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밤
2026년 10월 7일 수밤
찬송: 186장
본문: 시편 24편 3절 -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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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공부인데 전체로 기록되어있습니다. 1절부터 살펴봅니다. 1절은 우리들이 사는 세상, 만나고 접촉하는 모든 사람과 존재들, 이 세상에 나와있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물질계 우주라는 공간에 세상 속에 하나님께서 살아가도록 만들어두신 모든 존재가 있고 그 다음, 그 존재들은 가만히 있지 않고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크게 말하면 1절은 2절과 연결시키면 모든 존재 전부 다는 하나님의 것인데 계약의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들과 더불어 맺은 약속이므로, 약속의 것이다, 약속의 것이라는 것은 소유격을 말함이 아니고 약속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이 세상도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들도 존재하고 있는 거 크든지 작든지 많든지 적든지 귀하든지 천하든지 높든지 낮든지 생김새 종류를 막론하고 낮고 천함을 막론하고, 하나님께서 세상에 만들어두신 모든 존재, 모기도 존재고 개미도 존재고 귀뚜라미도 존재고 베짱이도 존재고 바다에 사는 상어도 존재고 금붕어도 존재고 모래알도 존재입니다. 그 모든 존재들을 다른 말로 말하면 피조물이라고 할 수 있고, 만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존재들은 만물이라고 합니다. 지음 받았다는 뜻으로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피조물의 반대말은 창조주라고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존재들 우두머리 되는 존재를 사람이라고 하고 영장이라고 합니다. 사람도 하나님이 지으신 겁니다. 충만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과 물질계의 세상과 세상에 있는 모든 의미를 아시겠지요.
이 세상에서 우주 전체에서 존재 아닌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크든 작든 높든 낮든 귀하든 천하든 잘생겼든 못생겼든 비싸든 싸든 이름 하여 존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셨고 합해서 거기 충만한 것이라고 기록하셨습니다. 충만하다 말은 빠진 것이 없다는 겁니다. 휴대폰 배터리는 용량이 있습니다. 단위는 잘 모르겠는데, 주먹만한 용량이 있는데 그릇 안에 다 차면 충분한 겁니다. 한 대에 다 차면 충만한 겁니다. 충만하다는 것은 가득 찼다는 말인데 어떤 것이냐, 여호와의 계약의 필요한 것은 빠진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바,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이것을 반복을 하는 것은 우리가 직접 연관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나라는 존재가 있고 나 외에 내가 만나는 사람들, 내가 접촉하는 존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접촉하는 강아지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나무도 있고 공기도 있고 곤충도 있고 바이러스도 있고 모기도 있고 별별 존재가 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우리는 매일같이 현실마다 살아가는 겁니다. 사람이 내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학생이 친구를 잘못 만나면 같이 잘못되게 됩니다. 그 친구는 뭐지요, 그 친구도 존재고, 거기 충만한 게 친구입니다. 학교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내가 만나는 대상입니다. 선생님도 거기 충만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상대하고 삽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존재입니다. 속에 더러 있습니다. 우리들이 살면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 모든 물건 모든 물질 볼펜, 안경 성경까지 전부 다 존재고 그것은 전부 충만한 그것입니다. 빠진 것이 없다는 겁니다.
내가 놀다가 공부를하다가 길을 가다 보니까 놀다가 돌부리 넘어져서 그 돌부리는 뭐지요. 존재입니다. 그 존재는 충만한 겁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이걸 가르켜서 충만한 것이다. 세계와 그 중에 전하는 자, 사람들이 생각할 때 안 믿는 불신자들은 그 모든 존재가 저절로 움직인다고 봅니다. 그런데 양심을 쓰고 계산을 해보면 저절로 움직이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다 저절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움직일 수 밖에 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모든 것,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원리가 있는 것은 세계라고 합니다. 거기 거하는 자들,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원리에 따라서 그렇게 움직여진다는 겁니다. 개미는 개미들의 세계가 있습니다. 나비는 나비들의 세계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의 세계가 있습니다. 꼬마들은 꼬마들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게 무슨 영화 제목인지 모르겠는데, 그들만의 리그하는 거 있지요. 그들만의 세계 그것도 세계입니다. 천재들의 박사들의 멘사들의 세계. 별별 세계가 다 있는데 이 세상입니다. 모든 작용은 세계라는 것으로 움직입니다.
