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월새(롬6:5-11)
새사람을 기르자2013-01-21조회 327추천 49
본문: 롬6:5-11
제목: 새사람을 기르자.
요점:
1. 새사람을 기르자.
- 세례는 주님 죽으심에 연합하여 죽고 살으심에 연합하여 다시 사는 것이고,
성찬은 세례의 연장인데, 참 양식과 참 음료임. 물질의 표시를 통하여 신령한 떡과 포도즙을 먹고 마시는 것이 됨.
- 음식(떡과 포도즙)을 먹었으니까 옛사람은 빈약해지고 새사람은 튼튼해졌음.
새사람은 중생된 영이고 옛사람은 마음과 몸이라 할 수 있음.
- 영을 주인 삼아 영의 지시를 따라가는 것이 새사람이고 악령이 주인되어 따라갈때 옛사람이라 함.
- 마음과 몸에 길러졌던 악성, 악습은 약해지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강해지는 것이 성찬을 바로 먹고 마신 사람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음.
그러나 여전히 예전 모습 그대로 살고 있으면 성찬을 바로 먹고 마신것이 아님. 먹으나 안먹으나 똑같은 사람이 됬음.
- 새사람이 내 심신과 언행심사 활동을 지배해서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되어져야 함.
- 먹고 마셨으니까 잘 유지시켜서 계속 조심해서 긴장하며 살아야 함.
- 성찬식에는 경건과 감사가 같이 가야 하나 이번 우리 교회 성찬식은 경건에 더 치우친 것 같음.
- 평소부터 새사람의 인격을 가지고 길러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음.
제목: 새사람을 기르자.
요점:
1. 새사람을 기르자.
- 세례는 주님 죽으심에 연합하여 죽고 살으심에 연합하여 다시 사는 것이고,
성찬은 세례의 연장인데, 참 양식과 참 음료임. 물질의 표시를 통하여 신령한 떡과 포도즙을 먹고 마시는 것이 됨.
- 음식(떡과 포도즙)을 먹었으니까 옛사람은 빈약해지고 새사람은 튼튼해졌음.
새사람은 중생된 영이고 옛사람은 마음과 몸이라 할 수 있음.
- 영을 주인 삼아 영의 지시를 따라가는 것이 새사람이고 악령이 주인되어 따라갈때 옛사람이라 함.
- 마음과 몸에 길러졌던 악성, 악습은 약해지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강해지는 것이 성찬을 바로 먹고 마신 사람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음.
그러나 여전히 예전 모습 그대로 살고 있으면 성찬을 바로 먹고 마신것이 아님. 먹으나 안먹으나 똑같은 사람이 됬음.
- 새사람이 내 심신과 언행심사 활동을 지배해서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되어져야 함.
- 먹고 마셨으니까 잘 유지시켜서 계속 조심해서 긴장하며 살아야 함.
- 성찬식에는 경건과 감사가 같이 가야 하나 이번 우리 교회 성찬식은 경건에 더 치우친 것 같음.
- 평소부터 새사람의 인격을 가지고 길러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