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년 5월 10일 주일 오전
20226년 5월 10일 주일 오전
찬송: 112장, 113장
본문: 잠언 27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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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신사적이라는 것은 합리적이라는 뜻입니다. 이치에 합당하다. 말을 듣고 사람을 대할 때 모든 걸 따져본다 그런 뜻입니다. 생각한다, 아무렇게나 말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행동하지 아니하고 경우에 맞게 행동하고 그게 신사적이라고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가 모르는 생각은 생각 못합니다. 소설가들은 상상으로 소설을 씁니다. 그래서 소설은 100퍼센트 거의 거짓말입니다. 역사 소설 이런 것은 2-3프로 사실을 섞고 다 거짓말입니다. 역사책에 한 줄 기록되어있으면 100회 드라마를 만듭니다. 그게 다 드라마고 소설입니다. 소설가들의 상상입니다. 그렇게 쓰더라도 자기 범위 안에서 상상하지 그 외에는 안됩니다. 속에 들은 게 있어야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베뢰아 사람들은 생각을 많이했더라, 상고했다. 다른 말로 복습했더라 새김질하더라 그런 뜻입니다. 우리 평소에 자신은 신샂거인 사람, 인본주의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에게 맞춰주는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이치적으로 따지는 사람들이 되어야겠고 읽을 때나 들을 때나 간절한 말씀을 듣는 거고 들었으면 들었을 때도 듣는 것은 읽는 것은 성경은 내 밖에 있고 내 안으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설교자의 말을 들을 때 받아들이는 겁니다. 내 주관이 받아들이는 겁니다.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갑과 을이 있으면 갑은 을의 객관인데 갑의 말이을 속에 들어가지요. 을의 말은 갑속에 들어갑니다. 나라는 주관이 객관에게 듣는 말을 들어서 담아놓는 겁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저장을 하고 필요없는 건 버립니다. 그러면 필요하면 다시 꺼내는 겁니다.
대화다가 자기를 좀 건드리는 그런 말을 한 마디를 했습니다. 이분 성향이 자기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 하면 평생 안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몇 년 지나고 나서 그거 꺼냅니다. 그때 이런 말 들었다고 20년 지나도 그럽니다. 내 마음이 상했다고, 말 한마디 당해서 그렇게 또 꺼내고 10년 지나서 또 꺼내고 평생 그렇게 해 놓으면 누가 손해입니까. 그런 것이 강한 사람을 가르켜서 악인이라고 그런 겁니다. 그런 말은 잊어버리는 게 좋습니다. 좋은 말을 들으면 힘을 얻으면 되고 들은 말씀을 정해놓고 다시 꺼내는 걸 가르켜서 사도행전 17장에 상고한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생각하는 겁니다. 객관에서 배운 것을 자기 것으로 삼는 그런 겁니다. 지난주 집회에서 잠언 27장 말씀을 배웠습니다. 잠언이라는 말의 뜻은 지혜의 교훈이라는 뜻입니다. 잠언, 지혜의 말. 말은 여러 가지 성격이 있지요. 말의 종류는 좋은 말 나쁜 말 중요한 말 쓸데없는 말 다 많은데 잠언이라는 말은 지혜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참사람 만드는, 참사람이란 성경에 말하는 참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합니까. 성경이 말하는 참사람은 어떤 참사람을 말하는 겁니까. 하나님을 닮은 사람입니다. 그걸 두 글자로 잠언이라고 합니다.
