 우물가에 앉았으니까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으러 왔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나에게 물을 좀 주겠느냐?’ 하니까 사마리아 여자가 나는 이방 여인이고 당신은 유대인인데, 어찌 나에게 물을 달라 합니까.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니가 내가 누군줄 알았으면 나에게 생수를 구했을 것이다. 이 우물을 먹는 사람은 목이 마르겠지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한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그 생수를 나에게 주십시오 이런 대화가 있는 중에 여인이 먼저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합니다. 그리 말합니다. 그 말은, 이 여인은 사마리아 여자고, 사마리아는 북쪽 이스라엘, 갈라져 나간 이스라엘의 수도였는데, 앗수르 나라에게 다 함락이 돼서 멸망한 지방이 사마리아 지방입니다. 말하자면 이 여인은 사마리아로 이사온 그런 이방인이라 그리 볼 수 있고, 그들이 그 지역에 와서 오랜 세월 살면서 하나님을 알게 됬고, 예배하는 그런 법칙을 들은 말이 사마리아 사람들은 사마리아에서 예배를 드려야 된다. 그리 알고 있고, 그러나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맞다 그리 알고 있어서 서로 의견이 갈라져 있는 주장이 다른 그런 상황이라 그런 뜻입니다. 그럴때 예수님께서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사마리아인들은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법칙을 듣기는 들어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에서 예배드려야 된다 그리 주장하고, 우리는 유대인들은, 아는 것을 예배한다. 유대인들은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섬기는 법칙을 바로 압니다. 이유는 구원이 어디서 나왔다고요? 유대인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난 다음에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이때는 예수님이 오신 때를 가르켜 말합니다. 과거 예배는 구약시대 예배는 하나님앞에 짐승을 잡아서, 제사드린 것을 예배라 그리 말했습니다. 짐승을 잡아서, 그 짐승의 양과 소의 피를 바쳐 드린 그게 예배였고, 그때 예배는 다 모형이였고, 그림자였고, 주님 오실 대속의 그때를 예비한, 미리 예표한 예표적인 예배였고, 주님이 오셨기 때문에 예배의 실상이 이루어졌으니, 주님 오신 신약시대 하나님앞에 예배드리는 예배의 자세는 예배의 그 방법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러면,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예배다. 그러기 때문에 예배드리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고, 그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신앙이고, 모든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떤분인가를 간단하게 몇가지 생각해보면, 성경에 시편에 보면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때로 다 알자는 아무도 없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는 사람도 모릅니다.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도 그 사람을 겪어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알 수 있으나,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마음속은 모른다는 것이 우리나라 속담이고, 뿐만아니고 사람이 살펴보면 곤충 한 마리를 연구해 보면, 그 곤충 한 마리를 바로 알기가 어렵고, 나무 잎사귀 하나를 바로 알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하물며 사람을 바로 아는 것은 어렵고 그러기 때문에, 설마 그 사람이 그럴때 다른 사람은 뭐라고 말합니까? 그런말 하지 마시오 설마가 사람을 잡는답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답니다. 그 사람이 그럴 리가 있겠는가 했는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그보다 더 할 수도 있다 그거지요. 사람은 사람을 다 알 수 없고 어렵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다 안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합니다. 지금 제가 뭐 이야기 합니까? 지금 뭐 이야기 하고 있어요? 