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4-수새(요3:6-7)
중생된 새사람.2012-04-04조회 275추천 28
본문: 요3:6-7
제목: 중생된 새사람.
요점:
1. 중생된 새사람.
- 중생: 새롭게 시작하는 날. (=거듭남)
- 중생된 사람: 영이 살아있는 사람.
(1) 믿는 사람- 산자의 생활을 함.
(2) 안믿는 사람- 죽은자의 생활을 함.
- 영은 단일성의 존재이므로 단번에 살아남.(영의 자람-육의 통치력)
육은 복합성의 존재이므로 서서히 살아남.(육의 구속- 영을 통해 심신을 살리는 것)
- 중생되기 이전까지의 생애는 옛사람,악령이 주장한 생애였음.
- 기능을 쉬운말로 하면 버릇,습성이라 할수있음.
심신에 익어져 있는 기능은 시간이 갈수록 뽑기 어려움.
- 옛사람의 기능을 사람의 힘으로 뽑기 불가능하기 때문에 늘 하나님께 기도해야 함.
옛사람을 뽑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뽑을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심.
- 옛사람 뽑기가 어려움을 기억하고 주님께 기도하고 중생된 새사람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중생된 새사람.
요점:
1. 중생된 새사람.
- 중생: 새롭게 시작하는 날. (=거듭남)
- 중생된 사람: 영이 살아있는 사람.
(1) 믿는 사람- 산자의 생활을 함.
(2) 안믿는 사람- 죽은자의 생활을 함.
- 영은 단일성의 존재이므로 단번에 살아남.(영의 자람-육의 통치력)
육은 복합성의 존재이므로 서서히 살아남.(육의 구속- 영을 통해 심신을 살리는 것)
- 중생되기 이전까지의 생애는 옛사람,악령이 주장한 생애였음.
- 기능을 쉬운말로 하면 버릇,습성이라 할수있음.
심신에 익어져 있는 기능은 시간이 갈수록 뽑기 어려움.
- 옛사람의 기능을 사람의 힘으로 뽑기 불가능하기 때문에 늘 하나님께 기도해야 함.
옛사람을 뽑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뽑을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심.
- 옛사람 뽑기가 어려움을 기억하고 주님께 기도하고 중생된 새사람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함.