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주후(계17:1-7)
음녀-성도를 미혹하는 세상2013-08-12조회 495추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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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본문: 요한계시록 17:1-7
여기 1절에 보면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말하기를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그러면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기록한 말씀이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음녀에 대해서 기록하신 말씀이고 이 음녀가 받을 심판을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또 왜 음녀가 심판을 받게 되느냐 이런 것들을 배경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오전 봉독한 말씀이 18절까진데, 우리 학생들 중에서 음녀가 받을 심판을 기록한 절수가 몇 절입니까? 찾아보시지요? 1절에 보니까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하셨는데 이 음녀가 받을 심판을 기록한 절수가 몇 절입니까? 찾으신 분이 크게 좀 말씀해보시지요? 몇 절입니까? 크게 해야 들립니다 몇 절이요? 000 몇 절? 크게. 16절입니까? 16절이라 그럽니다 읽어보겠습니다 16절. ‘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이게 음녀가 받을 마지막 모습, 심판이라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음녀가 보니까 ‘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이 열 뿔과 짐승이 원래 어디있었습니까? 열 뿔과 짐승, 열 뿔이 바로 일곱 머리 가진, 일곱 머리 열 뿔 가진 붉은 빛 짐승인데 이 짐승이 원래 어디 있던 짐승입니까? 음녀가 타고 앉아 있던 짐승 아닌가요? 음녀를 태우고 다니던 짐승. 음녀가 타고 있던 그 짐승이, 열 뿔 가진 짐승이 이번에는 음녀를 어떻게 한다고요?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이 말씀을 저는 백목사님께 배울때, 설교시간에 듣고 배울때 참, 너무너무 참 충격적이었고 이런 깨달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그런 마음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비밀, 참 비밀인데, 이거는 참 하나님이 열어보여주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비밀이지요. 성경이 다 그런데. 오래토록 요한계시록에 대한 주석들, 해석집들이 기독교 서점에 가보면 수도없이 나와있는데 요걸 정확하게 해석한 것은 제가 많이 보진 않았지만은 아마 백목사님 해석 말고는 없을 겁니다. 세계에 다 가봐도 백목사님처럼 요렇게 정확하게 세상을 꿰뚤어보고 요걸 해석한 것은 아마 모르기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세계 제가 다 안다녀봐서, 없지 않을까. 제가 들은대로는 없습니다. 제가 미국, 저 뭐 세계 다 다녀본 분들의 말을 직접 간접으로 들었는데 제가 들은대로는 없습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고 깊은 비밀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잠깐 복습 한 번 해보십시다,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요한계시록을 쓴 사람이 이름이 뭡니까? 사도요한입니다. 이름은 요한이고 그 요한이 사도라서 사도요한이라 그리 부릅니다. 요한계시록을 쓴 시기가 언제쯤이라고요? 언제요? 그래, 어린 아이들은 잘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주후 맞지요? 주후가 무슨 뜻이지요 00이? 예수님 오신 이후 그 뜻이죠. 주후. 주후 몇 년이요? 대략 한 100년 정도. 주후 96년쯤에 이 성경을 적었답니다. 그 다음 기록한 장소가 어디라고요? 밧모섬. 에베소 서쪽에 있는 밧모라는 섬이라. 요한계시록에 보면, 1장에 보면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귀향살이 간 것이 기록이 되있습니다. 거기서 요한계시록을 적었다 그렇게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65권의 총 결론이다, 마무리다 그 뜻이지요. 창세기부터 유다서까지 65권의 총 결론이 요한계시록이고 요한계시록의 옛날 이름이 뭐라 그랬습니까? 요한묵시록. 그래서 옛날 성경 보면 요한묵시록 그렇게 적혀있습니다. 이름이. 묵시록인데 그 ‘묵’자가 무슨 ‘묵’자라고요? ‘잠잠할 묵’자. 입을 딱 닫고 말을 하지 않는다 그 뜻입니다. 묵인한다는, 침묵 그런 뜻입니다. 묵인이라 말은 말하지 않는 가운데서 인정한다, 말없이 인정해준다 그 뜻이지요. 묵시록이라 그 말은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말을 해서 알려주지 않고 다시 말하면 숨은 뜻이다 그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숨겨두셨다는 뜻입니다. 왜 숨겨두셨을까? 이제 자꾸 이제 백목사님을 통해서 요한계시록 해석을 했고 이 해석이 점점 넓게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게 될 겁니다. 말세가 되면. 지금 우리도 알고 있고. 알려지게 되면 이제는 점점, 이제 요 실제 대상이 되어지는 그들이 이제 우리들을 자꾸 쪼아와서 핍박을 하는 그런 것이 되어질 겁니다. 지금도 그런 것이 자꾸 보이지요? 이걸 모르고 그냥 신앙생활하면 어려울 거도 없고 핍박받을 거도 없고 쪼여들리도 없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의 마지막 결론이 여기가서 딱 마주치게 되는데, 요한계시록의 요 비밀을 알고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 하려 그러면 굉장한 마찰이 없을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알고는 양심에 가책을 받기 때문에 안 할 수 없고. 모르면 몰라도 알고는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하게 되면은 마찰은 필연적으로 있게 됩니다. 그래서 묵시록이란 말의 뜻은 하나님께서 숨겨두셨다는 뜻입니다. 이 속에 있는 깊은 의미를 일반 사람들이 아무리 읽어도 모르도록 숨겨두셨다. 모든 성경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안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열 번 백번 천번 만번을 읽어도 그 속의 비밀을 모르고 요한계시록은 더더욱 모르도록 하나님께서 딱 감추어 놓으셨습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감추인 뭐가 나옵니까? 일곱교회 중에 나오던가요? 감추인 무엇을 주신다 했던가요? 감추인 만나를 주신다 그랬죠 만나. 그것처럼 요한계시록은 감추인 것이고 일종의 하나인 감추인 만나 중에 하나라 그리 볼 수도 있습니다. 숨겨두셨다는 뜻입니다.
