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6-주전(히12:1-2)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2013-06-17조회 539추천 40
(요약 문답/2013.06.16.주일오전)
본문: 히브리서 12장 1절-2절
제목: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
요점:
1. 본문 1절 상반절
1)이러므로: 11장의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말씀과 연결
2)우리에게: 세상을 (살아갈 ) 믿는 우리들,
믿음의 선진들의 (완성)인 우리들에게
3)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물방울과 같이 수없이 (많은)
4)증인들이: 증인은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증거)하는 사람
5)있으니: (증인)들을 보고 어떻게 살 것을 알라는 말씀
2.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
1)구름 같이 많은 증인들은 누구? 세상을 살고 간 (모든 사람)들
2)증인들이 우리에게 증거하는 모습은? (생애)와 그 (결과)로
3)수많은 증인들을 두 종류로 나눠 보면?
①(믿음)으로 산 사람들
②(불신)으로 산 사람들
4)우리에게 알리시는 계시의 종류는? (자연) 계시, (특별) 계시
5)본문의 계시는? (자연) 계시를 통해서 알리시는 (특별) 계시
3. 우리의 버릴 것과 힘쓸 일
1)벗어 버릴 2가지. ①모든 (무거운) 것 ②얽매이기 쉬운 (죄)
2)무거운 것은? (욕심, 사욕)으로 인하여 짐 되는 모든 것들
3)죄의 성격은? (얽매이게) 하는 것, 죄는 지을수록 깊이 (빠져 들어) 가는 것
4)힘써 할 일은?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
5)인내라는 말은? 참고 견디며 (계속)하는 것
우리 앞에 당한 경주는? 자기가 힘쓸 (신앙생활), 자기 구원
4. 우리가 힘써 이룰 소망과 방편
1)우리 소망은? (예수님) 같이 되는 것
2)예수님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
3)예수님이 우리 구주가 되신 방편은? (믿음)
4)예수님의 성공 방편은? (십자가)를 참으사
5)소망을 이루는 우리의 성공 방편은? (믿음)과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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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20130616 주전
히브리서 12:1-2
1절 앞에 이러므로 하신 말씀은 11장에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11장에 보면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 아벨부터 아벨이 순교한 사실, 아벨과 가인의 역사 또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올리워간 에녹에 대해서 또 노아와 아브라함과 사라와 이삭과 야곱, 요셉, 모세, 또 기드온 삼손 이런 여러 세상을 살되 믿음으로 살고 간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그런 말씀을 11장에 기록을 했습니다.
믿음으로 살아서- 살되 그 믿음으로 산 생애가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믿음,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바라보는 그 믿음으로 살았는데 믿음으로 산 그 과정은 심히 어려웠고 고난스러운게 많았고 고난스러운 믿음의 과정의 걸음을 걸어간 그 이유가 인생이 이 세상에 와서 한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인데 죽음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죽음 너머 부활이 있고 그 넘어 하나님의 심판이 있어서 그 심판 너머에 이 세상에서 자기가 어떻게 살았는지 살고 간 그 생애를 하나님이 낱낱이 가려 심사하고 판단해서 영원한 무궁세계에 구원과 멸망 상벌로 보응하시는 이 사실이 있는 이 죽음 너머 사후세계에 부활과 심판과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고 믿는 그 믿음으로 인하여 세상을 보고 살지 아니하고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사는 믿음생활의 과정이 심히 어려워서 물질손해도 보고 또 사람과 관계도 손해보고 자기 명예도 손해보고 때로는 억울한 소리도 듣고 더 심하면 믿음으로 산다하여 욕도 얻어먹고 어떤 경우는 믿음으로 산다하여 억울하게 매도 맞고, 감옥에도 가고, 더 심한 사람들은 악형을 받아서 고문고형을 받아서 큰 고통을 당하는 그런 믿음의 선진들의 그 생애를 11장에 기록을 해놨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과 심지어 감옥과 고문고형의 악형을 당해도 믿음으로 산 그 이유는 더 좋은 더 나은 부활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을 하시고 끝에 보면은 그래도 그 많은 믿음의 조상들이 그렇게 더 좋은 부활을 소망하고 한번만 주신 나그네 세상을 온갖 어려운 역경을 겪으면서 그리 살아 나갔다 할지라도 그래도 그것은 아직까지 미완성이라- 하나님의 전체적인 구원 역사에 한 토막이고 과정이지 최종적인 완성이 아닌데 그 최종 완성은 누구냐? 그거는 신약시대 주님 오신 그 이후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완성이라-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믿음을 완성하지 못하면 구약시대 그 모든 성도들의 믿음 생활에 그 힘든 모든 과정들이 전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 미완성으로 끝나게 되어진다 요기 까지를 11장에 말씀을 하시고 그다음 이러므로 말씀을 하신겁니다.
그래서 이러므로 이 말씀은 11장에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말씀과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11장에 기록하신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말씀과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그다음 이러므로 우리에게 하셨는데, 우리라는 것은 여기 모여있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여기 모여있는 우리 전부가 여기 말씀하신 우린데, 요 우리라는 것은 11장과 연결시켜서 우립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그랬기 때문에 요 우리는 넓은 범위로 말하면 하나님의 택함 받은 사람들, 또 중생되어서 믿는 사람들인데 그 중에서 믿음의 선진들과 그 다음 이어지는 말씀에 그 모든 선진들의 생애가 우리에게 구름같은 간증자들로 주셨기 때문에 그들을 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갈 믿는 우리들, 택함을 받고 중생되어 믿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살아있는, 아직까지 세상을 살아가야될 남은 여생, 여생이 있는 우리들, 세상을 살아가야 될 우리를 가리켜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신겁니다.
그래서 이러므로 이거는 11장을 연결시키는 것이고, 우리에게 그 말씀은 11장에 이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이 사실을 보면서 앞날을 살아갈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에게 말씀을 하신 겁니다. 세상을 살아갈 믿는 우리를 가리켜 말씀을 하고 다시 말하면 믿음의 선진들의 완성인 우리들을 말씀합니다. 믿음의 선진들의 완성. 우리들이 완료입니다. 가끔 한번씩 말씀을 드리는데,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예를 들자면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 아랍 에미레이트 거기 있습니까? 두바인가 거기?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 아마 높이가 한 팔백미터쯤 되는가요? 굉장히 높습니다. 근데 그 높이가 사람이 살 수 있는 층까지는 그만큼 안될거고 사람이 살 수 있는 백몇층까지를 지어놓고 거기서 제일 높은 것은 꼭대기 탑을 세워서 그 탑 꼭대기가 제일 높은 거기까지가 아마 팔백몇미터 그리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지금 서울에 짓고 있는게 아마 한 오백몇미터 될런가요- 그래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정확한거는 모르겠는데. 근데 그 건물을 쌓으면 올라가는 그 탑 올리는 대가 있고 그 위에 세우는 탑 꼭대기가 있는데, 탑을 세운다면 탑을 올릴 수 있는 탑대가 있고 그 다음 그 대위에 탑을 올려세워야 그게 그 탑 건물에 완성이 되는 겁니다.
탑대를 쌓아놓고 탑을 세워놓지 않으면 그거는 미완성입니다. 완성이 아니지요. 또 탑을 아무리 꼭대기를 올려 세우고 싶어도 탑대가 없으면 세우지를 못합니다. 구약과 신약성도의 관계는 이러합니다. 그래서 구약에 아벨과 에녹과 노아와 아브람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모세와 기드온 삼손 바락 이런 모든 구약에 목숨을 걸고 믿음 지킨 그 모든 선진들의 신앙세계가 오늘 신약시대 우리들이 이어서 완성하지 않으면 탑대까지만 쌓아놓고 꼭대기를 세우지 못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11장 끝에 보면은, 한번 보실까요 11장 40절에 보니까 이는 하나님과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여기 우리는 12장에 이러므로 우리 그 우리입니다.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아니면 구약의 모든 성도들의 생애가 완성이 되지 못한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12장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우리는, 첫째는 세상을 살아갈 믿는 우리들이고 두 번째는 믿음의 선진들의 완성인 우리들을 말씀을 하는 겁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그 말은, 구름이라는 말은 수많은 물방울들이 모여서 이룬게 구름이지요. 아주 자잔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하나 떼놓으면 눈에 보이지도 않을 아주 미세한 그런 물방울들이 많이 모여가지고 이루고 있는게 구름이라 그럽니다. 구름같다 그말은 굉장히 많다 그 말입니다. 물방울같이 수없이 많은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무엇이 그리 많은가?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그 구름의 숫자를 센다면 아마 만도, 천도, 억만도, 억억만도 넘을만큼 굉장히 숫자가 많을 겁니다.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굉장히 수가 많은 무엇인가? 증인들이 있다. 증인이라 말은 자기가 보고, 듣고, 보고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보면은 알게 되고, 들으면 알게 됩니다. 그래서 보고 듣고 아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을 가리켜서 증인이라 그럽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증거하는 사람.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자기와 관련된 필요한 사람들에게 알리는 그 사람들을 가리켜서 증인이라 그리 말합니다.
