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3-주전(히12:1-2)
무거운 욕심과 얽매이는 죄2013-06-23조회 429추천 44
본문: 히12:1-2
제목: 무거운 욕심과 얽매이는 죄
요점:
본문: 히브리서 12장 1절-2절
제목: 무거운 욕심과 얽매이는 죄
요점:
1. 수많은 증인들
1)세상에 왔다 간 수많은 사람들은 우리에게 무엇? (증인)
2)증인이란? (보여) 주는 사람, (알려) 주는 사람
3)허다한 증인들이 알려 주는 사실들
①사람은 (죽는다).
②땅위의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③죽을 때는 다 (후회)하고 (두려워)한다.
④(믿음)으로 산 사람은 후회도, 두려워도 않는다.
⑤그러므로 (믿음)으로 살아라.
2. 벗어 버릴 2가지
1)세상을 살고 간 모든 사람들의 생애는? (욕심)에 눌리고 (죄)에 매여
2)믿음으로 승리한 선진들의 비결은? 무거운 (욕심)과 (죄)를 벗어 버린 것
3)우리가 벗어 버릴 2가지는? 무거운 (욕심)과 얽매이는 (죄)
4)벗어버릴 욕심은? (사욕)
5)죄는?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진) 것, 말씀을 (어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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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3. 우리의 경주
1)우리는? (경주)하는 사람들
2)경주는? (인내)가 필요하다
3)인내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
4)경주란? (달음질), 쉬지 않고 달리는 것
5)우리의 경주는? 자기의 (신앙생활). (말씀)대로 사는 생활, (빛) 생활
6)경주의 방향은? (온전)을 향한 경주, (주님)을 향한 경주
4. 우리의 소망
1)우리가 바라보는 소망은? (예수님) 같이 되는 것
2)예수님은? (믿음)의 주, (온전케) 하시는 분
3)믿음은? (순종), 주라는 말은? (책임)지시는 분
4)순종하면? (온전)을 책임지시는 주님
5)예수님의 승리는?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심
6)우리의 승리는? (믿음, 순종)과 (십자가)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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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0623 주전
히브리서 12:1-2
11장에 믿음의 선진들의 생애를 많은 사람들 중에 아주 일부분만 기록해주셨습니다. 세상에 왔다가 살고 간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믿음으로 살고 간 믿음의 선진들이 많이 있는 중에 일부분만 여기 11장에 기록을 해두셨습니다.
그들은 세상에 살되 이 세상을 소망하고 세상을 위해 살지 아니하고 인생의 죽음을 알고 죽음 너머 부활과 하나님의 심판과 영원무궁세계를 알고 그때를 바라보며 오늘을 살므로 오늘을 사는 세상의 모든 생활들이 눈앞에 보이는 이익이 없을지라도 오히려 현재 눈앞에 보이는 여러 가지 난관 역경 어려움들이 있을지라도 인생은 다 한 번 죽는 것이고 죽음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죽음 너머에 다시 사는 부활이 있고 그 넘어 심판이 있고 끝없는 영원한 세계가 있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말씀으로 깨달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을 살되 더 나은 세상 넘어 세계 부활의 세계를 소망하면서 살고 그 생활하는데 만나지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만날지라도 그 어려움을 구차하게 면하기 위해서 신앙을 배반하지 아니하고 믿음을 끝까지 지켜나간 믿음의 선진들이 11장에 기록이 되 있습니다.
그 기록된 사람들 외에도 많이 있고 또 반대로 11장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들 아닌 여기 기록되어있지 않아도 믿음 없이 세상에 살고 간 말하자면은 인생의 죽음과 죽음 너머 부활과 하나님의 심판과 무궁세계를 믿지 못하고 생각지 아니하고 바라보지 아니하고 땅 위에 사는 눈앞에 닥치는 손익과 또 존비귀천과 여러 가지 희로애락 그런 것에 급급해서 당장만 보고 세상을 살아간 그런 사람들도 수없이 왔다가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이런 모든 사람들을 다 합해서 여기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수없이 많은- 많고 많은. 구름같이 둘러쌌다 그 말은 많다는 뜻입니다. 수없이 많아서 말하자면은 보지 않을래야 보지 않을수가 없고 또 듣지 않을래야 듣지 않을 수가 없는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는 이런 상황이 되어있는 것을 가리켜서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비유가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은 물반 고기반 그런 말이 있지요. 어느 강에 가니깐 강물인데 고기가 너무 많아서 물반 고기반이더라. 그곳은 뭐든지 뜨기만 뜨면 고기는 저절로 잡히는 겁니다. 여름철에 해운대 해수욕장 가보면 물반 사람반 싶을만큼 그렇게 사람이 바글바글하게 많습니다. 그곳에서 사람을 안볼래야 안볼 수 없고 또 사람들의 노는 모습을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고 그 상황을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집니다.
그것처럼 우리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되 우리들이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우리와 관계있든 없든 역사세계에는 헬 수 없는 구름같이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왔다가 이 세상을 살고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전부 우리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있고 뭔가를 알려주고 있는 증인들이라 그 말입니다. 증인이라 말은 뭔가를 알려주고 보여주고 알려주는 사람을 증인이라 그러는데 역사세계에 세상에 왔다가 어떤 모습으로 세상을 살았든지 이 세상을 살고간 수없이 많은 사람이 있었으니 그 모든 사람들은 전부 우리에게 허다한 증인들이라. 뭔가를 보여주고 알려주는 증인들이다 그 말입니다.
이런 수많은 증인들을 우리가 보고 있으니 그들의 모든 생애를 보고 직접 간접으로 듣고 알고있으니 그 말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그리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면 그 역사에 왔다간 수천억도 넘을 수많은 사람들 이거는 직접 해당이 안되는 말인데, 어느 어디 들은 말인지 제가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의 전세계에 인류에 전부를 다 합친 무게하고 이 세상에 지금 살고있는 개미들의 무게하고 무게가 같답니다. 그게 정확한 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전부의 몸무게하고 지금 지구상에 있는 개미 전부의 몸무게하고 무게가 같답니다. 그게 뭐 정확한 건지 또 우스개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개미가 많다는 말이고 그만큼 또 사람도 많다는 그런 뜻이 되겠지요.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구 숫자는 60억이 넘습니다. 현재 생존한 숫자가 그러합니다. 그러면 하루에도 수만명 수십만명이 죽고 태어납니다. 그러면 인간역사 육천년에 이 세상에 왔다가 죽어간 사람까지 숫자를 합하면 그 숫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천문학적인 그런 숫자가 되어질 겁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왔고 와가지고는 나름대로 이 세상을 모두 열심히 힘있게 부지런히 알차게 보람있게 열심히 살다가 때가 되면 세상을 다 떠나간 그 수많은 사람들 우리가 다 몰라도 그들의 모든 생애는 우리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있고 뭔가를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모든 생애 그들은 우리에게 증인들이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그 수많은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오늘 이 세상을 살아있는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무엇이며 알려주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고 갔던 우리 조상들- 할아버지 또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오대조할아버지 그 위에 조상들 또 세상에 왔다간 왕들 또 재벌들, 머리좋은 사람들, 인물 잘난 미남 미인들 또 공부 잘하는 사람들. 어떤 류의 사람이든지 오래 살았든지 짧게 살았든지, 잘 살았든지 못 살았든지, 성공했든지 실패했든지, 부자로 살았든 가난하게 살았든 어쨌든 역사세계에 이 세상에 와서 세상을 살다가 세상을 떠나간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알려주는 것이 무엇일까?
많이 있는 중에서 한 다섯가지로 간추려 보니까 첫째는 그들이 말도 하고 말하지 않아도 그들 자체로 보여준 것이 첫째는 인생은,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하는 것을 보여준 겁니다. 인생은 죽는다. 사람은 죽는다는 것을 역사세계에 왔다가 세상을 산 수많은 사람이 전부다 죽음으로 보여준 겁니다. 아무도 피하지 못한다. 사람으로 났으면 사람으로 살다가 한번은 죽어야 된다 이거는 거역할 수도 없고 항거할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는 절대 불가항력의 사실이다. 이 사실을 우리보다 먼저 왔다 세상을 살고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애와 죽음으로 죽지 않으려 했던 노력으로, 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겁니다. 인생은 반드시 죽는다. 안 죽은 사람이 있습니까? 안 죽는 사람이 있습니까? 안 죽을 사람이 있습니까? 왕은 안 죽습니까? 대통령은 안 죽습니까? 돈을 많이 모은 재벌은 안 죽습니까? 몸이 건강하면 안 죽습니까? 장군은 안 죽습니까? 머리 좋으면 그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가 있는 겁니까? 성격이 좋으면 안 죽습니까? 얼마전에 세상 떠난 그 분이 아마 안식교 목사님이지요? 황수관씨? 박사 웃음 전도사. 밝게 살아야 오래 살고 건강하게 산다고 웃음을 전파하는 웃음 전도사라는 그 사람. 그렇게 밝게 명랑하게 살았지만은 그 분 역시 아마 요즘 평균수명도 되지 못해서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요. 안 죽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이거는 절대 불가항력 피하지 못하는 겁니다. 이걸 우리보다 먼저 세상 왔다 살고 다 죽은 수많은 인류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알려 주고 있는 겁니다. 인생은 죽는다 이걸 보여주는 겁니다. 우리도 기억하십시다. 이걸 보고 알아야 되지 보고도 모르면- 보여주는데도 모르면 그 사람을 가리켜서 바보라고 그럽니다. 알려주는데도 모르면 역시 바보라 그럽니다. 우리는 보여주면 보고 알아야 되고 알려주면 듣고 보고 알아야 됩니다. 인생을 죽는다는 것을 수많은 구름같은 간증자들이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첫째.
