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1-주전(엡5:22-6:4)
가정교회2013-07-21조회 496추천 53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6장 4절 (요약 문답/2013.07.21.주일오전)
제목: 가정교회
1. 본문
1)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유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이기 때문
2)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라
어떻게? (자기 몸) 같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자신을 주심)같이
3)부부 제도의 목적은?
말씀으로 (깨끗)하게,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4)자녀들아 부모에게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5)아비들아 자녀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2. 교회-정의
1)하나님의 목적은? 온전한 (교회) 건설
2)교회는? (천국)의 모형, 교회는 지상의 (천국)
3)따라서 참된 행복과 평안, 영원한 생명은 (교회) 안에만
4)교회는? (하나님) (진리) (성도)의 삼합
5)교회는? 건물이 아닌 (사람)이 교회
---------------------- 여기까지 오전 말씀 -------------
3. 교회-종류
1)교회는 (개인)교회, (가정)교회,
(사회)교회, (세계)교회, (역사)교회
2)개인교회가 넓어지면 (가정)교회
3)개인교회와 가정교회가 모이면 (사회)교회
4)세계의 모든 교회들은 (세계)교회
5)역사의 모든 교회들은 (역사)교회
6)교회의 원래 모습은 (단일)교회
3. 가정교회-중요성
1)본문은 (가정교회)에 대한 말씀
2)개인교회가 성장하면 (가정)교회
3)가정교회의 출발은 (남편)과 (아내)
4)가정교회가 바로 되려면 (부부)가 하나 되어야
5)가정교회가 바로 되면 (기도의 응락)이 이루어지고 (벧전3:7)
(자녀)들이 (깨끗하게) 되어 짐(고전7:14)
4. 가정교회-노력
1)(말)만 가지고는 전도도 빛도 안 되고
2)(앞선) 신앙의 사람이
①(범죄)할까 두려워하고
②하나님의 (진노)와 (저주)를 받을까 두려워하고
③(하나님)과 (심판)과 (천국)의 영광 문제를 두려워하고
④자신을 (온전한 사람) 만들기 위한 (성화)의 노력과
⑤범사를 하나님으로 해결하려는 (기도)의 노력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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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 07 21 주일오전예배
본문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22절, 5장 22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내들은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라. 얼마만큼 복종해야 되느냐,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라 그리 말씀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하나님 말씀은 믿는 사람의 법칙인 동시에 믿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명령을 거역하면 죄가 되고, 죄는 형벌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여기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아내된 여반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나님에게 하듯이 복종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다 그말입니다. 비유죠. 사람의 몸이 있고 머리가 있습니다. 몸과 머리는 뗄 수 없는 관곈데, 양으로 따지면, 부피의 양으로 따지면 머리는 작고 몸은 크지만, 몸에는 머리 없는 몸은 죽은 몸입니다. 몸의 모든 수족 전부 오장육부 전부다는 머리에서 머리를 통해서 움직여지지, 머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아무런 활동 작용 할 수가 없게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겁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하라. 생각해 보십시다 우리 여반들. 이거는 하나의 그냥 참고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요대로 살아야 됩니다. 나는 우리 남편에게 복종을 하는가,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어 제끼고, 남편에게 그냥 대 들고, 남편 알기를 어른들 옛날말에 발새의 떼만큼도 안여기고, 남편은 말을 그래 안해도 발 아래 눌러놓고 그래 살고 있지는 않는가. 그 남편이 잘낫든 못낫든, 유식하든 무식하든, 똑똑하든 어리석든 상관이 없습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복종하라 그래 말씀하십니다. 왜 그래야 하느냐?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되기 때문이다. 몸에 머리 없으면 그 몸은 죽은 몸이 됩니다. 남편이 머리 되지 않는 그런 가정 부부가 되면 그 가정은 잘못 되어 있는 겁니다. 복종하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가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믿는 사람이 주님에게 복종하듯이,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25절에는 남편들아, 아내는 남편에게 죽은듯이 복종을 하고 고양이 앞에 쥐처럼 그래 살고, 남편은 아내를 종으로 잡아 부리고, 눌러 제끼고, 무조건 찍어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남자가 아내의 머리 되는 것은, 남존여비의 남자기 때문에 사내기 때문에 그런게 아닙니다. 남자가 아내의 머리되는 것은 남자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니고, 힘이 세고 키가 크기 때문에 남자가 아내의 머리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워놓으신 고 위치 때문인데, 머리가 되려면, 머리 노릇을 제대로 해야 진정한 머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하나님이 낮고 천한 인간이 되심 같이, 그러면 남편들은 아내를 위해서 어디까지든지 낮아질 수가 있겠습니까? 아내를 위해서 남편의 자존심을 다 꺾어 버리고, 아내 위해서 어디까지 희생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사람이 되셔서 당신의 목숨을 우리 위해서 주신 것 처럼, 남편들은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목숨을 바쳐서 사랑하라 그말입니다. 그래야 남편이 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고, 아내에게 복종을 받을 수 있는 자격에 되는 겁니다. 아무리 세워놔도, 자격없는 자리는 진정한 그 자리 보존이 되지를 아니합니다.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복종을 하고, 남편들은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목숨을 바쳐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남편, 아내 남편이 위치를 주시고 책임과 의무를 주신 목적이 뭐냐? 참고로 부부의 머리는 남편이고 가정의 어른은 남편인데, 먼저 아내를 먼저 말씀하신 이유는, 아내가 아내들이 하고 아내들이 책임과 의무를 먼저 기록하신 그 이유는, 위치적으로 말하면, 중량적으로 말하면 남편의 위치가 크고 중요하고, 머리가 되어 있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실질적인 가정의 역할적으로, 실질적으로 가정의 여러 가지 역사를 부부 역사를 이루어가는 그 실무적으로 들어가보면, 아내가 남편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중요하게 한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인류 시조의 타락도, 선악과를 따먹은 그 뱀에게 미혹받은게 남편이 아니고 아내 여인이고, 남편에게 선악과를 먹인것이 여인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여인이 잘못되면 가정이 큰 문제가 생겨집니다. 이 중요성을 두고 역할의 비중성을 두고 아내를 먼저 말씀하신 겁니다. 아내들이여, 또 남편들아, 또 이렇게 부부제도와 위치 책임 의무를 만들어 두시고 이걸 운영해 가시 그 목적이 뭐냐? 이거는 26절에, ‘이는 곳 물로 씻어’ 물은 진린데, 진리는 영감과 하나고 피와 하나라서, 성령과 물과 피는 하납니다.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그러면 부부 제도를 통하여 우리를 보다 깨끗하게 만드시는 것이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셔서 그 앞에서 주님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시고, 키나 주름잡히나 이런 것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깨끗하고 거룩하게 흠이 없는 온전한 교회, 온전한 사랑을 만드시기 위해서 요런 부부 제도 가정교회를 만들어 내셨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 다음, 6장 1절에 보니까, 자녀들아, 여기 자녀분들 다 계시지요. 아들딸입니다. 자녀들아, 어떻게 하라고요? 자녀들아 어떻게 하라고요? 너희 부모를, 학생들 적고 있습니까?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자녀들이면 아들이고 딸이면 부모님에게 낫으니까,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아들 딸, 자녀면 자식이면 자기 부모를 순종하는데 그 순종이 맹종이 아니고, 무조건적이 아니고, 주 안에서 순종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그러면 자녀가 부모님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녀는 옳지 않다. 그말이 되겠지요. 그래서 가정에 자녀가 나면 항상 하는 기도, 가장 많은 기도가, 이 자녀가 순종하는 자녀가 되게 해 주옵소서 그 기도를 가장 많이 합니다. 