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 주일 오전
2026년 4월 26일 주일 오전
찬송: 78장, 175장
본문: 전도서 11장 1절 -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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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지난 주 말씀 복습합니다. 빌립보서 말씀으로 성령의 사람 사도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생각해봤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고 성령의 사람의 소원은 곧 우리의 소원이 되어야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은 모든 면으로 탁월한 사람입니다. 머리도 좋고 실력도 있고 탁월한 자질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장비가 기본적으로 좋으면 많은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된 거죠. 벤츠 자동차가 있으면 편하고 빠르게 다닐 수 있습니다. 요즘 차가 다 좋아졌지만 모닝, 티코같은 거 타고다니면 불안하고 불편하고 속도도 빨리 못 냅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면 뭘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겁니다. 머리가 나쁘면 들어도 기억나지 않고 배워도 잘 모릅니다. 머리가 좋아도 끈기가 없으면 못합니다. 사도 바울은 건강했고 머리도 좋고 집중력도 있었고 절제력 인내심 끈기 다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 잘 없는데 가끔 가다 보면 모든 면으로 구비한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리스도 보다 더 나은 것이 큰 것이 높은 것이 귀한 것이 같이 있는 것이 좋은 것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고를 향해서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갔습니다. 그래서 평생을 자기 구원하신 날 구원하신 예수를 높이고 영화롭게 하고 기쁘시게 하며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서 전부 다 바친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그분을 높이고 그분 영화롭게 하고 기쁘신 그러면서 자기도 그와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사람이 되려고 다른 사람들도 만들려고 자기 성화 사람 수입 그런 거였고. 모든 존재들과의 관계를 살펴봐도 자기가 그리스도화 되는 그것보다 사람을 그리스도로 만드는 그 일이 더 존재가 좋게 아름답게 맺어진 경우가 없었고 활동적으로 살펴도 자기가 활동하는 그 범위는 객관과의 관계가 바로될 때 바로 되는 건데 영혼을 두고 모든 존재 전부 다가 환영하고 감사하는 영광의 찬미가 되어지는 그게 그리스도 직이기 때문에 전부하고 투자로 달려갔던 겁니다. 바울을 우리 소망으로 삼고 우리도 그리 되도록 알고 소망하고 실제 그리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본문은 다른데 들어가면 지난주 말씀으로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진리가 하나라는 말은 이어진다는 겁니다. 부부는 상통하는 게 하나입니다. 둘이 되면 나눠지는 겁니다.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있습니다. 전도서는 전체적으로 누가 기록했습니까. 전도서 1장에 보면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다윗의 아들이 많이 있는데 예루살렘왕은 솔로몬 밖에 없습니다. 전도서는 솔로몬이 기록한 성경인데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원하는 모든 게 다 기록할 수 없습니다. 수 많은 사람이 많았고 별별 모습과 별별 소원과 욕망과 욕심과 추구하는 바와 별의 것으로 살아갔는데 그런데 그럴 수 없는 것이고, 사람이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가장 전체적인 것을 기록해주셨습니다.
인생의 모든 일, 성공이 뭐냐, 성공이 뭐지요. 성공이라는 말은 이룬거지요. 성취입니다. 부유도 있고 크게 말하면, 부자 되는 거, 권력을 잡아서 남보다 힘이 세지는 것,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이름 날리는 것, 이게 부유 권세 명예다. 하나만 가져도 성공이라고 합니다. 전도서에는 이런 성공이 있습니다. 아무리 성공해봐야 기쁨이 없고 낙이 없으면 이것도 성공이라고 할 수 없는 건데, 먹는 재미 보는 재미 결혼하는 재미 누리는 재미 별별 재미를 다 전도서에 향락을 기록해놓고 행복을 기록해놨습니다. 이런 저런 행복을 기록해놓고 그 그록해 놓은 모든 것을 말하자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누구든지 다 원하는 소원하는 동경하는 그리 되고자 하고 그러는 이런 것을 기록해 놨는데 성경은 유기적인 영감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실제 느껴보려면, 이가 아파서 욱씬거리면 엄청 아프죠, 아파 본 사람이 아픈 사람 마음을 안다. 부자가 되어봐야 부자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자가 안 되어봤지요. 세상에 얼마나 교회가 가난하면 10억이 드물까, 요즘 10억이 돈입니까. 서울의 아파트가 몇십억씩 하는데, 자녀를 낳아봐야 부모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사장이 되어봐야 사장을 압니다. 왕이 안되어봤으면 왕을 모릅니다. 인생의 모든 게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행복 향락 온갖 것이 다 기록되어있는데 그 기록된 전도서를 누가 기록했다고요. 솔로몬이, 유기적 영감으로. 본인이 실제로 느낀 걸 기록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성경 기록해놨다 이게 성경입니다.
