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0-주후(고전11:23-26)
대속을 기념하고 전하는 생활2013-01-21조회 388추천 29
본문: 고린도전서 11:23-26
제목: 주님의 대속을 기념하고 전하는 생활
요점:
1. 주님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물질인 떡과 포도주
- 우리가 먹고 마신 물질이 주님의 몸도 아니고 피도 아니지만,
- 떡과 잔을 먹고 마실때의 우리의 마음 자세(태도)는 떡과 포도주는
- 날 위해 사람되신, 날 위해 고난받으신 주님의 살이요, 날 위해 흘리신 피라는 것을 생각하며 먹고 마셔야함
- 준비한만큼 은혜가 있을 것이고, 주님의 몸과 피인 실감의 은혜가 자기에게 있을 것임
2.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할 일
(1) 기념
(2) 전하는 것
3. 주님의 몸과 피는 사활의 대속
- 주님의 대속을 왜 몸과 피라고 말씀하셨는가? 대속을 이루신 과정을 나타내므로
- 주님이 우리에게 4가지 죄를 다 도말하고 4가지를 주시므로 영원한 지옥에서 건져
- 영원한 천국에 올려주시기까지의 과정이 하나님이므로 저절로 되어진것이 아님을 알 것
4. 주님의 대속
- 죄: 하나님 말씀 어긴 것
ㄴ 내 죄를 대신하여 고난과 형벌을 받으신 것이 대속. 이로 인하여 우리는 지옥형벌을 면하게 됨
- 불의: 하나님의 뜻을 져버리고 자기 주관대로 사는 것
- 불목: 하나님과 원수되고 만물과 원수된 것
ㄴ 하나님과 끊어지고 모두 끊어지는 것, 감옥, 외톨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
- 절망: 소망이 없고 미래가 없음
** 이 4가지 죄를 대속하시기 위한 주님의 낮아지심과 희생(가난해지심,고난받으심)은 형용할 수 없음
(1) 낮아지심: 하나님이 사람 되신것이므로 신분이 낮아짐(존재자체가 다름, 창조주와 피조물)
- 신분이 낮아지면 가치가 낮아지고, 가치가 낮아지면 대우가 낮아짐
- 근본 하나님이 이렇게 낮아지신 이유는 우리 때문.
(2) 가난해지심: 근본 부요하신 하나님께서 전부 다 내놓으셔서 가난해지심
- 나는 주님 위해 내 가진 것을 얼마만큼 내놓았는가? 얼마만큼 가난해졌는가?
- 물질 뿐 아니라, 실력, 시간, 내 몸을 바쳐 내놓는것이 가난
- 내놓았다는 것은, 내 것이 아닌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
(3) 고난받으심
5.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기념하는 생활
-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주님과 같은 자로 변화되는 완전한 인격의 사람이 되어질 수 있음
- 죄를 다 멸하고 죄 없는 사죄를 주셨고
- 내 주관 고집을 멸하여 칭의를 주시므로 영원한 부요를 주셨고
- 하나님과 불목된 것을 주께서 외로운 고통을 받으시므로 하나님과 모든 만물로 더불어 화목케하시므로 하나님의 대리자 되게 하셨고
- 죽음으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히 산 소망을 주셨으니
- 주님의 낮아지심과 가난해지심과 받으신 그 고난은 인간의 언어로 형언할 수 없는 우주적인 희생이라는것을
- 생각하며 알아라는 뜻에서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고 하심
6.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전하는 생활
- 주님의 대속을 힙입어 살과 피를 먹고 양식삼아 남은 때에 어떤 일을 당할지라도
- 두번다신 하나님 말씀 어기는 죄를 짓지 아니하고
- 내 고집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하며
- 어떤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사람으로 더불어 불목하지 아니하며
- 이제는 소망으로 영원한 하늘의 소망으로만 살겠다는 각오로
- 자기의 낮아짐,가난해짐,고난을 당하므로 남은때를 살아가는게 주님 대속을 전하는 것
