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4-주후(엡5:22-6:4)
가정교회2013-07-16조회 442추천 27
본문: 에베소서 5:22-6:4
제목: 가정교회
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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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아내들이여 그러면 남편은 해당이 안되고, 또 남편들아 이러면 아내도 해당이 안되고, 그러면 아내와 남편이 해당되고 또 자녀, 부모만 해당이 되고 그러면 이 넷을 두고 말하면 우리 중에서 아내 아니었던 사람, 또 아내 아닌 사람, 아내 안될 사람이 일반적으로는 없을 것이고, 남편도 마찬가지고, 자녀나 부모도 마찬가지겠습니다.
세상에는 결혼을 안하려는 독신주의자들이 있는데, 성경적으로 죄라는 말은 못해도, 그게 주님과 더불어 결혼하고 사도바울처럼 평생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면 그게 제일 1등입니다. 근데 그리 되는 것은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을 때 가능한 것이지, 성경은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것으로 기록됐고, 대부분의 모든 사람은 보통 사람이고, 일반 사람이지, 특별한 사람은 많지를 못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니까’ 하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일반 사람도 안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특별하지 못하고 일반 사람이니까 일반에 속한 것으로 나를 생각하고, 거기 맞추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이고, 인식이고, 생활이라 그리 할 수 있고, 자기는 그리 하는데, 하나님이 특별히 뽑아서 결혼하면 안될 사람 같으면, 자기가 할려 그래도 환경을 몰아서 못하게 만드시는 역사가 있는 겁니다. 특별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로 되어지는 것이지, 자기 스스로 특별하다 하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말하면 다 결혼은 하는 것이고, 독신이라 그거는 성경적인 독신은 세상에 거의 없다고 보고, 요즘 시대가 변해서 혼자 사는 독신은 성경적으로 말하면, 깊이 들어가면 전부 죄를 짓는 겁니다. 죄를 짓고, 더 많이 짓기 위해서 혼자 사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에도 그렇고, ‘혼자 살겠습니다’ 그러면 다 그런거는 아니지만은 결혼할 수 있는데, 혼자 살겠다 그러면 그 속을 의심해봐야 됩니다. 아주 나쁜 사람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봐야 됩니다. 또 요즘은 성경에 보면, 염소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삼지 말지니라. 염소새끼를, 염소 고기 먹기 위해서 삶아야 되지 않습니까? 삶는데, 염소 새끼를 삶아 먹을 수 있겠지요 먹을 게 없으면. 근데 하필이면은, 염소 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아 먹지 말아라 그래놨는데, 그거는 인간들은 염소새끼를 어미 젖으로 삶아 먹을 수 있는 인간들이다 그 뜻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짓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잔인한 짓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보면은 ‘설마 사람이 이럴 수가 있을까’ 싶은 그런 것을 기록해놨는데, 인간들은 그런 짓을 하고도 남는 인간들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잔인하고, 추하고, 더럽고, 타락한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시대가 변해서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결혼하는 것은 짐승 수준입니다 그거는. 사람이 아닙니다. 껍데기 사람의 탈을 쓴, 인면, 마음이 아니니까 그렇지만은, 그거는 우리가 그런 말을 듣고 사람들을 보면 저거는 말은 안해도, 수준이 수성이다 그정도로 딱 보면 됩니다. 여자가 여자로 더불어 결혼한다 그래서 산다, 성경에 나오거든요.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짓 한다, 로마서에 나오거든요. 그런 짓을 한다 그말입니다. 미리 이천년전에 예언해 놨습니다. 그보다 구약시대때 해놨고. 몇천년 전에. 인간들이 그리 된다. 그게 인간이라는 겁니다. 그거는 성경적으로 다 아주 죄 중에서도 아주 추잡한 그런 죕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말하면, 남녀는 결혼하는 것이고, 결혼하면 가정을 이루는 것이고, 결혼하면 다 아내, 남편, 또 부모, 자녀 다 그리 되는 거지요. 우리가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현재든, 과거든, 미래든 아무도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가정이라는 거, 가정, 그다음에 가정에 중심이 되고 기본이 되는 부부라는 거, 이게 그 배경이 어떠하냐. 왜 하나님께서 남녀를 만드시고, 부부를 만드시고, 가정을 왜 만드셨느냐. 그 가정을 만드신 배경과 목적, 그 목적을 이루어가는 순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방편, 이게 어떠하냐. 이걸 오전에 몇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첫째가 하나님의 번식 역사. 하나님 혼자 계셨는데, 혼자만 계신 하나님이, 당신 혼자뿐이 아니고, 하늘도 땅도 바다도 그 가운데 모든 것도, 사람도 만드셨는데, 왜 만드셨을까? 왜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닌 다른 존재를 왜 만드셨을까? 이걸 생각해보니까, 앗수르 나랍니까? 앗수르 나라가 쳐들어와서 포위되있다가 하나님의 그, 엘리사 때지요? 그 예언대로, 그 적군이 큰 말발굽 소리를 듣고 도망을 치고 없는데,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겁이 나서 나가지도 못하고. 그런데 그 중에 문둥이 몇 사람이 밖에 나가서, 성 안에서 의논하기를, ‘우리가 여기 앉아있어도 굶어죽겠고, 성 밖에 나가면 적군에게 죽겠는데,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한번 나가기나 나가보자. 죽으면 죽고. 어차피 죽을 거’ 하고 나가보니까 적진에 아무도 없습니다. 고스란히 모든, 군막안에 모든 물건을 군량미로부터, 모든 걸 그대로 두고, 말까지 두고 그냥 몸만, 하나님이 마음을 막 급하게 몰아세우니까 몸만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둥이들이 횡재수를 했지요. 그래서 천막에 들어가서 있는대로 챙기고 챙기다가 하나가 생각하기를, 서로 생각하기를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라, 우리들만 챙기고 이걸 전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저주가 있겠다.’ 그래서 가서 그 모든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면, 좋은 소식이 있으니까, 좋은 소식을, 좋은 일을 저것들만 취하지 아니하고 여러 사람으로 더불어 같이 나눴다 그 말이지요. 몸은 문둥이지만은, 그들의 생각과 생활은 문둥이를 넘어선 정상적인 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들이지요.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 문둥이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세상에는. 그래서 나쁜 것은 남 주고, 좋은 것은 나 챙기고. 또 좋은 것도 하나 챙기고, 둘 챙기고, 나만 챙기고. 나 챙기고 남는 것은, 자식 챙기고, 가족 챙기고. 자기 가까운 사람부터 챙기고. 배가 터져도 또 먹고. 쌓고 쌓고 쌓아서 더 이상 필요도 없고, 쓸모도 없고, 썩어서 나자빠져도 남은 안 주는 이것이 타락한 인간, 자기 중심의 그런 대부분의 그런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순리적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러하고. 일반 순리적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면, 병균이 있으면 그 병균은 어떻게 합니까? 사람이 병균은 최대한 약을 써서, 죽여서, 없애버리려고 애를 씁니다. 병은 없애버리고. 병균을 없애는, 병을 이기는 좋은 약이 있으면, 그 약은 자꾸 만들어서 많이 만들어내야겠지요. 그러니까 나쁜 것은, 세상에 도둑놈은 많아야 좋습니까? 적어야 좋겠습니까? 000 도둑놈은 많아야될까? 적어야될까? 또, 적은게 좋을까? 없는게 좋을까? 그러면 또, 아주 좋은 그런 성자는 적은게 좋을까? 많은게 좋을까? 많은게 좋겠지요. 나쁜 것은 적을수록 좋고, 없으면 더 좋겠고. 그런데 그것도 또 다른 면이 있지요 들어가보면. 일반적으로 말하면 그렇습니다.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겠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그렇지요. 욕심이 그렇습니다. 보면은, 그게 어느 정도까지 사실인지 모르겠지만은, 저 공산주의 그런 나라에서는 몸이 안 좋든지, 정신이 안 좋은 사람들은 결혼을 안 시킨다 그러지요. 거기서 자녀가 나면 또 안 좋은 사람들이 나니까. 그래서 그 나라는 망하는 겁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은 모아서 좋은 사람끼리 결혼시키고. 그게 되는 것 같은데 안 되거든요. 근친 결혼, 짐승들도 그렇다 그러지요. 짐승들도 어느정도까지 안에서 즈그들끼리 붙으면 거기서 이상한 물건이 나온다 그러지요. 사람이 근친상간 이런게 되어버리면 거기서 전부다 사람이 정신이상자나 아프거나 그런게 나온다 그러지요. 그래서 나라법으로 어느정도 촌수 이상 결혼 못하게 나라 법으로 정해놨지요. 그거는 역사가 다 실질적으로 그래 되기 때문에 그래 하는 겁니다. 사람 생각에 보면은, 좋은 사람끼리 결혼하면, 천재하고 천재하고 결혼하면 더 천재가 날 것 같은데, 그리 될 수도 있고 안되는 것도 많이 있거든요? 바보하고 바보하고 결혼하면, 저런 바보들끼리 결혼하면 더 바보 나올 것 같은데, 거기서 희안하게 똑똑한 인물이 나오는 수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람 생각대로 되는게 아닌거지요. 어쨌든, 일반적으로 말할 때 좋은 거는 많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욕심이든 어쨌든 자꾸 이걸 퍼뜨리게 되고, 나쁜 것은 자꾸 없애버리려고 노력을 하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왜 하나님 혼자 계셨는데, 많은 걸 자꾸 만드셨느냐. 하늘을 왜 만들고, 땅을 왜 만들고, 바다를 왜 만들고, 그 가운데 모든 존재 만물을 왜 만들었으며, 그런 것들은 사람 때문에 만드셨는데, 사람을 왜 만드셨을까? 아담 만들어놓고, 아담을 통해서 또, 아담 몸에서 갈비뼈를 해서 두 사람 만들고, 두 사람 만들고 난 다음에, 타락하고나서 부정모혈의 법칙으로 사람이 났는데 그 사람은 전부 죄인들 아닙니까? 하나님을 배반하고 타락한 죄인들. 그런 죄인들 하나님께서 많이 나게 하셨고. 그리고 많이 나을수록 오히려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은 것을 만드셨는가 그말이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번식 역사입니다. 일차적으로, 첫 번째. 그래서 하나님은 많은 존재를 만드셨고, 많은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은 번식을 시키시는 하나님이다. 