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주일 오전
2026년 6월 28일 주일 오전
찬송: 130장, 136장
본문: 잠언 27장 10절 - 12절
옆주간 조상 중에서 다윈의 유언과 솔로몬과 여호사밧의 실수를 생각해봤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성경 인물이던데, 우리가 사는 현상세계 사람이든, 나를 기준으로 현재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그러하고 세상에 살다 먼저 간 사람들의 생애 전체는 다 우리에게 간증자들이 됩니다. 간증자라는 말은 경험과 취향을 알려준다는 말입니다. 증거라는 뜻도 됩니다. 그들의 살아가는 모든 세계, 살아간 모든 생애는 그들의 과정이었고, 그들의 모든 생활이었고 언행심사였고 그 과정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라가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과정에 따라 결과가 있게 되고 인과가 있습니다. 원인과 결과 과정과 결과입니다. 불을 떼면 연기가 나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른 겁니다. 준비를 잘하면 결과가 좋은 겁니다. 잘 살면 복이 되는 것이고 잘못 살면 징계가 따라가는 겁니다. 이런 걸 인과라, 그렇게 사람들이 살고 간 그런 기록들 흔적들을 성령에 기록해주셨고 우리로 하여금 듣고 보고 알게 하신 것이 간증자들입니다. 다윗의 유언도 생각해봤고 솔로몬도 실수를 생각했고, 저번에는 여호사밧이라는 실수와 결과를 생각해봤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실수, 큰 실수도 있는데 보험도 따라갑니다. 솔로몬의 실수, 여호사밧의 실수를 여러 면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우리는 집회 말씀을 이어갑니다. 고치는 복. 친구와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아라, 의리를 지켜라 우정을 지켜라 이런 뜻인가보다. 그런 게 아닙니다. 친구는 한자 그대로 말하면 오래 사귄 가까운 사람이지요.
사람 많은 복 중에 하나 좋은 복입니다. 내 주변에 나의 스승, 나의 선배, 나의 동지, 나의 후배, 가족 중에서도,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강하게 말해서 포진하고 있는가. 좋은 분들이 있으면 그 사람은 복입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으시죠, 끼리끼리 모인다는 겁니다. 그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잘 모르지만 내가 아는 사람의 친구인데 참 좋은 분입니다. 그의 친구도, 오래 사귀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내가 오래 사귀고 내가 아는 분의 친구인데 좋은 분이면 그 친구도 좋은 분이겠다 그렇게 짐작할 수 있고 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통계적으로 그러합니다. 그래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나쁜 친구 사귀지는 않습니다. 나쁜 사람이 좋은 친구도 잘 안 사귑니다. 친구 관계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참 중요합니다. 네 친구과 네 아비 친구를 버리지 말아라. 아버지 다윗 때문에 너의 시대가 아니고 아들시대로 가서 나라를 쪼갤 것이다. 그렇게 갈라졌습니다. 솔로몬의 아들 이름이 뭐던가요, 찬양대한테 물어봤습니다. 르호보암. 또 그래서 열 지파를 쪼개나간 반역자 대장 이름이 누구지요. 여로보함.
