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6-주일오전(눅17:5-6)
믿음의 은혜를 구합시다.2013-05-27조회 669추천 80
20130526 주전
누가복음 17:05-06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사도들은 예수님 제자들인데 사도들은 세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에게 직접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고, 사도들은 첫째 예수님에게 직접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고 두 번째는 성경을 기록할 권세를 가진 사람들이고, 세 번째는 교회를 세운 이 세가지 특권을 가진 분들을 가리켜 사도들이라 그리 말합니다.
사도는 신약시대의 예수님 제자들인데 열 두 사도로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베드로, 안드레, 야곱, 요한, 빌립, 바돌로메, 도마, 마태, 야고보, 시몬 그리고 가룟유다 대신에 바울 이래가지고 열 두명으로 사도는 한정이 되어있고 더 이상 사도는 없다 그리 볼 수 있고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는 그런 사람을 속사도라 그러는데 그런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열 두 사도가 신앙으로 말하면 가장 좋은 믿음을 가진 분들이라. 일반적으로 대표적으로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다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 열 두 사도보다 더 나은 믿음을 가진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일반적으로 볼 때 열 두 사도는 가장 믿음이 좋은 그런 사람들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이 사도들, 이 사도들이 예수님에게 믿음을 더해달라고 청원을 했습니다. 믿음이 좀 작고, 적고, 부족하고, 모자라니깐 우리에게 믿음을 좀 더해주옵소서 하고 청원을 했고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너희들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그러면 사도들이 주님에게 믿음을 좀 더해달라고 청원을 하니까 예수님께서 믿음을 더 가지려면 겨자씨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본문은 믿음이 더해지는 것, 그다음 믿음이 더해지는 방법은 겨자씨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전체로 말하면 본문의 말씀은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을 말씀하신 것이고 그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은 겨자씨 믿음이다 그 뜻입니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 겨자씨 믿음. 요 둘을 기억하십시다.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 겨자씨 믿음.
그러면 한 말로 말하면 믿음을 말씀하신 것인데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이란 자세하게 정확하게 그 요소를 말하면 세가지로 말 할 수 있는데 믿음은 세가집니다. 첫째 믿음은 지식입니다. 지식이라 말은 아는 것이라 그 말이지요. 아는 것. 두 번째는 인정입니다. 인정이라 말은 자기 마음속으로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걸 인정이라 그리 말하지요. 세 번째는 행하는 겁니다. 실행입니다. 그대로 알고 마음으로 인정하는 그대로 행동을 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나 어떤 존재나 어떤 사물을 자기가 믿어야 된다 믿게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이나 사물, 자기 믿음에 대상이 되어있는 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서 첫째는 알아야 믿음이 되는 겁니다. 모르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첫째는 그 존재면 존재 사람이면 사람 사물이면 사물 거기 대해서 첫째는 아는 겁니다. 그 존재를 알고 사건을 알고 물질을 아는 겁니다. 이게 무엇이냐 어떠하냐 그 존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두 번째는 아는 그것을 자기가 마음으로 그렇다하고 받아들여서 인정을 하는 겁니다. 세 번째는 자기가 알고 인정하는 그대로 그 존재에 대해서 상대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한대로 우리들이 첫째는 알아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그 분은 어디서 오셨으며 어떻게 계셨으며 그분은 지능의 실력이 어떠하며 그분의 성격은 어떠하며 또 그분의 여러 가지 속성. 그분의 하는 일 이런 것을 성경에 기록한 것을 보고 첫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없습니다.
좀 다른걸로 좀 나와서 요즘 살인진드기라는 말이 많이 있지요. 진드기. 그 진드기는 풀밭에 또 식물에 아주 많이 우리나라 전역에 없는 곳이 없는게 진드기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우리나라 전역에 다 퍼져있고 우리 교육관 저기도 나무들이 있고 풀이 있으니깐 저기도 있고 우리 옥상에도 진드기는 많이 있습니다 곳곳에 많이 있는데 그 진드기 중에서 이상한 사람에게 치명적인 해를 줄 수 있는 바이러스를 가진 그런 무슨 작은 소창 진드기라 그러던가요. 그 진드기가 있는데 그것도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중에서 그 균을 가진 진드기는 영점 육프로? 천마리 중에 여섯 마리란 뜻입니까 천마리중에 여섯 마리만 가지고 있고 거기에 물려도 다 죽는 것이 아니고 아주 어느정도만 사람이 죽음을 당하고 그런 진드기입니다.
근데 그 전까지 저는 꽃나무에 풀에 진드기가 있으면 손을 가지고 비벼서 이래 죽이고 많이 그랬거든요. 근데 이 소식을 딱 듣고나서 살인진드기가 있다 근데 거기 물리면 그 균을 가진 것은 영점 육퍼센트 밖에 안되고 또 물려도 다 죽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만 그렇다 그런 소식을 듣고 나니까 설마 우리 이 도심에 우리 옥상에 예배당에 여기에 그런 진드기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뭔가 좀 풀밭에 가고 이 화초를 만질때는 마음이 찝찝하다 그말이지요 안심을 못하고 조심을 저절로 하게 되는 겁니다 그게 뭐냐면 그것이 거기 대한 소식을 듣고 그것을 우리가 백퍼센트 다 부정하지 아니하고 인정을 한다는 말이 되고 들었으니까 알게 되고 아니까 내 마음속에 그것이 그러하구나 신문이나 방송에 나오는게 전혀 거짓말은 아닐 것이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오천만명중에서 살인진드기에 물려 죽은 사람이 두사람인가 세사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 소식을 들을때는 뭔가 좀 풀밭에 가려면 조심스럽고 좀 주의를 하게된다 그말이지요 그런것이 말하자면 일종에 아는 것하고 아는 그대로 내가 인정이 되어지므로 필연적으로 조심을 하게 되는 겁니다 행동이 따라가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도 그런것에 대한 하나의 믿음의 작용이다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란 것은 요소를 정확하게 따져 말하면 세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는겁니다 지식입니다 두 번째는 인정하는 겁니다 인정이라 말은 그러하다 하고 내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러하다 하고. 세 번째는 알고 인정하는 그대로 그 사람이나 어떤 사물에 대해서 그렇게 상대를 하는 겁니다. 불은 뜨겁습니다 사람의 맨 살이 불에 닿으면 데입니다 아는겁니다 또 그 사실을 우리는 그대로 인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불이 있으면 손을 맨손가지고 불에 데진 않습니다 가까이 안데지요 이거는 말 못하는 어린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뜨거운 걸 만지려 그럴때 철없이 만지는데 조심스럽게 그 아이 맨살에다가 안 데일만큼 뜨거운 것을 살짝 데보면 얼른 손을 빼버립니다 뜨거우니까 피부에 닿으니까 그러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뜨거운걸 앞에 놓고 손이 가려그래도 뜨겁다 그러면 아이들 손이 안갑니다 빠지지. 모르고 벌판26뷴???에 하다가 어리니까 모르고 실수로는 해도 알고는 그 아이가 그 뜨거운 그릇에 손을 데지 아니합니다
사탕을 먹으면 달거든요 먹어보니까 답니다 먹어보니까 다니까 요 사탕은 먹으면 달다 알거든요 그러고 나면은 단것을 자기가 인정을 하니까 사탕이 있으면 삼키다가 목에 걸려 죽을 위험이 있는 줄 모르니까 그거는 죽을 줄도 모르고 사탕이 있으면 집어서 입에 집어 넣습니다 삼킨다 그말이지요 그게 아이들인데 그런것이 뭐냐하면 지식의 믿음의 작용이라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그래서 첫째는 아는 것 지식이고 두 번째는 인정인데 요 지식과 인정이 아는 것과 인정하는 것이 행함을 끌어오는 필연적으로 행하게 되는 요걸 가리켜서 믿음이라 그래 말합니다 요걸 간단하게 쉽게 말하면 믿음은 다른 말로 순종이라 그리 말하고 또 다시 믿음은 행함이라 그래서 아는 것하고 인정하는 것하고 행하는 것 요 세가지가 하나로 움직이지 아니하고 따로 떨어져 있으면 그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이 모자라던지 부족하던지 믿음이 덜됐던지 그러하지 참된 믿음은 아니라는 겁니다.