요걸 첫째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런 이치로 볼 때, 자녀는 다산주의자는 아니로되, 하나님이 주시는대로 낳는게 성경적으로 옳은 것이고, 하나님의 번식 역사에 합한 그런 일이 되는 겁니다. 인간 자기들 편리에 따라서 가족 계획을 하고, 산아제한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번식 역사에 어긋나는 짓입니다. 이거는 대항하는 겁니다. 결국 복될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만큼, 성경적으로 옳은 겁니다. 하나님의 번식 역사에 합당한, 부합하는 그런 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첫째 하나님은, 많은 사람, 번식을 시키시는 하나님이다. 많은 사람을 만들어내신 하나님이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두 번째 들어가서 왜 하나님이 많은 사람을 만드시는가? 사람을 많이 만드시는, 번식시키는 이유가 뭔가? 목적이 뭔가? 그거는 많은 사람을 만들어서,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하나보다는 둘이 낫고, 둘보다는 넷이 낫고, 넷보다는 여덟이 나은데, 이것이 나을수도 있고 오히려 더 안 좋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먹을 거는 하나밖에 없는데,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갈라먹어야되니 불편하겠고, 또 어떤 일을 할때, 의견이 분분하고 갈라지면 그 일이 제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세계에서 어느 정도 잘 사는지는 모르겠지만은 싱가폴이라는 나라가 상당히 잘 사는 나라지요 아마 세계적으로? 그런데 그 나라는 지금도 그런가 모르겠지만 완전 독재국가입니다. 그 나라 제도는 총통제도지요 아마? 총통이면은 왕입니다, 왕. 거의 왕 수준입니다. 총통, 독일의 히틀러가 그랬듯이 통총제돕니다. 일사분란하게 완전히 몰아부쳐서 그래가지고 경제건설해서, 그 작은 나라가 세계적으로 그렇게 잘사는 그런 나라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말 안들으면 무조건 잡아 가둬버리고 그만 두드려 패버리고 그래가지고 눌러서 만드는 겁니다. 그것이 북한처럼 저렇게 잘못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그 지도자가 옳게, 바르게, 국가 민족 백성을 생각하는, 그리고 실력있는 사람 같으면, 그거는 백성들이 다 맡겨야되지, 거기서 이 소리 저 소리 다 내버리면 뿔뿔이 갈라져서 이것도 저것도 안된다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완전잡니다. 완전은, 전지전능잡니다. 하나님은. 이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만들어내신 것은 좋은 것을 만들어내신 겁니다. 하나님이 만들어내신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을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넷, 넷보다는 여덟. 자꾸 이렇게 많이 만들어내시고. 만들어내신 그것들이 타락해서 전부 자기중심으로 다 타락이 되어졌는데, 그것도 하나님의 뜻이 있는 거지요. 자기 중심으로 다 타락해서 인간이 전부 제각각이 되어 있는 그 인간들 그것을 하나님께서, 당신의 온갖 희생과 자본을 다 드려서 그 자기중심으로 타락한 그 인간들을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고 가르치고 또 기다리고 인도하고 그래가지고 어쨌든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을 알아서 하나님 한분에게로 모여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두 번째 역삽니다. 이게 궁극적인 하나님의 뜻이고, 역사적으로 말하면, 첫 번째는 많아지게 하시고, 많이 만들고. 많이 만드시는 그 과정에서 궁극의 목적은, 그 많은 사람, 많은 존재를 모아서 한 곳으로 모아들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기독교는 독재주의가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 한분 중심에 이게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교회도 마찬가집니다. 교회도 보며는 그 교회가 목회자가 바로 되있으면, 그 목회자를 중심으로 해서 온 교회가 하나가 되는 그게 정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공회도, 공회 책임자가 있으면, 그 공회 책임자를 중심해서 하나로 모여지는 그게 정상적인 넓은 교회의 모습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총공회, 백목사님 계실 때 총공회는 아마 역사에 총공회 같은 그런 공회단체가 없지 않았을까. 그런 그정도의, 사도바울 이후로 그만큼 많은 사람이 자원함으로 모여진 그런 단체가, 제가 잘은 세상을 모르고,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단언하지는 안하는데, 제가 아는 역사 상식으로는 총공회, 백목사님 생전 총공회 모습만한 그런 아마 모습이 과거 사도바울 시대에 있었을 것이고, 그이후로는 칼빈의 제네바 시절에 있었을 것이고, 아마 그 이후로는 그 외에는 별로 없지 않았을까. 모르게 있는지 모르겠지만은. 그게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천주교는 교황 중심이지요? 교황 중심인데, 그 교황 중심이 그 근본 취지라든지 방향은 그게 옳은 겁니다. 천주교의 그 교황 중심이 근본 취지 방향은 옳은 겁니다. 그게 맞는 겁니다. 그런데 저것이 교황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버리고, 거기 나가는 모든 주변이 다 타락하고 교리가 틀리고 탈선해서 잘못된 것이지, 교황 중심에는, 그 머리 중심에는 그게 틀린게 아닙니다. 하나님 중심이고, 책임자 중심이 되는. 이스라엘 60만명, 수백만명은 전부 누구 중심이었습니까? 하나님을 머리 삼은 모세 중심이었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교회 모습이고, 하나님 백성들의 모습입니다.
이스라엘이 나라 건설하고 바로 되어졌을때는, 다윗왕을 중심으로, 다윗왕 중심으로 모든 게 다 이루어진 겁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리 될 때는, 그리 되려면 그 머리되는 지도자가 그만큼 하나님 앞에 붙들려 있고, 그만큼 모든 면에 구비해서 모든 사람들이 자원함으로 그리될 수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리 안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서 그리 안되고는 안되는 그런게 보여져서, 모든 사람이 그리 될 수 밖에 없도록 되어지는 그게 정상적인 그런 모습이다, 그리 말할 수 있겠지요. 그러기 때문에 교회라는 곳은, 근본적으로, 기본적으로 교회는 법이라는게 해당이 되지 않고, 법이란 것은, 어기는 사람을 제재하기 위한 것인데, 하나의 수단인데, 교회라는 곳은 그런 것이 기본적으로 해당되지 않는 겁니다. 자유성으로 원해서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될 수 밖에 없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조차도 당신이 인간을 강제할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이 직접 사람이 돼서 십자가로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므로 그 은혜를 깨달은 모든 사람들이 감동되고, 감화되서, 감사해서 따라가는 그것이 주님으로 인하여 사는 것이고, 피와 살을 먹으므로 사는 것이고, 그게 정상적인 겁니다.
그러니까 앞선 사람이 그리 되지 않고는 안된다 그런 말이 되겠지요. 그래서 요래 되었을때, 하나님이 당신이 완전자면서, 전지전능자면서, 절대자면서, 모든 걸 만드신 주인이면서, 주권자이면서, 그러면서 당신이 강압으로 하지 아니하시고, 지공과 지성의 법을 정해놓고, 그 법을 정해놓되, 그 법을 적용시키는 것은, 마지막에 최후 수단으로 놓고, 당신이 당신의 전부를 다 받쳐서 당신이 희생을 하시므로, 십자가를 짐으로, 당신의 전부를 다 쏟아부어주시므로. 이걸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알고 나면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과 희생의 모든 역사를 알고, 그분의 목적을 깨닫고 나면 거기 감사고, 감탄해서 모든 세상 전부 다 버리고 어떤 경우라도 이 하나님에게로 모이지 않을 수 없는, 자원함으로, 논리적, 이치적으로 감사와 기쁨으로 원하고 원하므로 하나님을 중심해서 모이지 않을 수 없는, 요래 만드는 요것이 기독교고, 이게 교회고, 이게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말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만들어서 만들어놓은 그 모든 것들이 전부 제가 왕이 되고, 제가 대장이 되고, 이놈도 왕, 저놈도 왕, 전부다 왕이 되니까 다 전쟁과, 이거는 아귀다툼밖에 안되는 것인데, 그 모든 것을 만들어놓고 자기중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그래서 타락은 자기중심이고, 악이고. 타락은 자기중심인데, 그 자기 중심이 뭐냐? 제가 질문 하나 드리면 아무도 모를 것 같은데, 자기중심이 무엇입니까? 타락은 자기중심입니다. 자기중심이 무엇입니까? 대답이 안 나오네요. 자기중심이 무엇입니까? 악입니까? 상식, 그 정도를 제가 모른다고 질문 드렸겠습니까? 원죄겠습니까? 자기중심은 지옥입니다, 지옥. 자기중심은 바로 지옥입니다. 그러니까 타락은 자기중심이고, 자기중심은 결국 지옥이다 그말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을 타락시켜서, 자기중심을 만들어서, 자기중심으로 살아보게 하는 겁니다. 자기중심에 세상을 보게 하시는 겁니다. 너도 네 중심으로 살아보고, 너와 같이, 니가 니 중심으로, 니가 하나님되고 싶은 그 욕망을 가지고 그렇게 살아보듯이, 세상에 모든 인간이 너는 그런데 다른 사람도 그러지 않겠냐. 너 먹고 싶냐? 저도 먹고 싶겠지. 다른 사람도 그러겠지. 너 니 마음대로 하고 싶냐? 저 사람도 그렇겠지. 너가 자기중심, 네 중심이 돼서 너 마음대로 살아보고 그리 해보듯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전부 너와 같을 거니까 그런 세상 속에 한번 살아봐라. 너도 살아보고, 그런 세상이 되어있는 그런 세상을 한번 겪어보고, 한번 살펴봐라. 눈을 뜨고 살펴보면, 자기중심으로 타락한 세상은 전부다 지옥입니다. 그래서 지옥이라는 곳은, 자기중심만 모인 곳이 지옥입니다. 타락한 자기중심만 모인 곳이 지옥이다 그말이지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 요렇게 한번 경험해보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될까?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열명을 모아놓고, 열명을 모아놓고, ‘자 우리 열명에서 여행을 떠날건데, 여행떠날 때 우리 중에서 지도자를 뽑자. 대표를 뽑자.’ 그러면, 그 열명중에서 어떤 아이들은 그냥 그만 겨우겨우 제 몸 하나 챙기는 그런 아이 하나, 어떤 아이는 욕심꾸러기 하나, 어떤 아이는 남의 눈치만 보는 아이 하나, 보니까 다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 길도 잘 알고, 아는 것도 많고, 또 돈도 많고, 배운 것도 많고, 다른 사람 품을 줄도 알고, 리더쉽도 있고, 그런 뚜렷이 드러난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누가 봐도 딱 드러납니다. 그러면 열명중에서 투표하자. 누구 뽑겠습니까? 열명중에서 대표자로, 인도자로 누구를 뽑겠습니까? 그 제일 똑똑한 아이 뽑지 않겠습니까? 상식 아니겠습니까 아이들이? 이 아이를 뽑아야 우리가 할 수 있겠다.
