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밤
2026년 7월 10일 금밤
찬송: 102장
본문: 마태복음 7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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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말씀을 재독을 하고 말씀을 하나로 한 진리기 때문에 되지만은 잠언 27장의 말씀으로 연결한다고 되었지만은 또 실제 강조해야하는 그런 말씀을 본문으로 해서 하는 겁니다. 집회 말씀을 통해서 고치는 복을 통해서 다른 것도 다 있는데 고치는 건 회개니까 기도와 연결이 되어져 있는 겁니다. 회개와 기도는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고쳐 나가다 보면 기도는 꼭 하게 되어있는데, 우리 교회에 제가 보는 게 다 맞지 않을 것이고, 그런데 기도가 좀 많이 식어졌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독를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더 미룰 수가 없어서 기도를 생각해봅니다. 신풍교회 양성원에 저녁마다 기도록을 만들고 기도하고 매일 꼭 기도하는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간절한 기도 하는 모습이 있고, 기도는 마치 계절의 변화처럼 응답이 온다. 계절의 변화라는 것은 서서히 오게 되는 거지요.
봄이 오는 줄 모르고 봄이 오고 요즘은 급격해서 맞지 않으나 원래는 가는 줄 모르게 가고 오는 줄 모르게 오고, 어느 틈에 겨울이 되고 서서히 오는 것처럼, 기도는 해 놓으면, 당장에 그렇게 응답하는 것이 아니고 대개 보면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 응답이 늦어지기는 늦어져도 기도해두면은 헛된 건 하나도 없는 겁니다. 기도는 해두면 반드시 쌓이게 됩니다. 이 면이든 저 면이든 기도는 말하자면 차곡차곡 쌓여서 언젠가는 효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필요한 모든 면으로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하늘과 땅 차이만큼 큽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 해 갈수록, 참 믿음의 사람들은 기도하는 말이 입에 붙어 다닙니다. 믿는 사람일수록 기도하십시오, 그 기도라는 말이 입에 붙어 다닙니다.
기도 안하는 것은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입니다. 믿을 줄을 모르는 사람이거나.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성경에 그대로 믿으면 기도는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자기를 알고, 자기를 도와주기를 기다리고 있고 실력 능력이 있는 아버지가 계시면, 어려운 만남에 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자존심이 있어서 아버지하고 사이가 틀어져서 사람 관계에서는 자존심 때문에 어려움 만나도 안 찾을 수 있고 달리할 수 있겠지만은 생각해보고, 아버지 말고 해줄 분이 없다고 그렇게 결론이 되면 찾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정말 믿는 사람이면 기도는 하게 되어있습니다. 기도는 잘하고 못하는게 사실 없습니다. 대표 기도에 논리 정연하게 말을 아주 잘하고 호소력으로 감정적으로 하는 것은 말을 잘하는 것이지 기도를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위대한 유명한 박사 목사님이 기도하는 걸 들었는데 찬송도 기도도 설교도 이분이 최고의 목사님인데, 속에서 참아 욕까지는 못하는데 기도야, 찬송이야, 설교야 그런 게 튀어나옵니다. 무슨 저렇게 기도를 장난 비슷하게 그게 무슨 기돕니까. 찬송도 악용해먹는 찬송가 몇 장 하는데 놀고 앉았다. 속에서 그런 말이 튀어나옵니다. 기도는 잘하고 못하는 게 없습니다 사실. 뭐가 가장 중요할까요. 기도와 같은 말은 소원입니다. 소원은 간절한 겁니다. 간절하면 기도는 저절로 나오게 되고 그 기도는 진짜 기도가 되는 겁니다. 생사를 앞둔, 환자를 위해서 목사님이 기도를 해줍니다. 하면 좋습니다만은, 거기 가서 기도하는데 환자 본인 기도보다 간절한 기도를 누가 할 수 있을까. 목사가 아무리 간절히 기도해도 그만큼 되겠습니다. 위로하는 건 되겠지요. 본인의 간절한 그 마음 가지고 하는 겁니다. 기도는 간절한 것이 생명입니다.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집회 말씀에 이어가고 옛날에 우리 공회도 고신처럼 다른 교단은 1년 공과를 한꺼번에 만듭니다. 그리고 순서 따라 공과를 가르칩니다.