또 새롭게 적은 이름을 한 계시록이란 뜻은 무엇이냐? 계시라는 말은 무슨 ‘계’자라고요? ‘열 계’자 ‘보일 시’자. 열어서 보여주신다는 뜻인데 이거는 하나님이 열어서 보여주지 않으면 모른다는 겁니다. 절대 모릅니다. 그래서 다른 성경도 다 계신데, 특별히 요한계시록은 이름까지도 계시록이다. 하나님이 사도요한에게 열어 보여서 보여주셨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이 열어 보여주셔야만 알 수 있는 말씀이 요한계시록이다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의 모든 기록은 전부 그 표현이 뭐라고요? 뭘로 기록하셨다고요? 상징이다 그랬습니다. 상징. 상징이라 말의 뜻이 뭐냐? 상징. 태극기는 우리 나라의 상징이다. 국기 나라의 상징이다. 또, ‘사’자는 ‘죽을 사’자라서 다 그런건 아니지만은 4라는 말은 죽음을 의미하는 그런 것이 있다. 이것처럼 상징이다 그 말입니다. 요한계시록에 있는 모든 말씀은 요래 상징으로 기록하셨기 때문에 기록한 그 단어와 문장에 어떤 뜻이 숨어있는가를 의미를 살펴보는 것이 대단이 중요합니다. 그게 무슨 뜻인가? 무슨 의민가를 살펴봐야됩니다. 상징적인 표현으로 다 기록을 해주셨습니다.
자 본문에 한번 더 복습해보십시다. 1절부터.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은 숫자로 말하면 7이지요. 7은 뭐라그랬습니까? 성경에 7이라는 숫자가 나오면 거의 대부분은 누구를 나타낸다고요? 하나님을 나타내는 숫잡니다. 그래서 7 그러면 일단 어떤 형태로든 하나님하고 관련이 있다 그리 보시면 됩니다. 성경에 7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숫자다. 또 하나 더 있지요 하나님을 나타내는 숫자가? 하나는 뭡니까? 3이지요 3? 삼위일체 삼. 3도 3이나 30도 하나님을 나타내는 숫자다. 마귀를 나타내는 숫자는 얼맙니까? 얼마요? 마귀를 나타내는 숫자는 6입니다. 6. 여섯 개. 그래서 1,2,3,4,5,6 제가 문답지를 만들면서 될 수 있으면은 5번에서 끝나든지, 7번에서 끝날라하고 6번에 잘 안 끝내려 노력하는데 잘 안될때는 부득이하게 6번까지도 하지만은, 6은 어쨌든 마귀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수다. 6입니다. 그다음 열은 무엇입니까? 누구 숫잡니까? 열은 인간의 만수라 그러죠. 사람의 숫자. 사람의 숫자 만수는 열이라. 다 상징적인 겁니다.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상징입니다.
그러면 일곱 대접을 가진, 대접이라 그랬는데 대접은 뭘 말씀하신다고요? 대접은 재앙입니다, 재앙. 재앙은 굉장히 안 좋은 거지요? 기근이나 또 홍수나 지진이나 전쟁이나 질병이나 이런 아주 천재지변으로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게 되고 죽기도 하고 상하기도 하고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그런걸 재앙이라 그럽니다. 주로 재앙이라 말을 쓸때는 사람의 힘으로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질때 그럴때를 재앙이라 그렇게 표현합니다. 자연의, 일반 안 믿는 사람들 표현은 자연의 역사고 자연의 행위고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큰 그런 역사들이기 때문에 인간의 노력이나 인간의 과학이나 인간의 힘으로 말하자면은 불가항력적인 이런 큰 재앙들을 만날 때 그런걸 재앙이라 그리 말을 합니다.