사람은 하나님을 다 알기 어렵다는 걸 말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여러 가지 면으로 알려 놓으셨으니 성경에 기록해서 알려놓으신 대로는 우리가 알려고 노력을 해야 되고, 알아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참 신앙이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대해서 몇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자존하신 하나님이시다. 같이 해 보실까요? 자존하신 하나님. 같이. 같이 한번 해 봅시다.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첫째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자존이란 말의 뜻은 스스로 자자, 있을 존자를 써서 스스로 계셨다 그말입니다. 제가 손에 들고 있는게 뭡니까? 학생들 제가 손에 들고 있는게 뭐지요? 손목시곕니다. 이거 누가 만들었습니까? 시계만드는 기술자가 만들었겠지요. 시계 만드는 기술자가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앉아있는 의자는 누가 만든겁니까? 목수가 만든겁니다. 농사를 지어서 가을 등판에 아주 황금 들녘이 되어 있습니다. 추수할때가 가까웠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기쁜 모습을 하는게 누굽니까? 농사를 지은 농부들이 맘이 흐뭇하고 뿌듯하고 기다려집니다. 그 황금들녘의 벼 이삭을 누가 만들었는가? 농부가 그렇게 되게 했습니다. 씨를 뿌리고 농부가 그리 만들었습니다. 보이는 면만 말하는 겁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누군가가 만들었고, 무엇으로 인해서 나온 겁니다. 종이는 어디서 만듭니까 학생들? 종이는 뭐로 만드는가요? 종이는 나무로 만들지요.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은 누가 만듭니까? 뭘로 만드는가요? 이 옷은 여러 가지 나무에서도 뽑고 화학섬유를 가지고 섞어서 그래 가지고 만들지요. 어디에서 나오고 누군가 만들고 그런데 하나님은 어떠하시다고요? 하나님은 자존잡니다. 스스로 계신분이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만들 수 없고 나을 수 없는 스스로 계신분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지식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분이다. 석가모니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석가모니는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낳았고, 그 석가모니를 신처럼 만든 사람은 석가모니를 따라다니는 제자들과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지, 그 석가모니는 사람입니다. 공자도 부모가 있고 공자도 사람이고 하늘의 태양은 누가 만들었을가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드셨습니다. 욥기를 읽어보면 니가 우박창고를 보았느냐? 서리가 어디서 나는지 아느냐, 바람은 어디서 부는지 아느냐, 악어의 용맹함을 아느냐? 그 입에서는 불이 나오느니라. 그런 말들이 욥기에 보면 기록되 있는데, 하나님이 모든걸 만드셨고, 그런데 하나님은 아무도 만든이가 없고 나은 이가 없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분, 두글자로 뭐라 한다구요? 하나님은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다음 두 번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지전능이란 말은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다 그 뜻입니다.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는 분입니다. 골방에 숨어서 혼자서 구석에서 뭔가를 우리 학생들은 부모님 몰래 아버지 몰래 어머니 몰래 친구들 몰래 아무도 모르게 골방 구석에서 피시방 구석에 쪼글치고 앉아서 혼자서 게임하고 오락하고 있는거, ‘아마 아버지는 어머니는 내가 지금 학교 간 줄 아실꺼야’ 학원에 간줄 아실꺼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줄 아실거야. 아버지 어머니는 잘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눈이 안가는 데가 없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CCTV를 전국에 수십만 개를 설치해서 고만 가는 곳곳마다 그래서 사람이 하루종일 활동하면 그 사람이 활동에 몇 번찍힌다던가요? 많이 찍히면 서른몇번이 찍힌다던가요? 가는 곳곳마다 그 사람이 찍힙니다. 모르는 줄 알아도 다 보고 있고 알고 있고 그 CCTV를 만든 사람은 기술자가 만들었고, 그 기술자 머리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현미경을 만든 사람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어서 여호와 하나님에게 팔이 있겠느냐, 내가 이런 나쁜 마음을 먹은들 하나님이 아시겠느냐, 내가 이렇게 고약한 짓을 해도 하나님이 나에게 꿀밤을 때리겠나 뺨을 때리겠나 매를 때리겠나 하나님이 안보이는데, 그런데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입니다. 