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주전(시73:1-28)
하나님 살아계심과 하나님 말씀을 믿자2012-12-10조회 477추천 61
본문: 시편 73:1-28
제목: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 되자
요점:
1. 아삽의 시
- 아삽: 시편을 기록한 '아삽'은 다윗시대에 찬양대 지휘자 중의 한 사람
- 시: 많은 내용, 여러가지 깨달음, 여러가지를 느껴 생각되는 많은 내용을 간단하게 줄여 발표한 것
ㄴ 간략하나 깊은 뜻을 담고있음
2. 시험에 든 아삽
- 자기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와 자기 주변환경의 전혀 다름을 보고 거의 실족할뻔 하였고 미끄러져 넘어질뻔.
- 선자선대, 악자악대. 권선징악의 하나님이라 알고있었으나 전혀 다른 광경을 보고 아삽이 많은 의문을 가졌고,
- 의문이 지나쳐 실족할뻔 하였고 미끄러져 넘어질뻔 했음. 발을 헛디딤(인생걸음을 완전히 잘못 걸어서 큰 낭패를 볼 뻔 했음)
3. 어떤 것을 봤기에 그런 의문을 가졌는가? (3절~15절)
- 하나님은 선한 자에게 선하게, 악한 자에겐 악하게 대하시는 분이라 알고 살아온 아삽
-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악인: 자기중심,자기만 아는, 하나님을 모르고 이웃을 모르는, 자기만 알고 자기 가족만 챙기는 자)
- 악인은,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니
- 교만이 저희 목걸이요 강포가 저희의 입는 옷이며 살찜으로 저희 눈이 솟아나며 저희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지나며
- 저희는 능욕하며 악하게 압제하여 말하며 거만히 말하며 저희 입은 하늘에 두고 저희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4. 아삽의 깨달음
- 자기 속에 있는 하나님 말씀의 지식이 자기를 다 지배하고
- 그 지식을 가져 생각해보니 마음이 밝아져서 양심이 끝으로 나오고,
- 그 양심으로 또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 그 양심을 통해 하나님이 밝혀주시니 저희의 결국을 깨닫게 되었음
- 깨달은것;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 꿈에서 깨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그들이 세상에서 잘되고 복되어보이더라도 끝은 한번에 망함
- 내리막길을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5. 결론
(1) 선자선대, 악자악대의 하나님(선을 행하는 자에겐 선하게, 악을 행하는 자에겐 악하게)
- 만고불변의 진리 말씀임을 믿는 것이 복
- 표리(겉과 속)를 같이 보고, 현재와 앞날을 같이 보는 우리들이 되어야함
(2) 이런 하나님이신데, 왜 우리 눈앞에는 악한자가 잘되고 선한자는 안되는 역사가 일어나는가
- 우리의 보는 시야가 좁기 때문에, 우리는 널리 보지 못함.
- 우리는 이 세상만 보지만, 하나님은 이 세상너머 영원천국까지를 다 같이 계산해서 역사하심
(3) 우리는 멀리 봐야함
- 하나님을 알아야함(하나님은 현재와 영원을 같이 두고 역사하신다는것을)
- 나와 내 주변 모든 사람과 모든 만물과 하나님과 천군천사와 지옥에 있는 마귀까지 전부다 계산해서 나에게 역사하고 계심
- 이 세상뿐만 아니고 죽음 너머 영원까지를 계산하여 오늘날 내게 필요한 역사를 하고 계심
- 현재 분명 상을 받을 사람인데 벌을 받는 사람이 많고, 벌을 받아야할 사람인데 복을 받는 사람들이 많기에 오해,착각,오판하는 일들이 생김
ㄴ 하나님을 모르고 그분 역사를 몰라서 그리되어짐
- 현재 눈앞에 펼쳐진 것이 어떻게 벌어지든지 상관하지말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 되자
** 하나님 살아계심을 알고 두려워하고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아주시고
- 무시하는 사람에게도 반드시 그의 행한대로 반드시 갚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은
- 절대불변의 진리말씀이니 이 사실을 믿는 우리가 되자
제목: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 되자
요점:
1. 아삽의 시
- 아삽: 시편을 기록한 '아삽'은 다윗시대에 찬양대 지휘자 중의 한 사람
- 시: 많은 내용, 여러가지 깨달음, 여러가지를 느껴 생각되는 많은 내용을 간단하게 줄여 발표한 것
ㄴ 간략하나 깊은 뜻을 담고있음
2. 시험에 든 아삽
- 자기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와 자기 주변환경의 전혀 다름을 보고 거의 실족할뻔 하였고 미끄러져 넘어질뻔.