참믿음이라 그러면 아는 것과 인정하는 것과 행하는 것이 반드시 같이 움직여서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믿는다 그러면 그 믿는 그대로 그에 대해서 그렇게 상대를 하게 되는 겁니다 몸이 아프면 몸이 아프면 감기가 걸렸으면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약을 먹으면 낫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인정을 하고 또 그러기 때문에 몸이 많이 아픈 사람은 감기에 걸렸으면 병원에 갑니다 주사 맞습니다 약을 먹습니다 그게 행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병원에 가보니깐 그 병원에는 약을 먹어도 감기가 안낫더라 주사 맞아도 그 병원 주사는 효력이 없더라 그래 딱 인식이 되어지면 감기걸려도 그 병원에는 안갑니다 그 병원 약은 약효가 없더라 주사 맞아도 낫지 않더라 그래 인식이 되니까 그 병원에는 가지 않는겁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자기가 알고 인정하는 그대로 자기 행동이 몸의 모든 움직임이 사람을 상대하는 그 상대가 그렇게 나타나는 겁니다
앞에 살인진드기를 잠깐 예를 들었지만은 우리가 그 사실을 알고 난 다음부터는 자기 집 길가에나 야외 나가서 풀밭에 앉을때 자유롭게 앉을 수 있겠습니까 또 꽃같은데 진드기가 보이면 그 진드기를 맨손으로 만질 수 있겠습니까 쉽게 못하겠지요 주저가 되는 겁니다 그것이 행동이 따라가는 믿음이라 그 뜻이지요 그런걸 가리켜서 믿음이라 그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지금은 호랑이나 이런게 별로 없는데 호랑이가 있다 호랑이는 우리 지식으로 직접 보지 못해도 동물원 가서 보고 이래도 호랑이는 맹수입니다 그 맹수가 사람과 일단 만나면 30분??맹수에게 물리면 만나면 그 호랑이에게 물려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호랑이를 만나면 만날까 싶어 겁날것이고 만약에 호랑이 범이 있는 그런 깊은 산이 있다면 그 산속에는 못갈겁니다 요즘 멧돼지가 많이 나오니까 시골에 멧돼지가 나오는 그런 곳이 있으면 그곳에 혼자서 쉽게 그 멧돼지 다니는 그런 길목에 가지 못합니다 뱀을 보면 집회장소가서 뱀을 보면 얼른 피하던지 그러지요 뱀에게 물리면 독사에게 물리면 위험하니까 뱀은 독사는 독을 가졌고 독 가진 독사에게 물리면 위험한줄 아니까 뱀을 보면 피하는 겁니다 아니면 자신있으면 쫓아 딴데로 보내던지 그런걸 가리켜 믿음의 작용이다 그리 말합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것은 아는 대로 필연적으로 자기의 행동이 상대가 반응이 나타나게 되고 따라가게 되는 그게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믿는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믿는가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고 전지하시고 아무리 사람이 깊은데 숨어도 어떻게 숨겨도 다 아시고 드러내실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정말 믿는가 아무도 몰라도 하나님은 아신다는 사실 사람은 아무도 모를지라도 하나님은 아신다 이 사실을 믿는다면 그렇다면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하여 사람들이 없다하여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는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을 겁니다
두 사람이 대화를 하는데 갑이라는 사람과 을 두 사람이 대화하는데 병이라는 사람을 험담을 합니다 논인장담 합니다 갑이 을에게 병을 험담합니다 그런데 그 병이라는 사람이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는 줄을 안다면 결코 그 사람의 서운한 말이나 그 사람에게 욕 먹을 그런 말은 하지 않을 겁니다 그 사람이 여기 없고 두 사람의 대화를 듣지 못한다고 확신한다면 거기는 여러 가지 말을 이런 말 저런 말 다 마음 속에 있는 말을 다 할 수가 있겠지요 그러나 그 사람이 듣는 줄 안다면 그런 말을 함부로 하지 못 할 겁니다 말하자면은 그 사람이 거기 옆에 우리 대화를 듣는 줄 아니깐 필연적으로 말에 대해서 그 병이라는 사람에 대한 말을 조심을 하게 되지요 그게 믿음이라는 겁니다
믿음은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사실 아는 그 사실에 대해서 외부적으로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는 그게 믿음이다 그 뜻입니다 불이 뜨거우니깐 뜨거운 불에 맨살을 데지 않는 겁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끓는 물에는 물이 끓는 뜨거운 물이 담긴 그릇은 맨손으로 만지지 않습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아는 그대로 행동이 따라가야 믿음이다 그 말입니다 그래 성경에 보니깐 행동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죽은 믿음이다 그리 말씀을 하신 겁니다
지금 믿음이 무엇인가를 믿음의 실체 믿음의 실제를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사도들이 주님에게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까 주님 말씀하시기를 겨자씨 믿음을 가져라 말씀하셔서 그 말씀하기 전에 먼저 믿음이란 믿음의 정체가 뭐냐 믿음이란 무엇이냐 그 믿음을 좀 해부를 좀 해보고 있는 겁니다
믿음은 요소적으로 말하면 세가지인데 이 세가지가 떨어질 수 없는 하나다 그 뜻입니다 아들이 학교에서 시험을 쳤는데 시험 점수 백점을 맞았습니다 아들이 학교에서 공부해서 일등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 일등을 한 그 자녀를 둔 부모님의 마음은 필연적으로 뿌듯하고 자부심이 있게 됩니다 우리 아들이 일등이다 그 사실 알고 인정하니까 마음이 뿌듯합니다 얼굴이 환하게 밝아집니다 그런데 일등이라는 소식은 들었는데 아직 확실하게 모르면 거기 대해서 쉽게 마음이나 태도가 쉽게 나오지는 못합니다 일등 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고 확실히 알고 나면 그때부터는 거기 대해서 자기 태도가 달라지게 된다 그말이지요
믿음이란 것은 행동을 끌어오는게 믿음이다 아는 그대로 자기 행위를 끌어오는 것이 믿음이다 요걸 기억하십시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믿음은 행위를 끌어오는 것. 행함이 따라가는 것이 믿음이지 행함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은 참 믿음은 아니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믿음을 한번 돌아 보십시다 우리는 믿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는데 그 하나님이 알지 못하심이 없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보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한 말씀을 어기면 하나님 앞에 크게 진노 받아서 징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노여워하십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고 하나님 말씀을 어기면 영원한 사망이 되어지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된다 이 사실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아는데 알면은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분이 보지 못하는 것이 없고 알지 못하는 것이 없고 그분의 말씀 어겨서 죄를 지으면 영원한 사망 지옥의 형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우리가 아는데 그 사실을 정말 우리가 믿고 인정을 한다면 사람이 하나님 앞에 사람이 보지 않는다고 어렵다고 손해를 본다고 하나님 말씀을 어겨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있다고 죄를 지을 수가 있겠습니까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그분이 보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걸 안다면 그분의 눈을 피했다고 하나님 몰래 무언가 할 수 있겠습니까 자녀들이 이거는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 학생들이죠 학생들이 이거는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걸 우리 부모님이 알면 내가 매를 맞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지금 이 행동을 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모를 것이다고 하니까 그런 행동을 하지 부모님이 그 사실을 보고 알고 있다 그러면 그런 행동을 쉽게 못합니다
요즘 어린 아이들이 담배를 많이 피는데 담배 피는 것을 안 믿는 사람들은 허용을 많이 할 겁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은 중고등학생이 담배 피는 것은 아주 나쁜 짓입니다 죕니다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담배를 핀다면 우리 아버지가 어머니가 내가 담배 피는 모습을 보면 경악을 할 것이다 내가 맞아서 반쯤 죽을 것이다 그 사실을 알고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담배를 못 필 겁니다 근데 그러니까 몰래 가서 아버지 없는데 어머니 없는데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그래 피지요 그런데 사람의 눈은 피하는데 하나님의 눈은 못 피하거든요 그 사실을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다 기록하시고 내가 하는 이 행동을 하나님께서 뒤에 갚으시는 그 사실을 내가 정말 인정을 한다면 하나님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으니까 하나님 몰래 무언가 할 수가 있겠습니까 믿음이 있다면 못하는 거지요
우리 믿음을 한번 돌아보자 그 뜻입니다 내 믿음을
하나님은 가장 크신 분입니다 가장 두려우신 분입니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자기 직속 상관은 겁을 내고 회사 사장님은 겁을 낼 겁니다 해고 당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다니는 회사에 내 상관보다 사장님보다 하나님이 더 두렵다는 것은 비교 못 할 만큼 무한히 두렵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내 직속 상관보다 사장님보다 하나님을 정말 두려워합니까 우리가
우리 두려워 안하지요 길을 가다가 힘 센 폭력배가 주먹을 쥐고 흉기를 들고 내 앞을 가로막습니다 겁이 납니다 피하지요 그 앞에 함부로 말 못합니다 그런데 그 폭력배보다 하나님이 두렵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근데 정말 믿습니까 그 폭력배가 앞에서 주먹을 휘두르고 흉기를 갖다대면서 나쁜 짓을 시킬 때 그럴 때 정말 하나님이 더 두려워서 그 주먹 앞에 흉기 앞에 믿음을 지킬 수 있고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될 수가 있을 것인가 정말 내가 하나님을 믿는가 우리 믿음을 한번 돌아보자 그 말입니다
