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6일 금밤 (엡1:7)
2026년 11월 6일 금밤 (엡1:7)
찬송: 29장
본문: 에베소서 1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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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렸고, 구약의 수많은 것이 전부 예표한 것이고, 주님의 피는 죽으심이고 내가 죽을 죽음을 대신 죽은 그 죽음입니다. 그의 피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영원히 죽어야하는데 주님이 대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구속을 받았고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이 은혜를 잊어버리면, 사람이 짐승도 은혜를 안다고 합니다. 새끼가 부활했는데, 독사가 와서 새끼를 잡으려고 하니까 나무꾼이 독사를 없앴는데 독사가 나무꾼을 물려고 하는데, 까치가 그걸 보고 자기 몸을 가지고 종을 힘껏 쳐가지고 그 사람을 깨우고 까치는 죽었다 그런 이야기가 있지요. 그게 은혜를 갚는 겁니다. 은혜 갚은 까치. 그런 건 좀 알아야합니다. 결초보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맺을 결 풀 초, 풀을 묶어서 적군이 오는 말을 타고 올 때 풀에다 걸려 넘어지도록 하는 살려주는 그런 은혜를 갚은 것을 결초 보은이라고 합니다. 말이 걸려 넘어지게 만들어서 은혜를 갚았다는 겁니다. 부모는 무덤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자식 걱정에 한 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런 게 사은입니다.
누가복음 9장에 내가 주를 따르겠지만 부친을 먼저 장사하게 하옵소서, 넘어서서 바탕된 그 위에서 주님의 은혜를 알고 사은하는 생활입니다. 피로 말미암아 죽으심으로 죽을 죽음을 대신 죽으신 겁니다. 이름이 김수현이지요, 의인이라고 오래 전에 자기가 빠지고 지하철에서 죽었지요. 아직도 일본에서 기리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 그 지방 사람들은 그 의인에게 고맙다고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 죽이고 그랬으니까, 내가 아는 게 은혜를 갚는 겁니다. 한 사람이 죽었는데, 평생을 못 잃는 거지요. 우리 집안의 누구에서 누구 살리고 대신 죽었다, 대대로 두고도 그 은혜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그만큼 되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그의 피로 말미암아 주님이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인해서 내가 살았습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건짐 받았습니다. 원죄 본죄 다 대속했습니다. 예수 공로 아니면 영원 형벌 받습니다. 주님의 대속 공로로, 그래서 우리 공회 복음을 받은 분들로써 29장 찬송이 가장 은혜로운 찬송이 되어야합니다.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그리고 60장, 영원히 찬송하겠네, 또 하나 방금 생각이 났었는데,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이런 찬송이 전통적인 찬송이고 그런 우리 공회의 본 모습니다.
지난 삼일밤 예배 때는 세 토막으로 나눴었지요. 알기 때문에 어떤 자세가 되어야하겠느냐를 세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1번부터 3번까지 하나님을 알 때,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껍데기적으로 아는 겁니다. 앎으로 인해서 아는 그 지식이 자기의 지식과 아는 그 지식이 자기 지식과 자기 마음과 생각과 주장하는 생활과 모든 활동 전부 다가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고 그렇게 사는 게 바른 생활이 되는 겁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불변 사랑 하나님, 전지 전능 하나님이 계시니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까. 하나님 생각하면서 경외함으로, 경외함에 나오겠다, 전부 삼는 게 나오겠다. 의지하고 바로보고 하는 것이 나오겠다.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겠지요. 4번부터 8번까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알고나니까 어제 새벽에 생각해봤지요. 알고나니까 감탄이 나오고 소망이 생겨지고 충성이 생겨지고 이게 전부 다니까 온유함이 생겨지고 오만게 다 생겨지는 게 작용이 되는 겁니다. 오늘 밤에는 1번부터 7번까지는 많이 했으니 8번부터 13번까지 할려고 합니다. 열 세 가지 중에서 간단하게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세 번째가 도성인신하신 주님의 구원역사니까, 거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친히 사람되셨으니까 사람으로 보내사, 독생하신 하나님은 홀로 나신 홀로 계신 하나님이라는 건데
백 목사님 해석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나신 분이라고 했습니다. 한 분 밖에 없는 분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으로 인하여 나신 분이라고 합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백 목사님 해석이니까 받아들이고,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셨습니다. 독생하신 하님은 누구지요.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신 분이 성부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선악과 따먹고 지옥에 가게 되었으니까 네가 가야겠다,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사 불의 원수 이 세가지를 전부 지옥가는 죄입니다. 자기 주장으로 산 죄, 멀어진 죄, 원수된 죄, 지옥갈 죄인데 이 모든 것을 사람으로 오신 그 주님에게 담당시켜서 십자가 죽음으로 우리가 죽을 죽음 대신 죽음으로 우리 죄를 없애고 사해주시고, 원수를 없애고 화친을 공로로 설정하셔서 대속이 대신 죽으심으로 하신 것이 우리 아버지다. 독생자를 보내사 우리 대속이 되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과 오신 주님의 무한한 사랑이 들어있고 희생을 만들게 됩니다.
