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0-주전(민25:1-13)
죄의 해독2013-07-02조회 449추천 30
본문: 민수기 25장 1절-13절
제목: 죄의 해독
요점:
1. 본문의 배경
1)출애굽한 이스라엘의 군사력은? (피난민) 정도의 수준
2)빈약한 이스라엘이 계속 승리한 비결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
3)모압왕 발락이 청해 온 선지자는? 브올의 아들 (발람)
4)발락이 발람을 청해 온 목적은?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고
5)발람이 이스라엘에 대해서 한 일은? 세 번 (축복)
2. 이스라엘의 범죄
1)발락이 발람을 무사히 보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봅시다.)
2)이스라엘이 싯딤에서 범한 죄는? (음행)죄, (우상) 숭배 죄
3)범죄한 두 사람을 죽여 하나님의 노를 푼 사람은? (비느하스)
4)이스라엘의 범죄로 죽은 숫자는? (2만 4천명)
5)이스라엘의 수많은 사람이 죽은 원인은? (죄)를 지었기 때문
3. 하나님의 백성은
1)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
2)이스라엘에 큰 화가 온 원인은? (죄) 때문
3)하나님의 백성은? (죄)가 없으면 아무도 해할 수 없다
4)하나님의 백성은? (죄)만 지으면 반드시 패망한다.
5)죄를 없이하는 방법은? (회개)
4. 죄의 해독
1)죄는? (법)을 어긴 것
2)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진 것
3)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
4)죄를 범하면? 하나님께 (버림) 받고
5)남을 범죄케 하면? 하나님의 (원수)
5. 죄의 해독을 알고 죄를 짓지 않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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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민수기 24:1-13
성경에 보면, 우리 사람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이 종종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는 대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고,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런데 노아 시대때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의 타락함을 인해서 세상이 타락했고 세상의 타락함을 인하여 하나님께서 노아 여덟 구를 제외한 전 인류를 전부 홍수로 멸망을 시켜 버린 기록이 있습니다. 또 여기도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이 범죄했을 때 하나님께서 염병을 보내서 24000명을 죽이는 이런 큰 벌을 내리셨습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중에서 한 이스라엘 족장 한 사람이 이방 여인을 데리고 들어오니깐 비느하스가 창을 들고 그 남녀를 찔러서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진노가 그쳤고, 그 남녀를 죽인 비느하스를 크게 축복을 하셨습니다.
이런 일들은, 세상의 이종교적인 그런 관점이나 도덕적인 관점에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어려운 일들입니다. 기독교 신앙이란 것은 이종교와 다르고 또 사람들이 알기 어려운 그런 면들이 있습니다. 요즘 우리 주일학교 공과를 진실 만들자 하는 말씀을 가르치고 있는데, 말세가 되면 이 세상은 사람들을 중심하고 사람들을 우선하는 그런 사상과 그런 주의와 그런 인식과 그런 분위기와 실제가 되게 됩니다. 모든 것보다 사람이 우선이고 사람이 제일이고 사람이 전부다 그래서 나라의 정치 체제나 모든 제도나 또 경제나 교육이나 문화예술이나 모든 운동이나 또 심지어 종교까지도 모든 것을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도록 사람을 위해서 있도록 그렇게 모든 분위기가 몰아져 가는데 이걸 가르켜 어려운 말로 인본주의라 합니다. 말세가 되면 세상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든 어느 민족이든 또 어느 지역이든 어느 사회든 할 것 없이 온 세상은 전부 사람이 최고다 사람이 제일이다 사람이 우선이다 하는 이런 인본주의 사상, 이런 분위기 이런 세상이 점점 되어져 갑니다. 그리 되어질 때 그것을 반대할 수 있는 그런 명분이 이 세상에는 어떤 경우에도 없게 되어 집니다. 세상은 사람이 중심이다. 자,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사람이 제일이다, 사람이 중심이다, 사람이 최고다, 모든 것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모든 것을 사람에게 다 맞춰야 된다 하는 이 말이 이 주장이 틀린 겁니까, 좋은겁니까?
모든 것보다 사람이 제일이다,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나라의 정치도 사람에게 맞춰야 된다, 회사를 경영해도 사람이 우선이다. 또 모든 교육은 사람을 중심하도록 그렇게 가르쳐야 된다, 종교도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사람 없는 종교는 필요없다. 사람이 전부고, 우선이고 제일이고 중심이다 하는 이 말, 이 주장 이것이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이게 굉장히 좋은 겁니다. 이게 좋으니까 사람은 아무리 못나도 부족해도 좋고 나쁜 걸 압니다. 어느 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어느것이 귀한 것인지, 어느것이 쓸모 없는 것인지를 사람들은 안다, 그말이지요. 아니까, 사람 중심의 사람 위주의 그런 분위기 그런 사상이 일어나면, 다 찬성을 하고 좋아합니다. 싫어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다 찬성하고 협조하고 좋아해서, 나라는 달라도 민족은 달라도 지역은 달라도 모든 세상은 전부 사람 중심의 세상으로 점점 화 되어져 갑니다.
그런데 그래 가지고 전부 그래 하나가 되어지는데 그런데, 기독교라는 이 종교는 성경에 보니깐 하나님이 제일이고, 하나님이 전부고, 하나님이 우선이지, 만약에 사람을 하나님보다 우선하고 앞세우면 하나님께서 크게 진노해서 멸해버리는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온 세상에 사람이 제일이라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기독교를 주목을 하고 종교라는 것은 사람이 만든 것이고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사람 때문에 있는 건데, 종교가 사람보다 우선하면 그 종교는 용납할 수 가 없다 그래가지고 말세가 되면 온 세상이 달라들어서 하나님이 제일이라는 그 신앙 사상을 가진 기독교를 견디지 못하게 하는 역사가 말세가 되면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도 성경은, 아무리 사람이 귀해도 아무리 사람이 중해도 사람이 하나님보다 앞설 수는 없다는 것을 가르치는 게 성경입니다. 이런 신앙 사상을 이런 주의를, 일반 이종교적인 관점에서 도덕적인 관점에서 아무리 설명을 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 수 없는 그런 일입니다. 이게 신앙이라는 겁니다. 기독교는 이런 면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비느하스라는 사람이, 범죄하는 남녀를 창으로 찔러서 죽였습니다. 사람 죽이는 걸 뭐라 그럽니까? 사람 죽이는 걸 두 글자로 죽일 ‘살’ 자, 사람 인’자 살인이라 그럽니다. 십계명 중에서 제 6계명이 ‘ 인하지 말지니라.’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비느하스가 두 남녀, 연애하는 두 남녀를 창으로 찔러서 죽였습니다. 죽이니까 하나님께서 크게 박수를 치면서 ‘너 참 잘했다, 너 때문에 내가 이스라엘에 대한 진노를 그치겠다.’ 하고 크게 칭찬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세상에 사람을 죽였는데 칭찬하다니, 복을 주다니,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이것이 기독교에 그런 면이 있다는 것을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은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과 다르고 이종교와 다르다는 요 인식을 완전히 바꿔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또 삐뚫어지게 돼지 뒷발톱처럼 어긋나는 사람들은, ‘그러면 사람 죽여도 좋다는 말인가.’ 사람 죽이면 살인입니다 큰일나지요. 그런데 여기는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어떤 면인지를 오늘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학생들은 문답에 집중을 하고, 앞에 것은 없고 인제 들어갑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애굽에서 나온 걸 ‘출애굽’ 이라 그리 말하지요.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고 가나안을 향해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의 권능으로 애굽을 완전 초토화 시키고 나왔지만은, 그러나 쫓겨나온 사람들입니다. 피난민 들입니다. 애굽나라에서 종살이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겨우 구원을 받아 쫓겨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당시 군사력을 살펴보면 피난민 정도의 수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군사가 없습니다. 무기도 없습니다. 그들의 군사력은 피난민 정도같은 그정도 수준의 군사력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가는 데 그들의 걸음을 막는 민족이나 나라나 군대마다 전부 판판히 다 이스라엘 앞에 다 깨져 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 피난민 수준 정도의 군사력을 가지고 그들 가는 길을 막는 군대든 나라든 장군이든 왕이든 모조리 다 깨어 버리고, 계속 전진을 해 나갑니다.