그 증인이 얼마나 많으냐? 우리에게 이 세상을 살아갈 우리들, 살 날이 남아 있어서 이 세상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 구약 성도들의 완성이 된 우리들, 귀한 우리들입니다. 우리들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수도없이 셀 수 없이 많은 자신들이 본 거 들은 거 느낀 것을 알려주는 그 증인들이 우리에게 수없이 많다 그 말입니다. 증인들이 있으니, 있으니 어떻게 하란 말인가? 하나님이 그들을 우리에게 증인으로 세우고 계시니 그 증인들의 증거를 듣고, 그 증거를 보고, 세상을 살아갈 우리들이 어떻게 살 것을 알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에 있는 노(路)중에 있는, 인생에 생애 중에 있는 우리들에게 우리보다 먼저 앞서간 수많은 증인들을 세워 놓으셨으니 그들의 증거를 보고, 그 증인들을 보고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을 알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구름같이 둘러싼 그 증인들은 도대체 누군가?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수없이 많은 그 증인들은 누군가? 쉽게 말하면은, 이 세상에 왔다가 이 세상을 살고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간 모든 사람을 다 포함해서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라 그리 말합니다. 이 세상에 왔다가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고 간 모든 사람 전부를 구름같은 증인들이라 말씀을 하신겁니다.
증인이라 말은 무슨 뜻이라 그랬습니까? 증인이라 말은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람, 증거하는 사람이 증인입니다. 재판정에 가면 증인들이 많이 있지요. 자기가 보고 알고, 듣고 알고, 관련되어서 아는 그 사실을 관련된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사람을 증인이라 그러는데,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은 우리보다 먼저 세상에 왔다가 먼저 세상을 떠나간 이 세상 생활 인생살이를 끝내고 말하자면은 죽은, 먼저 세상을 떠난 그들을 가리켜서 증인이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들이 증인이라니, 무엇을 우리에게 증거를 하고 있는가? 그들에 살아간 그 생애와, 그 생애 결과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전해주고 있다, 가르쳐주고 있다 그 말입니다. 어떤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 사람은 어려서부터 타고난 두뇌와 명석한 두뇌와 좋은 인질과 총명을 가지고 또 타고난 의지를 가지고 후천적인 노력을 해서 어려서부터 좋은 부모님 밑에 나서 명석한 두뇌로 열심히 공부를 해서, 그래서 학창시절에 우등으로 학창시절을 보내고 대학을 인류대학을 들어갔다더라. 대학에 들어가서도 아주 이름을 날려서 대학을 졸업하고 유명한 박사학위를 받았다더라 혹은 박사학위 그 받은 학위를 가지고 이 세상에 좋은 그런 이름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가지고 세상에 이름을 떨치고 유명하게 그렇게 살았다더라. 그리고난다음에 살았는데, 한창 유명하게 잘 살았는데, 이름을 떨쳐가는 도중에 어느 날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니까 뇌에 이상이 있다고 진단이 났다더라 그러고나더니 며칠 안되서 세상을 떠났다더라. 이 세상을 유명하게 살고간 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것을 보고 어려서부터 열심히 그렇게 노력하니까 그리 되는구나. 유명하게 되는구나. 그런데 그리되어도 갑작스럽게 자기가 세상을 떠날줄은 모르는것보니까 그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도, 인류대학을 졸업한 박사도 자기 죽을 날은 모르는 것이 인생이로구나 이걸 우리에게 그 사람의 생애를 통해서 알려주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가난한 집에 났습니다. 아주 가난한 집에 나서 아버지가 빚만 잔뜩 남겨놓고 일찍 세상을 떠나서 가족들을 먹여 살릴 장남이 되니까 학교공부는 어렵고 그래서 할만큼 고등학교를 하다가 중퇴를 하고 가족들 먹여 살린다고 온갖 직업 전선에 다니면서 막노동도 하고 그래가지고 가족들 먹여살리면서 그랬는데도 공부는 놓지 말아야 되겠다 그래가지고 틈나는 대로 열심히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시험을 한 몇 번 떨어지더니 그다음에는 어느 날 시험을 쳤는데 보니까 서울대학교 수석으로 합격을 했다고 소식이 들리더라. 그러니까 그 소식 들어볼 때 ‘아, 아무리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면은 저리 될 수가 있겠구나’ 그리되지요. 그래가지고 유명한 사람이 되어졌는데 그리고 서울 대학을 다니며 졸업을 하고 변호사 시험을 쳐, 고시를 쳐서 변호사가 되어졌는데 그래서 저만한 사람이면 아주 뭐 세계적인 인물이 될랑가 싶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그렇게 이름을 떨쳤는데 변호사가 되었다더라. 그러니까 그걸 보고 열심히 공부하면 그래 되겠구나 그러나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다 되지는 않는구나. 아직까지 살아 있으니까 끝은 모르겠지만은 그리 살다가 어디까지 유명하게 될런지, 또 마지막 끝은 어떻게 될런지 아직까지 알 수는 없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은 타고난 미인이다. 얼굴이 모든 남성들이 혹 할 만큼 그런 아름다운 미를 가졌는데, 그 미인이 어느 날 열이 막 나서 입원하고 난 다음에 한 한달정도 입원하고 나더니 머리가, 얼굴이 고만 수많은 종기가 생겨서 갑자기 앓고나더니 곰보가 되어졌더라. 그러고 나니까 아무도 그 사람 미인이라고 쳐다보는 사람이 없더라. 그게 인생이지요. 그런 과정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아와서 결혼했는데, 이제는 결혼하고 박사학위 받았고 좋은 직장 잡았고 결혼의 단꿈에 젖었는데, 그래가지고 이제는 앞날이 탄탄대로다. 우리 앞에는 행복만 놓여 질 것이라. 그리했는데 첫날 밤 자고나니까 아내가 일어나서 남편을 깨우는데 눈을 뜨지 않더라 그러지요. 흔들어보니까 원인도 모르게 세상을 떠났더랍니다. 젊은 청춘에. 아 그걸 보면서 이런 것이 인생이로구나. 인생이란 것은, 이 세상에 나서 살기는 사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노력하면 되는 것도 있지만은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현재 보니까 굉장히 큰 아무도 빼앗아가지 못할 탄탄대로에 행복만 놓여있는 줄 알았는데 그 행복이 순식간에 손 쓸 틈도 없이 하룻밤 사이에 다 불행으로 바뀌어지는, 이런것이 있지만 이것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로구나. 살아생전에는 그렇게 유력하게 살지만은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 보니까 세상 떠나서 화장하고 유골 모아 보니까 요고만한 한되쯤 되는 고 나무함 그 안에 유골 몇 개, 재 한 줌 그래 주는 그게 인생이로구나. 이 사람이 요 함에 있는 이 사람이 살아생전 천하를 호령하던 그 사람인가. 한 시대를 풍미하던 그 사람인가. 이것이 인생이로구나.