강아지를 기르는 건 나쁜 게 아닙니다. 강아지를 사람처럼 키우고 하니까 문제됩니다. 집에 생물 도시라서 꽃밭은 못 만들어도 좀 식물 키워보고 제가 그러면서 우리 교인들을 삭막하다고합니다. 어항있는 집 한 집 밖에 안된다던가요. 화분 있는 집은 있는 가 모르겠습니다. 화분 있는 사람, 이것도 별로 없네요, 삭막하다고 그러죠. 아무리 도시 살아도 화분 하나 없어서 되겠습니까. 돈도 안 비싸고 장소 차지하지도 않는데, 아무리 바쁜 생활이라도 그런 거 하는 건 필요합니다. 생명을 길러가는 거, 참 좋습니다. 도시에 살면서 시골을 너무 모르면 시골 사람에게 다 밥이 되고 맙니다. 도시 살아도 시골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내가 죽을 죽음을 대신 하실 죽음,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생명을 대신한다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자기 정성을 쏟아부은 생명체, 물고기를 길러도 죽으면 버리고 의미 없습니다. 물을 줘서 길러보고 정성을 쏟았을 때 기쁜 마음, 아니면 애타는 마음, 슬픈 마음 이런 걸 가지는 게 생명의 역사입니다. 인간 구원과 연결이 되어지는데, 거기 다 쏟을 건 아니지만은 식물 하나 화초 하나에 길러 봤을 때 사랑하는 마음을, 생긴다고 하지요. 사랑하면은 사랑하는 대상에, 집에서 물고기 안 기르고 화초 안 기르면 뭐할까요. 텔레비전 보고 휴대폰 보겠죠.
도시에서 마당 있는 집도 있을 건데, 새도 길러보면 좋고, 어쨌든, 8번이 그겁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을 사랑의 형상으로 보냈습니다. 사랑의 작용입니다. 사랑하시므로 사람되어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고 주님의 사랑입니다. 대형의 사죄 대행의 칭의 대화친의 소망. 대 자가 무슨 대자지요. 대신할 대 자입니다. 형벌받았다, 내가 받을 형벌을 받았다, 동생이 맞을 매를 대신 맞아본 사람이 있습니까. 아버지 어머니 제가 대신 맞겠습니다. 그런 생각은 해봤나요. 여기는, 그래봤나요. 여반에는, 있나요. 그렇게 해보지는 못해도 마음은 가져야합니다. 그게 형제지, 부모님이 매를 안 때리는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좀 참아주세요, 그게 누구 닮은 겁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그렇습니다. 우리 아들이 우리 딸이 맞을 매를 대신 맞습니다. 빛을 잔뜩 졌습니다. 안 갚으면 감옥가야합니다. 어쩌겠습니까. 아버지가 다 갚아야지. 그 자식이 그걸 알아야하는데, 돈을 대신 갚아주면 간 겁니다. 아닌가요. 부모입니다. 아버지가 그러면 불효자식들은 늙으면 돌아가셔야하지, 그러진 않겠지요.
대형의 사죄 내가 받을 형벌을 대신 받은 겁니다. 주님이 대신 갚은 게 아니고 10년 감옥가야하는데 대신 간 게 아니고 영원히 죽어야하는데 나 대신해 간 겁니다. 우주적인 고난을 받고, 대행입니다. 죄 없는 자를 만들어주신 겁니다. 감옥간 우리를 죽으심으로 죄 없는 사람을 만들어주신게 대형의 사죄입니다.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 것이고 의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의를 행하면 다 축복이 내려오는데 의가 없음으로 보기 하나도 없는데 빈털터리인데 영원토록 가난베기인데, 가난해보신 분 없겠지요. 아마 제가 가장 가난해봤을 걸 같아요.