그렇게 빈약한 이스라엘이 연승을 할 수 있게 된 그 비결이 뭐냐? 비결이 무었이겠습니까? 그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깐 그 이스라엘 군대를 아무도 이길자가 없습니다. 다윗의 원래 직업은 양치는 목동입니다. 그 양치는 목동 초군 다윗이 이스라엘의 사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시니까 다윗의 군대는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다고 표현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주변에서 다윗의 군대를 이길 군대나라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으니, 그는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종살이 하다가 겨우 몸만 빠져 나온 그들인데 무기가 있을 리가 없고, 전쟁 해 본 경험이 없는 그들이 가는 곳마다 이기게 된 비결은, 군사나 무기나 전략에 있지 아니하고, 그들이 모신 하나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들은 계속해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계속 전쟁을 승리하면서 막는 적을 물리치면서 가나안을 향해 점점 가다가, 모압이라는 나라를 이제 향해 가는데 모압 변경쯤 갔는데, 모압을 통과해야 되는데, 모압나라 왕의 이름이 발락이라는 사람입니다.
한번 같이해보실까요? 유명합니다. ‘발락’ 발락‘ 이 사람이 누구라고요? 모압나라의 왕입니다. 이 왕이 가만히 보니깐 애굽에서 나온 한 민족 이스라엘이 있는데 별것 없는 사람들 같은데 보니까 자기 주변의 전부 크고 작은 나라들을 모조리 격파하고 야금야금 소가 풀을 뜯어 먹는 것처럼 뜯어먹고 오고 있으니까, 이게 도대체 어찌된 것인가 겁이나서 밑에 신하들 모아놓고 회의했습니다. ‘이무리가 점점 소가 풀을 뜯어먹음같이 먹어오니까 우리나라가 있다가는 우리나라도 점렴되겠다, 방법이 없겠느냐,’ 하니까 이제 아는 사람들이 ‘저 무리는 저들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이라서 인간의 군대 힘으로는 절대 못 이깁니다. 그들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 그들을 하나님 섬기는 하나님 선지자가 이스라엘을 저주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선지자가 어디 있는가? 저 어느 변경에 보면은 브올이라는 사람의 아들 발람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또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발람’ 이름이 비슷하죠? 발락은 왕이고 발람은 선지잡니다. 뒤에 글자가 틀립니다. 발락은 모압 나라 왕이고, 발람은 하나님의 선지잡니다. 그 선지자에게 발락 왕이 높은 신하들과 많은 재물과 왕의 친서를 써서 발람에게 보냈습니다. 와서 이스라엘을 저주좀 해 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부귀영화를 주고 아주 큰 권세를 주겠다. 그러니까 발람이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들은 축복받은 백성인 줄 알고 저주하면 안되는 줄 아니까 그 말 들을 필요도 없고 그들 대화할 필요도 없고 상관없다 하고 쫓아 보내면 되는데, 그들이 들고 온 부귀영화가 탐이 나니까, ‘내 맘대로 못한다, 하나님에게 한번 물어 보겠다.’ 하나님께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일 아침에 TV를 보면 안되는데 어린아리이가 TV를 탁 켰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재밌는 프로 중요하다 싶은 프로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예배를 봐야될까, 주일 예배당에 가야될까 TV보고 앉아있을까 기도한번 해보자. 그거 기도할 필요가 있는겁니까 없는 겁니까? 그건 기도하는 자체가 죄가 되는 겁니다. 그럴 때 하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 죕니다. 그거는. 할 필요가 없는 거지요. 그런데 탐이 나니까, ‘ 오늘밤에 여기 자라. 내가 하나님께 물어 보겠다.’ 그거 탐심입니다. 그러니까 밤에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너한테 온 사람이 누구냐?’ ‘예, 발락이 보낸 사신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가서 이스라엘을 저주좀 해달랍니다.’ 하니까 하나님께서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저주하지도 말아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니라,’ 그러니까 발람의 마음이 좋았겠습니까, 속이 좀 뒤틀렸겠습니까? 가고싶은데 하나님께서 못가게 하니까 속이 뒤틀렸지만은 차마 하나님에게 반항은 못하고 예 알겠습니다. 그래놓고 입이 툭 튀어나와가지고 아침에 ‘못가겠습니다. 하나님이 못가게 하네요.’ 그러니까 사신들이 딱 보니까 가고 싶은데 붙들려서 못가는게 보인다 그말이죠.
그러니까 왕에게 가서 ‘안한다고 그러는데, 보니까 좀더 많이 가져가면 아마 올것도 같습니다. 보니까 흔들립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더 높은 사람들하고 더 높은 권세와 친서를 가지고 또 갔습니다. 와서 이 백성을 저주만 해 주면 내가 굉장히 큰걸 주겠다 이래 하니까 이 발람이, 오늘밤에 또 자라, 한번더 물어볼게. 혹시 하나님 마음이 변할지도 모르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날밤에 ‘니가 가고 싶으면 가야지, 자율성이 있는데.’ 그래서 그 다음날 너가 가기는 가되 니 맘대로 하면 알아서 해라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라. 그래서 끄덕끄덕 갔습니다. 가다가 누가 막습니까? 발람이 그걸 가라 한다고 가다가 누가 막았습니까? 당나귀가 가다가 막고, 세 번을 막으니까 당나귀를 두드려 패니까 당나귀가 말을 했습니다. ‘왜 나 때리느냐? 너 죽을 길 가는거 내가 막았는데 나를 때리느냐’ 그래도 이 미련한 것이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칼을 들고 죽이려 있는데, 그때 다 봤지만은 그러고도 끝까지 가 버렸습니다. 가서, 갔지만은 맘대로 못했고 그래가지고 발락이 환영을 하고 잔치를 하고 세 번을 발람이 시키는 대로 제단을 쌓고 저주하도록 조건을 갖춰 줬지만은, 발람이 단 한번도 저주를 못하고 세 번을 이스라엘을 저주를 못하고 축복을 했습니다.
