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4-주전(엡5:22-6:4)
가정교회2013-07-16조회 354추천 26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6장 4절 (요약 문답/2013.07.14.주일오전)
제목: 가정 교회
요점:
1. 하나님의 번식 역사
- 영원 전에는 하나님 ( 한 분)만 계셨는데
- 하나님이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 마지막 날에 (사람)을 만드셔서
- (많은) 존재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번식) 역사입니다.
2. 사람을 만드실 때
- 처음에는 흙으로 (직접 ) 만드시고
- 다음에는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시고
- 타락 후에는 (부정모혈)의 법칙으로 만드십니다.
- 사람을 (번식)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 즉 (많아지게) 하시는 역사입니다.
3. 하나 되게 하시는 역사
- (한 분)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람)을 (번식) 시키시는 목적은
- (하나 ) 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 즉 (하나 )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4. 하나 된 모습
-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 되는 것이니
-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하나님이 계시고
-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하나님이 자유로 사용하시고
- 하나님의 (빛)이 되어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 피조물이 (하나님)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5. 하나 되는 순서
- 하나님으로 (부부)의 가정이 하나 되고
- 부모와 자녀의 (가정)이 하나 되고
- 한 가정을 통하여 또 (다른 가정)이 하나 되어
- 점점 넓어져서 (모든 사람)이 하나 되는 것이니
- 하나 되는 첫 출발은 (부부)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결론: 가정교회의 중요성
- 하나 되는 역사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 하시는 방법은 사람의 (순종, 믿음)을 통해서입니다.
- 아내의 남편 (경외)함을 통해서 하나 되게 하시고
- 남편의 아내 (보양)함을 통해서 하나 되게 하시며
- 자녀의 부모 (순종)함을 통해서 하나 되게 하시고
- 부모의 자녀 (양육)함을 통해서 하나 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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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130714 주전
가정교회의 출발은 부부가 출발입니다. 부부가 가정교회의 시작입니다. 부부는 아내와 남편입니다. 부부에게서 자녀가 나서, 좀 더 넓은 가정이 이루어 지게 되는 겁니다. 이런 면에서 생각해 보면, 세상에 태어난 사람 중에서 가정과 상관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혹시, 나는 가정이라는 단체와 상관이 없다 그런 생각이 드는 분이 계십니까? 아무도 없겠지요. 부부로 통해서 아버지 어머니 통해서 내가 나게 된 것이고, 내가 또 자라면 아버지도 되고 어머니도 되고, 또 할아버지 할머니 되고 다 그리 되어 지는 겁니다. 아무도 가정과 상관없이 세상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이 말씀이 나하고 직접 상관되지 않아도 과거에 이런일이 있었고, 또 현재도 이리 되고, 앞으로 가정이라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와 어떤 형태로든 많은 관련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가정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가정이란 것은 그 중요성을 잠깜 살펴보면, 사회를 이루는 구성 요소 그게 가정입니다. 개인이 모여서 가정이 되고, 가정이 모여서 사회가 되고 그 사회가 넓어지면 나라가 되는 겁니다. 가정이 흔들리면 개인도 같이 흔들리고, 가정이 흔들리면 사회가 흔들리고, 가정이 병이 들면 사회도 병이 들고, 가정이 어지러우면 사회가 어지럽고 그러면 나라 전체가 다 어지러워 지게 되는 겁니다. 가정이 파괴되면 마지막 종례에 가서는 나라도 다 파괴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가정이란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가정은, 부부가 좀 기준인데, 출발인데, 거기서 이렇게 저렇게 차이나고 커지고 좁아지고 그런건 있어도 출발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정교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려고 하는데, 가정이라는 그 가정이 있게 된 배경, 가정이 왜 있게 됬느냐, 말하자면 부부가 왜 있게 되어 졌는가, 가정의 출발의 배경, 또 가정이라는 가정의 목적, 그 다음 가정을 통해서 이루는 목적의 모든 과정들, 또 순서나 방편들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하는 겁니다. 한번 더 해보실까요? ‘가정교회’ 가정이란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기억하십시다. 먼저 이걸 기억하고, 그담에 이 가정의 배경과 목적 이런걸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학생들은 문답지를 기록합니다 보고. 오늘은 마음에 엉뚱한 생각하면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을 수도 있습니다.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 거니까,
영원 전 오래전, 영원전이란 말은 시간을 알 수 없는 오래전이라 그 뜻입니다. 영원전 하나님이 한분 계셨는데, 하나님이 계실때는 자존이라 그러죠, 스스로 계셨는데, 그 스스로 계신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거는 사람이 알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계셨는데, 어떤 과정으로 어떤 방편으로 순서로 스스로 계셨는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이 알 수 있는 법위가 아니고, 하나님이 알려주시지를 않았습니다. 성경에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자존자라고 말씀을 하셔서, 하나님이 자존해 계셨는데 그때는 혼자만 계셨습니다. 하나님이 영원 전, 하나님 한분만 계셨습니다.
영원전 하나님 한분만 계셨는데, 한분만 계신 그 하나님이, 지금부터 약 6천년 전에, 몇 년전에요? 6천년쯤 전에,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영원전 하나님 한분만 계셨는데, 한분만 계셨던 하나님이 지금부터 약 6천년쯤 전에,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만드셔서 그러면 원래는 하나님 혼자 계셨습니다. 한분만 계셧는데, 한분만 계신 그 하나님이, 하늘도 만들고 땅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공중에 새도 만들고 땅에 모든 식물과 육축과 곤층을 만들고, 바다에 수많은 어류들을 만들고 마지막 날에는 사람을 만드셨지요.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이 우주와 영계에는, 또 기록은 안 되어 있어도 천국도 만들고, 천군천사들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하나님 혼자 한분만 계셨는데, 혼자 계셨던 그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존재를 만드셨기 때문에 우주와 영계에는 많은 존재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생겨지게 되었습니다. 이걸 가르켜서 하나님의 ‘번식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하나님의 번식역사’
번식이란 말이 무슨 뜻입니까?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번식이란 말은 점점 많아진단 뜻입니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고, 넷이 여덟이 되고, 여덟이 열 여섯이 되고 이래가지고 점점 자꾸 많아지는 걸 번식이라 그래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젤 처음에는 혼자 계셨습니다. 하나님 한분만 계셨습니다. 하나님 한분만 계셨는데, 그 혼자 계신 하나님께서 당신 혼자만 계시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많은 존재를 만드셨습니다. 그 중심에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있는 겁니다. 이 사람도 한 사람만 만들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이 젤 첨에 사람을 만드실 때 흙을 가지고 직접 만드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직접 흙으로 아담들 빚어 만드셨습니다. 하나님 형상 따라서 만드셨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만들어 놓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다 만들어 놓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는데, 그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흙을 가지고 빚어서 하나님 모형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서 사람이 사람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셨고 모든 존재 있고 사람은 몇 사람있습니까? 사람이 몇 명 생겼습니까? 사람이 하나님이 흙으로 빚어 만든 사람 몇 명입니까? 누굽니까? 아담 딱 한명을 빚어 만드셨습니다. 아담 한명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독처 혼자 사는 것이 유익이 별로 없으니까 내가 돕는 배필을 만들겠다 하시고 하나님께서 또 흙을 가지고 만드셨습니까? 두 번째는 뭘로 만드셨습니까? 두 번째는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빼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동화같은 이야기 아닌가요? 소설같은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흙을 가지고 마네킹은 만들죠. 조각도 하지요. 그런데 아무리 이쁘게 아름답게 균형있게 만들어 놔도 흙을 가지고 석고 가지고 동 가지고 만들어도 나무 가지고 깎아도 그거는 하나의 조각이지 생명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시고 rm 속에 생명을 불어 넣으신 겁니다. 흙으로 만드셨고, 두 번째 사람을 만드실 때는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빼서 갈비뼈 하나 가지고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왜 하나님이 하필 갈비뼈로 만드셨을가? 하나님의 능력이면 머리카락 하나로 사람을 못 만드시겠습니까? 손톱 하나 짤라서 손톱 깎아서 못 만드시겠습니까? 왜 하나님이 하필 갈비뼈로 만드셨을까는 생각하면 의미가 있겠지마는 더 깊이 들어가면 좋지 않으니까 어쨌든 하나님이 아담의 몸에 한 부분을 빼서 사람을 만드셨다 이걸 가르켜서 나눌 분 자를 써서 분식법이라 그럽니다.
