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주전(계17:1-18)
음녀-성도를 미혹하는 세상2013-08-11조회 374추천 29
본문: 요한계시록 17장 1절-18절
제목: 음녀-성도를 미혹하는 세상
1. 요한계시록에 대하여-1
1)요한계시록을 쓴 사람은? (사도 요한)
2)기록한 시기는? (주후 96년)쯤
3)기록한 장소는? 에베소 서편에 있는 (밧모)섬
2. 요한계시록에 대하여-2
1)요한계시록은? 신구약 65권의 (결론)
2)계시록의 다른 이름은? (묵시록)
3)그 의미는? 드러내지 않고 (숨겨) 두셨다는 뜻
4)‘계시록’이라는 말의 의미는? (열어 보여) 주셔야 알 수 있다는 뜻
5)계시록의 모든 말씀은? (상징)적인 표현으로 기록
3. 본문 요약 (1-7절)
1)일곱이라는 수의 의미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수
2)일곱 대접이란?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을 말하는 것
3)사도요한에게 보여 주는 것은?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
4)많은 물 위에 앉은 여자는? (음녀)
5)음녀가 앉은 물은?(15절) (백성, 열국, 무리, 방언)
6)음녀와 더불어 음행한 자들은? 땅의 (임금)들
7)땅에 거하는 자들은?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함
8)성령이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곳은? (광야)
9)여자(음녀)가 타고 있는 짐승의 모습은?
①붉은 빛 ②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 ③(일곱) 머리 ④(열) 뿔이 있는 짐승
10)여자(음녀)의 모습은?
①(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②(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③손에 (금잔)을 가짐
11)여자가 손에 들고 있는 금잔에는? (가증한 물건)과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
12)금잔의 이마에 기록된 말은? ①비밀이라 ②큰 바벨론이라 ③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13)여자(음녀)가 취한 피는 누구의 피?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
4. 음녀의 정체
1)‘음녀’를 다른 말로 하면? (기생, 창기)
2)음녀가 하는 일은? 부잣집 (아들)을 (미혹)
3)본문에서 말하는 음녀의 실제 정체는? 21세기 (세상)과 (세상 문화)
4)세상을 음녀로 상징하여 기록하신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 (미혹)하여 실패케 하기 때문
5. 성도를 미혹하는 세상
1)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
2)하나님의 아들은? ①(하나님의 형상)을 본받고 ②(영계)와 (물질계)의 소유를 상속
3)우리가 세상에서 할 일은?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을 갖추는 것
4)우리의 마음과 시간과 노력을 빼앗아 가는 세상은? (음녀)
5)하나님 아들의 자격을 갖추는 일에 필요한 세상은? (선물)
6)따라서 세상은? (음녀)도 될 수 있고 (선물)도 될 수 있는 것
7)세상이 음녀 되고 선물 되는 원인은? 우리의 (주관)에 따라서
8)음녀가 될 수 있는 세상 문화를 5가지만 기록해 봅시다.
①(휴대폰) ②게임 ③인터넷 ④공부 ⑤돈
- 세상을 음녀로 사용치 말고 하나님의 선물로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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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제가 요한계시록 17장을 다 읽었습니다. 봉독한다 말은 성경말씀을 높여서, 받을여 읽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봉독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읽으면서 생각해 볼 때, 제가 아는 말씀이 배워 아는 말씀이 한 3/2쯤은 될 것 같고, 3/1쯤 되는 말씀은 저도 아직까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 배워야 됩니다. 그러면, 제가 읽을 때 여러분들 같이 읽으셨는데, 느낌들이 어떠십니까? 같이 제가 읽을 때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머리로 생각하셨을 건데, 같이 읽으신 느낌이 어떠하십니까? 지난 3박4일동안 산에 아주 공기좋은 물좋고 산좋고 공기좋은 산에 가서 3/4일동안 집회를 했습니다. 하루 4시간 예밴데 3시간 예배드리고 마지막 저녁 시간은 교인들 모여서 새김질, 복습을 좀 했습니다. 근데 남반은 남반대로 여반은 여반대로 그리 하는데 제가 남반에 한번 참석을 하고, 여반 한군데 좀 숫자 많은데 참석을 하고 그리 했는데, 양쪽 다 분위기를 보고 들어보니까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너무 어렵다 하는 겁니다. 너무 어렵다. 말씀이 너무 어렵고 전체 내용이 너무 어렵고 아는 것도 너무 실행도 어렵고 어렵다 하는 그런 말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을 제가 봉독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너무 어렵다 하는 거죠.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저도 전공이 목사니까 직업이 목사니까 성경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이고, 또 우리가 아는대로 시대를 감당하신 목사님에게부터 직접 수십년 세월을 배웠기 때문에 그래도 성경과 교리를 좀 안다고 하지많은 저도 읽으면서 보니까 모르는 내용이 아직까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끔한번씩 예배 드리는 분들이 이어려운 말씀을 바로 안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어렵다고 하여 아예 안듣고 포기하면 해결되는 수는 절대 없는 겁니다. 어렵지많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게 그겁니다. 어려운데 구체적으로, 좀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렵습니까? 그러니까 모두들 말씀을 잘 못하시지요. 어려운데 구체적으로 뭐가 어렵습니까 그러니까 대답을 잘 못하십니다. 그럼 범위가 너무 넓으니까 그리 되겠지요. 그러면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보자 말씀이 어려운데 무엇이 어려운가?’ 하나하나 따지고 들어가서 내가 어렵게 느껴지는게 뭔지, 단어의 뜻인지, 문장의 뜻인지 아니면 알기는 알겠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할줄은 알겠는데 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말인지. 무엇이 어려운지를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하나씩 따지고 들어가는게 구별이고 그게 우리 성도의 본질입니다. 믿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것은 구체적으로 하나씩 따져 들어가는 겁니다. 이걸 가르쳐 연구라 그러고 공부라 그러죠. 대단히 어려운 말씀입니다. 어려운데, 제가 아는 대로는 하나씩 설명해 보려 합니다 같이. 참고로 신앙생활은 예수믿는 것은 제일 첫재 조건이 뭐냐 하면, 우리가 서울 가려고 하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각자 자기 집에서 서울을 가야 되겠다. 어디로 가셔야 됩니까? 역에 가야 되지요. 부산역에. 마죠? 역에 가야 합니다. 공항에 가던지.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 가던지. 그래야 되겠죠. 서울가는 길입니다. 학교 가려면 학교가는 길로 가야 되겠죠. 학교가 동쪽에 있는데 그 사람이 서쪽을 향해서 방향을 잡으면 그 사람은 그 학생은 학교가 아니고, 학교가 동쪽 가는데 집에서 가방 챙겨서 옷입고 나와 가지고 가방 들고 대문 빠져 나와서 좌우를 살펴보더니 보는 엄마 아버지 안계시고 보는 사람이 없으니까 학교 반대쪽으로 몰래 살짝 가는데 반대쪽에 보니까 오락실이 있거든요 피시방이 있고. 그러면 짐작하기를 ‘저 학생이, 저녀석이 학교바로 가지 아니하고 빠져서 좀 놀다 가는구나’ 그래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방향이란게 길인게 있고. 예수믿는 것은 천국을 향해서 가는 길입니다. 그말은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서 천국을 마련하는 것인데 그 첫째 조건이 뭐냐. 첫째 조건이. 자 조는 분 한테만 물어볼까요? 첫째 조건이 무엇이겠습니까? 어디로 가야겠습니까? 예수 믿는 것은 천국을 가는 길인데 천국을 가려면 첫째로 가야될 곳이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됩니까? 교회로 가야되요? 어느 교회로 가야 됩니까? 아무 교회로 가면 됩니까? 꼭 동천 교회만 와야 됩니까? 어디로 가야 됩니까? 교회란 말도 맞긴 맞겟지만 정확한 답은 아닙니다. 어디로 들어가야 합니까? 들어가야 하는 것은 꼭 문으로 몸으로 발로만 들어가야 합니까? 어디로 가야 합니까? 신앙생활 바로하고 천국가려면 어디로 가야겠습니까?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성격속으로. 성경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경이 어디있죠? 바로 여깄습니다. 성경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경속으로 어째 들어갑니까 사람이? 사람이 성경속에 어떻게 들어갑니까? 성경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이 뭡니까? 우리나라 한글로 된 성경속으로 들어가려면 첫째 조건이 한글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사람의 가장 기본은 한글 정도만 알면 신앙생활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한글알면 박사보다 예수 더 잘 믿을 수 있습니다. 한글만 알면 이 세상 제일의 수재보다 천국준비 잘 할수 있습니다. 다른 조건도 역할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많은 가장 첫째 조건 성경속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글을 모르니까, 그러면 글을 모르면 또 방법이 있습니다. 요즘은 과학이 좋으니까. 성경을 녹음해 놓은 걸 들으면 됩니다. 그러면 귀가 좀 열려 있어야겠지요. 눈이 열려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우리 믿는 사람에게 얼마나 큰 복인지. 성경 속에 들어가서 눈으로 읽고 그다음 모르면 귀로 듣고. 그리고 모르면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게 신앙생활의 첫째 조건입니다. 성경속에 들어가보면 많은 말씀이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평생을 들어가도 다 모릅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그 예배 시간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고 성경말씀 속에 들어가서 그 의미를 찾아 보는 겁니다. 이번 집회때 우리가 이 말씀을 한번 배웠고, 오늘 이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한번 더 배워보려고 합니다. 같이 한번 들어가 보십시다. 학생들은 요약지를 기록하면서 공부해 보십시다.