축복을 하고 난 다음 한번 하고 한번 축복할 때 발락이 듣고, ‘내 원수를 저주하라고 데려왔는데 축복을 하다니, 너 죽고싶냐’ 그렇지만은, ‘내 맘대로 못합니다 하나님이 시키는데’ ‘그러면 다시 한번 가 보자’ 또 두 번째 도 가서 축복하니까 ‘너 정말 그럴꺼야 당신 그럴꺼야’ ‘내 맘대로 못합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죽어도 못합니다.’ 세 번째 또 축복하니까 죽여야 될 건데, 아마 속에 무슨 밀약이 있엤겠지요. 안 죽이고 곱게 돌려 보냈습니다. 발락이 발람을 저주하라고 데려왔는데, 세 번을 축복했는데 무사히 돌려보낸 그 이유가 뭘까, 한번 생각해 보면 알 수가 있겠지요. 그리고 나서 발람이 돌아가고 나서 얼마 지나고 난 다음에 오늘 봉독한 요 25장 1절 사건이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싯딤이라는 곳에 머물러 있는데 갑자기 여인들이 어여쁜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남자들 미혹하고, 맛잇는 음식 잔치상을 차려서 미혹하니까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이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죄를 짓고 우상 섬기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이스라엘 가운데서 염병이 돌기 시작해서 전염병이 돌아서 하루에 23000명이 죽고, 합해서 24000명이 죽어가는데, 그래서 죽어가고 이스라엘은 울고불고 난리가 났는데, 회개한다고 그러고 있는 판에 이제 이스라엘 족장 한 사람이 모압 여인을 데리고 울고불고 있는 판국에 데리고 들어온 겁니다. 그러니까 비느하스가 보고 속에서 불이 나 가지고 창을 들고 따라가서 대번에 남녀를 창으로 찔러서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표현하자면 ‘내 속이 시원하다’
범죄함으로 이스라엘이 죽어 나자빠지고 있는데, 그 판국에 또다시 더 큰 죄를 짓는 그런 것이 보이니까 그 죄짓는 남녀를 비느하스가 죽이니까, ‘내 노가 풀렸다.’ 그리고 그래 죽이는 순간 염병이 멈췄습니다. 더 이상 죽이 않고, 아마 그대로 뒀으면 수만명 수십만명이 죽었을 지 모르는데, 비느하스의 그 의로운 행위로 그때로 더 이상 죽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본문에 기록 되 있는 그런 일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범죄함으로 전체 몇 명 죽었다고요? 24000명, 많이 죽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은 이유가 뭡니까? 왜죽었습니까? 한말로 말하면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들이 죄를 짓기 전에는 어떤 나라도 어떤 무기도 어떤 군대도 어떠한 대적도 이스라엘을 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발람이 발락에게 가르쳐 준 밀약이 다 기록돼어 있지 않지많은, 그 성경 전체로 그 뒤에 보면 요 발람이 모세가 발람을 칼로 죽였다 그래 나옵니다. ‘술사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 하나님의 선지잔데 이게 변질이 되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하면 이스라엘 백성을 이길 수 있고, 어떻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망하는 그 방법을 술수를 발락에게 알려 줬습니다. 말하자면, ‘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이세상 어떤 무기와 군대로도 못이깁니다. 그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납니다. 그게 뭐냐?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 어겨서 죄를 짓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무기도 필요 없고, 싸울 필요도 없고, 저거 하나님이 그들을 멸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걸 가르쳐줘서, 음행죄, 우상숭배죄 죄를 짓게 만들었고, 그로 인해서 24000명이 죽게 되어 진겁니다.
그러면 이런 이스라엘 백성의 특수한 배경은 왜 그런거냐? 이스라엘이라는 그 민족이 어떤 민족이냐?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이때도 그랬고 과거도 그랬고 그 뒤에도 그랬고 언제든지 그들에게 큰 병이 오던지, 또 기근이 오던지 전쟁이 나던지, 화가 오게 되는 그 원인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큰 화가오는 원인은 딱 하나, 그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계명을 어기는 죄를 지을 때 뿐입니다. 그들이 죄만 지으면,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경우도 그 누구도 죄가 없으면 절대 해하지를 못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를 이루기 전 고대로 고대 신전 국가 시대 때 말하자면은 노아 때나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이나 요셉이나 이런때도, 그들에게 죄가 없으면 아무도 그들을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에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민족을 이루고 많은 국가를 이루고 나서도 그러고 거기서 나올 때도 그렇고 나와서도 그러하고,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이스라엘 백성을 해할 수 있는 그런 적은 세상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떤 경우도 죄없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해할 수 있는 그런 세력이나 그런 경우는 절대 없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지으면 죄만 지었다 하면 이거는 그 어떤 것도 용납되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도 이스라엘을 변호하거나 방어하거나 편을 들지를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는데, 죄 지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징계하시고, 노여워서 그들을 때리는데 막으면, 막는 그 사람까지 뚜드려 패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라, 그들에게 화가 올 때는 원인은 죄 때문이라. 하나님의 백성은 죄만 없으면 어떤 경우도 그 누구도 그들을 해롭게 하거나 패망 시킬 수 있는 세력도 방법도 무기도 절대 없고, 반대로 하나님의 백성이 죄만 지었다 하면 죄 지은 하나님 백성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은, 방법은 결단코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죄 때문에 망하는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이 그 죄를 없이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죄를 없이하는 방법은 예수님 대속을 힘입고 회개하는 길 밖에 없는 겁니다. 회개함으로 죄를 회개해서 정리하고 나면, 그 다음 하나님의 노가 풀어지고 그러면 다시 또 복이 오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이스라엘이고 오늘 신약에는 우리 믿는 사람들, 우리가 신령한 이스라엘이고 하나님 백성들입니다. 그러면 오늘 여기있는 저나 여러분 모두가 다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 자기하는 사업이든지 학생들 공부던지, 경제던지 인간관계 던지 건강이던지, 교회도 마찬가지고, 자기사는 세상 어떤 경우든 어디든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죄만 없으면 우리를 해롭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과 그런 세력 대적은 이 세상에는 결코 없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 되고, 믿는 사람이 죄를 짓지 않으면, 죄 없은 예수 믿는 사람을 손해보게 하는 해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절대없다 하는 요것을 꼭 기억을 하십시다.
동시에 예수 믿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죄를 가지고 있으면 그거는 아무리 죄를 가지고 충성을 해도 죄를 가지고 아무리 열심히 바로 산다고 해도 죄를 짓고 있으면서 아무리 기도해도 성경 읽어도 심방하고 전도해도 연보를 많이 해도 충성을 해도, 죄를 가지고 공부를 해도 죄를 가지고 가정 생활을 해도 죄를 가지고 사업을 하고 직장 생활해도 죄를 가지고 신앙생활 해도, 어떡하든 무엇을 하든 예수믿는 사람이 죄를 가지고 있으면, 죄만 있으면 그거는, 거기에 결코 성공이나 승리는 절대 없다는 것을 꼭 기억을 해야 합니다. 죄 없는 예수 믿는 사람을 패망 시키는 길은 없다. 죄를 가진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꼭 기억하십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죄 없는 사람을 손해케 하는 길은 없다.’
‘ 죄있는 믿는 사람이 성공하는 길은 없다.’
이거 꼭 기억해야 합니다. 절대 법칙입니다. 절대는 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건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이니까 피조물 어떤 세력이나 단체나 이걸 바꿀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고대나 중세나 지금이나 앞으로 영원토록 죄 없는 사람을 손해보거나, 해할 수 있는 방법은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까 믿는 사람이 자기가 경제활동을 하던지 장사를 하던지, 좀 크게 해서 사업을 하던지 직장생활 하면서 다니던지 인간관계를 맺던지, 공부하던지 자녀를 기르던지, 부부 생활을 하던지, 자기 앞날에 무엇을 계획하고 일을 진행해 나가던지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믿는 사람이 이 세상 살면서, 죄가 없으면 죄 없는 곳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죄 없는 예수 믿는 사람을 끌어내리거나, 손해보거나, 망하게 하는 길은 절대 없습니다.
반대로 죄를 가지고는 믿는 사람이 어떤 경우도 성공이나 목적달성이나 승리할 수 있는 길은 절대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의 성공의 방법은 있는 죄를 회개하고, 죄를 다 정리하는 것이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것이고, 믿는 사람의 대적은, 원수는 이거는 공산주의라던지 살인 강도라던지 이 세상의 무슨 불경기 라던지 인간관계 나를 싫어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대적이 아니고, 예수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적은 뭐냐,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원수는 다름아닌 죄가 믿는 사람의 대적이며 원숩니다. 나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는 고 일이 바로 원수고, 고 세력이 바로 원숩니다. 죄만 지었다면 믿는 사람은 판판히 실패하고 안되는 겁니다. 요걸 꼭 기억하십시다.