그러니까 가장, 그게 뭐냐면 마음이 그 아이한테 갔다 그 말이지요. 반장, 학교에서, 초등학교에서 반장 선거하면 그 반장이 다 도토리 키재기처럼 비슷비슷하니까 표가 이래저래 나뉘는 것이지, 그 중에서 뚜렷이 드러나버리면, 확실하게 뚜렷이 드러나버리면 표는 그리 다 가게, 물론 개인의 욕심과 관계에 따라서 될 수 있겠지만은, 정상적이라면 확실하게 탁월한 누가 있으면 그쪽으로 다 몰리게 되는 그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모든 사람의 의견을, 마음을 모아서 그리 하나가 되었다 그 말이지요.
나라에 정치라는 것은, 당이 갈라지고 서로 다 자기의 여러 가지 그런 사상이나 뭐 이래 체재 다 이래 이런게 다 있으니까 복잡하게 얽혀져있지만은, 그래도 그중에서도, 과거에 이명박 대통령이, 실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은 할 때 오백만표 이상 차이가 나버렸지요. 대통령 우리나라 선거 역사상 그만큼 차이난 게 없다 그러지요? 근데 그거는 그때 그만큼 그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는 뚜렷하게, 실제는 모르겠고 그때는 그랬다 그말입니다. 표가 그래 몰린 것은.
그러니까 사람이란 것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볼 때, 못난 사람보다는 잘난 사람을 찾는 게 사람 아닙니까? 모자란 사람보다는 똑똑한 사람을 찾고, 그리 마음이 기울어지는게 정상이죠, 좋다기 보다 그게 사람인거지요. 적은것보다는 많은 것이 좋다면, 많은 것으로 기울어지는 그게 사람들의 마음이지요. 도둑놈 보다는 도둑놈 아닌 사람에게 마음이 기울어지지 않겠습니까? 자기 욕심만 챙기는 사람보다는 남을 베푸는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게으른 사람보다는 부지런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을 보아서 자기를 알고,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고 선지자다.
그러면 직장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직장을 얻을 때 누구처럼 하면 얻을 수 있습니까? 직장 얻는 사람이 직장을 구할 때 누구처럼 하면 가장 점수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까? 그 직장에 사장님 마음처럼 그래하면 되는 겁니다. 그 사장님이 원하는 그대로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뭐냐하면은, 이것이 하나님이 계시면 인간들이 몰라서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없어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몰라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그렇지, 만약에 지금, 사도바울이 지금 온다면, 이 시대 사도바울이 나타난다면, 교파가 갈라지겠습니까? 교회가 갈라지겠습니까? 모든 교인들 전부다 사도바울에게 모이지 않겠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사도바울은 눈이 세갭니까? 입이 두갭니까? 왜 사도바울에게 다 모이는 겁니까? 사도바울이 가장 신앙적으로 옳고, 실력있고, 하나님과 가깝고 그리 되니까 그리 모여지는 겁니다. 이게 필연적인 겁니다. 전쟁터에서 전쟁할 때, 과거 우리나라로 말하면 이순신 장군, 다른 사람 나라 백성과 모든 군인들이 한결같이 전부 그 장군 밑에서 싸우기 원하고, 그 장군 밑에서 살기를 원했다 그말이죠. 왜 그렇습니까? 거기 들어가면 살 수 있고, 안 죽을 가능성이 많으니까. 사람의 당연한 마음입니다. 백목사님 계실 때 전쟁이 나니까, 막 폭탄 터지고 이러니까 위천 교회라, 위천 교회 그 교회 조그만한 교횐데, 그 예배당에, 얼마나 큰지 모르겠습니다. 말 들어볼땐 택도 없는 소린데, 아마 이 우리 예배당보다 크진 않을 것 같은데, 그 예배당 안에 사백명이 모였다든가요? 예배당이고, 사택이고 그냥 그래 폭탄만 터지면 목사님 계시는 사택으로, 예배당으로 동네 사람들 다 몰려 온답니다. 여기 가야 산다고. 그분들이 볼때 그 능력이나 이런게 보여지거든요. 평소에 그걸 봤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가면 안심이 되겠다 싶은 겁니다. 그게 사람의 마음인 겁니다.
그러니까 옳고 그름에서 알고는 삐뚤어진 길 안 갈 것이고, 좋고 나쁜 걸 두고 알고는 나쁜 걸 취하지 않을 것이고, 또 죽고 사는 길에 있어서 알고는 사는 길 가지, 죽을 길 가지 않을 것이고, 실력있고 없는데서 알고는 실력있는 걸 취하고 그리 따라가지 실력없는 걸 취하지 않을 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판단이지요. 마음이고. 욕망인 것이고.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이 어떤 분인 걸 알면, 모든 존재는 하나님에게로 모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수많은 존재를 만들어놓고 그 만들어놓은 많은 존재를 그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쳐서, 알려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서 그래서 모든 존재가 다 하나님께로 다 모여서,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고, 하나님의 빛이 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눈이 되고, 어떤 사람은 귀가 되고 입이 되고, 어떤 사람은 팔이 되고, 이래가지고 하나님 한분으로 다 모여드는, 그래서 하나님께서 당신이 원하시는, 하나님 당신이 중심이 돼서 하나님 속에 계시는, 갖고 계시는 하나님의 포부, 소원,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완전한 긍휼, 그 완전을 영원토록 당신이 만드신 그 모든 존재들에게 주고 주고 또 주고. 그래서 하나님을 모든 존재가 영원히 알아서 감사하고 찬양하고. 하나님은 자꾸 주고. 무한히 뻗어나가는.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저도 실감은 못하는데, 논리적으로 과연 그러하다. 이게 기독교라는 겁니다. 이것이 기독교고, 이게 교회라는 겁니다. 이게 신앙인 것이고.
도덕이니, 윤리니 이거는 하나의 표시판이고, 필연적인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신앙은 하나님을 아는게 신앙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교회들이 하나님 빼놓고 인간들만의 모임과,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가 보고 있지 않습니까? 교회들. 우리들이 교회들 보고 있습니다. 그 현실에, 불과 2-30년, 3-40년 사이에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런 교회들, 그 교회들이 나가는 방향을 보고 오늘날 불과 2-30년 뒤에 그 교회들의 되어진 모습, 그 교회를 이룬 그분들의 그 수고나 희생 이런걸 알지만은, 그래도 근본 방향이 아니란 것을 볼때, 그것이 어떻게 된다는, 그것이 어떤 운동이라는 것을 보면 보이는 겁니다. 판단이 되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것은 교회는 교횐데, 말하자면은 하나님을 중심하여, 솔로몬 왕이 있으면, 다윗 왕이 있으면 그 왕에게 왕비도 있고, 왕 근처에 있는 그런 가까운 신하들도 있고 좀 먼 신하도 있고, 왕궁 안에서 궁녀는 궁년데, 그 궁녀가 많아서 평생토록 왕의 얼굴도 한번 못보고, 손목 한번 잡아보지 못한 그런 궁녀도 많다 그러지요? 교회는 교회고,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인데 하나님과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렇게 평생 살고 영원히 그래 사는 사람도 많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한분이 중심이 되고, 그분에게로 모여드는 이것이 기독교고,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많은, 그리되서 그래가지고 하나가 되기만 되면, 이게 많을수록 좋은 것이니까. 많을수록 더 빛나고, 더 영화롭고, 더 찬란하고, 더 힘있게 역사하고 그리되어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일차적으로 많이 만드시고, 많이 나게 하시고, 당신이 완전자니까 전능자니까 얼마든지 나게 하시고. 하늘의 별처럼, 바다에 모래알처럼 많게 만드시고, 만들어놓으신 그 모든 것들을 시대마다 지역마다 또 부지런히 다 가르치고, 가르치고 길러서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을 알아서 하나님께로 모여들도록. 근데 이런걸 요런 이치로 보고, 자기보고 남을 알고, 남을 보고 자길 아는건데, 맞습니까? 자기를 보고 남을 알고, 남을 보고 자기를 아는 겁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나를 보면 남을 아는 겁니다. 그것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했는데, 그 표적 구한 사람들이 자기보고 남을 알고, 그 시대를 읽은 겁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가서 표적을 구한 겁니다. 우리에게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주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들은 자기를 보면서 남을 알았고, 그 시대를 나름대로 읽은 겁니다. 자기 보고 남을 알고, 남을 보고 자기를 아는건데, 이런 면으로 살펴보면, 육천년 역사에 시대마다 하나님을 섬긴 그런 성도들이 수없이 많았는데, 그 많은 성도들 중에서 정말 하나님을 바로 알고 그분으로 하나 모여든 성도는 얼마나 될까? 순교한, 과거 천주교때 순교한 그런 성도들이 많으니까, 많겠지만은 그래도 어쩌면 생각보다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어려우니까. 그런데 그게 다 산처럼 그렇게 차이가 나는 거니까. 가까운데서부터 먼데로 다 그리되는 거니까. 그것도 하나님께서 필요해서 다 거기 주신 은혜 분량만큼 거기서 그 역할하도록 그렇게 다 하셨겠지요.
