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4-주후(눅18:9-14)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2013-02-25조회 601추천 64
본문: 누가복음 18:9-14
제목: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요점:
1.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심
(1)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께 버림 받음
- 사람은 다 자기중심이 있어서 다른 사람의 형편/입장보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기 마련 (ex.고부관계, 군대상하관계)
- 잘못한 사람을 보면, 나같으면 그리하지 않겠다고 잘한 사람을 보면 나같아도 저리하겠다고 말하지만
- 실제 그러한 입장이 되면 그보다 못한 경우가 많음(우리는 그 사람의 입장이 되면 나도 죄를 지을 수 있겠다는 생각해야함)
-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10가지 재앙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보았는데도 홍해바다 현실에서 모세, 여호수아, 갈렙을 제외한 모두가 하나님을 원망하고 의심 -> 홍해바다에서 자기들은 살고 애굽인들은 죽음의 권능을 보았음 -> 길가다 목이 마르니 모세를 돌로 쳐죽이려 하고 장관 하나를 세워 돌아가려했음 (광야 40년 생활 동안 이러한 생활이 계속되어짐). 이러한 것을 보면 어찌 감사하지 못하고 그리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지만, 현재의 내 생활을 살펴보면 이와 비슷함을 알 것
- 사람의 가치는 누구나 '평등'하게 같으나 현실적으로 보면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남(부자vs가난한자, 똑똑한 사람vs무지한 사람, 키큰사람vs키작은사람, 건강한 사람vs건강하지 않은 사람 등등)
- 사람은 어떤 경우든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께 버림 받음. 무시하면 안되고, 사람을 바로 알긴 알아야 함
- 하나님이 주시니 있는 것이요,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므로 없는 것이기에
- 기본적으로 사람은 다 동등하나 현실적으로는 많은 차이가 있음
- 현실적으로 사람의 차이가 있으니 인정하고 그에 맞게 상대 (ex. 초1에게는 초1에 맞는 대우를)
- 바리새인은 대놓고 사람을 무시한 결과 하나님께 버림 받음 ; 본문: 다른 사람들(토색,불의,간음,세리)과 다름
- 사람을 무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는 사람을 무시하는 면이 있음을 기억할 것(선 줄로 아는자와 같음)
-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안보고 사람을 보기 때문
- 모든 차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므로 다름을 인정하되, 무시하면 안됨
- 사람의 배경에는 하나님이 계심을 기억할 것
- 하나님을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알아야함 (바로 상대해야하므로)
- 하나님과 모든 사람 앞에 자기를 바로 알고 자기 위치를 알아 바로 서는 것이 '겸손'(자기 위치를 바로 알아야 함)
- 자기를 기준해서 상하좌우를 살펴 자기 위치를 지킬 것
(2) 죄와 의의 판정 기준은 하나님과 말씀
- 죄와 의의 기준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 우리의 목표(표본)는 주님 (아브라함이나 백목사님이 아닌-최종까지 가기전에 단계를 밟아야하기에 필요)
- 성전에 하나님을 찾아 기도하러 갔는데, 기도내용이 자기를 다른 사람과 비교한 바리새인
- 100명 중, 99명보다 내가 나으니깐 의인이라는 것은 틀림. 사람과 비교해서 내가 나을 수는 있지만 의인은 아님
(3) 회개와 의를 행함이 계속 되어야함
- 바리새인의 행실은 옳으나 자기 속에 고칠 것을 찾고 행할 의를 찾아야하는데 그것이 중단되므로 버림받게 됨
- 회개의 계속과 의의 노력의 계속이 없으면 버림받게 됨
- 발전적인 회개와 성장적인 의를 행할 것
- 세리가 바리새인보다 의롭다함을 받은 것은, 현재에서 과거의 죄에 대한 회개요소와 의를 찾았기에
- 바리새인은 과거 자랑만 하고 현재의 발전이 없었음
- 세리는 전진, 바리새인은 중단/퇴보
(4) 회개이 밑바침이 있어야 기도의 응답이 있음
- 회개: 뉘우침이 아니고 실제 고치는 것
- 바리새인은 자기의 장점을 내놓고 자랑만 하고 다른 사람을 무시
- 세리는 죄인이므로 고치기를 원했음
2. 우리 자신을 돌아보자
- 사람을 무시하지는 않았는가