그렇다면 죄가 뭐냐? 죄라는 것은 이 세상이 말하는 죄는 법을 어긴 걸 죄라 그럽니다. 어느 나라든 단체는 어느 곳이든 그곳에 법을 어기면 죄라 그리 말하고, 성경이 말하는 죄는 무엇이 죄냐?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의 말씀에 삐뚫어진 것을 죄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에 어긋나는 것, 이 말씀에 삐뚫어진 것, 이 말씀에 거역하는 것을 죄라 그리 말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도덕이나 윤리 이것도 죄가 될 수 있지만,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고 삐뚫어질 때 죄라 그리 말합니다. 그리고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내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내가 죄를 범하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그런데, 내가 죄를 지으면 내가 하나님게 버림 받고, 내가 다른 사람을 죄를 짓게 만들면, 범죄케 하면 이거는 하나님의 원수가 됩니다. 내가 죄를 지으면 내가 하나님게 버림 받는데, 내가 다른 사람을 죄를 젓게 만들면 하나님의 원수가 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8장에 보면, ‘소자 하나를 실족케 하면, 아무리 작은 사람 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죄를 짓게 만들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는 것이 낫다.’ 큰 멧돌을 목에 달고 깊은 바다에 던져지면 죽지 않습니까? 다시 헤어나오지 못하고. 차라리 그것이, 다른 사람을 죄 짓게 하는 것 보다는 그게 낫다 그말입니다. 죽임을 당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 내 손이나 발이 너로 하여금 범죄케 하면 차라리 찍어버려라. 손을 끊어버리고 발을 끊어버리고, 내 눈이 너를 죄를 짓게 만들면 눈을 빼 버려라. 한 손이나 한발, 한 눈을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이, 두발 두손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가는 것보다 차라리 낫다는게 성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라는 것은 우리 믿는 사람을 완전히 절단 내는 것이 죕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 어기는 것, 말씀에 삐뚫어진 것 요거는 믿는 사람 우리 개인의, 내 개인의 앞날, 내 개인의 모든 지위도 권위도 자기 모든 것 다 절단내는 것이 믿는 사람의 죕니다. 어떤 죄든지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죄를 지었다면, 개인은 개인대로, 가정에 죄가 있으면 가정은 가정대로, 부모와 자녀 사이에 죄가 있으면, 부모가 자녀를 믿음으로 바르게 기르고 싶은데 부모는 죄가 있으면, 속된 말로 죽었다 깨어나도 자식이 바로 돼지 않습니다. 이거는 믿음의 사람일수록 더합니다. 부모가 하나님앞에 뻔히 죈줄 알고 고범죄를 가지고 죄를 회개 하지 않고 죄가 있는 상태에서 자식을 위해 아무리 애를 써도, 그 자식이 바로 되지 아니합니다. 부부가 한쪽이 잘못되서 한쪽은 신앙없는데, 신앙 없는 남편을 신앙의 길로 인도하려고 애를 써도, 죄를 가지고 있으면 결코 되어지지 아니합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그 직장에 대해서 죄를 가진 직장생활은 그 직장이 절대 바로 될 리가 없습니다. 구멍가게 해도, 사탕 장사를 해도,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죄를 가지고 장사하면 그 장사는 안됩니다.
마치 예를 들면은 사람 몸속에 보이지 않는데, 암병이 있으면 그 암병을 치료하기 전에는 수술해서 그걸 다 죽이거나 치료하기 전에는 그 사람은 먹으면 먹는만큼 암은 더 빨리 퍼집니다. 나이가 많이 들어서 몸이 다 굳어지고 그런 사람들은, 그래서 연세가 많은 분들은 암이 들어도, 암이 있으도 자연 수명하는 거나, 암이 퍼지는 거나 진행 속도가 비슷하다 그러죠. 그래서 연세가 많은 분들은 굳이 암이 있어도 급하게 수술하지 않습니다. 진행이 더디니까. 그만큼 몸의 모든 활동이 느리다는 겁니다. 약하니까. 그런데 젋은 사람이 암병이 걸리면 혈기왕성하니까 모든 혈액순환이 왕성하니까 암이 그만큼 빨리 퍼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암이 있는 상태로 먹으면 먹는 만큼 암을 더 성장시켜서 빨리 죽게 만들지 유익이 없는 것처럼, 믿는 사람이 어떤 경우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죄,
이 죄는 숫자가 많은데, 각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만한 금령이 있습니다. 1호 금령. 갑이라는 사람에게는 예를 들면은 우상 숭배 죄다. 근데 을이라는 사람은 우상숭배는 없는데 원망하는 죄다. 또 병이라는 사람에게는 주일 범하는 죄다. 어떤 사람에게는 다 잘하는데 이거는 사은이 없어서 부모님께 불효하는 죄다. 어떤 사람은 다 잘하는데 사람을 미워하는 죄다. 어떤 사람은 그런 건 없는데 은밀하게 7계명을 범하는 죄다. 어떤 사람은 남의 그릇을 탐하고 도둑질하는 죄다. 이런 종류의 죄가 사람마다 각기 다 달라서 자기 스스로 양심을 딱 써보면, 눈을 감고 양심을 써서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회개하기 원하시는 죄는 바로 요놈이다. 자기가 생각하면 바로 압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그게 1호 금령입니다. 그놈을 회개하기 전에는, 고것 끊기 전에는, 공부하는 학생 절대 공부 안됩니다. 해도 그 공부로 자기는 실패하지 성공 못합니다. 그거 가지고 직장생활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고 평탄하지 못합니다. 그 죄를 가지고 장사하면 그 장사는 안됩니다. 되면 그만큼 더 손해가 됩니다. 고 죄를 가지고 인간관계를 가지면 사람들에게 멸시천대 조롱을 받게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직접 관할하시고 관리하시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아무도 손 못댑니다. 애굽나라 바로가 그렇게 큰 강대국이었지만은 하나님이 내 보내랄 때 보내지 아니하고 강퍅 부리다가 그 신하들이 나중에 8번짼가 9번째 재앙을 받고 나서 말하기를 ‘왕은 아직도 애굽 나라가 망한줄을 모르고 있습니까? 왜 그렇게 강퍅을 부립니까?’ 저거 스스로 그랬습니다. 이제 제발 좀 보내자고. 안 보내다가 애굽 나라 완전히 망해 버렸습니다. 아마 역사적으로 그 뒤에 애굽나라가 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죄를 안 지으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을 주시는 그 백성에게 같이 협조하고 도와주면 덩달아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나라든지 사회든지 그 나라에 그 사회에 그 시대에 교회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교회가 신앙의 본질을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고 믿는 사람이 되어 있으면 그 사회가 복을 받고 그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이 가정에 하나 있으면 하나님이 직접 간섭하시는 그 사람이 가정에 있으면, 그 사람을 그 가정 가족들이 반대하지 않는 이상 그 가정은 그 사람 때문에 복을 받습니다. 보디발 집이 요셉 때문에 복을 받았습니다. 그리 되는 겁니다. 바벨론 나라가 다니엘 때문에 복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에 출애굽 전 애굽 나라는 요셉 때문에 그 나라가 세계 강대국이 됬고 살았습니다. 근데, 이런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죄 없는 이스라엘 하나님 백성들을 누구든지 방해하면 그들을 하나님이 깨뜨리게 되고, 반대로 협조하면 그들도 덩달아서 복을 받습니다.
반대로 믿는 사람이 죄 지어서 하나님께 징계 받는데, 그 징계 받는 그 사람을 하나님의 그 징계를 가볍게 여기고 그 사람을 다른 면으로 도우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돕는 그 사람까지 쳐버립니다. 돕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실패하지 않는 길은 죄를 안 짓는 겁니다. 회개하는 겁니다. 성공하는 길도 모든 죄를 짓지 않는 겁니다. 이거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가나안 향해서 가다가 요 모압과의 관계에서 왜 계속 승승장구하던 이스라엘이 갑자기 하루 24000명이 죽었는데 모압 군대가 와서 죽인 것이 아니고 염병으로 죽었습니다. 죽은 이유가 뭐냐? 그들이 발락의 술수에 발람의 고 술수를 이용해서 이스라엘을 미혹해서 죄를 짓게 만드니까 하나님이 그들을 쳐서 24000명이 죽었고 하루에 23000명이 죽었습니다. 천명은 몇일만에 죽었는지 모르겠지만은 하루에 23000명이 죽었고 합해서 24000명이 죽었습니다. 그게 특수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입니다. 죄를 회개했을 때 없을 때는 아무도 그들을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꼭 같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죄만 없으면 아무도 우리를 건드리지 못한다, 그러나 죄만 지으면 우리는 결코 패망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에게 버림받고, 내가 다른 사람을 죄를 짓게 만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됩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죄의 해독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기억을 하고, 우리는 어떤 경우는 죄 안 짓고 사는 우리가 되게 힘쓰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제목: 죄의 해독
요점:
1. 본문의 배경
1)출애굽한 이스라엘의 군사력은? (피난민) 정도의 수준
2)빈약한 이스라엘이 계속 승리한 비결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
3)모압왕 발락이 청해 온 선지자는? 브올의 아들 (발람)
4)발락이 발람을 청해 온 목적은?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고
5)발람이 이스라엘에 대해서 한 일은? 세 번 (축복)
2. 이스라엘의 범죄
1)발락이 발람을 무사히 보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봅시다.)
