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주전(출23:14-17)
삼대 절기2013-07-08조회 1009추천 101
본문: 출애굽기 23장 14절-17절 (요약 문답/2013.07.07.주일오전)
제목: 삼대 절기
요점:
1. 맥추감사, 추수감사절에 대한 오해와 진실
1)오해
- 맥추감사절은 봄 농사 (보리 추수)에 대한 감사로
- 추수감사절은 1년 농사 (가을 추수)에 대한 감사로 오해
2)진실
- 출애굽기 23장 14절-17절 등, (성경)을 근거하여
- (3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 여름에는 (보리) 추수한 것으로 (맥추) 감사를
- 가을에는 (가을) 추수한 것으로 (추수) 감사를 드리는 것
- 따라서, 농사에 대한 감사라는 것은 (오해)이며
- (3대 절기) 은혜의 (표시)를 추수한 것으로 드리는 것
2. 3대 절기 지킴에 대한 2가지 계약
1)신명기 16장 16절-17절
- 주신 (복)을 따라 (힘)대로 감사 표시를 하라
- 은혜 받은 (분량)대로 감사하라
- (인색)함과 (허영)을 버리라
2)출애굽기 34장 23절-24절
- 활동 (범위)를 넓혀 주고
- 모든 (대적)을 물리쳐 주겠다.
- (실력)을 키워 주고, (대적)을 물리쳐 주겠다.
3. 삼대 절기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1)유월절: 구원의 은혜
- 유월절(踰越節)이라는 말의 의미는?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
- 유월절의 다른 이름은? (무교절)
- 430년 (종)되었던 (애굽)에서
- (양의 피)로 구출 받아
- (해방)과 (자유) 얻은 것을 감사하는 절기
- (세상)에서 (종) 되었던 우리를
- (예수님의 피)로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
2)오순절: 인도의 은혜
- 오순절의 다른 이름은 (칠칠절, 맥추절)
-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은혜
- 출애굽 (50일) 만에 (십계명) 법칙 주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
- 오늘 우리에게 (진리)와 (영감)으로 인도하시는 감사
- 믿는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 법칙 주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
3)장막절: 안보의 은혜
- 장막절의 다른 이름은? (수장절, 초막절)
- 광야 40년 동안 (의식주) 해결 감사
- 광야 수많은 위험에서 (안보)해 주심을 감사하는 절기
- 세상 사는 동안 영육의 (의식주) 해결 감사
- 세상 수많은 위험에서 (안보)해 주심을 감사하는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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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출애굽기 23:14-17
참고로 여기 어려운 말이 있는데, 아빕월이라 이 말은 말하자면, 히브리 그 나라말로 볼 수 있는데, 1월달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1월달, 그 1월달을 그 나라는 아빕월이라 그렇게 말한다 그리 볼 수 있고, 또 여기 16절 끝에 보니까 연종이라 말이 있는데 연종, 연종이라 말은 ‘해 년‘자 ’마칠 종‘자, 1년 마지막 마치는 그때를 연종이라 그리 말해서 1년 농사 지은 마지막 추수라 그런 뜻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광고 하나 드리겠습니다. 오늘 광고에 그게 빠진 것 같아서. 8월 첫째 주일, 아마 8월 5일 일겁니다. 8월 첫째 주일 지나고, 8월 5일부터 3박 4일간 우리 공회 집회가 있습니다. 해마다 있는 여름 집회. 그러니까 모두 기도 많이 하시고 참석할 수 있도록 미리부터 휴가라든지 이런 계획을 좀 세우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모두 아시는대로, 지난 주일 우리가 맥추감사 연보를 오늘 주일 하자고 그렇게 광고를 하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 줄 압니다. 1년에 우리 감사 연보 하는게 4월달에 부활절 감사 연보가 있고, 또 여름에 맥추 감사 연보가 있고, 가을에는 추수 감사 연보가 있고, 또 겨울에는 성탄절 감사 연보가 있고, 1년에 크게 감사 연보가 네 번 있습니다. 이거는 부활절 감사 연보는 주일 연보라 그리 볼 수 있겠고, 성탄절 감사 연보는 이거는 성경에 없는 것이라서 안해도 상관이 없는 겁니다. 근데 오래전부터 우리 한국 교회에서 전해 내려오는 것이라서 굳이 없앨 것이 아니라서 그리 하고 있고, 또 성탄절에 하는 감사연보는 주로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그 목적으로 주로, 꼭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은 그렇게 사용을 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하는 맥추 감사하고, 또 가을에 하는 추수 감사는 성경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여기 본문에 15절 끝에 보니까,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찌니라.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00이 누구 말씀? 무엇이? 무엇이 하나님 말씀입니까?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찌니라‘ 하신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아는대로 우주와 영계를 다 지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가난해서, 돈이 없어서, 또 돈은 있는데 쓸 곳이 많아서, 필요해서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질을 가져오라 하실 일은 없을 겁니다. 이거는 상식으로 우리들이 아는 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빈손으로 보이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을까 생각해보면 알겠습니다.
오늘 맥추 감사 연보를 하는 이 주일에, 맥추 감사, 또 가을에 있는 추수 감사 여기 대해서 일반 교회와 많은 믿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우리는 많이 들어서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은, 저도 제법 오랜 세월 동안에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기를 맥추 감사는 그 ‘맥’자가 ‘보리 맥’자니까 보리 추수, 봄 농사를 지어서, 여름에 보리 추수한 그 보리 추수에 대한 감사로 맥추 감사를 드린다 그렇게 일반적으로 대개 그리 알고 있습니다. 저도 오래토록 그렇게 어린시절에 그렇게 알고 자라왔습니다.
봄 농사를 하나님께서 무사히 비도 내려주시고, 또 여러 가지 날씨를 좋게 해주셔서 봄 농사에 지장없이 잘 농사 지을 수 있도록 해 주신 거기 대한 감사로 보리 추수하고 난 다음에 맥추 감사 연보를 드리고, 또 가을에는 가을 추수, 1년 농사지요. 1년 농사, 가을 추수, 그 1년 농사를 하나님이 무사히 잘 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신 그 은혜에 대한 감사로 가을 추수 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추수 감사로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 왔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그리 알고 있고, 특별히 추수 감사는 미국 청교도들에 그 미국 땅을 처음 발견하고, 무사히 해를 넘겨 농사 지은 그 때를 기념하고 감사하는 그 표로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아마 대부분의 교회들이 그리 알고 있을 겁니다. 이것이 오해라 그 뜻입니다. 아주 성경을 바로 잘못 알고 있는 오해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맥추 감사는 ‘보리 맥’ 자를 쓰고, 추수 감사는 ‘가을 추’자를 쓰는데, 성경적으로 말하면, 여기 본문에 보니까 출애굽기 23장 14절입니다.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찌니라’ 해마다 삼차니까 몇 번입니까? 해마다 세 번 절기를 지킬찌니라. 그래놓고 15절에,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무교병이라 말은, 무교병은 누룩 넣지 아니한 떡. 누룩 없는 떡을 무교병이라 그리 말을 합니다. 이걸 다른 말로 유월절이라 그래 말하지요. 유월절 지키고. 또 그 다음, 16절에는 맥추절을 지키라. 이게 ‘보리 맥’잡니다. 맥추절. 이 맥추절은 그 시기가 보리 추수할 시점이라서 그래서 맥추절이지, 보리 농사 무사히 잘 할 수 있도록 살펴주신 거기 대한 은혜 감사가 아닙니다. 보리 추수할 그 시점에 감사 표시하라 그런 뜻인데, 이 맥추절을 다른 말로 말하면, 오순절, 칠칠절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또 그러고 16절 중간에 보니까, ‘수장절을 지키라’ 이래 말했습니다. 수장절이라 말은, 수장이라 말은 거두어서 저장한다 그런 뜻이지요. 이거는 1년 농사 끝에, 이제 가을 추수, 1년 농사 다 하고 가을 추수한 그것을 거두어 저장하는 겁니다. 이것도 그 시기에 그때 농사, 시기를, 그 시기점, 1년 농사 마무리 하는 그때에 감사 표시를 하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맥추 감사는 보리 추수할 그때쯤, 또 추수 감사는 가을 추수할 그때쯤, 감사하는 그 감사 표시를 그때하라 그 뜻입니다. 그때가 언제냐? 과거에는 우리들이 다 아는대로 보릿고개 이런말 있지요? 과거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 어렵게 가난하게 모두 살았습니다. 그래서 먹을 것이 없고, 먹을 것이나 하나님 앞에 받치는 예물들이, 말하자면은 추수를 하고 나면은 그때는 여유가 있으니까 그때 시기를 맞춰서, 그때, 보리 추수할 그때쯤 돼서, 그때는 보리 추수 했으니까 여유가 있으니까 그때 유월절과 오순절과 장막절 세 가지 은혜에 대한 감사 표시를 그때해라. 또 가을에는 가을 추수하고 나니까 1년 농사 거두는 그때니까 여유가 있으니까 그때에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삼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 표시를 그때 하라는 그 말이지, 맥추 감사는 보리 농사, 추수 감사는 1년 농사, 가을 추수 거기 대한 감사 표시가 아니라는 겁니다. 맥추 감사는 삼대 절기, 첫째 뭡니까? 유월절, 두 번째? 오순절, 세 번째 장막절. 이 삼대 절기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보리 추수 할 그 때 맥추 감사로 하고, 또 삼대 절기에 대한 감사 표시를 가을 추수 그 때 추수 감사로 하라는 그런 말씀이지, 보리 농사와 1년 농사에 대한 감사 표시가 아니라는 것을 상식으로 우리가 기억을 하십시다.