왕이 되고 나서 백성들이 왕에게 찾아왔습니다. 왕의 아버지 솔로몬이 생전에 큰 공사를 20년을 했습니다. 성전을 짓는데 6년입니까 7년이 걸렸고 왕궁짓는데 14년 백성들이 피곤합니다. 공사가 다 끝났고 새 임금 들어왔으니까 쉬게 해주시지요, 그래서 그래 3일 있다가 다시오너라. 그렇게 해 놓고 솔로몬의 생전이었던 아버지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이 백성들이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백성들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면 잘 섬길겁니다 그랬는데 이 르호보암이 아비의 친구를 버리고 저와 같이 자라난 혈기만 왕성하고 지혜가 없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까 청년들이 하는 말이, 임금님 기가 죽으면 안되는겁니다. 기세를 꺾어버려야하지 한 번 꺾이면 가는 겁니다. 내 새끼 손가락이 우리 아버지보다 더 굵다, 우리 아버지는 채찍으로 다스릴건데 나는 전갈로 다스릴 것이다. 솔로몬이야 지혜도 있고 하나님 기뻐하셨지만 네가 우리 위해서 뭐 했는데, 열 지파가 떨어져나갔습니다. 누구를 버려서요, 아비의 친구를 버렸기 때문에. 너의 친구, 신앙적으로 말하는 겁니다. 윤리적으로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말씀으로 고쳐서 온전한 사람 만드는 이게 목적인데 함께 신안생활하고 교회 다니고 한 공회 안에 같이 살면 나이 비슷한 그러면 나의 장단점을 알고 나를 안타깝게 여겨서 나의 잘못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낫다. 참 귀한 사람, 아비의 친구, 신앙적으로 지적해주고 고쳐줄 수 있는 사람.
네 친구와 네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아라, 네 환란 날에 형제 집에 들어가지 말지어다. 환란 날에 형제 집에 들어가지 말아라, 경제가 어렵다 일반적으로 어려우면 경제 어려움이 다가옵니다. 아무리 나라 아파트가 차고 넘쳐도, 집값이 올라가고 있고 전세도 없어서 달세가 올라간다고 하지요. 수십만 채가 넘는 아파트가 있는데 여기 아파트 없는 분 많을 겁니다. 믿는 사람이 어려움 만나는 원인은 몇 가지라고요, 두 가지. 첫째는 잘못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쉽게 말하면 죄를 지어서, 고칠 것을 고치지 않아서. 몸에 병이 드니까 아픈겁니다. 병이 드니까 아픈 것 환란입니다. 안 고치니까 하나님께서 고치라고 환란 어려움입니다. 종류를 불문하고 믿는 사람에게 전부 무조건 고칠 것을 안 고쳤습니다. 그래서 연단시키시려고, 나를 좀 더 연습 시켜 단단하게 만드시려고 한 겁니다. 이거든 저거든 믿는 사람이 환란을 당하면 어려움 당할 때 여러 종류의 어려움 당할 때 형제 집에 들어가지 말아라. 어려울수록 돕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형이 힘들면 동생한테 신세질 수 있는 거고 동생이 힘들면 형이 도와줄 수 있는 거고 아닙니까. 같은 집안에서 같은 신앙의 세계에서 혈통이 형제끼리 우애있게 지내는 건 좋은 겁니다. 성경적으로. 형제는 위로 올라가면 한 몸인데 둘로 나눠진 게 형제입니다.
서로 도와주는 것이 좋은 겁니다. 여호사밧의 장남 이름이 뭐였던가요. 장남 이름이 여호람, 몇이 있는데 장남 이놈이 왕자리를 세워주니까 동생들을 어떻게 했다고요 전부 죽여버리고 재산 빼앗아갔습니다. 나쁜 놈, 도둑 놈, 형제가 그러면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비참하게 죽었죠. 네 환란 날에 배가 고프냐 경제가 어려우냐 형제 집에 들어가지 마라 왜 환란 당하느냐, 믿음생활하다가 만나진 어려움입니다. 그 형제는 형제는 형제인데 멀어진 형제입니다. 그래서 말씀하기를 누구보다, 멀어진 형제, 왜 멀어졌는가. 안 믿는 가정에서 믿었습니다. 형제가 교회를 안 다니다가 형이 전도받아서 친구따라 교회 나왔습니다. 그래서 복을 받는데 믿음생활 하다보니까 어려움 만났습니다. 그러면 형제가 사이 좋게 지내다가 형은 교회 나오고 동생은 안 나왔는데 형은 어려워지고 안나오는 동생은 부자가 되면 거꾸로 된 거지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안 믿어서 부자된 동생 찾아가서 신세지지 말아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옳은 길을 걸어가다가 어려움을 만났을 때 탈선된 길에 간 사람에게 손벌리지 말아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신앙과 관계라는 것은 별개로 생각해야하는 겁니다. 신앙과 인간관계는 별개입니다. 가정과 신앙도 별개입니다. 국가와 신앙도 별개입니다. 이건 우리와 무관한 거 같으나, 국가와 교회는 별개다. 교회는 국가라는 것은 나라에 속한 모든 것은 복속을 시키고 끌고나가서 원하는 뜻대로 통치하는 게 역할입니다. 