** 살과 피를 마시며 기념하고 전하는 생활에는 필연적인 낮아짐과 가난과 고난이 있음
제목: 주님의 대속을 기념하고 전하는 생활
요점:
1. 주님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물질인 떡과 포도주
- 우리가 먹고 마신 물질이 주님의 몸도 아니고 피도 아니지만,
- 떡과 잔을 먹고 마실때의 우리의 마음 자세(태도)는 떡과 포도주는
- 날 위해 사람되신, 날 위해 고난받으신 주님의 살이요, 날 위해 흘리신 피라는 것을 생각하며 먹고 마셔야함
- 준비한만큼 은혜가 있을 것이고, 주님의 몸과 피인 실감의 은혜가 자기에게 있을 것임
2.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할 일
(1) 기념
(2) 전하는 것
3. 주님의 몸과 피는 사활의 대속
- 주님의 대속을 왜 몸과 피라고 말씀하셨는가? 대속을 이루신 과정을 나타내므로
- 주님이 우리에게 4가지 죄를 다 도말하고 4가지를 주시므로 영원한 지옥에서 건져
- 영원한 천국에 올려주시기까지의 과정이 하나님이므로 저절로 되어진것이 아님을 알 것
4. 주님의 대속
- 죄: 하나님 말씀 어긴 것
ㄴ 내 죄를 대신하여 고난과 형벌을 받으신 것이 대속. 이로 인하여 우리는 지옥형벌을 면하게 됨
- 불의: 하나님의 뜻을 져버리고 자기 주관대로 사는 것
- 불목: 하나님과 원수되고 만물과 원수된 것
ㄴ 하나님과 끊어지고 모두 끊어지는 것, 감옥, 외톨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
- 절망: 소망이 없고 미래가 없음
** 이 4가지 죄를 대속하시기 위한 주님의 낮아지심과 희생(가난해지심,고난받으심)은 형용할 수 없음
(1) 낮아지심: 하나님이 사람 되신것이므로 신분이 낮아짐(존재자체가 다름, 창조주와 피조물)
- 신분이 낮아지면 가치가 낮아지고, 가치가 낮아지면 대우가 낮아짐
- 근본 하나님이 이렇게 낮아지신 이유는 우리 때문.
(2) 가난해지심: 근본 부요하신 하나님께서 전부 다 내놓으셔서 가난해지심
- 나는 주님 위해 내 가진 것을 얼마만큼 내놓았는가? 얼마만큼 가난해졌는가?
- 물질 뿐 아니라, 실력, 시간, 내 몸을 바쳐 내놓는것이 가난
- 내놓았다는 것은, 내 것이 아닌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
(3) 고난받으심
5.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기념하는 생활
-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주님과 같은 자로 변화되는 완전한 인격의 사람이 되어질 수 있음
- 죄를 다 멸하고 죄 없는 사죄를 주셨고
- 내 주관 고집을 멸하여 칭의를 주시므로 영원한 부요를 주셨고
- 하나님과 불목된 것을 주께서 외로운 고통을 받으시므로 하나님과 모든 만물로 더불어 화목케하시므로 하나님의 대리자 되게 하셨고
- 죽음으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히 산 소망을 주셨으니
- 주님의 낮아지심과 가난해지심과 받으신 그 고난은 인간의 언어로 형언할 수 없는 우주적인 희생이라는것을
- 생각하며 알아라는 뜻에서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고 하심
6.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전하는 생활
- 주님의 대속을 힙입어 살과 피를 먹고 양식삼아 남은 때에 어떤 일을 당할지라도
- 두번다신 하나님 말씀 어기는 죄를 짓지 아니하고
- 내 고집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하며
- 어떤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사람으로 더불어 불목하지 아니하며
- 이제는 소망으로 영원한 하늘의 소망으로만 살겠다는 각오로
- 자기의 낮아짐,가난해짐,고난을 당하므로 남은때를 살아가는게 주님 대속을 전하는 것
** 살과 피를 마시며 기념하고 전하는 생활에는 필연적인 낮아짐과 가난과 고난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