그래서 맥추 감사든, 추수 감사든 이것은 삼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여름에 하고, 가을에 하고 요래 하는 겁니다. 요게 성경적으로 맞는 겁니다. 상식으로 기억을 하십시다. 자칫하면, 이걸 바로 알지 못하니까, 가을 추수 감사를 우리 나라는 움직임이, 우리 나라 명절 중에 가장 큰 명절이 추석이니까, 추석에 맞춰서 추수 감사를 드리자 그런 바람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성경적으로 그거는 틀린 겁니다. 잘못된 겁니다. 추석과 추수 감사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추수 감사를 추석으로 연결시켜 하는 것은 성경적으로 잘못된 겁니다. 틀린 겁니다. 우리는 그런 것 따라가면 안 됩니다. 날짜를, 추수 감사 시기를 언제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성경에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그러나 그 시기점, 가을 추수할 그때쯤 삼대 절기에 대한 감사 표시를 하라고 하셨으니까 그때쯤 하는 것이 좋겠지요. 요게 성경적이라는 것을 기억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크게 두 번째로, 성경에 보면, 삼대 절기를 지키라고 말씀을 하시고, 이 세가지 삼대 절기를 지킬 때 주의 할 것을, 성경 한 군데 찾아 보겠습니다. 신명기 16장, 신명기 16장 16절입니다. 신명기 16장 16절, 288페이지.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공수라 말이 무슨 뜻입니까? 빈 손, ’빌 공'자 ‘손 수’자, 빈 손.)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찌니라‘. 그러면 삼대 절기의 은혜를 깨닫고, 생각하여 깨닫고, 유월절의 은혜, 오순절의 은혜, 장막절의 은혜를 생각을 해서 그 은혜를 깨달아서 자기가 깨달아지는 만큼, 그 은혜 분량이 자기에게 느껴지는 만큼,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복을 따라 이 삼대 절기 은혜가 느껴지는 그 느껴짐과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그 은혜 복, 물질의 그 복 정도에 따라서 힘대로 드릴찌니라. 받은 분량을 생각하고 힘대로 드릴찌니라. 그러면 복을 따라, 주신 복을 따라서 힘대로 감사 표시를 하라. 다시 말하면, 은혜 받은 분량대로 감사하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삼대 절기 은혜 대해서 많이 깨달아지고, 너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해서 어쩔 줄 모르겠고, 그래서 그 감사의 표시를 많이 하고 싶지만은, 하나님이 주신 경제의 분량이 적고 작으면 거기 맞춰서 하는 것이지, 아무리 깨달음이 깊고 많고 강하다 할지라도 그 감사 표시를 하나님이 주신 경제가 별로 없는데, 많이 하고 싶으나 많이 할 수가 없으면, 그러면 그 경제 형편에 맞춰서 하라. 또 주신 분량이 많은데, 하나님 앞에 드리는게 아까워서 인색함으로 하는 것도 하지 말아라. 그래서 이 말씀은 받은 은혜 분량을 생각하고, 그 분량대로 하되, 인색함이나 허영을 다 버리라. 그런 말씀이 되는 겁니다. 삼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생각을 하고 깨달아서 주신 분량, 주신 은혜 분량대로 하되 인색과 허영을 버리라 그런 말씀입니다.
또 한군데 더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34장 23절입니다. 출애굽기 34장 23절. ‘너희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식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찌라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 그러면 매년 세 번씩 하나님 앞에 절기를 지키라 말씀을 하시고, 절기 지킬 때에, 첫째는 네 지경을 넓혀 주겠다. 너의 경계를 점점 넓혀 주겠다. 활동무대를 넓혀주겠다 그 말씀이니까, 자기 활동의 범위를 넓혀주겠다. 또 하나는 네가 절기 지키는 생활할 때, 그 생활할 때 너의 모든 방해하는 대적을 다 물리쳐 주겠다 그 말씀입니다.
지킨다는 말은, 다른말로 말하면 기념한다 그런 뜻입니다. 000? 지킨다는 말은? 다른 말로? 000? 다른 말로? 기념한다는 말입니다. 지킨다는 말의 뜻은 기념한다 그런 뜻입니다. 기념이라는 말은, 그 기념에 ‘념’ 자가 ‘생각할 념’ 잡니다. 기념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겁니다. 같이 한 번 해보실까요? 생각. 생각. 기념. 뭘 생각합니까? 삼대 절기를 생각하는 겁니다. 삼대 절기를 지키라. 세 번. 삼대 절기를 지키라 하셨으니까, 삼대 절기를 지키라 말은, 삼대 절기를 기념하란 말이고, 삼대 절기를 기념하라는 말은, 삼대 절기를 생각하라 그 말입니다. 생각을 하고, 그 절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이 지키는 것이고, 기념하는 겁니다. 이런 생활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활동 범위를, 무대를 넓혀주겠다 그 말은, 내 실력을 늘려주겠다. 실력을 길러주겠다. 또, 이 생활할 때 방해하는 모든 대적을 다 물리쳐 주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요게 삼대 절기와 관련된 두가지 계약입니다. 크게 두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첫째는, 맥추감사와 추수 감사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설명드렸습니다. 맥추 감사, 추수 감사는, 맥추 감사는 많은 교회들이, 많은 믿는 사람들이, 보리 농사를, 봄 농사를 무사히 지켜주심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추수 감사는 1년 농사를 무사히 지켜주심에 대한 감사 표시로 그렇게 드리는 것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데, 이거는 오해다 그 말입니다. 잘못된 겁니다. 바른 것은, 삼대 절기,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봄 농사 끝난 여름, 초여름 그때쯤, 맥추 감사로 드리고, 또 삼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 표시를 1년 농사 마무리 되는 가을 추수 그 시기에 드리라는 것이지, 농사에 대한 감사 표시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감사에 대한 근본이고 원인이고 이유가 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겁니다. 그다음 크게 두 번째는, 삼대 절기 요 은혜를 지킬 때, 기념하고 이런 사람이 되려고 할 때 첫째는, 이리 할 때 주의할 것은, 자기가 받은 복을 따라서 힘대로 하나님 앞에 감사 표시를 해라. 은혜 받은 분량대로 하고, 인색함이나 허영을 버리라고 주의할 것을 말씀하셨고, 두 번째는 요 삼대 절기 기념하는 생활을 바로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실력을 길러주시고, 모든 대적을 다 물리쳐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러면 크게 세 번째, 그러면 삼대 절기가 무엇인가? 삼대 절기는 같이 한 번 해보실까요?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이 세가지 절기를 삼대 절기라. 조금전에 세군데 봤습니다. 세군데 다 세 번 보이라 그리 말씀하셨고, 유월절은 다른 말로 무교절, 또 오순절은 맥추절, 칠칠절. 장막절은 초막절, 수장절 그리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이 삼대 절기가 어떤 면을 말씀하는 것인가를 오늘 생각해 봅니다.
첫째 유월절이 무슨 뜻인가. 유월절은 구원의 은혜를 표시하는데, 유월절은 구원의 은혜를 표시합니다. 유월절이란 말의 뜻은 우리 학생들이 잘 알겠지요? 유월절은 무슨 절기라는 말입니까? 유월절은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입니다. 그 ‘유’ 자, ‘월’ 자가 ‘넘어갈 유’ 자, ‘넘어갈 월’자 그래서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으로 유월절이라 그리 말씀을 하고, 또 다른 말로는, 유월절을 다른 말로는 무교절이라 그리 말합니다. 누룩 없는 떡을 먹는 절기라 그래서 무교절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이 유월절의 유래는, 43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이라는 나라에서 몇 년 동안이요? 어디에서요? 430년이면 세월이 어떻습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에 종되었던 기간이 몇 년입니까? 36년입니다. 430년이면 36년에 10배가 넘는 세월입니다. 430년 정도 종되고 나면, 그 민족은 없어지는게 역사 통곕니다. 아마 정확하게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은, 역사적으로 430년쯤 남의 나라에서 식민지 됐는데 그 민족이 유지된 민족이 없지 않을까. 다 없어집니다 그쯤되면. 그래도 이 유대인들은 특수하게도 남아있습니다. 오히려 더 강해졌지요. 430년 애굽이라는 나라에서 종되었던 거기서 양의 피로, 무엇으로요? 양의 피로 구출받아서 해방과 자유 얻은 것을 감사하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430년 애굽에서 종되었던 이스라엘이 양의 피로 해방과 자유 얻은 것을 감사하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우리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종되었던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가 바로 유월절인데, 이때 유월절은 1월, 정월 아빕월 14일, 15일 유대인 절기로 그랬고, 오늘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은 주로 주일로 지키고 있는 겁니다. 유월절 절기는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인데, 하나님의 뜻이 있어 애굽나라에 보냈고, 그 나라에서 어버이처럼 대우받던 이스라엘이 시간 속에 점점 숫자 많아지고, 애굽 사람도 변해지고, 이스라엘도 변해지니까 애굽 나라에 생명의 은인되었던 그들이 점점 지위가 추락해서 나중에는 종이 되어 가지고 430년 가까이 세월을 애굽에서 살았는데, 종이니까 종은 뭐가 없는 겁니까? 자유가 없는 겁니다. 자유가 없다 말은, 마음대로 못한다 말이고, 주인에게 속박되고, 주인에게 매여서, 주인이 시키는대로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애굽에 종으로 있는 이상,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손 대대로 애굽 사람, 애굽과 애굽 사람과 애굽 왕을 위해서 그들에게 붙들려, 그들을 위해서, 그들이 시키는대로, 그들 위해서 평생을 살고, 자손 대대로 죽고, 그래 살다가 마지막에 애굽 사람들에 의해서 민족 전부가 다 전멸되어 지는 요런 상황에 놓여있던 것이 그 당시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출받을 그 당시, 받기 전 그 당시는, 애굽나라 바로 왕과 애굽 백성들에 종이 돼서, 그들에게 붙들려서 그들이 시키는대로, 애굽왕이 시키고, 애굽 사람이 시키고, 애굽이 시키는대로, 애굽 왕을 위해서, 애굽 백성을 위해서, 애굽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자신들과 자식들과 자손 대대로 그렇게 비참하게 살다가 마지막에는 애굽 왕과 애굽 백성들과 애굽 나라에 의해서 민족 전체가 다 전멸되어지는 요런 상황에서 구출받은 것이 유월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이 구출받지 않았다면 이제 몇 번 말씀드린대로, 그들은 자기와 자식과 자손 유지되는 그날까지, 하나님이 아닌, 이스라엘 나라가 아닌, 자기 민족이 아닌, 자기 가정과 자기들이 아닌, 원수인 애굽 나라, 애굽 왕, 애굽 백성 그들에게 눌려 종되어서 그들 시키는대로 그들 위해서 살다가 그들에게 멸망되어질 처지가 이스라엘이었고, 거기서 구출 받은 것이 유월절의 은혭니다.
