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밤
2026년 9월 23일 수밤
찬송: 77장
본문: 에베소서 2장 1절 ~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세상 풍속을 따라가지 말아라, 피동되지 말아야하고 영향을 받지 말아야합니다. 영향을 받으면 피동, 따라가게 되는 겁니다. 인류 시조 아담 하와에게 하신 말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영향받지 말아라, 피동되지 말아라, 끌려다니지 말아라, 종 되지 말아라, 현실의 주인이 되어라, 현실을 이끌고 가라, 하나님과 연결 되어서 뜻을 따라 주장해야하지, 영향받고 피동되어서 끌려다니지 말아라, 이번주에는 추석이라는 풍속이 끼어져 있습니다. 운전할 때 조심하시고 그런 추석이라는 풍속을 따라가지 말고 영향받지 말고 선용을 하는 겁니다. 추석도 귀한 선물이 되는 겁니다. 추석이라는 현실, 우리에게 주신 현실입니다. 구원을 위해서 선용하면 복이 되게 되는데, 한끗차이라는 말이 있지요. 사망과 나의 차이는 한 걸음 뿐이다. 이 세상을 선용하는 것과 끌려다니는 것은 한끗 차이입니다. 거의 같습니다. 그 속의 중심, 안 보입니다, 동기, 목적, 안보입니다. 활동은 같습니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추석은 보기에 같습니다. 자기는 다릅니다. 스스로 자기를 최면을 걸어서 실상 실제는 추석을 지내면서 말씀이 그러니까 나는 구원을 위해서 가는 것이고 먹는 것이고 지내는 거라고 그렇게 쉽습니다. 그래서 구별이 하고 진실이 중요합니다. 가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될 수 있으나 세상 풍속에 끌려다니지 말아야겠습니다.
본문에서 어렵지만 찾아봅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살리셨도다, 허물은 아담의 원죄겠고 죄는 우리의 본죄겠다. 허물은 몰라서 짓는 죄 약해서 짓는 죄입니다. 죄는 짓는 죄고 그런데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들을 영이 죽은 겁니다. 영이 죽었는데 사람의 영은 왜 죽었느냐, 아담의 원죄로 죽는 겁니다. 아담의 원죄로 우리에게 적용되어서 죽은 겁니다. 연결시켜보니까 우리 본죄는 아니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설명을 드렸는데, 원죄로 죄가 평가되고 그런 내용이 있어서 허물이 원죄라고 단정은 못하겠어서 그대로 뒀는데 생각해보면 제가 뭔 말씀 드리는지 이해가 갑니까,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들입니다. 우리의 영이 죽었습니다. 여기 말씀하시는 것은 영을 중생으로 말씀하십니다. 원죄는 아담의 원죄입니다. 왜 아담 원죄가 적용되느냐, 울의 조상이므로 그렇게 된 겁니다. 아담이 지은 죄는 우리 죄가 되는 것이니까 우리들은 원죄를 짓지 않았으나 아담의 원죄가 전해져서 죽었음으로, 허물은 원죄가 되는 것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죽었던 우리가 살려주셨으니까 살림받은 자로 사는 게 되는 겁니다. 첫째 우리는 어떤 자였느냐, 허물과 죄로 하나된 우리입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끊어졌고 전부 다 끊어지는 겁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죽었던, 죽었던 우리 였고 소망이었던 우리입니다. 2절에 그때의 너희가 그때가 언제냐 죽었던 때입니다. 허물 가지러 죽었던 때, 주일부터 계속해서 껍데기 알맹이를 말씀드렸습니다. 죽었던 때라, 사람이 죽으면 끝나는거지 죽었던 때가 있습니까. 영이 죽었으므로 심신은 활동하는 겁니다. 그 가운데에서 행하여, 일절에서 죽었던 우리들입니다. 어디 살았느냐, 그 가운데, 그게 뭐지요. 그라사광인은 자기 집 놔두고 가족 놔두고 무덤에 가서 살았습니다. 죽은 자들이 거하는 그 근처에 가서 그러고 있습니다. 정신이 그러니까 자기 집을 버리고 무덤이 좋아서, 그래서 가족들이 쇠사슬을 가지고 묶었는데 끊고 갔습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싫은 건 안 가고 무덤 사이가 좋아서 간 겁니다. 죽은 자니까 죽은 자들이 좋은 겁니다.
