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화새(마14:28-32)
믿음으로 주관을 꺾자2012-10-02조회 305추천 37
본문: 마14:28-32
제목: 믿음으로 주관을 꺾자.
요점:
1. 믿음으로 주관을 꺾자.
- 믿음: 내 주관이 객관(하나님,말씀)을 받아들여서 주관이 되는 것.(둘이 하나가 됨)
- 이미 중생된 우리이기 때문에 말씀을 들으면 들리고 믿으면 믿게 됨.
- 말씀과 내가 같은 뜻이 될 수도 있고, 내 기존지식, 선입적 관념으로 대립이 될 수 도 있음.
- 베드로는 주님 음성을 듣고 바다 위로 오라하니 말씀에 의지해 가고 있는데 바람을 보고 빠져갔음.
바람은 계속 불고 있었으나 주님 말씀으로 밟고 있다가 눈을 돌리고, 안볼걸 보니까 주관이 나와 의심이 생김으로 바다에 빠졌음.
- 주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던 사람이 세상을 보면 한순간에 자기 주관이 나오게 됨.
자기 주관은 주님과 말씀과 대립되는 원수임.
- 믿음에 있어서 가장 큰 원수는 합리화 시키는 자기 주관임.
믿음과 주관을 기억하고 온갖 종류의 현실 속에서 주관을 꺾고 주님 뜻 찾아 냉철하게 생각하고 살펴서 가야 하는 것이 우리 신앙걸음임.
제목: 믿음으로 주관을 꺾자.
요점:
1. 믿음으로 주관을 꺾자.
- 믿음: 내 주관이 객관(하나님,말씀)을 받아들여서 주관이 되는 것.(둘이 하나가 됨)
- 이미 중생된 우리이기 때문에 말씀을 들으면 들리고 믿으면 믿게 됨.
- 말씀과 내가 같은 뜻이 될 수도 있고, 내 기존지식, 선입적 관념으로 대립이 될 수 도 있음.
- 베드로는 주님 음성을 듣고 바다 위로 오라하니 말씀에 의지해 가고 있는데 바람을 보고 빠져갔음.
바람은 계속 불고 있었으나 주님 말씀으로 밟고 있다가 눈을 돌리고, 안볼걸 보니까 주관이 나와 의심이 생김으로 바다에 빠졌음.
- 주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던 사람이 세상을 보면 한순간에 자기 주관이 나오게 됨.
자기 주관은 주님과 말씀과 대립되는 원수임.
- 믿음에 있어서 가장 큰 원수는 합리화 시키는 자기 주관임.
믿음과 주관을 기억하고 온갖 종류의 현실 속에서 주관을 꺾고 주님 뜻 찾아 냉철하게 생각하고 살펴서 가야 하는 것이 우리 신앙걸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