두 번째는 인생은 한번 죽기 때문에 죽으면 모든게 끝나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니까 이 땅위에 사는 동안에 살아생전 그 사람이 무엇을 위해서 노력했든지, 어떻게 살았든지, 무엇을 건설하고 이루었든지, 무엇을 장만했든지 일단 죽고 나니까 자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자기 평생을 받치고 목숨 걸고 수많은 투쟁을 하고 한 나라를 세워놨던 그런 건국의 시조들 그런 나라의 영웅들도 죽으니까 그 사람과는 상관없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남기지 않는가? 이름을 남기는게 묘해서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이고 환경 따라 시대 따라 여인의 마음만 흔들리는 갈대같은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의 마음은 흔들리는 갈대같아서 여기 가면 이 사람되고 저기가면 저 사람 되는게 일반 보편 사람들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따라 바뀌는 것이 모든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배가 고프면 자식도 삶아먹는게 인간입니다. 역사에 그런 역사가 많았습니다. 배가 고프면 사람도 잡아먹고 배고프면 자기 태에서 난 자식도 삶아 먹는게 인간입니다. 인간은 믿을 것이 못 되는 겁니다. 이런게 다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인간들이 이름을 남겨놔도 이 시대에는 영웅으로 이름이 남았는데 시대가 바뀌니까 부관참실을 해서 죽은 시체를 꺼잡아내갖고 다시 목을 쳐죽이는 그만큼 역적을 만들어버립니다. 그 시대에는 역적이 됐는데 한 시대가 변하고 나니까 그 역적이 영웅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름을 남겨봐야 별 것 없고 아무리 재물 쌓아놔봐야 죽는 날까지 수천억 수조원의 재물 쌓아도 자기 죽고 나면은 자기가 차지하는 땅은 한 평도 안됩니다. 자기 누운 그 땅 그게 전부고 그마저도 자기 몸 썩고 나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자기와 상관이 없으니 이걸 가리켜 전도서 1장에는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것 전부다가 다 헛되고 헛되다. 다 헛되다 말씀합니다. 이걸 두 번째 가르칩니다.
첫째는 인생은 누구나 다 죽는다. 예외가 없습니다. 이걸 우리 앞에 살고간 구름같은 증인들이 가르쳐 주고 있는 겁니다. 두 번째는 그러기 때문에 땅위에 사는 인생의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이걸 두 번째 가르쳐줍니다. 다 헛됩니다. 그러면 헛된 인생을 살 것이 무엇인가? 그다음 이제 또 나오면 또 답이 나오겠지요.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헛된 겁니다.
세 번째는 그러기 때문에 헛된 인생살이, 한번만 주신 기회, 칠팔십년의 짧지 않은 그런 세월- 하나님이 얼마든지 보여줬고 알려줘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을 알게 하셨지만은 그리 살지 못하고 믿음으로 살지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세상만 바라보고 헛된 것만 욕망을 하고 불철주야 노력했던 그 수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죽을때는 다 후회합니다. 후회하고 또 두려워합니다. 내가 왜 그렇게 살았을까? 사람이 안 믿는 사람으로서 잘난 사람은 죽을 때, 마지막 죽음의 그날, 어젠가 신문에 보니까 그분이 나왔데요. 천주교 믿는 사람인데, 치과 의산데, 그가 삼십 몇 년 동안을 나환자들, 나환자들 촌을 다니면서 일을 해주고 이 치료를 해주었답니다. 근데 초기에 그분이 그 일을 하게 된 동기가 뭐냐. 어느날 문득 생각하니까 ‘나도 죽을건데 죽을 때 후회되지 않는 그런 뭘 좀 하고싶다’ 그 생각을 하고 나니까 봉사할 걸 찾고 찾다 보니까 원해서 하고 좋아서 한 것이 아니고 힘이 들고 겁도 났지만은 하다 보니까 마지막 죽을 때 후회되지 않을 그런 생활을 할려고 하다 보니까 봉사꺼리를 찾게 됐고 나환자들을 삼십 몇 년 동안을 수많은 사람에게 인수를 베풀고 이를 해 넣어주고 그리 살았다 그럽디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의 범위안에서 천주교 믿는 사람인데 택자면 천국 가겠고 안타깝게도 건설 구원은 모르니까 별로 없을 것이고. 그러나 자기대로 그 지식이 있으니까 죽을 때 그 사람은 후회는 하지 않을 겁니다. 근데 만약에 그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마지막 세상 떠날 때 심령이 밝아져서 예수님의 대속을 바로 깨닫고 구원의 참된 도리를 바로 알았다면 땅을 치고 후회할 그런 일이 많이 있겠지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이든 믿는 사람이든 자기대로 세상을 살다가 마지막 떠날 때, 죽는 그 날에 후회되지 않는 사람은 나름대로 지혜있는 사람이고 잘 산 사람이고 복 있는 사람입니다.
역사세계에 수많은 사람이 왔다가 세상을 살고 갔는데 한번은 죽으니까 죽으면 다시 오지 못하니까 죽으니까 세상에 모든 게 다 헛되니까 그래서 이 세상에 어떤 사람이든 자기대로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없지는 않으나 일반적으로 말하면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죽음을 목전에 두고 나면 다 후회를 합니다.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들어갈 지옥이 보이기 때문에 두려워서 겁이 나서 그래서 죽은 사람들 얼굴이 보면 되게 시커멓게 변하는 것이 겁이 나서 마지막 죽을 때 공포에 질려서 그리 된다 그런 말이 있지요. 이게 모든 인생입니다. 이걸 세 번째 가르쳐 줍니다.
첫째는 사람은 누구나 다 반드시 죽는다. 두 번째는 땅위에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세 번째는 죽을 때는 다 그러기 때문에 후회하고 두려워한다. 이걸 세 번째 가르쳐줍니다. 죽을 때 사람은 다 후회한다. 두려워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보고 누구나 사람은 죽는다는 사실을 죽어간 사람들이 보여준 것을 알려준 것을 보고 알고 이걸 인지하고 이걸 인식하고 땅위에 사는 모든 생애가 죽음이라는 과정이 있으므로 모든 것이 다 이 세상만 바라보고 죽음 이쪽만 바라보고 생각한 것 연구한 것 노력한 것 땀 흘린 것 수고한 것 어떻게 한 것 전부다가 다 헛되다는 것을 먼저 살고 간 그들의 생애를 보면서. 자손들은 부모님이 돈을 많이 벌어놓고 세상 떠나면 자식들은 좋겠습니다. 그러나 세상 떠난 부모는 죽고 나니까 없는 겁니다. 세상에서 어떤 것을 건설해놔도, 어떤 것을 이루어도 그 사람이 이루어논 그 업적을 후세대 사람들은 누리는데 본인과는 상관없는 그런 일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지혜있는 사람들은 인생의 근본을 연구하고 궁극을 연구하다 보니까 어떤 사람은 철학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종교가가 되고 어떤 사람은 사상가가 되고 그래가지고 세상에는 별의 별 종교, 철학 주의 사상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전부 하나님 은혜가 없으니까 그것조차도 다 헛되고 엉뚱한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으니까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까 참 은혜고 복입니다. 세 번째는 죽을 때 후회하고 두려워한다. 우리는 죽음의 날 맞이할 때 후회하지 않을 것. 참 잘 살았다 참 은혜다 감사하다 이리 세상을 눈을 감고 세상을 떠날 자신이 있으십니까. 평생 소원이 이것이 되어야 되는데 참 어렵습니다. 사람이란 것이, 인생이란 것이 연약하고 환경에 피동되는 환경의 산물이 되고 그 속에 수많은 그런 것들이 있다보니까 인생이 생물이다 보니까 살아있는 존재가 되다 보니까 이게 온갖 마음과 몸에 있는 요소들의 작용역사가 있으니까 뻔히 알면서도 후회될 일을 또 하고 또 합니다. 그래서 그 면만 보면 소는 가다 한 번 딱 부딪히면 두 번 다시 안 부딪힌다 그러지요? 사자는 배가 부르면 사냥을 안한다 그러지요. 배가 터지도록 먹는 위장이 상하고 몸에 건강이 해롭도록 음식을 먹어재끼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그러지요. 미련한 겁니다. 그 면을 두고 보면 인간은 오히려 짐승보다 못한 그런 면이 없지 않지요.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비록 존귀하여 만물의 영장이지만은 깨닫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보다 못하다. 짐승과 같다. 성경에 그래놨습니다.
