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 주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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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34장
본문: 전도서 1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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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는 누가 기록했습니까. 전도서 성경 저자가 누구지요. 솔로몬이 누구의 아들입니까.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의 왕 전도자 말씀 전도서 성경은 인생 사람의 인생의 모든 성공 또 행복 성취 달성 그런 것을 다 누리는 그런 거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하고자 하는 가지고자 하는 취하고자 하는 올라가보고자 하는 누려보고자하는 최고의 것을 전도서에다가 기록해봤습니다. 성공도 기록해놨고 행복도 기록해놨고 낙도 권세도 평강도 가정 행복도 있고 음식도 있고 전도서에는 모든 게 다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 만사가 다 기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 만사를 다 기록했는데 기록한 사람이 누구냐, 솔로몬이다, 솔로몬이 누구냐, 다윗의 아들인데 솔로몬은 지혜의 왕이고 평강의 왕이고 부유의 왕입니다.
유기적 영감, 유기적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자의적이다.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 뜻입니다. 그 반대말은 뭘까요. 기계적입니다. 유기라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것이고 기계라는 것은 생명이 없다는 겁니다. 성경을 기록한 사람이고 전도서고 성경인데 솔로몬의 체험기입니다. 인생 체험기다 그렇게 말할 수 있겠지요. 솔로몬의 인생 체험기,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거 가져보고 먹어보고 다 가져보고 마지막에 결론 내리기를 헛되다, 헛되다 헛되다가 전부 나옵니다. 다 그렇게 나옵니다. 일에 결국을 다 들었으니 전부 다 헛되다,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뻥이다 그 뜻입니다. 인생사가 다 그렇습니다. 제물을 가저가도 뻥이다. 재미를 누려봐도 뻥이다. 그때 그때는 사람이 잘 못 느낍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지금을 살면서 그 다음을 생각합니다. 지금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이라는 것을 좀 멀리 좀 더 멀리 보고 믿음의 사람은 궁극을 보는 겁니다.
궁극, 신앙이란, 종교란 무엇을 찾는 것이라고 했습니까. 종교는 궁극을 찾는 겁니다. 끝이라는 말입니다. 제일 꼭대기 마지막 최종 최고 종교입니다. 종교로는 가장 높은 존재 강한 존재 실력있는 존재 가장 좋은 분, 나라로 말하면 그 이상이 없는 최고의 나라, 법으로도 최고의 법, 살아가는 것도 최고의 생애, 그 찾는 답이 성경에 있고 그래서 이런 궁극을 밝혀놓으신 진리입니다. 빛이고 등대입니다. 솔로몬이 그렇게 기록했는데 인생사를 전부 기록해놨습니다. 헛되다, 실제 헛된 게 맞지요. 이름 남아봐야 헛되고 재물 가져봐야 헛되고 먹어봐야 그때 뿐이고 나이가 80은 안되어봐서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음식도 잘 못 느끼고 춤추는 남녀의 재미도 못 느끼고, 낙이 없다. 살아있으니까 사는 거지. 그래서 대체적으로 저도 그렇게 가니까 말할 수 있겠는데 산 송장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만 그런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황제도 왕도 총리도 장관도 국회의원도 재벌도 학자도 과학자도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겁니다. 일의 결국이 전부 그런 겁니다. 안 믿는 사람은 사람은 사람인데 우리와 다른 종류입니다. 믿는 사람이 상식으로 깔아놔야합니다. 불신자들의 생활 방편 그 방식대로 하는 것이 살아갈려고 하면 안 맞는 겁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하고 물고기는 물에 살아야합니다. 공중의 새는 창공을 날아다닙니다. 믿는 사람은 법칙이 따로 있습니다. 믿는 사람의 사는 법칙을 떠나서 불신자들이 사는 법칙을 따라갈려고 하면 죽도 밥도 안돼서 맛 잃은 소금이 되어서 쓸데없어 멸시천대 받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맙니다. 세상이 모릅니다. 알아주길 바라면 안되는 겁니다. 산자와 죽은자가 있으면 산자는 죽은자를 압니다. 시체가 되었네 싸늘하네, 죽은 자는 산자를 압니까 모릅니까. 상식입니다. 이런 건 아는데 불신자는 죽은자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의 인식을 바탕에 깔고 있지 않으면 말로 안합니다만 알고 있어야합니다. 그 누구라도, 어 송장이 죽은 사람이 왕노릇하네, 재벌이네 머리를 쓰네 죽은 사람이 운전하네, 공부하네 그러면 어떻습니까. 징그럽고 끔찍하고 무섭지요. 그런 것을 보고 가치를 둘 게 없는 겁니다. 송장이 걸어다니고 송장이 뭐든지 하는 겁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산 사람들이 이거는 뭐 말이 안되지요. 불신자들은 죽은 사람들은 믿는 사람 신앙생활을 결단코 절대 이해를 못합니다.