땅에 채소를 심고 식물을 기릅니다. 강아지를 가릅니다. 밥을 주고 기릅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대변을 못 가립니다. 강아지 훈련은 매를 들기도 하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훈련 받아서 대변을 가리는 강아지가 되는 거고 만들어지는 겁니다. 사람을 만드는 것은 뭘 만드는 겁니까. 말로 만드는 겁니다. 거의 대개가. 물론 말이란 그냥 말은 권위가 별로 없습니다. 말을 하는 스승이 말 하는 사람이 자기가 하는 그 말의 사람이 되어가지고 이건 세상은 생명 없으니까 반드시 그런 건 아닌데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도둑놈이 되고 사기꾼이 되어도 지식 습득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대학 교수가 도둑놈 사기꾼입니다. 그런데 양복을 입고 가르치면 배우면 되는 게 됩니다. 그런데 도덕을 가르치는 선생이 도둑질하면서 가르치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언어로 적어서 책을 주셨습니다. 찬양대, 이름이 뭔가요, 제가 뭐 물었는지도 모를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말씀을 글을 써서 주셨습니다. 그 책 이름이 뭡니까. 성경, 들으면 아는데 안 들으니까 모르는 겁니다. 말을 문자로 표현할 때 문자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편지를 썼습니다. 타지에 나간 아들 딸들이 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습니다. 평안하신지요. 서로 고쳐주는 인인관계, 이게 이번 집회 배운 말씀이고 27장이었습니다. 잠언 전체로는 지혜의 말씀 사람을 참사람 만드는 말씀인데 이번 말씀은 사람을 고쳐주는 말씀 고치는 복의 말씀 서로서로 고쳐가도록, 인인관계를 말씀하신 게 이번 집회 말씀이었습니다. 우리는 전부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천국만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활을 가르켜서 신앙 생활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모든 생활은 천국만 바라보는 그런 사람들이 살아가는 신앙 생활을 보고 알아서 나도 고치고 다른 사람 고치는 이 말씀이 잠언 27장의 말씀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구별해야하지만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살아있는 사람인데 생명은 다 같은 생명이지요. 이 세상 사람들은 사람의 생명도 생명이고 강아지도 생명이고 송아지도 생명이고 고양이도 생명이고 풀도 생명입니다. 또 바퀴벌레도 생명입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생명은 어떤 생명을 말하느냐, 하나님과 연결된 하나님의 백성들 우리를 말하는 겁니다. 구속받은 성도된 우리들, 우리들의 인격을 말하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 향해서 자라가야하는데 생명이 자라가는 거 다시 말하면 고깃덩어리는 사람은 음식을 먹으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자라갑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엄마젖을 먹고 자라면 자랍니다. 몸도 마음도 자랍니다. 강아지도 자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라는 것은 먹으면 자라게 되는데 믿는 사람이라는 것은 신앙 인격을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우리들이 점점 자라가야하는데 그 자라가야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생명이 자라가는데에는, 다른 일반적인 생명이 자라가야하는데에는 생명이 자라가는데에는 생명 자체가 자라가는 것은 객관을 힘입어서 객관 속에서 객관으로 인해서 그렇게 자라간다. 한번 정리하고 나 자신, 나 아닌 내 밖의 것을 객관이라고 합니다. 저 자신 외 전부는 객관이고 나라는 사람 외에 하늘도 땅도 바다도 나에게 객관입니다. 한 분 한 분 마찬가지지요. 강아지가 자라려면, 강아지가 주관입니다. 스스로는 못 자랍니다. 애미 젖을 먹어야, 어미 젖을 먹어야 자랍니다. 어미 젖은 강아지 주관입니까 객관입니까. 어렵습니까. 강아지가 태어났습니다. 강아지가 자라야하는데 어미 젖을 먹어야 자랍니다. 강아지가 먹는 어미젖은 강아지겁니까 강아지 것이 아닙니까. 강아지가 자라는 것은 주관 가지고 못자랍니다. 밥은 강아지겁니까 밖에 겁니까. 그러면 강아지라는 그 존재의 생명 하나가 자랄 때는 전부 객관으로 자라는 겁니다. 그 아기 주관이 자라가려면 엄마 젖을 먹어야합니다. 더 자라려면 이유식을 먹어야합니다. 이게 전부 객관을 먹고 주관을 자라는 겁니다. 주관은 객관을 먹고 자란다. 주관이란 객관을 먹고 자라는 겁니다.
달걀이 부화가 되려면 품어주면 달걀이 부화가 됩니다. 유정란 달걀을 얼음 속에 담아놓으면 부화가 안됩니다. 그래서 모든 주관 생명은 객관으로 인해 자랍니다. 서로 도와주는 고쳐가는 인인관계다. 사람 고치기는 누구 고치지지요. 나를 고칩니다. 내가 나를 고쳐야하는데 생명이라는 것은 자라기 때문에 잠시도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생명이 자라가는데 믿는 사람으로 말해서, 잘못 자라면 탈선돼서 도둑놈으로 자랄 수도 있고 사기꾼으로 자랄 수도 있습니다. 변동이 심한 겁니다. 생명이란 고정되지 않고 자라가는데 그 자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자라가야하는데 바로 자라가게 하시기 위해서 혼자 두지 않고 객관을 만들어주셨고 서로서로 고쳐가면서 자라가는 것은 내가 자라가는데, 나를 고치고 환경은 객관 속에서 나를 고치고 자라간다 그 말입니다.