죽을 때 후회하는 것이 모든 사람이니까 우리는 죽을 때 후회되지 않도록, 두려워하지 않도록 이 세상을 오늘을 사는 그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드물게 드문드문 이 세상을 살면서 후회하지 아니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켰으니까 이제 후에는 나를 위해서 예비된 의의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나와 함께 믿음으로 산 모든 성도들 위해서 예비된 그 면류관이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어서 몸을 떠나서 주와 함께 살기를 원하는 그것이다. 믿음의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되 세상만 보지 아니하고 자기 위해 살지 아니하고 죽음 넘어 세계를 바라보고 예비했고 그 때를 준비하고 이 세상을 살았기 때문에 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 되면은 좋아한다 그러지요. 기뻐한답니다. 후회되지 아니하고 참 감사하고 찬송하고 세상을 떠난다 그래. 그래서 우리가 존경하는 백목사님의 아마 부친인지 돌아가셨을때 장례지낼때 목사님께서 아이고 아이고 하지 말고 장송곡을 하기를 감사 감사 그래 장례를 지냈다 그러지요. 감사 감사. 믿음으로 살면 모든 것이 전부다 감사밖에 없는 사람이 되게 됩니다. 이 세상을 택함 받은 은혜 감사, 주님 대속의 은혜 감사, 멸망에서 건져주신 감사, 예수 믿어 천국가게 하신 감사, 말씀 깨닫고 말씀으로 살아 하늘나라 준비하게 하신 감사, 감사하게 하신 감사. 감사연보에 내역들 보면 참 감사 잘하는 분들은 온갖 종류의 감사가 다 나오는데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감사 연보 내역을 한번 적으려고 해보면 일주일을 바로 살고 감사꺼리 찾고 주님과 연결되어 살면 감사할 것이 많이 떠오르는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살고 감사연보 내역 적으려고 보면은 토요일 저녁에 주일 아침에 적으려하다보면은 ‘이번주 감사꺼리가 뭐가 있지?’ 한참을 생각해도 안 나옵니다 그거. 그 감사꺼리가 넘치는 사람이 참 복인데.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세상을 떠날 때 감사하고 찬송으로 떠날 것이고, 믿음 없이 산 사람들은 세상을 떠날 때 후회하고 두려워합니다. 믿는 사람들은 세상 떠날 때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그리 됩니다. 그래서 이 역사세계에 수없이 왔다간 수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세상 떠날 때 다 후회하고 두려워하고 떠나는데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후회도 두려움도 없이 감사와 기쁨으로 세상을 마치 헌 옷 벗고 새 옷 갈아입는 것처럼 그렇게 떠나가는 이런 사람들도 우리 앞에 많이 보여주고 있으니까 그들 d역시 우리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알려주는 겁니다. 네 번쨉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그러므로 이런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와 그들이 보여주는 이 사실이 우리 앞에 있고 이걸 봤으니까 그러므로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살 때는 어떻게 살까? 한말로 말하면 그러므로 믿음으로 살아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살아라. 다섯가지를 수많은 증인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알려주고 있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두 번째 땅위에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세 번째 그러므로 죽을때는 다 후회하고 두려워한다. 네 번째 그런데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후회도 하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아니한다. 다섯 번째 그러므로 믿음으로 살아라 이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인생의 지혜는 어딨는가? 사람의 가치는 인물 잘난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머릿속에 많은 지식 들어있는것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그 심신의 기능이 탁월한 데에 있지만은 그것도 전부는 아닙니다. 사람의 가치는 재물을 많이 모아놓은 거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좋은 성격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첫째 가치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아느냐 모르느냐? 이게 사람의 첫째 근본적인 가칩니다. 천하없이 잘나고 수많은 역사에 모든 사람이 다 존경하고 우러러본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이면 그의 호흡이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 적극적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 이 사람이 가치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복있고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크게 두 번째로 역사세계에 왔다간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고 갔는데 두 종류가 있지요. 세상 떠날 때 후회하는 사람. 떠날 때 감사하고 기뻐하는 사람. 믿음으로 산 사람. 믿음 없이 이 세상만 보고 산 사람. 이래 두 종류로 볼 수 있는데 그런데 믿음 없이 이 세상을 죽는 줄 뻔히 알면서도, 죽고 나면 자기와 아무 상관없는 것인 줄 알면서도, 다 헛된 줄 알면서도, 죽을 때 후회되고 두려워할 줄 알면서도 혹은 몰라서도 어쨌든 마지막 세상 떠날 때 후회하고 두려워하는 그런 세상살이를 살고간 그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자면 인생 실패에 불쌍하게 살게된 그 원인이 뭐냐? 그들을 평생을 그들의 머리를, 그들의 마음을, 그들의 몸을, 그들의 생각을 관심을, 그들의 주력을 일평생 불철주야 그들을 평생을 그들의 심신을 끌고 간 그 주동자가 누구냐? 말하자면 인생의 원수가 되는데 그 원수가 누구냐? 그게 무엇이냐? 그게 여기 본문에 보니까 하나는 무거운 놈인데 그 무거운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인간의 수많은 종류 욕심. 또 하나는 그 욕심에서 발원된 하나님을 거역한 죕니다. 무거운 욕심과 죄 이 두가지가 들어서 인간 일생을 전부다 끌고 다니면서 마지막에 놓아주길 언제 놓아주느냐? 욕심이 인간을 끌고다니다가 죄가 평생을 불철주야 그를 끌고다니다가 마지막에 놓아주기는 마지막 숨을 딱 거둘 그 때. 숨을 모다서 넘어갈 그 순간에 딱 놔줘버리니까 그때 욕심이 다 떨어지고 그 때 순간 죄가 떨어지니까 그 때는 보여지게 되니까 그 때는 후회하고 두려워하게 되는 겁니다. 그 전까지 인간의 욕심과 죄라는 것은 인간을 평생을 어디가든지 언제든지 끌고 다니면서 잠시도 놓아주지를 아니합니다. 사람이 배가 고프면 무슨 마음이 생깁니까? 배가 고프면 뭔가를 먹어야 되겠다. 그게 욕심입니다. 인간의 욕심. 배고프니까 뭔가 먹어야 되겠다 욕심이지요. 본능적인 욕심. 기본적인 욕굽니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안에 들어가면 나오는 것인데.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어야 되겠다. 식욕입니다. 사람이 배고프면 모래도 집어 삼킨다 그러지요. 일본이 전쟁 일으킨 그 세계 2차 대전 세계 전쟁 끝나고 난 다음에 그리고 난 다음에 일본이 아시아 거의 다 점령을 하고 미국 잡아먹으려다 망했잖습니까? 곳곳에 무인도 같은 곳에 파견되고 그래가지고 점령하기 위해서 갔다가 또 배가 파손되 갔다가 낙오됐다 어쨌든 곳곳에 일본 군인들이 무인도에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까 뒤에 오랜 세월이 지나서 그들이 발견되었는데 발견된 그 사람들 뱃속에 모래가 모두 가득 들어갔답니다. 사람들마다. 얼마나 배가 고파서 배고프니까 모래를 집어 먹어서.
