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밤 (엡1:7)
2026년 11월 4일 수밤 (엡1:7)
찬송: 29장
본문: 에베소서 1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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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지식을 열 세 가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열 세 가지 중에서 1번부터 3번까지 하나님 자체를 말합니다. 4번부터 8번까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말합니다. 9번부터 13번까지는 도성인신하신 주님의 실제 역사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자체를 우리가 두고 우리들이 가질 자세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으니까, 하나님을 알리는 것이 어떤 게 있느냐, 하나님도 아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는 게 중요해서 알았습니다. 어떤 분으로 알고 계십니까. 첫째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둘째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영원 자존 전지전능 하나님.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런 하나님이 자존으로 살아계시고 불변 사랑으로 전지전능으로 살아계시니까 우리 아버지시니까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니까 여기서 우리가 가질 자세는 첫째 이런 하나님에 대해서 경외할 것입니다. 높이고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고 살아계시니까 사랑할 것입니다. 하나님만 사랑할 것입니다. 하나님만 좋아한다, 하나님만 사모한다 그 말입니다. 이런 분은 믿고 의지하고 맡기고 바라보고 순종할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는 것이 자세라, 하나님이 경외하는 것은 우리 생활 속에 나의 언행심사와 관계와 나타나야합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는 것이 나타나야합니다. 아는 하나님을 목석으로 알지 않고, 체면으로 알지않고 실존하시는 하나님인데 자존자시고 불변 사랑이시고 전지전능이시고 높이고 두려워함으로 혼자 있든 들에 있든 학교에 있든 사람이 보든 안 보든, 언제서든지 경외할 것이고 사랑할 것입니다.
내가 살아있다 이걸 알리는 게 전부 다입니다. 하나님을 알리시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리셔서 앎으로 바다에 물이 충만한 거 같이 그분을 앎으로 경외하고 사랑하고 믿고 의지하고 맡기고 바라보며 순종함으로 인해서 모든 무한함은 충분함을 가지게 되는 영원토록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 역사의 전부 다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전부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겁니다. 이런 자다, 그래서 아는 것이 알았다면 아는 만큼 그렇게 대접을 해드리고 그게 마땅한 겁니다. 아는 겁니다. 아는 걸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불변 사랑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 알고 있으니까 어떻게 하자고요, 경외합니다. 그분 말은 전부입니다. 그분만 믿고 의지하고 맡기고 바라보고 순종할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부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 전지전능자 창조자 앎으로 이렇게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뭐냐 목적입니다. 예정입니다. 목적을 위한 예정의 창조입니다. 예정대로 창조된 것을 주권 섭리하는 겁니다.
하나님 본체 자체를 알고 두 번째는 다섯 가지 역사를 알고 그러면 하나님을 알면 첫째 뭘 해야합니까. 하나님을 안다면 뭐 합니까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사랑합니다.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합니다. 크게 두 번째 하나님의 역사 다섯 가지를 알면 어떤 게 생길까, 이런 하나님이 하나님의 역사를 살펴보니까 너무너무 큰데 그분은 무한하신데, 높이도 넓이도 두려움도 세밀하심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데, 유일무이 하나만 되는 걸 말씀하셨으니, 영계와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의 영원을 예정하셨으니, 그리고 예정하신 그대로 영계도 우주도 지으셨으니, 지으신 그 모든 것을 위해서 개미 새끼 수염 하나의 흔들리는 거까지 주권하고 계시니, 독생자까지 되셨으니, 할 게 뭐냐, 이 큰 역사, 이 큰 역사의 중심에 내가 있으리까, 부인할만하고 부정할만하고 말이 안되는데, 역사가 사실이고 과학에 증명하고 있고 사실을 두고 할 수 있는게 뭐겠나, 뭐가 나올 거 같습니까. 이 큰 걸 두고 감탄이 나왔습니다. 감사하겠지요, 감탄하고 감사하고 어떤 경우를 만날지라도 그 경우에 대해서 흔들리거나 요동하거나 피동이 되거나 비굴해지거나 이런 거 없이 온유해질 거 같습니다.