미국에서 본토에 앉아가지고 버튼만 눌리면 폭탄이 날라가서 적국을 다 때려 부십니다. 안가도 다 압니다. 미국 나라의 사무실에 전투하는 사무실에 딱 방안에 앉아가지고 화면을 보면서 저 적군 나라에서 뭣이 움직이는 거를 사람들이 다 보고 앉았습니다. 위성으로 다 찍어가지고. 사람도 그리 만들어 놓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못하시겠습니까? 그런거 못하는 하나님은 우리가 믿을 필요가 없지요. 만약에 사람도 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못하신다면 뭐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겠습니까 힘들게 어렵게. 사람이 못하는 천배 만배 어려운 것도 하나님은 하고도 남는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전지전능잡니다. 하나님은. 세 번째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사람은 아침에 가졌던 마음이 저녁이 되면 변합니다. 조석변이라 그리 말합니다. 1월1일날 정월 초하루에 가졌던 맘, 올해는 기어코 담배를 끊어야 되겠다 그런데 그 결심이 3일이 지나니까 못견뎌서 변해버립니다. 오늘은 금년에는 꼭 술을 좀 끊어야 되겠다 하는데 3일 지나면 또 술을 퍼마십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연약하고 조석으로 변하고 어리석은 것이 인간인데, 하나님은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주의 심정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 하나님의 기억력은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기억력은 세월이 지나면 희미해지고 어두워지는데, 하나님의 기억력은 천년만년이 지나가도 조금도 희미해 지지를 아니합니다. 처음 기억했을때 그때와 꼭 같고, 하나님의 진노가, 오늘의 나를 향한 진노를 가졌다면 그 진노는 천년이 가도 그 진노는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주님 대속이 아니면, 그리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영원 불변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다. 알파와 오메가다 그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네 번째 하나님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몇가지 말했습니까? 첫째 하나님은 자존하신 하나님, 두 번째는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세 번째는요?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네 번째는 완전하다 그 말은 흠과 점이 없다 그말입니다. 완전하신 하나님. 다섯 번째 하나님은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수많은 은하계 수 천억도 넘는 모든 별들을 전부 지으셨고 지구도 지으셨고 이 지구않에 있는 바다도 땅도 공중에 있는 새도 땅에 기는 모든 짐승도 또 곤충도 사람도 식물도 전부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라. 하나님은 창조주다. 지어놓으신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그냥 두지 아니하시고, 개미 한 마리 수염 흔들리는 것도 주권하셔서 주권자시다. 그 모든 것의 주인되시는 대 주재시다. 하나님은 창조주 주권자 대 주재. 이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세계에서 제일 힘있는 대통령이 어느나라 대통령입니까? 이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대통령이 어느나라 대통령입니까? 미국나라의 오바마 대통령이 지금은 힘이 제일세답니다. 그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하면은 작은 나라 약소국은 벌벌 깁니다. 그러니까 너거들이 우리 편을 때려? 용서하지 않겠다 그러면 그 나라가 절절 맵니다. 큰소리 치던 이라크, 이름이 사담 후세인이란 사람이 미국에 함부로 대들다가 그냥 쫓겨나서 나라 말아먹어버리고 결국 죽고말았지요. 또 테러범 그 이름 뭡니까? 빈 라덴인가요. 그 사람이 숨었는데 마지막에, 후세인은 숨고숨고숨고 숨어서 어디 숨었던가요 마지막에? 땅굴속에 숨어있었습니다. 미국나라가 얼마나, 이 지구가 얼마나 넓은데 곳곳을 전부 살피고 다니니까 그냥 집에 살다가는 대번에 잡혀 죽으니까 그 땅굴파서 땅굴속에 숨어 있다가 잡혀 죽었습니다. 그만큼 지금 현대 과학에 정보망이나 그게 밝다 그말이죠. 빈라덴 그 사람도 숨어있다 잡혀서 죽었고, 그 나라에 함부로 대들면 그리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주와 영계 전부를 당신이 다 지으셨고, 만들었고 당신이 다 관리하고 당신이 주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막말로, 하나님에게 함부로 차마 그 말은 못하겠고, 함부로 설치면, 하나님께서 한방 때려버리면, 흔적도 없이 그냥 가루가 되버립니다.