우리들이 신문을 보고, 방송을 듣고, 역사를 보면서, 또 너무 그들이 우리와 너무 거리가 멀면 우리 주변에 있던, 가깝게는 우리들의 조상들- 할아버지 돌아가신 것 보고, 할머니 돌아가신 것 보고, 부모님 떠나신 분들은 부모님 돌아가신 것 보고, 또 가까운 안타까운 친척 가족들의 이 세상 떠남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비통한 마음, 슬픈 마음을 가지고 한편으로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을 지으신 사람의 주인되신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범죄한 인생들에 정하신 법이라. 절대 이 법을 아무도 항거하지 못하고 피하지 못하니 인생이란 것은 이런 것이로구나. 요걸 아는 것이 이 구름같이 간증자를 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보면서, 멀리서 들리는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먼저 간 것을 보면서, 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이 걸어갈 걸음을 어떻게 걸어갈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 말씀하신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은 이렇게 역사세계에 육천년 세계에 수없이 많이 왔다가 이 세상을 살고 간 그 모든 사람들 전부를 다 통틀어서 그리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들이 직접 말하지 않아도 성경에 말씀하신 아벨의 생애가 우리에게 말을 하고 있고, 가인의 생애가 우리에게 말을 합니다. 아벨 그러면 우리는 마음속에서부터 ‘아 하나님을 바로 섬겨 타협하지 않다가 형에게 맞아서 순교한 인류 첫 순교자. 마음속부터 존경심이 우러러 나오고 나도 그런 믿음으로 살고 싶다.‘ 가인 그러면 ’하나님을 섬기되 자기 주관대로 형편대로 섬겨 하나님께 버림 받고 동생을 시기하여 돌로 쳐 죽인 인류 첫 살인자. 아주 나쁜 인간. 사람답지 못한 인간. 나는 그리되면 안되겠다.‘
아벨의 목소리를 들으셨습니까? 가인의 목소리는 들으셨습니까? 아벨이 우리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육천년 전입니다. 그들의 말이, 음성이 귀에 들리지 않으나, 그 모습이 안보이나 그들의 살고 간 생애가 성경에 기록되어있으니 그 생애를 보고 우리는 아는 겁니다. 그 생애와 그 결과가 말을 하는 겁니다. 성경에 보니까 아벨은 예수님의 피와 비교할 만큼 아벨의 신앙 그의 생애는 위대하다 거룩하다 높다 하나님이 그렇게 평가를 했으니까 이 세상을 살되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 분 섬기는 그 생활에 자기 목숨을 받쳐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므로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은, 형에게 맞아 세상을 떠났지만은 그의 짧은 생애는 영원토록 해와 같이 빛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고, 자기 주관 자기 시기 때문에 동생을 쳐죽였던 순간의 시기심, 감정을 다스리지 못했던 가인의 그 생애는 영원을 두고 영원토록 두고두고 하나님과 모든 사람에게 비참한- 가인처럼 되지 마라 가인은 저주 받은 사람이다. 이렇게 우리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노아의 생애가 말하고 있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생애가 말하고 있고, 종으로 팔려갔으나 팔려간 거기서 낙망 원망 불평하지 아니하고 주시는 그 현실을 하나님 인도 따라 또박또박 깨끗을 지키며 믿음 지키며 소망을 가지고 현실을 통과해 나간 요셉의 그 역경의 생애를 보면서 ‘아 요셉처럼 저리 사니까 가는 과정을 어렵지만은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 한 시대를 감당한 위대한 종이 되었구나.’ 우리에게 그 생애를, 결과를, 증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에서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는 유명하게 살았지만은 마지막에 그의 모든 조상들은 마지막 가보니까 그의 자손들은 세상적으로는 유력한데, 잘났는데, 신앙은 없는 사람이 되어졌구나. 하늘의 복은 없는 사람이었구나. 노아의 세 아들 함의 자손은 그 함의 자손은 그들도 역시 그렇습니다. 함의 자손은 겉은, 껍데기는 굉장히 강건합니다. 육신은 건강한데 머리는 둔하고 그래서 형제들의 종의 종이 되었구나. 부모를 공경치 아니하고 은혜의 기관을 멸시했던 함의 결과는 요리 되어졌구나. 성경에 기록된 모든, 먼저 세상 떠나간 그들의 생애. 성경에 기록되지 않아도 이 세상을 왔다가 살고 간 그들의 생애가 마지막 당면한 이 세상 결과와 영원한 결과를 두고 우리는 그들을 우리의 증인으로 삼아서 이렇게 사니까 이런 결과가 맺었구나. 저렇게 사니까 저런 결과가 맺어졌구나. 알 수가 있는 겁니다.
홍포 입은 부자는 세상 사는 동안에 왕처럼 살았고 온갖 자기 명예를 떨치면서 살았지만은 죽고나서 보니까 물 한 방울의 자유도 없는 사람이 되어졌구나. 나사로는 아무것도 없는 거지 중의 상거지. 건강도 없어서 온 몸이 병으로 만신창이가 되고 개들이 몸을 핥아 먹는 이런 비참한 생애를 살았지만은 믿음으로 사니까 한 번 죽는 죽음을 겪고나니까 낙원에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졌구나. 이것이 인생의 생애와 그 결과로구나. 이걸 보면서 하나님이 이 모든, 그 모든 우리보다 먼저 세상 떠나간 수많은 사람들을 우리에게 증인으로 주신 겁니다.
이래서 이 사람을 보고 알아라 저 사람 보고 알아라. 성경에 믿음의 조상들의 그 생애와 해와 같이 빛날 그 마지막 결과를 보고 인생을 알아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배반하고, 믿음을 져 버리고 마구잡이로 산 그들의 생애와 영원히 비참하게 되어질 그들의 그 결과를 보면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될 인생을 알아라.
세상 역사에 기록된 위대한 인물들 보면서, 진시황이라는 사람을 보면서 인생의 허무를 알아라. 역사에 유력한 그런 인물들이 세상에서 유명하게 이름 떨쳤던 그들의 생애와 오늘 보면서 인생을 알아라. 한 나라에 권력을 잡고 정권을 잡아서 몇 년 동안 나라를 통치하고 그랬지만은 그 정권에서 물러나고 나니까 감옥에 가는 그 권력의 무상함을 보고 권력의 무상함도 알아라. 어쨌든 세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와 그 결과,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갈 믿는 우리들의 앞날을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을 알아라 그 말입니다. 인생의 가치를 바로 알고 인생의 걸어갈 인생 걸음의 방향을 바로 알고 걸어가는 우리들이 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이 말씀을 주신 겁니다.
수많은 그 증인들의 증거를, 증인들을 두 종류로 나눠보면, 성경인물이든 역사인물이든 크게 두 종류로 나눠보면, 하나는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한 종류 있고 또 하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 없이, 믿음 없이 불신으로 사는 사람이 한 종류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산 사람들과 불신으로 산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이 이 세상을 살고 간 그 생애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그들의 모든 생애와 결과를 보고, 역사 기록을 보고, 성경을 보고, 우리들의 눈에 보이고 들리는 것을 보고 알고 판단을 하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서 알려주시는, 하나님 당신과 하나님의 모든 구원 역사와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것을 말해서 계시라 그리 말하는데, 계시라는 것은 알려주신다, 열어보여 주신다 그런 뜻인데 그 계시는 크게 말하면 자연계시가 있고 또 하나는 뭐가 있습니까? 자연계시가 있고 또 하나는 특별계시가 있어서- 자연계시라는 것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자연만물 하늘의 태양과 해와 달과 별들과 모든 산천초목과 모든 사람들의 인체구조와 심리 상태와 인간들의 살아가는 모든 모습들과 모든 식물 동물 자연만물 전부다가 우리에게 보이시는 자연 계시들이고 특별계시는 신구약 성경말씀과 그 안에 있는 영감을 가리켜 말씀을 하는 것이니 이런 계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려서 이 세상을 사는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고 한번만 주신 생애를 허송세월하지 아니하고 후회되지 않는 그런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계시를 통해서 알려주시는 겁니다.
오늘 봉독한 이 말씀 구름같은 간증자들이 있다는 이 말씀은 이 세상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수많은 인생들의 생애와 결과를 보고 우리가 알라는 말씀인가 자연계시를 통해서 알아라 하시는 알려주시는 특별계시다 그리 말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우리에게 알리시는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란 말인가. 우리보다 세상에 왔다가 먼저 세상을 살고 간 그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를 크게 나눠보니까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믿음으로 산 사람, 하나는 한 종류는 하나님 상관없이 이 세상으로 불신으로 산 사람 두 종류가 있는데, 그러면 믿는 우리들이 이 세상 이 두 종류의 증인들을 보면서 믿는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는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가? 이 증인들이 있으니까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우리 주변에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까 그것을 보고 어떻게 하라는 말씀인가?
첫째는 두 가지를 벗어버리라 그럽니다. 인생의 생애가, 인생이란 것이 어떻게 나서 어떻게 살았으며 마지막 가는 모습이 어떠하며 그 결과가 어떠하니까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첫째는 두 가지를 벗어버리라. 하나는 모든 무거운 것을 다 벗어버리라. 무거운 것이라 그 말은 짐 되는 것이겠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속에 짐이 되는 모든 것, 마음에 눌리는 모든 것들, 할 수 없는 모든 짐을 다 벗어버려라. 그 짐이라는 것은 자기 욕심에서 사욕에서 나오는 모든 짐들입니다. 자기 욕심으로 인하여 눌리는 모든 것을 벗어버려라. 물질에 욕심을 내니까 물질 때문에 근심, 걱정, 염려, 불안 온갖 눌리는 것이 다 옵니다. 자기 체면에 욕심이 있으니까 그 체면 때문에 여러 가지 온갖 무거운 그런 것들이 오게 되어집니다. 위신이 있으니까 그 위신 때문에 온갖 무거운 것이 자기에게 오게 되어집니다. 자기 자존심 욕심이 있으니까 그 자존심 때문에 자기를 누르는 온갖 것들이 오게 됩니다.