오늘로 말하면,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기 전에는 알았든지 몰랐든지 우리는 이 세상에 종이 되어 있던 우리들입니다. 세상에 종됐다 그 말은, 이 세상의 주인은 마귑니다. 이해가 어려울 겁니다. 세상의 주인은 악령, 마귑니다. 마귀는 귀신입니다. 밖에 나가서 이 세상의 주인은 귀신입니다. 세상 주인은 마귑니다 악령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돌을 던질지 모르겠습니다. 모르니까.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 주인을 악령이라, 마귀라 그리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 우리는 붙들렸던 우리들이고, 지금도 그들이 이해하든 안하든, 믿든 안 믿든, 예수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은 전부 악령, 마귀, 귀신의 종이 되어서 그들에게 붙들려, 그들 시키는대로 하고 있습니다. 귀신 위해서 살고 있고, 마귀 위해서 살고 있고, 마귀에게 붙들려서, 마귀 위해서, 마귀 나라인, 궁극적으로 지옥과 그 지옥 건설인 세상에서 그것을 건설하고 그리 살다가 주어진 7,80년 세월을 다 허비하고 마지막에 끝나고 나면 그들 나라 지옥에 던져지는 것이 예수 믿지 않는, 택함 받지 않은 모든 사람들이고, 우리도 믿기 전에는 그렇게 살았던 우리들입니다. 지금도 안 믿는 사람들은 그리 살고 있는 겁니다. 거기서 구출해 주신 것이 예수님의 피로, 예수님이 십자가 대속의 피를 흘려서 우리를 거기서 건져내주신 이것이 유월절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만약에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비참하게 살다가 비참하게 전멸되었을 것처럼, 우리를 세상에서 구출하지 않았다면 우리 역시 이 세상과 죄와 악령에 붙들려서 그들 시키는대로, 그들 위해서, 한번만 주신 귀한 세월과 정력을, 모든 소유를 거기 다 쏟아붓고 허비하다가 인생 세월 다 보내고, 마지막 주님 앞에 섰을 때 빈 손 들고 아무것도 없는 자로 설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이었는데, 주님이 십자가 대속으로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건져서 재생의 기회를 주신 것이 오늘 믿는 우리들의 생활입니다.
지금도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기억지 못하고 자기들딴에는 소망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나는 열심히 배워서, 익혀서, 공부해서 나는 유명한 학자가 되어보겠다, 나는 기술 익혀서 나는 재벌이 한번 되어보겠다, 나는 장사해서 돈 많이 벌어서 우리 집안을 일으켜 보겠다, 나는 세상에서 존경받는 어떤 인물이 되어보겠다, 나는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교수가 한번 되어보겠다. 별별 소망, 욕망, 포부 이런 걸 가지고 이 세상을 힘껏 전쟁에서 나온 말이 달리는 것처럼 열심히 달려가는데, 못난 사람들은 달려가는 것이 못나게 달려가고, 잘난 사람, 실력 있는 사람 잘나게 달려 갑니다. 의지가 강하면 강한만큼 더 잘 달려가고, 끈기 있고 인내 있으면 더 잘 달려가서 세상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재물을 모으고, 지위를 마련하고, 명예를 얻고, 권세 얻고 세상에서 성공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재물도, 학도, 명예도, 지위, 권세도, 무엇이든지 세상 성공은 거기 들어간 것이 몇 가지 들어갔지요. 첫째는 뭐가 들어갑니까? 자기의 세월이 들어갑니다. 세월 들어가지 않은, 시간 들어가지 아니한 성공이 있습니까? 시간 투자 되지 않은 공부, 성공이 있습니까? 시간 투자되지 아니한 재물이 있습니까? 시간 투자하지 아니한 지위나 권세가 있습니까? 자기에게 주어진 세월을 그리 다 쏟아부은 겁니다. 그 시간 속에는 자기의 노력이, 정력이, 심신의 정력이 투자된 겁니다. 많은 생각, 많은 연구, 많은 노력, 이런 것들이 거기 투자되서 이 세상에서 그런걸 만들었는데, 그 만든 것이 이 세상이 천년, 만년, 억만년, 안 믿는 사람들의 허황된 기대처럼, 천로역정에 보면, 허화시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허화시. 허화시라는 말이, ‘빌 허’자 ‘화려할 화’자. 그 말은, 속은 아무것도 없고 껍데기만 화려하다 그 말입니다. 이 세상을 허화시라 그리 말합니다. 이세상은 허화시다. 겉은 화려한데, 속에 알맹이는 아무것도 없는 허화시 같은 이 세상. 그래서 이 세상을 사람들 소망할 때, 천년, 만년, 억만년 이대로 계속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서 유지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지만은, 우리나라 시외로 나가서 고속도로 다녀보면, 사방천지 도로를 끝도 없이 닦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나갈때마다 느끼는 것이, 어느 세월에 이 도로 닦는 게 끝이 날까? 언제쯤 고속도로 건설이 중단될 것 같습니까?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고속도로 건설이 언제가면은 중단이 되고,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까? 아마 제 생각에 끝없이 가지 않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겁니다.
