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금밤
2026년 7월 24일 금밤
찬송: 144장
본문: 마태복음 6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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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공부하고 있고 가장 완벽한 기도, 흠이 없으신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은 완전할 수 없는데, 주님은 완전할 수가 없습니다. 낼 때부터 모든 원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첫째 아담의 자녀로 태어나게 하실 수 없어서 둘째 아담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담이라는 이름은 인류의 시조 첫 조상인데, 모든 사람은 아담의 자손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아담의 자손이 아닙니다. 교리적으로 중요합니다. 동정녀 마리아 몸에서 나셨고 요셉의 아들로 나셨으나 요셉의 종자가 아닙니다, 성령으로 잉태하셨습니다. 그 인성의 몸에 영과 마음과 몸이 사람이 아닌가. 그런데 아담의 종자는 아닙니다. 모든 인류는 전부 다 다윗도 에녹도 아담의 자손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아담의 요소가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을 입으셨으나, 사람은 분명한 사람입니다. 영도 사람 마음도 사람 아담의 종자는 아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람 중에서 사람의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난 사람은 마음과 몸입니다. 영은 아담의 요소가 아닙니다. 심신은 아담의 요소인데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게 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심신의 범죄함으로 영이 죽었지만 영은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게 바탕이 되어있어야 튼튼하게 되는 겁니다. 사람의 심신은 아담의 아들이고 자손이지만 영은 아닙니다. 영은 그때 창조됩니다. 그렇게 넣어주시는 게 영, 그래서 영의 유전설 전제설 창조설, 모든 사람이 영을 만들어놓으셨다가 사람 잉태하면 만들어주신다. 창조설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습니다. 잉태 되었을 때도 나오셨을 때도 흠과 점이 없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완전입니다. 100퍼센트 동행입니다. 주기도문은 완전한 기도문입니다. 완전한 기도다 가장 좋은 기도, 가장 완벽한 기도가 주기도문, 성경입니다. 제일 먼저 기도란 뭐냐,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몇 단어로 그렇게 만들어주셨는데 간단하게 만들어주셨으나 성경이기 떄문에 많은 것이 들어있음으로 파고 들어가서 연구해서 알아야하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다는 것이 무슨 뜻이냐, 하늘에 계신다. 몇 가지라고 말씀 드렸습니까. 하늘은 몇 가지 뜻이라고요, 세 가지로 말했답니다. 하늘이란 높다, 그런데 세 가지라는 것은 절대성이 아닙니다. 네 가지도 다섯 가지도 될 수 있고 본인의 깨달음에 따라 더 많을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습니다.
첫째가 하늘이란 가장 높은 거다, 높으신 분이다 그 말이지요. 높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 한 단계 한 단계 1층보다 2층이 높고 10층이 높고 부산에서 금융센터가 몇 층이죠. 육십 몇층이었는데, 두산 아파트 해운대 제니스인가 그게 한 팔십 몇층 올라가더니 L시티가 올라가버린까 가장 높은 게 L시티 101층입니다. 서울은 더 높고 아랍에는 더 높고, 그래봐야 하늘 안에 핏덩이고 산으로 말하면 히말리야하는 사람은 엄청나다고 하지요. 제일 높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야하니까 다르지요. 우리 집회 장소는 해발 600미터 밖에 안옵니다. 올라가면 그렇게 높습니까. 바다에서부터 내륙지방이고 올라가니까 평지처럼 올라가니 높은 줄을 모르겠지요. 600미터다 그 말이지요. 높으니까 훨씬 더 시원합니다. 히말라야에는 항상 눈이 덮여있습니다.
도무지 알고 알고 알아도, 알 수 없는 세계가 하늘입니다. 높은 날의 의미를 이면으로 생각해보고 하나님을 연결시켜보면 이런 분이구나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높은 분입니다. 두 번째 하늘이란, 높은데에서, 안으로 내려다보는 겁니다. 이렇게하면 환하게 보이는 겁니다. 물리적으로 높은데에서 안보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높은 꼭대기에서 기도를 올라가셔서 밑에 내려가면 안보인다고하지요. 비행기에서 밑으로 쳐다보면 어지간한 높이같으면 안 보이기 때문에 장진호 전투에서 중공군들이 올 때 겨울이니까 솜옷을 입고 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갑자기 와서 따뜻한 지방에 있던 사람들은 봄옷 입다가 죽었고 엎드려 있으니까 비행기에서 안 보인다지요. 하나님은 하늘에서 보시면 다 보이는 거지요. 그래서 첫째는 높고 높은데에서 내려다놓고 알기 때문에 관리하시고 주권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게 하늘이다.