신구약 성경은 전부 몇 권으로 되 있습니까? 66권이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66권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벌써 하나 배우신 겁니다. ‘아 성경은 전체는 한 권인데 이 한권 속에 들어가 보면’ 몇권으로 되 있다구요? 66권이라는 성경이 이 속에 있구나. 그러면 66권이 뭘까는 성경을 찾아보면 죽 나옵니다. 아 성경은 66권이구나. 이게 인제 하나씩 배워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제일 성경 66권중에 제일 첫째 셩경은 뭡니까? 창세기지요. 창세기는 이 우주의 기원을 기록해 놓은 것이 창세깁니다. 역사에 6천년 역사에 수많은 머리 좋은 박사들이 아직가지도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우주의 기원과 인간의 근본을 기록하신 게 창세깁니다. 창세기. 젤 마지막 끝에 성경은 이름이 뭡니까? 요한계시록입니다. 오늘 봉독한 성경의 제목은 요한계시록이 22장까지 있는 중에서 17장을 봉독했습니다. 그러면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잠깐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을 쓴 사람이 여럿 있는데, 요한계시록을 쓴 사람이 누구냐? 누굴까요? 앞에 계시록 앞에 붙은 이름이 요한이죠. 요한이 받아서 적은 책이라 그 뜻입니다. 사도 요한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받아서 기록한 책이라 그겁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이란 것은 그럼 뭡니까? 사람이름이죠. 성경을 기록한 사람이름. 그럼 책 이름은 무엇입니까? 책 이름은 무엇입니까? 계시록입니다. 계시록. 요한은 사람 이름이고 성경이름은, 같이 해 보실까요? ‘계시록’ 그럼 계시록을 기록한 사람은 누구라고요? 요한입니다. 사도 요하나. 그러면 사도 요한이 기록한 다른 성경이 또 있는데 뭡니까? 요한복음도 사도 요한이 기록한 겁니다. 그다음 이 성경을 기록한 시기가 대략 언제쯤이냐?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시기는 대략 주후96년쯤이라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사도요한이 기록한 시기가 주후 예수님 오신후 대략 96년 정도라고 알려져 있고, 그럼 기록한 장소가 어디냐? 성경마다 각기 기록한 장소가 다른데,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곳은 섬인데, 섬. 제주도 같은 저런 섬인데 예를들면, 우리가 잘 모르는데 참고로 알려져 있기를 저 중동 지방에 에베소 서쪽에 있는 밧모라는 섬입니다. 밧모. 밧줄할대 밧. 어머니 모. 밧모섬에서 기록했다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3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요한 계시록을 쓴 사람이 누구라고요? 사도 요한입니다. 두 번째, 언제쯤 썻다고요? 주후 96년쯤에 썼습니다. 그다음 3번째 어디서 썻다고요? 밧모 섬에서 썼습니다. 밧모. 이거는 상식으로 알아 놓으면 좋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큰 두 번째 들어갑니다.
두 번째, 요한계시록은, 성경에 모두 몇권이라고 했습니까? 66권인데 요한계시록을 빼면 65권이죠.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65권의 결론을 낸 것이 요한계시록이다. 그래 말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65권의 총 결론이다 그래 말하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계시록의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옛날이름. 요한계시록은 새로운 이름이고, 요한계시록이 되기 전에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혹시 아십니까? 계시록을 옛날에 뭐라 그랬는지 혹시 아십니까? 같이 해보실까요? ‘묵시록’ 숨겨두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계시록 안에 기록된 내용을 하나님이 드러내지 아니하고 숨겨두셔서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그 뜻입니다. 모든 성경이 다 그렇지만 계시록은 특히 더합니다. 그러면 새로 정해진 이름은 요한 계시록 이지요. 계시록인데, 요 계자는 무슨 계자냐 하면 열‘계’자라 그럽니다. 열어 보여주셔야만 알 수 있다 그말입니다. 계시록이란 말의 의미는 열어 보여 주셔야만 알 수 있지 열어서 보여주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그 뜻입니다. 지금 우리가 뭐 공부하고 있습니까? 요한계시록이 무슨 성경이냐 이걸 공부합니다. 요한 계시록 두 번째 요한계시록은 신구약65권의 총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옛날 이름은 묵시록입니다. 묵시록의 뜻은 잠잠묵잡니다. 말하지 않고 보여줬다 그 뜻인데 그말은 다시 말하면 숨겨두셨다는 뜻입니다. 찾아서 알려주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는 뜻입니다 묵시록의 뜻은. 그런데 같은 의미로 정해진 이름이 계시록인데 계시록이란 말의 의미는 열어서 보여 주셔야 알지 하나님이 열어 보여주지 않으면 그 누구도 절대 알지 못한다는 뜻이 계시록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상징’ ‘상징’ 태극기는 무엇입니까?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국기죠. 그 국기는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표십니다. 상징입니다. 그런걸 상징이라 그리 말합니다. 새중에서 많은 새가 있는데, 자 학생들한테 한번 불어볼까요? 평화를 상징하는 새가 이름이 뭔가요? 평화를 상징하는 새는 이름이 뭡니까? 비둘기라 그러죠 비둘기.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한다 그리 말을 하는 겁니다. 빌라나 아파트에 가보면, 도 병원에 가보면 없는 층수가 있습니다. 분명히 있는데 숫자를 쏙 빼놨습니다. 몇층이 없던가요? 병원에 가면 몇층이 없습니까? 4층이 왜 없습니까 4가 뭔데요? 죽을 4자라서, 4는 죽음을 의미하는 것, 병원이란 곳은 사람을 살리는 곳인데 죽을 4자가 들어가면 모양이 좋지 않다 그래서 죽을 4자라를 뺏씁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4는 뭘 상징한다고요? 죽음을 상징한다. 다 그런건 아닌데, 일반적으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그런걸 가리켜서 뭐라 한다구요? 상징이라 그래 말합니다. 상징.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상징한다. 무궁화라는 꽃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꽃이다. 비둘기를 띄우면 ‘아 평화를 소망하는구나’ 상징입니다. 4자는 죽음을 나타내는 숫자다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런걸 가리켜 상징이라 말하고,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거의 대부분의 말씀은 이것처럼 상징적으로 다 기록해 놨기 때문에 그 단어가 문장이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연구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자 그러면, 요래 까지 공부를 하고 본문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17장 1절입니다. 성경보시지요.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여기 숫자가 나옵니다. 이런걸 서수사라 그럽니까? 하나둘 셋넷 세는 것, 일곱이란 숫자를 그냥 기수라 그럽니까? 쓰는 숫자로 쓰면 일곱은 칠이죠 칠. 일곱은 칠입니다. 그러면 여기 일곱 대접 일곱 천사를 말씀하신 일곱이란 것은 칠이라는 숫자고, 성경에 숫자 칠을 나타낼 때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성경에 숫자 칠을 기록한 것은 거의 대부분이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을 나타낸다 그 뜻입니다. 그러면 일곱 대접을 가졌다 일곱 천사가 있다 이말은 하나님과 어떻게든 연관이 있다는 뜻이 되겠지요. 일곱천사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릅 꾼입니다. 그런데 앞에 보니까 일곱 대접을 가졋습니다 대접. 이거는 여반들이 잘 알죠. 대접이 뭡니까 대접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대접은 밥그릇은 공기고 국그릇은 대접이지요. 