집 짓는 것이, 건설이란 것이, 언제쯤 가면 중단이 되어질까?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끊임없이 계속이 되어질 겁니다. 쉬지않고 파괴하고, 건설하고, 넓히고, 키우고, 더 좋게 만들고, 끊임없이 다 그렇게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을 자꾸 키우고 그리 하고 싶어서 하는데, 안타깝게도 사람이 살 수 있는, 적어도 지금까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과학으로, 인간의 눈을 가지고 발견한 사람이 살 수 있는 별은 지구밖에 없지요 아직까지는. 아직까지는 그 수천억도 넘는, 수천억 천억도 넘는 수많은 우주의 광대한, 그 무수한 별들 중에서, 넓기도 지구보다 무한에 가까울만큼 넓은, 많은 그 별들 중에서, 사람이 숨쉬고 살아갈 수 있는 별은 아직까지는 지구밖에 없어서- 근데 이 지구는 넓고도 큰데, 인구가 70억이 넘고, 욕심이 한이 없어서 파고 또 파고, 캐내고 또 캐내고, 잡아먹고 또 잡아먹고, 심고 또 심고, 넓히고 또 넓히고, 끝없이 파내고, 끝없이 넓히고, 끝없이 건설하고 키우고 하다보니까 이제는 유한한 지구가 포화상태가 돼서 더 이상 나갈래야 나갈데도 없습니다. 남극엘 가고, 북극 가고 어디까지 다 가도 그것 넘어서는 이제 어디 가겠습니까? 그러고나면 이제는 욕심이 늘어나면 아귀 다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요. 약육강식의 전쟁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은 생각 있는 사람들은, 이 세상은 저절로 둬도 어느 시점 되면은 터질 수밖에 없고, 종말이 올 수밖에 없다. 이게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이러니까 이런 세상에서 무엇을 건설해, 자기의 한번만 주어진 그 귀한 세월과 정력을 전부다 투자해서 세상에서 뭘 만들었는데, 만든 것이 시간 문제지 마지막 끝에 가보면 전부다 헛되어지고 마니까 귀신 마귀가 노리는 게 바로 그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전부 제 부하니까 당연히 그리 되는 것이고, 그들은 하나님과 천국은 알지도 못하고, 한 번 눈도 한 번 떠보지 못하고 고스란히 전부다 그리 가는 것이고, 이 모든 사람을 다 동원하고, 세상을 다 동원해서 귀신 악령이 노리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 예수 믿는 오늘 여기 있는 우리들의 눈과 귀와 우리의 마음을 전부다 몰아서 세상으로 전부다 몰아가지고 이 세상에 온갖 좋은 것을 전부다 보게 하고, 거기 마음을 두게 하고, 소망 두게 하고, 욕심내게 하고, 그래가지고 거기서 자녀를 기르면 이왕이면 좀 좋은 자녀, 인물도 좋고, 머리도 좋고, 성격도 좋고, 똑똑한 자녀 낳고, 그 자녀를 만들기 위해서 공부를 시켜야 되겠고, 공부 시킬려니까 뒷바라지 해야 되겠고, 뒷바라지 하려니까 돈이 들어가야 되겠고, 돈이 들어가야 되겠으니까 불철주야로 열심히 몸이 으스러지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고. 거기 전부다 쏟아붓다 보니까, 거기 다 쏟아붓고,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이태 두해 하다 보니까, 자식 성공 시켰는데, 자신은 거기 다 쏟아부었고, 자식 성공 시켰으니까 결혼 시켜야 되겠고, 결혼 잘 시키려니까 또 필요한 것이 많고, 결혼 다 시켜놓으니까 그 다음에는 손자, 손녀놈이 나와가지고 거기 또 붙들려야 되겠고. 그래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들의 평생 세월을 그리 다 쏟아부었는데, 그리 다 쏟아붓고 나니까 남는 시간과 남는 힘이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경 말씀대로 순종해서, 믿음 생활해서, 자기라는 사람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으로 조금씩 고치고, 변화시켜 만들어가는 이런 자기 성화 구원,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만드는, 이런 사람 만드는 이걸 위해서는 성경도 봐야 되겠고, 기도도 해야 되겠고, 명상도 좀 해봐야 되겠고, 또 집회도 가봐야 되겠고, 심방 전도도 한번씩 해야 되겠고, 조심도 해야 되겠고, 그리 해야 되겠는데 이런 걸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할 그런 시간을 전부다 이 세상에 다 쏟아부었으니 이것이 무엇인가? 그게 바로 애굽 나라 안에 있는 이스라엘이 애굽에게 붙들려서, 애굽 사람에게 붙들려 그들 시키는대로 애굽 건설 위해서 이스라엘의 시간과 정력을 다 쏟아부은 것처럼,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과 세상 악령, 거기 붙들려서 그들 시키는대로, 보여주는대로, 이 세상 건설, 그것을 건설하기 위해서 하나님 백성 믿는 성도의 시간과 정력을 다 쏟아부으니 이것이 바로 출애굽 전 종된 이스라엘의 모습이고, 예수 믿는 사람들의 믿음 떠난 생활이고, 믿기 전 우리들의 모든 생활이 그런 모습입니다. 만약에 주님이 거기서 우리를 구원하지 않았다면, 안 믿는 사람들처럼 우리도 전부 거기에 모든거 다 쏟아붓고 가다가, 마지막에 택자니까, 믿는 사람이 되었으니까, 그때가서 눈을 뜨고 자기 살아온 생애를 다 돌아보니까 이제 마지막 끝에 왔는데, 숨 꼴딱 넘어가야 되는데, 이제는 시간이 없고, 남은 힘이 없는데, 천국 가야 되는데, 자기 걸어온 세월 돌아보니까 천국 갈 준비는 보니까 하나도 안 했습니다. 기도를 제대로 했습니까, 성경 연구를 제대로 했습니까, 말씀대로 살기를 바로 살았습니까, 회개를 했습니까, 하늘나라 소망을 두고 살아봤습니까, 심방 전도 노력을 해봤습니까, 말씀대로 자기 고치는 생활을 해봤습니까, 돌아보니까 아무것도 없으니 마지막에 이 세상 떠날 때 되면은 슬피 울며 이를 갈고, 내가 속았구나, 악령에게 속았구나, 귀신에게 속았구나, 눈에 보이는 세상에 속았구나, 그때가서 아무리 땅을 치고 후회해도 이미 때는 다 늦어서 더 이상은 길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재생의 기회를 주신 것이 우리 생앤데, 우리에게 주신 세월인데, 믿는 사람의 세상 생활은 안 믿는 사람들처럼 그리 살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게 애굽에서 비참하게 살다 멸망받을 이스라엘을 거기서 건져서 가나안을 향해서 가도록 소망을 주신 것이 유월절의 은혜고, 이 세상에서 악령에 속아서 그렇게 살다가 인간 일생 세월과 정력 다 허비하고, 비참하게 천국 마련 못하고, 지옥만 마련할,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거기서 건져내 주신 것이, 피 흘려 건져내 주신 것이 예수님의 대속이고, 이것이 유월절의 은혜니, 이 유월절 은혜를 생각을 하고 이 은혜를 감사하는 감사 표시를 주신 분량대로 조금이라도 해라. 이게 유월절 은혜입니다. 구원의 은혜.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오순절이라 말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가나안 향해서 가는데, 49일, 7주 지나고, 그래서 칠칠절이라 말은, 7일이 일곱 번 지나서, 그래서 칠칠절입니다. 칠 칠 사십구일 지나고, 오십일만에 모세를 시내산에 불러서 십계명 법칙 주신게 오순절이고, 그것을 또다시 다른 걸로 말하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가나안 향해서 가는 그들에게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해주신 그 인도의 은혜가 오순절 은혭니다. 하나님이 인도해주신 인도의 은혜. 오늘 우리 믿는 사람으로 말하면, 이 험한 세상에서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될까를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오늘 주일학교 가르치는 것 들어보니까 성경에 대해서 잠깐 말씀하는데, 성경 주신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세상에서 법치 국가를 문화국가라 그리 말하지요. 법치가 잘된 나라를 문화국가라, 문명국가라 그리, 선진국이라 그리 말을 할건데, 그 법이란 것이 규칙이고 원칙이고 하나의 기준이고, 어찌보면 그게 인도가 되는 겁니다. 법이 없으면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는 그것이 기준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법이고,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를 모르는데, 성경을 주셔서 이 성경말씀대로 살아라, 요게 너희 믿는 사람들의 길이며 법이다. 요 성경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만약에 성경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옳은 것이 없는 겁니다. 옳은 것이 없으면 빛이 없는 것이고 어두운 세상이 되는 겁니다.
자동차가 천만대가 넘는 나라에서, 넓은 도로에 차선을 다 없애버리면, 신호등을 다 없애버리면 아마 십분도 안되서 부산 시내 도로가 완전히 먹통이 돼서 차가 못 다닐 겁니다. 뒤엉켜가지고. 신호등은 법이고, 길입니다. 차선도 법이고, 길이고. 인도하는 겁니다. 차를 인도하는 길입니다. 그걸 따라서 가듯이. 예를 들면 그렇듯이, 성경을 주셔서 이 성경법을 따라서 믿는 사람들이 사람은 이렇게 사겨라, 사람에 대해서 마음은 이렇게 해라, 미워하는 마음 가지지 말아라, 원수에 대해서도 어떻게 해라, 형제간 어떻게 해라, 부부 사이는 어떻게 해라, 부모 노릇은 어떻게 하고, 자녀 노릇은 어떻게 하고, 또 형 노릇은 어떻게 하고, 또 종업원 노릇은 어떻게 하고, 사장 노릇은 어떻게 하고, 이런 모든 것을 성경에 세밀하게 가르쳐주셨으니까 이 성경법을 주시고, 또 진리로 영감으로 인도해주시는 이 하나님의 인도의 은혜가 오순절의 은혭니다. 이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가 오순절 은혜.
장막절은 보호하는 겁니다. 장막절은 다른 말로 말하면 초막절, 수장절 그리 말합니다. 하나님이 광야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 40년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의식주가 없는데,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고, 집이 없는데, 광야 빈 들판인데, 거기서 하나님께서 먹을 것 걱정 없도록, 입을 것 걱정 없도록, 비 맞는 것 걱정 없도록, 다 지켜주신, 그래서 광야 40년 의식주를 다 지켜주시고, 수많은 위험에서 안보해주신 이 안보의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가 장막절 절기고, 오늘 믿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의식주는 영육간의 의식줍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말씀의 양식 주신 은혜. 내 육을 보호하시고, 영과 육의 먹을 것, 입을 것, 거처할 곳을 하나님이 다 살피시고 해결해주신 그 은혜. 이 악령이 임금된 죄악 세상에서 수도 없이 많은, 마치 불이 섞인 유리 바다와 같은 이런 세상, 그 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인데, 이런 위험천만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능력으로 우리를 보호해주셔서 얼마든지 믿음으로만 살아나가면, 말씀으로만 살아가면 영원한 천국을 향해서 실수 없이 넘어지지 아니하고, 치우치지 아니하고 바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안보해주시는 그 안보의 은혜가 장막절, 초막절의 은혭니다.
