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토새(마14:31-32)
옳은 것에 순종하자2012-11-24조회 397추천 49
본문: 마14:31-32
제목: 옳은 것에 순종하자.
요점:
1. 옳은 것에 순종하자.
- 믿음은 상대방을 받아들여 내것을 다 맡기고 그에게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임.
-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것이 전제가 되어 있어야 함.
- 성경은 일반적,보편적임. 순종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 주관으로 나가는 것은 위험함. 내 주관이 객관화 되는 것이 믿음임.
- 베드로가 바다 위로 걸어가다 바다와 바람에 대한 기존지식이 들어오니까 무서움이 생겼고,
무서움이 생기니까 의심이 들게 됬음. 결과적으로 바다에 빠지는 결과를 가져왔음.
- 주관이 강한 사람은 세상적으로 뭔가를 이룰 가능성은 크겠지만 주관이 너무 강해서 객관을 잘 받아들이지 못해 생각의 범위를 넓히기 어려움.
- 하나님과 말씀에 맞추도록 해야 순종이고 자라갈 수 있음.
- 주관과 믿음의 관계를 생각하고 옳은 것에 순종한는 참믿음을 가져야 하지, 주관적인 믿음은 오판이 되고 맒.
제목: 옳은 것에 순종하자.
요점:
1. 옳은 것에 순종하자.
- 믿음은 상대방을 받아들여 내것을 다 맡기고 그에게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임.
-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것이 전제가 되어 있어야 함.
- 성경은 일반적,보편적임. 순종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 주관으로 나가는 것은 위험함. 내 주관이 객관화 되는 것이 믿음임.
- 베드로가 바다 위로 걸어가다 바다와 바람에 대한 기존지식이 들어오니까 무서움이 생겼고,
무서움이 생기니까 의심이 들게 됬음. 결과적으로 바다에 빠지는 결과를 가져왔음.
- 주관이 강한 사람은 세상적으로 뭔가를 이룰 가능성은 크겠지만 주관이 너무 강해서 객관을 잘 받아들이지 못해 생각의 범위를 넓히기 어려움.
- 하나님과 말씀에 맞추도록 해야 순종이고 자라갈 수 있음.
- 주관과 믿음의 관계를 생각하고 옳은 것에 순종한는 참믿음을 가져야 하지, 주관적인 믿음은 오판이 되고 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