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3-목새(마4:1-2)
광야생활을 하자2012-08-23조회 318추천 30
본문: 마4:1-2
제목: 광야생활을 하자.
요점:
1. 광야생활을 하자.
- 성령이 예수님을 성령이 예수님을 광야로 인도하셨듯이 우리 생활은 광야 생활 임.
- 광야 : 빈 들판.(사람이 살 수 없는 곳)
-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살게 하기 위해서
광야 활 자체가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게 하는 것임.
하나님을 알고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여 하나님만 전부 삼아 살게함.
- 믿는 사람의 모든 현실은 광야라야 함.
있어도, 많아도 없는것과 같이 생활해야 된다는 뜻.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가깝게 하는 데에는 얼마든지 가지고 누릴수 있으나,
주님과 우리 사이를 멀어지게 만드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안됨.)
- 외부로 보며 쓸쓸하고 고독하고 외롭게 느껴지지만,
내면으로 들어가면 세상이 알지 못하는 고차원적인 기쁨과 위로가 있음.
- 광야 생활의 맛을 보고 나면 늘 그 생활이 그리워짐.
- 하나님은 광야 활로 계속 인도하시나, 우리가 성화되지 않아서 두려워하고 멀리하고 있음.
- 주님 한 분만을 전부 삼고 다른 것은 이용물로 삼아사는 믿는 사람의 광야 생활이 되어야함.
제목: 광야생활을 하자.
요점:
1. 광야생활을 하자.
- 성령이 예수님을 성령이 예수님을 광야로 인도하셨듯이 우리 생활은 광야 생활 임.
- 광야 : 빈 들판.(사람이 살 수 없는 곳)
-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살게 하기 위해서
광야 활 자체가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게 하는 것임.
하나님을 알고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여 하나님만 전부 삼아 살게함.
- 믿는 사람의 모든 현실은 광야라야 함.
있어도, 많아도 없는것과 같이 생활해야 된다는 뜻.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가깝게 하는 데에는 얼마든지 가지고 누릴수 있으나,
주님과 우리 사이를 멀어지게 만드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안됨.)
- 외부로 보며 쓸쓸하고 고독하고 외롭게 느껴지지만,
내면으로 들어가면 세상이 알지 못하는 고차원적인 기쁨과 위로가 있음.
- 광야 생활의 맛을 보고 나면 늘 그 생활이 그리워짐.
- 하나님은 광야 활로 계속 인도하시나, 우리가 성화되지 않아서 두려워하고 멀리하고 있음.
- 주님 한 분만을 전부 삼고 다른 것은 이용물로 삼아사는 믿는 사람의 광야 생활이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