- 선자선대, 악자악대. 권선징악의 하나님이라 알고있었으나 전혀 다른 광경을 보고 아삽이 많은 의문을 가졌고,
- 의문이 지나쳐 실족할뻔 하였고 미끄러져 넘어질뻔 했음. 발을 헛디딤(인생걸음을 완전히 잘못 걸어서 큰 낭패를 볼 뻔 했음)
3. 어떤 것을 봤기에 그런 의문을 가졌는가? (3절~15절)
- 하나님은 선한 자에게 선하게, 악한 자에겐 악하게 대하시는 분이라 알고 살아온 아삽
-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악인: 자기중심,자기만 아는, 하나님을 모르고 이웃을 모르는, 자기만 알고 자기 가족만 챙기는 자)
- 악인은,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니
- 교만이 저희 목걸이요 강포가 저희의 입는 옷이며 살찜으로 저희 눈이 솟아나며 저희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지나며
- 저희는 능욕하며 악하게 압제하여 말하며 거만히 말하며 저희 입은 하늘에 두고 저희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4. 아삽의 깨달음
- 자기 속에 있는 하나님 말씀의 지식이 자기를 다 지배하고
- 그 지식을 가져 생각해보니 마음이 밝아져서 양심이 끝으로 나오고,
- 그 양심으로 또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 그 양심을 통해 하나님이 밝혀주시니 저희의 결국을 깨닫게 되었음
- 깨달은것;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 꿈에서 깨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그들이 세상에서 잘되고 복되어보이더라도 끝은 한번에 망함
- 내리막길을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5. 결론
(1) 선자선대, 악자악대의 하나님(선을 행하는 자에겐 선하게, 악을 행하는 자에겐 악하게)
- 만고불변의 진리 말씀임을 믿는 것이 복
- 표리(겉과 속)를 같이 보고, 현재와 앞날을 같이 보는 우리들이 되어야함
(2) 이런 하나님이신데, 왜 우리 눈앞에는 악한자가 잘되고 선한자는 안되는 역사가 일어나는가
- 우리의 보는 시야가 좁기 때문에, 우리는 널리 보지 못함.
- 우리는 이 세상만 보지만, 하나님은 이 세상너머 영원천국까지를 다 같이 계산해서 역사하심
(3) 우리는 멀리 봐야함
- 하나님을 알아야함(하나님은 현재와 영원을 같이 두고 역사하신다는것을)
- 나와 내 주변 모든 사람과 모든 만물과 하나님과 천군천사와 지옥에 있는 마귀까지 전부다 계산해서 나에게 역사하고 계심
- 이 세상뿐만 아니고 죽음 너머 영원까지를 계산하여 오늘날 내게 필요한 역사를 하고 계심
- 현재 분명 상을 받을 사람인데 벌을 받는 사람이 많고, 벌을 받아야할 사람인데 복을 받는 사람들이 많기에 오해,착각,오판하는 일들이 생김
ㄴ 하나님을 모르고 그분 역사를 몰라서 그리되어짐
- 현재 눈앞에 펼쳐진 것이 어떻게 벌어지든지 상관하지말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 되자
** 하나님 살아계심을 알고 두려워하고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아주시고
- 무시하는 사람에게도 반드시 그의 행한대로 반드시 갚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은
- 절대불변의 진리말씀이니 이 사실을 믿는 우리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