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시온의 반석이니, 저가 내 위에 떨어지면 계란이 조그만한 계란이 바위에 톡 떨어지면 계란은 바싹 깨져서 가루처럼 되고, 바싹 깨져버리고, 만약에 계란위에 큰 바위가 떨어지면 계란은 흔적도 없이 그냥 먼지가 되버릴 겁니다. 저가 내위에 떨어지면 깨어질 것이고, 내가 저 위에 떨어지면 가루가 되어질 것이다. 하나님에게 함부로 설치다가는 무슨 꼴을 당할지 모르는겁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입니다. 여섯 번째 하나님은, 사랑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덩어리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전부 사랑이지, 사랑아닌 역사는 하나도 없는 분이 하나님이고, 일곱 번째 하나님은 진노다. 하나님은 진노고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자비롭고 인자하고 인애롭고 사랑만 가진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진놉니다. 두려우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입니다. 마지막 여덟 번째 하나님은 심판, 보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이땅에 사는 모든 언행심사를 크든 작든 단 하나도 하나님은 잊지도 아니하고 빠뜨리지도 아니하고 낱낱이 기억하고 기록했다가 심판에서 그대로 보응하고 갚아주시는 하나님이다. 전부 몇가지 했습니까? 여덟가지 했습니다. 하나님은 첫째는요? 자존하신 하나님. 두 번째는요?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 세 번째는요?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네 번째는요? 완전하신 하나님. 다섯 번째? 창조주 주권자 대주재 하나님. 여섯 번째? 사랑 하나님. 일곱 번째? 진노 소멸하시는 하나님. 여덟 번째? 심판 보응하시는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더 큰 존재가 없고, 하나님보다 더 높은자도 없고, 하나님보다 더 두려운 자도 없는, 하나님이 가장 크시고 높고 두렵고 영화로운 분이 하나님이다. 그런데 사람의 언어로 하나님을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그분 자체가 무한하신 분이니까 끝이 없으니까 알아도 알아도 영워토록 알아도 하나님이 얼마나 크냐, 우주가 얼마나 크냐 인간이 6처년동안 연구해도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아직 모릅니다. 아득하게 멀었습니다. 영계는 더 넓고 큽니다. 그것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은 그보다 무한히 크십니다. 하나님이 도대체 얼마나 크냐, 우리나라의 지도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 이름이 뭐가요 학생들? 우리나라 지도를 젤 첨에 누가 만들었던가요? 대동여지도 만든사람. 누구요? 김정호라는 사람이 만들었죠 아마.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지도 만들때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지금처럼 인공위성 찍었습니까? 3천리 방방곳곳을 걸어다니면서 그렸습니다 전부다. 백두산에 올라가보고 한라산에 올라가보고 제주도도 올라가보고 다 그렸습니다. 대단한 사람이지요. 그런데, 3천리 방방곳곳을 다 다녀볼려면 걸어다니려면 얼마나 걸리겟습니까? 부산에서 서울에서 자동차로 가려면 빨리가도 4시간, KTX를 타도 2시간 반, 비행기를 타고 한시간은 걸립니다. 대한민국에서 미국까지 가려면 비행기 타고 가도 한 20시간은 걸릴겁니다. 열 몇시간 걸릴겁니다. 그런데 태평양 바다를 다 얼마나 넓은지를 다녀볼려면 배를 타고 얼마나 다녀봐야 되겠습니까? 지구를 한바퀴 돌려면 얼마나 다녀봐야 되겠습니까? 우리나라의 이 지구에서 화성까지 가려면 제법 오래 걸리죠. 그 빠른 속도로 가려면, 사람이 걸어가려면 평생가도 못가겠습니다 얼마나 넓은지. 하나님이 도대체 얼마나 크신 분이냐, 아무리 가고 가고 연구하고 연구해봐도 하나님은 얼마나 크신지 그분은 감당할 수 없고,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상상을 못합니다. 얼마나 높으신지 모릅니다. 얼마나 두려우신지 다 모릅니다. 그래서 모세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알아야 할 대로 다 아는 자는 없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될 대로 두려워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그래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알아가고 배워가고 본받아가고 닮아가고 이게 우리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이란 무엇이 신앙이냐? 