인생은 죽음이 있습니다 살다가 죽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압니다 한번 죽는 것은 다 정한 것입니다 다 죽어야 됩니다 이 사실을 압니다 죽은 다음에 죽음으로 끝이 아니고 영원한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알고 믿습니다 믿는데 이 세상 사는 동안에 하나님 말씀 어겨서 죄를 지으면 지옥에 내 기능이 가야 되고 의를 행하면 천국에 영원한 영광 영생복락이 됩니다 이 사실을 배워서 압니다
그런데 정말 그 사실을 그대로 믿습니까 믿으면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믿고 천국 지옥을 믿는다면 우리가 과연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 말씀을 어길 수 있을까 양심을 속일 수 있을까 하나님이 원치 않는 그런 행동과 그런 생활을 할 수가 있을까 우리 믿음이 그 만큼 부족하고 믿음이 적고 작고 연약한 연고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깨닫고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말씀을 하신 겁니다
영생의 가치는 말 안해도 압니다 영생이 무엇이냐 영원히 사는 겁니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 하나님이 예수 믿으면 영생을 주셨고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살면 영원토록 하나님 형상을 닮아서 우주와 영계가 통일된 그 나라를 하나님을 대신해서 통치하는 하나님 대리 통치자의 위치 실력을 가질 수가 있다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하신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입니다 이 사실을 정말 믿는다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 사는 믿음으로 사는 생활보다 더 중요한 게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주일 학생들에게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이 무슨 날입니까 앵무새처럼 잘 따라합니다 무슨 날입니까 주일날입니다 시간 중에 가장 귀한 시간은 무슨 시간입니까 예배 시간입니다 잘 따라합니다 정말 날 중에서 가장 귀한 날이 주일날입니까 가장 귀한 시간이 예배 시간입니까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온 정성 전부를 다해서 주일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주일을 지키지 않을 수 없을 것이고 예배시간에 내 온 정성을 다해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지 않을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알기는 아는데 인정은 하는데 그대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거나 하나님을 바라보거나 의지하거나 그 분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보면은 하나님이 가장 큰 분이라 두려운 분이다 믿을만한 분이라 의지할만한 분이라 바라보고 순종할 만한 분이라 이 사실을 성경 통해서 알기는 알지만은 우리 실제 생활은 그리 되지 못합니다 실력 있는 부모만큼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자기 가진 실력만큼 자기 튼튼한 좋은 직장에 다니는 분들은 자기 직장만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않찮습니까
내 적금 통장에 현금으로 저축이 되어있는 한 몇 억 되어있으면 그거는 든든하고 의지가 되는데 하나님은 그만큼 의지되지를 않찮습니까 밤에 길을 가다가 연약한 여반이 혼자 길을 간다면 든든한 누가 자기 뭐 보호하는 그런 보호자가 있어서 가족 중에 누군가 아주 힘 쎄고 용감한 남반이 같이 가는 그리 옆에 그런 사람이 같이 가면 마음이 든든한데 아니면 몇 사람이 같이 가면 든든한데 혼자서 밤길을 가면 겁이 나지 않습니까
산에 간다면 밤에 산에 간다면 두 사람만 같이 가도 마음이 든든한데 혼자 가면 뭔가 좀 으슥하고 좀 겁이 나고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가시는 것을 우리가 믿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지식으로는 아는데 인정은 한다 그러는데 내 몸과 내 눈과 귀와 입과 피부가 내가 알고 인정하는 것을 따라서 그대로 작용되지를 않으면 그 믿음은 참믿음이 아니다 그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그 믿음은 과연 참 믿음인가 우리 믿음은 이름만 믿음이지 너무나도 많이 부족한 믿음은 아닌가 돌아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날 구원하시기 위해서 사람이 되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내 죄 형벌 대신 받아서 영원히 죽으시고 나 대신 죽으심으로 그 분의 죽으심으로 내가 구원받아서 죄를 다 사함받고 의인이 되고 다시 하나님과 연결이 되고 영원한 하늘의 소망을 그 분의 부활로 말미암아 받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작용입니다
이 사랑을 참으로 안다면 이 사랑의 넓이와 깊이와 높이와 길이 알고 인정을 하고 정말 자기가 이 사랑을 믿는다면 이 사랑에 감격하여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하겠네 그 찬송이 자기 입에서 평생 떠나지 않을 것이고 입이 아파 찬송 못하면 마음 속에 그 사랑 그 은혜에 감격한 그 감격이 평생을 두고 영원을 두고 자기에게서 떠나지를 않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 그 작용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까 이러니까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사도들은 알았습니다 주님 따라다니면서 배워보니까 또 경험 해 보니까 믿음이 제일이다 믿음이면 능치 못하심이 없다 믿음이 보배다 믿음이 전부다 이걸 깨닫고 나니까 아무래도 믿음을 가져야 되겠는데 믿음이 부족한 것을 사도들이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에게 청원한 겁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좀 더해주옵소서 부탁을 한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첫째 하나 기억하십시다 오늘
우리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믿음을 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나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내 믿음의 정도는 어느 정돈가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고 하나님의 모든 구원을 믿는 우리들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죽음 너머 천국과 지옥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그 믿는 그 믿음이 정말 우리 모든 마음과 행동과 모든 생활과 여러 작용에서 정말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며 우리가 살고 있으며 하나님이 주신 천국의 구원을 바라보며 정말 믿고 살고 있으며 하나님의 죄를 짓는 데에 대한 하나님의 영원한 지옥 형벌을 정말 우리가 알고 믿으면서 세상을 조심하고 살고 있는지
하나님 주신 그 대속의 사랑을 정말 알고 믿고 그 사랑에 감격해 살고 있는지 이걸 생각하면서 우리 자신의 믿음을 첫째 한번 돌아봐야 되겠습니다 사도들이 얼마만큼 알고 구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사도들은 믿음이 귀한 것을 깨닫고 믿음을 달라고 구했습니다
요즘 계속해서 공부하는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오늘 사회하는 집사님께서 기도하실 때 은혜를 구합니다 요즘 제 마음이 제 속에 기도 제목이 그겁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구하나이다 오늘도 그 말씀을 은혜를 구하는 그 말씀을 생각해보려 하다가 거기 미치지 못해서 이걸로 돌아왔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이여 은혜를 주옵소서 그 은혜를 구하는데 이런 은혜 구하는 것도 궁극적으로 모든 것이 다 은혠데 우리들이 신앙의 힘이 식어지고 열심히 식어지고 충성이 식어지고 여러 가지 그런 하나 오랜 믿음생활의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 작용에 좀 약화되어지는 그런 것들이 왜 그리 되어질까
기도의 은혜도 구하고 또 충성의 은혜도 구하고 여러 모든 은혜를 다 구하는데 오늘 구하고 싶은 것은 가장 구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아버지 믿음을 주옵소서 사도들이 주님에게 청했듯이 우리에게 믿음을 더해주옵소서 믿어지는 믿음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심과 그분의 어떠함을 성경에 말씀하여 우리가 읽고 듣고 배워 아는 그대로 믿어지는 믿음. 내 행동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그 두려움이 내 모든 언행심사 생활에서 나타나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 믿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그것이 내 모든 언행심사 생활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죄를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진노를 내가 알고 믿으니까 어떤 경우도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그 믿음. 내 마음과 몸과 내 눈과 귀와 팔 다리와 신경세포 내 심신의 모든 작용이 활동이 움직임이 따라갈 수 있는 내 아는 지식을 지식이 내 모든 심신의 작용 활동 움직임을 끌고 올 수 있는. 필연적으로 따라가지 않을 수가 없는. 요 믿음을 주옵소서 믿음을 구하나이다 이게 오늘 말씀의 말하자면은 제목입니다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믿음을 구했습니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믿음을 구합시다 어떤 믿음을 구합니까 어떤 믿음을 구합니까 내 행동이 나의 모든 활동 작용 움직임이 따라갈 수 있는 필연적으로 그리될 수 밖에 없는. 세 살 짜리 어린 아기가 뜨거운 물이 담긴 그릇에 손을 한번 데보고 아 뜨겁구나 그 다음부터는 손을 데다가 뜨겁다 그러면 얼른 빼버립니다. 요게 믿음. 요런 믿음을 구하자 그말입니다. 요런 믿음.