앞으로 양식이 모자라면 세계적으로 인구는 늘어나고 먹을 것이 없으면 이 물질계는 유한합니다. 물질계는 넓은데 지구라는 것은 물질계 우주 중에서 먼지만한 것이기 때문에 이 지구상에는 지금 팽창이 되어서 인구든 모든 자원이 고갈되어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꾸 먹어재끼니까. 나는 것도 한정이 있지요. 그래서 앞으로 아마 식량 연구하는 사람들이 먹을 걸 뭘 먹는다 그럽니까? 양식을 먹는데 앞으로 그 양식 대신에 먹을 것이 곤충들을 먹을 걸로 만든다 그러지요. 개미, 바퀴벌레, 벌 이런 것들 앞으로 양식으로 개발해서 먹는답니다. 지금도 그런거 만들어 먹는 나라가 있다 그러지요? 배고프면 못 먹을 게 없는 게 사람입니다. 그게 인간의 식욕입니다. 먹고 싶은 욕심. 그런데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어야되겠고, 밥을 먹어야 되는데 다 서로 먹어야 되니까 나만 배고픕니까 다 배고픈데. 배고프니까 밥을 먹으려니까 양식을 사야되겠고. 양식을 사려니까 돈을 마련해야 되겠고. 돈을 그냥 줍니까? 돈을 벌어야 되겠고. 돈을 벌려니까 기술이 있어야 되겠고. 기술 아니면 뭔가 알아야되겠고. 아니면 힘을 써야 되겠고. 그래서 배워야 되겠고 기술 익혀야 되겠고 그래서 일을 해야 되겠고. 그래가지고 하다 보니까 먹고 살기 위해서 공부하고, 공부해서 지식을 가지고, 지식을 가져 직업을 가져서 일을 하고. 그래가지고 평생을 사는 겁니다. 평생을 그래 살다가 그다음에 나는 배가 고팠으니까 배 곯았으니까 우리 자식들은 배 골리지 말자 그래가지고 자식들 배 골리지 않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을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생활에 궁극을 파고 들어가보면 그 속에는 전부다 인간의 욕심이 들어있습니다. 공부하는 것도 욕심, 직업을 가지고 직장생활하는 것도 욕심, 사업을 차리고 사업을 이루어 가는 것도 욕심 별의 별 종류 욕심들이 이 세상에는 있고 인간에게 있어서 그 욕심들이 인간으로 하여금 살게 하고 활동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고 공부하게 하고 일하게 하고 건설하게 하고 자꾸 만들어가게 하는 겁니다. 먹을만큼 마련되었으니까 이만하면 됐는데 먹다보니까 배가 부르니까 더 맛있는 걸 먹고 싶고 맛있는 걸 먹다 보니까 더 영양있는 걸 먹고 싶고 맛있고 영양 있는 걸 먹고 질리니까 보기 좋은 걸 먹고 싶고 더 고급을 먹고 싶고 고급을 먹고 나니까 이다음엔 고급만 먹으면 좋겠는데 사람이 자기 건강 유지하는 기본적인 음식만 있으면 되는데, 식욕이 끝이 없으니까,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으니까 배고플때는 먹을 거, 배 부르고 나니까 좀 입맛 있는 거, 입맛 있고 나니까 영양 있는 거, 영양 있는 거 먹고 나니까 좀 더 이왕이면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더라 보기 좋게, 보기 좋고 난 다음에는 이제 뭐 찾겠습니까? 그다음에는 먹으면서 좀 더 분위기를 좀 먹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그래가지고 먹는 것, 입는 것, 마시는 것 또 사는 것, 자동차가 자기 생활에 필요할 만큼 이동수단으로 시내에서 타는 사람들은 이동에 불편하지 않을 만큼만 하면 되겠고, 어느 정도 지위를 가진 사람들은 또 거기 맞게 하지만은. 사람이 작은 차는 눈치가 보여서, 위신이 깎여서, 불편해서 자꾸 큰 차 큰 차 큰 차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에 돌아다녀 보면은 집은 없어도 차는 사야 되겠고, 차를 사도 그냥 경차 작은 차 소형차 사면은 위신이 깎이니까 중형차 사야 되겠고, 대형을 사야 되겠고, 외제차를 사야 되겠고. 그래가지고 욕심이 끝없이 자꾸 나가는건데 그 욕심이 한편으로 나쁜게 아닙니다. 욕심이 없는 사람은 노력을 안하게 됩니다. 욕심이 없는 사람은 게으르게 되고 노력을 안하게 되니까 그 사람은 도태됩니다. 욕심이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 욕심이 이 세상만 보고 살면 좋은데 인간 일생이 한번밖에 없는 것이고 인간의 생애가 죽음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죽음 너머 세계가 있어서 그 나라 무궁한 하늘나라, 인간의 죽음과 부활과 심판과 무궁세계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장소로 세월로 주셨는데 그것을 이 세상에 사는 그 욕심에 붙들려 가지고 그것만 마련하다 평생을 살고 나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욕심은 크게 두 종류가 있어서 하나는 사욕이 있고, 사욕이란 것은 인간 개인의 욕심입니다. 사욕이 있고. 하나는 성령의 소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욕심은 많이 가질수록 좋은 겁니다.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수많은 역사에 왔다간 수많은 사람들을 끌고간 모든 사람들의 생애를 끌고간 그들의 욕심은 전부다 인간의 사욕입니다. 자기 개인의 욕심. 식욕과 입고 싶은 옷욕과 또 명예욕과 권세욕과 또 자기위신욕과 취미욕과 향락욕과 온갖 정욕과 수도 없이 많은 그런 욕심들이 인간의 생각도 마음도 정성도 연구도 노력도 다 끌고 다니면서 세월을 다 보내게 만들고 또 그 욕심으로 인한 하나님을 떠난 죄가 들어서 인간 평생을 다 끌고 다니게 만든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이리 살다가 세월 다 허비하는데 그런데 그 중에서 믿음으로 살고 간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믿음으로 살고 갈 수 있었을까? 믿음의 선진들의 승리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들은 무거운 욕심을 벗어버리고 죄를 벗어버렸기 때문에. 욕심에 눌리지 아니하고 죄에 얽매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믿음으로 살아서 인생을 성공할 수가 있었다 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하시기를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까 우리가 두 가지를 벗어버리자. 하나는 어떤 종류 욕심이든지 무거운 욕심을 다 벗어버리자. 인간의 모든 사욕을 다 벗어버리자. 하나는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어긴 삐뚤어진 죄를 다 벗어버리자 말씀을 하신 겁니다. 오늘은 오전에 여기까지 하고 오후에 또 그뒤에 하겠는데 우리 학생들은 문답지를 가지고 오후까지 계속 하십시다 그 뒤에 있으니까.
오늘 오전에는 말씀에 반만 지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째 우리 앞에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역사세계에 왔다간 모든 사람은 전부 우리에게 증인입니다. 뭔가를 보여주고 알려주고 있는 증인들입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 몇 가집니까? 많이 있지만은 다섯가지만 생각해봤습니다. 첫째는 사람은 다 누구나 한번 죽는다. 예외가 없습니다. 두 번째는 죽음이 있기 때문에 죽고 나면 끝이고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끝이기 때문에, 죽고 나면 자기와 모든 게 상관없는 것이 되어지기 때문에 땅 위에서 이 세상만 바라보고 산 인간의 수고는 다 헛되다. 세 번째 그러기 때문에 세상만 바라보고 인간만 바라보고 이 세상에 믿음 없이 산 모든 사람은 마지막 죽을 때는 땅을 치며 자기의 전부를 다 기울여서 후회하고 두려워하지만은 이미 때는 다 늦어버렸습니다. 후회하고 두려워합니다. 네 번째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모든 사람 전부다가 헛되게 살았고 후회하고 두려워할 것만 보고 살았는데 그 중에서 드물게 후회도 않고 두려워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어떻게 산 사람들인가? 그들은 믿음으로 산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하나님 말씀 믿고 순종한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후회도 하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여주신 증인을 보고, 봤으니까 알았으니까 인생의 죽음도 봤고 알았고 그들의 모든 생애가 다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든 이 세상만 보고 믿음 없이 산 사람들은 마지막 끝날 때 땅을 치며 후회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우리가 봤으니까 알았으니까 다 헛되다는 것을 봤으니까 알았으니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우리는 그렇게 살지 아니하고믿음으로 살고 간 인생의 성공, 영원 성공하고 간 그 우리 믿음의 선진들, 아브라함처럼, 이삭처럼, 야곱처럼, 요셉처럼, 모세처럼, 다윗처럼, 다니엘처럼 우리도 이렇게 믿음으로 사는 이런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왜 그 많은 사람들이 다 그렇게 평생을 어둡게 살고 갔는가? 욕심과 죄에 붙들려서. 무거운 욕심에 눌리고 죄에 얽매여서 평생을 그렇게 살고 말았다.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어떻게 거기서 벗어날 수 있었는가? 무거운 욕심을 벗어버리고 죄를 다 벗어버리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욕심과 죄를 다 벗어버려야 되겠다. 어떤 욕심을 벗어버릴 것인가? 성령의 소욕은 충만히 가지고, 사욕을 다 벗어버려야 되겠다.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지고 말씀을 어기는 죄를 다 벗어버리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오늘 오전에는 여기까지만 생각해봤습니다. 고요하게 이 말씀을 생각하고 오늘까지 살아온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십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 모든 것을 다 알게 됐습니다. 알면서도 살지 못하니 탄식입니다. 알면서도 살지 못하니까 참 탄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우리들이 되야되겠습니다. 우리는 헛된 인생을 살지 말고 얼마가 남았을지 모르지만은 남은 때라도 후회 없는 인생, 복된, 지혜로운 그런 생활하도록 기도하고 힘을 쓰십시다.