사람을 만나면, 어떤 사람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누구를 만나든지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대화도 하고 말도 하고 웃고 사교성이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교성 있는 사람들은 자존심이 없지 않으나 자기 자존심에 대해서 그렇게 욕심 내지 않습니다. 또 자기 체면을 그렇게 중시하지 않습니다. 위신에 가치 두지 않습니다. 사람을 사귀는 게 중요하고 대화하는 게 중요하고 필요한 업무 처리하는게 중요하니까 거기 가치를 두지 아무 가치없는 자기 자존심, 예의, 체면, 위신 여기 가치 두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부담없이 사람을 사귈 수 있고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체면을 중시하는 사람은 사람을 사귀다가 내가 말 한마디 잘못해서 실수할라. 내 행동 잘못해가지고 실수할라. 그래서 내 위신이 상할라. 체면이 상할라. 그 체면과 위신에 가치두면은 사람을 쉽게 사귀지 못하고 사겨도 그 체면 때문에 마음이 눌려서 부담스러워서 짐이 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맡은 책임이 강할수록 그 책임감이 강한 사람일수록 일을 맡으면 눌리게 되어집니다. 근데 그 책임감이 좋은 것인데 그 책임감이 넘어서서 욕심이 되어서 그 책임감이 자기의 위신이 되고 체면이 되어버리면 그때부터는 눌리는 짐이 되게 됩니다. 내가 이 일을 맡았으니까 있는 힘껏 해야된다. 감당해야 된다. 책임감을 가지고 감당하되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가 있으니까 넘어서는 못한다. 내가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래가지고 있는 힘을 다하면 되는데 그 책임감이 넘어가지고 자기 위신이 되고 체면이 되고 자기를 채우려는 그 사욕이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무슨 일을 맡아도 굉장히 무거운 짐이 되어지게 됩니다. 그게 자기 짐입니다.
그래서 무거운 것은 벗어버릴 두 가지인데, 무거운 것은 전부 자기 사욕에서 나온 것이다. 욕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무거운 것을 다 벗어버리고 또 하나는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자. 죄라는 것은 그 성격이 한 번 지으면 자꾸 더 깊이 빠져 들어가는게 죕니다. 죄는 지으면 지을수록 점점 더 깊이 빠져 들어갑니다. 그래서 십계명 중에 제 2계명에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한다 그 말은, 부모가 죄를 지으면 그 죗값을 자녀가 받는다는 뜻이 아니고 부모가 죄를 지으면 그 부모가 짓는 죄의 영향이 자식들에게 미쳐 내려가서 부모가 하나님을 무시하는 그 마음이, 그 생활이, 행동이 외부로 나타나게 되니까 그것이 그 가정의 분위기에 나타나고 공기에 나타나고 하는 일에 들어가게 되어있고 베여들게 되어있고 말에 베여들게 되어있으니까 그 환경 속에 분위기 속에 공기 속에 사는 자녀들이 그 일처리 보고, 하는 말 듣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가볍게 여기는 부모들의 그 모든 생활에 언행심사 모습을 보면서 자녀들 눈에 들어가고 귀에 들어가니까 그것이 그 자녀들의 눈을 통해 귀를 통해 감각을 통해 피부를 통해서 공기를 통해서 그 자녀들의 머릿속에 그대로 박혀있기 때문에 그 영향을 뽑아내기가 심히 어렵다 그 말입니다.
먼지가 많은 곳에 사람이 가면 아무리 조심을 해도 먼지를 둘러 마시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영향입니다. 영향. 오염을 많이 내뿜는, 매연을 많이 내뿜는 그런 공단이 있으면 그 공단 주변에 살면 그 많은 매연, 오염된 그런 공기를 마실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게 죄의 영향이 그런 겁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본인은 말할 것 없고 그 자녀들까지도 후손들까지도 그 죄의 영향이 자꾸 미쳐 갑니다. 그러니까 죄는 중독성이 있어서 지으면 지을수록 죄는 자꾸 더 깊이 빠져들어가게 되는 요걸 가리켜서 얽매인다.
뱀이 사람을 물면, 뱀의 이빨은 옥니라 그럽디다. 옥니. 요래 딱 낚시 바늘처럼 옭아가지고 낚시바늘은 아주 딱 옭았잖습니가. 요게 잉어가 낚시를 딱 물면은 딱 걸려서 발버둥치면 칠수록 더 낚시바늘에 더 깊이 들어가지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처럼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점점 죄는 더 깊이 빠져 들어가고 중독되는 그런 성격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기면 어길수록 점점 더 깊이 어겨지는 그런 중독성 가지고 있는 요걸 가리켜서 얽매이기 쉬운 죄다 그리 말씀을 하신 겁니다. 모든 무거운 거. 내 속에 나오는 자기 중심의 사욕. 자기를 나타내려는, 자기를 높이려는, 자기를 세우려는, 자기 손해 보지 않으려는 그 자기 사욕. 뭔가 차지하려는 사욕. 거기서 나오는 모든 것이 전부 무거운 짐이 되고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죄가 우리를 얽매이는 죄가 되어지니까 이 두가지를 벗어버리자. 요 두가지를 벗어버리고 산 구름같은 간증자들 보고, 요 두가지 붙들려 산 그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와 결과가 어찌 되었는가를 보면서 가인은 요 두가지 붙들려 매여 살았으니까 가인이 되었고, 아벨은 요 둘을 벗어버리고 살았으니까 아벨이 되었습니다. 함은 요 두 가지 매여 살았으니까 함이 되었고 셈과 야벳은 요 두 가지를 벗어버렸으니까 믿음의 조상이 되어진 겁니다. 아브라함은 무거운 것을 벗어버렸고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니까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롯은 자기 속에 자기 사욕, 사람 욕심, 재물 욕심이 들어서 요 두 가지 붙들리니까 실패한 조상 롯이 되고 말았던 겁니다.
믿음의 조상들, 구름같은 간증자들 보면서 우리는 두 가지를 벗어버리자. 그리고 힘쓸 것이 무엇인가. 두 가지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인내라 말은 참고 견디며 계속한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힘이 들어도, 공부하는 학생이 잠이 오는데 잠을 이기지 못하면 공부하기 어렵겠지요. 잠이 와도, 피곤해도, 놀고 싶어도, 어떤 내 심신을 압박하는, 어렵게 만드는 어떠한 역경, 난관, 고난, 어려움이 올지라도 그 어려움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을 하고 인내로써 참고 견디는 계속으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 각자 자기가 지킬 자기 신앙.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며 친구들 사이에 빛이 되며,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은 가정을 돌아보며 가족들을 사랑하며 아끼며 가정을 책임지며, 가정주부는 또 남편 뒷바라지 하며 자녀들 기르며, 또 직장인은 직장생활에 충실하며, 사업하는 분들은 그 사업을 열심히 하며 그래가지고 자기에게 주어진 그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감당하며 거기서 믿음 지키는 그 믿음 생활을 힘써 하는 게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는 겁니다. 달려가는 겁니다. 그 모든 생활 속에서 힘써 말씀 순종하고 신앙생활 하는 이것이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그 다음에 마지막 소망인데, 그래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힘 써 이룰 소망이 있으니까. 그 두 가지를 벗어버리고 힘써 인내하면서 당한 경주를 경주하면서 할 것은 소망을 이룰 것인데, 우리 소망은 예수님같이 되는게 우리 소망입니다. 우리 소망은 예수님 같이 되는 것이니까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님은 믿음의 주시며 온전케 하시는 주님이니까 이 분을 우리 소망으로 삼고 바라보자. 그분이 어떻게 구주가 되셨는가. 믿음으로 구주 되셨고. 어떻게 성공 하셨는가. 그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그랬으니까 주님같이 되는 이 소망을 가지고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 지고 가신 십자가를 우리도 지고 믿음과 십자가로 이 소망을 이루는 이것이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오전 말씀에서 우리는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아직까지 살아있고 살아갈 날이 남아있는 우리들입니다. 살아가는 과정에 있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다 살고 마무리하고 떠난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그들의 모든 생애와 결과를 우리가 증인으로 삼아서 어떻게 사니까 어떻게 되어지더라- 어떻게 사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어지더라- 요걸 보면서 우리 앞에 남은 여생을 살아갈 때 어디 가치를 두고 우리의 인생 방향을 어디로 잡을 것인가- 믿음으로 사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는 다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면서 믿음으로 십자가 지고 가는 이런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겁니다.
