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25-주후(벧3:1-7)
신앙 분위기는 가정교회로부터2012-11-26조회 650추천 120
본문: 베드로전서 3:1-7
제목: 신앙 분위기를 만들자
요점:
** 오전말씀 복습과 오후 말씀
1. 기브아 성읍은 타락
ㄴ 하나님, 하나님의 법칙, 신앙, 도덕윤리가 없는 완전히 타락된 기브아성읍
- 같은 동족(베냐민 지파) 있는 기브아 성읍으로 레위인이 하룻밤 머물려고 갔으나
- 아무도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기브아 성읍에 우거하는 한 노인이 영접
- 노인의 집에 레위 사람과 첩이 들어갔는데 성읍의 비류들이 간섭해서 첩에게 밤새도록 못된 짓을 하고 결국 죽게 만들었음
- 이스라엘이 베냐민 지파에게 비류들을 죽여야 한다고 했으나, 오히려 옹호하고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려고 했음
2. 전체 시대 분위기는 사람이 만듦
-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나 어느 사회나 가정이나 교회도 마찬가지로
- 전체 시대에 사람들이 사는 분위기, 공기의 흐름, 유행이나 가치관은 사람이 사는 곳이므로 사람들이 만드는 것
-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ex.교역자나 가정의 어른) 주도해서 이끌어감
- 우리는 현 시대가 어떻게 타락되었든 시대를 따르지 않도록(우리나라 전체 흐름 또한, 경제는 좋게 되었으나 도덕면이나 윤리면은 거의 바닥이니)
3. 가정, 교회 분위기부터 바로 만들자
- 건전한 가족분위기, 경제면에 아껴쓰는 분위기, 공부하는 분위기, 도덕적인 부분 또한 중요하지만 우리는 믿는 사람이니 그 위에,
- 우리들의 가정 분위기를 ①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 ② 성경 중심된 가정 ③ 기도하는 가정 ④ 심방 전도하는 가정 ⑤ 찬송하는 가정 으로.
- 이삭과 리브가, 아브라함과 사라와 같은 가정을 만들자
4. 가정의 중심 출발은 '부부'
- 부부제도의 출발: 에덴동산
ㄴ 처음 아담 혼자였는데,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아니하므로 남편 돕는 베필(조력자)로 아내(하와)를 만듦
- 부부제도의 목적: 부부를 통해서 사람 숫자를 많아지게,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되게 만드는 것
- 가정의 출발은 부부이고, 자녀가 나면 가정이 더 커짐.
5. 가정이 바로되어야 교회, 사회가 바로 됨
- 어느 교회, 사회, 어느 나라나 '가정'이 건전하게 바로되어야 함
- 부부는 남편과 아내. 남편이 가정의 중심되고, 끌고나가야 온전한 가정이 됨
6. 남편과 아내의 역할
- 하나님께서 남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고, 아내는 남자를 돕는 베필로 만드셨음 (남존여비는 아님, 둘이 하나되어 구원을 이룬다셨음)
- 남편과 아내의 역할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기억
ㄴ 가정의 중심: 남편된 자 // 세부적 활동: 아내된 자
** 아내된 자들이 대표적으로 할 일
(1)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 남편에게 순종을 해야하는데, 남편이 아내를 이끌어 나갈만한 자가 되어있음 그대로 순종해 나가면 되지만
- 지식적으로나 성화적으로나 깨달음적으로나 남편이 아내보다 못할 경우가 허다함. (가정교회 출발할 때 보면, 아내의 신앙이 앞선 경우가 많음)
- 평소 남편 대하는 태도가, 하나님 대하듯 공손하게, 말과 태도 자세를 하므로 남편이 빠질만한 아내의 행위를 가질 것
- 하나님 두려워하는 아내의 마음가짐과 생각하는것, 하나님 두려워함에서 나오는 언행심사, 인인관계, 경제생활을 보고 남편이 구원 얻도록 하라
- 현숙한 여인들은, 지식/신앙 모든면이 앞서도 나서지 아니하고 남편을 도움
- 남편이 모자라더라도, 하나님께서 자기의 머리로 세웠기에, 남편이 실질적으로 지식,행위,성화로 자기 머리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1차적인 아내의 책임
- 대부분, 아내들의 어떠함에 따라 남편이 좌우되고 가정이 좌우되기 때문에 본문 1-6절에 아내의 역할을 기록
(2) 남편들은, 아내된 자를 책임져야 함
- 출발은 아내로, 최종 완성은 남편이 그 가정을 이끄는 가정이 되어야 비로소 온전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임
7. 결론
- 우리들의 모든 가정이 온전한 가정이 되어,
-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을 중심하는, 기도하고, 심방 전도하는, 찬송하는 분위기로 만들고
- 나아가 교회도 그러한 분위기로 만들어야 겠다.