이런 하나님이라는 건 염두하고 기도하는 겁니다. 내 기도를 하는 하나님 아버지는 기도하는거다. 끝이 없다는 겁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습니다. 아무리 계산해도 끝이 안 보이는 게 하늘입니다. 은하계를 보면은 은하계 한 개에 천 억 개가 넘는 별이 있답니다. 대략 천 억개, 그 중 하나가 지구만합니다. 지구만한 거 천 억개를 모은 것이 천 억 개 이상이 있답니다. 그 끝이 어디일까, 인간의 숫자로 인공지능에 넣으면 다운이 되어버릴걸요. 인공지능이라도 계산 못할 겁니다. 무한에 가까우니까, 그래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게 하늘일 겁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입니다. 자본으로 시간적으로 무한하고 자본적으로 끝도없이 영원한 그게 하늘에 계신다는 말은 하늘에 계신다. 대통령은 서울에 있고 장소가 있어야하는 건데 공간적 개념을 초월하면 마음은 어디있느냐. 몸 안에 어디, 어디 있지요. 마음이 몸 어디에 있지요. 그냥 몸 안에 있습니다. 영은 마음 안에 있습니다. 영이 안에 있다. 복잡하지요. 이것도 인공지능한테 물어보시죠. 안해봤는데. 인공지능이 우리 공회 교리를 학습을 해서 답을 내놓을겁니다.
영은 어디 있느뇨 하면 답을 할 겁니다. 인공지능이 막아놨습니다. 많이 해 놓을수록 정확한 답이 나옵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안 막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답을 내어놓을 수 없을 겁니다. 마음이 어디있지요. 김은득 집사님 마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상식인데, 어디서 말하는 게 아니고 마음이 몸에 있다는 말은 공간적인 개념이 아닌 겁니다. 가치적인 개념입니다. 마음은 몸보다 신령하다, 뛰어난 존재라는 뜻입니다. 마음보다 더 뛰어난 소리입니다. 그게 사람의 장소 물리적인 공간적인 개념으로 이해하고 설명하지만 그렇게 공간적일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그러하고 하늘에 계실 수 있느냐, 하늘 어디에 우주 어디에 계시는가, 설명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다는 말은 공간적인 개념으로 기록으로 그렇게 해 놨지만은 할 수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계시기는 계시는데 어디 계시느냐, 우주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그 분이 계시는 곳이 하늘입니다. 하늘에 계신다는 것은 가장 높은 내려다 보고 은혜 베푸시는 끝이 없고 다함이 없는, 그런 분이시고 그런 분이 그런 존재를 만들어 가시고, 만들어가시는 그 면이 하늘에 계신다고 기록을 하신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늘에 계신다는 그것을 해야합니다. 어디어디에 계신다, 우리 영에 계십니다. 어쨌든 영 안에 계십니다. 무형의 완전자로, 그래서 자칫하면 하나님이라는 분은 자칫하면 형체가 없으니까 역사로 계신다, 종을 이렇게 땡 치면 무슨 소리지요. 종소리지요. 왜 종소리가 나지요. 종을 쳤으니까. 이런 것을 역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하자면 종을 치니까 소리가 나듯이 역사로 존재하시는 분이다, 실체는 없고 그런 겁니다. 실존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격과 인격의 교제고, 사람 인격, 자아, 자의성, 지정의. 알지, 감정 정, 뜻 의 자. 이 지정 의는 사람이고 그래서 네 글자로 뭐가 나온다고요, 희로애락이 나오는 겁니다. 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이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이런 실체를 가지신 분이다. 역사로 계시는 분이 아니라고 하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다 그랬는데, 그게 어떤 하늘인지, 의미로 가장 높고, 다 아시고 이를 수 없는 그런 분이라는 뜻이고, 그런 존재를 만드시는 하나님을 가르키는 걸 하늘에 계신 이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아버지여. 우리 아버지라, 제가 부족해서 느낌이 안 나지만 주기도문으로 습성적으로 자꾸 스스로 생각을 해야하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30분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하늘에 계신 설명을 드렸고, 그분과 내가 관계가 있다. 내가 그분을 안다.
어떤 높은 권세 있는 권력가들을 시골에 가면 이웃에 가서 우리 삼촌의 삼촌의 친구의 친구의 삼촌이 장관이다. 나 그 장관 아는데, 우리 삼촌의 삼촌의 친구의 삼촌이야. 이 장관은 얼굴도 모르고 그러는데 자기가 안다고 합니다. 그런 것이 많습니다. 권력이 강할 때는 그런 거 써먹는 겁니다. 잘난 사람일수록 더 조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 우리를 포함한 아버지다. 아들이다, 이런 것이 따져들어가면서 사실일까 그럴 수 있는 것인가. 그게 기도입니다. 뭐 달라 뭐 달라, 그래서 두 가지 기도 주의하시고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 그것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라는 것은 나와 너가 합하면 우리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나와 너 주님의 대속이 있어야합니다. 주님의 대속과 구속받은 성도와 하나가 된다.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는 우위를 가지고 기도하는 겁니다.