본문: 히브리서 12장 1절-2절
제목: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
요점:
1. 본문 1절 상반절
1)이러므로: 11장의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말씀과 연결
2)우리에게: 세상을 (살아갈 ) 믿는 우리들,
믿음의 선진들의 (완성)인 우리들에게
3)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물방울과 같이 수없이 (많은)
4)증인들이: 증인은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증거)하는 사람
5)있으니: (증인)들을 보고 어떻게 살 것을 알라는 말씀
2.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
1)구름 같이 많은 증인들은 누구? 세상을 살고 간 (모든 사람)들
2)증인들이 우리에게 증거하는 모습은? (생애)와 그 (결과)로
3)수많은 증인들을 두 종류로 나눠 보면?
①(믿음)으로 산 사람들
②(불신)으로 산 사람들
4)우리에게 알리시는 계시의 종류는? (자연) 계시, (특별) 계시
5)본문의 계시는? (자연) 계시를 통해서 알리시는 (특별) 계시
3. 우리의 버릴 것과 힘쓸 일
1)벗어 버릴 2가지. ①모든 (무거운) 것 ②얽매이기 쉬운 (죄)
2)무거운 것은? (욕심, 사욕)으로 인하여 짐 되는 모든 것들
3)죄의 성격은? (얽매이게) 하는 것, 죄는 지을수록 깊이 (빠져 들어) 가는 것
4)힘써 할 일은?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
5)인내라는 말은? 참고 견디며 (계속)하는 것
우리 앞에 당한 경주는? 자기가 힘쓸 (신앙생활), 자기 구원
4. 우리가 힘써 이룰 소망과 방편
1)우리 소망은? (예수님) 같이 되는 것
2)예수님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
3)예수님이 우리 구주가 되신 방편은? (믿음)
4)예수님의 성공 방편은? (십자가)를 참으사
5)소망을 이루는 우리의 성공 방편은? (믿음)과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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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20130616 주전
히브리서 12:1-2
1절 앞에 이러므로 하신 말씀은 11장에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11장에 보면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 아벨부터 아벨이 순교한 사실, 아벨과 가인의 역사 또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올리워간 에녹에 대해서 또 노아와 아브라함과 사라와 이삭과 야곱, 요셉, 모세, 또 기드온 삼손 이런 여러 세상을 살되 믿음으로 살고 간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그런 말씀을 11장에 기록을 했습니다.
믿음으로 살아서- 살되 그 믿음으로 산 생애가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믿음,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바라보는 그 믿음으로 살았는데 믿음으로 산 그 과정은 심히 어려웠고 고난스러운게 많았고 고난스러운 믿음의 과정의 걸음을 걸어간 그 이유가 인생이 이 세상에 와서 한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인데 죽음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죽음 너머 부활이 있고 그 넘어 하나님의 심판이 있어서 그 심판 너머에 이 세상에서 자기가 어떻게 살았는지 살고 간 그 생애를 하나님이 낱낱이 가려 심사하고 판단해서 영원한 무궁세계에 구원과 멸망 상벌로 보응하시는 이 사실이 있는 이 죽음 너머 사후세계에 부활과 심판과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고 믿는 그 믿음으로 인하여 세상을 보고 살지 아니하고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사는 믿음생활의 과정이 심히 어려워서 물질손해도 보고 또 사람과 관계도 손해보고 자기 명예도 손해보고 때로는 억울한 소리도 듣고 더 심하면 믿음으로 산다하여 욕도 얻어먹고 어떤 경우는 믿음으로 산다하여 억울하게 매도 맞고, 감옥에도 가고, 더 심한 사람들은 악형을 받아서 고문고형을 받아서 큰 고통을 당하는 그런 믿음의 선진들의 그 생애를 11장에 기록을 해놨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과 심지어 감옥과 고문고형의 악형을 당해도 믿음으로 산 그 이유는 더 좋은 더 나은 부활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을 하시고 끝에 보면은 그래도 그 많은 믿음의 조상들이 그렇게 더 좋은 부활을 소망하고 한번만 주신 나그네 세상을 온갖 어려운 역경을 겪으면서 그리 살아 나갔다 할지라도 그래도 그것은 아직까지 미완성이라- 하나님의 전체적인 구원 역사에 한 토막이고 과정이지 최종적인 완성이 아닌데 그 최종 완성은 누구냐? 그거는 신약시대 주님 오신 그 이후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완성이라-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믿음을 완성하지 못하면 구약시대 그 모든 성도들의 믿음 생활에 그 힘든 모든 과정들이 전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 미완성으로 끝나게 되어진다 요기 까지를 11장에 말씀을 하시고 그다음 이러므로 말씀을 하신겁니다.
그래서 이러므로 이 말씀은 11장에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말씀과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11장에 기록하신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말씀과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그다음 이러므로 우리에게 하셨는데, 우리라는 것은 여기 모여있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여기 모여있는 우리 전부가 여기 말씀하신 우린데, 요 우리라는 것은 11장과 연결시켜서 우립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그랬기 때문에 요 우리는 넓은 범위로 말하면 하나님의 택함 받은 사람들, 또 중생되어서 믿는 사람들인데 그 중에서 믿음의 선진들과 그 다음 이어지는 말씀에 그 모든 선진들의 생애가 우리에게 구름같은 간증자들로 주셨기 때문에 그들을 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갈 믿는 우리들, 택함을 받고 중생되어 믿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살아있는, 아직까지 세상을 살아가야될 남은 여생, 여생이 있는 우리들, 세상을 살아가야 될 우리를 가리켜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신겁니다.
그래서 이러므로 이거는 11장을 연결시키는 것이고, 우리에게 그 말씀은 11장에 이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이 사실을 보면서 앞날을 살아갈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에게 말씀을 하신 겁니다. 세상을 살아갈 믿는 우리를 가리켜 말씀을 하고 다시 말하면 믿음의 선진들의 완성인 우리들을 말씀합니다. 믿음의 선진들의 완성. 우리들이 완료입니다. 가끔 한번씩 말씀을 드리는데,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예를 들자면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 아랍 에미레이트 거기 있습니까? 두바인가 거기?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 아마 높이가 한 팔백미터쯤 되는가요? 굉장히 높습니다. 근데 그 높이가 사람이 살 수 있는 층까지는 그만큼 안될거고 사람이 살 수 있는 백몇층까지를 지어놓고 거기서 제일 높은 것은 꼭대기 탑을 세워서 그 탑 꼭대기가 제일 높은 거기까지가 아마 팔백몇미터 그리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지금 서울에 짓고 있는게 아마 한 오백몇미터 될런가요- 그래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정확한거는 모르겠는데. 근데 그 건물을 쌓으면 올라가는 그 탑 올리는 대가 있고 그 위에 세우는 탑 꼭대기가 있는데, 탑을 세운다면 탑을 올릴 수 있는 탑대가 있고 그 다음 그 대위에 탑을 올려세워야 그게 그 탑 건물에 완성이 되는 겁니다.
탑대를 쌓아놓고 탑을 세워놓지 않으면 그거는 미완성입니다. 완성이 아니지요. 또 탑을 아무리 꼭대기를 올려 세우고 싶어도 탑대가 없으면 세우지를 못합니다. 구약과 신약성도의 관계는 이러합니다. 그래서 구약에 아벨과 에녹과 노아와 아브람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모세와 기드온 삼손 바락 이런 모든 구약에 목숨을 걸고 믿음 지킨 그 모든 선진들의 신앙세계가 오늘 신약시대 우리들이 이어서 완성하지 않으면 탑대까지만 쌓아놓고 꼭대기를 세우지 못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11장 끝에 보면은, 한번 보실까요 11장 40절에 보니까 이는 하나님과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여기 우리는 12장에 이러므로 우리 그 우리입니다.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아니면 구약의 모든 성도들의 생애가 완성이 되지 못한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12장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우리는, 첫째는 세상을 살아갈 믿는 우리들이고 두 번째는 믿음의 선진들의 완성인 우리들을 말씀을 하는 겁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그 말은, 구름이라는 말은 수많은 물방울들이 모여서 이룬게 구름이지요. 아주 자잔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하나 떼놓으면 눈에 보이지도 않을 아주 미세한 그런 물방울들이 많이 모여가지고 이루고 있는게 구름이라 그럽니다. 구름같다 그말은 굉장히 많다 그 말입니다. 물방울같이 수없이 많은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무엇이 그리 많은가?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그 구름의 숫자를 센다면 아마 만도, 천도, 억만도, 억억만도 넘을만큼 굉장히 숫자가 많을 겁니다.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굉장히 수가 많은 무엇인가? 증인들이 있다. 증인이라 말은 자기가 보고, 듣고, 보고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보면은 알게 되고, 들으면 알게 됩니다. 그래서 보고 듣고 아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을 가리켜서 증인이라 그럽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증거하는 사람.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자기와 관련된 필요한 사람들에게 알리는 그 사람들을 가리켜서 증인이라 그리 말합니다.
