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0-주후(민25:6-13)
죄의 해독2013-07-02조회 543추천 43
본문:
제목:
요점:
1. 모든 존재도 활동도 결과도 원인은 하나님
- 롬11:36,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
- 모든 존재의 유지도 활동도 결과도 그로 인한 모든 것도 주님으로 인한 것
-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
- 창2:10,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동서남북으로 뻗어나감
-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 인하되,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기인
2. 이스라엘의 특수성
- 출애굽 이스라엘의 군대는 피난민 정도의 수준인데
- 앞을 막는 모든 나라 군대를 다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
- 연승으로 계속하던 이스라엘이 무너진 것은 죄를 지었기 때문
- 하나님의 백성은 죄 없으면 아무도 해할 수 없고, 죄를 지으면 아무도 구원할 수 없다는 사실
3. 죄의 해독
- 하나님의 백성 믿는 사람의 최대 원수는 죄, 죄를 짓게 하는 세력
- 믿는 사람은 죄만 지으면 모든 것은 다 절단, 패망
-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것이 죄
- 많은 죄 중에 자기에게 금하시는 1호 금령을 찾아 볼 것
4. 죄를 그토록 미워하시는 이유는?
- 죄는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진 것
- 죄의 속성은 사람을 얽어 매어 종을 삼는 것
- 죄의 근본 뿌리는 자기 중심, 하나님과 대립
- 하나님 중심은 사람을 완전케, 넓게, 전체적으로 만드는데
- 자기 중심인 죄를 범하면 사람을 점점 좁게 좁게 만들어 사람을 다 버려
- 어쨌든 죄를 찾아서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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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민수기 25:6-13
로마서 11장 끝에 보면,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만물이란 것은 존재를 말하는데, 비단 존재뿐이 아니고 모든 존재의 작용 전부를 다 포함하는 것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상은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 우주 물질계라는 공간과 그 공간 안에 있는 하늘의 일월성신 해와 달과 수많은 별들 또 공중에 있는 모든 날아다니는 조류들 또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동물들, 식물들, 곤충들, 바다에 모든 어류들 심지어 무생물들까지 그 모든 존재가 이 물질계 세상에 수없이 많이 있고, 그 모든 존재는 하늘에 있는 별들부터 그게 가만있지 아니하고 굉장히 빠른 속도로 아주 움직이고 있고 또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존재도, 동물들뿐아니고 땅에 뿌리박고 사는 식물들도 그것들이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존재가 수많은 형태로 수도없이 많이 움직이고, 그 움직임 속에서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 모든 일들이 일어나면 그 일에 따라서 또 여러 가지 형태의 결과들이 맺어져 있고, 그 결과에 따라서 또 희비가 엇갈리고 희로애락이 일어나고 또다시 다른 작용이 생겨지고 이런 수많은 존재와 수많은 존재 활동들이 이 세상에는 일어나고 있는데, 그 모든 존재의 근본과 존재들의 활동의 모든 근본, 그 활동으로 말미한 모든 결과들, 그 결과에 대한 또 모든 사람들의 반응들, 작용들, 이 전부는 다 하나님 한분으로 말미암았다 그 말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돌을 던지면 사람이 돌을 던지고,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으니까 돌을 맞고, 돌이 맞았으니까 머리가 터지고 피가 나고 또 그래서 병원에 가고 약을 바르고 치료하고, 또 치료하니까 낫고, 또 돌을 맞았으니까 마음이 생겨지고 이런 그 원인들이 공연히 돌을 던졌다, 돌 던진 사람은 실수다, 또 미워서 때렸다, 여러 가지 있겠지만은 그 근본 근본을 파고 들어가면 전부 그 모든 것이 하나님 한분의 주권역사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것은 전부 하나님 한분으로 말미암아서 되어진 것이다. 우리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로마서 11장 끝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우리가 첫째 기억을 하고, 그래서 우리 자신도, 나 자신도 그러하고, 또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 직접 간접으로, 또 나와 상관없는 모든 사람, 모든 존재의 존재 자체와 움직임은 전부 하나님 한분으로 말미암는다는 이 사실을 믿어야 기독교의 기본적인 신앙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믿으면 기독교 신앙은 아닙니다. 이것이 일원론이라. 하나님 한분이 모든 존재의 원인이고, 모든 활동은 그분으로 말미암았다, 모든 결과도 다 그러한겁니다.
그러면 이 한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다 생겨지는데, 이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가 나하고 관련있는 그런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이 계시고 그 앞에 내가 있고, 그래서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이 이 세상에서 크든 작든, 또 중하든 경하든 일어날 때, 이거는 창세기 2장에 보면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그 다음 동서남북 사방으로 다 뻗어 나가서 온 세계에 흘러간다 그리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그 강은 하나님의 은혠데, 그 하나님의 은혜가 에덴에서, 에덴이 어딥니까? 에덴이 어디를 에덴이라 그럽니까? 에덴은 에덴동산인데 그 에덴동산이 오늘로 말하면 어딥니까? 나 있는 그 자리 현실입니다. 내가 있는 거기서, 다른 상관은 상관이 없고, 하나님 앞에 나 있는 거기서 강이 발원한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내가 있는 바로 이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데 그 은혜가 어떤 은혜냐? 그 은혜의 능력이, 그 은혜의 성격이 분량이 처음에는 작은 것 같은데 거기서 발원해서 이것이 뻗어나가면 온 세계 만방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그런 종자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바로 내 현실에 있다는 그 말입니다.
사람이 나는 못났기 때문에, 한 달란트 받았으니까 나는 못한다 하는 그것이 스스로 자기를 묶는 것이고 속이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 심판거리를 장만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자유성 가지고 말씀에 순종해나가면 아무리 못나도, 마치 겨자씨는 씨 중에서 작은 것이로되, 그 겨자씨 비유는 작은 걸 말하고 생명있는 걸 말하는데, 아무리 작아도, 작은 겨자씨는 사람으로 말하면 못난 사람, 믿음 적은 사람, 보잘 것 없고 별 볼 일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을 말합니다.
나는 초등학교 1학년이니까, 나는 중학교 1학년이니까, 나는 죄를 많이 지어서 타락해서 사람들이 나는 사람으로 취급조차 안하니까,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무지무능한 사람이니까, 그 핑계대고 타락하면 한 달란트 받은 자고, 끝없이 가버립니다. 거기서라도 출발하면 바로 거기가 에덴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발원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뻗어나가면 자기로부터 온 세상을 변화시키고 살릴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약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예정이지, 우리들로 말하면 자기 주관적인 자기가 다 하나님의 은혜를 제재하고 막아버리지, 하나님이 주지 않아서 막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첫째 기억할 것. 이 세상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모든 일은 전부 하나님 한분으로 말미암는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우리 가정에 모든 흥망이, 행불행이, 우리 가정의 모든 희비가, 빈부가, 우리 가족들의 귀천이, 우리 자녀들의 학교 성적에 호불호가, 또 우리 가정 가장의 직장이 튼튼하고 약해짐이, 그 사업이 잘되고 잘 안되는 모든 것들이 전부 보기에는 불경기탓이고, 시대탓이고, 또 내가 잘 못해서 그러하고 그러겠으나 궁극에 들어가면 전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시는 것이다 하는 것이고, 그러면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공연히 이상한 취미가 들어서, 욕심이 들어서, 삐뚤어져가지고 탈선해서 가족들을 근심 걱정하게 하고 속을 썩이고, 가족 가정들을 그만 엉망을 만들어버리는 그런 가족 한 사람이 생겨질 때 그 일을 보고 그것이, ‘저 사람이 갑자기 어디갔다 오더니 그만 뭘 하나 보고 정신이 이상해서 뭔가 삐뚤어진 것을 보고 와서 이상한 취미가, 욕심이 들어가서 사람을, 가족을 괴롭히고 엉망을 만드는구나’ 그래싶을 때, 그 가족 중에 한 사람 그 사람이 그리 가게 된 것도, 가서 본 것도, 보고 마음이 이상하게 변해진 것도, 그래서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도 전부 우연이나 돌발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았다 그 말이고,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시는가? 그것은 그 가족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그 중에 한 사람, 하나님이 지금 당신과 가까이 밀접해지기를 원하는 그 가족의 제사장되는 그 한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 때문에 다른 가족을 그렇게 만드는 그런 작용 역사다 그 말입니다.
그게 바로 누구냐? 그게 바로 누굽니까? 그게 바로 누굽니까? 한번 해볼까요? 가족이 있는데, 가족 중에서 한 사람이 이상하게 어디 어느 날 가서 이상한 걸 보고 오더니 그 취미가 붙어서, 욕심이 붙어서 그만 그때부터 삐뚤어져가지고 탈선이 돼서 안 할 일 하고, 또 안 할 말도 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그래서 가족들이 근심 걱정을 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서 가족들을 아주 뭐 힘들게, 고통스럽게 만드는 그런 가족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게 누가 그래 한 것이라고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그래 하셨는데, 하나님이 누구 때문에 그래 하셨다고요? 그 가족 중에 한사람, 그 가족에 제사장 되는, 하나님과 밀접해지기를 원하는 바로 그 사람, 그 사람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또 다른 가족을 그렇게 틀어서 고통스럽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밀접해기를 원하시는 그 가족, 제사장 되는 그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바로 여기 있는 우리 자신들입니다. 바로 납니다 나. 저고, 여러분들입니다. 바로 나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 요걸 잊어버리면 근본을 찾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해결되는 수가 없습니다. 이걸 발견하는 사람이 눈이 밝은 사람이고, 원인을 바로 찾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모든 존재와 활동과 결과의 원인은 하나님이고, 그다음 그 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나와 관련되어 있을 때,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 나와 관련된 모든 사건,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의 진행과 맺어지는 결과, 그 모든 것은 전부 무엇으로 말미암았느냐? 나로 말미암았다 그 말이고, 그 나로 말미암았다는 말은 내가 원인자라 말이 아니고, 내가 원인잔데 그 원인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그 모든 것에 원인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요게 2찹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모든 주권 섭리 역사에 대상이, 방향이 바로 전부 나를 향해서 하고 있다, 나 때문에 하고 있고, 나를 향해서 모든 것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이것도 참 많이 여기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그리 되어지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강이 에덴에서 발원한다. 그 에덴은 다른 곳이 아니고, 내가 있는 그 자리. 여기 있는 우리 학생들은 자기 있는 그 자리, 우리 각자 내가 있는 바로 그 자리 거기가 에덴이므로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온 세상을 살리고 변화시킬 수 있는 넘치는 생명의 강 하나님의 은혜가 내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출발하고 거기서부터 뻗어나가서 어디까지든지 클 수 있고, 자랄 수 있고, 많아질 수 있고, 능력 있을 수 있고, 변화될 수 있는 그런 것이 바로 나 있는 거기서 출발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여기서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은 원인되어지고, 거기서부터 출발이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잘못되면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은 다 잘못되는 겁니다. 이거는 설교는 어떤 설교라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까? 설교라는 것은 무슨 설교가 되어야 된다고요? 백목사님 설교 오천갭니다. 그 오천개를 담아놓은 책 이름이 뭡니까? 목회설교록입니다. 목회설교록. 목회 설교라 말은, 당신이 직접 먹어보고, ‘내가 이 수박을 먹어보니까 이거 여름에 더울 때 수박 먹으면 갈증 면해지고, 시원하고, 건강에도 좋더라. 적당히 먹으면. 수박이 좋으니까 여름에 갈증 날 때는 수박을 먹으시오.’ 이게 목회 설굡니다. 내가 먹어보니까 이러하더라. ‘내가 이 음식 먹어보니까 맛이 조금 간 것 같아서 먹어보니까 쉬어서, 쉰 거 먹으면 배탈 나니까, 쉰 음식은 먹으면, 여름에 먹으면 안 되는 거니까, 좀 이상하다 싶으면 여름에 쉰 음식은 아깝지만은 먹지말고 버리시오. 내가 보니까 아닙니다.’ 그런 겁니다. 그게 목회설굡니다.