어떤 정치단체 말할 거 없고 그 나라에 있는 모든 단체는 속해있고 국가의 하는 일이고 다른 이종교나 단체는 그렇게 할지라도 교회는 국가에 복속할 수 없습니다. 나라에 세금도 내고 의무도 지키지만 틀릴 걸 시킬 때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섞여 있지만 혼합이 되면 안되는 겁니다. 이런 원리도 과정이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별개입니다. 가정이란 잘 들으셔야합니다. 가정이란 근본이 뭐죠. 부부입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상대가 있는 게 부부입니다. 그럴 때 남편의 신앙이 아무리 좋아도 아내가 신앙이 어리면 남편은 아내 신앙을 강제할 수가 없는 겁니다. 내가 앞에 가니까 따라와 그럴 수 없는 겁니다.
돈이 필요한데, 보증을 서야하는데. 내가 집사님이니까 당신 돈 빼먹겠습니까. 빌려주죠. 그거 믿고 빌려주면 안되는 겁니다. 신앙 좋은 집사님인데 뒤에 가보니까 고만고만하고 갚을 능력이 없으면 빌려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믿음은 없지만은 확실하면 빌려줄 수 있습니다. 경제하고 신앙은 별개입니다. 이거 가지고 많은 폐단 일으킵니다. 목사 장로 집사님이 돈 빌려달라고 하면 신앙 믿고 돈 거래하면 안됩니다. 망합니다. 경제는 경제고 신앙은 신앙입니다. 가까운, 바로 옆에 있으니까 응급처치할 사람이 되었는데 주변의 친구 앞에 말씀드린 그런 혈통이 아닐찌라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생활, 먼 이웃보다 낫다. 우리 교회도 다른 교단에서 오신 분이 많습니다. 서부 교회 교인들은 멀어졌습니다. 형제인데, 다른 교단에 와서 함께 신앙생활하는 분이 더 가깝습니다.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내 아들에 지혜를 얻고, 아들이라는 것은 내일의 내가 아들이지요. 오늘의 나를 이어갈 새로운 생명이, 새 생명이고 자라가는 소망을 가진 것이 아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이어갈, 닮아갈 뜻을 이루어드릴 겁니다.
내 아들아, 하나님 아들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하나님의 모든 목적을 영원토록 이루어갈 우리들입니다. 지혜를 얻어라, 지혜라는 것은 미래를 보는 눈이 지혜입니다. 그 눈 가진 사람을 지혜라고 하는데 어떤 지혜를 말하는가. 오늘보다 내일을 보고 지금보다 나중을 보면서 앞날에 좋을 것을 생각하는 고친 다음에 복을 생각하는 너 자신을 고치는 그런 지혜를 가져라는 겁니다. 친구의 면책을 통해서든, 너를 고치는 사람이 되어져라, 고치는데에는 사람마다 다르니까, 이면 이면 이면을 고쳐야겠다.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내 아들아 하나님의 뜻을 이어서 영원토록 이어갈 우리들, 마음을 기쁘게 하라,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은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고 그건 뭐냐, 하나님의 뜻은 나를 고쳐서 온전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너를 고쳐서 지혜를 얻고, 너를 고치면 기뻐하시는 기쁨이 되어집니다. 고쳐서 하나님의 형상 닮아서 너가 너를 고쳐서 친구의 지적을 통해서든지 말씀을 통해서든지 우리 자신을 고쳐서 온전한데 되어지면, 나를 비방하는자에게 하나님을 비방하는자다. 하나님을 비방하는 것은 무엇이 어떻게 비방하는가. 하나님의 역사를 그걸 비방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버지 아들된 우리들에게 마귀가 틈을 잡아서 고소를 하는 겁니다. 이런 잘못이 있고 저런 죄도 있는데 하늘나라 회의에 하시는데 그 중에 사탄도 왔습니다. 사탄에게 네가 어디갔다 오느냐, 이 세상 땅에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욥을 보았느냐, 악에서 떠난 자가 없느니라. 그때 사탄이 그렇게 복을 주니까 당연히 잘 섬기겠지요, 빼앗아보면 대적하겠지요. 욥의 모든 것을 다 맡겼습니다. 그래서 욥의 재산을 전부 다 뺏고 대시험을 하나님께서 할 때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주신 분도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의 뜻이 합당합니다하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마귀를 비방할 수 없는 겁니다. 이런 걸 말하는 겁니다.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있겠노라. 재독 때 배운 말씀 하나 배워봅니다.