간절히 하고, 어느 가정이든 마찬가집니다. 순종하는 자녀가 되게 해 주옵소서.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 계명이다. 첫 계명이라 그 말은 1계명이라 그말입니다. 1계명은 하나님께 대한 그 계명인데, 1계명하고 부모님 섬기는 5계명 하고는 대상이 다르지, 성격이 같다는 겁니다. 1계명도 사은의 계명, 5계명도 사은의 계명. 1계명은 하나님께 대해서 첫 번째 계명, 5계명은 사람에 대해서 첫 번째 계명이 5계명입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십시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내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몇계명이라고요? 첫계명입니다. 첫계명은 사은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1계명과, 사람에게 대한 첫계명, 요 성격이 같다 그말입니다. 대상만 다르지 같은 성격입니다. 자녀들은 부모님을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이 옳습니다. 이게 첫 계명이고, 그래서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자녀들이 부모님을 순종하면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합니다. 오래 삽니다. 반대로 말하면 자식들이 부모님을 거역하면 세상에서 어찌된다 말입니까? 자녀들이 부모님을 순종하면 땅에서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자녀들이 부모님을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면 어찌된다 말입니까? 안된다 말이죠 안된다 말은 망한다 그말입니다. 또하나는요? 거역하면, 자 생각하십시다. 예배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안 들으면 예배시간에 알맹이가 없는 겁니다. 귀를 열고 저를 쳐다보시고, 들어야 됩니다. 첨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뭐해야 합니까? 복종하기를 누구에게 하듯이요? 하나님에게 하듯이, 그렇게 하십니까? 여반들. 아내 되신 분들 그래 하십니까? 아니면 그래 하셨습니까? 또 처녀들 학생들 여학생들 그래 하실 자신 있으십니까? 이 말씀은 참고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명령입니다. 어기면 죕니다. 아내된 사람들, 아내되었던 사람들 아내될 사람들은 앞으로 아내가 되면 우리 남편에게는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복종하는구나, 그래 각오하고 시집가야 합니다. 아내된 사람들은 그래 하고 살아야 됩니다. 안하고 있으면 왜 못하는지 원인을 살펴서 시간두고 해결해 나가야 됩니다. 아내 되었던 분들은 그래 했으면 감사하고 하지 못했으면 회개를 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법입니다 명령입니다. 왜 그래야 됩니까? 왜 아내된 사람은 남편에게 복종을 하나님에게 하듯이 해야 합니까? 남편이 아내의 머리니까. 머리가 가는 곳에 몸은 따라가는 겁니다. 몸이라는 것은 머리 가는 곳으로 따라가는 겁니다. 머리 가는 데로 몸은 따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복종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머리 끊어지면, 몸은 죽는 겁니다. 없는 겁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다음 남편들아, 아내만 그럴것이 아니고 자기 아내를 어떡하라고요 남반들은? 자기 아내 어떡하라고요? 도무지 대답소리가 안들리니까 재미가 있습니까 저도 사람인데. 남편들아, 남편 될 우리 청년들 학생들 남편 되신 분들 남편 되셨던 분들 모두들, 자기 아내를 어떡하라구요? 사랑하기를 얼마나 사랑합니까? 자기 목숨을 바쳐 사랑하라. 그래 하실 자신 있습니까? 그래 하고 계십니까? 그래 하셨습니까? 장가갈 때는 내가 아내를 맞을때는 내 목숨 바쳐서 사랑할 각오 하고, 그만한 각오 가져서 가는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결혼할 때 그래 하셨습니까? 아무도 그래 안하셨죠 저도 그래 안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래 말합니다. 못했으면 지금이라도 해야 합니다. 아,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하는구나. 그게 성경이고 하나님 명령입니다.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기를 하나님이 교회를 사랑하셔서 사람이 되기까지, 내가 우리 아내를 위해서 벌레가 될 수 있을까? 내가 우리 아내 위해서 불량배 밑에 자존심 꺾고 내 미워하는 가장 싫어하는 원수같은 인간의 가랑이 사이로 기어갈 수 있을까? 내가 아내 위해서 어디까지 낮고 천해지는 그런 내가 될 수 있을까? 그래 하라는게 성경입니다.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그래 말씀하셨습니다. 목적이 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는 사람을, 남편과 아내 아내와 남편 이 제도와 책임 의무를 통해서 그 사람을 거룩하고 흠이 없는, 깨끗하고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보다 더 온전한 사람 구비한 사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모든 사람이 다 환영하고 존경하고 찬성하고 만물이 환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그래 하는 겁니다. 그다음 좀 더 넓어지면, 그다음 세 번째는, 자녀들아 우리 자녀 된 학생들, f자녀된 학생들,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어떻게 하라고요? 순종하라. 순종은 시키는 대로 하는게 순종인데, 겉은 순종하고 속은 안하면 순종이 아닙니다. 아버지 어머니 앞에서는 하는 척 하고 아버지 어머니 안보이는 뒤로가서는 속이는 짓 하고 이거는 거짓입니다. 순종 아닙니다. 자녀들은 나도 자년데 난 어떻겠는가?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순종하지 않으면 틀렸다 말입니다. 죄라 말이지요. 내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높여서 존경하라. 높여서 존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어떻게 되고요? 잘 되고, 부모님에게 순종하면 잘 됩니다. 이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자식치고 안되는 집안이 없습니다. 효성있는 집안치고 망하는 집안이 없습니다. 효성있는 집안치고 안되는 집안이 없고, 잘되지 않는 자녀가 별로 없습니다. 잘됩니다. 또 땅에서 어떻게 한다고요? 장수가 뭡니까? 오래 산다는 거지요. 따에서 오래 살리라. 반대로 말해 보십시다. 부모님을 거역하고, 불효하고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첫째는 이는 네가 안되고, 안된다 말은 망한다 말입니다. 사업을 해도 망하고 직장생활을 해도 망하고, 네가 부모님을 거역하면, 네가 부모님을 무시하고 얕보고 거역하고 불순종했으니까 너도 커서 장가가고 시집갈 거니가 네 자식놈들이 똑같이 너처럼 될꺼다. 네 아버지 눈에 피눈물나게 만들었으니 앞으로 네 자식들이 네 눈에 피눈물나게 만들꺼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래 불효하는 자식들은 앞날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어서 그렇습니다. 몰라서, 알고는 그래 안할껀데 멀리보지 못하니까. 성경입니다. 부모님에게 효도하면 잘 되고 땅에서 오래 산다. 그래서 되게 보면은 효도하는 집안은 장수합니다. 수명이 깁니다. 오래 삽니다. 반대로 불효하면요? 안되고 망하고, 또 하나는? 일찍 죽는다 그말입니다. 오래 못산다. 일찍 죽는다. 성경입니다. 제 말이 아닙니다. 성경입니다. 기억하십시다.
네 번째는 그러면, 아비들아, 부모들아. 너희 자녀를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자기 자녀를, 자기 감정대로 고집대로 자기 체면을 위해서 자기 위신을 위해서 자식들을 윽박지르거나 감정풀이나, 제 무엇을 위해서 자녀를 하나의 장식품으로 하나의 가지고 노는 그런 정도로 그렇게 자녀들을 관리하는 부모들이 세상에 대단히 많습니다. 자기 몸에서 낳은 자식일찌라도,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자년데, 내몸에서 난 내 자식이니깐 부모가 자기 위해서 그래서 자기 마음에 맞도록 자기 감정대로 자기 위신을 위해서 체면을 위해서 자녀를 그렇게 가르치고 윽박지르고 상대하는 부모가 많은데, 틀렸슶니다. 아비들아, 부모들아 그말입니다. 너희 자녀를 주님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님의 교양과 훈계가 무엇입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당신을 가르칠때, 가르치는 것은 오로지 영혼을 두고 변함없는 진리로 가르쳤고, 영혼을 두고 하나님과 피조물 전부를 다 두고 영혼을 두고 어디까지 뻗어나가도 조금도 틀림도 없고 거짓도 없고 변함도 없는 영원 정확무오 진리로 가르쳤고, 이 가르침의 당신이 앞서 이 말씀을 몸소 실행해서, 당신을 바쳐 죽우시기까지 하심으로 우리를 가르친 게 주님입니다. 주님의 교양과 훈계입니다. 이것으로 자녀를 양육하라. 그러면 자녀를 양육할때는 일시적인 감정 기분, 자기 위신, 순간적인 화나는 그런거, 즉흥적인거, 그런 것으로 자녀를 상대하지 말고, 내 위신 체면 이거 버리고, 그 자녀의 앞날을 평생을 나아가서 영혼을 모든 사람과 하나님과 관계까지 흠이 없도록, 거기까지 다 계산을 대고 자녀에게 교육하고 가르치고 인도를 하라.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부모된 분들? 대단히 어렵습니다. 부모노릇 하기가 참 어려운 겁니다. 부모님들께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부모노릇은 대단히 어려운 겁니다. 그러나 이리 해야 비로소 온전한 가정이 되는 겁니다. 이거 지금 젤 앞에 1단곈데, 시간이 많이 갔는데, 요거 분문에서 크게 4가지, 아내들이여, 아내 되신분들 되실분들, 되셨던 분들, 또 남편들아 남편 되신분들, 되실분들 되셨던 분들, 기억하십시다. 또 자녀들아 자녀들입니다. 다. 또 부모들아, 각자 위치에서 말씀하신 것을 생각해 보고 돌아보십시다. 이게 전부 여기 말씀하신 것은 전체가 말하면 가정교회에 대해서 하신 말씀인데, 교회라는 게 무엇이냐?