모든 이 세상에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고,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은 전부 그 원인이 나로 인해서 생겨진다 이것이 이게 수없는 신앙생활을 통한 경험에서 생겨지는 그런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비단 목회만 그런게 아닙니다. 주일학교 반사만 그런게 아닙니다. 구역 식구들 챙기는 구역장님의 그 구역 역할만, 일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자녀를 교육시키고, 신앙으로 기르는 것도 그러하고, 직장 생활도 그러하고, 사업도 그러하고, 공부도 그렇고, 인간관계나,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일은 전부 그 원인자가, 원동이 바로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은 그 원인이? 000. 누구한테 있다고? 000. 바로 앉아. 누구한테 있다고? 아직까지 어려서 몰라? 누구한테 있다고요? 그 원인이? 00이 누구한테 있다고? 들어야지. 그 원인이 전부다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 말씀하기를, 내 형제들아 원망하지 말아라. 원망은 누구한테 하는 겁니까? 자기한테 할 때 있지만은, 원망은 원인을 누구한테 돌리는 겁니다. 누구 때문이다, 시대 때문이다, 내 무능 때문이다, 뭐 때문이다 하는데, 자기한테 원망하는 거는 좀 덜하지만은, 원망이란 것은 궁극의 원인이 하나님께 있다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자기 관계있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다른 것에 돌리는 것이 원망이기 때문에 그게 3계명을 어기는 죄가 되고, 하나님의 주권을 믿지 않는 죄가 되고, 하나님과 자기 관계를 모르는 무지에서 발생되는 그런 작용 중에 하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서 나만 바로 되면, 가정생활에 있어서 가정을 이끌어나가는 가정이, 가장 자기만 하나님 앞에 바로 되면 가정은 저절로 굴러가는 겁니다. 신비한 겁니다. 부모가 바로 되면은 자녀는 저절로 바로 되게 되어있는 겁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자기만 바로 서면, 그 사업은 하나님이 성공 시켜주실 만큼은 저절로 되게 되어있습니다. 저절로 된다니까, 밥만 먹고 놀고 자고 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고, 자기라는 사람이 바로 된 그 속에는, 사업의 구상이나 모든 계획이나 사람 관리나 경제 관리나 이런 모든 게 다 포함이 되있으니까 다 된다 그 말이지요.
이걸 우리가 오늘 기억하고, 늘 좀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요게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 여기 해당되는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래서, 나라는 사람은 하나님 백성이고,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렇게 연결이 되어져 있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두고, 이스라엘 전첸데, 이스라엘은 전첸데 이 전체를 마치 한 사람 상대하듯이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애굽에서 나와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요. 많은 사건이 있습니다. 홍해바다 건넜고, 건너고 난 다음에 그 다음 목이 말라서 원망을 했고, 그러니 하나님께서 또 혼을 내시면서도 물을 주셨고, 또 물이 쓰니까 또 물을 달게 하셨고, 또 먹을 것 없으니까 만나도 주셨고, 고기 먹고 싶다하니까 메추라기도 주시고, 또 가다가 전쟁난 일 있으면 다 이겨내고. 그래가지고 피난민 수준의 이스라엘, 군대도 아닌 군대, 그들이 가나안 향해서 하나님 인도 따라 나아갈 때 그들 앞에 그들의 흠도 실수도 있었고, 그래서 넘어지기도 하고 원망도 하고 죄도 지었지만 그래도 들어가보면 하나님 한 분만 전부 삼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사얍니까 예레미야에 보면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소년때 우의와 내 결혼의 첫사랑을, 마치 그것처럼, 니가 광야 사막에 메마른 땅, 건조한 땅, 사람이 살 수 없는 그곳에서, 내가 너희를 인도하고, 너희들은 나를 따라 순종했던 그 때를, 그 때가 바로 말하자면 결혼의 첫사랑 같았고, 소년의 우의때와 같았기 때문에, 그때를 너를 위해서 내가 기억을 한다.
그 말씀이 그 뒤에 보면 나오는데, 원망도 많이 했고, 죄도 지었지만은 그래도 대다수가 전부 하나님 믿고 의지하고 따르는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리 나아갈 때 그 앞에 막는 나라든, 군대든, 대적은 전부다 이스라엘 앞에 다 넘어지고, 이스라엘이 가다 다 승리했습니다. 전부다 가는 곳곳마다 다 물리치고 다 승리를 했는데, 한번도 패전하지 아니하고 계속 승리로 승리로 와서 지금 여기, 그래서 오면서 에돔에 지나갈라니까 에돔은 막아서 하나님께서 에돔은 형제니까, 에돔은 조상이 누굽니까? 에돔의 조상이 누굽니까? 에서니까, 형제국가라서 그 나라, 그 민족은 너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않는다. 그래서 돌아나오고, 그다음부터는 바산 왕 옥이니, 또 아모리 왕 시온이니 이래가꼬 다섯 여섯나라 민족들 전부다 물리치고 그래 다 물리치면서 지금 모압 변경까지 왔는데, 거기 와서, 거기도 싸운다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진을 치고 들어가려고 하고 있는데, 모압 발락이 요게 술수를 써서 발람을 불러가지고, 저주하라 하다 안되니까, 발람이 죽기 싫고 부귀 영화 탐이 나서 술수를 알려줬고, 그 술수대로 이스라엘을 범죄케하므로 이스라엘이 말하자면은 저절로 무너져버렸습니다. 모압이 군대를 보냈습니까? 무기를 썼습니까? 전쟁을 했습니까?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냥 미혹을 하고 우상 섬기게 만드니까 하나님이 염병을 보내가지고 하루에 이만삼천명이 죽었으니까. 왜 연승 연승으로 계속 이겨나가던 이스라엘이 왜 갑자기 모압 앞에서 무너졌느냐? 그 무너진 것은 모압이 강해서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무기가 빈약해서, 전략을 잘못 짜서, 이스라엘 내부에서 내부 간첩이 생겨서 아닙니다. 왜 넘어졌는가? 왜 넘어졌습니까 한말로 말하면? 이스라엘이 모압 앞에서 왜 넘어졌습니까? 무너졌습니까? 한말로 말하면 죄 지은 것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죄를 지으니까 저절로 무너졌고, 요 사실을 간교하게 발람이 발락에게 가르쳐줬다 그말이요. 그러니까 뒤에가서 술사 발람을 모세가 칼로 죽였더라. 술사라 그랬습니다. 원래 선지잔데, 이게 변해가지고 술사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 그래 가르쳐줘서 이스라엘이 그 앞에서 무너졌습니다.
그러면 이게 특수성이다 그말이지요. 하나님의 백성들의 특수성.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하나님과의 관계되는, 오늘로 말하면 신령한 이스라엘 우리 믿는 사람들은, 천하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어떤 경우도 믿는 사람들이 가는 길을 방해하는 수가 없고, 실패케 하는 수가 결단코 없는 겁니다.
우리 사람은 허영과 허욕이 있어서, 성경이 말하는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다 그러면, 내가 단번에, 내가 지금은 아주 말단에 말단으로, 한달에 백만원도 겨우 벌고, 겨우 끼니 먹고 사는 그 정도 되는데, 내가 예수 믿으면, 삼성 이건희씨같은 재벌보다 더한 그런 부자가 되는가보다. 그래가지고 달려드는데, 그게 전부 허영입니다. 몰라서 그러지.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다 그 말은, 자기에게 주어진 그 자기, 하나님이 주신 그 범위 안에서 그리 된다 그 말이지, 물론 또 그게 점점 커나가면 그리 되는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전부다, 그게 전부 모든 사람이 전부다 그리 되는게 아니다 그말이지요.
다리 밑에 거지 같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바로 잘 믿으면, 그 거지 신세를 면하고, 얻어먹던 사람이 얻어먹는 걸 면하고 자립을 할 수 있게 되고, 자립해서 계속 더 잘 믿으면 이제는 여유를 좀 가지게 되고, 여유를 가져도 계속 더 잘 믿으면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더 잘 믿으면 남을 돕되 많이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넓게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래가지고 계속 더 잘 믿고 잘 믿고 잘 믿으면 점점 자라 올라가서 나중에는 그 사람이 수명이 길고 계속 믿으면 이건희씨보다 더 큰 그런 부자도 될 수가 있겠지요.
이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계약입니다. 그러니까 믿으면 그리 되는데. 그런데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과 자기 관계가 바로 되서 죄만 짓지 않으면, 죄를 안 짓고, 그다음 더 올라가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행하는 의인이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런 생활을 계속해서, 계속해서 해나가면 점점 자라게 된다. 그러면 그리 사는 사람을 넘어뜨리거나 방해하거나 실패하게 하는 그런 방법이, 그런 대적이 이 세상에는 없다 그 말입니다. 가다보면 넘어지는 것 같은데,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살 때 넘어지는 것은 넘어지는 것이 아니고 더 큰 수입을 위한 잠깐의 연단의 과정이지 넘어지는게 아닌겁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죄 없이 하나님을 모시고 갈 때는 아무도 대적하지 못하다가, 죄를 지으니까 스스로 넘어지게 되었던 것처럼, 믿는 사람이 죄가 없으면 그 사람은 앞에는 성공만 있고, 승리만 있고, 또 건설만 있고, 존귀만 있고, 영광만 있고, 복만 있고, 이런 것만 있는데, 가다가 죄를 지으면 이거는 다른 것이 손댈 것 없이 저절로 다 무너져버리게 되는 겁니다. 요 하나님의 백성의 특수성을 우리가 여기서 또 기억을 해야 됩니다. 우리는 신령한 이스라엘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안 믿는 사람들과 모든 것이 다 다르다는 것을 기억을 하고 요걸 살펴보는 우리들이 되야 됩니다. 신앙생활에 신앙이 살아있다는 것은, 이런 것을 가지고 살펴보면서 신앙생활 하는게 살아 역사하는 그런 신앙생활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특수관계에 있다는 것을 크게 두 번째로 기억을 하고, 크게 오늘 말씀에 크게 첫 번째는, 모든 것의 원인은 하나님, 그리고 그 앞에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의 원인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요걸 첫째 기억을 하고, 두 번째는 왜 그러냐?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특수한 그런 관계에 있으니까, 우리는 하나님 백성들이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것을 두 번째 기억을 하고, 세 번째는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죄라는 것은, 어떤 것보다도 믿는 사람에게서 죄는 가장 큰 대적이고, 우리 원수가 되어지는 겁니다.