어떤 목사님이 남해 바닷가에 목회를 가셨는데 교장 선생님 출신입니다. 교인이 한 20명 30명 되었다고 하지요. 시골이니까 목회하시다가 실수를 해봤던 거 같지요. 그러니까 독하게 마음을 먹고 시무투표를 할 때 그 동네 사람을 몇 명을 데려왔다던가요, 50명을 데려다가 투표하니까 백 목사님에게 호소했습니다. 교인이 30명 밖에 안되는데 한 분이 저 싫다고 50명을 시켜서 반대시켰는데 잘못된 거 아닙니까 라고 하니 그대로 받아서 그 목사님을 다른 데로 옮겨버렸습니다. 반대하면 거기에 있으면 안되지, 옮겨버렸습니다. 얼마나 목사 너한테 반대가 심했고 반대했으면 그랬겠냐. 그래서 받아들였습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내 아들아 지혜를 얻어라 고쳐라, 그러면 내가 기쁘게 했다. 그러면 나를 하나님 앞에 우리 때문에 마귀에게 할 말이 있다는 겁니다. 욥의 단점을 뒤져봐라, 실력껏 뒤져봐라, 원수, 대적한테 맡기는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들의 모든 것 다 시킨겁니다. 그래도 없으니까 항복하는 겁니다. 욥은 뭐 복 주시는 게 맞겠습니다. 이게 구원의 세계입니다. 이런 걸 신앙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흉을 본다 누명을 씌운다 해당이 되지 않는 겁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나의 대적 그 누가 나를 살펴도, 흠잡고 틈 잡을 게 없도록 하는 것이 12절 말씀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러면 대단할 수 있겠다. 그리고 12절에 간단하게 슬기로운 자는 지혜롭다고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내일 다가올 재앙을 피하는 사람입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미리 지킵니다. 알려주시는데 고치면 되는데 재앙이 오는데 오늘은 한달 후에 시험인데 놀고 있다가 시험날 아침에 공부하면 되겠냐. 한 달 전부터 슬기로운 자니까 없는거지요. 평소에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먹고 나면 드러누워 자버리고, 하루 이틀 후 산다면 늘어나고 온갖 병이 다 생겨버립니다. 모든 것이 다 그런겁니다. 평소의 말씀을 보고 슬기로운 자인데, 재앙을 보면 미래를 보는 사람입니다. 준비 안하면 당하는 거지요.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는데, 기타치고 놀고 그러던 베짱이는 겨울이 오면 죽는 겁니다. 겨울은 오는 거지요. 베짱이는 어떻게 합니까 얻어먹어야겠지요. 그때는 먹고 살만큼 줘야합니다. 배 굶고 그런 게 당연한 거지요. 슬기로운 사람은 재앙을 미리 피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보고 가다가 재앙을 만나는 거지요.
10절부터 12절까지 공부해봤습니다. 오후에 깊이 들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