교회. 교회. 교회가 뭐냐?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 구원인데,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말하면 온전한 교회 건설이라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온전한 교회 건설이다. 하나님이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하늘과 하늘의 해와 달과 수많은 별들과 땅과 그다음 땅에 있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 수많은 곤충들과 또 바다와, 수많은 어류들 그리고 공중의 모든 새들, 우리가 아는 대로 우주와 물질계, 우주 자체와 거기 떠있는 일월성신들,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들과 그 모든 천체의 움직임이나 자연의 모든 활동 움직임들은 사람들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신비롭다. 너무나도 신기하다. 사람의 말로 경탄할 만큼 그렇게 크기도 크고 넓고 기이하고 오묘하고, 말로 형용하기 어려울만한 그 모든 것이 이 물질계에 가득 차 있습니다. 그게 물질계 우줍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경탄스러울 만큼 크기도 크고 넓고 많고 조직적이고 세밀하고 신비한 이런 수많은 것들을 많들어 놓으시고 운영하시는 그 목적이 뭐냐? 이유가 무엇이냐? 그 목적 그 이유는, 땅을 보니까 고르는데, 터 고르는 작업을 하는데 보니까 중장비를 수백대를 갖다 투입시켜서 수 백만평을 막 터를 고릅니다. 그리고 사람이나 장비 갖다 놓는거 자재 갖다 놓는거 보니까 상상을 추월한 만큼 수십대 수백대 장비를 갖다놓고 몇 년, 몇십년 걸릴 만큼 대 공사를 합니다. 그러면 아, 참 투입된 장비 보니까 거기 갖다놓은 자재 보니까 닦아놓는 터 보니까 그 사업이 어마어마하게 큰 사업이구나. 아마 우리나라 혹은 세계적으로 역사에 가장 큰 사업이 되는가보다. 터 넓이보고 장비보고 투입된 자재보고 설계도 보고 하면 얼마나 큰지 짐작이 됩니다. 알고보니까 빌딩을 짓는데 그 빌딩이 역사이래로 가장 큰 빌딩 예를 들어서 하나 그냥 비유로 500층 되는 그런 빌딩을 짓는다 그러면, 온 세계가 깜짝놀랄 일이 되어 지겠지요. 어마어마한게 들어 가겠지요. 들어가는 거 보니까 그래 되겠구나.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어 놓고 우주의 일월성신과 하늘의 해, 태양이 얼마나 큽니까 뜨겁습니까? 달, 별이 얼마나 많습니까? 별, 지구만 해도 지구에 바다와 땅과 거기 있는 동물의 숫자도 사람이 다 파악을 못합니다. 곤충의 숫자도 사람이 모릅니다. 식물도 모르고, 바다속은 신비스럽고 사람이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가득 찼습니다. 사람이란 것은 더 희한합니다. 이런 수많은 존재를 만들어 놓고 그 모든 것을 너무나도 조직적으로 운영해 가시는 이 하나님이 계시는데, 이 하나님이 이렇게 이 물질계 우주를 만드신 거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걸 믿음의 눈으로 본다면 참 대단한 일을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이 대단한 일을 왜 무엇을 위해 하고 계시는가? 왜 이렇게 하셨을까? 이걸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어마어마하고 신비하고 광대하고 너무나도 참 특별한 역사를 하실 것인데 그 역사가 뭐냐? 그 역사가 뭐냐 바로 다름아닌 온전한 교회 건설이라 그 말입니다. 온전한 교회 건설. 세상이 모르니까 오늘날 교회를 얕보고 믿는 사람이 믿음이 부족하고 우리가 영감이 부족하니까 믿음 생활에 가치를 두지 아니하고 대략대략 살고,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믿음이 없으니까 영안이 어두우니까 몰라서 그냥 사는 것이지 교회라는 것은 쉽게 볼 일이 아닙니다. 믿음생활이라는 것이 그렇게 만만한게 아닌 겁니다. 교회 건설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러면 교회가 뭐냐? 교회가 무엇이 교횝니까? 같이 한번 또 해보실까요? 교회.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어느 교회입니까? 서울에 있는 여의도 순복음교회라 그러죠. 세계 10대 교회중 몇 개, 전부 다 한국에 있다 그러죠. 순복음 교회니, 영락교횐, 소망교회니, 저는 옛날에 들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큰 교회 많습니다. 그 교회 건물들은, 얼마 전 신문에 보니가 경기도 쪽인가 얼마 경매로 나왔는데, 들으셨습니까? 가격 얼마짜리 나왔습니까? 건물가격이, 530억짜리가 건물이, 교회 건물이 530억짜리 건물이 경매로 나왔답니다. 대단하지요. 530억. 교회 건물이. 그건 교회 아닙니다. 예배당이죠. 교회는 건물이 교회가 아닙니다. 예배당 건물을 수십만평을 수천억 들여서 세계에서 제일 큰 번쩍번쩍한 교회로 붙여놔도 예배보는 장소 예배당이지 그거는 교회가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에, 성전을 굉장히 크게 지어놧죠. 유대인들이니까, 외식할찌라도, 하나님을 이용해 먹고, 예배당을 이용해 먹어야 저거들 교권이나 지휘가 유지가 되니까 그래놓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당시에 전부, 외식자들밖에 없는데 거의 대부분, 그들이 예배당을 얼마나 잘 지어놨던지, 그래놓고 예수님께 자랑을 합니다. 이 성전의 건물과 돌들이 어떻습니까? 참 위대하지 않습니까, 대단하지 않습니까, 찬란하지 않습니까, 번쩍번쩍하지 않습니까? 할 때 그들은 그 건물의 압도되고, 그 건물에 눌리고 건물에 기가 죽고 그 껍데기 외식하는 그런 사람들이었는데 예수님께서 한말씀 하시기를, 너희가 그 건물과 때를 보지 못하느냐, 때가 되면 이 건물이 무너져서 돌 하나도 돌 위에 겹치지 못할만큼 완전히 박살나게 무너질 것이다. 그리 예수님께서 예언을 하셨는데 저주가 아닙니다. 회개 안하면 그래 된다는 경고고 예언인데,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귀넘어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그 죗값으로 주후 70년에 로마군에게 점령되서 자식을 삶아먹는 비참한 지경까지 가고 예루살렘 성전은 예수님 말씀대로 돌 하나도 돌 위에 겹치지 않을 만큼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가, 교회 건물이 사치의 극을 달릴만큼 수백억씩 들여 짓는거, 죄란 말은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그래가지고 사회의 지탄을 받고, 불신자들의 지탄을 받고, 교회들이 목사들이 자업자득입니다 많은 부분이. 욕하는 사람은 그들의 입이 불행이고 마음이 불행입니다. 복되지 못한 입이고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래 만든 교회들 목사들의 책임도 작지 않고, 그 목사를 그래 만든 교회들 믿는 사람들의 책임도 적지 아니합니다. 교회는 건물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무엇이 교회냐? 교회는 세가지가 모여야 교횐데, 첫째는 하나님이 모여야 교횝니다. 하나님. 두 번째는 진리가 있어야 교회입니다. 성령 진리. 세 번째는요? 구속받은 성도가 있어야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라 그러면 하나님이 계셔야 되고, 하나님의 말씀 진리가 있어야 되고 구속받은 천국갈 성도가 있어야 이 셋이 모여야 교회고, 그런데 하나님과 진리는 변함없는 완전한 하나님이고 진리니깐 하나님과 진리를 모신 사람. 구속받은 성도가 있으면 그 성도가 바로 교회기 때문에, 그래서 교회라 그럴때 교회의 주체는 예배당 건물이 아니고 사람이 교횝니다. 교회는 사람이 교회입니다. 사람이 교횝니다. 사람이 교회고 사람들이 교회지 예배당 건물은 예배보는 장솝니다. 우리 예배당 이거 우리가 구입하기 전에는 가정집이었습니다. 이 가정에는 방이 세 개고 목욕탕도 있었고 화장실도 다 있었습니다. 그걸 구입해서 털어서 예배당을 만드니까 예배당이 됬고 교회가 됬지, 원래 정확한 의미는 예배당입니다. 교회는 틀린말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다 교회라 그러면 교회라 통용하니까 그렇게 쓰지만, 정확히 말하면 건물은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를 모신 사람이 바로 교횝니다. 구속받은 성도가 교횝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예배당 건물은, 예배보는데 지장없을 만큼 고만큼만 꾸미면 되는 겁니다. 