우리나라에서 외국에 대통령이 특사를 보냅니다. 사신을 보내면, 특사 중에서도 사신 중에서도 가장 힘있는 사신이 특사겠는데, 대통령 특사, 특사가 미국나라에 갔는데 어떤 임무를 띠고 갑니다. 미국나라의 대통령을 만나야 합니다. 만나서 우리나라 국방에 대해서 도 무역에 대해서 뭔가 부탁을 하러 갑니다. 그러면 그 특사가 가장 먼저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특사가 가장 중요하게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미국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에 대해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미국나라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 도와줄 여력이 있는가 어떤가 생각이 있는가 그걸 할수 있는대로 알아가지고 가야 임무완수를 하지 모르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 상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사람을 상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아는 겁니다. 그래서 정치가들은 사람을 한번 만나면 만난 한번 만난 사람의 이름은 꼭 기억을 한다 그러죠. 그래서 정치라는 것은 사람을 관리하고 다스리는게 정치니까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이름을 기억을 한답니다. 그래야 정치가가 될 수 있다 그래 말하죠. 공부하는 학생들은 자기가 공부하는 그 내용을 알아야 되고 기술자는 자기 하는 고 기술에 대해서 알아야 기술자가 되어집니다. 그런말 있지요. 뭐든지 한 방면으로 10만시간이라던가요. 10만시간. 날짜로 따지면 3년정도 됩니다. 하루에 10시간씩 3년. 그정도를 파고 들어가면 그 면으로는 전문가가 된다. 1등이 된다. 그래 말합니다. 그만큼 아는것이 어렵다 그말이죠. 예수 믿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하고 중요하게 할 일은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섬기는게 신앙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믿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예배당에 열심히 다니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성경읽는 것도 전부다 하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기 위해서.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지금은 좀 덜할지 모르겠는데 많은 분들이 예수를 믿는데 그 믿는 속에 신앙의 내면을 들어가보면 옛날에 나이 많은 분들이 정월 초하루가 되고 정월 대보름이 되면은 바닷가에 손 비비면서 종이 태우면서 날리면서 바다에 손을 비비고 오래된 고목나무 아래서 새끼줄 쳐놓고 거기 절하면서 손 비비고, 큰 바위 나무 밑에서 촛불 켜놓고 거기 손 비비고 절하고, 이것처럼 하나님 앞에 손 비비고 절하고 손 비비는 그런 믿는 사람들이 과거에 많았고, 지금도 그래 하지는 않아도 고와 같은 인식과 신앙의 질을 가진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데, 성경 들고 있는데 그런 믿음을 가지고 믿는 사람이 많은데, 그거 전부 믿음 아닙니다. 미신적인 신앙입니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미신적인 신앙. 신앙아닙니다 그건. 교회 다닌다고 예수 믿는다고 다 신앙 아닙니다. 신앙은 무엇이 신앙이냐. 신앙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바로 섬겨야 그것이 신앙입니다. 신앙이란 뭐냐 신앙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를 해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높으신 분이냐, 얼마나 귀하신 분이냐, 하나님이 내가 알고 있는 구청의 어떤 공무원보다도 못하지 않느냐. 하나님이 어느 시의 국장만큼도 권력이나 힘이 없지 않느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바로 알아서 하나님으로 바로 대접하는거. 바로 대우하는 그것이 신앙이다 그말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섬기는 것. 한번더 해보겠습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해 드리는 것. 부모에게 있어 자녀가 가장 큰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무엇입니까? 자녀가 부모님께 하는 가장 큰 효도는,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알고 대우하는 것. 