좀 넓덕한 거죠. 국수 말아먹는 그릇. 국 퍼서 국밥집에 가 보면 위가 넙덕한 그릇이 있죠. 그게 바로 대접이니다. 그런 대접을 말합니다. 일곱 대접을 가진, 그러면 이 대접을 말한 것은 대접은 퍼담기도 쉽고 쏟아버리기도 쉽지요. 그래서 대접을 말하는데, 요 계시록의 앞에서부터 쭉 나오면 천사가 재앙을 가지고 있는데 일곱가지 재앙을 가지고 있는데 요 대접 재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 일곱 대접은 일곱 재앙을 말하는데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인데 그 재앙이, 대접 재앙이라 그말은 이걸 한꺼번에 모조리 쏟아붇는 재앙이라 그 뜻입니다.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인데 하필 대접으로 상징하신 것은, 이 재앙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급속한 하나님의 재앙을 가리켜서 일곱 대접 재앙이라 그래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또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교회라는 곳은, 예배당은 사람에게 위로를 주고 마음의 평안을 주고, 또 기쁨을 주고 소망을 주는 곳이 교횝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재앙을 말씀합니다. 그러면 재앙이란 것은 어떤거냐, 쉽게 말하면 아주 안좋은 거지요. 재앙은 옛날에 우리나라의 재앙, 굉장히 무서워했던 것 중의 하나가 호환이란 말이 있죠. 호환마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환이란 말은, 학생들 호환이 무슨뜻일까요? 컴퓨터 호환성이 있다 그런말 하는것 아닙니다. 호환. 호환이 무슨뜻인지 알겠습니까? 호자가 호랑이 호잡니다. 범 호자. 옛날에는 산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죽인 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호랑이의 환란을 가르켜서 호환이라 그럽니다. 또 마마라는 것은 얼굴 막 꼼보되는 것 알지요. 그 병에 걸리면 수도없이 죽어 나갔습니다. 그래서 호환마마재앙. 또 옛날에는 어느나라할것 없이 땅들이 논들이 천수답이라고 했습니다. 천수답은 저 산꼭대기 산중턱에서 하늘에서 비가 않오면 농사지을 수 없는 논밭을 가르켜 천수답이라 그럽니다. 그러니까 비가 안오면 농사가 안되지요. 인간의 노력으로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겁니다. 지금도 과학이 엄청 발달이 돼서 자연을 인간이 어지간히 다스린다 해도 홍수 비 퍼부어 제끼면 인간의 과학도 능력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요. 홍수 내려 제끼면 인간의 과학이 세계최고의 나라 미국에서도 감당을 못합니다. 지금 날씨가 뜨거워 제끼니까 난리가 나죠 더워서. 하늘에서 내리쬐면 인간의 한계가 있습니다. 기근같은것. 가뭄. 홍수재앙 같은 것. 물 난리. 이런게 나면은 그만 난리가 나는 겁니다. 이런걸 가르켜서 재앙이라 그럽니다. 또 전쟁이 터지는 것. 인간의 욕심 때문에. 또 홍수 지나고 전쟁터지고 기근생기고 나면 전염병이 막 돌아 제끼거든요. 전염병 하나 돌면 지금도 아무리 인간이 연구해도 하나님이 인간이 모르는 전염병 딱 내놓으면 그거 연구하는데 몇십년 걸리고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사람이 수도 없이 죽었는데, 중세댄가 그때에 그 병 이름이 콜레라였습니까? 그때 세계적으로 죽은 인구가 몇 명쯤 죽었습니까? 거의 뭐 세계적으로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죽었다던가요. 그만큼 전염병 때문에 싹쓸이 했습니다. 지금은 병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때는 걸리니까 괴질이라 해 가지고 수도 없이 죽었습니다. 그런걸 재앙이라 그럽니다. 그런데 여기 말씀하신 재앙은 이런 재앙보다 좀더 고급의 고차원의 재앙이라서 이건 참 알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일곱 대접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급속한 재앙입니다. 재앙이니까 굉장히 안좋은 겁니다. 재앙. 그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중 하나가 와서 내게 가로되, 이리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내게 보이리라. 그러면 천사가 사도 요한에게 보여준 것이 뭐냐 하면,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내게 보이리라. 여기 음녀가 나오는데, 말하자면 나쁜, 주인공처럼 그래 되는데, ‘음녀’ 같이 해보실까요? ‘음녀’ 굉장히 부정적인 단어고 이름입니다. 사람 이름이 아니고, 직급의 이름입니다. 음녀라는 이름은 어떤 여인을 가르키는데, 사람 이름을 가르치는게 아니고 어떤 여자가 하는 나쁜 짓이 있을 때 고런 짓을 할 때 음녀라 그러죠. .도둑놈. 무슨 이름입니까? 사람이름입니까 나쁜 짓의 이름입니까? 도둑놈은 사람이름이 아닙니다. 도둑질을 하는 사람을 돋구놈이라 그럽니다. 음녀라 하는 것은 어떤 여잔데, 음녀같은 나쁜짓을 하는 여자를 가르켜서 음녀라 그래 말하지요. 근데 음녀가 요한계시록에 뭐라 그랬습니까? ‘상징’ 같이 해보실까요? ‘상징’ 그러면, 음녀라는 기록이 있을 때는 음녀라는 표현은 상징이다. 표시다. 그러면 왜 하필 하나님께서 음녀라는 아주 안좋은 요 직급이 하는 여자를 기록해 놨을까 생각해 보시면 좀 쉽습니다. 근데 그 음녀가 어디 앉아 있다고요? 많은 물 위에 앉아 있습니다. 물 위에. 많은 물 위에 앉았는데. 요 물이 뭔가 하면, 자 넘어가서 15절 보실까요. 15절에 보니까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니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몇가집니까? 백성과, 열국과, 방언입니다. 그러면 음녀가 많은 물에 앉았는데, 그 음녀가 안자있는 물이 뭔가 살펴보니까 그 물은 첫째는 백성이고 두 번째는 무리고 세 번째는 열국이고 네 번째는 방언입니다. 요개 뭘까? 표십니다. 상징입니다. 물로 표현했고, 그런데 그 물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물이니까. 굉장히 많은 것을 깔고 앉았는데 뭘 깔고 앉았나 보니까 백성을 깔고 앉았고, 백성이 뭡니까? 일반 수많은 사람들, 많은 백성들 사람들입ㄹ니다. 백성. 그리고 무리도 많다는 뜻이겠지요. 수많은 사람들 무리와. 세 번째는 열국은 세계곳곳의 많은 나라들입니다. 방언은 말이죠 말. 말 속에는 역사도 문화도 다 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누가 깔고 앉았다고요? 음녀가 깔고 앉았습니다. 그다음, 이 음녀가 받을 심판이 있습니다. 17장 2절입니다. 그런데 이 음녀가, 여자니까, 이 음녀로 더불어 음행한 자들이 있는데 어떤 자들입니까? 땅의 임금들이 음녀로 더불으 음행했는데, 이거는 육체적으로 음행한게 아닙니다. 이게 기록이 뭐라 그랬습니까? 상징이죠. 상징입니다. 이럴 때 음녀란게 무엇일까? 좀 신령한 면으로 생각을 해야 되지, 육체적으로 볼게 아닙니다. 땅의 임금들은 이 여자로 더불어 음행했고, 그런데 땅에 거하는 자들은 음행하지 않고 어떻게 됬다 그랬습니까?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그래 되 있습니다. 그러면 음녀라는 상징으로 표현한 여자가 있고, 이 음녀로 더불어 같이 놀아난 자들이 있는데 이 세상에서 임금들. 다른말로 말하면 왕들. 왕으로 말하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들이라 그 말이죠. 권세도 있고 머리도 있고, 돈도 있어서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들을 가르켜 왕이라 임금이라 그리 말합니다. 마음속에 딴게 들어가면 잠이 옵니다. 마음속에 다른것이 들어가면 잠이오고 졸음이 옵니다. 자 음녀가 있습니다. 음녀는 무슨 이름이라 그랬습니까? 하는 짓거리, 하는 짓이라 말은 나쁜짓을 말하죠. 그런 음녀의 짓거리 하는 여자가 있는데, 음녀라는 짓거리도 상징이고 여자도 상징입니다. 그 여자 음녀로 더불어 놀아난 세상의 어떤 사람들이 있는데 어떤 사람들입니까? 이 세상의 임금들, 왕들, 다시 말하면 임금도 왕도 상징입니다. 임금이라 기록한 것은 왕이고, 왕이라 말은, 왕이 뭡니까? 쉽게 말해 왕은 자기 맘대로 뭐든지 하는게 왕입니다. 돈이 많아서 맘대로 하든지, 힘이 세서 맘대로 하든지 머리가 좋아서 하고 싶은 대로 하든지, 또 권력이 있어서 하고싶은 대로 하던지 어쨌든 이 세상에서 다른 사람보다 높은 사람, 잘난사람, 똑똑한 사람, 많이 배운사람, 유식한 사람 부자들 이런 사람을 여기 임금이라 기록했는데, 그런 사람들이 어떻했다구요?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습니다. 바람을 폈습니다. 음행했고, 또 땅에 거하는 일반 사람들은 음녀로 더불어 바람을 피지 못하고 뭘 어디 취했다구요? 