살인, 이 세상에 가득찬 많은 그런 흉악한 흉악범, 조직 폭력배, 살인강도들, 또 불경기, 무슨 질병, 공산주의자들, 무신론 이런 사람들, 그 사람들이 우리 대적이 아니고, 그들이 대적이 아니라 우리 대적은 나를 죄 짓게 만드는 그 죄, 그게 내 대적이다. 그러면, 사람이 나를 죄 짓게 하면, 그 사람이 나를 미혹해서 죄 짓도록 넘어지게 할 때, 넘어뜨리고 미혹시키는 그 사람이 원수가 아니라 그 사람 속에서 그 사람을 이용해서 나를 미혹시켜 넘어뜨리게 하려는 그 악령이 바로 내 원수다 그 말이지요.
어쨌든 믿는 사람은 죄만 지으면 무조건 넘어집니다. 무조건 실팹니다. 죄는 말하자면은, 사람 몸에 암병같은 그런 것이라서, 죄를 두고는 믿는 사람이 성공도, 승리도, 목표 달성도, 존귀도, 영광도, 권위도 아무 것도 없는, 죄만 지으면 믿는 사람은 삶아놓은 채소처럼 팍 꺼꾸러지고 넘어지는 이런 결과를 맺게 되어진다. 죄는 우리 원수고, 죄만 지으면 넘어진다. 무슨 죄든지. 근데 그 죄가, 오전에 말씀드릴 때, 죄의 종류는 수없이 많은데, 말씀을 어긴게 전부다 죈데, 죄의 종류가 많은데, 어떤 죄를 지으면 그리 되는가? 뚜렷하게 명문된 죄가 있고, 동시에 그 명문된 죄 중에서도, 자기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금하시기를 원하는, 눈만 딱 감으면 나한테 딱 와닿는 그 죄가 있습니다. 그 죄가 바로 1호 금령이고, 그 죄를 범하면 범한 만큼 자기에게 하나님이 떠나고, 하나님이 떠나면 지능과, 모든 존귀 영광 권위가 다 떠나버리기 때문에 그만 그때부터 멸시천대 조롱받고, 맛 잃은 소금처럼 밟히는 사람이 되고 만다는 겁니다. 세 번째 죄의 해독을 기억하십시다. 죄는 암병같은 것이고, 죄만 지으면 우리는 넘어지는 것이다, 실패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게 죕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게 죄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그토록 죄를 싫어하실까? 하나님이 죄를 그토록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 이유가 뭘까? 하나님은, 죄는 그만 만정이 떨어지는 것이고, 죄는 하나님은 천리만리 달아나버리는 그게 믿는 사람에게 있는 죕니다. 왜 하나님이 죄라는 놈을 그토록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 것일까? 죄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죄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인데, 왜 죄를 만들어놓고, 죄가 있게 해놓고, 그 죄를 하나님께서 그토록 싫어하시는 것인가? 죄를 하나님이 만들어두신 것은, 그 우리가 죄인 되라고 만드신 것이 아니고, 죄를 통해서 우리를 죄 안 짓는 사람 만들기 위해서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죄를 미워하시는 것인데, 그러면 왜 하나님이 그토록 죄를 싫어하시는 것인가? 그 죄의 정의, 죄 성격을 보면, 죄가 뭐냐? 죄는 법을 어기는 게 죄고, 다시 말하면 법이란 것은,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을 어기는 것이 죄다.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진 게 전부다 죕니다. 인간 도덕에, 윤리에, 나라 국법에 삐뚤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에 어긋나는 것, 삐뚤어진 것이 죄다.
그러면 그 죄를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가? 죄의 성격이 뭐냐? 죄의 성격은 이거는, 히브리 12장 1절에 보니까, 죄의 성격은 무거운 것이고, 얽매이는 것이다. 죄는 사람을 얽어맵니다. 붙들어 맵니다. 낚시 바늘처럼, 물면은, 자꾸 더 흔들면 흔들수록 더 점점 깊이 박혀 들어가는 것처럼, 죄를 한번 짓고 나면, 그 죄의 사람이 점점 더 되어져갑니다. 그래서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점점 죄가 익어지게 되고, 죄의 사람으로 전부 그런 사람으로 자꾸 끌려가게 되고, 여기 본문에 보니까, 본문 앞에 5절에 보면, 4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두령들을 잡아, 5절, 모세가 이스라엘 사사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관할하는 자 중에 바알브올에게 부속한 사람들을 죽이라, 요 부속이라 말이 종속이란 뜻입니다. 종속. 종속이란 말은, 종처럼 거기 완전히 붙들려 매여있다 그 뜻입니다. 그러면 죄를 짓고 나면, 죄 지은 사람은 그 죄에 붙들리게 되고, 죄에 붙들려서 죄의 종이 되고 마는 겁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되는 겁니다. 요런 죄의 성격이 있으니까, 죄를 끊어버리지 않고, 죄를 가지고 있으면 점점 죄로 더 깊이 끌려 들어가고, 빨려 들어가서, 완전히 죄의 종이 되고, 한 죄가 두 개 되고, 두 개가 세 개 되고, 점점 많아져서 완전히 죄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요게 하나님께서 죄를 그토록 미워하시는 이유 중에 하나고, 또 거기서 더 근본 파고 들어가보면, 죄라는 것이 무엇이냐? 모든 죄는, 죄의 어미가 뭡니까? 죄의 어미가 무엇입니까?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모든 죄의 원인은 욕심이다. 그 모든 욕심은, 욕심의 가장 궁극에 들어가서, 모든 욕심의 어미는 사욕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 중심. 제가 하나님이 되려는 그것이 모든 욕심의 어미고, 그게 모든 죄의 어밉니다. 그러면 모든 죄의 어미되는 죄, 뿌리되는 죄, 근원되는 죄가 뭐냐? 그 죄는 원죄라 그러고, 그 원죄를 자기 중심이라 그리 말하고, 그 자기 중심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는 그것이 모든 죄의 뿌리고, 어미고, 근본이고, 원인입니다.
그러면 죄라는 게 무엇이냐? 그 죄라는 것은, 욕심에서 나온 것인데, 그 욕심은 들어가보니까 전부 제가 하나님이 되려는 그 욕심이고, 그래서 모든 죄의 근본, 어미, 뿌리되는 그 죄는 자기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바로 그것이 모든 죄의 원인이기 때문에, 뿌리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그걸 처음에 들어갈 때는 모르는데, 이게 점점 옥니처럼 빨려들어가서 죄를 지어가지고 점점 죄 속으로 들어가면 나중에는 어디가 들어가게 되느냐? 그게 나중에는 제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그리로 들어가게 되는데, 죄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그 포부가 굉장히 큰데, 포부가 크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되겠다는 그 포부 큰 그것이, 그리보면 그리 되는데, 그 성격이 제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것인데, 그 중심이 자긴데, 자기라 그말은, 자기 중심이라 그 말은 자기가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중심이 되어야 되고, 위주가 되어야 되고, 모든 걸 전부다 끌어모아서 자기에게로 다 끌어모아야 되는 그런 것이 되어지니까, 그래서 요 자기 중심이라는 여기서 뻗어나는 모든 죄. 그래서 죄라는 것은, 넓은 것을 점점 좁히는 것이 죄의 성격이고, 또 큰 것을 점점 작게 만드는 게 죄의 성격이고, 또 많은 것을 점점 줄려뜨리는 것이, 줄이는 것이 죄의 성격이고 그래가지고 죄라는 것은 그 근본 뿌리가 자기 중심 원죄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처음에는 이게 넓어지고, 큰 죄, 말하자면 사람들이 볼 때 크다, 위대하다싶은 그런 것들은 큰 것 같고, 위대한 것 같고, 많은 것 같은데, 그 죄 속으로 점점 들어가보면 마지막에는 그게 점점 좁아지고 좁아지고 좁아서 자기 한 사람에게로 다 기울이지게 되고, 자기 한 사람도 이게 더 점점 더 좁아지면, 자기 어느 마음의 한 요소 한 부분이나, 몸의 한 요소 부분쪽으로 더 좁아지고 더 줄어들게 되어지고, 그래가지고 마지막에는 숨 쉴 틈도 없는 그런 한 구석으로 사람을 몰아붙이는 그것이 죄의 성격이다 그 말이지요.
이것이 크게 말하면, 하나님과 대립이 되고, 말하자면 하나님과 더불어 주인 다툼을 하고, 왕권 다툼을 하는 이런 것이 되어지는데, 피조물 인간이, 감히 하나님과 더불어 주인 다툼, 왕권 다툼이라는 게 말이 나 되는 소리겠습니까? 죄의 성격이 그런 것인데. 그러니까 하나님을 대항하니까 멸망할 수 밖에 없는 건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대해서 죄를 그리 미워하시고, 죄를 극도로 싫어하시는 그 이유는, 그 죄가 인간을 하나님과 대립이 되니까 하나님 자리를 위태하게, 위기를 느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대립되고 벌어지니까 인간은 필연적으로 망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전부 피조물 중심에, 자기 중심이 되는데, 자기 중심이 되면, 자기 한 사람 중심이 되고, 자기 중심이 되지 않으면 전부다 이거는 다 끊어버리게 되고, 그 자기 중심이 점점 더 줄어들고 하면은, 나중에 자기 중에서도 어느 한 부분, 자기 마음, 취미, 욕심, 신경, 이런 한 부분으로 더 사람을 점점 줄어트리고 좁게 만들어가지고 나중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그렇게 쳐박아서 그런 참 보잘 것 없고 볼품없는 그런 인간을 만들고 마는 것이 죄의 성격이다 그 말이죠.