2)이스라엘이 싯딤에서 범한 죄는? (음행)죄, (우상) 숭배 죄
3)범죄한 두 사람을 죽여 하나님의 노를 푼 사람은? (비느하스)
4)이스라엘의 범죄로 죽은 숫자는? (2만 4천명)
5)이스라엘의 수많은 사람이 죽은 원인은? (죄)를 지었기 때문
3. 하나님의 백성은
1)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
2)이스라엘에 큰 화가 온 원인은? (죄) 때문
3)하나님의 백성은? (죄)가 없으면 아무도 해할 수 없다
4)하나님의 백성은? (죄)만 지으면 반드시 패망한다.
5)죄를 없이하는 방법은? (회개)
4. 죄의 해독
1)죄는? (법)을 어긴 것
2)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진 것
3)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
4)죄를 범하면? 하나님께 (버림) 받고
5)남을 범죄케 하면? 하나님의 (원수)
5. 죄의 해독을 알고 죄를 짓지 않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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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민수기 24:1-13
성경에 보면, 우리 사람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이 종종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는 대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고,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런데 노아 시대때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의 타락함을 인해서 세상이 타락했고 세상의 타락함을 인하여 하나님께서 노아 여덟 구를 제외한 전 인류를 전부 홍수로 멸망을 시켜 버린 기록이 있습니다. 또 여기도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이 범죄했을 때 하나님께서 염병을 보내서 24000명을 죽이는 이런 큰 벌을 내리셨습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중에서 한 이스라엘 족장 한 사람이 이방 여인을 데리고 들어오니깐 비느하스가 창을 들고 그 남녀를 찔러서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진노가 그쳤고, 그 남녀를 죽인 비느하스를 크게 축복을 하셨습니다.
이런 일들은, 세상의 이종교적인 그런 관점이나 도덕적인 관점에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어려운 일들입니다. 기독교 신앙이란 것은 이종교와 다르고 또 사람들이 알기 어려운 그런 면들이 있습니다. 요즘 우리 주일학교 공과를 진실 만들자 하는 말씀을 가르치고 있는데, 말세가 되면 이 세상은 사람들을 중심하고 사람들을 우선하는 그런 사상과 그런 주의와 그런 인식과 그런 분위기와 실제가 되게 됩니다. 모든 것보다 사람이 우선이고 사람이 제일이고 사람이 전부다 그래서 나라의 정치 체제나 모든 제도나 또 경제나 교육이나 문화예술이나 모든 운동이나 또 심지어 종교까지도 모든 것을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도록 사람을 위해서 있도록 그렇게 모든 분위기가 몰아져 가는데 이걸 가르켜 어려운 말로 인본주의라 합니다. 말세가 되면 세상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든 어느 민족이든 또 어느 지역이든 어느 사회든 할 것 없이 온 세상은 전부 사람이 최고다 사람이 제일이다 사람이 우선이다 하는 이런 인본주의 사상, 이런 분위기 이런 세상이 점점 되어져 갑니다. 그리 되어질 때 그것을 반대할 수 있는 그런 명분이 이 세상에는 어떤 경우에도 없게 되어 집니다. 세상은 사람이 중심이다. 자,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사람이 제일이다, 사람이 중심이다, 사람이 최고다, 모든 것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모든 것을 사람에게 다 맞춰야 된다 하는 이 말이 이 주장이 틀린 겁니까, 좋은겁니까?
모든 것보다 사람이 제일이다,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나라의 정치도 사람에게 맞춰야 된다, 회사를 경영해도 사람이 우선이다. 또 모든 교육은 사람을 중심하도록 그렇게 가르쳐야 된다, 종교도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사람 없는 종교는 필요없다. 사람이 전부고, 우선이고 제일이고 중심이다 하는 이 말, 이 주장 이것이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이게 굉장히 좋은 겁니다. 이게 좋으니까 사람은 아무리 못나도 부족해도 좋고 나쁜 걸 압니다. 어느 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어느것이 귀한 것인지, 어느것이 쓸모 없는 것인지를 사람들은 안다, 그말이지요. 아니까, 사람 중심의 사람 위주의 그런 분위기 그런 사상이 일어나면, 다 찬성을 하고 좋아합니다. 싫어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다 찬성하고 협조하고 좋아해서, 나라는 달라도 민족은 달라도 지역은 달라도 모든 세상은 전부 사람 중심의 세상으로 점점 화 되어져 갑니다.
그런데 그래 가지고 전부 그래 하나가 되어지는데 그런데, 기독교라는 이 종교는 성경에 보니깐 하나님이 제일이고, 하나님이 전부고, 하나님이 우선이지, 만약에 사람을 하나님보다 우선하고 앞세우면 하나님께서 크게 진노해서 멸해버리는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온 세상에 사람이 제일이라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기독교를 주목을 하고 종교라는 것은 사람이 만든 것이고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사람 때문에 있는 건데, 종교가 사람보다 우선하면 그 종교는 용납할 수 가 없다 그래가지고 말세가 되면 온 세상이 달라들어서 하나님이 제일이라는 그 신앙 사상을 가진 기독교를 견디지 못하게 하는 역사가 말세가 되면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도 성경은, 아무리 사람이 귀해도 아무리 사람이 중해도 사람이 하나님보다 앞설 수는 없다는 것을 가르치는 게 성경입니다. 이런 신앙 사상을 이런 주의를, 일반 이종교적인 관점에서 도덕적인 관점에서 아무리 설명을 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 수 없는 그런 일입니다. 이게 신앙이라는 겁니다. 기독교는 이런 면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비느하스라는 사람이, 범죄하는 남녀를 창으로 찔러서 죽였습니다. 사람 죽이는 걸 뭐라 그럽니까? 사람 죽이는 걸 두 글자로 죽일 ‘살’ 자, 사람 인’자 살인이라 그럽니다. 십계명 중에서 제 6계명이 ‘ 인하지 말지니라.’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비느하스가 두 남녀, 연애하는 두 남녀를 창으로 찔러서 죽였습니다. 죽이니까 하나님께서 크게 박수를 치면서 ‘너 참 잘했다, 너 때문에 내가 이스라엘에 대한 진노를 그치겠다.’ 하고 크게 칭찬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세상에 사람을 죽였는데 칭찬하다니, 복을 주다니,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이것이 기독교에 그런 면이 있다는 것을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은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과 다르고 이종교와 다르다는 요 인식을 완전히 바꿔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또 삐뚫어지게 돼지 뒷발톱처럼 어긋나는 사람들은, ‘그러면 사람 죽여도 좋다는 말인가.’ 사람 죽이면 살인입니다 큰일나지요. 그런데 여기는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어떤 면인지를 오늘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학생들은 문답에 집중을 하고, 앞에 것은 없고 인제 들어갑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애굽에서 나온 걸 ‘출애굽’ 이라 그리 말하지요.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고 가나안을 향해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의 권능으로 애굽을 완전 초토화 시키고 나왔지만은, 그러나 쫓겨나온 사람들입니다. 피난민 들입니다. 애굽나라에서 종살이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겨우 구원을 받아 쫓겨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당시 군사력을 살펴보면 피난민 정도의 수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군사가 없습니다. 무기도 없습니다. 그들의 군사력은 피난민 정도같은 그정도 수준의 군사력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가는 데 그들의 걸음을 막는 민족이나 나라나 군대마다 전부 판판히 다 이스라엘 앞에 다 깨져 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 피난민 수준 정도의 군사력을 가지고 그들 가는 길을 막는 군대든 나라든 장군이든 왕이든 모조리 다 깨어 버리고, 계속 전진을 해 나갑니다.