그때는 죽었던 때입니다. 영이 죽으니까 하나님과 끊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천국 소망이 다 끊어졌습니다. 말씀이 없습니다. 그런 환경을 가르켜서 말하자면은 출애굽 이스라엘이 광야 애굽에 있을 때 가나안 풍속 좇는 그런 모습, 바벨론 속에 살던 사람든, 그 가운데에서 향하여, 죽은 가운데 살던 우리들입니다. 모태신앙들 때문에, 모태 신앙들은 죽었던 때를 모릅니다, 그때 죽었던 때, 그때를 이론적으로 알아도 못 느낍니다. 그렇게 안 살아왔으니까, 교회 안 다닐 때가 언제였지, 30년, 40년, 50년, 저는 67인데 67년동안 안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젊을 때 이 말씀 들을 때, 안 믿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되겠구나, 나는 그런 때가 없었는데, 주님이 살려주지 않았으면 살았겠구나가 되었고 지금 학생들의 생활이 아니고 살았을 겁니다. 예배도 안 봐도 되고 극장가도 되고 오락실 가도 되고 좋지 않겠는가, 그 사람들하고 같이 차이를 비교하면, 그들은 마네킹이고 우리는 흠 뭍은 보배라고 했지요. 마네킹은 아무리 잘생겨도 죽은 겁니다.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고 정금같은 새별벽같은 보배입니다. 여기 있는 학생들이 다 그런 분들이고 가까운 분들입니다. 하나님 모르고 천국 모르고 말씀이 없는 사람들이 죽은 자들이고 그러는데 그게 무덤입니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라 살던 우리들입니다. 하나님 되겠다고 배반하고 쫓겨난 악령, 그 악령이 사탄이고 그 사탄이 천하를 어지럽히고 사람이 많은 족속 중에서 하나님께 진노하셔서 진멸시킨 족속이 뭐지요. 아말렉 족속입니다. 그들은 구원을 손해했습니다. 별별 죄를 짓고 넘어지기도 합니다만은 어떤 경우라도 악령이 붙들려서 구원을 손해보게 하는 역사를 하면 참 불행입니다. 스스로 약해서 넘어지는 건 그럴 수 있으나 반대편에서 서서 마귀와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람을 대적하면 그게 사탄이 하는 짓입니다. 하는 일이 전부 하나님의 사람들 믿는 사람들을 미혹하고 위협하고 넘어트리는 겁니다. 우리가 전에는 그 뒤를 따라다녔습니다. 공중의 권세 잡은 사람을 했으니, 믿는 사람들 중에 불순종, 영을따라서 우리도 그렇게 살았던 사람입니다. 우리도 믿음 떠나면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귀신, 마귀를 따라다니는 사람, 제 대장으로 삼아서 끌려가는 사람, 하나님을 대적하고 대항하는 게 그 일인데 그걸 하는 겁니다. 자기도 그것을 하면서 모르는 겁니다. 참 불행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고 해야합니다. 죄를 지어도 내가 지금 죄를 짓고 있다고 그건 희망이 있습니다. 죄를 짓고 있으면서 죄인줄도 모르고 그러면 희망이 없습니다. 딱한 노릇입니다. 마귀에게 미혹을 받으면 안 보입니다. 더하면 이게 옳은 것인줄 압니다. 참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유대인들이 율법 지킨다고 예수님을 못 박아 죽였습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안 보이면 뭐가 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못 박아 주신 그대로, 지금도 딱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옛날에 그랬던 사람입니다. 불순종의 아들들, 그래서 불순종, 그 속에는 악령입니다. 중생된 영이 있는데 중생된 사람은 영이 주격인데 굉장히 존귀한 존재인데 하나님만이 전용하는 존재고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데 할 수 있는 것은 설득입니다. 강제를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영은 존귀하면서도 무능한 자입니다. 그래서 탄식만 합니다. 영이 주격 책임을 지고 한 번 죽어줬습니다. 우리 영의 죽음은 어떤 죽음이냐, 주님 대속의 죽으심은 우리 평생의 죄를 다 짊어진 대속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한 번 여기면 영원한 사망입니다. 그런데 평생을 통해서 수도 없이 많은 죄를 짓는데 그게 주님이고 죽은 존재가 영입니다. 심신이 평생 짓는 죄는 심신이 져야죠, 그래서 심신의 기능은 다 지옥가고, 그래서 영은 그런 존재인데 무능한 겁니다. 마음이 영의 말을 안 들으면 영의 자리를 악령이 차지해버립니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른 겁니다. 전에는 우리도 그 가운데에서 사망 가운데에서 어떻게 살았느냐, 육체의 욕심을 따라, 영과 끊어졌다는 말은 말씀과 끊어졌다는 말입니다. 육체 고깃덩어리하고 마음의 욕심, 육체의 소욕을 따르면 온갖 욕심이 다 있습니다. 귀로 듣고 피부로 느끼면서 욕심이 다 납니다.
일곱가지를 기억하면서 그렇게 살았던 자들입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자존 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그걸 근거되어서 허물로 죽은 우리를 살리셨고 우리의 과거는 비참하고 멸망이었고 큰 구원에 주셨으니까 어떻게 살아야하겠느냐, 쫓아가면 망언입니다. 배은으로 이어집니다. 배은은 파멸입니다. 일곱 가지였던 우리들입니다. 긍휼의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그것을 구원하셨는데 그랬습니다. 이게 사은이 되는 겁니다. 감사하고 충성으로 사하는 것이 되어야합니다. 추석이라는 풍속을 이런 말씀을 생각하면서 이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