음행의 포도주만 마시고 취했습니다. 포도주는 술입니다. 근데 그 포도주가 좋게 말할때는 주님 피를 상징하는데, 나쁘게 말하면 요게 사람을 취해서 아주 타락시키는 음행의 포도주가 될 수 있습니다. 표현이 다른겁니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이거는, 이 세상에서 잘난사람 실력있는 사람 똑독한 사람은 전부 음녀로 더불어 놀아나고, 보통 사람들은 음녀로 더불어 놀아나고 싶은데 돈도 없지요, 여인들은 이번 집회때, 처녀들 지혜를 가르쳐 주셨지요. 여자 팔자는 무슨 팔자라 그럽디까? 버드나무 팔자. 의미를 배웠습니까? 냇가에 버드나무가 홍수가 나면 둥둥 떠내려가다가, 냇가에 있는 바위 틈에 걸려 버리면 이게 자랄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10년가도 조그맣게 안되는데, 이게 재수가 좋아서 가다가 어떤 곳에 걸려요? 사태난 곳에, 산사태 난 곳ㅇ에, 그런데는 흙이 많거든요? 거기 딱 걸려버리면 일년만 지나면 이만큼 커버리고, 10년지나면 큰 나무가 되 버리죠. 근데 그 버드나무는 제가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홍수가 걸려 떠내려가다가 재수가 좋으니까 사태난곳에 걸려서 이만큼 커버리고, 재수가 없으니까 바위틈에 걸려서 평생을 다 버려 버리고,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를 잘 만나면은 신세를 고치는 거고, 남자 잘못 만나면 신세 가는 거다. 그래서 여자들은 뭐가 많다고요? 여반에, 허영과 허욕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게 합당한 면이 있다. 그래서 여자는 배짱을 팅기라 그랬지요. 근데 그 배짱 팅기는 것이 인본적으로 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하니까, 신본으로 배짱을 팅겨라. 그리 말씀하셨죠. 여잡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벤츠를 몰고 나가든지, BMW를 몰고 나가면 여자들이 줄줄 따라다니죠 그냥. 그런데 마티즈 타고 나가고. 제가 타는 차는 마티즈거든요. 모닝타고 나가면 여자들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가까이 올까 싶어 다도망가 버립니다. 도 키도 크고 돈도 많고, 인물이 잘나고 언변도 좋고 직업이 사자가 붙었던지, 통장이 몇 개 있던지 아파트 열쇠 몇 개 가지고 있으면 또 막 따라다닙니다. 그런데 돈도 없고 직장도 변변치 못하고 배운것도 없고 인물도 별로고 그러면 그런 사람을 여기 땅에 거하는 자들 보통사람이라 그랬는데, 이 사람들은 음녀로 더불어 놀아나고 싶은데 벤츠가 있어야지요? 아파트 열쇠가 없는데, 그러니까 못놀아나는 겁니다. 땅의 임금들은 왕들은, 돈있죠 권력있죠 이러니까 음녀로 나가서 놀아나는 겁니다. 그러면 궁금하지 않습니까? 요 기록된 음녀라는 여자가 도대체 어떤 요물인가? 요 음녀라는 여자는 어떻게 생겨먹은 요물이길래 땅의 임금들이 다 같이 놀아나고, 또 땅에있는 보통 사람들은 놀아나지 못해 안달이나고, 심하게 말하면 환장을 하고, 이렇게 발버둥을 치고 있는데, 요 음녀라는 짓거리 하는 여자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여잔가? 참 궁금하지 않습니까? 음녑니다. 또 좀 더 보십시다. 요 음녀 되 있는데, 3절입니다. 요래 음녀가 있는데, 천사가 성령이 사도 요한을 데리고 어디로 갔습니까? 광야로 갔습니다. 광야. 사도 요한 데리고 광야에 갔는데, 광야는 다른말로 말하면 황야고 사막이지요. 광야의 특징은, 그냥 모래사막이든지, 광야를 쉽게말하면 우리나라 말로 뭐라 그럽니까? 뭐라고요? 벌판. 들판이죠 들판. 벌판이고 들판입니다. 들판에는 넓은데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여기 말씀하신 광야는 나무도 별로없는 사막같은 그런걸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요것도 무슨 기록입니까? 상징입니다. 왜 광야로 아무것도 없는 광야로 기록하셨을까? 우리 성도가 천사가 사도 요한을 데리고 광야로 갔으니까 이 광야가 벌판이니가 안좋은 곳인데 사도요한에게는 천사가 데려갔으니까 나쁜곳입니까 좋은곳입니까? 좋은곳입니다. 이 광야를 다른말로 말하면 골방이라 그럽니다. 골방. 아무도 없는데 이 광야는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성도, 사도요한만 있고 천사가 있는데 하나님이 그 위에 계시는 곳. 하나님밖에 아무것도 없는 곳이 광얍니다. 광야에가니까 눈이 밝아져서 이 음녀가 새롭게 보였는데, 광야에 가서 보니가 여자가 또 뭘 타고 앉았는데, 참 어렵습니다. 뭘 타고 있습니까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습니다. 붉은 빛 짐승. 여기 붉은 빛이라는 것은 뭘 맓합니까? 사람이 화가 나면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하지요. 그래서 여기 붉은 빛 짐승이라 말은 화가 아주 많이 난 짐승이라 그 뜻입니다. 그 짐승의 몸에 어떤 이름이 기록되 있습니까?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다. 참람의 대표적인 이름이 뭐냐하면 과학이 만능이다. 그말이 참람된 말의 대표적인 말입니다. 참람되다 그말은 자기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서 할 수 있다는 그 말이 참람된 말입니다.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머리가 몇 개라고요? 일곱머리, 뿔은요? 열 뿔이 있다. 자 시간이 많이 가서 여기까지만 하겠는데, 오늘 오전엔 지금 계속 공부하는 중입니다. 오후에 마저하고. 오전에는 요한계시록을 잠깐 살펴 봤습니다 요한 계시록을. 잠깐 복습하겠습니다. 요한 계시록은 누가 썼습니까? 사도 요한이 기록했습니다. 언제쯤 기록했습니까? 주후 96년쯤 기록했습니다. 어디서 적었습니까? 에베소 서쪽에 있는 밧모라는 섬에서 기록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성경의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옛날 이름이 뭡니까? 묵시록입니다 요한 묵시록. 묵시록의 뜻이 뭡니까? 숨겨놨다는 뜻입니다. 숨겨놨다. 잠잠묵잡니다. 숨겨놓고 말없는 가운데 알려주신다 그 뜻입니다. 새 이름은 원래 다시 온, 우리가 보고 있는 이름은 뭡니까? 요한 계시록입니다. 요한계시록의 뜻이 뭡니까? 열어 보여 주셔야만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요한계시록의 모든 기록은 어떤 것입니까? 상징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부 상징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하신 일곱 대접 일곱천사, 음녀, 땅의 임금들, 전부 상징입니다. 그 중에서 오늘 음녀가 어떤가, 음녀의 한 모습을 잠깐 생각해 봤습니다. 돌아가셔서 대체 음녀가 뭔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얼마나 잘생겼길래 얼마나 애교가 좋길래 임금들의 간을 다 빼먹고, 구미호가 아주 미인으로 변장을 해서 사람들의 간을 다 빼먹듯이, 이 음녀라는 요물이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여자길래, 땅의 임금들의 간을 다 빼먹고 일반 사람들은 그 음녀로 더불어 놀아나지 못해서 환장을 하고 있는가, 요 음녀라는 요 여자의 요게 상징인데 무엇을 가르쳐 음녀라고 표현을 했을까를 돌아가셔서 연구좀 해 보십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제목: 음녀-성도를 미혹하는 세상
1. 요한계시록에 대하여-1
1)요한계시록을 쓴 사람은? (사도 요한)
2)기록한 시기는? (주후 96년)쯤
3)기록한 장소는? 에베소 서편에 있는 (밧모)섬
2. 요한계시록에 대하여-2
1)요한계시록은? 신구약 65권의 (결론)
2)계시록의 다른 이름은? (묵시록)
3)그 의미는? 드러내지 않고 (숨겨) 두셨다는 뜻
4)‘계시록’이라는 말의 의미는? (열어 보여) 주셔야 알 수 있다는 뜻
5)계시록의 모든 말씀은? (상징)적인 표현으로 기록
3. 본문 요약 (1-7절)
1)일곱이라는 수의 의미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수
2)일곱 대접이란?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을 말하는 것
3)사도요한에게 보여 주는 것은?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
4)많은 물 위에 앉은 여자는? (음녀)
5)음녀가 앉은 물은?(15절) (백성, 열국, 무리, 방언)
6)음녀와 더불어 음행한 자들은? 땅의 (임금)들
7)땅에 거하는 자들은?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함
8)성령이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곳은? (광야)
9)여자(음녀)가 타고 있는 짐승의 모습은?