내 행동이 내 마음이 함부로 움직일 수 없는 믿음. 하나님을 생각하니 이런 마음 가질 수 없고 하나님이 다 내 마음 깊은 속을 다 보고 알고 계시니 이런 생각 할 수 없고 이런 욕심 품을 수 없고 이런 사람에 대한 마음을 가질 수 없고 그 마음이 제어되고 영향 받고 조절되고 절제될 수 있는 그 믿음. 내 눈이 함부로 돌아갈 수 없는 믿음. 내 입이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그 믿음. 내 다리가 가고 싶은 곳이라 하여 마음대로 다닐 수 없는 그 믿음.
전체적으로 내 심신의 모든 작용이 내 활동이 내 모든 생활이 사람에 대해서나 어떤 일에 대해서나 물질에 대해서나 전체적인 모든 자기 생활에서 내 생활에서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그 분이 듣고 계시고 그 분이 다 갚고 보응하시고 보상하신다는 이 사실을 믿으므로 내 심신의 모든 활동 작용이 제어를 받고 제재 받고 영향 받고 피동이 되어서 함부로 갈 수 없는. 내 심신의 작용이 따라 움직여지는 요 믿음을 구하자 그 말입니다. 요 믿음이 참 믿음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어떻게 합니까 밥을 먹습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습니다 그게 믿음이라는 겁니다 내 행동에 필연적으로 따라가는 요 믿음 이런 믿음을 가져야 되겠다 그런데 이 믿음을 달라 그러니까 주님 말씀하시기를 겨자씨 믿음을 가져라 겨자씨 믿음이 무엇인가 간단하게 정확한건 오후에 하고 간단하게 말하면 겨자씨 믿음은 세가지를 말씀합니다 앞에 믿음도 세가진데, 겨자씨 믿음도 세가지 말씀하신 것이니 첫째는 겨자씨 말씀하신 것은 첫째는 작은 걸 말합니다 작아도 상관없다 적어도 상관없다 작아도 상관없다 어려도 상관없다 작은 걸 말합니다 두 번째는 작아도 상관없지만은 두 번째는 생명은 있어야 된다 살아있어야 된다 생명에 가장 큰 특징은 생명에 가장 큰 특징은 무엇입니까 생각해보시지요 생명에 가장 큰 특징이 무엇입니까 어느분에게 한번 제가 질문드려 볼까요 생명에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일까요 000씨 무엇이겠습니까 생명의 가장 큰 특징은? 살아있는 거니까 살아있는게 생명이지요 살아있는 존재의 특징이 뭡니까 움직이는 거지요 움직이는 겁니다 살아있으면 움직이는 겁니다 작용을 하는 겁니다 활동을 하는 겁니다 겨자씨 믿음은 첫째는 작아도 상관없다 두 번째는 움직여야된다 살아있어야된다 활동을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아는대로 내 행동이 따라가야된다 그말입니다 세 번째는 겨자씨 믿음에 말씀하신 세 번째는 자라가는 것이다 자라가는 것이다 성장이라 그 뜻입니다 그러면 첫째는 작은거 작아도 상관없다 두 번째는 그러나 생명은 가져야된다 세 번째 그러면 자라간다 요 세가지 말씀하신게 겨자씨 믿음을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그러면 사도들이 말씀드리기를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까 주님이 겨자씨 믿음을 가지라 세가진데 작아도 상관없으니까 현재 내가 가진 믿음이면 됩니다 자라가는 것은 저절로 되어집니다 문제는 생명가져야된다 그말인데 생명이라 말은 작용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대로 알고 인정하는 그대로 내가 따라가는 내 몸이 따라가는 겁니다 행동이 따라가는 그것이 겨자씨 믿음입니다
말하자면 땅속에 묻혀진 겨자씨가 생명 있으니까 자기를 다 파먹고 있는 흙 속에 있는 모든 영양분을 다 먹고 자라는 것처럼. 이 세상 자기 환경 형편 현실 사람들 속에 일 속에 물질 속에 묻혀있는 그리 살아가는 우리들이 그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 생활 가정에서 가족들과의 관계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윗사람 아랫사람 동료들과의 관계 장사하는 시장에서 손님과의 관계 학교에서 학생들과 친구들과의 관계 이런 모든 때와 장소 환경에 상관없이 자기가 있는 그 환경 거기서 그 환경이 어떠하든지 사람들이 어떠하든지 조건이 어떠하든지 상관없이 어떤 환경 형편 처지를 만날지라도 거기서 내가 아는 하나님 말씀대로만 살아라 말씀을 어기지 말아라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말고 말씀대로 현실을 살아가는 그 생활을 계속해라 그게 바로 겨자씨 믿음이고 그 생활만 되면 그것이 되면은 한번하고 또 하고 또 하면 그게 점점 자라가서 어디까지든지 큰 그런 나무같은 실력있는 사람이 되게 되는 것을 말씀을 하신 겁니다
정리합니다 첫째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은 요소적으로 세가집니다 첫째는 지식입니다 아는 것. 두 번째는 내 마음이 인정을 하는 겁니다 세 번째는 행동이 따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줄이면 믿음이란 것은 자기가 아는대로 행동이 따라가야 비로소 믿음이 되는 것이지 행동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 작용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 반응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은 믿음은 아닙니다 믿음이 따라가야 됩니다 반응이 따라가야 참된 믿음입니다
우리 믿음을 한번 돌아보십시다 그러면 사도들이 주님에게 믿음을 더해달라고 청원했습니다 청원하니까 주님은 겨자씨 믿음을 가져라 그러면 겨자씨 믿음은 뭔가 역시 세가집니다 하나는 작아도 상관없다 현재 우리들 여기 있는 우리들 믿음이면 충분합니다 상관없다 두 번째는 작용이 있어야된다 생명이 있어야된다 세 번째 그러면 자라간다 그런데 믿음은 가졌고 자라가는 건 저절로 되니까 문제는 두 번째 생명 가져야되는데 생명은 뭘 말하느냐 내게 주어진 여건 현실 형편 자기 처지에서 거기서 내가 아는 자기 아는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을 하는 겁니다 행하는 겁니다 아 여기서는 거짓말 하지 말라는 뜻이다 지금 이 환경에서는 성질을 부리지 말라 참아라는 현실이다 여기서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것이로구나 여기서는 지금은 게을을 부리지 말라는 것이구나 여기서는 마음을 깨끗하게 하라는 것이구나 여기서는 말을 조심하라는 것이구나 생각해보면 압니다 아는 그대로 그 현실 형편들을 또박또박 통과해 나가면 그게 바로 겨자씨가 흙 속에 영양분을 다 먹고 자라는 것처럼 우리 믿음이 자꾸 자라가지고 나중에는 큰 능력을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나타낼 수 있는 이런 믿음으로 자라가게 되는 것을 겨자씨 믿음으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믿음을 구합시다 믿음을 구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그리고 그 믿음을 구할 때 주님의 대답은 겨자씨 믿음을 가져라 내게 주어진 그 현실에서 아는 그대로 내가 하면 됩니다 모르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아는 대로만 하면은 믿음은 자랍니다 그게 바로 겨자씨 믿음이라는 겁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도들이 주님에게 믿음을 구했습니다 믿음을 구하십시다 은혜를 구하십시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주옵소서 은혜 중에서 믿음의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믿음 두려워하는 믿음 바라볼 수 있는 믿음 의지하고 순종할 수 있는 믿음 천국과 지옥의 실제를 알고 믿는 믿음 그러므로 두려워하고 조심하고 준비할 수 있는 믿음 구원의 세계를 깨닫고 이 구원에 내 전부를 다 바칠 수 있는 믿음 주님 대속 사랑을 깨달아 이 사랑에 감격해서 평생을 다 주와 복음 위해서 살고도 다시 무익한 종이 될 수 있는 그 믿음. 실제로 믿어지는 믿음 내 모든 심신의 작용이 반응하고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믿음. 이런 믿음을 달라고 구하십시다.