그럼 처음에는 하나님이 흙으로 직접 빚어서 창조하셨고, 두 번째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분식을 시켜서 사람을 나눠서 둘로 나눠서 그래서 이제는 사람이 두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되고 난 다음,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만드시려면 두 사람의 어떤 형태를 통해서든 사람을 만드실 수 있는데, 인간이 범죄하고 타락하여, 그다음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가 선악과 따먹고 타락한 후에, 그 다음에 그들에게 자녀를 주실 때 더 많은 사람을 만드실 때는 부정모혈의 법칙으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합해서 사람이 나도록 부부가 합해가지고 자녀를 낳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만드신게 3번째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신 법입니다.
그러면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직접 흙으로 빚어 만드셨고, 두 번째는 아담의 갈비뼈로 분식을 시키셨고, 3번째는 부정모혈의 법칙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많이 나게 하셨는데, 이것이 전부 하나님이 사람을 번식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삽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하나님의 번식 역사’ 사람이 점점 많아지게 하시는 역삽니다. 많아지게 하시는, 존재도 하나님뿐이었는데, 하늘도 만들고 땅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하늘의 일월성신도 만들고 공중의 새도 만들고 이 땅의 모든 육축과 곤충과 이런걸 만들고 바다의 수많은 생물을 다 만드시고 사람도 만들고, 하나님 혼자 계셨는데 많은 존재를 만들어서 그것들이 점점 많아지게, 번성하게 생육하게 그렇게 하신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모든 걸 만드시고 그 중심에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사람을 만드신 1차 목적은 사람을 번식시켜서 많아지게 하시는 것이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온 세상에 가득 퍼져라 그 말입니다. 하나가 아담이 하와가 나서 아담이 하와로 둘이 되고 그 아담 하와가 자녀를 낳아서 그 많은 자녀가 생겨지고 그다음 그 자녀를 통해서 또다시 수많은 자녀가 생겨지고, 이래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도록, 많아지게 하시는 역사를 하나님께서 하셨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도 사람도 많아지게 하셨는가? 많은 존재 많은 사람을 이 땅에 나게 하셨는가? 번식 역사, 많아지게 하는 역사가 왜 있게 되어졌는가? 지금 우리 나라는 다산 까지는 아니더라도 자녀를 낳을 수 있도록 자꾸 그것을 장려하는 법을 쓰고 있습니다. 어쨌든 아들 딸 많이 낳아라고 장려 많이 하고 있는데, 한 30년 전에는 산아 제한을 써서 자녀를 많이 낳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별별 말, ‘아들 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둘도 많다 하나 낳아 잘 기르자’ 그래서 생각없이 낳으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별의 별 구호를 만들어서 자녀를 못 낳게 하고, 자녀를 배지도 못하게 그거를 법으로 만들어서 그런 정책을 많이 썼습니다. 그것은 나라 경제가 한정이 있고, 땅이 한정이 있는데, 자꾸 많아지면 먹을 것이 모지라니까,
빵은 하난데, 먹을 사람이 둘이면 어째야 됩니까? 혼자 먹을걸, 둘이 먹으니까 갈라 먹어야 되니 도둑놈 욕심 많은 욕심쟁이가 나 혼자 먹기 위해서 옆사람을 쫓아버리던지 없애버리던지, 그래야 나 혼자 먹을 수 있으니까 욕심쟁이지요. 빵이 하난데 사람이 둘이니까 나 먹을 것이 적다. 너는 좀 없어줘져라. 빵이 하난데 사람이 넷이면, 나 먹을 건 더 줄어드니까 나 혼자 먹을란다, 3명은 좀 사라져 달라 이게 인간의 욕심이지요. 그러니까 많으면 먹을것이나 자원이, 많으면 어느정도 사람도 많으면 좋겠는데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 인간들은 자기 몫을 차지하기 위해서 줄이는 겁니다. 회사가 있는데, 우리 회사 사원이 정규직 사원이 천명인데, 우리 천명이 우리 회사 운영에서 한달에 한 사람 앞에 연봉 5천만원씩 받는데, 천명이 더 들어오면 우리 연봉도 줄어드니까 사람 더 이상 들이지 말아라, 우리 몫이 작아진다, 그래 가지고 하는 분규가 노사 분규가 거의 대부분 아주 다른것도 있겠지만, 많은 부분이 그런 도둑놈 같은, 욕심쟁이 같은 그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 그 분규에 상당히 많은 겁니다. 세상은 다 그런 세상입니다.
하나님은, 혼자 계시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많은 존재를 만드셨고, 사람을 하나만 만들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자, 제가 질문하나 드려보겠습니다. 조는분은 졸고, 안듣는 분은 안들으시는데, 답을 얼마나 잘 알고 주무시는지, 왜 하나님이 사람을 많이 만드셨을까? 만드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눈 감고 주무시는 분들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왜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왜 많은 사람을 만드셨을까?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을 왜 만드셨겠습니까?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많은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중간반 학생들 거기 나와있죠. 문답지에. 많은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많은 사람을 만들어서, 그 많은 사람이 하나가 되게 하시려는 겁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하나 되게 하는 역사’ 그러면 제일 처음에는 어떤 역삽니까?
처음에는 번식역사, 두 번째는 그 많아진 존재를 많아진 사람을 다시 모아서 하나가 되게 하는 역사. 이게 하나님의 목적이고 역삽니다. 번식 시키시는 목적은 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되게 하는 그런 역삽니다. 하나가 된다 그말은 하나로 모인다 그 뜻입니다. 하나로 모인다, 하나가 된다, 세상 표현으로 말하면 단합이라 그 뜻인데, 세상이 말하는 단합과는 좀 다르고, 어쨌든 하나되는 단일로 모여자는 하나되는 그런 역사를 위해서 많은 존재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것이 어떤 것이 좋은가 무엇이 좋은가? 혼자 있으면 외롭습니다. 둘이 있으면 외롭지는 않은데 먹는것도 갈라 먹어야 되고 둘이 있으니까 생각도 둘이고 의견도 둘이고 마찰도 되고 대립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둘일때, 외로울 때 둘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서 좋은데 먹을 거 갈라 먹으니까 불편하고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다르니까 또 불편하고 마찰이 있게 되어지고,
둘이 있는데 생각도 하나고 의견도 하나고 끝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고 소망도 하나고 요래 되며는, 둘이 마치 사람은 둘인데 몸은 둘인데 머리도 둘이고 몸도 둘인데, 마음도 둘인데 그 두사람이 꼭 한사람처럼 그래 움직입니다. 그러면 하나가 좋습니까 둘이 좋습니까? 그러면 하나보다는 모든 면에 둘이 낫겟지요. 열명이 모였는데, 그 열사람이 각각 욕심과 목적과 의견과 생각과 판단이 다 다르면 그 열은 뿔뿔히 흩어져서 갈기갈기 찢어집니다. 굉장히 불편합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어디로 갑니까? 배는 바다에서 노를 저어야 되는데 노를 젓는 뱃사공이 많으면 바다에 잇는 배가 어디로 간다고요? 산으로 간다는게 옛날 말입니다. 주장이 많으면 그 주장이 바로 서지 못하고 엉뚱하게 갈라진다 엉뚱하게 간다 그말이지요. 열사람이 있는데 그 열사람이 전부 제각각 갈라져뻐리면 그건 아무짝에도 못씁니다. 그런데 열사람이 있는데 그 열사람이 앞의 두 사람처럼 열사람인데, 생각도 하나고 욕심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고 소망도 하나고 뜻도 하나고 전부 다가 하나로 모여졌습니다. 하나가 되어졌습니다. 그러면 하나보다는 둘이 낳고 둘보다는 열이 낳겠지요. 전부다 하나니까. 열명인데 꼭 한사람처럼 움직여집니다. 그러면 열이 낳겟지요.
요래가지고 하나님께서 혼자 계신 하나님이 당신 혼자가 아담을 만드시고 하와를 만드시고 그래서 아담을 하나님처럼, 하와까지 해서 두 사람을 다시 하나님처럼, 그 다음에는 두 사람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을 만들어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전부다 천명 만명 억만명인데 그 억만명이 전부 하나님으로 모여서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가 되어지는 겁니다. 하나가 되어지는데 이것이, 세상에는, 저 북한에는 군대가 2천만명이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지역으로 나가면 떨어져 나가는 것도 잇겠지만 전체적으로 하나가 되어 있으니까 세계에서 욕을해도 저 나라가 유지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저, 북한이 하나되어지는 저거는 위에서 힘을 가지고 찍어 눌러서, 말 안들으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인다. 감시하고 또 조직을 만들고 법을 만들고 제도를 만들어서 그래 만드니까 이거는 마지못해 하나가 되어지는 겁니다. 자동차 부속이 2만개 되는데, 그 2만개 되는 자동차 부속이 전부다 각각 다 뭉쳐서 자동차 한 대가 됬습니다. 승용차나 승합차나 트럭이나 한 대가 됬습니다. 그 한 대가 되어진 자동차를, 자동차 한댄데, 그 한 대를 분해하면 부속이 2만개가 나오는 그 2만개가 다 모여서 자동차 한 대가 됬습니다. 근데 그것은 고장나면 떨어져 나갈 수 있겠지요. 그런데 한 대가 됬으니까 움직여질대는 하나로 같이 움직여지는데, 각각 자기 모양을 가지고 서로 연결되서 조립이 되어져가지고 한 대의 자동차로 움직여 져 나가는 겁니다. 그것도 하나는 하난데, 그러나 그 하나는 각각 제 모양이고 제 역할이고 제 위치고 조립이 돼서 하나가 되는 것이지 떼면 떨어져 나오고, 떨어져 나오면 못쓰는 것이고 그러면 또 다른걸 끼워놓고 이리되는 그런걸로 하나되는 게 있습니다.
