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금밤 (조례)
2026년 5월 22일 금밤 (조례)
찬송: 106장
본문: 에베소서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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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세상의 주인공을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믿는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들로 중생시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아들로 중생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전부를 다 바치셨습니다. 죽어주셨고, 영원히 부활되어 주셨습니다. 중생된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영원히 자라갈 수 있는 소망을 주시고, 모든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절대 주권, 절대 섭리로 현실로 우리에게 인도해 주십니다. 세상 속에 살다 보니까 안 믿는 사람처럼 열심히 살아, 출세해, 돈 많이 벌어. 그렇게 살다가 죽는 것으로 끝이 나고 없어진다면 얼마나 허무한지 생각해보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과학이든 의학이든 얼마나 발달이 되어있는지, 100년 살다가 죽어서 끝나고 없어진다면 100년 잘 살아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요. 자기가 살던 것을 기억도 못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리서 믿는 우리들은 세상을 살 때 잘 사는 것에 총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닮아볼까, 이게 우리의 세상의 소망입니다. 이 소망을 이루도록 부모의 희생을 받아 양육이 되도록 부모 밑에서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받기만해서 못 고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첫 번째 제도가 부부 제도입니다. 하나입니다 원래, 하나를 둘로 나눠놓은 겁니다. 그리고 결혼을 통해 합하여 부부로 시작합니다. 이것을 가정 교회라고 합니다. 개인 신앙을 개인 교회라고 하고, 부부가 같이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을 가정 교회라고 합니다. 하나로 창조했는데 부부로 두신 이유는 힘을 합쳐서 고쳐나가면 자기를 더 고쳐낼 수가 있는 것이 있기에, 사람을 주신 부부 제도입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역사가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고 역사해온겁니다.
그러나 진리를 모르는 분들은 부부가 뭔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모르는 겁니다. 부부가 남자와 여자가 부모의 양육을 받아, 부모를 떠나서 하나가 되어서 한 가정을 이룬다, 한 가정을 이루는 목표가 뭐냐, 그걸 쪼개서 했다가 둘을 다시 합치는 겁니다. 합치는데 남자고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전혀 다릅니다. 또 각 가정에서 만난 부모 집안 고향에 따라, 역사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얼굴이 똑같은 사람이 없듯이, 똑같은 인격 사람은 없습니다. 둘을 붙여놓고 하나님은 뭐하라고요, 하나로 만들어라, 불신자들도 왜 그 말을 하는지 모르지만 부부는 하나다, 이것을 모르는 불신자도 없습니다. 믿든 안 믿든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겁니다. 그런데 이 하나라는 말이 뭔가, 그런데 제대로 아는 분이 없습니다. 어떻게 살펴보면 알 수 있냐, 부부가 살아보겠는데 결혼한 사람들 반을 이혼을 하고 재혼을 하나요. 대부분 보면 성격이 안 맞아서. 남자 여자가 다른데, 저도 여자를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아나요. 속을 들여다보면 그럴 수 있겠는데 그러진 못하죠.
남자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봐야 모르고, 알 수가 없고 어떤 욕심을 가지고 감정을 가지고 사는지, 남자 여자가 전혀 다르지, 커온 환경이 다르지, 그런데 부부가 같이 살기 시작하면 다르니까. 생각하는 게 감정이 취미가 전부 다르니까. 싸울 거냐, 부부는 하나라는 말은 싸우는 게 아니고 무엇이 옳다고 했는데 요즘 같으면 여자가 했으니 그게 아니고, 진리의 말씀에 근거해서 이게 더 옳은 거 같다. 대화해서 의논해서, 옳은 지식을 욕심을 감정을 자기 인격의 모든 것을 하나씩 하나씩 해서 고쳐가는 것이 부부입니다. 그것이 하나가 된다고 합니다. 내 마음의 모든 요소를 걸어가는 곳곳마다 전부 이게 옳은 건지 그른 건지 부부가 의논해서 살펴서, 남자가 옳을 때도 있고 여자도 옳을 때도 있고, 상대방이 알면 좋은 건데, 상대방이 알 수 있도록 하는 건데, 부부가 살아 나오면 알든 모르든 하는 겁니다. 남편의 장점은 아내의 단점이고 남자의 단점은 아내의 장점이 됩니다.
나중에는 얼굴도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두 부부가 취미부터 생각부터 그런데 전혀 다른 남자와 여자가 전혀 다른데 똑같은 게 없는데, 거기서 하나씩 둘씩 대화를 통해서 어떤 것이 더 나을까. 그리고 하나로 도출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부가 하는 겁니다. 전혀 다른데 그렇게 살다 보면 똑같아지는 겁니다. 성경이 안 맞아서 못산다 이건 거짓말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그걸 냅두나요. 나는 이게 좋고 저게 좋으니까 싸워야하니까 그런 겁니다. 그런데 주먹질 할 게 아니고 좋게 대화를 할 때입니다. 어느 게 좋을 건지, 어떨 때는 남자가 앞설 수도 있고 여자도 앞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는 대화하는 겁니다. 충분한 대화를 하고 결정해서 한 걸음 두 걸음을 나아가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돈을 모으고 벌기가 쉬워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니까 쉬워집니다. 볼 것도 없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 밑에 자란 아이들은, 그런데 부모가 서로 의논해서 자녀들에게 이게 옳지 않겠냐, 결국 하나에서 태어난 자녀들, 아들이든 딸이든, 부모 자녀가 하나 될 때 그걸 가정이라고 합니다. 가정은 하나입니다.