그렇게 빈약한 이스라엘이 연승을 할 수 있게 된 그 비결이 뭐냐? 비결이 무었이겠습니까? 그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깐 그 이스라엘 군대를 아무도 이길자가 없습니다. 다윗의 원래 직업은 양치는 목동입니다. 그 양치는 목동 초군 다윗이 이스라엘의 사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시니까 다윗의 군대는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다고 표현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주변에서 다윗의 군대를 이길 군대나라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으니, 그는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종살이 하다가 겨우 몸만 빠져 나온 그들인데 무기가 있을 리가 없고, 전쟁 해 본 경험이 없는 그들이 가는 곳마다 이기게 된 비결은, 군사나 무기나 전략에 있지 아니하고, 그들이 모신 하나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들은 계속해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계속 전쟁을 승리하면서 막는 적을 물리치면서 가나안을 향해 점점 가다가, 모압이라는 나라를 이제 향해 가는데 모압 변경쯤 갔는데, 모압을 통과해야 되는데, 모압나라 왕의 이름이 발락이라는 사람입니다.
한번 같이해보실까요? 유명합니다. ‘발락’ 발락‘ 이 사람이 누구라고요? 모압나라의 왕입니다. 이 왕이 가만히 보니깐 애굽에서 나온 한 민족 이스라엘이 있는데 별것 없는 사람들 같은데 보니까 자기 주변의 전부 크고 작은 나라들을 모조리 격파하고 야금야금 소가 풀을 뜯어 먹는 것처럼 뜯어먹고 오고 있으니까, 이게 도대체 어찌된 것인가 겁이나서 밑에 신하들 모아놓고 회의했습니다. ‘이무리가 점점 소가 풀을 뜯어먹음같이 먹어오니까 우리나라가 있다가는 우리나라도 점렴되겠다, 방법이 없겠느냐,’ 하니까 이제 아는 사람들이 ‘저 무리는 저들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이라서 인간의 군대 힘으로는 절대 못 이깁니다. 그들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 그들을 하나님 섬기는 하나님 선지자가 이스라엘을 저주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선지자가 어디 있는가? 저 어느 변경에 보면은 브올이라는 사람의 아들 발람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또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발람’ 이름이 비슷하죠? 발락은 왕이고 발람은 선지잡니다. 뒤에 글자가 틀립니다. 발락은 모압 나라 왕이고, 발람은 하나님의 선지잡니다. 그 선지자에게 발락 왕이 높은 신하들과 많은 재물과 왕의 친서를 써서 발람에게 보냈습니다. 와서 이스라엘을 저주좀 해 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부귀영화를 주고 아주 큰 권세를 주겠다. 그러니까 발람이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들은 축복받은 백성인 줄 알고 저주하면 안되는 줄 아니까 그 말 들을 필요도 없고 그들 대화할 필요도 없고 상관없다 하고 쫓아 보내면 되는데, 그들이 들고 온 부귀영화가 탐이 나니까, ‘내 맘대로 못한다, 하나님에게 한번 물어 보겠다.’ 하나님께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일 아침에 TV를 보면 안되는데 어린아리이가 TV를 탁 켰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재밌는 프로 중요하다 싶은 프로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예배를 봐야될까, 주일 예배당에 가야될까 TV보고 앉아있을까 기도한번 해보자. 그거 기도할 필요가 있는겁니까 없는 겁니까? 그건 기도하는 자체가 죄가 되는 겁니다. 그럴 때 하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 죕니다. 그거는. 할 필요가 없는 거지요. 그런데 탐이 나니까, ‘ 오늘밤에 여기 자라. 내가 하나님께 물어 보겠다.’ 그거 탐심입니다. 그러니까 밤에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너한테 온 사람이 누구냐?’ ‘예, 발락이 보낸 사신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가서 이스라엘을 저주좀 해달랍니다.’ 하니까 하나님께서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저주하지도 말아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니라,’ 그러니까 발람의 마음이 좋았겠습니까, 속이 좀 뒤틀렸겠습니까? 가고싶은데 하나님께서 못가게 하니까 속이 뒤틀렸지만은 차마 하나님에게 반항은 못하고 예 알겠습니다. 그래놓고 입이 툭 튀어나와가지고 아침에 ‘못가겠습니다. 하나님이 못가게 하네요.’ 그러니까 사신들이 딱 보니까 가고 싶은데 붙들려서 못가는게 보인다 그말이죠.
그러니까 왕에게 가서 ‘안한다고 그러는데, 보니까 좀더 많이 가져가면 아마 올것도 같습니다. 보니까 흔들립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더 높은 사람들하고 더 높은 권세와 친서를 가지고 또 갔습니다. 와서 이 백성을 저주만 해 주면 내가 굉장히 큰걸 주겠다 이래 하니까 이 발람이, 오늘밤에 또 자라, 한번더 물어볼게. 혹시 하나님 마음이 변할지도 모르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날밤에 ‘니가 가고 싶으면 가야지, 자율성이 있는데.’ 그래서 그 다음날 너가 가기는 가되 니 맘대로 하면 알아서 해라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라. 그래서 끄덕끄덕 갔습니다. 가다가 누가 막습니까? 발람이 그걸 가라 한다고 가다가 누가 막았습니까? 당나귀가 가다가 막고, 세 번을 막으니까 당나귀를 두드려 패니까 당나귀가 말을 했습니다. ‘왜 나 때리느냐? 너 죽을 길 가는거 내가 막았는데 나를 때리느냐’ 그래도 이 미련한 것이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칼을 들고 죽이려 있는데, 그때 다 봤지만은 그러고도 끝까지 가 버렸습니다. 가서, 갔지만은 맘대로 못했고 그래가지고 발락이 환영을 하고 잔치를 하고 세 번을 발람이 시키는 대로 제단을 쌓고 저주하도록 조건을 갖춰 줬지만은, 발람이 단 한번도 저주를 못하고 세 번을 이스라엘을 저주를 못하고 축복을 했습니다.
축복을 하고 난 다음 한번 하고 한번 축복할 때 발락이 듣고, ‘내 원수를 저주하라고 데려왔는데 축복을 하다니, 너 죽고싶냐’ 그렇지만은, ‘내 맘대로 못합니다 하나님이 시키는데’ ‘그러면 다시 한번 가 보자’ 또 두 번째 도 가서 축복하니까 ‘너 정말 그럴꺼야 당신 그럴꺼야’ ‘내 맘대로 못합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죽어도 못합니다.’ 세 번째 또 축복하니까 죽여야 될 건데, 아마 속에 무슨 밀약이 있엤겠지요. 안 죽이고 곱게 돌려 보냈습니다. 발락이 발람을 저주하라고 데려왔는데, 세 번을 축복했는데 무사히 돌려보낸 그 이유가 뭘까, 한번 생각해 보면 알 수가 있겠지요. 그리고 나서 발람이 돌아가고 나서 얼마 지나고 난 다음에 오늘 봉독한 요 25장 1절 사건이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싯딤이라는 곳에 머물러 있는데 갑자기 여인들이 어여쁜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남자들 미혹하고, 맛잇는 음식 잔치상을 차려서 미혹하니까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이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죄를 짓고 우상 섬기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이스라엘 가운데서 염병이 돌기 시작해서 전염병이 돌아서 하루에 23000명이 죽고, 합해서 24000명이 죽어가는데, 그래서 죽어가고 이스라엘은 울고불고 난리가 났는데, 회개한다고 그러고 있는 판에 이제 이스라엘 족장 한 사람이 모압 여인을 데리고 울고불고 있는 판국에 데리고 들어온 겁니다. 그러니까 비느하스가 보고 속에서 불이 나 가지고 창을 들고 따라가서 대번에 남녀를 창으로 찔러서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표현하자면 ‘내 속이 시원하다’
범죄함으로 이스라엘이 죽어 나자빠지고 있는데, 그 판국에 또다시 더 큰 죄를 짓는 그런 것이 보이니까 그 죄짓는 남녀를 비느하스가 죽이니까, ‘내 노가 풀렸다.’ 그리고 그래 죽이는 순간 염병이 멈췄습니다. 더 이상 죽이 않고, 아마 그대로 뒀으면 수만명 수십만명이 죽었을 지 모르는데, 비느하스의 그 의로운 행위로 그때로 더 이상 죽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본문에 기록 되 있는 그런 일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범죄함으로 전체 몇 명 죽었다고요? 24000명, 많이 죽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은 이유가 뭡니까? 왜죽었습니까? 한말로 말하면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들이 죄를 짓기 전에는 어떤 나라도 어떤 무기도 어떤 군대도 어떠한 대적도 이스라엘을 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발람이 발락에게 가르쳐 준 밀약이 다 기록돼어 있지 않지많은, 그 성경 전체로 그 뒤에 보면 요 발람이 모세가 발람을 칼로 죽였다 그래 나옵니다. ‘술사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 하나님의 선지잔데 이게 변질이 되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하면 이스라엘 백성을 이길 수 있고, 어떻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망하는 그 방법을 술수를 발락에게 알려 줬습니다. 말하자면, ‘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이세상 어떤 무기와 군대로도 못이깁니다. 그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납니다. 그게 뭐냐?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 어겨서 죄를 짓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무기도 필요 없고, 싸울 필요도 없고, 저거 하나님이 그들을 멸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걸 가르쳐줘서, 음행죄, 우상숭배죄 죄를 짓게 만들었고, 그로 인해서 24000명이 죽게 되어 진겁니다.