그 증인이 얼마나 많으냐? 우리에게 이 세상을 살아갈 우리들, 살 날이 남아 있어서 이 세상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 구약 성도들의 완성이 된 우리들, 귀한 우리들입니다. 우리들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수도없이 셀 수 없이 많은 자신들이 본 거 들은 거 느낀 것을 알려주는 그 증인들이 우리에게 수없이 많다 그 말입니다. 증인들이 있으니, 있으니 어떻게 하란 말인가? 하나님이 그들을 우리에게 증인으로 세우고 계시니 그 증인들의 증거를 듣고, 그 증거를 보고, 세상을 살아갈 우리들이 어떻게 살 것을 알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에 있는 노(路)중에 있는, 인생에 생애 중에 있는 우리들에게 우리보다 먼저 앞서간 수많은 증인들을 세워 놓으셨으니 그들의 증거를 보고, 그 증인들을 보고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을 알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구름같이 둘러싼 그 증인들은 도대체 누군가?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수없이 많은 그 증인들은 누군가? 쉽게 말하면은, 이 세상에 왔다가 이 세상을 살고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간 모든 사람을 다 포함해서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라 그리 말합니다. 이 세상에 왔다가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고 간 모든 사람 전부를 구름같은 증인들이라 말씀을 하신겁니다.
증인이라 말은 무슨 뜻이라 그랬습니까? 증인이라 말은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람, 증거하는 사람이 증인입니다. 재판정에 가면 증인들이 많이 있지요. 자기가 보고 알고, 듣고 알고, 관련되어서 아는 그 사실을 관련된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사람을 증인이라 그러는데,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은 우리보다 먼저 세상에 왔다가 먼저 세상을 떠나간 이 세상 생활 인생살이를 끝내고 말하자면은 죽은, 먼저 세상을 떠난 그들을 가리켜서 증인이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들이 증인이라니, 무엇을 우리에게 증거를 하고 있는가? 그들에 살아간 그 생애와, 그 생애 결과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전해주고 있다, 가르쳐주고 있다 그 말입니다. 어떤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 사람은 어려서부터 타고난 두뇌와 명석한 두뇌와 좋은 인질과 총명을 가지고 또 타고난 의지를 가지고 후천적인 노력을 해서 어려서부터 좋은 부모님 밑에 나서 명석한 두뇌로 열심히 공부를 해서, 그래서 학창시절에 우등으로 학창시절을 보내고 대학을 인류대학을 들어갔다더라. 대학에 들어가서도 아주 이름을 날려서 대학을 졸업하고 유명한 박사학위를 받았다더라 혹은 박사학위 그 받은 학위를 가지고 이 세상에 좋은 그런 이름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가지고 세상에 이름을 떨치고 유명하게 그렇게 살았다더라. 그리고난다음에 살았는데, 한창 유명하게 잘 살았는데, 이름을 떨쳐가는 도중에 어느 날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니까 뇌에 이상이 있다고 진단이 났다더라 그러고나더니 며칠 안되서 세상을 떠났다더라. 이 세상을 유명하게 살고간 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것을 보고 어려서부터 열심히 그렇게 노력하니까 그리 되는구나. 유명하게 되는구나. 그런데 그리되어도 갑작스럽게 자기가 세상을 떠날줄은 모르는것보니까 그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도, 인류대학을 졸업한 박사도 자기 죽을 날은 모르는 것이 인생이로구나 이걸 우리에게 그 사람의 생애를 통해서 알려주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가난한 집에 났습니다. 아주 가난한 집에 나서 아버지가 빚만 잔뜩 남겨놓고 일찍 세상을 떠나서 가족들을 먹여 살릴 장남이 되니까 학교공부는 어렵고 그래서 할만큼 고등학교를 하다가 중퇴를 하고 가족들 먹여 살린다고 온갖 직업 전선에 다니면서 막노동도 하고 그래가지고 가족들 먹여살리면서 그랬는데도 공부는 놓지 말아야 되겠다 그래가지고 틈나는 대로 열심히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시험을 한 몇 번 떨어지더니 그다음에는 어느 날 시험을 쳤는데 보니까 서울대학교 수석으로 합격을 했다고 소식이 들리더라. 그러니까 그 소식 들어볼 때 ‘아, 아무리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면은 저리 될 수가 있겠구나’ 그리되지요. 그래가지고 유명한 사람이 되어졌는데 그리고 서울 대학을 다니며 졸업을 하고 변호사 시험을 쳐, 고시를 쳐서 변호사가 되어졌는데 그래서 저만한 사람이면 아주 뭐 세계적인 인물이 될랑가 싶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그렇게 이름을 떨쳤는데 변호사가 되었다더라. 그러니까 그걸 보고 열심히 공부하면 그래 되겠구나 그러나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다 되지는 않는구나. 아직까지 살아 있으니까 끝은 모르겠지만은 그리 살다가 어디까지 유명하게 될런지, 또 마지막 끝은 어떻게 될런지 아직까지 알 수는 없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은 타고난 미인이다. 얼굴이 모든 남성들이 혹 할 만큼 그런 아름다운 미를 가졌는데, 그 미인이 어느 날 열이 막 나서 입원하고 난 다음에 한 한달정도 입원하고 나더니 머리가, 얼굴이 고만 수많은 종기가 생겨서 갑자기 앓고나더니 곰보가 되어졌더라. 그러고 나니까 아무도 그 사람 미인이라고 쳐다보는 사람이 없더라. 그게 인생이지요. 그런 과정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아와서 결혼했는데, 이제는 결혼하고 박사학위 받았고 좋은 직장 잡았고 결혼의 단꿈에 젖었는데, 그래가지고 이제는 앞날이 탄탄대로다. 우리 앞에는 행복만 놓여 질 것이라. 그리했는데 첫날 밤 자고나니까 아내가 일어나서 남편을 깨우는데 눈을 뜨지 않더라 그러지요. 흔들어보니까 원인도 모르게 세상을 떠났더랍니다. 젊은 청춘에. 아 그걸 보면서 이런 것이 인생이로구나. 인생이란 것은, 이 세상에 나서 살기는 사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노력하면 되는 것도 있지만은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현재 보니까 굉장히 큰 아무도 빼앗아가지 못할 탄탄대로에 행복만 놓여있는 줄 알았는데 그 행복이 순식간에 손 쓸 틈도 없이 하룻밤 사이에 다 불행으로 바뀌어지는, 이런것이 있지만 이것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로구나. 살아생전에는 그렇게 유력하게 살지만은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 보니까 세상 떠나서 화장하고 유골 모아 보니까 요고만한 한되쯤 되는 고 나무함 그 안에 유골 몇 개, 재 한 줌 그래 주는 그게 인생이로구나. 이 사람이 요 함에 있는 이 사람이 살아생전 천하를 호령하던 그 사람인가. 한 시대를 풍미하던 그 사람인가. 이것이 인생이로구나.