①붉은 빛 ②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 ③(일곱) 머리 ④(열) 뿔이 있는 짐승
10)여자(음녀)의 모습은?
①(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②(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③손에 (금잔)을 가짐
11)여자가 손에 들고 있는 금잔에는? (가증한 물건)과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
12)금잔의 이마에 기록된 말은? ①비밀이라 ②큰 바벨론이라 ③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13)여자(음녀)가 취한 피는 누구의 피?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
4. 음녀의 정체
1)‘음녀’를 다른 말로 하면? (기생, 창기)
2)음녀가 하는 일은? 부잣집 (아들)을 (미혹)
3)본문에서 말하는 음녀의 실제 정체는? 21세기 (세상)과 (세상 문화)
4)세상을 음녀로 상징하여 기록하신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 (미혹)하여 실패케 하기 때문
5. 성도를 미혹하는 세상
1)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
2)하나님의 아들은? ①(하나님의 형상)을 본받고 ②(영계)와 (물질계)의 소유를 상속
3)우리가 세상에서 할 일은?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을 갖추는 것
4)우리의 마음과 시간과 노력을 빼앗아 가는 세상은? (음녀)
5)하나님 아들의 자격을 갖추는 일에 필요한 세상은? (선물)
6)따라서 세상은? (음녀)도 될 수 있고 (선물)도 될 수 있는 것
7)세상이 음녀 되고 선물 되는 원인은? 우리의 (주관)에 따라서
8)음녀가 될 수 있는 세상 문화를 5가지만 기록해 봅시다.
①(휴대폰) ②게임 ③인터넷 ④공부 ⑤돈
- 세상을 음녀로 사용치 말고 하나님의 선물로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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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제가 요한계시록 17장을 다 읽었습니다. 봉독한다 말은 성경말씀을 높여서, 받을여 읽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봉독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읽으면서 생각해 볼 때, 제가 아는 말씀이 배워 아는 말씀이 한 3/2쯤은 될 것 같고, 3/1쯤 되는 말씀은 저도 아직까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 배워야 됩니다. 그러면, 제가 읽을 때 여러분들 같이 읽으셨는데, 느낌들이 어떠십니까? 같이 제가 읽을 때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머리로 생각하셨을 건데, 같이 읽으신 느낌이 어떠하십니까? 지난 3박4일동안 산에 아주 공기좋은 물좋고 산좋고 공기좋은 산에 가서 3/4일동안 집회를 했습니다. 하루 4시간 예밴데 3시간 예배드리고 마지막 저녁 시간은 교인들 모여서 새김질, 복습을 좀 했습니다. 근데 남반은 남반대로 여반은 여반대로 그리 하는데 제가 남반에 한번 참석을 하고, 여반 한군데 좀 숫자 많은데 참석을 하고 그리 했는데, 양쪽 다 분위기를 보고 들어보니까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너무 어렵다 하는 겁니다. 너무 어렵다. 말씀이 너무 어렵고 전체 내용이 너무 어렵고 아는 것도 너무 실행도 어렵고 어렵다 하는 그런 말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을 제가 봉독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너무 어렵다 하는 거죠.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저도 전공이 목사니까 직업이 목사니까 성경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이고, 또 우리가 아는대로 시대를 감당하신 목사님에게부터 직접 수십년 세월을 배웠기 때문에 그래도 성경과 교리를 좀 안다고 하지많은 저도 읽으면서 보니까 모르는 내용이 아직까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끔한번씩 예배 드리는 분들이 이어려운 말씀을 바로 안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어렵다고 하여 아예 안듣고 포기하면 해결되는 수는 절대 없는 겁니다. 어렵지많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게 그겁니다. 어려운데 구체적으로, 좀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렵습니까? 그러니까 모두들 말씀을 잘 못하시지요. 어려운데 구체적으로 뭐가 어렵습니까 그러니까 대답을 잘 못하십니다. 그럼 범위가 너무 넓으니까 그리 되겠지요. 그러면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보자 말씀이 어려운데 무엇이 어려운가?’ 하나하나 따지고 들어가서 내가 어렵게 느껴지는게 뭔지, 단어의 뜻인지, 문장의 뜻인지 아니면 알기는 알겠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할줄은 알겠는데 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말인지. 무엇이 어려운지를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하나씩 따지고 들어가는게 구별이고 그게 우리 성도의 본질입니다. 믿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것은 구체적으로 하나씩 따져 들어가는 겁니다. 이걸 가르쳐 연구라 그러고 공부라 그러죠. 대단히 어려운 말씀입니다. 어려운데, 제가 아는 대로는 하나씩 설명해 보려 합니다 같이. 참고로 신앙생활은 예수믿는 것은 제일 첫재 조건이 뭐냐 하면, 우리가 서울 가려고 하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각자 자기 집에서 서울을 가야 되겠다. 어디로 가셔야 됩니까? 역에 가야 되지요. 부산역에. 마죠? 역에 가야 합니다. 공항에 가던지.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 가던지. 그래야 되겠죠. 서울가는 길입니다. 학교 가려면 학교가는 길로 가야 되겠죠. 학교가 동쪽에 있는데 그 사람이 서쪽을 향해서 방향을 잡으면 그 사람은 그 학생은 학교가 아니고, 학교가 동쪽 가는데 집에서 가방 챙겨서 옷입고 나와 가지고 가방 들고 대문 빠져 나와서 좌우를 살펴보더니 보는 엄마 아버지 안계시고 보는 사람이 없으니까 학교 반대쪽으로 몰래 살짝 가는데 반대쪽에 보니까 오락실이 있거든요 피시방이 있고. 그러면 짐작하기를 ‘저 학생이, 저녀석이 학교바로 가지 아니하고 빠져서 좀 놀다 가는구나’ 그래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방향이란게 길인게 있고. 예수믿는 것은 천국을 향해서 가는 길입니다. 그말은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서 천국을 마련하는 것인데 그 첫째 조건이 뭐냐. 첫째 조건이. 자 조는 분 한테만 물어볼까요? 첫째 조건이 무엇이겠습니까? 어디로 가야겠습니까? 예수 믿는 것은 천국을 가는 길인데 천국을 가려면 첫째로 가야될 곳이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됩니까? 교회로 가야되요? 어느 교회로 가야 됩니까? 아무 교회로 가면 됩니까? 꼭 동천 교회만 와야 됩니까? 어디로 가야 됩니까? 교회란 말도 맞긴 맞겟지만 정확한 답은 아닙니다. 어디로 들어가야 합니까? 들어가야 하는 것은 꼭 문으로 몸으로 발로만 들어가야 합니까? 어디로 가야 합니까? 신앙생활 바로하고 천국가려면 어디로 가야겠습니까?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성격속으로. 성경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경이 어디있죠? 바로 여깄습니다. 성경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경속으로 어째 들어갑니까 사람이? 사람이 성경속에 어떻게 들어갑니까? 성경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이 뭡니까? 우리나라 한글로 된 성경속으로 들어가려면 첫째 조건이 한글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사람의 가장 기본은 한글 정도만 알면 신앙생활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한글알면 박사보다 예수 더 잘 믿을 수 있습니다. 한글만 알면 이 세상 제일의 수재보다 천국준비 잘 할수 있습니다. 다른 조건도 역할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많은 가장 첫째 조건 성경속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글을 모르니까, 그러면 글을 모르면 또 방법이 있습니다. 요즘은 과학이 좋으니까. 성경을 녹음해 놓은 걸 들으면 됩니다. 그러면 귀가 좀 열려 있어야겠지요. 눈이 열려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우리 믿는 사람에게 얼마나 큰 복인지. 성경 속에 들어가서 눈으로 읽고 그다음 모르면 귀로 듣고. 그리고 모르면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게 신앙생활의 첫째 조건입니다. 성경속에 들어가보면 많은 말씀이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평생을 들어가도 다 모릅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그 예배 시간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고 성경말씀 속에 들어가서 그 의미를 찾아 보는 겁니다. 이번 집회때 우리가 이 말씀을 한번 배웠고, 오늘 이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한번 더 배워보려고 합니다. 같이 한번 들어가 보십시다. 학생들은 요약지를 기록하면서 공부해 보십시다.