지나치게 사치하지 않고. 그래서 예배당 건물은 자기 집은, 어떤 개척교회 목사님이 자기 집은 좋은 아주 비싼 그런 집을 장만해놓고 예배당은 지하실 구석에 쳐박아 놓고, 그럼 교회가 되겠습니까? 예수믿는 사람들이 교인들이, 자기 집은 번쩍번쩍하게 해 놓고 예배당은 지하실에 처박아 놓고, 더럽거나 말거나, 좁거나 말거나, 지저분하거나 말거나, 복이 없는 일입니다. 예배당을 돈을 엄청 들여서 사치스럽게 꾸밀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예배당은 없어도 된다, 좁아도 된다, 요 인식이 들어있으면 복이 없는 인식입니다. 내 집은 못지어도 예배당은 있어야 된다, 내 집은 좀 지저분해도 예배당은 깨끗해야 된다, 생각과 소망은 그래 가지고 있어야 복이 되는 겁니다. 교인들의 복은 그게 되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예배당을 그래 할건 아니니까. 어쨌든 교회라는 것은 건물이 교회 아닙니다. 사람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것은, 어떤것이 교회냐? 교회라는 것은, 그 오늘 가정교회를 말씀하는데, 시간이 그만. 오후에 좀 자세히 해야 되겠고, 교회는 어떤 곳이 교회냐. 교회는 셋이 하나된 것이 교횐데, 삼합.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가 하나된 고 사람이 바로 교횐데, 그래서 그 교회를 다른 이름으로 말하면, 지난 삼일밤예배때 말씀드렸습니까? 교회를 다른이름으로 말하면 뭐라고 그랬던가요? 교회를 다른 이름으로 말하면, 교회는 천국입니다. 교회는 바로 천국입니다. 천국이 뭐냐, 천국의 정의는,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곳. 거기가 천국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천국이니. 하나님 계신곳이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하나님 계시면 진리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진리를 모신 구속받은 성도가 있으면 그 사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로 사는 한 그 사람 속은 천국입니다. 그 사람이 어디 가든지 그 사람이 가는 곳은 천국입니다. 그 사람이 있는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가정이 하나님 모시고 진리로 살면 그 가정이 천국이 되는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바로 이런 천국을 만들어가는 교회가 되는 성도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우리 동천교회에 우리 교인들이 저와 여러분 우리 모두가 우리 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가 있으면 이곳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겁니다. 그 날이 오늘 주일이면 오늘이 천국이 되고, 한달 내내 그러면 내내 천국이 되고. 그래서 과거 백목사님 계실 때, 산으로 가시면 산이 천국이 되고, 들에 가면 들이 천국이 되고, 예배당 오시면 예배당이 천국이 되고, 가정에 계시면 가정이 천국이 되고, 그 분이 가신 곳은 천국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가는 곳은 어디든 천국이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 계신 곳이 천국인데 그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계시는 곳은 당신을 모시기를 원하고 사모하는 성도 속에 하나님이 계시니까, 구속 받은 성도가 원하고 원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로 살면 거기가 바로 찬국이다. 이게 바로 교횝니다. 그래서 교회는 천국의 모형이고, 이 지상의 천국이 바로 교회라,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라서 그러하지 진정한 행복, 참된 행복, 참된 평안, 사랑 영원한 생명은 교회 않에만 있지 이 세상에는 없는 겁니다. 사람들이 즐겁다 평안하다, 행복하다 낛이다 하는 세상사람들이 6천년 역사 타락 이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소망하고 외치고 그래 알고 살았지만 다 틀렸고 착각이고, 속앗고 몰랐지, 인생의 참된 행복은 교회 안에만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곳에는 인간의 참된 행복은 없는 겁니다. 진리가 없는 곳에 인새의 참된 행복은 없습니다. 참 진리도 행복도, 참 평안도 참 소망도 하나님이 계신 곳 진리 있는 거기 있지 하나님과 진리 없는 곳에 참된 사랑은, 행복은 기쁨은 낛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 보면 나름대로 자기들 테투리 안에서 각자 나름대로 소망을 정해 놓고 목표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 웃으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사는 사람이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참 행복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꺼풀 열고 들어가보면, 그거 밖에 모르고 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고 모르고 못하니까, 그것으로 스스로 위안을 받는 것이지, 거기서 한꺼풀 열고 좀더 깊이 들어가보면, 인간은, 하나님 없고 진리 없는 인간은 사망선 안에서 죽음 너머 영원한 지옥을 향하는 그 인생길에서 진정한 평안, 행복, 참된 기쁨 사랑 이런거는 있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계신곳, 진리가 있는 곳, 어딥니까? 교횝니다. 교회 안에만, 하나님 모시고 진리 모신 성도 안에만, 그 성도 모인 가정 안에만 그 교회 안에만 인간의 참된 행복은 평안은 기쁨은 사랑은 거기만 있다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가정교회에서 본문에서,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은 아내의 머리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목숨 바쳐 사랑하라. 주님이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리 하라. 왜 이런 부부제도 책임과 의무 위치를 만들어 두셨느냐? 이걸 통해서 온전한 사람 만드시기 위해서, 온전한 교회건설, 깨끗하고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섭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자식들이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틀려먹은 겁니다. 그러면 안된다. 순종하면 잘되고 오래 산다.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면, 부모는 어지간 하면, 부모는 도둑질해도 자식들은 못하게 하는게 부몹니다. 나는 망해도 너는 망하지 말아라. 그게 일반적인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자식들은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좋고 옳고 복입니다. 이게 옳다. 그러면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한다. 반대로 불효하면, 부모님 말씀 거역하고 뺀들하게 제 고집대로 놀고 돌아다니면 땅에서 안된다 망한다. 잘못하면 일찍 죽는다. 그러니 순종해라 이것이 옳으니라. 또 부모들아, 자녀를 양육할 때 감정대로 기분대로 취향대로 자기 위해서 하지 말고 주님의 양육과 훈계로 교육하라.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영원을 두고 변함없는 진리로 가르치고 앞서서 본을 보여라. 이게 부모님들이 할 일입니다.
교회는 뭐냐? 하나님 목적은 온전한 교회건설인데 교회란 것은,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 삼합이 교회인데, 천국의 모형이 교회다. 지상의 천국이 교회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요걸 기억하고 우리는 온전한 참 교회가 되기를, 우리 개인도 가정도 사회도 힘을 써야 되겠습니다.