그러면 일곱 대접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인데 왜 대접으로 했느냐? 대접은, 대접은 모양이 어떻다고요? 무슨 그릇이요? 쉽게 말하면 대접은 무슨 그릇이라고요? 밥 그릇입니까? 간종 종기입니까? 국 그릇입니까? 대접은 주로 국그릇입니다. 넙덕하게 생긴거, 대접. 고게 대접입니다. 높은 사람을 대접한다, 선생님 대접 그런 뜻이 아닙니다 학생들. 한글로 쓰면 꼭 같아요 대접. 그런데 한자로 쓰면 완전히 틀립니다. 대접은 그릇을 말하는데 넙덕한 국을 담을 수 있는 그릇, 이런 국그릇은 한꺼번에 탁 쏟아지기 좋은 요런 면을 말해서 대접 재앙을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내리시는 급속한 재앙이다, 총 재앙이다 그랬지요. 급속한 총 재앙이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의문을 가져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인데 이 재앙이 천재지변으로 대홍수가 나든지, 그런데 말세가 되면 실제 이런거 납니다. 지금 이번에 중부지방에 폭우 쏟아져서 난리가 났었지요. 사람들이 어찌할 바가 없습니다. 폭우가 끝나고 나니까 이번에는 폭염으로 이틀만에 여덟명이 죽었다던가요? 우리나라에서 그랬다던가요? 한번 우리 젊은, 어린 아기들은 덥고 추운 걸 모릅니다. 그런데 젊어도 알지만은 거뜬히 이겨냅니다. 몸이 약하거나 연세가 많은 분들은 날이 너무 더우면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뜨거운 여름볕에 나가면 잘못하면 죽습니다. 그러니까 어지간히 건강한 분이 아니면, 건강해도 이 뜨거운 여름철에는 아무리 일이 바쁘고 급해도 잠깐 피신하는게 지혭니다. 아무리 돈도 중요하고 일도 중요하지만은 너무 뜨겁게 내리쬘때 몸이 상할 것 같으면 그때는 잠깐 피해서 일하는 것도 하나의 지혭니다. 돈이 중합니까 사람의 건강이 중요합니까? 돈이 중요합니까 건강이 중요합니까? 건강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너무너무 뜨겁고 그럴때는 잠깐 더위를 피하고 몸을 식혀서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혭니다 요즘 같은 그런 때는. 무조건 할 것이 그게 열심도 좋고 부지런도 좋고 충성도 좋지만은 그럴 것이 아니라 그말이지요.
근데 재앙이라 그럴때 하나님이 내리시는 말세에 급속한 총 재앙인데 이 재앙이 마지막 시대에 전부다 몰렸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이 내리는 죄앙이 몰렸는데 이 재앙이 홍수라든지 폭염이라든지 대지진이라든지 또 화산이 폭발한다든지 전쟁이 난다든지 전염병이 창궐한다든지 이런 것이 되어지면 사람들이 드디어 하나님이 내리신 일곱 재앙이, 대접 재앙이 내렸구나 이렇게 모두다 알건데, 요것이 어느 성경에 기록되 있는 겁니까 지금? 요한묵시록에, 계시록에 있어서 숨겨져 있어서 하나님이 내린 죄앙이라 그럴때 그 재앙이 어떤 재앙인지를 모른다 그 말이지요. 그러니까 멀쩡합니다. 더워도 에어콘 있고 또 비가 와도 피할 수 있고 전염병이 돌아도 약을 연구해서 예방할 수 있고 치료할 수 있고 지진나도 다 부숴지는 거 아니고 복구하면 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볼때 하나님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들, 하나님을 알아도 그 하나님의 껍데기만 알고 예수 믿는 껍데기만 아는 사람들이 볼때는 말세에 급속한 총 재앙이라. 지금이 말센데, 보자 이 시대에 우리 나라에 전염병이 없고 천재지변이 있어봐야 충분히 능히 감당하고도 남고 또 기근도 별로 없고 대홍수도 없고 전쟁도 지금은 남북이 화해모드니까 북한도 한 나라니까 제법 이제는 정신차리고 있는가 모르겠지만은 전쟁은 안 할 것처럼 그렇게 보여지니까 전쟁 위험도 없고 지금은 호랑이도 없고 마마같은 그런 병도 없고 이러니까 재앙이 없는데 무슨 재앙인가 그래 의문 안 드십니까? 지금 무슨 재앙이 있습니까 우리 나라에? 저 아프리카 빈국같은데 내전이 일어나서 서로 죽고 죽이는 그런 것이 있으면 재앙이라 그럴건데 우리나라는 남북 화해 모드고 북한도 전쟁 일으켜봐야 이기지 못할 줄 아니까 일으키지 않을 거 같고 이러니까 재앙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성경이 틀린 거 아닌가? 그런데 눈이 밝고 보는 사람들은 지금 우리 나라는 이 일곱 대접, 급속한 재앙이 꽉 차 있거든요 지금? 바글바글하거든요? 이걸 모르면 이제 신앙의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 일곱 대접을 가지고 와서 막 부어서 재앙이 지금 내렸습니다. 이 재앙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화가 되어질 것이고 그리 될 때 신앙의 깊은 세계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더 모를것이고 아는 사람은 점점 염려가 더할 것이고 기도속으로 더 들어갈 것이고 그리 될 겁니다. 대접재앙입니다. 그 재앙이 뭔지 그 뒤에 나옵니다.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이 많은 물이 15절에서 뭐였습니까?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첫째는 뭐였습니까?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다. 그럼 음녀가, 이 여자가 이 아주 잘생긴 여자가 아주 잘 꾸미고 잘생긴 여자가 물을 타고 앉아, 물 위에 앉았는데 그 물이 뭔고 보니까 물은 백성이랍니다. 백성이 뭡니까? 나라의 백성이지요. 백성은 많은 사람들, 한 나라 모든 사람 전부를 백성이라 그러지요. 많은 사람들입니다. 일반 백성들. 그러니까 나라 전체 모든 국민들, 백성들. 그다음 두 번째는 백성과 무리니까 무리도 숫자가 많을때 무리라 그러지요. 한 무리 많은 무리. 무리 많다는 뜻입니다. 또 세 번째는 열국입니다. 열국은 세계 모든 나라들. 나라라는 말은 토지도 있고 영토도 있고 조직도 있고 국력도 있고 다 잡힌 그런게 나라죠. 