그래서 이 삼대 절기 은혜를 깨닫고, 이 삼대 절기 은혜를 생각해서 감사하고, 감사해서 느껴지는 만큼 하나님이 주신 분량을 따라서 힘대로 감사를 해라. 이것이 맥추 감사고, 추수 감사절의 의미라는 겁니다. 오늘 맥추 감사하는 이 날을 기억하면서, 요 말씀을 생각하고, 삼대 절기 은혜를 한 번 깊이 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제목: 삼대 절기
요점:
1. 맥추감사, 추수감사절에 대한 오해와 진실
1)오해
- 맥추감사절은 봄 농사 (보리 추수)에 대한 감사로
- 추수감사절은 1년 농사 (가을 추수)에 대한 감사로 오해
2)진실
- 출애굽기 23장 14절-17절 등, (성경)을 근거하여
- (3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 여름에는 (보리) 추수한 것으로 (맥추) 감사를
- 가을에는 (가을) 추수한 것으로 (추수) 감사를 드리는 것
- 따라서, 농사에 대한 감사라는 것은 (오해)이며
- (3대 절기) 은혜의 (표시)를 추수한 것으로 드리는 것
2. 3대 절기 지킴에 대한 2가지 계약
1)신명기 16장 16절-17절
- 주신 (복)을 따라 (힘)대로 감사 표시를 하라
- 은혜 받은 (분량)대로 감사하라
- (인색)함과 (허영)을 버리라
2)출애굽기 34장 23절-24절
- 활동 (범위)를 넓혀 주고
- 모든 (대적)을 물리쳐 주겠다.
- (실력)을 키워 주고, (대적)을 물리쳐 주겠다.
3. 삼대 절기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1)유월절: 구원의 은혜
- 유월절(踰越節)이라는 말의 의미는?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
- 유월절의 다른 이름은? (무교절)
- 430년 (종)되었던 (애굽)에서
- (양의 피)로 구출 받아
- (해방)과 (자유) 얻은 것을 감사하는 절기
- (세상)에서 (종) 되었던 우리를
- (예수님의 피)로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
2)오순절: 인도의 은혜
- 오순절의 다른 이름은 (칠칠절, 맥추절)
-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은혜
- 출애굽 (50일) 만에 (십계명) 법칙 주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
- 오늘 우리에게 (진리)와 (영감)으로 인도하시는 감사
- 믿는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 법칙 주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
3)장막절: 안보의 은혜
- 장막절의 다른 이름은? (수장절, 초막절)
- 광야 40년 동안 (의식주) 해결 감사
- 광야 수많은 위험에서 (안보)해 주심을 감사하는 절기
- 세상 사는 동안 영육의 (의식주) 해결 감사
- 세상 수많은 위험에서 (안보)해 주심을 감사하는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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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출애굽기 23:14-17
참고로 여기 어려운 말이 있는데, 아빕월이라 이 말은 말하자면, 히브리 그 나라말로 볼 수 있는데, 1월달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1월달, 그 1월달을 그 나라는 아빕월이라 그렇게 말한다 그리 볼 수 있고, 또 여기 16절 끝에 보니까 연종이라 말이 있는데 연종, 연종이라 말은 ‘해 년‘자 ’마칠 종‘자, 1년 마지막 마치는 그때를 연종이라 그리 말해서 1년 농사 지은 마지막 추수라 그런 뜻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광고 하나 드리겠습니다. 오늘 광고에 그게 빠진 것 같아서. 8월 첫째 주일, 아마 8월 5일 일겁니다. 8월 첫째 주일 지나고, 8월 5일부터 3박 4일간 우리 공회 집회가 있습니다. 해마다 있는 여름 집회. 그러니까 모두 기도 많이 하시고 참석할 수 있도록 미리부터 휴가라든지 이런 계획을 좀 세우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모두 아시는대로, 지난 주일 우리가 맥추감사 연보를 오늘 주일 하자고 그렇게 광고를 하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 줄 압니다. 1년에 우리 감사 연보 하는게 4월달에 부활절 감사 연보가 있고, 또 여름에 맥추 감사 연보가 있고, 가을에는 추수 감사 연보가 있고, 또 겨울에는 성탄절 감사 연보가 있고, 1년에 크게 감사 연보가 네 번 있습니다. 이거는 부활절 감사 연보는 주일 연보라 그리 볼 수 있겠고, 성탄절 감사 연보는 이거는 성경에 없는 것이라서 안해도 상관이 없는 겁니다. 근데 오래전부터 우리 한국 교회에서 전해 내려오는 것이라서 굳이 없앨 것이 아니라서 그리 하고 있고, 또 성탄절에 하는 감사연보는 주로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그 목적으로 주로, 꼭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은 그렇게 사용을 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하는 맥추 감사하고, 또 가을에 하는 추수 감사는 성경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여기 본문에 15절 끝에 보니까,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찌니라.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00이 누구 말씀? 무엇이? 무엇이 하나님 말씀입니까?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찌니라‘ 하신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아는대로 우주와 영계를 다 지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가난해서, 돈이 없어서, 또 돈은 있는데 쓸 곳이 많아서, 필요해서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질을 가져오라 하실 일은 없을 겁니다. 이거는 상식으로 우리들이 아는 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빈손으로 보이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을까 생각해보면 알겠습니다.
오늘 맥추 감사 연보를 하는 이 주일에, 맥추 감사, 또 가을에 있는 추수 감사 여기 대해서 일반 교회와 많은 믿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우리는 많이 들어서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은, 저도 제법 오랜 세월 동안에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기를 맥추 감사는 그 ‘맥’자가 ‘보리 맥’자니까 보리 추수, 봄 농사를 지어서, 여름에 보리 추수한 그 보리 추수에 대한 감사로 맥추 감사를 드린다 그렇게 일반적으로 대개 그리 알고 있습니다. 저도 오래토록 그렇게 어린시절에 그렇게 알고 자라왔습니다.
봄 농사를 하나님께서 무사히 비도 내려주시고, 또 여러 가지 날씨를 좋게 해주셔서 봄 농사에 지장없이 잘 농사 지을 수 있도록 해 주신 거기 대한 감사로 보리 추수하고 난 다음에 맥추 감사 연보를 드리고, 또 가을에는 가을 추수, 1년 농사지요. 1년 농사, 가을 추수, 그 1년 농사를 하나님이 무사히 잘 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신 그 은혜에 대한 감사로 가을 추수 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추수 감사로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 왔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그리 알고 있고, 특별히 추수 감사는 미국 청교도들에 그 미국 땅을 처음 발견하고, 무사히 해를 넘겨 농사 지은 그 때를 기념하고 감사하는 그 표로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아마 대부분의 교회들이 그리 알고 있을 겁니다. 이것이 오해라 그 뜻입니다. 아주 성경을 바로 잘못 알고 있는 오해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맥추 감사는 ‘보리 맥’ 자를 쓰고, 추수 감사는 ‘가을 추’자를 쓰는데, 성경적으로 말하면, 여기 본문에 보니까 출애굽기 23장 14절입니다.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찌니라’ 해마다 삼차니까 몇 번입니까? 해마다 세 번 절기를 지킬찌니라. 그래놓고 15절에,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무교병이라 말은, 무교병은 누룩 넣지 아니한 떡. 누룩 없는 떡을 무교병이라 그리 말을 합니다. 이걸 다른 말로 유월절이라 그래 말하지요. 유월절 지키고. 또 그 다음, 16절에는 맥추절을 지키라. 이게 ‘보리 맥’잡니다. 맥추절. 이 맥추절은 그 시기가 보리 추수할 시점이라서 그래서 맥추절이지, 보리 농사 무사히 잘 할 수 있도록 살펴주신 거기 대한 은혜 감사가 아닙니다. 보리 추수할 그 시점에 감사 표시하라 그런 뜻인데, 이 맥추절을 다른 말로 말하면, 오순절, 칠칠절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또 그러고 16절 중간에 보니까, ‘수장절을 지키라’ 이래 말했습니다. 수장절이라 말은, 수장이라 말은 거두어서 저장한다 그런 뜻이지요. 이거는 1년 농사 끝에, 이제 가을 추수, 1년 농사 다 하고 가을 추수한 그것을 거두어 저장하는 겁니다. 이것도 그 시기에 그때 농사, 시기를, 그 시기점, 1년 농사 마무리 하는 그때에 감사 표시를 하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맥추 감사는 보리 추수할 그때쯤, 또 추수 감사는 가을 추수할 그때쯤, 감사하는 그 감사 표시를 그때하라 그 뜻입니다. 그때가 언제냐? 과거에는 우리들이 다 아는대로 보릿고개 이런말 있지요? 과거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 어렵게 가난하게 모두 살았습니다. 그래서 먹을 것이 없고, 먹을 것이나 하나님 앞에 받치는 예물들이, 말하자면은 추수를 하고 나면은 그때는 여유가 있으니까 그때 시기를 맞춰서, 그때, 보리 추수할 그때쯤 돼서, 그때는 보리 추수 했으니까 여유가 있으니까 그때 유월절과 오순절과 장막절 세 가지 은혜에 대한 감사 표시를 그때해라. 또 가을에는 가을 추수하고 나니까 1년 농사 거두는 그때니까 여유가 있으니까 그때에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삼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 표시를 그때 하라는 그 말이지, 맥추 감사는 보리 농사, 추수 감사는 1년 농사, 가을 추수 거기 대한 감사 표시가 아니라는 겁니다. 맥추 감사는 삼대 절기, 첫째 뭡니까? 유월절, 두 번째? 오순절, 세 번째 장막절. 이 삼대 절기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보리 추수 할 그 때 맥추 감사로 하고, 또 삼대 절기에 대한 감사 표시를 가을 추수 그 때 추수 감사로 하라는 그런 말씀이지, 보리 농사와 1년 농사에 대한 감사 표시가 아니라는 것을 상식으로 우리가 기억을 하십시다.
