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6-수새(사53:1-12)
자기를 드려 실감의 은혜를 받자2013-01-16조회 276추천 32
본문: 사53:1-12
제목: 자기를 드려 실감의 은혜를 받자.
요점:
1.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 (3) 실감.
- 본문 말씀은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이사야 선지가 예언한 말씀임.
-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 (1) 아는 것, (2) 생각하는 것. 계속 생각해야 실감할 수 있음.
- 우리는 무딘 사람이기 때문에 주님의 낮아지심, 가난해 지심을 잘 이해하고 실감하기 어려움.
그러므로 자기 위치에서 한 단계, 한 계단 낮아지는 것으로 생각해 보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견디지 못할 것임.
세상을 살아갈때에도 자기 위신, 체면, 자존심 다 세우고는 살 수 없음. 개인의 돈벌이 위해서도 억울한 일을 당하면 못참음.
물질은 자기의 땀과 피를 바꾼 것임. 물질을 초월하기가 굉장히 어려움.
그러므로 주님의 고난을 느끼기 위해 금식도 해보고 몸에 대한 고난도 겪어보는 것이 필요함.
이렇게 노력할때 어렴풋이 실감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심.
- 느낌을 가지는 실질적인 방법은 자기를 드리는 것임. 노력없이는 주님 살과 피를 생각한다는 것은 거짓말임.
하나님은 내 인격(몸,마음)을 드리는 것을 가장 좋아하심. 내 생애를 바치는 것은 몸과 마음의 활동을 바치는 것이고 나를 바치는 것임.
실제 우리의 시간, 마음을 드려 주님 살과 피를 실감하는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우리가 되야 함.
제목: 자기를 드려 실감의 은혜를 받자.
요점:
1.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 (3) 실감.
- 본문 말씀은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이사야 선지가 예언한 말씀임.
-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 (1) 아는 것, (2) 생각하는 것. 계속 생각해야 실감할 수 있음.
- 우리는 무딘 사람이기 때문에 주님의 낮아지심, 가난해 지심을 잘 이해하고 실감하기 어려움.
그러므로 자기 위치에서 한 단계, 한 계단 낮아지는 것으로 생각해 보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견디지 못할 것임.
세상을 살아갈때에도 자기 위신, 체면, 자존심 다 세우고는 살 수 없음. 개인의 돈벌이 위해서도 억울한 일을 당하면 못참음.
물질은 자기의 땀과 피를 바꾼 것임. 물질을 초월하기가 굉장히 어려움.
그러므로 주님의 고난을 느끼기 위해 금식도 해보고 몸에 대한 고난도 겪어보는 것이 필요함.
이렇게 노력할때 어렴풋이 실감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심.
- 느낌을 가지는 실질적인 방법은 자기를 드리는 것임. 노력없이는 주님 살과 피를 생각한다는 것은 거짓말임.
하나님은 내 인격(몸,마음)을 드리는 것을 가장 좋아하심. 내 생애를 바치는 것은 몸과 마음의 활동을 바치는 것이고 나를 바치는 것임.
실제 우리의 시간, 마음을 드려 주님 살과 피를 실감하는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우리가 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