그러기 때문에 죄라는 것은, 인간을 완전히 버려놓는게 죕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도적질을 하고, 거짓말 하고, 칠계를 범하고, 이런 거 범하는 것은, 이거는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되니까 참 죄다, 그건 지저분하다 이리 생각을 하고, 이게 아닌 줄 아는데, 좀 크게 하는 거 뭐 주일 어긴다든지, 또 원망을 한다든지, 또 인본으로 한다든지, 이런 죄를 지을 때는 사람들이 그걸 별로 큰 죄인줄을 모릅니다. 죄를 지으면 그 죄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 끼치는 그런 게 별로 없는데 그것이 하나님과 자기 관곈데, 하나님이 그 죄를 그토록 그렇게 싫어하시는 이유는, 그 죄 그것이, 넓은 것을 보면은, 사람들이 볼 때는 그거는 잘난 사람이라, 예를 들면, 이게 꼭 예가 맞지는 않지만은. 한명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지만, 만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 그런 말이 있지요. 그러니까 그것도 이제 시대 따라 변하고 그리 되지만은, 그러니까 만명을 죽였으면, 만명을 죽였으니까 살인을 만번한건데, 더 큰 살인잔데, 한 명 죽이면 살인자 되고, 만명 죽이면 영웅이 된다. 전쟁에서 전범을 잡아 처리한 수도 있지만은, 만약에 독일이 전쟁 일으켜가지고 독일이 연합국을 다 물리치고 승리했다면, 히틀러가 죽었겠습니까? 히틀러가 아직까지도 세계 영웅으로 우뚝 솟아 남아있겠지요. 그런데 졌기 때문에 전범이 되었고, 만고에 죄인이 되어진 겁니다. 일본에 천왕이 그때 항복을 했는데 왜 항복 했습니까? 지금도 일본 국민들은 세계 경제 대국이 되고 나니까, 자기들 과거에 죄 지은 걸 그 사람들은 요즘도 잘했다 하는 사람들이 태반이 넘지요? 그 전범들 전부 영웅으로 그렇게 신사참배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신사참배하는 그 신사가, 전범들 다 그 사람들 아닙니까. 그들 그렇게 영웅으로 섬기는 그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일본 나라가 망했다면 그짓 못하지요. 경제 대국이 되니까 그리 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으며, 인류의, 역사에, 인류에게 얼마나 많은 고통을 주고, 피해를 줬습니까? 그런데 그들은 그리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죄는 사람들이 볼 때,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지만은, ‘죄다. 나쁘다’ 그리 안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거지요. 아주 거짓말 하고, 도덕에 어긋나고, 윤리에 어긋나고, 인간 사회에 어긋나는 이런 거는 이건 하면 안 되는 짓인줄 그리 알지만은. 크게 하면 그리 되는 게 아닌 것 같은데. 그런데 그런 큰 것들이 속에 들어가보면 전부 하나님이 아닌 피조물 중심이고, 인간 중심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리하는 그 인간들 그 속에 파고 들어가보면, 마지막에는 전부 그것이 자기 하나고, 자기고, 그 자기 속에 한 욕심이고, 거기서 모든 게 다 나온다 그말입니다. 임진왜란 일으킨 풍신수길 맞습니까? 그 사람이 자기 한 사람의 정복 욕심, 야욕, 그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자기 나라 군인들, 우리 나라 사람들. 북한의 그 김일성 그 사람의 한 사람 적화야욕, 그 한 사람 그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동족이 죽었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그 사람 아직까지 숭배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게 전부 들어가보면 자기 한 사람 정권욕이고, 야욕입니다 전부. 사욕이고. 그거 욕심입니다. 한사람이, 한 인간의, 히틀러라는 한 인간의 삐뚤어진 욕심이 들어서 수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그것이 크게 넓게 보니까 영웅 같은데, 속에 들어가보면 그게 전부 자기 인간, 한 인간의 욕심, 취미, 그런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정권자들이 정권을 잡으려는 그 배경을 보면, 참 그러할만 합니다. 과연 참 정권에 욕심낼 만하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그걸 알고 나면 그리 할 만하다. 그 사람들의 법 하나 만드는 거에 따라서 우리나라로 말하면 오천만 국민들이 휘청합니다 그냥. 그 사람들의 말 한마디 따라서, 온 나라 국민의 희비가 엇갈리고 흔들흔들 해버리니까, 그 기쁨이, 그 권력욕이 대단한거죠. 지금 많이 약화됐다 그래도 대단한 겁니다. 그러니까 정권의 그 속성을, 권력의 속성을 알고 맛을 본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권력을 취하려 하고, 한 번 붙든 권력을 안 놓으려고 하지요. 더 깊은 속성 아는 사람들은 또 안 그러지만은. 그게 전부 보면은 한 인간의 삐뚤어진 욕심, 더 나쁘면 취미, 또 더 안 좋은 것은 정신 이상, 이런 것 때문에 거기 흔들려서 수많은 사람이 흔들립니다. 광우병, 촛불, 온 나라를 뒤집어놓은, 정권을 바꿀만큼 그래논. 정권이 바뀌었습니까 그때? 바뀔 정도는 아니었고. 나라 전체를 흔들만한 그 광우병 촛불, 나라 수십만명 흔들흔들한 그것이 어느 한 사람의 삐뚤어진, 잘못된, 자기 인식. 그거 하나 그래 만든 겁니다. 들어가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 말이지요.
세상에 모든, 그러기 때문에 우민이라 그러지요. 우민. 군중은 어리석다. 백성은 어리석다. 우민정책이니 그런 말이 이게 맞는가 모르겠습니다만은. 군중은 어리석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것도 하나 참고해서 사람들이 몰려 나가면 ‘저 왜 몰려 나가지?’ 많은 사람이 따라 간다고 다 따라갈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신앙도 그렇고, 안 믿는 세상도 그렇습니다. 전부다 모여 대모하니까 우 따라가는 그게 어리석은 인간입니다. 왜 저런지를 살피고, 따져보고, 그다음 옳고 그름을 찾아봐야 되겠지요. 그 전부가 속에 들어가보면, 그게 자기 중심. 지금 말씀드린 것은, 죄의 근본, 속성을 말씀드린 겁니다.
죄라는 것은, 그 근본 뿌리가 무엇이라고요? 죄의 근본 뿌리는 원죕니다. 원죄. 자기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떠난 천하 모든 인간은 전부 자기 중심입니다. 나폴레옹이 위대해도 자기 중심. 알렉산더 대왕이 위대하도 자기 중심. 또 징기스칸이 위대해도 자기 중심. 하나님 없는 그 인간의, 들어가보면 자기 한 욕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겁니다. 모든 죄는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죄라는 것은, 사람을 좁게 만들고, 아주 사람을 시야를 좁혀서 요동치 못하게 만드는 그게 죄의 속성입니다. 그래가지고 사람을 완전히 버려놓는 게 죄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하니까 완전을 중심하고, 그 하나님은 완전자면서, 완전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다 품고, 당신의 완전이 모든 사람, 모든 존재에게 다 뻗어나가서, 모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사람 전부를 완전자처럼 그렇게 만들어가는. 그러니까 하나님 한 분인데, 그 한 분 하나님 완전 속에, 우주와 영계 모든 게 다 들어서, 다 뻗어나가는. 그래서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충만. 이게 교회 위치고, 이런 사람을 만드시는 게 하나님의 목전인데, 죄라는 것은 요 반대로 완전히 좁게 좁게 좁게 만들어서 저밖에 모르고, 저 중에서도 한 부분 밖에 모르는, 그런 인간을 만드는 것이 죄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는 완전히 정 반대되는 인간을 완전히 망쳐놓는, 못쓰게 만드는, 요게 죄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죄는 하나님께서 극도로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게 죄다.
그래서 작은 죄를 하나 범하면, 이 죄가 점점 많아지고 커지고 익어져서 점점 더 많은 죄로 들어가게 되는 그게 죄의 또 속성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처럼, 믿는 사람은 어쨌든 죄는, 무조건 끊어버려야 됩니다. 어떤 종류의 죄든지. 죄는 지었다 하면, 그만 염병이 되어서, 우리 믿는 사람 모든 걸 전부를 다 절단 내는 게 죄니까, 죄는 무조건 다 끊어버리고, 있는 죄는 회개하고, 살아가면서 죄는, 어떤 것을 손해봐도, 물질 재물을 손해봐도, 내 위신을 손해봐도, 내 재미를 손해봐도, 취미를 손해봐도, 내가 힘이 들고 고달파도 어쨌든 죄는 짓지 않아야 믿는 사람이 그 다음을 기약하고 발전이 있고 건설이 있고 성장이 있고 나아갈 수 있지, 죄가 있으면 그 죄에 꼭 붙들려서 달려가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앞에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까, 모든 무거운 것, 얽매이기 쉬운 죄를 일단 벗어버리고, 그 다음에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자. 우리 구원을 향한, 온전을 향한 신앙의 걸음을, 죄를 벗어버려야 달려갈 수 있지, 죄에 묶여 있으면 그 놈 때문에 눌려서, 가책이 돼서, 거기 끌려가지고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 죄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죄가 있으면 결코 용납지를 아니하는 겁니다. 죄를 두고는 성공, 승리, 뭔가 이루는 이런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쨌든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거슬리는 죄는 다 벗어버려야 된다. 다른 걸 다 못해도 죄는 다, 있는 죄는 회개하고, 죄 짓지 않는 그런 우리가 되야 됩니다.
도덕적인 죄뿐이 아닙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도덕이 아닙니다. 윤리가 아닙니다. 세상 이종교에도 없는 겁니다. 요게 뿌리고, 그다음 이걸 어기지 않고, 그리고 오계명부터 십계명도 지키고.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 죄는 안 믿는 사람도 죄 인줄 알고, 이종교도 죄인 줄 알고, 믿는 사람이 다 그거는 죄인 줄 아는데, 요즘 일계명부터 사계명은 실종 직전입니다. 일계명은 뭔지도 모르고, 이계명은 범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고, 삼계명도 안 어기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할 만큼 거의 다 어기고 있고, 사계명도 아주 소수만 지키고 있지, 주일 지키는 그런 교단 교회가 없다할 만큼 그렇게 되어 있는데, 주일을 어기는 이것을 믿는 사람들이 죄라고 인식을 하지 않으니 이게 말세입니다. 주일 어기는 것이 오계명부터 십계명 전부 다 어기는 죄보다 더 큰 죈데, 그런데 사람들이 여기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큰 죈데. 이거 전부 말씀 전하는 설교자, 목사들, 신학자들의 책임이지요. 교인들은 듣고 그래 하는 거니까. 일계명이 가장 큰 죄 어기면. 이계명은 그 다음 죄. 삼계명은 그 다음 죄. 사계명은 그 다음 죄. 요 네가지 계명 지킨 그 다음에 오계명부터 십계명 지켜야 그게 산 계명이 되는 거지, 일계명부터 사계명 빼놓고 오계명부터 십계명 지키는 그 계명은 이거는 인본주의지, 이거는 신앙이 아닌 겁니다. 그거는 교회가 아닙니다. 생명이 없는 겁니다. 어쨌든 믿는 사람은 죄가 있으면 망한다는 걸 기억하고, 있는 죄는 찾아서 회개하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경우도 죄를 짓지 않아야되겠다. 기억하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나는 무슨 죄가 있는가? 내 속에, 나 개인에게, 우리 가정에, 내게 죄는 무엇이 있는가? 어쨌든 죄를 찾아서, 죄를 회개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고, 있는 죄는 회개하고, 앞으로 살아가며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 우리들이 되도록 이를 악물고 기도하고 노력하고 힘을 쓰십시다.