제목: 가정교회
1. 본문
1)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유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이기 때문
2)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라
어떻게? (자기 몸) 같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자신을 주심)같이
3)부부 제도의 목적은?
말씀으로 (깨끗)하게,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4)자녀들아 부모에게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5)아비들아 자녀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2. 교회-정의
1)하나님의 목적은? 온전한 (교회) 건설
2)교회는? (천국)의 모형, 교회는 지상의 (천국)
3)따라서 참된 행복과 평안, 영원한 생명은 (교회) 안에만
4)교회는? (하나님) (진리) (성도)의 삼합
5)교회는? 건물이 아닌 (사람)이 교회
---------------------- 여기까지 오전 말씀 -------------
3. 교회-종류
1)교회는 (개인)교회, (가정)교회,
(사회)교회, (세계)교회, (역사)교회
2)개인교회가 넓어지면 (가정)교회
3)개인교회와 가정교회가 모이면 (사회)교회
4)세계의 모든 교회들은 (세계)교회
5)역사의 모든 교회들은 (역사)교회
6)교회의 원래 모습은 (단일)교회
3. 가정교회-중요성
1)본문은 (가정교회)에 대한 말씀
2)개인교회가 성장하면 (가정)교회
3)가정교회의 출발은 (남편)과 (아내)
4)가정교회가 바로 되려면 (부부)가 하나 되어야
5)가정교회가 바로 되면 (기도의 응락)이 이루어지고 (벧전3:7)
(자녀)들이 (깨끗하게) 되어 짐(고전7:14)
4. 가정교회-노력
1)(말)만 가지고는 전도도 빛도 안 되고
2)(앞선) 신앙의 사람이
①(범죄)할까 두려워하고
②하나님의 (진노)와 (저주)를 받을까 두려워하고
③(하나님)과 (심판)과 (천국)의 영광 문제를 두려워하고
④자신을 (온전한 사람) 만들기 위한 (성화)의 노력과
⑤범사를 하나님으로 해결하려는 (기도)의 노력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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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 07 21 주일오전예배
본문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22절, 5장 22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내들은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라. 얼마만큼 복종해야 되느냐,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라 그리 말씀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하나님 말씀은 믿는 사람의 법칙인 동시에 믿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명령을 거역하면 죄가 되고, 죄는 형벌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여기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아내된 여반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나님에게 하듯이 복종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다 그말입니다. 비유죠. 사람의 몸이 있고 머리가 있습니다. 몸과 머리는 뗄 수 없는 관곈데, 양으로 따지면, 부피의 양으로 따지면 머리는 작고 몸은 크지만, 몸에는 머리 없는 몸은 죽은 몸입니다. 몸의 모든 수족 전부 오장육부 전부다는 머리에서 머리를 통해서 움직여지지, 머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아무런 활동 작용 할 수가 없게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겁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하라. 생각해 보십시다 우리 여반들. 이거는 하나의 그냥 참고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요대로 살아야 됩니다. 나는 우리 남편에게 복종을 하는가,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어 제끼고, 남편에게 그냥 대 들고, 남편 알기를 어른들 옛날말에 발새의 떼만큼도 안여기고, 남편은 말을 그래 안해도 발 아래 눌러놓고 그래 살고 있지는 않는가. 그 남편이 잘낫든 못낫든, 유식하든 무식하든, 똑똑하든 어리석든 상관이 없습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복종하라 그래 말씀하십니다. 왜 그래야 하느냐?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되기 때문이다. 몸에 머리 없으면 그 몸은 죽은 몸이 됩니다. 남편이 머리 되지 않는 그런 가정 부부가 되면 그 가정은 잘못 되어 있는 겁니다. 복종하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가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믿는 사람이 주님에게 복종하듯이,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25절에는 남편들아, 아내는 남편에게 죽은듯이 복종을 하고 고양이 앞에 쥐처럼 그래 살고, 남편은 아내를 종으로 잡아 부리고, 눌러 제끼고, 무조건 찍어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남자가 아내의 머리 되는 것은, 남존여비의 남자기 때문에 사내기 때문에 그런게 아닙니다. 남자가 아내의 머리되는 것은 남자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니고, 힘이 세고 키가 크기 때문에 남자가 아내의 머리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워놓으신 고 위치 때문인데, 머리가 되려면, 머리 노릇을 제대로 해야 진정한 머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하나님이 낮고 천한 인간이 되심 같이, 그러면 남편들은 아내를 위해서 어디까지든지 낮아질 수가 있겠습니까? 아내를 위해서 남편의 자존심을 다 꺾어 버리고, 아내 위해서 어디까지 희생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사람이 되셔서 당신의 목숨을 우리 위해서 주신 것 처럼, 남편들은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목숨을 바쳐서 사랑하라 그말입니다. 그래야 남편이 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고, 아내에게 복종을 받을 수 있는 자격에 되는 겁니다. 아무리 세워놔도, 자격없는 자리는 진정한 그 자리 보존이 되지를 아니합니다.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복종을 하고, 남편들은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목숨을 바쳐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남편, 아내 남편이 위치를 주시고 책임과 의무를 주신 목적이 뭐냐? 참고로 부부의 머리는 남편이고 가정의 어른은 남편인데, 먼저 아내를 먼저 말씀하신 이유는, 아내가 아내들이 하고 아내들이 책임과 의무를 먼저 기록하신 그 이유는, 위치적으로 말하면, 중량적으로 말하면 남편의 위치가 크고 중요하고, 머리가 되어 있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실질적인 가정의 역할적으로, 실질적으로 가정의 여러 가지 역사를 부부 역사를 이루어가는 그 실무적으로 들어가보면, 아내가 남편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중요하게 한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인류 시조의 타락도, 선악과를 따먹은 그 뱀에게 미혹받은게 남편이 아니고 아내 여인이고, 남편에게 선악과를 먹인것이 여인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여인이 잘못되면 가정이 큰 문제가 생겨집니다. 이 중요성을 두고 역할의 비중성을 두고 아내를 먼저 말씀하신 겁니다. 아내들이여, 또 남편들아, 또 이렇게 부부제도와 위치 책임 의무를 만들어 두시고 이걸 운영해 가시 그 목적이 뭐냐? 이거는 26절에, ‘이는 곳 물로 씻어’ 물은 진린데, 진리는 영감과 하나고 피와 하나라서, 성령과 물과 피는 하납니다.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그러면 부부 제도를 통하여 우리를 보다 깨끗하게 만드시는 것이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셔서 그 앞에서 주님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시고, 키나 주름잡히나 이런 것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깨끗하고 거룩하게 흠이 없는 온전한 교회, 온전한 사랑을 만드시기 위해서 요런 부부 제도 가정교회를 만들어 내셨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 다음, 6장 1절에 보니까, 자녀들아, 여기 자녀분들 다 계시지요. 아들딸입니다. 자녀들아, 어떻게 하라고요? 자녀들아 어떻게 하라고요? 너희 부모를, 학생들 적고 있습니까?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자녀들이면 아들이고 딸이면 부모님에게 낫으니까,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아들 딸, 자녀면 자식이면 자기 부모를 순종하는데 그 순종이 맹종이 아니고, 무조건적이 아니고, 주 안에서 순종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그러면 자녀가 부모님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녀는 옳지 않다. 그말이 되겠지요. 그래서 가정에 자녀가 나면 항상 하는 기도, 가장 많은 기도가, 이 자녀가 순종하는 자녀가 되게 해 주옵소서 그 기도를 가장 많이 합니다. 간절히 하고, 어느 가정이든 마찬가집니다. 순종하는 자녀가 되게 해 주옵소서.