하나는 존재입니다. 두 번째는 존재들의 활동 작용입니다. 사람들의 세계는 존재를 만나고, 존재들을 더불어 활동하는 게 모든 사람 것입니다. 오만 활동을 다합니다. 오늘 하루 생활 돌아보실까요, 새벽에 일어나서 늦잠자서, 우리 주일학생들은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기도 와서, 예배 드리고, 바로 갈 수도 있고 주차장에 놀다 갈 수도 있고 아침 먹고 학교 가서, 반찬도 먹고 대화도 하고 공부하고 뛰놀고 하나 활동 작용입니다. 어제도 그렇게 살았고 십년 전에 살았고 모든 사람들은 나이에 맞게 역할에 맞게 활동을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이고 그 모든 활동들은 가까운 사람들끼리 그러는 겁니다. 나를 접하는 모든 그런 사람들은 있는 겁니다. 나는 내가 삽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새벽기도 보고 기도하고 쉬기도 하고 밥도 먹고 내가 움직이는 곳곳에는 나 아닌 뭐가 있지요. 존재들이 있고 전부 나하고 관계되면서 작용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 여호와인데 이름인데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여호와는 무슨 뜻일까, 이 세상과 모든 것을 만드시고 움직이게 하시는데, 무엇 때문에 하시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계약 때문에 하시는 거다,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이라는 존재를 만들어서 계약에 말씀대로 살아가지고 생활을 통해서 계약의 알맹이다. 그걸 목적이라고 합니다. 이걸 위해서 모두 만드셨고 움직이고 계신다, 백인이가 가다가 돌부리에 넘어져서 피가 났습니다 누가 그렇게 하신다고요, 그 돌부리 누가 만들었다고요, 여호와가, 넘어지게 하는 건 여호와가, 왜 뭣 때문에 계약입니다. 그 계약이 뭔데, 백인이를 하나님 닮은 사람을 만들어가시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게 뭐가 그렇게 되는가, 밥을 먹는데, 깨작깨작 먹으면 밥맛없다고 하지요. 배가 부릅니까. 한 숟가락 먹고 배가 부릅니까. 먹고 또 먹고 또 먹으면 배가 불러지겠지요. 반찬도 먹고 골고루 먹으면 영양도 있게 됩니다. 돌부리에 넘어진 하나만 보면 그게 무슨 목적이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이 하나 모이가 넘어져서 어머니에게 말씀드리고 조심을해야지, 다음부터 안 넘어지게 그러면 조심을 하면은 백인이는 그만큼 고쳐지게 되는 겁니다. 이런 원리입니다.
이 세상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주인공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내가 세상의 주인공입니다. 여러분 전부는 자기 구원을 위해서 있는 겁니다. 저는 제가 주인공이네 맞습니다. 한 분 한 분 자기가 주인공입니다. 그러므로 주인공을 위해서 나머지 전부는 엑스트라 조연입니다. 그 주인공은 영화주인공 인물잘나고 그러면 되지만 땅과 충만한 거,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들, 그때는 주인공은 어떤 사람이 주인공입니까. 어떤 사람이 주인공이지요. 계약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지으셨고 그 사람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어떤 것이든지, 이걸 믿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어제 아브라함이라는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이 100세, 그런데 100세 90세 그때 190세 그때 아브라함이 아들 낳을 것이다 하니까 속으로 웃었습니다. 믿음의 조상인데, 하늘과 바다 땅 다 지으신 것을 믿느뇨, 믿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 태평양 대서양 바다 무한한 전부를 만드셨는데 믿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네 아내가 아들을 낳을거다. 그거는 못 믿겠는데요. 엿새 동안에 우주를 짓는 게 어렵습니까. 아기 생기는 게 어렵습니까.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걸 못 믿으면서 큰 거는 믿는다.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그래서 웃었고 사라도 웃었습니다. 그래서 이삭의 뜻이 웃음입니다. 아버지도 웃었고 완전 부인은 아니겠지만 인정이 안되는 웃음입니다. 허탄해서 웃었달까요, 그런데 되었잖습니까. 이 세상과 존재들과 그 활동 전부가 그 사람 때문에 있는 건데 그러기 때문에 자기 살아가는 현실에서 말씀대로 준행만하면 어떤 상황이 다쳐도 그 사람의 것이라고 합니다. 이게 1절 말씀입니다. 이걸 믿으면 평생을 두고 근심 걱정 염려 불안 초조 그건 없는 겁니다.