세계 나라가 이백몇국 그럴건데 그 모든 나라들. 열국에 나라 세계 모든 나랍니다. 나라와 네 번째는 뭐라고요? 방언입니다. 방언은 쉽게 말하면 말이죠 말. 언어. 근데 언어라는 그 속에는 언어속에는 역사가 들었고 풍속이 들었고 문화가 들었고 그 시대 모든 걸 다 반영을 합니다. 지게가 뭔지 아는 사람 손들어볼까요? 지게? 알아요? 봤어? 어떻게 생겼어? 나무를 가지고 요래요래 생겨서 기둥 나무 딱 받쳐논거 봤어요? 뭐하는 겁니까 지게가? 짐 옮기는 거죠? 아이구 어린데, 3학년인데 지게를 안답니다. 지금은 지게가 없죠? 지게라는 말은 옛날에 지게라는 말의 뜻은 짐을 지고 다닌다 그래서 지겝니다. 짐을 지고 다닌다는 뜻으로 지게. 그 지게를 그러면 지게라는 말이 영어에도 그런 뜻이 있습니까? 영어 잘하는 분들? 영어에 지게 있어요? 지게라는 말의 뜻이 있어요 영어에? 김선생님 영어 없죠? 모르십니까? 아실건데. 그러면 지게라는 말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지게라는 그런 도구가 있었습니다. 짐을 운반하는 도구. 아 그러면 대한민국 옛날에 조선시대에는 사람이 짐을 지고 어깨에다 매고 짐을 지고 다니는 그런 때가 있었구나. 언어를 보면, 말을 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시대 분위기. 그래서 언어 속에는 역사가 들었고 풍속이 들었고 문화가 들었다. 그래서 저는 잘 모릅니다만은 말의 어원이라 말이 있는데 말의 근본을 파고 들어가면 묘한 것들이 다 있습니다 거기. 그래서 말은 언어는 배워보면 굉장히 중요한 것이 많고, 그래서 세계 여러나라 언어를 안다는 말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풍속과 문화를 안다는 것하고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그런 일이 될 수 있는데, 알면 좋지만 너무 어렵지요? 그게 방언입니다 방언. 그러면 이 음녀가 타고있는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이니까 이거는 한말로 말하면 온 세상 전부를 다 타고 앉았다 그 뜻이고, 그런데 물이란 말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물은 돈을 물 쓰듯이 한다. 물이 우리나라 아직까지는 많이 싸지만은 물 쓰듯이 한다 그러면 돈을 어떻게 한다 말입니까? 헤프게 함부로 많이 쓴다 그 뜻이고, 그러면 음녀가 물위에 앉았다 그말은 많은 것을 깔고 앉았다, 많은 것을 자기 밑에 두고 앉았다 그런 뜻도 되겠고 또 물은 빠지면 죽는 거지요. 그러니까 음녀가 앉은 그 물, 사람이 그 속에 빠지면 죽는 이런 의미도 담고 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 물위에 앉은 음녀가 큰 음녑니다.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보이리라. 16절에 우리가 봤습니다.
그다음 땅의 임금들, 임금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임금들은 다른 말로 하면 왕들, 다른 사람보다 똑똑한 사람들, 머리 좋은 사람들, 앞선 사람들, 많은 사람을 거느리고 있고 많은 사람 위에 올라앉아있는 사람들. 그래서 뭐든지 자기 원하는대로 가질 수 있고 누릴 수 있고 또 취할 수 있는 이런 자기 마음대로 모든 걸 할 수 있는 이런 실력 있는 사람, 똑똑한 사람, 힘있는 사람, 권세있는 사람, 머리 좋은 사람들. 이런 사람을 임금이라, 왕이라. 이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뭐라 할 수 있습니까? 임금이나 왕 이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요? 자기 마음대로 한답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어떤 물건이나 일에 대해서 주인이죠 주인. 자기가 주인된 사람. 마음대로 하는 이 사람이 임금입니다. 이 사람은 잘났으니까 음녀는 성별로 따지면 여자니까, 여잔데 하는 짓이 음녀니까 아주 어떤걸 좋아합니까? 음녀니까 남자를 좋아하겠고 그 남자 중에서 음녀니까 돈 많은 남자, 실력있는 남자, 힘있는 남자, 이런 남자를 이 음녀가 좋아하니까 그러니까 음녀가 키도 작고 못생기고 애교도 없고 똑 나무토막처럼 그래 생겼으면 쳐다보지도 않을건데, 이 음녀가 키 크지요, 미꿈하지요, 애교 있지요, 잘 웃지요, 성격 좋지요, 또 사근사근 하지요. 이러니까 뭇 남자들의 간을 다 빼먹는 요런 여자가 되노니까 이 세상에 수많은 참으로 실력있고. 그래서 수많은 역사에 수많은 인물들이 실패한 그 배경에 들어가보면 여러 가지 원인중에서 아마 여자 원인이 가장 많지 않을까? 여자 때문에 넘어진 실패한 왕들, 장군들, 재벌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여자 때문에. 그래서 땅의 임금들은 이 세상에 실력있는 사람들이니까 벤츠도 탈 수 있고 bmw도 탈 수 있고 또 돈을 펑펑 쓸 수도 있고 자기를 꾸밀수도 있고 이 더운 여름에 시원한 하와이나 아니면 저 요새 뭐 어디가 좋겠습니까? 여름 별장에 시원한 바닷가 별장에 가서 거기가서 별장 지어놓고 아주 요트같은거 사다놓고 막 타면서 그렇게 지낼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 여자가 그런 남자를 꼬시고 남자들은 여자를 데리고 이제 돌아다니면서 노는겁니다. 땅의 임금들.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이라 그말은 이 세상에 사는 보통 사람들, 일반 사람들. 그 사람들은 음녀가 워낙 뛰어나니까 이걸 그만 음녀와 더불어 음행하지 못하고 쳐다만보고 부러워만 하고 침만 흘리고 있는 겁니다. 부러워서 ‘아 나도 참 저런 좋은 차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도둑질도 못하겠고 내 실력으로 평생 벌어봐야 감당 못하겠고’ 그러니까 부러워서 침만 흘리고 있는 겁니다. 좋은 아파트 하나 사고 싶은데 내 형편에 안되겠고. 저 해운대 바닷가 비치. 