제목: 신앙 분위기를 만들자
요점:
** 오전말씀 복습과 오후 말씀
1. 기브아 성읍은 타락
ㄴ 하나님, 하나님의 법칙, 신앙, 도덕윤리가 없는 완전히 타락된 기브아성읍
- 같은 동족(베냐민 지파) 있는 기브아 성읍으로 레위인이 하룻밤 머물려고 갔으나
- 아무도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기브아 성읍에 우거하는 한 노인이 영접
- 노인의 집에 레위 사람과 첩이 들어갔는데 성읍의 비류들이 간섭해서 첩에게 밤새도록 못된 짓을 하고 결국 죽게 만들었음
- 이스라엘이 베냐민 지파에게 비류들을 죽여야 한다고 했으나, 오히려 옹호하고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려고 했음
2. 전체 시대 분위기는 사람이 만듦
-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나 어느 사회나 가정이나 교회도 마찬가지로
- 전체 시대에 사람들이 사는 분위기, 공기의 흐름, 유행이나 가치관은 사람이 사는 곳이므로 사람들이 만드는 것
-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ex.교역자나 가정의 어른) 주도해서 이끌어감
- 우리는 현 시대가 어떻게 타락되었든 시대를 따르지 않도록(우리나라 전체 흐름 또한, 경제는 좋게 되었으나 도덕면이나 윤리면은 거의 바닥이니)
3. 가정, 교회 분위기부터 바로 만들자
- 건전한 가족분위기, 경제면에 아껴쓰는 분위기, 공부하는 분위기, 도덕적인 부분 또한 중요하지만 우리는 믿는 사람이니 그 위에,
- 우리들의 가정 분위기를 ①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 ② 성경 중심된 가정 ③ 기도하는 가정 ④ 심방 전도하는 가정 ⑤ 찬송하는 가정 으로.
- 이삭과 리브가, 아브라함과 사라와 같은 가정을 만들자
4. 가정의 중심 출발은 '부부'
- 부부제도의 출발: 에덴동산
ㄴ 처음 아담 혼자였는데,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아니하므로 남편 돕는 베필(조력자)로 아내(하와)를 만듦
- 부부제도의 목적: 부부를 통해서 사람 숫자를 많아지게,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되게 만드는 것
- 가정의 출발은 부부이고, 자녀가 나면 가정이 더 커짐.
5. 가정이 바로되어야 교회, 사회가 바로 됨
- 어느 교회, 사회, 어느 나라나 '가정'이 건전하게 바로되어야 함
- 부부는 남편과 아내. 남편이 가정의 중심되고, 끌고나가야 온전한 가정이 됨
6. 남편과 아내의 역할
- 하나님께서 남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고, 아내는 남자를 돕는 베필로 만드셨음 (남존여비는 아님, 둘이 하나되어 구원을 이룬다셨음)
- 남편과 아내의 역할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기억
ㄴ 가정의 중심: 남편된 자 // 세부적 활동: 아내된 자
** 아내된 자들이 대표적으로 할 일
(1)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 남편에게 순종을 해야하는데, 남편이 아내를 이끌어 나갈만한 자가 되어있음 그대로 순종해 나가면 되지만
- 지식적으로나 성화적으로나 깨달음적으로나 남편이 아내보다 못할 경우가 허다함. (가정교회 출발할 때 보면, 아내의 신앙이 앞선 경우가 많음)
- 평소 남편 대하는 태도가, 하나님 대하듯 공손하게, 말과 태도 자세를 하므로 남편이 빠질만한 아내의 행위를 가질 것
- 하나님 두려워하는 아내의 마음가짐과 생각하는것, 하나님 두려워함에서 나오는 언행심사, 인인관계, 경제생활을 보고 남편이 구원 얻도록 하라
- 현숙한 여인들은, 지식/신앙 모든면이 앞서도 나서지 아니하고 남편을 도움
- 남편이 모자라더라도, 하나님께서 자기의 머리로 세웠기에, 남편이 실질적으로 지식,행위,성화로 자기 머리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1차적인 아내의 책임
- 대부분, 아내들의 어떠함에 따라 남편이 좌우되고 가정이 좌우되기 때문에 본문 1-6절에 아내의 역할을 기록
(2) 남편들은, 아내된 자를 책임져야 함
- 출발은 아내로, 최종 완성은 남편이 그 가정을 이끄는 가정이 되어야 비로소 온전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임
7. 결론
- 우리들의 모든 가정이 온전한 가정이 되어,
-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을 중심하는, 기도하고, 심방 전도하는, 찬송하는 분위기로 만들고
- 나아가 교회도 그러한 분위기로 만들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