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 계명이다. 첫 계명이라 그 말은 1계명이라 그말입니다. 1계명은 하나님께 대한 그 계명인데, 1계명하고 부모님 섬기는 5계명 하고는 대상이 다르지, 성격이 같다는 겁니다. 1계명도 사은의 계명, 5계명도 사은의 계명. 1계명은 하나님께 대해서 첫 번째 계명, 5계명은 사람에 대해서 첫 번째 계명이 5계명입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십시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내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몇계명이라고요? 첫계명입니다. 첫계명은 사은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1계명과, 사람에게 대한 첫계명, 요 성격이 같다 그말입니다. 대상만 다르지 같은 성격입니다. 자녀들은 부모님을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이 옳습니다. 이게 첫 계명이고, 그래서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자녀들이 부모님을 순종하면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합니다. 오래 삽니다. 반대로 말하면 자식들이 부모님을 거역하면 세상에서 어찌된다 말입니까? 자녀들이 부모님을 순종하면 땅에서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자녀들이 부모님을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면 어찌된다 말입니까? 안된다 말이죠 안된다 말은 망한다 그말입니다. 또하나는요? 거역하면, 자 생각하십시다. 예배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안 들으면 예배시간에 알맹이가 없는 겁니다. 귀를 열고 저를 쳐다보시고, 들어야 됩니다. 첨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뭐해야 합니까? 복종하기를 누구에게 하듯이요? 하나님에게 하듯이, 그렇게 하십니까? 여반들. 아내 되신 분들 그래 하십니까? 아니면 그래 하셨습니까? 또 처녀들 학생들 여학생들 그래 하실 자신 있으십니까? 이 말씀은 참고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명령입니다. 어기면 죕니다. 아내된 사람들, 아내되었던 사람들 아내될 사람들은 앞으로 아내가 되면 우리 남편에게는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복종하는구나, 그래 각오하고 시집가야 합니다. 아내된 사람들은 그래 하고 살아야 됩니다. 안하고 있으면 왜 못하는지 원인을 살펴서 시간두고 해결해 나가야 됩니다. 아내 되었던 분들은 그래 했으면 감사하고 하지 못했으면 회개를 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법입니다 명령입니다. 왜 그래야 됩니까? 왜 아내된 사람은 남편에게 복종을 하나님에게 하듯이 해야 합니까? 남편이 아내의 머리니까. 머리가 가는 곳에 몸은 따라가는 겁니다. 몸이라는 것은 머리 가는 곳으로 따라가는 겁니다. 머리 가는 데로 몸은 따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복종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머리 끊어지면, 몸은 죽는 겁니다. 없는 겁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다음 남편들아, 아내만 그럴것이 아니고 자기 아내를 어떡하라고요 남반들은? 자기 아내 어떡하라고요? 도무지 대답소리가 안들리니까 재미가 있습니까 저도 사람인데. 남편들아, 남편 될 우리 청년들 학생들 남편 되신 분들 남편 되셨던 분들 모두들, 자기 아내를 어떡하라구요? 사랑하기를 얼마나 사랑합니까? 자기 목숨을 바쳐 사랑하라. 그래 하실 자신 있습니까? 그래 하고 계십니까? 그래 하셨습니까? 장가갈 때는 내가 아내를 맞을때는 내 목숨 바쳐서 사랑할 각오 하고, 그만한 각오 가져서 가는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결혼할 때 그래 하셨습니까? 아무도 그래 안하셨죠 저도 그래 안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래 말합니다. 못했으면 지금이라도 해야 합니다. 아,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에게 복종하듯이 하는구나. 그게 성경이고 하나님 명령입니다.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기를 하나님이 교회를 사랑하셔서 사람이 되기까지, 내가 우리 아내를 위해서 벌레가 될 수 있을까? 내가 우리 아내 위해서 불량배 밑에 자존심 꺾고 내 미워하는 가장 싫어하는 원수같은 인간의 가랑이 사이로 기어갈 수 있을까? 내가 아내 위해서 어디까지 낮고 천해지는 그런 내가 될 수 있을까? 그래 하라는게 성경입니다.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그래 말씀하셨습니다. 목적이 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는 사람을, 남편과 아내 아내와 남편 이 제도와 책임 의무를 통해서 그 사람을 거룩하고 흠이 없는, 깨끗하고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보다 더 온전한 사람 구비한 사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모든 사람이 다 환영하고 존경하고 찬성하고 만물이 환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그래 하는 겁니다. 그다음 좀 더 넓어지면, 그다음 세 번째는, 자녀들아 우리 자녀 된 학생들, f자녀된 학생들,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어떻게 하라고요? 순종하라. 순종은 시키는 대로 하는게 순종인데, 겉은 순종하고 속은 안하면 순종이 아닙니다. 아버지 어머니 앞에서는 하는 척 하고 아버지 어머니 안보이는 뒤로가서는 속이는 짓 하고 이거는 거짓입니다. 순종 아닙니다. 자녀들은 나도 자년데 난 어떻겠는가?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순종하지 않으면 틀렸다 말입니다. 죄라 말이지요. 내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높여서 존경하라. 높여서 존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어떻게 되고요? 잘 되고, 부모님에게 순종하면 잘 됩니다. 이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자식치고 안되는 집안이 없습니다. 효성있는 집안치고 망하는 집안이 없습니다. 효성있는 집안치고 안되는 집안이 없고, 잘되지 않는 자녀가 별로 없습니다. 잘됩니다. 또 땅에서 어떻게 한다고요? 장수가 뭡니까? 오래 산다는 거지요. 따에서 오래 살리라. 반대로 말해 보십시다. 부모님을 거역하고, 불효하고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첫째는 이는 네가 안되고, 안된다 말은 망한다 말입니다. 사업을 해도 망하고 직장생활을 해도 망하고, 네가 부모님을 거역하면, 네가 부모님을 무시하고 얕보고 거역하고 불순종했으니까 너도 커서 장가가고 시집갈 거니가 네 자식놈들이 똑같이 너처럼 될꺼다. 네 아버지 눈에 피눈물나게 만들었으니 앞으로 네 자식들이 네 눈에 피눈물나게 만들꺼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래 불효하는 자식들은 앞날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어서 그렇습니다. 몰라서, 알고는 그래 안할껀데 멀리보지 못하니까. 성경입니다. 부모님에게 효도하면 잘 되고 땅에서 오래 산다. 그래서 되게 보면은 효도하는 집안은 장수합니다. 수명이 깁니다. 오래 삽니다. 반대로 불효하면요? 안되고 망하고, 또 하나는? 일찍 죽는다 그말입니다. 오래 못산다. 일찍 죽는다. 성경입니다. 제 말이 아닙니다. 성경입니다. 기억하십시다.
네 번째는 그러면, 아비들아, 부모들아. 너희 자녀를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자기 자녀를, 자기 감정대로 고집대로 자기 체면을 위해서 자기 위신을 위해서 자식들을 윽박지르거나 감정풀이나, 제 무엇을 위해서 자녀를 하나의 장식품으로 하나의 가지고 노는 그런 정도로 그렇게 자녀들을 관리하는 부모들이 세상에 대단히 많습니다. 자기 몸에서 낳은 자식일찌라도,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자년데, 내몸에서 난 내 자식이니깐 부모가 자기 위해서 그래서 자기 마음에 맞도록 자기 감정대로 자기 위신을 위해서 체면을 위해서 자녀를 그렇게 가르치고 윽박지르고 상대하는 부모가 많은데, 틀렸슶니다. 아비들아, 부모들아 그말입니다. 너희 자녀를 주님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님의 교양과 훈계가 무엇입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당신을 가르칠때, 가르치는 것은 오로지 영혼을 두고 변함없는 진리로 가르쳤고, 영혼을 두고 하나님과 피조물 전부를 다 두고 영혼을 두고 어디까지 뻗어나가도 조금도 틀림도 없고 거짓도 없고 변함도 없는 영원 정확무오 진리로 가르쳤고, 이 가르침의 당신이 앞서 이 말씀을 몸소 실행해서, 당신을 바쳐 죽우시기까지 하심으로 우리를 가르친 게 주님입니다. 주님의 교양과 훈계입니다. 이것으로 자녀를 양육하라. 그러면 자녀를 양육할때는 일시적인 감정 기분, 자기 위신, 순간적인 화나는 그런거, 즉흥적인거, 그런 것으로 자녀를 상대하지 말고, 내 위신 체면 이거 버리고, 그 자녀의 앞날을 평생을 나아가서 영혼을 모든 사람과 하나님과 관계까지 흠이 없도록, 거기까지 다 계산을 대고 자녀에게 교육하고 가르치고 인도를 하라.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부모된 분들? 대단히 어렵습니다. 부모노릇 하기가 참 어려운 겁니다. 부모님들께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부모노릇은 대단히 어려운 겁니다. 그러나 이리 해야 비로소 온전한 가정이 되는 겁니다. 이거 지금 젤 앞에 1단곈데, 시간이 많이 갔는데, 요거 분문에서 크게 4가지, 아내들이여, 아내 되신분들 되실분들, 되셨던 분들, 또 남편들아 남편 되신분들, 되실분들 되셨던 분들, 기억하십시다. 또 자녀들아 자녀들입니다. 다. 또 부모들아, 각자 위치에서 말씀하신 것을 생각해 보고 돌아보십시다. 이게 전부 여기 말씀하신 것은 전체가 말하면 가정교회에 대해서 하신 말씀인데, 교회라는 게 무엇이냐?