신구약 성경은 전부 몇 권으로 되 있습니까? 66권이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66권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벌써 하나 배우신 겁니다. ‘아 성경은 전체는 한 권인데 이 한권 속에 들어가 보면’ 몇권으로 되 있다구요? 66권이라는 성경이 이 속에 있구나. 그러면 66권이 뭘까는 성경을 찾아보면 죽 나옵니다. 아 성경은 66권이구나. 이게 인제 하나씩 배워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제일 성경 66권중에 제일 첫째 셩경은 뭡니까? 창세기지요. 창세기는 이 우주의 기원을 기록해 놓은 것이 창세깁니다. 역사에 6천년 역사에 수많은 머리 좋은 박사들이 아직가지도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우주의 기원과 인간의 근본을 기록하신 게 창세깁니다. 창세기. 젤 마지막 끝에 성경은 이름이 뭡니까? 요한계시록입니다. 오늘 봉독한 성경의 제목은 요한계시록이 22장까지 있는 중에서 17장을 봉독했습니다. 그러면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잠깐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을 쓴 사람이 여럿 있는데, 요한계시록을 쓴 사람이 누구냐? 누굴까요? 앞에 계시록 앞에 붙은 이름이 요한이죠. 요한이 받아서 적은 책이라 그 뜻입니다. 사도 요한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받아서 기록한 책이라 그겁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이란 것은 그럼 뭡니까? 사람이름이죠. 성경을 기록한 사람이름. 그럼 책 이름은 무엇입니까? 책 이름은 무엇입니까? 계시록입니다. 계시록. 요한은 사람 이름이고 성경이름은, 같이 해 보실까요? ‘계시록’ 그럼 계시록을 기록한 사람은 누구라고요? 요한입니다. 사도 요하나. 그러면 사도 요한이 기록한 다른 성경이 또 있는데 뭡니까? 요한복음도 사도 요한이 기록한 겁니다. 그다음 이 성경을 기록한 시기가 대략 언제쯤이냐?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시기는 대략 주후96년쯤이라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사도요한이 기록한 시기가 주후 예수님 오신후 대략 96년 정도라고 알려져 있고, 그럼 기록한 장소가 어디냐? 성경마다 각기 기록한 장소가 다른데,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곳은 섬인데, 섬. 제주도 같은 저런 섬인데 예를들면, 우리가 잘 모르는데 참고로 알려져 있기를 저 중동 지방에 에베소 서쪽에 있는 밧모라는 섬입니다. 밧모. 밧줄할대 밧. 어머니 모. 밧모섬에서 기록했다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3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요한 계시록을 쓴 사람이 누구라고요? 사도 요한입니다. 두 번째, 언제쯤 썻다고요? 주후 96년쯤에 썼습니다. 그다음 3번째 어디서 썻다고요? 밧모 섬에서 썼습니다. 밧모. 이거는 상식으로 알아 놓으면 좋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큰 두 번째 들어갑니다.
두 번째, 요한계시록은, 성경에 모두 몇권이라고 했습니까? 66권인데 요한계시록을 빼면 65권이죠.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65권의 결론을 낸 것이 요한계시록이다. 그래 말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65권의 총 결론이다 그래 말하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계시록의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옛날이름. 요한계시록은 새로운 이름이고, 요한계시록이 되기 전에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혹시 아십니까? 계시록을 옛날에 뭐라 그랬는지 혹시 아십니까? 같이 해보실까요? ‘묵시록’ 숨겨두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계시록 안에 기록된 내용을 하나님이 드러내지 아니하고 숨겨두셔서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그 뜻입니다. 모든 성경이 다 그렇지만 계시록은 특히 더합니다. 그러면 새로 정해진 이름은 요한 계시록 이지요. 계시록인데, 요 계자는 무슨 계자냐 하면 열‘계’자라 그럽니다. 열어 보여주셔야만 알 수 있다 그말입니다. 계시록이란 말의 의미는 열어 보여 주셔야만 알 수 있지 열어서 보여주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그 뜻입니다. 지금 우리가 뭐 공부하고 있습니까? 요한계시록이 무슨 성경이냐 이걸 공부합니다. 요한 계시록 두 번째 요한계시록은 신구약65권의 총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옛날 이름은 묵시록입니다. 묵시록의 뜻은 잠잠묵잡니다. 말하지 않고 보여줬다 그 뜻인데 그말은 다시 말하면 숨겨두셨다는 뜻입니다. 찾아서 알려주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는 뜻입니다 묵시록의 뜻은. 그런데 같은 의미로 정해진 이름이 계시록인데 계시록이란 말의 의미는 열어서 보여 주셔야 알지 하나님이 열어 보여주지 않으면 그 누구도 절대 알지 못한다는 뜻이 계시록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상징’ ‘상징’ 태극기는 무엇입니까?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국기죠. 그 국기는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표십니다. 상징입니다. 그런걸 상징이라 그리 말합니다. 새중에서 많은 새가 있는데, 자 학생들한테 한번 불어볼까요? 평화를 상징하는 새가 이름이 뭔가요? 평화를 상징하는 새는 이름이 뭡니까? 비둘기라 그러죠 비둘기.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한다 그리 말을 하는 겁니다. 빌라나 아파트에 가보면, 도 병원에 가보면 없는 층수가 있습니다. 분명히 있는데 숫자를 쏙 빼놨습니다. 몇층이 없던가요? 병원에 가면 몇층이 없습니까? 4층이 왜 없습니까 4가 뭔데요? 죽을 4자라서, 4는 죽음을 의미하는 것, 병원이란 곳은 사람을 살리는 곳인데 죽을 4자가 들어가면 모양이 좋지 않다 그래서 죽을 4자라를 뺏씁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4는 뭘 상징한다고요? 죽음을 상징한다. 다 그런건 아닌데, 일반적으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그런걸 가리켜서 뭐라 한다구요? 상징이라 그래 말합니다. 상징.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상징한다. 무궁화라는 꽃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꽃이다. 비둘기를 띄우면 ‘아 평화를 소망하는구나’ 상징입니다. 4자는 죽음을 나타내는 숫자다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런걸 가리켜 상징이라 말하고,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거의 대부분의 말씀은 이것처럼 상징적으로 다 기록해 놨기 때문에 그 단어가 문장이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연구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자 그러면, 요래 까지 공부를 하고 본문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17장 1절입니다. 성경보시지요.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여기 숫자가 나옵니다. 이런걸 서수사라 그럽니까? 하나둘 셋넷 세는 것, 일곱이란 숫자를 그냥 기수라 그럽니까? 쓰는 숫자로 쓰면 일곱은 칠이죠 칠. 일곱은 칠입니다. 그러면 여기 일곱 대접 일곱 천사를 말씀하신 일곱이란 것은 칠이라는 숫자고, 성경에 숫자 칠을 나타낼 때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성경에 숫자 칠을 기록한 것은 거의 대부분이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을 나타낸다 그 뜻입니다. 