바닷가 그 좋은 호텔같은 그런 아파트에 살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못 가겠고. 또 별장 하나 사놓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 하겠고. 집에는 요즘 아주 막 최첨단의 그런 가전제품을 사놓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하겠고. 실력없어 돈은 못 벌겠고. 그러니까 꿈만 꾸고 있고 평생 소원이, 내 평생 소원 이것뿐 뭡니까? 우리는 평생 소원이 무엇입니까?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 일 하다가, 그 다음요?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께로 가리라. 이게 우리 평생 소원인데 땅에 거하는 사람들은 내 평생 소원은 벤츠 한번 타 보는거, 내 평생 소원은 bmw 한번 타고 멋부려보는거, 내 평생 소원은 부산으로 말하면 해운대 바닷가에 별장 같은 아파트 짓는거. 옛날에 노래가 유행가에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그런 노래가 있었지요. 내 평생 소원은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아내와 처자식 데리고 함께 동화처럼 그렇게 사는거, 꿈속에 살고 있죠 모두. 그걸 소망을 하고 뼈빠지게 돈 벌고 그거 소원하고 저축을 하고 그것 때문에 공부하고 그것 때문에 기술 익히고. 평생을 거기 연구하는 사람들이 그래가지고 목표달성하면 그 사람들 어떤 사람들입니까? 그래가지고 그림같은 집도 짓고 별장도 짓고 아파트도 사고 또 좋은 차도 사고 그래 이룬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땅의 임금들이고. 평생 노력해도 그만 그리 못한 사람들은 땅에 거하는 자들이고. 그 사람들은 꿈만 꾸고 침만 흘리는 음행의 포도주만 마신 사람들이고.
하고 3절입니다.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광야는 백목사님 재독에 어떤 곳이라, 네글자로 광야는 어떤 곳이라고요? 이번 재독에 그래 나온것같은데. 네글자로 광야는 무의무탁의 곳이다. 의지할 곳이 없고 의탁할 곳이 없는 곳이 광야다. 사람이 자기가 기댈 곳이 없고 의지할 곳이 없는. 자기를 맡길 만한 그런 아무런 배경이 없는. 그래서 오로지 자기와 하나님만 계신 그곳이 광야다. 성도는 그리 가야 정신이 맑아지고 눈이 밝아집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에게 돈이 많으면 사람이 돈이 있는 사람은 돈을 필연적으로 의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은 지식을 의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그래서 말하기를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이 말씀 듣고 실력 있는 분들, 많이 배운 분들, 이 세상에서 앞선 분들 심각하게 느끼셔야 됩니다.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얼마나 어렵다고요?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돈을 하나님만큼 의지하지 안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불가능할 만큼 어렵습니다. 지식이 많아 공부 많이 하고 인류대학을 졸업하고 지식이 많으면 그 지식을 하나님만큼 의지하지 아니하기가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만큼 그보다 더 어렵습니다. 기술이 있으면 그 기술을, 든든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그 사람을 의지하지 아니하기가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이 성경이고 백목사님의 해석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중에서 세상적으로 인물 좋고 학벌 좋은 사람이 흰쌀에 뉘처럼 그렇게 귀한겁니다. 참 귀하다 그말이지요. 그렇게 없습니다.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천사가 사도요한을 데리고 어디로 갔다고요? 광야로 갔습니다. 광야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사람도 없고 자기 혼자 있습니다. 완전히 드러나있어서. 적군이 보면 그만 총 쏘면 한방에 딱 갈 수 있는 그곳이 광얍니다. 비가 오면 비 다 맞고 바람 불면 바람 피할 데 없고 눈 오면 눈 다 맞고 더워도 더위 다 받고 추위도 다 당해야 되고 아무, 비바람이나 눈바람이나 아무것도 피할 곳 없는. 도무지 대적을 방어할 수 있는 모든, 자기를 방어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는. 오로지 하늘에 하나님밖에 없는 그곳이 바로 광야다. 그래서 그런 곳으로 들어가는 생활을 가리켜 골방이라 그리 말합니다. 골방. 하나님과 성도 둘만 딱 만나는 골방. 가장 깊은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하고 백목사님 표현으로 하나님과 더불어 연애하는곳. 가장 깊이 사귈수 있는 그곳이 바로 골방이다. 거기가 광얀데, 이 광야에 가니까 눈이 밝아졌습니다. 사도요한을 데리고 광야로 가니까 눈이 밝아져서 보니까 ‘내가 보니’ 광야에 가서 봤습니다. ‘내가 보니 여자가’ 여자가 어떤 여잡니까? 음녑니다. 음녀. 또 뭘 타고 있습니까? 붉은 빛 짐승을 타고 있습니다. 붉은 빛은 뭐라고요? 화를 잔뜩 내고 있는. 노기를 품고 있는 짐승입니다.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여자가 타고 있는데 그 짐승의 몸에 뭐가 가득합니까? 참람된 이름은 뭐라 그랬습니까? 참람된 이름이라 말은 자기 지능, 자기 능력 이상에 무언가 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말들이 참람된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의술이면 못 할 것이 없다. 