교회. 교회. 교회가 뭐냐?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 구원인데, 하나님의 목적을 다른 말로 말하면 온전한 교회 건설이라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온전한 교회 건설이다. 하나님이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하늘과 하늘의 해와 달과 수많은 별들과 땅과 그다음 땅에 있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 수많은 곤충들과 또 바다와, 수많은 어류들 그리고 공중의 모든 새들, 우리가 아는 대로 우주와 물질계, 우주 자체와 거기 떠있는 일월성신들,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들과 그 모든 천체의 움직임이나 자연의 모든 활동 움직임들은 사람들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신비롭다. 너무나도 신기하다. 사람의 말로 경탄할 만큼 그렇게 크기도 크고 넓고 기이하고 오묘하고, 말로 형용하기 어려울만한 그 모든 것이 이 물질계에 가득 차 있습니다. 그게 물질계 우줍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경탄스러울 만큼 크기도 크고 넓고 많고 조직적이고 세밀하고 신비한 이런 수많은 것들을 많들어 놓으시고 운영하시는 그 목적이 뭐냐? 이유가 무엇이냐? 그 목적 그 이유는, 땅을 보니까 고르는데, 터 고르는 작업을 하는데 보니까 중장비를 수백대를 갖다 투입시켜서 수 백만평을 막 터를 고릅니다. 그리고 사람이나 장비 갖다 놓는거 자재 갖다 놓는거 보니까 상상을 추월한 만큼 수십대 수백대 장비를 갖다놓고 몇 년, 몇십년 걸릴 만큼 대 공사를 합니다. 그러면 아, 참 투입된 장비 보니까 거기 갖다놓은 자재 보니까 닦아놓는 터 보니까 그 사업이 어마어마하게 큰 사업이구나. 아마 우리나라 혹은 세계적으로 역사에 가장 큰 사업이 되는가보다. 터 넓이보고 장비보고 투입된 자재보고 설계도 보고 하면 얼마나 큰지 짐작이 됩니다. 알고보니까 빌딩을 짓는데 그 빌딩이 역사이래로 가장 큰 빌딩 예를 들어서 하나 그냥 비유로 500층 되는 그런 빌딩을 짓는다 그러면, 온 세계가 깜짝놀랄 일이 되어 지겠지요. 어마어마한게 들어 가겠지요. 들어가는 거 보니까 그래 되겠구나.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어 놓고 우주의 일월성신과 하늘의 해, 태양이 얼마나 큽니까 뜨겁습니까? 달, 별이 얼마나 많습니까? 별, 지구만 해도 지구에 바다와 땅과 거기 있는 동물의 숫자도 사람이 다 파악을 못합니다. 곤충의 숫자도 사람이 모릅니다. 식물도 모르고, 바다속은 신비스럽고 사람이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가득 찼습니다. 사람이란 것은 더 희한합니다. 이런 수많은 존재를 만들어 놓고 그 모든 것을 너무나도 조직적으로 운영해 가시는 이 하나님이 계시는데, 이 하나님이 이렇게 이 물질계 우주를 만드신 거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걸 믿음의 눈으로 본다면 참 대단한 일을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이 대단한 일을 왜 무엇을 위해 하고 계시는가? 왜 이렇게 하셨을까? 이걸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어마어마하고 신비하고 광대하고 너무나도 참 특별한 역사를 하실 것인데 그 역사가 뭐냐? 그 역사가 뭐냐 바로 다름아닌 온전한 교회 건설이라 그 말입니다. 온전한 교회 건설. 세상이 모르니까 오늘날 교회를 얕보고 믿는 사람이 믿음이 부족하고 우리가 영감이 부족하니까 믿음 생활에 가치를 두지 아니하고 대략대략 살고,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믿음이 없으니까 영안이 어두우니까 몰라서 그냥 사는 것이지 교회라는 것은 쉽게 볼 일이 아닙니다. 믿음생활이라는 것이 그렇게 만만한게 아닌 겁니다. 교회 건설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러면 교회가 뭐냐? 교회가 무엇이 교횝니까? 같이 한번 또 해보실까요? 교회.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어느 교회입니까? 서울에 있는 여의도 순복음교회라 그러죠. 세계 10대 교회중 몇 개, 전부 다 한국에 있다 그러죠. 순복음 교회니, 영락교횐, 소망교회니, 저는 옛날에 들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큰 교회 많습니다. 그 교회 건물들은, 얼마 전 신문에 보니가 경기도 쪽인가 얼마 경매로 나왔는데, 들으셨습니까? 가격 얼마짜리 나왔습니까? 건물가격이, 530억짜리가 건물이, 교회 건물이 530억짜리 건물이 경매로 나왔답니다. 대단하지요. 530억. 교회 건물이. 그건 교회 아닙니다. 예배당이죠. 교회는 건물이 교회가 아닙니다. 예배당 건물을 수십만평을 수천억 들여서 세계에서 제일 큰 번쩍번쩍한 교회로 붙여놔도 예배보는 장소 예배당이지 그거는 교회가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에, 성전을 굉장히 크게 지어놧죠. 유대인들이니까, 외식할찌라도, 하나님을 이용해 먹고, 예배당을 이용해 먹어야 저거들 교권이나 지휘가 유지가 되니까 그래놓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당시에 전부, 외식자들밖에 없는데 거의 대부분, 그들이 예배당을 얼마나 잘 지어놨던지, 그래놓고 예수님께 자랑을 합니다. 이 성전의 건물과 돌들이 어떻습니까? 참 위대하지 않습니까, 대단하지 않습니까, 찬란하지 않습니까, 번쩍번쩍하지 않습니까? 할 때 그들은 그 건물의 압도되고, 그 건물에 눌리고 건물에 기가 죽고 그 껍데기 외식하는 그런 사람들이었는데 예수님께서 한말씀 하시기를, 너희가 그 건물과 때를 보지 못하느냐, 때가 되면 이 건물이 무너져서 돌 하나도 돌 위에 겹치지 못할만큼 완전히 박살나게 무너질 것이다. 그리 예수님께서 예언을 하셨는데 저주가 아닙니다. 회개 안하면 그래 된다는 경고고 예언인데,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귀넘어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그 죗값으로 주후 70년에 로마군에게 점령되서 자식을 삶아먹는 비참한 지경까지 가고 예루살렘 성전은 예수님 말씀대로 돌 하나도 돌 위에 겹치지 않을 만큼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가, 교회 건물이 사치의 극을 달릴만큼 수백억씩 들여 짓는거, 죄란 말은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그래가지고 사회의 지탄을 받고, 불신자들의 지탄을 받고, 교회들이 목사들이 자업자득입니다 많은 부분이. 욕하는 사람은 그들의 입이 불행이고 마음이 불행입니다. 복되지 못한 입이고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래 만든 교회들 목사들의 책임도 작지 않고, 그 목사를 그래 만든 교회들 믿는 사람들의 책임도 적지 아니합니다. 교회는 건물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무엇이 교회냐? 교회는 세가지가 모여야 교횐데, 첫째는 하나님이 모여야 교횝니다. 하나님. 두 번째는 진리가 있어야 교회입니다. 성령 진리. 세 번째는요? 구속받은 성도가 있어야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라 그러면 하나님이 계셔야 되고, 하나님의 말씀 진리가 있어야 되고 구속받은 천국갈 성도가 있어야 이 셋이 모여야 교회고, 그런데 하나님과 진리는 변함없는 완전한 하나님이고 진리니깐 하나님과 진리를 모신 사람. 구속받은 성도가 있으면 그 성도가 바로 교회기 때문에, 그래서 교회라 그럴때 교회의 주체는 예배당 건물이 아니고 사람이 교횝니다. 교회는 사람이 교회입니다. 사람이 교횝니다. 사람이 교회고 사람들이 교회지 예배당 건물은 예배보는 장솝니다. 우리 예배당 이거 우리가 구입하기 전에는 가정집이었습니다. 이 가정에는 방이 세 개고 목욕탕도 있었고 화장실도 다 있었습니다. 그걸 구입해서 털어서 예배당을 만드니까 예배당이 됬고 교회가 됬지, 원래 정확한 의미는 예배당입니다. 교회는 틀린말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다 교회라 그러면 교회라 통용하니까 그렇게 쓰지만, 정확히 말하면 건물은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를 모신 사람이 바로 교횝니다. 구속받은 성도가 교횝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예배당 건물은, 예배보는데 지장없을 만큼 고만큼만 꾸미면 되는 겁니다. 