그래서 맥추 감사든, 추수 감사든 이것은 삼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여름에 하고, 가을에 하고 요래 하는 겁니다. 요게 성경적으로 맞는 겁니다. 상식으로 기억을 하십시다. 자칫하면, 이걸 바로 알지 못하니까, 가을 추수 감사를 우리 나라는 움직임이, 우리 나라 명절 중에 가장 큰 명절이 추석이니까, 추석에 맞춰서 추수 감사를 드리자 그런 바람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성경적으로 그거는 틀린 겁니다. 잘못된 겁니다. 추석과 추수 감사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추수 감사를 추석으로 연결시켜 하는 것은 성경적으로 잘못된 겁니다. 틀린 겁니다. 우리는 그런 것 따라가면 안 됩니다. 날짜를, 추수 감사 시기를 언제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성경에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그러나 그 시기점, 가을 추수할 그때쯤 삼대 절기에 대한 감사 표시를 하라고 하셨으니까 그때쯤 하는 것이 좋겠지요. 요게 성경적이라는 것을 기억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크게 두 번째로, 성경에 보면, 삼대 절기를 지키라고 말씀을 하시고, 이 세가지 삼대 절기를 지킬 때 주의 할 것을, 성경 한 군데 찾아 보겠습니다. 신명기 16장, 신명기 16장 16절입니다. 신명기 16장 16절, 288페이지.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공수라 말이 무슨 뜻입니까? 빈 손, ’빌 공'자 ‘손 수’자, 빈 손.)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찌니라‘. 그러면 삼대 절기의 은혜를 깨닫고, 생각하여 깨닫고, 유월절의 은혜, 오순절의 은혜, 장막절의 은혜를 생각을 해서 그 은혜를 깨달아서 자기가 깨달아지는 만큼, 그 은혜 분량이 자기에게 느껴지는 만큼,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복을 따라 이 삼대 절기 은혜가 느껴지는 그 느껴짐과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그 은혜 복, 물질의 그 복 정도에 따라서 힘대로 드릴찌니라. 받은 분량을 생각하고 힘대로 드릴찌니라. 그러면 복을 따라, 주신 복을 따라서 힘대로 감사 표시를 하라. 다시 말하면, 은혜 받은 분량대로 감사하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삼대 절기 은혜 대해서 많이 깨달아지고, 너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해서 어쩔 줄 모르겠고, 그래서 그 감사의 표시를 많이 하고 싶지만은, 하나님이 주신 경제의 분량이 적고 작으면 거기 맞춰서 하는 것이지, 아무리 깨달음이 깊고 많고 강하다 할지라도 그 감사 표시를 하나님이 주신 경제가 별로 없는데, 많이 하고 싶으나 많이 할 수가 없으면, 그러면 그 경제 형편에 맞춰서 하라. 또 주신 분량이 많은데, 하나님 앞에 드리는게 아까워서 인색함으로 하는 것도 하지 말아라. 그래서 이 말씀은 받은 은혜 분량을 생각하고, 그 분량대로 하되, 인색함이나 허영을 다 버리라. 그런 말씀이 되는 겁니다. 삼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생각을 하고 깨달아서 주신 분량, 주신 은혜 분량대로 하되 인색과 허영을 버리라 그런 말씀입니다.
또 한군데 더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34장 23절입니다. 출애굽기 34장 23절. ‘너희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식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찌라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 그러면 매년 세 번씩 하나님 앞에 절기를 지키라 말씀을 하시고, 절기 지킬 때에, 첫째는 네 지경을 넓혀 주겠다. 너의 경계를 점점 넓혀 주겠다. 활동무대를 넓혀주겠다 그 말씀이니까, 자기 활동의 범위를 넓혀주겠다. 또 하나는 네가 절기 지키는 생활할 때, 그 생활할 때 너의 모든 방해하는 대적을 다 물리쳐 주겠다 그 말씀입니다.
지킨다는 말은, 다른말로 말하면 기념한다 그런 뜻입니다. 000? 지킨다는 말은? 다른 말로? 000? 다른 말로? 기념한다는 말입니다. 지킨다는 말의 뜻은 기념한다 그런 뜻입니다. 기념이라는 말은, 그 기념에 ‘념’ 자가 ‘생각할 념’ 잡니다. 기념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겁니다. 같이 한 번 해보실까요? 생각. 생각. 기념. 뭘 생각합니까? 삼대 절기를 생각하는 겁니다. 삼대 절기를 지키라. 세 번. 삼대 절기를 지키라 하셨으니까, 삼대 절기를 지키라 말은, 삼대 절기를 기념하란 말이고, 삼대 절기를 기념하라는 말은, 삼대 절기를 생각하라 그 말입니다. 생각을 하고, 그 절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이 지키는 것이고, 기념하는 겁니다. 이런 생활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활동 범위를, 무대를 넓혀주겠다 그 말은, 내 실력을 늘려주겠다. 실력을 길러주겠다. 또, 이 생활할 때 방해하는 모든 대적을 다 물리쳐 주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요게 삼대 절기와 관련된 두가지 계약입니다. 크게 두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첫째는, 맥추감사와 추수 감사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설명드렸습니다. 맥추 감사, 추수 감사는, 맥추 감사는 많은 교회들이, 많은 믿는 사람들이, 보리 농사를, 봄 농사를 무사히 지켜주심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추수 감사는 1년 농사를 무사히 지켜주심에 대한 감사 표시로 그렇게 드리는 것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데, 이거는 오해다 그 말입니다. 잘못된 겁니다. 바른 것은, 삼대 절기,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봄 농사 끝난 여름, 초여름 그때쯤, 맥추 감사로 드리고, 또 삼대 절기 은혜에 대한 감사 표시를 1년 농사 마무리 되는 가을 추수 그 시기에 드리라는 것이지, 농사에 대한 감사 표시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감사에 대한 근본이고 원인이고 이유가 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겁니다. 그다음 크게 두 번째는, 삼대 절기 요 은혜를 지킬 때, 기념하고 이런 사람이 되려고 할 때 첫째는, 이리 할 때 주의할 것은, 자기가 받은 복을 따라서 힘대로 하나님 앞에 감사 표시를 해라. 은혜 받은 분량대로 하고, 인색함이나 허영을 버리라고 주의할 것을 말씀하셨고, 두 번째는 요 삼대 절기 기념하는 생활을 바로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실력을 길러주시고, 모든 대적을 다 물리쳐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러면 크게 세 번째, 그러면 삼대 절기가 무엇인가? 삼대 절기는 같이 한 번 해보실까요?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이 세가지 절기를 삼대 절기라. 조금전에 세군데 봤습니다. 세군데 다 세 번 보이라 그리 말씀하셨고, 유월절은 다른 말로 무교절, 또 오순절은 맥추절, 칠칠절. 장막절은 초막절, 수장절 그리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이 삼대 절기가 어떤 면을 말씀하는 것인가를 오늘 생각해 봅니다.
첫째 유월절이 무슨 뜻인가. 유월절은 구원의 은혜를 표시하는데, 유월절은 구원의 은혜를 표시합니다. 유월절이란 말의 뜻은 우리 학생들이 잘 알겠지요? 유월절은 무슨 절기라는 말입니까? 유월절은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입니다. 그 ‘유’ 자, ‘월’ 자가 ‘넘어갈 유’ 자, ‘넘어갈 월’자 그래서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으로 유월절이라 그리 말씀을 하고, 또 다른 말로는, 유월절을 다른 말로는 무교절이라 그리 말합니다. 누룩 없는 떡을 먹는 절기라 그래서 무교절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이 유월절의 유래는, 43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이라는 나라에서 몇 년 동안이요? 어디에서요? 430년이면 세월이 어떻습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에 종되었던 기간이 몇 년입니까? 36년입니다. 430년이면 36년에 10배가 넘는 세월입니다. 430년 정도 종되고 나면, 그 민족은 없어지는게 역사 통곕니다. 아마 정확하게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은, 역사적으로 430년쯤 남의 나라에서 식민지 됐는데 그 민족이 유지된 민족이 없지 않을까. 다 없어집니다 그쯤되면. 그래도 이 유대인들은 특수하게도 남아있습니다. 오히려 더 강해졌지요. 430년 애굽이라는 나라에서 종되었던 거기서 양의 피로, 무엇으로요? 양의 피로 구출받아서 해방과 자유 얻은 것을 감사하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430년 애굽에서 종되었던 이스라엘이 양의 피로 해방과 자유 얻은 것을 감사하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우리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종되었던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가 바로 유월절인데, 이때 유월절은 1월, 정월 아빕월 14일, 15일 유대인 절기로 그랬고, 오늘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은 주로 주일로 지키고 있는 겁니다. 유월절 절기는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인데, 하나님의 뜻이 있어 애굽나라에 보냈고, 그 나라에서 어버이처럼 대우받던 이스라엘이 시간 속에 점점 숫자 많아지고, 애굽 사람도 변해지고, 이스라엘도 변해지니까 애굽 나라에 생명의 은인되었던 그들이 점점 지위가 추락해서 나중에는 종이 되어 가지고 430년 가까이 세월을 애굽에서 살았는데, 종이니까 종은 뭐가 없는 겁니까? 자유가 없는 겁니다. 자유가 없다 말은, 마음대로 못한다 말이고, 주인에게 속박되고, 주인에게 매여서, 주인이 시키는대로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애굽에 종으로 있는 이상,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손 대대로 애굽 사람, 애굽과 애굽 사람과 애굽 왕을 위해서 그들에게 붙들려, 그들을 위해서, 그들이 시키는대로, 그들 위해서 평생을 살고, 자손 대대로 죽고, 그래 살다가 마지막에 애굽 사람들에 의해서 민족 전부가 다 전멸되어 지는 요런 상황에 놓여있던 것이 그 당시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출받을 그 당시, 받기 전 그 당시는, 애굽나라 바로 왕과 애굽 백성들에 종이 돼서, 그들에게 붙들려서 그들이 시키는대로, 애굽왕이 시키고, 애굽 사람이 시키고, 애굽이 시키는대로, 애굽 왕을 위해서, 애굽 백성을 위해서, 애굽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자신들과 자식들과 자손 대대로 그렇게 비참하게 살다가 마지막에는 애굽 왕과 애굽 백성들과 애굽 나라에 의해서 민족 전체가 다 전멸되어지는 요런 상황에서 구출받은 것이 유월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이 구출받지 않았다면 이제 몇 번 말씀드린대로, 그들은 자기와 자식과 자손 유지되는 그날까지, 하나님이 아닌, 이스라엘 나라가 아닌, 자기 민족이 아닌, 자기 가정과 자기들이 아닌, 원수인 애굽 나라, 애굽 왕, 애굽 백성 그들에게 눌려 종되어서 그들 시키는대로 그들 위해서 살다가 그들에게 멸망되어질 처지가 이스라엘이었고, 거기서 구출 받은 것이 유월절의 은혭니다.