제목:
요점:
1. 모든 존재도 활동도 결과도 원인은 하나님
- 롬11:36,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
- 모든 존재의 유지도 활동도 결과도 그로 인한 모든 것도 주님으로 인한 것
-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
- 창2:10,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동서남북으로 뻗어나감
-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 인하되,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기인
2. 이스라엘의 특수성
- 출애굽 이스라엘의 군대는 피난민 정도의 수준인데
- 앞을 막는 모든 나라 군대를 다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
- 연승으로 계속하던 이스라엘이 무너진 것은 죄를 지었기 때문
- 하나님의 백성은 죄 없으면 아무도 해할 수 없고, 죄를 지으면 아무도 구원할 수 없다는 사실
3. 죄의 해독
- 하나님의 백성 믿는 사람의 최대 원수는 죄, 죄를 짓게 하는 세력
- 믿는 사람은 죄만 지으면 모든 것은 다 절단, 패망
-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것이 죄
- 많은 죄 중에 자기에게 금하시는 1호 금령을 찾아 볼 것
4. 죄를 그토록 미워하시는 이유는?
- 죄는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진 것
- 죄의 속성은 사람을 얽어 매어 종을 삼는 것
- 죄의 근본 뿌리는 자기 중심, 하나님과 대립
- 하나님 중심은 사람을 완전케, 넓게, 전체적으로 만드는데
- 자기 중심인 죄를 범하면 사람을 점점 좁게 좁게 만들어 사람을 다 버려
- 어쨌든 죄를 찾아서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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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민수기 25:6-13
로마서 11장 끝에 보면,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만물이란 것은 존재를 말하는데, 비단 존재뿐이 아니고 모든 존재의 작용 전부를 다 포함하는 것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상은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 우주 물질계라는 공간과 그 공간 안에 있는 하늘의 일월성신 해와 달과 수많은 별들 또 공중에 있는 모든 날아다니는 조류들 또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동물들, 식물들, 곤충들, 바다에 모든 어류들 심지어 무생물들까지 그 모든 존재가 이 물질계 세상에 수없이 많이 있고, 그 모든 존재는 하늘에 있는 별들부터 그게 가만있지 아니하고 굉장히 빠른 속도로 아주 움직이고 있고 또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존재도, 동물들뿐아니고 땅에 뿌리박고 사는 식물들도 그것들이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존재가 수많은 형태로 수도없이 많이 움직이고, 그 움직임 속에서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 모든 일들이 일어나면 그 일에 따라서 또 여러 가지 형태의 결과들이 맺어져 있고, 그 결과에 따라서 또 희비가 엇갈리고 희로애락이 일어나고 또다시 다른 작용이 생겨지고 이런 수많은 존재와 수많은 존재 활동들이 이 세상에는 일어나고 있는데, 그 모든 존재의 근본과 존재들의 활동의 모든 근본, 그 활동으로 말미한 모든 결과들, 그 결과에 대한 또 모든 사람들의 반응들, 작용들, 이 전부는 다 하나님 한분으로 말미암았다 그 말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돌을 던지면 사람이 돌을 던지고,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으니까 돌을 맞고, 돌이 맞았으니까 머리가 터지고 피가 나고 또 그래서 병원에 가고 약을 바르고 치료하고, 또 치료하니까 낫고, 또 돌을 맞았으니까 마음이 생겨지고 이런 그 원인들이 공연히 돌을 던졌다, 돌 던진 사람은 실수다, 또 미워서 때렸다, 여러 가지 있겠지만은 그 근본 근본을 파고 들어가면 전부 그 모든 것이 하나님 한분의 주권역사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것은 전부 하나님 한분으로 말미암아서 되어진 것이다. 우리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로마서 11장 끝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우리가 첫째 기억을 하고, 그래서 우리 자신도, 나 자신도 그러하고, 또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 직접 간접으로, 또 나와 상관없는 모든 사람, 모든 존재의 존재 자체와 움직임은 전부 하나님 한분으로 말미암는다는 이 사실을 믿어야 기독교의 기본적인 신앙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믿으면 기독교 신앙은 아닙니다. 이것이 일원론이라. 하나님 한분이 모든 존재의 원인이고, 모든 활동은 그분으로 말미암았다, 모든 결과도 다 그러한겁니다.
그러면 이 한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다 생겨지는데, 이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가 나하고 관련있는 그런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이 계시고 그 앞에 내가 있고, 그래서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이 이 세상에서 크든 작든, 또 중하든 경하든 일어날 때, 이거는 창세기 2장에 보면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그 다음 동서남북 사방으로 다 뻗어 나가서 온 세계에 흘러간다 그리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그 강은 하나님의 은혠데, 그 하나님의 은혜가 에덴에서, 에덴이 어딥니까? 에덴이 어디를 에덴이라 그럽니까? 에덴은 에덴동산인데 그 에덴동산이 오늘로 말하면 어딥니까? 나 있는 그 자리 현실입니다. 내가 있는 거기서, 다른 상관은 상관이 없고, 하나님 앞에 나 있는 거기서 강이 발원한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내가 있는 바로 이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데 그 은혜가 어떤 은혜냐? 그 은혜의 능력이, 그 은혜의 성격이 분량이 처음에는 작은 것 같은데 거기서 발원해서 이것이 뻗어나가면 온 세계 만방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그런 종자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바로 내 현실에 있다는 그 말입니다.
사람이 나는 못났기 때문에, 한 달란트 받았으니까 나는 못한다 하는 그것이 스스로 자기를 묶는 것이고 속이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 심판거리를 장만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자유성 가지고 말씀에 순종해나가면 아무리 못나도, 마치 겨자씨는 씨 중에서 작은 것이로되, 그 겨자씨 비유는 작은 걸 말하고 생명있는 걸 말하는데, 아무리 작아도, 작은 겨자씨는 사람으로 말하면 못난 사람, 믿음 적은 사람, 보잘 것 없고 별 볼 일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을 말합니다.
나는 초등학교 1학년이니까, 나는 중학교 1학년이니까, 나는 죄를 많이 지어서 타락해서 사람들이 나는 사람으로 취급조차 안하니까,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무지무능한 사람이니까, 그 핑계대고 타락하면 한 달란트 받은 자고, 끝없이 가버립니다. 거기서라도 출발하면 바로 거기가 에덴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발원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뻗어나가면 자기로부터 온 세상을 변화시키고 살릴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약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예정이지, 우리들로 말하면 자기 주관적인 자기가 다 하나님의 은혜를 제재하고 막아버리지, 하나님이 주지 않아서 막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첫째 기억할 것. 이 세상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모든 일은 전부 하나님 한분으로 말미암는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우리 가정에 모든 흥망이, 행불행이, 우리 가정의 모든 희비가, 빈부가, 우리 가족들의 귀천이, 우리 자녀들의 학교 성적에 호불호가, 또 우리 가정 가장의 직장이 튼튼하고 약해짐이, 그 사업이 잘되고 잘 안되는 모든 것들이 전부 보기에는 불경기탓이고, 시대탓이고, 또 내가 잘 못해서 그러하고 그러겠으나 궁극에 들어가면 전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시는 것이다 하는 것이고, 그러면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공연히 이상한 취미가 들어서, 욕심이 들어서, 삐뚤어져가지고 탈선해서 가족들을 근심 걱정하게 하고 속을 썩이고, 가족 가정들을 그만 엉망을 만들어버리는 그런 가족 한 사람이 생겨질 때 그 일을 보고 그것이, ‘저 사람이 갑자기 어디갔다 오더니 그만 뭘 하나 보고 정신이 이상해서 뭔가 삐뚤어진 것을 보고 와서 이상한 취미가, 욕심이 들어가서 사람을, 가족을 괴롭히고 엉망을 만드는구나’ 그래싶을 때, 그 가족 중에 한 사람 그 사람이 그리 가게 된 것도, 가서 본 것도, 보고 마음이 이상하게 변해진 것도, 그래서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도 전부 우연이나 돌발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았다 그 말이고,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시는가? 그것은 그 가족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그 중에 한 사람, 하나님이 지금 당신과 가까이 밀접해지기를 원하는 그 가족의 제사장되는 그 한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 때문에 다른 가족을 그렇게 만드는 그런 작용 역사다 그 말입니다.
그게 바로 누구냐? 그게 바로 누굽니까? 그게 바로 누굽니까? 한번 해볼까요? 가족이 있는데, 가족 중에서 한 사람이 이상하게 어디 어느 날 가서 이상한 걸 보고 오더니 그 취미가 붙어서, 욕심이 붙어서 그만 그때부터 삐뚤어져가지고 탈선이 돼서 안 할 일 하고, 또 안 할 말도 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그래서 가족들이 근심 걱정을 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서 가족들을 아주 뭐 힘들게, 고통스럽게 만드는 그런 가족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게 누가 그래 한 것이라고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그래 하셨는데, 하나님이 누구 때문에 그래 하셨다고요? 그 가족 중에 한사람, 그 가족에 제사장 되는, 하나님과 밀접해지기를 원하는 바로 그 사람, 그 사람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또 다른 가족을 그렇게 틀어서 고통스럽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밀접해기를 원하시는 그 가족, 제사장 되는 그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바로 여기 있는 우리 자신들입니다. 바로 납니다 나. 저고, 여러분들입니다. 바로 나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 요걸 잊어버리면 근본을 찾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해결되는 수가 없습니다. 이걸 발견하는 사람이 눈이 밝은 사람이고, 원인을 바로 찾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모든 존재와 활동과 결과의 원인은 하나님이고, 그다음 그 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나와 관련되어 있을 때,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 나와 관련된 모든 사건,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의 진행과 맺어지는 결과, 그 모든 것은 전부 무엇으로 말미암았느냐? 나로 말미암았다 그 말이고, 그 나로 말미암았다는 말은 내가 원인자라 말이 아니고, 내가 원인잔데 그 원인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그 모든 것에 원인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요게 2찹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모든 주권 섭리 역사에 대상이, 방향이 바로 전부 나를 향해서 하고 있다, 나 때문에 하고 있고, 나를 향해서 모든 것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이것도 참 많이 여기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그리 되어지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강이 에덴에서 발원한다. 그 에덴은 다른 곳이 아니고, 내가 있는 그 자리. 여기 있는 우리 학생들은 자기 있는 그 자리, 우리 각자 내가 있는 바로 그 자리 거기가 에덴이므로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온 세상을 살리고 변화시킬 수 있는 넘치는 생명의 강 하나님의 은혜가 내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출발하고 거기서부터 뻗어나가서 어디까지든지 클 수 있고, 자랄 수 있고, 많아질 수 있고, 능력 있을 수 있고, 변화될 수 있는 그런 것이 바로 나 있는 거기서 출발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여기서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은 원인되어지고, 거기서부터 출발이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잘못되면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은 다 잘못되는 겁니다. 이거는 설교는 어떤 설교라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까? 설교라는 것은 무슨 설교가 되어야 된다고요? 백목사님 설교 오천갭니다. 그 오천개를 담아놓은 책 이름이 뭡니까? 목회설교록입니다. 목회설교록. 목회 설교라 말은, 당신이 직접 먹어보고, ‘내가 이 수박을 먹어보니까 이거 여름에 더울 때 수박 먹으면 갈증 면해지고, 시원하고, 건강에도 좋더라. 적당히 먹으면. 수박이 좋으니까 여름에 갈증 날 때는 수박을 먹으시오.’ 이게 목회 설굡니다. 내가 먹어보니까 이러하더라. ‘내가 이 음식 먹어보니까 맛이 조금 간 것 같아서 먹어보니까 쉬어서, 쉰 거 먹으면 배탈 나니까, 쉰 음식은 먹으면, 여름에 먹으면 안 되는 거니까, 좀 이상하다 싶으면 여름에 쉰 음식은 아깝지만은 먹지말고 버리시오. 내가 보니까 아닙니다.’ 그런 겁니다. 그게 목회설굡니다.
