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토새(마24:45-46)
양식을 먹고 나눠주자2012-09-22조회 283추천 23
본문: 마24:45-46
제목: 양식을 먹고 나눠주자.
요점:
1. 양식을 먹고 나눠주자.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뇨':
주인: 하나님, 주인의 집 사람들: 믿는 사람들.(내 주변 사람들)
때를 따라: 만날때, 상대할 때마다
양식을 나눠준다: 양식을 먹으면 힘을 얻게됨. 말씀, 권면, 언행등으로 신앙에 힘을 주는 것.
(각자 개인의 이름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각인 시켜져 있는지 살펴봐야 함)
- 육의 양식도, 신령한 양식도 내가 먼저 먹고 남아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 줄 수 있음.
내 속에 양식이 차고 넘쳐서 주변사람들에게 나가는 것임.
- 식구들 위해 부지런히 양식을 먹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나눠 줄 수 있게 해야 함.
- 나에게 내게 속한 사람들의 구원이 결정남을 기억하고,
내게 속한 식구들을 배불리 먹일 수 있도록 우리 속에 진리,영감,대속에 대한 감사가 넘쳐나야 함.
제목: 양식을 먹고 나눠주자.
요점:
1. 양식을 먹고 나눠주자.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뇨':
주인: 하나님, 주인의 집 사람들: 믿는 사람들.(내 주변 사람들)
때를 따라: 만날때, 상대할 때마다
양식을 나눠준다: 양식을 먹으면 힘을 얻게됨. 말씀, 권면, 언행등으로 신앙에 힘을 주는 것.
(각자 개인의 이름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각인 시켜져 있는지 살펴봐야 함)
- 육의 양식도, 신령한 양식도 내가 먼저 먹고 남아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 줄 수 있음.
내 속에 양식이 차고 넘쳐서 주변사람들에게 나가는 것임.
- 식구들 위해 부지런히 양식을 먹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나눠 줄 수 있게 해야 함.
- 나에게 내게 속한 사람들의 구원이 결정남을 기억하고,
내게 속한 식구들을 배불리 먹일 수 있도록 우리 속에 진리,영감,대속에 대한 감사가 넘쳐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