누가복음 17:05-06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사도들은 예수님 제자들인데 사도들은 세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에게 직접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고, 사도들은 첫째 예수님에게 직접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고 두 번째는 성경을 기록할 권세를 가진 사람들이고, 세 번째는 교회를 세운 이 세가지 특권을 가진 분들을 가리켜 사도들이라 그리 말합니다.
사도는 신약시대의 예수님 제자들인데 열 두 사도로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베드로, 안드레, 야곱, 요한, 빌립, 바돌로메, 도마, 마태, 야고보, 시몬 그리고 가룟유다 대신에 바울 이래가지고 열 두명으로 사도는 한정이 되어있고 더 이상 사도는 없다 그리 볼 수 있고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는 그런 사람을 속사도라 그러는데 그런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열 두 사도가 신앙으로 말하면 가장 좋은 믿음을 가진 분들이라. 일반적으로 대표적으로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다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 열 두 사도보다 더 나은 믿음을 가진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일반적으로 볼 때 열 두 사도는 가장 믿음이 좋은 그런 사람들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이 사도들, 이 사도들이 예수님에게 믿음을 더해달라고 청원을 했습니다. 믿음이 좀 작고, 적고, 부족하고, 모자라니깐 우리에게 믿음을 좀 더해주옵소서 하고 청원을 했고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너희들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그러면 사도들이 주님에게 믿음을 좀 더해달라고 청원을 하니까 예수님께서 믿음을 더 가지려면 겨자씨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본문은 믿음이 더해지는 것, 그다음 믿음이 더해지는 방법은 겨자씨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전체로 말하면 본문의 말씀은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을 말씀하신 것이고 그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은 겨자씨 믿음이다 그 뜻입니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 겨자씨 믿음. 요 둘을 기억하십시다. 믿음이 더해지는 방편. 겨자씨 믿음.
그러면 한 말로 말하면 믿음을 말씀하신 것인데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이란 자세하게 정확하게 그 요소를 말하면 세가지로 말 할 수 있는데 믿음은 세가집니다. 첫째 믿음은 지식입니다. 지식이라 말은 아는 것이라 그 말이지요. 아는 것. 두 번째는 인정입니다. 인정이라 말은 자기 마음속으로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걸 인정이라 그리 말하지요. 세 번째는 행하는 겁니다. 실행입니다. 그대로 알고 마음으로 인정하는 그대로 행동을 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나 어떤 존재나 어떤 사물을 자기가 믿어야 된다 믿게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이나 사물, 자기 믿음에 대상이 되어있는 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서 첫째는 알아야 믿음이 되는 겁니다. 모르는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첫째는 그 존재면 존재 사람이면 사람 사물이면 사물 거기 대해서 첫째는 아는 겁니다. 그 존재를 알고 사건을 알고 물질을 아는 겁니다. 이게 무엇이냐 어떠하냐 그 존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두 번째는 아는 그것을 자기가 마음으로 그렇다하고 받아들여서 인정을 하는 겁니다. 세 번째는 자기가 알고 인정하는 그대로 그 존재에 대해서 상대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한대로 우리들이 첫째는 알아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그 분은 어디서 오셨으며 어떻게 계셨으며 그분은 지능의 실력이 어떠하며 그분의 성격은 어떠하며 또 그분의 여러 가지 속성. 그분의 하는 일 이런 것을 성경에 기록한 것을 보고 첫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없습니다.
좀 다른걸로 좀 나와서 요즘 살인진드기라는 말이 많이 있지요. 진드기. 그 진드기는 풀밭에 또 식물에 아주 많이 우리나라 전역에 없는 곳이 없는게 진드기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우리나라 전역에 다 퍼져있고 우리 교육관 저기도 나무들이 있고 풀이 있으니깐 저기도 있고 우리 옥상에도 진드기는 많이 있습니다 곳곳에 많이 있는데 그 진드기 중에서 이상한 사람에게 치명적인 해를 줄 수 있는 바이러스를 가진 그런 무슨 작은 소창 진드기라 그러던가요. 그 진드기가 있는데 그것도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중에서 그 균을 가진 진드기는 영점 육프로? 천마리 중에 여섯 마리란 뜻입니까 천마리중에 여섯 마리만 가지고 있고 거기에 물려도 다 죽는 것이 아니고 아주 어느정도만 사람이 죽음을 당하고 그런 진드기입니다.
근데 그 전까지 저는 꽃나무에 풀에 진드기가 있으면 손을 가지고 비벼서 이래 죽이고 많이 그랬거든요. 근데 이 소식을 딱 듣고나서 살인진드기가 있다 근데 거기 물리면 그 균을 가진 것은 영점 육퍼센트 밖에 안되고 또 물려도 다 죽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만 그렇다 그런 소식을 듣고 나니까 설마 우리 이 도심에 우리 옥상에 예배당에 여기에 그런 진드기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뭔가 좀 풀밭에 가고 이 화초를 만질때는 마음이 찝찝하다 그말이지요 안심을 못하고 조심을 저절로 하게 되는 겁니다 그게 뭐냐면 그것이 거기 대한 소식을 듣고 그것을 우리가 백퍼센트 다 부정하지 아니하고 인정을 한다는 말이 되고 들었으니까 알게 되고 아니까 내 마음속에 그것이 그러하구나 신문이나 방송에 나오는게 전혀 거짓말은 아닐 것이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오천만명중에서 살인진드기에 물려 죽은 사람이 두사람인가 세사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 소식을 들을때는 뭔가 좀 풀밭에 가려면 조심스럽고 좀 주의를 하게된다 그말이지요 그런것이 말하자면 일종에 아는 것하고 아는 그대로 내가 인정이 되어지므로 필연적으로 조심을 하게 되는 겁니다 행동이 따라가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도 그런것에 대한 하나의 믿음의 작용이다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란 것은 요소를 정확하게 따져 말하면 세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는겁니다 지식입니다 두 번째는 인정하는 겁니다 인정이라 말은 그러하다 하고 내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러하다 하고. 세 번째는 알고 인정하는 그대로 그 사람이나 어떤 사물에 대해서 그렇게 상대를 하는 겁니다. 불은 뜨겁습니다 사람의 맨 살이 불에 닿으면 데입니다 아는겁니다 또 그 사실을 우리는 그대로 인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불이 있으면 손을 맨손가지고 불에 데진 않습니다 가까이 안데지요 이거는 말 못하는 어린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뜨거운 걸 만지려 그럴때 철없이 만지는데 조심스럽게 그 아이 맨살에다가 안 데일만큼 뜨거운 것을 살짝 데보면 얼른 손을 빼버립니다 뜨거우니까 피부에 닿으니까 그러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뜨거운걸 앞에 놓고 손이 가려그래도 뜨겁다 그러면 아이들 손이 안갑니다 빠지지. 모르고 벌판26뷴???에 하다가 어리니까 모르고 실수로는 해도 알고는 그 아이가 그 뜨거운 그릇에 손을 데지 아니합니다
사탕을 먹으면 달거든요 먹어보니까 답니다 먹어보니까 다니까 요 사탕은 먹으면 달다 알거든요 그러고 나면은 단것을 자기가 인정을 하니까 사탕이 있으면 삼키다가 목에 걸려 죽을 위험이 있는 줄 모르니까 그거는 죽을 줄도 모르고 사탕이 있으면 집어서 입에 집어 넣습니다 삼킨다 그말이지요 그게 아이들인데 그런것이 뭐냐하면 지식의 믿음의 작용이라 그리 말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그래서 첫째는 아는 것 지식이고 두 번째는 인정인데 요 지식과 인정이 아는 것과 인정하는 것이 행함을 끌어오는 필연적으로 행하게 되는 요걸 가리켜서 믿음이라 그래 말합니다 요걸 간단하게 쉽게 말하면 믿음은 다른 말로 순종이라 그리 말하고 또 다시 믿음은 행함이라 그래서 아는 것하고 인정하는 것하고 행하는 것 요 세가지가 하나로 움직이지 아니하고 따로 떨어져 있으면 그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이 모자라던지 부족하던지 믿음이 덜됐던지 그러하지 참된 믿음은 아니라는 겁니다.