든든한 백이 있으니까, 몸이 건강하면 여유가 있습니다. 뭐든지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압니다. 하나님이 자존자 불변사랑 전지전능 하나님, 적어놨지만 완전자 절대자 창조주, 이분이 우리 아버지이신데 하나만 목표를 정하면 그 정하신 목적이 무엇이냐, 나를 하나님의 원하신 것으로 유치원에 보내서 학원에 보내서 교재를 채워서 과외교사 교수 보내서 박사들보내서 최고의 인재를 기르는 이보다 더한 것이 우리 구원의 과정들입니다. 그걸 위해서 영계를 다 지었고 예정했고, 예정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목적 자체니까, 목적 대상이니까 하나님을 닮는 거니까 참 귀한 겁니다. 그런데 이걸 위해서 예정하셨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지요. 목적과 예정의 관계는 어떤 게 있습니까. 어떤 의미가 있습니다. 예정을 설명할 때 뭘 가장 강조하던가요, 목적을 위한 것이라, 계획이라는 겁니다. 설계라는 겁니다. 정해 놓은 것입니다. 차례차례 진행되는 과정이라는 겁니다. 거기 우연은 없는 것이고 갑작스러운 것은 없는 겁니다. 여기에 하나라도 빠지면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절대 예정에 모래알 하나라도 들어있지 않으면 기독교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영계는 모릅니다. 우주는 학자들이 요즘 조례 목사님 강의 이야기 자주 나오는데 우주의 크기를 얼마만큼 잰다던가요, 지구에서 우주까지의 거리가 빛의 속도로 지구 몇 바퀴 도는 게 1초에 도는 겁니까, 몇 바퀴 반인가요. 일곱 바퀴 반, 빛은 1초하는 사이 지구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겁니다. 그 빛의 속도가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단위를 광년이라고 합니다. 1광년은 지구를 1초동안 일곱 바퀴 도는 속도가 1년 동안 가는 거리가 1광년입니다. 구름은 전부 물 알갱이입니다 태평양 바다에 있는 가득 채운 그 물 몇 톤 정도 될까요, 몇 리터 될까요. 그걸 물방울로 나누면 태평양을 가득 채운 물방울 수가 몇 개나 될까요. 바다 안에 수생 생물의 종류는 뭐가 될까요, 육지에 사는 생물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과학자들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감탄만 나오고 이건 도무지 저절로 이렇게 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택함 받은 학자 중에서 정말 잘난 사람들 믿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아주 무신론이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못된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인하지 정말 큰 과학자들은 과학을 하면서도 하나님이 인증되지 않아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어떤 거 다 나와도 이 세상의 존재, 보잘 거 없는 거 미생물 다 나와도 파고 나오면 조직적이지 않는 게 없습니다. 질서적이지 않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나뭇잎 우리가 조사해보십시오 얼마나 설계적인지, 현미경으로 개를 조사해보면 치밀하게 되어있습니다. 감탄하는 겁니다. 그 전부를 창조하신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몇 가지지요, 목적과 예정과 창조, 섭리는 귀가 막히죠 운영을 하는 겁니다. 구멍가게를 운영해보셨습니까, 구멍가게 직원 한 명 데리고 써보셨습니까. 열 명 데리고 쓰면 작은 회사가 됩니다.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을 겁니다. 그래도 별 사람 다 있습니다. 뭐든지 운영해보면 책임을 지고 해보면 운영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습니다. 섭리란 운영인데 우주와 영계의 전부를 홀로 보존하시고 관리하시고 섭리하십니다. 타조가 바닷가에 타조입니까. 바닷가에 알을 놓으면 그 알 놓고 뛰어다니면 깨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니까 자기 새끼 알을 바닷가에 놓고도 상관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그 알이 전부 보관되도록 하시는 겁니다. 개미는 개미 종자가 유지되도록 개미는 가장 약한 존재입니다. 가장 약한 생물, 개미 수천마리 바글바글하는데 장난으로 물을 뿌려버리면 개미 세계에는 홍수가 납니다. 그 개미가 알을 낳으면 얼마나 약한 개미라서 알을 수도 없이 낳게 만듭니다. 그래서 개미는 죽여도 안 없어집니다
바퀴벌레는 생명력이 질겨서 지구상의 모든 것이 다 사라져도 남는 몇 가지 중 하나가 바퀴벌레입니다. 관리하는 겁니다. 관리 해보셨습니까, 회사에서 가장 밑에 요즘 그런 차이가 없고 반대가 되는데, 가장 공부 적게 덜하고 기술로 익힌 사람들은 현장직 노동직 생산자들입니다. 그걸 관리하는 책임자입니다. 주인이 전부 다 해도 관리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관리 물건관리, 그게 잘 되고 있는지, 물고기를 관리해보셨습니까, 자꾸 튀어나옵니다. 물고기는 금붕어는 웬만하면 안 죽습니다. 그런데 잉어는 잘 죽습니다. 하늘의 수천억개도 넘는 별들이 경부 고속도로로 달리는 것보다 움직이는데 돌아가는데 그게 충돌되지 않고 제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 충돌되서 떨어지면 공중분해됩니다. 그 전부를 하나님께서 보존 관리하시고 섭리하시는 겁니다. 이런 큰 것들도 있고 작은 거 나하고 상관되는 것은 밥을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돼서 소화불량이 걸렸습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창조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손바닥에서 벗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목적과 예정과 창조와 승리와 또 독생자를 보내신 겁니다. 승리역사 이건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어도 알고나면 뭐가 나온다고요, 감탄이 나옵니다. 그래서 강의하는 목사님도 알아가니까 강조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우주가 크고 예정적이다. 자꾸 강조를 하는 겁니다. 설교자는 앞에 서는 것은 성령이고 감동이고 자꾸 강조하는 겁니다. 그런 섭리역사를 알고나면 감탄하고 감사할 수 밖에 없지요. 그러면서 소망이 넘치고 어떤 경우라도 불안하거나 초조하거나 근심걱정하거나 염려하거나 이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기뻐하라.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무엇을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 했나요. 이런 사실을 믿을 때 온유한 마음이 생겨지는 겁니다. 그리고 이 역사를 위해서 진충이 나오는 겁니다. 한 없는 은혜에서 감사와 눈물이 쏟아져 나와야하는 거고 이런 구원을 위해서 다바쳐 주셨으니까 자기를 돌아보며 바로 살아야겠다는 각오 결심이 나오게 되는 거겠지요. 주님 대속을 도성인신을 하겠다는 주님 그리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힘쓰시는 주님, 은혜 역사를 할 때 감사와 기쁨과 충성과 죄송함이 나오고 그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런 말씀이 근거되어서 나오는 게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게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이걸 아는 지식과 믿음에서 나오는 모든 감사 감탄 죄송함 기쁨 각오 결심 충성은 이런 거 나오는 경외함과 이 생활이 인해서 하는 것이고,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영생화 되게 되는 겁니다.
오늘 밤에는 열 세가지로 했는데 다른 방향으로 나갔습니다.
하나님 자체, 주님의 도성인신 역사가 가질 발언 자세가 되는 겁니다. 이 열 세 가지는 많은 것들입니다. 열 세 가지를 깊이 파고 들어가서 참 두려움도 나오고 감사도 기쁨도 소망도 온유함도 나와야 바른 그런 걸 가르켜 신앙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