제목: 무거운 욕심과 얽매이는 죄
요점:
본문: 히브리서 12장 1절-2절
제목: 무거운 욕심과 얽매이는 죄
요점:
1. 수많은 증인들
1)세상에 왔다 간 수많은 사람들은 우리에게 무엇? (증인)
2)증인이란? (보여) 주는 사람, (알려) 주는 사람
3)허다한 증인들이 알려 주는 사실들
①사람은 (죽는다).
②땅위의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③죽을 때는 다 (후회)하고 (두려워)한다.
④(믿음)으로 산 사람은 후회도, 두려워도 않는다.
⑤그러므로 (믿음)으로 살아라.
2. 벗어 버릴 2가지
1)세상을 살고 간 모든 사람들의 생애는? (욕심)에 눌리고 (죄)에 매여
2)믿음으로 승리한 선진들의 비결은? 무거운 (욕심)과 (죄)를 벗어 버린 것
3)우리가 벗어 버릴 2가지는? 무거운 (욕심)과 얽매이는 (죄)
4)벗어버릴 욕심은? (사욕)
5)죄는?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진) 것, 말씀을 (어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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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3. 우리의 경주
1)우리는? (경주)하는 사람들
2)경주는? (인내)가 필요하다
3)인내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
4)경주란? (달음질), 쉬지 않고 달리는 것
5)우리의 경주는? 자기의 (신앙생활). (말씀)대로 사는 생활, (빛) 생활
6)경주의 방향은? (온전)을 향한 경주, (주님)을 향한 경주
4. 우리의 소망
1)우리가 바라보는 소망은? (예수님) 같이 되는 것
2)예수님은? (믿음)의 주, (온전케) 하시는 분
3)믿음은? (순종), 주라는 말은? (책임)지시는 분
4)순종하면? (온전)을 책임지시는 주님
5)예수님의 승리는?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심
6)우리의 승리는? (믿음, 순종)과 (십자가)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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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0623 주전
히브리서 12:1-2
11장에 믿음의 선진들의 생애를 많은 사람들 중에 아주 일부분만 기록해주셨습니다. 세상에 왔다가 살고 간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믿음으로 살고 간 믿음의 선진들이 많이 있는 중에 일부분만 여기 11장에 기록을 해두셨습니다.
그들은 세상에 살되 이 세상을 소망하고 세상을 위해 살지 아니하고 인생의 죽음을 알고 죽음 너머 부활과 하나님의 심판과 영원무궁세계를 알고 그때를 바라보며 오늘을 살므로 오늘을 사는 세상의 모든 생활들이 눈앞에 보이는 이익이 없을지라도 오히려 현재 눈앞에 보이는 여러 가지 난관 역경 어려움들이 있을지라도 인생은 다 한 번 죽는 것이고 죽음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죽음 너머에 다시 사는 부활이 있고 그 넘어 심판이 있고 끝없는 영원한 세계가 있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말씀으로 깨달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을 살되 더 나은 세상 넘어 세계 부활의 세계를 소망하면서 살고 그 생활하는데 만나지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만날지라도 그 어려움을 구차하게 면하기 위해서 신앙을 배반하지 아니하고 믿음을 끝까지 지켜나간 믿음의 선진들이 11장에 기록이 되 있습니다.
그 기록된 사람들 외에도 많이 있고 또 반대로 11장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들 아닌 여기 기록되어있지 않아도 믿음 없이 세상에 살고 간 말하자면은 인생의 죽음과 죽음 너머 부활과 하나님의 심판과 무궁세계를 믿지 못하고 생각지 아니하고 바라보지 아니하고 땅 위에 사는 눈앞에 닥치는 손익과 또 존비귀천과 여러 가지 희로애락 그런 것에 급급해서 당장만 보고 세상을 살아간 그런 사람들도 수없이 왔다가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이런 모든 사람들을 다 합해서 여기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수없이 많은- 많고 많은. 구름같이 둘러쌌다 그 말은 많다는 뜻입니다. 수없이 많아서 말하자면은 보지 않을래야 보지 않을수가 없고 또 듣지 않을래야 듣지 않을 수가 없는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는 이런 상황이 되어있는 것을 가리켜서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비유가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은 물반 고기반 그런 말이 있지요. 어느 강에 가니깐 강물인데 고기가 너무 많아서 물반 고기반이더라. 그곳은 뭐든지 뜨기만 뜨면 고기는 저절로 잡히는 겁니다. 여름철에 해운대 해수욕장 가보면 물반 사람반 싶을만큼 그렇게 사람이 바글바글하게 많습니다. 그곳에서 사람을 안볼래야 안볼 수 없고 또 사람들의 노는 모습을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고 그 상황을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집니다.
그것처럼 우리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되 우리들이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우리와 관계있든 없든 역사세계에는 헬 수 없는 구름같이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왔다가 이 세상을 살고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전부 우리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있고 뭔가를 알려주고 있는 증인들이라 그 말입니다. 증인이라 말은 뭔가를 알려주고 보여주고 알려주는 사람을 증인이라 그러는데 역사세계에 세상에 왔다가 어떤 모습으로 세상을 살았든지 이 세상을 살고간 수없이 많은 사람이 있었으니 그 모든 사람들은 전부 우리에게 허다한 증인들이라. 뭔가를 보여주고 알려주는 증인들이다 그 말입니다.
이런 수많은 증인들을 우리가 보고 있으니 그들의 모든 생애를 보고 직접 간접으로 듣고 알고있으니 그 말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그리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면 그 역사에 왔다간 수천억도 넘을 수많은 사람들 이거는 직접 해당이 안되는 말인데, 어느 어디 들은 말인지 제가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의 전세계에 인류에 전부를 다 합친 무게하고 이 세상에 지금 살고있는 개미들의 무게하고 무게가 같답니다. 그게 정확한 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전부의 몸무게하고 지금 지구상에 있는 개미 전부의 몸무게하고 무게가 같답니다. 그게 뭐 정확한 건지 또 우스개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개미가 많다는 말이고 그만큼 또 사람도 많다는 그런 뜻이 되겠지요.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구 숫자는 60억이 넘습니다. 현재 생존한 숫자가 그러합니다. 그러면 하루에도 수만명 수십만명이 죽고 태어납니다. 그러면 인간역사 육천년에 이 세상에 왔다가 죽어간 사람까지 숫자를 합하면 그 숫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천문학적인 그런 숫자가 되어질 겁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왔고 와가지고는 나름대로 이 세상을 모두 열심히 힘있게 부지런히 알차게 보람있게 열심히 살다가 때가 되면 세상을 다 떠나간 그 수많은 사람들 우리가 다 몰라도 그들의 모든 생애는 우리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있고 뭔가를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모든 생애 그들은 우리에게 증인들이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그 수많은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오늘 이 세상을 살아있는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무엇이며 알려주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고 갔던 우리 조상들- 할아버지 또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오대조할아버지 그 위에 조상들 또 세상에 왔다간 왕들 또 재벌들, 머리좋은 사람들, 인물 잘난 미남 미인들 또 공부 잘하는 사람들. 어떤 류의 사람이든지 오래 살았든지 짧게 살았든지, 잘 살았든지 못 살았든지, 성공했든지 실패했든지, 부자로 살았든 가난하게 살았든 어쨌든 역사세계에 이 세상에 와서 세상을 살다가 세상을 떠나간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알려주는 것이 무엇일까?
많이 있는 중에서 한 다섯가지로 간추려 보니까 첫째는 그들이 말도 하고 말하지 않아도 그들 자체로 보여준 것이 첫째는 인생은,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하는 것을 보여준 겁니다. 인생은 죽는다. 사람은 죽는다는 것을 역사세계에 왔다가 세상을 산 수많은 사람이 전부다 죽음으로 보여준 겁니다. 아무도 피하지 못한다. 사람으로 났으면 사람으로 살다가 한번은 죽어야 된다 이거는 거역할 수도 없고 항거할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는 절대 불가항력의 사실이다. 이 사실을 우리보다 먼저 왔다 세상을 살고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애와 죽음으로 죽지 않으려 했던 노력으로, 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겁니다. 인생은 반드시 죽는다. 안 죽은 사람이 있습니까? 안 죽는 사람이 있습니까? 안 죽을 사람이 있습니까? 왕은 안 죽습니까? 대통령은 안 죽습니까? 돈을 많이 모은 재벌은 안 죽습니까? 몸이 건강하면 안 죽습니까? 장군은 안 죽습니까? 머리 좋으면 그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가 있는 겁니까? 성격이 좋으면 안 죽습니까? 얼마전에 세상 떠난 그 분이 아마 안식교 목사님이지요? 황수관씨? 박사 웃음 전도사. 밝게 살아야 오래 살고 건강하게 산다고 웃음을 전파하는 웃음 전도사라는 그 사람. 그렇게 밝게 명랑하게 살았지만은 그 분 역시 아마 요즘 평균수명도 되지 못해서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요. 안 죽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이거는 절대 불가항력 피하지 못하는 겁니다. 이걸 우리보다 먼저 세상 왔다 살고 다 죽은 수많은 인류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알려 주고 있는 겁니다. 인생은 죽는다 이걸 보여주는 겁니다. 우리도 기억하십시다. 이걸 보고 알아야 되지 보고도 모르면- 보여주는데도 모르면 그 사람을 가리켜서 바보라고 그럽니다. 알려주는데도 모르면 역시 바보라 그럽니다. 우리는 보여주면 보고 알아야 되고 알려주면 듣고 보고 알아야 됩니다. 인생을 죽는다는 것을 수많은 구름같은 간증자들이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첫째.