저는 초등학교 6년 동안에 가방 못 들고 다녔습니다. 전교생 5000년 중에서 저하고 몇 명 밖에 안될 겁니다. 가난해보지 않으셨죠, 어른들은 그러셨죠, 젊은 사람은 가난을 모릅니다. 가난은 비참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모들은 자식은 그렇게 안 되려고 이렇게 만든 겁니다. 굶어보고 가난해본 그 부모들이 이 나라를 그렇게 세운겁니다. 없는 건 없는 겁니다, 못이 있습니까 학용품이 있습니까 먹을 것도 없고 입을 것도 없고 참 비참합니다. 부자가 되면 똥파리들이 많이 몰려드는데 가난하면 다 도망갑니다. 욥도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환자가 되고 나니까 욕했고 돌아오니까 다시 돌아왔습니다. 가난이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불의와 연관되어있는 겁니다. 옛날부터 의인의 후손은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대행의 칭의는 하나님의 뜻을 주면 의를 행하시고 전부 우리에게 주셨음으로 의인 되었고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토록 오게 된 것이 대행의 칭의입니다. 우리 공회에 참 자랑 거리 중 하나가 밖에서는 보잘 것 없지 몰라도 네 아들들 신퐁 목사님 아들들 참 든든한 일꾼들입니다. 모르기는 몰라도 한국에 교회 목사님들 중에서 일반 교단은 월급 많이 받으니까 그럴 수 있을 것이고 원칙대로 총공회 목사님 중에서 그렇게 가는 곳은 없지 않을까.
웬만한 사람들은 다른 곳에다가 보냅니다. 조례 목사님 팔남매도 든든한 일꾼들입니다. 그게 아버지와 화친한 모습들입니다. 신풍 목사님을 존경할까 조례 목사님을 존경할까 잘 모르겠는데 아마 아버지를 존경하지 않을까. 화친시켜주신 대신 원수된 받으시고 붙여주신 그래서 대형의 사죄 대행의 칭의. 부활입니다.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했습니다. 부활의 주님이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서 현재 미래 영원까지 이루어지게 기도와 역사로 힘써 이루신다고 했는데 비유가 어떨지 모르겠으나 기계가 돌아가는데 아마 전기 자동차는 열심히 달려가다가 가는 겁니다. 전좌석이 붙어 있다가 전기가 떨어지면 못갑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기계는 스탑되어버립니다.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사 현재 미래 영원까지 이루어지게 영원토록 인성을 벗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대속은 영원토록 이어지는 겁니다. 11번, 대속하신 공로로 사활의 대속 공로로 성령과 진리로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시키시고 중생시킨 우리를 성화시켜나가시고 거룩하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나가는 하나님 같이 온전하고 깨끗한 성전으로 집으로 그리스도의 몸으로 그의 제사장 선지자 왕으로, 우리가 이루어가는 것을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한 겁니다.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이 성전으로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로 왕이 되도록 힘써 만들어가시는 겁니다. 지상 교회가 있는 동안에 만드시고 무궁세계가 도래하면 영원토록 이어지는 게 대속 역사입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사람의 만물은 몸이 싸고 있습니다. 공간적인 개념을 초월하고 가치적으로 은행가면 은행장은 안보입니다. 직원들은 말단, 조금 높은 사람들은 그 안에, 더 높은 사람들은 사무실 안에, 더 높은 사람은 안 보입니다. 만물 안에서 교회가 있고 주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무엇일까, 전부 다입니다. 나 자체부터, 내게 있는 전부다가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충만으로 사랑으로 지식으로 중심으로 의로 거룩으로 모든 은혜로 다 마무리하는 하나님에게서 붙어서 나오는 것을 받으사 교회가 만물에게 주고 하나님의 충만함을 감사하고 만물은 교회를 감사하고 하나가 되는 겁니다. 영원토록 하나님의 모습을 알아가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은혜받아서 알고 감사하고 닮아가고 영원토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게 하늘나라인데, 알아도 또 알고 또 알고 영원토록 또 있고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공부하는 게 잘하면 저절로 되는 줄 아는데 잘 하는 학생들은 학업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게 많답니다.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우리들의 지식 수준은 대치동의 서울에서는 발바닥이다, 하나님을 믿고 천국 바라보고 알기는 알고 바로 상대를 해야합니다. 피눈물나는 노력은 무시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그 노력을 성경과 신앙생활에 쏟아야겠지요. 겨자씨 믿음의 계속입니다. 우리들의 믿음은 겨자씨 믿음의 계속, 끝없는 것의 계속입니다.
여섯 가지만 간단하게 생각해봤습니다. 그 속에 들어있는 걸 깨닫고 감사하고 감탄하고 도성인신과 역사로는 한없이 죄송하고 눈물도 흘리고 회개도 하고 각오 결심도 하고 넘어지면 일어서고 작용들이 있어야 살아있는 신앙이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