그보다 더 하나되는 것은,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몸은 하난데 몸은 보니까 머리도 붙어있고 몸도 있고 팔다리도 있고, 또 눈도 있고 코도 있고 귀도 있고 입도 있고, 자, 제가 지금 뭘 설명하는 겁니까? 제가지금 뭘 설명드리는 겁니까? 하나를 설명합니다 하나를. 하나님이 하시는 하나되게 하는 역사를 설명하는 겁니다. 하나되게 하는 역사를 설명하는데, 북한의 저 수많은 사람들 하나되는 것처럼 되는 저거는 하나되는 것 같으나, 찍어눌르니까 그 속은 하나가 아닌게 되어지는 것이고, 자동차 부품은 수만개가 모여서 하나가 되어졌지만은 이거는 생명이 없는 것이고, 군대도 일개 소대 일개 대대 일개 연대 많으면 군단을 만들어서 일개 군단이, 일 사단이 군단이 사단보다 더 크지요? 일개 사단이 만명정도 될 건데, 그 만명이 전부 하나 되는데 그 하나는 군령이라는 그 군령 그 명령 어기면 죽으니까 그게 겁이나서 강제로 하나가 되는겁니다. 속은 하나가 아니지요.
사람의 몸은, 몸은 하난데, 몸에 보니까 손가락이 열입니다. 발가락이 열입니다. 스무개지요. 이목구비따로 있습니다. 또 머리도 따로 있고 몸도 따로 있습니다. 몸 속에 들어가면 온갖 내장이 다 있습니다. 이걸 더 분해하면 세포가 다 나눠지고, 그 속에 신경 이런것들이 수도 없이 많이 나눠집니다. 그래서 사람 몸에 세포를 수로 계산하면 수 천억개가 넘고 수 조개가 넘는다 그러지요. 몸의 세포가. 이 수많은 것들이 모여서 한 몸을 이루고 있는데, 이 몸은 서로 이질이 아니고, 많은 지체가 많은 신경 세포들이 전부 꼭 하나로 움직이지 이거는 떼면 뗄 수가 없는, 떼면 죽는거지요. 그래서 손가락 하나를 몸에서 짤라내면, 자동차 부속은 자동차 타이어를, 타이어가 맘에 안들면 빼서 다른 타이어를 바꿔 끼우며 됩니다. 다른 부속이 빠지면 바꿔 끼우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 몸에 손가락 하나 절단되면 이 손가락 그 손가락 안붙이고, 요새는 접합 기술이 좋아서 다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원래 제 것보다 나을 리가 없는 겁니다. 못하지요. 이거는 떼면 떨어져 나간 거는 죽는 것이고, 그만큼 그 몸은 불구가 되어집니다. 사람의 몸이란 것은, 수많은 것들이 요소들이 지체들이 모여서 한 몸을 이루어서 많은 것들이 모였으나 바로 하나가 되어 있다 그말입니다. 요개 진정한 하나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이란 것은 하나님이 하나되게 만드시는 그 역사의 가장 정확한 가장 닮은 그 모습이 사람의 몸입니다. 사람의 몸이란 것은 사람이란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인 천국 건설의 가장 정확하게 가깝고 닮은 그 모습이 사람의 몸이다. 사람의 모습이다 그래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사람의 몸을 가지고 많이 비유를 해 놨습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돌아가서 제일 처음에 하나님이 혼자 계셨습니다. 혼자계신 하나님이 하늘도 땅도 바다도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만드셔서 많은 존재들이 있게 되어졌슶니다. 하나님의 번식역사, 많아지게 하시는 역삽니다. 사람을 만드실 때는 처음에는 하나님이 직접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그 만드신 아담을 통해서 아담의 갈비뼈 하나 빼서 하와를 만들어서 둘이 되게 하시고, 그 담에 타락하지 않았다면 다른 방법을 썼겠지만 타락하게 하셔서 타락하고 난 사람들에게는 부정모혈의 법을 써서 아내와 남편 아버지 어머니 부부가 하나되서 자녀를 낳게 하셨으니까, 부정모혈의 타락후에 주신 생산의 법칙입니다. 그래가지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많은 사람을 나게 하셨으니 이게 번식역사고 많아지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이렇게 많은 사람과 많은 존재를 만드시는가? 존재와 사람을 많이 만드시는 목적이 뭐냐?
만드신 목적은 하나보단 둘, 둘보다는 넷, 넷보다는 여덟, 점점 많아지게 해서, 많아진 그 존재 전부가 많아진 전부가 뿔뿔이 제각각이 되고 잘난 제각각 제 중심의 그리 되지 아니하고, 이 많은 사람 많은 존재 전부가 모여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마치 사람의 머리와 몸처럼, 머리에서 지시하면 온 몸, 발톱끝까지 전부 발가락 끝까지 전부 지시가 내려가서 한 몸으로 움직여지는 것처럼, 수많은 존재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여서 하나님 한분 원하시는 대로 일사분란하게 역사해서 하나님의 완전하고 영원하고 불변하고 무한한 하나님의 그 모든 역사, 하나님의 그 한없는 무한한 사랑과 긍휼의 자비의 그 뜻을 이루어가시는, 나타내시려는 이런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되게 하시는데, 그 하나되게 하시는 것은, 힘으로 눌러서, 조립을 해서, 돈을 가지고 매수해서, 그래 하시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자율성을 살려서 권면하고 설득하고 가르켜서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하나되게 하시는 역사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하고, 하나님의 지체가 돼서 하나님이 마음껏 사용, 자유로 사용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빛이 돼서 하나님을 나타내게 하셔서 이래 하나되게 하시는 것이니까 말하자면 지음받은 저급의 피조물이, 하나님과 같은 고급의 존재가 되어지는 겁니다. 피조물이 하나님으로 하나되는 이 역사가 있게 되는 겁니다. 좀 어렵습니까? 설명 자체는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저게 무슨 말인가 모르니까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걸 알아야, 기독교를 아는 것이고 이걸 알아야 신앙을 아는 것이고, 이걸 알아야 예수 믿는 이유를 알고 목적을 아는 겁니다. 왜 교회를 다녀야 되느냐, 이걸 지금 설명, 이걸 알아야 신앙생활의 목적을 아는 진정한 생활이 되는 겁니다. 이걸 모르면, 아직까지 신앙과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말이 됩니다. 어렵지많은 좀 들어보시고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많아지게 만들어서 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되는 그 순서를 어떻게 정했느냐? 하나되는 순서는 하나님이 아담을 만드시고, 그 다음 아담의 갈비뼈 만들어서 하와를 만들어서 두사람을 아내와 남편간의 부부로 만들어 놓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한 육체가 될지니, 부부가, 남편과 아내가 각자 다른 곳에서 나고 다른 곳에서 자랐지만은, 하나님의 예정을 따라 정해진 배필을 만나 부부로 하나가 되어 졌으면, 그 때부터 그 부부는 하나가 되는 겁니다. 하나가 되는데 그 하나는 생각이나 뜻이나 목적이나 소망이나 이런 모든 것들이 하나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일먼저 하나되는 첫 출발은, 인간세계에서 부부가 하나가 되고, 부부가 하나가 되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그 부부에게서 자녀가 나면, 그 자녀를 합한 가정이 하나가 되고, 그래서 부부의 가정이 하나가 되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녀의 가정이 하나되고 요래가지고 하나된 그 가정을 통하여 또 다른 많은 가정들이 또다시 하나가 되어지고, 그래서 점점 넓혀 가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정해놓으신 모든 사람이 전부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되게 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목적이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크게 말하면 첫째 하나님의 역사는 번식 역사, 두 번째 역사는 하나되게 하시는 역사, 큰 역삽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순서는 어찌하냐, 하나되는 순서는 제일 먼저 남녀 간의 부부가 하나됩니다. 부부가 하나 되는데, 그래서 남편과 아내의 생각이 다르면, 아직까지 진정한 부부는 아닙니다. 뜻이 다르면, 아닙니다. 동상이몽이라고 한 침대에 둘이 누워 있으도 서로 달리 생각하면 몸만 하나지 부부가 아닙니다. 하나가 아닙니다. 생각도 뜻도 목적도 소망도 욕심도 전부 하나가 되어지는 겁니다. 하나되는데 그것이 뭘로 하나가 되어지느냐? 하나님을 머리 삼아서, 하나님을 머리 삼고 하나님을 머리 삼은 남편을 아내가 머리 삼아서 하나님을 머리 삼은 남편을 머리 삼은 요래 가지고 부부가 하나가 되고, 요래 하나된 부부에서 자녀가 나면 그 자녀까지 합해서 또다시 하나가 되어지고, 요래 하나가 되어지고, 그러면 그 가정이 한 가정이 됬고, 그 가정이 됬으면 그 가정이 또다른 가정을 만들어서 또그래 되어지고, 그래가지고 점점 모든 사람이 점점 이게 넓어서, 모든 사람이 다 하나 되어지는 요게 하나님의 뜻이고 목적이며, 요것이 하나님의 모든 역사의 목적이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되는 첫 출발은 부부가 하나되어 지는 것이고, 그래서 이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요래 하나되는 것은 이거는 굉장히 말은 쉽지만 어렵습니다. 어려워서,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모든 사람이 점점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되어져 가는 이거는 어려워서 사람이 할 수가 없는 일이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그 방법이 어떠하냐, 하나님이 하시는 하나되게 만드시는 그 방법은 사람의 믿음과 순종을 통해서 하는데, 다시 실제로 말하면 아내의 남편 경외함을 통해서 하나가 됩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방법은 아내가 남편을 경외하는 것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아내가 남편을 경외한다 그말은, 존경하고 공경하고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경외하는 요걸 통해서 부부가 하나 되고, 남편이 아내를 보호하고 양육하는, 보양하는 이걸 통해서 하나되고, 자녀가 부모님에게 순종하는 순종을 통해서 하나되고, 부모가 자녀를 교양하는 교양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요게 하나되는 순서며 방법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는거, 부모와 자녀라는거, 오늘 제목이 뭡니까? 오늘 말씀 제목이? 오늘 전체적으로 뭘 말씀드리는 겁니까? 가정교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가정교회.