우리들이 신문을 보고, 방송을 듣고, 역사를 보면서, 또 너무 그들이 우리와 너무 거리가 멀면 우리 주변에 있던, 가깝게는 우리들의 조상들- 할아버지 돌아가신 것 보고, 할머니 돌아가신 것 보고, 부모님 떠나신 분들은 부모님 돌아가신 것 보고, 또 가까운 안타까운 친척 가족들의 이 세상 떠남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비통한 마음, 슬픈 마음을 가지고 한편으로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을 지으신 사람의 주인되신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범죄한 인생들에 정하신 법이라. 절대 이 법을 아무도 항거하지 못하고 피하지 못하니 인생이란 것은 이런 것이로구나. 요걸 아는 것이 이 구름같이 간증자를 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보면서, 멀리서 들리는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먼저 간 것을 보면서, 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이 걸어갈 걸음을 어떻게 걸어갈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 말씀하신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은 이렇게 역사세계에 육천년 세계에 수없이 많이 왔다가 이 세상을 살고 간 그 모든 사람들 전부를 다 통틀어서 그리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들이 직접 말하지 않아도 성경에 말씀하신 아벨의 생애가 우리에게 말을 하고 있고, 가인의 생애가 우리에게 말을 합니다. 아벨 그러면 우리는 마음속에서부터 ‘아 하나님을 바로 섬겨 타협하지 않다가 형에게 맞아서 순교한 인류 첫 순교자. 마음속부터 존경심이 우러러 나오고 나도 그런 믿음으로 살고 싶다.‘ 가인 그러면 ’하나님을 섬기되 자기 주관대로 형편대로 섬겨 하나님께 버림 받고 동생을 시기하여 돌로 쳐 죽인 인류 첫 살인자. 아주 나쁜 인간. 사람답지 못한 인간. 나는 그리되면 안되겠다.‘
아벨의 목소리를 들으셨습니까? 가인의 목소리는 들으셨습니까? 아벨이 우리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육천년 전입니다. 그들의 말이, 음성이 귀에 들리지 않으나, 그 모습이 안보이나 그들의 살고 간 생애가 성경에 기록되어있으니 그 생애를 보고 우리는 아는 겁니다. 그 생애와 그 결과가 말을 하는 겁니다. 성경에 보니까 아벨은 예수님의 피와 비교할 만큼 아벨의 신앙 그의 생애는 위대하다 거룩하다 높다 하나님이 그렇게 평가를 했으니까 이 세상을 살되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 분 섬기는 그 생활에 자기 목숨을 받쳐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므로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은, 형에게 맞아 세상을 떠났지만은 그의 짧은 생애는 영원토록 해와 같이 빛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고, 자기 주관 자기 시기 때문에 동생을 쳐죽였던 순간의 시기심, 감정을 다스리지 못했던 가인의 그 생애는 영원을 두고 영원토록 두고두고 하나님과 모든 사람에게 비참한- 가인처럼 되지 마라 가인은 저주 받은 사람이다. 이렇게 우리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노아의 생애가 말하고 있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생애가 말하고 있고, 종으로 팔려갔으나 팔려간 거기서 낙망 원망 불평하지 아니하고 주시는 그 현실을 하나님 인도 따라 또박또박 깨끗을 지키며 믿음 지키며 소망을 가지고 현실을 통과해 나간 요셉의 그 역경의 생애를 보면서 ‘아 요셉처럼 저리 사니까 가는 과정을 어렵지만은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 한 시대를 감당한 위대한 종이 되었구나.’ 우리에게 그 생애를, 결과를, 증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에서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는 유명하게 살았지만은 마지막에 그의 모든 조상들은 마지막 가보니까 그의 자손들은 세상적으로는 유력한데, 잘났는데, 신앙은 없는 사람이 되어졌구나. 하늘의 복은 없는 사람이었구나. 노아의 세 아들 함의 자손은 그 함의 자손은 그들도 역시 그렇습니다. 함의 자손은 겉은, 껍데기는 굉장히 강건합니다. 육신은 건강한데 머리는 둔하고 그래서 형제들의 종의 종이 되었구나. 부모를 공경치 아니하고 은혜의 기관을 멸시했던 함의 결과는 요리 되어졌구나. 성경에 기록된 모든, 먼저 세상 떠나간 그들의 생애. 성경에 기록되지 않아도 이 세상을 왔다가 살고 간 그들의 생애가 마지막 당면한 이 세상 결과와 영원한 결과를 두고 우리는 그들을 우리의 증인으로 삼아서 이렇게 사니까 이런 결과가 맺었구나. 저렇게 사니까 저런 결과가 맺어졌구나. 알 수가 있는 겁니다.
홍포 입은 부자는 세상 사는 동안에 왕처럼 살았고 온갖 자기 명예를 떨치면서 살았지만은 죽고나서 보니까 물 한 방울의 자유도 없는 사람이 되어졌구나. 나사로는 아무것도 없는 거지 중의 상거지. 건강도 없어서 온 몸이 병으로 만신창이가 되고 개들이 몸을 핥아 먹는 이런 비참한 생애를 살았지만은 믿음으로 사니까 한 번 죽는 죽음을 겪고나니까 낙원에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졌구나. 이것이 인생의 생애와 그 결과로구나. 이걸 보면서 하나님이 이 모든, 그 모든 우리보다 먼저 세상 떠나간 수많은 사람들을 우리에게 증인으로 주신 겁니다.
이래서 이 사람을 보고 알아라 저 사람 보고 알아라. 성경에 믿음의 조상들의 그 생애와 해와 같이 빛날 그 마지막 결과를 보고 인생을 알아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배반하고, 믿음을 져 버리고 마구잡이로 산 그들의 생애와 영원히 비참하게 되어질 그들의 그 결과를 보면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될 인생을 알아라.
세상 역사에 기록된 위대한 인물들 보면서, 진시황이라는 사람을 보면서 인생의 허무를 알아라. 역사에 유력한 그런 인물들이 세상에서 유명하게 이름 떨쳤던 그들의 생애와 오늘 보면서 인생을 알아라. 한 나라에 권력을 잡고 정권을 잡아서 몇 년 동안 나라를 통치하고 그랬지만은 그 정권에서 물러나고 나니까 감옥에 가는 그 권력의 무상함을 보고 권력의 무상함도 알아라. 어쨌든 세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와 그 결과,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갈 믿는 우리들의 앞날을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을 알아라 그 말입니다. 인생의 가치를 바로 알고 인생의 걸어갈 인생 걸음의 방향을 바로 알고 걸어가는 우리들이 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이 말씀을 주신 겁니다.
수많은 그 증인들의 증거를, 증인들을 두 종류로 나눠보면, 성경인물이든 역사인물이든 크게 두 종류로 나눠보면, 하나는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한 종류 있고 또 하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 없이, 믿음 없이 불신으로 사는 사람이 한 종류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산 사람들과 불신으로 산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이 이 세상을 살고 간 그 생애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그들의 모든 생애와 결과를 보고, 역사 기록을 보고, 성경을 보고, 우리들의 눈에 보이고 들리는 것을 보고 알고 판단을 하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서 알려주시는, 하나님 당신과 하나님의 모든 구원 역사와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것을 말해서 계시라 그리 말하는데, 계시라는 것은 알려주신다, 열어보여 주신다 그런 뜻인데 그 계시는 크게 말하면 자연계시가 있고 또 하나는 뭐가 있습니까? 자연계시가 있고 또 하나는 특별계시가 있어서- 자연계시라는 것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자연만물 하늘의 태양과 해와 달과 별들과 모든 산천초목과 모든 사람들의 인체구조와 심리 상태와 인간들의 살아가는 모든 모습들과 모든 식물 동물 자연만물 전부다가 우리에게 보이시는 자연 계시들이고 특별계시는 신구약 성경말씀과 그 안에 있는 영감을 가리켜 말씀을 하는 것이니 이런 계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려서 이 세상을 사는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고 한번만 주신 생애를 허송세월하지 아니하고 후회되지 않는 그런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계시를 통해서 알려주시는 겁니다.
오늘 봉독한 이 말씀 구름같은 간증자들이 있다는 이 말씀은 이 세상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수많은 인생들의 생애와 결과를 보고 우리가 알라는 말씀인가 자연계시를 통해서 알아라 하시는 알려주시는 특별계시다 그리 말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우리에게 알리시는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란 말인가. 우리보다 세상에 왔다가 먼저 세상을 살고 간 그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를 크게 나눠보니까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믿음으로 산 사람, 하나는 한 종류는 하나님 상관없이 이 세상으로 불신으로 산 사람 두 종류가 있는데, 그러면 믿는 우리들이 이 세상 이 두 종류의 증인들을 보면서 믿는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는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가? 이 증인들이 있으니까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우리 주변에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까 그것을 보고 어떻게 하라는 말씀인가?
첫째는 두 가지를 벗어버리라 그럽니다. 인생의 생애가, 인생이란 것이 어떻게 나서 어떻게 살았으며 마지막 가는 모습이 어떠하며 그 결과가 어떠하니까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첫째는 두 가지를 벗어버리라. 하나는 모든 무거운 것을 다 벗어버리라. 무거운 것이라 그 말은 짐 되는 것이겠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속에 짐이 되는 모든 것, 마음에 눌리는 모든 것들, 할 수 없는 모든 짐을 다 벗어버려라. 그 짐이라는 것은 자기 욕심에서 사욕에서 나오는 모든 짐들입니다. 자기 욕심으로 인하여 눌리는 모든 것을 벗어버려라. 물질에 욕심을 내니까 물질 때문에 근심, 걱정, 염려, 불안 온갖 눌리는 것이 다 옵니다. 자기 체면에 욕심이 있으니까 그 체면 때문에 여러 가지 온갖 무거운 그런 것들이 오게 되어집니다. 위신이 있으니까 그 위신 때문에 온갖 무거운 것이 자기에게 오게 되어집니다. 자기 자존심 욕심이 있으니까 그 자존심 때문에 자기를 누르는 온갖 것들이 오게 됩니다.