그런 높으신 하나님을 범죄한 인간이 가까이 하려면 주님의 대속이 되어야해서 모실 수 있게 되었다. 그 속에는 얼마나 큰지, 주님의 대속을 전한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어떤 대속이 되는지를, 참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지요. 믿는 사람을 대속했음으로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된다. 회개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되지요. 오늘 죄를 지었습니다. 한 시간 죄를 지었습니다. 회개했습니다. 한 시간 죄를 지은 것은 살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왜 못 살립니까 주님 대속이 있는데, 이게 일반 정통 교단이라면 청교도 개혁주의라는 사람의 해석입니다. 살릴 수 있다고. 아니면 지옥가야하는데. 그래서 죄를 안 지어야하고, 믿는 사람 죄를 안 지어야하고, 습성적인 죄를 안 짓는데, 약해서 몰라서 짓는 죄는 대속하셨고 반복적으로 습성적으로 하는 죄는 안 짓는다는 겁니다. 그걸 다 대속으로 짊어졌다. 그래서 죄를 지어도 천국 가는거다.
주님 대속이 뭔지 어떻게 대속이 되는지, 멸치로 통째로 다 먹어도 되는 겁니다. 다른 생선 다른 고기는 멸치는 머리부터 꼴찌까지 다 먹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커다란 생선을, 삶지도 않고 굽지도 않고 통째로 씹어먹으면 먹을 수 있겠습니까. 가려서 필요한 것은 골라내서 버릴 건 버리고 가시는 뽑아내고 말씀을 살릴 때 대속이니까 전부다. 그 대속이 어디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야하지요. 주님 대속은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대속했습니다. 믿는 사람은 지옥에 안 가는 겁니다. 어떤 죄를 지어도, 그래도 죄 지은 그 부분을 살려내지는 못하는 겁니다. 심신의 기능 요소를 살리지를 못하는 겁니다. 의지에 지은 죄를 다시 살려낸다, 시간을 거꾸로 돌려내야하는데, 말이 안되는데, 하나님께서 막아놓고, 선입적 관념, 기존 지식이 있습니다. 어떤 옳은 말도, 나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며, 강도다. 주님 아닌 사람이 미혹시켜서 사람들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훔쳐가버렸으니까 절도며 강도들입니다.
더 깊이 들어가면 구주로 오신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게 하니까 못 이루니까 외식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 절도며 강도들입니다. 그들에게 미혹받아서 외식한 이스라엘에 영접하지 못해서 도둑맞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대적은 우리라는 그 단체의 대립이 대적되는 자기라는 자기 중심, 개체, 적이 됩니다. 그래서 모르니까 단체와 상관없는 떨어져나간 그걸 개계라고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사도신경을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심판하러 오신다. 거룩한 공회와 죄를 사하여 주신 것과 거룩한 공회 다음에 나옵니다. 예루살렘 공회, 교회들의 모임이 공회입니다. 거기서 이탈되면 떨어져나간 마귀 단체가 되는 겁니다. 그게 악이 되는 겁니다. 전체 단체, 사람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가 있는데 모든 개체는 전체의 지극히 작은 한 부분이다. 모든 존재에 사람이든 짐승이든 만물 하나, 우주라는 전체에 속한 하나 들이다.
우리 나라로 말하면 한 국민은 한 사람일 뿐입니다. 그 나라에 대적이 되면 적이 되는 겁니다. 나라를 하늘로, 그렇지만은 개체라는 그 존재가 전체에 비해서 지극히 사수한 미약한 하나일 뿐입니다. 이게 전체에서 떨어져나가면 안되는 겁니다. 세포가 났다가 죽는데 세포 하나 떨어져나가 주는 게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그게 나 개인입니다. 주님 대속에 우리라는 하나님 아버지를 떨어져나간 개인은 그런 겁니다. 625전쟁을 제가 자꾸 말하는데 중공군 왔을 때 유엔군에 상대가 안됩니다. 무기적으로, 그래서 상대가 안되는데 왜 미국이 도망쳐 내려왔느냐, 중공군의 머리 숫자 때문에, 수십만명이 오는데 무슨 수로 이깁니까. 그래서 우리라는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는 거룩한 공회, 거기에 할 대적이 나입니다. 그래서 내 위신을 자존심을 내 생각을 내 의사를 이거 없이는 헛일입니다. 들어가고 그게 마지막입니다. 우상에서 멀리하라,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우리라는 그 악, 고차원의 신앙의 자존심, 믿는 사람이라는 자존심 옳은 진리를 가르친 자존심, 내가 나인데 그 자존심이 있어서 마지막에 거기 다 걸려버렸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낳아주신, 길러주시는, 닮아가는 원형이신, 상속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아버지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만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고 그 분이 나를 낳으셨다. 나는 그 분을 닮아야하고, 내가 다스려야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나옵니다.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이것도 놀랄 만한게 들어갑니다. 그 이름이 어떤 것이여, 나라가 뭐냐, 어떤 나라냐, 하늘의 것으로 하는데, 하늘에서 이뤘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어떤 나라가 어떤 뜻이 하나 하나 하는대로 생각해봅니다. 복습을 했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