그래서 첫째는 하나님은 많아지게 하시는 역사를 하신다는거. 두 번째는 많아진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로 하나로 모이도록, 하나되는 역사를 하신다는 거. 두가지. 그런데 하나되게 하는 요 역사하는 여기에 출발에, 그 중심에, 그 출발이 뭐냐? 그 출발이 아담과 하와 부부라는 겁니다. 부부라는 것이고, 가정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많아지게 하는 것도 부부를 통해서 많아지게 하시고, 많아진 것을 다시 하나되게 하시는 것도 부부를 통해서 하나되게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을 시켜서 많아지게 하시고 그러면서 그 부부가 부모를 떠나 둘이 한 육체를 이룰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하나가 되고. 부부가 하나되면, 그 하나된 그 부부를 통해서 난 자녀는 또 다시 하나되고, 그 하나된 가정이 되면 그 가정 통해서 또다시 다른 가정들도 또 하나로 또 합치고. 그래가지고 사람은 많은데 전부 하나고, 부부는 많은데 하나고, 가정은 많은데 전부다 모여보면 전부다 한 뜻이고, 하나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지는. 요게 올바른 교회 모습이고, 하나님 뜻이다. 이걸 이루어가시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고, 여기에 가장 첫 걸음에서 중요하게 쓰이는게 부부라는 것이고, 가정이란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부부가 바로 되지 못하면 가정이 바로 되지 못하고, 가정이 바로 되지 못하면 전부가 다 안되는 겁니다. 이게 다 가정들로 된, 구성단위로 되어 있는 거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요래 부부를 하나되게 만드시는데 하나되게 만드시는 그 방법이 뭐냐? 방법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부부를, 가정을 하나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그 방법은, 해당되는 그 사람의 믿음, 순종을 통해서 하시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을 경외하라. 남편이 모자라는 사람인데, 그래도 복종합니까? 그래도 경외합니까? 남편이 술먹고 개구시 하는데 그래도 복종합니까? 남편이 노름이나 하고 집안 돌아보지 아니하고 엉망이 됐는데 그래도 남편을 경외합니까? 상황에 따라서 그 남편 판단에 따라갈 것도 있고, 남편 시키는대로 할 것도 있고 안 할 것도 있습니다 분명히. 실제로서. 그러나 현실적으로 두고 볼 때, 남편 판단 따라갔다가는 집 말아먹고, 가정 말아먹겠다. 그럴 때 남편 따라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남편 판단이 틀렸으니까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안 따라가야 됩니다. 안 따라가지만은, 그 남편 판단을 따라가지 아니하나, 판단은 따라가지 않고, 그때 그 잘못된 것을 인정하진 않지만은 그러나 그 남편을 경외하는 것은 할 수 있다 그말이지요. 남편의 판단이 틀렸으니까 그 틀린 판단을 따라서 가정이 다 파괴되는 그 일은 못해도, 그러나 그 남편이 그리할 때 그 남편을 경외하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마음 속으로 그 남편을 두려워하고 하는 그거. 그래서 그 남편이, 틀린 그 남편이, 그래 틀린 걸 두고 그것을 책임을 자기한테 묻고 하나님 앞에 그 남편이 바로 되기를 원하는 그런 기도라든지, 그 자세, 그 마음 중심.
이건 좀 안 맞지만은, 한번씩 제가 말씀드린 거지요. 아내는 체격이 크고, 남편은 체격이 조그마하고 그러니까 아내가 그만 남편을 무시하고 깔보고 이런게 보여서 한번은 그 남편이 아내를 가따가 키가 작으니까 아내한테 농 문을, 농인가 열어놓고. ‘여보 저 안에 저것 좀, 내가 키가 작아서 못 내니까 내어주세요’ 하니까 아내가 ‘그것도 못 들어’ 하면서 키 작은 걸 무시하고 농에 들어갔다, 올라갔다 말이죠. 올라가니까 남편이 고마 문을 탁 닫아 버려놓고 바깥에서 못을 탕탕 박아서 농 문을 잠가버렸습니다. 밖에 못을 쳐서. 안에서 암만 두드려도 열 수 있습니까? 못 나오지요. 그래서 안에서 막, 처음에는 막 악을 쓰고 소리 지르다가, ‘나가기만 하면 그냥 안 둔다’ 하다가,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나면 기진맥진 하겠지요? 그때는 어짜겠습니까? ‘여보 제발 살려주세요.’ 싹싹 빌어서 밖에서 ‘두 번 다시 남편 깔보는 짓 안하면 내줄 것이고, 안하면 여기서 끝낸다.’ 그러니까 그때 그만 그 아내가 항복을 했다 그러지요. 아이고 우리 남편한테도 키 작다고 깔보았는데, 저런 깡이 있고, 저런 실력이 있구나. 그래서 두 번 다시 남편한테 대들지 못했다 그러지요. 항복을 딱 했다 그러지요.
그런데 그리 안해도, 그 아내가 그리하기 전에, 아무리 키 작고 못 나고 실력없는 그런 남편이라도, 그거는 그거대로 바로 하도록 애를 쓰면서 마음속에 남편이 되어져있으면, 그 남편을 마음속에서 존경하는 그것이 있어야 그게 아내의 기본적인, 가장 기본적인 자질입니다. 부부 사이에서 아내가 남편을 경외함이 없으면 아내의 가장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자세가 안 되있는 겁니다. 보면은, 가정에 보면은 아내들이 남편을 은근히 무시하는 그런게 있는 그런 가정들이 있는데, 그런 가정들은 자녀가 안됩니다. 자녀 교육이 안되고, 자녀가 안됩니다 그거는. 보나마나 뻔한 겁니다. 가정이 안됩니다. 아무리 아내가 실력있어도 멀리보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남편을 아내의 머리로 세워놓고, 마음속에서부터 그게 성경이니까, 성경이니까 마음속에서부터 세워놓고. 그리고 난 다음에 남편의 부족함이나 잘못이나 그런 것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서 치료하고 만들어나가는 그것이지, 남편을 아내가 못났다고, 실력 없다고, 부족하다고 무시하고 깔보는 그런 것이 있으면 근본적으로 그거는 안되는 겁니다. 틀린 겁니다. 그거 바꾸기 전에는 안된다 그말이지요.
그래서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주께 하듯 하라.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이 아내들은 그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게 성경입니다. 요게 되어야 부부가 하나되는 것이 된다는 겁니다. 동시에 남편은 아내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남편이면 아내 위해서 자기가 대신 죽을 수 있을만큼 죽을 수 있는, 그게 되어져야 남편의 자격이 있는 겁니다. 그 아내는 남편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남편은 아내를 대신해서 죽을 수 있는 그게 되어져야, 보양하는 그게 되어있어야 기본적인 남편의 자격이 되는 겁니다. 성경으로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아내의 모든 부족한 거, 잘못한 거, 모자란 것을 다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가 대신 감당을 하고, 어쨌든 잘 남편이 앞서서 신앙적으로, 세상적으로 모든 면이 앞서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그런 인식을 가지고 노력을 하고 그리 이끌어 나가야 정상적인 남편이 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또 부부가 하나가 되어지는 겁니다. 이래가지고 부부가 주님 앞에, 주님 중심으로, 바로 하나가 되면, 그다음에 나는 자녀는 안봐도 저절로 됩니다 그거는. 힘 안써도. 물론, 힘 안쓴다 하는 것이 어느정도지만은. 그만 보면은 자녀들이 보는 게 그것이고, 듣는게 그것이니까 그들은 저절로 그리 자랍니다. 복을 받아가지고. 그러면 가정이 하나님 중심에서 하나가 되는 거지요. 요래 하나가 되면, 그 한 가정 통해서 또 다른 가정이 하나되고. 그래가지고 점점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된 부부, 하나된 가정, 요런 가정들이 자꾸 많아지고, 커지고, 넓어지는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 역사고, 그 첫걸음에, 출발에 부부가 있고, 가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이 보나 안보나 그렇습니다. 나라를 안 이끌어봐도 이치가 그렇습니다. 나라를 이끄는 나라 지도자가, 정치 지도자가 그 나라 국민들의 가정이 건전하고, 가정이 바로 되기를 살펴서 그걸 힘쓰지 않으면 그 나라는 안됩니다. 가정이, 사회든지 나라든지 가장 기본적인 그런 단위기 때문에, 가정이 건전해야 사회와 나라가 건전하고, 가정이 튼튼해야 사회와 나라가 튼튼하고 그리 되는 것이지, 요즘처럼 이름만 가정이지, 가정이 전부다 뒤죽박죽이 되고,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지고 이리저리 뿔뿔이 흩어지고, 그냥 막 인식들이 이런것이 다 말세가 되니까 그런데, 제멋대로 그리되어지면 그것이 오래 갈 수가 없는 겁니다. 건전하고 그런 건강한 그런 사회나 나라가 될 수가 없는 겁니다, 시간문제지. 신앙이라는 것은 더 마찬가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내된 사람들은 그 위치에서 이 말씀을 순종해서 남편에게 성경대로 하고, 남편된 사람은 그 위치에서 성경대로 아내를 살피고, 또 부모된 사람은 그 위치에서 자녀를 살피고, 자녀된 사람들은 그 위치에서 부모님에게 순종을 하고. 요래가지고 바로 나가면, 이게 상식이고 합리적이고 이게 참 복된 길인데, 왜 이렇게 하지 않느냐? 왜 이것이 안되느냐? 이게 안 되는 것이 전부다 그속에 타락한 자기중심이라는 마귀에게 미혹받은 그것이 우리를 멸망시키는 그런 요손데, 자기주장, 자기욕심, 자기감정, 자기주관 그놈을 깨야되는데, 그것이 들어가지고 자존심을 세우고, 위신을 세우고, 체면 세우고, 이런것 때문에 다 엉뚱한 길 다 뿔뿔이 흩어지는데, 이걸 다 없애버려야 됩니다. 하나님 한 분 중심으로. 하나님이 내놓으신 진리 중심으로 다 모여서 하나가 되는. 그래서 가정이 요래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되고 이래가지고 자꾸 점점 커져나가는 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 번식시켜서 하나되는 구원 역사. 여기에 부부와 가정이 있다는 것. 요걸 좀 깊이 생각해보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어려운 것 같으나 어렵지 않고, 우리와 멀리 떨어진 것 같으나 이 말씀이 바로 우리 실제 생활에 가장 많이 접해지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가지고, 과연 이 말씀으로 나를 살펴볼 때, 나는 어떠하냐? 많이 좀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
제목: 가정교회
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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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아내들이여 그러면 남편은 해당이 안되고, 또 남편들아 이러면 아내도 해당이 안되고, 그러면 아내와 남편이 해당되고 또 자녀, 부모만 해당이 되고 그러면 이 넷을 두고 말하면 우리 중에서 아내 아니었던 사람, 또 아내 아닌 사람, 아내 안될 사람이 일반적으로는 없을 것이고, 남편도 마찬가지고, 자녀나 부모도 마찬가지겠습니다.