오늘로 말하면,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기 전에는 알았든지 몰랐든지 우리는 이 세상에 종이 되어 있던 우리들입니다. 세상에 종됐다 그 말은, 이 세상의 주인은 마귑니다. 이해가 어려울 겁니다. 세상의 주인은 악령, 마귑니다. 마귀는 귀신입니다. 밖에 나가서 이 세상의 주인은 귀신입니다. 세상 주인은 마귑니다 악령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돌을 던질지 모르겠습니다. 모르니까.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 주인을 악령이라, 마귀라 그리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 우리는 붙들렸던 우리들이고, 지금도 그들이 이해하든 안하든, 믿든 안 믿든, 예수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은 전부 악령, 마귀, 귀신의 종이 되어서 그들에게 붙들려, 그들 시키는대로 하고 있습니다. 귀신 위해서 살고 있고, 마귀 위해서 살고 있고, 마귀에게 붙들려서, 마귀 위해서, 마귀 나라인, 궁극적으로 지옥과 그 지옥 건설인 세상에서 그것을 건설하고 그리 살다가 주어진 7,80년 세월을 다 허비하고 마지막에 끝나고 나면 그들 나라 지옥에 던져지는 것이 예수 믿지 않는, 택함 받지 않은 모든 사람들이고, 우리도 믿기 전에는 그렇게 살았던 우리들입니다. 지금도 안 믿는 사람들은 그리 살고 있는 겁니다. 거기서 구출해 주신 것이 예수님의 피로, 예수님이 십자가 대속의 피를 흘려서 우리를 거기서 건져내주신 이것이 유월절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만약에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비참하게 살다가 비참하게 전멸되었을 것처럼, 우리를 세상에서 구출하지 않았다면 우리 역시 이 세상과 죄와 악령에 붙들려서 그들 시키는대로, 그들 위해서, 한번만 주신 귀한 세월과 정력을, 모든 소유를 거기 다 쏟아붓고 허비하다가 인생 세월 다 보내고, 마지막 주님 앞에 섰을 때 빈 손 들고 아무것도 없는 자로 설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이었는데, 주님이 십자가 대속으로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건져서 재생의 기회를 주신 것이 오늘 믿는 우리들의 생활입니다.
지금도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기억지 못하고 자기들딴에는 소망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나는 열심히 배워서, 익혀서, 공부해서 나는 유명한 학자가 되어보겠다, 나는 기술 익혀서 나는 재벌이 한번 되어보겠다, 나는 장사해서 돈 많이 벌어서 우리 집안을 일으켜 보겠다, 나는 세상에서 존경받는 어떤 인물이 되어보겠다, 나는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교수가 한번 되어보겠다. 별별 소망, 욕망, 포부 이런 걸 가지고 이 세상을 힘껏 전쟁에서 나온 말이 달리는 것처럼 열심히 달려가는데, 못난 사람들은 달려가는 것이 못나게 달려가고, 잘난 사람, 실력 있는 사람 잘나게 달려 갑니다. 의지가 강하면 강한만큼 더 잘 달려가고, 끈기 있고 인내 있으면 더 잘 달려가서 세상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재물을 모으고, 지위를 마련하고, 명예를 얻고, 권세 얻고 세상에서 성공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재물도, 학도, 명예도, 지위, 권세도, 무엇이든지 세상 성공은 거기 들어간 것이 몇 가지 들어갔지요. 첫째는 뭐가 들어갑니까? 자기의 세월이 들어갑니다. 세월 들어가지 않은, 시간 들어가지 아니한 성공이 있습니까? 시간 투자 되지 않은 공부, 성공이 있습니까? 시간 투자되지 아니한 재물이 있습니까? 시간 투자하지 아니한 지위나 권세가 있습니까? 자기에게 주어진 세월을 그리 다 쏟아부은 겁니다. 그 시간 속에는 자기의 노력이, 정력이, 심신의 정력이 투자된 겁니다. 많은 생각, 많은 연구, 많은 노력, 이런 것들이 거기 투자되서 이 세상에서 그런걸 만들었는데, 그 만든 것이 이 세상이 천년, 만년, 억만년, 안 믿는 사람들의 허황된 기대처럼, 천로역정에 보면, 허화시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허화시. 허화시라는 말이, ‘빌 허’자 ‘화려할 화’자. 그 말은, 속은 아무것도 없고 껍데기만 화려하다 그 말입니다. 이 세상을 허화시라 그리 말합니다. 이세상은 허화시다. 겉은 화려한데, 속에 알맹이는 아무것도 없는 허화시 같은 이 세상. 그래서 이 세상을 사람들 소망할 때, 천년, 만년, 억만년 이대로 계속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서 유지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지만은, 우리나라 시외로 나가서 고속도로 다녀보면, 사방천지 도로를 끝도 없이 닦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나갈때마다 느끼는 것이, 어느 세월에 이 도로 닦는 게 끝이 날까? 언제쯤 고속도로 건설이 중단될 것 같습니까?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고속도로 건설이 언제가면은 중단이 되고,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까? 아마 제 생각에 끝없이 가지 않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겁니다.