그러면 일곱 대접을 가졌다 일곱 천사가 있다 이말은 하나님과 어떻게든 연관이 있다는 뜻이 되겠지요. 일곱천사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릅 꾼입니다. 그런데 앞에 보니까 일곱 대접을 가졋습니다 대접. 이거는 여반들이 잘 알죠. 대접이 뭡니까 대접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대접은 밥그릇은 공기고 국그릇은 대접이지요. 좀 넓덕한 거죠. 국수 말아먹는 그릇. 국 퍼서 국밥집에 가 보면 위가 넙덕한 그릇이 있죠. 그게 바로 대접이니다. 그런 대접을 말합니다. 일곱 대접을 가진, 그러면 이 대접을 말한 것은 대접은 퍼담기도 쉽고 쏟아버리기도 쉽지요. 그래서 대접을 말하는데, 요 계시록의 앞에서부터 쭉 나오면 천사가 재앙을 가지고 있는데 일곱가지 재앙을 가지고 있는데 요 대접 재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 일곱 대접은 일곱 재앙을 말하는데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인데 그 재앙이, 대접 재앙이라 그말은 이걸 한꺼번에 모조리 쏟아붇는 재앙이라 그 뜻입니다.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인데 하필 대접으로 상징하신 것은, 이 재앙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급속한 하나님의 재앙을 가리켜서 일곱 대접 재앙이라 그래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또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교회라는 곳은, 예배당은 사람에게 위로를 주고 마음의 평안을 주고, 또 기쁨을 주고 소망을 주는 곳이 교횝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재앙을 말씀합니다. 그러면 재앙이란 것은 어떤거냐, 쉽게 말하면 아주 안좋은 거지요. 재앙은 옛날에 우리나라의 재앙, 굉장히 무서워했던 것 중의 하나가 호환이란 말이 있죠. 호환마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환이란 말은, 학생들 호환이 무슨뜻일까요? 컴퓨터 호환성이 있다 그런말 하는것 아닙니다. 호환. 호환이 무슨뜻인지 알겠습니까? 호자가 호랑이 호잡니다. 범 호자. 옛날에는 산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죽인 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호랑이의 환란을 가르켜서 호환이라 그럽니다. 또 마마라는 것은 얼굴 막 꼼보되는 것 알지요. 그 병에 걸리면 수도없이 죽어 나갔습니다. 그래서 호환마마재앙. 또 옛날에는 어느나라할것 없이 땅들이 논들이 천수답이라고 했습니다. 천수답은 저 산꼭대기 산중턱에서 하늘에서 비가 않오면 농사지을 수 없는 논밭을 가르켜 천수답이라 그럽니다. 그러니까 비가 안오면 농사가 안되지요. 인간의 노력으로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겁니다. 지금도 과학이 엄청 발달이 돼서 자연을 인간이 어지간히 다스린다 해도 홍수 비 퍼부어 제끼면 인간의 과학도 능력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요. 홍수 내려 제끼면 인간의 과학이 세계최고의 나라 미국에서도 감당을 못합니다. 지금 날씨가 뜨거워 제끼니까 난리가 나죠 더워서. 하늘에서 내리쬐면 인간의 한계가 있습니다. 기근같은것. 가뭄. 홍수재앙 같은 것. 물 난리. 이런게 나면은 그만 난리가 나는 겁니다. 이런걸 가르켜서 재앙이라 그럽니다. 또 전쟁이 터지는 것. 인간의 욕심 때문에. 또 홍수 지나고 전쟁터지고 기근생기고 나면 전염병이 막 돌아 제끼거든요. 전염병 하나 돌면 지금도 아무리 인간이 연구해도 하나님이 인간이 모르는 전염병 딱 내놓으면 그거 연구하는데 몇십년 걸리고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사람이 수도 없이 죽었는데, 중세댄가 그때에 그 병 이름이 콜레라였습니까? 그때 세계적으로 죽은 인구가 몇 명쯤 죽었습니까? 거의 뭐 세계적으로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죽었다던가요. 그만큼 전염병 때문에 싹쓸이 했습니다. 지금은 병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때는 걸리니까 괴질이라 해 가지고 수도 없이 죽었습니다. 그런걸 재앙이라 그럽니다. 그런데 여기 말씀하신 재앙은 이런 재앙보다 좀더 고급의 고차원의 재앙이라서 이건 참 알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일곱 대접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급속한 재앙입니다. 재앙이니까 굉장히 안좋은 겁니다. 재앙. 그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중 하나가 와서 내게 가로되, 이리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내게 보이리라. 그러면 천사가 사도 요한에게 보여준 것이 뭐냐 하면,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내게 보이리라. 여기 음녀가 나오는데, 말하자면 나쁜, 주인공처럼 그래 되는데, ‘음녀’ 같이 해보실까요? ‘음녀’ 굉장히 부정적인 단어고 이름입니다. 사람 이름이 아니고, 직급의 이름입니다. 음녀라는 이름은 어떤 여인을 가르키는데, 사람 이름을 가르치는게 아니고 어떤 여자가 하는 나쁜 짓이 있을 때 고런 짓을 할 때 음녀라 그러죠. .도둑놈. 무슨 이름입니까? 사람이름입니까 나쁜 짓의 이름입니까? 도둑놈은 사람이름이 아닙니다. 도둑질을 하는 사람을 돋구놈이라 그럽니다. 음녀라 하는 것은 어떤 여잔데, 음녀같은 나쁜짓을 하는 여자를 가르켜서 음녀라 그래 말하지요. 근데 음녀가 요한계시록에 뭐라 그랬습니까? ‘상징’ 같이 해보실까요? ‘상징’ 그러면, 음녀라는 기록이 있을 때는 음녀라는 표현은 상징이다. 표시다. 그러면 왜 하필 하나님께서 음녀라는 아주 안좋은 요 직급이 하는 여자를 기록해 놨을까 생각해 보시면 좀 쉽습니다. 근데 그 음녀가 어디 앉아 있다고요? 많은 물 위에 앉아 있습니다. 물 위에. 많은 물 위에 앉았는데. 요 물이 뭔가 하면, 자 넘어가서 15절 보실까요. 15절에 보니까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니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몇가집니까? 백성과, 열국과, 방언입니다. 그러면 음녀가 많은 물에 앉았는데, 그 음녀가 안자있는 물이 뭔가 살펴보니까 그 물은 첫째는 백성이고 두 번째는 무리고 세 번째는 열국이고 네 번째는 방언입니다. 요개 뭘까? 표십니다. 상징입니다. 물로 표현했고, 그런데 그 물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물이니까. 굉장히 많은 것을 깔고 앉았는데 뭘 깔고 앉았나 보니까 백성을 깔고 앉았고, 백성이 뭡니까? 일반 수많은 사람들, 많은 백성들 사람들입ㄹ니다. 백성. 그리고 무리도 많다는 뜻이겠지요. 수많은 사람들 무리와. 세 번째는 열국은 세계곳곳의 많은 나라들입니다. 방언은 말이죠 말. 말 속에는 역사도 문화도 다 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누가 깔고 앉았다고요? 음녀가 깔고 앉았습니다. 그다음, 이 음녀가 받을 심판이 있습니다. 17장 2절입니다. 그런데 이 음녀가, 여자니까, 이 음녀로 더불어 음행한 자들이 있는데 어떤 자들입니까? 땅의 임금들이 음녀로 더불으 음행했는데, 이거는 육체적으로 음행한게 아닙니다. 이게 기록이 뭐라 그랬습니까? 상징이죠. 상징입니다. 이럴 때 음녀란게 무엇일까? 좀 신령한 면으로 생각을 해야 되지, 육체적으로 볼게 아닙니다. 땅의 임금들은 이 여자로 더불어 음행했고, 그런데 땅에 거하는 자들은 음행하지 않고 어떻게 됬다 그랬습니까?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그래 되 있습니다. 그러면 음녀라는 상징으로 표현한 여자가 있고, 이 음녀로 더불어 같이 놀아난 자들이 있는데 이 세상에서 임금들. 다른말로 말하면 왕들. 왕으로 말하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들이라 그 말이죠. 권세도 있고 머리도 있고, 돈도 있어서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들을 가르켜 왕이라 임금이라 그리 말합니다. 마음속에 딴게 들어가면 잠이 옵니다. 마음속에 다른것이 들어가면 잠이오고 졸음이 옵니다. 자 음녀가 있습니다. 음녀는 무슨 이름이라 그랬습니까? 