가정이라는 것이 하나님께서, 가정이라는 것 부부라는 것, 가정이라는 것을 왜 만드셨느냐? 가정이 있게 된 배경, 가정을 만드신 목적,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순서, 방편 이걸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그 방편이 뭐냐면, 하나되는 게 목적인데,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되는게 목적인데, 그 하나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사람의 믿음, 혹은 순종을 통해서 하시는데, 그 믿음 순종이 뭐냐? 아내가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경외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이다. 그러면, 아내의 남편 경외를 통해서 그 부부를 하나님께서 하나되게 만드시는 겁니다. 그런데, 더러더러 가정을 보면 영육간에, 신앙과 세상간에 어떤 아내는 보니까 백점은 몰라도 90점짜리 아내고, 아내의 생각도 지능도 외모도 성격도 90점이고, 남편은 30점이고. 어찌 됩니까? 많이 기울어 졌지요. 3분의 1밖에 안됩니다. 남편이 아내의 3분의 1밖에 안되니까 아내가 남편을 위에서 쳐다보고, 나는 키가 큰데 우리 남편은 키가 작네. 나는 아내지만 대학을 졸업햇는데 우리 남편은 초등학교밖에 안나왔구만. 나는 인물이 잘났는데, 우리 남편은 못낫네. 나는 실력이 좋은데 우리 남편은 실력이 별로 없네. 기울여 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내가 만약에 겉으로는 남편 남편 하고 존경하는 것 같은데 마음 깊은 속에 그런 요소가 있어서 남편을 아내가 아래로 보든지 경외함이 없는 아내가 되어 있으면 그 부부는 하나님 앞에 진정한 하나가 결코 되어지지 아니합니다. 아내가 남편에 대해서 그런 게 있어서 그러면, 이치적으로 합리적으로 따져볼 때 아내 실력은 90점이고 남편 실력은 30점인데, 그러면 30점 남편의 말을 90점짜리 아내가 따라가야 된단 말인가. 그럼 일이 안되는데 틀어지는데. 그럼 90점짜리 아내가 30점짜리 남편에게 맞추란 말인가. 안되는데. 사람 생각에는 안되지요.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안되는 것을 되게 만드는 게 신앙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부자가 천국가는 것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되는 일입니까?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절대 안되는 겁니다. 그런 즉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느니라. 90점짜리 아내하고 30점짜리 남편이 하나되는 것은 인간세계에서 희귀하게, 될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말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부부는 많이 있거든요. 반대도 있고. 그럴 때 하나되는 것은 사람으로는 안되는데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 아내가 니가 90점이고 남편이 30점짜리라도, 하나님이 정해서 부부가 되어졌으면, 너는 아내 위치를 지켜서 남편에게 남편을 경외하라’ 복종을 하고 순종을 하라, 그러면 남편이 모자라는 것 같아도 너의 그 복종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그 순종을 통해서 너희 부부는 하나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겠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러고 그 부부는 하나님과도 하나 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약속이고 이걸 가르켜서 그 둘이 하나가 될지니 뭐가 크다 그랬습니까?
본문에 보니까 32절에,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둘이 합하여 한 육체가 될지니, 뭐가 크다고요? 이 비밀이 크도다. 이게 비밀입니다. 비밀이란 말은 숨었다는 뜻이죠. 알기 어렵다는 뜻입니다.사람으로는 안되는데, 아내가 그리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시겠다. 남편이 아내가 보니까, 아내가 말 안듣고 애를 먹이고 뒷줄 잡아 댕기고 속을 썩입니다. 인물이나 잘났으면 그런데 인물도 못난것이, 인물 잘낫으면, 인물 잘낫다고 꼴갑을 한다고, 그래가지고 아내가 남편 속을 썩이고 애를 먹입니다. 잘난 체 합니다. 남편을 찍어 누릅니다. 얕봅니다. 깔봅니다. 그러면 그 아내는 틀려 먹었지요. 그럴 때 그 남편이 그 아내를, 내가 무엇이 부족한가? 자기를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그래도 가르치고 또 참고 인내하고 잘 보호하고 양육해서 진정한 우리들이 말하자면 주님은 우리 남편이고 우리는 주님 아낸데, 우리는 주님 배반했고 죄 지었고 하나님을 떠났고 마귀 자식이 됬는데, 그런 우리를 하나님은, ‘ 너 나 배반했으니까 ’ 하고 던져버리지 아니하시고, 내 죄를 다 짊어 지시고 당신이 내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나 구원하신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하심 같이 남편이 아내의 그 모든 부족을 남편이 감당하고, 내가 부족해서 내가 못나서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니까 하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자기 할 일 다하면 하나님과 자기는 하나되고 그 아내를 어쨌든 바른 아내를 만들기 위해서 기도하고 쉬지 않고 가르치고 권면하고 참고 견디고 인내하고 설득하고 그래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다 보면, 그러면 사람으로는 안될 것 같은데 하나님이 되도록 만들어 주신다 그말입니다. 요게 부부의 이 비밀이 크도다.
그래서 어쨌든 부부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되야 되니까 요 목적 가지고 남편이 그리 하면, 하나님께서 되도록 해 주시겠다. 요게 비밀입니다. 자녀와 부모관계도 똑같은 이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순종하는 순종을 통해서, 부모가 양육하는 그 양육을 통해서 가정이 하나되도록 만들어 주신다. 요래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하여 부부가 하나되고 거기서 난 자녀가 또 부모와 하나되면 그 가정은 막바로 하나님을 모신 천국이 되는 겁니다. 요래 가지고 가정이 한 가정이 천국을 이루고 그 천국 이룬 가정을 보면 다른 가정이 믿는 가정이 보면 참 부럽다, 우리 가정도 저래 되면 좋겠다, 그래가지고 또 다른 가정도 그래 되어지고, 또 그리 되어져서 점점 이 세상에 모든 가정이 모든 사람이 전부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 되어지는, 요래 만들어가는 이것이 천국 건설이고, 이것이 하나님의 하늘과 땅과 바다와 영계와 천군천사와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며 목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모든 것 이런 광대한 하나님의 목적에 아주 중심의 가운데 출발에 뭐가 있습니까? 이런 광대하신 하나님의 목적에 뜻에 그 출발에 중심에 무엇이 있습니까? 거기에 가정이 있습니다. 부부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부라는거, 가정이라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전부는 아닐지라도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이게 바로 출발이 되어지는 이런 큰 중추같은 위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부부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각자 자기 위치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그 일을 감당하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힘을 써야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제목: 가정 교회
요점:
1. 하나님의 번식 역사
- 영원 전에는 하나님 ( 한 분)만 계셨는데
- 하나님이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 마지막 날에 (사람)을 만드셔서
- (많은) 존재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번식) 역사입니다.