아무리 가정의 아뻐가 엄마가 아들 ᄄᆞᆯ이 달라도 나중에는 같아져야합니다. 살수록 달라지면 잘못된 겁니다. 가정이란 하나가 되는 겁니다. 부모 자식이란 하나가 되는 겁니다. 부모가 자녀를 제일 잘 키웠을 때 어떤 게 잘 키웠느냐, 나는 아버지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머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부모처럼 되고 싶다. 이게 부부가 그렇게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겁니다. 효도할 수 있는 겁니다. 싸우고 용돈을 주는데 몰래 가져오는 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 겁니다. 남자는 여자의 부모를 챙기고 여자는 남자의 부모를 챙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부는 효도할 수 있습니다. 성공도 할 수 있습니다. 하나가 되면 못할 것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1년 10년을 평생을 살면서 싸우면 평생이 불행해집니다.
어떻게 시작을 하느냐, 우리는 원래 하나였다. 그런데 독립으로 할 때가 되었습니다. 정말 고쳐볼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부부가 싸우지 않고 살려면 자기 생각을 꺾어야하고 자기를 내세우는 순간 뭐 밖에 없지요. 싸움 밖에 없지요. 상대방은 나하고 다르구나, 남자와 여자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그런데 너는 왜 그러냐, 그러면 너는 대책이 없는 겁니다. 구조 행동이 다릅니다. 오늘 결혼하는 신랑 신부도 이걸 알면 모든 것을 대폭 줄이는 겁니다. 이걸 모르면, 살수록 세상에서 지옥이 되는 겁니다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면 생각이 다르니까 판단이 다르니까 자기를 주장하다 보니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게 대화를 해보는 겁니다. 어느 게 옳은가. 그래서 기준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주신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영원 불변의 진리입니다. 이것과 비교해서 해서 다른 게 있으면 그게 틀린 거고 그런 겁니다. 그 다음 결정을 하고 속성이 됩니다. 부부의 목표가 하나입니다. 하나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 같이 되는데 하나가 되는 겁니다.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 이 사람이 되는 게 제일 좋은 제일 중요하게 천하에 단 하나 밖에 주신 사람들이 내 아내입니다. 그래서 결혼 생활을 하면 내 남편이 최고입니다. 내 아내가 최고입니다. 내 아내 남편이 최고라서 그게 그럽니까. 알면 그럴 수가 없습니다.
많은 세월을 부부로 살아보신 분들 한 번 살펴보십시오. 점점 내 아내가 남편이 점점 좋아졌냐. 살수록 내 남편 내 아내가 같이 사는 게 힘드냐, 하나 될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노력하면 이건 싸울 일이 아니고 둘이 대화를 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 하나님을 향해 가볼까. 가장 중요한 아내가 되는 겁니다. 이 사람보다 귀한 것은 없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모릅니다. 오늘은 안믿는 사람보다 우리가 못났지만 바로 알고 바로 시작하면 오늘 시작하는 두 부부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방의 주변의 사람들이 쳐다보고 저게 부부구나 저렇게 살아야하는구나.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부부가 되고 자녀를 바로 신앙으로 키울거고 정말로 효도할 거고 이게 정말 믿는 목표 중에 하나입니다. 결혼한지가 오래된 분들은 돌아보시고 말씀과 다른 분은 고쳐보시고 남자 여자가 전혀 다른데, 각 가정의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전혀 다른데 그런데 같이 살아야하는 겁니다. 대화 밖에 없는 겁니다. 대화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하나 되지 못하면 못되는 만큼 자녀 부모 경제 모든 게 엉망이 됩니다. 싸웁니다. 평생을 부부가 싸운다고 정신도 없는 겁니다. 출발하는 두 부부에게, 결혼해서 평생을 사신 분들에게 앞으로 결혼을 하신 분들에게 부부는 하나가 되는 겁니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을 붙여놨다, 오로지 해결하는 방법을 나와야 대화해 보는 방법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남자가 머리로 앞장서서 좀 더 힘들게 하라고, 여자는 연약하니까 쉽게 남자를 따라가도록, 남자가 앞장서도록 성경에는 그렇게 말씀을 해 놓은 것이고 아무리 못난 사람도 머리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신랑은 어떻게 하면 더 하나님을 잘 믿어, 나 때문에 하나님을 더 잘 믿는 사람이 될까. 신부는 우리 남편이 나를 인도할 수 있도록, 하나되는 것이 빠르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