사람을 만나면, 어떤 사람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누구를 만나든지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대화도 하고 말도 하고 웃고 사교성이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교성 있는 사람들은 자존심이 없지 않으나 자기 자존심에 대해서 그렇게 욕심 내지 않습니다. 또 자기 체면을 그렇게 중시하지 않습니다. 위신에 가치 두지 않습니다. 사람을 사귀는 게 중요하고 대화하는 게 중요하고 필요한 업무 처리하는게 중요하니까 거기 가치를 두지 아무 가치없는 자기 자존심, 예의, 체면, 위신 여기 가치 두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부담없이 사람을 사귈 수 있고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체면을 중시하는 사람은 사람을 사귀다가 내가 말 한마디 잘못해서 실수할라. 내 행동 잘못해가지고 실수할라. 그래서 내 위신이 상할라. 체면이 상할라. 그 체면과 위신에 가치두면은 사람을 쉽게 사귀지 못하고 사겨도 그 체면 때문에 마음이 눌려서 부담스러워서 짐이 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맡은 책임이 강할수록 그 책임감이 강한 사람일수록 일을 맡으면 눌리게 되어집니다. 근데 그 책임감이 좋은 것인데 그 책임감이 넘어서서 욕심이 되어서 그 책임감이 자기의 위신이 되고 체면이 되어버리면 그때부터는 눌리는 짐이 되게 됩니다. 내가 이 일을 맡았으니까 있는 힘껏 해야된다. 감당해야 된다. 책임감을 가지고 감당하되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가 있으니까 넘어서는 못한다. 내가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래가지고 있는 힘을 다하면 되는데 그 책임감이 넘어가지고 자기 위신이 되고 체면이 되고 자기를 채우려는 그 사욕이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무슨 일을 맡아도 굉장히 무거운 짐이 되어지게 됩니다. 그게 자기 짐입니다.
그래서 무거운 것은 벗어버릴 두 가지인데, 무거운 것은 전부 자기 사욕에서 나온 것이다. 욕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무거운 것을 다 벗어버리고 또 하나는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자. 죄라는 것은 그 성격이 한 번 지으면 자꾸 더 깊이 빠져 들어가는게 죕니다. 죄는 지으면 지을수록 점점 더 깊이 빠져 들어갑니다. 그래서 십계명 중에 제 2계명에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한다 그 말은, 부모가 죄를 지으면 그 죗값을 자녀가 받는다는 뜻이 아니고 부모가 죄를 지으면 그 부모가 짓는 죄의 영향이 자식들에게 미쳐 내려가서 부모가 하나님을 무시하는 그 마음이, 그 생활이, 행동이 외부로 나타나게 되니까 그것이 그 가정의 분위기에 나타나고 공기에 나타나고 하는 일에 들어가게 되어있고 베여들게 되어있고 말에 베여들게 되어있으니까 그 환경 속에 분위기 속에 공기 속에 사는 자녀들이 그 일처리 보고, 하는 말 듣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가볍게 여기는 부모들의 그 모든 생활에 언행심사 모습을 보면서 자녀들 눈에 들어가고 귀에 들어가니까 그것이 그 자녀들의 눈을 통해 귀를 통해 감각을 통해 피부를 통해서 공기를 통해서 그 자녀들의 머릿속에 그대로 박혀있기 때문에 그 영향을 뽑아내기가 심히 어렵다 그 말입니다.
먼지가 많은 곳에 사람이 가면 아무리 조심을 해도 먼지를 둘러 마시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영향입니다. 영향. 오염을 많이 내뿜는, 매연을 많이 내뿜는 그런 공단이 있으면 그 공단 주변에 살면 그 많은 매연, 오염된 그런 공기를 마실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게 죄의 영향이 그런 겁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본인은 말할 것 없고 그 자녀들까지도 후손들까지도 그 죄의 영향이 자꾸 미쳐 갑니다. 그러니까 죄는 중독성이 있어서 지으면 지을수록 죄는 자꾸 더 깊이 빠져들어가게 되는 요걸 가리켜서 얽매인다.
뱀이 사람을 물면, 뱀의 이빨은 옥니라 그럽디다. 옥니. 요래 딱 낚시 바늘처럼 옭아가지고 낚시바늘은 아주 딱 옭았잖습니가. 요게 잉어가 낚시를 딱 물면은 딱 걸려서 발버둥치면 칠수록 더 낚시바늘에 더 깊이 들어가지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처럼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점점 죄는 더 깊이 빠져 들어가고 중독되는 그런 성격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기면 어길수록 점점 더 깊이 어겨지는 그런 중독성 가지고 있는 요걸 가리켜서 얽매이기 쉬운 죄다 그리 말씀을 하신 겁니다. 모든 무거운 거. 내 속에 나오는 자기 중심의 사욕. 자기를 나타내려는, 자기를 높이려는, 자기를 세우려는, 자기 손해 보지 않으려는 그 자기 사욕. 뭔가 차지하려는 사욕. 거기서 나오는 모든 것이 전부 무거운 짐이 되고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죄가 우리를 얽매이는 죄가 되어지니까 이 두가지를 벗어버리자. 요 두가지를 벗어버리고 산 구름같은 간증자들 보고, 요 두가지 붙들려 산 그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와 결과가 어찌 되었는가를 보면서 가인은 요 두가지 붙들려 매여 살았으니까 가인이 되었고, 아벨은 요 둘을 벗어버리고 살았으니까 아벨이 되었습니다. 함은 요 두 가지 매여 살았으니까 함이 되었고 셈과 야벳은 요 두 가지를 벗어버렸으니까 믿음의 조상이 되어진 겁니다. 아브라함은 무거운 것을 벗어버렸고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니까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롯은 자기 속에 자기 사욕, 사람 욕심, 재물 욕심이 들어서 요 두 가지 붙들리니까 실패한 조상 롯이 되고 말았던 겁니다.
믿음의 조상들, 구름같은 간증자들 보면서 우리는 두 가지를 벗어버리자. 그리고 힘쓸 것이 무엇인가. 두 가지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인내라 말은 참고 견디며 계속한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힘이 들어도, 공부하는 학생이 잠이 오는데 잠을 이기지 못하면 공부하기 어렵겠지요. 잠이 와도, 피곤해도, 놀고 싶어도, 어떤 내 심신을 압박하는, 어렵게 만드는 어떠한 역경, 난관, 고난, 어려움이 올지라도 그 어려움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을 하고 인내로써 참고 견디는 계속으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 각자 자기가 지킬 자기 신앙.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며 친구들 사이에 빛이 되며,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은 가정을 돌아보며 가족들을 사랑하며 아끼며 가정을 책임지며, 가정주부는 또 남편 뒷바라지 하며 자녀들 기르며, 또 직장인은 직장생활에 충실하며, 사업하는 분들은 그 사업을 열심히 하며 그래가지고 자기에게 주어진 그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감당하며 거기서 믿음 지키는 그 믿음 생활을 힘써 하는 게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는 겁니다. 달려가는 겁니다. 그 모든 생활 속에서 힘써 말씀 순종하고 신앙생활 하는 이것이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그 다음에 마지막 소망인데, 그래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힘 써 이룰 소망이 있으니까. 그 두 가지를 벗어버리고 힘써 인내하면서 당한 경주를 경주하면서 할 것은 소망을 이룰 것인데, 우리 소망은 예수님같이 되는게 우리 소망입니다. 우리 소망은 예수님 같이 되는 것이니까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님은 믿음의 주시며 온전케 하시는 주님이니까 이 분을 우리 소망으로 삼고 바라보자. 그분이 어떻게 구주가 되셨는가. 믿음으로 구주 되셨고. 어떻게 성공 하셨는가. 그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그랬으니까 주님같이 되는 이 소망을 가지고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 지고 가신 십자가를 우리도 지고 믿음과 십자가로 이 소망을 이루는 이것이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오전 말씀에서 우리는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아직까지 살아있고 살아갈 날이 남아있는 우리들입니다. 살아가는 과정에 있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다 살고 마무리하고 떠난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그들의 모든 생애와 결과를 우리가 증인으로 삼아서 어떻게 사니까 어떻게 되어지더라- 어떻게 사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어지더라- 요걸 보면서 우리 앞에 남은 여생을 살아갈 때 어디 가치를 두고 우리의 인생 방향을 어디로 잡을 것인가- 믿음으로 사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는 다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면서 믿음으로 십자가 지고 가는 이런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