그런데 뒤에가서 매주 바꾸고 그랬는데 교과서 이어가는 것처럼, 은혜가 되니까 하지만은 중간에 다른 말씀도 합니다. 재독도 하고 집회말씀 복습도 하는데 받는 은혜도 부족하니까 집회 때 말씀에 모두 좀 지금은 요즘은 좀 덜한데, 여러분들이 하는 지적 중 하나가 다 은혜롭고 좋은데 기도가 없는 거 같습니다. 통성기도가 안 나옵니다. 제 마음 속에 기도하지만은 은혜를 받으면 기도하게 하는 건데, 은혜가 있어도 못하게 되는 것이고 우리 교회도 보면 몇 분 집사님들이 간절히 기도하는 거, 우리는 저녁마다 오는 분은 없지요. 우리 교회는 저녁마다 와서 기도하는 분들이 아무도 없습니다. 28년이 넘어가고 연세 많은 집사님 많이 계시는데 정해놓고 30분 기도하는, 그런 분은, 모르게 하는 건 모르겠는데 예배당 와서 기도하는 분은 아쉽기도 합니다.
숨쉬는 것은 멈추면 죽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에 기도가 끊어지면 죽는거지요. 잠자는 신앙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신앙생활에서 가장 큰 전투가, 믿는 사람의 가장 큰 무기가 뭐냐, 들어보셨습니까. 믿는 사람의 가장 큰 무기가 뭐냐, 무기는 무릎이라 그렇습니다. 무릎 싸움을 이긴 적은 없습니다. 어려울 때 무릎 다 꿇고 여호사밧도 그랬고 아사왕도 그랬고 대군이 몰려올 때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 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 하나님이 도와주옵소서, 너거 싸울 필요 없고 기도해라, 그래서 다 물리쳐버렸습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믿는 사람은 기도를 해야합니다.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자녀 문제든 경제 문제든, 기도 산에 올라가는 길에 불이 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는 개척부터 가정마다 제가 이것은 사람의 심방으로 설교로 할 수 없는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본인들은 어느만큼 기도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많은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게 기도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것이라는 것은 믿음이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 나와의 관계, 그 분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라는 거 구주라는 거, 능력을 믿고, 그 분이 나를 사랑하시고 보고 계시고 들어주신 다는 것을 믿음이 전제 되어있을 때 찾아가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 안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전제가 되어 있습니다. 기도는 왜 하나님을 찾느냐. 기도의 기본적인 목적은 기도의 가장 원론적인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가는 이유가 뭐지요. 도움을 구하는 겁니다. 원론적인 목적은 도움을 구하는 겁니다.
세상에서 평안하고 실력있고 잘난 사람들은 기도를 잘 안합니다.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안하니까, 돈으로 실력으로 사람으로 해결하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끼지 않는다. 병약하고 문제가 많이 생기는 사람, 그런 과정은 도와주옵소서, 저는 요즘 기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안전을 두고 기도합니다. 활동의 안전을 지켜주옵소서, 사람이 할 수 없는 문제가 나오니까. 한 순간에, 참 알고 보면 사람이 모르면 무식하고 간 크다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그러니까 멋 모르고 살지 알고보면 모든 게 참 그런 겁니다. 매일 살아가는 게 살얼음판 걷는 것처럼. 생각이 많아지고 그런 것은 겁이 많아집니다. 점점 많아집니다. 저는 소심한 사람이지만, 웬만한 거 하는데, 점점 지나가니까 활동도 조심스럽고 결정도 조심스럽고, 자꾸 신경이 쓰이고 가고, 그래서 도움을 구하는 거지요.