참믿음이라 그러면 아는 것과 인정하는 것과 행하는 것이 반드시 같이 움직여서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믿는다 그러면 그 믿는 그대로 그에 대해서 그렇게 상대를 하게 되는 겁니다 몸이 아프면 몸이 아프면 감기가 걸렸으면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약을 먹으면 낫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인정을 하고 또 그러기 때문에 몸이 많이 아픈 사람은 감기에 걸렸으면 병원에 갑니다 주사 맞습니다 약을 먹습니다 그게 행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병원에 가보니깐 그 병원에는 약을 먹어도 감기가 안낫더라 주사 맞아도 그 병원 주사는 효력이 없더라 그래 딱 인식이 되어지면 감기걸려도 그 병원에는 안갑니다 그 병원 약은 약효가 없더라 주사 맞아도 낫지 않더라 그래 인식이 되니까 그 병원에는 가지 않는겁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자기가 알고 인정하는 그대로 자기 행동이 몸의 모든 움직임이 사람을 상대하는 그 상대가 그렇게 나타나는 겁니다
앞에 살인진드기를 잠깐 예를 들었지만은 우리가 그 사실을 알고 난 다음부터는 자기 집 길가에나 야외 나가서 풀밭에 앉을때 자유롭게 앉을 수 있겠습니까 또 꽃같은데 진드기가 보이면 그 진드기를 맨손으로 만질 수 있겠습니까 쉽게 못하겠지요 주저가 되는 겁니다 그것이 행동이 따라가는 믿음이라 그 뜻이지요 그런걸 가리켜서 믿음이라 그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지금은 호랑이나 이런게 별로 없는데 호랑이가 있다 호랑이는 우리 지식으로 직접 보지 못해도 동물원 가서 보고 이래도 호랑이는 맹수입니다 그 맹수가 사람과 일단 만나면 30분??맹수에게 물리면 만나면 그 호랑이에게 물려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호랑이를 만나면 만날까 싶어 겁날것이고 만약에 호랑이 범이 있는 그런 깊은 산이 있다면 그 산속에는 못갈겁니다 요즘 멧돼지가 많이 나오니까 시골에 멧돼지가 나오는 그런 곳이 있으면 그곳에 혼자서 쉽게 그 멧돼지 다니는 그런 길목에 가지 못합니다 뱀을 보면 집회장소가서 뱀을 보면 얼른 피하던지 그러지요 뱀에게 물리면 독사에게 물리면 위험하니까 뱀은 독사는 독을 가졌고 독 가진 독사에게 물리면 위험한줄 아니까 뱀을 보면 피하는 겁니다 아니면 자신있으면 쫓아 딴데로 보내던지 그런걸 가리켜 믿음의 작용이다 그리 말합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것은 아는 대로 필연적으로 자기의 행동이 상대가 반응이 나타나게 되고 따라가게 되는 그게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믿는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믿는가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고 전지하시고 아무리 사람이 깊은데 숨어도 어떻게 숨겨도 다 아시고 드러내실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정말 믿는가 아무도 몰라도 하나님은 아신다는 사실 사람은 아무도 모를지라도 하나님은 아신다 이 사실을 믿는다면 그렇다면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하여 사람들이 없다하여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는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을 겁니다
두 사람이 대화를 하는데 갑이라는 사람과 을 두 사람이 대화하는데 병이라는 사람을 험담을 합니다 논인장담 합니다 갑이 을에게 병을 험담합니다 그런데 그 병이라는 사람이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는 줄을 안다면 결코 그 사람의 서운한 말이나 그 사람에게 욕 먹을 그런 말은 하지 않을 겁니다 그 사람이 여기 없고 두 사람의 대화를 듣지 못한다고 확신한다면 거기는 여러 가지 말을 이런 말 저런 말 다 마음 속에 있는 말을 다 할 수가 있겠지요 그러나 그 사람이 듣는 줄 안다면 그런 말을 함부로 하지 못 할 겁니다 말하자면은 그 사람이 거기 옆에 우리 대화를 듣는 줄 아니깐 필연적으로 말에 대해서 그 병이라는 사람에 대한 말을 조심을 하게 되지요 그게 믿음이라는 겁니다
믿음은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사실 아는 그 사실에 대해서 외부적으로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는 그게 믿음이다 그 뜻입니다 불이 뜨거우니깐 뜨거운 불에 맨살을 데지 않는 겁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끓는 물에는 물이 끓는 뜨거운 물이 담긴 그릇은 맨손으로 만지지 않습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아는 그대로 행동이 따라가야 믿음이다 그 말입니다 그래 성경에 보니깐 행동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죽은 믿음이다 그리 말씀을 하신 겁니다
지금 믿음이 무엇인가를 믿음의 실체 믿음의 실제를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사도들이 주님에게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까 주님 말씀하시기를 겨자씨 믿음을 가져라 말씀하셔서 그 말씀하기 전에 먼저 믿음이란 믿음의 정체가 뭐냐 믿음이란 무엇이냐 그 믿음을 좀 해부를 좀 해보고 있는 겁니다
믿음은 요소적으로 말하면 세가지인데 이 세가지가 떨어질 수 없는 하나다 그 뜻입니다 아들이 학교에서 시험을 쳤는데 시험 점수 백점을 맞았습니다 아들이 학교에서 공부해서 일등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 일등을 한 그 자녀를 둔 부모님의 마음은 필연적으로 뿌듯하고 자부심이 있게 됩니다 우리 아들이 일등이다 그 사실 알고 인정하니까 마음이 뿌듯합니다 얼굴이 환하게 밝아집니다 그런데 일등이라는 소식은 들었는데 아직 확실하게 모르면 거기 대해서 쉽게 마음이나 태도가 쉽게 나오지는 못합니다 일등 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고 확실히 알고 나면 그때부터는 거기 대해서 자기 태도가 달라지게 된다 그말이지요
믿음이란 것은 행동을 끌어오는게 믿음이다 아는 그대로 자기 행위를 끌어오는 것이 믿음이다 요걸 기억하십시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믿음은 행위를 끌어오는 것. 행함이 따라가는 것이 믿음이지 행함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은 참 믿음은 아니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믿음을 한번 돌아 보십시다 우리는 믿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는데 그 하나님이 알지 못하심이 없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보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한 말씀을 어기면 하나님 앞에 크게 진노 받아서 징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노여워하십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고 하나님 말씀을 어기면 영원한 사망이 되어지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된다 이 사실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아는데 알면은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분이 보지 못하는 것이 없고 알지 못하는 것이 없고 그분의 말씀 어겨서 죄를 지으면 영원한 사망 지옥의 형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우리가 아는데 그 사실을 정말 우리가 믿고 인정을 한다면 사람이 하나님 앞에 사람이 보지 않는다고 어렵다고 손해를 본다고 하나님 말씀을 어겨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있다고 죄를 지을 수가 있겠습니까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그분이 보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걸 안다면 그분의 눈을 피했다고 하나님 몰래 무언가 할 수 있겠습니까 자녀들이 이거는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 학생들이죠 학생들이 이거는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걸 우리 부모님이 알면 내가 매를 맞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지금 이 행동을 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모를 것이다고 하니까 그런 행동을 하지 부모님이 그 사실을 보고 알고 있다 그러면 그런 행동을 쉽게 못합니다
요즘 어린 아이들이 담배를 많이 피는데 담배 피는 것을 안 믿는 사람들은 허용을 많이 할 겁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은 중고등학생이 담배 피는 것은 아주 나쁜 짓입니다 죕니다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담배를 핀다면 우리 아버지가 어머니가 내가 담배 피는 모습을 보면 경악을 할 것이다 내가 맞아서 반쯤 죽을 것이다 그 사실을 알고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담배를 못 필 겁니다 근데 그러니까 몰래 가서 아버지 없는데 어머니 없는데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그래 피지요 그런데 사람의 눈은 피하는데 하나님의 눈은 못 피하거든요 그 사실을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다 기록하시고 내가 하는 이 행동을 하나님께서 뒤에 갚으시는 그 사실을 내가 정말 인정을 한다면 하나님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으니까 하나님 몰래 무언가 할 수가 있겠습니까 믿음이 있다면 못하는 거지요
우리 믿음을 한번 돌아보자 그 뜻입니다 내 믿음을
하나님은 가장 크신 분입니다 가장 두려우신 분입니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자기 직속 상관은 겁을 내고 회사 사장님은 겁을 낼 겁니다 해고 당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다니는 회사에 내 상관보다 사장님보다 하나님이 더 두렵다는 것은 비교 못 할 만큼 무한히 두렵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내 직속 상관보다 사장님보다 하나님을 정말 두려워합니까 우리가
우리 두려워 안하지요 길을 가다가 힘 센 폭력배가 주먹을 쥐고 흉기를 들고 내 앞을 가로막습니다 겁이 납니다 피하지요 그 앞에 함부로 말 못합니다 그런데 그 폭력배보다 하나님이 두렵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근데 정말 믿습니까 그 폭력배가 앞에서 주먹을 휘두르고 흉기를 갖다대면서 나쁜 짓을 시킬 때 그럴 때 정말 하나님이 더 두려워서 그 주먹 앞에 흉기 앞에 믿음을 지킬 수 있고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될 수가 있을 것인가 정말 내가 하나님을 믿는가 우리 믿음을 한번 돌아보자 그 말입니다
