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3-월새(레1:1-9)
구원얻는 방편인 제사2012-04-24조회 383추천 51
본문: 레1:1-9
제목: 구원얻는 방편인 제사.
요점:
1. 구원얻는 방편인 제사.
- 홍수 후에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첫번째 한 일이 단을 쌓고 정결한 짐승과 새로 하나님께 번제드리는 것이었음.
- 노아의 번제를 통해서 전 인류를 멸망시켰던 하나님의 진노가 풀어지고 다시 소망을 가지게 되었음.
- 번제(=화제): 불에 태우는 제사로, 모든 제사의 종합이자 가장 큰 마지막 제사라 할 수 있음.
- 제사의 목적: 하나님과 타락한 인간사이의 관계회복.
- 제사는 곧 구원얻는 방편임. 구원 위해 바쳐지는 제물이 예수님이시므로 제사는 예수님의 대속이라 할 수 있음.
- 하나님은 받으실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곧 우리가 받는 것임.
나 자신을 제물로 드릴때는 그리스도 예수로 인한, 말미암은 것만 드려야 함.
하나님께 산제사를 드리는 것은 개인의 건설구원을 이뤄가는 것이라 볼 수 있음.
하나님께 드리는 형태로 영원한 내것을 마련하도록 하셨음.
- 제사를 드릴떄는 반드시 생축이어야 함: 그리스도 예수를 나타내야 함.
제목: 구원얻는 방편인 제사.
요점:
1. 구원얻는 방편인 제사.
- 홍수 후에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첫번째 한 일이 단을 쌓고 정결한 짐승과 새로 하나님께 번제드리는 것이었음.
- 노아의 번제를 통해서 전 인류를 멸망시켰던 하나님의 진노가 풀어지고 다시 소망을 가지게 되었음.
- 번제(=화제): 불에 태우는 제사로, 모든 제사의 종합이자 가장 큰 마지막 제사라 할 수 있음.
- 제사의 목적: 하나님과 타락한 인간사이의 관계회복.
- 제사는 곧 구원얻는 방편임. 구원 위해 바쳐지는 제물이 예수님이시므로 제사는 예수님의 대속이라 할 수 있음.
- 하나님은 받으실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곧 우리가 받는 것임.
나 자신을 제물로 드릴때는 그리스도 예수로 인한, 말미암은 것만 드려야 함.
하나님께 산제사를 드리는 것은 개인의 건설구원을 이뤄가는 것이라 볼 수 있음.
하나님께 드리는 형태로 영원한 내것을 마련하도록 하셨음.
- 제사를 드릴떄는 반드시 생축이어야 함: 그리스도 예수를 나타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