두 번째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도움을 구하는 겁니다. 이게 기도를 하는 주목적입니다. 옷은 바로 입고 왔나 예의는 차리고 왔나, 도움을 구하는데, 자기 자신의 모습이 엉망이면 낯뜨거운 일이지요. 도움을 구하는 것은 자기를 돌아보는 일이 됩니다. 진정으로 기도하면, 이렇게 기도하는데,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도를 들어주실까, 이런 잘못을 했는데, 기도해도 될까. 자기를 돌아보게 할까. 회개가 되고 깨끗한 사람이 되게 됩니다. 필연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어려움이 있으면 무조건 찾아가는 겁니다. 그분만 해결할 수 있으니까. 가는 목적은 도움을 구하러 가는 겁니다. 안면이 없어서 철면피처럼 그러면 죄송하니까 돌아보는거지요. 기도하면서, 그런데 제가 이렇고 이런 잘못이 있으니까 낮짝이 없지만 도와주옵소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수입이 되는 겁니다.
본문은, 누구든지 막론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면, 성경 좀 아는 사람이면 설교 중에도, 기도에 대해서 말할 때는 인용이 됩니다. 이 말씀이 주기도문도 있지만, 가장 많이 인용이 되고 찾게 되는 말씀입니다. 고하라, 뭐가 필요하냐 그런 물건이 있느냐, 구해라, 뭘 구할 것인가는 형편마다 다르니까. 고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고하면 준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고하면 되는데, 고하지 않으면, 안 주시는 거지요.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님 편에서는 고함으로 고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들들을 보고싶어합니다.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있고 싶어합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생활이 늘 궁금하고 걱정스럽습니다. 대견하고 안심도되고 자랑스럽고, 아들이 잘 못하면 불안하고 안타깝고 그게 아버지 마음입니다. 아버지를 못 믿어서, 안 찾아가고 거리를 두면 애가 타지만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늘 걱정되고 궁금하고 애가 타는 거지요.
자녀에게 부모는 뭐라고 그랬던가요.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그래서 그 부모님은 무엇이라고요, 지극한 자식 사랑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런 관계를 가르치시기 위해서 부모를 주셨고 자식을 주신 겁니다. 아버지가 되어보면 하나님을 이해하게 되는 거니까. 고해라 그러면 주실 것이다. 내게 주실 것이오. 안 고하면 안 주실거지요. 백 목사님은 믿음이 펄펄 끓을 때 하나님이 아버지고, 아버지는 전지전능자고, 내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데 내가 고할 게 뭐 있나. 그 말씀 맞는 말씀입니다. 주 목사님께서 기도하실 때 말 안해도 속으로는 웃었답니다. 젊을 때는 그럴 수 있으나 성경은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뭐가 필요하냐 도움이 필요하냐, 물질이 필요하냐, 건강이 필요하냐, 고해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찾는 게 있느냐, 잃어버린 걸 찾느냐. 답을 찾느냐, 찾으면 찾을 것이다.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에게 갔다가 사라를 탐냈다가 아비멜렉 집안의 뭐를 막았습니까. 태를 막았습니다. 회개하고 아브라함 기도를 들으시고 열어주셨는데, 요즘은 태가 모두 닫혀서, 안 열리니까 하나님이 아기를 안 주시니까. 막혔느냐,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구해라, 주실 것이고, 찾으라, 찾을 것이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인데, 고하는 이마다, 고하는 사람마다, 얻을 것이고 찾는 이가 찾을 것이고 안 찾으면 못 찾을 것이고, 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말씀 가지고 욕심대로 무조건 그렇게 돈을 주옵소서 일등을 주옵소서 그러면 될 것인가,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이 돈을 달라고 할 때 경제를 주옵소서 할 때 허영과 허욕에 차서, 복권 당첨 해주시옵소서. 그런 기도는 안하겠지요. 그런데 경제가 어렵습니다. 경제를 도와주옵소서, 그런 기도는 해야합니다. 길이 없느냐, 찾게 해달라, 그러면 구해봐라, 하다가 길이 막혔느냐, 두드리라. 그러면 고하는 이 마다 얻을 것이고 찾을 것이고 그래서 여기에 답을 주십니다. 뭐든지 구하면 됩니까. 뭐든지 구하면 됩니다. 양심을 써보면 구해야할 거 안 구해야할 거, 신앙이라는 것은 성경적이고 보편적입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는 보편성부터 하면 됩니다. 사람이면 믿는 사람이면 부모 자녀 관계라면 하나님 아버지라면 내가 자녀라면 이렇게 되었다면, 이렇게 해보면 많은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아버지께 도움을 고합니다. 어떨 때 고하고 찾고 두드릴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것이지요.