인생은 죽음이 있습니다 살다가 죽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압니다 한번 죽는 것은 다 정한 것입니다 다 죽어야 됩니다 이 사실을 압니다 죽은 다음에 죽음으로 끝이 아니고 영원한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알고 믿습니다 믿는데 이 세상 사는 동안에 하나님 말씀 어겨서 죄를 지으면 지옥에 내 기능이 가야 되고 의를 행하면 천국에 영원한 영광 영생복락이 됩니다 이 사실을 배워서 압니다
그런데 정말 그 사실을 그대로 믿습니까 믿으면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믿고 천국 지옥을 믿는다면 우리가 과연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 말씀을 어길 수 있을까 양심을 속일 수 있을까 하나님이 원치 않는 그런 행동과 그런 생활을 할 수가 있을까 우리 믿음이 그 만큼 부족하고 믿음이 적고 작고 연약한 연고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깨닫고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말씀을 하신 겁니다
영생의 가치는 말 안해도 압니다 영생이 무엇이냐 영원히 사는 겁니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 하나님이 예수 믿으면 영생을 주셨고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살면 영원토록 하나님 형상을 닮아서 우주와 영계가 통일된 그 나라를 하나님을 대신해서 통치하는 하나님 대리 통치자의 위치 실력을 가질 수가 있다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하신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입니다 이 사실을 정말 믿는다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 사는 믿음으로 사는 생활보다 더 중요한 게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주일 학생들에게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이 무슨 날입니까 앵무새처럼 잘 따라합니다 무슨 날입니까 주일날입니다 시간 중에 가장 귀한 시간은 무슨 시간입니까 예배 시간입니다 잘 따라합니다 정말 날 중에서 가장 귀한 날이 주일날입니까 가장 귀한 시간이 예배 시간입니까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온 정성 전부를 다해서 주일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주일을 지키지 않을 수 없을 것이고 예배시간에 내 온 정성을 다해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지 않을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알기는 아는데 인정은 하는데 그대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거나 하나님을 바라보거나 의지하거나 그 분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보면은 하나님이 가장 큰 분이라 두려운 분이다 믿을만한 분이라 의지할만한 분이라 바라보고 순종할 만한 분이라 이 사실을 성경 통해서 알기는 알지만은 우리 실제 생활은 그리 되지 못합니다 실력 있는 부모만큼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자기 가진 실력만큼 자기 튼튼한 좋은 직장에 다니는 분들은 자기 직장만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않찮습니까
내 적금 통장에 현금으로 저축이 되어있는 한 몇 억 되어있으면 그거는 든든하고 의지가 되는데 하나님은 그만큼 의지되지를 않찮습니까 밤에 길을 가다가 연약한 여반이 혼자 길을 간다면 든든한 누가 자기 뭐 보호하는 그런 보호자가 있어서 가족 중에 누군가 아주 힘 쎄고 용감한 남반이 같이 가는 그리 옆에 그런 사람이 같이 가면 마음이 든든한데 아니면 몇 사람이 같이 가면 든든한데 혼자서 밤길을 가면 겁이 나지 않습니까
산에 간다면 밤에 산에 간다면 두 사람만 같이 가도 마음이 든든한데 혼자 가면 뭔가 좀 으슥하고 좀 겁이 나고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가시는 것을 우리가 믿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지식으로는 아는데 인정은 한다 그러는데 내 몸과 내 눈과 귀와 입과 피부가 내가 알고 인정하는 것을 따라서 그대로 작용되지를 않으면 그 믿음은 참믿음이 아니다 그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그 믿음은 과연 참 믿음인가 우리 믿음은 이름만 믿음이지 너무나도 많이 부족한 믿음은 아닌가 돌아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날 구원하시기 위해서 사람이 되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내 죄 형벌 대신 받아서 영원히 죽으시고 나 대신 죽으심으로 그 분의 죽으심으로 내가 구원받아서 죄를 다 사함받고 의인이 되고 다시 하나님과 연결이 되고 영원한 하늘의 소망을 그 분의 부활로 말미암아 받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작용입니다
이 사랑을 참으로 안다면 이 사랑의 넓이와 깊이와 높이와 길이 알고 인정을 하고 정말 자기가 이 사랑을 믿는다면 이 사랑에 감격하여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하겠네 그 찬송이 자기 입에서 평생 떠나지 않을 것이고 입이 아파 찬송 못하면 마음 속에 그 사랑 그 은혜에 감격한 그 감격이 평생을 두고 영원을 두고 자기에게서 떠나지를 않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 그 작용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까 이러니까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사도들은 알았습니다 주님 따라다니면서 배워보니까 또 경험 해 보니까 믿음이 제일이다 믿음이면 능치 못하심이 없다 믿음이 보배다 믿음이 전부다 이걸 깨닫고 나니까 아무래도 믿음을 가져야 되겠는데 믿음이 부족한 것을 사도들이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에게 청원한 겁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좀 더해주옵소서 부탁을 한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첫째 하나 기억하십시다 오늘
우리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믿음을 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다 나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내 믿음의 정도는 어느 정돈가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고 하나님의 모든 구원을 믿는 우리들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죽음 너머 천국과 지옥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그 믿는 그 믿음이 정말 우리 모든 마음과 행동과 모든 생활과 여러 작용에서 정말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며 우리가 살고 있으며 하나님이 주신 천국의 구원을 바라보며 정말 믿고 살고 있으며 하나님의 죄를 짓는 데에 대한 하나님의 영원한 지옥 형벌을 정말 우리가 알고 믿으면서 세상을 조심하고 살고 있는지
하나님 주신 그 대속의 사랑을 정말 알고 믿고 그 사랑에 감격해 살고 있는지 이걸 생각하면서 우리 자신의 믿음을 첫째 한번 돌아봐야 되겠습니다 사도들이 얼마만큼 알고 구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사도들은 믿음이 귀한 것을 깨닫고 믿음을 달라고 구했습니다
요즘 계속해서 공부하는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오늘 사회하는 집사님께서 기도하실 때 은혜를 구합니다 요즘 제 마음이 제 속에 기도 제목이 그겁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구하나이다 오늘도 그 말씀을 은혜를 구하는 그 말씀을 생각해보려 하다가 거기 미치지 못해서 이걸로 돌아왔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이여 은혜를 주옵소서 그 은혜를 구하는데 이런 은혜 구하는 것도 궁극적으로 모든 것이 다 은혠데 우리들이 신앙의 힘이 식어지고 열심히 식어지고 충성이 식어지고 여러 가지 그런 하나 오랜 믿음생활의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 작용에 좀 약화되어지는 그런 것들이 왜 그리 되어질까
기도의 은혜도 구하고 또 충성의 은혜도 구하고 여러 모든 은혜를 다 구하는데 오늘 구하고 싶은 것은 가장 구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아버지 믿음을 주옵소서 사도들이 주님에게 청했듯이 우리에게 믿음을 더해주옵소서 믿어지는 믿음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심과 그분의 어떠함을 성경에 말씀하여 우리가 읽고 듣고 배워 아는 그대로 믿어지는 믿음. 내 행동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그 두려움이 내 모든 언행심사 생활에서 나타나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 믿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그것이 내 모든 언행심사 생활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죄를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진노를 내가 알고 믿으니까 어떤 경우도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그 믿음. 내 마음과 몸과 내 눈과 귀와 팔 다리와 신경세포 내 심신의 모든 작용이 활동이 움직임이 따라갈 수 있는 내 아는 지식을 지식이 내 모든 심신의 작용 활동 움직임을 끌고 올 수 있는. 필연적으로 따라가지 않을 수가 없는. 요 믿음을 주옵소서 믿음을 구하나이다 이게 오늘 말씀의 말하자면은 제목입니다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믿음을 구했습니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믿음을 구합시다 어떤 믿음을 구합니까 어떤 믿음을 구합니까 내 행동이 나의 모든 활동 작용 움직임이 따라갈 수 있는 필연적으로 그리될 수 밖에 없는. 세 살 짜리 어린 아기가 뜨거운 물이 담긴 그릇에 손을 한번 데보고 아 뜨겁구나 그 다음부터는 손을 데다가 뜨겁다 그러면 얼른 빼버립니다. 요게 믿음. 요런 믿음을 구하자 그말입니다. 요런 믿음.