죽은 사람도 살린다 그런 말. 과학은 망망이다 이런말. 돈만 있으면 못할 것이 없다 이런 말들이 다 참람된 말이고 하나님을 부정하면서 나를 믿어라. 00이. 000 왜 그래? 나를 믿어라 하는 그런 말, 그런 말들이 모두 다 참람된 말입니다.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이라 말이 무슨 뜻입니까? 참람된 이름이라 말은 제가 할 수 없는 것을 하려고 한 그런 이력들, 역사들이 꽉 찼다 그말입니다. 아시는 분들 좀 생각해보십시다.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또 짐승에게 뭐가 있습니까? 첫째는 짐승이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첫째는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두 번째는요? 일곱머리가 있고. 머리가 일곱갭니다. 머리 일곱 개. 그다음 또 뭐가 있습니까? 열 뿔이 있으며. 그러면 여자가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한 붉은 빛 짐승, 머리가 일곱 개가 뿔이 열 개인 그 짐승을 타고 앉아 있습니다. 여자가 탄 짐승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4절에 보니까 그 여자는 음녀는 요 짐승을 타고 앉은 음녀 여자는 자주빛과, 자주빛은 무슨 색깔입니까? 자주빛은 붉은 색이죠 붉은색. 자주빛과 붉은 색인데 아주 빨간건 아니고 불그스름한 그런 빛이겠지요. 또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그럼 옷은 자기를 꾸미는 것이고 나타내는 것인데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었으니까 여기 빨간 옷 입은 사람이 우리 000샘 빨간 옷 비슷한 거 입었네요. 많이 눈에 확 띄네요. 빨간 옷 붉은 옷. 그래서 붉은 것은 특히 여인들이 빨간 옷을 입으면 남자들을 지금 저 00샘은 아니고. 여인들이 빨간 옷은 입고 다니면 남자들을 시선을 끄려는 그런 의도가 있기 때문에 백목사님 생전에 처녀총각들이 빨간옷을 입고 다니면 목사님께서 굉장히 혼을 내셨습니다. 붉은 옷. 꼭 붉은 옷뿐 아니고 원색옷. 원색적인 옷. 노란 거 새파란거. 눈에 얼른 띄는거. 그래서 옷은 어떤 옷을 입는게 좋습니까? 옷은 무슨 색을 입어야됩니까? 옷은 보호색을 입는 겁니다, 보호색. 옷은 자기를 덮는 것이고 나타내는 것인데 옷은 보호색으로 입어야 됩니다. 그래서 가장 무난한 것이 좋습니다. 요즘 흰 무명 저고리에 검은 치마 입고 다니면 눈에 확 띄겠지요? 너무 쳐지는데 조선시대처럼 그래 입고 다니면 그거는 보호색이 아닙니다. 그래서 너무 쳐지지도 말고 최첨단으로 가지도 말고 보통 사람들 입고 다니는 그런 옷을 입고 다니면 되는데, 그런데 지난주 권찰회때 우리 중간반 여학생들 옷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떤 선생님 말씀이 요즘 백화점에 가면 바지가 여자들 바지는 전부 짧은 바지밖에 안 팝니다. 남자들 티도 런닝셔츠도 몸에 딱 달라붙는 그런거 밖에 안 판다 그러지요. 시대가 그런 시대니까 참 어렵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옷을 입으면 보호색을 입는게 좋습니다. 지난주 잠깐 말씀드렸던가요? 귀한 것일수록 꼭꼭 싸서 숨겨놓지 드러내지 않습니다. 자기 몸을 특히 여반들이 몸을 쉽게 드러내는 것은 내 다리는 이렇게 싸구렵니다, 그뜻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우리 여학생들. 다리를 많이 드러내면 내 다리는 아무 남자들이 다 쳐다봐도 되는 싸구렵니다. 그런 뜻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귀한 보물은 꼭꼭 숨겨놓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막 이 더운 여름에 아주 한 겨울 바지나 그런 걸 입어라 말은 아니지만은 일반 사람들이 보통 입는 정도 입으면 다 묻히니까 모르겠지요. 그런데 아주 드러나게 그래 입으면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시선이 그리 가는 겁니다. 사람이란 것은. 남에게 안보일 자유가 있으면 남에게 안볼 자유도 있습니다. 왜 남에게 안볼 자유를 갔다가 다 박탈해가느냐 그말이지요. 담배를 피고 싶으면 하루에 열갑을 피든지 피다가 죽든지 말든 상관을 안하는데, 그 담배 냄새를 안 맡을 자유도 달라 그뜻이지요. 그래서 세상이란 것은 요래 따지고 들어가면 세상법으로 제재하면 이 세상법은 인간의 모든 생활을 절대 다 감당하지 못합니다. 천하없는 세밀한 법도 인간의 생활을 다 막지 못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법은 역사가 오래됐든 사회성이 있든 아무리 철두하고 세밀한 법도 인간의 법은 다 불완전하고 미숙한 미완성의 법이지 완전한 법은 인간세계에 있을 수가 없고 인간이 만들어낼수가 절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법 이거는 완전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는 뭐가 없습니까? 교단에 헌법이 없습니다. 백목사님 깨달음으로, 왜? 교단에서 아무리 철저히 법을 만들어도 세상법만큼 만들겠습니까? 반도 못 따라가지요. 그런데 그 법으로 신앙세계인 종교인들, 믿는 사람들을 교단법을 가지고 제재를 한다고요? 어불성설입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우리 법은 무엇입니까? 총공회 법은 성경이다. 이 말한마디가 전부 다 했죠 뭐. 여기는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거 논리 이길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역사에 이보다 더 좋은 법은 없습니다. 우리 총공회 법은 성경이다 이 한마디면 그 속에 다 그만 다 어떤 논리도 다 꺽는 겁니다. 이 법을 이길 사람 없습니다 완전이거든요.