그 전부를 어디에 운영하시느냐, 바다 위에 세우시며, 바다가 뭐냐, 우주는 좀 봐야겠고, 지구를 보니까 바다입니다. 푹 담그면 3분지 1만큼, 땅을 감사하라 물 위에 땅을 퍼셨다고 했습니다. 물과 육지를 갈라놓고 그랬습니다. 그 바다가 뭐냐,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의 은혜 사랑해서 발현된 시연 역사, 은혜 위에 지어졌고 움직이고 있다, 그 은혜 위에 건설되고 있다는 겁니다. 내가 살아가는 곳에서 어떤 접촉을 하게 되는지, 염려스럽게 그 현실이 진행될지라도, 살아갈 때 하나님 닮은 사람 만드시려는 만드셨고 역사한 것이고 그 전부는 하나님의 은혜다. 그러기 때문에 설교를 자주 합니다.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태 속에 있다. 아이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겁니다. 그래서 아기 가졌을 때 어떤 것을 보고 듣고 하느냐에 따라 다 받습니다. 이건 강제로 다 봤습니다. 밖에 나오면 안 보일 수도 있는데, 어머니의 모든 것은 다 보고 다 듣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기 가진 임부는 참 중요하는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태 속에 있습니다. 이런 역사를 왜하시느냐,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이걸 위해서, 여호와의 산이 뭐냐, 하나님이 계신 계약의 하나님이 계시는 산입니다. 산이라는 것은 올라가는 것이고 구약의 하나님 계신 산 시온 산은 올라가야합니다. 구약에니까 신령한 우리가 올라가는 것은 어떻게 올라가느냐, 성적이 올라가듯이 실력이 올라가듯이 그런 겁니다. 가치적으로 평가적으로 지식적으로 변화 성화적으로 그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30점 점수 맞던 학생이 올라가듯이, 세 살짜리 개구쟁이로 하던 사람이 크니까 장난도 덜 치고 그러면 자라간겁니다. 자란다, 자라는 것은 내려가는 겁니까 올라가는 겁니다. 마음도 키도 자라고 그런 겁니다. 산에 올라가는 겁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뇨, 하나님이 계시는 산, 하나님이 말씀 속에 계시는데 성전이 있고 지성소가 있고 그룹이 있고 다 계시는데 그룹 사이에 계신 하나님이 그룹 적어놓고 뭐라고 되어있는지 아십니까. 성전 공부해보면 지성소 있고 안에 법궤있고 법궤에 그룹이 있는데 밑에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시은자라고 되어있습니다. 그곳에 올라가야합니다. 그래서 같이 평가적으로 자라가야하기 때문에 올라간 자가 누구냐, 점점 지식도 실행도 성화도 올라가는 것이 올라서 올라갔다가 내려가지 않고 거기 오를 자 누구며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냐. 그 하나님 계신 성전, 성산, 거기 올라가는데 그 곳이 거룩한 곳입니다.