두 번째는 인생은 한번 죽기 때문에 죽으면 모든게 끝나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니까 이 땅위에 사는 동안에 살아생전 그 사람이 무엇을 위해서 노력했든지, 어떻게 살았든지, 무엇을 건설하고 이루었든지, 무엇을 장만했든지 일단 죽고 나니까 자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자기 평생을 받치고 목숨 걸고 수많은 투쟁을 하고 한 나라를 세워놨던 그런 건국의 시조들 그런 나라의 영웅들도 죽으니까 그 사람과는 상관없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남기지 않는가? 이름을 남기는게 묘해서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이고 환경 따라 시대 따라 여인의 마음만 흔들리는 갈대같은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의 마음은 흔들리는 갈대같아서 여기 가면 이 사람되고 저기가면 저 사람 되는게 일반 보편 사람들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따라 바뀌는 것이 모든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배가 고프면 자식도 삶아먹는게 인간입니다. 역사에 그런 역사가 많았습니다. 배가 고프면 사람도 잡아먹고 배고프면 자기 태에서 난 자식도 삶아 먹는게 인간입니다. 인간은 믿을 것이 못 되는 겁니다. 이런게 다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인간들이 이름을 남겨놔도 이 시대에는 영웅으로 이름이 남았는데 시대가 바뀌니까 부관참실을 해서 죽은 시체를 꺼잡아내갖고 다시 목을 쳐죽이는 그만큼 역적을 만들어버립니다. 그 시대에는 역적이 됐는데 한 시대가 변하고 나니까 그 역적이 영웅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름을 남겨봐야 별 것 없고 아무리 재물 쌓아놔봐야 죽는 날까지 수천억 수조원의 재물 쌓아도 자기 죽고 나면은 자기가 차지하는 땅은 한 평도 안됩니다. 자기 누운 그 땅 그게 전부고 그마저도 자기 몸 썩고 나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자기와 상관이 없으니 이걸 가리켜 전도서 1장에는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것 전부다가 다 헛되고 헛되다. 다 헛되다 말씀합니다. 이걸 두 번째 가르칩니다.
첫째는 인생은 누구나 다 죽는다. 예외가 없습니다. 이걸 우리 앞에 살고간 구름같은 증인들이 가르쳐 주고 있는 겁니다. 두 번째는 그러기 때문에 땅위에 사는 인생의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이걸 두 번째 가르쳐줍니다. 다 헛됩니다. 그러면 헛된 인생을 살 것이 무엇인가? 그다음 이제 또 나오면 또 답이 나오겠지요.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헛된 겁니다.
세 번째는 그러기 때문에 헛된 인생살이, 한번만 주신 기회, 칠팔십년의 짧지 않은 그런 세월- 하나님이 얼마든지 보여줬고 알려줘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을 알게 하셨지만은 그리 살지 못하고 믿음으로 살지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세상만 바라보고 헛된 것만 욕망을 하고 불철주야 노력했던 그 수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죽을때는 다 후회합니다. 후회하고 또 두려워합니다. 내가 왜 그렇게 살았을까? 사람이 안 믿는 사람으로서 잘난 사람은 죽을 때, 마지막 죽음의 그날, 어젠가 신문에 보니까 그분이 나왔데요. 천주교 믿는 사람인데, 치과 의산데, 그가 삼십 몇 년 동안을 나환자들, 나환자들 촌을 다니면서 일을 해주고 이 치료를 해주었답니다. 근데 초기에 그분이 그 일을 하게 된 동기가 뭐냐. 어느날 문득 생각하니까 ‘나도 죽을건데 죽을 때 후회되지 않는 그런 뭘 좀 하고싶다’ 그 생각을 하고 나니까 봉사할 걸 찾고 찾다 보니까 원해서 하고 좋아서 한 것이 아니고 힘이 들고 겁도 났지만은 하다 보니까 마지막 죽을 때 후회되지 않을 그런 생활을 할려고 하다 보니까 봉사꺼리를 찾게 됐고 나환자들을 삼십 몇 년 동안을 수많은 사람에게 인수를 베풀고 이를 해 넣어주고 그리 살았다 그럽디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의 범위안에서 천주교 믿는 사람인데 택자면 천국 가겠고 안타깝게도 건설 구원은 모르니까 별로 없을 것이고. 그러나 자기대로 그 지식이 있으니까 죽을 때 그 사람은 후회는 하지 않을 겁니다. 근데 만약에 그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마지막 세상 떠날 때 심령이 밝아져서 예수님의 대속을 바로 깨닫고 구원의 참된 도리를 바로 알았다면 땅을 치고 후회할 그런 일이 많이 있겠지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이든 믿는 사람이든 자기대로 세상을 살다가 마지막 떠날 때, 죽는 그 날에 후회되지 않는 사람은 나름대로 지혜있는 사람이고 잘 산 사람이고 복 있는 사람입니다.
역사세계에 수많은 사람이 왔다가 세상을 살고 갔는데 한번은 죽으니까 죽으면 다시 오지 못하니까 죽으니까 세상에 모든 게 다 헛되니까 그래서 이 세상에 어떤 사람이든 자기대로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없지는 않으나 일반적으로 말하면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죽음을 목전에 두고 나면 다 후회를 합니다.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들어갈 지옥이 보이기 때문에 두려워서 겁이 나서 그래서 죽은 사람들 얼굴이 보면 되게 시커멓게 변하는 것이 겁이 나서 마지막 죽을 때 공포에 질려서 그리 된다 그런 말이 있지요. 이게 모든 인생입니다. 이걸 세 번째 가르쳐 줍니다.
첫째는 사람은 누구나 다 반드시 죽는다. 두 번째는 땅위에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세 번째는 죽을 때는 다 그러기 때문에 후회하고 두려워한다. 이걸 세 번째 가르쳐줍니다. 죽을 때 사람은 다 후회한다. 두려워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보고 누구나 사람은 죽는다는 사실을 죽어간 사람들이 보여준 것을 알려준 것을 보고 알고 이걸 인지하고 이걸 인식하고 땅위에 사는 모든 생애가 죽음이라는 과정이 있으므로 모든 것이 다 이 세상만 바라보고 죽음 이쪽만 바라보고 생각한 것 연구한 것 노력한 것 땀 흘린 것 수고한 것 어떻게 한 것 전부다가 다 헛되다는 것을 먼저 살고 간 그들의 생애를 보면서. 자손들은 부모님이 돈을 많이 벌어놓고 세상 떠나면 자식들은 좋겠습니다. 그러나 세상 떠난 부모는 죽고 나니까 없는 겁니다. 세상에서 어떤 것을 건설해놔도, 어떤 것을 이루어도 그 사람이 이루어논 그 업적을 후세대 사람들은 누리는데 본인과는 상관없는 그런 일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지혜있는 사람들은 인생의 근본을 연구하고 궁극을 연구하다 보니까 어떤 사람은 철학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종교가가 되고 어떤 사람은 사상가가 되고 그래가지고 세상에는 별의 별 종교, 철학 주의 사상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전부 하나님 은혜가 없으니까 그것조차도 다 헛되고 엉뚱한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으니까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까 참 은혜고 복입니다. 세 번째는 죽을 때 후회하고 두려워한다. 우리는 죽음의 날 맞이할 때 후회하지 않을 것. 참 잘 살았다 참 은혜다 감사하다 이리 세상을 눈을 감고 세상을 떠날 자신이 있으십니까. 평생 소원이 이것이 되어야 되는데 참 어렵습니다. 사람이란 것이, 인생이란 것이 연약하고 환경에 피동되는 환경의 산물이 되고 그 속에 수많은 그런 것들이 있다보니까 인생이 생물이다 보니까 살아있는 존재가 되다 보니까 이게 온갖 마음과 몸에 있는 요소들의 작용역사가 있으니까 뻔히 알면서도 후회될 일을 또 하고 또 합니다. 그래서 그 면만 보면 소는 가다 한 번 딱 부딪히면 두 번 다시 안 부딪힌다 그러지요? 사자는 배가 부르면 사냥을 안한다 그러지요. 배가 터지도록 먹는 위장이 상하고 몸에 건강이 해롭도록 음식을 먹어재끼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그러지요. 미련한 겁니다. 그 면을 두고 보면 인간은 오히려 짐승보다 못한 그런 면이 없지 않지요.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비록 존귀하여 만물의 영장이지만은 깨닫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보다 못하다. 짐승과 같다. 성경에 그래놨습니다.