대접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돕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나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아버지 어머니, 은혜의 기관으로 알고 바로 대접하는게 가장 큰 대접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알기를 제 친구만도 못하게 여기고 또 제 아랫사람만큼도 못하게 여기면서 한달에 용돈을 백만원 드려봐야 그거 효도 아닙니다. 아무리 팔다리 주물러 봐야 효도 아닙니다.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알아서 맘 속에서부터 존경하고 공경하는 그런 자세가 있으면서 섬겨야 그게 진정한 효도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크신분이냐. 얼마나 높으신 분이냐. 얼마나 두려우신 분이냐. 얼마나 그분이 영화로우신 분이냐. 그분을 바로 알고 대우해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로 알아서 하나님을 참 두려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로 알기 때문에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고, 그러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거 이것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신앙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하나님을 모르고 섬기는 것은 하나님께서 거부하지는 않으나 안타깝게 여기고 기다리고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게 신앙이다 바로 섬기는게 신앙이다, 기억하십시다. 그러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것은 어떤것이 바로 섬기는 것인가. 하나님 섬기는 가장 중요한 생활은 바로 예배생활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가장 중요한 생활은 예배생활이다. 또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예배생활. 그런데 예배생활이란 말은 하나님을 섬긴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리는 겁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섬기는게 예뱁니다. 그런데 그 예배는 크케 말하면 예배는 두종류가 있어서 하나는 예배는 보이는 예배가 있고 또 하나는 보이지 않는 예배가 있습니다. 보이는 예배는 뭐냐, 보이는 예배는 말씀과 기도와 찬송 이 세가지로 드리는게 보이는 예뱁니다. 다시 말하면 이 보이는 예배는 오늘 모여 드리는 주일예배 또 밤예배 새벽예배 혹은 가정예배 이런 예배들이 보이는 예배들입니다. 그 보이는 예배는 말씀과 기도와 찬송이 들어가는게 예뱁니다. 보이는 예배. 형식을 갖추는 예배가 하나님 섬기는 보이는 예배고, 보이지 않는 예배는 무엇이냐 보이지 않는 예배는 성도의 모든 생활이 보이지 않는 예뱁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는게 예뱁니다. 예배 종류가 몇가집니까? 예배종류는 하나는요? 보이는 종류는 몇가지가 들어갑니까? 말씀과 기도와 찬송이 들어가고 보이지 않는 예배는 모든 생활이 보이지 않는, 성도의 모든 생활은 하나님 섬기는 생활이 되어야 되고 다시 말하면 성도의 모든 생활은 예배 생활이 되어야 한다 그말입니다. 성도의 모든 생활은 예배생활, 하나님섬기는 생활이 되어야 된다. 그러면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예배니까 예배는 하나님 섬기는게 예배니까 그러면 하나님 섬기는 예배는 섬기는 사람이 예배드리는 사람이 어떤 마음과 자세로 예배를 드려야 되느냐?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이 영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영이라는 말씀은 사람의 영이나 천사의 영같은 이런 영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은 가장 크신분, 가장 높으신 분, 가장 영화롭고 두려우신 하나님이라 그러기 때문에 눈에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고 만질 수 없는 무형의 완전하신 하나님이란 걸 가르켜서 하나님은 영이시라.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장 크신 분이니까 가장 높으신 분이니까 가장 두려우신 분이니까 가장 영화로운 분이기 때문에 이분 앞에 예배드리는 사람은, 이분을 섬기는 사람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된다 신령과 진정이라 그 말은, 신령이라 말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뜻이고 진정이라 말은 자기의 가장 귀한 것 자기의 전부를 드린다 최귀의 것을 바쳐 예배를 드린다 그 뜻입니다. 