그리스도화된 인격 사람 자체 그 속에는 지식이 들었고 지혜가 들었고 중심이 들었고 사람이 들었고 주권이 들었고 이런 게 다들어가서 그리스도적인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서 몸이 인격을 따라가는 몸이 되었을 때 그렇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 다음 다음 다음,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보다 더 고상한 것이 없더라,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 가지면은 살아생전에 이름 있고 누려보고 죽으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어떤 재물도 죽으면 자기와 무관합니다. 하나님 앞에 갔을 때, 명예도 무엇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화된 그 인격, 그 마음에 요소들 이것은 영원토록 남는 겁니다. 자기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라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다. 깨달았기 때문에 전부 다 되는 겁니다. 말을 다 깨닫고 나면 그런 사람이 되는데 너는 내 식물을 양식입니다. 하나님이 내개 주신 나의 것입니다.
이걸 나눠먹으면 나눠주면은 자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나눠먹는 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내 식물을 하나님의 내것 내 심신 두 번쨰 뭐였지요. 내가 쓸 내 시간, 내 소유입니다. 심신이 살아갈 활동을 할 것이고, 자기 밖에 있는 소유들인데 그 소유라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기 몸에 익어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걸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건데 내쓰라고 나에게 주신 건데 물 위에 던져라, 투자하라 그렇게 해석을 해봤습니다. 물은 성경에 반드시 그렇다고는 말을 못하겠는데 그렇게 해석을 해 본겁니다. 말씀대로 내가 쓸 수 있는 내게 주신 내 것을 말씀을 따라서 투자해라. 복음은 인간구원 운동입니다.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참사람 만드는데 투자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 날 후에 이렇게 찾을 수 있다. 잘못된 투자는 쫄딱 망할 수가 있으니까 남게되어있습니다.
일곱이 뭐냐, 하나님 숫자다 그런데 이 일곱이라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고 사람을 말합니다. 일곱이란 하나님 숫자니까 맡기신 사람들 각자에게 하나님께 맡기신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주변이 있습니다. 대개 내 주변에 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현실에서 멀리 떨어져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멀리 떨어져있는데도 싸우고 있는데 형제니까, 부부니까 이웃이니까 싸우지, 그래서 내 주변에 자기 주변이 있다는 겁니다. 일곱에게나 여덟, 하나님이 아끼는 사람인데 어디 있느냐 가장 가깝게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가정에서 안 믿으면 그 사람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일곱입니다. 내 주변을 돌아볼 때 나의 관심이 심방이 그게 일곱이라는 사람입니다. 참사람 새사람으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는 그것을 해석해봅니다. 너에게는 네 것을 네게 주신 네 것을 그를 위해서 심신의 모든 활동도 시간도 제물도 같이 나눠줘라, 그 다음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련지, 이것이 모른다는 뜻입니다. 재앙이, 사람이 자기 능력으로 자기 가진 것으로 해결할 수 없는 걸 재앙이라고 합니다. 뭔가 자기로써 해결할 수 없는 밥 굶을 일 없습니다만 돈 없는 그 자체가 한 끼 없는 그게 재앙입니다. 감기 걸렸는데 감기 걸린 것도 재앙입니다. 해결 못하는 게 재앙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은 별의 별 일을 다 하게 되었는데 살아가는 동안 네게 닥칠련지 알지 못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재앙을 만나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 가진 것이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됩니다. 전부 무효하게 됩니다. 재앙이 왔으니까 어떤 것을 가져봐도 아무 소용이 없는, 이어지는 겁니다.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져라, 도로 찾을 것이다. 일곱이나 여덟에게 나눌 것이다, 어떤 재앙을 만날지 모른다. 자연의 원리입니다. 보면 아는 겁니다. 구름의 비가 가득하면 시커멓게 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땅에 쏟아진다, 아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걸 보고 알아라는 것입니다.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진다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걸 아는데, 거기는 대비가 없으면 미련한 것이 되는 것이고 여러 가지 있는 중에서 이걸 적용시켜서 세월이 지나갑니다. 필연입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멈출 수도 없습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너무 상식이고 기본이지요. 흘러가는 세월 속에 나도 같이 흘러갑니다. 다시 젊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은 종착점을 향해 갑니다. 그때 끝입니다. 멈출 수도 없고 거스를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고 불가항력적인 뻔히 아는 겁니다.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진다 세월이 가면 너도 간다. 못 멈춘다. 돌아오지 않는다. 젊어지지 않는다.