세상에는 결혼을 안하려는 독신주의자들이 있는데, 성경적으로 죄라는 말은 못해도, 그게 주님과 더불어 결혼하고 사도바울처럼 평생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면 그게 제일 1등입니다. 근데 그리 되는 것은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을 때 가능한 것이지, 성경은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것으로 기록됐고, 대부분의 모든 사람은 보통 사람이고, 일반 사람이지, 특별한 사람은 많지를 못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니까’ 하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일반 사람도 안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특별하지 못하고 일반 사람이니까 일반에 속한 것으로 나를 생각하고, 거기 맞추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이고, 인식이고, 생활이라 그리 할 수 있고, 자기는 그리 하는데, 하나님이 특별히 뽑아서 결혼하면 안될 사람 같으면, 자기가 할려 그래도 환경을 몰아서 못하게 만드시는 역사가 있는 겁니다. 특별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로 되어지는 것이지, 자기 스스로 특별하다 하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말하면 다 결혼은 하는 것이고, 독신이라 그거는 성경적인 독신은 세상에 거의 없다고 보고, 요즘 시대가 변해서 혼자 사는 독신은 성경적으로 말하면, 깊이 들어가면 전부 죄를 짓는 겁니다. 죄를 짓고, 더 많이 짓기 위해서 혼자 사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에도 그렇고, ‘혼자 살겠습니다’ 그러면 다 그런거는 아니지만은 결혼할 수 있는데, 혼자 살겠다 그러면 그 속을 의심해봐야 됩니다. 아주 나쁜 사람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봐야 됩니다. 또 요즘은 성경에 보면, 염소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삼지 말지니라. 염소새끼를, 염소 고기 먹기 위해서 삶아야 되지 않습니까? 삶는데, 염소 새끼를 삶아 먹을 수 있겠지요 먹을 게 없으면. 근데 하필이면은, 염소 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아 먹지 말아라 그래놨는데, 그거는 인간들은 염소새끼를 어미 젖으로 삶아 먹을 수 있는 인간들이다 그 뜻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짓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잔인한 짓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보면은 ‘설마 사람이 이럴 수가 있을까’ 싶은 그런 것을 기록해놨는데, 인간들은 그런 짓을 하고도 남는 인간들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잔인하고, 추하고, 더럽고, 타락한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시대가 변해서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결혼하는 것은 짐승 수준입니다 그거는. 사람이 아닙니다. 껍데기 사람의 탈을 쓴, 인면, 마음이 아니니까 그렇지만은, 그거는 우리가 그런 말을 듣고 사람들을 보면 저거는 말은 안해도, 수준이 수성이다 그정도로 딱 보면 됩니다. 여자가 여자로 더불어 결혼한다 그래서 산다, 성경에 나오거든요.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짓 한다, 로마서에 나오거든요. 그런 짓을 한다 그말입니다. 미리 이천년전에 예언해 놨습니다. 그보다 구약시대때 해놨고. 몇천년 전에. 인간들이 그리 된다. 그게 인간이라는 겁니다. 그거는 성경적으로 다 아주 죄 중에서도 아주 추잡한 그런 죕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말하면, 남녀는 결혼하는 것이고, 결혼하면 가정을 이루는 것이고, 결혼하면 다 아내, 남편, 또 부모, 자녀 다 그리 되는 거지요. 우리가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현재든, 과거든, 미래든 아무도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가정이라는 거, 가정, 그다음에 가정에 중심이 되고 기본이 되는 부부라는 거, 이게 그 배경이 어떠하냐. 왜 하나님께서 남녀를 만드시고, 부부를 만드시고, 가정을 왜 만드셨느냐. 그 가정을 만드신 배경과 목적, 그 목적을 이루어가는 순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방편, 이게 어떠하냐. 이걸 오전에 몇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첫째가 하나님의 번식 역사. 하나님 혼자 계셨는데, 혼자만 계신 하나님이, 당신 혼자뿐이 아니고, 하늘도 땅도 바다도 그 가운데 모든 것도, 사람도 만드셨는데, 왜 만드셨을까? 왜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닌 다른 존재를 왜 만드셨을까? 이걸 생각해보니까, 앗수르 나랍니까? 앗수르 나라가 쳐들어와서 포위되있다가 하나님의 그, 엘리사 때지요? 그 예언대로, 그 적군이 큰 말발굽 소리를 듣고 도망을 치고 없는데,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겁이 나서 나가지도 못하고. 그런데 그 중에 문둥이 몇 사람이 밖에 나가서, 성 안에서 의논하기를, ‘우리가 여기 앉아있어도 굶어죽겠고, 성 밖에 나가면 적군에게 죽겠는데,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한번 나가기나 나가보자. 죽으면 죽고. 어차피 죽을 거’ 하고 나가보니까 적진에 아무도 없습니다. 고스란히 모든, 군막안에 모든 물건을 군량미로부터, 모든 걸 그대로 두고, 말까지 두고 그냥 몸만, 하나님이 마음을 막 급하게 몰아세우니까 몸만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둥이들이 횡재수를 했지요. 그래서 천막에 들어가서 있는대로 챙기고 챙기다가 하나가 생각하기를, 서로 생각하기를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라, 우리들만 챙기고 이걸 전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저주가 있겠다.’ 그래서 가서 그 모든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면, 좋은 소식이 있으니까, 좋은 소식을, 좋은 일을 저것들만 취하지 아니하고 여러 사람으로 더불어 같이 나눴다 그 말이지요. 몸은 문둥이지만은, 그들의 생각과 생활은 문둥이를 넘어선 정상적인 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들이지요.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 문둥이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세상에는. 그래서 나쁜 것은 남 주고, 좋은 것은 나 챙기고. 또 좋은 것도 하나 챙기고, 둘 챙기고, 나만 챙기고. 나 챙기고 남는 것은, 자식 챙기고, 가족 챙기고. 자기 가까운 사람부터 챙기고. 배가 터져도 또 먹고. 쌓고 쌓고 쌓아서 더 이상 필요도 없고, 쓸모도 없고, 썩어서 나자빠져도 남은 안 주는 이것이 타락한 인간, 자기 중심의 그런 대부분의 그런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순리적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러하고. 일반 순리적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면, 병균이 있으면 그 병균은 어떻게 합니까? 사람이 병균은 최대한 약을 써서, 죽여서, 없애버리려고 애를 씁니다. 병은 없애버리고. 병균을 없애는, 병을 이기는 좋은 약이 있으면, 그 약은 자꾸 만들어서 많이 만들어내야겠지요. 그러니까 나쁜 것은, 세상에 도둑놈은 많아야 좋습니까? 적어야 좋겠습니까? 000 도둑놈은 많아야될까? 적어야될까? 또, 적은게 좋을까? 없는게 좋을까? 그러면 또, 아주 좋은 그런 성자는 적은게 좋을까? 많은게 좋을까? 많은게 좋겠지요. 나쁜 것은 적을수록 좋고, 없으면 더 좋겠고. 그런데 그것도 또 다른 면이 있지요 들어가보면. 일반적으로 말하면 그렇습니다.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겠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그렇지요. 욕심이 그렇습니다. 보면은, 그게 어느 정도까지 사실인지 모르겠지만은, 저 공산주의 그런 나라에서는 몸이 안 좋든지, 정신이 안 좋은 사람들은 결혼을 안 시킨다 그러지요. 거기서 자녀가 나면 또 안 좋은 사람들이 나니까. 그래서 그 나라는 망하는 겁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은 모아서 좋은 사람끼리 결혼시키고. 그게 되는 것 같은데 안 되거든요. 근친 결혼, 짐승들도 그렇다 그러지요. 짐승들도 어느정도까지 안에서 즈그들끼리 붙으면 거기서 이상한 물건이 나온다 그러지요. 사람이 근친상간 이런게 되어버리면 거기서 전부다 사람이 정신이상자나 아프거나 그런게 나온다 그러지요. 그래서 나라법으로 어느정도 촌수 이상 결혼 못하게 나라 법으로 정해놨지요. 그거는 역사가 다 실질적으로 그래 되기 때문에 그래 하는 겁니다. 사람 생각에 보면은, 좋은 사람끼리 결혼하면, 천재하고 천재하고 결혼하면 더 천재가 날 것 같은데, 그리 될 수도 있고 안되는 것도 많이 있거든요? 바보하고 바보하고 결혼하면, 저런 바보들끼리 결혼하면 더 바보 나올 것 같은데, 거기서 희안하게 똑똑한 인물이 나오는 수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람 생각대로 되는게 아닌거지요. 어쨌든, 일반적으로 말할 때 좋은 거는 많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욕심이든 어쨌든 자꾸 이걸 퍼뜨리게 되고, 나쁜 것은 자꾸 없애버리려고 노력을 하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왜 하나님 혼자 계셨는데, 많은 걸 자꾸 만드셨느냐. 하늘을 왜 만들고, 땅을 왜 만들고, 바다를 왜 만들고, 그 가운데 모든 존재 만물을 왜 만들었으며, 그런 것들은 사람 때문에 만드셨는데, 사람을 왜 만드셨을까? 아담 만들어놓고, 아담을 통해서 또, 아담 몸에서 갈비뼈를 해서 두 사람 만들고, 두 사람 만들고 난 다음에, 타락하고나서 부정모혈의 법칙으로 사람이 났는데 그 사람은 전부 죄인들 아닙니까? 하나님을 배반하고 타락한 죄인들. 그런 죄인들 하나님께서 많이 나게 하셨고. 그리고 많이 나을수록 오히려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은 것을 만드셨는가 그말이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번식 역사입니다. 일차적으로, 첫 번째. 그래서 하나님은 많은 존재를 만드셨고, 많은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은 번식을 시키시는 하나님이다. 요걸 첫째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런 이치로 볼 때, 자녀는 다산주의자는 아니로되, 하나님이 주시는대로 낳는게 성경적으로 옳은 것이고, 하나님의 번식 역사에 합한 그런 일이 되는 겁니다. 인간 자기들 편리에 따라서 가족 계획을 하고, 산아제한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번식 역사에 어긋나는 짓입니다. 