모든 이 세상에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고,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은 전부 그 원인이 나로 인해서 생겨진다 이것이 이게 수없는 신앙생활을 통한 경험에서 생겨지는 그런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비단 목회만 그런게 아닙니다. 주일학교 반사만 그런게 아닙니다. 구역 식구들 챙기는 구역장님의 그 구역 역할만, 일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자녀를 교육시키고, 신앙으로 기르는 것도 그러하고, 직장 생활도 그러하고, 사업도 그러하고, 공부도 그렇고, 인간관계나,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일은 전부 그 원인자가, 원동이 바로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은 그 원인이? 000. 누구한테 있다고? 000. 바로 앉아. 누구한테 있다고? 아직까지 어려서 몰라? 누구한테 있다고요? 그 원인이? 00이 누구한테 있다고? 들어야지. 그 원인이 전부다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 말씀하기를, 내 형제들아 원망하지 말아라. 원망은 누구한테 하는 겁니까? 자기한테 할 때 있지만은, 원망은 원인을 누구한테 돌리는 겁니다. 누구 때문이다, 시대 때문이다, 내 무능 때문이다, 뭐 때문이다 하는데, 자기한테 원망하는 거는 좀 덜하지만은, 원망이란 것은 궁극의 원인이 하나님께 있다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자기 관계있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다른 것에 돌리는 것이 원망이기 때문에 그게 3계명을 어기는 죄가 되고, 하나님의 주권을 믿지 않는 죄가 되고, 하나님과 자기 관계를 모르는 무지에서 발생되는 그런 작용 중에 하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서 나만 바로 되면, 가정생활에 있어서 가정을 이끌어나가는 가정이, 가장 자기만 하나님 앞에 바로 되면 가정은 저절로 굴러가는 겁니다. 신비한 겁니다. 부모가 바로 되면은 자녀는 저절로 바로 되게 되어있는 겁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자기만 바로 서면, 그 사업은 하나님이 성공 시켜주실 만큼은 저절로 되게 되어있습니다. 저절로 된다니까, 밥만 먹고 놀고 자고 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고, 자기라는 사람이 바로 된 그 속에는, 사업의 구상이나 모든 계획이나 사람 관리나 경제 관리나 이런 모든 게 다 포함이 되있으니까 다 된다 그 말이지요.
이걸 우리가 오늘 기억하고, 늘 좀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요게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 여기 해당되는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래서, 나라는 사람은 하나님 백성이고,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렇게 연결이 되어져 있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두고, 이스라엘 전첸데, 이스라엘은 전첸데 이 전체를 마치 한 사람 상대하듯이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애굽에서 나와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요. 많은 사건이 있습니다. 홍해바다 건넜고, 건너고 난 다음에 그 다음 목이 말라서 원망을 했고, 그러니 하나님께서 또 혼을 내시면서도 물을 주셨고, 또 물이 쓰니까 또 물을 달게 하셨고, 또 먹을 것 없으니까 만나도 주셨고, 고기 먹고 싶다하니까 메추라기도 주시고, 또 가다가 전쟁난 일 있으면 다 이겨내고. 그래가지고 피난민 수준의 이스라엘, 군대도 아닌 군대, 그들이 가나안 향해서 하나님 인도 따라 나아갈 때 그들 앞에 그들의 흠도 실수도 있었고, 그래서 넘어지기도 하고 원망도 하고 죄도 지었지만 그래도 들어가보면 하나님 한 분만 전부 삼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사얍니까 예레미야에 보면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소년때 우의와 내 결혼의 첫사랑을, 마치 그것처럼, 니가 광야 사막에 메마른 땅, 건조한 땅, 사람이 살 수 없는 그곳에서, 내가 너희를 인도하고, 너희들은 나를 따라 순종했던 그 때를, 그 때가 바로 말하자면 결혼의 첫사랑 같았고, 소년의 우의때와 같았기 때문에, 그때를 너를 위해서 내가 기억을 한다.
그 말씀이 그 뒤에 보면 나오는데, 원망도 많이 했고, 죄도 지었지만은 그래도 대다수가 전부 하나님 믿고 의지하고 따르는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리 나아갈 때 그 앞에 막는 나라든, 군대든, 대적은 전부다 이스라엘 앞에 다 넘어지고, 이스라엘이 가다 다 승리했습니다. 전부다 가는 곳곳마다 다 물리치고 다 승리를 했는데, 한번도 패전하지 아니하고 계속 승리로 승리로 와서 지금 여기, 그래서 오면서 에돔에 지나갈라니까 에돔은 막아서 하나님께서 에돔은 형제니까, 에돔은 조상이 누굽니까? 에돔의 조상이 누굽니까? 에서니까, 형제국가라서 그 나라, 그 민족은 너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않는다. 그래서 돌아나오고, 그다음부터는 바산 왕 옥이니, 또 아모리 왕 시온이니 이래가꼬 다섯 여섯나라 민족들 전부다 물리치고 그래 다 물리치면서 지금 모압 변경까지 왔는데, 거기 와서, 거기도 싸운다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진을 치고 들어가려고 하고 있는데, 모압 발락이 요게 술수를 써서 발람을 불러가지고, 저주하라 하다 안되니까, 발람이 죽기 싫고 부귀 영화 탐이 나서 술수를 알려줬고, 그 술수대로 이스라엘을 범죄케하므로 이스라엘이 말하자면은 저절로 무너져버렸습니다. 모압이 군대를 보냈습니까? 무기를 썼습니까? 전쟁을 했습니까?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냥 미혹을 하고 우상 섬기게 만드니까 하나님이 염병을 보내가지고 하루에 이만삼천명이 죽었으니까. 왜 연승 연승으로 계속 이겨나가던 이스라엘이 왜 갑자기 모압 앞에서 무너졌느냐? 그 무너진 것은 모압이 강해서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무기가 빈약해서, 전략을 잘못 짜서, 이스라엘 내부에서 내부 간첩이 생겨서 아닙니다. 왜 넘어졌는가? 왜 넘어졌습니까 한말로 말하면? 이스라엘이 모압 앞에서 왜 넘어졌습니까? 무너졌습니까? 한말로 말하면 죄 지은 것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죄를 지으니까 저절로 무너졌고, 요 사실을 간교하게 발람이 발락에게 가르쳐줬다 그말이요. 그러니까 뒤에가서 술사 발람을 모세가 칼로 죽였더라. 술사라 그랬습니다. 원래 선지잔데, 이게 변해가지고 술사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 그래 가르쳐줘서 이스라엘이 그 앞에서 무너졌습니다.
그러면 이게 특수성이다 그말이지요. 하나님의 백성들의 특수성.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하나님과의 관계되는, 오늘로 말하면 신령한 이스라엘 우리 믿는 사람들은, 천하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어떤 경우도 믿는 사람들이 가는 길을 방해하는 수가 없고, 실패케 하는 수가 결단코 없는 겁니다.
우리 사람은 허영과 허욕이 있어서, 성경이 말하는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다 그러면, 내가 단번에, 내가 지금은 아주 말단에 말단으로, 한달에 백만원도 겨우 벌고, 겨우 끼니 먹고 사는 그 정도 되는데, 내가 예수 믿으면, 삼성 이건희씨같은 재벌보다 더한 그런 부자가 되는가보다. 그래가지고 달려드는데, 그게 전부 허영입니다. 몰라서 그러지.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다 그 말은, 자기에게 주어진 그 자기, 하나님이 주신 그 범위 안에서 그리 된다 그 말이지, 물론 또 그게 점점 커나가면 그리 되는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전부다, 그게 전부 모든 사람이 전부다 그리 되는게 아니다 그말이지요.
다리 밑에 거지 같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바로 잘 믿으면, 그 거지 신세를 면하고, 얻어먹던 사람이 얻어먹는 걸 면하고 자립을 할 수 있게 되고, 자립해서 계속 더 잘 믿으면 이제는 여유를 좀 가지게 되고, 여유를 가져도 계속 더 잘 믿으면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더 잘 믿으면 남을 돕되 많이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넓게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래가지고 계속 더 잘 믿고 잘 믿고 잘 믿으면 점점 자라 올라가서 나중에는 그 사람이 수명이 길고 계속 믿으면 이건희씨보다 더 큰 그런 부자도 될 수가 있겠지요.
이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계약입니다. 그러니까 믿으면 그리 되는데. 그런데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과 자기 관계가 바로 되서 죄만 짓지 않으면, 죄를 안 짓고, 그다음 더 올라가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행하는 의인이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런 생활을 계속해서, 계속해서 해나가면 점점 자라게 된다. 그러면 그리 사는 사람을 넘어뜨리거나 방해하거나 실패하게 하는 그런 방법이, 그런 대적이 이 세상에는 없다 그 말입니다. 가다보면 넘어지는 것 같은데,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살 때 넘어지는 것은 넘어지는 것이 아니고 더 큰 수입을 위한 잠깐의 연단의 과정이지 넘어지는게 아닌겁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죄 없이 하나님을 모시고 갈 때는 아무도 대적하지 못하다가, 죄를 지으니까 스스로 넘어지게 되었던 것처럼, 믿는 사람이 죄가 없으면 그 사람은 앞에는 성공만 있고, 승리만 있고, 또 건설만 있고, 존귀만 있고, 영광만 있고, 복만 있고, 이런 것만 있는데, 가다가 죄를 지으면 이거는 다른 것이 손댈 것 없이 저절로 다 무너져버리게 되는 겁니다. 요 하나님의 백성의 특수성을 우리가 여기서 또 기억을 해야 됩니다. 우리는 신령한 이스라엘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안 믿는 사람들과 모든 것이 다 다르다는 것을 기억을 하고 요걸 살펴보는 우리들이 되야 됩니다. 신앙생활에 신앙이 살아있다는 것은, 이런 것을 가지고 살펴보면서 신앙생활 하는게 살아 역사하는 그런 신앙생활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특수관계에 있다는 것을 크게 두 번째로 기억을 하고, 크게 오늘 말씀에 크게 첫 번째는, 모든 것의 원인은 하나님, 그리고 그 앞에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의 원인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요걸 첫째 기억을 하고, 두 번째는 왜 그러냐?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특수한 그런 관계에 있으니까, 우리는 하나님 백성들이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것을 두 번째 기억을 하고, 세 번째는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죄라는 것은, 어떤 것보다도 믿는 사람에게서 죄는 가장 큰 대적이고, 우리 원수가 되어지는 겁니다.