하는 짓거리, 하는 짓이라 말은 나쁜짓을 말하죠. 그런 음녀의 짓거리 하는 여자가 있는데, 음녀라는 짓거리도 상징이고 여자도 상징입니다. 그 여자 음녀로 더불어 놀아난 세상의 어떤 사람들이 있는데 어떤 사람들입니까? 이 세상의 임금들, 왕들, 다시 말하면 임금도 왕도 상징입니다. 임금이라 기록한 것은 왕이고, 왕이라 말은, 왕이 뭡니까? 쉽게 말해 왕은 자기 맘대로 뭐든지 하는게 왕입니다. 돈이 많아서 맘대로 하든지, 힘이 세서 맘대로 하든지 머리가 좋아서 하고 싶은 대로 하든지, 또 권력이 있어서 하고싶은 대로 하던지 어쨌든 이 세상에서 다른 사람보다 높은 사람, 잘난사람, 똑똑한 사람, 많이 배운사람, 유식한 사람 부자들 이런 사람을 여기 임금이라 기록했는데, 그런 사람들이 어떻했다구요?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습니다. 바람을 폈습니다. 음행했고, 또 땅에 거하는 일반 사람들은 음녀로 더불어 바람을 피지 못하고 뭘 어디 취했다구요? 음행의 포도주만 마시고 취했습니다. 포도주는 술입니다. 근데 그 포도주가 좋게 말할때는 주님 피를 상징하는데, 나쁘게 말하면 요게 사람을 취해서 아주 타락시키는 음행의 포도주가 될 수 있습니다. 표현이 다른겁니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이거는, 이 세상에서 잘난사람 실력있는 사람 똑독한 사람은 전부 음녀로 더불어 놀아나고, 보통 사람들은 음녀로 더불어 놀아나고 싶은데 돈도 없지요, 여인들은 이번 집회때, 처녀들 지혜를 가르쳐 주셨지요. 여자 팔자는 무슨 팔자라 그럽디까? 버드나무 팔자. 의미를 배웠습니까? 냇가에 버드나무가 홍수가 나면 둥둥 떠내려가다가, 냇가에 있는 바위 틈에 걸려 버리면 이게 자랄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10년가도 조그맣게 안되는데, 이게 재수가 좋아서 가다가 어떤 곳에 걸려요? 사태난 곳에, 산사태 난 곳ㅇ에, 그런데는 흙이 많거든요? 거기 딱 걸려버리면 일년만 지나면 이만큼 커버리고, 10년지나면 큰 나무가 되 버리죠. 근데 그 버드나무는 제가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홍수가 걸려 떠내려가다가 재수가 좋으니까 사태난곳에 걸려서 이만큼 커버리고, 재수가 없으니까 바위틈에 걸려서 평생을 다 버려 버리고,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를 잘 만나면은 신세를 고치는 거고, 남자 잘못 만나면 신세 가는 거다. 그래서 여자들은 뭐가 많다고요? 여반에, 허영과 허욕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게 합당한 면이 있다. 그래서 여자는 배짱을 팅기라 그랬지요. 근데 그 배짱 팅기는 것이 인본적으로 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하니까, 신본으로 배짱을 팅겨라. 그리 말씀하셨죠. 여잡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벤츠를 몰고 나가든지, BMW를 몰고 나가면 여자들이 줄줄 따라다니죠 그냥. 그런데 마티즈 타고 나가고. 제가 타는 차는 마티즈거든요. 모닝타고 나가면 여자들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가까이 올까 싶어 다도망가 버립니다. 도 키도 크고 돈도 많고, 인물이 잘나고 언변도 좋고 직업이 사자가 붙었던지, 통장이 몇 개 있던지 아파트 열쇠 몇 개 가지고 있으면 또 막 따라다닙니다. 그런데 돈도 없고 직장도 변변치 못하고 배운것도 없고 인물도 별로고 그러면 그런 사람을 여기 땅에 거하는 자들 보통사람이라 그랬는데, 이 사람들은 음녀로 더불어 놀아나고 싶은데 벤츠가 있어야지요? 아파트 열쇠가 없는데, 그러니까 못놀아나는 겁니다. 땅의 임금들은 왕들은, 돈있죠 권력있죠 이러니까 음녀로 나가서 놀아나는 겁니다. 그러면 궁금하지 않습니까? 요 기록된 음녀라는 여자가 도대체 어떤 요물인가? 요 음녀라는 여자는 어떻게 생겨먹은 요물이길래 땅의 임금들이 다 같이 놀아나고, 또 땅에있는 보통 사람들은 놀아나지 못해 안달이나고, 심하게 말하면 환장을 하고, 이렇게 발버둥을 치고 있는데, 요 음녀라는 짓거리 하는 여자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여잔가? 참 궁금하지 않습니까? 음녑니다. 또 좀 더 보십시다. 요 음녀 되 있는데, 3절입니다. 요래 음녀가 있는데, 천사가 성령이 사도 요한을 데리고 어디로 갔습니까? 광야로 갔습니다. 광야. 사도 요한 데리고 광야에 갔는데, 광야는 다른말로 말하면 황야고 사막이지요. 광야의 특징은, 그냥 모래사막이든지, 광야를 쉽게말하면 우리나라 말로 뭐라 그럽니까? 뭐라고요? 벌판. 들판이죠 들판. 벌판이고 들판입니다. 들판에는 넓은데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여기 말씀하신 광야는 나무도 별로없는 사막같은 그런걸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요것도 무슨 기록입니까? 상징입니다. 왜 광야로 아무것도 없는 광야로 기록하셨을까? 우리 성도가 천사가 사도 요한을 데리고 광야로 갔으니까 이 광야가 벌판이니가 안좋은 곳인데 사도요한에게는 천사가 데려갔으니까 나쁜곳입니까 좋은곳입니까? 좋은곳입니다. 이 광야를 다른말로 말하면 골방이라 그럽니다. 골방. 아무도 없는데 이 광야는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성도, 사도요한만 있고 천사가 있는데 하나님이 그 위에 계시는 곳. 하나님밖에 아무것도 없는 곳이 광얍니다. 광야에가니까 눈이 밝아져서 이 음녀가 새롭게 보였는데, 광야에 가서 보니가 여자가 또 뭘 타고 앉았는데, 참 어렵습니다. 뭘 타고 있습니까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습니다. 붉은 빛 짐승. 여기 붉은 빛이라는 것은 뭘 맓합니까? 사람이 화가 나면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하지요. 그래서 여기 붉은 빛 짐승이라 말은 화가 아주 많이 난 짐승이라 그 뜻입니다. 그 짐승의 몸에 어떤 이름이 기록되 있습니까?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다. 참람의 대표적인 이름이 뭐냐하면 과학이 만능이다. 그말이 참람된 말의 대표적인 말입니다. 참람되다 그말은 자기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서 할 수 있다는 그 말이 참람된 말입니다.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머리가 몇 개라고요? 일곱머리, 뿔은요? 열 뿔이 있다. 자 시간이 많이 가서 여기까지만 하겠는데, 오늘 오전엔 지금 계속 공부하는 중입니다. 오후에 마저하고. 오전에는 요한계시록을 잠깐 살펴 봤습니다 요한 계시록을. 잠깐 복습하겠습니다. 요한 계시록은 누가 썼습니까? 사도 요한이 기록했습니다. 언제쯤 기록했습니까? 주후 96년쯤 기록했습니다. 어디서 적었습니까? 에베소 서쪽에 있는 밧모라는 섬에서 기록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성경의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옛날 이름이 뭡니까? 묵시록입니다 요한 묵시록. 묵시록의 뜻이 뭡니까? 숨겨놨다는 뜻입니다. 숨겨놨다. 잠잠묵잡니다. 숨겨놓고 말없는 가운데 알려주신다 그 뜻입니다. 새 이름은 원래 다시 온, 우리가 보고 있는 이름은 뭡니까? 요한 계시록입니다. 요한계시록의 뜻이 뭡니까? 열어 보여 주셔야만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요한계시록의 모든 기록은 어떤 것입니까? 상징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부 상징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하신 일곱 대접 일곱천사, 음녀, 땅의 임금들, 전부 상징입니다. 그 중에서 오늘 음녀가 어떤가, 음녀의 한 모습을 잠깐 생각해 봤습니다. 돌아가셔서 대체 음녀가 뭔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얼마나 잘생겼길래 얼마나 애교가 좋길래 임금들의 간을 다 빼먹고, 구미호가 아주 미인으로 변장을 해서 사람들의 간을 다 빼먹듯이, 이 음녀라는 요물이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여자길래, 땅의 임금들의 간을 다 빼먹고 일반 사람들은 그 음녀로 더불어 놀아나지 못해서 환장을 하고 있는가, 요 음녀라는 요 여자의 요게 상징인데 무엇을 가르쳐 음녀라고 표현을 했을까를 돌아가셔서 연구좀 해 보십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