죽을 때 후회하는 것이 모든 사람이니까 우리는 죽을 때 후회되지 않도록, 두려워하지 않도록 이 세상을 오늘을 사는 그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드물게 드문드문 이 세상을 살면서 후회하지 아니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켰으니까 이제 후에는 나를 위해서 예비된 의의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나와 함께 믿음으로 산 모든 성도들 위해서 예비된 그 면류관이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어서 몸을 떠나서 주와 함께 살기를 원하는 그것이다. 믿음의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되 세상만 보지 아니하고 자기 위해 살지 아니하고 죽음 넘어 세계를 바라보고 예비했고 그 때를 준비하고 이 세상을 살았기 때문에 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 되면은 좋아한다 그러지요. 기뻐한답니다. 후회되지 아니하고 참 감사하고 찬송하고 세상을 떠난다 그래. 그래서 우리가 존경하는 백목사님의 아마 부친인지 돌아가셨을때 장례지낼때 목사님께서 아이고 아이고 하지 말고 장송곡을 하기를 감사 감사 그래 장례를 지냈다 그러지요. 감사 감사. 믿음으로 살면 모든 것이 전부다 감사밖에 없는 사람이 되게 됩니다. 이 세상을 택함 받은 은혜 감사, 주님 대속의 은혜 감사, 멸망에서 건져주신 감사, 예수 믿어 천국가게 하신 감사, 말씀 깨닫고 말씀으로 살아 하늘나라 준비하게 하신 감사, 감사하게 하신 감사. 감사연보에 내역들 보면 참 감사 잘하는 분들은 온갖 종류의 감사가 다 나오는데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감사 연보 내역을 한번 적으려고 해보면 일주일을 바로 살고 감사꺼리 찾고 주님과 연결되어 살면 감사할 것이 많이 떠오르는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살고 감사연보 내역 적으려고 보면은 토요일 저녁에 주일 아침에 적으려하다보면은 ‘이번주 감사꺼리가 뭐가 있지?’ 한참을 생각해도 안 나옵니다 그거. 그 감사꺼리가 넘치는 사람이 참 복인데.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세상을 떠날 때 감사하고 찬송으로 떠날 것이고, 믿음 없이 산 사람들은 세상을 떠날 때 후회하고 두려워합니다. 믿는 사람들은 세상 떠날 때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그리 됩니다. 그래서 이 역사세계에 수없이 왔다간 수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세상 떠날 때 다 후회하고 두려워하고 떠나는데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후회도 두려움도 없이 감사와 기쁨으로 세상을 마치 헌 옷 벗고 새 옷 갈아입는 것처럼 그렇게 떠나가는 이런 사람들도 우리 앞에 많이 보여주고 있으니까 그들 d역시 우리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알려주는 겁니다. 네 번쨉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그러므로 이런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와 그들이 보여주는 이 사실이 우리 앞에 있고 이걸 봤으니까 그러므로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살 때는 어떻게 살까? 한말로 말하면 그러므로 믿음으로 살아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살아라. 다섯가지를 수많은 증인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알려주고 있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두 번째 땅위에 모든 수고는 다 헛되다. 세 번째 그러므로 죽을때는 다 후회하고 두려워한다. 네 번째 그런데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후회도 하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아니한다. 다섯 번째 그러므로 믿음으로 살아라 이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인생의 지혜는 어딨는가? 사람의 가치는 인물 잘난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머릿속에 많은 지식 들어있는것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그 심신의 기능이 탁월한 데에 있지만은 그것도 전부는 아닙니다. 사람의 가치는 재물을 많이 모아놓은 거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좋은 성격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첫째 가치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아느냐 모르느냐? 이게 사람의 첫째 근본적인 가칩니다. 천하없이 잘나고 수많은 역사에 모든 사람이 다 존경하고 우러러본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이면 그의 호흡이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 적극적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 이 사람이 가치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복있고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크게 두 번째로 역사세계에 왔다간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고 갔는데 두 종류가 있지요. 세상 떠날 때 후회하는 사람. 떠날 때 감사하고 기뻐하는 사람. 믿음으로 산 사람. 믿음 없이 이 세상만 보고 산 사람. 이래 두 종류로 볼 수 있는데 그런데 믿음 없이 이 세상을 죽는 줄 뻔히 알면서도, 죽고 나면 자기와 아무 상관없는 것인 줄 알면서도, 다 헛된 줄 알면서도, 죽을 때 후회되고 두려워할 줄 알면서도 혹은 몰라서도 어쨌든 마지막 세상 떠날 때 후회하고 두려워하는 그런 세상살이를 살고간 그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자면 인생 실패에 불쌍하게 살게된 그 원인이 뭐냐? 그들을 평생을 그들의 머리를, 그들의 마음을, 그들의 몸을, 그들의 생각을 관심을, 그들의 주력을 일평생 불철주야 그들을 평생을 그들의 심신을 끌고 간 그 주동자가 누구냐? 말하자면 인생의 원수가 되는데 그 원수가 누구냐? 그게 무엇이냐? 그게 여기 본문에 보니까 하나는 무거운 놈인데 그 무거운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인간의 수많은 종류 욕심. 또 하나는 그 욕심에서 발원된 하나님을 거역한 죕니다. 무거운 욕심과 죄 이 두가지가 들어서 인간 일생을 전부다 끌고 다니면서 마지막에 놓아주길 언제 놓아주느냐? 욕심이 인간을 끌고다니다가 죄가 평생을 불철주야 그를 끌고다니다가 마지막에 놓아주기는 마지막 숨을 딱 거둘 그 때. 숨을 모다서 넘어갈 그 순간에 딱 놔줘버리니까 그때 욕심이 다 떨어지고 그 때 순간 죄가 떨어지니까 그 때는 보여지게 되니까 그 때는 후회하고 두려워하게 되는 겁니다. 그 전까지 인간의 욕심과 죄라는 것은 인간을 평생을 어디가든지 언제든지 끌고 다니면서 잠시도 놓아주지를 아니합니다. 사람이 배가 고프면 무슨 마음이 생깁니까? 배가 고프면 뭔가를 먹어야 되겠다. 그게 욕심입니다. 인간의 욕심. 배고프니까 뭔가 먹어야 되겠다 욕심이지요. 본능적인 욕심. 기본적인 욕굽니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안에 들어가면 나오는 것인데.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어야 되겠다. 식욕입니다. 사람이 배고프면 모래도 집어 삼킨다 그러지요. 일본이 전쟁 일으킨 그 세계 2차 대전 세계 전쟁 끝나고 난 다음에 그리고 난 다음에 일본이 아시아 거의 다 점령을 하고 미국 잡아먹으려다 망했잖습니까? 곳곳에 무인도 같은 곳에 파견되고 그래가지고 점령하기 위해서 갔다가 또 배가 파손되 갔다가 낙오됐다 어쨌든 곳곳에 일본 군인들이 무인도에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까 뒤에 오랜 세월이 지나서 그들이 발견되었는데 발견된 그 사람들 뱃속에 모래가 모두 가득 들어갔답니다. 사람들마다. 얼마나 배가 고파서 배고프니까 모래를 집어 먹어서.