50된 사람이 주름을 줄이면 그 사람 나이가 몇 살이지요. 성형수술하고 주름살펴고 그래서 30대로 보입니다. 몇 살이지요. 서른 살입니까 오십입니까. 어리석은 겁니다. 나이 들면 깨끗하게 단정하게 하는 게 깨끗한 겁니다. 60대된 사람들은 깨끗한 겁니다. 자연적인 것이 아니고 관리하고 운동해서 일반적인 크림 바르고 다 그러는 거니까 관리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런데 60대 된 사람이 파마를 하고 그래서 보톡스인가 맞아서 추한 겁니다. 안 깨끗한겁니다. 어린 아이들은 그래서 아이답게, 청년답다, 어른 답다 노인 답다, 답다는 말은 좋다 깨끗하다 아름답다는 말입니다.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집니다.
자연의 원리를 이렇게 말씀해놓고 이어집니다, 내 식물을 물 위에 던져라, 도로 찾을 것이다. 일곱이나 여덟에게 나눠주어라. 무슨 재앙이 땅에 닿을지 모른다. 구름이 가득하면 땅에 비가 쏟아진다. 하나님이 네게 준 네 것이지만 두 가지가 있다고 했지만 양식이 있고 씨가 있습니다. 네가 있어야 네가 살아야 뭘 하니까 네 중심이 아니고 나라는 존재가 있어야 구원을하지요. 그래서 자기가 먹고 다른 사람 몫은 던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닌 거 그렇게 되지 않은 것은 말씀대로 구원대로 투자하지 않은 것은 뿌리가 뽑힌 것이다. 그 자리에서 썩어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어떤 것이든 무엇이든지 크든지 작든지 좋든 나쁘든 사람이 세상에서 사람은 믿는 사람 말합니다.
썩는다. 넘어진 나무는 그냥 있는 것이다. 썩어 없어져버린다. 마태복음에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거기는 좀이 먹고 동독 도적. 세상은 다 그런 것입니다. 4절이니까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않을 것이고. 풍향이라는 말은 바람의 방향입니다. 풍세는 바람의 강도, 바람의 세기를 풍세라고 합니다. 일기예보보면 풍세라고 하지요. 초속 5미터 10미터 1미터 선선하겠네. 씨를 뿌려야하는데 용사를 지어봐야알지요. 씨를 뿌릴 때는 요즘은 기계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바구니를 옆에 끼고 그럽니다. 휙 뿌립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3장에 씨를 뿌리는 자가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고 돌밭에 가시밭에 좋은 밭에. 그런데 바람이 불면요. 그래서 바람을 살펴보고.
이걸 무슨 뜻인지 생각해보니까 파종하지 않는다. 바람이라는 풍세 말씀 이 세상을 살펴보는자는 이 세상이란 뭐냐,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혹시 늑구라고 들어보셨습니까. 그게 뭡니까. 늑대 한 마리가 탈출했다가 돌아다니다가 다시 잡혀 돌아왔는데 사람들이 난리를 치는 겁니다. 늑대가 맹수인데, 늑대가 탈출했다가 다행스럽게 사람 안 해치고 그런거지 늑구라는 이름을 붙여놓고 사람들이 난리를 치고 있답니다. 참 인생이라는게 오만짓을 다하는 겁니다. 어느정도 하고 말아야지 바람이라고 합니다. 같이 이것도 바람입니다. 저는 말을 쓰기 싫은데, 애완견, 고양이는 애완묘 이런 것을 바람인가 싶기도 하고. 이 세상은 전부 별별 바람이 다 붑니다.
좀 있으면 정치바람 선거 바람 BTS인가 바람 다 부는데 불신자들은 크고 작은 그런 바람을 통해서 귀한 음식을 허비하지 않는다 파종하지 않는다 살피는자는 휩쓸려가지 않는다. 자기 귀한 식물은 심신과 세월과 소유를 없어질 것을 투자하지 않는다.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추수한다는 말이거든요. 벼가 곡식이 익을 때 되면 베어야하는데 말려야하는데 비가 며칠 동안 오면은 벼가 전부 삶깁니다. 비가 오는 날은 추수를 안하는 겁니다. 거두는 것은 저장하는 건데 이 세상 건 저장해놔봐야 저축해놔야 이 세상에 어디다 써놓던지 세월 속에 죄악 속에 이 세상 자기 보물을 쌓지 못한다. 곡식을 식물을 썩어질 세상을 위해 투자하지 않는다. 5절에 그러면서 바람의 길이 어떠한가, 아이 벤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 모른다. 세상 만사를 이루어가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른다,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혜롭게 허비하지 않는 것을 알려주신 것이 성경입니다.
말씀이 인도하는대로 가르치는대로 너의 심신도 시간도 소유도 다 소유해라. 그게 가장 지혜로운 거다. 말씀대로 투자하는 생활, 구원에 투자하는 지혜로운 생활 그렇게 제목 잡으면 되겠는지요.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일곱에나 여덟에게 나누어줄지어다. 그것처럼 하나님의 성취는 사람이 모르는거다. 그렇게 사는 것이 가장 지혜롭다. 지혜로울 겁니다. 말씀이 가르치는대로, 구원에 내 전부를 바치는 것이 지혜로운 생활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