살인, 이 세상에 가득찬 많은 그런 흉악한 흉악범, 조직 폭력배, 살인강도들, 또 불경기, 무슨 질병, 공산주의자들, 무신론 이런 사람들, 그 사람들이 우리 대적이 아니고, 그들이 대적이 아니라 우리 대적은 나를 죄 짓게 만드는 그 죄, 그게 내 대적이다. 그러면, 사람이 나를 죄 짓게 하면, 그 사람이 나를 미혹해서 죄 짓도록 넘어지게 할 때, 넘어뜨리고 미혹시키는 그 사람이 원수가 아니라 그 사람 속에서 그 사람을 이용해서 나를 미혹시켜 넘어뜨리게 하려는 그 악령이 바로 내 원수다 그 말이지요.
어쨌든 믿는 사람은 죄만 지으면 무조건 넘어집니다. 무조건 실팹니다. 죄는 말하자면은, 사람 몸에 암병같은 그런 것이라서, 죄를 두고는 믿는 사람이 성공도, 승리도, 목표 달성도, 존귀도, 영광도, 권위도 아무 것도 없는, 죄만 지으면 믿는 사람은 삶아놓은 채소처럼 팍 꺼꾸러지고 넘어지는 이런 결과를 맺게 되어진다. 죄는 우리 원수고, 죄만 지으면 넘어진다. 무슨 죄든지. 근데 그 죄가, 오전에 말씀드릴 때, 죄의 종류는 수없이 많은데, 말씀을 어긴게 전부다 죈데, 죄의 종류가 많은데, 어떤 죄를 지으면 그리 되는가? 뚜렷하게 명문된 죄가 있고, 동시에 그 명문된 죄 중에서도, 자기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금하시기를 원하는, 눈만 딱 감으면 나한테 딱 와닿는 그 죄가 있습니다. 그 죄가 바로 1호 금령이고, 그 죄를 범하면 범한 만큼 자기에게 하나님이 떠나고, 하나님이 떠나면 지능과, 모든 존귀 영광 권위가 다 떠나버리기 때문에 그만 그때부터 멸시천대 조롱받고, 맛 잃은 소금처럼 밟히는 사람이 되고 만다는 겁니다. 세 번째 죄의 해독을 기억하십시다. 죄는 암병같은 것이고, 죄만 지으면 우리는 넘어지는 것이다, 실패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게 죕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게 죄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그토록 죄를 싫어하실까? 하나님이 죄를 그토록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 이유가 뭘까? 하나님은, 죄는 그만 만정이 떨어지는 것이고, 죄는 하나님은 천리만리 달아나버리는 그게 믿는 사람에게 있는 죕니다. 왜 하나님이 죄라는 놈을 그토록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 것일까? 죄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죄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인데, 왜 죄를 만들어놓고, 죄가 있게 해놓고, 그 죄를 하나님께서 그토록 싫어하시는 것인가? 죄를 하나님이 만들어두신 것은, 그 우리가 죄인 되라고 만드신 것이 아니고, 죄를 통해서 우리를 죄 안 짓는 사람 만들기 위해서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죄를 미워하시는 것인데, 그러면 왜 하나님이 그토록 죄를 싫어하시는 것인가? 그 죄의 정의, 죄 성격을 보면, 죄가 뭐냐? 죄는 법을 어기는 게 죄고, 다시 말하면 법이란 것은,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을 어기는 것이 죄다.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진 게 전부다 죕니다. 인간 도덕에, 윤리에, 나라 국법에 삐뚤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에 어긋나는 것, 삐뚤어진 것이 죄다.
그러면 그 죄를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가? 죄의 성격이 뭐냐? 죄의 성격은 이거는, 히브리 12장 1절에 보니까, 죄의 성격은 무거운 것이고, 얽매이는 것이다. 죄는 사람을 얽어맵니다. 붙들어 맵니다. 낚시 바늘처럼, 물면은, 자꾸 더 흔들면 흔들수록 더 점점 깊이 박혀 들어가는 것처럼, 죄를 한번 짓고 나면, 그 죄의 사람이 점점 더 되어져갑니다. 그래서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점점 죄가 익어지게 되고, 죄의 사람으로 전부 그런 사람으로 자꾸 끌려가게 되고, 여기 본문에 보니까, 본문 앞에 5절에 보면, 4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두령들을 잡아, 5절, 모세가 이스라엘 사사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관할하는 자 중에 바알브올에게 부속한 사람들을 죽이라, 요 부속이라 말이 종속이란 뜻입니다. 종속. 종속이란 말은, 종처럼 거기 완전히 붙들려 매여있다 그 뜻입니다. 그러면 죄를 짓고 나면, 죄 지은 사람은 그 죄에 붙들리게 되고, 죄에 붙들려서 죄의 종이 되고 마는 겁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되는 겁니다. 요런 죄의 성격이 있으니까, 죄를 끊어버리지 않고, 죄를 가지고 있으면 점점 죄로 더 깊이 끌려 들어가고, 빨려 들어가서, 완전히 죄의 종이 되고, 한 죄가 두 개 되고, 두 개가 세 개 되고, 점점 많아져서 완전히 죄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요게 하나님께서 죄를 그토록 미워하시는 이유 중에 하나고, 또 거기서 더 근본 파고 들어가보면, 죄라는 것이 무엇이냐? 모든 죄는, 죄의 어미가 뭡니까? 죄의 어미가 무엇입니까?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모든 죄의 원인은 욕심이다. 그 모든 욕심은, 욕심의 가장 궁극에 들어가서, 모든 욕심의 어미는 사욕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 중심. 제가 하나님이 되려는 그것이 모든 욕심의 어미고, 그게 모든 죄의 어밉니다. 그러면 모든 죄의 어미되는 죄, 뿌리되는 죄, 근원되는 죄가 뭐냐? 그 죄는 원죄라 그러고, 그 원죄를 자기 중심이라 그리 말하고, 그 자기 중심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는 그것이 모든 죄의 뿌리고, 어미고, 근본이고, 원인입니다.
그러면 죄라는 게 무엇이냐? 그 죄라는 것은, 욕심에서 나온 것인데, 그 욕심은 들어가보니까 전부 제가 하나님이 되려는 그 욕심이고, 그래서 모든 죄의 근본, 어미, 뿌리되는 그 죄는 자기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바로 그것이 모든 죄의 원인이기 때문에, 뿌리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그걸 처음에 들어갈 때는 모르는데, 이게 점점 옥니처럼 빨려들어가서 죄를 지어가지고 점점 죄 속으로 들어가면 나중에는 어디가 들어가게 되느냐? 그게 나중에는 제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그리로 들어가게 되는데, 죄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그 포부가 굉장히 큰데, 포부가 크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되겠다는 그 포부 큰 그것이, 그리보면 그리 되는데, 그 성격이 제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것인데, 그 중심이 자긴데, 자기라 그말은, 자기 중심이라 그 말은 자기가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중심이 되어야 되고, 위주가 되어야 되고, 모든 걸 전부다 끌어모아서 자기에게로 다 끌어모아야 되는 그런 것이 되어지니까, 그래서 요 자기 중심이라는 여기서 뻗어나는 모든 죄. 그래서 죄라는 것은, 넓은 것을 점점 좁히는 것이 죄의 성격이고, 또 큰 것을 점점 작게 만드는 게 죄의 성격이고, 또 많은 것을 점점 줄려뜨리는 것이, 줄이는 것이 죄의 성격이고 그래가지고 죄라는 것은 그 근본 뿌리가 자기 중심 원죄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처음에는 이게 넓어지고, 큰 죄, 말하자면 사람들이 볼 때 크다, 위대하다싶은 그런 것들은 큰 것 같고, 위대한 것 같고, 많은 것 같은데, 그 죄 속으로 점점 들어가보면 마지막에는 그게 점점 좁아지고 좁아지고 좁아서 자기 한 사람에게로 다 기울이지게 되고, 자기 한 사람도 이게 더 점점 더 좁아지면, 자기 어느 마음의 한 요소 한 부분이나, 몸의 한 요소 부분쪽으로 더 좁아지고 더 줄어들게 되어지고, 그래가지고 마지막에는 숨 쉴 틈도 없는 그런 한 구석으로 사람을 몰아붙이는 그것이 죄의 성격이다 그 말이지요.
이것이 크게 말하면, 하나님과 대립이 되고, 말하자면 하나님과 더불어 주인 다툼을 하고, 왕권 다툼을 하는 이런 것이 되어지는데, 피조물 인간이, 감히 하나님과 더불어 주인 다툼, 왕권 다툼이라는 게 말이 나 되는 소리겠습니까? 죄의 성격이 그런 것인데. 그러니까 하나님을 대항하니까 멸망할 수 밖에 없는 건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대해서 죄를 그리 미워하시고, 죄를 극도로 싫어하시는 그 이유는, 그 죄가 인간을 하나님과 대립이 되니까 하나님 자리를 위태하게, 위기를 느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대립되고 벌어지니까 인간은 필연적으로 망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전부 피조물 중심에, 자기 중심이 되는데, 자기 중심이 되면, 자기 한 사람 중심이 되고, 자기 중심이 되지 않으면 전부다 이거는 다 끊어버리게 되고, 그 자기 중심이 점점 더 줄어들고 하면은, 나중에 자기 중에서도 어느 한 부분, 자기 마음, 취미, 욕심, 신경, 이런 한 부분으로 더 사람을 점점 줄어트리고 좁게 만들어가지고 나중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그렇게 쳐박아서 그런 참 보잘 것 없고 볼품없는 그런 인간을 만들고 마는 것이 죄의 성격이다 그 말이죠.
