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4-주전(눅18:9-14)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2013-02-24조회 496추천 64
본문: 누가복음 18:9-14
제목: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요점:
1.본문말씀
- 본문말씀의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는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한 것 (눅18:9)
- 비유하시길,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감 (눅18:10)
- 하나는 신분이 바리새인(아주 오래 예수를 잘 믿어온 오늘날 집사 직분 정도)
- 하나는 신분이 세리(요즘으로 말하면 세무서 직원인데, 이 당시의 세무서 직원은 조직폭력배의 행동대장 수준(도둑,사기꾼과 같은 성격의 세리)
- 기도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인데, 성전에 올라가 바리새인이 기도하길,
-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 앞에 당당히 기도한 바리새인보다 자기를 죄인이라한 세리가 더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으로 내려감
- 사람의 발원은 하나님께로부터 있기에 사람은 다 같지 않고 다름
2.바리세인과 세리의 비유를 통해
(1)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께 버림 받음
- 죄 안짓는 사람은 죄 짓는 사람에 대해, 사람은 연약하니 죄를 지을 수 있다 생각하고, 그를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권면하면 됨
- 잘못된 것을 고쳐 바로 하는 것이 우리의 할일이요 사람을 멸시하면 안됨
- 하나님이 필요해서 모든 사람에게 달리 주심은 서로 상호작용하여 온전한 사람으로 바뀌어 천국건설하도록 하심
- 사람을 바로 알아야 바로 상대할 수 있으므로, 사람을 무시하지 않되, 사람을 바로 알아야하고 나와 관련된 사람에게 알릴 필요있음
- 바리새인의 행실은 옳으나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세리를 비판하고 무시
- 세리의 죄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되어진 것이니 긍휼을 가졌어야 했는데 그리하지 못했음
- 사람을 바로 알긴 알아야하나, 심판적/정죄적으로는 폄론하면 안됨
- 내가 사람을 바로 알아 상대해야하고,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그에 대해 알리긴 해야 함
- 하나님으로 인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자만하지도 낙심하지도 말자
** 공부 잘 못하는 사람과 게으른 사람은 위안제를 마실 수 있으니 주의할 것
(2) 죄와 의의 판단기준은 하나님과 성경말씀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하나님 말씀과 나와의 관계로 죄와 의를 판단할 것
- 죄: 하나님께 삐뚫어지고 말씀에 어긋난 것
- 의: 하나님 뜻에 맞아야되고 말씀에 맞아야 함
- 본문 비유에서, 바리새인이 자기의 의를 드러내었는데, 그의 기준이 바로 되지 못했음
-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하는 자들, 세리와 다르다고 함
- 바리새인이 의라고 판정한 기준이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 했기에 하나님께 버림 받음
- 사람과 사람은 비교하면 안됨. 하나님과 말씀으로 기준삼을 것
제목: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요점:
1.본문말씀
- 본문말씀의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는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한 것 (눅18:9)
- 비유하시길,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감 (눅18:10)
- 하나는 신분이 바리새인(아주 오래 예수를 잘 믿어온 오늘날 집사 직분 정도)
- 하나는 신분이 세리(요즘으로 말하면 세무서 직원인데, 이 당시의 세무서 직원은 조직폭력배의 행동대장 수준(도둑,사기꾼과 같은 성격의 세리)
- 기도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인데, 성전에 올라가 바리새인이 기도하길,
-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 앞에 당당히 기도한 바리새인보다 자기를 죄인이라한 세리가 더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으로 내려감
- 사람의 발원은 하나님께로부터 있기에 사람은 다 같지 않고 다름
2.바리세인과 세리의 비유를 통해
(1)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께 버림 받음
- 죄 안짓는 사람은 죄 짓는 사람에 대해, 사람은 연약하니 죄를 지을 수 있다 생각하고, 그를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권면하면 됨
- 잘못된 것을 고쳐 바로 하는 것이 우리의 할일이요 사람을 멸시하면 안됨
- 하나님이 필요해서 모든 사람에게 달리 주심은 서로 상호작용하여 온전한 사람으로 바뀌어 천국건설하도록 하심
- 사람을 바로 알아야 바로 상대할 수 있으므로, 사람을 무시하지 않되, 사람을 바로 알아야하고 나와 관련된 사람에게 알릴 필요있음
- 바리새인의 행실은 옳으나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세리를 비판하고 무시
- 세리의 죄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되어진 것이니 긍휼을 가졌어야 했는데 그리하지 못했음
- 사람을 바로 알긴 알아야하나, 심판적/정죄적으로는 폄론하면 안됨
- 내가 사람을 바로 알아 상대해야하고,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그에 대해 알리긴 해야 함
- 하나님으로 인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자만하지도 낙심하지도 말자
** 공부 잘 못하는 사람과 게으른 사람은 위안제를 마실 수 있으니 주의할 것
(2) 죄와 의의 판단기준은 하나님과 성경말씀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하나님 말씀과 나와의 관계로 죄와 의를 판단할 것
- 죄: 하나님께 삐뚫어지고 말씀에 어긋난 것
- 의: 하나님 뜻에 맞아야되고 말씀에 맞아야 함
- 본문 비유에서, 바리새인이 자기의 의를 드러내었는데, 그의 기준이 바로 되지 못했음
-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하는 자들, 세리와 다르다고 함
- 바리새인이 의라고 판정한 기준이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 했기에 하나님께 버림 받음
- 사람과 사람은 비교하면 안됨. 하나님과 말씀으로 기준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