2. 사람을 만드실 때
- 처음에는 흙으로 (직접 ) 만드시고
- 다음에는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시고
- 타락 후에는 (부정모혈)의 법칙으로 만드십니다.
- 사람을 (번식)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 즉 (많아지게) 하시는 역사입니다.
3. 하나 되게 하시는 역사
- (한 분)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람)을 (번식) 시키시는 목적은
- (하나 ) 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 즉 (하나 )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4. 하나 된 모습
-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 되는 것이니
-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하나님이 계시고
-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하나님이 자유로 사용하시고
- 하나님의 (빛)이 되어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 피조물이 (하나님)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5. 하나 되는 순서
- 하나님으로 (부부)의 가정이 하나 되고
- 부모와 자녀의 (가정)이 하나 되고
- 한 가정을 통하여 또 (다른 가정)이 하나 되어
- 점점 넓어져서 (모든 사람)이 하나 되는 것이니
- 하나 되는 첫 출발은 (부부)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결론: 가정교회의 중요성
- 하나 되는 역사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 하시는 방법은 사람의 (순종, 믿음)을 통해서입니다.
- 아내의 남편 (경외)함을 통해서 하나 되게 하시고
- 남편의 아내 (보양)함을 통해서 하나 되게 하시며
- 자녀의 부모 (순종)함을 통해서 하나 되게 하시고
- 부모의 자녀 (양육)함을 통해서 하나 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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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130714 주전
가정교회의 출발은 부부가 출발입니다. 부부가 가정교회의 시작입니다. 부부는 아내와 남편입니다. 부부에게서 자녀가 나서, 좀 더 넓은 가정이 이루어 지게 되는 겁니다. 이런 면에서 생각해 보면, 세상에 태어난 사람 중에서 가정과 상관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혹시, 나는 가정이라는 단체와 상관이 없다 그런 생각이 드는 분이 계십니까? 아무도 없겠지요. 부부로 통해서 아버지 어머니 통해서 내가 나게 된 것이고, 내가 또 자라면 아버지도 되고 어머니도 되고, 또 할아버지 할머니 되고 다 그리 되어 지는 겁니다. 아무도 가정과 상관없이 세상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이 말씀이 나하고 직접 상관되지 않아도 과거에 이런일이 있었고, 또 현재도 이리 되고, 앞으로 가정이라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와 어떤 형태로든 많은 관련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가정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가정이란 것은 그 중요성을 잠깜 살펴보면, 사회를 이루는 구성 요소 그게 가정입니다. 개인이 모여서 가정이 되고, 가정이 모여서 사회가 되고 그 사회가 넓어지면 나라가 되는 겁니다. 가정이 흔들리면 개인도 같이 흔들리고, 가정이 흔들리면 사회가 흔들리고, 가정이 병이 들면 사회도 병이 들고, 가정이 어지러우면 사회가 어지럽고 그러면 나라 전체가 다 어지러워 지게 되는 겁니다. 가정이 파괴되면 마지막 종례에 가서는 나라도 다 파괴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가정이란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가정은, 부부가 좀 기준인데, 출발인데, 거기서 이렇게 저렇게 차이나고 커지고 좁아지고 그런건 있어도 출발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정교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려고 하는데, 가정이라는 그 가정이 있게 된 배경, 가정이 왜 있게 됬느냐, 말하자면 부부가 왜 있게 되어 졌는가, 가정의 출발의 배경, 또 가정이라는 가정의 목적, 그 다음 가정을 통해서 이루는 목적의 모든 과정들, 또 순서나 방편들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하는 겁니다. 한번 더 해보실까요? ‘가정교회’ 가정이란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기억하십시다. 먼저 이걸 기억하고, 그담에 이 가정의 배경과 목적 이런걸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학생들은 문답지를 기록합니다 보고. 오늘은 마음에 엉뚱한 생각하면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을 수도 있습니다.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 거니까,
영원 전 오래전, 영원전이란 말은 시간을 알 수 없는 오래전이라 그 뜻입니다. 영원전 하나님이 한분 계셨는데, 하나님이 계실때는 자존이라 그러죠, 스스로 계셨는데, 그 스스로 계신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거는 사람이 알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계셨는데, 어떤 과정으로 어떤 방편으로 순서로 스스로 계셨는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이 알 수 있는 법위가 아니고, 하나님이 알려주시지를 않았습니다. 성경에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자존자라고 말씀을 하셔서, 하나님이 자존해 계셨는데 그때는 혼자만 계셨습니다. 하나님이 영원 전, 하나님 한분만 계셨습니다.
영원전 하나님 한분만 계셨는데, 한분만 계신 그 하나님이, 지금부터 약 6천년 전에, 몇 년전에요? 6천년쯤 전에,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영원전 하나님 한분만 계셨는데, 한분만 계셨던 하나님이 지금부터 약 6천년쯤 전에,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만드셔서 그러면 원래는 하나님 혼자 계셨습니다. 한분만 계셧는데, 한분만 계신 그 하나님이, 하늘도 만들고 땅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공중에 새도 만들고 땅에 모든 식물과 육축과 곤층을 만들고, 바다에 수많은 어류들을 만들고 마지막 날에는 사람을 만드셨지요.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이 우주와 영계에는, 또 기록은 안 되어 있어도 천국도 만들고, 천군천사들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하나님 혼자 한분만 계셨는데, 혼자 계셨던 그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존재를 만드셨기 때문에 우주와 영계에는 많은 존재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생겨지게 되었습니다. 이걸 가르켜서 하나님의 ‘번식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하나님의 번식역사’
번식이란 말이 무슨 뜻입니까?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번식이란 말은 점점 많아진단 뜻입니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고, 넷이 여덟이 되고, 여덟이 열 여섯이 되고 이래가지고 점점 자꾸 많아지는 걸 번식이라 그래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젤 처음에는 혼자 계셨습니다. 하나님 한분만 계셨습니다. 하나님 한분만 계셨는데, 그 혼자 계신 하나님께서 당신 혼자만 계시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많은 존재를 만드셨습니다. 그 중심에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있는 겁니다. 이 사람도 한 사람만 만들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이 젤 첨에 사람을 만드실 때 흙을 가지고 직접 만드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직접 흙으로 아담들 빚어 만드셨습니다. 하나님 형상 따라서 만드셨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만들어 놓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다 만들어 놓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는데, 그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흙을 가지고 빚어서 하나님 모형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서 사람이 사람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셨고 모든 존재 있고 사람은 몇 사람있습니까? 사람이 몇 명 생겼습니까? 사람이 하나님이 흙으로 빚어 만든 사람 몇 명입니까? 누굽니까? 아담 딱 한명을 빚어 만드셨습니다. 아담 한명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독처 혼자 사는 것이 유익이 별로 없으니까 내가 돕는 배필을 만들겠다 하시고 하나님께서 또 흙을 가지고 만드셨습니까? 두 번째는 뭘로 만드셨습니까? 두 번째는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빼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동화같은 이야기 아닌가요? 소설같은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흙을 가지고 마네킹은 만들죠. 조각도 하지요. 그런데 아무리 이쁘게 아름답게 균형있게 만들어 놔도 흙을 가지고 석고 가지고 동 가지고 만들어도 나무 가지고 깎아도 그거는 하나의 조각이지 생명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시고 rm 속에 생명을 불어 넣으신 겁니다. 흙으로 만드셨고, 두 번째 사람을 만드실 때는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빼서 갈비뼈 하나 가지고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왜 하나님이 하필 갈비뼈로 만드셨을가? 하나님의 능력이면 머리카락 하나로 사람을 못 만드시겠습니까? 손톱 하나 짤라서 손톱 깎아서 못 만드시겠습니까? 왜 하나님이 하필 갈비뼈로 만드셨을까는 생각하면 의미가 있겠지마는 더 깊이 들어가면 좋지 않으니까 어쨌든 하나님이 아담의 몸에 한 부분을 빼서 사람을 만드셨다 이걸 가르켜서 나눌 분 자를 써서 분식법이라 그럽니다.
그럼 처음에는 하나님이 흙으로 직접 빚어서 창조하셨고, 두 번째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분식을 시켜서 사람을 나눠서 둘로 나눠서 그래서 이제는 사람이 두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되고 난 다음,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만드시려면 두 사람의 어떤 형태를 통해서든 사람을 만드실 수 있는데, 인간이 범죄하고 타락하여, 그다음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가 선악과 따먹고 타락한 후에, 그 다음에 그들에게 자녀를 주실 때 더 많은 사람을 만드실 때는 부정모혈의 법칙으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합해서 사람이 나도록 부부가 합해가지고 자녀를 낳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만드신게 3번째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신 법입니다.