- 나를 의롭다 여기진 않는가
- 내 속에 고칠 것을 찾는가
- 의를 행하려함이 있는가
- 회개의 기도가 있는가
제목: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요점:
1.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심
(1)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께 버림 받음
- 사람은 다 자기중심이 있어서 다른 사람의 형편/입장보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기 마련 (ex.고부관계, 군대상하관계)
- 잘못한 사람을 보면, 나같으면 그리하지 않겠다고 잘한 사람을 보면 나같아도 저리하겠다고 말하지만
- 실제 그러한 입장이 되면 그보다 못한 경우가 많음(우리는 그 사람의 입장이 되면 나도 죄를 지을 수 있겠다는 생각해야함)
-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10가지 재앙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보았는데도 홍해바다 현실에서 모세, 여호수아, 갈렙을 제외한 모두가 하나님을 원망하고 의심 -> 홍해바다에서 자기들은 살고 애굽인들은 죽음의 권능을 보았음 -> 길가다 목이 마르니 모세를 돌로 쳐죽이려 하고 장관 하나를 세워 돌아가려했음 (광야 40년 생활 동안 이러한 생활이 계속되어짐). 이러한 것을 보면 어찌 감사하지 못하고 그리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지만, 현재의 내 생활을 살펴보면 이와 비슷함을 알 것
- 사람의 가치는 누구나 '평등'하게 같으나 현실적으로 보면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남(부자vs가난한자, 똑똑한 사람vs무지한 사람, 키큰사람vs키작은사람, 건강한 사람vs건강하지 않은 사람 등등)
- 사람은 어떤 경우든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께 버림 받음. 무시하면 안되고, 사람을 바로 알긴 알아야 함
- 하나님이 주시니 있는 것이요,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므로 없는 것이기에
- 기본적으로 사람은 다 동등하나 현실적으로는 많은 차이가 있음
- 현실적으로 사람의 차이가 있으니 인정하고 그에 맞게 상대 (ex. 초1에게는 초1에 맞는 대우를)
- 바리새인은 대놓고 사람을 무시한 결과 하나님께 버림 받음 ; 본문: 다른 사람들(토색,불의,간음,세리)과 다름
- 사람을 무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는 사람을 무시하는 면이 있음을 기억할 것(선 줄로 아는자와 같음)
-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안보고 사람을 보기 때문
- 모든 차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므로 다름을 인정하되, 무시하면 안됨
- 사람의 배경에는 하나님이 계심을 기억할 것
- 하나님을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알아야함 (바로 상대해야하므로)
- 하나님과 모든 사람 앞에 자기를 바로 알고 자기 위치를 알아 바로 서는 것이 '겸손'(자기 위치를 바로 알아야 함)
- 자기를 기준해서 상하좌우를 살펴 자기 위치를 지킬 것
(2) 죄와 의의 판정 기준은 하나님과 말씀
- 죄와 의의 기준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 우리의 목표(표본)는 주님 (아브라함이나 백목사님이 아닌-최종까지 가기전에 단계를 밟아야하기에 필요)
- 성전에 하나님을 찾아 기도하러 갔는데, 기도내용이 자기를 다른 사람과 비교한 바리새인
- 100명 중, 99명보다 내가 나으니깐 의인이라는 것은 틀림. 사람과 비교해서 내가 나을 수는 있지만 의인은 아님
(3) 회개와 의를 행함이 계속 되어야함
- 바리새인의 행실은 옳으나 자기 속에 고칠 것을 찾고 행할 의를 찾아야하는데 그것이 중단되므로 버림받게 됨
- 회개의 계속과 의의 노력의 계속이 없으면 버림받게 됨
- 발전적인 회개와 성장적인 의를 행할 것
- 세리가 바리새인보다 의롭다함을 받은 것은, 현재에서 과거의 죄에 대한 회개요소와 의를 찾았기에
- 바리새인은 과거 자랑만 하고 현재의 발전이 없었음
- 세리는 전진, 바리새인은 중단/퇴보
(4) 회개이 밑바침이 있어야 기도의 응답이 있음
- 회개: 뉘우침이 아니고 실제 고치는 것
- 바리새인은 자기의 장점을 내놓고 자랑만 하고 다른 사람을 무시
- 세리는 죄인이므로 고치기를 원했음
2. 우리 자신을 돌아보자
- 사람을 무시하지는 않았는가
- 나를 의롭다 여기진 않는가
- 내 속에 고칠 것을 찾는가
- 의를 행하려함이 있는가
- 회개의 기도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