이게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자셉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사람은 자기의 가장 존귀한 전부를 다 드려서 섬기므로 그 하나님 섬기는 예배에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올바른 예배가 되어진다는 뜻입니다. 지는 삼일밤 예배때 어떤 가정으로 두고 책망을 좀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시간이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이 주일인데, 우리 교인들 중에 더러더러는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인 주일을 자기 생일보다도, 명절보다도 또 무슨 약속잡은 날짜보다도 더 값어치 없게 여기고 쉽게 헐하게 여기는 분들이 제법 많이 있는데 아주 잘못된 인식입니다. 주일은 날중에 가장 귀한 날이다. 그러기 때문에 주일은 어떠한 경우리도 주일날 예배시간은 어겨서는 안되는게 주일이고 시간 중에 가장 귀한 시간은 예배드리는 시간이다 우리들이 노래를 부르며 살고 있고 우리 주일학생들에게 귀에든 콩이 익도록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날중에 가장 귀한 날은 주일날. 그러기 때문에 주일날은 매매도 하면 안되고 매매하지 말고 일을 하지 말고 몸과 의복을 깨끗이 해서 정한시간 정한장소에서 예배를 드리고 말씀의 성화를 받고 기도하고 심방하는 날이 주일이다. 주일은 오락을 하면 안되고 학생들 주일은 뭐하면 안되고요? 오락하면 안됩니다. 게임은요? 주일날 게임하면 안됩니다. 스마트폰가지고 주일날 카톡하는것도 안됩니다. 사사로운 것. 필요한 건 하지만. 주일날 텔레비전 보는거 안되는 겁니다. 사사로운 것 하지말고 오락 행치 말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주일날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안해야 됩니다.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이 그런날입니다. 그런데 주일날 약속잡아놨으면 예배를 빠져도 약속은 지키고, 계약을 해놨으면 그 계약은 어기면 돈을 물러줘야 되니까 주일날 아예 계약을 안잡으면 될건데 그 사람이 나는 일요일 밖에 시간 없으니까 일요일 약속합시다. 그 계약을 하면은 우리 사업에 천만원 수입이 되겠고, 안하면 천만원 손해니까 주일날, 얼른가서 계약하고 그리 예배 보지뭐. 예배 보고가서 계약하지 뭐. 그거 전부 주일 어기는 짓입니다. 주일은, 다른거 하는 날이 아닙니다. 날중에 가장 귀한 날은 주일이고, 시간 중에 가장 귀한 시간은 예배시간입니다. 예배는 뭐하는 거라고요? 예배는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이 할 일 중에 가장 귀한 생활은 예배생활입니다. 예배를 빼먹고 할수 있는거는 없고, 예배를 뺄수 있는 예배 시간에 빠질 수 있는 그 형편은 딱 하납니다. 몸이 병이 들어서 병원에 입원했던지, 못움직일 때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얘기 엄마들이 얘기 놓고나면 한달간 집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몸이 아파서 못나오는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돈이 억만금을 손해봐도 예배시간은 빼면 안되는겁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대통령하고 약속 날짜를 잡았는데, 우리나라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옛날에 전대통령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아닐꺼 같은데, 반대쪽에서 만들어낸 말이 아닐까 싶은데, 말은 그래 들립니다. 전대통령이 정권잡고 서슬이 시퍼럴 때, 우리나라 재벌 총수들 다 불러 모아서 돈을 받기 위해서 모았는데 국제그룹의 양정모 회장이 날씨가 그날따라 눈이 많이오고 막 그래가지고 비행기가 제시간에 안떠서 한 5분인가 10분 지각했다 그러죠. 그 바람에 국제그룹을 해체시켜 버렸다. 말은 그래 들립니다. 그만큼 나라의 대통령하고 약속을 듣다가 어겼다고 그래 무시무시하고 보복을 해버리는데, 예배시간은 누구하고의 약속입니까? 예배시간은 하나님 앞에 정한 약속입니다. 사람과 약속은 지켜야 되지만, 친구 약속은 지켜야지, 부부 약속은 지켜야지, 안그러면 기다릴건데, 나 때문에 시간 손해볼 건데, 계약 한 것 지켜야지. 예배시간이야 뭐 하나님이야 보이지도 않는데, 예배시간 좀 지각하면 어때. 그게 바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고 무시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에 홈니와 비느하스라는 제사장의 아들이 있는데 이 제사장의 아들이 하나님 앞에 제사를 알기를 우습게 알았습니다. 가지고 놀았습니다. 제사를 가지고 제물을 가지고 놀고 제물을 제멋대로 했습니다. 그게 그러다가 하나님앞에 저주를 받아서 비참하게 하나님 앞에 망했고, 그 아들은 전쟁에서 죽어뻐리고 둘다 그 아들을 꾸중하지 아니하고 버려둔 엘리 제사장도 제사장이지많은 의자에서 목이 부러져 죽어 버렸습니다. 저주를 받은 겁니다. 가장 큰 죄가 예배를 제사를 멸시한 죕니다. 구약시대 제사는 오늘날 예뱁니다. 