그러면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직접 흙으로 빚어 만드셨고, 두 번째는 아담의 갈비뼈로 분식을 시키셨고, 3번째는 부정모혈의 법칙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많이 나게 하셨는데, 이것이 전부 하나님이 사람을 번식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삽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하나님의 번식 역사’ 사람이 점점 많아지게 하시는 역삽니다. 많아지게 하시는, 존재도 하나님뿐이었는데, 하늘도 만들고 땅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하늘의 일월성신도 만들고 공중의 새도 만들고 이 땅의 모든 육축과 곤충과 이런걸 만들고 바다의 수많은 생물을 다 만드시고 사람도 만들고, 하나님 혼자 계셨는데 많은 존재를 만들어서 그것들이 점점 많아지게, 번성하게 생육하게 그렇게 하신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모든 걸 만드시고 그 중심에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사람을 만드신 1차 목적은 사람을 번식시켜서 많아지게 하시는 것이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온 세상에 가득 퍼져라 그 말입니다. 하나가 아담이 하와가 나서 아담이 하와로 둘이 되고 그 아담 하와가 자녀를 낳아서 그 많은 자녀가 생겨지고 그다음 그 자녀를 통해서 또다시 수많은 자녀가 생겨지고, 이래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도록, 많아지게 하시는 역사를 하나님께서 하셨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도 사람도 많아지게 하셨는가? 많은 존재 많은 사람을 이 땅에 나게 하셨는가? 번식 역사, 많아지게 하는 역사가 왜 있게 되어졌는가? 지금 우리 나라는 다산 까지는 아니더라도 자녀를 낳을 수 있도록 자꾸 그것을 장려하는 법을 쓰고 있습니다. 어쨌든 아들 딸 많이 낳아라고 장려 많이 하고 있는데, 한 30년 전에는 산아 제한을 써서 자녀를 많이 낳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별별 말, ‘아들 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둘도 많다 하나 낳아 잘 기르자’ 그래서 생각없이 낳으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별의 별 구호를 만들어서 자녀를 못 낳게 하고, 자녀를 배지도 못하게 그거를 법으로 만들어서 그런 정책을 많이 썼습니다. 그것은 나라 경제가 한정이 있고, 땅이 한정이 있는데, 자꾸 많아지면 먹을 것이 모지라니까,
빵은 하난데, 먹을 사람이 둘이면 어째야 됩니까? 혼자 먹을걸, 둘이 먹으니까 갈라 먹어야 되니 도둑놈 욕심 많은 욕심쟁이가 나 혼자 먹기 위해서 옆사람을 쫓아버리던지 없애버리던지, 그래야 나 혼자 먹을 수 있으니까 욕심쟁이지요. 빵이 하난데 사람이 둘이니까 나 먹을 것이 적다. 너는 좀 없어줘져라. 빵이 하난데 사람이 넷이면, 나 먹을 건 더 줄어드니까 나 혼자 먹을란다, 3명은 좀 사라져 달라 이게 인간의 욕심이지요. 그러니까 많으면 먹을것이나 자원이, 많으면 어느정도 사람도 많으면 좋겠는데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 인간들은 자기 몫을 차지하기 위해서 줄이는 겁니다. 회사가 있는데, 우리 회사 사원이 정규직 사원이 천명인데, 우리 천명이 우리 회사 운영에서 한달에 한 사람 앞에 연봉 5천만원씩 받는데, 천명이 더 들어오면 우리 연봉도 줄어드니까 사람 더 이상 들이지 말아라, 우리 몫이 작아진다, 그래 가지고 하는 분규가 노사 분규가 거의 대부분 아주 다른것도 있겠지만, 많은 부분이 그런 도둑놈 같은, 욕심쟁이 같은 그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 그 분규에 상당히 많은 겁니다. 세상은 다 그런 세상입니다.
하나님은, 혼자 계시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많은 존재를 만드셨고, 사람을 하나만 만들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자, 제가 질문하나 드려보겠습니다. 조는분은 졸고, 안듣는 분은 안들으시는데, 답을 얼마나 잘 알고 주무시는지, 왜 하나님이 사람을 많이 만드셨을까? 만드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눈 감고 주무시는 분들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왜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왜 많은 사람을 만드셨을까?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을 왜 만드셨겠습니까?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많은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중간반 학생들 거기 나와있죠. 문답지에. 많은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많은 사람을 만들어서, 그 많은 사람이 하나가 되게 하시려는 겁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하나 되게 하는 역사’ 그러면 제일 처음에는 어떤 역삽니까?
처음에는 번식역사, 두 번째는 그 많아진 존재를 많아진 사람을 다시 모아서 하나가 되게 하는 역사. 이게 하나님의 목적이고 역삽니다. 번식 시키시는 목적은 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되게 하는 그런 역삽니다. 하나가 된다 그말은 하나로 모인다 그 뜻입니다. 하나로 모인다, 하나가 된다, 세상 표현으로 말하면 단합이라 그 뜻인데, 세상이 말하는 단합과는 좀 다르고, 어쨌든 하나되는 단일로 모여자는 하나되는 그런 역사를 위해서 많은 존재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것이 어떤 것이 좋은가 무엇이 좋은가? 혼자 있으면 외롭습니다. 둘이 있으면 외롭지는 않은데 먹는것도 갈라 먹어야 되고 둘이 있으니까 생각도 둘이고 의견도 둘이고 마찰도 되고 대립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둘일때, 외로울 때 둘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서 좋은데 먹을 거 갈라 먹으니까 불편하고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다르니까 또 불편하고 마찰이 있게 되어지고,
둘이 있는데 생각도 하나고 의견도 하나고 끝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고 소망도 하나고 요래 되며는, 둘이 마치 사람은 둘인데 몸은 둘인데 머리도 둘이고 몸도 둘인데, 마음도 둘인데 그 두사람이 꼭 한사람처럼 그래 움직입니다. 그러면 하나가 좋습니까 둘이 좋습니까? 그러면 하나보다는 모든 면에 둘이 낫겟지요. 열명이 모였는데, 그 열사람이 각각 욕심과 목적과 의견과 생각과 판단이 다 다르면 그 열은 뿔뿔히 흩어져서 갈기갈기 찢어집니다. 굉장히 불편합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어디로 갑니까? 배는 바다에서 노를 저어야 되는데 노를 젓는 뱃사공이 많으면 바다에 잇는 배가 어디로 간다고요? 산으로 간다는게 옛날 말입니다. 주장이 많으면 그 주장이 바로 서지 못하고 엉뚱하게 갈라진다 엉뚱하게 간다 그말이지요. 열사람이 있는데 그 열사람이 전부 제각각 갈라져뻐리면 그건 아무짝에도 못씁니다. 그런데 열사람이 있는데 그 열사람이 앞의 두 사람처럼 열사람인데, 생각도 하나고 욕심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고 소망도 하나고 뜻도 하나고 전부 다가 하나로 모여졌습니다. 하나가 되어졌습니다. 그러면 하나보다는 둘이 낳고 둘보다는 열이 낳겠지요. 전부다 하나니까. 열명인데 꼭 한사람처럼 움직여집니다. 그러면 열이 낳겟지요.
요래가지고 하나님께서 혼자 계신 하나님이 당신 혼자가 아담을 만드시고 하와를 만드시고 그래서 아담을 하나님처럼, 하와까지 해서 두 사람을 다시 하나님처럼, 그 다음에는 두 사람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을 만들어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전부다 천명 만명 억만명인데 그 억만명이 전부 하나님으로 모여서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가 되어지는 겁니다. 하나가 되어지는데 이것이, 세상에는, 저 북한에는 군대가 2천만명이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지역으로 나가면 떨어져 나가는 것도 잇겠지만 전체적으로 하나가 되어 있으니까 세계에서 욕을해도 저 나라가 유지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저, 북한이 하나되어지는 저거는 위에서 힘을 가지고 찍어 눌러서, 말 안들으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인다. 감시하고 또 조직을 만들고 법을 만들고 제도를 만들어서 그래 만드니까 이거는 마지못해 하나가 되어지는 겁니다. 자동차 부속이 2만개 되는데, 그 2만개 되는 자동차 부속이 전부다 각각 다 뭉쳐서 자동차 한 대가 됬습니다. 승용차나 승합차나 트럭이나 한 대가 됬습니다. 그 한 대가 되어진 자동차를, 자동차 한댄데, 그 한 대를 분해하면 부속이 2만개가 나오는 그 2만개가 다 모여서 자동차 한 대가 됬습니다. 근데 그것은 고장나면 떨어져 나갈 수 있겠지요. 그런데 한 대가 됬으니까 움직여질대는 하나로 같이 움직여지는데, 각각 자기 모양을 가지고 서로 연결되서 조립이 되어져가지고 한 대의 자동차로 움직여 져 나가는 겁니다. 그것도 하나는 하난데, 그러나 그 하나는 각각 제 모양이고 제 역할이고 제 위치고 조립이 돼서 하나가 되는 것이지 떼면 떨어져 나오고, 떨어져 나오면 못쓰는 것이고 그러면 또 다른걸 끼워놓고 이리되는 그런걸로 하나되는 게 있습니다.