이거는 대항하는 겁니다. 결국 복될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만큼, 성경적으로 옳은 겁니다. 하나님의 번식 역사에 합당한, 부합하는 그런 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첫째 하나님은, 많은 사람, 번식을 시키시는 하나님이다. 많은 사람을 만들어내신 하나님이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두 번째 들어가서 왜 하나님이 많은 사람을 만드시는가? 사람을 많이 만드시는, 번식시키는 이유가 뭔가? 목적이 뭔가? 그거는 많은 사람을 만들어서,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하나보다는 둘이 낫고, 둘보다는 넷이 낫고, 넷보다는 여덟이 나은데, 이것이 나을수도 있고 오히려 더 안 좋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먹을 거는 하나밖에 없는데,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갈라먹어야되니 불편하겠고, 또 어떤 일을 할때, 의견이 분분하고 갈라지면 그 일이 제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세계에서 어느 정도 잘 사는지는 모르겠지만은 싱가폴이라는 나라가 상당히 잘 사는 나라지요 아마 세계적으로? 그런데 그 나라는 지금도 그런가 모르겠지만 완전 독재국가입니다. 그 나라 제도는 총통제도지요 아마? 총통이면은 왕입니다, 왕. 거의 왕 수준입니다. 총통, 독일의 히틀러가 그랬듯이 통총제돕니다. 일사분란하게 완전히 몰아부쳐서 그래가지고 경제건설해서, 그 작은 나라가 세계적으로 그렇게 잘사는 그런 나라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말 안들으면 무조건 잡아 가둬버리고 그만 두드려 패버리고 그래가지고 눌러서 만드는 겁니다. 그것이 북한처럼 저렇게 잘못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그 지도자가 옳게, 바르게, 국가 민족 백성을 생각하는, 그리고 실력있는 사람 같으면, 그거는 백성들이 다 맡겨야되지, 거기서 이 소리 저 소리 다 내버리면 뿔뿔이 갈라져서 이것도 저것도 안된다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완전잡니다. 완전은, 전지전능잡니다. 하나님은. 이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만들어내신 것은 좋은 것을 만들어내신 겁니다. 하나님이 만들어내신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을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넷, 넷보다는 여덟. 자꾸 이렇게 많이 만들어내시고. 만들어내신 그것들이 타락해서 전부 자기중심으로 다 타락이 되어졌는데, 그것도 하나님의 뜻이 있는 거지요. 자기 중심으로 다 타락해서 인간이 전부 제각각이 되어 있는 그 인간들 그것을 하나님께서, 당신의 온갖 희생과 자본을 다 드려서 그 자기중심으로 타락한 그 인간들을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고 가르치고 또 기다리고 인도하고 그래가지고 어쨌든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을 알아서 하나님 한분에게로 모여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두 번째 역삽니다. 이게 궁극적인 하나님의 뜻이고, 역사적으로 말하면, 첫 번째는 많아지게 하시고, 많이 만들고. 많이 만드시는 그 과정에서 궁극의 목적은, 그 많은 사람, 많은 존재를 모아서 한 곳으로 모아들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기독교는 독재주의가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 한분 중심에 이게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교회도 마찬가집니다. 교회도 보며는 그 교회가 목회자가 바로 되있으면, 그 목회자를 중심으로 해서 온 교회가 하나가 되는 그게 정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공회도, 공회 책임자가 있으면, 그 공회 책임자를 중심해서 하나로 모여지는 그게 정상적인 넓은 교회의 모습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총공회, 백목사님 계실 때 총공회는 아마 역사에 총공회 같은 그런 공회단체가 없지 않았을까. 그런 그정도의, 사도바울 이후로 그만큼 많은 사람이 자원함으로 모여진 그런 단체가, 제가 잘은 세상을 모르고,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단언하지는 안하는데, 제가 아는 역사 상식으로는 총공회, 백목사님 생전 총공회 모습만한 그런 아마 모습이 과거 사도바울 시대에 있었을 것이고, 그이후로는 칼빈의 제네바 시절에 있었을 것이고, 아마 그 이후로는 그 외에는 별로 없지 않았을까. 모르게 있는지 모르겠지만은. 그게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천주교는 교황 중심이지요? 교황 중심인데, 그 교황 중심이 그 근본 취지라든지 방향은 그게 옳은 겁니다. 천주교의 그 교황 중심이 근본 취지 방향은 옳은 겁니다. 그게 맞는 겁니다. 그런데 저것이 교황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버리고, 거기 나가는 모든 주변이 다 타락하고 교리가 틀리고 탈선해서 잘못된 것이지, 교황 중심에는, 그 머리 중심에는 그게 틀린게 아닙니다. 하나님 중심이고, 책임자 중심이 되는. 이스라엘 60만명, 수백만명은 전부 누구 중심이었습니까? 하나님을 머리 삼은 모세 중심이었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교회 모습이고, 하나님 백성들의 모습입니다.
이스라엘이 나라 건설하고 바로 되어졌을때는, 다윗왕을 중심으로, 다윗왕 중심으로 모든 게 다 이루어진 겁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리 될 때는, 그리 되려면 그 머리되는 지도자가 그만큼 하나님 앞에 붙들려 있고, 그만큼 모든 면에 구비해서 모든 사람들이 자원함으로 그리될 수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리 안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서 그리 안되고는 안되는 그런게 보여져서, 모든 사람이 그리 될 수 밖에 없도록 되어지는 그게 정상적인 그런 모습이다, 그리 말할 수 있겠지요. 그러기 때문에 교회라는 곳은, 근본적으로, 기본적으로 교회는 법이라는게 해당이 되지 않고, 법이란 것은, 어기는 사람을 제재하기 위한 것인데, 하나의 수단인데, 교회라는 곳은 그런 것이 기본적으로 해당되지 않는 겁니다. 자유성으로 원해서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될 수 밖에 없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조차도 당신이 인간을 강제할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이 직접 사람이 돼서 십자가로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므로 그 은혜를 깨달은 모든 사람들이 감동되고, 감화되서, 감사해서 따라가는 그것이 주님으로 인하여 사는 것이고, 피와 살을 먹으므로 사는 것이고, 그게 정상적인 겁니다.
그러니까 앞선 사람이 그리 되지 않고는 안된다 그런 말이 되겠지요. 그래서 요래 되었을때, 하나님이 당신이 완전자면서, 전지전능자면서, 절대자면서, 모든 걸 만드신 주인이면서, 주권자이면서, 그러면서 당신이 강압으로 하지 아니하시고, 지공과 지성의 법을 정해놓고, 그 법을 정해놓되, 그 법을 적용시키는 것은, 마지막에 최후 수단으로 놓고, 당신이 당신의 전부를 다 받쳐서 당신이 희생을 하시므로, 십자가를 짐으로, 당신의 전부를 다 쏟아부어주시므로. 이걸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알고 나면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과 희생의 모든 역사를 알고, 그분의 목적을 깨닫고 나면 거기 감사고, 감탄해서 모든 세상 전부 다 버리고 어떤 경우라도 이 하나님에게로 모이지 않을 수 없는, 자원함으로, 논리적, 이치적으로 감사와 기쁨으로 원하고 원하므로 하나님을 중심해서 모이지 않을 수 없는, 요래 만드는 요것이 기독교고, 이게 교회고, 이게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말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만들어서 만들어놓은 그 모든 것들이 전부 제가 왕이 되고, 제가 대장이 되고, 이놈도 왕, 저놈도 왕, 전부다 왕이 되니까 다 전쟁과, 이거는 아귀다툼밖에 안되는 것인데, 그 모든 것을 만들어놓고 자기중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그래서 타락은 자기중심이고, 악이고. 타락은 자기중심인데, 그 자기 중심이 뭐냐? 제가 질문 하나 드리면 아무도 모를 것 같은데, 자기중심이 무엇입니까? 타락은 자기중심입니다. 자기중심이 무엇입니까? 대답이 안 나오네요. 자기중심이 무엇입니까? 악입니까? 상식, 그 정도를 제가 모른다고 질문 드렸겠습니까? 원죄겠습니까? 자기중심은 지옥입니다, 지옥. 자기중심은 바로 지옥입니다. 그러니까 타락은 자기중심이고, 자기중심은 결국 지옥이다 그말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을 타락시켜서, 자기중심을 만들어서, 자기중심으로 살아보게 하는 겁니다. 자기중심에 세상을 보게 하시는 겁니다. 너도 네 중심으로 살아보고, 너와 같이, 니가 니 중심으로, 니가 하나님되고 싶은 그 욕망을 가지고 그렇게 살아보듯이, 세상에 모든 인간이 너는 그런데 다른 사람도 그러지 않겠냐. 너 먹고 싶냐? 저도 먹고 싶겠지. 다른 사람도 그러겠지. 너 니 마음대로 하고 싶냐? 저 사람도 그렇겠지. 너가 자기중심, 네 중심이 돼서 너 마음대로 살아보고 그리 해보듯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전부 너와 같을 거니까 그런 세상 속에 한번 살아봐라. 너도 살아보고, 그런 세상이 되어있는 그런 세상을 한번 겪어보고, 한번 살펴봐라. 눈을 뜨고 살펴보면, 자기중심으로 타락한 세상은 전부다 지옥입니다. 그래서 지옥이라는 곳은, 자기중심만 모인 곳이 지옥입니다. 타락한 자기중심만 모인 곳이 지옥이다 그말이지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 요렇게 한번 경험해보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될까?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열명을 모아놓고, 열명을 모아놓고, ‘자 우리 열명에서 여행을 떠날건데, 여행떠날 때 우리 중에서 지도자를 뽑자. 대표를 뽑자.’ 그러면, 그 열명중에서 어떤 아이들은 그냥 그만 겨우겨우 제 몸 하나 챙기는 그런 아이 하나, 어떤 아이는 욕심꾸러기 하나, 어떤 아이는 남의 눈치만 보는 아이 하나, 보니까 다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 길도 잘 알고, 아는 것도 많고, 또 돈도 많고, 배운 것도 많고, 다른 사람 품을 줄도 알고, 리더쉽도 있고, 그런 뚜렷이 드러난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누가 봐도 딱 드러납니다. 그러면 열명중에서 투표하자. 누구 뽑겠습니까? 열명중에서 대표자로, 인도자로 누구를 뽑겠습니까? 그 제일 똑똑한 아이 뽑지 않겠습니까? 상식 아니겠습니까 아이들이? 이 아이를 뽑아야 우리가 할 수 있겠다.