전도서를 기록하시려고 그렇게 기르신겁니다. 지혜의 왕이고 성경의 지혜의 대명사 평강의 대명사가 솔로몬입니다. 가난하고 힘이 없으면 평강이 없습니다. 사람으로써 다 가져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거 먹어볼 수 있고 누려볼 수 있는 걸 다 누린 사람이 솔로몬입니다. 자기가 기록한 것이 전도서고 잠언이고 있지요. 그런데 전도서를 그렇게 기록해놓고, 전도서는 성경 몇 장까지 있습니까. 성경 펴보면 얼른 답이 나와요, 한 장 더 넘겨봐요. 몇 장까지 있는지, 12장까지 있습니다. 12장, 13절, 끝절 바로 전전입니다. 13절 14절만 읽어보겠습니다. 또 전도서 1장 2절만 읽습니다. 뭐가 헛되다고요, 모든 것이. 모든 것이 무슨 뜻입니까. 전부 다입니다. 권력도 헛되다 명예도 헛되다 부자도 헛되다 좋은 대학도 헛되다 재미있는 결혼도 헛되다 그게 결론입니다. 이걸 다 들었으니까 천하 모든 사람들이 평생을 살아가며 꿈에도 없는 올라가고 싶은 거 가져보고 싶은 거 누려보고 싶은 거 구경하고 싶은 거 입어보고 싶은 거 타보고 싶은 거 살아보고 싶은 거 별별 것이 다 있는데 그거 다 헛더되라. 아무것도 아니더라. 그래서 사람이 할 일이 뭐냐, 할 일이 몇 가지 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게 사람의 본분입니다. 사람에게 지음받은 사람을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을 사람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의 사람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인데 사람은 사람인데 여기 포함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해라, 높이고 두려워하고 명령을 순종해라.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 하나님께 택함받고 중생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의 도리다. 이걸 말씀을 한 겁니다. 그 중에서 11장을 봉독했습니다. 너는 다 포함됩니다. 솔로몬을 통해서, 너는 내 식물을, 식물이 무엇이지요. 식물의 반대말은 동물입니까. 이 식물은 그런 식물이 아닙니다. 땅 속에 식는 것도 식물이라고 하고 밥 먹는 것을 식물이라고 합니다. 내가 먹을 양식 생물을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내 것입니다. 내가 먹을 내것. 사람마다 하나님께 주신 것이 있습니다. 자기 분량이 있습니다. 너는 너의 식물을 먹으면 내가 되고 내 것이니까 먹으면 내가 됩니다. 밥 한 그릇을 잘 차려 먹으면 내 혼자 먹으면 배가 부릅니다. 그리고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콩 한 조각을 나눠서 나눠먹으면 갈라먹은 게 되는 겁니다. 적어도 콩 한 쪽도 나눠먹었습니다. 여기는 혼자 먹으라고 합니까. 네 식물은 물 위에 던지라고 합니다. 갖다 버려라, 내 식물입니다. 내가 먹을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내가 먹을 내 것입니다. 식물로 말씀하셨으나 하나님이 네게 주신 나의 것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 가진 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네게 주신 나의 것, 내 것 그게 뭐냐 사람마다 첫째 자기 심신이 있습니다. 내 마음과 몸은 있습니다. 자기 심신은 자기의 것입니다. 마음과 몸은 마음과 몸이 아닙니다. 그 속에는 굉장한 무엇이 있습니까. 잘, 숙달시킴에 따라서 굉장한 기능들을 마련할 수 있는게 심신입니다.