집 짓는 것이, 건설이란 것이, 언제쯤 가면 중단이 되어질까?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끊임없이 계속이 되어질 겁니다. 쉬지않고 파괴하고, 건설하고, 넓히고, 키우고, 더 좋게 만들고, 끊임없이 다 그렇게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을 자꾸 키우고 그리 하고 싶어서 하는데, 안타깝게도 사람이 살 수 있는, 적어도 지금까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과학으로, 인간의 눈을 가지고 발견한 사람이 살 수 있는 별은 지구밖에 없지요 아직까지는. 아직까지는 그 수천억도 넘는, 수천억 천억도 넘는 수많은 우주의 광대한, 그 무수한 별들 중에서, 넓기도 지구보다 무한에 가까울만큼 넓은, 많은 그 별들 중에서, 사람이 숨쉬고 살아갈 수 있는 별은 아직까지는 지구밖에 없어서- 근데 이 지구는 넓고도 큰데, 인구가 70억이 넘고, 욕심이 한이 없어서 파고 또 파고, 캐내고 또 캐내고, 잡아먹고 또 잡아먹고, 심고 또 심고, 넓히고 또 넓히고, 끝없이 파내고, 끝없이 넓히고, 끝없이 건설하고 키우고 하다보니까 이제는 유한한 지구가 포화상태가 돼서 더 이상 나갈래야 나갈데도 없습니다. 남극엘 가고, 북극 가고 어디까지 다 가도 그것 넘어서는 이제 어디 가겠습니까? 그러고나면 이제는 욕심이 늘어나면 아귀 다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요. 약육강식의 전쟁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은 생각 있는 사람들은, 이 세상은 저절로 둬도 어느 시점 되면은 터질 수밖에 없고, 종말이 올 수밖에 없다. 이게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이러니까 이런 세상에서 무엇을 건설해, 자기의 한번만 주어진 그 귀한 세월과 정력을 전부다 투자해서 세상에서 뭘 만들었는데, 만든 것이 시간 문제지 마지막 끝에 가보면 전부다 헛되어지고 마니까 귀신 마귀가 노리는 게 바로 그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전부 제 부하니까 당연히 그리 되는 것이고, 그들은 하나님과 천국은 알지도 못하고, 한 번 눈도 한 번 떠보지 못하고 고스란히 전부다 그리 가는 것이고, 이 모든 사람을 다 동원하고, 세상을 다 동원해서 귀신 악령이 노리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 예수 믿는 오늘 여기 있는 우리들의 눈과 귀와 우리의 마음을 전부다 몰아서 세상으로 전부다 몰아가지고 이 세상에 온갖 좋은 것을 전부다 보게 하고, 거기 마음을 두게 하고, 소망 두게 하고, 욕심내게 하고, 그래가지고 거기서 자녀를 기르면 이왕이면 좀 좋은 자녀, 인물도 좋고, 머리도 좋고, 성격도 좋고, 똑똑한 자녀 낳고, 그 자녀를 만들기 위해서 공부를 시켜야 되겠고, 공부 시킬려니까 뒷바라지 해야 되겠고, 뒷바라지 하려니까 돈이 들어가야 되겠고, 돈이 들어가야 되겠으니까 불철주야로 열심히 몸이 으스러지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고. 거기 전부다 쏟아붓다 보니까, 거기 다 쏟아붓고,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이태 두해 하다 보니까, 자식 성공 시켰는데, 자신은 거기 다 쏟아부었고, 자식 성공 시켰으니까 결혼 시켜야 되겠고, 결혼 잘 시키려니까 또 필요한 것이 많고, 결혼 다 시켜놓으니까 그 다음에는 손자, 손녀놈이 나와가지고 거기 또 붙들려야 되겠고. 그래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들의 평생 세월을 그리 다 쏟아부었는데, 그리 다 쏟아붓고 나니까 남는 시간과 남는 힘이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경 말씀대로 순종해서, 믿음 생활해서, 자기라는 사람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으로 조금씩 고치고, 변화시켜 만들어가는 이런 자기 성화 구원,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만드는, 이런 사람 만드는 이걸 위해서는 성경도 봐야 되겠고, 기도도 해야 되겠고, 명상도 좀 해봐야 되겠고, 또 집회도 가봐야 되겠고, 심방 전도도 한번씩 해야 되겠고, 조심도 해야 되겠고, 그리 해야 되겠는데 이런 걸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할 그런 시간을 전부다 이 세상에 다 쏟아부었으니 이것이 무엇인가? 그게 바로 애굽 나라 안에 있는 이스라엘이 애굽에게 붙들려서, 애굽 사람에게 붙들려 그들 시키는대로 애굽 건설 위해서 이스라엘의 시간과 정력을 다 쏟아부은 것처럼,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과 세상 악령, 거기 붙들려서 그들 시키는대로, 보여주는대로, 이 세상 건설, 그것을 건설하기 위해서 하나님 백성 믿는 성도의 시간과 정력을 다 쏟아부으니 이것이 바로 출애굽 전 종된 이스라엘의 모습이고, 예수 믿는 사람들의 믿음 떠난 생활이고, 믿기 전 우리들의 모든 생활이 그런 모습입니다. 만약에 주님이 거기서 우리를 구원하지 않았다면, 안 믿는 사람들처럼 우리도 전부 거기에 모든거 다 쏟아붓고 가다가, 마지막에 택자니까, 믿는 사람이 되었으니까, 그때가서 눈을 뜨고 자기 살아온 생애를 다 돌아보니까 이제 마지막 끝에 왔는데, 숨 꼴딱 넘어가야 되는데, 이제는 시간이 없고, 남은 힘이 없는데, 천국 가야 되는데, 자기 걸어온 세월 돌아보니까 천국 갈 준비는 보니까 하나도 안 했습니다. 기도를 제대로 했습니까, 성경 연구를 제대로 했습니까, 말씀대로 살기를 바로 살았습니까, 회개를 했습니까, 하늘나라 소망을 두고 살아봤습니까, 심방 전도 노력을 해봤습니까, 말씀대로 자기 고치는 생활을 해봤습니까, 돌아보니까 아무것도 없으니 마지막에 이 세상 떠날 때 되면은 슬피 울며 이를 갈고, 내가 속았구나, 악령에게 속았구나, 귀신에게 속았구나, 눈에 보이는 세상에 속았구나, 그때가서 아무리 땅을 치고 후회해도 이미 때는 다 늦어서 더 이상은 길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재생의 기회를 주신 것이 우리 생앤데, 우리에게 주신 세월인데, 믿는 사람의 세상 생활은 안 믿는 사람들처럼 그리 살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게 애굽에서 비참하게 살다 멸망받을 이스라엘을 거기서 건져서 가나안을 향해서 가도록 소망을 주신 것이 유월절의 은혜고, 이 세상에서 악령에 속아서 그렇게 살다가 인간 일생 세월과 정력 다 허비하고, 비참하게 천국 마련 못하고, 지옥만 마련할,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거기서 건져내 주신 것이, 피 흘려 건져내 주신 것이 예수님의 대속이고, 이것이 유월절의 은혜니, 이 유월절 은혜를 생각을 하고 이 은혜를 감사하는 감사 표시를 주신 분량대로 조금이라도 해라. 이게 유월절 은혜입니다. 구원의 은혜.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오순절이라 말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가나안 향해서 가는데, 49일, 7주 지나고, 그래서 칠칠절이라 말은, 7일이 일곱 번 지나서, 그래서 칠칠절입니다. 칠 칠 사십구일 지나고, 오십일만에 모세를 시내산에 불러서 십계명 법칙 주신게 오순절이고, 그것을 또다시 다른 걸로 말하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가나안 향해서 가는 그들에게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해주신 그 인도의 은혜가 오순절 은혭니다. 하나님이 인도해주신 인도의 은혜. 오늘 우리 믿는 사람으로 말하면, 이 험한 세상에서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될까를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오늘 주일학교 가르치는 것 들어보니까 성경에 대해서 잠깐 말씀하는데, 성경 주신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세상에서 법치 국가를 문화국가라 그리 말하지요. 법치가 잘된 나라를 문화국가라, 문명국가라 그리, 선진국이라 그리 말을 할건데, 그 법이란 것이 규칙이고 원칙이고 하나의 기준이고, 어찌보면 그게 인도가 되는 겁니다. 법이 없으면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는 그것이 기준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법이고,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를 모르는데, 성경을 주셔서 이 성경말씀대로 살아라, 요게 너희 믿는 사람들의 길이며 법이다. 요 성경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만약에 성경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옳은 것이 없는 겁니다. 옳은 것이 없으면 빛이 없는 것이고 어두운 세상이 되는 겁니다.
자동차가 천만대가 넘는 나라에서, 넓은 도로에 차선을 다 없애버리면, 신호등을 다 없애버리면 아마 십분도 안되서 부산 시내 도로가 완전히 먹통이 돼서 차가 못 다닐 겁니다. 뒤엉켜가지고. 신호등은 법이고, 길입니다. 차선도 법이고, 길이고. 인도하는 겁니다. 차를 인도하는 길입니다. 그걸 따라서 가듯이. 예를 들면 그렇듯이, 성경을 주셔서 이 성경법을 따라서 믿는 사람들이 사람은 이렇게 사겨라, 사람에 대해서 마음은 이렇게 해라, 미워하는 마음 가지지 말아라, 원수에 대해서도 어떻게 해라, 형제간 어떻게 해라, 부부 사이는 어떻게 해라, 부모 노릇은 어떻게 하고, 자녀 노릇은 어떻게 하고, 또 형 노릇은 어떻게 하고, 또 종업원 노릇은 어떻게 하고, 사장 노릇은 어떻게 하고, 이런 모든 것을 성경에 세밀하게 가르쳐주셨으니까 이 성경법을 주시고, 또 진리로 영감으로 인도해주시는 이 하나님의 인도의 은혜가 오순절의 은혭니다. 이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가 오순절 은혜.
장막절은 보호하는 겁니다. 장막절은 다른 말로 말하면 초막절, 수장절 그리 말합니다. 하나님이 광야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 40년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의식주가 없는데,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고, 집이 없는데, 광야 빈 들판인데, 거기서 하나님께서 먹을 것 걱정 없도록, 입을 것 걱정 없도록, 비 맞는 것 걱정 없도록, 다 지켜주신, 그래서 광야 40년 의식주를 다 지켜주시고, 수많은 위험에서 안보해주신 이 안보의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가 장막절 절기고, 오늘 믿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의식주는 영육간의 의식줍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말씀의 양식 주신 은혜. 내 육을 보호하시고, 영과 육의 먹을 것, 입을 것, 거처할 곳을 하나님이 다 살피시고 해결해주신 그 은혜. 이 악령이 임금된 죄악 세상에서 수도 없이 많은, 마치 불이 섞인 유리 바다와 같은 이런 세상, 그 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인데, 이런 위험천만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능력으로 우리를 보호해주셔서 얼마든지 믿음으로만 살아나가면, 말씀으로만 살아가면 영원한 천국을 향해서 실수 없이 넘어지지 아니하고, 치우치지 아니하고 바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안보해주시는 그 안보의 은혜가 장막절, 초막절의 은혭니다.
그래서 이 삼대 절기 은혜를 깨닫고, 이 삼대 절기 은혜를 생각해서 감사하고, 감사해서 느껴지는 만큼 하나님이 주신 분량을 따라서 힘대로 감사를 해라. 이것이 맥추 감사고, 추수 감사절의 의미라는 겁니다. 오늘 맥추 감사하는 이 날을 기억하면서, 요 말씀을 생각하고, 삼대 절기 은혜를 한 번 깊이 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