그러니까 가장, 그게 뭐냐면 마음이 그 아이한테 갔다 그 말이지요. 반장, 학교에서, 초등학교에서 반장 선거하면 그 반장이 다 도토리 키재기처럼 비슷비슷하니까 표가 이래저래 나뉘는 것이지, 그 중에서 뚜렷이 드러나버리면, 확실하게 뚜렷이 드러나버리면 표는 그리 다 가게, 물론 개인의 욕심과 관계에 따라서 될 수 있겠지만은, 정상적이라면 확실하게 탁월한 누가 있으면 그쪽으로 다 몰리게 되는 그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모든 사람의 의견을, 마음을 모아서 그리 하나가 되었다 그 말이지요.
나라에 정치라는 것은, 당이 갈라지고 서로 다 자기의 여러 가지 그런 사상이나 뭐 이래 체재 다 이래 이런게 다 있으니까 복잡하게 얽혀져있지만은, 그래도 그중에서도, 과거에 이명박 대통령이, 실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은 할 때 오백만표 이상 차이가 나버렸지요. 대통령 우리나라 선거 역사상 그만큼 차이난 게 없다 그러지요? 근데 그거는 그때 그만큼 그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는 뚜렷하게, 실제는 모르겠고 그때는 그랬다 그말입니다. 표가 그래 몰린 것은.
그러니까 사람이란 것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볼 때, 못난 사람보다는 잘난 사람을 찾는 게 사람 아닙니까? 모자란 사람보다는 똑똑한 사람을 찾고, 그리 마음이 기울어지는게 정상이죠, 좋다기 보다 그게 사람인거지요. 적은것보다는 많은 것이 좋다면, 많은 것으로 기울어지는 그게 사람들의 마음이지요. 도둑놈 보다는 도둑놈 아닌 사람에게 마음이 기울어지지 않겠습니까? 자기 욕심만 챙기는 사람보다는 남을 베푸는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게으른 사람보다는 부지런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을 보아서 자기를 알고,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고 선지자다.
그러면 직장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직장을 얻을 때 누구처럼 하면 얻을 수 있습니까? 직장 얻는 사람이 직장을 구할 때 누구처럼 하면 가장 점수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까? 그 직장에 사장님 마음처럼 그래하면 되는 겁니다. 그 사장님이 원하는 그대로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뭐냐하면은, 이것이 하나님이 계시면 인간들이 몰라서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없어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몰라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그렇지, 만약에 지금, 사도바울이 지금 온다면, 이 시대 사도바울이 나타난다면, 교파가 갈라지겠습니까? 교회가 갈라지겠습니까? 모든 교인들 전부다 사도바울에게 모이지 않겠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사도바울은 눈이 세갭니까? 입이 두갭니까? 왜 사도바울에게 다 모이는 겁니까? 사도바울이 가장 신앙적으로 옳고, 실력있고, 하나님과 가깝고 그리 되니까 그리 모여지는 겁니다. 이게 필연적인 겁니다. 전쟁터에서 전쟁할 때, 과거 우리나라로 말하면 이순신 장군, 다른 사람 나라 백성과 모든 군인들이 한결같이 전부 그 장군 밑에서 싸우기 원하고, 그 장군 밑에서 살기를 원했다 그말이죠. 왜 그렇습니까? 거기 들어가면 살 수 있고, 안 죽을 가능성이 많으니까. 사람의 당연한 마음입니다. 백목사님 계실 때 전쟁이 나니까, 막 폭탄 터지고 이러니까 위천 교회라, 위천 교회 그 교회 조그만한 교횐데, 그 예배당에, 얼마나 큰지 모르겠습니다. 말 들어볼땐 택도 없는 소린데, 아마 이 우리 예배당보다 크진 않을 것 같은데, 그 예배당 안에 사백명이 모였다든가요? 예배당이고, 사택이고 그냥 그래 폭탄만 터지면 목사님 계시는 사택으로, 예배당으로 동네 사람들 다 몰려 온답니다. 여기 가야 산다고. 그분들이 볼때 그 능력이나 이런게 보여지거든요. 평소에 그걸 봤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가면 안심이 되겠다 싶은 겁니다. 그게 사람의 마음인 겁니다.
그러니까 옳고 그름에서 알고는 삐뚤어진 길 안 갈 것이고, 좋고 나쁜 걸 두고 알고는 나쁜 걸 취하지 않을 것이고, 또 죽고 사는 길에 있어서 알고는 사는 길 가지, 죽을 길 가지 않을 것이고, 실력있고 없는데서 알고는 실력있는 걸 취하고 그리 따라가지 실력없는 걸 취하지 않을 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판단이지요. 마음이고. 욕망인 것이고.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이 어떤 분인 걸 알면, 모든 존재는 하나님에게로 모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수많은 존재를 만들어놓고 그 만들어놓은 많은 존재를 그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쳐서, 알려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서 그래서 모든 존재가 다 하나님께로 다 모여서,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고, 하나님의 빛이 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눈이 되고, 어떤 사람은 귀가 되고 입이 되고, 어떤 사람은 팔이 되고, 이래가지고 하나님 한분으로 다 모여드는, 그래서 하나님께서 당신이 원하시는, 하나님 당신이 중심이 돼서 하나님 속에 계시는, 갖고 계시는 하나님의 포부, 소원,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완전한 긍휼, 그 완전을 영원토록 당신이 만드신 그 모든 존재들에게 주고 주고 또 주고. 그래서 하나님을 모든 존재가 영원히 알아서 감사하고 찬양하고. 하나님은 자꾸 주고. 무한히 뻗어나가는.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저도 실감은 못하는데, 논리적으로 과연 그러하다. 이게 기독교라는 겁니다. 이것이 기독교고, 이게 교회라는 겁니다. 이게 신앙인 것이고.
도덕이니, 윤리니 이거는 하나의 표시판이고, 필연적인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신앙은 하나님을 아는게 신앙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교회들이 하나님 빼놓고 인간들만의 모임과,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가 보고 있지 않습니까? 교회들. 우리들이 교회들 보고 있습니다. 그 현실에, 불과 2-30년, 3-40년 사이에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런 교회들, 그 교회들이 나가는 방향을 보고 오늘날 불과 2-30년 뒤에 그 교회들의 되어진 모습, 그 교회를 이룬 그분들의 그 수고나 희생 이런걸 알지만은, 그래도 근본 방향이 아니란 것을 볼때, 그것이 어떻게 된다는, 그것이 어떤 운동이라는 것을 보면 보이는 겁니다. 판단이 되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것은 교회는 교횐데, 말하자면은 하나님을 중심하여, 솔로몬 왕이 있으면, 다윗 왕이 있으면 그 왕에게 왕비도 있고, 왕 근처에 있는 그런 가까운 신하들도 있고 좀 먼 신하도 있고, 왕궁 안에서 궁녀는 궁년데, 그 궁녀가 많아서 평생토록 왕의 얼굴도 한번 못보고, 손목 한번 잡아보지 못한 그런 궁녀도 많다 그러지요? 교회는 교회고,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인데 하나님과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렇게 평생 살고 영원히 그래 사는 사람도 많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한분이 중심이 되고, 그분에게로 모여드는 이것이 기독교고,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많은, 그리되서 그래가지고 하나가 되기만 되면, 이게 많을수록 좋은 것이니까. 많을수록 더 빛나고, 더 영화롭고, 더 찬란하고, 더 힘있게 역사하고 그리되어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일차적으로 많이 만드시고, 많이 나게 하시고, 당신이 완전자니까 전능자니까 얼마든지 나게 하시고. 하늘의 별처럼, 바다에 모래알처럼 많게 만드시고, 만들어놓으신 그 모든 것들을 시대마다 지역마다 또 부지런히 다 가르치고, 가르치고 길러서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을 알아서 하나님께로 모여들도록. 근데 이런걸 요런 이치로 보고, 자기보고 남을 알고, 남을 보고 자길 아는건데, 맞습니까? 자기를 보고 남을 알고, 남을 보고 자기를 아는 겁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나를 보면 남을 아는 겁니다. 그것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했는데, 그 표적 구한 사람들이 자기보고 남을 알고, 그 시대를 읽은 겁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가서 표적을 구한 겁니다. 우리에게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주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들은 자기를 보면서 남을 알았고, 그 시대를 나름대로 읽은 겁니다. 자기 보고 남을 알고, 남을 보고 자기를 아는건데, 이런 면으로 살펴보면, 육천년 역사에 시대마다 하나님을 섬긴 그런 성도들이 수없이 많았는데, 그 많은 성도들 중에서 정말 하나님을 바로 알고 그분으로 하나 모여든 성도는 얼마나 될까? 순교한, 과거 천주교때 순교한 그런 성도들이 많으니까, 많겠지만은 그래도 어쩌면 생각보다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어려우니까. 그런데 그게 다 산처럼 그렇게 차이가 나는 거니까. 가까운데서부터 먼데로 다 그리되는 거니까. 그것도 하나님께서 필요해서 다 거기 주신 은혜 분량만큼 거기서 그 역할하도록 그렇게 다 하셨겠지요.
