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4-금새(마4:1-2)
필연적인 광야 생활2012-08-24조회 412추천 37
본문 : 마4:1-2
제목 : 필연적인 광야 생활.
요점 :
1. 필연적인 광야 생활.
-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시는 방법은 세월속에 점점 자라가게 하는 것임.
- 생명 있는 것은 자라가는 것이 필연임.(자라는것= 온전해져가는것= 성장하는것)
- 자라지 않는 신앙은 생명 없는 신앙이고 죽은 신앙임.
- 하나님이 우리를 기르실 때에는 (1) 성장성(:자라가는 것)과 (2) 개별성(:사람마다 다름)을 갖고 하심.
- 광야생활: 고난,십자가 생활.(외롭고,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말씀)
주어진 현실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말씀을 가감없이 순종하려 하니까 외로울 수 밖에 없음.
세상것들은 전부 마귀에게 속해 있으므로 세상것 전부다 누리고 접하려 하면 말씀순종이 될수 없음.
말씀순종에 반대되지 않는다면 할수 있지만 이런 생활들이 광야생활의 연장이 되어야 함.
-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과 더 가깝게 좁고 협착한 길 가도록 살펴봐야 함.
- 말씀대로 살다보니까 필연적으로 광야 생활되는 것이 우리 생활임.
제목 : 필연적인 광야 생활.
요점 :
1. 필연적인 광야 생활.
-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시는 방법은 세월속에 점점 자라가게 하는 것임.
- 생명 있는 것은 자라가는 것이 필연임.(자라는것= 온전해져가는것= 성장하는것)
- 자라지 않는 신앙은 생명 없는 신앙이고 죽은 신앙임.
- 하나님이 우리를 기르실 때에는 (1) 성장성(:자라가는 것)과 (2) 개별성(:사람마다 다름)을 갖고 하심.
- 광야생활: 고난,십자가 생활.(외롭고,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말씀)
주어진 현실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말씀을 가감없이 순종하려 하니까 외로울 수 밖에 없음.
세상것들은 전부 마귀에게 속해 있으므로 세상것 전부다 누리고 접하려 하면 말씀순종이 될수 없음.
말씀순종에 반대되지 않는다면 할수 있지만 이런 생활들이 광야생활의 연장이 되어야 함.
-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과 더 가깝게 좁고 협착한 길 가도록 살펴봐야 함.
- 말씀대로 살다보니까 필연적으로 광야 생활되는 것이 우리 생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