사람의 심신은, 요즘 인공지능이 나와서 6천년 세상에 가장 머리 좋은 과학자들이 인공지능학자인데 중국에 50명 되고 미국 있고 한국 한 명이 있는데 인터뷰를 했던데, 지금 과학의 최첨담이 달려가는 거이 인공지능입니다. 인공지능이 추구하는 바가 뭐지요. 만들고자 하는 가장 이상적인 최종목표가 뭡니까. 사람을 닮은 거 만드는 겁니다. 일차 사람의 몸, 로봇을 만들어서 보고 듣고 걸어다니고 움직이는 거, 그래서 라면도 커피도 끓여주고 배달도 다 하지요. 마음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지능이니까, 알아서 보고 우리나라도 좀 있으면 고속도로에 무인화물차가 다닐 거라고 합니다. 사람이 타기는 타는데 앉아만 있습니다. 알아서 지키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럽니다. 인공지능 자동차가 되는 겁니다. 사람의 입 발 관절 가장 일 많이하는 장비가 뭐지요. 사람의 관절을 해서 장비가 포크레인입니다. 사람의 관절을 보고 하는 겁니다. 이게 사람의 심신입니다. 내 마음과 몸이, 그래서 600년 최고의 두뇌들이 모여서 만들고자하는 게 심신 닳은 건데 나는 마음이 없고 돈도 없습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탁월해도 내 마음보다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내가 쓸 수 있는 내 것인데 내 심신입니다. 내 마음과 몸, 내게 주신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첫째 심신 둘째는 뭘까요 자기 위해서 쓸 수 있는 자기 것, 두 번째는 뭐겠습니까. 시간입니다. 세월. 그거 내 겁니다. 내게 주어진 내 시간은 내 겁니다. 세 번째는 뭘까요. 그 심신과 시간으로 마련한 소유라는 게 있습니다. 심신 밖에 있는 겁니다.
요즘 주식시장이 난리가 나서 주식산 사람 떼돈 번다고 하지요. 투자한 부동산 투자, 하는 거지요. 투자한 만큼 이자와 변리가 찾아오는데 잘못 하면 본전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너의 가진 것을 투자해라, 그것보다 더 많은 이자가 뭐냐, 심어서 거두는 추수입니다. 하나를 심으면 몇 백 배 몇 천 배 하는 겁니다. 너는 너의 식물을 물 위에 던져라,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그 심신, 시간, 그것으로 마련한 것 너를 위해서 건강 앞날 재미 성공 출세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다 그거 가지고 투자해서 자기를 위해서 사는데 너는 너 위해서 살지 말고 물 위에 던져라. 물 위가 뭘까. 말씀대로 구원에 투자해라, 너가 가진 것을 심어라, 그러면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심으면 인삼을 심으면 홍삼은 가장 좋은 게 몇 년, 6년이라고 합니다. 본채소를 심으면 몇 달 지나면 먹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은 6년입니다. 여러 날인 것은 그것을 의미합니다. 죽음 너머에 부활 후에 하나님 심판 앞에 나와서 이 세상을 위해서도 찾을 것이다.