예배시간 빠지기를 예사로 빠지고, 예배시간 지각을 예사로 하는것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죄중에서 가장 큰 죕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을 했지요. 예배를 멸시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겁니다. 대통령하고 약속을 했는데 어길 수 있습니까? 옷차림 아무렇게나 갑니까? 예배시간에 새벽기도 시간에는 좀 피곤하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예배시간에 쓰리빠를 덜덜 끌고 핫바지 같은 것을 입고 얄궃게 입고 오는 것도 하나님 앞에 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직장 다니는 분들이 시간 급해서 퇴근하고 바로 오니까 기름 묻은 작업복, 먼지 묻은 작업복으로 올 수 있습니다. 시간 지키는게 중요하니까. 그거는 하나님도 충분히 알고 오히려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집에서 빈둥빈둥 시간 충분히 있는데도 옷도 갈아입지 아니하고 머리도 제대로 빗지 아니하고 신발도 얄구친거 신고 그래가지고 예배보는 사람. 예배시간에 짝다리 앉고, 그 뭐라그럽니까 다리겹쳐 앉는거, 그래 안는 사람. 그거 아주 나쁜 버릇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큰 죕니다. 그거 전부. 예배시간 예배드리면서 다리를 걸쳐 앉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보면서 그럴 수가 있습니까? 우리가 대통령 앞에 가서 우리보다 높은 무슨 돈 많은 사람 앞에 가면 그래 하겠습니까? 자기 선생님 앞에 가서 그러겠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배시간에 하거든요. 하나님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겁니다. 전부 그거 다 하나님을 몰라서 무지해서 나오는 그런 죕니다. 일부러는 안그러겠지만. 알고는 안그러겠죠. 이 말씀을 듣고도 그런다면 그때부터는 큰 고범죄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 섬기는 가장 중요한 생활은 예배생활입니다. 그 예배에 보이는 예배도 하나님 섬기는 예배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 성도의 모든 생활 전부다가 예배 생활인데 그 중에서도 눈에 보이는 찬송 기도 성경으로 드리는 예배도 가장 중요한 예배생활입니다. 우리 생활 중에서 가장 중요한 예배 생활입니다. 그 예배를 드릴 때는 하나님은 영이시다. 하나님은 완전자시다. 가장 높은 분 가장 존귀한 분 가장 두려우신 분 가장 크신 분 가장 영화로우신 분 그분앞에 드리는 예밴데 어떻게 드려야 겠느냐? 신령과 진정으로. 그 하나님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너의 전부를 다 드려서 너의 정성 전부를 마음 전부를 귀한 전부를 그렇게 드려서 예배드리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상식입니다 알고보면.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게 바로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예배라는 것은 사람을 보고 예배드리는게 아닙니다. 사람이 보기 싫으니까 사람은 보기 싫어도 예배는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린 신앙들은 집사님하고 문제 생겨 버리면 교회를 안나와 버립니다. 자기만 손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겁니다. 또 시험에 들면 예배시간에 지각해 버립니다. 늦게와서 저 뒤에 앉아 버립니다. 예배를 빠져 버립니다. 자기만 손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죄가 됩니다. 우리는 그럴 수 없는 겁니다. 한 가정만, 삼일밤 예배 때 저와 가까운 그런 가정이라서 한 가정으로 두고 말했지만 그 가정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우리 전부다가 해당이 되는 겁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을 아는게 신앙이고 바로 알고 섬기는 것이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는데 하나님을 섬기는 데 가장 중요한 생활은 막바로 예배생활입니다. 그 예배는 우리 생활 전부다가 예배인 동시에 눈에 보이는 이 예배가 우리 생활 중 가장 중요한 생활입니다. 이 예배를 드릴때는 우리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된다.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신령과 진정으로 상대해야 된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오늘까지 못한걸 돌이켜 회개하고 남은때는 하나님앞에 바른 예배 하나님 섬기는 예배 생활이 바로 되도록 힘을 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