근데 여기 보니 여자가 음녀가 어떤 옷을 입고 있습니까?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한것 꾸몄다 그말이죠. 자기를 어쨌든 드러내려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나타내려고 한껏 꾸민 겁니다.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옷을 입고 또 뭘로 꾸몄습니까?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몄으니까 금으로 꾸미고 보석으로 꾸미고 진주로 꾸몄으니까 얼마나 추렁추렁하게 꾸몄겠습니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꾸미고 또 손에는 뭘 들고 있습니까? 금잔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잔. 솔로몬이 먹는 그릇은 전부 금그릇이고 솔로몬이 마시는 그릇은 전부다 금그릇이었습니다. 근데 이거 하고는 좀 다르겠지요? 그때는 워낙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복을 주셨는데 그런데 그 솔로몬 조차도 그렇게 역사에 없는 전부후무한 그런 물질과 지능의 그런 복을 받았는데 그 복 때문에 솔로몬도 실패한 것이 있으니까 세상복은 참 좋을 수도 있고 안좋을수도 있으니까 세상복은 위험한 것도 많이 있습니다.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 그 금잔에 보니까 속에 뭐가 들었는고 하니 뭐뭐 들었습니까? 가증한 물건, 또 그의 음행에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여자가 들고 있는 금잔에 보니까 가증스러운 아주 추하고 더러운 가증스러운 그런 외식과 거짓된 이런 것들이 가득찼고 음행에 더러운 것들이 금잔속에 가득하더라. 그리고 이마에 이름이 기록됬는데 그 이마가 누구 이마라 그랬던가요? 우리는 그래서 백목사님을 따라다니던 의사 출신 한 목사님이 요 이마를 백목사님께서 그 이마는 금잔의 이마다 그러니까 이마라 그러면 사람의 인격을 말하는데, 자 이 종에 이마가 있습니까? 이게 뭡니까? 종이죠? 여기 이마가 있습니까? 이마가 없지요? 잔인데 금잔에 이마가 있습니까? 없지요? 성경에 그 이마에 그러니까 이마에 그러면 인격인데 사람인데, 그러니까 여기 사람이 누가 나오지요? 음녀가 나오지요 표현으로. 알고보면 음녀도 사람은 아닌데. 근데 음녀의 이마다. 그분은 그래 말하고 백목사님은 아니 금잔의 이마다. 그리 말씀하시니까 요게 달라서 그때까지 백목사님을 따라다니던 의사 출신 목사님이 그때부터 갈라져서 따로 나갔다. 재독할 때 들으셨습니까? 그랬지요. 요 이마는 금잔의 이마랍니다. 그 이마에, 금잔 이마에. 그러면 금잔 이마니까 금잔이 있으면 그 금잔 사람의 이마 위치쯤 보면 되겠죠? 그 위쯤 거기에. 거기에 이름이 기록됐는데, 금잔 이름이 기록됐는데 금잔 이름이 기록됐는데 첫째 뭐라고요? 첫째 뭡니까? 비밀이랍니다, 비밀. 비밀이 무슨 뜻입니까? 숨어있다 그 뜻이오. 숨어있습니다. 금잔은 숨어있습니다.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그다음 세 번째는요?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아마 백목사님께서 세 번째 여기서 금잔의 이마라고 확정하지 않았을까 제 혼자 생각에.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그러면 금잔이 무엇이겠습니까? 금잔. 뭘로 이해하십니까? 금잔이 뭐지요? 000선생님? 금잔이 뭘까요? 뭘로 배웠습니까? 000선생 금잔? 자 금잔이 뭡니까? 무엇이라고요? 금잔은 세상에 가득찬 인간의 지식입니다. 인간의 지식. 그래서 온 세상에 모든 것들은 인간의 지식에서 나왔다, 그렇지 않습니까?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음녀는 세상이고 세상문화지요? 모든 세상과 세상문화는 전부 인간의 지식에서 나왔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나라든지 사람이든지 정신을 차리고 좀 개화가 되고 나면 기를 쓰고 공부를 하려고 애를 쓰는 겁니다. 공부가 뭐냐? 지식을 습득하는 거지요. 알아야 면장 노릇도 한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고 또 맞는 말입니다. 사람이 무식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신앙은 지성적이라야 됩니다. 합리적이고 이치적이라야 됩니다. 그런데 모르면 신앙생활도 못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아는만큼, 아는 것이 뭡니까? 아는 것이 학생들? 아는것이 뭐라고요? 아는것이 힘이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모르면 힘이 없는 겁니다. 