그보다 더 하나되는 것은,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몸은 하난데 몸은 보니까 머리도 붙어있고 몸도 있고 팔다리도 있고, 또 눈도 있고 코도 있고 귀도 있고 입도 있고, 자, 제가 지금 뭘 설명하는 겁니까? 제가지금 뭘 설명드리는 겁니까? 하나를 설명합니다 하나를. 하나님이 하시는 하나되게 하는 역사를 설명하는 겁니다. 하나되게 하는 역사를 설명하는데, 북한의 저 수많은 사람들 하나되는 것처럼 되는 저거는 하나되는 것 같으나, 찍어눌르니까 그 속은 하나가 아닌게 되어지는 것이고, 자동차 부품은 수만개가 모여서 하나가 되어졌지만은 이거는 생명이 없는 것이고, 군대도 일개 소대 일개 대대 일개 연대 많으면 군단을 만들어서 일개 군단이, 일 사단이 군단이 사단보다 더 크지요? 일개 사단이 만명정도 될 건데, 그 만명이 전부 하나 되는데 그 하나는 군령이라는 그 군령 그 명령 어기면 죽으니까 그게 겁이나서 강제로 하나가 되는겁니다. 속은 하나가 아니지요.
사람의 몸은, 몸은 하난데, 몸에 보니까 손가락이 열입니다. 발가락이 열입니다. 스무개지요. 이목구비따로 있습니다. 또 머리도 따로 있고 몸도 따로 있습니다. 몸 속에 들어가면 온갖 내장이 다 있습니다. 이걸 더 분해하면 세포가 다 나눠지고, 그 속에 신경 이런것들이 수도 없이 많이 나눠집니다. 그래서 사람 몸에 세포를 수로 계산하면 수 천억개가 넘고 수 조개가 넘는다 그러지요. 몸의 세포가. 이 수많은 것들이 모여서 한 몸을 이루고 있는데, 이 몸은 서로 이질이 아니고, 많은 지체가 많은 신경 세포들이 전부 꼭 하나로 움직이지 이거는 떼면 뗄 수가 없는, 떼면 죽는거지요. 그래서 손가락 하나를 몸에서 짤라내면, 자동차 부속은 자동차 타이어를, 타이어가 맘에 안들면 빼서 다른 타이어를 바꿔 끼우며 됩니다. 다른 부속이 빠지면 바꿔 끼우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 몸에 손가락 하나 절단되면 이 손가락 그 손가락 안붙이고, 요새는 접합 기술이 좋아서 다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원래 제 것보다 나을 리가 없는 겁니다. 못하지요. 이거는 떼면 떨어져 나간 거는 죽는 것이고, 그만큼 그 몸은 불구가 되어집니다. 사람의 몸이란 것은, 수많은 것들이 요소들이 지체들이 모여서 한 몸을 이루어서 많은 것들이 모였으나 바로 하나가 되어 있다 그말입니다. 요개 진정한 하나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이란 것은 하나님이 하나되게 만드시는 그 역사의 가장 정확한 가장 닮은 그 모습이 사람의 몸입니다. 사람의 몸이란 것은 사람이란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인 천국 건설의 가장 정확하게 가깝고 닮은 그 모습이 사람의 몸이다. 사람의 모습이다 그래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사람의 몸을 가지고 많이 비유를 해 놨습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돌아가서 제일 처음에 하나님이 혼자 계셨습니다. 혼자계신 하나님이 하늘도 땅도 바다도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만드셔서 많은 존재들이 있게 되어졌슶니다. 하나님의 번식역사, 많아지게 하시는 역삽니다. 사람을 만드실 때는 처음에는 하나님이 직접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그 만드신 아담을 통해서 아담의 갈비뼈 하나 빼서 하와를 만들어서 둘이 되게 하시고, 그 담에 타락하지 않았다면 다른 방법을 썼겠지만 타락하게 하셔서 타락하고 난 사람들에게는 부정모혈의 법을 써서 아내와 남편 아버지 어머니 부부가 하나되서 자녀를 낳게 하셨으니까, 부정모혈의 타락후에 주신 생산의 법칙입니다. 그래가지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많은 사람을 나게 하셨으니 이게 번식역사고 많아지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이렇게 많은 사람과 많은 존재를 만드시는가? 존재와 사람을 많이 만드시는 목적이 뭐냐?
만드신 목적은 하나보단 둘, 둘보다는 넷, 넷보다는 여덟, 점점 많아지게 해서, 많아진 그 존재 전부가 많아진 전부가 뿔뿔이 제각각이 되고 잘난 제각각 제 중심의 그리 되지 아니하고, 이 많은 사람 많은 존재 전부가 모여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마치 사람의 머리와 몸처럼, 머리에서 지시하면 온 몸, 발톱끝까지 전부 발가락 끝까지 전부 지시가 내려가서 한 몸으로 움직여지는 것처럼, 수많은 존재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여서 하나님 한분 원하시는 대로 일사분란하게 역사해서 하나님의 완전하고 영원하고 불변하고 무한한 하나님의 그 모든 역사, 하나님의 그 한없는 무한한 사랑과 긍휼의 자비의 그 뜻을 이루어가시는, 나타내시려는 이런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되게 하시는데, 그 하나되게 하시는 것은, 힘으로 눌러서, 조립을 해서, 돈을 가지고 매수해서, 그래 하시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자율성을 살려서 권면하고 설득하고 가르켜서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하나되게 하시는 역사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하고, 하나님의 지체가 돼서 하나님이 마음껏 사용, 자유로 사용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빛이 돼서 하나님을 나타내게 하셔서 이래 하나되게 하시는 것이니까 말하자면 지음받은 저급의 피조물이, 하나님과 같은 고급의 존재가 되어지는 겁니다. 피조물이 하나님으로 하나되는 이 역사가 있게 되는 겁니다. 좀 어렵습니까? 설명 자체는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저게 무슨 말인가 모르니까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걸 알아야, 기독교를 아는 것이고 이걸 알아야 신앙을 아는 것이고, 이걸 알아야 예수 믿는 이유를 알고 목적을 아는 겁니다. 왜 교회를 다녀야 되느냐, 이걸 지금 설명, 이걸 알아야 신앙생활의 목적을 아는 진정한 생활이 되는 겁니다. 이걸 모르면, 아직까지 신앙과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말이 됩니다. 어렵지많은 좀 들어보시고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많아지게 만들어서 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되는 그 순서를 어떻게 정했느냐? 하나되는 순서는 하나님이 아담을 만드시고, 그 다음 아담의 갈비뼈 만들어서 하와를 만들어서 두사람을 아내와 남편간의 부부로 만들어 놓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한 육체가 될지니, 부부가, 남편과 아내가 각자 다른 곳에서 나고 다른 곳에서 자랐지만은, 하나님의 예정을 따라 정해진 배필을 만나 부부로 하나가 되어 졌으면, 그 때부터 그 부부는 하나가 되는 겁니다. 하나가 되는데 그 하나는 생각이나 뜻이나 목적이나 소망이나 이런 모든 것들이 하나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일먼저 하나되는 첫 출발은, 인간세계에서 부부가 하나가 되고, 부부가 하나가 되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그 부부에게서 자녀가 나면, 그 자녀를 합한 가정이 하나가 되고, 그래서 부부의 가정이 하나가 되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녀의 가정이 하나되고 요래가지고 하나된 그 가정을 통하여 또 다른 많은 가정들이 또다시 하나가 되어지고, 그래서 점점 넓혀 가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정해놓으신 모든 사람이 전부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되게 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목적이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크게 말하면 첫째 하나님의 역사는 번식 역사, 두 번째 역사는 하나되게 하시는 역사, 큰 역삽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순서는 어찌하냐, 하나되는 순서는 제일 먼저 남녀 간의 부부가 하나됩니다. 부부가 하나 되는데, 그래서 남편과 아내의 생각이 다르면, 아직까지 진정한 부부는 아닙니다. 뜻이 다르면, 아닙니다. 동상이몽이라고 한 침대에 둘이 누워 있으도 서로 달리 생각하면 몸만 하나지 부부가 아닙니다. 하나가 아닙니다. 생각도 뜻도 목적도 소망도 욕심도 전부 하나가 되어지는 겁니다. 하나되는데 그것이 뭘로 하나가 되어지느냐? 하나님을 머리 삼아서, 하나님을 머리 삼고 하나님을 머리 삼은 남편을 아내가 머리 삼아서 하나님을 머리 삼은 남편을 머리 삼은 요래 가지고 부부가 하나가 되고, 요래 하나된 부부에서 자녀가 나면 그 자녀까지 합해서 또다시 하나가 되어지고, 요래 하나가 되어지고, 그러면 그 가정이 한 가정이 됬고, 그 가정이 됬으면 그 가정이 또다른 가정을 만들어서 또그래 되어지고, 그래가지고 점점 모든 사람이 점점 이게 넓어서, 모든 사람이 다 하나 되어지는 요게 하나님의 뜻이고 목적이며, 요것이 하나님의 모든 역사의 목적이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되는 첫 출발은 부부가 하나되어 지는 것이고, 그래서 이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요래 하나되는 것은 이거는 굉장히 말은 쉽지만 어렵습니다. 어려워서,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모든 사람이 점점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되어져 가는 이거는 어려워서 사람이 할 수가 없는 일이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그 방법이 어떠하냐, 하나님이 하시는 하나되게 만드시는 그 방법은 사람의 믿음과 순종을 통해서 하는데, 다시 실제로 말하면 아내의 남편 경외함을 통해서 하나가 됩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방법은 아내가 남편을 경외하는 것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아내가 남편을 경외한다 그말은, 존경하고 공경하고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경외하는 요걸 통해서 부부가 하나 되고, 남편이 아내를 보호하고 양육하는, 보양하는 이걸 통해서 하나되고, 자녀가 부모님에게 순종하는 순종을 통해서 하나되고, 부모가 자녀를 교양하는 교양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요게 하나되는 순서며 방법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는거, 부모와 자녀라는거, 오늘 제목이 뭡니까? 오늘 말씀 제목이? 오늘 전체적으로 뭘 말씀드리는 겁니까? 가정교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가정교회.