그러기 때문에 죄라는 것은, 인간을 완전히 버려놓는게 죕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도적질을 하고, 거짓말 하고, 칠계를 범하고, 이런 거 범하는 것은, 이거는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되니까 참 죄다, 그건 지저분하다 이리 생각을 하고, 이게 아닌 줄 아는데, 좀 크게 하는 거 뭐 주일 어긴다든지, 또 원망을 한다든지, 또 인본으로 한다든지, 이런 죄를 지을 때는 사람들이 그걸 별로 큰 죄인줄을 모릅니다. 죄를 지으면 그 죄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 끼치는 그런 게 별로 없는데 그것이 하나님과 자기 관곈데, 하나님이 그 죄를 그토록 그렇게 싫어하시는 이유는, 그 죄 그것이, 넓은 것을 보면은, 사람들이 볼 때는 그거는 잘난 사람이라, 예를 들면, 이게 꼭 예가 맞지는 않지만은. 한명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지만, 만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 그런 말이 있지요. 그러니까 그것도 이제 시대 따라 변하고 그리 되지만은, 그러니까 만명을 죽였으면, 만명을 죽였으니까 살인을 만번한건데, 더 큰 살인잔데, 한 명 죽이면 살인자 되고, 만명 죽이면 영웅이 된다. 전쟁에서 전범을 잡아 처리한 수도 있지만은, 만약에 독일이 전쟁 일으켜가지고 독일이 연합국을 다 물리치고 승리했다면, 히틀러가 죽었겠습니까? 히틀러가 아직까지도 세계 영웅으로 우뚝 솟아 남아있겠지요. 그런데 졌기 때문에 전범이 되었고, 만고에 죄인이 되어진 겁니다. 일본에 천왕이 그때 항복을 했는데 왜 항복 했습니까? 지금도 일본 국민들은 세계 경제 대국이 되고 나니까, 자기들 과거에 죄 지은 걸 그 사람들은 요즘도 잘했다 하는 사람들이 태반이 넘지요? 그 전범들 전부 영웅으로 그렇게 신사참배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신사참배하는 그 신사가, 전범들 다 그 사람들 아닙니까. 그들 그렇게 영웅으로 섬기는 그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일본 나라가 망했다면 그짓 못하지요. 경제 대국이 되니까 그리 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으며, 인류의, 역사에, 인류에게 얼마나 많은 고통을 주고, 피해를 줬습니까? 그런데 그들은 그리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죄는 사람들이 볼 때,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지만은, ‘죄다. 나쁘다’ 그리 안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거지요. 아주 거짓말 하고, 도덕에 어긋나고, 윤리에 어긋나고, 인간 사회에 어긋나는 이런 거는 이건 하면 안 되는 짓인줄 그리 알지만은. 크게 하면 그리 되는 게 아닌 것 같은데. 그런데 그런 큰 것들이 속에 들어가보면 전부 하나님이 아닌 피조물 중심이고, 인간 중심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리하는 그 인간들 그 속에 파고 들어가보면, 마지막에는 전부 그것이 자기 하나고, 자기고, 그 자기 속에 한 욕심이고, 거기서 모든 게 다 나온다 그말입니다. 임진왜란 일으킨 풍신수길 맞습니까? 그 사람이 자기 한 사람의 정복 욕심, 야욕, 그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자기 나라 군인들, 우리 나라 사람들. 북한의 그 김일성 그 사람의 한 사람 적화야욕, 그 한 사람 그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동족이 죽었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그 사람 아직까지 숭배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게 전부 들어가보면 자기 한 사람 정권욕이고, 야욕입니다 전부. 사욕이고. 그거 욕심입니다. 한사람이, 한 인간의, 히틀러라는 한 인간의 삐뚤어진 욕심이 들어서 수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그것이 크게 넓게 보니까 영웅 같은데, 속에 들어가보면 그게 전부 자기 인간, 한 인간의 욕심, 취미, 그런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정권자들이 정권을 잡으려는 그 배경을 보면, 참 그러할만 합니다. 과연 참 정권에 욕심낼 만하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그걸 알고 나면 그리 할 만하다. 그 사람들의 법 하나 만드는 거에 따라서 우리나라로 말하면 오천만 국민들이 휘청합니다 그냥. 그 사람들의 말 한마디 따라서, 온 나라 국민의 희비가 엇갈리고 흔들흔들 해버리니까, 그 기쁨이, 그 권력욕이 대단한거죠. 지금 많이 약화됐다 그래도 대단한 겁니다. 그러니까 정권의 그 속성을, 권력의 속성을 알고 맛을 본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권력을 취하려 하고, 한 번 붙든 권력을 안 놓으려고 하지요. 더 깊은 속성 아는 사람들은 또 안 그러지만은. 그게 전부 보면은 한 인간의 삐뚤어진 욕심, 더 나쁘면 취미, 또 더 안 좋은 것은 정신 이상, 이런 것 때문에 거기 흔들려서 수많은 사람이 흔들립니다. 광우병, 촛불, 온 나라를 뒤집어놓은, 정권을 바꿀만큼 그래논. 정권이 바뀌었습니까 그때? 바뀔 정도는 아니었고. 나라 전체를 흔들만한 그 광우병 촛불, 나라 수십만명 흔들흔들한 그것이 어느 한 사람의 삐뚤어진, 잘못된, 자기 인식. 그거 하나 그래 만든 겁니다. 들어가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 말이지요.
세상에 모든, 그러기 때문에 우민이라 그러지요. 우민. 군중은 어리석다. 백성은 어리석다. 우민정책이니 그런 말이 이게 맞는가 모르겠습니다만은. 군중은 어리석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것도 하나 참고해서 사람들이 몰려 나가면 ‘저 왜 몰려 나가지?’ 많은 사람이 따라 간다고 다 따라갈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신앙도 그렇고, 안 믿는 세상도 그렇습니다. 전부다 모여 대모하니까 우 따라가는 그게 어리석은 인간입니다. 왜 저런지를 살피고, 따져보고, 그다음 옳고 그름을 찾아봐야 되겠지요. 그 전부가 속에 들어가보면, 그게 자기 중심. 지금 말씀드린 것은, 죄의 근본, 속성을 말씀드린 겁니다.
죄라는 것은, 그 근본 뿌리가 무엇이라고요? 죄의 근본 뿌리는 원죕니다. 원죄. 자기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떠난 천하 모든 인간은 전부 자기 중심입니다. 나폴레옹이 위대해도 자기 중심. 알렉산더 대왕이 위대하도 자기 중심. 또 징기스칸이 위대해도 자기 중심. 하나님 없는 그 인간의, 들어가보면 자기 한 욕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겁니다. 모든 죄는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죄라는 것은, 사람을 좁게 만들고, 아주 사람을 시야를 좁혀서 요동치 못하게 만드는 그게 죄의 속성입니다. 그래가지고 사람을 완전히 버려놓는 게 죄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하니까 완전을 중심하고, 그 하나님은 완전자면서, 완전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다 품고, 당신의 완전이 모든 사람, 모든 존재에게 다 뻗어나가서, 모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사람 전부를 완전자처럼 그렇게 만들어가는. 그러니까 하나님 한 분인데, 그 한 분 하나님 완전 속에, 우주와 영계 모든 게 다 들어서, 다 뻗어나가는. 그래서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충만. 이게 교회 위치고, 이런 사람을 만드시는 게 하나님의 목전인데, 죄라는 것은 요 반대로 완전히 좁게 좁게 좁게 만들어서 저밖에 모르고, 저 중에서도 한 부분 밖에 모르는, 그런 인간을 만드는 것이 죄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는 완전히 정 반대되는 인간을 완전히 망쳐놓는, 못쓰게 만드는, 요게 죄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죄는 하나님께서 극도로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게 죄다.
그래서 작은 죄를 하나 범하면, 이 죄가 점점 많아지고 커지고 익어져서 점점 더 많은 죄로 들어가게 되는 그게 죄의 또 속성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처럼, 믿는 사람은 어쨌든 죄는, 무조건 끊어버려야 됩니다. 어떤 종류의 죄든지. 죄는 지었다 하면, 그만 염병이 되어서, 우리 믿는 사람 모든 걸 전부를 다 절단 내는 게 죄니까, 죄는 무조건 다 끊어버리고, 있는 죄는 회개하고, 살아가면서 죄는, 어떤 것을 손해봐도, 물질 재물을 손해봐도, 내 위신을 손해봐도, 내 재미를 손해봐도, 취미를 손해봐도, 내가 힘이 들고 고달파도 어쨌든 죄는 짓지 않아야 믿는 사람이 그 다음을 기약하고 발전이 있고 건설이 있고 성장이 있고 나아갈 수 있지, 죄가 있으면 그 죄에 꼭 붙들려서 달려가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앞에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까, 모든 무거운 것, 얽매이기 쉬운 죄를 일단 벗어버리고, 그 다음에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자. 우리 구원을 향한, 온전을 향한 신앙의 걸음을, 죄를 벗어버려야 달려갈 수 있지, 죄에 묶여 있으면 그 놈 때문에 눌려서, 가책이 돼서, 거기 끌려가지고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 죄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죄가 있으면 결코 용납지를 아니하는 겁니다. 죄를 두고는 성공, 승리, 뭔가 이루는 이런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쨌든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거슬리는 죄는 다 벗어버려야 된다. 다른 걸 다 못해도 죄는 다, 있는 죄는 회개하고, 죄 짓지 않는 그런 우리가 되야 됩니다.
도덕적인 죄뿐이 아닙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도덕이 아닙니다. 윤리가 아닙니다. 세상 이종교에도 없는 겁니다. 요게 뿌리고, 그다음 이걸 어기지 않고, 그리고 오계명부터 십계명도 지키고.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 죄는 안 믿는 사람도 죄 인줄 알고, 이종교도 죄인 줄 알고, 믿는 사람이 다 그거는 죄인 줄 아는데, 요즘 일계명부터 사계명은 실종 직전입니다. 일계명은 뭔지도 모르고, 이계명은 범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고, 삼계명도 안 어기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할 만큼 거의 다 어기고 있고, 사계명도 아주 소수만 지키고 있지, 주일 지키는 그런 교단 교회가 없다할 만큼 그렇게 되어 있는데, 주일을 어기는 이것을 믿는 사람들이 죄라고 인식을 하지 않으니 이게 말세입니다. 주일 어기는 것이 오계명부터 십계명 전부 다 어기는 죄보다 더 큰 죈데, 그런데 사람들이 여기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큰 죈데. 이거 전부 말씀 전하는 설교자, 목사들, 신학자들의 책임이지요. 교인들은 듣고 그래 하는 거니까. 일계명이 가장 큰 죄 어기면. 이계명은 그 다음 죄. 삼계명은 그 다음 죄. 사계명은 그 다음 죄. 요 네가지 계명 지킨 그 다음에 오계명부터 십계명 지켜야 그게 산 계명이 되는 거지, 일계명부터 사계명 빼놓고 오계명부터 십계명 지키는 그 계명은 이거는 인본주의지, 이거는 신앙이 아닌 겁니다. 그거는 교회가 아닙니다. 생명이 없는 겁니다. 어쨌든 믿는 사람은 죄가 있으면 망한다는 걸 기억하고, 있는 죄는 찾아서 회개하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경우도 죄를 짓지 않아야되겠다. 기억하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나는 무슨 죄가 있는가? 내 속에, 나 개인에게, 우리 가정에, 내게 죄는 무엇이 있는가? 어쨌든 죄를 찾아서, 죄를 회개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고, 있는 죄는 회개하고, 앞으로 살아가며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 우리들이 되도록 이를 악물고 기도하고 노력하고 힘을 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