모르면 당하는 것이고 모르면 바보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부지런히 학창시절에는 머리를 싸매고 머리가 터지도록 공부를 열공을 하는 겁니다. 그게 신앙입니다 학생들은. 죽을만큼은 아니더라도 새벽기도 나오는데 지장없을만큼. 예배시간에 지장없을 만큼 있는 힘을 다해서 공부하는 것이 학생시절에는 그게 신앙입니다. 그래서 학창시절에 신앙의 척도는 공부를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 그걸 보면 됩니다. 공부 열심히 하면 신앙 있다, 공부 안하고 게을 부르면 저거는 예배당에 암만 쫓아다녀도 신앙없다 그래 보면 거의 맞습니다. 부지런히 해야됩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기보니까 손에 음녀가 들고 있는 손에 있는 금잔이 뭐냐? 비밀이다. 큰 바벨론이다. 땅에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다. 이게 음녀가 들고 있는 잔입니다. 그런데 음녀가 손에 들고 있는데 땅에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다. 그러면 그 음녀도 음녀가 들고있는 잔에서 나왔다 그런 뜻도 되는 거지요. 참 어렵습니다. 한말로 말하면 결론으로 한말로 말하면 뭐냐? 한말로 말하면 음녀라는 것은 무엇이라고요? 21세기 세상과 세상에 가득찬 문화다. 이게 음녀다. 그 뒤에 보니까 이 음녀가, 음녀가 세상을 타고 앉았고 음녀가 손에 금잔을 들고 있고 음녀로 더불어 세상 임금과 땅에 거하는 사람 전부 음행을 했는데 그런데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이 음행하고 또 포도주에 취했는데 이 음녀는 어디에 취했다고 되있습니까? 6절에 보니까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어디에 취했다고요? 성도들의 어디에요? 피를 먹고. 또 하나는요? 예수의 증인들의 피를 먹고. 이 음녀가 얼마나 많은 성도를 잡아먹었든지. 드라큐라같은 이빨을 가지고. 아니면 구미호 같은 그런 꾸밈을 가지고. 요물이 되어가꼬. 얼마나 많은 성도를 잡아먹었던지. 성도의 피에 취했다.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했다. 이게 고문 고형으로 많은 성도를 순교시킨 그것도 포함이 되어있지만은 수많은 성도들의 생애를, 시간을, 정력을 음녀가 그만큼 빼먹었다 그뜻입니다.이 음녀가 뭘까? 쉽게 말하면 이 세상에서 어떤 것이든지 우리의 제일 먼저는 내 마음을 빼앗아가는것. 그게 돈이든지 직장이든지 사람이든지 뭐든지 간에 내 마음을 빼앗아가는 것. 마음을 빼앗기면 시간을 빼앗깁니다. 내 시간을 빼앗기는 것. 그리고 나면 내 모든 노력을 다 빼앗겨버립니다. 내 마음과 시간과 노력을 하나님보다 더 많이 기울어지게 만드는 빼앗아가는 그 세상이 있으면 그 세상이 사랑하는 아들이든지 딸이든지 사랑하는 아내든지 남편이든지 사람도 음녀, 좋은 든든한 직장도 음녀, 돈도 음녀, 편리한 휴대폰도 거기 마음이 기울어지면 음녀. 인터넷도 좋은데 거기 마음 기울어지면 음녀, 게임도 음녀, 공부도 다 좋은데 마음이 거기 다 기울어져버리면 공부도 음녀. 전부 이런것이 다 음녀고 이게 21세기 세상과 세상에 가득찬 문홥니다. 한말로 말하면 세상이지요. 이 세상이 우리 성도를 미혹을 하고 잡아먹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음녀라는 표현하셨고, 성도들의 피에 취했다,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했다, 이 세상은 그것 먹고 사는 겁니다. 세상은 그것 먹고 살이 찌고 그것 먹고 취하고. 다른 세상이야 전부다 하나니까, 참 어렵고 알아도 이걸 감당하기 너무도 어려운 것이 연약한 우리들입니다. 깨닫고 많이 기도하고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세상, 묘한 세상을 음녀로 만들어서 음녀가 내 피를 먹고 취하도록 그리하지 말고 주신 모든 세상을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선용할 수 있도록 어떤 것이든 나를 하나님 아버지 아들의 인격, 하나님 아버지 속성 형상을 닮아가는 마음도 생각도 욕심도 판단하는 것도 처리하는 것도 말도 행동도 모든 대외 사람과의 관계도 물질 관계도 어쨌든 하나님을 닮아가는 이 생활. 그리고 어떤 걸 맡겨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이 실력. 이 두가지를 기르는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과 실력을 갖추는 여기에 사용하면 온 세상이 다 내게 선물이 되고 밥이 됩니다. 그런데 이게 잘못되면 모든 거 전부 다 음녀가 돼서 나도 실패하고 세상도 망하고 그리 되니까 선물로 사용하십시다. 앞으로 계속하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제목은 성도를 미혹하는 세상, 음녀. 좀 많이 생각해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