그러면 이런 이스라엘 백성의 특수한 배경은 왜 그런거냐? 이스라엘이라는 그 민족이 어떤 민족이냐?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이때도 그랬고 과거도 그랬고 그 뒤에도 그랬고 언제든지 그들에게 큰 병이 오던지, 또 기근이 오던지 전쟁이 나던지, 화가 오게 되는 그 원인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큰 화가오는 원인은 딱 하나, 그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계명을 어기는 죄를 지을 때 뿐입니다. 그들이 죄만 지으면,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경우도 그 누구도 죄가 없으면 절대 해하지를 못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를 이루기 전 고대로 고대 신전 국가 시대 때 말하자면은 노아 때나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이나 요셉이나 이런때도, 그들에게 죄가 없으면 아무도 그들을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에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민족을 이루고 많은 국가를 이루고 나서도 그러고 거기서 나올 때도 그렇고 나와서도 그러하고,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이스라엘 백성을 해할 수 있는 그런 적은 세상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떤 경우도 죄없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해할 수 있는 그런 세력이나 그런 경우는 절대 없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지으면 죄만 지었다 하면 이거는 그 어떤 것도 용납되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도 이스라엘을 변호하거나 방어하거나 편을 들지를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는데, 죄 지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징계하시고, 노여워서 그들을 때리는데 막으면, 막는 그 사람까지 뚜드려 패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라, 그들에게 화가 올 때는 원인은 죄 때문이라. 하나님의 백성은 죄만 없으면 어떤 경우도 그 누구도 그들을 해롭게 하거나 패망 시킬 수 있는 세력도 방법도 무기도 절대 없고, 반대로 하나님의 백성이 죄만 지었다 하면 죄 지은 하나님 백성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은, 방법은 결단코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죄 때문에 망하는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이 그 죄를 없이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죄를 없이하는 방법은 예수님 대속을 힘입고 회개하는 길 밖에 없는 겁니다. 회개함으로 죄를 회개해서 정리하고 나면, 그 다음 하나님의 노가 풀어지고 그러면 다시 또 복이 오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이스라엘이고 오늘 신약에는 우리 믿는 사람들, 우리가 신령한 이스라엘이고 하나님 백성들입니다. 그러면 오늘 여기있는 저나 여러분 모두가 다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 자기하는 사업이든지 학생들 공부던지, 경제던지 인간관계 던지 건강이던지, 교회도 마찬가지고, 자기사는 세상 어떤 경우든 어디든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죄만 없으면 우리를 해롭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과 그런 세력 대적은 이 세상에는 결코 없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 되고, 믿는 사람이 죄를 짓지 않으면, 죄 없은 예수 믿는 사람을 손해보게 하는 해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절대없다 하는 요것을 꼭 기억을 하십시다.
동시에 예수 믿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죄를 가지고 있으면 그거는 아무리 죄를 가지고 충성을 해도 죄를 가지고 아무리 열심히 바로 산다고 해도 죄를 짓고 있으면서 아무리 기도해도 성경 읽어도 심방하고 전도해도 연보를 많이 해도 충성을 해도, 죄를 가지고 공부를 해도 죄를 가지고 가정 생활을 해도 죄를 가지고 사업을 하고 직장 생활해도 죄를 가지고 신앙생활 해도, 어떡하든 무엇을 하든 예수믿는 사람이 죄를 가지고 있으면, 죄만 있으면 그거는, 거기에 결코 성공이나 승리는 절대 없다는 것을 꼭 기억을 해야 합니다. 죄 없는 예수 믿는 사람을 패망 시키는 길은 없다. 죄를 가진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꼭 기억하십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죄 없는 사람을 손해케 하는 길은 없다.’
‘ 죄있는 믿는 사람이 성공하는 길은 없다.’
이거 꼭 기억해야 합니다. 절대 법칙입니다. 절대는 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건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이니까 피조물 어떤 세력이나 단체나 이걸 바꿀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고대나 중세나 지금이나 앞으로 영원토록 죄 없는 사람을 손해보거나, 해할 수 있는 방법은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까 믿는 사람이 자기가 경제활동을 하던지 장사를 하던지, 좀 크게 해서 사업을 하던지 직장생활 하면서 다니던지 인간관계를 맺던지, 공부하던지 자녀를 기르던지, 부부 생활을 하던지, 자기 앞날에 무엇을 계획하고 일을 진행해 나가던지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믿는 사람이 이 세상 살면서, 죄가 없으면 죄 없는 곳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죄 없는 예수 믿는 사람을 끌어내리거나, 손해보거나, 망하게 하는 길은 절대 없습니다.
반대로 죄를 가지고는 믿는 사람이 어떤 경우도 성공이나 목적달성이나 승리할 수 있는 길은 절대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의 성공의 방법은 있는 죄를 회개하고, 죄를 다 정리하는 것이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것이고, 믿는 사람의 대적은, 원수는 이거는 공산주의라던지 살인 강도라던지 이 세상의 무슨 불경기 라던지 인간관계 나를 싫어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대적이 아니고, 예수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적은 뭐냐,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원수는 다름아닌 죄가 믿는 사람의 대적이며 원숩니다. 나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는 고 일이 바로 원수고, 고 세력이 바로 원숩니다. 죄만 지었다면 믿는 사람은 판판히 실패하고 안되는 겁니다. 요걸 꼭 기억하십시다.
