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4-화새(레1:3-9)
자기를 산제사로 드리자2012-04-24조회 300추천 38
본문: 레1:3-9
제목: 자기를 산제사로 드리자.
요점:
1. 자기를 산제사로 드리자.
- 제사의 첫 출발: 하나님이 아담,하와에게 짐승의 가죽을 벗겨 옷을 만들어 보호하신 것.
- 제사는 구약시대에는 미래, 주님 오실것을 두고 형식적으로 드린것이고,
신약시대 오늘 우리에게는 과거를 두고 완성된 것을 보고 우리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것임.
- 구약 형식들이 가르치는 이치를 적용시켜 알아봐야 함.
-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자들이기 때문에 우리로 산제사를 드리는 것이 마땅함.
- 제물을 드리려면 수컷(:대표)으로 번제물에 안수(:속죄)하고 수송아지(:내 심신)를 잡아드려야 함.
수송아지를 잡는 것은 에수님이 전생애, 목숨을바쳐 드린 것처럼 우리도 자기 생애를 드려야 함.
- 주님 위해 자기를 다 바쳐 사는 것이 순생이고, 목숨까지 바쳐 끝나는 것이 순교임.
- 생애는 심신의 활동작용으로 사람의 노력, 시간, 소원이 들어있음.
제물로 바쳐사는 생애는 내가 있으나 주님이 나를 주장해 사는 것임.
- 짐승을 잡은 후,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렸음.(제단: 짐승을 올려놓는 곳)
오늘날 제단은 심신을 올려두는 곳 곧 현실생활이라 할 수 있음.
- 짐승의 몸에서 나온 것은 심신의 행동을 바쳐지는 것으로 살라는 말씀임.
- 우리는 주님 앞에 바쳐질 제물임을 기억하고 살아있으나 죽은자와 같이 생활해야 함.
매 시간, 순간마다 나를 잡아 주님이 내 속에 주인되는 산제사로 살아야 함.
제목: 자기를 산제사로 드리자.
요점:
1. 자기를 산제사로 드리자.
- 제사의 첫 출발: 하나님이 아담,하와에게 짐승의 가죽을 벗겨 옷을 만들어 보호하신 것.
- 제사는 구약시대에는 미래, 주님 오실것을 두고 형식적으로 드린것이고,
신약시대 오늘 우리에게는 과거를 두고 완성된 것을 보고 우리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것임.
- 구약 형식들이 가르치는 이치를 적용시켜 알아봐야 함.
-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자들이기 때문에 우리로 산제사를 드리는 것이 마땅함.
- 제물을 드리려면 수컷(:대표)으로 번제물에 안수(:속죄)하고 수송아지(:내 심신)를 잡아드려야 함.
수송아지를 잡는 것은 에수님이 전생애, 목숨을바쳐 드린 것처럼 우리도 자기 생애를 드려야 함.
- 주님 위해 자기를 다 바쳐 사는 것이 순생이고, 목숨까지 바쳐 끝나는 것이 순교임.
- 생애는 심신의 활동작용으로 사람의 노력, 시간, 소원이 들어있음.
제물로 바쳐사는 생애는 내가 있으나 주님이 나를 주장해 사는 것임.
- 짐승을 잡은 후,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렸음.(제단: 짐승을 올려놓는 곳)
오늘날 제단은 심신을 올려두는 곳 곧 현실생활이라 할 수 있음.
- 짐승의 몸에서 나온 것은 심신의 행동을 바쳐지는 것으로 살라는 말씀임.
- 우리는 주님 앞에 바쳐질 제물임을 기억하고 살아있으나 죽은자와 같이 생활해야 함.
매 시간, 순간마다 나를 잡아 주님이 내 속에 주인되는 산제사로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