심어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줘라. 주변의 사람이 있으니까. 내게 주변에 맡겨준 사람, 아내가 믿는데 남편이 안 믿습니다. 아내는 하나님이 주신 일곱니다. 새롭게 하기 위해서 자기 걸 투자하는 겁니다. 부모는 믿는데 자녀는 안 믿습니다. 자녀는 믿는데 부모는 안 믿습니다. 이리 되도록, 무슨 재앙이 이 땅에 임할련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라, 지금 이 말씀 읽어보면은 겉으로 표면적으로 뭐가 생각납니까. 뭐가 생각이 나지요.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나 나누어 질지어다. 뭐가 생각납니까. 보험 적금 그런 성격이 있는 겁니다. 세상에서 보험 왜 들지요, 감당 못할 재앙을 대비하는 겁니다. 그런 거 보면서 우리는 이 세상 보험은 세상 보험이고 우리 보험은 영원한, 그런 것이라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련지, 재앙이란 무엇이 재앙이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것은 들으면서 생각해보라는 겁니다. 화가 뭐지요.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필연성이 있습니다.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쏟아집니다. 달이 차면 기운다고 합니다. 물이 필연적인 과정의 순서, 필연적인 과정과 필연적인 결과를 보고 알아라고 합니다. 세월은 흘러갑니다. 알아라,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진다, 세월은 흘러가고 멈추지 않고 멈출 수도 없다. 간 세월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 세월 따라 인생에서 늙어 간다 늙은 인생은 다시 젊어지지 못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죽는다. 죽음 너머에는 부활이 있다. 심판이 있다. 영원 무궁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
청년이여, 나오지요. 늙으면 젊어지지 못합니다. 죽습니다. 죽으면 부활과 심판과 영원무궁이 가디라고 있습니다. 보고 알아라,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쏟아지지 않느냐, 세월이 가지 않느냐, 멈추지 않지 않느냐 못하지 않느냐 돌아오느냐, 그 세월 속에 너는 늙어가지 않느냐. 사람이 미련한 것이 그렇게 당해가면서도 못느낀다는 거지요. 사람은 다 미련합니다. 알아라 그 말입니다. 나무가 쓰러졌습니다. 왜 쓰러지지요. 두 가지입니다. 왜 쓰러집니까. 전체는 하나입니다. 뿌리에서 잘렸거나, 뿌리에서 뽑혔거나, 죽은 겁니다. 둥치에서 잘려서 그렇게 되었든 어떻게 되는 겁니다. 있으면 그대로 써버리고 마는 겁니다. 나무가 쓰러지면 쓰러진 곳에 있는다. 왜 쓰러집니까, 뿌리와 끊어지니까 땅에서 뽑혀버리니까. 나무는 죽은 겁니다. 네가 가진 것이 있느냐, 식물이 있느냐. 세월과 소유가 있느냐. 그것이 활용할 때 하나님과 끊어지면 넘어지는 겁니다. 무조건 썩는 겁니다. 언제든 어디서는 무엇이든 하나님과 끊어지면 죽는거다. 말씀대로 투자하지 않는 것은 죽는거라고 합니다. 10년이든 100년이든 썩어서 없어질 것이다. 건강해도 무엇을 가져도 하나님과 끊어지고 끊어지고 죽은 겁니다. 영원토록 그렇게 되고 마는 겁니다. 나무가 전부 쓰러지는 거고 썩어서 없어지는 겁니다.
풍세는 바람의 세기, 풍향은 바람의 방향입니다. 씨를 뿌리는 겁니다. 뿌리니까 길가밭에 더러는 돌밭에 가시 떨기에 옥토에, 왜 씨가 땅 속에 안되고 흩어지지요. 그때 바람 불면 어떻게 되지요. 씨를 뿌리는 사람이 바람을 안 보고 씨를 뿌리면 바보입니다.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그러지 않는다는 겁니다.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아니하니라, 구름이 있는데 보니까 곧 쏟아지겠습니다. 곡식을 베지 않습니다. 그러면 다 썩어버리기 때문에, 말씀으로 세상을 살피는 자는 자기것을 함부로 허비하지 않는다. 추수했는데 저장했는데 썩어질 세상에 두지 않는다. 그런 뜻입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네 심신, 네 세월 네 소유 너를 위해서만 쓰지 말고 그들 위해서 네가 가진 걸 써라, 말씀대로 너와 다른 사람 구원 위해서 투자해라. 이 세상에서 필요할 때 하나님이 갚아주실 것이고 무궁토록 영원히 빛나게 될 것이다. 살펴보면서 세상 살아라, 풍세를 살피는 자는 썩어질 세상에 저장하지 않는다. 그러면 그 추수가 영원토록 비교못할 이자가 붙어서 오게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오후에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