앞으로 양식이 모자라면 세계적으로 인구는 늘어나고 먹을 것이 없으면 이 물질계는 유한합니다. 물질계는 넓은데 지구라는 것은 물질계 우주 중에서 먼지만한 것이기 때문에 이 지구상에는 지금 팽창이 되어서 인구든 모든 자원이 고갈되어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꾸 먹어재끼니까. 나는 것도 한정이 있지요. 그래서 앞으로 아마 식량 연구하는 사람들이 먹을 걸 뭘 먹는다 그럽니까? 양식을 먹는데 앞으로 그 양식 대신에 먹을 것이 곤충들을 먹을 걸로 만든다 그러지요. 개미, 바퀴벌레, 벌 이런 것들 앞으로 양식으로 개발해서 먹는답니다. 지금도 그런거 만들어 먹는 나라가 있다 그러지요? 배고프면 못 먹을 게 없는 게 사람입니다. 그게 인간의 식욕입니다. 먹고 싶은 욕심. 그런데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어야되겠고, 밥을 먹어야 되는데 다 서로 먹어야 되니까 나만 배고픕니까 다 배고픈데. 배고프니까 밥을 먹으려니까 양식을 사야되겠고. 양식을 사려니까 돈을 마련해야 되겠고. 돈을 그냥 줍니까? 돈을 벌어야 되겠고. 돈을 벌려니까 기술이 있어야 되겠고. 기술 아니면 뭔가 알아야되겠고. 아니면 힘을 써야 되겠고. 그래서 배워야 되겠고 기술 익혀야 되겠고 그래서 일을 해야 되겠고. 그래가지고 하다 보니까 먹고 살기 위해서 공부하고, 공부해서 지식을 가지고, 지식을 가져 직업을 가져서 일을 하고. 그래가지고 평생을 사는 겁니다. 평생을 그래 살다가 그다음에 나는 배가 고팠으니까 배 곯았으니까 우리 자식들은 배 골리지 말자 그래가지고 자식들 배 골리지 않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을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생활에 궁극을 파고 들어가보면 그 속에는 전부다 인간의 욕심이 들어있습니다. 공부하는 것도 욕심, 직업을 가지고 직장생활하는 것도 욕심, 사업을 차리고 사업을 이루어 가는 것도 욕심 별의 별 종류 욕심들이 이 세상에는 있고 인간에게 있어서 그 욕심들이 인간으로 하여금 살게 하고 활동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고 공부하게 하고 일하게 하고 건설하게 하고 자꾸 만들어가게 하는 겁니다. 먹을만큼 마련되었으니까 이만하면 됐는데 먹다보니까 배가 부르니까 더 맛있는 걸 먹고 싶고 맛있는 걸 먹다 보니까 더 영양있는 걸 먹고 싶고 맛있고 영양 있는 걸 먹고 질리니까 보기 좋은 걸 먹고 싶고 더 고급을 먹고 싶고 고급을 먹고 나니까 이다음엔 고급만 먹으면 좋겠는데 사람이 자기 건강 유지하는 기본적인 음식만 있으면 되는데, 식욕이 끝이 없으니까,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으니까 배고플때는 먹을 거, 배 부르고 나니까 좀 입맛 있는 거, 입맛 있고 나니까 영양 있는 거, 영양 있는 거 먹고 나니까 좀 더 이왕이면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더라 보기 좋게, 보기 좋고 난 다음에는 이제 뭐 찾겠습니까? 그다음에는 먹으면서 좀 더 분위기를 좀 먹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그래가지고 먹는 것, 입는 것, 마시는 것 또 사는 것, 자동차가 자기 생활에 필요할 만큼 이동수단으로 시내에서 타는 사람들은 이동에 불편하지 않을 만큼만 하면 되겠고, 어느 정도 지위를 가진 사람들은 또 거기 맞게 하지만은. 사람이 작은 차는 눈치가 보여서, 위신이 깎여서, 불편해서 자꾸 큰 차 큰 차 큰 차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에 돌아다녀 보면은 집은 없어도 차는 사야 되겠고, 차를 사도 그냥 경차 작은 차 소형차 사면은 위신이 깎이니까 중형차 사야 되겠고, 대형을 사야 되겠고, 외제차를 사야 되겠고. 그래가지고 욕심이 끝없이 자꾸 나가는건데 그 욕심이 한편으로 나쁜게 아닙니다. 욕심이 없는 사람은 노력을 안하게 됩니다. 욕심이 없는 사람은 게으르게 되고 노력을 안하게 되니까 그 사람은 도태됩니다. 욕심이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 욕심이 이 세상만 보고 살면 좋은데 인간 일생이 한번밖에 없는 것이고 인간의 생애가 죽음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죽음 너머 세계가 있어서 그 나라 무궁한 하늘나라, 인간의 죽음과 부활과 심판과 무궁세계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장소로 세월로 주셨는데 그것을 이 세상에 사는 그 욕심에 붙들려 가지고 그것만 마련하다 평생을 살고 나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욕심은 크게 두 종류가 있어서 하나는 사욕이 있고, 사욕이란 것은 인간 개인의 욕심입니다. 사욕이 있고. 하나는 성령의 소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욕심은 많이 가질수록 좋은 겁니다.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수많은 역사에 왔다간 수많은 사람들을 끌고간 모든 사람들의 생애를 끌고간 그들의 욕심은 전부다 인간의 사욕입니다. 자기 개인의 욕심. 식욕과 입고 싶은 옷욕과 또 명예욕과 권세욕과 또 자기위신욕과 취미욕과 향락욕과 온갖 정욕과 수도 없이 많은 그런 욕심들이 인간의 생각도 마음도 정성도 연구도 노력도 다 끌고 다니면서 세월을 다 보내게 만들고 또 그 욕심으로 인한 하나님을 떠난 죄가 들어서 인간 평생을 다 끌고 다니게 만든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이리 살다가 세월 다 허비하는데 그런데 그 중에서 믿음으로 살고 간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믿음으로 살고 갈 수 있었을까? 믿음의 선진들의 승리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들은 무거운 욕심을 벗어버리고 죄를 벗어버렸기 때문에. 욕심에 눌리지 아니하고 죄에 얽매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믿음으로 살아서 인생을 성공할 수가 있었다 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하시기를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까 우리가 두 가지를 벗어버리자. 하나는 어떤 종류 욕심이든지 무거운 욕심을 다 벗어버리자. 인간의 모든 사욕을 다 벗어버리자. 하나는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어긴 삐뚤어진 죄를 다 벗어버리자 말씀을 하신 겁니다. 오늘은 오전에 여기까지 하고 오후에 또 그뒤에 하겠는데 우리 학생들은 문답지를 가지고 오후까지 계속 하십시다 그 뒤에 있으니까.
오늘 오전에는 말씀에 반만 지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째 우리 앞에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역사세계에 왔다간 모든 사람은 전부 우리에게 증인입니다. 뭔가를 보여주고 알려주고 있는 증인들입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 몇 가집니까? 많이 있지만은 다섯가지만 생각해봤습니다. 첫째는 사람은 다 누구나 한번 죽는다. 예외가 없습니다. 두 번째는 죽음이 있기 때문에 죽고 나면 끝이고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끝이기 때문에, 죽고 나면 자기와 모든 게 상관없는 것이 되어지기 때문에 땅 위에서 이 세상만 바라보고 산 인간의 수고는 다 헛되다. 세 번째 그러기 때문에 세상만 바라보고 인간만 바라보고 이 세상에 믿음 없이 산 모든 사람은 마지막 죽을 때는 땅을 치며 자기의 전부를 다 기울여서 후회하고 두려워하지만은 이미 때는 다 늦어버렸습니다. 후회하고 두려워합니다. 네 번째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모든 사람 전부다가 헛되게 살았고 후회하고 두려워할 것만 보고 살았는데 그 중에서 드물게 후회도 않고 두려워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어떻게 산 사람들인가? 그들은 믿음으로 산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하나님 말씀 믿고 순종한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후회도 하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여주신 증인을 보고, 봤으니까 알았으니까 인생의 죽음도 봤고 알았고 그들의 모든 생애가 다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든 이 세상만 보고 믿음 없이 산 사람들은 마지막 끝날 때 땅을 치며 후회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우리가 봤으니까 알았으니까 다 헛되다는 것을 봤으니까 알았으니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우리는 그렇게 살지 아니하고믿음으로 살고 간 인생의 성공, 영원 성공하고 간 그 우리 믿음의 선진들, 아브라함처럼, 이삭처럼, 야곱처럼, 요셉처럼, 모세처럼, 다윗처럼, 다니엘처럼 우리도 이렇게 믿음으로 사는 이런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왜 그 많은 사람들이 다 그렇게 평생을 어둡게 살고 갔는가? 욕심과 죄에 붙들려서. 무거운 욕심에 눌리고 죄에 얽매여서 평생을 그렇게 살고 말았다.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어떻게 거기서 벗어날 수 있었는가? 무거운 욕심을 벗어버리고 죄를 다 벗어버리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욕심과 죄를 다 벗어버려야 되겠다. 어떤 욕심을 벗어버릴 것인가? 성령의 소욕은 충만히 가지고, 사욕을 다 벗어버려야 되겠다.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지고 말씀을 어기는 죄를 다 벗어버리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오늘 오전에는 여기까지만 생각해봤습니다. 고요하게 이 말씀을 생각하고 오늘까지 살아온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십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 모든 것을 다 알게 됐습니다. 알면서도 살지 못하니 탄식입니다. 알면서도 살지 못하니까 참 탄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우리들이 되야되겠습니다. 우리는 헛된 인생을 살지 말고 얼마가 남았을지 모르지만은 남은 때라도 후회 없는 인생, 복된, 지혜로운 그런 생활하도록 기도하고 힘을 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