그래서 첫째는 하나님은 많아지게 하시는 역사를 하신다는거. 두 번째는 많아진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로 하나로 모이도록, 하나되는 역사를 하신다는 거. 두가지. 그런데 하나되게 하는 요 역사하는 여기에 출발에, 그 중심에, 그 출발이 뭐냐? 그 출발이 아담과 하와 부부라는 겁니다. 부부라는 것이고, 가정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많아지게 하는 것도 부부를 통해서 많아지게 하시고, 많아진 것을 다시 하나되게 하시는 것도 부부를 통해서 하나되게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을 시켜서 많아지게 하시고 그러면서 그 부부가 부모를 떠나 둘이 한 육체를 이룰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하나가 되고. 부부가 하나되면, 그 하나된 그 부부를 통해서 난 자녀는 또 다시 하나되고, 그 하나된 가정이 되면 그 가정 통해서 또다시 다른 가정들도 또 하나로 또 합치고. 그래가지고 사람은 많은데 전부 하나고, 부부는 많은데 하나고, 가정은 많은데 전부다 모여보면 전부다 한 뜻이고, 하나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지는. 요게 올바른 교회 모습이고, 하나님 뜻이다. 이걸 이루어가시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고, 여기에 가장 첫 걸음에서 중요하게 쓰이는게 부부라는 것이고, 가정이란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부부가 바로 되지 못하면 가정이 바로 되지 못하고, 가정이 바로 되지 못하면 전부가 다 안되는 겁니다. 이게 다 가정들로 된, 구성단위로 되어 있는 거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요래 부부를 하나되게 만드시는데 하나되게 만드시는 그 방법이 뭐냐? 방법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부부를, 가정을 하나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그 방법은, 해당되는 그 사람의 믿음, 순종을 통해서 하시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을 경외하라. 남편이 모자라는 사람인데, 그래도 복종합니까? 그래도 경외합니까? 남편이 술먹고 개구시 하는데 그래도 복종합니까? 남편이 노름이나 하고 집안 돌아보지 아니하고 엉망이 됐는데 그래도 남편을 경외합니까? 상황에 따라서 그 남편 판단에 따라갈 것도 있고, 남편 시키는대로 할 것도 있고 안 할 것도 있습니다 분명히. 실제로서. 그러나 현실적으로 두고 볼 때, 남편 판단 따라갔다가는 집 말아먹고, 가정 말아먹겠다. 그럴 때 남편 따라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남편 판단이 틀렸으니까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안 따라가야 됩니다. 안 따라가지만은, 그 남편 판단을 따라가지 아니하나, 판단은 따라가지 않고, 그때 그 잘못된 것을 인정하진 않지만은 그러나 그 남편을 경외하는 것은 할 수 있다 그말이지요. 남편의 판단이 틀렸으니까 그 틀린 판단을 따라서 가정이 다 파괴되는 그 일은 못해도, 그러나 그 남편이 그리할 때 그 남편을 경외하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마음 속으로 그 남편을 두려워하고 하는 그거. 그래서 그 남편이, 틀린 그 남편이, 그래 틀린 걸 두고 그것을 책임을 자기한테 묻고 하나님 앞에 그 남편이 바로 되기를 원하는 그런 기도라든지, 그 자세, 그 마음 중심.
이건 좀 안 맞지만은, 한번씩 제가 말씀드린 거지요. 아내는 체격이 크고, 남편은 체격이 조그마하고 그러니까 아내가 그만 남편을 무시하고 깔보고 이런게 보여서 한번은 그 남편이 아내를 가따가 키가 작으니까 아내한테 농 문을, 농인가 열어놓고. ‘여보 저 안에 저것 좀, 내가 키가 작아서 못 내니까 내어주세요’ 하니까 아내가 ‘그것도 못 들어’ 하면서 키 작은 걸 무시하고 농에 들어갔다, 올라갔다 말이죠. 올라가니까 남편이 고마 문을 탁 닫아 버려놓고 바깥에서 못을 탕탕 박아서 농 문을 잠가버렸습니다. 밖에 못을 쳐서. 안에서 암만 두드려도 열 수 있습니까? 못 나오지요. 그래서 안에서 막, 처음에는 막 악을 쓰고 소리 지르다가, ‘나가기만 하면 그냥 안 둔다’ 하다가,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나면 기진맥진 하겠지요? 그때는 어짜겠습니까? ‘여보 제발 살려주세요.’ 싹싹 빌어서 밖에서 ‘두 번 다시 남편 깔보는 짓 안하면 내줄 것이고, 안하면 여기서 끝낸다.’ 그러니까 그때 그만 그 아내가 항복을 했다 그러지요. 아이고 우리 남편한테도 키 작다고 깔보았는데, 저런 깡이 있고, 저런 실력이 있구나. 그래서 두 번 다시 남편한테 대들지 못했다 그러지요. 항복을 딱 했다 그러지요.
그런데 그리 안해도, 그 아내가 그리하기 전에, 아무리 키 작고 못 나고 실력없는 그런 남편이라도, 그거는 그거대로 바로 하도록 애를 쓰면서 마음속에 남편이 되어져있으면, 그 남편을 마음속에서 존경하는 그것이 있어야 그게 아내의 기본적인, 가장 기본적인 자질입니다. 부부 사이에서 아내가 남편을 경외함이 없으면 아내의 가장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자세가 안 되있는 겁니다. 보면은, 가정에 보면은 아내들이 남편을 은근히 무시하는 그런게 있는 그런 가정들이 있는데, 그런 가정들은 자녀가 안됩니다. 자녀 교육이 안되고, 자녀가 안됩니다 그거는. 보나마나 뻔한 겁니다. 가정이 안됩니다. 아무리 아내가 실력있어도 멀리보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남편을 아내의 머리로 세워놓고, 마음속에서부터 그게 성경이니까, 성경이니까 마음속에서부터 세워놓고. 그리고 난 다음에 남편의 부족함이나 잘못이나 그런 것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서 치료하고 만들어나가는 그것이지, 남편을 아내가 못났다고, 실력 없다고, 부족하다고 무시하고 깔보는 그런 것이 있으면 근본적으로 그거는 안되는 겁니다. 틀린 겁니다. 그거 바꾸기 전에는 안된다 그말이지요.
그래서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주께 하듯 하라.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이 아내들은 그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게 성경입니다. 요게 되어야 부부가 하나되는 것이 된다는 겁니다. 동시에 남편은 아내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남편이면 아내 위해서 자기가 대신 죽을 수 있을만큼 죽을 수 있는, 그게 되어져야 남편의 자격이 있는 겁니다. 그 아내는 남편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남편은 아내를 대신해서 죽을 수 있는 그게 되어져야, 보양하는 그게 되어있어야 기본적인 남편의 자격이 되는 겁니다. 성경으로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아내의 모든 부족한 거, 잘못한 거, 모자란 것을 다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가 대신 감당을 하고, 어쨌든 잘 남편이 앞서서 신앙적으로, 세상적으로 모든 면이 앞서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그런 인식을 가지고 노력을 하고 그리 이끌어 나가야 정상적인 남편이 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또 부부가 하나가 되어지는 겁니다. 이래가지고 부부가 주님 앞에, 주님 중심으로, 바로 하나가 되면, 그다음에 나는 자녀는 안봐도 저절로 됩니다 그거는. 힘 안써도. 물론, 힘 안쓴다 하는 것이 어느정도지만은. 그만 보면은 자녀들이 보는 게 그것이고, 듣는게 그것이니까 그들은 저절로 그리 자랍니다. 복을 받아가지고. 그러면 가정이 하나님 중심에서 하나가 되는 거지요. 요래 하나가 되면, 그 한 가정 통해서 또 다른 가정이 하나되고. 그래가지고 점점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된 부부, 하나된 가정, 요런 가정들이 자꾸 많아지고, 커지고, 넓어지는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 역사고, 그 첫걸음에, 출발에 부부가 있고, 가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이 보나 안보나 그렇습니다. 나라를 안 이끌어봐도 이치가 그렇습니다. 나라를 이끄는 나라 지도자가, 정치 지도자가 그 나라 국민들의 가정이 건전하고, 가정이 바로 되기를 살펴서 그걸 힘쓰지 않으면 그 나라는 안됩니다. 가정이, 사회든지 나라든지 가장 기본적인 그런 단위기 때문에, 가정이 건전해야 사회와 나라가 건전하고, 가정이 튼튼해야 사회와 나라가 튼튼하고 그리 되는 것이지, 요즘처럼 이름만 가정이지, 가정이 전부다 뒤죽박죽이 되고,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지고 이리저리 뿔뿔이 흩어지고, 그냥 막 인식들이 이런것이 다 말세가 되니까 그런데, 제멋대로 그리되어지면 그것이 오래 갈 수가 없는 겁니다. 건전하고 그런 건강한 그런 사회나 나라가 될 수가 없는 겁니다, 시간문제지. 신앙이라는 것은 더 마찬가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내된 사람들은 그 위치에서 이 말씀을 순종해서 남편에게 성경대로 하고, 남편된 사람은 그 위치에서 성경대로 아내를 살피고, 또 부모된 사람은 그 위치에서 자녀를 살피고, 자녀된 사람들은 그 위치에서 부모님에게 순종을 하고. 요래가지고 바로 나가면, 이게 상식이고 합리적이고 이게 참 복된 길인데, 왜 이렇게 하지 않느냐? 왜 이것이 안되느냐? 이게 안 되는 것이 전부다 그속에 타락한 자기중심이라는 마귀에게 미혹받은 그것이 우리를 멸망시키는 그런 요손데, 자기주장, 자기욕심, 자기감정, 자기주관 그놈을 깨야되는데, 그것이 들어가지고 자존심을 세우고, 위신을 세우고, 체면 세우고, 이런것 때문에 다 엉뚱한 길 다 뿔뿔이 흩어지는데, 이걸 다 없애버려야 됩니다. 하나님 한 분 중심으로. 하나님이 내놓으신 진리 중심으로 다 모여서 하나가 되는. 그래서 가정이 요래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되고 이래가지고 자꾸 점점 커져나가는 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 번식시켜서 하나되는 구원 역사. 여기에 부부와 가정이 있다는 것. 요걸 좀 깊이 생각해보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어려운 것 같으나 어렵지 않고, 우리와 멀리 떨어진 것 같으나 이 말씀이 바로 우리 실제 생활에 가장 많이 접해지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가지고, 과연 이 말씀으로 나를 살펴볼 때, 나는 어떠하냐? 많이 좀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