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4-월새(창4:3-7)
제사는 자기를 드리는 것2012-09-24조회 288추천 28
본문: 창4:3-7
제목: 아벨의 제사로 나를 드리자.
요점:
1. 현실에서 아벨의 생활을 하자.
- 우리의 생활은 예배생활이고, 제사생활이고 곧 하나님 섬기는 생활임.
- 가인은 형편따라, 환경따라, 현실에 피동되서 제사를 드렸음.(환경: 나를 둘러싼 내 주변)
- 구원의 목표는 하나님, 방편은 진리와 영감, 근거는 주님 대속인데 다 변하지 않음.
구원이 흔들리고 신앙이 변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인의 제사를 드리고 있기 때문임.
- 성경의 죄인은 하나님 말씀 어긴것이고 악인은 자기 중심, 위주로 산 것임.
- 가인은 동생을 죽인 몹쓸 사람이고 악인이라 생각되나 우리도 가인과 같은 면이 많이 있음.
큰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자기 중심으로 산 행동 하나때문에 제사가 열납되지 못했음.
- 우리 신앙생활이 현실에 따라 좌우되면 가인의 생활이고 현실에 흔들리지 않아도 내 주관에 붙들리면 가인의 생활임.
아벨의 생활은 환경이 어떠하든, 내 자신이 어떠하든 구원의 법칙대로 살았음.
2. 나를 바쳐 드리자.
- 제사= 제물= 바치는 것= 나를 드리는 것= 희생.
- 환경 주관을 따라가지 않고 구원의 법칙대로 살려고 할때 나를 바쳐야 함.
- 자기를 바쳐드리려 할때 아벨처럼 될수도, 가인처럼 될수도 있음.
-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계약의 법칙을 어기지 않으려 하니까 자기를 바쳐드릴 수 밖에 없음.
이것이 아벨의 생활이고 우리 구원임. 이 제사가 아니면 나와 형제의 구원은 이룰수 없음.
제목: 아벨의 제사로 나를 드리자.
요점:
1. 현실에서 아벨의 생활을 하자.
- 우리의 생활은 예배생활이고, 제사생활이고 곧 하나님 섬기는 생활임.
- 가인은 형편따라, 환경따라, 현실에 피동되서 제사를 드렸음.(환경: 나를 둘러싼 내 주변)
- 구원의 목표는 하나님, 방편은 진리와 영감, 근거는 주님 대속인데 다 변하지 않음.
구원이 흔들리고 신앙이 변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인의 제사를 드리고 있기 때문임.
- 성경의 죄인은 하나님 말씀 어긴것이고 악인은 자기 중심, 위주로 산 것임.
- 가인은 동생을 죽인 몹쓸 사람이고 악인이라 생각되나 우리도 가인과 같은 면이 많이 있음.
큰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자기 중심으로 산 행동 하나때문에 제사가 열납되지 못했음.
- 우리 신앙생활이 현실에 따라 좌우되면 가인의 생활이고 현실에 흔들리지 않아도 내 주관에 붙들리면 가인의 생활임.
아벨의 생활은 환경이 어떠하든, 내 자신이 어떠하든 구원의 법칙대로 살았음.
2. 나를 바쳐 드리자.
- 제사= 제물= 바치는 것= 나를 드리는 것= 희생.
- 환경 주관을 따라가지 않고 구원의 법칙대로 살려고 할때 나를 바쳐야 함.
- 자기를 바쳐드리려 할때 아벨처럼 될수도, 가인처럼 될수도 있음.
-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계약의 법칙을 어기지 않으려 하니까 자기를 바쳐드릴 수 밖에 없음.
이것이 아벨의 생활이고 우리 구원임. 이 제사가 아니면 나와 형제의 구원은 이룰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