가정이라는 것이 하나님께서, 가정이라는 것 부부라는 것, 가정이라는 것을 왜 만드셨느냐? 가정이 있게 된 배경, 가정을 만드신 목적,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순서, 방편 이걸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그 방편이 뭐냐면, 하나되는 게 목적인데,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되는게 목적인데, 그 하나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사람의 믿음, 혹은 순종을 통해서 하시는데, 그 믿음 순종이 뭐냐? 아내가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경외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이다. 그러면, 아내의 남편 경외를 통해서 그 부부를 하나님께서 하나되게 만드시는 겁니다. 그런데, 더러더러 가정을 보면 영육간에, 신앙과 세상간에 어떤 아내는 보니까 백점은 몰라도 90점짜리 아내고, 아내의 생각도 지능도 외모도 성격도 90점이고, 남편은 30점이고. 어찌 됩니까? 많이 기울어 졌지요. 3분의 1밖에 안됩니다. 남편이 아내의 3분의 1밖에 안되니까 아내가 남편을 위에서 쳐다보고, 나는 키가 큰데 우리 남편은 키가 작네. 나는 아내지만 대학을 졸업햇는데 우리 남편은 초등학교밖에 안나왔구만. 나는 인물이 잘났는데, 우리 남편은 못낫네. 나는 실력이 좋은데 우리 남편은 실력이 별로 없네. 기울여 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내가 만약에 겉으로는 남편 남편 하고 존경하는 것 같은데 마음 깊은 속에 그런 요소가 있어서 남편을 아내가 아래로 보든지 경외함이 없는 아내가 되어 있으면 그 부부는 하나님 앞에 진정한 하나가 결코 되어지지 아니합니다. 아내가 남편에 대해서 그런 게 있어서 그러면, 이치적으로 합리적으로 따져볼 때 아내 실력은 90점이고 남편 실력은 30점인데, 그러면 30점 남편의 말을 90점짜리 아내가 따라가야 된단 말인가. 그럼 일이 안되는데 틀어지는데. 그럼 90점짜리 아내가 30점짜리 남편에게 맞추란 말인가. 안되는데. 사람 생각에는 안되지요.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안되는 것을 되게 만드는 게 신앙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부자가 천국가는 것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되는 일입니까?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절대 안되는 겁니다. 그런 즉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느니라. 90점짜리 아내하고 30점짜리 남편이 하나되는 것은 인간세계에서 희귀하게, 될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말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부부는 많이 있거든요. 반대도 있고. 그럴 때 하나되는 것은 사람으로는 안되는데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 아내가 니가 90점이고 남편이 30점짜리라도, 하나님이 정해서 부부가 되어졌으면, 너는 아내 위치를 지켜서 남편에게 남편을 경외하라’ 복종을 하고 순종을 하라, 그러면 남편이 모자라는 것 같아도 너의 그 복종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그 순종을 통해서 너희 부부는 하나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겠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러고 그 부부는 하나님과도 하나 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약속이고 이걸 가르켜서 그 둘이 하나가 될지니 뭐가 크다 그랬습니까?
본문에 보니까 32절에,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둘이 합하여 한 육체가 될지니, 뭐가 크다고요? 이 비밀이 크도다. 이게 비밀입니다. 비밀이란 말은 숨었다는 뜻이죠. 알기 어렵다는 뜻입니다.사람으로는 안되는데, 아내가 그리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시겠다. 남편이 아내가 보니까, 아내가 말 안듣고 애를 먹이고 뒷줄 잡아 댕기고 속을 썩입니다. 인물이나 잘났으면 그런데 인물도 못난것이, 인물 잘낫으면, 인물 잘낫다고 꼴갑을 한다고, 그래가지고 아내가 남편 속을 썩이고 애를 먹입니다. 잘난 체 합니다. 남편을 찍어 누릅니다. 얕봅니다. 깔봅니다. 그러면 그 아내는 틀려 먹었지요. 그럴 때 그 남편이 그 아내를, 내가 무엇이 부족한가? 자기를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그래도 가르치고 또 참고 인내하고 잘 보호하고 양육해서 진정한 우리들이 말하자면 주님은 우리 남편이고 우리는 주님 아낸데, 우리는 주님 배반했고 죄 지었고 하나님을 떠났고 마귀 자식이 됬는데, 그런 우리를 하나님은, ‘ 너 나 배반했으니까 ’ 하고 던져버리지 아니하시고, 내 죄를 다 짊어 지시고 당신이 내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나 구원하신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하심 같이 남편이 아내의 그 모든 부족을 남편이 감당하고, 내가 부족해서 내가 못나서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니까 하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자기 할 일 다하면 하나님과 자기는 하나되고 그 아내를 어쨌든 바른 아내를 만들기 위해서 기도하고 쉬지 않고 가르치고 권면하고 참고 견디고 인내하고 설득하고 그래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다 보면, 그러면 사람으로는 안될 것 같은데 하나님이 되도록 만들어 주신다 그말입니다. 요게 부부의 이 비밀이 크도다.
그래서 어쨌든 부부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되야 되니까 요 목적 가지고 남편이 그리 하면, 하나님께서 되도록 해 주시겠다. 요게 비밀입니다. 자녀와 부모관계도 똑같은 이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순종하는 순종을 통해서, 부모가 양육하는 그 양육을 통해서 가정이 하나되도록 만들어 주신다. 요래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하여 부부가 하나되고 거기서 난 자녀가 또 부모와 하나되면 그 가정은 막바로 하나님을 모신 천국이 되는 겁니다. 요래 가지고 가정이 한 가정이 천국을 이루고 그 천국 이룬 가정을 보면 다른 가정이 믿는 가정이 보면 참 부럽다, 우리 가정도 저래 되면 좋겠다, 그래가지고 또 다른 가정도 그래 되어지고, 또 그리 되어져서 점점 이 세상에 모든 가정이 모든 사람이 전부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 되어지는, 요래 만들어가는 이것이 천국 건설이고, 이것이 하나님의 하늘과 땅과 바다와 영계와 천군천사와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며 목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모든 것 이런 광대한 하나님의 목적에 아주 중심의 가운데 출발에 뭐가 있습니까? 이런 광대하신 하나님의 목적에 뜻에 그 출발에 중심에 무엇이 있습니까? 거기에 가정이 있습니다. 부부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부라는거, 가정이라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전부는 아닐지라도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이게 바로 출발이 되어지는 이런 큰 중추같은 위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부부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각자 자기 위치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그 일을 감당하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힘을 써야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