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토새(룻2:17-23)
보아스의 적선의 생활2012-12-10조회 377추천 40
본문: 룻2:17-23
제목: 보아스의 적선의 생활.
요점:
1. 보아스의 적선의 생활.
- 룻이 보리이삭을 줍고 타작하니 한 에바(22L)가 되었음.
(보아스가 소년들에게 보리이삭을 단에서 뽑아서 줍기 쉽게 하라고 했음)
룻에 대한 보아스의 사랑은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임.
- 나오미의 말을 통해서 보아스의 적선의 생활이 과거부터 이어져 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선을 쌓는 생활은 재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작은 것부터 하면 됨.
- 보아스 같은 사람은 어려움을 만나도 변치 않을 사람임. (요셉,다윗과 같이 사람을 아끼는 사람)
- 베풀수 있는 것을 갖고 선을 쌓는 우리가 되어야 함.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복 받는 길임.
- 보아스는 다른사람을 위해서 한 일이 결국 자기에게 영원토록 영광스러운 일이 되어졌음.
제목: 보아스의 적선의 생활.
요점:
1. 보아스의 적선의 생활.
- 룻이 보리이삭을 줍고 타작하니 한 에바(22L)가 되었음.
(보아스가 소년들에게 보리이삭을 단에서 뽑아서 줍기 쉽게 하라고 했음)
룻에 대한 보아스의 사랑은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임.
- 나오미의 말을 통해서 보아스의 적선의 생활이 과거부터 이어져 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선을 쌓는 생활은 재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작은 것부터 하면 됨.
- 보아스 같은 사람은 어려움을 만나도 변치 않을 사람임. (요셉,다윗과 같이 사람을 아끼는 사람)
- 베풀수 있는 것을 갖고 선을 쌓는 우리가 되어야 함.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복 받는 길임.
- 보아스는 다른사람을 위해서 한 일이 결국 자기에게 영원토록 영광스러운 일이 되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