내 행동이 내 마음이 함부로 움직일 수 없는 믿음. 하나님을 생각하니 이런 마음 가질 수 없고 하나님이 다 내 마음 깊은 속을 다 보고 알고 계시니 이런 생각 할 수 없고 이런 욕심 품을 수 없고 이런 사람에 대한 마음을 가질 수 없고 그 마음이 제어되고 영향 받고 조절되고 절제될 수 있는 그 믿음. 내 눈이 함부로 돌아갈 수 없는 믿음. 내 입이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그 믿음. 내 다리가 가고 싶은 곳이라 하여 마음대로 다닐 수 없는 그 믿음.
전체적으로 내 심신의 모든 작용이 내 활동이 내 모든 생활이 사람에 대해서나 어떤 일에 대해서나 물질에 대해서나 전체적인 모든 자기 생활에서 내 생활에서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그 분이 듣고 계시고 그 분이 다 갚고 보응하시고 보상하신다는 이 사실을 믿으므로 내 심신의 모든 활동 작용이 제어를 받고 제재 받고 영향 받고 피동이 되어서 함부로 갈 수 없는. 내 심신의 작용이 따라 움직여지는 요 믿음을 구하자 그 말입니다. 요 믿음이 참 믿음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어떻게 합니까 밥을 먹습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습니다 그게 믿음이라는 겁니다 내 행동에 필연적으로 따라가는 요 믿음 이런 믿음을 가져야 되겠다 그런데 이 믿음을 달라 그러니까 주님 말씀하시기를 겨자씨 믿음을 가져라 겨자씨 믿음이 무엇인가 간단하게 정확한건 오후에 하고 간단하게 말하면 겨자씨 믿음은 세가지를 말씀합니다 앞에 믿음도 세가진데, 겨자씨 믿음도 세가지 말씀하신 것이니 첫째는 겨자씨 말씀하신 것은 첫째는 작은 걸 말합니다 작아도 상관없다 적어도 상관없다 작아도 상관없다 어려도 상관없다 작은 걸 말합니다 두 번째는 작아도 상관없지만은 두 번째는 생명은 있어야 된다 살아있어야 된다 생명에 가장 큰 특징은 생명에 가장 큰 특징은 무엇입니까 생각해보시지요 생명에 가장 큰 특징이 무엇입니까 어느분에게 한번 제가 질문드려 볼까요 생명에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일까요 000씨 무엇이겠습니까 생명의 가장 큰 특징은? 살아있는 거니까 살아있는게 생명이지요 살아있는 존재의 특징이 뭡니까 움직이는 거지요 움직이는 겁니다 살아있으면 움직이는 겁니다 작용을 하는 겁니다 활동을 하는 겁니다 겨자씨 믿음은 첫째는 작아도 상관없다 두 번째는 움직여야된다 살아있어야된다 활동을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아는대로 내 행동이 따라가야된다 그말입니다 세 번째는 겨자씨 믿음에 말씀하신 세 번째는 자라가는 것이다 자라가는 것이다 성장이라 그 뜻입니다 그러면 첫째는 작은거 작아도 상관없다 두 번째는 그러나 생명은 가져야된다 세 번째 그러면 자라간다 요 세가지 말씀하신게 겨자씨 믿음을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그러면 사도들이 말씀드리기를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까 주님이 겨자씨 믿음을 가지라 세가진데 작아도 상관없으니까 현재 내가 가진 믿음이면 됩니다 자라가는 것은 저절로 되어집니다 문제는 생명가져야된다 그말인데 생명이라 말은 작용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대로 알고 인정하는 그대로 내가 따라가는 내 몸이 따라가는 겁니다 행동이 따라가는 그것이 겨자씨 믿음입니다
말하자면 땅속에 묻혀진 겨자씨가 생명 있으니까 자기를 다 파먹고 있는 흙 속에 있는 모든 영양분을 다 먹고 자라는 것처럼. 이 세상 자기 환경 형편 현실 사람들 속에 일 속에 물질 속에 묻혀있는 그리 살아가는 우리들이 그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 생활 가정에서 가족들과의 관계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윗사람 아랫사람 동료들과의 관계 장사하는 시장에서 손님과의 관계 학교에서 학생들과 친구들과의 관계 이런 모든 때와 장소 환경에 상관없이 자기가 있는 그 환경 거기서 그 환경이 어떠하든지 사람들이 어떠하든지 조건이 어떠하든지 상관없이 어떤 환경 형편 처지를 만날지라도 거기서 내가 아는 하나님 말씀대로만 살아라 말씀을 어기지 말아라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말고 말씀대로 현실을 살아가는 그 생활을 계속해라 그게 바로 겨자씨 믿음이고 그 생활만 되면 그것이 되면은 한번하고 또 하고 또 하면 그게 점점 자라가서 어디까지든지 큰 그런 나무같은 실력있는 사람이 되게 되는 것을 말씀을 하신 겁니다
정리합니다 첫째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은 요소적으로 세가집니다 첫째는 지식입니다 아는 것. 두 번째는 내 마음이 인정을 하는 겁니다 세 번째는 행동이 따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줄이면 믿음이란 것은 자기가 아는대로 행동이 따라가야 비로소 믿음이 되는 것이지 행동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 작용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 반응이 따라가지 않는 믿음은 믿음은 아닙니다 믿음이 따라가야 됩니다 반응이 따라가야 참된 믿음입니다
우리 믿음을 한번 돌아보십시다 그러면 사도들이 주님에게 믿음을 더해달라고 청원했습니다 청원하니까 주님은 겨자씨 믿음을 가져라 그러면 겨자씨 믿음은 뭔가 역시 세가집니다 하나는 작아도 상관없다 현재 우리들 여기 있는 우리들 믿음이면 충분합니다 상관없다 두 번째는 작용이 있어야된다 생명이 있어야된다 세 번째 그러면 자라간다 그런데 믿음은 가졌고 자라가는 건 저절로 되니까 문제는 두 번째 생명 가져야되는데 생명은 뭘 말하느냐 내게 주어진 여건 현실 형편 자기 처지에서 거기서 내가 아는 자기 아는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을 하는 겁니다 행하는 겁니다 아 여기서는 거짓말 하지 말라는 뜻이다 지금 이 환경에서는 성질을 부리지 말라 참아라는 현실이다 여기서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것이로구나 여기서는 지금은 게을을 부리지 말라는 것이구나 여기서는 마음을 깨끗하게 하라는 것이구나 여기서는 말을 조심하라는 것이구나 생각해보면 압니다 아는 그대로 그 현실 형편들을 또박또박 통과해 나가면 그게 바로 겨자씨가 흙 속에 영양분을 다 먹고 자라는 것처럼 우리 믿음이 자꾸 자라가지고 나중에는 큰 능력을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나타낼 수 있는 이런 믿음으로 자라가게 되는 것을 겨자씨 믿음으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믿음을 구합시다 믿음을 구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그리고 그 믿음을 구할 때 주님의 대답은 겨자씨 믿음을 가져라 내게 주어진 그 현실에서 아는 그대로 내가 하면 됩니다 모르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아는 대로만 하면은 믿음은 자랍니다 그게 바로 겨자씨 믿음이라는 겁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도들이 주님에게 믿음을 구했습니다 믿음을 구하십시다 은혜를 구하십시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주옵소서 은혜 중에서 믿음의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믿음 두려워하는 믿음 바라볼 수 있는 믿음 의지하고 순종할 수 있는 믿음 천국과 지옥의 실제를 알고 믿는 믿음 그러므로 두려워하고 조심하고 준비할 수 있는 믿음 구원의 세계를 깨닫고 이 구원에 내 전부를 다 바칠 수 있는 믿음 주님 대속 사랑을 깨달아 이 사랑에 감격해서 평생을 다 주와 복음 위해서 살고도 다시 무익한 종이 될 수 있는 그 믿음. 실제로 믿어지는 믿음 내 모든 심신의 작용이 반응하고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믿음. 이런 믿음을 달라고 구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