그 말은 다르다는 겁니다. 거기 거룩한길 다니리, 이 세상과는 다른 길, 다른 차원의 길입니다. 다른 차원이 거룩한 성 거룩한 밤, 이 세상에 있는데 다르기 때문에 상대해야하는 거,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 하나님 계신 고곳에 올라가서 있을 자 동행할 자 누구냐는 겁니다. 1절은 전체 배경입니다. 2절은 전체적인 배경의 터입니다. 3절은 그 목적입니다. 여호와의 산, 그래서 어떤 사람이 기초를 깎아 놓고 하나님이 목적하신 바, 거룩한 산 그곳에 올라가서 거기 머물면서 하나님 모시고 살아갈 그곳은 어떤 사람이냐고 그럴 수 있느냐, 어떤 사람이라야 실행해서 하나님 닮은 사람이 될 수 있느냐,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않는다. 1절부터 4절까지에서 우리가 할 일이 몇 가지이지요. 우리 할 일은 네 가지입니다. 1절 2절 3절은 지식적으로 알고 믿음으로 받으면 됩니다.
천국을 붙들고 신앙을 붙들려면 육이 죽고 영이 살고, 앞날 손해보고 부산에 처음 왔을 때 거창에 집을 팔고 왔는데, 교회 가까운 곳 그거 밖에 몰랐으니까, 그때 대신여중인가 앞에 샀습니다. 거창에 있는 집이 10평짜리 샀는데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조금 외곽에 나가면 살 수 있는데, 그런 말 안 듣고 교회 가까운데 그래도 걸어올 때 15분이었습니다. 집팔고 하니까 수입이 괜찮았는데 그런 거 떠나서 뭘 하든지, 손이 깨끗하다 무슨 때가 세상 때가 자기 중심의 때가 안 묻어야 깨끗한 겁니다. 그 마음에 청결하던 것은 계산하던 중심으로 가던 거 막는 거 별별 마음이 다 있습니다. 오만 마음이 다 있는데 그 마음 속에 다른 게 섞여 있지 않는 다른게 섞여서 혼탁되지 않는 청결하다고 합니다. 그래야 진짜 사람이 됩니다. 남편이 아내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해줘야 아내가 나를 사랑하겠지 그건 약간 섞인 겁니다. 섞임 없는 성경적으로 그런 것은 반쪽이니까, 내 전부를 다해서 하는 것이 옳고 아내 사람에 대해서 청결한 겁니다. 다른 계산이 들어가고 인간적인 욕심이 들어가면 불순한 거고 변질이 되는 겁니다. 아끼는 것도 전부 다 마음이 청결하며 마음의 움직임 속에 뭔가를 가지는 움직임 속에 마음, 오만 마음이 있는데 일하는 마음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거 말고 다른 물질적인 세상적인 그런 요소가 섞여있으면 그게 마음이 더러워진 겁니다. 세 번째 뜻을 허탄하게 두지 않는 것, 이루고자 하는 거 성취하고자 하는 거 뭔가 해봐야겠다, 허탄한데 두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다 했는데 아무것도 없는 결과, 하나님과 천국과 상관없는 평생을 살았는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게 허탄한 겁니다. 뜻이란 것을 자기가 지양합니다. 이걸 해봐야겠다, 돈을 벌어봐야겠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1등을 해야합니다. 좋은데 장가 갈려고 허탕한 겁니다. 뜻을 허탄한게 구원에 상관없는 그런 것을 두지 않고 네 번째는 거짓 맹세하지 않는 거, 하나님께 있는 주권을 사람이 하게 하는 거 안되는 거 자세를 가지는 거 그런 말을 하는 거 그렇게 상대하는 게 거짓 맹세인데,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어떻게 된다고요, 이 사람이 거룩한 곳에 설 자다라는 겁니다. 은혜로 이 세상과 지은 존재를 지셨습니다. 이번 공과의 가장 중요한 겁니다. 우리 할 것은 마음이 청결하게 하고 허탄하게 두지 않고 우리 할 일입니다. 나는 그렇게 하고 있나 돌아봅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