그렇다면 죄가 뭐냐? 죄라는 것은 이 세상이 말하는 죄는 법을 어긴 걸 죄라 그럽니다. 어느 나라든 단체는 어느 곳이든 그곳에 법을 어기면 죄라 그리 말하고, 성경이 말하는 죄는 무엇이 죄냐?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의 말씀에 삐뚫어진 것을 죄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에 어긋나는 것, 이 말씀에 삐뚫어진 것, 이 말씀에 거역하는 것을 죄라 그리 말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도덕이나 윤리 이것도 죄가 될 수 있지만,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고 삐뚫어질 때 죄라 그리 말합니다. 그리고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내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내가 죄를 범하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그런데, 내가 죄를 지으면 내가 하나님게 버림 받고, 내가 다른 사람을 죄를 짓게 만들면, 범죄케 하면 이거는 하나님의 원수가 됩니다. 내가 죄를 지으면 내가 하나님게 버림 받는데, 내가 다른 사람을 죄를 젓게 만들면 하나님의 원수가 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8장에 보면, ‘소자 하나를 실족케 하면, 아무리 작은 사람 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죄를 짓게 만들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는 것이 낫다.’ 큰 멧돌을 목에 달고 깊은 바다에 던져지면 죽지 않습니까? 다시 헤어나오지 못하고. 차라리 그것이, 다른 사람을 죄 짓게 하는 것 보다는 그게 낫다 그말입니다. 죽임을 당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 내 손이나 발이 너로 하여금 범죄케 하면 차라리 찍어버려라. 손을 끊어버리고 발을 끊어버리고, 내 눈이 너를 죄를 짓게 만들면 눈을 빼 버려라. 한 손이나 한발, 한 눈을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이, 두발 두손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가는 것보다 차라리 낫다는게 성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라는 것은 우리 믿는 사람을 완전히 절단 내는 것이 죕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 어기는 것, 말씀에 삐뚫어진 것 요거는 믿는 사람 우리 개인의, 내 개인의 앞날, 내 개인의 모든 지위도 권위도 자기 모든 것 다 절단내는 것이 믿는 사람의 죕니다. 어떤 죄든지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죄를 지었다면, 개인은 개인대로, 가정에 죄가 있으면 가정은 가정대로, 부모와 자녀 사이에 죄가 있으면, 부모가 자녀를 믿음으로 바르게 기르고 싶은데 부모는 죄가 있으면, 속된 말로 죽었다 깨어나도 자식이 바로 돼지 않습니다. 이거는 믿음의 사람일수록 더합니다. 부모가 하나님앞에 뻔히 죈줄 알고 고범죄를 가지고 죄를 회개 하지 않고 죄가 있는 상태에서 자식을 위해 아무리 애를 써도, 그 자식이 바로 되지 아니합니다. 부부가 한쪽이 잘못되서 한쪽은 신앙없는데, 신앙 없는 남편을 신앙의 길로 인도하려고 애를 써도, 죄를 가지고 있으면 결코 되어지지 아니합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그 직장에 대해서 죄를 가진 직장생활은 그 직장이 절대 바로 될 리가 없습니다. 구멍가게 해도, 사탕 장사를 해도,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죄를 가지고 장사하면 그 장사는 안됩니다.
마치 예를 들면은 사람 몸속에 보이지 않는데, 암병이 있으면 그 암병을 치료하기 전에는 수술해서 그걸 다 죽이거나 치료하기 전에는 그 사람은 먹으면 먹는만큼 암은 더 빨리 퍼집니다. 나이가 많이 들어서 몸이 다 굳어지고 그런 사람들은, 그래서 연세가 많은 분들은 암이 들어도, 암이 있으도 자연 수명하는 거나, 암이 퍼지는 거나 진행 속도가 비슷하다 그러죠. 그래서 연세가 많은 분들은 굳이 암이 있어도 급하게 수술하지 않습니다. 진행이 더디니까. 그만큼 몸의 모든 활동이 느리다는 겁니다. 약하니까. 그런데 젋은 사람이 암병이 걸리면 혈기왕성하니까 모든 혈액순환이 왕성하니까 암이 그만큼 빨리 퍼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암이 있는 상태로 먹으면 먹는 만큼 암을 더 성장시켜서 빨리 죽게 만들지 유익이 없는 것처럼, 믿는 사람이 어떤 경우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죄,
이 죄는 숫자가 많은데, 각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만한 금령이 있습니다. 1호 금령. 갑이라는 사람에게는 예를 들면은 우상 숭배 죄다. 근데 을이라는 사람은 우상숭배는 없는데 원망하는 죄다. 또 병이라는 사람에게는 주일 범하는 죄다. 어떤 사람에게는 다 잘하는데 이거는 사은이 없어서 부모님께 불효하는 죄다. 어떤 사람은 다 잘하는데 사람을 미워하는 죄다. 어떤 사람은 그런 건 없는데 은밀하게 7계명을 범하는 죄다. 어떤 사람은 남의 그릇을 탐하고 도둑질하는 죄다. 이런 종류의 죄가 사람마다 각기 다 달라서 자기 스스로 양심을 딱 써보면, 눈을 감고 양심을 써서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회개하기 원하시는 죄는 바로 요놈이다. 자기가 생각하면 바로 압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그게 1호 금령입니다. 그놈을 회개하기 전에는, 고것 끊기 전에는, 공부하는 학생 절대 공부 안됩니다. 해도 그 공부로 자기는 실패하지 성공 못합니다. 그거 가지고 직장생활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고 평탄하지 못합니다. 그 죄를 가지고 장사하면 그 장사는 안됩니다. 되면 그만큼 더 손해가 됩니다. 고 죄를 가지고 인간관계를 가지면 사람들에게 멸시천대 조롱을 받게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직접 관할하시고 관리하시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아무도 손 못댑니다. 애굽나라 바로가 그렇게 큰 강대국이었지만은 하나님이 내 보내랄 때 보내지 아니하고 강퍅 부리다가 그 신하들이 나중에 8번짼가 9번째 재앙을 받고 나서 말하기를 ‘왕은 아직도 애굽 나라가 망한줄을 모르고 있습니까? 왜 그렇게 강퍅을 부립니까?’ 저거 스스로 그랬습니다. 이제 제발 좀 보내자고. 안 보내다가 애굽 나라 완전히 망해 버렸습니다. 아마 역사적으로 그 뒤에 애굽나라가 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죄를 안 지으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을 주시는 그 백성에게 같이 협조하고 도와주면 덩달아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나라든지 사회든지 그 나라에 그 사회에 그 시대에 교회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교회가 신앙의 본질을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고 믿는 사람이 되어 있으면 그 사회가 복을 받고 그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이 가정에 하나 있으면 하나님이 직접 간섭하시는 그 사람이 가정에 있으면, 그 사람을 그 가정 가족들이 반대하지 않는 이상 그 가정은 그 사람 때문에 복을 받습니다. 보디발 집이 요셉 때문에 복을 받았습니다. 그리 되는 겁니다. 바벨론 나라가 다니엘 때문에 복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에 출애굽 전 애굽 나라는 요셉 때문에 그 나라가 세계 강대국이 됬고 살았습니다. 근데, 이런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죄 없는 이스라엘 하나님 백성들을 누구든지 방해하면 그들을 하나님이 깨뜨리게 되고, 반대로 협조하면 그들도 덩달아서 복을 받습니다.
반대로 믿는 사람이 죄 지어서 하나님께 징계 받는데, 그 징계 받는 그 사람을 하나님의 그 징계를 가볍게 여기고 그 사람을 다른 면으로 도우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돕는 그 사람까지 쳐버립니다. 돕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실패하지 않는 길은 죄를 안 짓는 겁니다. 회개하는 겁니다. 성공하는 길도 모든 죄를 짓지 않는 겁니다. 이거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가나안 향해서 가다가 요 모압과의 관계에서 왜 계속 승승장구하던 이스라엘이 갑자기 하루 24000명이 죽었는데 모압 군대가 와서 죽인 것이 아니고 염병으로 죽었습니다. 죽은 이유가 뭐냐? 그들이 발락의 술수에 발람의 고 술수를 이용해서 이스라엘을 미혹해서 죄를 짓게 만드니까 하나님이 그들을 쳐서 24000명이 죽었고 하루에 23000명이 죽었습니다. 천명은 몇일만에 죽었는지 모르겠지만은 하루에 23000명이 죽었고 합해서 24000명이 죽었습니다. 그게 특수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입니다. 죄를 회개했을 때 없을 때는 아무도 그들을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꼭 같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죄만 없으면 아무도 우리를 건드리지 못한다, 그러나 죄만 지으면 우리는 결코 패망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에게 버림받고, 내가 다른 사람을 죄를 짓게 만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됩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죄의 해독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기억을 하고, 우리는 어떤 경우는 죄 안 짓고 사는 우리가 되게 힘쓰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