지나치게 사치하지 않고. 그래서 예배당 건물은 자기 집은, 어떤 개척교회 목사님이 자기 집은 좋은 아주 비싼 그런 집을 장만해놓고 예배당은 지하실 구석에 쳐박아 놓고, 그럼 교회가 되겠습니까? 예수믿는 사람들이 교인들이, 자기 집은 번쩍번쩍하게 해 놓고 예배당은 지하실에 처박아 놓고, 더럽거나 말거나, 좁거나 말거나, 지저분하거나 말거나, 복이 없는 일입니다. 예배당을 돈을 엄청 들여서 사치스럽게 꾸밀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예배당은 없어도 된다, 좁아도 된다, 요 인식이 들어있으면 복이 없는 인식입니다. 내 집은 못지어도 예배당은 있어야 된다, 내 집은 좀 지저분해도 예배당은 깨끗해야 된다, 생각과 소망은 그래 가지고 있어야 복이 되는 겁니다. 교인들의 복은 그게 되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예배당을 그래 할건 아니니까. 어쨌든 교회라는 것은 건물이 교회 아닙니다. 사람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것은, 어떤것이 교회냐? 교회라는 것은, 그 오늘 가정교회를 말씀하는데, 시간이 그만. 오후에 좀 자세히 해야 되겠고, 교회는 어떤 곳이 교회냐. 교회는 셋이 하나된 것이 교횐데, 삼합.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가 하나된 고 사람이 바로 교횐데, 그래서 그 교회를 다른 이름으로 말하면, 지난 삼일밤예배때 말씀드렸습니까? 교회를 다른이름으로 말하면 뭐라고 그랬던가요? 교회를 다른 이름으로 말하면, 교회는 천국입니다. 교회는 바로 천국입니다. 천국이 뭐냐, 천국의 정의는,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곳. 거기가 천국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천국이니. 하나님 계신곳이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하나님 계시면 진리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진리를 모신 구속받은 성도가 있으면 그 사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로 사는 한 그 사람 속은 천국입니다. 그 사람이 어디 가든지 그 사람이 가는 곳은 천국입니다. 그 사람이 있는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가정이 하나님 모시고 진리로 살면 그 가정이 천국이 되는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바로 이런 천국을 만들어가는 교회가 되는 성도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우리 동천교회에 우리 교인들이 저와 여러분 우리 모두가 우리 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가 있으면 이곳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겁니다. 그 날이 오늘 주일이면 오늘이 천국이 되고, 한달 내내 그러면 내내 천국이 되고. 그래서 과거 백목사님 계실 때, 산으로 가시면 산이 천국이 되고, 들에 가면 들이 천국이 되고, 예배당 오시면 예배당이 천국이 되고, 가정에 계시면 가정이 천국이 되고, 그 분이 가신 곳은 천국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가는 곳은 어디든 천국이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 계신 곳이 천국인데 그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계시는 곳은 당신을 모시기를 원하고 사모하는 성도 속에 하나님이 계시니까, 구속 받은 성도가 원하고 원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로 살면 거기가 바로 찬국이다. 이게 바로 교횝니다. 그래서 교회는 천국의 모형이고, 이 지상의 천국이 바로 교회라,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라서 그러하지 진정한 행복, 참된 행복, 참된 평안, 사랑 영원한 생명은 교회 않에만 있지 이 세상에는 없는 겁니다. 사람들이 즐겁다 평안하다, 행복하다 낛이다 하는 세상사람들이 6천년 역사 타락 이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소망하고 외치고 그래 알고 살았지만 다 틀렸고 착각이고, 속앗고 몰랐지, 인생의 참된 행복은 교회 안에만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곳에는 인간의 참된 행복은 없는 겁니다. 진리가 없는 곳에 인새의 참된 행복은 없습니다. 참 진리도 행복도, 참 평안도 참 소망도 하나님이 계신 곳 진리 있는 거기 있지 하나님과 진리 없는 곳에 참된 사랑은, 행복은 기쁨은 낛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 보면 나름대로 자기들 테투리 안에서 각자 나름대로 소망을 정해 놓고 목표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 웃으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사는 사람이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참 행복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꺼풀 열고 들어가보면, 그거 밖에 모르고 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고 모르고 못하니까, 그것으로 스스로 위안을 받는 것이지, 거기서 한꺼풀 열고 좀더 깊이 들어가보면, 인간은, 하나님 없고 진리 없는 인간은 사망선 안에서 죽음 너머 영원한 지옥을 향하는 그 인생길에서 진정한 평안, 행복, 참된 기쁨 사랑 이런거는 있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계신곳, 진리가 있는 곳, 어딥니까? 교횝니다. 교회 안에만, 하나님 모시고 진리 모신 성도 안에만, 그 성도 모인 가정 안에만 그 교회 안에만 인간의 참된 행복은 평안은 기쁨은 사랑은 거기만 있다 그래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가정교회에서 본문에서,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은 아내의 머리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목숨 바쳐 사랑하라. 주님이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리 하라. 왜 이런 부부제도 책임과 의무 위치를 만들어 두셨느냐? 이걸 통해서 온전한 사람 만드시기 위해서, 온전한 교회건설, 깨끗하고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섭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자식들이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틀려먹은 겁니다. 그러면 안된다. 순종하면 잘되고 오래 산다.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면, 부모는 어지간 하면, 부모는 도둑질해도 자식들은 못하게 하는게 부몹니다. 나는 망해도 너는 망하지 말아라. 그게 일반적인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자식들은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좋고 옳고 복입니다. 이게 옳다. 그러면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한다. 반대로 불효하면, 부모님 말씀 거역하고 뺀들하게 제 고집대로 놀고 돌아다니면 땅에서 안된다 망한다. 잘못하면 일찍 죽는다. 그러니 순종해라 이것이 옳으니라. 또 부모들아, 자녀를 양육할 때 감정대로 기분대로 취향대로 자기 위해서 하지 말고 주님의 양육과 훈계로 교육하라.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영원을 두고 변함없는 진리로 가르치고 앞서서 본을 보여라. 이게 부모님들이 할 일입니다.
교회는 뭐냐? 하나님 목적은 온전한 교회건설인데 교회란 것은,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 삼합이 교회인데, 천국의 모형이 교회다. 지상의 천국이 교회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요걸 기억하고 우리는 온전한 참 교회가 되기를, 우리 개인도 가정도 사회도 힘을 써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