본문 보시겠습니다. 잠언 27장을 삼사백번을 강사 목사님께서 읽으셨다고 했습니다. 못외울 수가 없겠지요. 세상 말에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는데 오르지도 않고 산만 높다고. 잠언은 전체로 말하면 솔로몬이 기록했는데 하나님이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기록했습니다. 여기 믿는 사람은 내일 일을 말씀했으니까 우리를 두고 하신 말씀은 너는 너인데 우리는 믿는 사람인데 당연한 말이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너는,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너가 성경 기록으로는 그런데 읽을 때는 누가 되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너라고 그러셨는데 읽으면 내가 되는 겁니다. 너는 나는 그 말입니다.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시간은 지금부터 24시간 후가 내일인데 성경의 내일은 24시간 후가 아니라 이 시간 이후를 말합니다. 현재를 기점으로 내일 일입니다. 현재를 기준으로 내일 일을, 그래서 하나님께서 세상 운영하실 때 시간은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지요. 과거는 지나갔습니다. 미래는 내일입니다. 지나온 과거와 당면한 현재는 보고 듣고 있기 때문에 압니다 상황을 그런데 내일은 이 다음 순간은 세상 말에 사람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 세상 사람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사람입니다.
이 세상 운영해 가시는데 과거 현재는 알려주셨고 다가울 미래는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으셨씁니다. 비밀로 운영하신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었고 주권 섭리로 이루어지는데 사람에게 알려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성경에 계시라 그러죠. 계시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합니까. 예언입니다. 예언은 다가올 일을 미리 말하는 겁니다. 성경은 예언이고 계신데 하나님의 예정을 담아놓은 겁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신앙생활 해 나가다가 미로가 있으면 서서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신앙은 모험이 아니라 확실히 알고 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를 따라가는 겁니다. 당면한 현상 세계가 어떻게 되던지 인도만 따라가면 생명이고 인도고 복이 되는 겁니다. 알고보면 말씀의 인도를 따라가보면 나는 몰랐는데 인도였고 미래를 알고 가는 겁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한다. 무슨 일이 일어날련지 알려주지 않으셨다. 비밀로 운영하신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오늘이 전부가 아니고 내일을 살아가는데 지금 말씀에 집회 말씀 복습이고 제가 지금 풀어서 설명드리는 겁니다. 알기 쉽게, 교재를 보면은 연결된 것은 어렵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이렇게 연결되는 게 쉽지 않습니다. 고쳐가면서 자라갈 사람입니다. 너는 생명 가진 건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자라서 하나님을 닮아가야하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현재를 기준으로 내일을 말하지 말아라, 자라가는 생명은 끊임없이 하는 것이고 살아가야 자라가는 것입니다. 생명이 자라가는 겁니다. 생명이 생명으로 작용하고 살아가고 자라가야하는데 탈선되기 쉬우니까 자신을 고치면서 자라가는 겁니다. 끊임없이 고쳐가야하고 죽는 날까지 계속되는 겁니다.
다른 사람 중에는 많이 없는데 그런데 타인들은 내가 나를 보는 것보다는 정확하겠지만은 거기도 다른 게 있을 수는 있는 겁니다. 나를 가장 정확하게 보는 것은 내 대적, 내 원수가 가장 나를 정확하게 보는 겁니다만은 그 원수가 하는 말이면 틀린 말 하는 것이면 자기가 당할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네 입으로는 말하라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너는 말찌니라. 전체적으로 잠언은 말씀은 사람을 하나님의 참사람 만들어가는 게 잠언입니다. 그 중 27장은 인인관계를 고치는 복을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세상을 살아가는 믿는 우리들 현재 이후의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생명이란 끊임없이 자라가는 것이고 활동하는 것인데 변동되는 과정에서 어찌될지 모르는 겁니다. 그 중에서 타인으로 칭찬하게하고 타인으로 하게 하여 너를 알고 더 밖에 외인으로 칭찬하게 하지 장단점을 판단하고 스스로 그런 걸 하지 말아라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신앙격이 바로 자라갈 수 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