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수새(롬14:23)
믿음 아닌 모든 것이 죄2012-10-03조회 284추천 25
본문: 롬14:23
제목: 믿음으로 하지 아니한 모든 것이 죄.
요점:
1. 믿음으로 하지 아니한 모든 것이 죄.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모든 것이 죄니라'
모든 사람은 평생을 현실을 통해 살아감. 살아있는 한 현실을 벗어날 수 없음. 어디에 있든지 내가 있는 자리가 현실임.
- 우리들이 보고 판단하기에는 현실은 한결 같지 않고 다 다르게 느껴짐.
그러나 이것은 불완전한 사람이 보기에 그런것이지, 궁국의 주권 섭리의 목적은 꼭 같음.(가르치고 알려서 온전한 나를 만드는 것)
-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떤 일을 하든지 우리는 범사를 믿음으로 해야 함.
- 믿음으로 하는 것: 현실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피동으로, 말씀순종으로 하는 것임.
말씀순종을 잘 모를때는, 당면한 그 현실에서 나와 다른 사람의 신앙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해야 함.
(믿음= 대상인 하나님을 믿고 무형이시므로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는 것)
- 추석이라는 명절은 성경에 지내면 안되는 것이고 믿음으로 하지 않으면 드러나는 죄가 될 수 있음.
그러나 신앙에 덕을 끼치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는 있음.
ㅁ디음으로 하면 의,선,구원이 되어지고 그렇지 않으면 죄,욕심,주관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함.
제목: 믿음으로 하지 아니한 모든 것이 죄.
요점:
1. 믿음으로 하지 아니한 모든 것이 죄.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모든 것이 죄니라'
모든 사람은 평생을 현실을 통해 살아감. 살아있는 한 현실을 벗어날 수 없음. 어디에 있든지 내가 있는 자리가 현실임.
- 우리들이 보고 판단하기에는 현실은 한결 같지 않고 다 다르게 느껴짐.
그러나 이것은 불완전한 사람이 보기에 그런것이지, 궁국의 주권 섭리의 목적은 꼭 같음.(가르치고 알려서 온전한 나를 만드는 것)
-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떤 일을 하든지 우리는 범사를 믿음으로 해야 함.
- 믿음으로 하는 것: 현실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피동으로, 말씀순종으로 하는 것임.
말씀순종을 잘 모를때는, 당면한 그 현실에서 나와 다른 사람의 신앙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해야 함.
(믿음= 대상인 하나님을 믿고 무형이시므로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는 것)
- 추석이라는 명절은 성경에 지내면 안되는 것이고 믿음으로 하지 않으면 드러나는 죄가 될 수 있음.
그러나 신앙에 덕을 끼치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는 있음.
ㅁ디음으로 하면 의,선,구원이 되어지고 그렇지 않으면 죄,욕심,주관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