게임을 많이 할려고 용돈을 주옵소서 양심있는 아이들은 그런 거 못합니다. 놀 수 있도록 기회를 주옵소서 그런 건 아버지에게도 못구합니다. 그러지 않고 자식이 아버지한테 고할 수 있는 거, 믿는 사람으로써 고할 수 있는 거 그런 건 얼마든지 고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보니까 너희 중에 아들이 떡을 달라고 하면 돌을 주겠느냐,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느냐, 좋은 게 있는데 나쁜 걸 주겠느냐, 떡을 달라고 그러는데 떡을 못 줄지언정 돈을 주겠느냐. 생선을 못 줄 지언정 뱀을 주겠냐. 너희는 악한자라도, 자기중심의 사람도 자식이 고하면 자기 실력껏 좋은 걸 주는 겁니다. 떡을 달라고 그러는데 아들이 떡을 달라고 그러는데 떡을 주는 것이고, 생선을 달라고 그러는데, 가시 많은 생선을 달라고 하면 안 줄 수는 있겠죠. 발라내고 그렇지 좋은 것은 주겠지요. 고하라 찾으라 그래라놓고 고하는 이마다 얻는다 찾는 이가 찾는다. 그러면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고할 수 있으니까. 욕심 따라서 자기 욕심대로 자기 욕심대로 고하기는 고하는데 잘못 고하는 게 있습니다.
아버지가 보니까 애한테는 옷보다는 음식이 더 중요한데, 음식보다도 운동이 더 필요한다. 아이가 몰라서 다른 걸 고하면 아버지가 보고 너는 그것도 필요하겠지만 이걸 고하다. 날카로운 도구를 달라고 하면 주겠습니까. 이건 위험해서 안되는 거야. 다른 장난감은 주겠죠. 알기 때문에, 아들이 잘못 구해도 그렇게 주시는 사람의 아버지들의 당연한 겁니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좋은 것으로 주지 않겠느냐. 고하면 주시는 겁니다. 고하다보니까 하나님께서 고쳐주시는 겁니다. 고하면 되는데 기도하면 되는데 고급의 기도는 하나님을 찾아서 자기를 돌아보고 하나님 명상으로 들어가서 하나님 아버지는 누구십니까. 주님은 누구십니까. 나는 누굽니까. 대속이 무엇입니까. 이런 깊은 명상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을 닮아가고 자기 성화 되는 게 기도지만 그런 기도하는 중에도 일반적으로 신앙생활 고차원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게 많은 겁니다. 그런 교회적으로 고할 것도 많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모래알처럼 따글따글하게, 기름과 향이 사람과 마음을 기쁘게 한다. 향이 뭐지요. 기도입니다. 성령의 감동이고, 기도 없이는 아닌 것이고, 믿어갈수록, 믿은 세월이 오래갈수록 기도는 점점 시간적으로 많아져야합니다. 간절한 기도. 기도해야합니다. 고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찾으라, 찾을 것이고,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니,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다. 건물이 무너져서 갇혀버렸는데, 구조대원들이 찾는데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찾아옵니까. 소리를 질러야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다 아시지만은 뜻이 있어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고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사람을 잘 먹고 하면 주시는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이 좋은 것은 구원에 좋은 겁니다. 돈을 많이 주면 돈달라고 기도하시면 안 줍니다. 그래도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도와주옵소서. 기도하면 잘못 기도된 건 바로 잡아주실 것이고 바로된 기도는 그렇게 될 것이고, 십년 동안 기도를 잔뜩해놨고, 10년 지나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합니다. 보자, 기도하는 분량 좀 보자, 태산만큼 쌓아놓고, 기도가 하나도 없네 기도. 뭐했냐, 네가 하나님이냐 혼자 다 하게. 기도 안 하면 안되는 겁니다. 기도가 답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